
외계에 대해서 설명은 많이 했지만, 현실은 전혀 실사적이지 않다. 다만 여러 상황으로 표현은 거기까지이다. 그러나 전장은 보다 참혹하다. 전혀 다른 세계와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무서울 정도로 살벌하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생존해 간다는 것도 매우 어려운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가까운 풍으로는 혹성탈출이 가장 근접에 가깝다. 외계는 복식도 그러한 복식을 입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외계 세력을 그린 그 양식을 표현한 것일수도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무한 특이점으로서 지금까지 수없이 많은 세력이 거쳐간 곳이었다. 이곳에서 인간으로 다시 돌아온 이유는 인을 바탕으로 한 우주에 그 특이점 행성이기 때문이다. 돌아온 것도 기적에 가까웠던 것이다.
지구는 여러 경우의 수 인류권이 존재한다. 인으로 선 것과 생존도 기적에 가깝다. 인류로 본다면 여러 길이 있었는데 외계 산하에 있었던 그룹과 지옥이란 그룹, 운 좋은 그룹, 문제제기 그룹, 하류 세계 그룹 등이다. 특수한 상황은 그 전장을 누볐던 인류권이 존재했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가 바로 조선이었다.
여기 세계 또한 인류에 호전적인 세력의 하나이다. 인류에 호전적인 세력은 우주엔 두 세력이 있었다. 그 하나인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있지만, 전혀 상이하게 다른 세력이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기 바닥은 다 그 바닥이기 때문이다. 지옥의 개가 득실거리는 그 우주(성직자=수원화성)의 성향과 상반된 존재들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상반되었다는 것은 언제라도 돌변하는 그런 부류를 말한다.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까지 알아본 바로는 지옥 기간과 일치한다. 인류는 그 사실에 대해서 밝혀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현재로서 상실이 적절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인류에 달려들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운영속 금지구역에서 장난친 대가이다.
이곳의 양식은 유럽 중세풍의 양식과 유사하다. 그 위치라고 밝힌 바 있다.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일이지만, 지금 시대에 다루는 것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다. 과거의 그 시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 마디 더 한다면, 호로의 그들은 얼마전까지 그 세계였다는 것이다. 문명 죄까지 걸리는 상황이다. 그런 부류에게 허락되면 곧 그것(?)이 오기 때문이다. 인류 사냥에 눈 돌아간 부류라면 더더욱 그렇다. 그들만의 세계를 유지하느라 안간힘 쓰는 이유이다. 고통까지 유희를 즐기는 그들은 겁쟁이에 그러한 부류였다. 절대로 내세울게 없는 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