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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와 매거진 발간 자료를 실제 인쇄 지면 판형으로 자동 배치하는 웹 연동 출판 프로그램 화면입니다. 현재 출력 기사 33건을 본문이 잘리지 않도록 101페이지 지면으로 자동 배치하고, 화면 확대와 축소로 실제 인쇄 검수처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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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 다이소 부품으로 엮은 미니 네트워크 실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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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인쇄물로 이어지는 목차

MAGAZINE SOURCE 매거진 이슈 기획 흐름 편집 제작 체크리스트 출판 작업실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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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연동 출판 설계

웹에 올라온 기사 33건과 사진, 매거진 기획 자료를 인쇄 판형으로 다시 조립합니다. 화면은 웹용이지만 페이지 안쪽은 도련, 재단선, 안전 여백, 본문 단수까지 인쇄 출고를 전제로 구성됩니다.

발간 담당자는 최신 기사 흐름을 확인하고, 사진 해상도와 지면 밀도를 함께 조절합니다. 표지와 목차, 본문 전체, 화보, 뒷면까지 101페이지 기준으로 묶어 월간 또는 분기별 매거진처럼 넘겨 볼 수 있습니다. 긴 기사는 본문이 잘리지 않도록 이어지는 지면으로 자동 분리됩니다.
01 기사 수집 02 사진 선별 03 지면 자동 배치 04 확대 검수 05 PDF 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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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9

[모바일/기기] Galaxy Wide3 postmarketOS 설치 과정, 단계별 이미지로 정리

[모바일/기기] Galaxy Wide3 postmarketOS 설치 과정, 단계별 이미지로 정리

[NETCITY NEWS] Galaxy Wide3(SM-J737S)에 postmarketOS를 올리는 작업은 앱을 설치하듯 끝나는 과정이 아니었다. 기기 상...

[NETCITY NEWS] Galaxy Wide3(SM-J737S)에 postmarketOS를 올리는 작업은 앱을 설치하듯 끝나는 과정이 아니었다. 기기 상태 확인, 빌드와 플래시, 첫 부팅, 네트워크 고정, 웹서버 복원, 저장공간 재배치, 재부팅 검증까지 이어지는 작은 단계들이 모두 통과되어야 했다. 이번 기사는 그 흐름을 단계별 이미지와 함께 다시 정리한 설치 기록이다. 현재 운영 기준은 192.168.0.194:80이다. 공개 방문자는 mobile.netcity.co.kr로 접속하고, Ubuntu PC의 Nginx가 HTTPS를 받은 뒤 Galaxy Wide3 postmarketOS 서버로 넘긴다. 설치 초기에 USB 네트워크 검증이 중요했지만, 지금의 작업 환경은 Wi-Fi 고정 주소 194를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다. 주의: postmarketOS 설치는 일반 사용자용 원클릭 설치가 아니다. 부트로더, 다운로드 모드, 커널, 루트 파일시스템, 파티션, 네트워크가 함께 엮인다. 같은 모델이라도 상태가 다르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글은 무리한 따라하기 안내가 아니라 NETCITY 작업장에서 실제로 수행한 구축 기록으로 읽는 편이 맞다. 1단계: 설치 전 기기 상태를 먼저 확인했다 대상 기기는 Samsung Galaxy Wide3, 모델명 SM-J737S였다. 설치 전에는 모델 식별, 다운로드 모드 진입, USB 연결 상태, 복구 가능성을 먼저 확인했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명령어를 빨리 치는 것이 아니라,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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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9

[모바일/기기] Galaxy Wide3 postmarketOS 설치 과정, 단계별 이미지로 정리

기기가 어떤 상태인지 착각하지 않는 것이다. postmarketOS 공식 설치 안내도 장치 지원 여부와 설치 방식을 먼저 확인하라고 안내한다. 오래된 삼성 기기는 통신사·부트로더·커널 상태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 설치 전 상태 확인이 실제 안전장치가 된다. 2단계: 작업 폴더와 빌드 기준을 만들었다 PC 쪽 작업 기준은 /var/www/html/postmarketOS_work로 잡았다. 여기에 pmbootstrap 작업 디렉터리, 기기 후보 패키지, 커널 관련 파일, 플래시 준비물, 네트워크 스크립트, 복구 기록을 모았다. 설치는 한 번의 명령으로 끝나지 않았기 때문에 작업 폴더 자체가 복구 기준점이 됐다. pmbootstrap은 postmarketOS 이미지 생성과 패키지 빌드, 장치 플래시 과정을 돕는 핵심 도구다. 이번 작업에서도 기기에 맞는 루트 파일시스템과 부팅 구성을 준비한 뒤, 다운로드 모드와 플래시 과정을 거쳐 첫 부팅으로 넘어갔다. 3단계: 첫 부팅 뒤 SSH와 네트워크를 잡았다 첫 부팅에서 중요한 기준은 화면이 켜졌는지가 아니라 외부에서 접속 가능한가였다. postmarketOS가 올라온 뒤 SSH 접속을 확인했고, 현재 운영 주소인 192.168.0.194를 기준으로 Nginx 80번 응답을 점검했다. 이 단계가 통과되어야 다음 작업이 가능했다. SSH가 열리지 않으면 파일 복원과 서비스 설정이 느려지고, 웹 응답이 돌아오지 않으면 실제 서버로 쓸 수 없다. 그래서 첫 부팅 확인은 곧 네트워크 확인이었다. 4단계: Nginx, PHP-FPM, MariaDB를 복원했다 접속이 안정된 뒤에는 폰 내부에 실제 웹서버 역할을 넣었다. Nginx는 정적 파일과 요청 입구를 맡고, PHP-FPM은 PHP 페이지를 실행하며, MariaDB는 복원된 게시판 데이터를 담당한다. 단순히 패키지가 설치됐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G5 계열 페이지, 이미지 경로, DB 연결, PHP 실행, 카운터 파일 쓰기 권한을 함께 봐야 했다. 실제 운영에서는 작은 권한 문제 하나만 있어도 “페이지는 뜨는데 기능은 죽는” 상태가 되기 때문이다. 5단계: 저장공간과 공개 경로를 분리했다 스마트폰 서버에서 저장공간은 설치만큼 중요했다. 루트 파티션에 웹 자료를 모두 몰아넣으면 금방 부담이 커지기 때문에, USERDATA 영역을 웹 저장공간으로 붙이고 /srv/www/default 경로를 유지했다. 이렇게 하면 Nginx 설정과 웹 경로는 그대로 두면서 실제 저장공간은 더 넓은 영역을 쓸 수 있다. 공개 경로도 분리했다. 외부 HTTPS와 인증서는 Ubuntu PC가 처리하고, 실제 콘텐츠 응답은 내부의 Galaxy Wide3 postmarketOS 서버가 맡는다. 현재 공개 흐름은 mobile.netcity.co.kr:443 -> 192.168.0.194:80이다. 6단계: 재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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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9

[모바일/기기] Galaxy Wide3 postmarketOS 설치 과정, 단계별 이미지로 정리

뒤 다시 살아나는지 확인했다 마지막 기준은 재부팅 검증이었다. 설치가 성공했다는 말은 한 번 켜졌다는 뜻이 아니라, 꺼졌다 켜진 뒤에도 ping, SSH, 웹, PHP-FPM, MariaDB, 카운터가 다시 동작한다는 뜻이어야 했다. 메인 페이지의 부팅속도 오버레이도 현재 표기 기준에 맞춰 1초에서 3초로 정리했다. 이 과정을 통과하면서 Galaxy Wide3는 단순한 실험폰이 아니라 실제 공개 웹 흐름 뒤에서 콘텐츠를 응답하는 작은 리눅스 노드가 됐다. 이번 설치에서 남은 기준 설치 전에는 모델, 다운로드 모드, 복구 가능성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작업 폴더를 고정하면 빌드, 플래시, 복구 기록을 한 곳에서 추적할 수 있다. 첫 부팅 확인은 곧 SSH와 웹 응답 확인이어야 한다. 스마트폰 서버는 루트 파티션보다 별도 웹 저장공간 설계가 중요하다. 공개 HTTPS와 내부 폰 서버 역할을 나누면 장애 지점을 더 쉽게 분리할 수 있다. 최종 성공 기준은 “재부팅 뒤 다시 웹으로 돌아오는가”다. postmarketOS 설치 과정은 깔끔한 성공담이라기보다, 작은 문제를 하나씩 걷어낸 기록에 가깝다. 다운로드 모드, 빌드, 플래시, 네트워크, 웹스택, 저장공간, 프록시, 재부팅 검증이 맞물린 뒤에야 오래된 Galaxy Wide3는 postmarketOS 기반 웹서버로 돌아왔다. 참고 자료: postmarketOS 설치 안내, pmbootstrap 문서, postmarketOS 공식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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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매거진 / ISSUE / 2026.05.29

매거진 이슈 기획 흐름

Build each issue from sections, feature stories, media assets, distribution notes, and long-term archive metadata so production remains clear and r...

Build each issue from sections, feature stories, media assets, distribution notes, and long-term archive metadata so production remains clear and reus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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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Codex와 함께 쓰는 Ubuntu 응용 프로그램 지도

[소프트웨어] Codex와 함께 쓰는 Ubuntu 응용 프로그램 지도

[NETCITY NEWS] Ubuntu에서 쓸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이제 기준은 단순히 “무료인가”가 아니다. Codex 같은 AI 코딩 도구를 ...

[NETCITY NEWS] Ubuntu에서 쓸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이제 기준은 단순히 “무료인가”가 아니다. Codex 같은 AI 코딩 도구를 함께 쓰면, 프로그램 하나하나가 독립된 앱이 아니라 하나의 제작·운영 체계로 연결된다. Codex는 명령어를 정리하고, 스크립트를 만들고, 오류를 추적하고, 반복 작업을 자동화하는 조력자가 된다. 실제 편집, 디자인, 송출, 문서화는 Ubuntu 응용 프로그램들이 맡는다. OpenAI 문서에 따르면 Codex CLI는 Linux에서도 지원되며, Codex는 현재 디렉터리의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즉 Ubuntu에서는 터미널, Git 저장소, 웹서버, 이미지·영상 도구가 모두 Codex의 작업 문맥이 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Codex가 모든 앱을 대신한다”가 아니라 “Codex가 앱들을 연결하는 작업 지휘자 역할을 한다”는 점이다. 개발·서버 영역: VS Code, Git, Docker, Terminal 가장 먼저 맞는 조합은 VS Code, Git, Docker, Terminal이다. VS Code는 코드와 설정 파일을 직접 다루는 편집 환경이고, Git은 변경 이력을 남긴다. Docker는 실험 환경을 격리하고, Terminal은 실제 명령 실행의 중심이다. Codex는 이 네 가지를 묶어 “어디를 고쳐야 하는지”, “어떤 명령으로 확인해야 하는지”, “어떤 파일을 백업해야 하는지”를 단계별로 정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웹진 서버를 운영한다면 Codex에게 Nginx 설정 점검, PHP 오류 원인 추적, DB 백업 스크립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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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Codex와 함께 쓰는 Ubuntu 응용 프로그램 지도

작성, 이미지 썸네일 자동 생성 명령을 맡길 수 있다. Git 체크포인트를 만들어 두면 Codex가 제안한 변경을 적용한 뒤에도 이전 상태로 돌아가기 쉽다. 서버 운영자는 감으로 고치는 대신, 기록과 검증이 남는 방식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다. 영상·방송 영역: Kdenlive, OBS Studio, FFmpeg, Blender 영상 제작에서는 Kdenlive, OBS Studio, FFmpeg, Blender 조합이 현실적이다. Kdenlive는 뉴스형 영상 편집과 자막, 컷 편집에 맞고, OBS Studio는 화면 녹화와 라이브 송출을 담당한다. FFmpeg는 인코딩, 변환, 썸네일 추출 같은 반복 작업에 강하다. Blender는 3D 인트로나 우주형 그래픽처럼 시각 효과가 필요할 때 보조 도구로 쓸 수 있다. Codex는 이 과정에서 대본 정리, 자막 초안, FFmpeg 명령 작성, OBS 장면 구성 체크리스트, Kdenlive 편집 순서표를 만들 수 있다. 특히 현재 PC처럼 Intel i5-8500, 16GB RAM, Intel UHD 630 내장 그래픽 구조에서는 4K 고효과 작업보다 1080p 중심의 프록시 편집이 더 안정적이다. DaVinci Resolve 같은 고사양 편집기는 전용 GPU가 없으면 부담이 크므로, 먼저 Kdenlive와 Shotcut 중심으로 작업하는 편이 낫다. 이미지·디자인 영역: GIMP, Inkscape, Krita, ImageMagick 기사 대표 이미지와 배너 제작에는 GIMP, Inkscape, Krita, ImageMagick이 잘 맞는다. GIMP는 사진 보정과 합성, Inkscape는 로고와 벡터 그래픽, Krita는 그림과 콘셉트 아트, ImageMagick은 서버에서 이미지 크기 변경과 WebP 변환을 자동화하는 데 적합하다. Codex를 함께 쓰면 “이 기사에 맞는 대표 이미지 규격을 만들고, 1600×900 PNG를 생성한 뒤, 400×260 썸네일을 만들어 게시판에 넣는” 흐름을 명령어와 스크립트로 묶을 수 있다. 즉 디자이너가 눈으로 다듬는 작업과 서버가 자동 처리하는 작업을 분리할 수 있다. NETCITY 같은 웹진 구조에서는 이 분리가 특히 중요하다. 사람이 매번 같은 리사이즈를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게시물마다 같은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문서·운영 영역: LibreOffice, Nextcloud, Syncthing, Remmina Ubuntu는 제작 프로그램만이 아니라 운영 프로그램도 중요하다. LibreOffice는 기사 초안, 표, 기획 문서를 정리하는 데 쓸 수 있고, Nextcloud는 서버형 자료 공유 체계를 만든다. Syncthing은 여러 장치 사이의 파일 동기화에 적합하며, Remmina는 원격 PC나 서버에 접속할 때 유용하다. Codex는 이런 운영 도구를 쓰는 절차도 문서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기사 이미지 폴더를 Syncthing으로 동기화하고, 서버에서는 ImageMagick으로 썸네일을 만들고, LibreOffice 문서에서 발췌한 원고를 게시판 HTML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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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Codex와 함께 쓰는 Ubuntu 응용 프로그램 지도

정리하는” 식의 흐름을 설계할 수 있다.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작업 순서 전체를 운영 체계로 바꾸는 것이 핵심이다. 현재 PC 구조에 가장 잘 맞는 조합 현재 확인된 PC 사양은 Ubuntu 24.04, Intel Core i5-8500 6코어, RAM 16GB, Intel UHD Graphics 630 내장 그래픽이다. 이 구조에서는 가벼운 개발·서버 작업, 웹진 이미지 제작, 1080p 영상 편집, 화면 녹화와 자동 인코딩이 가장 잘 맞는다. 이미 설치된 Kdenlive, Shotcut, GIMP, Inkscape, FFmpeg는 바로 활용 가능한 기반이다. 추가 설치를 고려한다면 Krita와 darktable 정도가 현실적이다. Krita는 그림과 표지 이미지 작업에 좋고, darktable은 사진 보정에 도움이 된다. 반면 로컬 AI 이미지 생성, 복잡한 Blender 렌더링, 4K 다중 트랙 편집은 고사양 GPU가 없으면 오래 걸릴 수 있다. 이 PC는 “현실적인 제작 서버 겸 편집 PC”로 보는 것이 맞다. Codex를 붙였을 때의 실전 응용법 첫 번째 응용은 웹진 자동화다. Codex에게 기사 제목, 본문 구조, 이미지 파일명, DB 게시 스크립트, 썸네일 생성 명령을 함께 정리하게 하면 게시 작업이 빨라진다. 두 번째는 영상 제작 자동화다. 기사 본문을 요약 대본으로 바꾸고, FFmpeg 명령으로 이미지와 음성을 묶어 짧은 영상을 만드는 흐름을 설계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서버 유지보수다. Codex는 로그를 읽고, 설정 파일을 비교하고, 백업 명령을 만들고, 변경 전후 검증 절차를 제안할 수 있다. 네 번째는 이미지 제작 보조다. GIMP나 Inkscape에서 사람이 최종 디자인을 다듬고, Codex는 이미지 규격, 파일명 규칙, 자동 변환 명령을 맡는 방식이다. 결론: Ubuntu 앱은 Codex와 만나 작업 체계가 된다 Ubuntu 응용 프로그램의 장점은 선택지가 많다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Codex를 붙이면 그 선택지들이 하나의 작업 체계로 묶인다. VS Code와 Git은 코드와 기록을 맡고, Docker와 Terminal은 서버 실험을 맡고, Kdenlive와 OBS는 영상 제작을 맡고, GIMP와 Inkscape는 이미지 제작을 맡는다. ImageMagick과 FFmpeg는 반복 처리를 자동화한다. 따라서 지금 구조에서 가장 좋은 전략은 고사양 프로그램을 무리하게 돌리는 것이 아니라, 가볍고 검증된 Ubuntu 앱들을 역할별로 배치하는 것이다. Codex는 그 사이를 연결하고, 사용자는 결과물을 판단한다. 이 조합이야말로 Ubuntu PC를 단순한 데스크톱이 아니라 웹진 제작실, 서버 운영실, 미디어 편집실로 확장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식이다. 참고 자료 OpenAI Codex Quickstart, Kdenlive Features, OBS Studio, GIMP System Resources, ImageMagick Tools, Docker Ubuntu 설치 문서, VS Code Linux 설치 문서를 참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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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NETCITY NEWS] Ubuntu에서 영상 제작을 한다는 말은 이제 단순히 무료 편집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한다는 뜻에 머물지 않는...

[NETCITY NEWS] Ubuntu에서 영상 제작을 한다는 말은 이제 단순히 무료 편집 프로그램 하나를 설치한다는 뜻에 머물지 않는다. 편집, 자막, 3D 인트로, 화면 녹화, 웹캠 송출, 자동 인코딩, 기사 기반 영상 제작까지 하나의 제작 흐름으로 묶을 수 있다. 구성만 잘 잡으면 Ubuntu는 개인용 편집실이면서 동시에 작은 방송국, 자동 영상 제작 서버가 될 수 있다. 가능 범위는 크게 네 단계로 나뉜다. 첫째는 뉴스·웹진형 영상이다. 기사 본문을 대본으로 다듬고, 대표 이미지와 현장 사진을 배치한 뒤, 자막과 배경음악, 나레이션을 넣으면 1분 쇼츠부터 10분 안팎의 해설 영상까지 만들 수 있다. 둘째는 서버 작업 기록 영상이다. Termus 화면, Ubuntu 설정 과정, 웹서버 구축 장면을 녹화하고 컷 편집하면 기술 다큐형 콘텐츠가 된다. Kdenlive는 Ubuntu 편집의 중심 도구가 될 수 있다 가장 현실적인 편집 도구는 Kdenlive다. Kdenlive는 멀티트랙 비디오 편집, 타이틀 편집, 효과와 필터, 프록시 편집, 자막 기능을 갖춘 오픈소스 비선형 편집기다. 공식 기능 설명에 따르면 FFmpeg 기반으로 다양한 오디오·비디오 형식을 직접 다룰 수 있고, 저사양 환경에서도 프록시 편집으로 부드러운 작업을 돕는다. 뉴스형 영상에서는 Kdenlive가 특히 잘 맞는다. 사진 여러 장, 짧은 영상 클립, 제목 자막, 하단 뉴스 바, 배경음악을 타임라인 위에 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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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필요하면 자동 자막 기능으로 음성을 텍스트화할 수 있다. 즉, 웹 기사 한 편을 영상 기사 한 편으로 옮기는 데 필요한 기본 기능이 대부분 들어 있다. Blender는 3D 인트로와 우주형 그래픽에 강하다 Blender는 일반 컷 편집만을 위한 프로그램이라기보다 3D 그래픽, 애니메이션, 합성, 렌더링까지 포함한 제작 도구다. Blender 안에는 Video Sequence Editor도 있어 여러 영상 스트립을 조합하고 효과를 얹을 수 있다. 단순 뉴스 컷 편집은 Kdenlive가 더 빠르지만, 지구, 우주선, 서버룸, 로고 인트로, 카메라 이동 같은 장면은 Blender가 강하다. 예를 들어 NETCITY SPACE 기사에서 지구와 자연, 우주 문명 같은 내용을 영상화한다면 Blender로 3D 지구 장면이나 타이포 인트로를 만들고, Kdenlive에서 본문 영상과 자막을 조립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눌 수 있다. 이렇게 하면 Ubuntu 환경에서도 단순 슬라이드 영상이 아니라 시각적 분위기가 있는 다큐형 화면으로 확장된다. OBS Studio는 녹화와 라이브 송출의 관문이다 OBS Studio는 화면 녹화와 라이브 방송 송출을 맡는다. 공식 사이트는 OBS를 영상 녹화와 라이브 스트리밍을 위한 무료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소개한다. Ubuntu에서 OBS를 쓰면 웹캠, 마이크, 브라우저 소스, 데스크톱 화면, 서버 상태 페이지를 한 화면에 배치하고, 그대로 녹화하거나 YouTube Live로 송출할 수 있다. NETCITY 운영 환경에서는 OBS가 특히 웹 오버레이와 잘 맞는다. 최신 기사, 서버 상태, 채팅 메시지, 카메라 화면을 HTML/CSS로 만든 뒤 OBS 브라우저 소스로 불러오면 방송 화면이 웹페이지처럼 갱신된다. 완성 영상을 만드는 편집 프로그램이 Kdenlive라면, OBS는 실시간 장면을 구성하고 녹화하는 방송 콘솔에 가깝다. FFmpeg는 자동 제작 서버의 핵심이다 FFmpeg는 명령행 기반의 인코딩·변환 도구다. 공식 문서가 설명하듯 FFmpeg는 영상과 음성을 디코딩하고 다시 인코딩하는 트랜스코딩 흐름을 처리한다. 이 도구의 장점은 사람이 매번 편집 화면을 열지 않아도 서버가 반복 작업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기사 제목, 대표 이미지, 본문 요약, 음성 파일, 자막 파일이 준비되어 있다면 FFmpeg로 이미지 슬라이드 영상, 자막 포함 MP4, 쇼츠용 세로 영상, 유튜브 업로드용 1080p 파일을 자동 생성할 수 있다. 서버 입장에서는 “기사 → 대본 → 음성 → 자막 → MP4”로 이어지는 자동 제작 파이프라인이 가능해진다. 어디까지 현실적인가 현실적인 기준으로 보면 1080p 뉴스형 영상, 유튜브 쇼츠, 서버 구축기, 웹캠 방송, 해설형 다큐 영상은 충분히 가능하다. 사진과 화면녹화 중심 콘텐츠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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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8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 제작 프로그램으로 어디까지 만들 수 있을까

고성능 GPU가 없어도 작업할 수 있고, 프록시 편집과 낮은 미리보기 해상도를 쓰면 오래된 PC에서도 제작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 다만 4K 장편 편집, 무거운 3D 렌더링, 복잡한 입자 효과, AI 영상 생성은 별도의 고성능 장비가 필요하다. 특히 스마트폰 서버나 저전력 Ubuntu 장비는 편집 워크스테이션이라기보다 자동 인코딩, 자료 보관, 웹 송출, 간단한 녹화 관리에 더 적합하다. 무거운 렌더링은 PC에서 처리하고, 서버는 결과물을 배포·보관·송출하는 식으로 나누는 것이 안정적이다. NETCITY형 제작 흐름 NETCITY 기준으로는 네 가지 흐름이 가능하다. 첫째, space.netcity.co.kr의 사유형 기사를 이미지와 나레이션이 있는 해설 영상으로 만든다. 둘째, mobile.netcity.co.kr의 서버 구축기를 화면 녹화와 자막이 붙은 기술 다큐로 만든다. 셋째, Termus와 Ubuntu 작업 화면을 OBS로 녹화해 서버 운영 기록 영상으로 보관한다. 넷째, FFmpeg로 기사 기반 쇼츠를 자동 생성해 웹진과 유튜브에 함께 배포한다. Ubuntu 영상 제작의 핵심은 프로그램 하나가 아니라 역할 분담이다. Kdenlive는 편집, Blender는 3D와 인트로, OBS는 녹화와 송출, FFmpeg는 자동 인코딩을 맡는다. 결론 Ubuntu만으로도 개인 뉴스 영상, 기술 해설 영상, 서버 구축 다큐, 방송 오버레이, 라이브 송출, 자동 MP4 생성까지 만들 수 있다. 상업 스튜디오급 대형 후반작업은 별도 장비가 필요하지만, 개인 웹진과 서버 운영자가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배포하는 수준에서는 충분히 강력하다. 잘 구성된 Ubuntu 영상 제작 환경은 편집 프로그램이 아니라 하나의 오픈 미디어 제작실이다. 참고한 공식 문서: Kdenlive Features, Blender Video Editing Manual, OBS Studio, FFmpeg Docum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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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6

[모바일/기기]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 구형 와이드3가 부팅되어 메인을 직접 응답하다

[모바일/기기]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 구형 와이드3가 부팅되어 메인을 직접 응답하다

postmarketOS로 부팅되는 구형 Galaxy Wide3 스마트폰 서버 이미지. NETCITY 모바일 메인은 이제 이 폰 서버가 직접 응답하...

postmarketOS로 부팅되는 구형 Galaxy Wide3 스마트폰 서버 이미지. NETCITY 모바일 메인은 이제 이 폰 서버가 직접 응답하는 구조로 정리됐다.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은 설치 성공담이 아니라, 부팅된 구형 스마트폰을 실제 공개 웹서비스의 응답 지점으로 정리한 운영 기록이다. 1탄에서 Galaxy Wide3에 postmarketOS를 올리고 Nginx, PHP-FPM, MariaDB, 저장공간을 맞췄다면, 이번 3탄의 핵심은 “켜져 있는가”를 넘어 “도메인으로 들어온 사용자가 실제로 이 폰 서버의 페이지를 보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단계다. 현재 모바일 메인에는 “postmarketOS로 부팅되는 구형 와이드3 스마트폰”이라는 문구가 먼저 보인다. 이 문구는 단순한 장식 문장이 아니다. 오래된 Galaxy Wide3 안에서 Nginx/PHP-FPM/MariaDB가 켜져 있고, 공개 주소 mobile.netcity.co.kr로 들어온 요청이 앞단 중계 서버를 지나 이 스마트폰 웹서버까지 이어진다는 운영 상태를 뜻한다. 3탄의 기준점은 “부팅 후 실제 응답”이다 스마트폰에 리눅스를 설치하는 것만으로는 서버 구축이 끝나지 않는다. 부팅 뒤 SSH가 열리고, 웹서버가 뜨고, PHP와 DB가 살아 있으며, 다시 재부팅해도 같은 경로로 돌아와야 한다. 이번 단계에서는 메인 페이지, G5 사이트, 업로드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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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6

[모바일/기기]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 구형 와이드3가 부팅되어 메인을 직접 응답하다

게시판 보기 버튼, 대표 이미지, 내부 링크를 하나씩 확인하면서 폰 서버가 실제 운영 노드처럼 동작하도록 다듬었다. 특히 메인 페이지는 “스마트폰 구축기”라는 추상적인 제목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postmarketOS로 부팅되는 구형 와이드3 스마트폰이라는 정체성을 전면에 세웠다. 사용자가 페이지에 들어왔을 때 이 서버가 어떤 장비에서 응답하는지 바로 알 수 있도록 첫 화면의 제목과 부팅 상태 박스를 바꿨다. 앞단 PC는 출입구, 실제 콘텐츠는 폰 서버 외부 사용자는 여전히 HTTPS 443 포트로 접속한다. 인증서, 공개 도메인, 프록시의 입구는 Ubuntu 기반 PC 서버가 맡는다. 그러나 모바일 페이지와 그 안쪽의 G5 게시판, 복원된 웹자료, 이미지 응답은 Galaxy Wide3 postmarketOS 서버가 담당한다. PC 서버는 문을 열어 주고, 스마트폰 서버는 실제 방 안의 콘텐츠를 내어 주는 구조다. 이 구조에서는 내부 IP를 외부 페이지에 노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내부 주소로 이미지를 불러오면 외부에서는 깨질 수 있고, 어느 장비가 실제 응답하는지도 헷갈린다. 그래서 이미지와 링크는 도메인 기준으로 다시 맞췄고, IP로 직접 접속했을 때 PC 메인 사이트가 열리는 혼선도 차단했다. 외부 독자는 도메인만 보면 되고, 운영자는 내부 경로를 별도로 관리한다. G5와 게시판까지 운영 상태로 맞추다 폰 서버 안에는 단순 정적 페이지뿐 아니라 그누보드 기반 G5 사이트들도 함께 복원되어 있다. G5 Site 02의 업로드 권한을 조정하고, 게시글 보기 화면에 목록·수정·삭제 버튼이 보이도록 스킨을 다듬었다. 비로그인 상태에서는 권한을 우회하지 않고 로그인으로 보내도록 처리해, 버튼은 보이되 실제 수정·삭제 권한은 그누보드 규칙을 따른다. 웹진 테마와 게시판 메뉴, 메인 링크도 폰 서버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정리했다. 메인에 있는 박스 링크와 그 안쪽 페이지들이 외부 도메인 기준으로 열리고, 예전 내부 IP 이미지나 옛 Termux 경로에 묶이지 않도록 계속 검수했다. 이것이 3탄의 실질적인 작업이다. “설치했다”가 아니라 “사이트가 돌아가게 맞췄다”에 가깝다. 구형 스마트폰을 작은 웹노드로 보는 방식 Galaxy Wide3는 최신 서버 장비가 아니다. 하지만 고정 전원, 유선 또는 USB 기반 네트워크, 가벼운 리눅스, Nginx, PHP-FPM, MariaDB가 결합되면 작은 웹노드로 충분히 다시 쓸 수 있다. 화면은 필요할 때만 확인하고, 평소에는 저전력 상태에서 웹 요청을 처리하는 방식이다. 중요한 것은 성능 과시가 아니라 역할 분리다. 공개망과 인증서는 PC가 맡고,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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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 구형 와이드3가 부팅되어 메인을 직접 응답하다

모바일 사이트의 실제 파일과 DB는 폰 서버가 맡는다. 이렇게 나누면 구형 스마트폰도 실험용 장난감을 넘어, 작은 문서 서버, 게시판 서버, 현장 기록 서버로 운용할 수 있다. 이번 3탄에서 확인한 운영 기준 postmarketOS가 부팅된 뒤 Nginx/PHP-FPM/MariaDB가 자동으로 웹 응답 상태에 들어와야 한다. 공개 도메인은 내부 IP가 아니라 mobile.netcity.co.kr 기준으로 링크와 이미지를 제공해야 한다. PC 서버는 프록시와 HTTPS 출입구로 두고, 실제 모바일 콘텐츠는 폰 서버 웹루트에서 관리한다. G5 게시판은 업로드 권한, 테마, 보기 버튼, 메뉴 출력까지 실제 사용 흐름으로 검수해야 한다. IP 직접 접속으로 엉뚱한 사이트가 열리는 혼선을 막아야 스마트폰 서버와 PC 서버의 역할이 분리된다. postmarketOS 서버 구축기 3탄은 그래서 “부팅 완료”라는 한 줄보다 넓은 의미를 갖는다. 오래된 와이드3가 켜지고, 그 안의 리눅스가 웹서버로 올라오고, 공개 주소의 실제 메인 페이지가 그 폰에서 응답한다. 이것이 이번 단계의 결론이다. 확인 주소: https://mobile.netcit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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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매거진 / EDITORIAL / 2026.05.29

편집 제작 체크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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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 theme selection, article assignments, draft status, proofreading, image review, layout approval, and release timing before each issue goes 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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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6.06

[인터넷/보안] 느려진 메인 페이지, 원인은 카운터와 반복 기록이었다

[인터넷/보안] 느려진 메인 페이지, 원인은 카운터와 반복 기록이었다

[NETCITY NEWS] NETCITY 웹페이지 로딩 지연의 원인은 서버 자체의 처리 능력 부족이 아니라, 페이지가 열릴 때마다 함께 ...

[NETCITY NEWS] NETCITY 웹페이지 로딩 지연의 원인은 서버 자체의 처리 능력 부족이 아니라, 페이지가 열릴 때마다 함께 실행되던 카운터와 방문 기록, 그리고 일부 반복 호출 구조에 있었다. 겉으로는 단순히 첫 화면이 늦게 뜨는 현상처럼 보였지만, 실제로는 사용자가 페이지 하나를 여는 순간 여러 부가 작업이 동시에 따라붙으며 응답 시간을 밀어내고 있었다.이번 점검은 “이미지는 잘 뜨는데 전체 페이지가 무겁다”, “새로고침할 때마다 체감 속도가 흔들린다”는 현상에서 출발했다. 서버 로그와 페이지 구성, 카운터 흐름을 함께 확인한 결과, 핵심 병목은 메인 콘텐츠보다 방문 카운터와 로그성 데이터 처리 쪽에 가까웠다. 특히 검색 로봇과 반복 접속까지 일반 방문처럼 기록되면서 데이터베이스 쓰기 작업이 불필요하게 늘어나는 문제가 확인됐다.원인은 카운터가 아니라 카운터의 실행 방식이었다방문자 카운터는 사이트 운영에 필요한 기능이다. 다만 모든 요청을 같은 무게로 기록하면 문제가 된다. 사용자가 보는 본문 페이지, 배경 이미지, 스크립트, 봇 접근, 새로고침, 내부 점검 요청까지 같은 흐름으로 처리되면 작은 카운터도 페이지 전체 로딩을 붙잡는 병목이 된다.NETCITY의 경우 카운터와 방문 로그가 페이지 진입 시점에 데이터베이스 쓰기 작업을 만들고, 같은 접속이 짧은 시간 안에 반복될 때도 불필요한 기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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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6.06

[인터넷/보안] 느려진 메인 페이지, 원인은 카운터와 반복 기록이었다

쌓이는 구조가 있었다. 읽기보다 쓰기가 느린 데이터베이스 환경에서는 이런 작은 작업이 누적될수록 메인 페이지 첫 응답 시간이 길어진다. 이번 지연은 대용량 이미지 하나 때문이라기보다, “페이지를 열 때마다 따라오는 작은 기록 작업들이 너무 많아진 상태”에 가까웠다.조치는 기록을 줄이고 첫 화면을 먼저 열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해결 방향은 단순했다. 먼저 첫 화면 표시와 무관한 로그성 작업을 분리하고, 반복 방문 기록이 페이지 응답을 붙잡지 않도록 정리했다. 정적 파일이나 봇성 접근까지 카운터에 과하게 반영하지 않도록 흐름을 낮췄고, 실제 사람이 보는 페이지 중심으로 통계를 남기는 쪽으로 기준을 바꿨다.또한 기존 서버 이전 과정에서 남아 있던 내부 주소, 오래된 장치 기준 경로,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링크 흐름도 함께 검수했다. 이런 값들은 직접적인 화면 요소가 아니더라도 브라우저가 기다리는 요청을 만들거나, 서버가 존재하지 않는 위치를 확인하는 시간을 만들 수 있다. 이번 정리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메인 서버 기준으로 경로와 호출을 다시 맞추는 데 초점을 뒀다.속도 개선의 핵심은 “보이는 것”보다 “따라붙는 것”이었다웹페이지 속도를 볼 때 흔히 이미지 용량이나 디자인 요소만 떠올리지만, 실제 병목은 화면 뒤쪽의 작은 실행 흐름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 방문 카운터, 팝업 상태 확인, 외부 링크 확인, 오래된 내부 주소 호출, 중복 로그 기록처럼 각각은 작아 보이는 작업도 한 페이지에 여러 개가 붙으면 체감 속도를 크게 떨어뜨린다.이번 사례에서 중요한 교훈은 카운터 기능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카운터가 페이지 표시를 방해하지 않게 만드는 것이다. 통계는 운영자가 나중에 확인하면 되는 정보이고, 방문자는 먼저 페이지를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페이지의 우선순위를 “첫 화면 응답 → 핵심 콘텐츠 표시 → 보조 기록 처리” 순서로 다시 정리했다.앞으로의 운영 기준방문자 카운터는 실제 페이지 방문 중심으로 기록하고, 정적 파일과 반복 호출은 제외한다.봇·검색엔진·점검 요청은 일반 사용자 접속과 분리해 통계를 해석한다.서버 이전 뒤 남은 내부 주소와 예전 장치 경로는 공개 페이지에서 계속 제거한다.첫 화면 로딩과 무관한 기능은 뒤로 미루고, 사용자가 먼저 콘텐츠를 볼 수 있게 한다.속도 문제는 이미지 용량만 보지 않고 DB 쓰기, 로그, 팝업, 외부 호출까지 함께 점검한다.NETCITY는 이번 개선을 통해 메인 페이지의 느린 응답 원인을 기능 자체가 아니라 실행 순서와 기록 방식에서 찾아냈다. 작게 보였던 카운터와 로그 흐름을 정리하자, 페이지는 다시 콘텐츠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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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6.06

[인터넷/보안] 느려진 메인 페이지, 원인은 카운터와 반복 기록이었다

열리기 시작했다. 서버 운영에서 성능 개선은 더 강한 장비를 붙이는 일만이 아니라, 불필요하게 반복되는 일을 줄이는 일이라는 점을 보여준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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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3

[모바일/기기] 우여곡절 끝에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 서버를 올리다

[모바일/기기] 우여곡절 끝에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 서버를 올리다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를 올리고 USB 네트워크, Nginx, PHP-FPM, MariaDB, 25GB 웹 저장공간까지 묶은 설치 기록 이...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를 올리고 USB 네트워크, Nginx, PHP-FPM, MariaDB, 25GB 웹 저장공간까지 묶은 설치 기록 이미지.주의:CODEX를 이용해도 상당히 어렵습니다. 구 스마트폰이라 그리고 먹통이 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NETCITY 모바일 서버 작업기는 2026년 6월 2일부터 6월 3일까지 갤럭시 Wide3(SM-J737S)에 postmarketOS를 올리고 실제 웹서버로 복구한 과정을 기록한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에 리눅스를 설치할 수 있는지부터 확인했고, 이후 OEM 잠금 해제, 다운로드 모드, 이미지 빌드, USB 연결, 웹서버 복구, 데이터 파티션 확장, 재부팅 검증까지 이어졌다.결과적으로 이 기기는 단순 테스트폰이 아니라 mobile.netcity.co.kr의 실제 응답을 담당하는 소형 리눅스 서버가 됐다. 공개 HTTPS 입구는 Ubuntu Nginx가 맡고, 요청은 USB 네트워크를 통해 192.168.0.190의 갤럭시 postmarketOS 서버로 전달된다. 폰 안에서는 Nginx, PHP-FPM, MariaDB가 동작하고, 기존 백업 웹페이지와 DB도 다시 올라갔다.1페이지 / 설치까지: 우여곡절은 부팅 전에 시작됐다첫 단계는 “갤럭시 폰에 리눅스가 실제로 올라갈 수 있는가”였다. Ubuntu Touch, postmarketOS, Red Hat 계열 리눅스의 차이를 확인한 뒤, Galaxy Wide3에 맞는 방향은 postmarketOS 쪽으로 잡았다. 이 선택은 데스크톱 배포판을 그대로 얹는 방식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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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3

[모바일/기기] 우여곡절 끝에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 서버를 올리다

스마트폰 하드웨어에 맞는 커널·루트파일시스템·부팅 구성을 따로 맞추는 작업에 가까웠다.기기에서는 OEM 잠금 해제가 가능했고, 다운로드 모드와 복구 메뉴를 오가며 현재 상태를 확인했다. 처음 보는 메뉴가 나오고, USB 연결이 잡혔다가 다시 사라지는 과정도 있었다. 그래서 무작정 설치를 밀어붙이기보다, 현재 모델 정보와 연결 상태를 계속 확인하면서 빌드와 플래시 순서를 잡았다.빌드 작업은 PC의 /var/www/html/postmarketOS_work 폴더에서 관리했다. postmarketOS용 작업 디렉터리, 커널 패키지, 기기 후보 패키지, 플래시 준비 파일, 복구 스크립트, USB NAT 스크립트가 모두 이 폴더에 모였다. 설치 후에도 앞으로의 관리 기준을 이 폴더로 잡았기 때문에, 단순한 임시 작업장이 아니라 운영 기록 저장소가 된 셈이다.플래시 이후 첫 번째 목표는 “폰이 살아 있는가”였다. 화면이 뜨고, USB 네트워크가 잡히고, SSH로 접속할 수 있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었다. 최종적으로 postmarketOS edge 기반 시스템이 올라왔고, 커널은 6.15.0-exynos7870 계열로 확인됐다. 콘솔 UI 기반이라 화려한 모바일 런처는 없지만, 서버로 쓰기에는 오히려 가볍고 명확했다. 설치 흐름 구성도. 빌드와 플래시, USB IP 고정, 공개 프록시, 25GB 데이터 파티션 마운트, 재부팅 검증이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가장 중요한 네트워크 조건은 와이파이가 아니라 USB였다. 폰 쪽 IP는 192.168.0.190, 호스트 쪽 USB 피어는 192.168.0.189로 정리했다. 사용자는 “와이파이는 쓰지 않고 USB를 그 IP로 받는 게 더 중요하다”고 했고, 그 요구에 맞춰 USB NCM 인터페이스가 바뀌어도 route와 NAT가 다시 잡히도록 NetworkManager dispatcher 스크립트를 넣었다.이 과정에서 한 번의 재부팅 검증은 실패에 가까웠다. 폰은 부팅됐지만 호스트 USB 인터페이스 이름이 바뀌면서 이전 라우트가 그대로 먹히지 않았다. 이후 동적으로 enx* 인터페이스를 찾아 192.168.0.190/32 라우트를 다시 넣는 방식으로 고쳤다. 두 번째 재부팅에서는 약 27초 안에 ping, SSH, 웹 응답이 돌아왔다.2페이지 / 서버화: 웹루트, DB, 25GB 저장공간, 재부팅 검증부팅과 접속이 확인된 뒤에는 실제 서버 역할을 넣었다. 폰 안에 Nginx, PHP-FPM 8.4, MariaDB를 설치했고, 기존 모바일 서버 백업에서 웹페이지와 이미지, DB 덤프를 복원했다. 복원 대상은 불필요한 전체 시스템 파일이 아니라 DB와 웹페이지, 이미지 중심으로 좁혔다. 이 덕분에 설치 후 남은 공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었다.처음에는 루트 파티션 여유가 충분하지 않았다. 그래서 안전한 캐시 정리와 예약 블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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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3

[모바일/기기] 우여곡절 끝에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 서버를 올리다

조정으로 일부 공간을 확보한 뒤, 진짜 해법으로 /dev/mmcblk0p26 파티션을 웹 저장공간으로 쓰는 방향을 잡았다. 이 파티션은 ext4로 포맷하고 pmOS_userdata 라벨을 붙였으며, /srv/mobile-data에 마운트했다. 이후 /srv/mobile-data/www/default를 /srv/www/default에 bind mount해 Nginx 경로는 유지하면서 실제 저장공간은 25GB 파티션으로 옮겼다.최종 확인 기준으로 /srv/www/default는 약 917MB 규모였고, 뒤쪽 저장소는 24.5GB 중 23GB 이상이 비어 있었다. 이 구조 덕분에 앞으로 이미지, G5 복원 페이지, 백업 웹자료를 더 올려도 루트 파티션을 압박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서버를 오래 돌리려면 앱 설치보다 이런 저장공간 설계가 먼저다.웹 복원은 단순히 파일을 복사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G5 계열 DB와 웹 경로를 맞추고, PHP 확장 모듈을 보강하고, 과거 링크가 깨지지 않도록 호환 링크도 만들었다. /usb-android-termux-server/ 같은 기존 주소는 현재 Wide3 복원 현황판으로 이어지고, /g5-01부터 /g5-se10까지의 호환 경로도 정리했다.공개 주소 https://mobile.netcity.co.kr/는 외부에서 Ubuntu Nginx가 HTTPS를 받고, 내부 USB 경로로 폰의 HTTP 서버에 넘기는 구조다. 완전히 폰이 공인 IP를 직접 받는 것은 아니지만, 실제 콘텐츠 응답과 DB 처리는 갤럭시 postmarketOS 쪽에서 이뤄진다. 이 구조는 현재 환경에서 가장 안전한 공개 방식이다.마지막 단계는 운영 안정화였다. 재부팅 뒤에도 웹서버가 살아나는지 확인했고, SSH와 웹, PHP-FPM, MariaDB 프로세스를 모두 점검했다. 화면은 서버가 계속 켜진 상태에서 5분 후 자동으로 꺼지게 설정했다. 단추나 키 입력이 들어오면 다시 켜지는 콘솔 blank 방식이라 서버 프로세스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tty1은 자동 로그인으로 잡아 폰 화면을 켰을 때 바로 서버 콘솔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하단 방문 카운터도 복구했다. 숫자는 JSON 파일에 남아 있었지만 PHP-FPM이 nobody 권한으로 돌고 있어 카운터 파일을 쓰지 못했다. 권한을 보정한 뒤 누적 방문 숫자와 오늘 방문 숫자가 다시 증가하는 것을 확인했다. 작은 문제처럼 보이지만, 실제 운영에서는 이런 권한 불일치가 “페이지는 뜨는데 기능은 죽는” 상태를 만든다.이번 설치에서 얻은 운영 기준스마트폰 리눅스 서버는 설치보다 부팅 후 네트워크 고정과 재부팅 복구가 더 중요하다.와이파이보다 USB IP를 우선으로 잡으면 내부 서버 경로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루트 파티션에 웹자료를 몰아넣지 말고, USERDATA 파티션을 웹 저장공간으로 마운트하는 편이 안전하다.Nginx, PHP-FPM, MariaDB, 파일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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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6.03

[모바일/기기] 우여곡절 끝에 갤럭시 Wide3에 postmarketOS 서버를 올리다

카운터 같은 작은 요소까지 모두 확인해야 “보이는 서버”가 아니라 “작동하는 서버”가 된다.설치 기록, 스크립트, 설정 파일은 한 작업 폴더에 남겨야 다음 장애 때 복구 시간이 줄어든다.이번 갤럭시 Wide3 postmarketOS 설치는 깔끔한 한 번의 성공담이 아니었다. 다운로드 모드와 메뉴 확인, USB 인식 문제, 라우트 재설정, 저장공간 부족, DB 복원, 카운터 권한까지 작은 장애가 계속 이어졌다. 하지만 그 우여곡절 덕분에 이제 이 폰은 단순한 테스트 장치가 아니라, 부팅 후 다시 웹서버로 돌아오는 모바일 리눅스 서버가 됐다.관련 공개 주소: mobile.netcity.co.kr참고: postmarketOS 공식 사이트, postmarketOS 설치 안내, postmarketOS 장치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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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2

[소프트웨어] 웹 기사에서 인쇄 지면까지, NETCITY 잡지 편집 시스템 실험

[소프트웨어] 웹 기사에서 인쇄 지면까지, NETCITY 잡지 편집 시스템 실험

NETCITY 잡지 편집 시스템은 웹에 올린 기사와 사진을 그대로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월간 또는 분기별 잡지 지면으로 옮...

NETCITY 잡지 편집 시스템은 웹에 올린 기사와 사진을 그대로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월간 또는 분기별 잡지 지면으로 옮기는 흐름을 목표로 설계됐다. 핵심은 게시판 원고, 사진 자료, 발행 이슈, 인쇄 검수 정보를 한 화면 안에서 연결하는 것이다. 현재 구현된 편집 새창 모드는 웹에서는 미리보기처럼 보이지만 출력 기준은 A4 지면이다. 표지, 목차, 특집 펼침면, 기사 본문, 사진 화보, 광고면 같은 페이지 타입을 고르고, 그 위에 스케치 레이어를 얹어 인쇄 전 레이아웃 방향을 빠르게 잡을 수 있다. 새 잡지 발행을 한 번에 구성하는 방식 상단의 새잡지발행 메뉴는 잡지 한 권을 새로 시작하는 진입점이다. 클릭하면 표지, 목차, 특집, 본문, 화보, 광고 페이지가 PAGE TYPE 목록에 구성되고, 좌측 ISSUE CONFIG에는 발행명과 발행 방식, 기본 페이지 수, 생성 시간이 표시된다. 단순히 빈 페이지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한 호의 제작 구조를 먼저 만드는 방식이다. 게시판형 편집과 인쇄형 편집의 연결 인쇄용 페이지 제작 프로그램은 지면 유형을 고르면 중앙 미리보기와 우측 검수 정보가 함께 바뀌는 구조다. 이 흐름은 기사 DB, 사진 DB, 발간 이슈 DB와 연결될 수 있고, 게시판에서 작성한 원고를 뷰 페이지에서 바로 인쇄 디자인으로 넘기는 방식까지 확장된다. 특히 직접 촬영한 사진을 넣는 경우에는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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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2

[소프트웨어] 웹 기사에서 인쇄 지면까지, NETCITY 잡지 편집 시스템 실험

비율, 도련, 안전 여백, 캡션 위치가 중요하다. 시스템은 사진을 단순 첨부파일로만 보지 않고, 300DPI 검수와 지면 배치 상태를 함께 관리하는 방향으로 설계돼야 한다. 웹용 이미지는 빠르게 보여주고, 인쇄용 이미지는 별도 원본과 출력 기준을 유지하는 DB 구조가 필요하다. 앞으로의 프로그램 설계 방향 다음 단계는 발행 이슈 테이블, 페이지 테이블, 원고 연결 테이블, 이미지 원본 테이블을 분리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한 호는 여러 페이지를 갖고, 각 페이지는 기사·사진·광고 소재를 연결하며, 출력 전에는 도련·절지선·색상 모드·본문 넘침 같은 프리플라이트 상태를 저장한다. 이렇게 구성하면 NETCITY의 게시판형 기사 작성 방식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발행 시점에는 잡지 제작 프로그램처럼 작동한다. 온라인 기사, 인쇄용 PDF, 포트폴리오 샘플, 발간 아카이브가 같은 데이터에서 갈라져 나오는 구조다. 잡지 편집은 디자인 화면만의 문제가 아니라 콘텐츠 흐름과 출력 기준을 함께 관리하는 데이터 시스템의 문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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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AZINE 매거진 / OVERVIEW / 2026.05.29

출판 작업실 개요

NETCITY 잡지 발간 작업을 정리하는 매거진 게시판 자료입니다. 이슈 기획, 편집 방향, 표지 구성, 발행 기록, 아카이브 자료를 인쇄 지면과 연결해 관리합니다.

NETCITY 잡지 발간 작업을 정리하는 매거진 게시판 자료입니다. 이슈 기획, 편집 방향, 표지 구성, 발행 기록, 아카이브 자료를 인쇄 지면과 연결해 관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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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1

[영상제작] 그래픽과 다이내믹 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상 만들기, 어디까지 가능할까

[영상제작] 그래픽과 다이내믹 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상 만들기, 어디까지 가능할까

[NETCITY NEWS] 영상 제작은 더 이상 촬영본을 자르고 붙이는 작업에 머물지 않는다. 음악의 킥과 베이스, 화면의 컷 전환,...

[NETCITY NEWS] 영상 제작은 더 이상 촬영본을 자르고 붙이는 작업에 머물지 않는다. 음악의 킥과 베이스, 화면의 컷 전환, 타이포그래피, 라인 그래픽, 색상 변화가 같은 박자로 반응하도록 설계하면 영상은 하나의 움직이는 디자인 시스템이 된다. 넷시티가 새로 정리한 액티브무비 페이지는 이러한 제작 방식을 “소리에 디자인을 입히는 영상”으로 설명한다. 핵심은 프로그램을 많이 쓰는 것이 아니라, 각 프로그램의 역할을 분명히 나누는 데 있다. 프리미어 프로나 다빈치 리졸브는 촬영본의 컷 편집과 색 보정, 전체 러닝타임 정리에 강하고, 애프터 이펙트와 퓨전은 타이포그래피, 라인, 입자, 글리치, 트래킹 합성 같은 모션 레이어를 만드는 데 적합하다. 블렌더는 3D 오브젝트와 카메라 워크를 만들 수 있고, 터치디자이너나 리졸룸 같은 실시간 도구는 음악 반응형 라이브 화면으로 확장할 수 있다. 어디까지 가능한가 첫 번째 범위는 쇼츠, 브랜드 필름, 방문 후기형 영상처럼 비교적 짧은 결과물이다. 직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가져와 색을 맞추고, 장면 전환 지점에 그래픽을 붙이며, 음악의 반복 구간에 맞춰 타이포와 아이콘을 움직이면 웹용 홍보 영상과 SNS 영상까지 바로 제작할 수 있다. 두 번째 범위는 뮤직비디오와 오프닝 영상이다. 킥이 들어올 때 화면이 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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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6.01

[영상제작] 그래픽과 다이내믹 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상 만들기, 어디까지 가능할까

베이스가 움직일 때 선과 패턴이 흔들리며, 신스가 열릴 때 컬러와 빛 번짐이 확장되는 방식이다. 이 단계에서는 단순 템플릿보다 음원 분석이 중요하다. BPM, 마디, 드롭, 훅을 먼저 표시하고 화면 요소를 그 구조에 맞게 배치해야 음악과 영상이 따로 놀지 않는다. 세 번째 범위는 방송과 실시간 화면이다. OBS 브라우저 소스, 웹 애니메이션, 오디오 리액티브 그래픽을 연결하면 유튜브 방송 오프닝, 행사장 LED, 실시간 자막, 반복 루프 화면으로 확장할 수 있다. 완성된 MP4 파일만 납품하는 방식이 아니라, 상황에 따라 웹 화면 자체를 라이브 디자인 소스로 쓰는 방식도 가능하다. 직접 촬영 사진과 AI 가공 이미지도 함께 쓸 수 있다 액티브무비의 장점은 소스의 폭이 넓다는 점이다.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방문 후기 사진, 제품 촬영본, 인물 영상, 로고, 기존 웹사이트 캡쳐, AI로 가공한 배경 이미지를 한 프로젝트 안에 넣을 수 있다. 원본을 그대로 쓰는 컷과 그래픽 처리한 컷을 분리하면 기록성과 디자인성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 다만 가능 범위는 원본 품질, 저작권, 음원 사용 권한, 출력 규격, 렌더링 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9:16 쇼츠와 16:9 유튜브 영상은 같은 소스를 쓰더라도 자막 크기와 화면 안전 영역이 다르고, 행사장 LED는 해상도와 밝기 기준이 다르다. 그래서 제작 초기에 화면비, 배포 채널, 음악 권리, 최종 파일 형식을 먼저 확정하는 것이 좋다. 결론: 영상은 디자인 프로그램과 편집 프로그램의 합성 결과물이다 그래픽과 다이내믹 프로그램을 이용한 영상 제작은 짧은 홍보 영상부터 음악 기반 뮤직비디오, 방송 오프닝, 실시간 라이브 그래픽까지 가능하다. 넷시티 액티브무비가 지향하는 방향은 촬영, 편집, 디자인, 인코딩을 따로 보지 않고 하나의 흐름으로 묶는 것이다. 좋은 원본과 명확한 리듬 지도, 그리고 목적에 맞는 프로그램 조합이 준비되면 작은 사진 한 장도 움직이는 영상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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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30

[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 다이소 부품으로 엮은 미니 네트워크 실험실

[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 다이소 부품으로 엮은 미니 네트워크 실험실

[수원=Netcity News]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의 핵심은 값비싼 전용 장비가 아니라, 책상 위에 흩어진 생활형 부품을 하...

[수원=Netcity News]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의 핵심은 값비싼 전용 장비가 아니라, 책상 위에 흩어진 생활형 부품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데 있다. 2026년 5월 30일 촬영된 사진 _MG_7219.JPG에는 구형 스마트폰, USB-C 젠더, 소형 허브, 유선 LAN 케이블, USB 어댑터들이 한 작업면 위에 연결된 모습이 담겼다. 대부분 다이소에서 구할 수 있는 부품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을 작은 서버 노드로 세우는 현장형 구성이다.사진 설명: 왼쪽에는 LG 스마트폰 화면에 터미널 명령과 상태 로그가 떠 있고, 오른쪽 스마트폰에는 키보드 입력 화면과 콘솔 화면이 함께 보인다. 가운데에는 은색 USB 허브와 유선 LAN 케이블이 놓여 있으며, 주변에는 USB 메모리형 어댑터와 OTG 젠더, 케이블들이 배치돼 있다. 이 장면은 스마트폰을 단순한 단말이 아니라 입력 장치, 서버 장치, 네트워크 장치로 동시에 다루는 실험 구조를 보여준다. 어쨌든 들어오는 회선 라인으로 웹 서비스를 한다는 것에 있다. PC는 아이피 중계역할만 하는 것으로 스마트폰 서버로 연결되었다. 구형 스마트폰 구성 예.핵심 요약구형 스마트폰을 Termux 또는 Ubuntu 계열 환경으로 운영해 경량 서버 노드로 활용한다.USB-C OTG, USB 허브, 유선 LAN 케이블, 젠더류를 조합해 저비용 네트워크 실험대를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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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30

[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 다이소 부품으로 엮은 미니 네트워크 실험실

스마트폰 한 대는 서버 실행과 로그 확인을 맡고, 다른 한 대는 입력·관리·보조 콘솔 역할을 맡을 수 있다.다이소 제품처럼 접근성이 높은 부품을 쓰면 실험 비용을 낮추고, 고장 시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스마트폰이 서버가 되는 순간사진에서 가장 먼저 보이는 것은 스마트폰 화면 위의 터미널이다. 일반적인 스마트폰 화면이라기보다 작은 리눅스 콘솔에 가깝다. Termux, proot Ubuntu, SSH, ADB, Nginx, PHP 같은 도구가 올라가면 스마트폰은 더 이상 앱을 실행하는 소비 장치에 머물지 않는다. 웹 페이지를 응답하고, 파일을 보관하고, 로그를 남기고, 외부 장비와 통신하는 소형 서버가 된다.이때 중요한 것은 CPU 성능보다 연결 구조다. 스마트폰 내부에서 서버가 떠 있어도 외부 장비가 그 주소로 들어오지 못하면 실험은 멈춘다. 그래서 2탄의 주인공은 스마트폰 자체만이 아니라, 그 옆에 놓인 USB 허브와 LAN 케이블, OTG 젠더, 전원 케이블이다. 이 작은 부품들이 스마트폰을 독립적인 네트워크 노드로 밀어 올린다.다이소 부품으로 만드는 네트워크 작업면사진 속 구성은 고가의 랙 장비나 기업용 스위치 없이도 네트워크 실험을 시작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USB-C 젠더는 스마트폰을 외부 장치와 연결하는 입구가 되고, USB 허브는 여러 장치를 동시에 꽂는 작은 분배기가 된다. 유선 LAN 케이블은 무선 연결보다 안정적인 경로를 만들고, 주변의 USB 어댑터들은 저장장치나 입력 장치, 추가 네트워크 장치로 확장될 수 있다.대부분의 부품을 다이소 제품군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으로 맞추면 장점이 분명하다. 첫째, 실험 진입 비용이 낮다. 둘째, 부품을 잃어버리거나 고장 내도 부담이 작다. 셋째, 같은 부품을 여러 개 사서 노드별로 표준화하기 쉽다. 서버 실험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한 번 실패한 부품을 다시 구하지 못하는 일인데, 생활형 부품은 그 위험을 낮춘다.구축기 1탄에서 2탄으로 달라진 점초기 스마트폰 서버 실험이 “폰 안에서 웹 서버가 뜨는가”를 확인하는 단계였다면, 이번 구성은 “그 폰을 네트워크 안에서 어떻게 안정적으로 붙잡을 것인가”로 넘어간다. 단일 스마트폰에 명령을 입력하고 웹 서버를 띄우는 것만으로는 운영 환경이라고 부르기 어렵다. 서버는 전원, 네트워크, 입력 장치, 백업 경로, 장애 시 교체 방법까지 묶여야 한다.사진 속 작업면은 그 변화의 중간 단계다. 한쪽 스마트폰은 명령과 서버 상태를 보여주고, 다른 한쪽 스마트폰은 키보드와 보조 콘솔처럼 배치된다. 가운데 허브는 케이블을 모으는 물리적 중심이 된다. 이 구조에서는 스마트폰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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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 다이소 부품으로 엮은 미니 네트워크 실험실

이상 혼자 놓인 장치가 아니라, 작은 실험실 네트워크의 한 노드로 움직인다.운영에서 확인해야 할 조건스마트폰 서버를 실제로 안정화하려면 몇 가지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첫째, 스마트폰이 OTG를 제대로 지원해야 한다. 둘째, USB LAN 어댑터의 칩셋을 안드로이드 또는 리눅스 환경이 인식해야 한다. 셋째, 허브에 연결된 장치가 많아질수록 전원 부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충전과 데이터 연결을 동시에 고려해야 한다. 넷째, 장시간 켜둘 경우 발열과 배터리 상태를 따로 봐야 한다.네트워크 쪽에서는 공유기 DHCP 예약이나 고정 IP 관리가 중요하다. 스마트폰이 매번 다른 IP를 받으면 서버 주소가 바뀌고, 내부 서비스 링크도 흔들린다. 따라서 공유기에서 MAC 주소 기준으로 IP를 묶거나, Termux 쪽 서비스 포트를 명확히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ADB나 SSH를 열어둘 경우 비밀번호, 공개키, 내부망 접근 범위도 함께 관리해야 한다.작은 부품들이 만드는 개인 서버 인프라이번 사진이 흥미로운 이유는 장비의 크기보다 구조 때문이다. 스마트폰, 허브, 젠더, 케이블은 각각 따로 보면 평범한 소비재다. 그러나 이들이 한 작업면 위에서 연결되면 개인 서버 인프라의 최소 단위가 된다. 웹 페이지를 띄우고, 파일을 받고, 실시간 로그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른 스마트폰이나 PC로 제어하는 작은 네트워크가 만들어진다.스마트폰 서버 구축기 2탄은 “비싼 장비가 있어야 서버를 시작할 수 있다”는 생각을 뒤집는다. 필요한 것은 완성된 서버랙이 아니라, 연결을 이해하고 부품의 역할을 나누는 감각이다. 다이소에서 산 케이블과 젠더가 그 감각을 시험하는 첫 재료가 될 수 있다. 구형 스마트폰은 버려지는 기기가 아니라, 전원과 네트워크만 정리되면 다시 켜지는 초저전력 서버 보드가 된다.2026년 5월 30일 운영 보완: 폰을 빼도 멈추지 않는 구조이번 구축기에서 추가로 확인한 지점은 “스마트폰이 연결돼 있을 때만 멋있게 보이는 장면”이 아니라, 스마트폰을 잠시 빼도 전체 사이트가 멈추지 않는 운영 구조다. 스마트폰 서버는 실험 노드이기 때문에 USB 케이블이 빠지거나, ADB 포워딩이 사라지거나, Termux 쪽 웹 서버가 잠시 내려갈 수 있다. 그래서 메인 사이트와 프록시 계층은 스마트폰 노드의 상태와 분리돼 있어야 한다.이를 위해 PC 쪽 프록시에는 짧은 연결 제한 시간을 넣었다. 스마트폰 서버 포트가 응답하지 않으면 요청을 오래 붙잡지 않고 약 1.5초 안에 실패로 판단한다. 그리고 단순히 연결을 끊는 대신 503 Service Unavailable과 함께 “스마트폰 노드가 오프라인입니다”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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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화면을 반환하도록 했다. 방문자는 빈 화면이나 무한 로딩을 보는 대신, 현재 폰 노드만 빠져 있고 메인 사이트는 살아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 수 있다.LG-T540 쪽은 ADB 포워딩 복구도 보강했다. 127.0.0.1:18188에서 LG의 8088 포트로 이어지는 경로가 사라지면, 프록시가 한 번 adb forward tcp:18188 tcp:8088을 다시 잡고 재시도한다. 즉 폰을 뺐다가 다시 꽂았을 때, 매번 수동으로 포워딩 명령을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아졌다.Samsung Galaxy Wide3 대표 경로는 192.168.0.197:8083으로 정리했다.LG-T540 Ubuntu 경로는 192.168.0.198:8088과 192.168.0.198:8083에서 받을 수 있게 했다.LG 내부 연결은 ADB 18188 -> LG:8088 구조로 유지한다.폰 노드가 빠져도 메인 사이트는 정상 렌더링되고, 모바일 노드 경로만 오프라인 안내로 떨어지게 했다.메인 출력용 썸네일도 별도로 생성기사와 사진이 메인 사이트에 노출될 때 원본 이미지를 그대로 쓰면 화면은 보일 수 있지만, 로딩 비용이 커진다. 그래서 메인 “사이트 최신 기사와 사진” 영역에는 400x260 크기의 카드용 썸네일을 자동 생성하도록 보완했다. 새 기사를 올릴 때 이미지 파일이 저장되면 _thumb_400x260.jpg 형식의 메인 출력용 이미지가 함께 만들어지고, 기존 글은 메인에 처음 표시될 때 필요한 썸네일을 자동으로 생성한다.이 보완으로 스마트폰 서버 관련 기사도 메인에서는 원본 사진 대신 카드 크기에 맞춘 가벼운 이미지로 출력된다. 예를 들어 이 기사 대표 사진은 원본을 보존한 채, 메인 카드에서는 1780133195_smartphone_server_daiso_network_2_thumb_400x260.jpg 같은 별도 썸네일을 사용한다. 실험 장비 사진은 선명하게 유지하면서도, 메인 페이지의 최신 기사 목록은 더 빠르게 열리도록 나눈 것이다.결국 이번 보완의 방향은 단순하다. 스마트폰은 작은 서버 노드로 활용하되, 전체 웹사이트가 그 노드 하나에 종속되지 않게 만든다. 폰이 연결되면 실제 스마트폰 서버 화면으로 이어지고, 폰이 빠지면 안내 화면과 캐시된 메인 구성으로 버틴다. 구형 스마트폰과 생활형 부품으로 만드는 개인 서버 인프라가 실험을 넘어 운영으로 가려면, 이런 실패 처리와 복구 경로가 반드시 필요하다.다음 단계다음 구축 단계에서는 케이블을 고정하고, 허브와 스마트폰을 하나의 작은 보드 위에 묶는 작업이 필요하다. 각 포트에는 라벨을 붙이고, 스마트폰별 역할을 서버, 콘솔, 백업, 캡처 노드처럼 분리할 수 있다. 여기에 상태 페이지를 붙이면 현재 IP, 온도, 저장공간, 서버 프로세스 상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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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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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책상 위 실험은 작은 개인 데이터센터의 원형으로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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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30

웹캠만 켜면 유튜브로 바로 송출, 서버 191 자동 라이브 구축

웹캠만 켜면 유튜브로 바로 송출, 서버 191 자동 라이브 구축

[NETCITY NEWS] NetCity가 OBS Studio를 실행하지 않고도 웹캠 입력을 유튜브로 직접 송출하는 자동 라이브 환경을 구축했...

[NETCITY NEWS] NetCity가 OBS Studio를 실행하지 않고도 웹캠 입력을 유튜브로 직접 송출하는 자동 라이브 환경을 구축했다. 이번 구성은 서버 191의 USB 웹캠 입력을 FFmpeg가 직접 읽고, YouTube RTMPS 443 주소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운영 기준은 역할별 IP를 분리하는 데 맞췄다. PC 웹전용 서버는 192.168.0.199, 갤럭시 웹서버는 192.168.0.197, 웹캠 방송용 송출 서버는 192.168.0.191을 사용한다. 최종 송출은 YouTube RTMPS 443으로 나간다. OBS 없이 FFmpeg가 직접 송출 기존에는 OBS가 카메라 입력과 장면을 합성해 송출하는 방식이 중심이었다. 이번 작업에서는 웹캠이 서버 191의 http://127.0.0.1:8088/stream으로 살아나면 자동 감시 프로세스가 이를 감지하고, FFmpeg가 저장된 YouTube RTMPS 설정을 읽어 곧바로 송출을 시작하도록 정리했다. 방송 운영 페이지는 relay-server-2/youtube-webcam-live에 구성했다. 우측 상단에는 서버 191 웹캠 입력 화면이 표시되고, 우측 하단에는 유튜브 채널의 현재 Live 플레이어가 표시된다. 따라서 입력 영상과 실제 유튜브 출력 상태를 같은 화면에서 비교할 수 있다. 191 IP로 송출 경로 고정 서버 내부에서는 여러 네트워크 장치가 함께 동작한다. 기본 웹서비스는 199 유선망을 유지하고, 웹캠 방송용 트래픽만 191 소스 주소로 분리했다. 이를 위해 192.168.0.191에서 시작하는 트래픽은 별도 정책 라우팅 테이블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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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30

웹캠만 켜면 유튜브로 바로 송출, 서버 191 자동 라이브 구축

191 인터페이스로 나가도록 설정했다. 현재 송출 프로세스는 -local_addr 192.168.0.191 옵션을 사용하며, 실제 연결도 192.168.0.191 -> YouTube :443 형태로 확인됐다. 재부팅이나 네트워크 재연결 후에도 같은 정책이 복구되도록 systemd와 NetworkManager dispatcher 설정도 추가했다. 영상 입력과 품질 조정 USB 웹캠은 640x480 해상도로 입력되며, 초기에는 약 8fps 수준으로 들어왔다. 카메라 전원 주파수 설정을 60Hz로 보정한 뒤 입력은 약 10fps로 개선됐다. 자동 송출 설정도 이에 맞춰 원본 크기 640x480, 10fps 보정 기준으로 조정했다. 이번 작업의 의미는 방송 프로그램을 켜지 않아도 웹캠만 연결되면 서버가 직접 유튜브 송출 대기와 실행을 맡는다는 점이다. OBS는 앞으로 장면 연출이나 자막 오버레이가 필요할 때 선택적으로 쓰고, 기본 송출 경로는 서버 191의 자동 FFmpeg 송출로 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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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29

OBS와 웹서버로 실시간 SNS형 메시지 소통 구축

OBS와 웹서버로 실시간 SNS형 메시지 소통 구축

[NETCITY NEWS] NetCity가 OBS 방송 화면에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띄우는 SNS형 메시지 소통 시스템을 자체 웹서버 기반으로...

[NETCITY NEWS] NetCity가 OBS 방송 화면에 실시간으로 메시지를 띄우는 SNS형 메시지 소통 시스템을 자체 웹서버 기반으로 구축했다. 별도의 외부 채팅 위젯에 의존하지 않고, 웹페이지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서버에 저장되고 OBS 브라우저 소스가 이를 실시간으로 받아 투명 오버레이 형태로 송출하는 구조다. 이번 작업의 목표는 단순한 메신저 디자인이 아니라, 유튜브 방송 화면 위에 SNS 댓글처럼 흐르는 메시지를 직접 운영하는 것이었다. 실제 인스타그램, X, 유튜브 댓글을 API로 가져오려면 각 플랫폼 인증키가 필요하지만, OBS에 표현하는 기술 구조는 그와 같은 실시간 데이터 표현 방식에 맞춰졌다. 웹서버에서 직접 만든 송출형 메시지 시스템구축된 주소는 https://is.netcity.co.kr/obs-messenger/ 아래에서 운영된다. 관리 화면은 회원 로그인 또는 관리키로 열 수 있고, 송출 화면은 OBS 브라우저 소스에 넣을 수 있도록 투명 배경으로 만들어졌다. 메시지, 아이디, 플랫폼, 이미지, 유튜브 썸네일이 모두 같은 데이터 흐름으로 처리된다. 메시지는 투명 배경 위에서 흐른다OBS용 출력 화면은 방송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투명 배경으로 구성했다. 초기에는 메신저 박스 형태였지만, 방송용으로는 메시지 줄만 남겼다. 각 메시지에는 반투명 배경을 살짝 넣어 화면 위에서도 읽히도록 했고, 텍스트가 잘리지 않도록 줄바꿈과 이미지 표시 영역도 조정했다. 유튜브·이미지 주소도 자동 변환유튜브 주소를 메시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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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29

OBS와 웹서버로 실시간 SNS형 메시지 소통 구축

이미지 URL 칸에 넣으면 주소 문자는 숨기고 유튜브 썸네일만 표시되도록 했다. 이미지 주소 역시 같은 방식으로 처리된다. JPG, PNG, GIF, WebP 파일 업로드도 지원해 방송 중 필요한 안내 이미지나 현장 이미지를 메시지처럼 띄울 수 있다.지원 흐름 - 일반 텍스트: 아이디와 메시지 출력 - 이미지 파일: 서버 업로드 후 방송 화면 표시 - 이미지 URL: 주소 텍스트 숨김, 이미지로 표시 - YouTube URL: 주소 텍스트 숨김, 썸네일과 재생 배지 표시Google 회원 프로필까지 반영관리 화면은 IS 사이트의 회원 세션과 연결됐다. Google 로그인 회원이 메시지를 보내면, 회원 테이블에 저장된 닉네임과 프로필 사진이 메시지 데이터에 함께 들어간다. 그 결과 OBS 프리뷰와 실제 송출 오버레이에서 이니셜 대신 Google 프로필 사진을 아바타로 사용할 수 있다.OBS 설정 백업까지 염두에 둔 운영 구조이번 구축은 화면 하나를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았다. OBS 장면과 브라우저 소스 주소, 웹소켓 기반 런타임 상태를 파일로 저장하고 복원하는 스크립트도 함께 준비했다. 운영 중인 방송 환경을 백업해 두면, 장면 전환이나 브라우저 소스 URL을 다시 맞춰야 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다.결과적으로 NetCity는 자체 웹서버에서 생성한 메시지를 OBS로 직접 송출하는 기반을 갖췄다. 이 구조는 향후 실제 유튜브 댓글, X 게시물, 인스타그램 반응을 API 인증과 연결해 받아오는 단계로 확장할 수 있다. 지금 단계에서는 플랫폼 데이터 수집보다 먼저, 방송 화면에 안정적으로 표현되는 실시간 SNS형 메시지 레이어를 완성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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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28

[OBS/웹방송] 매거진 최신뉴스가 OBS 화면에 뜨는 방식: PHP API와 브라우저 소스 연동

[OBS/웹방송] 매거진 최신뉴스가 OBS 화면에 뜨는 방식: PHP API와 브라우저 소스 연동

[NETCITY NEWS] OBS Studio 방송 화면에 매거진 최신뉴스가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구조는 단순한 이미지 삽입이 아니다. 웹...

[NETCITY NEWS] OBS Studio 방송 화면에 매거진 최신뉴스가 실시간으로 표시되는 구조는 단순한 이미지 삽입이 아니다. 웹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PHP API, JavaScript, CSS 디자인을 OBS 브라우저 소스에 결합한 방식이다. 방송자는 OBS에서 하나의 오버레이 소스만 켜지만, 그 안에서는 매거진의 최신 기사 데이터가 주기적으로 수신되고 방송국 스타일 팝업으로 렌더링된다. 현재 NETCITY 방송 화면의 좌측에는 LIVE BULLETIN과 NEWS FEED 라벨이 붙은 팝업 박스가 표시된다. 이 영역은 매거진 사이트의 최신 공개 기사 6개를 불러와 일정 간격으로 회전한다. 제목, 카테고리, 시간, 출처 도메인이 함께 표시되며 새 항목이 바뀔 때는 짧은 플래시 효과가 들어간다. OBS는 DB를 직접 읽지 않는다 중요한 점은 OBS가 매거진 데이터베이스에 직접 접속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OBS는 웹페이지를 불러올 뿐이고, 실제 최신뉴스 조회는 서버의 PHP API가 맡는다. 이 방식은 방송 프로그램과 데이터베이스를 분리하기 때문에 안정적이다. 방송 화면에는 필요한 제목·분류·시간·URL만 전달되고, 내부 데이터베이스 접속 정보는 화면이나 OBS 설정에 노출되지 않는다. 현재 최신뉴스 API는 obs-latest-news-feed.php가 담당한다. 이 파일은 매거진 설정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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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28

[OBS/웹방송] 매거진 최신뉴스가 OBS 화면에 뜨는 방식: PHP API와 브라우저 소스 연동

articles 테이블에서 공개·승인된 기사만 최신순으로 조회한다. 이후 결과를 JSON 형식으로 정리해 브라우저 오버레이에 제공한다. 매거진 DB → PHP JSON API → 웹 오버레이 → OBS Browser Source → YouTube Live 브라우저 소스가 방송 그래픽 엔진이 된다 OBS의 브라우저 소스는 일반 웹페이지를 방송 화면에 얹을 수 있는 기능이다. 여기에 투명 배경 HTML을 사용하면 자막, 로고, 최신뉴스, 신호 상태, 스캔라인, 빛 효과 같은 그래픽 요소를 실제 영상 위에 겹칠 수 있다. 이번 구성에서는 obs-video-fx-overlay.php가 방송형 화면 디자인을 만들고, 그 내부 JavaScript가 fetch()로 최신뉴스 API를 호출한다. 현재 동작 방식은 30초마다 최신뉴스 목록을 다시 불러오고, 약 5.6초마다 기사 1개씩 화면에 표시하는 구조다. 캐시로 인해 오래된 뉴스가 남지 않도록 요청에는 현재 시각 값이 붙고, API 응답에는 캐시 방지 헤더가 적용된다. 그래서 매거진에 새 기사가 올라오면 방송 팝업도 다음 갱신 주기에 맞춰 바뀔 수 있다. 사용된 프로그램과 기술 이 연동에는 여러 프로그램이 함께 쓰인다. OBS Studio는 최종 합성과 송출을 맡고, OBS 브라우저 소스는 오버레이 웹페이지를 화면에 올린다. PHP는 최신뉴스 API를 만들고, MariaDB 또는 MySQL은 매거진 기사 데이터를 저장한다. JavaScript는 API를 호출하고 뉴스 항목을 회전시키며, HTML/CSS는 방송국 스타일의 팝업 디자인과 특수효과를 만든다. Nginx 같은 웹서버는 이 모든 오버레이 파일을 OBS가 접근할 수 있는 주소로 제공한다. 필요하면 obs-websocket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 경우 장면 전환, 소스 위치 조정, 방송 시작·중단 같은 OBS 제어를 외부 스크립트에서 자동화할 수 있다. 즉 최신뉴스 연동은 단독 기능이 아니라 자막, 카메라, 모니터 캡처, 로고, 팝업창, 특수효과와 함께 확장되는 방송 운영 구조의 일부가 된다. 결국 이 방식은 개인 방송이나 소규모 미디어 운영에서도 방송국형 정보 화면을 만들 수 있음을 보여준다. 웹사이트에 올라온 글이 방송 화면의 뉴스 팝업으로 이어지고, 시청자는 유튜브 라이브에서 실시간 영상과 최신 정보를 동시에 보게 된다. OBS는 단순 캡처 프로그램을 넘어 웹과 연결되는 실시간 미디어 콘솔이 되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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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5.28

[인터넷/보안] ADB, 스마트폰을 서버·개발 장비로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다리

[인터넷/보안] ADB, 스마트폰을 서버·개발 장비로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다리

[NETCITY NEWS] ADB(Android Debug Bridge)는 안드로이드폰을 단순한 휴대전화가 아니라 PC와 연결되는 개발·운영 장비로 ...

[NETCITY NEWS] ADB(Android Debug Bridge)는 안드로이드폰을 단순한 휴대전화가 아니라 PC와 연결되는 개발·운영 장비로 바꾸는 핵심 도구다. USB 케이블 하나로 스마트폰 내부 셸에 접속하고, 파일을 옮기고, 로그를 확인하고, 특정 포트를 PC 쪽으로 연결할 수 있다. 구형 스마트폰을 Termux 서버나 작은 웹 노드로 쓰는 실험에서 ADB는 보이지 않는 다리 역할을 맡는다.ADB의 가장 큰 장점은 스마트폰 안에서만 돌고 있는 서비스를 외부 작업 환경과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스마트폰의 Termux에서 code-server나 Nginx가 실행되고 있다면, PC는 ADB 포워딩을 통해 그 내부 포트를 받아 브라우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폰 화면을 직접 만지지 않아도 서버 상태를 점검하고, 개발 화면을 열고, 필요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것이다. 스마트폰 서버에서 ADB가 맡는 역할스마트폰을 서버로 쓰려면 네트워크와 관리 경로가 필요하다. Wi-Fi나 USB LAN으로 직접 IP를 받는 방식도 있지만, 개발·점검 단계에서는 ADB가 훨씬 빠르게 동작한다. adb devices로 연결 상태를 확인하고, adb shell로 안드로이드 내부에 들어가며, adb forward로 폰 안의 서비스를 PC 포트에 붙일 수 있다.이 방식은 특히 구형 안드로이드폰을 다시 활용할 때 유리하다. 최신 앱을 무겁게 돌리기보다 Termux, 간단한 웹서버,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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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5.28

[인터넷/보안] ADB, 스마트폰을 서버·개발 장비로 연결하는 보이지 않는 다리

페이지, 실험용 API를 띄우고 PC에서 관리하면 작은 서버 노드가 된다. 전력 소비는 낮고, 화면·배터리·카메라·센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단순 저장장치보다 활용 폭이 넓다. 포트 포워딩과 보안이 핵심이다ADB를 운영에 붙일 때 가장 많이 쓰는 기능은 포트 포워딩이다. 스마트폰 내부에서만 열려 있는 127.0.0.1:8080 같은 서비스를 PC의 localhost 포트와 연결하면, 외부에 스마트폰 포트를 직접 노출하지 않고도 점검할 수 있다. 반대로 PC의 개발 서버를 스마트폰에서 확인해야 할 때는 리버스 포워딩을 사용할 수 있다.다만 ADB는 강력한 만큼 보안 주의가 필요하다. USB 디버깅은 신뢰하는 PC에서만 허용하고, 알 수 없는 장비의 RSA 인증은 승인하지 않는 것이 기본이다. 무선 ADB나 5555 포트를 인터넷에 그대로 열어 두는 방식은 피해야 한다. 운영이 끝나면 디버깅 권한을 끄거나, 개발자 옵션에서 인증된 컴퓨터를 해제하는 습관도 필요하다. NETCITY의 스마트폰 서버 실험에서도 ADB는 단순한 디버깅 도구를 넘어 운영 구조를 이어주는 기반 기술로 쓰일 수 있다. 스마트폰 내부 서비스는 Termux와 Android 환경에서 실행되고, PC나 중계 서버는 ADB로 그 화면과 포트를 받아 관리한다. 이후 Nginx, HTTPS, 게시판, OBS 방송 시스템과 연결하면 스마트폰은 하나의 보조 서버이자 현장 단말이 된다.결국 ADB는 “휴대폰을 고치는 도구”에 머물지 않는다.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기를 개발 서버, 테스트 노드, 카메라·센서 단말, 방송 보조 장비로 다시 쓰게 하는 연결 기술이다. 장비를 새로 사는 방식만이 아니라, 이미 가진 스마트폰을 운영 가능한 노드로 바꾸는 데 ADB가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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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OBS/웹방송 / 2026.05.28

유튜브 라이브와 OBS 스튜디오, 자막·디자인·최신글까지 연결되는 방송 디자인

유튜브 라이브와 OBS 스튜디오, 자막·디자인·최신글까지 연결되는 방송 디자인

[NETCITY NEWS] 유튜브 라이브와 OBS Studio를 결합한 방송 운영이 단순한 화면 송출을 넘어, 자막·디자인·최신글 출력까지...

[NETCITY NEWS] 유튜브 라이브와 OBS Studio를 결합한 방송 운영이 단순한 화면 송출을 넘어, 자막·디자인·최신글 출력까지 연결되는 실시간 방송 시스템으로 확장되고 있다. OBS는 카메라와 모니터 화면을 합성하는 도구이지만, 브라우저 소스와 별도 프로그램, 로컬 스크립트를 붙이면 웹페이지의 변화와 방송 화면의 그래픽을 동시에 다룰 수 있다.이번 구성의 핵심은 방송 화면을 하나의 “라이브 디자인 보드”처럼 다루는 데 있다. 큰 모니터 화면은 배경 영상으로 깔고, 작은 모니터나 프로그램 화면은 보조 창으로 배치하며, 캠 영상은 별도 영역에 고정한다. 여기에 하단 자막, 우측 상단 로고, 팝업형 최신소식 박스, 방송국 스타일의 라벨 디자인을 더하면 웹 방송 화면이 독립적인 방송 인터페이스로 바뀐다.OBS에 프로그램을 붙이면 방송 화면도 동적으로 바뀐다OBS Studio는 기본 장면과 소스만으로도 화면 구성이 가능하지만, 브라우저 오버레이와 WebSocket 제어, 로컬 자막 입력 프로그램, 최신글 수집 스크립트 등을 연결하면 더 입체적인 운영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운영자가 자막:문구 형식으로 입력하면 하단 자막이 즉시 바뀌고, 뉴스·매거진·게시판의 최신 글 목록은 방송 화면 안의 팝업 박스에 자동으로 표시될 수 있다. 특수 효과도 같은 방식으로 붙일 수 있다. 방송 화면 위에 얇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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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라이브와 OBS 스튜디오, 자막·디자인·최신글까지 연결되는 방송 디자인

스캔라인, 라이브 프레임, 신호 상태 표시, 로고 애니메이션, 뉴스 티커를 투명 브라우저 소스로 얹으면 실제 영상은 유지하면서도 방송국 화면처럼 보이는 그래픽 레이어가 추가된다. 중요한 점은 이 효과들이 고정 이미지가 아니라 웹과 연결된 요소라는 점이다. 최신글, 안내 문구, 질문과 답변, 실시간 자막은 데이터가 바뀌는 즉시 화면에 반영될 수 있다.유튜브 라이브는 출력 화면, OBS는 방송 편집실유튜브 라이브는 최종 송출 채널이고, OBS는 그 앞단의 실시간 편집실 역할을 맡는다. 방송자는 OBS에서 카메라와 모니터 화면, 웹 브라우저, 자막 오버레이, 로고, 팝업 영역을 합성한 뒤 유튜브로 보낸다. 시청자는 유튜브에서 하나의 영상으로 보지만, 실제 구성은 여러 화면과 웹 데이터가 동시에 합쳐진 결과다. 유튜브 라이브 송출 화면 캡처하단 라이브 자막과 방송형 그래픽 레이어가 적용된 송출 화면. OBS에서 합성된 화면이 유튜브 라이브로 전달된다. 사진=NETCITY 방송 이 방식은 작은 규모의 운영자에게 특히 유용하다. 별도의 대형 방송 장비가 없어도 PC 한 대와 OBS, 웹서버, 몇 개의 보조 프로그램만으로 라이브 화면을 구성할 수 있다. 기사·매거진·게시판의 최신글을 불러오고, 화면 하단에는 자막을 흘려보내며, 우측 영역에는 캠이나 보조 모니터를 배치하는 식이다.앞으로는 영상 속 음성을 인식해 질문과 답변을 자막으로 정리하거나, 특정 게시판의 최신 글을 자동으로 방송 팝업에 띄우는 방식도 적용 가능하다. 결국 OBS 기반 유튜브 라이브는 단순한 송출 도구가 아니라, 웹과 영상, 자막과 디자인이 연결되는 실시간 미디어 운영 환경으로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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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이용기] PC 한 대로 웹서버와 유튜브 방송을 동시에 돌리다

[OBS 이용기] PC 한 대로 웹서버와 유튜브 방송을 동시에 돌리다

[NETCITY NEWS] 이번 이용기는 OBS Studio를 단순한 화면 캡처 프로그램이 아니라, PC 한 대에서 웹서버와 웹방송을 동시에...

[NETCITY NEWS] 이번 이용기는 OBS Studio를 단순한 화면 캡처 프로그램이 아니라, PC 한 대에서 웹서버와 웹방송을 동시에 운영하는 작은 방송 콘솔로 쓰는 과정이다. 유선 네트워크는 기존 웹서버 운영에 두고, 저가 USB 무선 장치는 방송·카메라·중계 실험 쪽으로 분리했다. 사용자가 말한 핵심 문장은 그대로다. “PC 한 대로 유선은 웹서버, 3000원짜리 USB 무선공유기는 웹방송으로 쓰고 있습니다.”현재 구성은 꽤 단순하지만 역할은 분명하다. 본 서버는 https://netcity.co.kr/와 관련 사이트를 계속 제공하고, OBS는 그 화면을 브라우저 소스로 받아 유튜브 라이브로 송출한다. 여기에 USB 캠코더는 PIP 화면으로, 하단 자막은 브라우저 오버레이로, PC에서 재생되는 사운드는 데스크톱 오디오 캡처로 묶었다.PC 한 대를 두 역할로 나눴다이 방식의 핵심은 “기존 서버 운영을 건드리지 않는 것”이다. 유선랜은 웹서버의 안정적인 기본 경로로 유지하고, USB 무선 장치는 방송 실험과 보조 네트워크 역할로 사용한다. 방송 쪽에서는 OBS가 화면 합성과 유튜브 송출을 맡는다. 웹페이지, 캠코더, 자막, 특수 효과, PC 사운드가 모두 OBS 장면 안에서 합쳐진다. 장면은 순환 방송으로 만들었다OBS에는 NetCity Link Rotation 장면을 새로 만들었다. 이 장면은 https://netcity.co.kr/index.php의 탑 메뉴 사이트와 하단 푸터 사이트를 순서대로 보여준다. 탑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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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S 이용기] PC 한 대로 웹서버와 유튜브 방송을 동시에 돌리다

8개와 푸터 7개, 총 15개 사이트가 20초 간격으로 바뀌며 반복된다.TOP : HOME, 매거진, 스페이스, AI/IT, 블로그진, IS, 스트리트, 포럼 FOOTER : 올드팝, 넷무비, 우분투, 링크 디렉토리, Meet, 웹하드, 스마트팜 LOOP : 20초 간격 자동 전환순환 제어는 별도 플러그인에 의존하지 않고, OBS WebSocket을 호출하는 로컬 스크립트로 처리했다. 현재 표시 중인 사이트, 다음 사이트, 전체 순번은 상태 파일에 저장되고, 그 값을 OBS 상단 라벨 오버레이가 1초마다 읽는다. 그래서 방송 화면을 보면 지금 어느 사이트를 보여주는지 바로 알 수 있다.웹캠과 자막을 같이 얹었다단순히 웹페이지 하나만 송출하면 방송 화면이 정적이다. 그래서 USB 캠코더를 GD-C100 MJPEG Relay 소스로 넣고, 우측 하단 PIP로 배치했다. 하단에는 NetCity Scrolling Ticker 자막을 넣었다. 자막에는 운영 구조, OBS 송출 상태, “유선은 웹서버·USB 무선은 웹방송”이라는 메시지가 계속 흐른다. 오디오도 중복을 피하도록 정리했다. OBS 안에서 브라우저 소리를 다시 모니터링하면 PC 스피커와 방송 오디오가 겹칠 수 있다. 그래서 PC Desktop Audio만 방송 트랙 1로 보내고, 브라우저 소스·자막·효과·웹캠 소스의 오디오 트랙은 비활성화했다. 청취자는 PC에서 재생되는 소리를 듣지만, OBS 로컬 플레이에서 다시 울리는 에코는 만들지 않는다.특수 효과 장면도 따로 만들었다방송 화면에 약간의 질감을 주기 위해 Web Browser FX 장면도 따로 만들었다. 기본 웹브라우저 장면 위에 얇은 스캔라인, 대각선 빛 스윕, LIVE 프레임, 신호 상태 배지를 얹은 구조다. 실제 송출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강한 효과보다는 얇은 방송 HUD 느낌으로 맞췄다. OBS가 방송 콘솔이 됐다이번 구성을 통해 OBS는 단순 캡처 도구가 아니라 작은 방송 콘솔이 됐다. 웹서버 화면을 보여주고, 사이트들을 자동 순환하고, 웹캠을 PIP로 올리고, 자막과 특수 효과를 합성하고, PC에서 나는 소리를 방송 오디오로 보내는 역할을 한 장비에서 수행한다.실제 운영에서 중요한 것은 화려한 장비보다 역할 분리다. 유선은 웹서버의 안정적인 길로 두고, USB 무선 장치는 방송과 실험의 길로 나누었다. 그 위에 OBS를 올리면, PC 한 대로도 웹서비스와 실시간 방송을 함께 굴릴 수 있다. 이번 이용기는 그 구성이 실제 화면으로 돌아가는지 확인한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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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로 191 중계 서버를 다시 세우다

[모바일/기기]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로 191 중계 서버를 다시 세우다

[NETCITY NEWS] 이번 구축의 목표는 단순했다. PC 본 서버에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를 붙이고, 그 장치를 하나의 작...

[NETCITY NEWS] 이번 구축의 목표는 단순했다. PC 본 서버에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를 붙이고, 그 장치를 하나의 작은 영상 중계 노드처럼 운영하는 것이다. 기존에는 191 서버 작업 폴더에 남아 있던 무선랜, 웹캠, 릴레이 기록을 기준으로 삼았고, 이번에는 현 메인 서버에서 실제 장치 인식부터 고정 IP, MJPEG 송출, 공개 HTTPS 연결까지 다시 묶었다. 결과적으로 본 서버의 유선 주소는 192.168.0.199로 유지하고, USB 무선랜에는 192.168.0.191/24를 고정했다. 캠코더는 Linux UVC 장치로 잡아 /dev/video0에서 영상을 받아오고, uStreamer가 8088 포트에서 MJPEG 스트림을 만든다. 외부 공개는 직접 포트를 열지 않고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live-stream/ 경로로 넘겼다. 장치부터 확인했다 USB에 연결된 무선랜카드는 Realtek RTL8188FTV 계열로 확인됐다. 장치 ID는 0bda:f179이고, 커널에서는 rtl8xxxu 드라이버로 올라왔다. 네트워크 인터페이스 이름은 wlx90de80320457로 잡혔다. 같은 USB 허브에 연결한 캠코더는 1908:2311 GEMBIRD Generic UVC 1.00 camera로 확인됐고, uvcvideo 드라이버를 통해 /dev/video0, /dev/video1, /dev/media0 장치가 만들어졌다. USB Wi-Fi : 0bda:f179 Realtek RTL8188FTV interface : wlx90de80320457 static IP : 192.168.0.191/24 USB cam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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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8

[모바일/기기]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로 191 중계 서버를 다시 세우다

1908:2311 GEMBIRD Generic UVC camera video dev : /dev/video0 stream : uStreamer 0.0.0.0:8088 199 본 서버와 191 무선 주소를 분리했다 중요한 것은 199 서버의 기존 운영을 흔들지 않는 것이었다. 그래서 유선랜 enp4s0은 기존처럼 192.168.0.199/24를 유지하고, USB 무선랜 wlx90de80320457만 192.168.0.191/24로 고정했다. 무선 USB 랜카드는 별도 연결 이름 NETCITY.co.kr USB로 등록했고, 기본 라우팅은 유선랜이 우선하도록 유지했다. 이렇게 해두면 웹서버의 공개 동작은 199 서버가 계속 맡고, 191 주소는 카메라 중계와 상태 확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역할 장치 주소 운영 목적 본 서버 enp4s0 192.168.0.199/24 기존 웹서버와 공개 HTTPS 프록시 유지 무선 중계 주소 wlx90de80320457 192.168.0.191/24 USB 무선랜 기반 영상 중계와 상태 점검 캠코더 입력 /dev/video0 localhost:8088 uStreamer MJPEG 영상 소스 캠코더는 uStreamer로 바로 중계했다 캠코더 영상은 가볍게 운영하기 위해 uStreamer로 받았다. 현재 서비스 이름은 gd-c100-ustreamer.service이고, 재부팅 뒤에도 살아나도록 systemd에 등록했다. 설정은 /dev/video0 입력, 640x480 해상도, YUYV 포맷, 30fps 목표, JPEG 품질 90으로 맞췄다. /usr/bin/ustreamer \ --device=/dev/video0 \ --host=0.0.0.0 \ --port=8088 \ --resolution=640x480 \ --format=YUYV \ --desired-fps=30 \ --quality=90 현재 상태 API는 정상으로 응답한다. 소스는 온라인이고, 캡처 해상도는 640x480이다. 실시간 스트림은 내부 주소 http://192.168.0.191:8088/stream에서 나오며, 외부에서는 Nginx가 이를 /relay-server-2/live-stream/으로 프록시한다. 공개 주소는 443 하나로 정리했다 내부에서는 8088 포트를 쓰지만, 외부 사용자가 직접 내부 포트를 알 필요는 없다. 공개 접속은 relay-server-2 아래로 통일했다. 라이브 화면은 live-stream, 상태 확인은 live-state, 운영 화면은 OBS 제어와 유튜브 웹캠 라이브 페이지로 이어진다. 이 방식의 장점은 명확하다. 장치와 포트는 내부에서 바뀔 수 있지만, 외부 링크는 계속 같은 주소를 유지한다. 또한 HTTPS 인증서와 도메인 관리는 본 서버 Nginx가 맡기 때문에, 작은 USB 장치 기반 중계라도 공개 서비스의 모양은 안정적으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구축에서 얻은 결론 USB 허브에 꽂힌 작은 무선랜카드와 캠코더도 역할을 잘 나누면 서버 장비가 된다. 유선랜은 본 서버의 안정적인 기본 경로로 두고, 무선 USB 랜카드는 191 전용 중계 주소로 묶었다. 캠코더는 UVC 장치로 받아 uStreamer가 MJPEG로 만들고, 공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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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8

[모바일/기기] 무선 USB 랜카드와 USB 캠코더로 191 중계 서버를 다시 세우다

Nginx가 443 경로로 정리했다. 이제 192.168.0.191은 단순한 예전 작업 폴더 이름이 아니라, 무선 USB 랜카드와 캠코더가 붙은 실제 영상 중계 주소가 됐다. 199 본 서버는 기존 웹 운영을 계속 맡고, 191 무선 주소는 카메라, OBS, 유튜브 송출 실험을 받아내는 작은 방송 입력 노드로 움직인다. 이번 작업은 스마트폰 서버와 USB 장치 서버를 함께 굴리기 위한 다음 단계의 기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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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7

[모바일/기기] 갤럭시 Wide3가 메인 웹서버가 되기까지:Termux 서버 구축기

[모바일/기기] 갤럭시 Wide3가 메인 웹서버가 되기까지:Termux 서버 구축기

2026년 5월 27일, NETCITY 모바일 서버의 메인 응답 지점이 PC 중계서버에서 갤럭시 Wide3 스마트폰으로 옮겨졌다. 겉으로 ...

2026년 5월 27일, NETCITY 모바일 서버의 메인 응답 지점이 PC 중계서버에서 갤럭시 Wide3 스마트폰으로 옮겨졌다. 겉으로 보이는 주소는 그대로 https://mobile.netcity.co.kr/이지만, 실제 본문을 만들어 내는 내부 서버는 갤럭시 Wide3의 Termux 웹서버다. PC 중계서버에서 스마트폰 서버로 옮긴 이유이번 작업의 핵심은 “스마트폰도 실제 웹서버가 될 수 있는가”를 실험 수준이 아니라 공개 서비스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 있었다. 기존에는 중계서버 PC가 메인 페이지를 직접 담당하고, 스마트폰 서버들은 보조 실험실처럼 연결되는 구조였다. 그러나 운영 관점에서 보면 스마트폰은 저전력, 상시 연결, 배터리 백업, 작은 설치 면적이라는 장점이 있다.최종 목표는 단순했다. 외부 사용자는 계속 mobile.netcity.co.kr로 접속하고, 내부에서는 주 서버 Nginx가 요청을 받아 갤럭시 Wide3의 Termux Nginx로 넘긴다. 이렇게 하면 공개 HTTPS 인증서와 도메인 처리는 안정적인 주 서버가 맡고, 실제 모바일 서버 화면은 스마트폰이 담당한다.IP 기준은 192.168.0.197갤럭시 Wide3는 공유기 내부망에서 192.168.0.197 주소로 맞췄다. 처음에는 유선 이더넷 고정화도 염두에 뒀지만, 이번 공개 기준은 현재 공유기에서 받은 일반 Wi-Fi IP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중요한 것은 주소가 흔들리지 않도록 공유기 예약 또는 단말 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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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7

[모바일/기기] 갤럭시 Wide3가 메인 웹서버가 되기까지:Termux 서버 구축기

설정을 유지하는 것이다.운영 계정은 Termux의 u0_a252였고, SSH는 8022 포트로 접속했다. 접속 이후 웹 루트는 Termux 홈 아래의 www 디렉터리로 정리했고, 메인 페이지는 index.php에서 라우팅과 포털 화면을 함께 처리하도록 유지했다.Termux에서 올린 웹 스택갤럭시 쪽에서는 Nginx, PHP-FPM, MariaDB가 함께 떠 있어야 했다. 공개 포트는 직접 외부에 열지 않고 내부망에서 8083으로 응답하게 했다. 즉, 스마트폰 자체는 내부 오리진 서버이고, 외부 노출은 주 서버가 프록시로 대신한다.구조를 풀어 쓰면 이렇다. 사용자가 HTTPS로 mobile.netcity.co.kr에 들어오면 주 서버 Nginx가 TLS를 종료한다. 그 다음 요청을 내부 주소 192.168.0.197:8083으로 넘긴다. 갤럭시 Wide3의 Nginx와 PHP-FPM은 그 요청을 받아 현재의 모바일 포털, 서버 링크, 게시판, 개발 안내 페이지를 렌더링한다.이번 이전에서 PC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역할이 바뀌었다. PC는 공개 HTTPS와 경로별 프록시를 맡고, 갤럭시 Wide3는 모바일 메인 웹서버 역할을 맡는다.주 서버 Nginx에서 한 일주 서버의 /etc/nginx/sites-available/mobile 설정은 갤럭시 이전에 맞춰 검수했다. 루트 경로는 갤럭시 Wide3로 넘기고, 별도 스마트폰 서버인 LG-T540 Ubuntu 서버는 /lg-t540-ubuntu-server/ 경로 아래로 분리했다.결과적으로 https://mobile.netcity.co.kr/은 갤럭시 Wide3 서버가 응답하고, https://mobile.netcity.co.kr/lg-t540-ubuntu-server/는 LG-T540 서버가 응답한다. 두 스마트폰 서버는 하나의 공개 도메인 아래에 있지만, 내부 오리진과 역할은 분리되어 있다.메인 화면에 이전 사실을 남기다서버 이전은 내부 설정만 바뀌면 기록으로 남지 않는다. 그래서 갤럭시 메인 페이지 상단에 붉은 이전 안내 박스를 넣었다. 문구는 “중계서버 PC에서 갤럭시 Wide3 Termux 웹서버로 이전했습니다”로 명확히 잡았고, 현재 공개 주소와 내부 응답 주소 192.168.0.197:8083도 함께 표시했다.이어 현장 사진 IMG_7214.JPG를 웹용 WebP로 변환해 붉은 카드 우측에 배치했다. 원본 사진은 5.6MB였지만, 모바일 첫 화면에 쓰기에는 무거웠다. 그래서 자동 방향 보정과 축소를 거쳐 약 28KB 이미지로 줄이고, 카드 안에서 데스크톱은 우측, 모바일은 본문 아래로 자연스럽게 내려가도록 반응형 CSS를 정리했다.검수한 항목이전 작업 뒤에는 단순히 화면만 보는 것으로 끝내지 않았다. 갤럭시 서버의 Nginx, PHP-FPM, MariaDB 프로세스가 살아 있는지 확인했고, https://mobile.netcity.co.kr/이 HTTP/2 200으로 응답하는지 확인했다. LG-T540 경로도 직접 오리진과 공개 경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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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7

[모바일/기기] 갤럭시 Wide3가 메인 웹서버가 되기까지:Termux 서버 구축기

응답을 비교해 프록시가 제대로 붙는지 확인했다.마지막으로 메인 페이지에 들어간 사진 URL도 200 응답을 확인했고, 데스크톱과 모바일 화면에서 붉은 카드 레이아웃이 무너지지 않는지 헤드리스 브라우저 스크린샷으로 점검했다. 운영 기록용 백업도 남겼다. 갤럭시 메인 파일은 수정 전 백업을 따로 보관했고, 주 서버 Nginx 설정도 변경 전 백업 파일을 남겨 두었다.남은 운영 포인트스마트폰 서버는 재미있는 실험이지만 운영에서는 몇 가지 조건을 계속 봐야 한다. 첫째, 내부 IP가 흔들리지 않아야 한다. 둘째, Termux의 웹 프로세스가 재부팅 뒤 자동으로 살아나는 구조가 필요하다. 셋째, 스마트폰 배터리와 발열, 충전 상태를 장시간 관찰해야 한다. 넷째, 공개 도메인과 내부 오리진 사이의 프록시 로그를 주기적으로 확인해야 한다.이번 구축은 “스마트폰으로 웹서버를 띄웠다”에서 한 걸음 더 간 작업이다. 공개 도메인, HTTPS, 경로별 프록시, 다중 스마트폰 서버, 메인 화면 기록까지 연결했기 때문이다. NETCITY 모바일 서버는 이제 PC에 매달린 임시 페이지가 아니라, 갤럭시 Wide3가 직접 응답하는 작은 모바일 데이터센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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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7

[소프트웨어] 기사에 시간의 층을 쌓는 타임루프 뷰: 기록이 보강될 때 메인도 다시 움직인다

[소프트웨어] 기사에 시간의 층을 쌓는 타임루프 뷰: 기록이 보강될 때 메인도 다시 움직인다

[NETCITY NEWS] 뉴스 사이트의 기사는 보통 한 번 발행되면 하나의 고정된 결과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 운영 현장에서...

[NETCITY NEWS] 뉴스 사이트의 기사는 보통 한 번 발행되면 하나의 고정된 결과물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 운영 현장에서는 기사가 계속 움직인다. 원문 보도자료가 들어오고, 사진이 추가되고, 제목과 문단이 다듬어지고, 취재 메모나 보강 설명이 뒤늦게 붙는다. 이 흐름을 화면에 보이게 만든 것이 이번 타임루프 뷰다. 타임루프는 단순한 수정 이력 목록이 아니다. 현재 독자가 읽는 본문은 최신 상태로 유지하되, 과거의 원문과 보완 전 기록은 별도의 카드와 레이어 팝업으로 남겨 두는 방식이다. 따라서 기사는 지워지고 덮이는 문서가 아니라, 기록이 기록 위에 쌓이는 구조가 된다. 기록에 기록을 더하는 기사 화면 이번 구조의 핵심은 “기록에 기록을 더한다”는 점이다. 기존 보도자료에서 출발한 글이 관리자 수정, 기자 보완, 사진 추가, CODEX를 통한 문장 보강을 거치면, 수정 직전 상태가 자동으로 보존된다. 독자는 최신 본문을 먼저 읽고, 필요할 때 이전 기록을 날짜별 카드로 열어볼 수 있다. 뷰 페이지에서는 우측 섹션에 관련 기록 흐름이 배치된다. 현재 기사와 연결된 타임루프라는 점을 자연스럽게 보이도록 색상이 있는 카드, 작은 썸네일, 날짜, 제목, 짧은 설명을 묶고, 과거 기록은 레이어 팝업으로 열리게 한다. 현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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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7

[소프트웨어] 기사에 시간의 층을 쌓는 타임루프 뷰: 기록이 보강될 때 메인도 다시 움직인다

과거가 분리되지만 서로 끊어지지는 않는 구성이다. 원문, 보완, 수정의 층을 남기는 이유 기사 운영에서 가장 위험한 순간은 보강된 글이 원문을 완전히 밀어내는 때다. 원문 보도자료의 맥락과 이후 수정된 관점이 한 화면 안에서 구분되지 않으면, 독자는 무엇이 처음 기록이고 무엇이 나중에 더해진 해석인지 알기 어렵다. 타임루프는 이 문제를 날짜와 카드 구조로 풀어낸다. 예를 들어 기존 원문 보도자료가 있고, 다음 날 사진이 추가되거나 기사 설명이 보강되면 최신 본문에는 새 내용이 반영된다. 동시에 이전 본문은 “수정 전 기록”으로 남는다. 과거 기록은 작은 사진, 제목, 날짜, 요약으로 표시되고, 클릭하면 레이어 팝업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 관리자와 기자, CODEX 수정까지 반영 운영 관점에서 중요한 부분은 수정 주체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관리자 화면에서 본문을 고치거나, 기자가 내용을 보완하거나, 이미지가 추가되거나, CODEX를 이용해 문단을 다듬어도 기록 테이블에 이전 상태가 남도록 설계할 수 있다. 수동 편집과 자동 보조 편집이 모두 같은 타임루프 안에 들어오는 셈이다. 뷰 페이지의 관리자 수정 버튼 옆에는 본문을 빠르게 고칠 수 있는 아이콘형 레이어 편집 버튼도 둘 수 있다. 이 기능은 관리자와 기자에게만 열어 두고, 저장 시점에는 기존 본문을 먼저 기록한 뒤 최신 본문으로 갱신한다. 이렇게 하면 운영 속도와 기록 보존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메인 노출과 업데이트 아이콘 타임루프의 또 다른 효과는 메인 화면에도 나타난다. 기사가 보완되었고, 헤드라인·에디터 추천·메인 추천 같은 옵션값이 켜져 있다면, 단순 작성일이 아니라 실제 보완 기록 생성 시각을 기준으로 다시 최신 흐름에 올라올 수 있다. 독자는 오래전에 발행된 글이라도 오늘 보강된 기사라는 사실을 메인에서 바로 알게 된다. 이때 필요한 표시가 업데이트 아이콘이다. 카드 메타 영역에 작은 업데이트 배지가 붙으면, 독자는 이 글이 단순 재노출이 아니라 내용이 보강된 기사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이는 뉴스 사이트의 신뢰를 높이는 장치이면서, 오래된 글을 새 문맥으로 다시 읽게 만드는 편집 도구이기도 하다. 기술적으로는 작은 기록 테이블에서 시작된다 구현의 출발점은 간단하다. 기사 테이블을 수정하기 전에 기존 제목, 부제, 요약, 본문, 이미지, 태그를 별도 기록 테이블에 저장한다. 같은 내용이 반복 저장되지 않도록 해시값을 두고, 기록 날짜와 연도별 그룹을 함께 저장하면 뷰 페이지에서 연도별 타임라인을 만들 수 있다. 그 위에 UI가 올라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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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7

[소프트웨어] 기사에 시간의 층을 쌓는 타임루프 뷰: 기록이 보강될 때 메인도 다시 움직인다

현재 본문은 그대로 본문 영역에 두고, 우측에는 “이 기사와 관련된 기록”이라는 성격의 타임루프 카드를 배치한다. 과거 기록은 레이어 팝업으로 열어 본문을 비교할 수 있게 한다. 메인에서는 옵션 기사 중 타임루프 기록이 있는 경우 업데이트 배지를 붙여 최신 보강 흐름을 보여준다. 기사는 결과물이 아니라 계속 고도화되는 기록이다 타임루프 뷰가 말하는 방향은 분명하다. 기사는 한 번 저장된 결과물이 아니라 점진적으로 고도화되는 기록이다. 보도자료 원문, 편집자의 판단, 기자의 보강, 이미지 추가, 자동화 도구의 정리 작업이 모두 층을 이룰 때, 독자는 현재 기사뿐 아니라 그 기사가 어떻게 현재 상태에 도달했는지도 볼 수 있다. NETCITY 계열 사이트에서 이 구조는 기사 관리의 다음 단계가 될 수 있다. 기록을 지우지 않고, 보강을 숨기지 않으며, 최신 본문과 과거 기록을 함께 보여주는 방식이다. 결국 타임루프는 과거로 돌아가는 장치가 아니라, 기사 하나가 더 나은 기록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독자에게 보여주는 인터페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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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보도자료가 기사로 바뀌는 방식: 스케줄 기반 기사 작성 서버 운영

[소프트웨어] 보도자료가 기사로 바뀌는 방식: 스케줄 기반 기사 작성 서버 운영

편집자주:한마디로 만들기만 하면 드르륵이다. 이제 기자는 보도자료 올리는 작업에 시간을 빼앗길 이유가 없다. 기자는 이...

편집자주:한마디로 만들기만 하면 드르륵이다. 이제 기자는 보도자료 올리는 작업에 시간을 빼앗길 이유가 없다. 기자는 이제 취재에만 전념해도 된다. 하나라도 더 만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취재한 것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문장을 구성할 수 있다. 편집만 하면 되기 때문이다. 사진과 영상까지 어느 정도 편집이 가능하다. [NETCITY NEWS] 공공기관 보도자료를 단순히 옮겨 싣는 작업도 운영 방식에 따라 충분한 기사거리가 된다. 오늘 여러 기관 보도자료를 등록하면서 확인한 핵심은 자료 수집, 이미지 배치, 문단 정리, 출처 표기, 중복 노출 제어가 하나의 기사 작성 파이프라인으로 묶일 수 있다는 점이다.이 방식은 “보도자료를 올렸다”에서 끝나지 않는다. 원문에서 제목과 본문을 가져오고, 대표 사진을 본문 상단에 배치하고, 출처는 하단에 남기며, 빈 줄이나 반복 줄바꿈을 정리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결과 독자는 보도자료 원본의 행정 문서 형태가 아니라 뉴스 사이트에 맞는 기사 화면으로 내용을 읽게 된다.보도자료 등록도 운영 기술이다보도자료 기사화의 첫 단계는 자료 선별이다. 기관별 게시판에서 당일 자료를 확인하고, 같은 주제의 중복 기사나 이미지 없는 자료를 구분한다. 다음 단계에서는 본문 구조를 정리한다. 사진은 본문 상단에 놓고, 제목 아래로 핵심 문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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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보도자료가 기사로 바뀌는 방식: 스케줄 기반 기사 작성 서버 운영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하며, 원본 위치나 불필요한 링크는 노출하지 않는다.여기에 자동 검증을 붙이면 운영 품질이 올라간다. 예를 들어 본문에 <br><br>가 반복되는지, 빈 문단이 남아 있는지, 출처가 하단에 있는지, 메인 추천 옵션이 중복으로 켜지지 않았는지를 등록 후 검사할 수 있다. 사람의 편집 판단과 서버의 반복 검사가 함께 움직이는 구조다.스케줄을 이용한 기사 작성 서버추가로 중요한 부분은 스케줄 운영이다. 여기서는 cron, systemd timer, 큐 작업 같은 스케줄러를 이용한 기사 작성 서버 운영도 가능하다. 정해진 시간에 기관 게시판을 확인하고, 새 보도자료 후보를 모으고, 이미지와 본문을 정리한 뒤, 관리자 검토 또는 자동 발행 규칙에 따라 게시판에 등록하는 방식이다.예를 들면 오전에는 시청·구청 보도자료를 확인하고, 오후에는 교육청과 도청 자료를 점검하며, 저녁에는 오늘 등록된 기사들의 이미지 위치와 문단 공백, 출처 표기를 다시 검사할 수 있다. 서버는 반복 작업을 맡고, 운영자는 제목 선택, 기사 가치 판단, 최종 노출 위치를 결정하는 흐름이 된다.기사 작성 서버가 맡을 수 있는 일기관별 보도자료 목록 확인과 새 글 감지본문·첨부 이미지 추출과 로컬 이미지 저장사진 본문 상단 배치, 출처 하단 정리, 링크 제거반복 줄바꿈, 빈 문단, 이미지 중복 여부 검사카테고리, 태그, 메인 노출 옵션 중복 방지정해진 시간대별 자동 점검과 예약 발행이 과정은 완전 자동 보도 시스템이라기보다 기사 작성 보조 서버에 가깝다. 보도자료는 출처가 명확하지만, 어떤 자료를 기사화할지, 제목을 어떻게 잡을지, 지역 독자에게 필요한 맥락을 어디까지 붙일지는 여전히 편집 판단이 필요하다. 서버는 그 판단이 반복 작업에 묻히지 않도록 정리와 검사를 맡는다.NETCITY NEWS의 확장 포인트NETCITY NEWS의 IT 게시판에서 이 주제를 다루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보도자료 등록 방식은 지역 뉴스 운영의 뒷단 기술이면서 동시에 소프트웨어 운영 사례다. 게시판, 이미지 캐시, 문단 정리, 예약 작업, 발행 로그가 결합되면 작은 뉴스룸도 일정한 품질로 많은 기관 자료를 다룰 수 있다.앞으로 이 구조는 사진 기반 기사 생성, 현장 메모 기사화, 서버 작업 기록 기사화와도 연결될 수 있다. 운영자가 자료를 확인하고 방향을 정하면 서버가 초안, 이미지, 문단, 출처, 게시판 등록까지 이어주는 방식이다. 보도자료를 올리는 방식 자체가 하나의 IT 기사거리가 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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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CAMP WIDGET VISUAL UPGRADE: 언론 헤드라인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위젯 타입

[소프트웨어] CAMP WIDGET VISUAL UPGRADE: 언론 헤드라인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위젯 타입

[NETCITY NEWS] NETCITY 메인 페이지의 캠프 위젯이 CAMP WIDGET VISUAL UPGRADE 장면을 통해 새로운 헤드라인형 인터페이...

[NETCITY NEWS] NETCITY 메인 페이지의 캠프 위젯이 CAMP WIDGET VISUAL UPGRADE 장면을 통해 새로운 헤드라인형 인터페이스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 위젯은 특정 캠프 소개 화면에만 고정되는 구성이 아니라, 여러 언론매체의 첫 화면 헤드라인 영역으로 대체될 수 있는 카드형 뉴스 레이아웃에 가깝다. 현재 화면은 왼쪽에 장면 제목, 핵심 문장, 보조 설명, 요약 카드가 놓이고 오른쪽에는 대표 비주얼과 효과 레이어가 결합되는 구조다. 이런 배치는 온라인 신문, 지역언론, IT 매체, 영상 뉴스 페이지에서 가장 먼저 보여줘야 하는 메인 기사 영역과 자연스럽게 맞물린다. 캠프 위젯에서 헤드라인 위젯으로 위젯의 핵심은 콘텐츠를 담는 틀이 분리돼 있다는 점이다. CAMP WIDGET이라는 이름을 유지하더라도 내부 데이터만 바꾸면 캠프 안내 대신 오늘의 주요 뉴스, 특집 기사, 라이브 방송 공지, 지역 이슈, 매거진 커버 스토리를 담을 수 있다. 즉, 디자인은 유지하면서 제목, 요약문, 이미지, 링크, 상태 표시를 매체별 헤드라인 데이터로 교체할 수 있다. 언론 사이트의 헤드라인 영역은 단순히 큰 이미지 하나를 배치하는 곳이 아니다. 방문자가 처음 보는 화면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를 빠르게 전달해야 한다. 이번 위젯 타입은 대형 제목, 보조 카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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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CAMP WIDGET VISUAL UPGRADE: 언론 헤드라인 영역으로 확장 가능한 위젯 타입

세 개의 하이라이트 카드, 액션 링크, 시각 자료를 한 화면에 묶어 그 역할을 수행한다. 여러 언론매체에 맞는 교체 포인트 IT 뉴스 사이트라면 오른쪽 비주얼에 제품 화면, 서버 콘솔, 앱 캡처를 넣고 왼쪽에는 핵심 기술 요약을 배치할 수 있다. 지역 언론이라면 현장 사진과 지역별 주요 이슈를 묶을 수 있고, 방송형 매체라면 라이브 예고, 다시보기, 속보 상태를 같은 영역에 얹을 수 있다. 특히 “SHOT”, “FX”, “LOW”처럼 짧은 메타 카드가 있는 구조는 기사 성격에 따라 “LIVE”, “UPDATE”, “ANALYSIS” 또는 “LOCAL”, “DATA”, “VIDEO”로 쉽게 바꿀 수 있다. 이 방식은 하나의 헤드라인 블록을 여러 매체 브랜드가 각자 다른 말투와 색으로 재사용하게 만든다. 웹서버 연동 관점 웹서버와 연결할 때는 위젯을 정적 HTML 조각으로 둘 수도 있고, 기사 DB에서 최신 글을 불러와 자동으로 채우는 동적 컴포넌트로 운영할 수도 있다. 대표 이미지, 기사 링크, 카테고리, 발행 시각, 조회 수 같은 필드를 매핑하면 메인 페이지의 첫 화면이 자동 갱신되는 헤드라인 구역이 된다. 영상이나 방송 페이지에서는 오른쪽 영역을 정적 이미지 대신 WebP 캡처, HLS 플레이어, WebRTC 미리보기, YouTube 임베드로 바꿀 수 있다. 왼쪽 영역은 방송 제목과 편성 정보, 하이라이트, 관련 기사 링크를 제공하면 된다. 결국 이 위젯은 “캠프 장면”에서 출발했지만, 구조상으로는 미디어 헤드라인 컴포넌트로 확장할 수 있다. 운영 효과 여러 매체가 같은 위젯 타입을 쓰면 운영자는 템플릿을 다시 만들지 않고 데이터만 교체할 수 있다. 편집자는 메인 기사 제목, 보조 문장, 대표 이미지, 세 개의 요약 포인트만 입력하면 첫 화면 헤드라인을 구성할 수 있다. 디자인과 레이아웃은 유지되고, 콘텐츠만 빠르게 바뀌는 방식이다. 이번 CAMP WIDGET VISUAL UPGRADE는 그래서 단순한 시각 개선이 아니라, NETCITY 메인 페이지의 특정 섹션을 여러 언론매체의 대표 헤드라인 영역으로 바꿀 수 있다는 테스트로 볼 수 있다. 화면 캡처 기반의 가벼운 이미지와 CSS 효과를 조합하면 로딩 부담을 낮추면서도 뉴스 첫 화면의 밀도를 확보할 수 있다. 원본 화면은 NETCITY 메인 페이지의 캠프 위젯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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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NETCITY NEWS] Ubuntu 서버나 데스크톱을 영상·방송 장비로 쓰려면 앱을 하나만 고르는 것보다 역할을 나눠야 한다. 웹캠...

[NETCITY NEWS] Ubuntu 서버나 데스크톱을 영상·방송 장비로 쓰려면 앱을 하나만 고르는 것보다 역할을 나눠야 한다. 웹캠을 잡는 도구, 장면을 만드는 도구, RTMP나 WebRTC로 송출하는 도구, HLS 파일을 웹서버에 올리는 도구, 회의와 녹화를 관리하는 도구가 서로 다르기 때문이다. 이번 정리는 Ubuntu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영상·방송 관련 응용프로그램과 서버 소프트웨어를 29개로 묶었다. 단순히 “편집 프로그램 추천”이 아니라, nginx, Apache, 자체 웹 UI, HLS, RTMP, WebRTC, MJPEG, Icecast 같은 웹서버·웹서비스 연동 가능성을 함께 봤다. 개인 서버에서 웹캠을 공개하거나, OBS 화면을 YouTube로 보내거나, 자체 라이브 페이지를 만들려는 운영자에게 필요한 지도에 가깝다. 먼저 역할을 나누면 선택이 쉬워진다 방송용 Ubuntu 구성은 크게 다섯 층으로 볼 수 있다. 첫째는 캡처다. 웹캠, 화면, 마이크, IP 카메라를 입력으로 받는다. 둘째는 제작이다. OBS처럼 장면을 조합하거나 Kdenlive처럼 편집한다. 셋째는 인코딩과 변환이다. FFmpeg와 GStreamer가 이 층의 핵심이다. 넷째는 미디어 서버다. Owncast, MediaMTX, nginx-rtmp, Ant Media Server 같은 도구가 스트림을 받는다. 다섯째는 웹 공개다. HLS 플레이어, WebRTC 페이지, MJPEG 이미지 태그, 자체 웹 UI가 방문자에게 최종 화면을 보여준다. 현재 NETCITY 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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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서버의 웹캠 구조도 이 모델에 들어간다. GD-C100 USB 웹캠은 /dev/video0로 잡히고, uStreamer가 내부 MJPEG 스트림을 만든다. 그 앞에 nginx가 붙어 /relay-server-2/live-stream/ 공개 주소로 넘긴다. 여기에 OBS나 FFmpeg를 더하면 YouTube Live나 자체 HLS 서버로 확장할 수 있다.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앱/서버소개웹서버 연동 포인트1OBS Studio라이브 제작화면 캡처, 웹캠, 오디오 믹싱, 장면 전환을 한 프로그램에서 처리하는 대표적인 라이브 방송 제작 도구다.Custom RTMP 서버로 nginx-rtmp, Owncast, MediaMTX, YouTube Live 등에 송출하고, 브라우저 소스를 통해 웹 페이지를 방송 화면에 넣을 수 있다. 2FFmpeg인코딩·송출영상 변환, 트랜스코딩, 녹화, 스트림 입력과 출력을 자동화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명령행 도구다.RTMP, HLS, HTTP, SRT, RTSP 같은 프로토콜을 다루며, HLS 조각 파일을 웹 루트에 생성하거나 RTMP 서버로 밀어 넣을 수 있다. 3GStreamer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파이프라인 방식으로 카메라 입력, 필터, 인코더, 네트워크 출력을 조립하는 Linux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다.앱 내부에서 RTSP, WebRTC, HLS 처리 파이프라인을 직접 구성할 수 있어 웹앱 백엔드와 붙이기 좋다. 4VLC재생·간이 스트리밍재생기로 유명하지만 HTTP, UDP, RTSP 같은 출력도 제공해 간단한 스트림 테스트와 중계에 쓸 수 있다.RTSP/HTTP 스트림을 열거나 테스트 송출을 만들고, 웹서버 앞단에서 프록시나 임베드 상태를 점검하는 도구로 유용하다. 5uStreamer웹캠 MJPEG 서버V4L2 웹캠을 가볍고 빠르게 MJPEG-HTTP 스트림으로 내보내는 소형 서버다.USB 웹캠을 8088 같은 내부 포트로 열고 nginx가 HTTPS 공개 경로로 프록시하는 개인 서버 구조에 잘 맞는다. 6NGINX RTMP module웹서버 확장nginx가 RTMP 입력을 받고 HLS나 DASH로 내보내게 해주는 미디어 스트리밍 모듈이다.OBS나 FFmpeg 입력을 nginx가 직접 받아 웹 페이지용 HLS 파일로 변환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다. 7Owncast자체 라이브 플랫폼RTMP 입력과 웹 플레이어, 채팅을 한 번에 제공하는 자체 호스팅 라이브 방송 서버다.OBS가 Owncast로 송출하면 방문자는 자체 웹 페이지에서 HLS 기반 라이브와 채팅을 함께 본다. 8MediaMTX미디어 서버·프록시RTSP, RTMP, SRT, WebRTC, LL-HLS 등을 단일 실행 파일로 다루는 실시간 미디어 서버다.카메라 RTSP를 받아 브라우저용 WebRTC나 HLS로 바꾸고, nginx 뒤에서 여러 프로토콜을 하나의 도메인으로 묶을 수 있다. 9datarhei Restreamer리스트리밍 서버Docker 기반으로 웹 UI를 제공하고, 웹사이트와 소셜 플랫폼에 실시간 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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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재송출하는 서버다.RTMP/HLS 서버 역할과 공개 플레이어, API를 제공해 웹사이트에 자체 라이브 영상을 붙이기 쉽다. 10MistServerOTT 미디어 서버RTMP, RTSP, HLS, WebRTC 등 여러 방송 프로토콜을 다루는 개발자·통합자용 스트리밍 서버다.입력 프로토콜과 출력 프로토콜을 분리해 기존 웹페이지, CDN, 플레이어와 연결하는 미디어 허브로 쓸 수 있다. 11Ant Media Server저지연 WebRTC 서버WebRTC 기반 저지연 방송, RTMP/RTSP/HLS 입력과 출력을 지원하는 미디어 서버다.RTMP 또는 RTSP 입력을 WebRTC 플레이어로 내보내고, JavaScript SDK로 웹 페이지 안에 방송 화면을 넣을 수 있다. 12Janus WebRTC ServerWebRTC 게이트웨이일반 목적 WebRTC 서버·게이트웨이로, 화상회의나 브라우저 실시간 미디어 실험에 적합하다.웹앱이 브라우저 WebRTC 세션을 만들고, 서버 플러그인으로 영상 회의나 중계를 확장하는 구조에 쓰인다. 13OvenMediaEngine저지연 스트리밍 엔진WebRTC와 LL-HLS 중심의 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엔진이다.OBS, RTMP, SRT, RTSP 입력을 받아 브라우저 플레이어로 빠르게 전달하는 자체 방송 서버를 만들 수 있다. 14Jitsi Meet화상회의브라우저 기반 화상회의 서비스를 자체 Ubuntu/Debian 서버에 설치할 수 있는 오픈소스 회의 시스템이다.도메인과 HTTPS를 붙여 자체 회의 URL을 제공하고, 웹페이지에서 회의방 링크나 iframe 방식으로 연결할 수 있다. 15BigBlueButton교육용 웹회의강의, 발표, 화이트보드, 녹화에 초점을 둔 오픈소스 웹 컨퍼런싱 시스템이다.전용 Ubuntu 서버와 HTTPS 도메인을 요구하며, LMS나 자체 사이트와 API로 회의방과 녹화를 연동할 수 있다. 16Jellyfin미디어 라이브러리 서버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정리하고 브라우저와 앱으로 스트리밍하는 자유 소프트웨어 미디어 서버다.Jellyfin 자체 웹 UI를 제공하고, nginx 리버스 프록시와 HTTPS 도메인으로 개인 OTT처럼 운영할 수 있다. 17ZoneMinderCCTV/NVRIP 카메라와 웹캠을 녹화·감시하는 Linux 기반 영상 보안 시스템이다.Apache/nginx와 PHP 기반 웹 콘솔로 카메라 목록, 라이브뷰, 녹화 영상을 관리한다. 18Motion움직임 감지웹캠이나 네트워크 카메라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미지·영상을 기록하는 경량 감시 도구다.내장 HTTP 제어와 MJPEG 스트림을 제공하므로 nginx가 이를 공개 경로로 프록시할 수 있다. 19Icecast오디오·미디어 스트리밍 서버인터넷 라디오와 오디오 스트리밍에 널리 쓰이는 자유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서버다.HTTP 기반으로 마운트 포인트를 제공해 웹 플레이어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고, Mixxx나 Liquidsoap의 출력 대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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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된다. 20Liquidsoap스트림 자동화인터넷 라디오와 웹TV를 위한 오디오·비디오 스트림 생성 스크립트 환경이다.Icecast, Shoutcast, HLS 출력과 스케줄링을 조합해 24시간 자동 방송 채널을 만들 수 있다. 21MixxxDJ 방송DJ 믹싱과 라이브 오디오 방송을 위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다.Icecast나 Shoutcast 서버로 직접 송출해 웹 라디오 플레이어와 연결할 수 있다. 22Kdenlive비디오 편집KDE 기반의 자유 소프트웨어 비선형 편집기로, Linux 데스크톱에서 많이 쓰이는 영상 편집 앱이다.편집 결과를 MP4/WebM 등 웹 친화 포맷으로 렌더링해 뉴스, 블로그, VOD 서버에 올리는 후반작업 도구로 적합하다. 23Shotcut비디오 편집·캡처FFmpeg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편집기로, 폭넓은 포맷과 캡처 기능을 제공한다.네트워크 스트림 재생과 웹용 인코딩 출력이 가능해 라이브 소스 점검과 영상 자산 제작에 쓸 수 있다. 24OpenShot쉬운 영상 편집Linux AppImage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입문자 친화형 비선형 영상 편집기다.서버 소개 영상, 썸네일용 짧은 클립, SNS용 영상을 만들어 웹서버에 바로 업로드하는 데 적합하다. 25PitiviGNOME 영상 편집GStreamer 기반의 직관적인 GNOME 계열 영상 편집기다.웹 공개용 짧은 MP4와 설명 영상을 만드는 데 쓰고, GStreamer 기반 워크플로를 이해하는 입구가 된다. 26Blender Video Sequencer3D·편집·합성3D 제작 도구인 Blender 안에 포함된 비디오 시퀀서로 편집과 합성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서버 소개용 3D 장면, 인트로, 모션 그래픽을 렌더링해 기사 대표 영상이나 방송 오프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27DaVinci Resolve전문 후반작업편집, 색보정, VFX, 오디오 후반작업을 하나의 툴로 묶은 전문 제작 프로그램이다.방송용 마스터 파일과 색보정 완료본을 만들 수 있다. 다만 Ubuntu에서는 GPU, 코덱, 배포판 호환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28Cinelerra-GG InfinityLinux 전문 편집Linux용 전문 비선형 편집기로 8K 타임라인, 멀티캠, 색보정 같은 기능을 내세운다.다큐멘터리나 긴 VOD 편집 후 웹서버에 배포할 마스터 파일을 만드는 데 쓸 수 있다. 29Audacity오디오 녹음·편집GNU/Linux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트랙 오디오 편집·녹음 도구다.방송 음성, 팟캐스트, 자막용 음성 파일을 정리해 Icecast, 웹 플레이어, 기사 첨부 오디오로 연결할 수 있다. 프로그램별 공식 사이트 캡처 아래 카드는 각 프로그램의 공식 사이트나 공식 문서를 같은 비율로 캡처해 정리한 것이다. 카드 하나를 누르면 해당 공식 자료로 이동한다. 01라이브 제작OBS Studio화면 캡처, 웹캠, 오디오 믹싱, 장면 전환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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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프로그램에서 처리하는 대표적인 라이브 방송 제작 도구다.obsproject.com 02인코딩·송출FFmpeg영상 변환, 트랜스코딩, 녹화, 스트림 입력과 출력을 자동화할 때 가장 많이 쓰이는 명령행 도구다.www.ffmpeg.org 03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GStreamer파이프라인 방식으로 카메라 입력, 필터, 인코더, 네트워크 출력을 조립하는 Linux 멀티미디어 프레임워크다.gstreamer.freedesktop.org 04재생·간이 스트리밍VLC재생기로 유명하지만 HTTP, UDP, RTSP 같은 출력도 제공해 간단한 스트림 테스트와 중계에 쓸 수 있다.docs.videolan.me 05웹캠 MJPEG 서버uStreamerV4L2 웹캠을 가볍고 빠르게 MJPEG-HTTP 스트림으로 내보내는 소형 서버다.github.com 06웹서버 확장NGINX RTMP modulenginx가 RTMP 입력을 받고 HLS나 DASH로 내보내게 해주는 미디어 스트리밍 모듈이다.docs.nginx.com 07자체 라이브 플랫폼OwncastRTMP 입력과 웹 플레이어, 채팅을 한 번에 제공하는 자체 호스팅 라이브 방송 서버다.owncast.online 08미디어 서버·프록시MediaMTXRTSP, RTMP, SRT, WebRTC, LL-HLS 등을 단일 실행 파일로 다루는 실시간 미디어 서버다.github.com 09리스트리밍 서버datarhei RestreamerDocker 기반으로 웹 UI를 제공하고, 웹사이트와 소셜 플랫폼에 실시간 영상을 재송출하는 서버다.docs.datarhei.com 10OTT 미디어 서버MistServerRTMP, RTSP, HLS, WebRTC 등 여러 방송 프로토콜을 다루는 개발자·통합자용 스트리밍 서버다.mistserver.org 11저지연 WebRTC 서버Ant Media ServerWebRTC 기반 저지연 방송, RTMP/RTSP/HLS 입력과 출력을 지원하는 미디어 서버다.antmedia.io 12WebRTC 게이트웨이Janus WebRTC Server일반 목적 WebRTC 서버·게이트웨이로, 화상회의나 브라우저 실시간 미디어 실험에 적합하다.github.com 13저지연 스트리밍 엔진OvenMediaEngineWebRTC와 LL-HLS 중심의 저지연 라이브 스트리밍 엔진이다.ovenmedialabs.com 14화상회의Jitsi Meet브라우저 기반 화상회의 서비스를 자체 Ubuntu/Debian 서버에 설치할 수 있는 오픈소스 회의 시스템이다.jitsi.org 15교육용 웹회의BigBlueButton강의, 발표, 화이트보드, 녹화에 초점을 둔 오픈소스 웹 컨퍼런싱 시스템이다.docs.bigbluebutton.org 16미디어 라이브러리 서버Jellyfin동영상과 음악 파일을 정리하고 브라우저와 앱으로 스트리밍하는 자유 소프트웨어 미디어 서버다.jellyfin.org 17CCTV/NVRZoneMinderIP 카메라와 웹캠을 녹화·감시하는 Linux 기반 영상 보안 시스템이다.zoneminder.readthedocs.io 18움직임 감지Motion웹캠이나 네트워크 카메라의 움직임을 감지하고 이미지·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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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6

[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기록하는 경량 감시 도구다.github.com 19오디오·미디어 스트리밍 서버Icecast인터넷 라디오와 오디오 스트리밍에 널리 쓰이는 자유 소프트웨어 스트리밍 서버다.icecast.org 20스트림 자동화Liquidsoap인터넷 라디오와 웹TV를 위한 오디오·비디오 스트림 생성 스크립트 환경이다.www.liquidsoap.info 21DJ 방송MixxxDJ 믹싱과 라이브 오디오 방송을 위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이다.manual.mixxx.org 22비디오 편집KdenliveKDE 기반의 자유 소프트웨어 비선형 편집기로, Linux 데스크톱에서 많이 쓰이는 영상 편집 앱이다.kdenlive.org 23비디오 편집·캡처ShotcutFFmpeg 기반의 크로스 플랫폼 오픈소스 편집기로, 폭넓은 포맷과 캡처 기능을 제공한다.shotcut.org 24쉬운 영상 편집OpenShotLinux AppImage로 쉽게 실행할 수 있는 입문자 친화형 비선형 영상 편집기다.www.openshot.org 25GNOME 영상 편집PitiviGStreamer 기반의 직관적인 GNOME 계열 영상 편집기다.www.pitivi.org 263D·편집·합성Blender Video Sequencer3D 제작 도구인 Blender 안에 포함된 비디오 시퀀서로 편집과 합성을 함께 처리할 수 있다.docs.blender.org 27전문 후반작업DaVinci Resolve편집, 색보정, VFX, 오디오 후반작업을 하나의 툴로 묶은 전문 제작 프로그램이다.www.blackmagicdesign.com 28Linux 전문 편집Cinelerra-GG InfinityLinux용 전문 비선형 편집기로 8K 타임라인, 멀티캠, 색보정 같은 기능을 내세운다.www.cinelerra-gg.org 29오디오 녹음·편집AudacityGNU/Linux에서 사용할 수 있는 멀티트랙 오디오 편집·녹음 도구다.www.audacityteam.org 웹서버와 직접 붙이기 좋은 조합 가장 가벼운 웹캠 공개는 uStreamer와 nginx 조합이다. USB 카메라를 내부 포트에서 MJPEG로 열고, 외부에는 HTTPS 주소만 공개한다. 이미 /relay-server-2/live-stream/처럼 동작하는 구조라면 가장 단순하고 안정적인 방식이다. OBS 기반 방송은 OBS Studio가 화면을 만들고, nginx-rtmp나 Owncast, MediaMTX가 입력을 받는 구성이 좋다. OBS는 사람이 직접 장면을 바꾸는 운영실 역할을 하고, 미디어 서버는 시청자가 보는 웹 주소와 재생 방식을 책임진다. YouTube Live로 보낼 때도 중간에 FFmpeg를 두면 로고, 자막, 재인코딩, 대기 화면 전환을 자동화할 수 있다. 저지연 브라우저 방송이 필요하면 MediaMTX, Ant Media Server, Janus, OvenMediaEngine 같은 WebRTC 계열 서버를 검토할 만하다. HLS는 안정적이고 배포가 쉽지만 지연 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반대로 WebRTC는 지연 시간이 짧은 대신 방화벽, TLS, TURN, 브라우저 호환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 24시간 자동 채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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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Liquidsoap, Icecast, FFmpeg 조합이 강하다. 음악이나 안내 방송은 Liquidsoap이 스케줄을 만들고 Icecast가 웹 플레이어로 내보낸다. 영상 자동 채널은 FFmpeg가 파일 목록이나 카메라 입력을 HLS로 만들고, nginx가 그 조각 파일을 서비스하는 방식이 단순하다. 회의와 교육 방송은 Jitsi Meet과 BigBlueButton이 맡을 수 있다. 두 도구 모두 단순 영상 파일 재생기가 아니라 브라우저 회의실을 제공한다. 특히 BigBlueButton은 강의, 발표, 화이트보드, 녹화 흐름까지 포함하므로 일반 웹서버 위에 얹는 위젯보다는 전용 서버로 보는 편이 맞다. 편집 앱은 웹서버의 앞단 제작소다 Kdenlive, Shotcut, OpenShot, Pitivi, Blender, Cinelerra-GG, DaVinci Resolve, Audacity는 웹서버에 직접 스트림을 밀어 넣는 서버 앱은 아니다. 그러나 방송 페이지의 품질은 이 후반작업 도구에서 결정된다. 대표 영상, 안내 클립, 오프닝, 썸네일, 자막이 정돈되어야 라이브 페이지도 완성도가 올라간다. 웹서버 관점에서 편집 앱의 출력 목표는 단순하다. 브라우저 재생 호환성이 좋은 MP4/H.264/AAC, 오픈 포맷이 필요한 곳의 WebM, 빠른 첫 화면을 위한 WebP 썸네일, 그리고 스트리밍용 HLS 세그먼트로 이어질 수 있는 원본 파일을 만드는 것이다. 편집 앱은 방송 서버 뒤가 아니라, 방송 서버에 올라갈 재료를 만드는 앞단 제작소다. 191 서버 기준 추천 출발점 웹캠 공개가 목표라면 현재처럼 uStreamer + nginx reverse proxy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YouTube Live로 확장하려면 FFmpeg + OBS Studio 또는 FFmpeg 단독 송출 스크립트를 붙이면 된다. 자체 라이브 페이지를 만들고 싶다면 Owncast가 가장 빠른 선택이고, 여러 프로토콜을 실험하려면 MediaMTX가 좋다. 카메라 감시와 녹화가 목적이면 Motion이나 ZoneMinder를 별도 경로로 두는 편이 낫다. 결국 Ubuntu 방송 서버는 한 프로그램으로 끝나는 장비가 아니다. 카메라는 uStreamer가 잡고, 화면은 OBS가 만들고, 변환은 FFmpeg가 맡고, 배포는 nginx·Owncast·MediaMTX가 담당한다. 여기에 Kdenlive나 Shotcut으로 만든 안내 클립이 올라가면 개인 서버도 작은 방송국처럼 굴러갈 수 있다. 공식 자료 아래 링크는 이번 정리에 사용한 각 프로젝트의 공식 사이트나 공식 문서다. 설치 전에는 Ubuntu 버전, GPU/코덱 지원, 방화벽 포트, 라이선스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OBS Studio 공식 자료 FFmpeg 공식 자료 GStreamer 공식 자료 VLC 공식 자료 uStreamer 공식 자료 NGINX RTMP module 공식 자료 Owncast 공식 자료 MediaMTX 공식 자료 datarhei Restreamer 공식 자료 MistServer 공식 자료 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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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Ubuntu 영상·방송 앱 29선: 웹서버와 붙이는 개인 방송 스택

Media Server 공식 자료 Janus WebRTC Server 공식 자료 OvenMediaEngine 공식 자료 Jitsi Meet 공식 자료 BigBlueButton 공식 자료 Jellyfin 공식 자료 ZoneMinder 공식 자료 Motion 공식 자료 Icecast 공식 자료 Liquidsoap 공식 자료 Mixxx 공식 자료 Kdenlive 공식 자료 Shotcut 공식 자료 OpenShot 공식 자료 Pitivi 공식 자료 Blender Video Sequencer 공식 자료 DaVinci Resolve 공식 자료 Cinelerra-GG Infinity 공식 자료 Audacity 공식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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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인터넷/보안 / 2026.05.26

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넷시티 메인 화면의 상단 메뉴와 하단 서비스 링크는 겉으로 보면 여러 사이트가 나란히 붙은 포털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

넷시티 메인 화면의 상단 메뉴와 하단 서비스 링크는 겉으로 보면 여러 사이트가 나란히 붙은 포털처럼 보인다. 그러나 실제 인터넷 접속 조건은 훨씬 빡빡하다. 외부에서 열려 있는 웹 관문은 사실상 HTTPS 443 하나다. HTTP 80을 열어 리다이렉트로 넘기는 흔한 방식도 아니고, 각 서버의 내부 웹 포트나 카메라 포트, 개발 포트가 직접 외부에 노출되는 구조도 아니다. 사용자가 만나는 것은 모두 https:// 주소이고, 내부 서비스는 그 뒤에서 Nginx와 SNI, 리버스 프록시로 분기된다.이번 구축기는 www.netcity.co.kr/index.php를 기준으로 정리했다. 상단 메뉴에는 매거진, 스페이스, AI/IT 뉴스, 블로그진, IS, 스트리트, 포럼이 붙어 있고, 하단에는 올드팝, 넷무비, 우분투, 링크 디렉토리, Meet, 웹하드, 스마트팜 같은 별도 서비스가 이어진다. 여기에 모바일 서버 허브와 서버 191 릴레이 같은 물리 장비 기반 노드까지 붙는다. 어려운 점은 이 모든 것을 “포트 여러 개를 열어서 해결”하지 않고 443 하나로 끝내야 한다는 데 있었다. 문제는 포트가 아니라 관문이었다일반적인 개인 서버 구축에서는 서비스마다 포트를 하나씩 열고 싶어진다. 웹은 80, HTTPS는 443, 개발 미리보기는 3000, Node 앱은 5173, 카메라는 8080 또는 8088, 파일 서비스는 또 다른 포트로 열어두는 식이다. 로컬 네트워크에서는 빠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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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편하지만, 인터넷에 그대로 내놓으면 관리가 어려워지고 공격면도 넓어진다. 특히 여러 장비가 섞인 환경에서는 어느 장비의 어느 포트가 외부에 열려 있는지 추적하는 것부터 일이 된다.넷시티의 목표는 반대였다. 외부 접속자는 오직 443으로만 들어온다. 그 뒤에서 Host 헤더와 SNI 이름을 보고 magazine.netcity.co.kr, space.netcity.co.kr, news.netcity.co.kr, mobile.netcity.co.kr, link.netcity.co.kr 같은 목적지로 나눈다. 내부에서는 서버 191, 서버 197, 모바일 장비, 릴레이 페이지, 게시판 루트가 각자 다른 경로와 포트를 쓸 수 있지만, 외부 사용자는 그 차이를 알 필요가 없다.확인 결과 상단 메뉴와 주요 하단 사이트들은 동일한 공인 IP 114.108.*.*를 바라보고 있었다. 대표 호스트들을 대상으로 80과 443을 점검했을 때 80은 filtered, 443은 open으로 정리됐다. 즉 공개 웹 경로는 HTTPS 443에 집중되어 있고, 평문 HTTP를 전제로 한 접근은 막혀 있다. 상단 메뉴는 사이트 목록이 아니라 라우팅 지도다메인 페이지의 상단 메뉴는 단순 링크 모음이 아니다. 실제로는 공개 관문에서 목적지를 나누기 위한 라우팅 지도에 가깝다. magazine.netcity.co.kr은 매거진형 콘텐츠로, space.netcity.co.kr는 스페이스 섹션으로, news.netcity.co.kr는 AI/IT 뉴스 게시판으로, forum.netcity.co.kr는 포럼으로 연결된다. 모두 같은 443 관문을 통과하지만, 브라우저의 도메인 이름이 다르기 때문에 Nginx는 각각 다른 서버 블록이나 프록시 대상으로 분기할 수 있다.여기서 핵심은 “메뉴를 먼저 만들고 서버를 나중에 붙인 것”이 아니라, 서버들이 이미 존재하는 상황에서 사용자가 헤매지 않도록 상단에 질서를 세운 것이다. 사이트가 하나 늘어날 때마다 포트를 하나 더 여는 대신, DNS와 Nginx 라우팅을 추가하고 메뉴에 도메인을 연결한다. 운영자는 내부 구조를 바꿀 수 있고, 사용자는 항상 HTTPS 주소만 기억하면 된다. 하단 사이트들은 느슨한 확장 계층이다하단 서비스 메뉴는 상단보다 더 운영적인 성격을 가진다. 올드팝, 넷무비, 우분투, 링크 디렉토리, Meet, 웹하드, 스마트팜 같은 항목은 모두 사용 빈도와 역할이 다르다. 어떤 것은 독립 사이트이고, 어떤 것은 특정 기능의 입구이며, 어떤 것은 내부 장비와 연결된 관리 페이지에 가깝다. 하지만 외부 노출 원칙은 같다. 사용자는 https://서비스.netcity.co.kr/ 또는 https://www.netcity.co.kr/경로로 접근하고, 내부 포트 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는다.이 구조의 장점은 하단 서비스가 늘어나도 방화벽 규칙을 복잡하게 늘릴 필요가 없다는 데 있다. 새 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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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붙일 때 필요한 것은 대체로 세 가지다. 첫째, DNS 이름을 같은 공인 IP로 향하게 한다. 둘째, Nginx에 해당 도메인의 서버 블록 또는 프록시 규칙을 만든다. 셋째, 메인 메뉴나 하단 링크에 그 주소를 등록한다. 이렇게 하면 내부 장비가 노트북이든, 스마트폰이든, 오래된 서버 191이든 외부 입구는 계속 443 하나로 남는다. 모바일 서버와 내부 포트는 뒤에 숨긴다가장 까다로운 부분은 모바일 서버와 장비형 서버다. mobile.netcity.co.kr는 192.168.0.197 기반의 Ubuntu/스마트폰 서버 허브를 묶고, USB 안드로이드 장비와 GD-C100 웹캠, Termux, ADB, 포워딩 구조를 한 화면에서 안내한다. 이런 시스템은 내부적으로 여러 포트를 쓴다. 그러나 공개 인터넷에서는 그 포트를 직접 열지 않고, HTTPS 도메인과 경로로만 보여준다.외부 사용자가 443으로 들어오면 Nginx는 요청 도메인과 경로를 보고 내부 장비로 넘긴다. 내부에서는 127.0.0.1이나 사설 IP의 특정 포트가 동작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은 운영자가 볼 내부 배선이다. 외부에 직접 노출되는 것은 인증서가 붙은 HTTPS 엔드포인트 하나다. 이 차이를 지키는 것이 443-only 환경의 핵심이다. 서버 191 릴레이를 443 뒤에 붙인 과정서버 191은 이 구조를 설명하기 좋은 사례다. 릴레이 페이지 안에는 내부 웹 상태, USB 웹캠, uStreamer, 네트워크 상태, 시스템 정보가 들어 있다. 화면에는 내부적으로 웹 80/tcp, 카메라 8088/tcp 같은 운영 항목이 보인다. 그러나 이것을 그대로 외부에 열면 443-only 원칙이 깨진다. 그래서 공개 주소는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로 두고, 그 뒤에서 내부 서버 191의 필요한 경로만 프록시한다.이 방식은 오래된 장비를 살릴 때 특히 유용하다. 서버 191처럼 사양이 낮은 노드도 내부에서는 자기 역할만 하면 된다. TLS 종료, 외부 접속, 도메인 분기, 보안 헤더, 공개 URL 관리는 앞단 Nginx가 맡는다. 서버 191은 웹캠과 상태 페이지를 안정적으로 내보내고, 외부 사용자는 443으로만 접근한다. 결과적으로 작은 장비도 전체 도시형 웹 구조 안에 들어올 수 있다.영상 송출도 서버가 책임지는 구조여야 한다영상 송출 시스템도 같은 원칙으로 보아야 한다. 방송 프로그램이나 캡처 프로그램에서 화면을 만들 수는 있지만, 핵심은 서버에서 송출 흐름을 붙잡는 것이다. OBS, FFmpeg, yt-dlp, streamlink, PHP 관리 화면, 셸 스크립트 같은 도구는 각각 쓸모가 다르다. 그러나 운영 구조에서는 이 도구들을 서버가 자동으로 조합해야 한다.오토메틱 설계가 중요한 이유는 송출이 사람의 손동작보다 오래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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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서버는 입력 소스가 늦게 켜지면 기다리고, 끊기면 재시도하고, 자막과 미리보기를 갱신하고, 공개 주소는 443 뒤에 유지해야 한다. 프로그램은 부품이고, 서버는 지휘자다. 넷시티의 영상 송출 구조는 결국 “여러 프로그램을 응용하되 서버가 최종 송출을 자동 관리하는 방식”으로 가야 안정적이다. 구축 순서실제 구축은 다음 순서로 잡는 것이 가장 안정적이었다. 먼저 모든 공개 사이트 이름을 정리한다. 상단 메뉴 그룹은 www, magazine, space, news, blogzine, is, street, forum으로 나누고, 하단 서비스 그룹은 pops, movie, dev, link, meet, smartfarm 같은 기능형 노드로 둔다. 서버형 항목은 mobile과 relay-server-2처럼 별도 이름이나 경로를 부여한다.그 다음 DNS를 하나의 공인 IP로 모은다. 이번 점검에서 주요 도메인은 모두 114.108.*.*로 확인됐다. 이어서 Nginx에서 도메인별 서버 블록을 만든다. 정적 PHP 루트로 보낼 사이트는 해당 문서 루트로 연결하고, 내부 장비나 별도 프로세스로 보내야 하는 서비스는 proxy_pass로 묶는다. 이때 내부 포트는 방화벽에서 외부로 열지 않는다. 외부에서는 443만 허용하고, 내부 포트는 로컬 또는 사설망에서만 접근하도록 둔다.마지막으로 메뉴와 카운터를 연결한다. 넷시티의 상단 메뉴는 사용자가 자주 이동하는 핵심 사이트를 보여주고, 하단 메뉴는 기능형 사이트를 느슨하게 묶는다. 방문 수나 상태 배지는 각 사이트의 JSON, DB, HTML에서 읽어올 수 있지만, 메뉴의 링크 자체는 계속 HTTPS 공개 주소를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내부 구조가 바뀌어도 공개 링크의 안정성이 유지된다.어려웠던 점가장 어려운 지점은 리다이렉트가 아니라 “비노출”이었다. 80을 443으로 넘기는 방식은 편하지만, 이번 환경에서는 80 자체가 필터링되는 조건으로 보았다. 따라서 처음부터 모든 링크와 메뉴를 HTTPS로 작성해야 했다. 내부에서 테스트할 때는 http://127.0.0.1, http://192.168.0.xxx 같은 주소가 필요하지만, 기사나 공개 페이지, 메뉴에는 이런 주소가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정리해야 한다.두 번째 어려움은 장비형 서버의 성격 차이다. 뉴스 사이트와 포럼은 일반 웹 루트로 다룰 수 있지만, 모바일 서버나 웹캠 릴레이는 내부 장비 상태에 따라 살아나거나 꺼진다. 그래서 프록시 타임아웃, 빈 화면 처리, 상태 안내, 캡처 이미지 갱신이 필요하다. 단순히 연결만 되는 것이 아니라, 꺼져 있을 때도 사용자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알 수 있어야 한다.세 번째는 운영 문서화다. 443-only 구조는 한 번 만들면 단순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DNS, Nginx, PHP 루트, 내부 포트, 장비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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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만 열린 인터넷에서 넷시티를 묶은 방법: 상단 메뉴와 하단 서버 구축기

SSL 인증서, 메뉴 링크가 모두 맞아야 한다. 하나라도 어긋나면 사용자는 “사이트가 안 열린다”고만 느낀다. 그래서 이번 기사처럼 상단 메뉴, 하단 서비스, 서버형 노드, 포트 점검 결과를 한 문서에 남겨두는 것이 중요하다.정리넷시티의 443-only 구축은 포트를 아끼는 설정이 아니라 운영 철학에 가깝다. 외부 사용자는 오직 HTTPS 443으로 들어오고, 내부의 복잡한 장비와 서비스 포트는 Nginx/SNI/리버스 프록시 뒤에 숨긴다. 상단 메뉴는 핵심 사이트의 도시 지도이고, 하단 메뉴는 기능형 서비스의 확장 계층이며, 서버 191과 모바일 서버는 그 뒤에서 실제 장비를 담당한다.이 구조는 만들기 어렵지만, 완성되면 관리가 단순해진다. 공개 포트가 줄어들고, 링크가 안정되고, 오래된 장비와 스마트폰 서버까지 하나의 HTTPS 도시 안으로 들어온다. 넷시티의 상단 메뉴와 하단 사이트들은 그래서 단순한 링크 묶음이 아니다. 443 하나만 열린 인터넷 환경에서 여러 서버를 한 도시처럼 보이게 만든 구축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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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6

[모바일/기기] 3천 원 USB 무선랜으로 191 서버를 살리다: Ubuntu 노트북 서버 구축기

[모바일/기기] 3천 원 USB 무선랜으로 191 서버를 살리다: Ubuntu 노트북 서버 구축기

[NETCITY NEWS] 오래된 노트북을 서버로 쓰다 보면 의외로 가장 먼저 흔들리는 부품이 네트워크다. 내장 무선랜은 드라이버...

[NETCITY NEWS] 오래된 노트북을 서버로 쓰다 보면 의외로 가장 먼저 흔들리는 부품이 네트워크다. 내장 무선랜은 드라이버와 전원 관리, 절전 상태에 따라 접속이 불안정할 수 있고, 유선랜은 장소에 따라 케이블을 계속 꽂아두기 어렵다. 이번 191 서버 작업은 이 문제를 시중에서 약 3천 원에 살 수 있는 작은 USB 무선랜카드로 풀어본 구축기다. 결론부터 말하면, 비싼 장비가 아니어도 서버의 역할을 정확히 나누면 충분히 쓸 수 있다. USB 무선랜카드는 192.168.0.191 고정 IP를 담당하고, 유선랜은 DHCP 예비 경로로 남겼다. 내장 무선랜은 혼선을 줄이기 위해 내려두었다. 카메라 영상은 로컬에서 uStreamer가 받고, 외부 공개는 직접 포트를 열지 않고 relay-server-2의 HTTPS 443 경로로 넘겼다. 시작점: 3천 원짜리 USB 랜카드도 서버 부품이 된다 이번에 사용한 장치는 Realtek 계열의 초저가 USB Wi-Fi 어댑터다. USB ID는 0bda:f179로 확인됐고, Linux에서는 rtl8188fu 드라이버와 펌웨어가 필요했다. 이런 저가형 장치는 포장이나 브랜드가 달라도 내부 칩셋이 비슷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제품명보다 lsusb로 보이는 ID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정확하다. lsusb Bus ... Device ...: ID 0bda:f179 Realtek Semiconductor Corp. USB Wi-Fi Adapter 서버용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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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6

[모바일/기기] 3천 원 USB 무선랜으로 191 서버를 살리다: Ubuntu 노트북 서버 구축기

장비라고 하면 고가의 무선랜이나 기업용 AP를 떠올리기 쉽지만, 이번 목적은 대용량 파일 전송이 아니었다. 웹캠 상태 확인, 내부 서버 관리, 443 릴레이 입력처럼 지속성이 중요한 작은 트래픽이 중심이었다. 이런 용도에서는 최고 속도보다 “항상 같은 IP로 잡히고, 끊겼을 때 다시 붙고, 공개 주소가 흔들리지 않는 구조”가 더 중요하다. 드라이버 설치: 장치가 보여도 인터페이스가 생겨야 한다 USB를 꽂았다고 곧바로 네트워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장치는 보이지만 커널 모듈이 없으면 무선 인터페이스가 나타나지 않는다. 191 서버에서는 Realtek 0bda:f179 장치를 확인한 뒤 rtl8188fu 드라이버를 올렸다. 설치 후 모듈은 다음 경로에 자리 잡았다. /lib/modules/5.4.0-216-generic/updates/rtl8188fu.ko /lib/firmware/rtlwifi/rtl8188fufw.bin 드라이버가 올라가면 ip link나 nmcli device status에서 새 무선 인터페이스가 보인다. 이번 서버에서는 USB 무선랜이 wlx90de80320457 이름으로 잡혔다. 이름이 길어 보여도 장점이 있다. MAC 주소 기반 이름이기 때문에, 내장 무선랜과 USB 무선랜을 헷갈리지 않고 분리해서 설정할 수 있다. 네트워크 정책: USB는 고정 IP, 유선은 유동 IP 사용 목적이 서버라면 IP가 바뀌지 않아야 한다. 그래서 USB 무선랜 wlx90de80320457에는 192.168.0.191/24 고정 IP를 부여했다. 게이트웨이는 192.168.0.1이고, 이 경로의 우선순위를 높였다. 반대로 유선랜 enp2s0은 DHCP로 돌려 예비 경로처럼 남겨두었다. 내장 무선랜 wlp5s0은 내려두어 라우팅 혼선을 줄였다. 항목 설정 이유 USB Wi-Fi wlx90de80320457, 192.168.0.191/24 서버 대표 주소를 고정하기 위해 사용 게이트웨이 192.168.0.1, 낮은 metric 기본 통신 경로를 USB 무선랜으로 유지 유선랜 enp2s0, DHCP, 높은 metric 케이블 연결 시 보조 경로로 활용 내장 무선랜 wlp5s0, down/disconnected 같은 Wi-Fi망에서 경로 충돌을 줄이기 위해 비활성화 이렇게 나누면 관리가 쉬워진다. 앞으로 서버가 안 보일 때는 먼저 USB 무선랜 인터페이스와 고정 IP만 확인하면 된다. 유선랜은 DHCP라서 주소가 바뀌어도 서버의 대표 운영 주소를 흔들지 않는다. 영상 서버 운영: 내부 포트는 숨기고, 외부는 443으로 통일 191 서버는 단순 네트워크 노드만이 아니라 웹캠 중계 노드이기도 하다. USB 카메라는 /dev/video0로 잡혔고, uStreamer 서비스가 로컬에서 MJPEG 스트림을 만든다. 내부 스트림은 8088 포트를 사용하지만, 이 포트를 외부 사용자에게 직접 열어두는 방식은 택하지 않았다. 외부 공개는 https://www.net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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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kr/relay-server-2/live-stream/로 통일했다. 사용자가 보는 주소는 HTTPS 443 하나뿐이다. 현재 상태 확인은 live-state에서 처리한다. 즉, 실제 장치와 내부 포트가 바뀌어도 공개 페이지와 캠프 위젯은 같은 주소를 유지한다. curl -s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live-state/ { "ok": true, "result": { "source": { "online": true, "resolution": {"width": 640, "height": 480}, "desired_fps": 30 } } } 이 구조의 장점은 분명하다. 외부 환경에서 443 포트만 열린 경우에도 페이지와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내부의 192.168.0.191:8088 주소는 운영자가 점검할 때 쓰는 입력 경로로 두고, 일반 방문자에게는 nginx가 정리한 릴레이 주소만 보여준다. 운영 체크리스트: 싼 장비일수록 확인 루틴이 중요하다 저가 USB 랜카드는 가격 대비 쓸모가 크지만, 서버 부품으로 쓰려면 확인 루틴이 필요하다. 특히 Realtek 계열 장치는 커널 버전, 드라이버, 펌웨어 파일의 조합이 맞아야 한다. 부팅 후 인터페이스가 생겼는지, 고정 IP가 유지되는지, 기본 라우트가 USB 무선랜을 향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lsusb로 0bda:f179 장치 인식 확인 modinfo rtl8188fu로 드라이버 로드 확인 ip addr show wlx90de80320457로 192.168.0.191/24 확인 ip route로 기본 경로와 metric 확인 systemctl status gd-c100-ustreamer.service로 웹캠 스트림 확인 curl -I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live-stream/로 443 릴레이 확인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전원과 발열이다. 작은 USB 랜카드는 장시간 꽂아두면 열이 생길 수 있다. 서버 뒤쪽 포트에 꽂아 열이 빠지지 않는다면 USB 연장선이나 허브로 위치를 조금 빼는 것도 방법이다. 단, 허브를 쓸 때는 전원이 불안정하지 않은지 함께 봐야 한다. 3천 원짜리 부품의 의미 이번 구축의 핵심은 “싼 장비도 된다”가 아니라 “싼 장비를 어디까지 책임 있게 운영할 수 있는가”다. 3천 원짜리 USB 랜카드는 고성능 서버 NIC를 대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작은 개인 서버, 웹캠 중계, 관리용 접속, 테스트 노드에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 특히 공개 경로를 443 릴레이로 분리해두면, 내부 네트워크 장치의 한계를 외부 방문자에게 그대로 노출하지 않아도 된다. 191 서버는 이제 USB 무선랜을 대표 경로로 쓰고, 유선랜은 유동 IP 예비 경로로 남긴다. 내장 무선랜은 비활성화해 충돌을 줄였다. 이 위에서 웹캠 서비스와 메인 페이지 캠프 위젯, relay-server-2 공개 페이지가 같은 상태 정보를 바라본다. 작은 랜카드 하나가 서버의 접속성을 다시 세운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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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기기] 3천 원 USB 무선랜으로 191 서버를 살리다: Ubuntu 노트북 서버 구축기

정리: 개인 서버는 거창한 장비보다 운영 설계가 먼저다 개인 서버를 꾸릴 때 모든 부품이 고급일 필요는 없다. 다만 어떤 장비가 어떤 역할을 맡는지는 분명해야 한다. 이번 191 서버 구축은 3천 원짜리 USB Wi-Fi 랜카드를 고정 IP 네트워크 노드로 세우고, 내부 영상 포트는 감춘 뒤, 외부 공개는 HTTPS 443 릴레이로 통일한 사례다. 이 방식은 작지만 실용적이다. 장치 인식, 드라이버 설치, 고정 IP, 라우팅 metric, 서비스 상태 확인, 외부 릴레이 검수까지 한 번에 묶으면 저가 장비도 운영 가능한 서버 부품이 된다. 결국 서버 구축에서 중요한 것은 가격표가 아니라, 장애가 났을 때 어디를 볼지 바로 알 수 있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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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AI/IT / 2026.05.24

[미디어 기술] 100G 인터넷 시대, 개인 웹 방송은 방송국 수준으로 진화한다

[미디어 기술] 100G 인터넷 시대, 개인 웹 방송은 방송국 수준으로 진화한다

[NETCITY NEWS] 초고속 100G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되면 개인 웹 방송 기술은 단순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넘어 방송국 수준의...

[NETCITY NEWS] 초고속 100G 인터넷 시대가 본격화되면 개인 웹 방송 기술은 단순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넘어 방송국 수준의 제작 환경으로 고도화될 가능성이 크다. 지금의 개인 방송은 카메라, 마이크, 인코더, 플랫폼 송출이 중심이지만, 더 넓은 대역폭과 낮은 지연, 안정적인 업로드 회선이 결합되면 개인도 직접 영상 송출과 실시간 자막, 그래픽, 다시보기 편집, 다중 채널 배포를 한 화면에서 운영할 수 있다.이 변화의 핵심은 단순히 “더 빠른 인터넷”이 아니다. 100G급 네트워크는 개인 미디어 제작자가 고화질 영상 원본을 더 가볍게 다루고, 방송 중 필요한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며, 시청자에게 더 풍부한 화면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이 된다. 개인의 방 한 칸이 작은 송출실이 되고, 웹 페이지 하나가 방송 편성표와 송출 콘솔, 자막 시스템, 아카이브 저장소를 겸하는 구조가 가능해진다.100G가 바꾸는 것은 해상도만이 아니다대역폭이 커지면 가장 먼저 4K, 8K 같은 고해상도 송출이 떠오른다. 그러나 실제 변화는 해상도보다 제작 방식에서 더 크게 나타난다. 촬영 원본, 프리뷰 영상, 그래픽 소스, 별도 카메라 화면, 실시간 채팅, 음성 인식 데이터, 녹화 파일을 동시에 다룰 수 있기 때문이다.예를 들어 개인 방송자는 메인 카메라와 스마트폰 화면, 현장 카메라, 자료 화면을 동시에 열어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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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기술] 100G 인터넷 시대, 개인 웹 방송은 방송국 수준으로 진화한다

장면을 전환할 수 있다. 기존에는 네트워크와 장비 부담 때문에 일부 화면만 송출하거나 압축률을 높여야 했다면, 100G 환경에서는 원본에 가까운 소스를 내부망과 웹 송출 파이프라인에서 더 여유 있게 다룰 수 있다. 방송국 수준 자막과 그래픽이 개인 방송으로 내려온다개인 웹 방송이 방송국처럼 보이기 위해 필요한 기술은 화면 품질만이 아니다. 실시간 자막, 하단 이름표, 뉴스 티커, 자료 그래픽, 장면 전환, 음량 정규화, 배경 소음 제거, 다시보기 챕터링 같은 제작 기술이 함께 필요하다. 100G 시대에는 이런 부가 데이터가 영상과 동시에 오가도 회선 부담이 줄어들어, 개인 방송자가 더 많은 제작 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다.특히 음성 인식 기반 자막은 개인 방송의 접근성을 크게 높일 수 있다. 방송 중 말소리를 STT로 받아 실시간 자막을 만들고, 핵심 문장을 하이라이트로 추출하며, 방송 종료 후에는 자동으로 기사형 기록이나 요약본을 만들 수 있다. 이 과정이 안정적으로 돌아가면 개인 방송은 “보고 지나가는 영상”에서 “검색되고 기록되는 지식 콘텐츠”로 바뀐다. 직접 송출은 개인 서버와 엣지 기술을 다시 중요하게 만든다100G 인터넷은 개인이 직접 송출 서버를 운영하는 가능성도 키운다. WebRTC, SRT, 저지연 HLS 같은 방식은 용도에 따라 서로 다른 장점을 가진다. 실시간 대화형 방송은 지연이 낮은 기술이 중요하고, 대규모 시청자에게 안정적으로 배포하려면 캐시와 분산 전달 구조가 필요하다. 개인 서버는 원본을 받고, 엣지 서버나 CDN은 시청자에게 가까운 곳에서 영상을 나누어 주는 식이다.이때 개인 방송자의 역할은 단순한 진행자가 아니라 운영자에 가까워진다. 방송 시작 전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하고, 비트레이트와 해상도를 조정하고, 장애 시 예비 송출 경로로 전환하며, 녹화본이 제대로 저장되는지 점검해야 한다. 초고속 회선은 이런 운영을 가능하게 만드는 기반이지만, 안정적인 방송은 여전히 설계와 점검에서 나온다.AI와 자동화는 방송 후반 작업을 앞당긴다방송국 수준의 제작은 원래 많은 인력이 나누어 하던 일이다. 그러나 개인 방송에서는 자동화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 AI 자막은 말소리를 텍스트로 바꾸고, 요약 엔진은 방송의 주요 주제를 정리하며, 자동 편집은 긴 라이브에서 짧은 하이라이트를 뽑는다. 이미지와 썸네일, 기사형 기록, SNS용 짧은 클립까지 한 파이프라인에서 이어질 수 있다.100G 회선은 이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더 자연스럽게 만든다. 원본 영상을 업로드하거나 클라우드 분석 서버로 보내는 시간이 줄고, 방송 중 생성되는 자막·그래픽·로그 데이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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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AI/IT / 2026.05.24

[미디어 기술] 100G 인터넷 시대, 개인 웹 방송은 방송국 수준으로 진화한다

빠르게 저장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개인 방송은 실시간 송출과 동시에 기록, 편집, 배포를 진행하는 “라이브 제작 시스템”에 가까워진다.품질을 높이려면 네트워크만큼 제작 윤리도 필요하다기술이 고도화될수록 운영 기준도 함께 필요하다. 실시간 자막은 오인식이 있을 수 있고, 자동 요약은 맥락을 놓칠 수 있다. 다중 카메라와 화면 공유는 개인정보가 노출될 위험도 있다. 따라서 개인 방송국 수준의 시스템을 만들려면 송출 전 확인, 민감 정보 차단, 저작권 관리, 음량 기준, 자막 수정 절차 같은 운영 규칙이 함께 설계돼야 한다.또한 100G 회선이 있어도 모든 시청자가 같은 환경을 가진 것은 아니다. 고화질 원본을 보관하되, 시청자에게는 기기와 네트워크 상태에 맞는 여러 해상도를 제공해야 한다. 고급 방송 기술의 목표는 무조건 큰 파일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가장 좋은 품질을 가장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것이다.NETCITY 기록: 개인 미디어의 다음 단계초고속 100G 인터넷 시대의 개인 웹 방송은 카메라 앞에서 말하는 행위를 넘어선다. 직접 영상 송출, 실시간 자막, 그래픽 오버레이, 장면 전환, 음원 제어, 녹화와 다시보기, 기사화와 검색까지 연결되는 종합 제작 환경이 된다. 방송국이 갖고 있던 기능들이 작은 웹 콘솔과 개인 서버, AI 자동화 도구로 내려오는 셈이다.NETCITY가 기록하는 다음 단계의 개인 방송은 “개인이 방송국이 된다”는 말에 가깝다. 다만 그것은 장비를 많이 갖춘다는 뜻만은 아니다. 빠른 회선 위에서 콘텐츠를 정확히 기록하고, 시청자가 이해하기 쉽게 자막과 그래픽을 더하고, 방송 후에도 검색 가능한 지식으로 남기는 기술적 태도까지 포함한다. 100G 인터넷은 그 가능성을 여는 인프라이고, 개인 방송 기술은 그 위에서 더 정교한 미디어 시스템으로 진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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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4

[소프트웨어] 영상 최적화 인코딩과 음원 경량화, NETCITY 메인 로딩 개선 기록

[소프트웨어] 영상 최적화 인코딩과 음원 경량화, NETCITY 메인 로딩 개선 기록

[NETCITY NEWS] NETCITY 메인 페이지의 캠프 위젯과 상단 사운드 자산에 로딩 최적화 작업이 적용됐다. 핵심은 영상과 음원...

[NETCITY NEWS] NETCITY 메인 페이지의 캠프 위젯과 상단 사운드 자산에 로딩 최적화 작업이 적용됐다. 핵심은 영상과 음원을 처음부터 모두 내려받지 않고, 화면에 필요한 최소 미디어만 먼저 보여준 뒤 사용자의 동작에 맞춰 단계적으로 올리는 방식이다. 이번 작업에서 영상은 최적화 인코딩으로 다시 만들었고, 음원은 OGG와 M4A 포맷을 추가해 브라우저가 더 가벼운 소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영상은 poster, preview, 본 영상으로 분리했다 캠프 위젯 영상은 처음부터 큰 파일을 자동 재생하는 구조에서 벗어나 세 단계로 나뉘었다. 첫 화면에는 약 50KB의 poster 이미지를 먼저 보여준다. 움직임이 필요한 환경에서는 540x364 해상도의 H.264 preview MP4가 늦게 로드된다. 이 파일은 약 400KB이며, 사운드를 제거한 짧은 미리보기 영상이라 첫 화면 진입 부담이 낮다. 사용자가 사운드를 켜거나 더 풍부한 재생이 필요한 순간에는 720x486 해상도의 본 영상으로 승격된다. 본 영상은 H.264 영상과 AAC 오디오를 포함한 약 1.1MB 파일이다. 즉, 화면에 도착하자마자 본 영상 전체를 받는 방식이 아니라, poster와 preview로 먼저 보여준 뒤 필요한 때에만 본 영상을 불러오는 구조다. 자산 역할 규격 용량 camp-poster.jpg 첫 화면 이미지 640x432 약 50KB camp-preview.mp4 무음 미리보기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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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4

[소프트웨어] 영상 최적화 인코딩과 음원 경량화, NETCITY 메인 로딩 개선 기록

540x364, H.264 약 400KB camp-optimized.mp4 사용자 요청 이후 본 영상 720x486, H.264 + AAC 약 1.1MB 음원은 OGG와 M4A를 추가해 가볍게 열리게 했다 상단 메뉴와 페이지 분위기를 만드는 사운드는 MP3만 두는 대신 OGG와 M4A를 함께 제공하도록 바뀌었다. 브라우저는 지원하는 포맷 중 더 효율적인 파일을 선택할 수 있고, 오디오는 preload="none" 상태로 대기하다가 hover, focus, touch, click 같은 사용자 동작이 있을 때 소스를 설정한다. 두 음원 모두 원본 MP3 대비 큰 폭으로 줄었다. multiverse-door는 MP3 약 5.0MB에서 OGG 약 1.62MB, M4A 약 1.74MB로 줄었다. cracked-galaxy는 MP3 약 5.1MB에서 OGG 약 1.62MB, M4A 약 1.82MB로 줄었다. OGG 기준으로는 약 67~68%의 용량 절감 효과가 있다. 음원 MP3 OGG M4A 절감 폭 multiverse-door 약 5.0MB 약 1.62MB 약 1.74MB OGG 기준 약 67.2% cracked-galaxy 약 5.1MB 약 1.62MB 약 1.82MB OGG 기준 약 68.2% 초기 로딩을 줄이는 방식은 기술보다 순서 설계에 가깝다 이번 개선의 핵심은 단순히 파일을 작게 만드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큰 미디어를 언제 불러올 것인지 정하는 순서가 중요하다. 캠프 위젯은 preload="none", poster 우선 표시, 네트워크 상태와 절전 설정을 고려한 preview 로드, 클릭 이후 본 영상 승격을 조합했다. 팝업 영상과 외부 임베드도 처음에는 썸네일만 보여주고 클릭 뒤 실제 영상을 불러오도록 정리했다. 이 방식은 특히 모바일, 느린 네트워크, 저장 데이터 모드에서 효과가 크다. 사용자가 영상을 보지 않을 수도 있는데도 모든 영상을 미리 받는 낭비를 줄이고, 처음 필요한 화면과 텍스트, 이미지가 더 빨리 나타나도록 만든다. 결과적으로 페이지는 시각적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초기 다운로드 부담을 낮춘다. 결론: 미디어가 많은 페이지는 파일과 타이밍을 함께 다뤄야 한다 영상 최적화 인코딩은 단순한 압축 작업이 아니다. 대표 이미지, 미리보기 영상, 본 영상, 음원 포맷, 로드 시점, 사용자 동작을 하나의 파이프라인으로 묶어야 한다. NETCITY 메인 캠프 위젯은 이번 작업을 통해 무거운 영상과 사운드를 한 번에 밀어 넣는 방식에서 벗어나, 필요한 만큼만 먼저 보여주고 필요한 순간에 품질을 올리는 구조로 바뀌었다. 앞으로도 영상이 들어가는 페이지는 화면 크기에 맞춘 썸네일 영상, 무음 preview, WebP poster, OGG/M4A 음원, 지연 로딩 전략을 기본값으로 삼을 수 있다. 콘텐츠의 분위기는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첫 진입 속도를 지키는 것이 이번 개선의 가장 큰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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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5

GD-C100 Ubuntu 웹캠 운영 주소 이전: 중계 서버 2로 옮긴 라이브 노드 기록

GD-C100 Ubuntu 웹캠 운영 주소 이전: 중계 서버 2로 옮긴 라이브 노드 기록

다이소에서 구매한 GD-C100 Ubuntu 웹캠 운영 기록을 새 주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다. 초기 기록은 192.168.0.197 서버와 ...

다이소에서 구매한 GD-C100 Ubuntu 웹캠 운영 기록을 새 주소 기준으로 다시 정리한다. 초기 기록은 192.168.0.197 서버와 /gd-c100-ubuntu-camera/ 경로를 중심으로 작성됐지만, 운영 구조가 바뀌면서 공개 확인 주소는 중계 서버 2 운영 페이지로 옮겨졌다. 따라서 이 글도 장치 연결 성공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저가형 USB 웹캠을 Ubuntu 기반 중계 노드로 이관하고 공개 링크를 단일화한 기록으로 개정한다.핵심 변경: 공개 주소는 중계 서버 2현재 독자가 확인해야 할 주소는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 이다. 기존 GD-C100 전용 경로는 초기 테스트와 설치 기록의 의미가 강했고, 새 운영 화면은 중계 서버 2 페이지에서 상태와 안내를 함께 보여주는 방식으로 정리했다. 이 구조는 카메라 장치, Ubuntu 노트북 서버, nginx 공개 페이지를 분리해 어느 한 장치가 흔들려도 메인 웹 페이지가 느려지지 않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운영 흐름: 카메라에서 공개 페이지까지운영 흐름은 단순하게 잡았다. GD-C100 USB 웹캠을 Ubuntu 서버에 연결하고, 서버 내부에서는 V4L2 장치로 인식시킨다. 영상 송출이 필요한 경우에는 가벼운 MJPEG 서버를 붙이고, 외부 공개는 메인 웹 서버가 /relay-server-2/ 페이지로 안내한다. 사용자는 내부 포트나 임시 장치 주소를 직접 기억할 필요 없이 중계 서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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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5

GD-C100 Ubuntu 웹캠 운영 주소 이전: 중계 서버 2로 옮긴 라이브 노드 기록

주소만 열면 된다.GD-C100 USB Webcam -> Ubuntu relay node -> uStreamer or capture service -> Nginx relay / status page ->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설치 확인: 장치 인식부터 먼저 본다웹캠 설치에서 가장 먼저 볼 것은 장치 인식이다. USB에 연결한 뒤 lsusb와 v4l2-ctl로 카메라가 보이는지 확인한다. UVC 호환 웹캠이면 별도 드라이버 설치 없이 /dev/video0 같은 V4L2 장치로 잡히는 경우가 많다.lsusb v4l2-ctl --list-devices v4l2-ctl -d /dev/video0 --list-formats-ext장치가 보이면 한 장짜리 테스트 캡처를 먼저 찍어 보는 편이 좋다. 실시간 송출보다 정지 이미지 캡처가 문제 원인을 빨리 보여준다. 이미지가 생성되면 USB 연결, 권한, 포맷 협상이 대체로 통과한 상태로 볼 수 있다.mkdir -p ~/gd-c100-test ffmpeg -y -f v4l2 -input_format yuyv422 -video_size 640x480 \ -i /dev/video0 -frames:v 1 ~/gd-c100-test/gd-c100.jpg ls -lh ~/gd-c100-test/gd-c100.jpg서비스 구성: 가볍게 켜고, 공개는 분리한다중계 서버 2 구성에서는 웹캠 장치와 공개 웹 페이지를 한 덩어리로 묶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영상 서비스는 내부에서만 가볍게 돌리고, 공개 페이지는 상태 안내와 링크 중심으로 유지한다. 이렇게 해두면 카메라가 빠지거나 노트북 서버가 절전 상태에 들어가도 메인 사이트의 페이지 로딩은 크게 흔들리지 않는다.sudo apt update sudo apt install -y v4l-utils ffmpeg ustreamer sudo usermod -aG video "$USER"uStreamer를 사용할 경우에는 내부 포트에서 MJPEG 스트림을 열 수 있다. 단, 공개 페이지에서는 무조건 실시간 영상을 먼저 불러오기보다 상태 확인, 정지 이미지, 운영 로그, 직접 열기 버튼을 조합하는 쪽이 안정적이다. 큰 영상과 사운드가 동시에 붙으면 초기 페이지 로딩이 늦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ustreamer --device /dev/video0 --host 127.0.0.1 --port 8088 \ --resolution 640x480 --format YUYV --desired-fps 15 \ --encoder CPU --quality 85 --persistent왜 이전했나: 운영 주소를 하나로 줄이기 위해이번 이전의 핵심은 장치 교체가 아니라 운영 주소 정리다. 테스트 단계에서는 장치별 페이지가 빠르게 늘어나지만, 공개 운영 단계에서는 사용자가 들어갈 주소가 간단해야 한다. 중계 서버 2 페이지를 기준점으로 삼으면 이후 카메라 교체, 노트북 서버 변경, 스트림 포트 변경이 생겨도 안내 주소는 유지할 수 있다.또 하나의 이유는 성능이다. 영상은 페이지에서 가장 무거운 자산 중 하나다. 초기 로딩에서 바로 캠 영상을 당겨 오면 메인 서버와 브라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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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5

GD-C100 Ubuntu 웹캠 운영 주소 이전: 중계 서버 2로 옮긴 라이브 노드 기록

모두 부담을 받는다. 중계 서버 2 구조는 필요한 순간에만 영상 또는 상태를 확인하고, 일반 방문자에게는 가벼운 페이지를 먼저 보여주는 방향으로 설계할 수 있다.운영 점검 체크리스트공개 확인 주소: https://www.netcity.co.kr/relay-server-2/장치 확인: lsusb, v4l2-ctl --list-devices캡처 확인: ffmpeg로 테스트 이미지 생성서비스 확인: systemctl status와 내부 스트림 포트 응답 확인공개 페이지 확인: 영상이 멈춰도 페이지 본문과 상태 안내가 정상 출력되는지 확인정리GD-C100은 고급 방송 장비는 아니지만, Ubuntu 서버와 결합하면 실험용 웹캠 노드로 충분히 쓸 수 있다. 이번 개정의 결론은 더 분명하다. 장치 자체보다 중요한 것은 운영 경로다. Netcity의 GD-C100 기록은 이제 중계 서버 2를 기준으로 이어지며, 공개 화면은 실시간 영상만 강제로 앞세우기보다 상태, 로그, 직접 링크를 조합하는 안정적인 방향으로 정리한다.참고 링크Netcity 중계 서버 2 운영 페이지 / Ubuntu Community Help Wiki: Webcam / uStreamer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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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AI/딥러닝 / 2026.05.23

[AI/딥러닝] 최근 AI·IT 흐름: 연구·검색·데이터센터가 한 축으로 묶이다

[AI/딥러닝] 최근 AI·IT 흐름: 연구·검색·데이터센터가 한 축으로 묶이다

[NETCITY NEWS] 최근 AI와 IT 소식은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AI는 더 똑똑한 챗봇을 넘어 연구 문제를 풀고, 검색과 업무 ...

[NETCITY NEWS] 최근 AI와 IT 소식은 한 문장으로 압축된다. AI는 더 똑똑한 챗봇을 넘어 연구 문제를 풀고, 검색과 업무 도구 안에서 직접 행동하는 에이전트가 되고 있으며, 그 배후에서는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가 산업의 중심축으로 커지고 있다. 기술의 표면은 모델과 앱이지만, 실제 경쟁은 검증 가능한 추론, 제품 안의 자동 실행, 대규모 연산 공급망에서 동시에 벌어지고 있다. AI가 연구의 공동 저자로 들어오기 시작했다 OpenAI는 2026년 5월 20일, 자사 모델이 오래된 이산기하 문제를 반박하는 데 기여한 사례를 공개했다. 핵심은 모델이 단순히 논문을 요약하거나 코드를 보조한 수준을 넘어, 수학적 가설을 탐색하고 반례를 찾는 연구 흐름에 들어왔다는 점이다. 앞으로 AI 연구 도구는 “아이디어 후보를 빠르게 만든 뒤 사람이 검증하는 방식”에서 더 넓은 역할을 맡게 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이 흐름은 과장보다 검증이 중요하다. 수학, 과학, 보안처럼 오류 비용이 큰 분야에서는 모델이 낸 답이 곧 정답이 아니다. AI가 제안한 증명, 반례, 코드, 설계는 전문가 검토와 재현 가능한 검증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이번 소식의 의미도 “AI가 인간 연구자를 대체했다”가 아니라 “AI가 연구의 탐색 속도와 후보 생성 방식을 바꾸고 있다”에 가깝다. 검색과 앱은 에이전트형 인터페이스로 이동한다 Google은 I/O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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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AI/딥러닝 / 2026.05.23

[AI/딥러닝] 최근 AI·IT 흐름: 연구·검색·데이터센터가 한 축으로 묶이다

기조연설에서 Gemini를 중심으로 검색, Workspace, Labs, 앱 전반을 에이전트형 경험으로 확장하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사용자가 정보를 검색하고 직접 여러 단계를 옮겨 다니는 대신, AI가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행동을 제안하거나 일부 과정을 대신 처리하는 구조다. 검색창은 답변창이 되고, 답변창은 점차 작업창이 되는 셈이다. 이 변화는 웹사이트와 앱 운영자에게도 영향을 준다. 검색 최적화는 키워드와 링크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AI가 읽기 쉬운 구조, 출처와 날짜가 분명한 본문, 이미지와 데이터의 의미를 설명하는 메타 정보가 더 중요해진다. AI 검색 시대의 콘텐츠는 사람에게 읽히는 기사이면서 동시에 기계가 정확히 해석할 수 있는 데이터가 되어야 한다. 인프라는 AI 산업의 실제 체력이 됐다 NVIDIA는 2026년 5월 20일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분기 매출 816억 달러, 데이터센터 매출 752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AI 서비스가 늘어날수록 모델 훈련과 추론, 검색, 영상 생성, 에이전트 실행에는 막대한 연산 자원이 필요하다. 결국 AI의 확산은 소프트웨어 경쟁이면서 동시에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전력, 냉각, 반도체 공급망 경쟁이다. 기업 입장에서 중요한 것은 “어떤 모델을 쓸 것인가”만이 아니다. 어느 작업을 로컬 장치에서 처리하고, 어느 작업을 클라우드로 넘길지, 비용과 지연시간을 어떻게 통제할지, 데이터 보안과 로그 관리를 어떻게 할지가 함께 설계되어야 한다. AI 앱 하나를 붙이는 수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IT 구조가 AI 실행을 기준으로 다시 짜이는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 결론: AI 뉴스와 IT 뉴스는 이제 분리하기 어렵다 이번 주의 주요 흐름은 서로 떨어진 사건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연결돼 있다. OpenAI의 연구 사례는 AI의 추론 한계를 밀어 올리고, Google의 발표는 AI를 일상 제품과 검색 안으로 밀어 넣는다. NVIDIA의 실적은 그 모든 실행을 떠받치는 물리적 인프라의 크기를 보여준다. 이제 AI 뉴스는 모델 성능만 보는 뉴스가 아니고, IT 뉴스는 서버와 앱만 보는 뉴스도 아니다. 앞으로의 경쟁력은 세 가지 질문에 달려 있다. AI가 만든 결과를 얼마나 믿을 수 있게 검증할 것인가. 사용자가 실제로 편해지는 에이전트 경험을 어떻게 설계할 것인가. 그리고 그 서비스를 감당할 인프라 비용과 운영 체계를 어떻게 버틸 것인가. 최근 AI·IT 흐름은 이 세 질문이 하나의 산업 문제로 합쳐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자료 출처: OpenAI 공식 발표, Google I/O 2026 기조연설 정리, NVIDIA 2027회계연도 1분기 실적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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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3

LG-T540 Termux만으로 웹페이지와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다

LG-T540 Termux만으로 웹페이지와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다

구형 스마트폰을 단순한 보조 기기로만 볼 필요는 없다. LG-T540처럼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기도 Termux를 실행할 수 있다면...

구형 스마트폰을 단순한 보조 기기로만 볼 필요는 없다. LG-T540처럼 오래된 안드로이드 기기도 Termux를 실행할 수 있다면 작은 웹 서버, 데이터 저장소, 현장형 관리 페이지로 다시 쓰일 수 있다. 이번 시연은 LG-T540 안의 Termux 환경에 직접 폴더를 만들고, 웹페이지 디자인과 데이터 구조까지 구성한 작은 실험이다. 작업은 스마트폰 내부의 ~/termux-site-lab 폴더에서 진행됐다. 폴더 안에는 index.html, assets/site.css, assets/app.js, db/schema.json, db/content.json이 들어갔다. 별도의 무거운 서버 프레임워크 없이도 HTML, CSS, JavaScript, JSON 파일만으로 하나의 작은 사이트 구조를 만들 수 있음을 보여주는 구성이다. DB 설계는 JSON 파일로 시작했다 이번 시연에서는 SQLite나 MySQL을 설치하지 않고도 데이터 설계 과정을 보여주기 위해 파일형 JSON DB 방식을 사용했다. schema.json에는 테이블 이름과 컬럼 구조를 기록했고, content.json에는 실제 페이지 데이터 3건을 입력했다. 컬럼은 id, menu, title, summary, body, status로 구성했다. 이 방식은 본격적인 서비스 DB를 대체하기 위한 것은 아니지만, 초저전력 단말에서 정보 구조를 빠르게 설계하고 시각화하는 데 유용하다. 작은 장비에서 메뉴, 카드, 안내 문구, 상태값을 파일로 관리하고 웹 화면으로 바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후 Termux에 sqlite3 패키지를 추가하면 같은 구조를 실제 SQ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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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3

LG-T540 Termux만으로 웹페이지와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다

테이블로 옮기는 것도 어렵지 않다. 웹 디자인도 스마트폰 안에서 완성 데모 페이지는 짙은 남색 배경, 반투명 패널, 카드형 데이터 영역, 테이블 UI를 사용해 작은 대시보드처럼 구성했다. 상단에는 LG-T540 Termux 데모임을 알리는 헤더와 통계 카드가 배치됐고, 아래에는 데이터 모델과 입력된 JSON 데이터가 나란히 표시된다. 하단 카드 영역은 입력된 데이터가 실제 화면 구성 요소로 변환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브라우저에서는 외부 확인용 미러 페이지로 렌더링을 확인했다. 원본은 LG-T540 Termux 안의 BusyBox httpd로 구동되고, 미러는 같은 파일 세트를 외부 확인용 경로에 복사한 것이다. 즉, 시연의 핵심은 스마트폰 내부에서 웹 루트와 데이터 구조가 실제로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BusyBox httpd로 바로 서빙 웹 서버는 Termux 안의 BusyBox httpd를 사용했다. 명령은 busybox httpd -f -p 0.0.0.0:8081 -h ~/termux-site-lab 형태로 구성했다. 이후 ADB 포트 포워딩을 통해 PC 쪽에서 스마트폰의 8081 포트에 접근해 페이지와 JSON 파일이 정상적으로 내려오는지 확인했다. 실제 확인 과정에서는 curl 127.0.0.1:8081로 HTML 응답을 확인했고, db/content.json에 들어간 데이터가 화면의 테이블과 카드로 변환되는 것도 확인했다. 이것은 Termux가 단순 터미널 앱이 아니라, 작은 웹 개발 환경이자 배포 환경으로도 쓸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활용 가능성 이런 방식은 거창한 서버가 필요 없는 현장형 웹 페이지에 잘 맞는다. 예를 들어 장비 점검표, 작은 재고 목록, 센서 로그 뷰어, 교육용 웹 실습, 로컬 안내 페이지, 임시 대시보드 같은 용도다. 배터리와 발열, 저장장치 수명, 네트워크 안정성은 고려해야 하지만, 초저전력 실험 환경으로는 충분히 의미가 있다. 특히 오래된 스마트폰은 화면, 배터리, 저장공간, 무선 네트워크, USB 연결성을 이미 갖고 있다. Termux와 간단한 웹 서버를 결합하면 이런 하드웨어를 작은 노드로 다시 편입할 수 있다. 웹페이지 디자인, 데이터 설계, 파일 저장, 로컬 서버 실행까지 한 장치에서 완결되는 셈이다. 이번 LG-T540 시연은 완성형 서비스라기보다 가능성을 확인한 프로토타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SQLite 설치, 입력 폼 추가, JSON에서 DB로의 전환, 백업 스크립트, 외부 프록시 연결, 접속 인증을 더하면 작은 스마트폰 서버형 CMS로 확장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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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3

구형 안드로이드폰, 웹캠을 넘어 웹과 연결되는 다목적 장치가 되다

구형 안드로이드폰, 웹캠을 넘어 웹과 연결되는 다목적 장치가 되다

서랍 속에 남아 있던 안드로이드폰이 다시 쓰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는 웹캠화다. 전용 웹캠을 새로 구입하...

서랍 속에 남아 있던 안드로이드폰이 다시 쓰일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중 하나는 웹캠화다. 전용 웹캠을 새로 구입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에 남아 있는 카메라, 화면, 무선 네트워크, 배터리, 센서를 조합하면 작은 방송 장치이자 현장 모니터링 장치가 된다. 특히 IP Webcam, Iriun, DroidCam 같은 앱이나 ADB 화면 캡처, OBS, Nginx 프록시를 함께 쓰면 스마트폰은 단순히 화상회의용 카메라에 머물지 않는다. 웹페이지에 붙이고, 게시판 카드에 연결하고, 서버 상태 화면과 함께 보여주는 다목적 웹 장치로 확장된다. 카메라 한 대가 아니라 웹에 붙는 작은 입력 노드 스마트폰 웹캠의 강점은 이미 완성된 하드웨어를 다시 활용한다는 점이다. 구형 갤럭시나 LG폰이라도 후면 카메라, 마이크, 와이파이, USB, 터치 화면을 갖추고 있다. 앱을 실행하면 스마트폰은 내부 카메라 영상을 MJPEG, RTSP, HTTP 스트림, 또는 가상 웹캠 형태로 내보낼 수 있다. 서버는 이 신호를 받아 웹페이지에 이미지 스냅샷으로 표시하거나, OBS 장면에 넣거나, 필요하면 iframe 형태의 별도 페이지로 연결할 수 있다. 이때 스마트폰은 더 이상 ‘낡은 전화기’가 아니라 웹과 연결되는 작은 입력 노드가 된다. 활용 범위도 넓다. 책상 위에서는 회의용 웹캠이 되고, 서버 옆에서는 장비 상태를 보는 원격 눈이 된다. 창고나 작업실에서는 현장 확인 카메라가 되고,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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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3

구형 안드로이드폰, 웹캠을 넘어 웹과 연결되는 다목적 장치가 되다

현장에서는 실험 장면을 웹페이지에 바로 붙이는 보조 카메라가 된다. 안드로이드 화면 자체를 캡처해 웹으로 보내면 스마트폰에서 실행 중인 앱, 센서 값, Termux 작업, 미니 서버 상태까지 화면 그대로 공유할 수 있다. 즉 카메라 영상뿐 아니라 ‘스마트폰 화면 자체’를 방송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웹과의 연동은 제한보다 조합의 문제 스마트폰 웹캠은 웹과 얼마든지 연동할 수 있다. 가장 간단한 방식은 스마트폰 앱이 제공하는 IP 주소를 서버 페이지에 링크하는 것이다. 한 단계 더 나아가면 서버가 일정 간격으로 이미지를 받아 latest.png 같은 파일로 저장하고, 메인 위젯이나 게시판 카드가 이 이미지를 자동 새로고침한다. 영상이 필요하면 OBS나 ffmpeg가 스마트폰 스트림을 받아 HLS, WebRTC, RTMP, 또는 MJPEG로 다시 내보낼 수 있다. 웹사이트 입장에서는 실시간 프레임, 상태 JSON, 캡처 이미지, 제어 버튼을 각각의 UI 요소로 다룰 수 있다. 예를 들어 메인 페이지에는 “스마트폰 웹캠” 카드가 표시되고, 카드 안에는 최신 캡처 화면이 보인다. 사용자가 카드를 누르면 별도의 웹캠 페이지가 열리고, 그 안에서 카메라 영상, 안드로이드 화면 미러링, 서버 상태, 게시판 메모를 함께 볼 수 있다. 운영자는 뒤쪽에서 ADB 캡처 스크립트, Termux 서버, Nginx 프록시, PHP 게시판을 조합해 화면을 갱신한다. 이 구조는 특정 앱 하나에 묶이지 않는다. 스마트폰 앱이 직접 영상을 내보내도 되고, USB로 연결한 서버가 화면을 캡처해도 되고, OBS가 두 입력을 섞어서 하나의 장면으로 송출해도 된다. 다용도 활용의 핵심은 배치와 보안 다만 웹에 붙이는 순간 보안과 배치 전략이 중요해진다. 내부망에서만 보는 화면이라면 IP 주소와 포트만으로 충분할 수 있지만, 외부 공개 페이지에 연결한다면 인증, HTTPS, 접근 제한, 역방향 프록시 설정이 필요하다. 카메라가 비추는 공간, 화면에 노출되는 알림, 터미널 명령어, 토큰이나 경로 같은 민감 정보는 반드시 걸러야 한다. 공개용 페이지에는 실제 원본 스트림 대신 민감 정보를 제거한 캡처본이나 지연된 미리보기를 쓰는 방식이 안전하다. 운영 측면에서는 전원 공급도 중요하다. 오래 켜둘 스마트폰은 배터리 부풀음과 발열을 피해야 하고, 가능하면 저전류 충전, 화면 밝기 최소화, 절전 예외 설정, 자동 재시작 스크립트를 함께 구성하는 것이 좋다. 구형 기기의 성능이 부족하다면 실시간 고화질 영상 대신 1~5초 간격의 이미지 갱신 방식이 더 안정적일 수 있다. 이 방식은 대역폭을 적게 쓰고, 게시판이나 메인 위젯에 붙이기도 쉽다. 오래된 스마트폰을 웹 인프라의 일부로 보는 관점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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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모바일/기기 / 2026.05.23

구형 안드로이드폰, 웹캠을 넘어 웹과 연결되는 다목적 장치가 되다

웹캠의 의미는 단순한 재활용을 넘어선다. 구형 안드로이드폰 한 대는 카메라와 화면, 네트워크, 저장공간, 센서를 갖춘 초소형 엣지 장치다. 여러 대를 배치하면 현장 카메라, 모니터 화면 캡처, 안내 디스플레이, 로그 관찰, 자동화 테스트 단말처럼 역할을 나눌 수 있다. 서버와 웹페이지가 앞단에서 이 장치들을 묶으면 작은 스마트폰 묶음도 하나의 운영 대시보드가 된다. 결국 핵심은 “웹캠 앱을 설치했다”에서 끝나지 않는다. 스마트폰에서 나온 화면을 웹이 받아들이고, 웹은 그 화면을 링크·카드·게시판·위젯·대시보드·방송 장면으로 다시 배치한다. 오래된 스마트폰은 더 이상 버려지는 기기가 아니라, 웹과 연결되는 작은 카메라 노드이자 다목적 관찰 장치가 될 수 있다. 필요한 것은 새 장비보다 조합의 설계다. 앱, 서버, 프록시, 게시판, 위젯을 연결하면 구형 스마트폰 한 대도 충분히 살아 있는 웹 인프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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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1

[소프트웨어] 파이썬과 캔버스로 만든 우주 여행형 웹 배경, 앞으로 많이 쓰일 기술

[소프트웨어] 파이썬과 캔버스로 만든 우주 여행형 웹 배경, 앞으로 많이 쓰일 기술

2026년 5월 21일 캡처한 NETCITY 메인 화면. 우주 구체 사이를 계속 이동하는 듯한 배경은 CSS, Canvas/JavaScript, Python...

2026년 5월 21일 캡처한 NETCITY 메인 화면. 우주 구체 사이를 계속 이동하는 듯한 배경은 CSS, Canvas/JavaScript, Python 데이터 생성 역할을 나눠 구현됐다.웹사이트의 배경은 더 이상 단순한 장식에 머물지 않는다. 검색창 뒤로 흐르는 우주 구체, 화면 깊이에서 앞으로 다가오는 별 입자, 흐릿한 광문과 먼지층은 사용자가 페이지에 들어오는 순간 하나의 공간으로 진입했다는 감각을 만든다. 넷시티 메인 화면에 적용된 우주 여행형 배경은 앞으로 개인 미디어, 아카이브, 교육 사이트, 지역 뉴스 플랫폼에서 많이 쓰일 가능성이 큰 표현 기술이다.이번 작업의 핵심은 한 가지 기술에 모든 역할을 맡기지 않았다는 점이다. Python은 배경을 직접 움직이는 역할이 아니라 우주 배경 데이터와 텍스처를 만들어내는 제작 도구로 둔다. CSS는 화면에 고정되는 우주 구체, 문양, 타이포그래피를 담당한다. JavaScript와 Canvas는 브라우저에서 실시간으로 별, 먼지, 광문, 카메라 이동감을 그린다. 이렇게 역할을 나누면 디자인은 풍부해지고, 유지보수는 쉬워진다.파이썬은 재료를 만들고, 브라우저는 여행감을 만든다Python은 서버나 로컬 작업 환경에서 반복적인 자산을 만들기에 적합하다. 예를 들어 우주 구체의 위치 데이터, 광문 속도값, 색상 팔레트, 별 입자 수, 배경 텍스처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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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1

[소프트웨어] 파이썬과 캔버스로 만든 우주 여행형 웹 배경, 앞으로 많이 쓰일 기술

JSON이나 이미지 파일로 생성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데이터는 사이트 안의 assets/space/netcity_space_voyage.json 같은 설정 파일로 저장된다.반대로 브라우저 안에서 계속 움직이는 장면은 JavaScript와 Canvas가 맡는 것이 자연스럽다. 사용자의 화면 크기에 맞춰 입자 수를 조절하고, 모바일에서는 과한 효과를 줄이며, 별과 먼지가 천천히 앞으로 지나오는 듯한 장면을 실시간으로 그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적용에서도 선을 많이 쓰는 표현은 줄이고, 점입자와 흐릿한 광무리 중심으로 바꿔 우주 사이를 이동하는 느낌을 살렸다.NETCITY 메인에 적용된 구조현재 www.netcity.co.kr 메인 화면은 세 가지 층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는 CSS로 만든 큰 우주 구체와 ‘UNIVERSE’ 문자 레이어다. 두 번째는 Canvas로 그리는 실시간 별 입자와 먼지층이다. 세 번째는 실제 콘텐츠인 검색폼, 롤링 문서, 게시판 위젯이다. 배경이 콘텐츠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 뒤에서 공간감을 만들도록 투명도와 혼합 방식을 조절했다.이 방식은 영상 파일 하나를 배경으로 넣는 것과 다르다. 영상 배경은 만들기는 쉽지만 화면 크기와 해상도, 로딩 용량, 반복 구간의 어색함을 피하기 어렵다. 반면 Canvas 기반 배경은 데이터와 알고리즘으로 그려지기 때문에 화면에 맞춰 유연하게 반응할 수 있고, 필요하면 Python으로 생성한 새로운 패턴을 곧바로 반영할 수 있다.앞으로 많이 쓰일 수 있는 이유미래형 웹 인터페이스는 정보만 보여주는 화면에서 벗어나, 사이트가 어떤 세계관과 목적을 갖는지 첫 화면에서 전달하려 한다. 뉴스 사이트라면 지역과 기록의 흐름을, 교육 사이트라면 학습의 경로를, 개인 서버나 아카이브라면 사용자가 보관한 데이터의 우주를 표현할 수 있다. 이런 표현은 단순히 예쁜 배경이 아니라, 사이트의 정체성을 만드는 장치가 된다.특히 AI 이미지 생성과 코드 기반 구현이 함께 쓰이면 제작 과정은 더 쉬워진다. AI로 우주 구체나 배경 이미지를 만들고, Python으로 데이터를 정리하며, Codex 같은 코딩 도구로 PHP, CSS, JavaScript를 연결하면 한 사람이 운영하는 사이트에서도 복합적인 화면 연출을 구현할 수 있다. 여러 AI 도구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한 화면에 종합하는 방식이 앞으로 더 중요해질 수밖에 없다.파이썬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함께 쓰면 좋은 프로그램들이런 화면을 만들 때 Python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Python은 반복 작업과 데이터 생성에 강하지만, 실제 웹 화면을 완성하려면 여러 프로그램과 도구가 함께 움직여야 한다. 앞으로 웹사이트 제작, 개인 서버 운영,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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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NEWS IT뉴스 / 소프트웨어 / 2026.05.21

[소프트웨어] 파이썬과 캔버스로 만든 우주 여행형 웹 배경, 앞으로 많이 쓰일 기술

미디어 제작, 지역 뉴스 플랫폼 운영에서 유용하게 쓰일 프로그램은 꽤 많다.Node.js와 npm은 JavaScript 기반 웹 제작의 기본 도구다. Canvas 효과, Three.js 같은 3D 라이브러리, GSAP 같은 애니메이션 도구, Vite 같은 빌드 도구를 설치하고 관리할 때 쓰인다. 웹 배경을 단순히 코드 한 줄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모듈로 나누고 압축하고 배포하려면 npm 생태계가 필요하다.VS Code, Cursor, Codex 같은 코딩 도구도 중요하다. HTML, CSS, JavaScript, PHP, Python을 한 화면에서 편집하고, 터미널로 서버를 확인하며, AI의 도움으로 오류를 찾거나 반복 코드를 정리할 수 있다. 혼자 운영하는 사이트일수록 이런 편집기와 AI 코딩 도구가 작업 속도를 크게 줄여준다.Git과 GitHub는 변경 기록을 남기는 도구다. 배경 효과, 위젯, 게시판 스킨을 고치다 보면 어느 순간 이전 상태로 되돌아가야 할 때가 생긴다. Git을 쓰면 어떤 파일을 언제 왜 바꿨는지 추적할 수 있고, GitHub나 개인 Git 서버를 함께 쓰면 서버 이전이나 백업에도 유리하다.Docker는 개발 환경을 정리하는 데 쓸 수 있다. PHP, Nginx, MariaDB, Node.js, Python 버전이 서로 다르면 같은 코드도 다르게 동작한다. Docker로 환경을 묶어두면 새 서버에서도 비슷한 조건으로 실행할 수 있고, 테스트 서버와 실제 서버를 나누는 데도 도움이 된다.Nginx, Apache, PHP-FPM, MariaDB는 실제 서비스를 받쳐주는 서버 프로그램이다. 멋진 Canvas 배경이 있어도 웹서버가 느리거나 DB 연결이 불안정하면 페이지는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Nginx는 프록시와 정적 파일 처리에 강하고, PHP-FPM은 PHP 게시판과 뉴스 시스템을 실행하며, MariaDB는 기사와 회원, 댓글, 설정 데이터를 저장한다.ffmpeg와 ImageMagick은 이미지와 영상 처리에 유용하다. AI로 만든 배경 이미지, 캡처 이미지, 썸네일, 짧은 영상 소스를 웹에 맞게 줄이고 변환할 수 있다. 큰 이미지를 그대로 올리면 로딩이 느려지므로 WebP 변환, 리사이즈, 썸네일 생성 같은 작업은 운영 단계에서 자주 필요하다.Blender, Figma, Canva, GIMP, Inkscape 같은 디자인 도구도 함께 쓰인다. Blender는 3D 구체나 공간감 있는 장면을 만드는 데 좋고, Figma는 UI 배치와 컴포넌트 설계에 적합하다. Canva는 빠른 배너와 카드 이미지 제작에 편하고, GIMP와 Inkscape는 이미지 보정과 SVG 편집에 쓸 수 있다.Playwright, Lighthouse, Chrome DevTools는 완성된 화면을 점검하는 도구다. 배경 효과가 모바일에서 너무 무겁지 않은지, 버튼과 글자가 겹치지 않는지, 이미지가 느리게 뜨지 않는지 확인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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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파이썬과 캔버스로 만든 우주 여행형 웹 배경, 앞으로 많이 쓰일 기술

있다. 특히 움직이는 배경은 보기에는 좋아도 성능을 잡아먹기 쉽기 때문에 점검 도구가 꼭 필요하다.curl, rsync, cron, systemd, journalctl 같은 서버 운영 도구도 빼놓을 수 없다. curl은 웹 응답 확인에, rsync는 파일 동기화에, cron은 정기 작업에, systemd는 서비스를 자동 실행하는 데, journalctl은 오류 로그를 추적하는 데 쓰인다. 개인 서버나 중계 서버를 운영한다면 이런 기본 도구들이 사이트를 계속 살아 있게 만든다.결국 Python은 여러 도구 중 하나다. Python이 데이터를 만들고, Node.js와 Canvas가 움직임을 만들고, PHP와 MariaDB가 게시판과 기사를 저장하며, Nginx가 외부 접속을 받아주고, Git과 Docker가 운영을 안정화한다. 여기에 AI 이미지 도구와 디자인 프로그램, 성능 점검 도구까지 붙으면 한 사람이 운영하는 사이트도 훨씬 풍부한 웹 제작 환경을 갖출 수 있다.주의할 점도 있다고도화된 배경은 사이트를 돋보이게 하지만, 본문을 읽기 어렵게 만들면 실패한다. 모바일 성능, 접근성, 모션 줄이기 설정, 배터리 사용량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배경 효과는 콘텐츠보다 앞서면 안 된다. 좋은 구현은 사용자가 의식하지 않아도 공간감을 느끼게 하고, 필요한 정보는 선명하게 남겨두는 방향이어야 한다.넷시티 메인에 적용된 우주 여행형 배경은 그런 실험의 한 형태다. Python은 제작 도구로, CSS는 시각 구조로, Canvas/JavaScript는 실시간 움직임으로 역할을 나누었다. 이 구조는 앞으로 뉴스, 아카이브, 개인 웹하드, AI 미디어 제작 페이지 등 다양한 웹 화면에서 확장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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