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
김이 모락모락,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내며 식탁 위의 김치찌개가 아우성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하나둘 김치찌개가 나가면, 그새 새 김치찌개가 준비를 하며 버너의 불을 달군다. 탄생되는 시간은 7분, 이 음식의 이름은 ‘7분돼지김치’이다. …...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
평소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면 인근에 위치한 아트반점이다. 이곳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무엇보다 '착한가격'이라는 점이 눈낄을 사로잡는다. 어지간해선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물가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반점은 오랫동안 착한 가격을 고집한다. 그래서 주머니가 가벼운 나들이객에게는 한 끼를 때우기엔 더없이 좋다. 특…...
아름다운 정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 보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을 갖춘 음식점을 찾아보기 힘든 터에 정원이 보이는 음식점이 보이자 자연스레 우리의 지친 몸을 이끌었다. 이곳은 팔달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에서도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보신갈비’ …...
월화원은 중국 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수원시 효원공원내에 재현한, 물을 테마로 한 전통정원이다. 8월 중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위가 한참인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잠시 시원한 공간을 찾아, 도심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찾아, 효원공원내에 위치한 '월화원'을 찾아가 보았다. 어떠한 공간이든 머물고 싶은 공간이 있는가 하…...
지금의 문명과 지적수준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완제품이 생산되었으며 제공될 수 있다. 하나의 시스템은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무한 에너지며, 전기는 무해하다. 분배 장치가 고도로 발달할 수 있으며, 출력의 강도 조절 또한 가능하다. ...
코리아케라톱스는 전기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1억 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 달린 얼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케라톱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가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
대 환란을 피할 수 있다면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은 하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구조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결코 영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우주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오로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교육적인 방향도 대대적으로 수정…...
시대의 맞물려 학교도 변하기 마련이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시대와 맞물려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보다 다양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이 각광받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이 끼치는 것에 대한 많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미래 대…...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완성이 되면 탐사권에 대한 영역에 한해 여러 물자들을 대왕행성으로 나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괜찮은 진지 구축형 주거양식이 있다면 BOXABL 형식이다. 수십개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물자 또한 수용가능하다. 탐사권의 한계는 월계가 지배적 위치이기 때문이며…...
조셉 로비네트 "조" 바이든 주니어는 미국의 정치인으로 제46대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1973년부터 2009년까지 델라웨어주 연방 상원의원으로 재직했으며, 2009년부터 2017년까지 오바마 행정부에서 제47대 부통령을 지냈다. - 나무위키 부통령 공식 초상화[20]...
방하세계 위 딱딱한 새로운 공간이 주어진다면이동식 모듈러 주택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면 인류는 진출해가야 한다. 지구는 우주에 고립되었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는 그것이 아니다. 과거 우주는 이미 사라졌으며 새로운 우주적 환경인 우주 동굴세계에 진입…...
<강철의 대지, 그곳은 여러 초월의 군부가 편성될 수 있다. 인류는 쓰지 않는다.> 태양계가 도달한 곳은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다. 스케일을 알아본바 태양계 크기와 맞먹는다. 공간은 빙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었다. 지금의 위치에 놓인 이유는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것과 우주적 재난 상황 그리고 인적인 상황 …...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는 차별된다강철의 대지, 그곳에 불교 고려가 세워진다 불교 성지의 땅, 한반도와 유사한 자연환경, 대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초월적 상황에 비추어본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정상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으로 길들이고 사냥하는 초월의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그들의 계획 하에 진…...
초창기부터 지구라는 행성은 인류만 있지 않았다. 지상은 인류가 번영을 누렸지만, 지하는 다른 종족이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갈라선 배경은 그들의 특수환 체질이 문제였다. 지상의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체질이 문제였다. 그들은 지하의 깊은 곳을 향했으며 고유한 지하세계를 만들어 갔다.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