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2025.09.24 00:00 · 조회 7

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

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2025.09.24 00:00 · 조회 14

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2025.09.24 00:00 · 조회 7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
2025.09.24 00:00 · 조회 8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

  김이 모락모락,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내며 식탁 위의 김치찌개가 아우성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하나둘 김치찌개가 나가면, 그새 새 김치찌개가 준비를 하며 버너의 불을 달군다. 탄생되는 시간은 7분, 이 음식의 이름은 ‘7분돼지김치’이다.  …...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2025.09.24 00:00 · 조회 8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

착한가격 중화요리전문점 송죽동 ‘아트반점’
2025.09.24 00:00 · 조회 7

착한가격 중화요리전문점 송죽동 ‘아트반점’

평소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면 인근에 위치한 아트반점이다. 이곳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무엇보다 '착한가격'이라는 점이 눈낄을 사로잡는다. 어지간해선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물가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반점은 오랫동안 착한 가격을 고집한다. 그래서 주머니가 가벼운 나들이객에게는 한 끼를 때우기엔 더없이 좋다. 특…...

추어탕이 일품이네 수원 '보신갈비'
2025.09.24 00:00 · 조회 8

추어탕이 일품이네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 보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을 갖춘 음식점을 찾아보기 힘든 터에 정원이 보이는 음식점이 보이자 자연스레 우리의 지친 몸을 이끌었다.   이곳은 팔달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에서도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보신갈비’ …...

이국적인 풍경, 수원 ‘월화원’에 가다
2025.09.24 00:00 · 조회 8

이국적인 풍경, 수원 ‘월화원’에 가다

  월화원은 중국 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수원시 효원공원내에 재현한, 물을 테마로 한 전통정원이다. 8월 중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위가 한참인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잠시 시원한 공간을 찾아, 도심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찾아, 효원공원내에 위치한 '월화원'을 찾아가 보았다. 어떠한 공간이든 머물고 싶은 공간이 있는가 하…...

팔뚝만한 청정원자로 고체전기 무한 에너지 시스템
2025.09.24 00:00 · 조회 9

팔뚝만한 청정원자로 고체전기 무한 에너지 시스템

지금의 문명과 지적수준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완제품이 생산되었으며 제공될 수 있다. 하나의 시스템은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무한 에너지며, 전기는 무해하다. 분배 장치가 고도로 발달할 수 있으며, 출력의 강도 조절 또한 가능하다.      ...

닭으로의 진화 '코리아케라톱스'
2025.09.24 00:00 · 조회 10

닭으로의 진화 '코리아케라톱스'

  코리아케라톱스는 전기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1억 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 달린 얼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케라톱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가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하)
2025.09.24 00:00 · 조회 8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하)

  대 환란을 피할 수 있다면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은 하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구조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결코 영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우주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오로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교육적인 방향도 대대적으로 수정…...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상)
2025.09.24 00:00 · 조회 10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상)

시대의 맞물려 학교도 변하기 마련이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시대와 맞물려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보다 다양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이 각광받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이 끼치는 것에 대한 많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미래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