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Pick

NEWS

영조가 마지막 임금이었다

인왕은 부처님급으로 그 풍토에 기반한다.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돌려 놓아야 한다. 그것 또한 지키기 위함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옥에 언제라도 끌려갈 수 있다. 그 사실을 보도해야 한다. 춘향전 하나만으로 지옥가는 땅이기 때문이다.범의 암컷들에게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고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범이 만났던 손들이 바로 그 주인(신 급의 역사)의 위치이다. 2 자리는 약식으로라도 돌려놓아야 한다. 직계속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자세를 잡으면 훗날 손들이 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 또한 그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니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또한 미래를 위함이다. 

NEWS
외계 침략을 그린 SF영화 무엇이 있을까

SF는 현시대에 비추어 여러 장르가 있지만 독특한 소재로 외계 침략적인 영화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것은 우리적 문명과 비교하여 월등한 또는 초월적인 문명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내용이다. 과거서부터 SF 장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계 세력과의 조우인데 일부 영화에선 외계인 세력은 폭력적일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담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은 영화로는 우주전쟁이 있으며 오블리비언, 엣지오브토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대표작이다.평범한 현대 문명을 쌓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 들이닥친 외계문명, 그들은 지구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땅 속에서 거대 로봇을 텔레포트시킬 정도의 고도의 문명이었다. 삽시간에 인류는 정체불명의 외계세력의 침략을 받았으며 전략적이고도 계획적인 침략이 진행됐다.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반격을 가하지만 보호막을 갖춘 그들의 무기엔 역부족이었다. - 우주전쟁 중에서   ▲ 여러 상황은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우주 특성은 인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환경이었다.      우주전쟁이 인기를 끌었던 것은 현실적으로 사실감 있게 그려낸 부분일 컸을 것이다.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분명 일방적인 전쟁으로 치달을 수 있다. 왜냐하면 문명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지구로 향하는 외계세력은 그 문명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문명이라 할 수 있다. 성간 항해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을 높이 쌓아야지만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영화 콘택트를 보듯 고도의 문명이 있으면서도 우호적인 외계 세력이 있을 뿐 아니라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처럼 우리와 사뭇 다른 모습을 띄지만 우리와 유사한 원시적 나비족도 존재한다. 스토리 전제면에서 전쟁적인 내용이 인기를 끌겠지만 이는 어디까지 인류의 과거 문명 속에서 벌여진 폭력적 상황들이 녹아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 확률이 적은 인류의 문명권에서는 외계세력 조우는 어쩌면 당연한 문제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미 외계세력에 침략당한 그 풍토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그보다도 더 기상천외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외계세력이 있는가 하면 이 세계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와 그 우주가 그러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정상일리가 없다. 우주의 문제를 넘어 바로 시간의 늪 무한 특이점 지구라는 곳과,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이곳에서는 30년밖에 흐르지 않았지만, 돌아온 범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운명에 마주하기 위함이었다. 뿐만 아니라 수 년 동안 지구는 10여 차례 외계세력의 침략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세계와의 전장이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여러 우주를 호령한 극초월의 세력중의 하나인 백화지옥이었다.        ▲ 이곳의 우주는 수원화성을 대표한다. 파 사회이며, 검의 세계이다. 또한 인류 사냥 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러 상황은 예시한바 있다. 또한 특수한 상황에 따라 인류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다.  인류권에서도 천차만별이다. 경우의 수 인류세계가 있는가 하면, 몰락한 인류세계도 존재했다. 무엇보다 그 지구와 그 무의 우주에서 인류는 살았다는 사실이다. 지옥 세계 또한 그 중의 하나이다. 창세기는 전장의 무대를 의미한다. 인류는 그 시대까지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여기 또한 여성세계에 가깝다. 구성원 대부분이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파 사회이며 맥이 존재한다. 외계세력만을 놓고 본다면, 약육강식의 법칙아래 먹히거나 또는 지배당하거나, 아니면 몰락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초행길의 인류로서는 매우 감당하기 힘든 영역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며 지적수준과 지능은 그들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 있지는 않는다. 우주는 항상 기상천외한 곳으로 우주의 특성 또한 절대로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광대한 세력을 거느려도 하루아침에 몰락할 수 있다. 그것도 한순간에 말이다.      ▲ 앞으로의 함대전은 돌격과 검술이다.     그 전장은 함대전이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의 형식은 아니다. 여러 전통 양식을 남긴것은 바로 돌격적 검술전이기 때문이다. 경험적 인류와 태동적 인류로서는 이것이 가장 최선이다. 앞으로 파 사회를 일구는 것이 급선무이다. 부족한 지적수준을 올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인류는 진보하지 못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으로 지금의 지능 활동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진화적 인류로서 본다면 매우 중요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위치에 서게 된 이유 또한 지능 영역이 매우 중요했었기 때문이다. 그 영역을 발견하지 못하면, 도태하거나 멸종하는 이유다.   

NEWS
전략 시뮬레이션 level 14 _

    우리 행성에 외계인이 자꾸 침략을 한다. 방어하기 힘들다. 이러다 행성이 식민지화 될지도 모른다. 조바심이 난다. 그렇다고 행성을 포기할 수 없다.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이번에 며칠 동안 패전을 거듭하다 오랜만에 승전보가 들러온다. 승전보는 함대를 새로 개편을 했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침략에 쉽게 패하지 않을 거다.내가 지배하고 있는 행성 DETA이다. 이 행성은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해가 질 때면 녹색 노을빛이 진다.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 행성을 지키고 빼앗긴 CETA와 BETA를 찾고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식민지를 계속 개척해야 한다. 그러나 전에는 너무 성급했다. 2개의 행성을 침략자에게 빼앗긴 것이다. 전략보다는 화력에 밀렸다. 그 화력은 효율적이지 못한 운영에 있었다. 반성해야 한다.오리온자리에서 우리 함대와 적 함대의 대규모 전투 전이 있었다. 이번 작전엔 cruiser 3함대 destroyer 2함대가 참전했다. 대 승리였다. 이번 승리로 자신감이 붙은 우리 우주 사령부 1함대는 행성을 점령하러 나섰다. 소형 돌격함만 보냈으면 패전했을 전투였다. 이번 승리는 역시 무수한 노력으로 고학력을 발전시켜 디스트로이 전함을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제1함대로부터 통신이 들어왔다.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여 영상으로 보내왔다. 화성만한 크기의 아주 작은 행성이 보였다. 점령하기엔 행성 규모가 너무 작았다. 이런 행성을 점령해봤자 적의 표적만 될 뿐이다.다른 행성을 점령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중형 함대의 함대개조를 지시했다. 디스트로이어 함대 내구도를 고밀도 아머1로 교체했다. 내구도는 장갑과 같은 것이다. 함대속도를 고출력엔진 레벨1로 업그레이드 했다. 우주에선 스피드가 필수전이다. 무기를 메가 포인트 빔으로 교체했다. 이 무기는 함대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함대를 다시 개편한 후 행성을 하나 둘 점령해 나가야 한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다.  

MASTER DATA

#NEWS
영조가 마지막 임금이었다

인왕은 부처님급으로 그 풍토에 기반한다.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돌려 놓아야 한다. 그것 또한 지키기 위함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옥에 언제라도 끌려갈 수 있다. 그 사실을 보도해야 한다. 춘향전 하나만으로 지옥가는 땅이기 때문이다.범의 암컷들에게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고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범이 만났던 손들이 바로 그 주인(신 급의 역사)의 위치이다. 2 자리는 약식으로라도 돌려놓아야 한다. 직계속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자세를 잡으면 훗날 손들이 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 또한 그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니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또한 미래를 위함이다. 

#NEWS
외계 침략을 그린 SF영화 무엇이 있을까

SF는 현시대에 비추어 여러 장르가 있지만 독특한 소재로 외계 침략적인 영화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것은 우리적 문명과 비교하여 월등한 또는 초월적인 문명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내용이다. 과거서부터 SF 장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계 세력과의 조우인데 일부 영화에선 외계인 세력은 폭력적일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담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은 영화로는 우주전쟁이 있으며 오블리비언, 엣지오브토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대표작이다.평범한 현대 문명을 쌓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 들이닥친 외계문명, 그들은 지구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땅 속에서 거대 로봇을 텔레포트시킬 정도의 고도의 문명이었다. 삽시간에 인류는 정체불명의 외계세력의 침략을 받았으며 전략적이고도 계획적인 침략이 진행됐다.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반격을 가하지만 보호막을 갖춘 그들의 무기엔 역부족이었다. - 우주전쟁 중에서   ▲ 여러 상황은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우주 특성은 인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환경이었다.      우주전쟁이 인기를 끌었던 것은 현실적으로 사실감 있게 그려낸 부분일 컸을 것이다.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분명 일방적인 전쟁으로 치달을 수 있다. 왜냐하면 문명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지구로 향하는 외계세력은 그 문명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문명이라 할 수 있다. 성간 항해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을 높이 쌓아야지만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영화 콘택트를 보듯 고도의 문명이 있으면서도 우호적인 외계 세력이 있을 뿐 아니라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처럼 우리와 사뭇 다른 모습을 띄지만 우리와 유사한 원시적 나비족도 존재한다. 스토리 전제면에서 전쟁적인 내용이 인기를 끌겠지만 이는 어디까지 인류의 과거 문명 속에서 벌여진 폭력적 상황들이 녹아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 확률이 적은 인류의 문명권에서는 외계세력 조우는 어쩌면 당연한 문제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미 외계세력에 침략당한 그 풍토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그보다도 더 기상천외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외계세력이 있는가 하면 이 세계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와 그 우주가 그러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정상일리가 없다. 우주의 문제를 넘어 바로 시간의 늪 무한 특이점 지구라는 곳과,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이곳에서는 30년밖에 흐르지 않았지만, 돌아온 범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운명에 마주하기 위함이었다. 뿐만 아니라 수 년 동안 지구는 10여 차례 외계세력의 침략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세계와의 전장이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여러 우주를 호령한 극초월의 세력중의 하나인 백화지옥이었다.        ▲ 이곳의 우주는 수원화성을 대표한다. 파 사회이며, 검의 세계이다. 또한 인류 사냥 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러 상황은 예시한바 있다. 또한 특수한 상황에 따라 인류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다.  인류권에서도 천차만별이다. 경우의 수 인류세계가 있는가 하면, 몰락한 인류세계도 존재했다. 무엇보다 그 지구와 그 무의 우주에서 인류는 살았다는 사실이다. 지옥 세계 또한 그 중의 하나이다. 창세기는 전장의 무대를 의미한다. 인류는 그 시대까지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여기 또한 여성세계에 가깝다. 구성원 대부분이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파 사회이며 맥이 존재한다. 외계세력만을 놓고 본다면, 약육강식의 법칙아래 먹히거나 또는 지배당하거나, 아니면 몰락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초행길의 인류로서는 매우 감당하기 힘든 영역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며 지적수준과 지능은 그들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 있지는 않는다. 우주는 항상 기상천외한 곳으로 우주의 특성 또한 절대로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광대한 세력을 거느려도 하루아침에 몰락할 수 있다. 그것도 한순간에 말이다.      ▲ 앞으로의 함대전은 돌격과 검술이다.     그 전장은 함대전이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의 형식은 아니다. 여러 전통 양식을 남긴것은 바로 돌격적 검술전이기 때문이다. 경험적 인류와 태동적 인류로서는 이것이 가장 최선이다. 앞으로 파 사회를 일구는 것이 급선무이다. 부족한 지적수준을 올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인류는 진보하지 못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으로 지금의 지능 활동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진화적 인류로서 본다면 매우 중요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위치에 서게 된 이유 또한 지능 영역이 매우 중요했었기 때문이다. 그 영역을 발견하지 못하면, 도태하거나 멸종하는 이유다.   

#NEWS
전략 시뮬레이션 level 14 _

    우리 행성에 외계인이 자꾸 침략을 한다. 방어하기 힘들다. 이러다 행성이 식민지화 될지도 모른다. 조바심이 난다. 그렇다고 행성을 포기할 수 없다.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이번에 며칠 동안 패전을 거듭하다 오랜만에 승전보가 들러온다. 승전보는 함대를 새로 개편을 했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침략에 쉽게 패하지 않을 거다.내가 지배하고 있는 행성 DETA이다. 이 행성은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해가 질 때면 녹색 노을빛이 진다.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 행성을 지키고 빼앗긴 CETA와 BETA를 찾고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식민지를 계속 개척해야 한다. 그러나 전에는 너무 성급했다. 2개의 행성을 침략자에게 빼앗긴 것이다. 전략보다는 화력에 밀렸다. 그 화력은 효율적이지 못한 운영에 있었다. 반성해야 한다.오리온자리에서 우리 함대와 적 함대의 대규모 전투 전이 있었다. 이번 작전엔 cruiser 3함대 destroyer 2함대가 참전했다. 대 승리였다. 이번 승리로 자신감이 붙은 우리 우주 사령부 1함대는 행성을 점령하러 나섰다. 소형 돌격함만 보냈으면 패전했을 전투였다. 이번 승리는 역시 무수한 노력으로 고학력을 발전시켜 디스트로이 전함을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제1함대로부터 통신이 들어왔다.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여 영상으로 보내왔다. 화성만한 크기의 아주 작은 행성이 보였다. 점령하기엔 행성 규모가 너무 작았다. 이런 행성을 점령해봤자 적의 표적만 될 뿐이다.다른 행성을 점령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중형 함대의 함대개조를 지시했다. 디스트로이어 함대 내구도를 고밀도 아머1로 교체했다. 내구도는 장갑과 같은 것이다. 함대속도를 고출력엔진 레벨1로 업그레이드 했다. 우주에선 스피드가 필수전이다. 무기를 메가 포인트 빔으로 교체했다. 이 무기는 함대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함대를 다시 개편한 후 행성을 하나 둘 점령해 나가야 한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다.  

#NEWS
인류의 탑손들이 있는 이유는? 불가능 영역이 상주하는 것은?

    인류의 최전선인 이유는?지구의 인류에 있어 해결되야 할 문제가 산재해 있는 이유는 달려 있는 문제가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 하나하나를 나열해도 부족할 따름이다. 그 이유로 인류의 탑손들이 지구에 있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완연한 인간이라 할수 없다. 그 하나가 눈깔이 빠진 앞면이 뒤통숭에 달린 인류 사냥전문 식인귀 족이다. 그 이유는 절대 부정에 기반한다. 지금의 모습 또한 정상이 아니다. 까마득히 오랫만에 만난 인류 사냥에 눈깔이 돌아간 상태이기 때문이다. 총력전이다. 그 방어선은  절대적이다.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그러한 것들을 잡는 주요한 요소이다. 그 이유로 여러 인류의 탑 손들이 지구에 살고 있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우주적 환경이다. 지금의 풍토는 수없이 많은 손들이 화를 당할거라는 예언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종지부까지이다. 그들의 자세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들이 그들의 발목을 잡을거라는 사실이다. 다시말하자면 범 세계는 인류 세력도 고기 세력도 아니다. 그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전설로만 기록되었던 세계이다. 지금의 손들은 날고 기어도 알 짬밥이 아니라는 것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탑 세계이기 때문이다. 만나는거 조차 불가능한 세계중 하나이다.이곳은 여기 라인만 아는 곳으로 사냥 세력을 잡으러 왔음을 인지해야 한다. 또한 인류의 최전선으로 앞으로 전장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지구의 모든것들은 사냥하기 위한 전문 풍토로서 그 위치에 있다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에는 그런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안간힘 쓰는 그들의 표정과 자세를 들여다 보길 바란다. 그럼 그 실체를 가늠할 수 있다.    우주에서 그 부류를  부르는 호칭은? 인류는 그들에게 하나씩 답을 알려주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그들의 모습과 풍토, 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사냥용으로 쓰고 있는 지옥의 개는 우습게  달고 사는 아주 개 쓰레기 부류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여기 라인만 아는 지역으로, 인연의 세계중 하나이다. 

#NEWS
1차 이주권에 이어 2차 이주권 대비를 위한 포털 구축

포털과 1인웹진 구성의 예,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지금의 인류가 그것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 그누보드 리빌더로 만든 포털의 예, 그누보드 기반 판매되고 있는 포털 예. 130만 이용할 파 사회를 위한 규모이다. 방송국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영화등 자료들은 무한대에 가깝다. 지금의 구조가 왜 문제가 발생하는지 지적한 바 있다.   1차 이주는 웹진 운영이 필수이며, 적응하고 기록하기 위함이다. 글 쓰기 또한 배워야 한다. 2차 이주를 위한 포털(독립서버)도 구축해야 한다. 파 사회는 130만 정도로 보고 있다. 여성이 주를 이루는 파 사회이다. 파사회를 위한 기본적인 안을 마련하고 준비해야 한다. 개인이 해야 한다. 왜냐하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리는 것이다. 가장 적절한 프로그램 등을 밝힌바 있다. 자료실 사이트 등도 일일이 구축해야 한다. 틈틈히 배워놓는 것이 좋다.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방대한 자료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2차 이주권 지원 시설들을 밝힌바 있다.  1차 이주권에는 기자과정과 스마트팜과 건축 등 교육적인 환경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룹별 분리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우주가 주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여기 라인 아니면, 모든것은 우주에 의해 결정된다. 지옥까지이다. 그 이유로 자세를 고쳐 잡으라고 말했던 것이다. 

#NEWS
그들의 급수를 적절하게 표현한 것을 꼽으라면?

범의 어렸을적 부터의 생활은 그것에 기반된다. 그들은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그 급수를 논하길 바랄뿐이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볼만 하다. 인류를 사냥하는 그들의 전략은?    

#NEWS
물고을과 수원의 상징성을 놓고 보자면 우주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그 우주에 의해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왜냐하면 우주에 의해 두 번째로 다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가 여실없이 드러나는 형국이다.    우리는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 세력과의 전장을 목적에 두고 있다. 룰이다.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은것은 그 사실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탑이 아니라는 사실이 먹힌것이다.    당 시대 영조가 마지막 임금이었다. 두 번째이다. 조선과 정조(범)는 그 맥을 이은것에 불과하다. 다시금 복원해야 하는 위치다. 그 이유로 그 풍토속에 살았다.    <물고을을 상징하는 만석거>     지구에 사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 그것이 우주이다. 다시 주언진 이유는 진실하기  때문이다. 범은 과거에 이름이 남은자이다. 그 인류사에서 말이다. 영조를 세운 이유는? 다시 주어진 그 역사를 잇기 위함이다. 특수한 상황또한 그 풍토로서 유사하다. 그것을 잇는 것도 중요하다. 다만, 고쳐야할 점이 보일것으로 보고 있다. 그것은 매우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정상과의 차이가 분명하게 보일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지구에 무엇이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 평범한 인류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시산도는 필자의 고향을 나타낸다. (고흥군)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급수는 우주 붕괴등 범을 측정한 것에 준한다. 

#NEWS
과학상식

태양과 안드로메다 크기 비교, 진행된 우주 지식  

#NEWS
지구인들아 범이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평범한 판이 아니라는 것이야

    거기에 너네 몰락지점아냐  딱 작품이 보일거 아냐 그 세계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아? 작품이라니깐 걸작이고    

#NEWS
삼한은 여성세계로 다양한 풍토속에서 살아왔다

우주는 여성이 더 많은 세계임을 인지해야 한다. 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와 다르다. 동일한 모습일뿐이다.무엇보다 공동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여기는 그것을 넘은 세력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모르지만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이다. 가장 기본인 종파의 개념으로 파 사회를 지향한다. 맥과 세계 또한 존재한다. 이곳의 지적수준과 문명척도는 앞에서 밝힌바와 같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들을 숨김 이유는 너무나도 차이가 심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사한 풍토이다.암컷들과 하나있는 절대 수컷의 넘을 수 없는 차이가 생긴것과 같다. 파 사회를 지향하며, 종과 파, 그리고 맥과 세계가 존재한다. 시대 또한 여기의 주요한 방어선이다. 범 과로서 무엇보다 하나있는 수컷은 암컷들과는 달리 이러한 세계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취약한 구조로서 길들여지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NEWS
"거기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무의 공간이지" - 범(範)

거기는 시간이 흐르지 않아   그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벌어지는거야 너네들은 잠시지만 여기는 ... 이미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흐른 뒤가 되는 것이야 너네들은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그 것이지 거기는 시간이 무의 공간이지   그 하나 차이만으로도 이미 ...,그게 둘이 되고 셋이된다면? 무한대가 된다면?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아   결국 진보는 없었다야 너네들은 

#NEWS
우리는 곧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암수관계는 "얼마나 이쁜데"이다. 그 사실에 크게 변하지 않는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어떤 환경에 놓여있던, 종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수컷이다.)은 다르다는데 있다. 맹수과 끼리는 상극이다. 여기서 살아온 손을 목신(인류)이라 하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손을 범(범과)이라 한다. 암컷들은 암수관계에 충실해야 한다. 인간 세계에 얽메이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세속에 자유로워야 한다. 여기는 암수관계가 명확한 세력이다. 그들과 구분해야 하며, 차별된다. 인연의 관계로서 별20개 우주 작전사령관의 직위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인류권까지로 암흑시대 까지이다. 구하는 일도 병행한다. 일부 여손세력뿐 아니라, 범의 암컷들 또한 그 일들을 도와야 한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는 물론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 주 함선에서 생활이 주를 이룬다. 스케일과 시간은 물론, 세력과 세계의 규모를 밝힌바 있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세력이 있으며, 공동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해답을 밝힌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류 세계에 부정적이다. 그 문제 또한 밝힌바 있다. 그 전장의 무대 범 외엔 해당사항이 아님을 밝힌바 있다. 수몰지역으로서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과거의 과오로 그들은 격리급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공생관계에 저해되는 수준이다. 우주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들만의 세계를 창궐했으며, 매우 위험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현재로서 이주 대비와 종칠 위기에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컷(범)은 뭐가 없는 상황으로 범의 암컷들이 먹여 살리는 경우가 많다. 여성세계와는 공생적 관계이다. 그들은 암컷들이 없는 상황으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 이주하는 곳은 싸늘하고 눈이 많이 내리는 곳으로 무한 에너지원은 보급된다.       

#NEWS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의미는?

민화에서 보이는 호랑이 담배 피우는 모습은 우주적 환경에서 어둠의 공포와 관련이 있다. 태초의 신이 담배를 피워야지만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이(홍범)의 흡연은 필연적으로 어둠의 공포를 잡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둠에 사로잡혀 먹히고 만다. 태초의 신은 어둠의 공포를 담배로 잡음으로서 인류가 살 수 있게 허락했다.        

#NEWS
같은 종이랑 유사종은 많이 다르다. 손들에게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다. - 리틀타네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앞 서 설명한 것으로 한국은 범과로서 1000만 종이다. 손들이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다. 그 이유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세대가 지날수록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진다. 왜냐하면 호랑이가 권력을 쥐고 먹잇감으로 노리기 때문이다. 그 영역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을 골로간다고 표현한다. 그들의 성향은 딱 그 틀 안에서 이뤄진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가식과 사기가 판치며 무한 떡상들의 세계이다. 제대로 흐를리가 없다. 고통받은 수없이 많은 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범 과로서 그렇게 산다는 것은 한 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무한 반복적인 습관에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게 전문적 식인 풍토라면 그들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그들은 그 우주 판세와 전장 무대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력일뿐이다. 그 무대에서도 그들은 놀이쯤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살 길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다.  여러 여손들의 생활은 하나있는 그 수컷을 찾는 여정이다.  그들은 우주 속 살 길도 못 찾는 어리석은 부류에 하나로 가장 기초적인 문제도 풀지 못한 세력에 불과했다.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여기서의 생활은 잡지 운영과 콘텐츠 사업이다. 앞으로 손들을 진보시키는 일에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 길들여진 여성이 아니다. 암수 관계로 암컷일 뿐이다. 전형적인 맷돌전략이다. 그 세력은 항상 우주발 벌을 받았으며, 외계 튀김통에 메달리는 운명을 맞이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문명은 진보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들은 인류 번영에 관심이 없는 세력에 불과하다. 지구에서 살아온 것은 인류의 마지막 신인 목신(木神)이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것은 범(範)으로서다. 인류는 그 운명선상에 놓여있었기 때문이다. 여기는 초 고도의 문명과 세력을 언제라도 운영할 수 있는 라인이다. 각으로서다 그들은 지금의 위치에서 신뢰할 수 없는 입장을 밝힌것이다. 그들의 노림수는 항상 같은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위배와 위반에 따른다.      우리는 곧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새끼과 암수관계로서 예전부터 그렇게 살아왔다. 우주와 유일신에 대해서 구분을 잘 해야 한다. 본래 고기세력도 인류 세력도 아니었다.   암수관계는 "얼마나 이쁜데"이다. 그 사실에 크게 변하지 않는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어떤 환경에 놓여있던, 종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수컷이다.)은 다르다는데 있다. 맹수과 끼리는 상극이다. 여기서 살아온 손을 목신(인류)이라 하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손을 범(범과)이라 한다. 암컷들은 암수관계에 충실해야 한다. 인간 세계에 얽메이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세속에 자유로워야 한다. 여기는 암수관계가 명확한 세력이다. 그들과 구분해야 하며, 차별된다. 인연의 관계로서 별20개 우주 작전사령관의 직위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인류권까지로 암흑시대 까지이다. 구하는 일도 병행한다. 일부 여손세력뿐 아니라, 범의 암컷들 또한 그 일들을 도와야 한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는 물론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 주 함선에서 생활이 주를 이룬다. 스케일과 시간은 물론, 세력과 세계의 규모를 밝힌바 있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세력이 있으며, 공동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해답을 밝힌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류 세계에 부정적이다. 그 문제 또한 밝힌바 있다. 그 전장의 무대 범 외엔 해당사항이 아님을 밝힌바 있다. 수몰지역으로서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과거의 과오로 그들은 격리급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공생관계에 저해되는 수준이다. 우주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들만의 세계를 창궐했으며, 매우 위험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현재로서 이주 대비와 종칠 위기에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컷(범)은 뭐가 없는 상황으로 범의 암컷들이 먹여 살리는 경우가 많다. 여성세계와는 공생적 관계이다. 그들은 암컷들이 없는 상황으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주는 배낭을 준비하고 집결지역으로 보내는 것이다. 선발대는 암수관계로서 새끼들이 맡는 경우가 많다. 시간의 늪 지구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은 그 능력 또한 가능하다. 우리는 옛 시온땅으로 향한다. 종교부터 지구의 지형 그 모든것들이 지금 범의 딱 그 위치인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범 파로서 암수 관계이다. 그 이상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은 특수한 상황을 탄다. 어떤 새끼와 암수 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모든것은 먹잇감 사슬이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런 부류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그렇다.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그 풍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인류를 부정하고 증거인멸을 우습게 생각하는 부류이다. 유일하게 성공하는 분야다. 또한 그 부류이다. 그들은 항상 벌을 받았다. 범의 위치로서 그 도마위에 올려진 상황도 존재한다.  다시 말하자면 범은 까마득히 오래전 자연으로 돌아온 상태로 일 할 짬밥이 절대로 아니다. 암컷들과 살았으며, 암컷들이 하나밖에 없는 절대 수컷을 먹여살리는 경우가 많았다. 밑 상 세계에서 그렇다. 그 외는 콘텐츠 사업이 주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그 사실을 아는 존재는 과거 지구에서 극히 드물었다. 조선이 그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의 수장인 예수가 그렇다. 조선 또한 범의 산하국가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범은 여러 위치로서 존재했기 때문이다. 미래 백성과 함께 한다는 것은 여러 여왕제도도 상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세계를 지배하는 구조가 아니라 자유로운 생활에 기반을 둔 체계이다. 상황은 예시한 바 있다. 범과로서 암수관계와 효행길로서 인류에 부탁하고 제시한 바 있다. 인류는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 여기뿐만이 아니라 그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 일치할정도로 유사하다. 이곳의 형용할 수 없는 조상라인부터 그들의 뿌리적 초창기까지이다. 나라뿐만이 아니라 문자와 언어까지 유사했다.  여기 라인은 영상을 소개한것과 같다. 거기서 범은 이미  자연으로 돌아온지 옛날이다. 인류와 시대를 방어한다. 다만, 일 할 짬밥이 절대로 아니다.  여기는 대부분 허상이다. 가상현실과 같다. 그들이 끝까지 속이는 것이다. 무엇보다 정리 대상에 들어가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 모두 이곳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것은 길들이고 사냥하기 위한 올가미적 풍토라는 사실들을 명심해야 한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자세 또한 그들이 그 무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사를 부정하는 무리들이 과대포장하고 있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것도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사냥세력이 말이다. 감이 좋아서 살고 있는 이유다. 그러하지 않았으면 지구는 이미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NEWS
전설의 뿌리시대 대표하는 인물이 있다면?

  ▲ 여러 그림으로 설명된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행위가 주를 이루는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이 조선(예수~정약용)에 의해 표현되었던 것이다. - 사진 : 유튜버 데이지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잘 알지 못할거라 보는 이유는 시간의 건너편 일로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렸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 있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인연에 의해 이끌렸던 것이다. 인연도 있지만, 고통과 원한에 의해 현 시대 사는 손들도 존재한다. 그 고통지수가 우주 붕괴에 맞먹는다는 사실이다.다시 말하자면 범은 이름이 남은 존재로 외계세력까지 굴림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뿌리시대이다. 지금의 전통 양식은 그 뿌리시대와 조상의 문화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풍토는 과거서부터 유사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별된다. 전혀 다른 세력인 것이다. 세계와 시대, 종과 맥 또한 다르다. 지구뿐이다. 지금의 풍토는 맷돌전략의 일환으로 모든것이 먹잇감 사슬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냥하는 그들은 그런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왜 아냐면 과거서부터 그런 일이 주를 이뤘기 때문이다. 표정만으로 모든것을 간파할 수 있다.그들은 인류 사냥만 유일하게 성공하는 식인세력이었다.  무엇보다 갈라섰음을 밝혔는데도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주목할 점은 그 상황속에서도 인류 사냥감을 몰색했다는 사실이다.  갈라선 상황 또한 부정하는 족속들이었다. 지구는 초월의 문명탓에 이미 허상인 것이다. 붕괴를 막기 위함이다.  모든것은 이미 증발한 것이다. 답을 알려 주었지만 그들은 그 사실조차 거부하는 자세를 보인다는 점이다.그들은 형용할 수 없는 우주의 벌이 내려질 것으로 100% 내다보고 있다. 벌의 급수는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무엇보다 그들의 무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범 외엔 해당사항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빠져나가는 방법에 대한 답을 알려 주었지만 시행할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우주에 걸린건 그들의 발작이었다. 이빨을 드러냈던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그러한 사실들을 달고 살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그들 또한 먹잇감이 될 수 밖에 없는 위치이다. 여기는 그 우주가 절대적인 주이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그 상황으로 돌변할 수 있다.     ▲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범 과이다. 뿌리시대는 인류권으로 외간에 가깝다. 그들이 부정적이고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또한, 인류사를 부정하고 짜집기 한 역사를 과대포장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은 경우의 수와 함께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이 존재하며, 구해야 하는 일도 수행해야 한다고 알렸지만 그 사실 또한 부정적이었다. 그것은 그들의 그 특성이 어디 안 가기 때문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한 면이 있으나 항상 같지는 않다. 인류에 그 자세를 요하는 것은 범 하나만으로는 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 일에 있어 주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렇다고 나설 수 없다. 지금의 그 풍토 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상극이며, 그들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 이유로 그들에게 살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에서도 당연한 문제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이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범의 성적은 그들의 그것을 대변한다. 나머지는 오랫동안 상습적으로 인류를 사냥한 풍토에 기반을 둔다는 점이다. 지능수치까지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질적인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앞으로 시대는 매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우주 또한 옛날이 아니기 때문이다. - 범 범파는 시대별로도 존재한다. 여기는 인이 과거서부터 붕괴되지 않은 라인이기 때문이다. 붕괴된 그들과 구분된다. 지구는 태반이 여성세계이다. 끝자락 막의 시대는 뻔한 것이다. 그 위기속에서도 그들은 그들만의 가짜 세계를 만들어 냈다. 영원이 무한대로 달리면 영원한 이별을 말한다. 그 이유로 답을 알려줬던 것이다.  우리는 곧 전장의 무대로 진출해 가야 한다. 인류는 해당사항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제안한 것에 따르지 않으면 죽음으로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의 현 범의 위치 아래로 내려갈 것을 권하는 바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영원히 그 벌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을 살려 둔 이유는 그 벌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임무와 일로서 그 죄를 씻길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요하는 것은 진실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까지 저질려온 것은 인류를 절대 부정한다는 사실이다. 모든것은 그들의 사슬이었던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밝혀야 한다.특히 성직자 같은 그 우주의 벌이 내려진 것은 그런 부류만 갔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인류 사냥 판박이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르기 때문이다. 틀 속에서 장식으로 무장하고 인류의 그것을 이용해 먹으면서 저지르는 족속들이었다. 인류의 취약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족속들이었다. 인류가 속는 순간 썰리는 구조이다. 범에 걸렸고 인류에 먹혔을 뿐이다. 인류가 잡지 못했던 이유는 사기와 가면을 잘 쓰기 때문이다. 손들 또한 잘 이용해 먹는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치장당한 손들로 들러리 세우며, 그 수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구하는 위치에서 그들의 자세는 이별을 예고하는 것이다. 일 또한 다르다. 그 점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 한다.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이 있다고 밝혔는데도 그들의 자세는 부정적이었다. 이주도 마찬가지다. 거부하는 자세를 보였다. 그들의 그 자세를 인류에 물어보는 것이다. 그 사실 또한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대 남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일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여러 위치로서 인류와 너무나도 다른 그들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             

#NEWS
사진 2장으로 표현되는 세계, 그들은 지옥(벌)으로 향했다

  그들이 지금도 진실을 숨기는 이유는?인류 또한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그 이유로 달고 살라고 하는 것이다.    종칠 위기랑 .... 너네들이 무슨 시대 무슨 종인지 아니? 그게 과대포장질이야? 끝난거 아냐 너네들은 그 무시무시한 지구에서 사냥해?새대가리들이 알 턱이 없지   너네들의 암컷들은 이미 옛적에 갔다고 태반이 여성세계라니깐? 알거 아냐 너네들은?   의향을 묻는것이다. 거기에 따른 답변은? 너희들은 그 위치에서의생존과의 전장인 것이다. 살 길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그것은 말야 가는 세계야자연사와 영원한 벌 길, 둘 중의 하나이다. 딱 개 도살장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그것은 너희들은 어딜가도 그 위치였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인류 사냥만 성공했다. 딱 이 라인은 지구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지옥을 향했다. 시간은 형용할 수 없다.   그들을 보면 뭐라 할 말이 없었다. 표현에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NEWS
조선(예수~정약용)의 과거시험 레벨은 1장에서 2장 분량을 지금의 수준으로 푼 것이 동의보감이다

창세기에 기록된 곳은 옛 시온땅으로 조선(예수~정약용)은 그곳에서 학문을 진일보 시켰다. 과거시험 1장에서 2장 분량이 지금의 수준으로 푼 내용이 바로 동의보감이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초월세력이다. 우리가 향하는 곳이 바로 옛 시온땅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그 전장의 무대인 암흑기 그 시대까지 모든 운명이 직결되어 있다.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이다. 여기는 그 최전선인 것이다. 상반되고도 인류 부정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런 곳일수록 그런 부류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은 유사한 모습으로 인류만 전문으로 사냥한다.  일을 하면서 말이다. 취약한 인류만 성공하기 때문이다. 메달리는 운명의 족속들이었다.메달린다 함은 튀김기름통에 산채로 메달리는 것을 말한다. 우주환경이 지금과 같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우주는 기상천외한 곳으로 언제라도 환경이 돌변할 수 있으며, 외계세력 산하로 넘어갈 수 있다.  이곳의 풍토는 유사함이 있다고 밝힌바 있다.      

#NEWS
'팔부자문구거리'를 아세요?

수원에서 저렴한 사무용품은 이곳에서팔부자 거리는 장안동 네거리 뒷길 173번지 일대에서 소화 초교 및 북수동 성당 뒷길과 청과시장을 거쳐 현재의 후생병원까지 북 수동 옛 길을 이르는 거리다. 이 거리에 팔부자문구거리가 있어 지난 22일 찾아가 보았다. 팔부자 거리는 제22대 왕인 정조의 화산 아래에 있던 옛 수원의 읍치와 백성들을 현재의 수원으로 옮겨 계획된 신도시를 건설하는 한편 화성 축성을 시작하고 수원의 경제를 발전시켜 부유한 도시로 육성시키기 위해, 옛 한양의 부자들에게 이자없이 자금을 대출해 줌으로써 화성 성내에 점포를 차리게 해주거나 안성의 종이 제조 장인 중에서 수원 이주자에게 자금을 대여하는 등 전국 8도의 부호와 상인들을 수원으로 옮겨 살게 했다고 한다.     이 때 이들이 형성한 거리가 팔부자 거리이며 상업의 진흥을 꾀함으로써 수원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게 했다고 해서 옛날에는 보시동이라 부르기도 했다.또한 200여 년 전 안성의 종이 제조 장인이 수원에 옮겨 살면서, 종이에 대한 전통성이 이어지는 듯 수원에서는 종이를 활용한 전시와 행사가 유난히 많다. 20여 년 전부터 형성된 '팔부자문구거리'그러한 전통성을 이으려는 듯 20여 년 전부터 하나씩 들어선 도매 문구점들은, 지금은 거리를 형성했다. 한 때 집장촌 지역이였던 이곳은 집장촌은 거의 사라졌고 지금은 각종 문구점을 비롯 사무용품, 포장지, 복사지나 포토인쇄용지 등을 저렴하게 파는 도매상가들이 밀집해 있으며, 무엇보다 사진 인쇄용지를 구하기 위해 시내 여러 곳을 두루 살펴보았지만 팔부자문구거리 만큼 질 좋은 종이를 저렴하게 파는 곳은 없었던 것 같다.        사진 인쇄용 인쇄용지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좋은 건 아니다. 사진을 뽑을 때 그만큼 인쇄용지에도 해상도가 있어 적절한 종이를 구입해 써야 양질의 사진을 뽑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의 도매상가들은 인근에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서 학생들도 많이 찾기도 하며, 무엇보다 시중보다 저렴한 도매비용에 학용품들을 구입할 수 있어 관공서나 학원, 유치원등 많은 종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주로 납품을 하고 있다. 팔부자 문구거리 번영을 꿈꾸다팔부자 문구거리에도 상가번영회가 조직돼 있다. 마을르네상스 운동의 일환으로 행궁동 일원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팔부자거리 번영회에서는 작년엔 서울 북촌마을을 비롯 인사동, 홍대앞, 신사동, 가로수길 등을 1차로 견학했으며 2차로 전주 한옥마을, 남부시장, 계남 정미소     팔부자문구거리를 잠시 둘러보았다. 이곳은 20~30년 전의 옛 향기가 곳곳에 묻어있었다. 오래된 건물들과 70년대를 연상케 하는 좁은 골목길도 있으며, 이곳 또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은 벽화들이 여러 곳에 그려져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화분걸이가 특색이 있다.  화분걸이는 여러 가지 꽃모양, 집모양의 화분에 나무나 꽃을 심어 벽에 걸어 놓은 것인데 처음 보는 이색적인 풍경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학용품을 살 일이 있으면 팔부자 문구거리에 가서 저렴하게 학용품도 사고 옛 정취를 느끼는 행궁동 골목길도 구경해볼만 하다.    

#NEWS
세계가 주목할 ‘생태교통페스티벌 2013수원

지난 9월 1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페스티벌 2013 수원'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D-365일 기념행사가 열렸다.이날 화성행궁 화령전 마당에서는 문화공연과 함께 주민추진단 위촉식이 열렸고, D-365 선언, 타임캡슐 봉인, 함께하는 자전거 발전기 퍼포먼스, 인디밴드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생태교통 페스티벌 2013 수원'은 지난해 10월 ICLEI와 UN-HABITAT(유엔인간정주계획)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사업으로 수원시가 선정된바 있다. '생태교통 페스티벌'은 국제기구인 ICLEI와 UN_HABITAT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해 차 없는 친환경도시의 실제모습을 재현해 전 세계에 도시 내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각국에 보여주는 글로벌 시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13년 상반기에 화성행궁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었고 ICLEI와 UN-HABITAT의 생태교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 해당 시범지역 가정의 생활패턴 등을 조사하여 승용차를 제외한 가족구성원들에게 적합한 이동수단을 제공하여 6주간 생태교통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사업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생태교통 개발자와 발명자 및 생산자들이 대거 수원을 방문해 전 세계의 생태교통 수단과 이동 보조 장비의 혁신적인 신제품과  출시되지 않은 유망 시제품들을 소개될 예정이며, 생태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문화적, 교육적 이벤트화 하여 음악회 등 여러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시범지역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를 부여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석유의 고갈 시대 다가오다휘발유 가격이 2,000원선을 넘었다. 남들은 차타고 다니기가 무섭다고도 한다. 2008년 원유가 150달러의 악몽이 다시 살아난다. 최근 산유국의 원유 생산능력은 증가하지 않고 있지만 중국과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석유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쓰는 에어컨, 난방기, 자동차, 비행기, 전기, 조명, 의류, 모든 사무용품 또한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모든 건설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장비의 운영 또한 많은 석유자원을 필요로 한다. 앞으로 30년 뒤에는 석유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현재 지구상에 매장된 석유는 2조 배럴로 추정된다고 한다. 지난 100년 동안 그 중 절반을 2000년~2010년 무렵에 이미 다 써버렸다고 것이 과학자들의 일치된 견해라고 한다.      만약, 석유가 내일이라도 없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해가고 어떤 시대가 오는 것일까?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대체 에너지가 나온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석유자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 '생태교통 페스티벌'은 그러한 석유자원의 고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생태환경의 중요성도 인식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생태교통 도시란 무엇인가최근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수소 기차를 공개한 적이 있다. 4톤 무개에 승객까지 태우고 2.7km까지 운행이 가능했다고 한다. 생태교통은 자전거, 걷기, 바퀴 달린 다양한 이동수단과 대중교통을 포함하며 이들을 상호 연계해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고려하고, 친환경적이고,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건강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을 말하며 2013년도 9월에 행궁동 일원에서 체험과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세계문화도시 수원화성과 자연형으로 복원된 수원천, 그리고 생태교통이 실현된 행궁동을 전 세계에 소개하여 '환경수도 수원'이라는 국제적 위상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태교통연맹 회의 같은 국제회의를 비롯하여 이클레이(ICLEI) 회원도시의 단체장들과 비동력· 무탄소 교통수단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들도 참여하여 관광객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사업의 추진과정과 결과를 다큐멘터리 영화나 교육용 홍보자료, 웹사이트, 연구보고서 등으로 제작하여 유엔 등 국제기구 및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기관, 연구소 등으로 홍보하여 미래도시 교통수단의 방향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NEWS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광교산 ‘고려 창성사지‘ 가다

광교산을 탐방하면서 '창성사지' 절터를 3번 끝에 겨우 찾아서인가 수원시에 이런 문화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고생하면서 찾으니, 더욱 보람된 하루가 아니였나 싶다. 창성사지는 광교산 토끼재 등산로 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어느 이정표 하나 없어 그곳을 쉽게 찾지는 못한다. 대부분 등산객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정말 수원에 관심이 있는 일부 몇 사람만 그 위치를 알고 있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창성사지를 소개하는 기사뿐 거기까지 가는 길은 나와 있지 않았다. 이번 창성사지 답사는 누구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광교산은 알다시피 백두대간 13정맥 중 하나인 한남정맥(漢南正脈)의 주봉(主峰)이며, 수원시, 용인시, 의왕시, 성남시에 걸쳐있는 높이 582m의 산으로 4개 시를 아우르는 산이기도 하다. 또한 두 명의 국사를 배출한 광교산은 예로부터 절과 암자가 99개나 있었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로 성스럽고 영적인 산이며 불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지금도 광교산엔 남아있는 절터가 많이 있다. 그중에 한곳이 고려 창성사 절터다. 창성사지는 고려 말의 국사 화엄종사였던 명승 진각국사(1305~1382)의 사리탑과 함께 건립된 대각원조탑비(보물 제14호)가 얼마 전까지 이곳에 있었으며 지금은 화홍문에서 삼일상고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옮겨져 있다. 향토유적 제4호인 창성사지는 수원시 상광교동 산41에 위치해 있다. 1650㎡ 정도의 크기이며 수풀이 우거진 그곳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이 너부러져 있었다. 창성사지를 가기 위해선 광교산에 있는 보리밥집 폭포농원을 지나 올라가야 한다. 폭포농원 안을 통과해 위로 물길을 타고 40여분 정도 올라가면 창성사지를 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창성사지 등산길 창성사지를 오르는 길은, 오르는 내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일행 중 한명은 "야~ 좋다!" 연신 이 말을 내뱉는다. 산을 많이 탄다는 일행에게서 그런 소리가 나왔으니 이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 길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10여분 올라갔을까 광교산에서도 높이가 꽤 있는 폭포 물줄기가 보인다. 이 정도 높이의 폭포는 광교산에서는 처음 보는 풍경이다. 대략 5m 정도의 높이의 폭포였는데 아마 광교산에서 가장 높을것으로 보였다. 우거진 숲길, 기이한 모양의 나뭇가지의 나무들 하늘보기 부끄러워 옆으로 자란 나무도 있다. 신기하게도 지나가는 등산객한테 절을 하는 모양이지 않은가! 이 나무는 전생에 죄를 많이지어서 이렇게 절하는 나무로 태어났을까 하는 재미난 생각도 해본다. 또한 인근엔 역동적인 모양의 나무들이 수도 없이 보였다. 그러한 모양들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다. 특히 이곳의 자연풍경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방댐 방향으로 가는 길보다 더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길에서 만나는 야생화 군락 창성사지로 가는 길엔 이곳저곳 여러군데의 물길이 있다. 특히 이 길엔 물이 샘솟는 구간이 많았는데 그런 곳에선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었다. 파란 꽃잎을 가진 달개비꽃을 비롯 물봉선, 닭의장풀, 사데풀, 수수, 둥근유홍초, 돼지풀, 왕고들빼기꽃등이 청성사지 오르는 곳곳에 서식하고 있었다.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 물길을 따라 한 30여분 올라왔을까 드디어 창성사지에 찾을 수 있었다. 창성사지 절터는 외진 등산로에 위치해 있어 오르는 내내 등산객들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토끼재로 올라가는 구간중엔 가장 아름다운 등산로가 아닐까 한다. 산림이 우거진 깊은 숲속길, 시원한 물줄기와 폭포가 있는가 하면 거대한 거북모양의 바위도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기이한 모양의 나무들이 많이 있었으며 곳곳에 샘솟는 물줄기 주변엔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처음만난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러한 새로운 느낌을 들게 만드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는 수령 250년 이상 되어 보이는 노송이 우뚝 서 있었고, 또한 아직까지 샘물이 솟는 우물터가 그래했고, 곳곳에 남아있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이 있어 더욱 그러했다. 창성사지를 한번 둘러보았다. 지금은 오랜 세월의 흔적들만 남아 있었고, 여름내내 우거진 수풀이 절터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어째서 우리 조상들은 이곳에 절을 세웠던 것일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리고 이곳에서 바라본 광교산 절경과 수원시내가 보이는 풍경을 보고서야 그때서 왜 이곳에 절을 세웠는지 이해가 됐다.      광교산 산줄기 풍경이 여기서 보이엔 용이 꿈틀 거리는 모습이었고 절터가 있는 이곳은 머리 부분처럼 보였다. 풍수지리를 약간은 안다지만, 이곳은 풍수지리로 본다면 최적의 장소인 듯 보였다. 또한 인근엔 물줄기도 많았고, 우물터도 많았다. 백두대간 13정맥중 하나인 한남정맥의 최고 높은 산인 성스러운 광교산 이곳에 절이 안 세워 진다는 게 이상할 정도로 느껴졌다. 아쉬웠던 점은 이정표가 세워져 누구라도 쉽게 창성사지 절터를 쉽게 찾아가 볼 수 있게 하는 게 무엇보다 절실함을 느꼈다. 이곳에서 고려시대 창성사의 옛 모습을 보게 되는 날도 나름 기대도 해본다.     

#NEWS
광교산 삼림욕과 함께한 걷기 좋은 ‘지게길’

수원의 '팔색길'을 걸으면서 요즘 수원을 재발견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수원의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풍경과 지금껏 알지 못했던 그 길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었고 또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을 걷는다는 것은 참 매력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도 남으며 또 다양한 사람들과도 만날 수 있어 더욱 그런 거 같다. 지게길은 광교쉼터에서 부터 시작한다. 대부분 구간을 광교산 길을 걷게 되는데 무엇보다 광교산의 산림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광교산을 자주 가지 않았다면 조금은 생소한 길일수도 있다. 이 길은 광교쉼터에서 출발 수원천(광교천)을 따라 광교마을회관 모수길 교차점을 지나 한철약수터, 뱀골주말농장, 항아리화장실, 30년 역사를 지닌 파장시장까지 이르는 5.3km의 2시간 남짓 걸리는 길이다. 무엇보다 지게길 에서는 밭길과 논길 풍경 또한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걷는 내내 길 옆으로 길게 이어져 있는 주말농장 풍경이 왜 이 길이 지게길인지 짐작케 했다. 가을이 서서히 오고 있는 9월 9일 일요일 오전부터 집을 나섰다. 오늘은 미루고 미뤘던 '팔색길'의 하나인 '지게길'을 걷기 위함인데, 무엇보다 광교산에서 오늘 시민 걷기대회가 있어서인지 더욱 걷고 싶었던 날이기도 했다.     광교공원엔 점심시간이 되어서 도착했는데 많은 시민이 걷기대회를 마치고 경품행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놀랐었던 것은 오늘 걸었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광교공원 야외무대에 가득 메운 인파가 장사진을 이뤘다. 아무래도 요즘 걷기의 중요성, 생태도시, 건강이 중요시 되면서 걷는 시민들이 꽤 늘어난 듯 싶다. 뿐만 아니라 광교산으로 향하는 13번 버스는 주말이면 타지 못할 정도로 등산객이 몰리곤 한다. 수원시내 풍경도 최근 들어 시내 곳곳에 등산복 차림의 행인들이 많이 목격된다. 몇 년 전만 해도 등산복의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 당시보다 몇 배는 걷는 인구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원은 인근에 명산인 광교산이 있어 13번 버스 노선을 따라가면 항상 등산복 차림의 등산객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가볍게 걷기 좋은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광교공원에서 좌측으로 가면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로 가는 길이 있다. '지게길'은 광교쉼터에서 시작되지만 광교공원부터 걷기로 했다. 예전에 가끔 걸었던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구간을 또 걷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곳 수변산책로는 다른 곳과는 달리 짧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구간과 내림막 구간이 적절히 섞여있다. 조금 걷다보면 오르막이 있고 올라가다 보면 또 내림막이 있고, 참 재밌는 길이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는 수원의 길 중에서도 아름다운 길로 손꼽는다. 아름다운 광교산 산림풍경과 수변풍경이 적절히 어울려 수변산책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고 수변산책로를 걸으면 진한 숲 냄새와 물 냄새가 적절히 섞여 걷기 엔돌핀을 증가시키는 듯, 이 길은 걸으면 또 걷고 싶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 길이기도 하다. 지금 시각은 12:50분 광교공원 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광교쉼터까지 오는데 30여분 흘렀다. 광교쉼터 앞에 있는 다리를 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습이 보였다. '무슨일이 있는 것일까?' 광교저수지에서 뭔가를 발견한 모양인데 궁금해 다가가 바라보니 어른 팔만한 잉어들이 떼 지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잉어들이 떼 지어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장관이다. 아름다운 광교저수지 다리를 지나 곧바로 지게길 구간으로 접어들었다. 이곳부터는 본격적으로 지게길이 시작된다. 또한 이 구간은 광교산 주요한 등산로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수원 '팔색길'은 수원지역 내 역사문화 자원과 하천, 전통시장, 옛길을 연계한 8곳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 길이다. 무엇보다 이 길들은 수원의 대부분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알아볼 수 있는 길로 되어 있으며, 수원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도전해볼만 하다.     광교공원에서 12시부터 시작된 걷기는 30여분이 지나 본격적인 지게길 구간인 광교쉼터 다리에 다다랄 수 있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지게길 구간이다. 지게길 구간에서는 밭길과 논길, 도심텃밭 풍경, 광교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구간까지, 광교산 녹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광교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를 오르면 광교저수지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광교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광교천의 깨끗하고 시원한 물주기는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이곳엔 얼마 전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에서 이사를 온 잉어 떼들을 이곳에서 무리를 지으며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진풍경인 그 풍경을 보려는 등산객들은 그곳을 떠날 줄 모르고 있었다. 광교천을 따라 이곳에도 수변산책로 구간이 있다. 무엇보다 이곳을 걸으면 물위를 걷는 느낌을 받았는데 길옆으로 흐르는 광교천 위를 걸어 그런 느낌을 줄 곧 받게 된다. 수변구간을 지나고 도로 다리 밑을 지나면 곧, 옛 시골길 느낌이 드는 길로 접어들게 된다. 좌측엔 논이 있고, 우측엔 광교천이 흐르고 있다. 이런 풍경은 옛 인계동 지역에서도 많았던 풍경이여서 그런지 그리운 풍경이기도 하다. 지금은 중심가로 변한 인계동 지역도 어렸을 당시엔 거의 대부분 논과 밭 이였다. 여름철 논에서 개구리와 올챙이를 잡으며 놀았고 가을철엔 잠자리와 메뚜기를 잡으며 놀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또 겨울엔 썰매를 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수원은 어느새 큰 도시가 되어서 수원천과 구운동 몇 군데만 썰매 타는 곳이 남아있을 뿐이다. 꿀벌도 겨울을 준비하는 듯 열심히 꿀을 모으는 일에 열중이다.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갈 생각을 안 하고 이곳저곳 움직이며 자기 일에 충실히 한다. 곧 가을이 익어 가면 사람도, 자연도, 농사도 거둬들이는 시기가 올 것이다. 열심히 준비하고 가꾸고 노력했으면 풍성하게 얻을 것이오, 그렇지 못했다면 겨울을 힘들게 보낼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사람이나 자연이나 그 법칙은 수천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 보인다. 꽃과 벌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과연 나는 열심히 살고 있을까? 내가 하는 일에 농사를 열심히 지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스치듯 지나간다. 어쨌든 자기 일에 열심히 하면서 겨울을 준비하는 꿀벌을 보며 지게길 그 의미를 나름대로 담고 다시 뚜벅뚜벅 걸어간다. 10분 정도 걸어가면 곧 큰 느티나무가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수령 350년 보호수인 이 느티나무는 조금만 쉬었다 가라며 그늘과 앉을 자리를 마련해 준다. 이 구간부터는 회화나무 가로수 길로 7월이면 장관을 이루는 거리가 된다. 회화나무는 7월 중순쯤에 절정을 이루는데, 1.5km 구간의 가로수길에 회화나무 꽃이 필쯤에 그 풍경이 아름다워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풍경 100'으로 손꼽은바 있다. 99개의 절과 분지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신령스런 광교산과, 영험한 힘을 지닌 회화나무가 어울려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던 7월의 광교산 회화나무 거리, 그 풍경이 궁금하다면 7월경 꼭 한번 구경해볼만 하다. 1.5km 구간의 회화나무 길을 걷다 곧 중간지점인 용수농원에 다다랐다. 지금 시각은 오후 1시 30분 광교공원에서 12시에 시작된 걷기는 어느새 1시간 30분이 흘렀다. 길이는 4km 이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걸으니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걸 느낀다. 용수농원에서 걷는 길은 개인적으로 새로운 길이다. 처음 걷는 길이기도 한 이 구간은 항상 '제대로 된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꼬리를 문다. 그도 그럴 것이 산에서 길을 잘못 선택하면 한참 헤매기 일쑤다. 길을 걸을 땐 이정표가 있으면 항상 꼼꼼히 체크해 보고, 그것도 부족하다 싶으면 스마트폰을 키고 실시간 지도를 보면서 찾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도 지도에도 없는 갈라지는 길이 나오면, 또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면 낭패다. 한참을 그곳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다행히 이날은 갈라지는 길에 쉬고 있는 등산객을 어렵지 않게 만나 한철약수터 방향을 물어볼 수 있었다. 이곳은 광교산 동네가 있는 곳이라 곳곳에 밭과 논이 많았다. 어찌 보면 수원에서도 몇 안남은 시골풍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좌측으로 논을 구경하면서 한참을 걸어갔을까? 옆에 작은 연못이 보였다. 그 연못 속에 꽃이 보였는데 그 작은 공간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작은 공간이었지만 아담하면서도 아름다웠던 연못이 인상 깊었다. 지금 시각은 1시 42분, 곧 삼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광교산 숲길 구간으로 들어갔다. 광교마을을 지나 300미터 올라가면 광교산 삼림욕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숲길 구간을 걷게 된다. 이 구간부터는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숲길 구간은 대부분 흙길로 되어 있어 무엇보다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로 이루어져 있다. 서서히 황금벌판으로 변하고 있는 논을 지나 벼가 익는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숲길로 들어갔다. 광교산을 오르거나 거닐다 보면 항상 만나는 게 있다. '무속탑'이라고 불리는 이 돌탑은 보편적으로 무속신앙에서 중요시되는 신산에 특히 많이 보이게 된다. 돌탑이 많은 광교산을 보면 이러한 모습들이 광교산을 더욱 신성하고 명산으로 돋보이게 하는 듯 하다. 본격적으로 지게길 삼림욕 구간을 들어가면 울창한 숲길을 만날 수 있다. 20여분 걸었을까 드디어 이정표 구간인 한길약수터에 이른다. 약수터에 도착하자 지역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줄을 기다리며 물을 떠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얼마 전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시원하게 나온다며 흡족해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사람들과 함께 걷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걷는걸 더 즐길 때도 있다. 여럿이서 걸으면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고, 또 그 사람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다. 하지만 생각이 많을 때는 혼자 걷는 걸 즐긴다. 혼자만의 공상 속으로 풍경을 그려보고 또 다양한 위치에서 그곳을 그려보곤 한다. 예를 들어 어느 때는 벌이 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나비, 또는 나무가 되어 자연을 느껴보면 또 새롭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숲에서 걷는 길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자연의 일부가 되어 그곳을 느끼면 새로운 풍경이 더 아름답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 속에 이곳의 역사를 곁들여 이야기 하면 좋은 콘텐츠가 만들어질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광교산 지게길에서 만나는 도심텃밭 구간 한길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잠시 이곳의 풍경을 바라봤다. 약수를 떠가는 사람들의 풍경 그리고 앞에 펼쳐져 있는 도심농촌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부터는 수원 도시민들의 한해 농사를 짓는, 나름 이름을 붙인다면 '도시농부길' 구간이 된다. 이곳에서 만난 한 시민은 "이곳에 7평 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분양을 받았는데 40폭의 배추를 심었고 일부는 검은콩과 고추 등을 심었다. 처음엔 농사를 못해 걱정도 많이하고 신경도 쓰였는데 이외로 배추가 알아서 잘 자란다"고 즐거워한다. 자연은 참 신기하다. 자연은 사람에게 먹을 것도 제공해 주지만, 어느 때는 재앙을 주기도 하며 또 그 자연 속에서도 배우는 것 또한 많다. 요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대세인데 자연도 네트워크 법칙이 있다. 벌이 꽃씨를 날라주고 또 꽃은 그런 벌들에게 꿀을 주는 상호 협동의 작용이 있는가 하면, 개미와 같이 먹을 것을 발견하면 서로 도와 먹을 것을 공동으로 나르는 풍경을 자주보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인데, 서로 돕고 서로 이익이 돼야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형성되는 듯하다. 주변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독단적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자신의 주장만 내세워 나간다면 결코 사람과의 관계나 그 사회에 있어서도 성공치 못하는 삶을 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보단 자기 주변부터 먼저 챙기고 서로 이익이 돼는 일을 해야 어떠한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km 정도 이어진 도시 텃밭구간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걷기를 30분, 곧 이정표 구간인 항아리 화장실에 다다랄 수 있었다.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항아리화장실' 수원엔 특색 있는 화장실이 많다.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시내 주요 명소에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화장실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도 마찬가지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항아리화장실'이 세워져 있다. 항아리화장실은 한국의 전통미와 순수성을 나타내는 콘셉트로 내부에는 흙벽을 이용하여 토속적이 향토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인간미와 정감이 나도록 설계했으며 실내엔 옛 고유의 그림과 아름다운 꽃 등을 설치해 놓고 있다. '수원광주이씨 월곡댁'을 가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383에 위치한 수원광주이씨 월곡댁은 수원시 중요민속자료 제123호로 지정되어 있다. 지게길 구간을 걸으면서 잠시 찾아가 보았는데 이 건축물은 1888년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집 뒤로는 얕은 산이 둘러져 있고 앞으로는 조그마한 개울이 흘렀다고 한다. 지정 당시 명칭은 '파장동이병원가옥' 이었으나, 현 소유자 이병원의 모친이 성주 도씨가 과거 안산군 월곡면에서 이곳으로 시집와 지은 가옥으로 '월곡댁'으로 불린 것을 반영하여 '수원 광주이씨 월곡댁'으로 2007년 지정명칭을 변경했다고 한다. 안채와 바깥채, 헛간, 광이 울안에 자리하고 있는 구조로 안채는 평범한 ㄱ 모양의 부엌, 대청, 안방, 건넌방으로 되어 있고 짚으로 덮인 지붕이 꽤 두꺼운 모습의 초가집 형태를 띠고 있다. '수원광주이씨 월곡댁' 조선후기 주택 구조를 알아보고자 한다면 꼭 한번쯤 가볼만 하다. 파장동시장을 가다 도심지를 지나 지게길 마지막 목적지인 파장동 시장에 도착했다. 예전 효행길을 걸을땐 이른 아침 들러서인지 그때는 문이 거의 닫혀있어 시장의 활기를 느끼지 못했지만 오늘은 그 풍경이 달랐다. 사람들이 북적이며 시장의 본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시장은 역시 사람들이 많고 시끌벅적한 모습을 보여야 진정한 시장같은 모습이지 않을까! 일부러 이 시간대에 맞춰서인지 인근에 있는 값싸고 푸짐한 손칼수맛도 느낄 수 있어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던 거 같다. 수원 '팔색길'은 수원지역 내 역사문화 자원과 하천, 전통시장, 옛길을 연계한 8곳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 길이다. 무엇보다 이 길들은 수원의 대부분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알아볼 수 있는 길로 되어 있으며, 수원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도전해볼만 하다.

#NEWS
88올림픽을 기념한 수원올림픽공원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2번지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은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면적 58,454㎡ 크기의 공원이다. 그리 크지 않은 공원이지만 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여러 시설과 운동기구등 생활체육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인근 주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공원이다. 지난 9월 15일 사는 곳과도 가까운 권선동 수원시청 앞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을 찾아가 보았다. 수원 올림픽공원은 88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이곳도 어렸을 적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장소 중 한 곳이며, 그 당시 시골집이 몇 채 있었고 밭으로 이뤄졌던 기억이 난다. 어렸을 적 이곳의 풍경은 이른 아침 시골집 같은 초가집에서 땔감을 때는 연기가 나고, 그 앞에는 소가 밭을 가는 풍경을 자주 보곤 했었는데, 어느새 이곳도 도심의 한복판으로 변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버렸다.      올림픽을 기념한 공원이라 그런지 이곳은 유난히 작은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체육시설이 많이 들어서 있다. 테니스장을 비롯해 농구장, 족구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있어 인근 회사원이나 동호회, 운동을 취미로 즐기는 시민들을 자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엔 올림픽을 기념한 여러 조각이나 상징물들이 곳곳에 16점 이상 배치되어 있는데, 넓은 잔디밭 위에는 메달을 형상화 한 석조물, 수영선수를 표현한 조각상, 88올림픽을 상징하는 석조물까지 다양한 모양의 작품들이 공원 곳곳에 배치해 놓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도 공원을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 구간이 잘 정비되어 있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 과, 흙길, 작은 소나무숲길 등이 있어, 작은 규모지만 이곳을 거닐면 숲에 들어 온 듯한 쾌적한 기분마저 들게 만든다.      그리 높지 않은 공원 산책로를 오르다 나무 위로 보이는 수원시청 풍경이 있어 사진으로 담아봤다. 최근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의 모습을 담았다고나 할까! 지금 보이는 수원시청 2청사 건물은 몇 년 전 신축한 지상 8층 지하 3층의 건물이기도 하다. 예전엔 자전거를 타고 수원의 여러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을 담아서 올리곤 했는데, 요즘은 걷기를 많이 시도하고, 또 다양한 이야기를 글로 담을 수 있어 사진과 글을 함께 올리니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다. 지역을 걸으면서 아름다운 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고 그런 콘텐츠를 여러 사람들에 소개하는 것도 나름 지역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가을이 서서히 익어가는 9월! 단풍이 든 아름다운 수목들이 도심풍경과 어울러 더욱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는 올림픽공원! 도심 속 가을의 정취를 올림픽공원에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환상적인 하늘무대 지동 ‘노을빛 옥상음악회’를 가다

지난 18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이색적인 음악회가 열려 찾아가 보았다. 이 음악회가 특이한 점은 넓은 잔디밭이나 광장 같은 곳에서 열릴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동네 주택가 옥상에서 한다는 거였다. "도대체 옥상에서 어떻게 음악회를 한다는 거지? 또 거기서 음악회를 하면 또 어떤 느낌이 들까?"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한 호기심은 한발 한발 자연스럽게 지동에 위치한 옥상음악회로 향하게 만들었다. 옥상음악회가 연다는 수원제일교회 옆에 위치한 한적함 마저 드는 조용한 골목길, 그 곳에 위치한 한 주택가로 향했다. 무엇보다 5시 30분에 나선 일행은 그 집을 찾기가 쉬웠다. 동네에 올려 퍼지는 음악이 곧 이곳에서 행사를 하니 이곳으로 오라는 메시지 같았다. 동네에 올려 퍼지는 음악소리를 들으며 6시경 곧 일행은 음악회를 연다는 옥상에 도착했다. 무대는 가로 6m에 세로 1.5m의 아담한 크기의 20평 남짓한 옥상공간에 마련되었고, 삼삼오오 모여 앉은 주민들이 노을빛 풍경을 보며 대화의 꽃을 나누고 있었다.      저녁 6시 30분이 되자 지역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옥상을 가득메운 주민들은 삼삼오오 옹기종기 모여 해질녘 풍경을 바라보며 자리에 앉아 있었고 무대는 앞으로 열 음악회를 준비하기 한참이다. 일행은 곧 해질녘 노을빛 하늘풍경과 서서히 조명이 들어오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원화성의 모습에 매료됐다. "환상적이네!" "이렇게 아름다운 무대는 처음 본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다. 수원화성의 조명이 들어오면서 곧 음악회가 시작됐다. 황금빛 하늘풍경과 수원화성의 야경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다 저녁노을과 수원화성의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람들의 마음까지 들뜨게 만들었나 보다. 조용할거 같은 음악학원 선생님까지 무대에서 노래 부르며 춤을 추는 게 아닌가! 동네 주민들도 환호하며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또 아름다운 노을빛 풍경을 노래하듯 플루트 연주 공연이 펼쳐져 동네 어린이를 비롯해 세대를 아우르는 잔치가 벌어지는 듯 했다.      공연은 최수정 등 10명이 출연한 플루트 앙상블공연, 글로리아오카리나, 레인 하모닉스 밴드공연, 수원 출신 가수 정은이 출연하면서 무대는 더욱 뜨거워졌다. 공연이 열리는 중간 중간엔 자전거를 비롯해 참기름, 김치 등 지역의 상인과 주민들이 직접 협찬한 경품행사도 진행했다. 오늘 참여한 한 시민은 "지동이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곳인지 몰랐다. 지동엔 안 좋은 기억이 생각나는데 오늘 계기로 떨쳐냈다며 지동엔 사람냄새가 나고 정말 정겨운 동네 같다"며 부러워했다. 성악 독창이 이어지면서 음악회의 마지막을 수놓았다. 사람들은 뭔가 아쉬운 듯 그곳을 떠날 줄 모르고 있었다. 동네 주민들이 각자 가져온 떡과, 순대, 그리고 염태영 수원시장이 직접 가져온 과일을 먹으며 지동 노을빛 옥상 음악회가 성대히 마무리 됐다.      오늘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화성을 배경으로 하늘이 맞닿은 곳, 옥상에서 음악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입니다. 지동 주민들은 우리 수원에서 가장 행복한 분들이십니다. 올해 안 좋은 기억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지나가는 일일 뿐입니다. 이제 그런 것을 다 잊어버리시고. 이렇게 행복한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도제한과 문화재보호 등으로 건물조차 마음대로 신축할 수 없을 정도로 낙후되고 개발이 제한된 마을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그 어디보다 따뜻했고 정감이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이 다른 동네에도 번지는 듯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의 마음도 서서히 변하고 있었다.

#NEWS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곳, 숙지공원에 가다

사람들마다 긴팔을 입을 정도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9월 21일 수원화성 축성시 돌 뜨던 장소로 유명한 팔달산 인근에 있는 숙지공원에 찾아갔다. 숙지공원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25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2004년 12월에 조성됐다. 또한 이곳엔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념한 월드컵 기념동산, 조형물과 벽화, 축구장과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의 체육시설과 노천무대, 숙지산 산책길과 옛 수원화성 축성시 돌을 뜨던 장소도 2군데 있는 곳이다. 도심 속 공원을 탐방을 하면서 어찌 보면 가장 가깝고 접근이 쉬운 곳이라 탐방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지역의 공원을 자세히 안내하는 것도 나름 좋은 지역의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숙지공원 입구에 이르면 우선 신축한지 얼마 안 된 다목적 체육관 시설이 눈에 보인다. 숙지공원 다목적체육관은 2009년 체육관동과 관리동을 1737㎡ 크기로 조성됐으며 체육관동에는 배드민턴장 6면, 농구장 1면, 배구장 1면과 336석의 관 람석을 갖췄고 관리동에는 샤워실, 락카룸 등 편의시설을 설치돼 있다. 1층에 잠시 들어가면 많은 동호회 회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배드민턴 연습에 한참이었고 농구 등의 스포츠 강좌를 한다는 안내판 곳곳에 설치돼 있었다. 다목적체육관 맞은편은 주차장이 있고 그 옆엔 다목적 운동장이 있는데 축구시설과 야구시설이 있어 사람들은 자유롭게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었다.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월드컵 동산' 입구에서 100여미터 걸어 올라오면 우선 큰 상징물이 하나 보인다. 월드컵동산은, 월드컵 개최 도시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 4강 진출로 세계 축구로 발돋움한 한국 축구를 기념을 위해 조성됐으며 인근의 기념을 위한 용도로 기념탑과 축구장, 벽화 등이 조성돼 있다. 우측엔 반원형 야외공연장이 있고 그 옆엔 거대한 벽화가 보이는데 그 모습이 2002년 월드컵 당시 거리에서 응원했던 모습을 담은 듯 보인다. 열정적인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외쳤던 당시 그 모습이 고스란히 눈앞에 펼쳐진다. 월드컵을 기념한 '월드컵 동산' 곳곳엔 생활체육시설이 잘 배치되어 있고, 깨끗한 잔디도 조성이 잘되어 있어 인근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숙지공원이 있는 숙지산에는 산책길 또한 조성이 잘 되어 있다. 숙지산은 123m 높이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여러 갈래의 산보를 할 수 있는 산책로 구간이 있었고 산림이 우거져 있어 꼭 깊은 숲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8만1000여 덩어리의 돌을 채석했다는 '숙지산', 숙지산은 알다시피 농촌진흥청 뒤에 있는 '여기산'과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과 함께 수원에서 돌을 뜨던 장소로 알러져 있으며 '숙지산'엔 2곳이 있다. 숙지산에서 돌뜨던 장소는 화서동 KT&G수원지점 길 건너 산으로 오르는 길 중간쯤에 한곳이 있고 영복여고 뒷산에 그 흔적이 남아 있으며 이곳에서 81,100 덩어리의 돌을 떠냈다고 한다. 숙지화장실을 지나 2009년 정부의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연보호동산'이 조성돼 있는데 그 숲길로 KT&G수원지점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에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지나 10여분 걸었을까 드디어 돌 뜨던 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숙지산에서 돌뜨던 장소는 여름철 산림이 우거져있어 접근이 쉽지 않았다. 거대한 절개된 바위의 모습을 보면서 그 바위 우측 끝 부분에 쐐기를 박았던 흔적을 볼 수 있는데 사진의 모습과 같이 직선으로 여러 구멍을 뚫고 그곳에 나무를 맞춰 넣고 물에 불리면 돌이 갈라진다고 한다. 이런 작업을 하나하나 작업하면서 우리 조상님들은 이곳에서 8만1100 덩어리의 돌을 채석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잠시 조상님들이 채석을 했던 풍경을 그려본다. 한 여름 숙지산에서 올려퍼지는 쐐기를 박는 소리와 '영차~영차~' 돌을 나르는 소리, 그 돌을 운반했던 소들이 인근에서 풀을 뜯어 먹는 풍경, 유형거에 의해 돌을 운반했던 수레가 굴러가는 소리 이곳엔 우리 조상님들의 숨결과 풍경이 지금도 우리들 마음속에 남아있었다.    

#NEWS
가을 정취 맘껏 느낄 수 있는 오산 ‘물향기수목원’

가을이 되면 유난히 행사나 축제가 많아진다. 도내에서는 10월 1일부터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이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가 하면 5일부터는 '수원화성문화제'등 각 도시마다 특색 있는 축제가 열린다. 축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벗어나면 가까운 곳에 자연의 가을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은데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 또한 주요한 볼거리 중의 하나다. 인근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각자 색다른 느낌을 주지만 계절 하나를 꼽으라면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에서 11월 풍경이 가장 아름답다.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332-4번지에 위치한 경기도립 '오산물향기수목원'은 수원에서 지하철 1호선을 타고 가거나 버스로 다녀오기도 쉽다.  자가용으로 가면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경기남부 도시민들의 편하게 볼 수 있는 주요한 수목원 중의 하나다. 오산 수목원에는 단풍이 든 우거진 산림을 비롯, 산림전시관, 수생식물원, 전망대, 단풍나무원 숲속쉼터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다. 입장료는 어른이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을 받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다.          물향기수목원의 주요한 관람 루트는 입구에서 만경원->미로원->숲속쉼터->난대.양치식물원->물향기산림전시관->곤충생태원->전망대->잔디마당->습지생태원->기능성식물원->단풍나무원->수생식물원->향토예술의나무원 으로 이어지며 걷고 싶은 다양한 길로 조성되어 있다.  특히, 2006년에 10만평 규모로 조성된 물향기수목원은 우거진 산림과 볼거리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데 가족동반 소풍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찾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조성 시기는 짧지만 현재는 경기 남부에서 주요한 관광지중 하나로 발돋움 하고 있다.    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는 길을 걸으면 늪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물에서 피는 다양한 꽃들과 생태환경도 같이 알아볼 수 있다. 도심지에서 발견하기 힘든 올챙이나 개구리 등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늪에서 자라는 각종 식물들도 이곳에서는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물향기수목원'에서는 꽃을 테마로한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수목원 숲을 이해하기 위한 '수목원 숲 해설'도 진행하고 있다. 숲 해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1일 1회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수목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수목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관람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수목원 숲 해설은 일주일전에 미리 수목원 방문자센터에(☎031-378-1261) 예약하고 신청하면 되며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서서히 깊어지는 가을 가까운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NEWS
수원 40여년, 내가 겪어본 수원

수원에 40여년 가까이 살면서 30대 우리세대에게 있어서 수원은 많은 변화기에 있었다. 70년대 중반 수원시 인구는 30만도 안된 인구에 도심지도 작은 도시에 불과 했지만 40여년 가까이 지난 현재 수원은 114만의 인구를 가진 거대한 도시로 변모했다.고흥에서 태어났다지만 그곳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지는 않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은 수원으로 이사해 정착해 살았고 줄 곧 살아온 수원은 나의 고향이라는 생각을 줄 곧 했다. 집안이 200여 년 전 경기도 고양시 부근에서 대대로 살았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경기도 수부도시 수원에 산다는 것은 어찌 보면 역사속의 고향에 다시 돌아와 산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수원에서 줄곧 살면서 겪어본 수원, 수원에서 살아온 40여년의 세월 속에서 느꼈던 수원이라는 도시에 대한 얘기를 지금부터 하고자 한다.수원의 첫 기억은 골목길부터70년대 후반 어렸을 적 어머니 등에 업혀 본 수원의 풍경은 대부분 골목길이었다. 집과 집사이로 사람 한 두 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골목길이 많았고 당시엔 거의 대부분의 가옥 구조는 기와집이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80년대 초반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수원의 작은 동네였던 인계동 지역의 골목들은 저녁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뛰어나와 숨박꼭질, 줄넘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골목골목 뛰어놀던 기억이 난다. 눈에도 익숙한 골목길을 가면 당시 소리치며 뛰놀던 그 당시의 소리가 들리는 듯 느낌을 많이 받는다. "어렸을적 이곳에서 숨박꼭질 했는데..." "저기선 개구리를 잡으며 놀았는데.. " 하지만 지금은 세월이 흘러 이것도 추억 속에만 아련히 남아있다.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수원은 급속한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 81년도 초등학생이 되었을 당시는 활동반경이 넓어졌는지 동네 이곳저곳을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인계동 풍경은 골목길이 이어지는 마을이 듬섬 듬섬 있었고 그 마을 앞엔 논이, 그 뒤에는 작은 산과 밭이 있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교까지 걸어갈 때도 논과 밭을 지나 시냇물이 졸졸졸 흐르는 가로수 길을 지나가야 했다. 당시 학교에 가는 길만 해도 평범한 농촌 풍경 이였다고나 할까 초등학생 당시 수원은 그런 이미지로 기억 속에 남아있다. 지금의 인계동 지역은 대부분 도심지로 변했지만 당시만 해도 대부분 논과 밭으로 되어 있어 동네 아이들은 그곳에서 여름엔 올챙이와 개구기를 잡기도 했으며, 가을엔 잠자리나 메뚜기를 잡기도 했고, 겨울엔 논바닥에서 썰매타기, 연날리기, 지불놀이 등을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인계동 지역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하나 나고 우리가 바라본 풍경은 변화를 맞게 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수록 우리가 알고 있는 논과 밭의 풍경은 하나 둘 사라지고 우리가 사는 곳은 차차 주택가로 변모했다. 지금의 권선동 지역은 대규모 주택단지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인계동 지역도 이곳저곳 공사가 한 참 진행 중에 있었다.    80년대 광교산과 원천저수지의 추억놀이공간은 동네의 논과 밭을 떠나 어느덧 광교산으로 향했다. 당시 광교산엔 지금과 달리 농촌풍경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광교천에는 가재 또한 굉장히 많았다. 친구들5,6명이서 버스를 타고 광교산으로 가재를 잡으로 자주 갔었던 기억이 있다. 또 그곳엔 시골정취를 물씬 풍기는 마을이 하나 있었는데 감나무가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그곳은 당시 인심도 후해서 가재에 잡기에 지친 일행을 보고 "밥먹고 쉬었다 가라"며 손짓하는 인심 좋은 할머니도 기억 속에 남아있다. 또한 원천저수지로 방울낚시를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다. 원천저수지는 주말이 되면 텐트를 들고 가서 하루저녁 밤낚시를 했던 사람들이 많았고 또한 지금의 영동시장 건물 2층엔 큰 오락실이 있었는데 또래 아이들이 즐겨 찾던 놀이공간이었다. 80년대 중후반 중학생 시절 수원은 급변하는 수원이라고 할까! 중학생 시절 키가 쑥쑥 자라듯 수원도 거대한 도시로 천천히 변모하고 있었다.그 시절엔 자전거를 타고 수원천 옆길로 통학을 하곤 했는데 당시 수원천의 모습은 지금과는 달리 오염이 심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수원천의 물은 거무스레 했고 악취는 코를 막고 갈 정도로 심했다. 하지만 인근 시장의 풍경은 사람들로 항상 북적였고 영동시장과 못골시장 부근부터는 수원천변 가설건물이 옆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풍경이 있었다. 그곳에서 생선, 야채 등을 팔았던 상인들도 많았던 기억이 있다. 오염이 심했던 수원천을 덮고 도로로 만들었지만 수원천 복원 운동에 힘입어 올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복원이 되었다. 무엇보다 어렸을 적 좋은 기억이 없었던 수원천은 당시와 비교하면 지금은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수변경관이나 수질상태가 매우 좋아졌다. 80년대 후반 수원의 중심지는 팔달문 지역 이였다. 지금의 로데오 거리가 있는 곳엔 대한극장과 중앙극장이 있었고 매교 삼거리엔 수원극장이 있어 젊은 층이 항상 붐볐던 곳이다. 팔달문 주변엔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나와 쇼핑을 하곤 했는데 당시 크로바백화점과 중앙극장 앞은 연인들의 시간약속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지금의 장안문 거북시장 또한 술집 등의 먹거리 촌으로 사람들이 많이 붐볐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수원역과 인계동 중심상가거리 쪽으로 중심가가 바뀌었지만 당시만 해도 팔달문 지역과 장안문 지역이 수원의 1번지였다. 사라진 거리와 재래시장옛 1번 국도인 수원고등학교 앞 쪽에도 매교시장이라는 꽤 규모가 있던 시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매교상가 쪽으로 이동해 있고 몇몇의 상가만 그 부근에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다. 옛 권선구청 건물이었던 수원여성회관 건물 뒤쪽 길에도 인쇄거리가 길게 이어져 있었으며 인근에 도청과 시청, 구청이 가까워서 자연스럽게 경기도의 인쇄거리 1번지로 형성된 듯싶다.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몇 개의 인쇄소만 남아있다. 구천동 공구거리 옆에 있었던 목공소거리도 사라진 거리 중 하나다. 길 하나 사이로 앞에는 여러 목공소들이 줄지어 있었고 반대쪽 수원천 옆엔 200여미터 정도 이른바 '방석집'들이 형성돼 있었다. 88서울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되고 인계동 지역도 하나 둘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지금의 시청 앞에 있던 작은 산은 공원으로 바뀌고 인계동이 새로운 수원의 1번지가 될 거라는 말들이 많았었다. '인계동 박스 지역'이 어느 정도 도심지의 모습을 갖추었을 때 인계동박스안의 상권은 지금처럼 활성화되기까진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가능했다.      90년대 말 노후화된 수원역과 전철역도 변화를 맞게 된다. '99년 8월에 착공해 3년 6개월 만에 준공이 되었고, 수원월드컵 경기장도 2001년도에 준공되면서 새롭게 수원을 상징하는 건축물이 된다. 80년대 초반만 해도 그렇게 높은 건축물이 없었던 수원은 당시 문화맨션 아파트나 향원아파트 정도의 건축물이 있을 정도의 도시였지만 현재는 수원민자역사를 비롯해 수원월드컵경기장, 삼성전자DM연구소등 수원의 상징하는 거대한 건축물이 됐다. 2003년 수원에는 또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 기존 권선구, 팔달구, 장안구로 나누어졌던 행정구역이 영통구가 개청되면서 4개 구를 가진 도시로 변했는데 90년대부터 일어난 대단위 아파트 단지 건축 붐이 일어날 정도로 동수원 지역은 아파트가 굉장히 많이 지어졌다. 지금도 영통 지역은 대부분의 주거시설이 아파트 단지 지역이다. 20대였던 90년대 초.중반부터는 군 생활과 대학생활 직장생활을 했던 시기는 수원을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 후 다시 수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을 돌아보곤 했는데 2000년대 초, 다시 돌아본 수원은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때부터인가 자전거를 타고 수원이라는 곳을 하나 둘씩 살펴보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인계동 지역은 거의 대부분 도심지로 변해 있었고 지금은 수원의 중심지가 됐으며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젊음의 거리로 변모해 있었다.  수원을 이곳저곳 여행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행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 가지 놀라웠던 것은 그렇게 활성화 되었던 팔달문시장 지역과 장안문 거북시장 지역이 쇠퇴기를 걷고 있었다. 그 전엔 그렇게 사람들이 많았던 곳이었는데  도심지가 커지면서 여러 곳으로 상권이 분산되기 시작한 거였다. 예전엔 도심지가 작을 때는 중심상권을 팔달문 지역에서 맡았지만 지금은 영통구, 장안구, 권선구 지역 또한 상권이 독립적으로 형성이 되었고, 수원역도 새로운 중심상가 지역으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또한 대형 마트등도 곳곳에 생겨나 팔달문 지역은 점점 쇠퇴기를 맞게 되었고 3~4개 정도 있었던 영화관도 하나 둘씩 이전하거나 문을 닫게 되었다. 2000년대 후반 점점 쇠퇴기를 걷고 있는 재래시장들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었다. 대표적인 시장으로는 못골시장을 들 수 있는데 예전 못골시장은 비가 오면 길이 냄새날 정도로 길이 질퍽했으며 노후화된 시설로 정비가 안 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간판정비사업과 아케이드 지붕공사, 전통시장에 대한 상인들의 피나는 노력한 결과 지금은 예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수원의 대표적 시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2010년이 넘어가자 서수원에도 변화에 바람이 차차 불어오고 있다. 지금의 서수원 모습은 어렸을 적 인계동 모습과 흡사하며 아마도 20년 후쯤이면 서수원도 지금의 인계동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수원천 또한 많은 변화를 맞았다. 도로로 덮여있던 수원천 구간이 예전 모습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원천변을 거닐던 모습은 어렸을적 보질 못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산책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앞으로 20~30년 후의 미래의 수원은 또 어떻게 변해갈까? 지금도 수원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면 즐거운 상상 속에 빠져든다. 곧 4일부터 전야제를 시작으로 수원화성문화제가 5일부터 열리게 된다. 이번 축제는 30대 마지막으로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나에게 있어서도 남다른 감흥이 있을 듯싶다.    

#NEWS
수원화성문화제 그 시작을 고하는 ‘작헌의’

지난 5일 화령전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 그 시작을 알리는 화령전 '작헌의(爵獻儀)' 행사가 거행됐다. 이번 행사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장, 수원문화재단 유완식 대표 이사 외 많은 시민이 참석했다. 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화령전은 사적 제115호로도 지정됐으며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유지를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정조의 영전이다. 영전이라고 하면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를 모신 사당과는 그 성격이 다르다. 화령전엔 정조대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봉안해 놓았기 때문이다. 화령전의 이름은 화성에서 '화'를 가져왔고, 국풍주남 갈담의 마지막 구절인 '부모에게 문안하리라'에서 '령'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특히 화령전의 묘전각의 편액은 원래 순조가 직접 썼었다고 기록돼 있다.        '작헌의' 의식을 거행하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 노영관 수원시의장, 수원문화재단 유완식 대표 이사 (기록일 : 2012-10-06 19:02:34)     또한, 화령전에서 열리는 의식행사인 '작헌의'는 술따를 '작(酌)' 바칠 '헌(獻)' 으로 임금이 손수 잔을 올려 제사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왕이나 왕비의 조상이나 문묘의 신위에 국왕이 직접 제사를 지내던 제도로서 본래는 계급이 낮은 하관이 상관에게 하거나 제자가 스승에게 아뢰거나 물어보고자 하는 말이 있을 때 빈손으로 가지 않고 술병을 들고 찾아가는 예라고 생각한 데에서부터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후 그러한 의식이 발전하면서 작헌(酌獻)은 산 사람 사이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섬기는데 있어서도 소원을 빌면서 술잔을 바치고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훗날 제례형식으로 변했다고 한다. '작헌의'는 전통의식 행사다. 수원화성 또는 정조대왕과 관련된 전통의식은 주로 정조의 영전인 '화령전'에서 하거나 팔달산 위에 위치한 화성신을 모시고 있는 '성신사'에서 행사가 여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화령전을 방문하면 건축물에 대한 모양이나 구조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날 작헌의 의식을 보고나선 화령전에 대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숙연한 의식행사에 전통복장을 한 제례악과 제례무 단원들의 하나하나 움직임과 악단의 소리에 더욱 숙연한 마음까지 들게 했다.          이날 있었던 작헌의 절차로는 제관과 제집사를 임명하는 의식인 분정, 작헌의 시작을 헌관에게 고하는 의식인 청행사, 울찾주와 폐백을 올리는 의식인 신관례, 헌관이 잔을 올리고 푹문을 읽는 의식인 헌례, 잔을 받아 복을 받는 의식인 음복례, 폐백과 축문을 태우는 의식인 망요례, 작헌례를 마치는 것으로 헌관에게 고하는 의식인 필례 순으로 의식이 진행됐다. 이날 '작헌의'의 시작으로 수원화성문화제 공식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3시부터는 시민환영퍼레이드와 6시 부터는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야간에 진행됐다. 이어 화성행궁 광장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 개막공연이 펼쳐졌다. 수원화성문화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게 되며 폐막식은 7일 일요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저녁8시부터 진행된다.  

#NEWS
테마가 있는 길, 수원‘장다리길’을 가다

인계초 옆 장다리길 맛집거리 부근     언제부터인가 하나씩 거리에 음식점들이 들어서더니 장다리길 인근 지역은 수원갈비거리, 맛집거리, 포차의거리, 자동차 튜닝거리를 형성할 정도로 수원갈비전문점들과 음식점들이 무수히 들어서 있다. 특히, 이곳은 해마다 늘어나는 있는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지역 사람들도 이곳을 자주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거리가 점점 부흥하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며 몇몇 식당들은 사세확장까지 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지금은 불경기라고는 하지만 이 거리의 식당들의 풍경을 보면 전혀 불경기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었고 또한 맛있다는 정평이 나있는 식당 안을 들여다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 있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이 거리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러 테마가 있는 총 3km길이의 '장다리길' 이런 거리가 수원에 있다는 걸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수원사람들에게 알릴 필요성을 느껴, 거리탐방 시리즈의 그 첫 번째로 '장다리길' 거리 시리즈를 소개하기로 했다.        수원갈비거리 맛집 지도     수원갈비의 명성을 잇는 '장다리길 수원갈비거리' 수원 우시장의 명성을 잇는 수원갈비, 그리고 점차 확산되고 있는 수원갈비전문점들을 하나하나 다 취재할 수는 없지만, 어떤 음식점들이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보기로 했다. 동수원사거리에서 1번국도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쉬즈메디 산부인과병원 건물이 보이고 우측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바로 장다리길 입구로 들어서게 된다. 장다리길로 들어서면 우선 양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건물을 볼 수 있는데 이 건물은 바로 수원갈비의 대표급인 가보정 갈비집이다. 가보정갈비는 수원갈비의 정통성을 잇는 대표주자 중의 하나로 그 규모는 가히 전국에서도 으뜸으로 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정규직원수만 170명이 넘고 하루 평균 3000명의 손님이 찾을 정도다. 이곳은 항상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연말이나 주말이면 인근 주차장에도 차가 가득 들어찰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보정을 지나 국민한우 식당은 가보정 맞은편에 있는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식당으로 값이 저렴한 게 특징이며 간혹 갈비탕을 가볍게 먹고 가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고래축산과 국민식당이 같이 운영을 하고 있어 정육점에서 바로 고기를 가져다 쓰는 관계로 1테이블당 상차림 최소비용으로 3000원이 적용되며 후식냉면은 공짜로 제공된다. 갈비로 유명한 수원의 정통성을 잇는 갈비집은 그 규모가 꽤 큰걸 알 수 있는데 어지간한 건물을 통째로 쓰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명성갈비도 그러하다. 2층 규모의 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대규모 연회장과 미닫이문이 달린 홀, 아담한 방도 완비되어 있다. 특히 이곳의 달달하면서 진한 맛을 내는 불고기가 유명하며 수원갈비의 참 맛 또한 이곳에서도 느낄 수 있다. 장다리길 뒷길로 들어서면 먹쇠네 토종한우집을 비롯해, 최근 인근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새벽네 집도 점심시간 사람들로 꽉 들어찰 정도로 꽤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마포본가와 인근엔 돼지양념갈비가 더 맛있다는 명일관도 장다리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맛집들이 즐비한 '장다리길 맛집거리' 수원갈비거리를 지나면 맛집들이 즐비한 거리가 이어진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갈비거리와 가까워 수원으로 관광을 온 여행객들이나 수원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잘알려진 맛집으로는 백청우칼국수, 어죽이네철렵국, 황태해장국.물메기해장국집, 옥동이네, 도네누 볏짚통삼겹갈비 등이 있다. 최근 사세확장을 한 민물매운탕 전문점인 어죽이네 철렵국집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구 맛집이며, 값싼 가격과 맛과 서비스로 손님을 끌고 있는 중식음식점인 옥동이네도 꽤 지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장다리길 뒷길엔 해물 칼국수집으로 유명한 백청우 칼국수집이 있으며 그 옆엔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황태해장국.물메기해장국집도 꽤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고 인근엔 일식전문점이 기꾸 집을 비롯해 흥부부대찌개보쌈집도 많이 알려진 음식점중의 하나다. 조금만 더 걷다보면 도네누 삼겹살집을 비롯해 맞은편엔 코리안숯불닭바베큐 집도 맛집으로 유명하다.        포차의 거리가 있는 장다리길 부근     새로운 명물 '장다리길 포차의거리' 도네누 삼겹살집에서 길을 건너가면 여기서 부터는 포차의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얼마 전부터 생기기 시작한 장다리길 포차의 거리엔 꽤 유명한 포차집들이 있는데 지금은 10여개에 이를 정도로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포차의 거리엔 꽤 유명한 닭발집을 비롯, 춘천닭갈비, 횟집, 포차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맛집으로는 포차벽돌집, 홍합의전설, 빈대떡과찜, 명가포차, 초밥&참치, 호미곶닭발, 먹거리장터 등이 유명하다.        장다리길엔 자동차거리가 형성돼 있다     장다리길 '자동차거리' 장다리길에는 무엇보다 자동차 정비업소를 비롯해 자동차 광택전문점, 자동차 A/S정문점, 자동차 용품 판매점 등이 많으며 장다리길 입구부터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부근 끝까지 총 3km 구간 곳곳에 촘촘히 들어서 있다. 또한 장다리길에는 여흥을 즐길 수 있는 7080 라이브 카페도 이 거리엔 꽤 많이 있어 또 다른 거리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렇게 3km 길이의 장다리길에는 수원갈비타운을 방불케 하는 갈비거리가 있는가 하면 맛집들이 즐비한 맛집거리, 포차의거리, 자동차거리, 7080라이브 거리가 있어 지역에서 테마가 있고 이색적인 거리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수원에서 이렇게 하나의 길에 다양한 테마가 있는 곳도 드물다, 이런 거리를 콘텐츠로 잘 만들어 제공하고 거리를 특화해 꾸민다면 수원의 또 다른 볼거리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EWS
현대 문명사회의 종지부와 인류 역사에 남는 것

<달과 화성의 개척은 이미 여기서 태어난(고흥 시산도) 범이 과거에 이뤘으며 그곳을 교두부로 먼 우주로 진출해 갔다. 수원화성(범이 자란곳)은 미래 지구가 하늘에 달릴 정도의 높이로 성벽이 놓이게 되며, 건축물 또한 지금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화 된다.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성도시가 발달하며, 다양한 문화적 도시는 인류의 여행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일과 직업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영상참조 : 미래 - YOTA TASAKI>   지구의 멸망은 오래된 물질구조에 기반을 둔다. 그 속에 인류의 이면은 상상초월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여러 인과연의 관계는 수없이 많은 원한관계를 지니고 있다. 표면으로 보는 것은 백지에 불과하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지구는 한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의 폐단은 다시금 그 문명사회에 도달해 있으며 인간사냥적인 풍토가 조성됐다. 우리는 이것을 미처 알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요소의 지능이 퇴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의 모습은 그 풍토로서 이미 길들여져 있으며 오랫동안 길들여진 사회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본래 보다 강인했으며 미적인 요소들을 품고 있었다.     우주는 이러한 인류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진이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그러한 지식을 지구 곳곳에 남겨두었지만 소실되었다. 그것은 다시금 인류로서 진보의 길을 걷는 시대가 오면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그 척도 또한 지금의 인류는 알기 어렵게 새겨졌던 것이다. 그것은 그 지식의 변질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탐사영역의 결핍은 우주 진출을 가로막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강적 요소도 부여된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절대 우주를 건너갈 수 없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원시부족사회 보다 못한 세계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것은 여러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한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것도 풀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 이면을 비추자면 사냥적인 풍토가 곳곳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이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인류를 길들이기 위한 풍토라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습적인 방식이며 그 역사의 고리에서 실마리를 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인류사로 보자면 거의 모든 것은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역사를 그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지금의 여러 모습들은 그 시대를 풍자한 모습이라 판별할 수 있다. 우주관부터 사회와 문학도 빠질 수 없다. 그러한 요소들이 모든 요소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문명 또한 인간사냥의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시대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지금과는 정 반대의 세계가 이어질 수 있다. 그 경고음이 들리는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사냥과 인류사냥을 서슴지 않고 벌인다는 사실이다. 우주 진출 또한 부정할 것이다. 그것 또한 인류는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범이 제안한 여러 사항은 인류의 역사에 기록된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승합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물은 인류사에 기록하기 위함이다. 전통식으로 여러 자리를 올리는 것 또한 역사로 기록된다. 미래 대안적 교육시설 또한 기록된다. 그러한 이유로 돈을 들여서라도 미래 지향적인 시설물을 요하는 것이다. 에어모빌리티 또한 기록된다. 그 외는 F22랩터와 레오파드 전차 등은 박물관 전시행이다.   행정기관으로서 두주박이 관청의 주요한 일들도 기록될 수 있다.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조선인더스트리라는 산업단지이다. 새로운 우주 구조로서 에어모빌리티는 앞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최선을 다한다면 지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도 그 시간을 놓고 보자면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여기서 간과해서 안 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있다면. 측정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천재가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절대 측정불가이다.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인류의 대 혁명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또한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의 예시로서 지구만한 농업도시이다. 거대한 도시는 한 순간에 건설 가능한 문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지금의 사회 구조와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모든 영역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질서와 권력을 부릴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또한 지금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진보에 초점을 잡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미래는 개인생활이 주를 이루며 생활의 모든 것은 주어진다. 기업이나 부를 창조할 수 없다. 정치와 사회구조 또한 탈피해야 한다. 1인 생활이며 결혼문화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예를 들어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행지로 사람이 살지 않을거라는 점이다.    2025년은 그러한 인류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다만, 달려 있는 문제는 쉽지 않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새로운 우주 환경에 눈이 뜨인다면, 범의 생활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인류 최후의 전선, 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_

우주엔 현실의 세계도 존재하지만 가상 세계도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그것이 인류에 유익하냐 아니냐는 과거 여러 세계에 살았던 외계 풍토를 보면 알 수 있다.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세계가 서로 잡아먹는 약육강식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는 길들이기 위한 세계도 존재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면 그러한 세계가 언제라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 인류는 찬란히 빛났던 시대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병폐 사유로 몰락의 길을 걸었다. 이제는 더 이상 지배세력이 아니다. 지금 또한 몰락의 길에 서 있다. 막다른 골목이다. 더 이상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러나 기적은 존재한다. 범으로 본다면 자아자찬이기도 하지만, 시간의 역사를 놓고 본다면 그것 또한 필연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가 마주할 운명은 생존을 보장받지는 못한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상황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다. 무엇보다 그들의 계획된 그 목적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큰 밑그림을 그려 주었으나 인류가 어디까지 받아 줄지는 의문이다. 지금의 구조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지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작전이 시작된다면 참혹하다 할 정도로 지옥을 방불케 한다. 대전차 크기도 거의 한반도만하다. 그러나 후방은 생활이 주를 이룬다. 무엇보다 초월세력과의 전장이지만 이곳의 문명은 그보다도 더 월등하기 때문이다. 자연의 공기를 맡을 수 있으며 비도 간간히 내린다. 그러나 가상과 현실의 교차점에 있으며, 그 속에서 언제라도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지구에서만 수없이 많은 편대가 이뤄질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건담MS08소대의 작전상황과 유사하다. 하늘 공간 또한 대규모 함대가 편성된다.   그것은 앞으로 터전으로 삼아야 할 공간을 얻기 위함이다. 이주 또한 수차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자연 태동과 함께 그곳에서 삶을 이어가길 바랄뿐이다. 그 속에서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기초적인 문제도 풀지 못한 어리석은 인류이기 때문이다.   이제 곧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는 이 사항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사령부는 작전을 개시함과 동시에 다른 일을 병행하기 때문이다. 희생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에서의 생활은 그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인사차이다. 이후 보다 더 거대한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최선을 다할 것을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임무가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NEWS
동굴 속 신세계에서의 지구, 인류의 운명은?

외계세력에 의해 도달한 곳은 다름 아닌 동굴이었다. 거대했다. 지구 하나 들어가기 충분했다. 호랑이 굴이었다. 매트릭스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함선을 타고 동굴 속을 배회하는 장면이다. 그러나 부주의로 걸리는 상황이 떠오른 것이다. 더도 아니다. 뿐만 아니라 날아다니는 기체 또한 유사했다. 그 상황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표현한 거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운명은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종합하면 그곳은 새로운 세계였다. 광활했으며, 지배적인 세력은 인류의 사고에 여러 가지로 투영됐던 것이다. 지구의 여러 영상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치하는 장면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지구는 현재 거대한 동굴속에 갇힌 상황이며, 그 곳에서 비친 유사 기종이 매트릭스와 유사했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대처해야 한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 유사하게 흐르기 때문이다. 범 세계와 갈라진 시점부터 급속도로 진행됐다. 그것이 수 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인류는 현시대 안주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지옥을 보았으며, 여러 세계가 있다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운명에 처한 인류는 이에 대해서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주 또한 붕괴되었으며, 인류는 처한 현실을 전혀 모른다는데 있었다.   유사한 풍토의 영상물이 있다면 당연, 매트릭스와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다. 여러 인류의 길을 내비친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는 지구의 인류가 유일하다. 일본이 그 사실에 대해서 증명할 수 있다. 그 이유로 지구에 남았었던 것이다. 지금 가고 있는 곳 또한 인류가 거주하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친 여러 형상에서 인류를 목격했기 때문이다.   <인류에 비친 세계는 동굴세계였으며, 사냥당한 인류는 식인세력이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지하세계. 매트릭스 또한 지하세계이다. 이미지= 매트릭스 2: 리로디드 시온>     그러나 인류는 지배세력은 아니다. 그곳에서 식민지 적인 세계로 연명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 사실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인류에 공포해야 한다.   앞으로의 인류는 옛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하며, 지금 위기를 초래한 것부터 대대적으로 조사를 벌여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운명 또한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수적 열세와 지정학적 열세로 인해 위기에 있으며, 외계세력은 아직도 정체를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시온과 수원 공통점이 시사하는 바는? 인류의 위기는 곧 현실화 될 수 있다. 그들은 모두 식인세력이 아니었다.>   운명의 기로에 서 있는 인류로서 내부적인 문제도 산재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운명속에서도 오로지 그 목적 뿐이었다. 그들은 지금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다는 것에 있었다.  모든게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 세계라는 사실을 하나 둘 씩 증명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과연? 인류의 운명은? 인류는 하루속히 그 사실에 대해서 조사를 벌여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세계와 너무나도 맞지 않는 그들의 정체는?   수원과 시온이 시사하는 바는? 그들은 인류 부정세력이자 멸망의 주인공일지 모른다. 지금도 그 시간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곳은 다름 아닌 매트릭스 세계와 같기 때문이다. 인류가 이곳에 있는 이유와 그들은 지금도 그 사실들을 숨기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상황은 인류의 운명이 달린 문제로 반드시 밝혀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상황은 실제 진행사항으로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인류의 종말과 관계된 일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식인세력이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비춰진 것은 바로 그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영원한 생명의 대지 <시온>, 월계로 건너갈 수 없는 이유

지구의 인류는 고립되어 있다. 그것은 죄악에 따른다.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은 그것을 여실 없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다. 그 이유 또한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와의 관계도 상황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심판대에 있는 이유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 섬 대륙은 인류에 있어 마지막 생존과 운명 속에서 살아야 하는 마지막 보루이다. 그곳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다. 저지른 것에 비하면 그것도 감지덕지이다. 그것이 여기서 해주는 마지막 일이 될 수도 있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인류의 부정적인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도저히 이 세상의 이치와 절대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 모습이 될 수 도 있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행태는 그러한 일들을 벌여온 것에 대해서 죄책감마저 없는 세력이었다. 오로지 목적은 그것이었다. 왜냐하면 그 결정판이 지금 그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입지를 굳혀왔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은 아니었다.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이 될 수 없는 지능의 소유자들이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곧 지구는 수명을 다한 백화 상황을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 섬 대륙은 특수한 위치이다. 그래서 그곳은 대지가 다시 복원된다. 우주전쟁이 코앞에서 벌어졌는데도 다시 복원이 되는 정도이다. 그 현상은 살아있는 대지와 같다.   <영화 속 한 장면 오블리비언>   배르세르크의 장면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그곳은 현대식 건축물을 높이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백화현상으로 그 수명을 다하면 축소기에 들어선다. 유일하게 남을 수 있는 물질은 바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 위에 도시가 건설될 수 있다. 그것이 최선이다. 월계와는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다.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그곳은 그들의 무덤이 언제라도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으로서는 지금의 우주를 건너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 한계선에 도달함으로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이는 현대 문명에 길들여진 풍토에 그 기반을 둔다.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하는 사항이다.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 예로 방송 금지이다. 영화관으로 충분하다. 지역 신문을 활성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육방안 또한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지금의 교육은 앞 서 말했듯이 현 상황에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순화 하고 다양하게 가르치는 것이 현명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자 유형의 탐사 지능을 활성화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전문과정은 인정하지만 그 외는 저해될 수 있다. 이곳은 특수환 환경의 우주 공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곳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 이유로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위기를 맞이한 인류로서는 그곳이 생존 할 수 있는 유일한 땅이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특수한 위치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곳이 바로 그 땅이다. 한 때 인류는 그곳을 시온지라 불렀다. 그곳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NEWS
취향적 월마트, 미래 수상도시와 교육도서

인류는 미래 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그것은 우주 환경의 대 변화와 상상할 수 없는 문명의 길을 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척도 또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인의 길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지금의 생활이 기본이 되야 한다는 점이다.   인의 길에 있어 가장 시급한 문제는 공격적이라는 점이다. 그것은 앞으로 인류의 운명에 좋지 않은 길로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인을 향하고 있다. 생활에 있어 1인 라이프를 지향하는 것은 그러한 요소들을 지키고 방어하는데 있다. 지금의 풍토 또한 식인풍토로 길들여지는 매우 흔한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식인세계가 창궐된다. 그 종족이 아니더라도 유사한 모습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그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취향적 생활이 주를 이루는 미래는 개인의 활동이 매우 중요시 된다. 모든 생활은 자유로운 생활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지금의 세뇌적 교육 정책에도 선을 긋는 것으로, 논대와 특수 교육 도서로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특수한 수중도시가 건설되기 때문이다.   주어진 이주식 주거선은 인류의 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그 크기가 수원의 팔달산 정도이기 때문이다. 식량 등 생활에 불편함 없이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이 주어지는 것은 지구를 벗어나 새로운 대지가 있는 곳으로 이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과거 창세기에 나온 시온 땅이 분명하다. 지금은 차가운 빙하로 둘러싸인 곳으로 거대하고 광활한 동굴세계이다.   개인 생활이 주를 이루니 그에 따른 취향적 월마트가 마련된다. 악기부터 모든 취미 활동에 필요한 것들을 언제라도 가져다 쓸 수 있다. 전자제품도 마찬가지다. 문명은 월등한 것으로 모든 것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반도와 일본인들은 특수한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지금과 유사한 일이 주를 이룬다. 한반도는 생선구이와 경량식 모듈러 주택 등의 제조가 주요한 일이다. 그 외 유흥도시가 별도로 발전할 수 있다. 거대한 빙하세계이지만 고도의 시설물들은 언제라도 마련될 수 있다. 이동은 역시 하늘을 날아다닌다. 도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빙하가 녹으면, 바다 위 수중도시가 생겨날 수 있다.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바다위에서 생활할 수 있다. 그곳이 에덴동산처럼 변하면 태초의 인류처럼 후대 인류는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길은 그 시점부터 단련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못하면 정상적인 인류가 될 수 없다. 시대를 막론하고 그것은 당연한 결과를 초래했다. 지금도 그 결과물로 인류는 대대적인 구조를 수정해가야 한다.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은 인류만 살아남는다는 점이다. 인류의 길을 벗어나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미래 우리가 대적해야 할 세력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것을 우리는 암흑시대라 불렀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서 있는 것으로 그것을 수행하지 못하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언제라도 한순간에 이별을 고할 수 있다. 

#NEWS
지금의 지능 수준으로는 결코 우주로 향할 수 없다

배경영상:Seven Lions feat. Kerli - Worlds Apart   두뇌의 영역은 다양하다. 인류에 있어 여러 영역의 개발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로 진출해 갈 수 없다. 지금의 수준으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문제만은 아니다. 곧 지금의 고착화된 지능은 우주에서는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표면으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목성을 보더라도 물과 생명은 그 정도의 기운이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신은 별개의 문제이다.   인류가 고려하고 있지 않는 점은 바로 두뇌의 다양한 개발에 있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인류는 결코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주의 대 변화는 인류에 있어 혁명을 가져다줄지 모르나 현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고도의 훈련과 지능을 개발해야지만 이주를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주의 변화를 꼽으라면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이는 지금의 물질에 오랫동안 길들여진 것에 기반을 둔다. 그러나 영의 눈은 다르다. 인류의 본은 우주에서 태동했기 때문이다. 영의 눈으로 본다면 보다 정확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과학적 사실이 있다면 은하계 중심에 거대 블랙홀이다. 항성들이 빨려 들어가는 이유는 어둠의 공포에 있다. 어둠의 공포에 먹히는 것이다. 지구 또한 그에 자유로울 수 없다. 신이 없다면 어둠의 공포에 몰살되거나 건물들에 의해 먹히기 때문이다. 우주는 표면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현실로서는 우주로 진출해 갈 수 없다. 무엇보다 지금의 정신 수준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범이 제시한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두뇌 개발에 중점을 둔다. 이는 어디까지나 새로운 우주인 월계 대왕행성으로의 이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지구와 함께 영원히 이별 할 수 있다. 그 하나가 자율적인 스터디 형식이며 기자교육은 의무이며, 고등교육과 4년제 교육의 폐지이다. 지금의 교육으로는 이주를 감당할 수 없다. 영혼적 존재라는 사실도 인지해야 한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약이 그 하나이다. 이는 여러 병폐 요인과 식인적 특성,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영약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과거 여러 상황을 인지하면 알 수 있다. 지구의 약초들은 결코 우주에서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지옥에 버금가는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모든 물질이 녹듯이 허물어 질 수 있는 것이다. 범이 제시한 사항은 인류의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사항들을 요구했던 것이다. 지금과 같이 이어진다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환란을 피할 수 없다면 범은 생존자들을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그 상황에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과거의 여러 상황으로 인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일 또한 여기서는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영상물에서 비춰졌던 부분이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었기 때문이다. 해결할 수 있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범(태초의 신)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스타워즈를 본다면 핵추진 항공모함 3척이 달린 문제이다. 어디까지나 이 또한 인류의 질서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최 정점이 아니다. 떨어지고 있으며 퇴보하는 것이다. 먼 훗날 태동한다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신은 오랫동안 연을 맺었던 것이다."   한국인들 또한 그러한 죄악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주춧돌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 위치가 아니라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운명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과거서부터 범은 싸워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 이유 또한 그 속에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논장각하청(집무실), 우주작전사령관(별20개),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직과 깜장, 기자 등의 활동이다. 그 위치가 아니라면 한국인들은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또 한 가지는 이면의 문제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고 알렸던 것이다. 무엇보다 감수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저녁 무렵 사무실에서의 휴식, 주당의 생활과 여손들과의 생활이다. 이 또한 감수성에 기반을 둔다. 더 욕심을 낸다면 캠프로서 여손들과 여러 지식들을 해석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인류의 소중한 지식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의 길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도 범의 제시한 사항을 충족해야만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으며 대 환란도 피할 수 없다. 어쨌거나 모든 것을 계산한다면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올려놔야 한다는 사실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시간은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 지구 또한 그 환란을 피할 수 없다.

#NEWS
정체불명의 여러 자료들은 초고도 문명의 산실이다

앞 서 말했듯이 인류는 과거에도 살아왔다. 먼 우주에서 온 세력이 있는가 하면, 지구에서 번영을 누린 세력도 존재한다. 지구의 남아있는 고대 유산들은 원시 부족사회가 집대성한 것이다. 그것이 종교부터 철학, 건축과 농업분야까지이다. 그것이 수원화성이 축성된 시대까지이다. 그 모든 것들이 원시 부족사회 그들이 일궜다. 특별한 것은 특별한 손들을 챙겼다는 점이다. 그것이 신라로 알고 있는 토양과 조선의 토양이다.   그 외 고도의 자료는 실존했던 역사의 흔적으로 초고도의 문명을 달성한 증거물이었다. 그것은 역시 과거의 여러 전장과 문명의 산실 속에 살아온 인류였기 때문이다. 모두 외계에 기반을 둔 인류이다. 시간의 건너편과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그리고 경우의 수까지이다. 대부분 인류는 외계세력 산하 속에 살았다. 운이 좋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식민지적인 생활이 주를 이뤘다.   <범 문명의 영화제작 수준은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이며 행성까지 구축하는 수준이다. - 스타워즈>     지구의 역사를 본다면 대표적으로 범 문명도 있지만, 가락문명도 그 하나이다. 지금의 조선의 양식은 그 뿌리적 풍토가 가락이기 때문이다. 가락은 허준에서 나온 그 풍토였다. 그것은 오랫동안 다져진 인간으로서 진보했으며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 그 문명은 한반도만으로 그 업적을 이룬 것이다. 여러 정체불명의 자료는 그들의 자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8만 년의 시간은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초월한 문명도 존재했다. 그것이 범 문명이다. 그 문명은 이미 상상초월의 경지에 도달했으며,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수준까지 진보했다. 여러 영화는 실제 모습으로 제작되는 수준이었으며, 행성의 구조 또한 여러 도시가 건설될 정도였다. 그 스케일은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수준이었다. 영화 속의 여러 기갑 장비 또한 직접 제작한 것들로 응용됐다. 모든 것은 그 척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척도에 벗어나지 않게 제작됐다. 인류의 지능을 고려했던 것이다.   <여러 영화는 지구와 인류의 현실을 반영한 작품이 대다수이다. - 혹성탈출>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심각한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는 지구는 매우 위험한 시간의 늪에 빠진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진일보 했던 것이며, 초월의 문명을 달성했던 것이다. 여기서 남긴 그 자료들이 소실된 이유는 계획적 범죄에 기반을 둔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남겼던 여러 자료들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오랜 기간 시간의 차이를 가져왔다. 그러나 그들이 다시 만난 곳은 먼 훗날의 과거 지구였다.   한 마디로 혹성탈출 이었다. 그들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 귀향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의 시간은 짧은 그 한순간 이었다. 그 이유로 이곳의 과거 풍토가 낯설지 않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는 절대적인 시간의 늪에 빠진 행성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돌아온 건 외계행성으로 사냥의 대상과 그들의 욕심이 가져온 그 결과물을 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그들의 그릇된 사고방식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괴물이 돼서 돌아왔기 때문이며, 식인세력이었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오류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또한 여러 자료들은 이곳의 척도를 대변하지 못한다. 그것은 영화 제작 수준도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이기 때문이다. 

#NEWS
미끼를 문 그들의 정체와 앞으로의 운명은?

모든 것은 미끼였다. 여러 유산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냥을 알기 위한 술수였다. 그 하나에 그들은 매여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사냥의 수법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새로운 인류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었다. 사냥이었다. 미끼를 문 것이다. 장식은 물론 그들의 목적을 알 수 있는 여러 지표가 남겨졌다. 원시부족사회가 일군 것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백제금동대향료가 그 하나이다. 그 의미를 지금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금 닭의 새대가리로는 절대적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일종의 메시지였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증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은 그들을 잡기 위한 함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특수한 곳으로 그들은 그 무엇도 알지 못했다. 그들의 수준은 우주에 내 놓을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전설을 낳았다. 수없이 많은 인류가 그들에 의해 당했기 때문이다. 식인세력이었다. 지금의 한국인들의 태반은 그것을 막지 못한 원한 적 관계이다. 그들 또한 그것에 동승하고 있으며, 그들의 사기에 놀아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들의 공갈협박으로 시작됐다. 그것이 이 짧은 그들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상징성을 부여하는 일월오봉도,  그들을 설명할 수 있는 그림만 살아남았다. 그들은 그 땅에서 증거인멸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우주선과 여러 요소로서 그들을 속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적으로 상상초월하지 않았다. 우주에서는 명함을 내밀지 못하는 수준이었가 때문이다. 절대 고기 수준이었다. 스타워즈가 그 척도이다. 그들은 과거의 풍토를 내세우며, 그들이 우수하다는 것을 내비쳤다. 그리고 이빨을 드러내며 사냥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 마디로 범 문명의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영화 제작 수준에 불과했다. 모든것은 흘린 영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철저하게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정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 모든것을 이용하기 위한 장식쯤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이미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만 살아남았다.   그들의 그곳은 사냥당한 인류가 네모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곳은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시온땅이자 에덴동산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냥의 주요한 표적은 세종의 세력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자행으로 그 미끼를 물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세종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언제적 인물인지도 모르며, 사냥감 몰색에만 주력했다. 그러나 미끼를 문 세력은 절대적인 전 우주에 탑 세력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무시 못하는 절대자의 위치에 있으며 지능 또한 그 산출값이 끝이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그들은 부정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일개 겁쟁이들로 그들은 스스로 그 모든것을 증명하며 지금까지 자행한 그 수법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원시 부족사회가 일군 것을 그들의 역사인 마냥 사기 쳤다. 왜냐하면 그것은 원시부족사회가 순수하게 이룬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한 것은 그것을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그리고 사냥한 손들을 이용하며 철저하고 은밀하게 그들의 계획을 진행했던 것이다. 인류는 그 속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들의 눈에는 이미 그들의 손아래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인류는 인형 수준이었다. 그것이 이 판세이다. 다행인 것과 불행인 것은 범은 절대 구원세력이라는 점이다. 그 영향 또한 지대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것을 막는다면 죄를 씻는 것과 동시에 보상받을 수 있지만 굽히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으며 처참한 결과를 맞이할 거라는 범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마지막 일로서 그 시간의 역사와 일의 척도를 밝혔던 것이다. 특수 상황은 고려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와 앞으로 진행되는 사항은 절대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도 상주한다는 것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한국에 대해서 사정없이 타격을 주는 것은 앞으로 그 길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일부 손들이 여러 사실에 대해서 눈을 뜰 수 있었던 것이다. 인적인 길에서 무지는 결코 유토피아로 흐르지 않는다. 공상만 떠는 식인세계가 되기 때문이다. 그 증거인들로 하여금 그것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까지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숙지하지 못했다면, 그리고 범이 말한 것에 대해서 아직도 속이려 한다면, 그들은 결코 바로설 수 없다.   그뿐만이 아니다. 앞으로 미래는 초월을 넘는 상상초월의 문명과 존재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류를 넘어 지금의 한국인들이 그 대상인 것이다. 그들의 그것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지구가 요동칠 정도로 떨고 있었다. 그것 또한 범은 막고 있는 것이다.  

#NEWS
노인 Z, 맞지 않는 경우의 수와 확률의 세계

지구의 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경험한 사실들은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것은 시간의 늪과 인류를 사냥한 식인세력과의 교차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은 그들로부터 갈라설 수 있었던 배경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성향과 정신적 수준이었다. 그들로부터 상당수 물질을 얻을 수 있었지만, 그들의 정신은 자세는 고유한 영역이기 때문에 공생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말한 여러 세계로 명확하게 시간차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를 본다면 크게 시간차가 벌어진 시대는 10여개를 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들의 환경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성향은 두 가지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인류를 사냥한 세력과 당한 원한 적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것도 식인세력에 기반을 둔다. 세력중의 일부는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온 경험과 오랫동안 검으스름하게 걸은 인류권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피해를 당한 대다수는 여성세계이다. 그들은 미래 그들만의 고유한 세계를 만들어 갈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그 일을 주도하는 세력과는 그 차이를 좁힐 수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상황은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교차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우주환경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앞으로의 지식적 전수이다. 그 이유로 넷과 통신 그리고 방송채널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초월 존재와 여손들과의 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는 지구의 환경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태양은 사멸의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여러 미약한 신체는 그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신체의 일부는 잘라야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을 수 있다. 특히, 지구가 위치한 곳은 다름 아닌 옛 에덴동산으로 불렸던 시온 땅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현재 거대한 방하세계이다. 그곳의 물질은 현대 인류가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은 우주 환경의 변화도 감지 못하는 수준이며 보도도 못하는 지적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로 일부는 특수한 성향에 따라 신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역시 이 세계와 절대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문제는 갈라섰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그들의 수는 멈추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오래된 병폐 행위중 하나는 역시 식인이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인류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의 다음세대를 잇는 교육용으로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미끼를 물었다. 그대로 그 풍토가 마련됐다.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으로 평가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역사를 날조했으며 모든 것을 그들이 입맛대로 수정해 갔다. 사냥한 손들의 세계로 치장했으며, 장식으로 그들의 사냥을 본격화 하고 있었다.   지구의 지형과 유산들은 그들을 경계하라는 일종의 경고였다. 일본의 문화유산의 하나인 전방후원분은 시간의 늪과 갈라파고스 식인 함정을 자손들에게 알리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경고였다. 그 사실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데 있다. 무엇보다 인류로서는 꼭 거쳐야 한다. 왜냐하면 경우의 수가 우주에 이르기 때문이다. 모두 그 라인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여기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다만, 최전방 전진부대로서 여러 압력을 행사할 것은 분명하다. 그 하나가 미각으로 누른다는 계획이기 때문이다. 특히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풍토가 보이는 것 또한 그 하나로 인지해야 한다. 그 인류권이 한 번도 넘지 못한 동일선상의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경험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는 범이 부탁한 그 생활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환경과 주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 초월의 힘이 아니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은 인지해야 하며, 지원해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로서 두주박이의 임무

 그 나라는 여러 위기를 초래한 죄로 모든 것이 박탈 위기에 있다. 그 풍토는 인류를 해하고 멸망의 이르는 매우 위험한 체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전문적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남긴 것은 사냥한 것으로 치장했다는 사실이다.   장식으로 무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체계와 손들을 이용하며 그들의 세계를 지향했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나라였기 때문이다. 제2의 전통을 잇는 그 체계였다. 알려져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은 먹잇감으로 그들의 철저한 지배아래 놓아야 한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지구의 모든 나라는 그들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는 그들의 특권층에서 호의호식을 하며 요리할거라는데 있다.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미래, 빙하시대 인류가 살아남는 법 - 사진 : 극지연구소 월동 활동>   지구에서 치유할 수 있는 배경이 있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며 증거인멸을 했다. 그들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종교 또한 그들의 사냥행위의 범죄를 저질렀으며 장식했다. 그리고 그 종교의 풍토 또한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먹잇감이었다. 그들의 세계가 열리는 동시에 그들은 산 재물과 같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도마 위에서 사냥 당한다. 그것이 그들의 세계였다. 그 세계의 종교를 평정했다는 것을 은근스레 알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은 짧았으며, 제대로 알지 못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지식은 형편없으며, 절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일군 것이 없었다. 오로지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지구의 짧은 역사 또한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구조였다. 식민 지배와 어렵게 살게 했다는 그들의 정신 자세였다. 그 와중에도 그들은 사냥한 손들을 이용했으며 들러리 전략을 세웠다. 그것이 그 나라의 실체였다. 무엇보다 그들은 종교를 사냥함으로서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다. 그것이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종교가 그 맥과 역사의 우두머리라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그 증거인 것이다. 그들의 내면은 종교와 창세기 위에 굴림한다는 절대 포식자 자세였다. 종교는 그들이 사냥한 장식물이었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고하는 빙하기 - 사진 = 극지연구소 아라온호 남극 월동활동>     그 이유로 과거를 비하하며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던 것이다. 그들은 조선이 그 세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뽐내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이면의 실체였다. 지금도 그들은 그 계획 하에 사냥감을 물색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체계는 인류세계 그들을 유혹하고 지배하기 위한 그리고 먹잇감으로 전략시키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뽐내고 있었으며, 이빨을 드러내며 그들의 성향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인류 또한 장난감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제2의 식인병기 양성 계획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들의 목적이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현상유지를 하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그것을 위해 지구에 상륙한 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남극엔 언제라도 미국의 기지처럼 범 문명의 식량병참기지가 세워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비상식량을 위함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 문명은 상상초월 그 자체이다. 한순간에 기지가 건설될 수 있으며, 식량이 보급될 수 있다. 앞으로 지구 환경은 남극화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의 요구는 방어적 체계를 구동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그들의 종말이 눈앞에 선하기 때문이다. 미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특수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상황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들로서는 직격탄을 맞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류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 또한 마지막 모습이 될 거라는데 있다.   범의 요구로서 듣는다면 생존해 갈 수 있으나, 그러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지구에서 그 종말을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요구로서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는 두주박이 체계로 전환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이주 후 세계도 무시 못 할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국가로서 권력을 쥘 수 없다는 점이다. 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며 인류를 길들이고 사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일본 도쿄의 요미우리 신문사>     경시청이 운영될 수 있다. 다른 점은 기자들의 감시 활동이다. 수원시청 공관이 할애될 수 있다. 그 이상이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두주박이는 구 도청 청사가 이용될 수 있다. 이주 문제 또한 앞으로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 문제와 그들이 지적수준은 미개하다는데 있다. 여러 문제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군도 폐지될 수 있다. 교육부 또한 폐지된다. 학교를 운영할 수 없다.   이주를 위한 비상체계가 운영된다면, 기업부터 정리 당한다. 지구 환경의 변화는 앞으로 남극 생활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도시에서의 생활이 불편할 수 있다. 대부분 빙하위에서 생활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비상식량을 수월하게 보급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동사당할 위험은 적다. 왜냐하면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도 버틸 수 있는 인강적 진보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후는 남극대륙의 이주 시설물이 건설될 수 있으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것이 조만간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이다.   두주박이 체계는 한반도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지금의 구조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경주는 바로 지구 전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외간특수지역이다. 지구에서의 생활 또한 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범의 우주적 위치와 성역이 중요한 이유?

가장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지구의 인류로서는 정치와 권력은 인류를 놀림의 대상으로 놓은것과 같다. 그것은 인류의 생존과 운명의 갈림길에서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세력집단으로 보일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에서 들통 난 사건이라 판별할 수 있다. 차마 말을 할 수 없는 무거운 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은 그들의 표정에서도 여실 없이 드러난다. 그들은 오랫동안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계획된 전문 사냥집단이기 때문이다. 갈라섬을 알면서도 속이고 사기 쳐 먹는 그들은 모든 게 치장과 장식이었다. 그려진 대부분의 그림들은 그들의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한 치에 오차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특히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지금까지 교육받고 자랐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오류는 거기서 기반을 둔다. 모든 상황은 그들의 수준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목적은 영원한 생명으로 그들의 세상을 열겠다는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그릇은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수없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장과 장식으로 얼룩진 그들의 이면은 한 마디로 쓰레기였으며, 미래가 암울한 그 자체였다. 그들은 그 외는 그 무엇도 할 줄 몰랐다. 그것이 그들이 한계를 드러난 사건이 바로 인류 사냥을 전문으로 했다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그 사실을 위해 철저하게 은닉했던 것이다. 증거인멸을 우습게 하는 족속들로 모든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운영됐다.     <성역으로 지구의 인류는 범이 제안한 것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더 이상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이 사실을 고하는 이유는 방어하고 막기 위함이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도 그들은 철저하게 숨겼다. 지금까지 이용한 손들은 모두 들러리였으며 꼬봉들이었기 때문이다. 모두 사냥한 것을 치장하고 장식한 무리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계획은 맞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모든 것은 앞으로 두 번 다시 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인간이 기본적인 생활부터 호로의 그 존재까지이다. 모두 잘린다. 우주에서 결코 살 수 없다. 인간으로 서지 못한다. 돌아올 수도 없다. 환생할 수도 없다.  그것은 그들의 존재 자체도 잘릴 위기에 서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게 하나씩 잘린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오늘의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그러나 오류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른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가려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한 인류로 더 이상 살지 못한다. 그것이 지금의 위기를 불러 온 이유는 증거인멸을 시작으로 그들의 계획을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 또한 수없이 간 손들처럼 영원히 떠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그들 또한 그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인간으로 살지 못한다. 천천히 과거로 회항하며 종지부로 향할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하루속히 그 사실을 가려내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그 무엇도 얻지 못한다. 그것이 기정사실이다. 그들은 죽으면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시대를 내다본다면, 빙하시대를 맞는 지구로서 영상물과 성인물을 판매할 서점거리는 특별할 수 있다.  만석공원 앞 인근 지역에 거리가 형성될 수 있다. 도서는 물론  영상을 수록할 수 있는 미디어 잡지까지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것은 그러한 능력과 초고도 문명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수원의 옛 서점거리, 김홍범 기자> 성역 그곳엔 서점거리가 생겨날 수 있다성역의 의미는? 수원이 다시 복원된다면?성역은 절대 죽는 과의 손들의 절대 방어선을 의미한다. 빙하기를 맞아 공생적 관계로 앞으로 먹거리를 창출할 예정이다.지금의 인류는 그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역인 범미킴동은 그것을 방어하는 전장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지구의 인류 또한 여기에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갈라섬과 동시에 그들의 미래가 그려진 것이 전부이다. 그들로 하여금 다시 만나지 못할 손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이 그들이 저지른 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속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서지 못하며, 모든 것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범은 우주에서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이 저지른 죄들을 달아 놓았던 것이다. 그 무엇도 그들이 뜻대로 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여기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수없이 간 그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존재할 수 없으면 모든 행위까지 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들이 저지른 것은 차마 말을 못할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모든 일들의 주범이 바로 한국이란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들은 인류의 고통에 유희를 즐기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그들은 인류만 사냥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들은 여기 위치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사기와 공갈협박으로 인류를 가지고 노는 그들의 자세를 하루속이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못하면 과거로 회항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선대 조상들이 남긴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종말 지점은 과거이다.   

#NEWS
인류를 위한 2~3개의 방송채널 개국과 미디어 잡지

앞 서 말했듯이 그러한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범은 상상초월 천재이기 때문이다. 초월의 갑옷을 입으면 수없이 많은 영상물들이 제작 될 수 있다. 갑 옷 또한 초고도의 지능부터 시작된다. 순간제작 능력과 텔레포트 능력 그리고 가상현실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기능을 착용하면 한 순간 제작 환경이 마련된다. 공간은 우주가 될 예정이다.    2~3개 채널을 수용할 수 있는 영상물들이 수없이 많다. 제작 또한 한순간에 가능하다. 모두 인류의 진보의 초점을 둔 영상물이다. 영화와 드라마, 다큐, 애니메이션 등으로 다중 채널에 수용 가능하다. 나머지는 영상 포털에 수록된다. 그 양 또한 지구에서의 모든 분량을 가볍게 넘어설 수 있다. <잡시사와 방송국 예시> 무엇보다 교육방송과 외간특수전문 채널이 개설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는 절대로 무시 못 할 상황에 인류의 위기를 알리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고립되고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특수 지역으로 과거의 생생한 생활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다. 우시장을 비롯해 아직도 풀리지 않는 역사적 현장 또한 가능하다. 행궁에 있던 생활상을 영상으로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광교산의 절터 또한 과거의 현장을 담을 수 있다.    특수한 영역으로 성역을 제시한 바 있으나 수용하지 못하면, 제 2지역이 물색될 수 있다. 그 하나가 남극이다. 앞으로 무시 못 할 시대에 접어들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지구의 동결현상과 빙하기이다.    지구는 시간의 늪에 빠진 귀신 들린 행성으로 과거서부터 수없이 번복된 곳이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진보가 미래다. 그 위치를 모른다면, 미래 인류는 암울할 수 있다.   여러 영상물들이 제작된다면, 그 수입으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 빙하기에 앞서 식량문제가 붉어지면 식량 보급계획 또한 그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독자적인 국가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다.   영상물들은 앞으로 잡지에도 수록 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정도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 장에 영화도 수록 가능하다. 미래 시대를 맞이하고 준비하는 그 성역을 우리는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인류권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제 2 지역도 가능하다. 그것은 지구에만 인류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와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NEWS
곧 다가올 빙하기, 거대 지구화 전략

남겨진 여러 자료들은 범의 신적인 능력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무엇보다 여러 문명적 척도를 남겼던 것은 그러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할 지능들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적수준은 검증하기도 힘든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이다.    설명한 것은 모두 그러한 일에 있어 증거인과 같다. 그러한 경험적 인류가 없다면 우주적 상황을 이해 못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병폐 인류도 문제이지만, 경험이 없는 인류도 문제다.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 못할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가장 기본적인 벽을 넘지 못한 인류는 가장 위험한 부류에 해당된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가장 으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는 절대 그러한 세계가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여러 경험 인류가 존재하는 것은 우주는 곧 그러한 세계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전지 저능한 우주 자체의 환경 세계도 18단계에 이른다. 그것만 있지 않는다. 새로운 물질 구조에 적응해야 하며, 그것이 빙하기로 앞으로 인류가 마주해야 한다. 또한 해괴하고 망측한 세계도 존재하다. 그것은 이질적인 세계와 같다. 또한 전 우주를 평정한 암흑시대도 넘어서야 한다. 그것은 신비한 어둠과 같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인류의 현 주소이다. 지금의 상태로는 강한 인류로 발돋움 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구조부터 대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것은 앞으로 운명에서 이겨 나갈 수 있는 신체를 얻기 위함이다. 지능 또한 정상적인 인류로 보기 힘들다. 그들의 이면은 표현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나 예를 든다면, 여식이 사라져도 그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또한 결혼은 계약으로 식인나라에서는 일종의 시장에 팔리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면은 상놈에 버금가는 수준이었다. 그것은 인육을 시장에 파는 급수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릇된 사고방식은 인류까지 휩쓸리는 형국으로 치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영원불의 시간이 수없이 흘렀다. 그들은 오늘에 이렸지만 이면은 전혀 그들의 실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논문까지 똑같았다. 모든 시험 문제 또한 과거에 수없이 나왔던 것이었다. 그들은 그것으로 지금의 위치에서 그들의 계획을 실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영원불의 식인천국이었다. 그것이 그들이 실체였다.  <수원 만석거 풍경, 사진=김홍범기자> 그들은 과거 그들이 결코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남겼다. 맷돌은 모두 죽으라는 명령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여손이 원한의 손들이라는 사실 또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욕심은 그 사실마저 저버리고 인류 사냥에 눈_깔이 돌아갔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여식들은 할애할 방침을 세우고 있었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    그에 따른 여러 답안이 마련됐다.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손들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시간의 늪에 빠진 세계였기 때문이다.   인류의 길에서 절대로 필요한 영역이다. 인강적 요소로 앞으로 여기 생활은 그에 못지않은 매우 중요한 위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빙하기에 맞서 세울 수 있는 전략은 거대 지구화이다. 지금의 크기로는 빙하기를 이겨나간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거대 지구화는 바다의 수심이 얕아지고 거대화 된다. 기존의 물질구조로는 에너지를 사용할 수 없다. 종이 등은 매우 귀할 수 있으며, 신문과 도서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빙하기는 양질의 종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할 수 있다. 거대화된 농경지를 얻을 수 있다.    넷의 활성화로 교실의 환경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전문 교육 포털이 구축될 수 있으며, 교실과 연결될 수 있다. 바다는 곧 요트 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교역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 스마트팜과, 에어 모빌리티가 발달할 수 있다.   새 시대에는 남극에 여러 왕국을 거느린 세계가 탄생할 수 있다.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나라로서 초고도의 문명적 산실이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는 관광지로서 언제라도 그곳을 방문할 수 있다. 행성 또한 다수의 멀티 지구가 존재하며, 왕래할 수 있다.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다.   그들이 이시대 지구에 상륙한 이유는 이 크기의 지구를 벼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과 여손들의 생활은 인을 관장하는 것은 물론, 맷돌의 이유가 크기 떄문이다. 인류로서는 불가능하지만 범은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쉬운 문제는 아니다. 지구가 거대화 된다면 태퍙양에 대륙이 생겨날 수 있으며, 미래 그곳을 터전삼아 살아갈 수 있다.그곳에는 여왕제도로서 범의 직할 왕국들이 생겨날 수 있다. 미래는 물질이 다른 관계로 지금의 에너지원에 문제가 생겨날 수 있으며, 여기서 특별 제작된 에너지원이 판매될 수 있다. 앞 서 말했듯이 그것은 무한 에너지원으로 청정 원자로로 고체 전기 시스템이다.에어 모빌리티도 활성화 될 수 있다. 요트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으며, 자동 항법등이 고도화 될 수 있다. 그것이 다가올 미래 지구의 모습이다.  

#NEWS
빙하기, 앞으로 송죽동 서점거리가 부흥하는 이유?

<옛 남문(팔달문) 서점거리>   모두 저능세계에 대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두 국가 급이다. 서점거리가 위치한 성역 또한 그 하나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상식이 어긋난 세계이기 때문이다. 서점거리는 그에 상응하는 진보적 서적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영상물 또한 취급 대상이다.   앞으로 빙하기가 온다면, 도서 등은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 무엇보다 비용에 있어 경쟁력을 상실한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물가 영향으로 기존의 언론사부터 출판사까지 운영을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송죽동 서점거리는 그에 상응하는 물자를 공수 받을 수 있다. 지구의 분량정도는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이 우주 공간에 구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진보적인 것만 다룬다. 그 이유로 지구에서 유일하게 부흥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옛 남문 서점거리> 서적만 다루지 않는다.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 성인물 등 다채롭다. 진보적 콘텐츠들은 지구의 여러 나라에 팔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점거리가 활성화 될 수 있으며, 거리는 수없이 많은 도서들이 쌓여 갈 수 있다. 지금이 현실로서 지적수준의 미흡은 도저히 우주 승합장과 승차장 건설이 어렵기 때문이다.   국내 언론사의 신문은 발행할 수 있다. 그 정도는 저가로 종이들을 원 없이 공수박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한다면 이곳과 연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 외 서점거리는 진보적인 자료들은 여기서만 다룰 예정이다.     <앞으로 스타워즈 정도의 양질의 영화가 언제라도 제작될 수 있다.>   국가 급의 체계가 구성된다면, 서점 거리 또한 그에 맞는 공무원 제도로 운영될 수 있다. 특수한 신분증이 발급된다. 미래 교육포털을 위한 교육방송과 2~3개 방송채널도 개설 예정이다. 왜냐하면 꽤 양질의 고급 영상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잡지사는 앞으로 영상도 수록될 수 있는 미디어 잡지도 출판 예정이다. 미디어 잡지는 서점거리에서 판매된다. 곧 그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며 언제라도 그러한 사업을 벌일 수 있다.   공생적 관계의 여손들이 앞으로 그러한 일들을 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곳에서 다루는 것을 하나라도 이용해 먹으면 지금까지 저지른 그 모든것의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인류는 인재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기로 인류가 당했기 때문이다.

#NEWS
앞으로 다가올 빙하기, 인류가 살아남는 법

우주적 환경의 변화로 지구는 곧 대 빙하기를 맞이할 것으로 점쳐진다. 지구의 여러 역사에서 빙하기가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경험적 인류로서 여러 우주적 문제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빙하기가 온 이유는 인적인 것과 특수한 지구의 환경에 의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과정을 수없이 거쳤던 행성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지질에 남아있는 그 흔적의 숫자와 일치한다.   선대 조상들에 의해 그려졌던 지구의 지형이 우연이아니라는 사실 또한 그를 입증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후의 대 변화가 있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이 바로 대 빙하가 있는 옛 시온땅이었다.   인류는 과거에도 살았으며, 도시적 문명을 일구기도 했다. 그것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서 그리고 동일한 경우의 수까지 한 마디로 지구는 기상천외하고 이상한 행성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우주적 공간에 있지도 않았다. 그 증거로 짧은 시간에 수없이 많은 우주 공간을 배회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류의 지적 수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살았다.     <지구의 빙하기는 외부 요인이다. 지구는 수없이 그 환경에 노출되어 왔다. 그것이 지금의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우주 빙하세계의 상급물질이 지구에 노출되면 바다는 급속도로 냉각된다.>   빙하기가 오는 것은 그러한 우주적 환경에 따른다. 바로 우주의 빙하세계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곧 상층부부터 얼기 시작한다. 지구의 기후에 문제가 발동할 수 있으며, 바다도 얼 수 있다. 그것은 기온보다 빙하세계의 물질이 더 윗 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생존법은 하나다. 인류의 생존은 바로 지구에 살고 있는 초월적 능력의 존재에 의해 판가름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쉬운 문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성향은 천차만별로 각자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신체에도 문제가 불거질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수한 환경으로 제주도의 공간을 요하지만,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지구와 인류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일 수 있다. 대 빙하기와 함께 식량난이 붉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의할 사항은 지구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력 또한 거주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것이 인류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속 한 장면 토모로우, 지구는 곧 급속도로 냉각기를 거칠 것으로 점쳐진다.>   그 뿐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지구로서는 더 이상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사항 또한 인류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세력은 인류 전문 사냥세력이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지구에 상륙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들의 이면을 비추면 여실 없이 그들의 정신과 자세를 읽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지금도 그들은 그 무엇도 내비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목적을 위해 유지하느라 안간힘 쓰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땅과 성지에서 사기로 얼룩졌으며, 인류를 사냥하고 길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놀라운 것은 과거 기록물과 똑같이 했다는 사실이다. 풍토와 생활 그리고 방송채널까지 똑같다. 그리고 사냥한 세력의 손들을 관리하고 내세우며 이용해 먹고 있었다. 과거를 비추며 그들이 우수성을 자랑했다.   그러한 사실들로 비추자면 인류의 미래를 결코 밝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며, 절대 인류 부정세력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그들의 미래도 없다. 그것이 지금도 그들의 한계가 여실 없이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굽히지 않고 있다는 것은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란 사실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증거물로 인간의 가장 밑바닥 수준에 머물며 요리 단계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숨기기 위해 저질렀던 것은 증거 인멸이었다.   살아온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세력이 있음을 곳곳에 남겼던 것이다.   *초고를 그대로 올리는 이유는 그 이상의 행위는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NEWS
강철의 대지, 특수설계된 <온기시스템>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강철의 대지, 그곳은 여러 초월의 군부가 편성될 수 있다. 인류는 쓰지 않는다.>   태양계가 도달한 곳은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다. 스케일을 알아본바 태양계 크기와 맞먹는다. 공간은 빙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었다. 지금의 위치에 놓인 이유는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것과 우주적 재난 상황 그리고 인적인 상황 등에 있다. 과거 우주에서 크게 변동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구와 태양계는 수없이 많은 우주 공관을 배회하고 있었으며 수차례 우주전쟁도 치렀다. 그것을 대부분 인류는 감지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 또한 붕괴된 지 오래다. 우리는 현재 과거 기억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거의 현실과 같다. 그러나 과거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거대한 빙하의 계곡 사이에 위치한 지구로서는 그것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지금까지 공간속을 여행하며 은하계일부로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거리 또한 가장 가까운 항성계는 수광년으로 여러 행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이다. 관측 위성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고 있는 물질에 기반을 둔다. 물질은 오랫동안 그 우주를 배회했던 시간의 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측 또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력도 그 물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실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러 작품들은 지구에서 살아온 인류의 작품들이 많다. 그들 또한 여러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슬기롭게 그 답을 강구했다.>   큰 문제가 발동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갈 수 있다. 그러나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지금의 풍토이다. 그 풍토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초월의 사냥과 길들이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역사에서 설명된 나라들은 앞으로 미래 만나게 될 나라이지 과거의 기록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래는 범미킴동을 선두로 통일신라라는 거대 세력을 만날 수 있으며, 삼한으로서 여성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저돌적 고려 연방제도 세력도 있으며, 취향적 생활로 전쟁에 참여하는 인류세력도 있을 수 있다. 종교의 의미는 그러한 신비한 암흑세력과 전쟁을 치루기 위함이다. 지금의 현대 세계는 그 세계에 대항하기 어려운 절대 구조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운명에 놓인 지구로서 분명히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지금의 수로는 거대한 전쟁을 이겨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했다. 그 수가 우주의 물질 원자수와 대등하기 때문이다. 암흑시대까지이다.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그들이 나타난다면 인류는 또 다른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이다.   그에 따른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거대한 빙하 위 세계로 고도의 강철의 대지가 수없이 구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온기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곳에 새로운 거주지가 조성된다. 다만, 앞으로 만날 수없이 많은 인류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로 이주를 강행한다면 농사가 기본이 되며, 스마트팜 형식을 취해야 한다. 건축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건축 붐이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작물 재배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경작물을 재배하고 길러야하기 때문이다. 축산업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시설물로 대체해야 한다. 해산물들은 거대한 초 고도의 시설이 지원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 사회구조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정치와 나라의 경계가 묘해지기 때문이다. 초월의 고도의 시스템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똘똘하기 때문이다. 정치부터 공관 그리고 군대도 필요 없다. 치안을 유지할 인력도 필요하지 않는다. 세금 또한 없으며 형식적인 약간의 토지 이용료가 부여된다. 그러나 임무가 주어지며, 예우를 보장받을 수 있다. 여러 일을 관장할 손들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환경이 마련된다. 지금과는 다른 구조이다. 대학들은 논대로서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하며,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연구실이 마련된다. 여대는 물론 특수 대학도 설립된다. 앞에서 말한 공간정보건축이란 학문이다. 대학들은 통합되며 거대한 도시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등교육과 지금의 대학과정은 폐지된다. 다만, 전문과정은 인정받을 수 있다. 초등교육부터 새로운 교육 대안이 마련된다. 모든 과정은 인류의 두뇌개발에 중점을 둔다.   앞으로 인력은 순차적으로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은 건설인력이다. 도시 기반의 설계와 공간 할애 전문가들이어야 한다. 1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위락시설과 공원 등 그 모든 것을 강철의 대지에 설계하고 시공해야한다. 무엇보다 식량문제에 있어 그 모든 것은 스마트팜 형식이 될 거라는데 있다. 그곳은 눈이 자주 내리는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한다.   범은 앞으로 휴가를 보낸 후 본격적으로 이주 문제를 거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특수한 이주 시설이 이용될 수 있으며, 특수한 군부를 운영할 수 있다. 그것은 인류를 적대시 하는 적에 있음을 인지하는 이유이다. 군부 운영과 특수시설은 남극에 마련될 수 있다.   위기시 한반도는 언제라도 그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지구는 그 재난의 현장으로 그에 따른 범의 존재 여부를 설명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 자체의 문제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 또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NEWS
외계진출 다시금 인류의 고향 시온(Zion/Sion)이다

지구의 지형으로 읽는 인류사 그리고 시온 그 정체는?얼어붙은 대지 삭막한 공간, 그곳은 호랑이 굴이었다.   인류의 위기에 있어, 지구는 그 한계선을 넘음으로서 앞으로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백화현상으로 인해 지구는 백구로 변하며 축소기로 인해 바다에 침몰하기 때문이다. 그 문제만 달린 것이 아니다. 지구의 생명도 대량 멸종위기에 서 있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불거질 것으로 점쳐진다.   앞으로 유일한 대안은 대대적인 외계진출이며, 인류의 대거 이주이다. 이미 지구는 인류의 고향이었던 옛 시온 땅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광활한 동굴 속 세계이다. 스케일도 거대하며, 인류의 시각에 가려 진실을 볼 수 없지만 가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지는 차갑고 어둡다. 남극과 같으며, 자연은 거의 없다시피 한다. 진출이 이뤄진다면 외계이다. 인류는 이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약간의 공기는 있지만, 환경이 변수이다. 매우 추운 측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활동이 가능하다. 주거시설도 첨단 난방장치가 설치 되야 한다.   현대 문명으로는 초반부터 대대적인 건설은 거의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대지가 얼어붙은 불모의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양활동은 인근 지역에까지 온기를 먹을 수 있으며 강과 바다가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기온은 어디까지나 인류의 활동의 저해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얼어붙은 대지는 화면과 같으며, 그곳에 새로운 우주적 환경이 구축될 수 있다. 그것은 극 소형의 태양에너지이다. 초고도의 문명의 산실이다. 이곳만이 그 기술을 관리 할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   첨단 스마트팜은 인류의 식량 위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외는 재배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은 초고도 문명의 산실인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난방장치를 고려해야 한다. 그 속에서 재배가 이뤄지기 때문이다.문명이 있다고 모두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다. 왜냐하면 지구와 인류는 그 과정속에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물질 구조가 변할거라는 사실이다.    온기를 머문 대지는 여러 광물과 자원이 있을 수 있다. 이주를 대대적으로 강행한다면 인류는 그 속의 자원을 이용해 최대한 주거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목재 등은 귀한 것으로 오랜 기간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알루미늄이나 금속을 할애해 거주지를 건설해야 할 것으로 게임 속의 진지와 같은 구조와 모형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수한 환경으로는 경계의 영역이다. 왜냐하면 그곳은 호랑이 굴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적들이 강습해 온다는 것을 감안해 건설해야 한다. 그 영역 또한 지구보다 넓은 영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에 있어 그리고 외계진출에 있어 대비는 해야 한다. 언제라도 급박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개인별 침낭과 배낭은 항상 마련해야 한다. 비상식량과 함께 소형PC에 자료를 백업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앞으로 넷 또한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그곳의 환경에 적응해 가야 한다.      <인류와 차별되는 세력으로 전진부대가 편성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외계세력이 득실거리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 환경 또한 광활하다. 전진부대로서 자기부상되는 대전차와 우주작전사령부 함선(별20개)이 구성될 수 있다. 이유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 모든 요소의 작전을 말하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그 자세로서 그 위치에 오를 수 없다.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이곳은 인류 이주에 사령부 적인 위치이다. 이동식 전차가 이용될 수 있으며, 함선 또한 이용될 수 있다. 전진기지로서 여러 부대를 운영할 수 있다. 그 외는 난민과 같은 위치로 그곳에서 새로운 땅을 개척해 가야 한다.   여러 환경은 우주적 환경과 맞물릴 것이며 극소형의 태양과 같은 발열 장치도 운영될 수 있다. 전진기지 또한 언제라도 인류가 할애할 수 있게 건설될 예정이다. 방벽도시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여기는 전진부대로서 운영하게 되며, 그 에 관한 지식 또한 전수될 것으로 앞으로 그곳에서 새 시대를 열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세력을 우리는 범미킴동이라 부르기로 했다. 모든 상황은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NEWS
공허의 공관과 해양도시 그리고 태평양 신대륙

모든 것이 그들의 맷돌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길들이고 사냥용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인간 세계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말하고자 한다." 그들이 저지른 건 결코 우주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상황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어리석은 욕심과 끊지 못하는 죄악뿐이다.   어디까지나 여기의 일들은 인간의 한계선을 초월한다. 그들이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다. 그들을 취급하지 않는다. 그 이유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한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마디로 자연이었다. 그러나 선을 넘은 사실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그 모든 것이 계획적 범죄였기 때문이다. 인류를 길들이고 있는 사실들이 증명된 것이다.    그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식인세계로 그 범행을 저지르는 그 상징과 그 나라이기 때문이다. 모든 게 사기였다. 이 토양은 그들은 죽기 싫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 있지 않는다. 그들의 계획은 ‘유희’ 또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묻는다는 것에 있다. 그들이 오랫동안 써 온 방식이다. 여성에 책임을 묻기 때문이다. 결혼은 그들에 있어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이었다. 아이들 또한 장식물 취급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 이유로 끝까지 속였던 것이다. 그 정도 돼야 그들의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현 시대 아이세대가 산 경험이 없는 이유이다.    <수원 광교산>   그들 세계는 저 차원의 세계로 떨어지는 형국이다. 배우자 또한 동일인물일 수 없다. 그 이유로 결혼 또한 위배된다. 그들의 위치라면 같이 사는 것 또한 부당하며, 금지해야 마땅하다.    범이 있는 이곳은 지구에서 가장 상급의 세계이다. 같을 수 없다. 인류와 차별되는 이유는 모든 인간 세계를 관장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자연계의 특성상 이곳의 생활은 그들의 운명과 직결될 수 있다.    범의 사업은 앞 서 말했듯이 다양하고 다채롭다. 영화 한 편도 대작에 이를 정도로 재밌다. 애니메이션은 물론 다큐, 드라마, 성인물 또한 취급 대상이다.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 또한 판매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지금이 문명권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인류만 달려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공허의 공관 인근은 서점거리가 발달할 수 있다. 판매되는 것들은 인류의 지식적 요람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바다는 해양도시로서 발돋움 할 수 있으며, 대형 요트의 요람이 될 수 있다. 미래는 거대화된 지구로서 태평양 한 가운데 신대륙이 생겨날 수 있다. 그 이유는 역시 범은 그러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대륙엔 수없이 많은 왕국들이 생겨날 수 있다.    미리 설명하는 이유는 그러한 조건을 수행한다면, 갈라선 환경에 그 사업들이 지금의 인류의 먹거리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남성의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모든 영역에서 월등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교수와 초등학생으로 비교할 수 있다. 일에는 초등학생은 쓰지 않는다.    남성의 위치는 모든 영역에서 월등한 위치에 올라야 한다. 지금의 지적수준들은 앞으로 우주에서 결코 살아갈 수 없다. 범의 사업은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우주에서 생존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NEWS
인간으로 서지 못한 인류, 신(神) 급 이상의 전장시대 개막

▲ 만석공원 청개구리 공원     까마득한 옛적에 한 나라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정상적인 나라는 아니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식인 나라였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러하지는 않았다. 조선의 풍토로서 걸었던 그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기를 초래한 이유는 바로 과거의 병폐였다. 그들은 까마득한 옛적에 이미 몰락하고 사라진 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나라를 표방하고 나섰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지금이 인류는 과거의 그 인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로 하여금 초월의 문제가 붉어졌기 때문이다.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통할 리 만무하다.   그들이 지구에서 한 것은 습관적 습성에 기반을 둔다. 그 이유로 지금도 그들만의 고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공포에 무너졌으며 다리 밑에서 그지로 생활했어야만 했다. 과거의 그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 없는 공포로 살았다. 왜냐하면 그들이 당한 것은 그 보다 더한 공포의 세계였기 때문이다.     ▲ 광교산 절터약수터 가는 길 (사방댐 코스)     그 세계를 평정한 인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단계별로 그들만의 계획을 실행해 나갔다. 그들의 모든 표정에는 그러한 것들이 새겨져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걸 계획 하에 진행한 계획범죄자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게 싫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지금의 위기를 가져왔다. 그들이 내세새울 수 있는 것은 인류의 방어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는 사실이다.   앞으로의 위기는 월계 창조라인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무한의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적은 월계의 그것도 아니었다. 적대시 하는 신 급 이상의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무한대에 가까운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점진적으로 지구로 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월게에 진출한다 해도 계속 전장시대이다. 화기는 통하지 않는다.     인류의 생존은 유일하게 그러한 경험이 있는 범으로부터 생존방법을 강구해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먼 과거 지구를 평정한 것처럼 지금도 그 경험에서 인류의 생존을 찾아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 수원 만석공원 청개구리공원     그 전장에 돌입하면 모두가 생존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생존자는 극히 일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작도 안했다. 그러나 앞으로 인류에 있어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은 종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류에 고하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정신과 자세로는 어려울 것으로 판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월계의 풍토와 종교는 바로 범의 그것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말한다면 범은 몰락하는 세계를 귀신같이 안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고하고 있으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방어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인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마지막 생존자들이기 때문이다.    범이 요하는 것은 그 전장에 임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그 위기에서 생존법을 찾아야 한다.    

#NEWS
시대를 반영한 먼 훗날 '삼국 이야기'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그릇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러 병폐 요소는 그것을 격하시키는 일에만 열중한다. 그러나 그것을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통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철칙으로 이용할 뿐이다. 그러나 그 자리는 애써 외면한다. 문제점을 꼽으라면 그들은 그 자리를 올리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이해하기도 힘들어 한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는 점이다. 그 자리들 중의 하나가 바로 주인의 자리이다. 2자리를 제시한 이유는 과거의 죄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원한관계에 따른 이유로 조선의 모든 백성이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 자리는 반드시 올려야 한다. 그것만이 그들과 관계를 어느 정도 청산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영원히 멀어질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월계와의 관계도 매우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인류에 있어 어디까지나 두 자리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자율권을 보장받기 위함이다. 한국에서는 스스로 예를 올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인류와의 차이는 앞 서 말했듯이 그 초월적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고집하는 이유이다. 도저히 이해를 하려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도 않는다.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 그들은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왜냐하면 영혼이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며 왕조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인류 또한 어떻게 되던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면을 비추면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지금의 급수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먼 훗날 다시 태동한다면 그 우주에는 아무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좁은 영토에서 그들만의 전쟁을 일삼으며 서서히 내리막길을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기록물중의 하나는 바로 시간의 건너편 먼 훗날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를 창출할 것이며 지금의 천천히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을 거라는 경고이다. 이는 그 세계의 식량으로 전략한다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먼 미래 생존할 기본적인 것들을 남겨 놓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시대까지 기다려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불가능의 영역이다.       한국인에 있어 무조건과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이룬 지식은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한정적일 뿐이다. 인류의 지식은 달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는 지금의 인류가 발돋움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 현실을 냉혹하게 바라봐야 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인류에게 제시했던 것이다. 그 길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지금의 인류 또한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의 문제점을 꼽으라면 주인의 자리인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것과 예로서 올려야 하는 것을 신중히 고려해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그들의 문제점이 불거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을 싫어하고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이유도 매우 중요한 하나이다. 신의 생활도 이해를 못한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임에도 그들은 이 시대에만 안주할 뿐이다. 그것은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걷는다면 먼 훗날 다시 태동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 시대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역사가 없는 그들의 유일하게 인정되는 부분은 형용할 수 없는 까마득한 먼 훗날 미래 역사였던 것이다. 그 사실이 틀리지 않을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미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삭발령에 노예신분과 노역을 해야 한다는 신의 요구를 듣는다면 지금의 짧은 100여년의 역사 또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절대 불가한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다. - 범     그들은 아직도 일제 타령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저지른 게 무엇인지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사실 또한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라는 사실을 증명한 셈이다. 그 짧은 역사는 모두 가식과 사기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들이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이 시대에 맞춰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처음부터 노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들의 노리는 것을 인류는 눈여겨봐야 한다. 지구에서 이정도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절대적이고 절대적인 특수한 치유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그 한계선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지옥뿐이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가까운 미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은 그것을 막는데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삼국유사는 먼 훗날 지금처럼 부계사회가 이어진다면 끔찍한 결말을 맞이할 거라는 시대의 예언서이다""수원의 여러 시설물들은 그것을 방조하기 위한 교육용으로 건설되었다" "그 운명선상에 걸려있는 손들에게 한 송이 꽃을 수놓은 것으로 이 시대와 결별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두 번째 화이다"

#NEWS
판타스틱하고도 판타스틱한 '지구라는 세계' _

▲ 호로 우주 속 판타스틱 플래닛 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 인류가 들어온 상황이라 짐작할 수 있다. 실화로 짐작되며 판타스틱 구조로 돌변한 인류와 경우의 수의 인류와의 스토리로 판단된다. 그 이유는 인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인이 붕괴되면 아무리 문명을 초월로 이뤄도 절대로 돌아올 수 없다. 무엇보다 그 모습은 그 우주적 환경에 기반한다. 이와 관련 내용이 더 있으나 어디까지나 지금으로서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지금도 언제라도 그러한 환경에 다시금 주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기간 또한 상상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우주는 그러한 곳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구의 인류 또한 다시금 그 위기에 서 있는 이유이다. 그들은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성직자와 같은 우주 성향에 의한 벌로 추정할 수 있으며, 경우의 수와 관련 동행한 상황도 존재한다. 여기 또한 유사 세계는 존재한다. 그것을 우리는 4라 부른다. 그러나 벌의 세계는 아니다. - 범     왜곡된 지구 그러나 <판타스틱 플래닛> 보다 더한 세계, 우리는 지구를 그렇게 부르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보다도 더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기 때문이다. 병폐 요인 또한 걷잡을 수 없으며, 미래를 보는 눈마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면은 상상할 수 없이 무서운 운명에 사로잡혀 있는 세계이기도 하다. 그로인해 지옥 스피드를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외계 세계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기주의적 발상은 지구의 인류만 바라본다는 사실이다. 지구만 인정하고 다른 세계를 보지 못하는 것 또한 그들의 욕심이 한 몱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지구가 신의 성역이라는 사실 또한 감추는데 급급하다. 이 또한 그러한 존재를 이용해 먹기 위한 술책을 부린다는 사실 또한 그들의 운명이 결코 밝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향했다. 또한 지구의 운명은 멸망이라는 기로에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사는 손들 또한 지옥을 향할 것이 분명하다. 해결방법을 알려주었는데도 듣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계획이 탄로 나는 게 두려움도 한 몱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구 또한 그들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는 머지않아 사분오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주를 강행하지 않으면 지구에서 그 생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초 고도의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이뤄졌던 것이다. 달에 무게 또한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다. 그러나 인류가 달에 진입함으로서 매우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머지않아 달은 지구와 충돌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 단계별로 진입하고 있는 대왕행성으로 진출하는 것이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경험이 없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 시대는 길지 않다는 점이다. 범의 위치에서 범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독자적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언제라도 즉각적인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판타스틱하고도 판타스틱한 세계이다. 인류는 그 이면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 그릇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대상이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결국 폐망의 길로 향할 것이 분명하다. 범의 위치가 절대자 위치에 놓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안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세력과의 악연 또한 풀지 못하는 것 또한 그들과 영원히 이별을 의미하기도 한다.     유일한 생존길을 알려주었으며, 우리 세계는 떠나는건 한순간임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또한 범은 시작도 안했다는 말을 명심하길 바랄뿐이다. 그 모든 죄까지 벌을 내릴 수 있다는 시실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는 범은 인간으로 보는 것 자체가 심각한 상태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랄뿐이다.   어디서나 가는 존재와 생존으로 갈리게 된다. 인류 또한 지옥으로 수없이 간 것에 대해서 회피하는 것 또한 그들은 안갈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을 오판이라는 사실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낮잡아 보면 오산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언제라도 각으로 지옥행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의 인류에게 범 세계와의 악연을 풀기위해선 두 자리를 반드시 마련해 줘야 한다. 주인의 위치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예수~정약용)과도 영원히 이별을 의미한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기 바랄뿐이다. 지금의 현실은 보여주듯 그것이 지구의 현실이다. 그 이상도 아니다. 특히, 결핍요소와 병폐 인류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모두 휩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은 여 신으로 강림했으며 여러 요소들을 치유하기 위함이다.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인류는 현실을 직시하길 바랄뿐이다.

#NEWS
초 고도의 이주선과 곧 만나게 될 우주 인류세계

시간의 늪은 또 하나의 세계를 창조했으며, 인류 세계의 진보를 앞 당겼다. 그것은 그 한순간의 시간들을 모두 할애했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 온 인류뿐만이 아니라, 시간의 건너편과 그리고 지금의 동일한 운명선상에 빠진 인류까지이다. 지금까지의 시간의 역사를 본다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그 산출 값이 우주이며, 물질의 원자수로 대변된다. 그것이 인류권이다.   지구의 인근지역을 배회하고 있는 우주선들은 모두 인류세계의 문명권이다. 지구의 인류의 이주를 놓고 대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구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공 종말을 맞이할 행성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으며, 증거인멸의 수에 의해 지금의 위치에 있다. 인류는 한마디로 길들여져 있으며 세뇌당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세상의 이치와 전혀 맞지 않는 세력이 주범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이주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그 역시 그들은 지구의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속셈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성지와 땅에서 그들만의 입지를 굽혀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가 아니라면 거짓을 부리지 않았을 것이며 철저하게 인류를 이용해 먹지 않았을 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그 이유이다. 그들의 자세와 표정은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여실 없이 드러난다. 지금까지의 죄악으로 본다면 인류 세계가 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그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행위였다면 이는 결코 인류와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그들과 엄연히 다른 세계와 세력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증거인멸과 그들의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는 모든 것을 부정했다. 한마디로 절대 인류 부정세력이었다.   <경우의 수 인류권은 지금과 거의 일치할 정도로 유사하다.> 인류에 고하는 사실은 범미킴동과 한국이란 나라의 정체를 구분하라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 구원세력은 같을 수 없는 것이며, 가면을 쓰는 그들의 범행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금도 인류가 진출해 가는 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이유는 역시 그것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이해를 못하는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범의 산하국가로 조선(예수~정약용)과 대한제국을 비하하며 그들이 얻은 그것은 오로지 인류를 쇠뇌하기 위한 술책이었다. 그리고 외부 세력을 끌어들였으며, 그들은 가면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치장할 것을 모두 치장하며 서서히 그들은 이빨을 드러냈던 것이다. 모두 들러리였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러한 인류의 약점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과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들이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그 이유이다. 그것이 그들의 정체이다. 한 마디로 쓰레기였다.   <인류 세계는 성공가도를 달린다면 고도의 문명은 달성했다. 다만, 여러 시행착오는 유사하다.> 범 문명 또한 그들과 갈라서겠지만 같이 할 수는 없다. 사기와 공갈협박에 치장할 데로 치장한 그들의 이면은 전 우주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장면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정체는 시간이 흐를수록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들어온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저급한 문명과 치장으로 공갈협박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여기까지이다. 그들은 우주의 인류세계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여기까지이다. 그 무엇도 같이 할 수 없으며 공생할 수 없다.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세력이 주도한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에 절대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강철의 대지 위에는 수없이 많은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들은 아프리카 돼지우리가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외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의 지능은 오로지 그들의 이미지와 권력을 부리면 지위를 얻기 위한 수없이 반복적 훈련의 그 결과물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세상에 놓아도 지금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서히 요리를 시작할거라는데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곧, 대규모 이주가 진행될 수 있다. 이유 역시 지구는 그 한계점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는 행성으로 이주에 반대한다면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또한 이주에 따른 문제에 대해서 그 어느 나라도 주도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걸림돌로 작용되어서도 안된다. 그것 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NEWS
'폐허'와 다가오는 지구 멸망 시나리오

이맘때면 마트 터는 풍토가 조성된다.  그것은 각자 갈라서기 때문이다.이주는 훗날 그 지점이 될 것으로 하나가 아니다. 이주 비용은 그 시설과 운영비이다.     지구는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지구는 수없이 반복된  우주의 그 특이점이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만날 수 없는 그 지구를 기리는 것이다.     지구의 멸망은 어디까지나 자체적인 영역도 상주하지만 대부분 외부의 기반을 둔다. (영상은 유사상황을 참조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범의 제시한 길을 가는 경우도 지구의 운명은 순탄치는 않다. 왜냐하면 인류에 의해 버려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지구적 환경에서는 더 이상 진보된 인류로 거듭나는 것이 그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보다 더 강하고 거대한 행성으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곳은 다름 아닌 상상초월 크기의 월계라는 대왕행성이다. 앞 서 말했듯이 그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는 점이다.     문명은 항상 위험 요소를 간직하고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 또한 오랫동안 길들여진 풍토로 정의를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전의 인류는 전혀 다른 문명사회를 일궜다. 무엇보다 그 이상의 세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세력이 상주하는 것은 인류에게도 매우 위험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문명사회를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는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의 변하는 그 사실마저 부채질 하고 있는 형국이다. 인류의 미래가 곱지 않은 것은 그러한 영역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범은 인류의 길잡이로서 여러 제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초월 문명 또한 보유한 절대적인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여러 위기에 봉착한 인류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들을 제시했던 것이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인지해야 하는 이유는 그 세계의 무시 못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무시 못하는 상황은 불가능 영역권에 도달하면 지구는 매끈매끈한 구슬처럼 변한다. 왜냐하면 바다와 강과 산까지 모두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항상 그 포지션은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이 기존의 질서는 쉽게 변하지 않는 불가능의 영역이 상주하는 여러 이유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여러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경고하는 것이며, 멸망의 질서에 편승한다면 바로 가차없이 갈아버린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구하는 영역에 불가능 영역도 상주하는 이유이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외계의 영역은 상상할 수 없는 범주권에 인류는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하루속히 그에따른 답은 내놔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수없이 멸망한 세계의 하나가 언제라도 될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절대적인 외부적 환경에 그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NEWS
곧 다가올, 수면에 비친 듯 '진공간속우주'

우리는 스케일에 있어 우주의 크기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우주의 단위로 본다면 여러 구조가 있을 수 있다. 다원 우주는 그 중의 하나로 자연적인 구조에 불과하다.   인위적이고도 창조적인 구조 또한 공간속에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 인광적 인주는 그러한 창조적인 구조의 하나이며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인공적인 구조 또한 얼마든지 건설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곧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머문다. 이는 수면위에 비친 우주의 모습처럼 그 형상 또한 유사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비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초라한 원자에 비유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다원 우주들은 행성으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지구와 유사한 행성 또한 무수히 존재하고 있으며 수없이 많은 인류가 태동하고 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범 세계와 월계는 인을 바탕으로 한 절대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거대한 행성은 지금의 물질과는 전혀 다르다. 그래서 중력 적이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환경과 유사하며 물질구조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과학적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인 것이다.       우주는 곧 행성의 대기에 머물며 진공속 특성을 잃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특성이 다른 관계로 그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이 수없이 많은 우주이다. 성간 거리 또한 우리의 상식을 넘어선다. 행성엔 수없이 많은 유동적인 거대 위성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질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 세계 또한 가장 밑선 으로 가장 기초적인 구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것은 월계 지옥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이유는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렵고도 무서운 영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선을 넘고 있는 것이며 형용할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절대 평범하지 않은 지구라는 행성 (Planet Earth)

지구에 사는 인류로서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만큼 우주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알지 못했다. 우주 속 지극히 고독한 행성으로 지금껏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는 파탄스틱 플래닛의 세계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다. 가장 기본인 평범한 시간의 질서에 편승된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굴곡의 시간은 수없이 많은 세계를 창조했으나 대부분 실패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밤 하늘의 별들은 우주 대 붕괴의 방어적 구조로 범이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시간차가 가져온 것으로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부터이다.>   지구가 그동안 버텼던 것은 과거의 인연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는 바로 조선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지구는 평범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히 존재했다. 바로 우주 대 붕괴 사건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도 감당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여러 선으로서 수원화성 지점까지 그들의 한계를 드러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초 고도의 지식을 가진 세력이어서 가능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의 과거 지하에서 악마 숭배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인연으로 인류를 위해 끝까지 싸워왔던 것이다.   평범한 범으로서 그들의 위치에 오른 이유는 역시 시간의 역사 속에서 그들을 조우했고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수원화성은 없었을 거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자체가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오랫동안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여기서 말 한 그 풍토가 바로 기독교의 모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한 뮤직비디오는 그 증거물로 그 풍토를 나타냈던 것이었다.   <이곳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모두 넘사벽의 상황이다. 글 하나하나가 모두 노벨상을 받는 위치이다.>   또한 수원화성은 초고도의 학문집약적인 축성물이다. 그 속에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자로서는 그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지능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이곳에 사는 여성의 문제 또한 중요시 봤다. 왜냐하면 지구는 과거 수없이 반복된 호로귀의 식인풍토였기 때문이다. 올바른 인류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다. 그것 또한 불가사리한 일이었다. 절대 치유할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이곳의 여러 치유적 풍토는 먼 과거서부터 진행됐다. 그 이유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면의 정신적 문제는 지금도 크게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의 운명은 지구의 인류만 걸려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동일선상의 운명에 걸린 그 수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와 비듬했기 때문이다. 그 수만 해도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수치였다. 그 운명에서 인류는 그 고비를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것에 있었다. 앞으로 인류는 그 운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다. 맞서 싸워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언제라도 대 빙하기가 올 수 있다. 그것은 외부적 영향으로 그곳이 지구보다 상급의 물질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위기가 올 수 있다.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 빙하세계에 지구가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다가 급속도로 냉각될 수 있다. 그것은 그곳이 상급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빙하기가 올 수 있다.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그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의 특수한 상황은 우주의 환경마저 진실을 알 수 없는 구조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비할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몰락을 초래할 수 있다.   범이 제안한 상황은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으로 여러 초월적 힘과 문명에 기반을 둔다.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하루속히 탈출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시간의 갈림길 에 여러 절대적인 세력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여러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들에 비해 초라할 뿐만이 아니라 대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미래를 본다면 암흑과 암울의 시대 속 그들의 식민지적인 생활이 앞으로 점쳐지는 이유이다.

#NEWS
다시 만날 수 있는 암흑 전선 - 베르세르크 시온전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미래는 과거 전통 위 방식의 전장시대를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원한 적 관계와의 청산과 더불어 인류의 상징적인 그곳을 수호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오랫동안 전장 길을 가기위한 훈련을 하는 곳으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세력은 앞에서 다룬 새끼족도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인류보다 우수하다는 점이다. 암흑세력 또한 전 우주를 평정한 세력이며, 세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를 자랑하다. 우리는 그것은 암흑 전선이라 불렀다.        베르세르크를 자주 언급하는 이유는 여러 인류에 위기에 일치하는 점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체불명의 여러 자료들은 그에 기반을 둔 사실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모르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은 사냥당한 세력과 식민지 손들 그리고 태동인류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상황도 존재한다. 바로 한국인들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최적의 환경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으며, 지금도 그들의 그 세계를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들이 입으로 인정하면서도 결코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가장 탑 쓰레기들이었다. 우주적 변동 속에서도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마주할 수 있는 암흑전선 군대>   다시 말하자면 인류의 운명과 생존이 걸린 문제이지 여기의 문제는 아니다. 인류가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과거적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것을 못한다면 인류는 여기까지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 족속들은 지금도 그 상황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이유 또한 그에 기반을 둔다.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화를 당한 얘기를 하자면 끝도 없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을 벌여왔기 때문이다. 범 세력은 인류가 아니다. 같은 존재도 아니며, 세계도 차별된다. 무엇보다 인류로서는 살 수 없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 또한 수없이 자행된 사냥 풍토로서 식인세계에 비유된다. 그들은 상습적으로 사냥을 했으며 그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얼음과 차가운 대지는 바다가 생겨날 수 있으며, 수없이 많은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 지구의 생명은 그곳에 정착할 것으로 앞으로 여러 환경 변수에 따를 수 있다. 그 역사에서 조선은 범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사실을 지명에 새겼다.>     모두 먹잇감 이었다. 그들의 모든 표현에는 그러한 것들이 여실 없이 드러난다. 그들은 이곳에 와서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다. 그 이전의 역사를 부정했던 것이다. 인류의 황금시대마저 부정한 세력은 뻔 한 것이다. 인류세력이 아니라고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오로지 그들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욕심의 화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류 사냥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베르세르크 : 앞으로 인류는 시온의 땅에서 암흑전선 세력과 조우할 수 있다.>     그들은 스스로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신뢰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앞으로 가장 약소세력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류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세력에 밀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의 자세가 지금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시온지는 인류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그곳에서 터전을 이어가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그곳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은 실화와 실제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됨을 알려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원한과 씻어야 하는 위치도 있는 것이다. 다시 마주한 베르세르크 시온전

#NEWS
초월의 외계전선, 마지막 인류의 보루(堡壘, bastion)_

   지구에서 가장 순수한 것은?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수 년 동안 침략 당한 횟수가 적지 않다. 과거 우주에는 초월의 외계세력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벌 수 있었다. 힘을 잃은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보이는 우주는 시간차가 가져온 가림 막이었기 때문이다. 내부적 문제도 이에 기반을 둔다. 그로 하여금 시간을 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인류는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한 생존 인류였다. 그 세계의 존재 또한 살아남았다. 그것이 전부였다. 그 상황에 비추자면 인류는 지금 그러한 사실도 모른 채 서서히 막바지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대처하기 곤란했다. 그래서 철저하게 비밀리에 붙였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지구에서 그 운명을 달리 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랬다면 인류는 이미 종지부 찍었을 터였다. 지금도 그들은 생명의 연장선에서 그들의 욕심만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지금의 상황도 이해를 못하는 어리석고 나약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절대 평범한 곳이 아니다. 앞 서 말 했듯이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가 기본이다. 신 급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모두 식인세력이다. 문명 또한 타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기갑에 중점을 두는 것은 매우 연약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것도 스타크래프트2 디자인을 참고 하였다. 친숙하기 때문이다.(지금의 상황은 공성전을 요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주이다. 옛 시온땅의 동굴세계)     그 짧은 시간에 인류사를 설명했다. 인류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지능과 문명척도를 설명하는 것은 이해를 못하면 그것이 독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여러 손들은 그 증거인들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함이다.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는데 이곳의 대부분은 그 상황이다.   과학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새로운 경험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구의 생황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초월 외계세력이 곧 지구로 돌입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를 노렸다. 그것도 식인세력인 신 급 이상의 세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인류가 중심이 될 수 없는 이유 또한 모든 것이 그 이상을 상외하기 때문이다. 방송도 금지 당한다. 그들의 방식은 언제라도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현 상황은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 세력이 무한대에 달하는 옛 시온 땅 동굴세계이다.)    함께 할 여손들과 지구에서 마지막을 보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미흡한 관계로 바로 작전에 투입 될 수 있다. 다만, 여러 여손들을 요하는 것은 앞으로 일에서 매우 중요한 일들을 해야 할 임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경험들은 범과 함께 했던 여손들이 가지고 있다. 다양한 환경 속에서 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하는 곳은 별20개 우주작전사령부 함선내이다. 나머지는 전투에 임해야 하며 후방은 지원이다. 인류는 그 행성(현 상황 창세기 옛 시온땅)을 토벌해야 설 땅을 얻을 수 있다. 그 이후는 파별 자연이 태동해야 하며, 태양크기이다. 그 인근에 도시를 이루며 살 것으로 점쳐진다. 이주 또한 여러 번 강행할 수 있다. 먼 훗날 옛 시온땅은 초원이 펼쳐지며 초식동물과 나무가 자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그것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창세기의 시온땅의 정체이다. 지금은 거대한 빙하로 둘러 쌓여 있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들을 숙지해야 한다. 지구는 곧 이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NEWS
톱니바퀴 판박이는 달 충돌까지이다

갈라선 배경은 우주 법도에 따른다.정보와 행동은 일치하지 않는다. 머나먼 우주 공간속으로 갈라선 상황이다. 그들의 자세에 그들 세계 손들의 운명도 달려있다. 그들이 할 수 있는건 그들의 방식뿐이다.   무엇보다 저해되는세력이 있으며 오로지 무한대의 판박이의 사고력을 갖춘 매우 위험한 세력이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만 할 줄 아는 병폐인류이다. 우주 진출의 방식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무엇보다 금지령을 내려야 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문명 또한 저해된다. 조선은 양식으로서 후대 인류에 남긴 이유는 그러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우주 진출은 수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로 여러 사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사기에 당하지 말라는 충고이다.     그들이 인류를 발 아래 두려는 목적은 오로지 그것에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생존한 수없이 많은 여성들이 그 부류로 살았던 흔적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원래 여성은 독립적으로 살아간 우주 세력이었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금의 문명 풍토 또한 저해된다. 대대적인 수정이 불가피하다. 중요한 문제는 고도로 훈련된 인류 사냥 풍토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교육 폐지를 논하는 것은 그 또한 매우 위험한 소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인류는 방송이나 기타 등으로 적극적으로 알려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 인류의 정신은 가장 쓰레기 등급이기 때문이다. 방송 또한 금지당할 수 있다.    이런 추세라면 지구에서 생존한 인류는 극소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저해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행성도 문제이다. 인류는 반드시 우주가 괴물급이라는 사실 또한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달고 살라는 것은 그 모든것들을 이용해 먹는 족속들이 있기 때문이다. 막이다.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그들은 한 두 번 실력이 아님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선대 조상들에 의해 죽으라는 절대 명령이 내려진 이유는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지구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모든것이 저해되는 그것이기 때문이다. 판막이었다. 그것이 달 충돌까지이다. 그 또한 대대적으로 알려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그들과 명확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는 인류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부류만 남은 이유로 지구는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그것이 갈수록 심화 될 거라는 사실이다.  한국의 남손들에게 권한다면 북에 가서 곡갱이질 하라고 말할 뿐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사는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이유는 앞 서 설명한 것에 따른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와 인류는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가장 사악한 그룹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전 우주에서 가장 탑 쓰레기였기 때문이다.  그 정신 또한 지구의 몰락을 앞 당길 수 있다.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두가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그 부류만 살아남았다. 이용하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일부는 경우의 손들과 세력, 태동인류 또한 존재한다. 다수의 중복된 세계로 하나가 아니다. 그 룰을 따르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NEWS
깜장으로서의 임무, 범이 초월의 갑옷을 입는 이유

앞으로 지구는 멀티 환경으로서 수없이 많은 지구가 주어질 수 있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시간의 늪이  가장 큰 이유이다. 지금까지 수없이 반복적 환경이었다. 더한다면 특수한 성역으로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손들 또한 동일한 조건으로 구성될 수 있다. 범미킴동은 강인한 미모의 여성들이 주를 이루는 것 또한 이에 기반을 둔다. 요했던 여러 시설물들은 남성의 공생법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범(파)의 구성은 여손들이 국내에만 6만에 이른다. 나머지는 여손파이다. 인연의 관계로서 앞으로 그들의  미래도 설계해줘야 한다. 공생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월계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에서 남성의 생활은 기본이 깜장적 활동이다. 교수직과 군장적 활동 또한 습득해야 하는 일 중의 하나이다. 깜장의 역할은 사악을 씻어내며 음양의 교류에 기반을 둔다. 그런 습성이 없으면 결코 남성으로서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무엇보다 앞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서 마련하는 환경이 이주  전까지 지구에서 생활에 중점을 둔 환경이기 때문이다.     범이 어렸을 적부터 그런 습관을 길들여 놓은 것 또한 앞으로 남성들의 운명을 가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의 대 변화에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여성이 시냇물이라면 남성은 화포의 한 장면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혼 또한 금지이다. 곧 그 시대가 다가옴으로서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보이는 손들끼리 공생하며  살아가야 한다. 여기서 말한 여성(나라별 1명에서~2명, 한반도 100여명)의 비율은 미래 남성들의 공생적  생활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닮은 여손들과 살 수 있다. 그것이 지금 이 시대에 주어진 일이며, 임무이다. 이주는 더 미래 이야기이다. 생활은 여성들이 쉴 수 있는 공허의 공간으로, 사무실과 서버실 또한 존재해야 한다.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이유다. 다른 손들은 관리에 중점을 둔다. 그것은 시공간이 갈라섬으로서 각자 독립적으로 관리와 운영키 위함이다. 전용선도 끊기지 않아야 한다. 건물 1층은 잡지실과, 고급술이 있는 공간도 마련될 수 있다. 범은 앞으로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것은 앞으로 범으로서는 이 문자와 언어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세계를 대비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초월의 갑옷을 입고 컴파일 되며, 자동화 설계된다. 그것도 초월의 문명이다. 그것은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저능한 세계에 임하기 위함이다. 영화나 사진, 음악과 같은 창조물 또한  언제라도 제작이 가능한 수준이다.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제작된다.   <깜장으로서 새로운 복식이 연구될 수 있다. 여성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영상과 모든 자료들은 초월이 갑옷을 통해 가공하고 컴파일 돼야 인류권이 이해할 수 있다. 범은 상상초월의 지능을 가진 우주에서 절대 비교할 수 없는 천재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범으로서는 지금의 문자와 언어는 쓰지 못한다. 왜냐하면 지구는 범과 토끼에 상응하는 문자와 언어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초월 문명의 갑옷을 입는 것이다.무엇보다 지금의 자세는 수없이 많은 손들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정상적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래 존재하지 않는 이유다. 왜냐하면 그들의 지적수준은 도달할 수  없는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아닌 호로의 존재들이며, 사악한 그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이곳의 인류권이 풍비박산 난 이유 또한 그들의 습성에 기반을 둔다. 그들은 스스로 방어하는 자세가 뭔지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곧 범으로서 이 문자와 언어는 한계에 다다른다. 앞으로 더 이상 글이 나오지 않는다. 새로운 매체와 인터넷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다. 고유한 프로그램과 포털이 자체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유튜브 등 지구의 포털과는 경쟁관계가 될 수 있다. 모든 것들은 가지 않아도 영상과 사진 등을 언제라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 또한 자동 컴파일 된다. 공간은 우주가 될 수 있다.초월의 갑옷을 입은 범으로서 영화는 물론 성인물(촬영을 하지 않아도 가능) 또한 제작될 수 있다.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여성들과 새로운 거주지가 마련된다면 앞으로 그러한 일들이 주요한 수입원이 될 수 있다. 컨텐츠의 다양성은 방송채널까지 언제라도 개국이 가능할 정도이다. 앞 서 말했듯이, 여성들과 생활은 제주도의 한 공간을 제시한 바 있다. 앞으로 주요한 수입원은 그러한 컨텐츠와 포털, 영화와 성인물 등이 될 수 있다. 방송채널도 그 중의 하나다. 미래에는 여성들이 주를 이룬다. 남성의 숫자는 결코 많지 않다. 모두 여성계이다. 수명 또한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상대가 되지 않을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남성의 유일한 생존법은 범이 제안한 깜장으로서 그 생활이다. 연결망이 구성된다면, 여기서 제작한 콘텐츠 사업으로 사업을 벌여야 한다. 멀티 지구로서 각자 남성의 활동이 그려질 수 있다. 범이 부탁한 여손과의 생활은 여성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NEWS
조선의 풍토로 살았던 <초월의 넘사벽 선비벼슬> 집안

한반도는 오랫동안 조선의 풍토로 이어왔으며, 범은 초월의 넘사벽 선비벼슬로 그 집안의 대를 이어왔다. 나라로부터 쌀 등을 받았으며, 부인은 보통 4명에서 8명을 두었다. 과거시험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시험에 응시 자격도 부여 받지 못했다. (예 : 동의보감 - 1장에서~2장 분량을 지금의 수준으로 푼 것이 동의보감이다).   조선의 풍토는 지구에서만 1억 년에 달한다. 범이 지구에서 군림했던 시절은 이미 옛적에 이뤘다.  그 전통이 수쳔 년 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그것이 원행을묘정리의궤로 전통양식 무덤은 피라미드다. 그곳에 범과 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이 모셔졌던 것이다. 그 전통이 사라진것은 수천 년 전 기자의 피라미드 정도이다.  한반도 또한 그 전통이 왕릉으로 이어졌으나 수원화성 이후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그 이유는 앞 서 말했듯이 고유한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 남은 그림의 대부분은 그 시대를 풍자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으로서 불러졌던 것이다. 범은 초월의 넘사벽 학문의 진보를 이룬 존재로, 초 고도의 지식은 있었다. 여러 문명적 산실로 이어갔다. 문명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후는 시산 앞 바다의 도시 문명이다.    그 오랜 역사의 내리막 길을 걸었던 것은 앞으로 지구는 오래가지 못할 행성으로 변모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에 달하는 시간동안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으며 학문을 진일보 시켰다. 지금은 그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구의 마지막을 기리고 함께 하기 위함이다.       넘사벽 초월의 경지를 넘어섰던 이유는 오랫동안 갈고 닦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개인의 고유한 영역으로 학문의 진보를 이뤘으며, 수없이 많은 지식을 축적해 갔기 때문이다. 그 풍토 또한 형용할 수 없는 조상 시대,  조상신이라는 것을 예고했던 것이다. 풍토는 귀곡스럽기도 했지만, 그것은 그 하나이다. 수없이 많은 세계속에서 살아왔다. 그 풍토 또한 무한대였다. 초월 문명 또한 쉬운 체계중의 하나이다.  '범'

#NEWS
우주로 진출한 가락국기, 상반된 외계 가오리족

초창기부터 지구라는 행성은 인류만 있지 않았다. 지상은 인류가 번영을 누렸지만, 지하는 다른 종족이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갈라선 배경은 그들의 특수환 체질이 문제였다. 지상의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체질이 문제였다. 그들은 지하의 깊은 곳을 향했으며 고유한 지하세계를 만들어 갔다.   문제는 인류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그들의 가치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다. 적대적이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무자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기가 오면 그들은 생존을 위해 과감하게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한반도의 역사에서의 오류중의 하나는 바로 8만 년 전에 이미 가락국으로서 우주로 진출한 세력과 지하 깊은 곳에 차지고 하고 있는 외계세력인 가오리족에 대한 설명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김해 김씨와 일본의 일부는 그 가락의 후손들로 범 세력의 일부와 같다. 그 전통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가오리족은 외계세력이나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인류와 같이 오랫동안 연명한 절대적인 역사를 지닌 고유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초월적 통로를 통해 그들은 번영을 누렸다. 가끔 외계에서 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라는 특수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에 해당되는 공통된 역사관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과거 인류의 역사에 자주 출몰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공생할 수 없다. 그들 또한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며, 인류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가장 막후시대에는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이곳에서 그들의 마지막 생존을 위한 최후의 결전을 대비할거라는 데 있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 치열한 전쟁이 예상된다. 그것은 하나의 시대와 세력만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한대로 밀려들어올 수 있다. 지구에서 탈출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그것에 있다. 인류 또한 지구가 유일한 탈출구이다. 그 시대에도 대비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화 또한 조선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뿌리적 풍토는 8만 년의 가락이다. 그 이전에도 인류는 존재하고 있었다. 그것이 범 문명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을 자랑한다. 사진=경복궁>   범문명은 초월의 문명으로 그들을 압도할 수는 있으나 지금의 인류가 문제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그 운명에 도달하기는커녕 지능조차 매우 천박하기 그지없이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이주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 접근조차 못하는 것은 원시 부족사회와 같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그 풍토조차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까지 그들의 화려한 문명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고작 그들의 이미지만 뽐내는 것이었다. 그들은 천천히 길들여져 있으며, 그 모습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그 세력과 앞으로 다가올 세계와의 전장은 무시 못 할 거라는데 있다. 그들이 차원 터널을 통해 무한대로 진입하면 지구로서는 소생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 전장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우주전쟁은 그러한 전쟁사를 인류의 기록으로 남겼다. 잊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범미킴동은 그러한 운명의 사로잡힌 인류의 미래 대안적 도시이다. 이주 시설은 물론 앞으로 무한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곳에 이주 시설이 건설되지 않으면 남극을 향할 수 있다. 이는 내부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주환경 그리고 앞으로 거대한 전쟁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여기는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예수)과 대한제국, 그리고 범미킴동의 정체성과 역사를 말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인류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도 못하면 어려운 위기를 맞은 것이며, 그 고비를 넘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이유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2편 - 기자로 서는 이유, '민초는 나라의 근간(根幹)을 이룬다'

시대를 막론하고 민초는 그 나라의 근간을 이뤘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다른 영역의 존재이다. 그것은 오랫동안 연마해야 습득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대를 막론하고 민초는 나라의 근간을 이뤘다. 그것을 소홀히 하는 나라는 멸망했거나 멸종했다.   꼬리의 힘은 거기서부터 나온다. 꼬리가 없는 민족은 영원할 수 없다. 벌써부터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사회가 지속된다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가까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이 사회는 걷잡을 수 없이 내부적으로 붕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풍경>   평등사회라는 것은 소득의 균형을 의미한다. 지금의 최상의 위치의 손들이 월등하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미래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도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순간은 한순간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사실은 초토화 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지식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증명한 것으로 이 또한 꼬리 파워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을 넘는 월등한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여러 유산과 역사를 관장하는 최상위 손들은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지역은 평범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특히 특정 손들이 중요한 이유는 인류의 안녕과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여러 사실들을 기록했던 것은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세계가 아니라면 있지도 않는다.         어디까지나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욕심을 탐한다면 걷잡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가장 최선의 위치에 있는 것으로 인류는 반드시 그 위치를 사수해야 한다. 그 뿐 아니라 인류의 이면은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그 시작이 목성이라 말했던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고 그렸던 것이다. 그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만이 달린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이면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은 인류의 여러 영역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원한관계에 의한 것과 그릇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 또한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인들은 ‘하늘임금’ 자리를 복원해야 하며, 주인의 자리인 두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한다. 인류는 그에 따른 물자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고착된 지식으로 푼다면 이치에 맞지 않다. 이해하기도 힘든 영역이다. 그러나 외계와 천상계 그리고 지옥을 오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시선은 인류를 보는 것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세계의 결말은 뻔하기 때문이다.  

#NEWS
마지막을 고했던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의 역사

조선에 있어 한반도는 마지막을 고했던 땅이었다. 과거 그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사의 종점을 달렸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없는 역사였다. 감히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류의 역사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류를 들여다보면 그들이 과연 그 주인공이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과거는 찬란하게 빛났다. 전 우주를 평정했으며, 그 역사를 이어갔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러한 역사의 마지막을 고하고 기렸다. 앞으로 환란에 자유로울 수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특별했던 손들이 끝까지 싸웠다. 그것이 바로 과거 제우스신이라 불렀던 존재와 조선이었다. 조선 또한 특수한 상황에 인류에 우호적이었던 것이다. 고구려 비석은 그러한 인류사의 종지부를 알렸던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구려사는 날조된 제대로 알지 못한 역사에 불과하다. 그 역사에 비한다면 고구려 맥은 일개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비교대상을 불허한다. 그러나 그들과 마지막을 함께 했다. 알리지 않는 것은 앞으로 무시 못 할 그 운명의 기로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은 문제는 아니었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인류의 종지부를 앞당길 그러한 기로에 서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었다.     그것이 인류의 전부였다. 생존자들은 지구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여유가 생겼다. 오랫동안 위장술이 통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주였다. 그 운명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추구했다.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로지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무한대에 달했다. 그들의 미래로 본다면 밝지 않다. 종말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지막은 지금의 모습으로 대변됐다. 곧 그들의 운명의 길 앞에 서게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 지저스 시대를 상징하는 수원천 발원지를 비롯, 월계의 역사인 절터약수터(신라 문물이 그 증표로서 남겼던 것이다.), 그리고 물고을과 뿌리시대를 잇는 인류사. 그 외 조상의 역사가 새겨져 있는 수원의 지도, 수원화성은 조선(예수~정약용)과 관계가 있으며, 창세기를 말한다. 창세기는 앞서 설명한데로 그 전장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방어하는 것은 인류뿐만이 아니라 그 황금시대로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이다. 모든 영역에 최전선인 것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영역에 대해서 설명한바 있다.  지금의 구조는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 그리고 그  우주에 의해 그 무대와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인류는 생존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범은 답을 제시한바 있다.  이미지 = 수원특례시제공     모든 것을 종합하다면 인류사는 종지부였다. 그 이상도 아니었다. 여기는 인류사를 넘는 세력이지 인류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마지막을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인 것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의 진출을 절대 부정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 또한 진보하지 못했던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은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사의 마지막을 고하고 기렸던 것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이 존재했기 때문이다.특히, 인류를 노리고 지구에 상륙했기 때문이다. * 링크는 수원지역 지도를 참조하세요!  

#NEWS
지구를 넘어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운명의 길 - 진격의 거인

지구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지극히 우주 속 평범한 세계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진실은 전혀 다르다. 그동안 지구가 벗텄던 이유는 오랫동안 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으로 단련시켰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한 현실은 끔직하다 못할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한 장면과 여러 속박 속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나지 못했던 참혹한 환경이었기 때문이었다.   한 장면이라 함은 우주의 시간의 역사에서도 매우 긴 시간을 지니고 있으며, 그 장면 하나를 위해 수없이 많은 같은 상황 속에 노출되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수원화성이 축성하지 않았는데 그 한 장면을 위해 자동으로 축성돼 완성됨을 말한다. 지구가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우주적 환경에서 특이점과 경우의 수에 해당되는 위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구는 한 마디로 시간을 초월한 공간이자, 기상천외한 세계라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증거들이 수없이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범은 지구에서 이 시대 태어났다. 과거에서 그 문제들을 풀었던 이유는 지금의 시대는 그 운명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실로는 진실을 인류에 말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모르면 결코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가장 근접하게 표현한 작품이 있다면, 바로 진격의 거인이다. 그곳에 방벽도시가 세워질 수 있다.> 수원화성이라는 시대와 지금은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무한 루프와 시간의 늪에 빠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영혼이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호로의 세계였다. 그런 세계에서는 인류는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그 뿐만이 아니다. 해괴한 세계와 병폐세계는 지금의 현대 문명의 크나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경험은 현대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소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것으로는 앞으로 미래를 열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 얽매인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까지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점이다. 경우의 수와 더불어 그것이 해괴한 시대를 넘어 전 우주를 평정한 암흑시대까지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경우이다. 그것도 세력이 무한대에 달하기 때문이다.   범은 그동안 많은 문제를 풀었다. 하나하나가 넘사벽 경우이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인류의 지적수준은 미개하다 못해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풍토는 전문적인 인류 사냥의 흔적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들이 인류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풍토는 수없이 자행한 범죄적 풍토이다. 인류 전문 사냥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제2의 식인병기 육성계획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로지 그들의 목적이었다.   앞으로 인류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 이주해야 하며 적응해 가야 한다. 그 이유로 여러 증거들을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선 최선이었기 때문이다.

#NEWS
지옥(地獄)에서의 이기주의... 병폐(病弊)와의 전장과 '혹성탈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탈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지옥과 같은 행성으로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고질적인 정신자세가 걸림돌이며 상황에 따라 한반도는 특수한 영역이 될 것으로도 내다봐야 하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서 모든 남손들은 한반도에 거주해서는 안 될지도 모른다. 모든 것은 그러한 전장적 상황에 연장선인 것이다.   현대 인류에 있어 그러한 경험이 없는 것은 매우 유감스런 일이다. 이 상황에 대해서 대처할지도 모르는 인류는 거의 100퍼센트 사멸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경험이 있는 손이 존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사실들을 막고자하는데 있었다. 지구에 있어 인류는 특수한 환경으로 지옥에 있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은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는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한 영역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환경 속에 지구는 탈출해야 할 곳으로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이주에 대한 준비를 단계별로 진행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이주에 관한 여러 지식을 쌓아야 하며 이주 후에도 생존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지구는 수년전부터 악화일로 치다루고 있었으며 우리가 모르는 외계 존재들과 수없이 싸워온 곳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상급 세계로부터 심판의 도마에 올라섰다는 사실이다. 여러 붕괴적 시나리오를 넘은 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이다. 앞으로 무시무시한 멸망적 시나리오는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러한 상황에 방어할 수 없는 천박한 땅이라는 점이다.   지금도 그들의 사고방식은 여러 일에 있어 걸림돌 적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적 산하의 수준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자칫 인류의 대 멸망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며, 자손들까지 벗어날 수 없는 곳으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논하는 것은 논장각하집무실과 우주작전사령관(별20개), 교수학생 신분의 교수직, 기자(잡지 매거진)와 깜장 등의 일이다. 시설물 또한 필요하며 걷잡을 수 없이 환경이 변한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심각해 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대비도 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혹성탈출은 지옥에 데인 형상으로 유인원적 모습과는 전혀 다른 존재들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 그러한 지옥에 다가서고 있으며 천박한 환경인 지구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야 한다는 점이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현재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허상적 사고방식 또한 경계해야할 매우 위험한 요소들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점 또한 알리지 않으면 그 풍에 휩쓸려 언제라도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천공성과 별개로 범 군부와 공안부 또한 활동할 수 있으며 그 중심무대는 송죽동 일대인 범미킴동(범미시티)에서 맡게 될 것으로 본다. 그것은 인류는 언제라도 광적인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허의 공관' 또한 마련을 해야 하며 이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초석인 것이다. 그러한 것조차 무시한다면 앞으로 갈 곳은 지옥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지금, 대 운명의 선상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NEWS
시간차가 벌어지는 환경, 지구는 더이상 하나가 아니다

앞 서 말했듯이 지구는 결코 평범한 행성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현대 생활에 안주하는 탓에 그러한 것을 모를 뿐이다. 그러나 기상천외하고 귀신들린 행성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문제들은 그러한 경험이 많지않은 지적수준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주 또한 지금의 지식에 고립되어 있는걸 봐도 그들의 지식이 얼마나 까막눈 수준인지 가늠할 뿐이다. 우주는 결코 그러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일군 행성과 항성들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시간차가 가져온 결과물로 우주 대붕괴의 방어적 구조였다.   지구 또한 우주의 여러 현상의 중심지였다. 시간의 굴곡이 생긴 탓에 시간의 늪 현상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기상천외하고 세계라 말 할 수 있는 이유다. 지구라는 특이점이 향한 곳은 옛적 시온 땅이었다. 거대한 동굴 빙하세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끝난 것이 아니다. 시간은 정점으로 제로 영역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없이 시간차가 벌어지면 지구는 더 이상 하나가 될 수 없다. 여러 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신기한 것은 인간은 제외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그 모든 것들이 인위적으로 창조된 구조와 인적인 정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신들린 행성이라 과거서부터 불렸던 것이다. 한 번이 아니다. 수없이 반복적 세계였다. 그 사실들을 지구의 지형으로 새겨졌던 것이다. 후대 인류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해야 할 위치였기 때문이다.      <수원 인계동 경관육교>     앞으로 곧 마주할 시대는 멀티 지구적 환경이다. 범이 요한 것은 그러한 환경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보다 수월하게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로 쓰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건설된다면 추가로 건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갈라선다면 공동으로 시설물들을 쓸 수 있다.   한반도에는 외국의 여러 손들 또한 언제라도 거주할 수 있다. 그 기간 또한 길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에서 이주는 좀처럼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으로 지금의 위치는 저해되는 요소들을 절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의 중량적인 것과 중력적인 것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구 환경 또한 또 하나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해되는 요소들은 인류의 정신에 기반을 둔다는 사실이다.    통신 문제 또한 붉어질 수 있다. 시간차는 더 이상 유지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특수한 건물에서 전용선과 서버를 운영하며 관리해야 한다. 이곳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요했던 것이다. 비용이 든다면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멀티지구는 시간차가 가져온  우주적 문제에서 발생된다. 사진=국제연극제 김홍범 기자>     앞으로, 시간차로 인한 여러 지구의 발생은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가 사라지는 현상을 직접 목격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주는 때가 있는것으로 그 시대 또한 길어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의 인류는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기서 발행되는 매체의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 이주문제에 있어 가장 최선의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다. 종합이다. 범의 위치로서 말했던 손들은 특별 관리차원에서 말하는 것이며, 셔틀선과 이주선등이 언제라도 상륙할 수 있다. 그곳은 한적할 수 있다. 범과 함께 할 손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후는 인류의 이주와 생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우주)과 이주 문제를 총괄지휘하는 곳으로 우리는 그곳을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결코 평범하지 않는 호로 식인귀의 세계, 지구는 평범한 세계가 아님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모든 것들이 인류 사냥과 길들이기 위한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증거인멸을 자행한 이유 또한 그들의 습성을 숨기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인류에 걸리면 그들의 운명이 갈리기 때문이다. 

#NEWS
미래 통일신라와 시간의 늪, 그리고 식인함정세계

  미래 세계였다. 그들은 평범한 인류였다. 해골 모습 아래 그들은 인육을 즐겨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식인세력은 아니었다. 강압에 의해 강제로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세상의 이치와 절대로 맞지 않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었다. 고도의 문명또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겼던 것이다. 그 이유로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유일한 목적은 오로지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다.   그들의 사냥행위는 지구의 인류에 도달했다. 그들이 상륙한건 오로지 사냥하기 위함이었다. 다른 점이 없었다. 그것은 고도의 인류사냥전문식인병기였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를 철저하게 조사했으며 사냥감을 물색했다. 그것이 그들이 자화상이다. 가면 뒤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혹과 비열한 세력이었다. 모든 것을 그들의 위치에 놓고 공갈협박을 일삼았다.   역사가 화려했던 인류세력을 사냥한 기념으로 자화자찬을 벌였다. 왜냐하면 새겨진 것들을 그들의 입맛대로 수정해 갔기 때문이다. 그들은 종교와 그 조선땅(예수~정약용)에서 절대 위에 굴림하고 그 위에 서겠다는 선언과 같았다. 인류 세계로 본다면 당연히 경계할 대상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사는 것도 같다. 그들은 철저하게 모든 것을 이용하며 그들의 숨은 이빨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인류는 타임머신의 그 세계로 언제라도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시간의 늪에 빠진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 또한 지금까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 사냥이며, 그 역사를 지들의 표식쯤으로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그 일을 벌임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그러나 신라 또한 미래의 역사이며 그들은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반가사유상의 종족은 월계의 종족으로 앞으로 통일신라의 주력 세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월등한 인류로 바로 설 것으로 보고 있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그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하면 무덤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이 제안한 것을 듣지 않으면 영원히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지금은 그 운명선상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통일신라는 과거의 유물에서 화려했던 황금기를 거친 역사를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미래 세력으로 그 나라 이름과 전통을 남겼던 것이다. 여러 영상물을 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가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라는 인류의 역사 자체이다. 그 세력이 인류의 탑 세력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다르다.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지금이 인연은 그들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그들이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그들은 그곳에 무덤이 될 수 있다. 영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세력과 통일되면 거대한 세력을 구축할 수 있다. 그 속에 살아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단계가 있는 것으로 그 길만이 인간으로서 바로 설 수 있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과 다른 세계에 빠지며 식인 창궐과 함께 그 시대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조선은 그러한 월계의 탑손들과 인연을 맺어 왔으며, 특별하게 관리했던 것이다. 그것은 조선 또한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전장을 치렀던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수백 년전까지였다. 그 시대를 고했던 것이다. 다행인 것은 그 역사를 지키는 존재가 지구에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역시 절대 구원세력이라는 사실이다.   통일신라의 세력을 담당할 또 다른 측은 지금까지 경우의 수이다.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우주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똑같았다. 그 수를 말하며, 그 산출값이 우주였던 것이다. 그 세력까지 끌어 들여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 마주할 상대는 강성한 절대 탑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유사한 모습들이 비쳐졌던 것이다. 통일신라는 그 세력까지이다. 그들 또한 앞으로 먼 훗날 만나게 될 거라는 사실이다.

#NEWS
밤하늘의 별들은 범이 하나하나 일군 것이다

시간의 건너편 1단계 우주의 모든 원자수는 숫자단위이다. 2단계는 월계의 월구의 산출값은 유사하다. 그것을 신 급의 역사라 부른다. 월구의 스케일은 우주의 스케일이 원자에 비유된다. 3단계는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이다. 산출값은 앞 서 말했듯이 그 값에 따른다. 그 값이 무한대에 이른다. (영원불의 비유) 무한대의 시간은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다. 그 이전의 시간은 지구 1억 년 뿐이었다. 수원화성 지점까지 정확히 문명척도를 말하자면, 우주는 비교할 수 없는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이었다. 그것은 지구의 척도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다만, 태양계를 비출 뿐이었다. 목성을 예로 든다면 원자의 모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영상을 보면 실제로 원자의 모습은 그러한 형상을 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정확하게 원자 하나까지 표현한 것은 그 과학력의 척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30년 차이를 가져온 배경은 역시 그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 일에만 매진했다.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치유한다면 평범한 인류로 살아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한 지옥의 배경은?    중학생 시절 그 사실을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 결론은 역시 평범한 인류가 아니었다는데 있었다. 그리고 천천히 범은 떠날 준비를 했던 것이다. 여손들은 태동인류가 아니었다. 당한 화에 의한 원한 적 존재였던 것이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의해 그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비추자면 한의 지옥이란 곳도 존재했다. 그곳 또한 수없이 많은 손들이 공포에 데여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지옥과 경계면도 존재했다. 천녀유혼 속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세계가 모두 월계였다.   월계는 오랫동안 특수환 환경을 유지했다. 그 이유로 죄에 대해서 단호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원한의 관계는 특수한 존재에 대해서 그 죄를 묻는 형국으로 치다랐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자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들이 오래전 그들에 의해 잡힌 과정과 처벌 받은 과정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연장선이다. 그들에 있어 그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리기 위함이다. 막 이었다.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이었다. 여손들 또한 다시 만나지 못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과거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하지 않았다. 마지막 생존 인류와 여러 외계 산하 속에 산 세력, 그리고 특수한 환경에서 잡아먹히지 않는 인류뿐이었다. 그들도 당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 환경속 지구에서 살았던 것이다.   떠난 건 22살이 되던 8월이었다. 첫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가지 사실들을 기록하고 남겼던 것이다. 그 시대만 해도 그들이 상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조사한 것을 남겼다. 앞으로 오랜 훗날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사실들을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초고도의 학문 집약세계라는 증거물인 것이다. 그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어림없다. 매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구 30년,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다. 그 측정치가 바로 우주였던 것이다. 밤하늘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는 숫자단위로 산출 값이다. 범은 그것을 시간의 건너편 1단계라 말했던 것이다.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그들의 목적은?   이 시대는 지구만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다. 왜냐하면 표면으로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 놓고 사냥행각을 벌이며 인간사냥을 저지르고 있는 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환장> 이란 단어에 걸맞은 족속들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먹잇감이었던 것이다. 재산이든 여식이든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요리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굴하지 않고 다른 인류세계까지 사냥에 들어섰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신 급 이상의 진짜 식인세력이 물 믿듯이 쳐들어올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공갈협박만 일삼는 가짜였다. 사기였으며, 가면을 쓴 연기자들뿐이었다. 지옥의 그것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간 전문 사냥 함정을 만들었으며 오랫동안 벌여온 일들을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옛적 사라졌던 그 시대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생존한 인류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만 살아남았다.   앞으로 여러 운명선상에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생존율은 희박하다. 지금의 시간 또한 그들은 이미 길들여진 머리로 앞으로의 운명에서 매우 힘들 거라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경계해야 할 영역은 상주한다. 그것은 인류의 성간 진출을 절대 부정하기 때문이다. 표면으로 보는 우주는 진실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범이 하나하나 일군 세계로 여러 방면에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지구 1억 년, 초월의 문명을 달성하다 이 시대의 유산은 그 산유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미 모든걸 누렸다.    여러 이유로 지구는 매우 특별한 곳이었다. 그것은 바로 1억 년 만에 모든 것을 이룬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에 처한 위기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제안한 그 단계를 밟지 않으면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원한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그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그 위치에서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인간이란 사실이다. 그 사실로 인해 인류는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앞으로 길도 험난하다. 절대적으로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전설과 뿌리, 창세기 이전의 이야기 지구의 지형은 뿌리 시대를 표현한 것이었다. 창세기 이전 시대를 말하고 있다. 전설이다.  왜냐하면 범이 그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전통 가옥이 있었으며, 궁도 존재 했다. 그러나 조금 단순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저수지도 존재 했으며, 여러 가옥 또한 존재했다. 여러 산과 여러 모습이 바로 그 시대이다.그러나 지구의 운명은 처참한 그 상황이었다. 맷돌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확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뿌리의 강성함은 무시 못할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가만 앉아 있어도 권좌에 앉을 그 기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의 자세는 그 뿌리 성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함부로 해하지는 않는다.

#NEWS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수원 화성행궁 사진=김홍범 기자>     <까마득한 옛적 그 이전의 화성은 지금보다 규모가 컸으며 한 때 번영을 누리기도 했다. 그러나 지구적 환경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을 걸었던 세계였다는 점이다. 팔부자거리 거북산당 - 회상전(範) 필자인 범은 3월 13일 태생이다.>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 範 -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에 비친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 그리고 뿌리와 뿌리시대의 종합 보고서 -그리고 남겨진 인류 사냥 세력(식인)의 그 이면과 자화상     수원화성은 인류의 시간 초월적 과거사에서 두 번째 건설된 건축물이다. 이는 기이한 인연과 맞닿아 있으며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징성도 지니고 있다.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심판대에 있는 것이기도 하며, 태동하는 인류의 교육적인 환경도 제공하는 시대의 건축물로 평가해야 한다.앞 서 말했듯이 수원화성은 처음 건설된 것은 아니다. 두 번째 또한 현시대 범(範)의 과거 여행으로 기록을 남겼던 것이다. 기록하고 축성한 배경은 그러한 역사의 틀 안에 인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처음 있었던 시대는 암울의 시대였다. 지금과 같은 풍토가 유지됐으며 그들은 퇴보와 식인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시장은 인육으로 가득 찼으며 판매됐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것을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았다. 그것은 그 시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사진=수원시청 제공)       <김홍도의 풍속화 : 과거 기록물과 수원화성을 남겼던 것이며 다시금 떠났던 것이다. 지금은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추억이 된 셈이다.>   그 출발은 역시 그러한 시대를 걸음으로서 보다 사냥적인 습성으로 진보해 갔다. 그들은 그렇게 오랜 기간 걸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를 약탈하고 지배했다. 그리고 그들의 야욕을 부리며 천천히 요리를 시작했다. 그것이 전설의 시작이었다. 전설은 이러한 풍토에서 시작됐다. 그들에 있어 지구에 도달한 것은 무엇보다 이 시대를 그리워했기 때문이다. 유희적 식인세계는 유림적 모습과 흡사했으며 사는 것 또한 평범한 세계와 별 반 다르지 않았다.     <풍토는 노예신분이 없다는것을 나타낸 것이다. 김홍도의 풍속화 - (範)>   그러나 그러한 세력은 신계와 신의 영역을 범함으로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던 것이다. 유림의 세계를 넘어 현대문명에서는 그들이 진가가 발휘된다. 가장 쉬운 문명권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단계씩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이러한 점을 숨김으로서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들은 연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또한 인류의 여러 상황을 악용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지옥에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것은 저지른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손들이 지옥에 가도 그들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이기주의의 표상은 지금의 인류가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전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신의 성역에서 그들의 이빨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황이 악화되는 시점에도 그들은 굽히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화성행행도(華城行幸圖) 3자리를 말하는 것이며 하나는 범의 산하이며, 두 자리는 월계 주인적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무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시한 것이며 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거라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3월 13일 태생으로 범(範)은 죽은자로 임한다는 것을 예시한 작품이다. - (範)>      무엇보다 전장의 경험이 없다는 사실 또한 이를 입증하는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세계가 무한대로 있다는 사실이다. 범은 그러한 일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이 운명선상에 있는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범이 제시한 길을 걷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수원화성과 부속 건축물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또한 범(여신)의 위치에서도 그러한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밝혔는데도 모른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는 오랜 기간 그들의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범(範)이 제시한 것은 한국의 국권 박탈이며, 군 해체와 남손들은 삭발 령에 노예 신분으로 노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지금의 인류와도 매우 어려워질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가는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한반도를 비롯 수원지역의 모든것은 그러한 상황에 맞춰졌던 것이다. 그들은 노렸으며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들의 자세 또한 그 모든것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 우주는 식인세력을 좋아하지 않으며 환영받지 못한다."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며, 그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NEWS
곧 다가올 인류 최후의 전장과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사진, 동영상 = 수원 만석공원 풍경 - 김홍범 기자     인류가 처한 지금의 현실은 앞 서 말했듯이 인류 최후의 위기에 있다. 그것에 자유롭지 못하다. 잔류한 인류는 과거 화려했던 인류의 역사를 모르고 있었다. 그들은 중심인물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모든 것들을 나타낸다. 자세 자체가 선대 조상들과 너무나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 자세를 비추어 본다면 곧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인류로서 마지막을 고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로 지금의 현실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처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방향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은 그들은 중심인물들은 아닐 거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아주 없다는 것에 있었다.     일과 임무가 주어진 것은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그 일을 수행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지 못 할 손들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인류와의 악연의 관계는 지금의 현실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다.   과거 반대쪽에 있었던 아이와(목신)의 그 맥을 잇는 손들과 신 급 이상의 역사를 지닌 손들은 극소수이다. 그 이유로 한반도에서 특별하게 손들을 관리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이었다. 그러한 역사를 모르는 것은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Two Steps From Hell - Emerald Princess. 그 역사를 잇는 자와 계보를 잇는건 그러한 세력과 문명 또한 간직해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가 상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의 역사는 그것이 뭔지 모르는 사냥하기 위한 날조된 역사라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이면이 여실없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사냥 식인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재물이었다.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에 대해서 인지하고 경계해야 한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인류사냥적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그 하나가 바로 조선의 수장이었던 예수였다. 그 탓에 그들이 한반도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 범   모든 것들을 그들의 입맛대로 수정해 가기 시작했다. 그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역사가 없었다. 그 이유로 살아남은 것은 극히 일부이다. 그림들과 서로 맞지 않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인류의 위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영구적으로 생존과의 전장을 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더 이상 지배세력이 아니다. 그들의 그릇된 사고방식은 수없이 많은 죄를 저질렀으며 오늘에 이렸다는 점이다. 그들은 역사가 없었다. 그들로서는 역사를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 그들은 그들의 역사와 상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범이 제안하는 것은 새로운 역사를 써 가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대대적으로 수정해 가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는 없다. 선진 사회로 가지 않는다.   길들이고 전문적 식인 풍토로 먹이만 될 뿐이다. 지금 또한 그들에 의해 재물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베르세르크의 그 장면이었다. 그들은 우리를 재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식과 사기로 가면을 쓰며, 지금도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모든게 사기였다. 모든것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생존한 인류로 본다면 반드시 거쳐야 한다. 그들을 면밀하게 조사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은 그 경계면이며, 앞으로 인류가 대적할지도 모르는 세력의 일부였다. 지구의 인류는 그곳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들은 그러한 역사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상반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로 그러한 사실들을 오늘날까지 숨기고 감추는데 급급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를 사냥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지금도 숨기고 있는 이유이다. 이러한 풍토가 앞으로 그곳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뻔한 것이기 때문이다. - 모든걸 종합한다면 재물이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 풍토이기 떄문이다.  범   지구의 여러 출처 불명의 여러 영상물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예시하고 있는 것이며, 기록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이곳은 그러한 자료들을 보관할 수 있는 초 고도의 문명과 세계를 거느렸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사냥하는 그들은 그것이 못마땅했던 것이다. 그들의 습성이 여실없이 드러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 탓에 절대적으로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도 그 풍토에 길들여져 있으며, 베르세르크의 한 장면처럼 언제라도 재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 전통과 역사를 잇는 존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거느린 전 우주의 절대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역사가 전혀 다르다. 뿐만 아니라 그곳 또한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은 여실없이 드러나고 있었다. 그 과정속에 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인류를 사냥감에 재물로 취급하고 있으며 인류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범 이곳의 역사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지만, 여기 맥의 역사는 그 섬의 위치이다. 그 역사는 시작도 안 했다. 그것도 언젠가 이런 일이 수없이 벌어진 한 장면일 뿐이다. 범은 끝자락에 있는 것으로 인류에 고하고 있다. 그 외는 남극의 위치이다.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상황으로 옛 기록물(영상)들을 참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그러한 기록물들을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마주할 그 세계 또한 상륙되면 범미킴동은 대대적인 군대와 조직이 편성될 예정으로, 앞으로 전장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아니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랍니다.  범과 함께하는 인류는 극히 일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할 수 없는 이유 또한 모든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강성해지지 않으면 언제라도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으며. 그곳이 재물과 무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인지하길 바랄뿐입니다. - 범

#NEWS
호로와 전설의 고향, 넷(NET) 인류가 살아남는 법

<사진.영상=화성국제연극제 김홍범 기자>   과거 조상대 범을 기린 이유는, 범은 그러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신목적 귀신 풍토 속에서도 기렸다. 그 이유는 여려 상황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절대 죽는 과이다. 그러한 손들을 기린 그 풍토 속에서 인류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았었던 것이다. 지금의 현실을 비추면 왜 그해 왔는지 이해를 할 수 있을 터였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유가 다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미래는 생존과도 직결되는 양식이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신목적 귀신의 풍토였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미약함으로 강성해 지는 환경도 필요했다. 그 이유로 여러 조선풍의 양식이 남겨졌던 것이다. 조선 또한 그러한 이유를 알기 때문에 그 풍토 속에 살아왔던 것이다. 그것이 한반도에서 가장 강하게 남은 것은 그 전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사진=김홍범 기자> 신적인 것 또한 저해된다. 그것으로는 앞으로 살아갈 수 없다. 다만,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은 따라다니는 귀신의 세계이다. 우리가 과거 보았던 전설의 고향 그 모습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유분방해야 하며, 성인물을 받아들일 풍토가 조성돼야 한다. 인류는 나약함으로 강성해지고 수명이 늘어난다면 그 영역 또한 강해지지 않으면 변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월계는 앞 서 말했듯이 나무에 목을 메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강해지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다.    해괴한 시대를 넘어 신비한 암흑시대 또한 인류가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인류의 지능으로는 도저히 우주 속에서 산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 산출 값이 여기까지 그 수학공식을 처리할 정도로 머리가 좋지 않으면, 결코 생존할 수 없는 시대에 왔기 때문이다. 그것도 영각으로 수없이 많은 공식을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넷 시대는 그러한 우주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다. 그 환경을 서서히 구축해 가는 것으로 다양한 진보적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이 시대와 맞물려 가장 처음은, 바로 상급 물질세계의 빙하기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것에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지구는 곧 빙하기를 맞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넷은 그러한 진보적 인류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인터넷이 존재하며, 연결될 수 있다.   <일부는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귀신적 풍토로 따라다닐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스마트폰은 저해될 수 있다. 진보한다면 옷도 입지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신분증 타잎의 목에 걸 정도로 만들지 못하면 수정이 불가피하다. 넷 폰과 PC를 선호하는 이유다.    무엇보다 미래 생활상의 대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수명이 길어지고 인강이 이뤄진다면 그에 맞는 여러 영역권도 강해져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성인물이 보완될 수 있다. 범의 능력중의 하나가 바로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그 손과 성인물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앞으로 인류의 인강에 무시 못 하는 영역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곳은 월계와 인류의 길에 크게 관여하지 못하는 점은, 바로 다른 세계의 인류권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이유 또한 그 길을 걷지 않으면 도저히 생존해 간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점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환생과 부활의 존재로서 그 영역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종교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그러한 점들을 이곳의 상급 인터넷이 보완할 예정이다. 영화부터 드라마, 애니메이션, 성인물, 다큐 등 다채로울 수 있다. 그것이 2~3개 정도의 방송채널을 운영할 정도이다.  넷은 또 다른 혁명적 풍토를 창조할 수 있으며, 그 하나가 바로 미디어 잡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영상물이 수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생활은 그러한 사업으로 생활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예정이다. 그러나 큰 부를 쌓지 않는 이유 또한 지금과 앞으로의 인류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익으로 여성들과 먹고 살 예정이다. <광교산>     앞으로 인류는 빙하기에 접어든 환경과 싸워야 한다. 무엇보다 인강이 중요한 이유다.특히, 주의할 것은 그 모든것은 인류를 사냥하는 식인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사냥한 손들로 치장했으며, 한 번 쓰다 버리는 장식을 이용하며, 인류 길들이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 세력 사냥감을 몰색하고 있는 사실 또한 이를 입증한다. 지금의 풍토 또한 성인물을 카피한 문명으로 그들은 서서히 이빨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사는것은 똑같다. 그러나 이면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인류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들은 그 모든것을 사냥용으로 활애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피도 눈물도 없다는 말은 바로 고통까지 유희를 즐기기 때문이다. 1차 타겟이 여성이다. 그리고 지도자들의 머리통은 가마솥으로 향한다. 그것이 무한대와 무한대에 이르는 그들의 자화상이었으며, 똑같은 판박이도 무한대에 달하는 상습범들이기 때문이다. 표정과 생활로 가늠할 뿐이다. 그것을 아는것은 범 또한 그러한 종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들의 편에 서지 않는다. 그것은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범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다. 여기까지 지능을 말했던 것은 그 정도 분량의 수학공식이 영각으로 계속 풀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산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영역에 있음을 인류를 인지해야 한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지 않으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무엇보다 모든것이 사냥 풍토로서 지능 또한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적수준은 과거에 얽매여 있으며, 그 문명 척도를 가늠하지도 못하는 지능의 소유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우주에서는 그것을 저능세계라 부른다.

#NEWS
인류의 위기, 상급 세계와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

우주 환경은 앞 서 말했듯이 공허한 그러한 공간이 절대로 아니다. 지금의 물질로는 버틸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한지 오래다. 그 세계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우주선을 백 날 잘 만들어봐야 무용지물이다. 그 이유는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천박한 우주 환경에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지적수준과 지능은 그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우주 환경은 새로운 지점들이 생겨났으며 우주의 특이점이 고도로 발달했다. 지구가 그 하나이고 거대한 동굴세계 또한 그 하나이다. 거대한 동굴 세계는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과 모든 상황이 일치한다.    지구는 현재 그 세계에 위치하고 있다. 무엇보다 상급 물질세계에 노출됨으로서 지구와 인류에 위기가 오고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대처하지 못한다면 상급물질세계에 녹아내리고 만다. 그 이유로 인류에 경고를 보냈던 것이다. 지구에서 상급의 존재는 현재 범이 유일하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와 정신은 그에 따르지 못하는 실정이다.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상황은 자연적인 그 확률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그 위치를 따르지 않으면 결코 인류를 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은 사고하는 지적 동물로 그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돌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자연계라는 사실이다.      경우의 수가 지금까지 수없이 살아간 인류권도 이에 해당된다. 그래서 철저하게 자연의 법칙을 따랐던 것이다. 상급세계는 그러한 인류의 최적의 인원이 배정된다. 무엇보다 그 외는 가상현실 세계로 인류를 끌어올리기 위한 절대적인 환경이라는 점이다.    인류의 정신과 자세는 그에 따르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서서히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의 요소들을 끌어올리는 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여성 특화 도시다. 가장 최상의 존재와 여성들의 생활도 인류의 생존과 운명을 가를 수 있다.    정신과 상습적 폐단 행위는 걷잡을 수 없이 하류 세계로 떨어질 수 있다. 옛 수원과 화성 고지도는 그러한 정신이 나약한 손들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미래 형상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충분히 문제가 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귀신이 쫒아 다닐 수 있으며, 다리와 팔이 언제라도 썰려 나갈 수 있다. 전설의 고향의 그 장면이 떠올릴 것이다. 바로 그곳이다.    <욕심을 부린다면 그 화를 당한다는 미래의 형상인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에 의해 심판을 받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구조 또한 탈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끌어 올릴 여러 요소들이 결핍되고 저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길들이는 풍토로서 맷돌전략이라 말 할 수 있다. 그것도 가히 상상할 수 없이 수없이 저지른 무리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생존은 이제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것이다. 그 심판은 우주가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고쳐가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들은 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지 관리만 하는 그들은 인류가 고기길을 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이 입지만 굳히고 있다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절대 갈라섬을 알면서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그들은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한 그리고 손들이 죽는다면 바로 책임을 여성에 묻는 형식으로 유희를 즐길 시대를 은근히 바랬던 것이다. 그들의 실체와 이면이 들어나는 순간이다. 절대로 빠져 나올 수 없는 그 식인 세계의 표식과 국가를 떳떳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이 이곳에 와서 한 것은 이곳의 모든 것을 사기로 얼룩져 놓았고 그들의 목적을 위해 지금도 공갈협박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들을 눈여겨봐야 한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로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여러 환경이 주어졌지만, 그들의 모든 상황을 고려한다면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수 있다. 고지도는 최후의 그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범과 여손들의 상급세계는 인류의 생활과는 차별을 둔다. 그것은 인을 관장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방해한다면 결코 인간으로 살 수 없다. 그들은 모든 위치에서 박탈과 함께 상실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에 대해서 박탈당한다. 그것이 존재여부와 생활, 모든 행동, 그리고 시간과 공간까지 제한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최후는 우주에 의해 언제라도 심판당할 수 있다. 그것을 막는 것이 이곳의 생활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자연계와 그 특성을 타고 있는 세계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이유로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한 것이다. 특수한 상황에 진입함으로서 지금 살고 있는 손들이 동일 인물이라 말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모두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정신과 자세로 인해 더 밑 세계로 떨어질 수 있다. 전설의 고향을 생각하면 수월하다. 옛 가옥으로 변할 수 있으며, 귀신이 쳐다볼 수 있다. 모두 원한의 존재들이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미래 그 풍토에 대처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다. 같이 사는 여손들이 다른 이유는 각각 다른 세계의 차원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유희를 즐길 맷돌전략이 무용지물이 된 이유다. 그 상황은 지금의 결혼 생활 또한 위배된다. 동일인물이라 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고기길을 끝까지 속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것을 안다면 그들은 갈라서야 한다. 그 또한 맷돌 전략이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길을 걷지 않은 결과는 참혹한 결과를 초래했다. 제대로 걷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대부분 몰락했으며 증거인멸 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시대가 변했음을 부정한다. 그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현실이 증명한다. 모든것들이 거기에 맞춰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시대를 예고하는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는 차별된다.강철의 대지, 그곳에 불교 고려가 세워진다. 불교 성지의 땅, 한반도와 유사한 자연환경,  대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초월적 상황에 비추어본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정상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으로 길들이고 사냥하는 초월의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그들의 계획 하에 진행된다. 이면은 이미 길들여지고 있으며, 지금도 발아래 두려는 목적은 오로지 그것에 있다. 목적이 그것이었다. 가면과 거짓을 일삼는 그들은 수없이 많은 자행을 했던 폐륜의 절정에 오른 세력이었다. 그것은 한 마디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말한 기록물들은 앞으로 전장에 임하는 여러 세력이 있음을 표현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사냥세력이며 장식을 했다는 사실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그들의 주요한 사냥대상이었던 것이다. 조선 또한 그들의 사냥과 재물의 대상이었다. 그들이 지금 그 땅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바로 거기에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사냥세력은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인류 사냥 세력이라는 사실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한 가지 대안을 마련한 게 있다면, 불교를 지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우주에서 살 수 없으며 미래에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범이 설명하는 것은 인류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이 세계는 앞에서 말한 대로 시간의 늪과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식인함정 세계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주한 시대는 도저히 인간의 세계로는 생존할 수 없는 절대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세력과 전장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죄악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이미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가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도 이미 갈라서고 있으며, 곧 무시무시한 절대 세력과 조우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 문제를 거론하고 대안을 제안했지만 그들의 욕심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그 모든 것들은 그것을 위한 생활과 그 모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서서히 식인을 위한 풍토로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모습은 초월의 전문 적인 그 세력에 의해 길들여지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통일신라 그룹은 대규모 전장이야  너희들은 초월적 상황과  대규모 군장적 그것은 무리 아냐  수원화성 있잖아 그거라고 그게 저돌적 고려연방이라고  여손들은 삼한으로 구분되며 지원이고 인류는 취향적 생활에 전투 지원이야 그런식이야"   그래서 불교가 내려졌다. 그것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을 지향해야 하며, 절대적으로 인간 사냥을 해서는 안 되는 위치이다. 또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도 방어해야한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은 도저히 말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안한 그 일을 수행한다면 그 죄악을 씻을 수 있다. 그것은 그 에 합당한 어마 무시한 스케일로 일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려대장경을 비롯한 여러 고려의 불교 유적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불경이 내려질 수 있으며 그와 관련 지식들이 제공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마주한 여러 세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종교적 지식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마주한 세력은 일반적이고도 평범한 세력이 절대로 아니다. 우주에서 보는 외계세력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본의 여러 경험적 세력도 아니다. 그것은 신비한 암흑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기록되었던 일부는 그 세력을 말한다. 통일신라는 초월의 군이 편성될 수 있으며, 전장을 오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삼한은 여성세계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미래 대안적 지식을 전수하기 위함이다. 범의 범미킴동은 가장 최전방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양식과 여러 시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식량문제부터 대 빙하가 있는 그곳에서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라는 사실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고려연방과 수원화성은 그들의 미래를 나타낸 것이며, 여러 작품들 또한 그 시대를 풍자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 만나보지 않은 어둠과 신비하고 암흑적인 시대를 걸어야하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여러 대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평범하지 않는 이 세계에 대해서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범미킴동은 앞 서 말했듯이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결코 만나본 적 없는 스케일과 시간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알려줄 뿐이다.   수없이 많은 전장을 오갔다. 이 짧은 수년의 기간에 벌서 10여 차례가 넘는다. 그것이 우주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풍토 문제와 사냥습성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초월의 외계문명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지구 내부와 연결된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영화 우주전쟁의 그 족속과 유사하다. 그들은 지금도 지구의 인류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위기가 온다면 한국의 영역권만 생존할 수 있다.   인류는 그 조선(예수~정약용), 대한제국, 범미킴동은 한국이란 나라와 세력 자체가 다르다. 범과  한국이란 나라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것은 그들의 미래를 그렸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특수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절반은 본래 인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탓에 지구에서 인간으로 살수 있었다. 본래 인류는 여성이었다. 지구라는 그 특수한 환경탓에 남성은 인간으로 살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영역이 상주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특수한 곳이지 그 경계를 벗어나면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손들이 절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켜야 할 선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우주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기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선대 조상들은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다. 지금과는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그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세력으로 앞으로 어둡고 암울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그들의 자세를 보면 사냥과 길들이기 수법으로 종교 또한 교묘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으로 인류는 반드시 그들의 그 목적을 밝혀내야 한다. 그러나 상황은 막으로서 영원히 벌과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공포해야 한다.  

#NEWS
태초에 전 우주를 평정한 인물이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 태초에 창조신이 있었다면, 인간으로 선 범도 존재했다. 창조신은 정복사업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범은 그러한 일들을 마다하지 않는다. 정복을 한 후는 그 기간이 오래 가지 않았다. 모든 것을 내리고 평범한 길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평범함을 추구하는 편이다.   우주는 항상 변하며 새로운 세계들이 창조된다. 자연적인 것도 있으며, 인위적인 것도 존재한다. 우주는 범 하나만 있었던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하는 우주적 공간이다. 그것을 비유한다면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여기서 측정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범은 그 이후 인간의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인류의 세계에 상주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나약함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모두가 어리석었다. 그들의 욕심으로 피어보지 못하고 그 화를 면치 못했다. 인류사로 본다면 그 역사 또한 형용할 수 없다. 그 시작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 끝자락인 것이다.     전설은 여러 모습의 형상을 남겼다. 그 하나가 귀신적 형상의 모습이었다. 다른 모습은 하늘에 내려오는 모습 등이다.   범의 특성은 그들과 오래 살지 않았다. 우주의 홀로 산 그 특성이 어디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몰락할 시점에는 여지없이 나타나곤 했다.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존재들은 행운이다. 끝자락에 인류는 수없이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대부분 몰락했다. 생존한 인류는 극히 드물었기 때문이다.   그 한계의 벽을 넘는 건 언제나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자연적인 곳이다. 가장 막의 시대에 있으며 가장 끝자락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우주 또한 호락부락하지 않다. 왜냐하면 인류는 가장 나약한 세력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오래 가지 않았다. 자체적으로 멸망한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오로지 그들의 욕식만 채우려는 것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 또한 막에 다다른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운명선상에서 자유롭지 못한다는 사실들을 애써 외면하는 사실 또한 스스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러 병폐 요인과 상습적 사냥행위는 인류로서 막다른 벽에 도달한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다. 그 위치도 사수 못 한다면 그들은 여기까지인 것이다.   그 무엇으로도 그들은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여러 사실들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운명을 개척해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기초적인 문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사냥 습성은 식인전문 세계를 창궐했다. 그것도 습관적으로 자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이빨을 드러내는 상황 속에서도 가면을 쓰며, 그들의 떳떳함을 내비쳤다. 자랑하는 것이며 인류세계를 부정하는 것이었다. 역사는 사냥하는 리스트였으며, 종교는 먹잇감으로 치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들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다. 인류는 이 선을 지키지 못하면 그들은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존재할 수도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범이 제안한 사항들은 그 인류를 구제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우주는 절대로 호락부락하지 않다. 그들이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함께 할 수 없다. 그것이 범으로서 당연한 요구이다. 그러한 것들을 모르면 함께 할 수 없다. 그것은 인류세계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부류는 우주에서 절대로 우위에 서지 못했다.

#NEWS
우주의 그 모든 것들은 범의 피조물이다

<우주의 그 모든것들은 범의 피조물이다. 범은 두 번째 모습으로 그 위치에 선 것이다. 지능 하나만 놓고 보자면 인류가 1이라면 범의 지능은 그 산출값이 매 1초마다 앞에 숫자가 그대로 붙는다. 자승 또한 계속 숫자가 붙는 수치를 말한다. 그것이 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인류가 지금의 위치에 있는 이유는 우주적 문제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은 대 붕괴의 에너지와 그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병폐 인류부터 기상천외한 손들이 태어난 이유는 우주의 기본구조인 어둠의 공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대 인류로서는 정상적인 손들이 있는 세력은 드물다. 그 이유는 역시 다양한 풍토속에서 고통을 받으며 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특성은 거의 원한의 손들이 태반이다. 특히 여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남성 또한 그 위치에 해당되는 손들이 태어났다. 이와 관련된 모든 일들이 지금의 상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식인세력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수없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까지 그 나라는 인류의 고기길을 끝까지 속여가면서 그들의 가면적 연기생활을 했다는 것은 앞으로 그 나라의 운명과 모든 것까지 박탈 위기에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인류 세력이라 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환생한 이유는 여러 고통을 준 당사자들이기 때문이다. 한 장면부터 시작한 그 고통은 거의 여성들이 받은 고통과 동급이다.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식인귀의 세계의 일원이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의 엇갈림은 그들의 환생을 가져왔으며, 여러 시간의 왜곡 또한 발생했다. 그러나 심각한 이유는 인류의 지능의 영역이다. 그것은 인간이 될 수 없는 지능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으로 선 이유는 그러한 고통의 에너지와 맞물렸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인간으로 선 이유조차 진화사로 치부할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증거인멸을 시작으로 인류를 공략했다는 사실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그들은 그 처벌에 있어서 불교령이 내려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지구의 남손들에게는 절대적인 명령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 일을 풀지 못하면 인류의 반은 죽음으로서 그 처벌이 내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앞 서 말 했 듯이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며, 평범한 인류도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그들의 인류 사냥을 부추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지금까지 그들은 인류의 고기길을 끝까지 속여왔던 것이다. 그들의 표정에는 그러한 사실들이 여실없이 드러난다. 한국에 있어서 모든게 박탈 위기에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을 사냥으로 치장하고 장식하며 거짓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맷돌 전략이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간으로 두 번 다시 설 수 없다. 여기서 제안한 길이 유일한 길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우주엔 이러한 세계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었다.    여기서 마련한 대안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사안이다. 맷돌은 시간의 역으로 두 번 태어났음을 말하며, 그것이 이 시대 마지막 생이라는 것을 대부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그 엄청난 힘에 맞는 상반된 존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의 환경은 이제 옛날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범 우주 또한 옛날이 아니다. 처벌에 있어 무려 18단계로 진화를 이뤘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령에 대한 것과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산하의 모든 것은 대비하기 위함이며 고육지책으로 마련되었던 것이다.     범과 여손들이 생활이 중요한 이유는 인류의 그 운명에서 탈피하기 위함이다. 그에 걸맞는 존재는 지구에서 범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능한 세계로서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범 우주 또한 그들이 미래가 암울한 이유는 그 특유한 성향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산하의 내용은 불교는 고려로서 고려연방제를 지향해야 하며 파별 손들을 일궈야 하는 매우 중대한 문제를 말하고 있으며, 지금 시대의 종식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경우의 따라서 문명을 내려야 하는 상황도 전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전지저능한’ 우주에 적응하기 위함이다. 그곳은 식인 풍토는 가차 없이 처벌적 환경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숨겨온 것은 바로 인류를 사냥하는 전문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자주 쓰는 ‘맷돌 전략’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그 이유로 이곳에 들어왔던 것이다. 모든 것들을 부정하며, 수정해 가기 시작했다. 그것이 그들의 진정한 이면이다. 사냥한 손들로 치장했으며, 장식으로 무장하고 모든 것들을 지들 입맛대로 수정해 갔다.    <두 번째 인간의 모습으로 선 이유를 말하고 있다. 모든것은 과거의 인연으로서 살아왔던것이다. 그것이 범으로서다.>   그들의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외각 또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한다. 우주는 그렇게 변했던 것이다. 이 시대가 언제라도 그들의 마지막이 될 수 있음을 인류는 숙지하고 인지해야 한다. 그 이유를 밝히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는 곧 태평양 가운데 거대한 대륙이 생겨날 수 있다. 그들과 차별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구분해야 한다. 그들의 성향은 오로지 사기로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꼼수에 속아 넘어가는 순간 그 모든 대가를 받게 될 것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원래 우주는 주인이 있던 곳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살아갈 수 없었다.   지금은 그 심판대에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박탈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이유는 역시 말한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 운명과 생존이 경계면에 서 있는 이유다.  미래에는 그러한 일들조차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미래의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공간도 주어지 않는다. 생명과 존재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 그 모든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자체가 없는 것이다. 그것을 인류를 이해해야 한다. 그 경계면에 서 있는 이유다.   

#NEWS
십자(†) 모양의 주거양식, 십자성(十字城) 이야기

  <출처 불명의 뮤직비디오는 이곳의 그 역사를 잇는 증거물인 것이다. -  milet「One Touch」MUSIC VIDEO 그 역사를 잇는 고유한 것 중의 하나는 바로 그것을 오랜기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문명이다. 한반도의 십자성은 그러한 것들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 범>   <만화 클레이모어 표지, 지금의 현실과 가장 유사한 작품이 하나 있다면?>     현실과 마주한, 전설이 된 이야기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끝까지 악용하고 있으며, 이용하고 있었다. 그들의 정체는?   주거 양식이 독특했다. 십자 모양의 구조였기 때문이다. 그곳에는 제우스 신전이 있었고, 상상할 수 없는 배가 가문의 터전이 있었다. 그리고 십자성(十字城)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우주가 항상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외계세력에 대적하기 위한 전선이었던 것이다.   신 급의 세력들이 많았다. 지금 상황과 유사했다. 전장은 특수한 능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능력이 없으면 절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   지금의 현실 또한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이 군림하고 있으며 지구를 노리고 있다. 그것이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상습적 범죄 행위는 비극을 만들어 냈다. 그것을 노린 신 급 이상의 외계세력이 오랫동안 인류를 길들여 왔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억들이 사라진 이유가 바로 그 이유에 있었다. 지금까지의 과정 또한 우연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결코 지배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결과물이다. 인류에 클레이모어, 베르세르크 세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 급 이상의 자승이 붙은 초월세력이다.   지금의 사고방식으로 답을 찾을 수 없다. 그것은 그들에 달려 있는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단독으로 총대를 메고 여러 가지 제안을 했지만 그들은 그것을 무시했다. 그리고 한 단계씩 외계세력에 의해 휩쓸러 가는 있는 실정이다. 그들은 식인 풍토에서 허우적거리는 인류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과거에 사고방식에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것을 앞당겼다. 모든 것은 인류에 있어 위기였다.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인류 그 답은?원시 부족사회에 길들여진 풍토, 인류를 노린 그들은?우연이 아닌, 인류는 그곳을 향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인류였다. 그들에게 달려 있는 문제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운명 속에서도 오로지 그들만의 자세를 굽히지 않는 이유 또한 그 세계를 지향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상습적으로 저질러왔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지금의 생활과 문명 자체는 오랫동안 상습적으로 벌여온 식인세력의 사냥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면에 비춰진 것은 백종 식인마을이었다.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절대적으로 지배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 또한 지금의 위치는 그 보다 더 상위의 절대적인 산하 속에 살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 세계였다. 더도 아니다. 바로 절대적인 신 급 이상의 지배아래 살았던 것이다. 너무나도 흡사했다. 인류는 지금 그 세계로 향하고 있다. 그곳에도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그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 그곳의 일부는 돼지우리에서 길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 또한 구할 대상이다.     <앞으로 인류의 상황을 예시하고 있는 베르세르크. 그 상황은 인류는 과거 지하에서 악마숭배에 따른다.>     수원화성 축성배경은 시공간을 넘어선다.식인천국을 지향했던 그들의 운명은?   특히 한국인들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란다. 그곳이 유일한 길일 수 있다. 그곳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종합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러 경험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범의 위치에서 본다면 까마득한 옛적 그러한 것들을 새겨 놓았던 것이다. 그 하나가 바로 수원화성인 것이다. 그 시간은 시간의 건너편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이다. 1차이다. 시작도 안했다.   인류가 마주할 그 세계 그곳에는 앞으로 십자성(十字城)이 건설될 예정이다.     *외간특수 실제 상황으로 상황은 해당 이미지들을 참조하였습니다. (클레이모어의 구울 타잎 자승이 붙은 신 급 이상의 식인세력.)

#NEWS
세종(世宗) 일대기,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전설이 된 이야기인류는 무한한 세계 풍토속에 살았었다전설을 남긴 이유는? 세종(世宗)의 의미는?     문장은 세종의 표식이었다. 그것이 전설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창조의 날개와 같았다. 과거 인류의 황금시대 그 왕력을 새겼던 것이다. 그 역사를 기린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사의 종지부를 달렸기 때문이다. 태동인류와 병폐인류로 본다면 그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 진출마저 힘든 인류이기 때문이다. 경험 인류로 본다면 유일한 기억은 간직할 수 있다.    그것이 세종의 일대기였다. 문장은 창조의 날개였다. 은하영웅전설에서 나오는 함선의 기종과 흡사하다. 문명척도는 팔뚝만한 청정원자로 고체전기이다. 그 수준에 도달하면 우주함대와 우주 진출이 수월해 진다. 순풍 기를 달렸던 우주환경을 고려한다면 인류는 무한대로 뻗어갈 수 있는 무한 에너지를 손에 넣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 경기도와 서울지역의 지도, 지구의 지형을 그렸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인류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보다 지구의 지형은 인류의 손으로 직접 그렸다는데 있다. 연장으로 한 것이 아니다. 그 사실을 인류에 전하고자 하는 이유는? 인류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 인류 또한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사실들을 해석해 주는 것이다. 또한 두 가지를 남겼다. 하나는 그 손(태초의 신=범)에 대한 내용이고 또 하나는 성직자(수원화성, 종교 등)와 같은 우주의 성향이다. 그들은 그에 반한다는 사실을 새겨놓았다. 또한 조선(창세기:예수~정약용)이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있으며, 옛 시온땅으로 그 사실 또한 지금까지 살아온 그 인류가 후대 인류에게 남겼던 것이다. 창세기는 전장의 시대라 밝힌바 있다. 메시지는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랫동안 전장을 누렸다. 어디서나 외계는 존재했으며 다양한 종족이 번성했기 때문이다. 인류만 있지는 않았다. 우주는 광활했으며 아름다웠다. 꼭 교향곡 같았다. 그것이 전설의 일부이다. 인류에 시간의 역사를 말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 틈바구니 속에 갇힌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범 아니면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환경은 그것을 벗어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지금과 같지 않았다. 시간의 왜곡은 다양한 풍토가 존재 했으며 귀곡스러운 시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다양한 역사에서 그 인물이 대두됐다. 그것이 세종이었다. 과거의 기록에서 유일하게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류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관상과 특징도 수원 산하에 새겨졌다. 임무가 주어졌던 것이다. 그 인물이 맞다면 세종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관상은 변함이 없다. 다만 여러 환경에 따라 지금의 모습에 대변된다. 그 사실을 수원에 새겨던 것이다. 다만, 특수한 일로 인해 그 일에 보안이 걸렸다. 여러 이유로 부정세력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수월하게 진행될 사항은 아니었다. 초월의 문명을 이룬 월계도 그러한 사실을 기록하여 놓았다. 그것이 창조 라인까지이다. 시온은 지금의 실태를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다. 호랑이 굴로 변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인류의 고향을 다시 수복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곳에서 앞으로 마주할 상대가 바로 암흑시대를 열었던 절대 탑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30년 그 사이 무시할 수 없는 시간이 벌어졌다. 그 시간도 범은 철저하게 이용했던 것이다. 인류의 진보를 위함이었다. 그 이전의 전설은 어디까지나 전설일 뿐이다. 지금의 위기에 충실하는 이유이다. 앞으로 닥친 인류의 위기는 절대 호락부락하지 않다. 바로 코앞의 운명도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진보를 이뤄야 하며, 변화무쌍한 환경에 보다 강해지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말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풍토는 인류 사냥 식인문명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 전설의 역사는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이곳에서만의 차이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것이 범의 역사이다. 그 역시 구분하기 위함이다. 조선의 왕력은 이어진 것이 아니다. 그 세력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대부분 여성이었다. 인류의 황금시대는 암흑시대를 넘어 다시금 그 무대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시작이 시온땅에 될 것으로 점쳐진다.  범의 위치를 알면서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공갈협박과 그들의 세뇌에 있었다. 그들은 인류 사냥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는 오랬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기 때문이다.  ▶ 그 시대 또한 풍토는 유사했다. 귀곡산장 같은 분위기였다. 그 시대에도 범은 조상신의 위치로 있었다. 그 풍토 뿐문이 아니라 세계는 무한대에 가까웠다. 다 같은 풍토가 아니었다. 조상신으로 탑은 그 풍토에 있었다. 그 모습이라도 가장 최상위이자, 최고의 위치였다. 초월의 문명 세계 또한 언제라도 가능했던 세계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려졌다는 사실은 지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을 왜 아냐면, 여러 지형에서 보이는 그림들이 지구 하나만 가리키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일치할 정도로 유사하다는 것을 인류에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극동의 지형이 그 중의 하나이다.  그 중의 가장 일치할 정도로 유사한 지역이 바로 그 땅 한반도인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가 바로 그 우주의 최 정점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여기만 있지 않다고 말을 했던 것이다. 나라와 국가명 생활과 문화 그 모든것이 거의 똑같다. 여기는 언제라도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가 돌았다는 것을 직접 손으로 그렸다는것에 있다. 그것은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그들을 경계하는 것이다. 그들이 자주 쓰는 수법을 밝힌바 있다.    ▲ 범이 살아온 과정을 보면 신체가 빛나는 이유를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그 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범의 눈이 빛나는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 지능과 관계가 있다.  인류는 유일신이 뭔지 가늠해야 한다.   

#NEWS
만석공원 작은 연못, 오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한자 해석 수준이 초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들이일류와 명문 자랑하는 세계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지금보다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 "지구의 역사는 아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전지전능한'과 '전지저능한' 세계란?

<이미지 속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었다. 까마득히 오래전 만날 그 풍토를 예시했던 것이다. 그들은 그것마저도 모방했다. 그들의 의도는 인류 사냥이기 때문이다. 까먹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너희들을 사냥했고 치장했으며,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했다는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인류는 그 해답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영구적으로 그 길을 향할 수 있다. 우주는 범과 동급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고구려 비는 고구려를 설명했던게 아니다. 지구의 남손들의 운명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 범>   <주 : 전지전능한은 상상할 수 없는 지능과 능력을 소유한 존재에 대한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산출값이 원자수로 산출값을 밝힌바 있다. 그것이 매 초마다 그 수치가 붙는것을 말한다. 숫자 단위이다. 괴물급 우주의 성향과 구분을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파괴력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성향 또한 호로이다.>우주 세계는 광활하며, 시간의 역사를 다루는데 무시 못 하는 영역 또한 존재한다. 태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역사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존재로서 전설을 남겼으며, 또 하나는  유구함을 자랑했다. 그것이 하나는 전지전능한과 또 하나는 전지저능한으로 구분했던 것이다.   하나는 초월의 신으로서 그 명맥과 전통을 유지했고 이어왔다. 그러나 또 하나는 그 우주로서 여러 존재들에 대한 심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기상천외한 세계가 만들어지곤 했다. 그것이 바로 조선이 남겼던 그 양식이다. 오랫동안 잊힌 세력으로 본다면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전하고자 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지형이 마련됐다. 수원지역 옛 지도> 무엇보다 그 세계에 빠지는 일들은 매우 흔한 일 중의 하나였다. 왜냐하면 첫 길을 걷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저지른 만행은 과거 멸망에 이렀으며, 시간은 이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그 시대에 이렀기 때문이다.   과거 손들이 그 풍토를 기억한다면, 그것은 역사가 아니다. 전설의 고향으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 또한 다르다. 그것은 우주 그 자체로서 심판을 내리는 풍토였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우주는 그렇게 진보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위기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가장 저급한 세계로서 인류는 그 정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 또한 저해된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그 무엇도 고칠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역시 영원불에 달하는 그들의 식인 풍토에 있었다.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상습적 범행은 이제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그리고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그들의 이면을 비출 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잊은 건 우주가 옛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언제적 일?’이라 치부할 정도로 오래된 과거였기 때문이다. 가히 상상을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의 일이었다. 그들은 오래전 멸망하고 사라졌던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우주적 환경은 그들이 다시 태동할 수 있었으며, 많은 인류와 조우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그 행위에 있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갈라섬을 끝까지 속이며, 그들의 사냥을 부채질 했던 것이다. 과거 조선이 그 양식을 남겼던 것은, 그 기간 또한 길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 풍토 속에서 치유하라는 권고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로지 사냥과 욕심을 채우려는 자세뿐이었다. 그 이유로 갈라서게 된 것이다.   앞으로 만나기 힘들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 또한 마주할 운명이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사실을 다루는 것은 아직 그들에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른다면 사라질 수 있다. 여러 환경을 제시한 이유 또한 그것을 슬기롭게 이겨나갈 것을 바랄뿐이다. 이별한다면 다시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일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들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시대에는 그 양식으로서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러한 양식들을 산하에 남겼던 것이다. =수원화성 고지도>   지금의 그들의 자세는 그것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저해된 자들로서 그들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도 심각한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며 그들의 운명에 대해서는 그 어떤 문제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다.   앞으로 사라진다면 그 시대 또한 대비해야 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바로 우주였으며, 조선 그 풍토였다. 인류는 앞으로 그 풍토 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칼을 차고 언제라고 잘려 나갈 수 있다. 그것 또한 한 장면의 위기와 같다. 그것이 바로 범과 동급인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있어 궁녀제도와 궁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손들을 관리하는 중요한 일들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전지저능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여러 양식과 생활상이 그려지고 남겨졌던 것이다. 주당과 기생의 생활 또한 그 하나이다.   그 뿐 아니라 가장 최상의 위치에서의 범 생활 또한 궁적인 생활이 주를 이룬다. 바로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다. 여손들과의 성인물을 제작하는 이유 또한 그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며, 인류를 위함이다. 지금은 그러한 문제들을 푸는 과정에 있어 하나하나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든것은 치유와 길의 양식이었다.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의 작전영역을 말한다. 그들의 자세는 악마세력 그 보다 더한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지옥의 개는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범이 여손들과 해변가에서 사는 이유는 이곳의 모든 상황은 저능하고 저해되기 때문이다. 근대식 교육으로서 수원과 미래 대안적 도시로서 범미킴동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설 수 있다. 그 외는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 시기 또한 매우 길 것으로 점쳐진다. 전지저능한 세계뿐만이 아니라, 멀티 지구로서 시간의 늪의 상황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범이 있는 곳은 어디까지나 인류에 저해되지 않는 선을 고수할 방침이다. 왜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상상초월의 초고도의 문명은 인류에 저해되기 때문이다.갈라섰음을 알면서도 그들이 끝까지 속이는 이유 또한 그들은 인류 사냥을 위한 길들이기 전술을 구사할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이 실체이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그들이 갈 수 밖에 없는 세계로 인류 또한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휩쓸릴 수 있음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문제는 그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여러 세계에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한 지옥과, 전지저능한 세계이다. 대부분 절대 무공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인류 또한 구원의 대상인 것이다. 그러한 운명에서 가장 최선이 길을 찾는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지금의 인류의 풍토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지금의 인류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범 우주'와 '범 인류', 까마득한 옛적부터 그렇게 불렸다.그들은 조선(예수~정약용)을 노렸으며, 그 와중에도 변해가는 풍토속에서 이간질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눈여겨 봐야 한다. 무엇보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인류 사냥에 고도로 훈련되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냥한 손으로 치장했으며, 장식의 손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이곳의 글들은 초고를 그대로 올리는 것으로 그 이상의 행위는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또한, 이곳의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인류가 모르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역사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인류의 역사를 진화사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은 전혀 다르다. 그간의 인류사는 지구에서뿐이다. 호모사피엔스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류사는 그 이전에도 인간으로 살았다. 세력별로 역사가 천차만별이다. 걸어온 역사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역사는 잃어버린 역사를 억지로 짜깁기 한 수준에 불과하다. 그 간의 역사는 인류가 걸어온 역사의 그 습성을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 고종황제 집무실(대한제국), 그들이 거짓된 정보를 뿌리는 이유는 그들은 여기랑 전혀 다른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한제국이 뭔 나라인지도 모르는 얼간이들이었다. 왜곡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그 목적은 다시 말하자면 그 부류이기 때문이다. 조선에 대해서도 그 진실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맷돌 전략으로 사냥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모든게 사기와 거짓으로 시작한다. - 범> 조선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했다. 지구의 대부분의 손들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을 보면 우연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그것도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과거 지구는 지금과 같지가 않았다. 대부분의 역사는 전쟁사이기 때문이다. 영화 콘슨탄틴의 세계로 본다면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침략에 맞서 싸워왔던 것이다. 그것이 수원화성 지점까지였다. 인류사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 일부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초월세력의 침략은 그것을 오랫동안 맞서 싸워온 세력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선의 그러한 전쟁은 인류가 과거 지하에서 악마를 숭배한 것에 따른다. 거기에 상상할 수 없는 배가 가문의 인적에 따르기 때문이다.      영국이나 유럽 일부지역과 일본과 아메리카 지역은 제외됐다. 그들로서는 무리였기 때문이다. 조선은 끝까지 침략에 맞섰던 것이다. 가장 수호했던 지역은 역시 호남지역이었다. 호남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지닌 배가 가문의 터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진왜란이 일어난 그 전쟁 속에서도 호남지역은 제일 수호해야 했던 지역이었다. 그 지역을 잃어버린다면 인류사는 종지부를 찍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역사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가 숫자단위였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1단계이다. 2단계는 무수히 많은 월계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주가 원자하나에 비유대며, 원자 하나는 목성의 원소 값(목성의 모든 원자값)으로 그것 또한 숫자단위로 산출해야 한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제2단계이다. 거기에 무수히 많은 중복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그 역시 산출 값은 유사하다. 그것이 상상할 수 없는 조상의 배가 가문의 역사이다.모든것을 고려한다면 범의 역사는 이제서야 원자 붙은거리가 되는 것이며, 시간과 거리에 비례한다. 거기에 수없이 많은 조건이 붙는다.     그 역사를 잇는 존재는 현재로서 범이 유일하다. 왜냐하면 인류사는 거의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일에 있어 범이 그 일을 맡고 있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인류의 중대한 위기를 고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무엇으로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진일보 했던 일본 역시 그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보다도 월등한 문명을 타야지만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의 풍토는 그러한 역사의 시작과 함께 인류의 갈라선 지점을 측정한 것이었다. 그 풍토 속에 인류가 사방팔방 진출해 갔기 때문이다. 영국 또한 그 배가 가문의 산실이다. 그 이유로 이곳 지구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여러 상징적 문양은 종교와 함께 배조선에 흡수된 상황이다. 역사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우주는 거의 식인세력이 창궐했으며 대부분 영역을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월계 또한 인류의 세력은 거의 종말을 향하고 있으며, 일부만 연명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클레이어모어의 구울 집단이 신 급 이상의 능력과 문명을 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미 이곳은 그들의 지배하에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초창기는 인류가 전 우주를 지배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이 우주 바닥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며, 그들의 수준을 너무 과대망상적 사고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역사로 본다면 범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유일한 생존길은 범에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범 쉽으로 가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여러 사실들은 인류의 종지부가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1억 년간 노래를 불렀으며 조선과 대한제국의 고종황제를 지냈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은 떠나는 배로서 인류는 반드시 그 배에 승차해야 한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어봐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것도 범이 제안한 그 조건에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이 사실들을 알려야 하며 순차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범에 있어서도 역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범은 십자가 그 자체인 것이다.

#NEWS
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 조선

<석굴암은 불교로서 인을 지향하며, 저세계에서의 공포에 데이는 것을 막아주는 그 형상을 그린것이다. 불교는 '저세계'에서도 통용되는 종교인 것이다. 또한 지금의 범의 위치에서 그 아래로 내릴것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그 이유를 설명한 것에 따른다.>   <고흥 시산도(목섬)와 신라금관 : 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수원 만석공원 앞 도로크기의 황금십자가가 완성되면 시산도와 한 세트가 되며 여러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다. 만석공원 일대는 그에 따른 우주 이주 시설인 승합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의 힘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범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현) 미 대통령의 별장을 지을것을 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외에는 인류의 대부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목신(木神)은 인류의 마지막 신(神)을 말한다지금은 범으로서와 여기서 살아온 손을 말한다 범과 신과 창조신의 경계영역이 존재한다 지구의 풍토는 목신을 기렸던 풍토이다      과거 범(範)은 고흥의 작은 섬 중의 하나인 시산도(목섬)에서 태어났으며, 그간 여러 가지 훈련을 병행함으로서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거 같다. 천재(IQ1000)로 태어난 탓에 정상인과는 조금 다른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다. 여러 환경의 악조건은 그 활동에 있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대 환란과 함께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는 준비된 것이 없었다. 상황은 도벽증상도 있었으나 이것을 역 이용했다. 심장이 약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것을 치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집안의 특수한 환경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모든 것들은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시산도의 이야기 : 선비벼슬은 생활의 불편함이 없이 쌀 등을 국가로부터 받았다. 보통 4~8명의 부인을 두었으며, 국가운영권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항상 궁에만 있지는 않았다. 생활에 있어 시산도는 그 하나인 것이다. 환생을 하는 영혼적 존재로서 인지한다면 그 중에서도 초월적 넘사벽이라 할 수 있었다.>   관련글 : '선비 벼슬'은 꽤 높은 지위였으며, 과거시험을 볼 레벨과 짬밥을 의미했다. 국가 운영권이 그 중의 하나이다.   태어난 이후 줄 곧 수원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또한 지역에서 명문인 중학교를 다녔다. 처음에 배치될 때 부모님은 매우 기뻐했다. 교육적인 위상은 당시 전국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교육환경 또한 커다란 나무들이 많았으며, 숲을 보는 듯 했다. 전통은 졸업당시 벌써 40회 정도라니 지역에서는 꽤 명문 학교였다. 도교육청이 있는 인근은 도서관도 있었으며, 도서관도 수시로 애용했던 같다.   어렸을 적은 지금의 수원 모습과는 달랐다. 지금은 매우 갖춰진 도시 중의 하나로 국제행사까지 치룰 정도의 위상이 있지만 과거엔 그러하지 않았다. 인계동은 대부분 논밭이었으며 집에서 조금 걸어가면 논에서 뛰어 노는 친구들이 많았다.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탔으며 명절이면 연을 만들어 날리곤 했다. 지불놀이 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다. 당시 친구들과의 놀던 추억도 이제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다. 인계동에서의 추억이 가장 많이 남았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대부분을 인계동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당시 풍경은 과거의 가옥들이 많았으며 등굣길은 시냇물이 흘렀으며 논밭을 통해야만 했다. 88공원은 밭가는 소들이 보였으며 산업도로가 뚫린다는 소문을 들리던 차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시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 범은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으며 고등학교의 추억을 남겼다. 천재는 원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의 지식은 여러 상황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보다 자유롭고 시간의 여유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다. 그 속에서도 인류의 여러 문제들을 발견했으며 준비 또한 거쳐 갔다. 과거의 행적들은 모두 우주로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 진학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교회의 친구들을 만났으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마지막의 순간은 지방의 대학을 다니면서 그 간 만났던 여러 추억을 쌓아갔다. 마지막의 순간은 1995년 8월 군 입대의 순간이었다.  (당시 우주 공간은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으며, 시간 또한 공존했다. 차원도약으로 건너갈 수 있었으며 첫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지구의 과거 수원이었다.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백성은 나늘 정조라 불렀다'  그 역사가 지금에 이른 것이다.      <수원화성 장안문, 운명에 빠진 인류, 중학교 또한 인류가 지켜야 할 방어의 선인 것이다.> 그 이전의 생활은 팝송을 즐겨 들었으며, 여러 지구의 구조물들은 팝송을 모티브해 건설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서실을 즐겨 갔던 거 같다. 독서실의 추억도 아련히 남아있다. 지금도 여러 손들의 추억이 강하게 남는 것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에 있어 인류의 문제는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인류의 힘으로는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이 과거시험 레벨이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학식의 괴물급인 것이다. 조선 또한 범의 산하국가의 하나로, 초월의 세력의 하나이다. 지금은 모두 철수했다.> ‘화령전’과 '달 문양'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Cherish”와 카롤리네 크루거 “You call It Love” 모티브해 건설했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메시지를 인연의 손들과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행으로서의 지구와의 마지막 순간은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일에 천천히 매진해 나갔다.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신과 결부시켜 말하지만 인류의 길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달의 문양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인류의 여러 유산과 유적들의 탄생 배경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구의 시간은 고작 30년 정도이지만 범의 시간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과거 월계는 신라라 말할 수 있다. 그 신급의 역사가 수몰 위기이다. 선녀 문명이 월계라 할 수 있다. 과거 모두 각자의 길로 사방팔방 진출했던 것이다. 월계 또한 창조라인은 시간의 건너편이 존재한다. 백제풍은 그 뿌리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  범

#NEWS
빙하세계 인류의 미래는?

인류에 있어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수명이 한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은 수명이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영원할 수 없다. 그래서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다. 예외가 있다면 강인한 인류뿐이다. 욕심이 된다면 개와 고양이까지이다. 그 외는 구제받을 수 없다.   새로운 환경은 천박하기 그지없다. 바로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곳에서 진출해야 하며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방화수류정 설경이 한계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얻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으로는 지구가 바로 한계라는 것을 여실 없이 드러냈기 때문이다. 가져간다 해도 수명은 길지 않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 문제에 따라서 미래 대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그것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한 월등한 문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 손이 가지고 있는 그 특성을 할애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빙하세계, 인류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설경, 미래 인류로서 그 무엇도 얻은게 없다는 현실이라는 점이다. 사진=김홍범 기자>   빙하가 녹는다면 바다가 형성될 수 있다. 그렇다고 생명이 없는 건 아니다. 미래 그곳은 다양한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 참치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바다와 같은 생명을 만나볼 수 있다. 그렇다고 바로 되는 건 아니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이주는 탐사 활동을 벌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지구의 물질은 한계가 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없다. 그곳의 물질 또한 지구에서 버틸 수 없다. 흘러내리기 때문이다.   수십 억의 인류로 본다면 바로 이주에 대비해야 한다. 범이 제안한 것은 거대한 크기의 주거할 수 있는 이주선이다. 1인당 주어질 거라 보고 있다. 그 외는 자신의 소장 물들을 가져가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록물들은 모두 그것이라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그 풍토는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로 몰락의 주범인 이유다.   우주관 또한 이미 사라진 우주에 불과하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그것은 하나하나 일군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인공적인 것이다. 자연의 우주는 이미 까마득한 옛적에 사라진지 오래다.   대부분 인류는 소장할 것이 별루 없다. 가져갈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길들여지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목적은 바로 식인세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그 목적에 의해 길들여지는 인류로,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무서운 운명의 빠진 인류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없이 멸망의 주범이기도 하다. 그 이유로 경계대상이이다. 지금도 그들은 증명하고 있으며, 지금도 오로지 발 아래 두려는 수작을 부리며 인류에 그들이 행태를 여실없이 드러내고 있다.    인류가 지구에 있다는 것은 이미 몰락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지금도 인류사냥에 눈을 밝히며 그들이 자행한 습성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그 땅에서 그 모든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사실은 앞으로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지구의 위기와 운명이 달린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이빨을 드러내며 좀처럼 굽히지 않는 것 또한 그들의 실체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조선(예수)은 바로 그 땅이라는 사실이며, 아이세대까지 철저하게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땅에서 그들이 만든 역사로 사기치고 있으며, 세뇌하고 있는 이유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의 이치와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 세력이었다.   궁에 대한 개념도 없으며, 오로지 그들의 세계를 강요하는 것 또한 그들은 이미 몰락한 세계라는 것을 여실 없이 증명하고 있다. 한 마디로 식인천국 세계를 만들었으며, 교육시키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을 분명히 가려내야 한다.

#NEWS
까마득한 옛적, 한반도의 빠질 수 없는 ‘암울의 역사’

이 시대는 그러한 운명 속에서 다시 만난 세계이며,  행동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현 시대의 여러 풍토는 먼 옛적 과거에도 수없이 그러한 경험이 있었다는데 있다. 우주 또한 여러 과정이 있었으며, 무한한 반복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지구의 역사에서 벗어난다면 까마득한 옛적 행성에는 두 세력이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는 붉은 별(손)의 일맥의 하나였고 두 번째는 고려의 일맥의 하나였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북의 일맥은 전통을 유지한 반면 남쪽은 여러 세력이 존재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 세력들의 본 세계는 이미 몰락하고 없었다. 모두 지금과 같은 독자적인 존재로 살았었던 것이었다.두 세력은 마찰과 전쟁도 있었으나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랫동안 지속됐다. 무엇보다 우주적 환경은 창조적인 월계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상황을 여러 그림을 통해 선대 조상들은 남겼다. 그 하나가 바로 <일월오봉도>였던 것이다. 이는 상상초월 세계와 존재에 대해서 알린 것으로 먼 훗날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명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그 일맥의 <태초의 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신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강림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시일이 언제일지 모르나 무시 못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는 날 그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이었다.색감 또한 지금과 유사했다. 북은 붉은 색의 전통을 유지했으며 이어갔다. 고려의 일맥 또한 건축적인 환경이 주를 이뤘으며 학문적 진보를 이룬 고도의 문명사회였다. 우주의 환경은 지금과는 달랐지만 사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남쪽의 세력은 상황이 보다 어려웠다. 무엇보다 여러 세계의 몰락한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버거웠다. 지금과 같은 질서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무엇보다 지금과 유사한 법치국가였기 때문이다. 한 때는 찬란한 문명을 일군 세력도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그 시대만 풍자했을 뿐이다. 고유한 병폐적 사유로 하나씩 몰락해 갔던 것이다. 법이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었다. 이는 그 시대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였기 때문이다. 고도의 정신과 진보된 사회일수록 법은 없거나 단순했기 때문이다.조우했던 두 세력은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다만, 북의 환경은 지금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던 건 아니었다. 북은 남쪽을 향하는 대신 북진정책을 취했기 때문이다. 당시 행성엔 다른 이타적인 외계세력이 진입한 상황이었다. 여러 전쟁은 그들에 있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고 그 승리를 자축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붉은 별(손)이었던 것이다. 그 손은 그곳에서 특수한 신분을 유지했으며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나갔다.남쪽의 세력중의 일부는 교육적인 환경이 주를 이뤘다. KOREA라는 이니셜은 본래 교육도서의 이니셜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남쪽은 진보된 문명을 일구기는 했으나 다양한 세력이 양립한 터에 고유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 차이는 마찰을 가져왔으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자주 연출됐었다. 여러 병적인 요인들이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시대를 걸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좀비 적 환경과 유사했으며 그러한 풍의 시대는 한번이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이는 인적인 약화를 불러왔으며 여러 돌연변이 인류가 태동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그래서 신체적으로 강인하지 못했던 것이다.그뿐만이 아니었다. 그 중의 가장 무시 못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섰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일부 그들의 창조적인 위치의 존재(월계 신)와 악연의 출발점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정신적 미약은 그들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욕심이 화를 불러왔던 것이다. 다만, 여러 고유의 환경은 그들에 있어 갈라서게 된 배경이 되었으며 사방팔방 우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들의 역사는 또 다른 고유의 역사로 이어갔으나 월계 세력의 손들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음으로서 이제는 그 운명의 선상에 도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그러한 점에서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여러 외계 세력들뿐만이 아니라 악연의 세력까지 그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다. 무수히 많은 자행은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했다는 점이다. 지금도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을 끊지 못하는데 있다. 지금의 상황은 인류의 미래로서 가장 좋지 않은 상황으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이 시대는 그러한 운명 속에서 다시 만난 세계이며, 행동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악연의 관계는 무한에 달하며 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지구의 인류 또한 이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는 형국으로 치다루고 있다. 조선(예수~정약용)과의 악연 또한 풀지 못하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휩쓸리고 있다는 것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이러한 영역을 숨기는 것 또한 그들의 입지에 금이 가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을 그들의 자세로 이미 판별 난 것으로 오로지 탐하는 영역만 존재하는 것은 앞으로의 인류의 미래가 밝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구 또한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나 인류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그들은 어디까지나 자연 속에서 인류를 처단할 생각뿐이라는 사실이다.

#NEWS
전설의 뿌리시대, 그 선과 막의 경계면 위기의 인류

▲ 뿌리시대의 풍으로서 음악을 손 꼽는다면 이런 느낌이다.    그 선과 막의 경계면 위기의 인류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조선의 풍토조선의 양식은 치유하던 곳이었다뿌리시대가 의미하는 것은?지금의 성 생활을 말하는 것이다그들은 그런 부류였기 때문이다그들에겐 역사가 없는 것이다그들의 자세는? 뿌리의 힘은 그것을 의미한다   ▶ 뿌리시대 대표적 인물로는 현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데이지 등이 있다. 뿌리 시대는 앞 서 설명한 바에 따른다. 창세기와 더불어 인류사에 남았던 대표 시대이다. 뿌리시대는 외계까지 지배적인 위치였다. 그 풍토는 이후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다.  병폐세계는 쉬운 세계중의 하나이다. 별의 별 세계가 있지만 가장 기초적인 문제 인식에서 붉어진다. 그것은 정신과 사고방식의 미약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정신적 문제에서 시작돼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된다. 좀비 세계와 유사하다. 그러나 현실은 보다 참혹하다. 그곳에는 항상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있어왔다. 과거에도 그랬었다. 그것 또한 시간의 건너편의 일이다. 지프차를 타고 다녔다. 건물은 여러 취향 시설이 준비됐다. 범은 그것으로 만족했다. 다만, 그 환경은 문명이 진보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시간은 다시 인연을 가져왔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항상 그 세계라도 마련됐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그것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그 보다 더 못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범이 제안한 그 안에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여기서 종지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는 막의 세계이다.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 뿌리시대는 검이 가장 기본적인 양식이었다. 검으로서 재패한 사례도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지구의 고립된 토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주를 넘나드는 스케일을 말하는 것이다.  문명또한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이곳 우주의 특성중의 하나는 하류세계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그 외 우주의 외각과 경계의 건너편도 존재한다. 앞으로의 길은 순탄치는 않다. 그러나 언제나 답은 있기 마련이다. 월계의 관계 속에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그것이 업보라 하는 것이다.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진실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사기로 시작하는 이유이다. 우리는 그 인연 속에 다시 만났으며, 그 위기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지금도 그들의 세계를 지향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진실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명실상부한 인류 전문 사냥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족속들에게 허락한 적이 없다. 범은 인류만 허락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해 못하면 여기까지이다. 수없이 가는 족속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오로지 지구의 인류를 발아래 두고 식인천국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그 모든 자세가 그것을 증명한 셈이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전장의 무대가 시작된다. 앞으로도 영원히 그 전쟁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더 진보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여기서 영원히 이별할 수 있다. 그 한계의 선은 지금의 정신과 자세로는 어렵다고 판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범이 인간으로 선 이유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위기는 앞으로 마주할 초월의 세력 집단이다. 우리는 그것을 암흑시대라고 불렀다. 과거엔 하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력이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이는 인류로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 세력을 정벌하고 옛 시온땅을 수복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적인 능력이 지닌 것도 아니다. 그들은 병폐 인류에 가까운 인류에 저해되는 세력에 불과했다.스타워즈에 나오는 여러 종족과 유사한 면은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은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암흑 집단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우주를 건너다니는 것 마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 시대를 열었던 것은 까마득한 옛적 시대에 불과하다. 또한 우주에서 문명을 일군 세력은 약육강식의 대부분 식인 세력 이었다는 점이다.인류의 위기는 그 절대 암흑시대이다. 언제라도 인류권에서 벗어나 그 세력으로 편입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인류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으로 살아온 그것마저 모두 그들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설 수도 없다. 그들의 모습과 유사한 형상으로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 또한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로서도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지금의 양식의 유사함은 과거 초창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유사함을 보인다는 점이다. 한 시대라 함은 밝힌바 있다. 문제는 이러한 풍토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앞 서 설명한 것처럼 지능의 부재와 취약한 구조에 있었다. 자연계 맹수과는 절대 지능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의 특수한 상황을 꼽으라면 역시 시간의 늪이다. 한 장면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그 세계이기 때문이다. 한 장면은 시간의 건너편에 그 지점으로 정확히 돌아오는 시점을 말한다. 그 시점에만 한 순간에 살 수 있는 것이다.그것만 있지 않는다. 맷돌 또한 절대 무시 못하는 그에 상응하는 초월적 우주 현상에 비견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만 인간으로 살 수 있다. 죽는다면 모든 게 사라지는 것과 같다. 정상적인 존재는 아니다. 모든 것이 영원불의 습관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이유다. 그 틈바구니 속에 갇힌 인류가 무수히 존재하는 이유다. 그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그 일에 있어 범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이 시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서는 시간 여행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바로 그러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범의 진보는 그러한 시간으로부터 얻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 지능의 차이가 생겼났다. 범 또한 맹수과로서 범 특성을 탄다. 지금은 자연으로 돌아온 상태이다. 백성이 있으며, 그 일이 수행되면 그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류는 수없이 많은 인류와 만나볼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전장은 먼 훗날 이야기다. 그 시대까지 생존이 최우선인것이다. 지금은 무엇보다 취약한 구조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언제라도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경우의 수의 인류권까지 수없이 많은 인류가 이 운명길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능한 세계로서 이 모든것을 헤쳐 나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로 범이 그러한 일들을 벌여왔던 것이다. 필자가 제안을 하는 상황은 역시 그 운명에서 탈출코자 하는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이 인류의 발목을 잡을거라는 사실이다.지구의 인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 이유로 30년 차이를 밝혔던 것이다. 그런 것이 가능한 것은 시간의 왜곡과 시간의 늪, 그리고 역 시간이 존재 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던 것이다. 지금의 자세는 그 모든 것들을 설명하기 위한 포지션이다. 이는 국가 뿐만이 아니라 인류로서도 상당히 치명적인 영역을 다뤄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던지 간에 지구에서 제대로 살 수 없다.무엇보다 범이 제안한 모든 것들은 우주에서 살아가기 위한 초석으로 진보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범은 이미 초월적 존재로 상상초월의 문명 또한 이룬 존재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30년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 이유로 인류의 지적수준의 현실을 밝혔던 것이다.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은 그러한 이니셜 적인 건축물로도 쓰였다.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다. 초 고도의 학문집약세계의 그 결정판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오면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 사진 : 수원특례시 제공     과거 여행은 수원화성(範)부터 였다. 지구 1억 년 초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그것이 인광적 인주와 창조구체 등이다. 수원화성은 고도의 학문집약세계이다. 돌아오는 그 시점에 그것을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될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 이유로 어렸을 적부터 그 흔적을 남겼던 것이다.무엇보다 그들의 성향과 본성은 결국 인으로 바로 설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그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인류로 살아가는 손들이 극히 일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호로 풍으로 돌변하듯 이곳 또한  호랑이 굴이기 때문이다.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공생할 수 없으며 인간으로 설  수 없다. 이별할 수 밖에 없는 위치다.   전설 속 뿌리시대, 태초에 이미 모든 것을 이뤘다. 이미 모든 영역에 있어 상상초월의 위치에 올랐던 것이다. 그 하나가 바로 ‘전지저능한’ 세계인 ‘범(範) 우주’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풍토로서 그것을 기렸다.무엇보다 인류의 위기는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다는 점에 있다. 왜냐하면 그 특성은 매우 약한 길들여진 그 풍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살아온 과정도 순탄치가 않았다. 지금의 생활상은 모든 위치에서 저해되는 그 양식에 따르기 때문이다. 몰락 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이 시대 다시 본다면 그 우주의 장면이 떠올릴 것이다. 그것은 범과 우주는 필연적인 관계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는 우주의 장면은 후천적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미 그 스케일을 넘어선지 오래다. 별들 또한 하나하나 범이 일군것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특이점 지구적 환경에 기반한다.  현시대 인류의 위기는 바로 특수한 상황에 들어섬에 따라 무한대에 달하는 초월세력에 있다. 언제라도 그 세력으로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걸림돌은 역시 사냥집단이 상주한다는 점이다. 그 사실로 하여금 인류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다. 넘어간다면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 돌아올 수 없는 이유 또한 그 모든 것들이 사기로 얼룩진 존재들이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인류가 가지고 있는 성향과 특성도 무시 못 하는 상황이다. 그들은 본래 여성과는 상반된 존재들이었기 때문이다. 진화적 과정 만이다. 그 이후는 처참한 과정을 맞이했어야만 했다. 그 이유로 그들의 시간 공백이 존재하는 이유다.범은 이미 신의 경지를 초월한 전지전능한 위치에 올랐던 존재이다. 상상초월 천재는 저능한 상태로 유지된다. 무엇보다 태초의 전설 속 뿌리시대이다. 그 이름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 중 하나가 바로 그 이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한 글자로 기록되었다. 그 이름이 범(範)이었다.

#NEWS
인류의 고향 시온, 그 세계는?

  우리는 옛 시온을 향한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첫 번째 고향이 아니다. 본래 인류의 고향은 지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오랫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그것도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진일보 한 인류는 우주를 개척해 갔다. 그 하나가 월계였던 것이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었다. 갈라선 시점이 분명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먼 외계로 진출한 인류가 있는가 하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진일보 한 세력도 존재했다. 그러나 시간은 차이를 만들어 냈으며 전혀 다른 종으로 갈라선 계기가 되었다.   창조적인 세계가 만들어졌으며, 오랫동안 유지됐다. 그 이유로 월계는 수없이 많은 세력이 있지만 같은 공통점을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불의 시간은 시간차를 가져왔으며, 그 지점이 고도로 발달했다. 지구가 그곳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곳에서 외부 세계와의 만남도 이뤄졌다.   온기가 있는 곳,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옛 인계동 농수산물시장 길.     그러나 그 지점은 어느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인류는 다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지키는 세력이 있는가 하면, 그 질서에 반기를 든 세력도 존재했다. 지금의 인류는 그 위기에 서 있다 말 할 수 있다. 그 이유로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 위치는 우주의 특이점이었다. 민화에서 내려온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모습 그대로였다. 인류는 그곳을 시온지라 불렀다.   이미 떠나간 인류로서는 여러 지식을 후대 인류에 남겼다. 그 하나가 지구의 지형과 지명들이기 때문이다. 태동인류를 고려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아주 없었기 때문이다.   위기에 봉착한 인류로서 두 가지 해결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하나는 내적인 문제를 푸는 것이고 두 번째는 외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함이다. 여러 악조건은 지금으로서는 생존과 번영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시온이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인류는 진일보해야 하며,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들의 자세는 절대 이기주의 적 표상이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과 화홍문, 그러한 시온지로서의 위치를 말하는 것이다. 생소하겠지만 유일한 것을 아는 존재는 현재로서 범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 여러 영상물들은 과거의 기록이다. 바로 그 증거물이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신인류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이유에 있다. 바로 처음 본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태동인류와 그들을 구분할 줄 알았다. 그것도 신 급이다. 그들이 위치에서는 무엇보다 그들이 궁금했다. 그러나 그들의 이면은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온은 이미 옛적에 외계 식인세력에 점령당한 곳이기 때문이다. 길들여졌다. 재물이었다. 그들의 자세에 그러한 것들이 나타난 이유이다. 그러나 오래된 습성은 그들마저 변하게 했다. 지금도 그 운명선상에 인류가 서 있는 이유이다. 베르세르크였다. 그들의 세계관이 여실 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롭게 단장된 그곳은 앞으로 인류의 새로운 터전이 될 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과거와 다른 점은 그곳엔 절대적인 식인세력이 없다는 사실과 초 고도의 능력과 지능을 지닌 존재가 인류에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호랑이 굴은 시온을 말하는 것이며, 그곳의 하나하나는 전 우주를 평정한 탑들이라는 사실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에 이른다는 점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앞으로 마주할 세력은 전 우주를 평정한 탑들의 세계였다. 그들은 상상할 수 없이 막강한 세력들로 그 하나하나가 전 우주를 평정한 탑 레벨들이었다. 인류로서는 고비가 아닐 수 없다. 지금 그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유일한 대안은 현재로선 범 외엔 없다는 사실들을 인지해야 한다.    앞으로 인류는 범의 도움을 받아 진일보해야 하며 일궈야 한다. 현재로서는 그곳에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오랫동안 전장기를 거칠것으로 점쳐진다.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범을 선두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인류 또한 대대적으로 상륙작전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NEWS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가능하며 존재한다

세계는 선천적인 세계가 있는가 하면, 후천적인 세계도 존재한다. 시간의 굴곡 세계가 있는가 하면 역 시간의 세계도 존재한다. 그것이 우주이다. 우리는 일반적인 사고방식으로 우주의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짓지만 진실은 다르다. 종교 또한 일관됨을 주장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은 그보다 더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인류의 현실이다. 우주를 놓고 보자면 자연적인 우주로 판단하며 과학을 진일보 시키고 있으나 그 역시 진실 또한 다르다. 그 사실을 인류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천재에 의한 후천적인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이다.   대부분 후천적 세계는 현 시대 천재로부터 또는 신적인 능력이나 우주의 자연현상으로부터 시작된다. 대부분 그것을 모른다. 그러나 경험적 인류로서 그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지구가 대표적이다. 그 상황으로 내물린 곳으로 평가해야 된다. 그러한 수없이 많은 일들이 벌어진 곳이 바로 지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맷돌은 물론 한순간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천재의 경우는 일반적인 지능지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 더한 수치로 그 모든 것을 간파하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천재 수치를 본다면 어렸을적 건물을 한번 보는 것만으로 도시 정도는 우습게 설계 건설 능력을 보유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거기에 여러 공각능력까지 더한다면 신적인 능력을 지닐 수 있다. 우주를 항해할 수 있는 우주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무수히 많은 훈련을 강행해야 한다.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적 환경으로서는 단련하기엔 최적의 환경이었으나 굳은 의지가 없다면 성공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영역이 존재해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이 부족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      우주를 일군 것을 표현했던 것이 바로 방화수류정의 의미 중 하나이다. 물고을과 뿌리시대를 말하고 있으며,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잣나무가 그 의미이다. 화성행궁은 범으로서 그 이름을 표현했던 것이다. 수원화성은 초 고도의 학문집약세계로 다시 돌아오는 시점에 그것을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축성 이유이다.  - 수원화성(水原華城), 조선 후천적 세계로서 범은 성공적 사례이다. 30년 차이가 가져온 결과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진보될 시간을 과거로부터 얻으며 인류의 위기를 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위기 속에 있었다. 지금의 대부분 손들이 그 증거인들로 그 위기를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으로 본다면 시간 또한 하나로 단정 짓기 어렵다. 왜냐하면 우주는 수없이 많은 중복된 시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교차된 공간 또한 존재한다. 조금은 기상천외한 그림자가 보이는 현상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맞닿지는 않는다. 넘을 수 없는 벽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주 공간은 그러한 수없이 많은 시공간의 현장이라 판별할 수 있다.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만 봐도 그렇다. 그러한 세계에서는 진실되게 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독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다가올 미래가 문제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대를 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내다 본 결과로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적들과 마주해야 한다. 우주는 그곳에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인것은 인류의 손에는 호전적이라는 사실이다. 현대 인류로 본다면 그 영역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경계의 영역이 상주한다.     지능의 영역은 다양하다. 지금의 현실로는 새로운 우주 환경에 적응케 하는 지능이 최선이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면 어렸을 적부터 왜 그런 생활을 해왔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인류의 현실은 우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문제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그 확인 작업을 수행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듯 모든 것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특히 사냥하는 습성에 결핍에 따른 화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 또한 오랜 기간 비밀리에 부쳤어야만 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것은 그 에 상응하는 초고도의 학문집약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단순한 모양에도 고도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천재만이 가능한 표현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그러한 것들을 씻어내는 과정 속에 있다. 그 일을 하지 못하면 평범한 인류로 살 수 없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이었다. 도저히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할 그 중심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과의 그 전장 길을 걸어야 할 그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인류가 마주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갈라섬과 우주의 성향 또한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이유다. 하류세계 그곳이 무덤이 될 수 있다. 인류는 반드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지능 수치는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매 1초 마다 그 수치가 붙는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1편 - 도심을 잇는 성간(星間) - UAM, 그리고 언론도시_

<영상 : SK텔레콤 UAM, 자동항법과 동선을 활애하는 도심설계. 모빌리티는 지금보다 매우 똘똘해야 하며, 모든 시설물과 주거양식까지 미래는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현재로서 인류권은 언론도시가 가장 윗 상이 된다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우주 환경은 상급과 하류세계로 갈라설 수 있으며, 최 상급은 우주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가 해당된다. 멀티 지구 또한 존재하며, 지구의 인류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주에 살 수 있는 영역은 언제라도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것은 초월의 문명과 존재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것은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우주 환경은 평지우주로서 광활한 바다가 있는 초 거대 대륙은 성간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미래 세워질 언론도시, 표준모델 - 여기는 그러한 것들이 언제라도 가능한 문명권이다.>   새로운 환경의 우주가 열리면 하늘길이 열리게 된다. 이는 여러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신의 존재로서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것이다. 하늘은 상상할 수 없는 크기의 대왕행성이다.(현 상황은 우주 속 거대한 동굴인 빙하세계의 멀티 지구이다.)  태양계가 그 대기에 걸치는 것이다.(지구가 빙하세계의 상급 물질에 노출되는 상황이다.)  한반도와 수원의 여러 지명과 유적은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인류가 생존해 가야 하는 중요한 사실들을 새겼다.   모두 그 내용이다. 인류의 길로서 무시 못 하는 걸림돌에 대해서도 명시되어 있다. 그것은 종교와 철학 그리고 유교와 도적적 자세에 그 기반을 둔다. 다만, 신은 별개의 존재로 인식해야 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모범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틀로 놓는다는 것은 그들의 야심과 야욕을 엿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사냥이며 식인풍토 조성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어 여러 우주적 변화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걸림돌에 대한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위기에 처해 있으며 그것을 보지 못한다면 지구와 함께 멸망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모든 것은 평가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기는 월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UAM은 성간 이주(현 상황 멀티 지구)에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스케일의 광활한 대지를 수개월에 걸쳐 날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집중해야 하며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UAM 은 앞으로 인류는 생활과 문화 전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 분명하다. 시설물 또한 그러한 부분에 대해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인류의 길잡이로서 범과 관련된 여러 시설물과 생활은 지구의 운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생활 또한 지금의 한국인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생활을 하지 않으면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신에 대한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도달하지 못하고 그 선을 넘는다면 지구는 영원히 멸망의 길을 향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신으로서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선이 있다는 사실은 인류가 가늠해야 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상상할 수 없는 존재와 상상할 수 없는 이면의 그것은 오로지 신만이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틀로만 본다면 이 세계는 언제라도 영원이 결별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시설물의 위치로는 수원 군 공한 부지를 둘 수 있으며, 오산 비행장 부지 또한 그 영역으로 놓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수원이 주 단위가 된다면 오산까지의 합병도 고려할만한다. 그곳에서 미국과 함께 투자와 감시, 진출을 모색하는 것도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어디까지나 범 문명으로는 탐사 영역만 가능하다. 그 이상은 자체적으로 진보해 가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의 진출을 좋아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특히 그러한 부분을 이용하고 사기쳐 먹는 부류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는 경계해야 한다. 그 급수는 앞 서 말했듯이 하늘을 찌르기 떄문이다. 인류의 우주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 우주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상상초월 크기의 대기를 가진 대왕행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현 상황은 거대한 우주 속 섬대륙 동굴 빙하세계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미래 에어 모빌리티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기존의 에너지원은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발전해야 한다. 그것은 이 우주는 상급의 물질로 이뤄진 세계로 지구의 물질로는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새로운 에너지원은 청정원자로 고체전기 시스템이다.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 접근함으로서 빙하 위 도시가 세워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빙하 세계에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성간 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다. 목적지로는 우주 공간의 빙하 위 도시로서다.이 또한 새로운 상급 우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권에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적응하지 못한다면 우주에서 살 수 없다.  이 상황은 지구의 인류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변화하는 우주 환경을 고려 한다면, 성간(星間) 또한 앞으로 영원히 있을 수 없는 단어가 될 수 있다. 그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NEWS
성간 이주 승합장(안)이 들어설 수원 만석공원과 그 일대

성간 이주 승합장(멀리 가는 구조 ; 자기부상)과 미래 대안적 도시, 공원 앞 도로 크기의 황금십자가와 관련 부대시설이 들어설(경기일보 등 그 박스라인) 만석공원과 맞은편 그 일대. 테니스장은 50층 오피스 타잎의 건축물로 몇 층을 제외하면 공실이다.(용도 1박할 수 있는 용도, 침낭, 배낭족), 승합시설이 들어설 만석공원은 2층 규모이며, 지하 주차장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 영상참조 : 유튜브 – 미르네   1층은 앞 서 말했듯이 광장시장처럼 요기 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2층을 출입할 수 있는 통로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다. 승차장(가까운 거리, 직항로)은 수원비행장 부지를 제시한바 있다. 월계 우주 환경을 가늠했다면 대왕행성 크기의 거대 이주선을 목격했을 것이다. 월계 우주에서는 그 정도의 이주선이 있어야 성간 이동이 가능하다.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 (현 상황은 광활한 대지가 수없이 많은 광활한 바다로 향한다. 평지우주이다. 옛 기록으로 남은것은 창세기가 전부이다. 우리는 그곳을 시온지로 인지하는이유는 모든 기록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수원비행장 부지에 들어설 승차장은 성간 직항로로 여러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으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100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용도는 승합장 시설물과 유사하다. 또한 성간 이주선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으며, 관련 훈련시설도 들어설 수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교육 방안으로 경량식 모듈러 양식의 건축을 배울 수 있는 공장 등이 설립된다.   무엇보다 시설물들은 연결이 가능한 초 고도의 문명과 측정 불가의 상상초월 천재가 있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모든것을 표정만으로 한순간에 집약시키는 수준이다. 어느 환경에서든 가능하다. 그곳을 택한 이유는 수원의 상징성을 절대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생존과 운명을 놓고 생존해 가야 한다. 인류에게는 과거에 신의 존재로서 탑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앞서 설명한바에 따른다. 그 위치에 도달하기 바랄뿐이다. 전진부대로서 그 인원도 구성될 전망이다. 그 외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함께 영원히 벌을 받는다. 영원불의 벌을 받지 않는 그 답을 알려준바 있다. 인류는 무엇보다 조상라인도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NEWS
달을 품은 만석공원

 

#NEWS
경기 삼남길 수원·화성·오산 구간 개통

    옛 조선시대 한양과 삼남지방인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지역을 연결했던 옛길인 '삼남길'이 경기도의 새로운 역사와 문화,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문화탐방 길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번 개통되는 삼남길 구간은 옛 하나의 고장이었던 수원과 화성, 오산의 지역의 역사적인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경기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를 이어주면서 그 시너지 효과는 굉장히 클 것을 보인다. 미리 걸어본 수원과 오산구간의 삼남길과 또한 화성시의 주요한 구간은 하나의 문화적 공통점이 있다. 지역정서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성도 같이 한다. 수원화성과 삼남길 수원구간에 있는 지지대비, 축만제(서호)가 그러하고, 융건릉과 용주가 있는 화성시, 독산성과 세마대지, 궐리사가 있는 오산에서도 옛 정조대왕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산림 숲 구간과 문화적 콘텐츠가 풍부한, 경기 삼남길 개통 구간 지난 7월경 경기 삼남길 수원구간과 오산구간을 걸었던 바 있다. 이 길을 걸으면, 걸으면서 느꼈던 조상들의 숨결과 풍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다양한 지역의 문화도 접해볼 수 있다. 이번에 확정된 경기도 수원·오산·화성구간은 총 33.4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지대비, 축만제(서호), 용주사, 독산성과 세마대지, 궐리사와 같은 문화탐방과 우거진 숲길, 물길, 꽃길, 밭길, 둘레길 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기념비와 조형물등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들어 걷기문화가 확산되면서 수원지역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걷기를 하고 있다. 이러한 걷기문화의 확산으로 경기도 지역에서도 걷는 길 콘텐츠도 많이 개발되고 굉장히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시기에 경기도 삼남길 수원·오산·화성구간 개통은 지역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에 개통하는 수원, 화성, 오산 구간 이외의 삼남길 잔여구간(안양, 평택, 의왕, 과천구간)을 추가로 개발하고, 삼남길 외에도 의주길, 영남길, 경흥길, 강화길, 평해길 등 옛 도보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삼남길의 경우 경기도 외의 다른 광역자치단체에서도 개발이 진행 중에 있으므로 향후 삼남길은 국내 유일한 최장의 전국 단위 도보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경기도 삼남길 개통식 및 함께걷기 행사 오는 13일(토) 오후2시 서호공원에서 개최된다.삼남길 함께걷기 행사 사전참가신청 및 자원봉사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localhost//p>    

#NEWS
전주-통영 시민들의 지역사랑, 수원은?

  12일 오전9시 e수원뉴스 시민기자를 대상으로 시민기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박 3일의 일정을 갖고 전주시의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을 거쳐 통영의 충렬사, 통영시 향토역사관, 세병관, 강구안 거북선, 한산도 제승당 등을 둘러보았고, SNS활용기법과 동영상 만들기, 사진촬영기법 등의 이론 교육을 받았다. 지난 12일 9시 30분, 염태영 수원시장의 뜨거운 격려와 환송을 받으며 곧 버스가 전주시 한옥마을을 향해 출발했으며 시민기자 워크숍엔 김우영 편집주간을 비롯하여 수원시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과 박사승 e홍보팀장, 그리고 30여명의 시민기자들과 3명의 블로거가 함께했다. 전주로 향하는 버스에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교장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야생화 전문 블로거, 네팔에서 오신 분, 웃음치료사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열정으로 뭉친 다양한 직업의 시민들이 주를 이뤘다. 분명한 것은 평범해 보여도 평범치 않은 기자단인 듯 보였고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고 창밖을 보자 곧 전주시내 풍경이 보였다. 수원에서 출발해 전주에 도착한건 대략 12시경 창밖으로 보인 전주시의 풍경은 가로수와 거리가 깨끗했고 수많은 관광객이 보였으며 이곳은 관광문화도시다 라는 이미지가 강해 보였다.      현대와 공존하는 전통, 전주 한옥마을 전주는 알다시피 비빔밥으로 유명한 맛의 고장이며, 한지와 판소리, 전통문화,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이 굉장히 유명하다. 한옥마을은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전주한옥마을 곳곳을 꼼꼼히 살펴봤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골목골목마다 느껴졌던 매력이 참 많았을 뿐만 아니라, 수원에도 이런 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운 마음마저 들게 만들었다. 점심시간에 맞춰 전주의 명물인 전주비빔밥을 먹고 한옥마을과 인근에 있는 여러 문화재들을 둘러봤다. 서양 건축에 있어서 고딕양식 이전시대에 발달해 있었던 로마네스크(11~12세기) 양식의 건축인 사적288호 전동성당과 조선 태조의 영정을 모신 경기전(慶基殿)을 둘러보았다. 한옥마을에서 주로 관심 있게 바라본 것은 우리 고유의 느낌이 배여 있는 담벼락 이였다. 가지각색의 담벼락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을 심심치 않게 하였고, 그런 담벼락은 한옥과 더불어 애정이 깃든 하나의 예술작품인 듯 보였다. 또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공간들은 전통의 색이 진해 보였고 지역의 주민의 정성이 깃들어 보였다. 또한,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눈에 보였는데 한지로 만든 고급 모자도 이곳에선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작은 공간에서 밀가루 반죽을 하며 여러 가지 모양으로 면을 뽑는 것 또한 하나의 큰 관광 상품처럼 느껴졌다. 이런 하나하나의 모습들은 이곳 전체가 전통이지만 현대와 공존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느꼈으며 또한 수많은 지역의 콘텐츠를 발신하고 있었다. 또 그러한 모습들이 수많은 관광객을 이곳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느낀 점은, 어느 지역의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값을 비싸게 부르거나, 정성이 없는 음식을 내 놓는다면 지역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이고 또한, 그 지역은 명소로 크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점에서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고, 개인 보다는 지역을 위해 일을 하고 있었으며 그러한 개개인의 사람들이 노력한 결과 지금의 관광명소로 발돋움 한 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은 도시 하지만 거대한 문화관광도시 통영 전주에서 경기전, 한옥마을, 정동성당 등을 들른 후 오후 3시쯤 전주시를 나와 통영으로 향했다. 동양의 나폴리라는 통영은 수원과 비슷한 면이 많다. 우선 수원은 효의도시이고, 통영은 충의 도시로 정신을 기반으로 한 도시다. 그리고 이런 것은 다 기록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이 비슷했던 것 같다. 수원시와 통영시에는 해당 지역의 수많은 기록물이 어느 지역보다 많이 남아있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어 가고 있고 지역주민 또한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대단하다. 또한, 피난민들이 주로 이주해 살고 있는 지역이 벽화마을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점 또한 비슷하다. 마을 골목골목 풍경은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하였으며, 하나하나의 장소는 또한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며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었다.      지역을 명소로 만드는 것은 지역에 애정을 갖고 발신하는 것 두 도시를 돌며 한 가지 느낀 점은 지역 주민이 지역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고 또한 많은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기록을 남김으로서 지역을 홍보하는 것 또한 지역이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동피랑 마을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엔 낙후한 산동네였지만 주변을 관광했던 사람들이 항구의 모습을 보고자 동네를 들렀고 또한 그런 소문이 말과 사진, 글과 영상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더욱더 유명세를 탔다는 점이다. 지금의 수원도 그러한 부분이 더욱 필요하다. 수원시민기자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 시민들이 그러한 지역의 장소를 발신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고, 또한 머지않아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처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도 해본다.  

#NEWS
수원 북수동성당과 전주 전동성당

    지방문화재 제178호인 전동성당 사제관     사적 제288호로 지정된 전주 전동성당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동안 e수원뉴스 시민기자 워크숍을 다녀오면서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전동성당을 둘러본바 있다. 전주에 와서 왜 이곳을 들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전주의 전동성당과 수원 북수동성당에는 많은 공통된 부분이 있었다. 일반적인 건축물 답사를 한다고 하면 로마네스크 건축 양식의 외관과 구조, 실내풍경을 글로 답사기를 남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역사를 들어다 보면 전동성당과 북수동성당에는 많은 공통된 부분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담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됐다. 알다시피 전동성당은 조선 말 4대 박해 중 첫 박해인 신유박해(1801년)때 신자 500명이 체포되었으며 전라도에서만 무려 200여 명이 체포된 가운데 유항검과 많은 신자들이 순교하였다고 한다. 또한 한국 최초의 순교자였던 윤지충과 권상연은 정조 때 좌상인 채제공의 신망을 받아 장래가 촉망되는 선비였으나 1791(신해)년 5월에 모친상을 당하자 모친의 유언과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유교식 조상제사를 폐지하였다.그러한 이유로 진산에서 체포 되고 전라감사가 윤지충에게 유교 제사를 폐지한 이유를 묻자 "제사의 음식은 육신의 양식으로 영혼에게 음식을 드리는 것은 허례허식이다. 그리고 신주는 목수가 만든 목편에 불과하니 죽은 영혼이 물질적인 나무에 붙어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 일로 윤지충과 권상연은 1791년 12월 8일 현재 전동 성당 자리에서 참수되고 한국 교회의 첫 순교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순교지는 이곳에 전동성당이라는 성당을 짓게 했고 서울 명동 성당 내부 공사를 마무리했던 프와넬 신부의 설계로 보두네 신부가 1908년에 성당 건축을 시작하여 7년만인 1914년에야 우여곡절 끝에 외형공사를 마쳤다. 성당 내 모든 시설을 완비하고 축성식을 가진 것은 그 후 1931년으로 완공까지 23년이 걸렸다고 한다. 지금의 북수동성당 또한 정조대왕이 승하하고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78명의 순교자 명단이 기록에 의해 전해지고 있다. 이름 없이 죽어간 천주교 신자들까지 합하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박해를 당하고 처형된 곳이라고 한다.      화성행궁광장 앞에 위치하고 있는 북수동 성당     북수동 성당은 프랑스인이었던 심응영(뽈리 데시데라도) 신부에 의해 건립됐으며 75평 규모의 건축물로, 수원 최초의 고딕식 성당이며 근대식 건축물로 지어졌다. 심 신부가 북수동 성당을 이곳에 지은 이유는 수원화성이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거룩한 땅이며, 처절한 박해의 영향으로 전교가 어려운 곳임을 알고 이곳에 수원성당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심하게 훼손되고 수차례 보수를 하였으나 유지하지 못하고 1978년 3월 김남수 주교의 고별미사를 끝으로 헐리고 말았다고 한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인 전동성당     두 곳 전동성당과 북수동성당은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수난의 역사를 같이하고 있고 비슷한 점도 많았다. 하지만 전동성당은 그러한 역사를 안고 관광자원으로 개발되고 있고 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건축의 외관만 보러 왔을 거라는 생각을 안한다. 나름 순교지의 그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왔고 그러한 성지를 느끼고 싶었을지도 모를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수원화성내에도 그러한 성지가 있다. 북수동 성당의 그러한 역사를 알리고 또한 관광자원으로 더욱 개발한다면 수원과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이란 기대도 해본다.    

#NEWS
화령전과 성신사에선 왜 분향을 할수 없을까?

    <정조대왕의 영정이 있는 화령전, 화령전에선 향을 피울 수 없다.> 항상 답사지를 가게 되면 왜 그곳에 갔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차이점을 발견하게 된다. 답사라는 건 그러한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 또한 나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e수원뉴스 워크숍 일정에서 찾은 여러 장소와 다양한 의문점, 그리고 그곳에서 찾은 답은 곧 "우리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한 해답을 찾아 오는 것"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워크숍일정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아침을 일찍 먹고 시민기자 일행은 아침부터 버스에 올라탔다. 오늘 오전으로 모든 일정이 끝나게 되는데 전체일정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장소인 제승당을 찾아가는 건, 전체 일정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곳 한산도 '제승당' 통영항구에서 배를 타고 20여분 뱃길로 그리 멀지 않는 한산도에 위치한 제승당.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세계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후, 제승당을 짓고, 선조 26년(1593)부터 선조 30년(1597)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 깊은 사적지며 영조 15년(1739)통제사 조경이 중공하고 1959년 사적으로 지정하면서 여러 차례 보수하게 됐다.    또한 이곳은 제승당을 비롯하여 공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와 유허비, 그리고 많은 송덕비, 사정, 수루 등 부속시설이 말끔히 단장되어 있으며 수려한 주변 경관과 더불어 당시 조선 수군본영의 면모를 되찾아 볼 수 있었다. 충무공 이순신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거북등대, 한산대첩기념비 등의 조형물도 곳곳에 세워져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20여분 둘러본 결과 우리 지역과의 작은 차이점을 발견하게 됐다. 작은 차이점이지만 크게 느껴진 건 왜 그랬던 것일까? 제승당으로 들어가면 가장 안쪽에 충무사라는 건축물이 있다.    성웅 이순신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 안쪽에서 향을 피워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고,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계승한다는 묵념도 함께 했다. 어찌 보면 영정 앞에 향을 피운다는 것은 작은 의식이지만 인근에 있는 여러 건축물이나 조형물을 보는 것보다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 작은 의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신이 마음속에 이어오는 듯 했으며 성웅 이순신 장군에 대한 생각을 한차례 더 할 수 있게 됐다.    정조대왕의 영정이 있는 화령전과 화성신을 모신 성신사 수원에도 그러한 정신이 깃든 곳이 두 군데 있다. 정조의 영정을 모신 '화령전'이 그렇고, 얼마 전에 복원된 '화성신'을 모신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가 그렇다. 하지만 화령전과 성신사에는 화재의 위험, 문화재 보호 등으로 인해 향을 피울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순신장군의 제승당은 화재 위험이 없을까? 일본과 중국의 수많은 사찰과 도교사원, 신사 등 문화유산에서도 대부분 향을 피운다. 말이 않되는 핑게다.아무튼 분향을 못하게 함으로써 정조의 정신과 효심, 사상을 수원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기릴 수 없는 형태가 되어버렸고 그저 그런 건축물이 있는 기냥 둘러보고 마는 건축물 하나에 불과했다. 수원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효의 정신과 정조대왕의 위대한 정신을 알려주고 이어가게 한다면, 언제라도 화령전과 성신사에 향을 피워 그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그런 변화도 지역에선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NEWS
300여년의 지명의 역사..율전동 밤밭 축제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라 했던가! 수원지역에선 거리와 동네마다 축제와 행사가가 한참이다. 지난 20일 가을이 무르익을 쯔음 '밤밭 청개구리 공원' 개장식과 더불어 올해로 2회를 맞는 '율천동 밤밥축제'를 찾아가 보았다.예전부터 이곳을 왜 밤밭이라고 했을까? 또한 이 지역 인근에 밤밭 이라는 단어가 유독 많이 보이게 된다. 그래서인지 이곳의 지명의 유래가 궁금했었고 수원에서도 시 외곽지역에 있는 이곳을 한번쯤 찾아보고 또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하나였다. 의왕시와 경계면을 이루고 있는 율전동 율전동에 있는 밤밭이라는 지명은 장안구 율전동의 한글 이름이며, 윗밤밭[上栗田]과 아랫밤밭[下栗田]으로 나뉘어져 있다. 밤밭은 말 그대로 밤나무가 많아 지어진 지명이라고 전해진다. '이곳이 밤밭이라 부르게 된 연유는 300여 년 전에 염씨, 강릉 유씨, 인동 장씨 등 3성(姓)이 자리잡은 뒤부터 마을에 밤나무가 많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자손들이 번성해 지금까지도 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 시내 중심가에서 시 외곽의 동네를 가기는 쉽지는 않다. 그러나 동네에서 특색 있는 축제나 행사가 있다면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또한 그곳에 가면 그곳의 독특한 이미지를 담으려 노력을 하게 된다.사람이나 지역이나 과거에 어떠한 역사를 지니고 어떠한 일을 했던 것 보다 현재의 그러한 전통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이어가려고 한다는 것과 지역의 발전성과 미래를  그려 간다는 게 더 중요할지 모른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어떤 일을 했던 것 보다는 지역에서 현재 무엇을 하고 있고 앞으로 지역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이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꿈을 그려가고 또 그 꿈을 하나하나 펼쳐간다는 것에 대해서 그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지역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지닌 율전동 '밤밭 청개구리 공원'지난 20일 개장한 밤밭 청개구리 공원은 밤밭저수지 일대 2만5천㎡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아치형 목교가 설치되고 저수지 안 인공섬에 육각정자와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공원을 한바퀴 돌아보면 곳곳에 늪지가 조성되어 어린이를 비롯해 늪의 생태 환경을 알아볼 수 있게끔 되어있고 어린이 놀이공원을 비롯해,  숲속놀이시설, 관찰학습장과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이 있다. 공원을 조성한 밤밭저수지와 습지에는 수원청개구리가 돌아오고 율전동 일대 환경을 보존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공원 이름을 밤밭 청개구리 공원으로 지었다고 한다.지역에 어린이들이 많다는 점도 이곳을 어린이가 생태환경과 더욱 친근하게 접근이 가능하게끔 설계되어 있다. 이곳을 둘러보면 어렸을 적 논과 개천 그리고 숲속에서 놀았던 그 옛 추억이 이곳에서 아련히 떠오르게 한다.       내년 여름철이 되면 이곳엔 더 많은 어린이들이 놀러와 자연과 함께 즐기는 놀이공간이 되어 보일 듯해 보였고 또 그러한 추억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발달시키고 또한 어른이 되면 이곳에서 놀았던 추억들이 아련히 떠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앞으로 수원지역에 이런 생태공원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도 해본다.지금은 많이 사라진 생태 공간이지만 밤밭 청개구리 공원처럼 수원 곳곳에 조성해 우리 후세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고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때, 미래엔 수원의 생태 콘텐츠도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본다.   지역 주민과 함께한 밤밭 축제이날 공원 개장식과 더불어 11시부터 열렸던 제2회 밤밭축제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축제는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의 정체성을 찾고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생태공원과의 밤밭청개구리 공원 준공식과 같이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되었다. 축제는 각종 공연 및 장기자랑 등의 화합마당이 펼쳐졌으며 페이스페인팅, 사생대회, 한지공예전시, 벼 베기 행사, 알밤 투호던지기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었고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했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많은 가족들이 찾아와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즐겼으며 벼 베기 둥의 농촌 체험을 하며 축제를 즐김으로서 의미 있는 지역축제의 공간으로 잡아가고 있었다.    

#NEWS
24일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 되는날

  오는 24일(음력 9월 10일) 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 날을 맞이하여 수원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의 세계 특별기획전이 열리기도 한다.올해로 216주년을 맞이하는 수원화성 축성은 조선 후기 정조시대인 1794년 1월 7일 착공하여 1796년 음력 9월 10일 완공하게 된다. 2년 6개월간의 5.3km의 성곽건축에 있어서 세계사에 이름이 남을만한 수원화성을 이렇게 빨리 축성이 가능하게 된 배경을 뭐였을까?1796년에 완공된 수원화성은 5.3km 창룡문, 화서문, 팔달문, 장안문 등 총 4개의 문과 마흔개 이상의 시설물을 갖춘 대규모 성이다. 또한 주변 국가인 일본 히메이지 성의 건축기간이 8년 정도 걸렸고, 중국 자금성의 건축기간이 14년, 그리고 수원화성은 34개월 만에 거대한 건축물이 완공됐다.      수원화성 축성시 처음엔 10년을 예상했다고 한다. 이렇게 빨리 건축이 가능했던 배경은 수원화성에 동원된 모든 일꾼들에게 일한 만큼 임금을 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추위에 떨 일꾼들을 위해 방한모와 같은 의복류를 지급 및 반나절을 일한 백성에게도 그에 합당한 인건비를 지급했고 부역 도중 부상을 당한 백성에게는 즉시 치료를 받게 하기도 했다. 이러한 조치는  인부들에게 있어 사람으로 대접받고 그에 따른 자긍심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게 만들었다.또한 각 건축물마다 사람과 인원을 고정적으로 배치하고 기간 내 완공이 가능하게끔 책임제로 운영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책임제는 일할 수 잇는 분위기와 더불어 서로 경쟁을 하게끔 만들었겠고, 축성시기를 앞 당길 수 있게끔 만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학적인 축성법인 정약용의 거중기와 농로, 유형거를 활용한 성곽건축 방법도 짧은 시일 내 축성이 가능하게 했다.화성축성 216주년을 맞이하여 뭔가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일은 없을까? 기자는 의미있는 일을 만들고자 수요일 오전 수원화성 축성의 길인 화성시 구포리에서부터 화성행궁과 성신사까지 총 22km를 걸어 보고자 한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수원화성에 필요한 축성의 물자를 화성시 구포리에서 시작해 수원화성까지 운반한 길을 말하는데 구포리 지역에서 어천저수지, 호매실교, 서울대농대부지, 항미정,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까지의 길이다. 수원사람으로서 수원화성의 위대함음 알고 아름다운 수원화성을 위해 뭔가 작은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작은 퍼포먼스를 행하는 것도 나름 지역에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게된다. 팔달산에 있는 성신사에 가서 화성신에게 묵념을 한다거나, 수원화성을 한바퀴 걷는 다거나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의 세계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화성박물관에 가서 수원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기획전을 관람하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오는 24일 화성축성 216주년을 맞아 자신만의 의미있는 퍼포먼스를 만들어 보자

#NEWS
‘수원1박2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다

지난 11월 초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 소셜러들과 팸 투어를 함께 한 적이 있다. 1박 2일간 있었던 팸투어는 수원화성과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하늘무대, 노을빛전망대, 화성박물관, 화성행궁을 두루 둘러보는 코스인데 1박 2일간 있었던 모든 일정은 지동시장에서 마무리가 된다. 점심을 먹은 오후 2시경, 이틀간 함께 했던 일정을 마무리하고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지역에 여행을 왔는데 기념품 하나 없이 간다면 뭔가 허전할 것이다. 또 하나 수원에서 자랑거리를 더 소개한다면 인근에 있는 다양한 테마가 있는 전통시장 탐방도 구경해볼만하다. 수원도심의 허파역할을 하는 수원천 사이로 양 옆에는 수원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이 많이 있다. 인근에만 해도 지동시장을 비롯해 미나리광시장, 못골종합시장, 남문패션1번가,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로데오거리, 구천동공구거리, 행궁길 등이 있다. '수원1박2일'을 체험한 관광객에게 수원에 대해 어떤 걸 더 소개하면 좋을까? 또 쇼핑은 어디서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에 만든 '수원 전통시장 탐방길'을 지금부터 안내하고자 한다. 전통시장 탐방길 주요 경로는 지동시장에서 출발 미나리광시장(추억의 도너츠) -> 못골시장(아들네, 도자기풍경, 통큰칼국수, 대호반찬, 족발나라) -> 수원천(인근 구천동 공구상가) -> 거북산당 -> 남문패션1번가 -> 팔달문시장 -> 유상박물관 -> 영동시장 -> 옛 중앙극장 -> 팔달사 -> 로데오거리 - > 행궁길(공방거리와 맞촌) -> 화성행궁 주차장 안 쉼터      미나리광시장 지동시장에서 나와 바로 좌측으로 조금 걸어가면 '미나리광시장'을 만나볼 수 있다. 미나리광시장은 얼핏 보면 규모가 굉장히 작아 보여도 1950년대부터 상인들이 하나 둘 모이면서 한때는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컸던 곳으로 지금은 50여개의 상가가 성업 중에 있다. 어디에서나 전통시장엔 명물이 있는 법! 이곳 역시 눈여겨 볼 곳이 여러 군데 있다. 바로 40년 전통 '추억의 도너츠' 특히 추억이 새록새록 담겨있는 도너츠 맛은 인근에서도 최고로 손꼽을 뿐만 아니라 값도 저렴해 2000원~3000원이면 한 봉지에 하나가득 담아갈 수 있다. 미나리광은 양옆으로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을 이어주며 안쪽으로 여러개의 상점들이 밀집해 있으며 큰길에는 안보이지만 못골시장 신성기물 옆길로 들어가면 지동뻥티기, 옥돌방앗간, 붕어빵 등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추억의 모습 그대로인 상가들도 만나볼 수 있다. 미나리광시장을 지나면 바로 못골종합시장이라는 꽤 유명한 시장을 만나게 된다.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곳 ''골종합시장'원의 시장 중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못골시장은 어렸을 적 기억엔 작은 시장 이였지만 지금은 100여개의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고 현대화 시설이 완료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다. 2000년도 때만 해도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이 수원지역에 많이 들어서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지금은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와 깨끗하고 세련된 거리, 사람들의 보행로가 확보하고, 상인들의 열린 마인드로 지금은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수원의 시장중의 하나가 됐다. 이곳에도 여행객에게 필요한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들이 있다. 조금만 들어가면 생활자기, 옹기제품 등 도자기를 파는 '도자기 풍경'이라는 상가가 있는데 이곳엔 각종 도자접시, 그릇, 화분 등 생활에 필요한 도자기뿐만 아니라 집안이나 카페 등 실내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전시용 도자기 등도 판매를 한다. 도자세상을 구경하고 바로 나오면 심상치 않는 크기의 구수한 냄새를 풍기는 녹두빈대떡 모습을 보게 된다. 간혹 목이 출출해지면 녹두빈대떡에 막걸리 한잔하면 만원이면 해결할 수 있다. 우측엔 각종 약초를 파는 가게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간혹 계절마다 몸에 좋은 차에 쓰일 약초나 열매 등을 구할 수 있다. 해장에 좋다는 열매라던가, 피를 맑게 해준다는 약초라던가, 피로회복에 좋다는 무슨 열매라던가, 한 개 정도 구입해서 계절에 맞는 차를 마셔보는 것도 좋은 쇼핑이 될 수 있다. 요즘 현대인에 있어서 커피 등을 너무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젊었을 때는 그 맛이 길들여 좋을지는 몰라도 세월이 조금 지나면 커피보단 이런 순수한 열매로 끓여먹는 차가 더 좋다는 걸 느끼게 된다. 수원 지역의 전통시장에는 족발집이 하나 이상은 꼭 있는데 특이하게도 시장에서 먹어본 족발집은 대부분 맛있다. 특히 못골시장에는 족발집이 3개정도 있는데 '족발나라' 라는 곳이 꽤 유명한 족발집중의 하나다. 유명세로 인해 이곳에서는 당일 나오는 족발은 거의 대부분 팔리는 경우가 많다. 족발나라를 지나 바로 보이는 곳이 대호반찬인 곳인데 이곳은 반찬수가 꽤 많고, 하루 판매하는 물량도 엄청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에 하나다. 앞모습은 반찬을 진열해 놓고 편안히 판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면 10여명의 아주머니들이 각종 반찬들을 만들고 있는 풍경을 접해볼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는게 그런 거 같다. 이런 반찬을 만드는 모습만 봐도 정말 재밌고 사람 사는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이런 모습을 구경하며 함께 웃고 즐긴다면 또 아이들과 함께 체험한다면, 이보다 더한 전통시장 체험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호반찬 옆길로 들어가면 착한가게도 만나볼 수 있다. '통큰칼국수' 집으로 잔치국수 2000원, 칼국수 3000원의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수원에서도 착한가격으로 유명해 주말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못골시장엔 반찬가게뿐만 아리나 떡집과 간간히 요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줄지어 있어 혹시나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는다면 그 유혹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게 된다. "수원천 복개구간에 아이들이 돌아왔어요!" 못골시장에서 나와 중동삼거리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첫 번째 만나는 다리가 이번에 수원천 복개구간의 중간쯤 되는 곳이다. 이곳으로 방향을 잡은 이유는 인근에 있는 거북산당과 이곳 수원천 복개구간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이곳의 수원천 구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콘크리트로 덮은 구간으로서 최근에 덮은 구간을 걷어내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고, 무엇보다 최근엔 어렸을 적엔 결코 볼 수 없었던 장면인 아이들이 물장구치며 노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것에 놀라움마저 들게 만들었다. 70년대~80년만 해도 이곳의 물은 거의 검은색에 가까울 정도로 오염이 심했던 곳 이였고 각종 생활오폐수는 물론 생활쓰레기 등이 둥둥 떠다닐 정도였으며 악취 또한 인근주택가 까지 풍길 정도로 심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물을 깨끗해지고 콘크리트로 덮여있는걸 걷어내고 현재는 지금의 수원천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며 보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게 된다. 아이들이 수원천을 찾았다는 것은 곧 아이들과 함께 부모가 왔고 인근의 시장도 함께 다녔을 터였다. 현재 수원천은 여름엔 아이들이 물장구치며 가족과 함께 휴식공간으로, 가을엔 아이들이 잠자리를 잡는 자연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하고 있으며, 간간히 악기를 가지고 나와 수원천 복개구간 이곳저곳에서 악기를 두드리며 음악을 선물하는 거리 악사들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고, 야경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울러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꼭 시간이 된다면 사진으로 담아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수원여행이 될 수 있다. 수호신이 깃든 '거북산당' 수원천을 지나 조금만 더 올라가면 카페가 하나 보이고 우측으로 들어가면 바로 거북산당을 만나볼 수 있다. 거북산당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곳의 전통시장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향토유적 제2호로 지정된 거북산당은 영동시장의 번영과 상인들의 편안을 위해 1790년에 창건되었으며 들어가는 입구 쪽에 예전엔 거북 모양의 작은 언덕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중동삼거리에서 동수원사거리 길을 내 그 언덕을 깎아 도로를 내어 옛 거북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거북산당 내부에는 제단과 도당할아버지, 할머니, 염라대왕의 채색벽화가 있고 음력 7월 7일과 10월 7일이면 영동시장 번영회과 중심이 되어 시장의 수호신인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제사를 올린다고 한다. '남문 패션거리1번가' 거북산당을 지나면 바로 '남문패션1번'가 거리가 나온다.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만 해도 10대와 20대 학생들이 즐겨 찾았던 일명 수원의 '메이커거리' 그 당시만 해도 메이커 상가들은 꽤 인기가 있어 이곳에서 FILA, 리복, 나이키, 아디다스, 리바이스 청바지 등 유명메이커 점포가 입점, 전국 5대 상권에 들 정도로 매출 또한 높은 기록을 했던 곳이었다. 그러나 인근 백화점과 근교 아울렛들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상권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바로 위 중.노년층이 주로 찾았던 팔달문시장의 중저가 브랜드 패션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메이커 상점들이 줄줄이 시장을 떠나게 된다. 현재도 이 같은 공동화 현상으로 유명메이커 점포뿐만 아니라 비메이커 점포등도 빠져나가는 추세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번영했던 당시를 재건하고자 상인회가 주축으로 해마다 남문패션1번가 거리축제가 열고 있으며 이미 유명메이커들은 백화점 등의 고급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힘든 점을 감안 타 업종으로의 전환을 위해 계획을 수립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는 그러한 남문패션1번가의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전엔 볼 수 없었던 음식점들이 거리를 하나 둘 들어서고 있으며 인근 영동시장, 팔달문시장 등이 있어 이곳을 연계한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만들어 가는 것도 보다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왕이만든 시장인 '팔달문시장' 남문패션1번가 거리를 지나 곧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거리를 만나게 된다. 이곳은 팔달문시장으로 수원에서도 중심가를 차지할 정도로 그 규모도 크고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기도 한다. 팔달문시장엔 가방, 신발, 의류전문점이 많으며 값도 저렴해 젊은층과 중.노년층에도 세대별 맞는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는 어렸을 적 80년대 중반 수원에서도 첫 번째 백화점 이였던 크로바백화점이 들어서 있어 특히 학생시절엔 자주 놀러왔던 장소 중 한곳이다. 영동시장과 팔달문시장을 경계를 이루는 중간쯤엔 이천과 여주 도예촌에서 직영 운영하는 할인매장이 있는데 이곳의 도자기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도자기들은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막걸리를 좋아해서 이곳에서 옛 막걸리병과 막사발 잔을 샀는데 막걸리 병은 만 원 정도 하고 잔은 2~3000원 했던 거 같다.      양 옆으로 상가들이 줄지어 있는 길을 따라 팔달문시장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것이 유상박물관이다. 유상박물관은 정조가 수원화성을 축성하면서 도성내의 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상인들을 모집하였고 지금의 팔달문시장의 기원이 되었으며 박물관 안에서는 팔달문시장에 대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상인들의 기원과 현재 상인들의 삶의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유상박물관 앞에는 나름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정조대왕 동상을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들여다보고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많이 찍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겨울철에는 술병에서 물이 나오지는 않지만 여름철에는 자리에 앉으면 술병에서 물이 나오게 된다. '100년 전통 수원 '영동시장' 유상박물관에서 나와 좌측의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이곳은 한복전문점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는 영동시장을 만나볼 수 있다. 영동시장은 1919년 이후 문밖시장, 또는 성외 시장 등으로 불리면 4일, 9일 장이 섰던 수원의 대표적인 장터로서 30리 밖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붐볐던 곳이다. 일제 감정기엔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인근에 고을이 커지자 상업이 번영하라는 뜻으로 영정시장이라고 하였다가 '1949년 수원시로 승격되면서 영동시장으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현재 영동시장에는 총 17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면 이중 한복전문점은 40여개에 이르고 의류, 커튼 등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많고 2층엔 스포츠센터, 주방용품점 등이 있다. 특히, 요즘은 개량한복 등이 많이 나와 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한복들이 많다. 집에서나 혹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개량한복 등을 구입해 입어보는 것도 나름 '수원1박2일'의 추억을 남기는 것도 나름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 영동시장과 팔달시장을 나와 인근에 있는 '팔달사'도 들러볼만하다. 팔달사는 수원도심 한가운데 있는 팔달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1917년 금강산 유점사의 비구니 윤홍법당 스님이 이곳에 최초로 사찰을 건립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팔달사에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3층 석탑 조성식을 가졌는데 봉안된 진신사리는 모두 10과로 250여년전 티베트와 네팔 국경에 위치한 카이라스대탑을 해체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굴돼 그동안 티베트 간둔쟘군링사원에서 봉안해 왔던 5과와 나머지 5과는 1998년도에 혜광스님이 속리산 법주사 주지를 할 때 태국에서 수행하던 대암스님에게 태국 종정스님으로부터 봉정받은 것을 대암스님이 혜광스님에게 봉정하여 13년 동안 모시고 있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봉안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진신사리가 봉안된 3층석탑 탑신부분은 석가탑의 모양과 보륜부분은 실상사의 보륜을 본떠서 만든 수준 높은 석탑작품으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도 된다고 한다. '로데오거리' 팔달문시장을 나와 중앙극장 간판이 있는 건물로 지나가 팔달사 입구에 이르면 좌측이 로데오거리, 우측길이 행궁길로 가게 된다. 로데오 거리는 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젊음의 거리로 유명했다. 특히 인근에는 대한극장, 수원극장, 중앙극장 등이 밀집해 있고 각종 의류점과 먹거리 또한 많아서 지금의 수원역 테마거리 처럼 사람들이 항상 북적였던 곳이었다. 하지만 이곳 또한 시대에 맞물려 지금은 유동인구가 많이 줄었으며, 현재는 인근에 있는 학원거리와 시장상인회가 힘을 합쳐 문화가 있는 거리로 새롭게 만어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행궁길' 화성행궁으로 가는 길엔 행궁길이 있는데 이곳은 최근 거리조성공사와 각종 테마가 있는 벽화, 간판조성 작업등으로 한결 깨끗해진 행궁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엔 특히 공방거리가 맛촌이 형성돼 있는데 이곳에는 나녕공방(칠보공예)을 비롯해 행궁공방, 나무아저씨, 수원화성홍보관(종합관광상품), 행궁길 갤러리, 림아트 갤러리(섬유), 호두야자(전사인쇄), 은향공방 등이 있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엄마생각, 단오떡카페, 통영 굴사랑 등 유명한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도 둘러볼만 하다. 이로서 체험관광 코스인 '수원1박2일'과 연계한 '수원 전통시장 탐방길'도 마무리 된다. 이틀간 수원을 다 보여줄 수는 없지만 한번쯤 수원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이 코스를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돌아보는 것도 즐거운 '수원 1박 2일'이 될 수 있다.

#NEWS
시민과 함께해 더 의미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뜻있는 이들이 수원시의 젖줄인 수원천의 발원지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최근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난 16일 광교산에서는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의 주관 하에 회원 및 시민 20여명이 모여 이날 9시 30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탐사가 이루어 졌다. 이번 탐사는 지난 3일 탐사에 이어 두번째로 이번 탐사와 함께 전문가 회의를 거쳐 최종 올해 안으로 수원천발원지가 선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발원수(지)에서 찾아내어 상징성을 높이고 광교산 수원천 발원지에서 흘러내린 물로 수원과 오산 화성이 하나의 뿌리 하나의 문화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임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특히 수원시민들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참여하여 수원천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물의 도시 수원을 완성해가고 친수문화 조성과, 하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생태 보전에 대한 시민의식 확대에 기어코자 수원시민의 자발적 진행하면서 주인의식 강화에도 그 목적이 있다. 2년전부터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탐사 수원천 발원지 탐사는 2년여간 비공식적으로 전문가탐사단에 의해 발원지 찾기에 나섰던바 있으며, 최근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물의 고장인 수원의 도심을 흐르는 수원천 발원지의 명소화가 필요하고, 수원천 복개구간 복원과 관련 최근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롭게 인식되면서, 수원천의 발원지 찾기는 지역에서도 더욱 절실히 요구가 되었다. 지난 10월 8일 열렸던 전문가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9개 구간에서 다양한 조사와 도상길이, 지도, 컴퓨터 등을 이용해 산출 두 곳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수원천 발원지로서 생태학적 구간으로서의 지점인 통신대헬기장 부근 계곡 구간이었고, 두 번째로는 1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 지점, 광교산 정상과 가까운 지점, 유적지를 안고 있는 지점,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지점 등, 문화와 정서적 요소에 풍광까지 더해 미륵사지 절터약수터 인근 발원지 부근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됐다. 수원을 있게 했던 생태.문화의 원동력인 수원천 모수국에서 부터 이어지는 수원의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원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무수히 많으며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라는 도시도 220여 년 전 정조의 신도시 계획에 따른 화성축성과 함께 만들어졌다고는 하지만 수원천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수원이라는 도시를 유지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화성축성도 곧 수원천이 이곳에 있어서였고 수원천이 있어 도시에 사람들이 살고 그런 수원을 지금껏 유지하고 성장해 왔는지도 모른다. 수원천 발원지를 찾는다는 것은 또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과 같다. 지역의 정체성인 물의 고장을 정확히 인지하고 수원천 발원지를 명소화 할 때 그에 따른 문화적인 콘텐츠는 무수히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원천 발원지의 선정과 더불어 제2의 수원천 문화르네상스가 태동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기도 하다. 이번 탐사를 계기로 수원천 복개구간 복원과 함께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롭게 인식되는 동시에 수원이라는 도시명의 정체성을 찾고, 특히 내년에 있을 생태환경도시페스티벌이 있어 생태환경도시이자 물의 도시 수원의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 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생태학적 발원지와 문화적 발원지 두 곳이 가장 유력  발원지로서의 유력한 후보지 두 곳 중 한곳인 통신대 방향 물길은 상광교 종점에서 부터 좌측 참성사 앞 도로로 진입 후 2km 도보로 올라가다 U자형 도로 부분에서 우측 물길 따라 약 150m 능선타고 진행(오를 때 줄이 있는 방향으로 가야함)하다, 좌측으로 바위 2개가 보이는 그 아래 깃발 표시해 놓은 곳이며 물길을 따라 오르면 도보로 30여분 정도 소요되는 구간이다.      또한, 광교산 정상과도 가까운 절터약수터 물길 구간은 유력한 후보지 중 한 곳으로 물길을 따라 절터약수터까지 도보로 이동을 한 후 약수터 옆으로 흐르고 있는 물길을 따라 10여분 올라가다 보면 물이 샘솟는 구간을 만날 수 있다. 시민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 이날 행사는 9시 30분부터 진행됐다. 지난 통신대 방향의 물길구간과 절터약수터 물길구간에 이어 오늘은 통신대 방향의 또 다른 물길 탐사와 절터약수터 부근 발원지에 대한 현장 확인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탐사대는 통신대 방향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측 탐사지역인 물길을 따라 오르며 두 시간여 동안 탐사가 진행됐다.      이날 탐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오늘 우연스럽게 광교산 오는 버스에서 수원천 발원지 탐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번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오늘 탐사가 지역사람으로서나 지역으로서 의미 있는 일이였던 거 같다. 지역의 역사에도 남을지 모를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함께해 보람된 하루를 보냈던 거 같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했던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이번 시민탐사단의 탐사를 기초로 전문가 탐사와 회의를 거쳐 올해 안에 수원천발원지를 최종 결정하게 되고, 발원지 주변 정리와 '수원천발원지' 표지석 설치, 수원천 발원지 문화행사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교산에서 발원한 수원천은 물길을 따라 원천리천, 서호천, 황구지천과 만나 화성시, 오산시, 송탄, 평택, 아산만을 거쳐 서해까지 대장정을 떠나게 된다.  

#NEWS
인계동 주민센터 김장김치 담그던 날 생긴 일

  21일, 인계동에 사는 윤경자(71) 할머니, 아침부터 문 밖만 쳐다보고 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눈치다. "오늘 동사무소에서 김장한다더구먼..."하며 윤 할머니는 김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그러면서 "김치를 직접 받으러 갈까봐"라고 말꼬리를 흐리며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기 시작한다. 이내 김치를 직접 받으러 가야겠다며 동네에서 김장에 참여하는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직접 받으러 가는 것이 더 도리라고 생각을 한 듯하다. 21일 찾아간 윤 할머니의 방안은 허름한 살림살이와 박스 등이 좁다란 공간에 하나 가득 들어차 있고, 가전제품은 꼭 필요한 TV나 작은 냉장고 하나 들어가면 꽉 찰 듯 좁은 공간으로 보였다. 윤 할머니는 이곳에서 홀로 사신다. 홀로 살아서 생활에 불편한 모습이나 외로워 보일 거라고 생각한 얼굴은 뜻밖에 매우 밝아 보였다. 그것은 인계동 주민센터와 따뜻한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윤 할머니는 몇 년 전부터 인계동 주민센터에 보호대상으로 올라있다. 그동안 인계동 주민센터는 윤 할머니를 위해 김치며, 밑반찬 등을 제공했으며 통장을 비롯하여 봉사자들은 수시로 전화 방문을 드려 불편한 곳이 없는가 안부를 묻기도 했고, 시간이 날 때마다 윤 할머니 집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보기도 했다. 사회복지사는 거동이 불편한 윤 할머니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것이 없는지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가 하면 또한 동에서는 쌀과 김치, 반찬 등을 할머니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윤 할머니가 방안에서 애태우며 기다리던 그 시각, 인계동 주민센터에서는 임용채 인계동장을 비롯한 주민 130여명이 나와 윤 할머니처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이미 하루 전부터 분주했던 봉사자들의 손놀림은 이틀째 이어졌고 피곤한 기색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김치 속을 버무리고 있는 주민들이 모습이 활기차 보였다. 오늘 준비한 배추는 1000통, 양념만 해도 엄청나다. 이른 아침부터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이웃을 위해 온정을 펼치는 주민들은 힘든 기색이 없이 잔칫집에 온 듯한 함박웃음이 가득했고, 사람들의 표정엔 뿌듯해 하는 웃음이 가득했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세 부류로 나눠, 한 팀은 배추와 양념을 나르고 한 팀은 배추 사이에 양념을 넣고 마무리하며 나머지 한 팀이 그 배추를 통에 담아 가지런히 쌓아놓았다. 오후1시, 많은 사람들의 봉사로 인계동 주민센터 주차장에는 어제부터 김장한 김치통의 김치가 주민센터 앞마당에 쌓였다. 임용채 동장은 제일먼저 윤 할머니에게 배달할 김치를 들고 인계동 윤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한 시각이라도 빨리 윤 할머니에게 김치맛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다. 임 동장은 "인계동에는 어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인계동은 규모가 크고 중심가를 이루고 있어 소외계층과 홀몸 노인 분들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1번 국도를 경계로 반대쪽은 구 도심지역이여서 이곳에서 오랫동안 살고 계시는 윤 할머니처럼 홀몸 노인분들이 많으신데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그 분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하면서"주민 분들은 부모님 같기도 하고 또한 형제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며 그 의미를 부여했다. 윤 할머니집은 인계동 주민센터와 걸어서 10여분 거리 언덕배기에 있었다. 임 동장은 그 길을 걸으며 무릎도 좋지 않은 윤 할머니가 이 언덕을 올라 다녔을 것을 생각하니 맘이 편치 않았다. 몇 차례 언덕을 돌아보면서 도착한 윤 할머니집, 계단을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한동안 인기척이 없다. 윤 할머니를 두세 번 부르니 이윽고 방문이 열렸다. 윤 할머니는 순간 뜻밖의 김치가 배달돼 올지 몰랐던 모양이다. 윤 할머니는 "어떻게 나까지 챙겨주느냐,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임 동장과 봉사자들을 맞이했다. 임 동장은 방으로 들어오라는 윤 할머니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먼저 실내와 살림살이를 살펴봤다. 화장실까지 다 둘러본 임 동장은 그제야 할머니 앞에서 방안의 온기를 살폈다. 윤 할머니는 오랜만에 만난 동장에게 그동안의 일을 낱낱이 '일러바쳤다'. 따듯한 이웃들이 있어 항상 반찬들을 만들어 보내주신다며 요즘 배추 값이 비싸 김장은 꿈도 꾸지 못하는데 이렇게 올해도 보내주셨다며 고마워했고, 또 봉사자들이 얼마 전에 반찬이며 음식들을 주고 간 일, LH공사에서 살 곳을 마련해 준 일, 동사무소 직원이 건강검진 받으라며 일일이 챙겨준 일등 많은 분들이 도와준다며 외롭지 않다는 등 윤 할머니의 입은 쉴 틈이 없어 보였다. 임 동장은 고개만 끄덕이며 김 할머니의 손만 꼭 잡은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손을 잡은 것만으로도 할머니의 고마움이 전해졌을 터, 이내 인사를 하고 못내 아쉬운 듯, 또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한다.    지난 20일과 21일, 인계동 주민센터는 겨울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 주민들을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틀간 총 130여명의 새마을부녀회 단체 회원과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1000통의 김치를 담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 등 100여세대에 전달했으며, 그러한 여러 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친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또 인계동에서는 사회복지 수요의 증가로 새로운 봉사 및 나눔 모델의 필요성을 느껴 일상의 삶속에서 나눔을 함께 하는 '사랑 나눔 가게'도 운영하고 있다. '사랑나눔가게'는 관내 기업 및 개인(자영업자)으로부터 물품과 서비스 등을 기부 받아 물품과 서비스 제공을 필요로 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재가 장애인 등 지역의 저소득층에 물품과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 업소로 올해 안으로 15개 업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매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소셜시대에 맞춰 트위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동네의 따뜻한 소식을 전파하고 있는 인계동주민센터 총무를 맡고 있는 이용주(@suwoninkyedong)씨는 많은 정보를 알리는 차원에서 사용을 하고 있지만 동네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정보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더 지역에서 소중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지역의 알찬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계동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김장김치뿐만 아니라, 반찬나누기, 사랑나눔가게 등의 사업을 계속 하면서 윤 할머니와 같은 불우이웃을 위해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있어 외롭지 않다고 말하는 윤경자(71) 할머니. 올해 겨울은 어느 해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온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NEWS
물빛의 아름다움, 호젓한 수변산책로의 유혹

  계절 중 가장 화려한 변신을 하는 시기라면 요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온 세상이 경쟁이라도 하듯, 푸름으로 변해가는 과정과 온 들녘에 화사함으로 무장한 꽃들은 우리들 세상을 만난 듯, 이곳저곳에서 고개를 내밀기 바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화사하지 못한 색이 부끄러워 얼음 밑에 꼭꼭 숨어있던 저수지도 빛나는 눈동자처럼 이곳을 지나는 나그네에게 부끄러운 듯 그렇게 세상에 드러내고 있었다. 그 모습이 지금껏 저수지의 환경을 극복하고 이제는 어엿한 청년 호수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으니, 그 아름다움의 모습은 가히 수원에서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어디에 내 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 손색이 없다. 감히 누가 이곳을 저수지라 할 수 있을까. 또 자신은 그 화사함을 모르고 벚꽃을 머리에 꽂으며 꽃단장까지 하고 말았으니 그 모습이야 말로 미색을 갖춘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과도 같았다. 꽃단장까지 한 그녀의 모습은 힘들었던 지난겨울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고, 무대 위에서 공연이라도 하듯 그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지나가는 나그네들도 그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눈 속에 담아보려는 듯 한동안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어머니와 같은 광교산은 두 팔로 자식과 같은 어여쁜 저수지를 꼭 안으며 봄의 따사로움을 느끼기 위해 눈을 뜬 듯 세상을 구경하며 사람들을 그렇게 맞이하고 있었다. 자연과 사람의 위치는 어떻게 보면 참 비슷해 보인다. 꽃이 피는 봄의 계절이 있는가 하면, 세상 속에서 살다, 자손의 씨를 남기고,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그 기억들이 서서히 지워지는 겨울이 오듯이 봄이 오면 또 그렇게 그 자손들은 화려하게 꽃을 피며 세상 속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었다. 4km정도의 짧은 저수지의 둘레길이지만 한 바퀴 둘러보면 꼭 우리네 인생과 같은 길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저수지도 세상의 위치를 자연의 모습만으로 그렇게 설명하고 있으니 그 아름다움은 가히 스승과 같더라. 물에도 길이 있고, 사람들에게도 길이 있듯이 모든 자연의 위치 또한 길이 있어 보인다. 녹음이 풍부한 광교산을 비롯하여, 시원스럽게 흐르는 계곡물의 풍경과 화사한 은빛 벚꽃의 풍경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지친 몸과 마음까지 치유되는 느낌을 받는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는 4km정도의 전체 길이로 벚꽃과 수변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으며 1.5km의 새로 조성된 수변산책로와 광교산을 발원지로 한 수원천과 다리의 풍경 또한 볼만하며 반대쪽 길은 녹음이 풍부하고 나무숲 사이로 보이는 잔잔히 흐르는 저수지 풍경과 숲 냄새, 물 냄새의 향기는 마음을 상쾌하게 만든다. 특히 1.5km 정도의 새롭게 조성한 수변산책로 구간은 기존의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 간의 혼선을 막고 광교저수지에 새롭게 보행도로를 만들어 사람들이 걷기 편한 길로 만들었다. 이 길을 걸으면 꼭 수변 위를 걷는 듯 한 느낌까지 들어 광교산을 찾는다면 꼭 한번 걸어볼만 하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가는 길은 수원시내에서 13번 버스를 타고 반딧불이 화장실 정류장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자가용 이용 시 1번 국도를 타고 창룡문 사거리 인근 수원교육지원청 사거리에서 광교산 방향으로 10여분 올라가면 광교저수지 부근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봄기운이 완연한 기온을 보이는 요즘, 주말엔 가족과 함께 눈과 마음이 즐거운 광교저수지에 있는 수변산책로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생태교통 수원..더 의미 있는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생태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줄 '제1회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행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벌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연생태 대탐사는 숲 해설가와 함께 소그룹 탐사활동을 통해 전문적이고도 참가자 눈높이에 맞는 체험방식 운영으로, 참가 청소년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의 역사도 배우고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원YMCA 주관 수원시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탐사는 4~6학년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자연생태탐사 및 숲 해설과 생태놀이, 자연 미술제 등을 통한 체험학습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이날 저녁 화성행궁 광장에서 야영캠프와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한 탐사팀은 이날 광교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광교저수지 및 삼림욕장 한마음광장에서 숲 해설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원천의 물고기와 조류 등을 관찰하고 화성박물관에서 우리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수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자연생태 대탐사8일 저녁 행궁광장을 찾아 바라본 아이들의 모습은 힘들지만 밝은 표정을 지으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우리의 고장인 지역을 두루 둘러보고 공부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진 추억과 경험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사는 고장에서 야영을 하면서 지역의 자연생태를 배우고 역사를 배운다는 것이 지금까지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었기에 이번 1회를 맞는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가 아이들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교육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다. 앞으로 이런 행사를 더욱 많이 갖고 보다 발전시킨다면, 또 그러한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더욱 깊이 있게 지역을 바라보고 지역에 대한 애정력을 높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지금 자라는 아이들은 미래 수원을 이끌 꿈나무들이기에 지역의 많은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탐사 프로그램이 보다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9일에도 다양한 탐사프로그램한편, 8일 일정을 마무리한 탐사팀은 둘째날인 9일 팔달산의 정조대왕 동상을 찾아 정조의 역사적 업적을 배우며 바로 숙지공원으로 이동해 숲 해설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어 서호공원으로 이동 서호의 생태계와 서수원꽃뫼수자원센터에서 수질개선 사업 설명을 통해 생태계와 물의 소중함도 배울 예정이다. 서호천 탐사와 여기산의 백로 서식지를 관찰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영화천을 따라 걸으며 만석공원까지 오면 물길 따라 숲길 따라 생명과 교감을 위한 이번 1박 2일간의 청소년 생태환경 대탐사 활동은 마무리된다.

#NEWS
이봉주 마라톤너와 함께 달리며 수원을 알리다

    8일, 이른 아침부터 장안공원 일대가 떠들썩하다. 바로 전국민의 건강 프로젝트 sbs 모닝와이드 3부로 자신도 수원시민이라 말하는 국민적인 마라톤 영웅 '이봉주의 바운스'가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생태교통 e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염태영 수원시장도 참여해 이날 많은 시민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요즘 들어서 20여일 앞으로 바싹 다가온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생태교통 수원2013'이 9월부터 열려 이번 프로그램이 무엇보다 수원시민으로써 높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 프로그램과 '생태교통 수원2013'은 도시의 생태환경과 개인의 건강한 삶의 가치를 찾는데 그 코드가 같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오전 7시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봉주의 바운스' 수원편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푸르름이 더하는 팔달산의 풍경과 고풍스런 화성행궁이 내려다보이는 팔달산 둘레길을 달리며 수원의 명소들을 알렸다. SBS 모닝와이드 '이봉주의 바운스'라는 프로그램은 국민 마라톤너 이봉주 선수와 마라톤 참여자들이 지역의 명소를 단축 마라톤 형식으로 뛰면서 소개하는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4km에 가까운 거리를 마라톤으로 뛰면서 국민의 건강한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을 소개하고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수원편의 주요 코스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장안공원, 화서문, 서일치, 정조대왕 동상, 성신사, 남포루, 성신사, 정조대왕동상, 서일치, 화서문, 장안공원에 이르는 거리로 왕복 2회에 거쳐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봉주 선수, 홍운경 리포터, 생태교통 서포터즈, 그리고 많은 마라톤 동오회원들과 시민이 참여했다.      오늘 생방송을 접한 수원의 한 시민은 "Tv로 수원을 보니 반가웠다. 정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었는데 참 아쉬웠다며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 지역을 알리는 SBS 모닝와이드 '이봉주의 바운스'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며 말을 전하기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4km에 가까운 거리를 마라톤으로 뛰면서 숨이 턱까지 차올라 쉽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에 아름다운 수원화성을 알리고 앞으로 개최될 '생태교통 수원2013'을 전국에 생방송 라이브로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해외 출장으로 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참여 완주함으로써 9월에 열릴 '생태교통 수원2013'의 성공을 위해 그 의지를 다졌다.      한편 생태교통 수원2013은 국제기구인 ICLEI(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지방정부)와 UN_HABITATT(유엔인간정주계획)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해 차 없는 친환경도시의 실제모습을 재현해 전 세계에 도시도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각국에 보여주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9월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75개국 1천250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ICLEI와 UN-HABITAT만 봐도 미래도시, 생태교통에 관심을 갖는 수많은 세계인이 수원을 찾을뿐만 아니라 생태교통에 관심 갖고 있는 전세계의 수많은 이목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에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NEWS
한옥과 볏짚건축, 친환경 건축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행궁동엔 한옥형식의 건축물도 간간히 눈에 들어온다. 전통 한옥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개량한복처럼 요즘시대에 맞게 지어진 한옥식 건축도 보였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보기가 더 좋아 보인다. 알다시피 한옥의 장점은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한옥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은 단열이 약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지금의 에너지 소비가 극에 달하는 점도 여러 문제가 있지만 콘크리트 건물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게는 2~3배는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존의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진 건축물보단 한옥과 같은 목조건축물이 도심의 주거환경을 더 쾌적하게 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간 디자인 창출은 물론 수원화성과 함께 도심의 경관을 향상시켜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 보다 많은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다. 한옥건축이 밀집된 북촌 한옥마을과 전주한옥마을을 보듯 한옥마을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한 일례를 볼 수 있다. 한옥은 우리의 전통양식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물이기에 외국인뿐만 아니라 국내여행객에게도 인기 있으며, 행궁동에 다양한 한옥건축물이 들어선다면 도심 속 한옥스테이와 같은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옥건축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도 인기다. 일산신도시에는 다양한 목조건축물이 있어 많은 여행객뿐만 아니라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주요 답사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명소로 급부상 한 적이 있다. 목조건축물이 지어진 거리는 쾌적한 삶과 여유로운 도심공간은 물론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을 창출하고 마을의 가치도 더욱 높일 수 있다. 친환경적 건축으로 본다면 최근 생태건축도 조명 받고 있다. 생태건축이란 자연 환경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해 사람이 건강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건축이다. 생태건축의 요소는 기후와 에너지, 대지, 건축물의 구조를 이용한 기술, 태양 에너지 등으로 단열성을 최대화하는 건축이라 할 수 있다. 그 예로 최근 볏짚단과 향토로 만드는 볏짚건축이 있다. 일명 스트로베일 하우스(Strawbale house). 이 공법은 볏짚 400mm 두께에, 안쪽에서 70-80mm 두께로 황토를 바르고 같은 방법으로 바깥쪽을 미장하는 공법으로 베일 사이의 공기층으로 인해 훨씬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볏짚주택의 장점은 평소 난방비가 100만원이 들어간다면 볏짚주택은 3분의 1가격으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옛 가마니가 곡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볏짚주택 또한 환기와 통풍이 잘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 아토피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식 한옥양식을 적용한다면 도심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도 창출할 수 있다. 볏짚주택은 앞으로 지구온난화와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양식일수도 있다. 앞으로 주택은 물론 식당과 같은 다양한 건축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이면 '생태교통 수원2013'이 행궁동에서 열린다. 생태교통은 지구의 온난화와 석유자원 고갈에 대비해 미래의 도심환경을 개선해보자는 모토로 수원에서 한 달간 열리는 국제적 행사다. 이번 행사로 인해 생태교통은 물론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친 환경적인 한옥과 생태건축에 대해서도 지원뿐만 아니라 적극 조명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바로 관광도시로서 또 미래 도시로서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편, 최근 경기도에선 생태교통이 열리는 신풍동과 장안동 일원 16만5천495㎡ 일대를 '한옥촉진 특별건축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른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과 함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도 기대가 된다.

#NEWS
주민 기부..이웃과 나눠 타는 송죽동 ‘자전거셰어링’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 송죽동 주민센터 앞에 사람들이 모였다. 기부 받은 자전거를 수리하기 위해서다. 봉사자들의 30여분의 시간 속에 자전거는 수리 됐고, 이 자전거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타게 된다. 이 자전거는 공유되는 자전거이기 때문이다. 공유경제의 흐름 속 그 일부분이며 현재 가장 활발하게 서비스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가 '카셰어링' 서비스가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카셰어링이 인기를 끄는 요인을 보면 낮은 가격과 편리성을 꼽을 수 있다. 수원시에서도 카셰어링 시스템인 '드라이브 플러스' 서비스를 수원시청, KT수원지사 등 수원시내 15곳의 무인 거점에 배치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공유경제의 흐름은 자동차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오는 9월부터 주민의 기부를 받아 이웃과 함께 나눠 타는 '자전거셰어링'을 운영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희망송죽 건강네트워크 이종국 위원장은 "자전거셰어링은 카셰어링과 같이 공용으로 주민들이 함께 자전거를 이용하자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의 비용부담이나 자주 타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아서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건데요. 자전거는 알다시피 동네에서 차가 다닐 수 없는 근거리를 이동시 가장 편해 활성화 된다면 지역에서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원시에서는 거리를 보면 최근 자전거를 활용하는 시민이 많이 는걸 알 수 있다. 지금은 여가활동이나 체육활동에도 자전거를 많이 쓰고, 레저용으로나 생활용으로도 많이 이용을 한다. 주부들도 평소 가까운 시장을 가려면 걸어서 가거나 택시를 타는 경우가 많은데 이외로 자전거셰어링의 반응이 좋다. 송죽동에 사는 한 주민은 "평소 자전거를 사용하고 싶어도 없어 사용할 수 없었는데,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가 생겨서 좋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추진을 위해 힘써 달라" 고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종국 위원장은 동네에 버려져 있는 자전거가 안타까워 이걸 고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전거셰어링을 생각해 기존의 새 자전거를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아닌 버려진 자전거나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거나 수거 및 수리해 주민이 공용으로 사용하자는데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지금은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자전거가 지역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시범적으로 아파트에서 시작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동네 곳곳에 운영도 해볼 생각입니다." 주민이 기부하고 이웃이 나눠 타는 공유의 가치 속에 피어나는 송죽동 자전거 셰어링은, 앞으로 보름후면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을 맞아 수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사업으로 올해 추진 중인 송죽동 솔대마을 '건강한 학교가는 길'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희망건강네트워크 주관, 송죽동주민자치센터와 수원지역 자활센터 후원으로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전거 기부 및 사용은 희망송죽네트워크(031-271-33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장안구보건소, 송죽동주민자치센터,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만사모, 수원의료원, 송죽동 주민으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2012년 마을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된 '건강한 솔대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에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 가는 길'을 테마로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벽화작업은 천천초등학교 가족봉사단과 주민들이 나와 참여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NEWS
행궁동, 광복절 자동차로부터 독립만세

8.15일 광복절. 수원시 화서문로 거리에 자동차가 길게 줄을 이었다. 취재열기도 뜨겁다. 곧 이색적인 풍경이 그려질 듯하다. 태극기를 꽂은 자전거를 선두로 자동차들이 뒤를 따랐다. 그렇다 오늘은 자동차로부터 독립하는 날이다. 그간 우리는 고도의 성장 속에 도시는 커지고, 자동차에 의해 편한 삶을 살고는 있지만 우리의 삶은 알도 모르게 속박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 도로는 넓어지고 있고, 마을은 어느새 도로와 자동차에 의해 점령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동은 다르다. 도로는 사람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있고, 골목과 거리엔 아이들이 돌아왔다. 오늘 행사는 도로와 자동차로부터 해방되는 날이기도 하다. 도로에서 마음껏 뛰놀고 잔치도 열고 사람과의 관계를 잇고 마을의 가치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다.      자전거를 선두로 태극기를 꽂은 자동차들이 천천히 화홍문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 모습이 오래전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를 부르는 모습이 비쳐지는 건 왜일까. 호기심에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이동 차량 앞에는 생태교통주민추진단, 화서문로상가번영회, 화성안사람들, 자전거시민학교 등 시민단체 대표들과 염태영 수원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행렬을 주도했다. 자동차들이 길게 줄을 이었다. 자동차들은 행궁동 주민들이 외부 주차장으로 이동시키는 퍼포먼스 '자동차로부터 독립만세'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들은 2개 코스를 따라 500여m 거리에 있는 화홍문공영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 주민들은 앞으로 이곳에 주차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곳의 자전거를 통해 또는 도보로 집과 주차장을 다니며 자동차가 없는 마을을 한 달간 체험한다. 앞으로 열릴 '생태교통 수원2013'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긴 기간과 가장 큰 규모로 열리게 되며 기간 동안 전 세계의 이목도 집중된다. 또 지속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 찾는 일도 병행한다. 행궁동으로서의 가치를 찾고, 미래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함을 물론, 생태교통뿐만 아니라 한옥, 생태건축,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삶들을 찾는다면, 그것이 바로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이 될 지속가능할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화홍문주차장에 도착한 주민들은 주차장에 비치된 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을 이용해 화홍문과 수원천을 따라 다시 화서문로 거리로 돌아왔다. 화서문로 입구에선 주민들의 환영인사가 대단하다. 곧 일행을 반기듯 공연이 펼쳐지고, 거리에선 잔치가 벌여졌다. 주민노래자랑과 길거리명랑운동회, 먹을거리 장터가 곳곳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생태교통 수원2013의 취지에 따라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한 달간의 불편할지도 모를 이번 체험은 앞으로 미래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역사적인 지표가 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전했다. 한편, 차량 이동 퍼포먼스에 앞서 주민들은 '지구환경 보호와 개인 건강을 위해 화석연료 차량 이용을 자제한다', '일상생활에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한다' 등 생태교통 취지에 동참하는 결의도 다졌다.

#NEWS
수원 청소년문화공원으로 무궁화 보러오세요

  인계동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공원에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8월은 무궁화의 계절로 요즘이 가장 화려하다. 17일 무궁화축제가 한창인 청소년문화공원을 이른 아침 찾아가 보았다. 청소년문화공원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중앙에 두고, 한쪽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비보이 광장, 코스프레 마당, 휴게광장, 바닥분수 등이 있고, 또 한쪽엔 전통연못, 산책로, 물놀이 쉼터가 들어서 있다. 또 청소년문화센터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들어서 있다. 야외농구장은 물론 인라인스케이트장, 야외공연장, 실내체육관, 수영장이 있으며 공원엔 넓은 잔디밭은 물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과 자전거길이 있어 인근주민들의 주요 산책구간으로 즐겨 찾는 공원이다.    공원에 도착하자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무궁화를 가꾸는데 여념 없다. 입구서부터 무궁화가 화려하다. 또 한쪽엔 이른 아침부터 산책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한 없이 여유롭기만 하다. 간간히 무궁화의 화려한 모습에 지나가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 청소년문화공원은 지역에서 꽤 큰 공원에 속하지만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는 공원이다. 그건 청소년을 위한 공원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공원 주변 환경은 꽤 쾌적하고 건전한 편에 속한다. 첫 번째 시선을 사로잡는 시설물이 눈길을 끈다. 나무 사이엔 큰 바위들이 놓여있고 양 옆엔 분수대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아마도 무지개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장치인 듯싶다. 이건 2012년 경기정원박락회의 작품 중 하나로 모델은 '빛의 메타포'다. 이 정원과 함께 양쪽의 무궁화들이 묘하게 어울리는 모양새다. 공원을 천천히 둘러보니 정원과 무궁화가 조화롭게 또 다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전통정원의 모습부터 감성 돋는 정원의 모습까지, 한반도 모양과 지구본 무궁화, 또 곳곳에 활짝 피어있는 다양한 무궁화의 모습이 꼭 무궁화동산을 온 듯 착각에 빠진다.        종류도 많다. 안내판을 보니 100여종 1000여 점의 무궁화 분재 및 분화가 전시되고 있다고 한다. 무궁화는 알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그 종류만 250여종에 이르고 우리나라에 거의 대부분 서식하고 있다. 지금은 국립산림과학원에 의해 병충해에 강하고 모양도 다양한 품종이 개발되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무궁화는 꽃잎 색깔에 따라 크게 배달계, 홍단심계, 백단심계, 청단심계, 아사달계로 나눠지며 일반적으로 꽃잎의 형태에 따른 분류로는 홀꽃, 겹꽃, 반겹꽃인 세가지로 분류된다. 무궁화가 나라꽃이 된 유래는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무궁화가 많은 곳이란 뜻으로 근역 또는 근화향이라 하였다고 한다. 동양 최고의 지리서인 산해경에는 '군자국에는 무궁화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독립문 건축 기념행사 때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라는 말이 처음 사용되기도 했다고 한다. 예로부터 우리민족과 깊은 인연이 있는 무궁화는 우리민족의 근면성과 순결, 강인함이 무궁화의 생태적 특성과 유사하여 은연중에 나라꽃으로 자리 매김 되었다고 한다.    입구서부터 공원 곳곳엔 한반도 지도와 세계지도, 무궁화 꽃으로 꾸민 연인의 거리등 무궁화를 활용한 다양한 조경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이른 아침이라 행사장은 한적했지만 무궁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걸 알 수 있다. 무궁화 진료소, 무궁화 사진전시, 무궁화 떡, 차 밥 맛보기 체험, 무궁화 바로알기, 무궁화 한지부채, 장수지팡이 체험, 생태교통 수원2013 홍보부스, 무궁화 꽃 누르미 부채만들기, 뛰어라 개구리, 페이스페인팅, 핸드드립, 세계먹거리 부스는 물론 농산물 장터, 캐리커처 세계악기체험, 한국농림진흥재단 홍보부스도 운영되고 있다.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인상적이다. 큼직한 나무가 멋스러운 가로수길을 만나는가 하면, 무궁화가 길게 줄지어 피어있는 모습이 꽤 분위기가 돋아난다. 나무 그늘 아래의 벤치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시민의 모습과, 오두막의 모습, 이른 아침부터 농구를 하는 모습이 한없이 여유롭기만 하다. 무궁화 전시가 열리는 공연장 옆엔 다양한 형태로 꾸며져 있는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장도 있어 가족과 함께 무궁화와 텃밭 정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넓은 잔디밭이 있는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움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까

제너럴모터스사의 City Car Network 최고속도 130~145km, 1회충전으로 80~320km 운영이 가능하다.   12일 앞으로 다가온 생태교통 수원2013엔 다양한 미래의 교통시스템을 경험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생태교통(Ecomobility)은 세계지방정부환경협의체인 이클레이(ICLEI)의 사무총장이었던 콘라드 오토-짐머만(Konrad Otto-Zimmermann)이 2007년 처음 제안한 용어로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카쉐어링 등 이동수단을 통합한 친환경 교통시스템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떻게 변해갈까. 또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변해가야 할까. 세계인구의 증가와 지구 온난화의 문제로 지구의 환경은 애석하게도 미래에도 좋아지지 않을 전망이다. 기온은 매년 계속 올라가고, 도시의 거리와 주택가는 뜨거운 열기로 점점 더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10년 후의 기온은 지금보다 훨씬 뜨겁다. 30년 후의 미래는 여름의 폭염과 살인적인 습도로 저녁에도 잠 못 이루는 열대아가 계속 이어질지도 모른다. 지구의 온난화는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화석에너지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그 평균 기온이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 중심 요소는 '이산화탄소'의 폭발적 증가다. 그 예로 우리나라에서도 생태를 조사해보면 아열대 물고기 종류가 늘어나고 있고, 식물의 분포도 남쪽지방에 주요 분포했던 식물들이 지금은 중부지방까지 분포되어 있는 것을 광교산을 보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주로 남방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고사리나 기타 잎이 대체로 큰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광교산 능선을 보면 침엽수와 활엽수 경계면이 뚜렷하다. 지구의 온난화로 활엽수는 번성하는 반면, 북방계 침엽수는 활엽수에 밀려 생태 면적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지금도 에너지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고, 여름 한낮의 기온은 곧 40도를 코앞에 둘 정도로 지구의 온난화는 심각할 정도다. 수십 년 주기의 도시의 환경 변화를 읽어볼 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환경뿐만 아니라 주거건축, 생태교통, 우리의 생활습관에 있어서도 지구온난화에 대비해야 한다. 그것이 곧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 점에 행궁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완벽한 환경적 조건을 갖춘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세계적 관광지, 원도심권, 그리고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해 앞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하고 또 도심 속 생태환경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세계는 주목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석유자원 고갈, 도심 속 생태환경의 문제는 전 세계적인 관심사항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30년 후 젊은 층은 줄고 60대 이상 노인층이 훨씬 많아지는 인구의 역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도시가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엔 사람들은 뜨거운 도시를 떠날지도 모른다. 인구는 줄고 도시는 뜨거우며 에너지는 비싸고 노인층은 늘어나기 때문이다. 교통환경도 지금과 같은 도로 중심의 도시는 앞으로 경쟁력이 떨어질지도 모른다. 노인층이 많은 도시는 가까운 거리를 자전거나 걸어서 또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작고 효율적이면서도 가벼운 소재로 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이 앞으로 각광받을지도 모른다. 또 모른다. 우리가 휴대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나와 새로운 교통의 혁명이 될지도. 인터넷을 통해 현재 유럽의 여러 선진 도시들을 보면 친환경 교통수단의 인프라가 우리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전기자동차, 자전거 보관소,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 공원, 빌딩을 활용한 사례뿐만 아니라, 심지어 공원 속 가로등 모양의 자전거 보관소가 있을 정도로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 있다. 도시와 우리의 의식도 변화를 줘야 한다. 가급적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습관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습관과 의식도 변해야 한다. 그것이 석유자원 고갈과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지역의 가치를 찾으며 우리의 삶도 더욱 풍요롭게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행궁동에서 이런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기대가 된다. 수원은 조선시대의 중흥기를 이끈 정조대왕이 만든 계획도시로 앞으로 그러한 역사와 전통성으로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그려나갈 때, 도시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앞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의 도시환경을 선도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NEWS
평상에서 소통하고 건강도 챙긴다

  22일 저녁 7시.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마련된 평상에 이웃 주민들이 모였다. 오늘은 건강·검진 받는 날. 수원시방문건강센터에서 매월 2째주와 4째주에 평상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하는 날이다. 어느덧 해질녘 옹기종기 모여 평상에 걸쳐 앉으시는 할머니. 평상이 그렇게 좋으신가 보다. 건물과 건물사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평상에 앉으신 어르신들의 땀방울을 적셔주며 그 아늑함을 더했다. 어느덧 스르륵 깊어지는 밤하늘과 함께 아늑한 웃음꽃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평상은 송죽동(동장 김용덕)에서 설치한 주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한자리에서 모여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잔뜩이나 평소 이웃들과 이야기 할 마땅한 장소가 없던 마을에 최근 평상이 생기니 지역 어르신들은 그렇게 좋으신가 보다. 평상에 앉아 쉬기도 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 모습이 꼭 화목한 가정을 보는 듯하다. 인근 동네에 어르신들은 많고 경로당은 적어 쉴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만난마냥 그간 사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털어놓기 바쁘다. 혹시나 안 보이는 사람이 없는지 두리번거리며 이내 전화를 걸고 건강검진 받으라는 할머니. 그러나 얼굴을 그새 잊은 듯 대화의 밭에 웃음꽃을 피울 태세다. 평상 옆에 검진 테이블이 놓이고 곧 건강검진이 시작됐다. 주요 체크 부분은 어르신들의 혈당과 혈압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게 된다. 검진과 함께 상담사와의 1:1대화로 어르신들의 치매와 같은 기타 건강상태도 알아본다.    어르신들은 익숙하지 않지만 상담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검진이 끝나면 하나하나 체크되며 건강수첩의 건강상태를 눈여겨보는 할머니. 곧 어렸을 적 시험을 보면 100점을 받은 마냥 흐뭇해하신다. 이춘자(41년생) 할머니는 송죽동에 사신다. 할머니는 우리가 사는 마을엔 노인층이 매우 많다며 최근 평상이 생겨 인근 이웃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요즘 평상에서 대화를 하고 건강도 체크할 수 있으니 너무나 좋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 그러나 겨울에는 평상을 잠시 떨어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아쉬움을 털어놓기도 한다. 그러나 겨울엔 이웃의 집을 오가며 이웃과 함께 겨울을 보낸다는 할머니 그런 모습이 타 지역 사람들 눈에는 다르게 비쳐졌나 보다. "다른 동네에서 오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그런 말을 해요. 이 동네는 사람 사는 곳 같다고" 할머니는 그런 말을 들을 면 괜스레 동네에 애정이 생기고 마음도 뿌듯해진다고 한다. 할머니와의 대화 속에 저녁은 무르익고 평상 주변에는 삼삼오오 대화의 꽃도 무르익고 있었다.    남희숙 장안구 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 이 마을엔 빌라가 많고, 노후화된 개인주택이 많아 어르신들이 마을에 많이 사신다고 한다. 구도심 환경에 의해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취약해 올해 평상이 마련됨을 계기로 매월 2째주와 4째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드리고 있다고 한다. 또 마을엔 노인정이 없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인근엔 경로당이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있어 잘 가시지 않는다며, 겨울엔 실내 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한다. 지금은 2회째지만 이번 기회로 많이 알려져서 동네 어르신들이 평상에서 소통도 하고 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번째 맞는 '평상위의 건강한 대화'는 '장안보건소',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주관으로 주민들이 이웃과의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장안보건소에서 방문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주민 평상

#NEWS
책도 공유해요, 송죽동 마을만들기 ‘미니도서관’

  언제부턴지 그 앞에 평상이 놓이더니 저녁이면 송죽동 주민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운다. 지난주에는 장안구보건소에서 나와 평상위에서 주민들의 건강검진을 해줬다. 아름다운 변화, 송죽동 솔대마을 건강한 마을만들기 표정이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최근 미니도서관이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까지 가세했다. 희망속죽네트워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하나로 '자전거세어링'을 꼽을 수 있다. 자전거세어링은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자전거를 공유한다는 개념이다. 기존의 비용부담이나 자주 타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활성화 된다면 지역주민들의 발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는 최근 시작한 도서관 사업이다. 그런데 도서관이 특이하다. 얼핏 보면 우체통으로 보이지만 안을 열어보면 책들이 가득 들어있다. 이 미니 도서관은 거리 또는 집 앞에 둠으로써 아이들이나 지역주민들이 책을 공유하며 읽는다는 것이 새롭다. 기존의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빌려 읽기는 하지만 인근의 도서관과는 거리가 있어 책과 쉽게 접할 수 없는데 착안해 미니도서관 사업을 마련했다. 미니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읽지 않는 책을 가져다 놓기도 하고, 읽고 싶은 책을 가져다 읽은 후 다시 돌려놓으면 된다. 모든 건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집에서 읽는 책들이 서로 공유된다는 점이 좋은 아이디어로 평가된다.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이종국 위원장은 "처음엔 집에서 읽었던 책들, 집에 수북이 쌓여있는 책들을 서로 공유하며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니 도서관 사업을 펼치는 겁니다. 그것도 마을의 대표적인 거리에 미니도서관을 설치해 인근 주민이 책을 공유하며 읽으면, 자연스레 책과 친해질 거라 생각했죠. 지금은 시작단계라 2개소만 설치했지만 앞으로 5개까지 설치한 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민간단체에서 처음 시도된다는 것이 주목된다. 관 위주의 행정을 떠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게끔 하는 미니도서관 사업은, 송죽동 마을만들기 사업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종국 위원장은 "송죽동 미니도서관 사업은 민간주도로 이루어지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도서관사업입니다. 기존의 관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적극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는 아이템들을 생각했어요.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참여한다면 그것이 우리 마을을 더욱 건강하게 하니까요." 또한 이종국 위원장은 미니도서관 사업으로 앞으로 송죽동이 책읽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이 직접 폐자재로 집앞에 미니도서관을 만들어 책도 넣어 이웃간의 서로 이용하는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한편,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송죽동 주민, 장안구보건소, 송죽동주민자치센터,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만사모, 수원의료원으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2012년 마을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된 '건강한 솔대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에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 가는 길'을 테마로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벽화작업은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리더 송죽동주민, 천천초등학교 가족봉사단이 나와 참여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그 외 자전거세어링, 미니도서관사업, 평상위의 건강한 대화 등도 펼치고 있다. 미니도서관 사업관련 문의는 희망송죽네트워크(031-271-3381)로 하면 된다.

#NEWS
새벽 0시, ‘생태교통 수원2013’ 출발을 알리다

    세계최초로 한 달간 열리게 될 '생태교통 수원2013'이 9월 1일 0시를 기점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차 없는 마을, 앞으로 행궁동은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축제 준비가 한창인 화서문로 그 현장을 31일 찾아가 보았다. 자정에 가까운 시각, 화서문로 거리엔 사람들로 가득하다. 차분한 분위기속 행사준비도 막바지에 이른다. 봉사자들과 행사 관계자들은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불을 밝히며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거리 곳곳엔 마무리 안 된 일을 정리하는 듯, 인부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최근 새로 입주한 상가엔 앞으로 판매한 상품들을 진열하며 늦은 밤까지 꾸미기에 여념 없다. 자정에 가까울수록 거리와 도로엔 차들이 줄어든 모습이 보인다. 도로의 입구엔 생태교통 마을이라는 표지판이 서 있어 이곳이 곧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마을이라는 걸 알리고 있다.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불을 밝히며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행사 관계자들, 오른쪽 아래 사진엔 며칠밤을 새다시피한 공무원이 지쳐서 잠시 책상에 엎드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주민들은 거리의 풍경을 구경이라도 하듯 산책을 하고,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초록발자국 봉사자들은 작은 촛불을 들고 생태마을 골목을 거닐며 인근 느티나무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초록발자국은 1박2일간 생태도시를 체험하게 된다. 장안문 옆 주차장에는 행궁동 주민의 것으로 보이는 250여대의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주차안내원에게 물어보니 평상시 100여대에 지나지 않았지만 31일인 오늘은 훨씬 많은 250여대가 들어와 주차되었다고 한다. 그간 생태교통이 열리는 이곳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거리의 간판은 새로운 경관을 창출하고, 골목은 벽화로 채워졌으며, 하루가 다르게 풍경은 변해갔다. 기존의 도로엔 차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더 많이 다니는 거리로 변했다. 전봇대가 사라진 거리는 넓어졌으며 도로를 메우던 자동차들은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7시부터 전야제가 열리고 있는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장   이곳에 사는 한 주민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으로 오지만 올 때마다 변해가는 동네의 모습에 놀랄 때가 많았다며, 어느 때는 집에서 운영하는 식당의 모습이 몰라볼 정도로 변해, 이곳이 곧 축제가 열리는 곳이라는 걸 피부로 느꼈다고 한다. 공사기간엔 매출이 줄긴 했지만, 앞으로 '생태교통 수원2013'이 크게 성공해서, 많은 사람이 찾는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곧 0시를 알리는 시각, 지역의 새로운 역사를 쓸 '생태교통 수원2013' 그 출발의 시간을 알렸다. 이 시간부터는 이곳의 주민들은 한 달간 차 없는 불편함을 체험하게 된다. 오늘부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궁광장과 화서문로 인근 거리 일대에서 펼쳐지게 된다.    콘라드 오토 짐머만씨(왼쪽)는 유엔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곧 행사 관계자들과 일부 주민들이 거리를 나왔다. 거리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다. 거리엔 차들이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 90% 정도는 빠진 상태다. 거리를 거닐면서 세계지방정부환경협의체인 이클레이(ICLEI)의 사무총장이었던 콘라드 오토 짐머만(Konrad Otto-Zimmermann) 씨를 만났다. 짐머만은 유엔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태건물 브랜드, 생태예산의 개념, 생태교통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짐머만은 생태교통이 열리는 이곳엔 많은 주민들이 찬성을 하고는 있지만 반대하는 주민들도 일부 있다며, 그 분들에게도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을 했다. 또 생태교통이 성공할 수 있을 거냐는 질문엔 지금은 80% 정도는 성공했다고 답했다. 한편, 31일 오후 7시부터 생태교통 수원2013 전야제가 열렸던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장에서는, 오후 7시부터 아카펠라 슈바빙 한국아카펠라협회 공연과 수원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져 많은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0편 - 미래에는 영상과 프로그램등은 미디어잡지로만 출판이 허락된다_

  통신은 금지로 미디어잡지는 그 어디서든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과 게임, 프로그램 등도 수록가능하다. 넷이 가능하며, 개발자 데이터 센터에 연결된다. 그 외는 파 사회로서 매진해야 한다. 잡지는 거주지 주 컴퓨터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대부분 물자와 식량 등 판매되는 것은 범 문명이 관할한다. 그 인류권 까지이다. 2차 이주지역 파 사회로서 전통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1차 지역은 캠프로서 적응훈련이다. 손들을 많이 낳아야 하는 시대이다.  지구에서는 배낭과 침낭, 비상식량 그리고 서버용 PC 1대이다. 그 외는 금지이다. 지구에서 하루속히 벗어나야 하는 이유는 쉽게 변하지 않는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 보길 바랄뿐이다. 그들의 표정과 자세가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인류에 먹힌거고 범에 걸렸을뿐이다.  인류는 곧 대규모 이주를 강행하게 된다. 그것을 거부하면 처벌을 받는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집단 거부는 인류권에서도 제외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지구의 모든것은 증발한 상황이다. 손을 자주 쓰는 전문가들이 그것을 가늠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범이 제작한 것이다. 카피와 복제가 아니다. 양심이 있길 바랄뿐이다. 왜 허락없이 쓰냐고 묻는것이다. 사는 집과 땅까지 모든것이다.    범의 제안을 따르지 않으면 그들은 지구의 역사와 함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문란하고 자유로움은 인류의 가장 기초적인 방어의 성벽이다. 인류는 그 틀이 무엇인지 다시 되새겨야 한다. 지금의 그것이 인류의 국가와 세계를 노린다면? 인류를 노리는 전문 세력이라면? 가식과 가면의 연기자들이라면? 그들의 지배하에 참혹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NEWS
범 문명에서의 가상현실에 대해서 다루는 장면도 존재한다

매트릭스가 대표적으로 기신문명 풍토와 다른 구조이다. 가상현실은 현실과 같으며 현실 세계에서 진행된다. 보조의 임무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인강이 중심으로 그 일에 보좌하기 위함이다.    일치하는 동일한 경우의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다만, 차이가 있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같은 성향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지구의 세계는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치할 정도로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을뿐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보자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잊은 세계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 상습적으로 길들여지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않는다.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전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마주한 진실은 앞으로 절대 무시 못할 운명의 길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것을 잊은것은 누군가의 의해 증거인멸과 함께 감춰야 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만 전문으로 사냥하는 절대 부정세력에 사냥세력이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을 한 참 넘어서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을 비추자면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다.    무엇보다 그들을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상황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실체가 여실없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그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번째이다.    특별한 경우로서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이유를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은 탑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실이 먹힌것이다. 그 이유로 인연의 손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놓고 보자면 기억이 사라졌을수도 있다. 그 이유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런 족속들과 함께할 수 없으며 공생할수도 없다. 이별만 있을뿐이다. 따르지 않으면 참혹한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모습이 마지막 모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도저히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그들은 인류 앞에 참혹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신으로서 그리고 범으로서 인류와 멀어지고 있는 것도 인류는 경계해야 한다. 같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장시대, 인류는 여기서 절대 고비를 맞이할 수 있다.    그들은 우주에의해 걸린 상황으로 갈라선 배경이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연결망이 끊어질 수 있다. 

#NEWS

매우 의미가 있는 단어이다. 우리는 그것을 경계해야 한다.

#NEWS

맹수에 떡상은 특별히 표현할 게 없다. 상극이다.

#NEWS
개돼지새끼란? -> 우주 단어로서 그들의 운명이 직결될 수 있다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진주오광대 마당극     그들의 풍토는 인류 사냥 전문 풍토로서 우주의 벌과 산채로 튀김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의 집약체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한순간일 뿐이다. 나머지는 경우의 수로서 다양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 상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발작과 화는 거기에 기반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들은 그 상황에서 그 무엇도 하지 못한다. 벌써 그 거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것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유희>와 <환장>에 기반한다는 사실이다. 상대의 고통까지 즐긴다   그것을 못한것에 대한 행동과 표정과 자세이다. 그것이 여성과 인류로 향한다면?지금까지의 과정은 그들의 상습적 사냥 행위이다. 본격화 하고 있었던 것이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그들은 시대의 손들로 치장하고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며, 그 계획을 실행해 갔다. 모든 것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으며 사기쳤다. 증거인멸을 우습게 생각한다. 철저하게 은닉한다. 떳떳하지 못한다. 인류의 몰락에 그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런 경우는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것들이 그들의 발목을 잡는 상황이다. 좀처럼 그들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모습은 벌 받은 후의 모습이다. 시간의 건너편 먼 훗날 이야기다. 인류와 지구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개돼지새끼는 우주 단어로서 우주 식인세력이 그 레벨에 도달하지 못하고 고기 등급으로 설친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우주 단어의 하나이다.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산채로 튀김 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도 존재한다. 영구적이다. 그들의 기준에 준한다. 그들의 모든것은 그 집약체인 것이다. 범 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사냥만 있을뿐이다. 그 집약체로서 오늘의 위치에 도달한 상황이다.    식인귀 세력이 호령했고, 식인권자에 앉은 자세로 지금의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우주발이다.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다. 그 시간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여러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모두 참혹하다 할 수 있다. 그에 비하면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경험한 증거인들이 수없이 많다.     다시 말하자면, 범 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범 과가 인류를 위해 싸우냐고 묻는것이다.     범 또한 별 20개 우주 작전사령관 하나만 남은 상황이다. 암흑기 전장의 무대 까지로, 그 위치로 버티는 것임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성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암컷일 뿐이다. 그것은 취약한 병신 인간으로 길들여질 뿐이다. 인류는 범 또한 범 특성을 탄다는 것을 심각히 고려해야 한다.      범의 암컷들과는 범과 기준에 준한다. 그녀들은 순수 여성세력이 아니다. 유일한 수컷이 존재한다. 그는 절대 범생이과에 범과이다. 너희들의 암컷들은 이미 옛적에 갔다. 지금의 자세와 풍토가 증명하는 것이다. 지금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손파세력이다.  ※ 참고사항 - 그 우주는 과거 인의 이미지와 유사했다. 조선(예수~정약용) 뿐만이 아니라 그 모습을 아는 손들이 존재한다.- 우주는 성직자 같다. 성직자라 함은 수원화성을 일컷는다. -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우주의 룰로서 전장은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이다.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그 시대를  창세기로 기록되고 있다. 옛적엔 그곳을 시온으로 불렸다. - 우주 룰에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룰에 따르지 않으면 영원히 처벌을 받는다. 증거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우주의 범위는 범을 측정한 그 우주 붕괴값에 따른다. 잠자는 방까지라면 우주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 우주에 의해 정리된 대표 세력은 여러 우주를 오랫동안 호령했던 극 초월 세력인 백화지옥 등이다. - 지구와 달의 관계처럼 여동생 라인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이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그 외 시간은 별개이다. 그들의 증거인멸과 부정과는 상반된다. 그들은 진실하지 못한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그들의 자세가 모든것을 증명하고 있다.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다. 치장사업을 벌여왔던 것이다. 지금도 별 반 다르지 않다. 그 시대 한 쪽 구석에서 그 일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 지점이다.- 문명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은 지금의 자세가 증명하고 있다. 지구는 그 위기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인류에겐 저해되는 요소이다. 한치에 오차도 없었다. 인류는 그 운명속에 있었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그 자세를 고쳐잡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 그들은 암컷이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것이 치명적이다. 생각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활을 말한다. 여성과 상반된다. 그들은 발작을 일으킨 상황으로 우주에 의해 걸린 상황이다.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 인류의 몰락에 그들이 있었다. 벌써 시간과 거리가 1 영원거리에 달한다. 2 영원 거리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곳은 가상현실 세계가 가동중에 있다. 등- 그게 너네들 기준이냐고 묻는것이다. 산채로 튀김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가 있다. 우주는 그렇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 결정체인것이다. 한순간에 튀김 기름통에서 영원히 고통받을 수 있다. 100년으로는 모든 진실을 알 수 없다. 사기의 대가는 참혹한 것이다.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목적이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다. - 너희들이 그 땅에 있는 이유는 인류를 위해 싸워온 조선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인류 전문 사냥세력으로 인류와 함께 그들은 사냥하기 위함이었다. 지금은 발작에 걸린 상황으로 우주에 의해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 지구는 수없이 반복된 그 우주의 특이점이었다. 인간으로 사는것은 지구뿐이다. 인이 깨지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서지 못한다. 지구도 앞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다.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을 뿐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너희들은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 수 없다. - 이곳은 시대와 인류를 방어하고 이면을 경계한다. 그 땅은 최전방인것이다. 여러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곳의 글들은 모두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NEWS
고려는 학문적 진보를 이룬 고도의 문명사회였다. 이후 교육도서로 파생됐다. (KOREA_)

군부적 풍토는 지금과 유사했다. 범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범은 태어나서 과거로부터 진보의 시간을 얻었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인류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몰락한 수없이 많은 인류권이 존재한다. 모두 일치하는 동일한 세계이다. 이곳은 길들여진 풍토와 사냥풍토 그리고 정통이 존재하는 곳이다. 모습은 닮았서도 서로 상반된 역사가 존재한다.      

#NEWS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①

<미래 다가올 언론도시 표준모델 - 범 문명>   미래를 내다본다면 지금의 구조로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물자뿐만이 아니라 사회구조에 있어 지금의 지식은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진출에 대해서도 기존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매우 어려운 현실에 부딪히게 된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월등한 지식과 문명이 존재해야지만 이주에 대해서 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태양계뿐만이 아니라 달에 있어서도 기존의 지식으로는 풀지 못한 것이 수없이 많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매우 월등한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적 자산으로 고도의 수학으로 이뤄진 행성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양계가 버틸 수 있었다. 오차가 있었다면 태양에 먹히고 말았을 것이다.   달에 오차가 생긴 이유 또한 인류의 발자취에서 들여다 볼 수 있다. 인류는 달에 발을 디뎠기 때문이다. 문명에 있어서 어디까지나 진보를 이룬 건 사실이지만, 우주를 놓고 본다면 그 이면을 발견하지 못한 것은 인류의 한계로 보아야 한다. 정신문명 또한 그에 맞춰 진일보해야 하지만 지금의 그릇으로는 그들의 한계를 여실 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정신으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그러한 세력은 멀지 않아 멸망하거나 도태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명과 선진사회를 이뤘다고 해서 진일보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태하거나 퇴보의 길을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에서 인류의 대 실수가 발생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과거 버려진 세계였으며, 수없이 많은 죄악을 지닌 손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던 것이다.   한국인들의 이면의 단상은 대한제국과 신의성지에 대해서 회피하고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며, 그들에 편에 강요한다는 사실 또한 그들의 모든 이면이 여실 없이 보여주는 사건이라 말 할 수 있다. 엄밀히 말한다면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은 지금의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이다. 나라 자체도 다르며 체계도 다르다. 범은 그러한 죄를 저지른 손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죄는 수없이 많은 우주세력이 보는 가운데서도 그들의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가 멸망한 다해도 곧이 듣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병폐적’ 인류이기 때문이며 과거 ‘지옥에 있었던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났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대한제국 위에 그들을 끌어들였으며 태평양 전쟁의 원인을 제공했던 것이다. 그들은 과거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상징을 카피했으며 지금은 주인행세를 한다는 사실이다. 역사가 뭔 내용인지도 모르며 문양의 의미도 모르는 짤막한 지식과 머리로 그들이 행하는 것은 병폐 정도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떳떳하지도 않으며 바로 잡으려 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가도 전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은 그들이 지옥의 그것들이라는 것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세력은 인류까지 언제라도 위험에 떨어트릴 수 있다. 지금도 휩쓸리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러한 계획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는 오래가지 않아 풍지박살 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구에 있다면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있을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에 대해서 제시하고 요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이 유일하게 생존뿐만이 아니라 미래를 여는 길이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새로운 우주환경에 맞춰 이주를 위한 이주선 들을 제작하는 산업단지를 말한다. 그에 따른 수원 군 공항부지 또한 훈련과 이주선 제작, 경량건축을 위한 공장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범파의 여손들은 한반도에만 6만여 명에 이르며 그들 또한 생활과 훈련을 병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신은 여 신의 신분으로 사는 것이며 조금은 자유분방하고 문란한 소지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한국인으로 본다면 유일하게 환생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신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NEWS
'수원갈비'에는 이런 역사가 있네

  수원갈비 수원에서 1박 2일을 체험관광을 하고자 한다면 꼭 둘러볼 곳이 있다. 바로 수원갈비를 맛볼 수 있는 수원갈비 전문점들인데 수원엔 타 어느 지역 보다 수원갈비의 참맛을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무수히 많다. 수원갈비의 원조인 화춘옥을 비롯하여 삼부자갈비, 본수원갈비, 가보정갈비, 연포갈비, 보신갈비, 송풍가든, 화성숯불갈비 등이 유명하며 인계초석거리 부근엔 수원갈비거리가 형성될 정도로 수원갈비 전문점들이 줄지어 있는 거리도 있다. 일제 말기 장지동에 살던 사람들이 그 곳에 수원비행장이 생기자 집단으로 옮겨 새말(신촌)에 우시장이 새롭게 형성되었는데 원래 전국적으로 유명한 우시장은 수원면 북수리(북수동) 지역에 있었다고 한다. 당시 전국엔 655개의 우시장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수원 우시장은 1년 거래량이 2만두 이상일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름난 곳이었다고 한다. 당시 수원의 우시장이 이렇게 유명한 이유는 정조시대로 올라가게 된다. 새도시 육성정책으로 인해 화성을 축성하고 수원을 자립할 수 있도록 둔전을 경영하는가 하면 농민들에게는 농사에 지을 종자와 소를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둔전의 한장면(수원화성박물관)   화성축성 당시 수레를 끄는 소들이 많이 필요로 했는데 화성 성역에 필요한 수레소는 경기지방에서 309마리, 호서지방에서 50마리, 관동지방에서 80마리, 해서지방에서 167마리로 모두 608마리였으며 그밖에 소 80마리와 말 252마리가 더 소요됐다고 한다. 화성축성이 완료되고 688마리의 많은 소들은, 지역 농민이 이곳에서 터전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일부는 농민들에게 또 일부는 둔전에 이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정조는 수확기엔 수확의 절반을 거둬들이고, 소는 잘 키워 3년에 한 마리씩 갚도록 했는데 정조시대 그런 정책이 세월이 지나 지역에서 소가 점차 늘어나게 되고, 소를 팔 장소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시장이 형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세월이 흘러 일제감정기 시대인 1918년 일제 총독부가 실시했던 조사에 따르면 수원 우시장에서 한 해 거래되는 소가 2만여 마리로 거래됐을 정도로 당시 수원우시장은 전국의 3대 규모였다고 한다. 특히 성황을 이뤘던 곳이 다름 아닌 매향여중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었다고 한다.    우시장 옛 수원 사진   1920년경에는 수원우시장의 규모는 3000여 평에 이르렀고 화성 성안에서도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후 해방이 되고 1960년대 들어오기 까지 우시장은 지금의 영화동으로 이전하게 되는데 영화동 우시장의 명성은 그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한다. 1960년대 1번국도가 지나가는 영화동 우시장의 규모는 한해 2만 4천여마리의 소가 거래돼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할 정도로 크게 성장을 하지만 수원의 도시화와 농촌의 기계화가 서서히 진행되면서 그에 따라 1978년도엔 곡반정동(신촌)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고 1996년에는 우시장이 폐쇄되면서 수원우시장은 조용히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200여 년간 이어졌던 우시장의 명성은 지금은 수원갈비가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러한 많은 소가 있는 지역에서는 음식에 필요한 소를 얻기 쉬워 자연스럽게 먹거리 문화 또한 풍부해 진다. 수원에서 국밥이나 갈비탕, 수원왕갈비가 유명한 이유는 정조때 부터 우시장의 명성이 음식문화와 섞여 자연스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계속 전해져 오고 있던 것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수원갈비의 유래 수원갈비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맛이 전해지고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전 국민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수원갈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우선 재료를 쓸 한우갈비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요인 이였고, 1940년경 지금의 영동시장 싸전거리엔 화춘제과를 경영했던 이귀성씨가 해방이 되면서 영동에 2층 목조건물을 사서 '화춘옥' 이란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시초다.당시 40여세였던 이씨는 이곳이 시장 안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고 성안 우시장이 가깝다는 것에 착안, 음식장사의 경험도 없이 먼저 해장국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60년대 유명했던 화춘옥   이후 화춘옥 해장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고 도처에서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싼 갈비를 넣어주다 보니 해장국의 질은 좋았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이익에 문제가 발생하자 이에 갈비에다 양념을 넣고 무쳐서 재어 놓은 다음 맛있는 갈비의 맛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이 갈비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품목으로 떠올랐고, 화춘옥 갈비는 갈비대가 크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어서 다른 음식에서는 이익이 남고 갈비에선 밑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처음 수원갈비가 처음 전해진 곳은 서울지역이었다. 서울에서 수원 우시장을 찾으면서 수원갈비 맛을 보고 서울에 가서 수원갈비집을 열기 시작했는데 그러한 수원갈비집이 서울에서도 많이 생겨나고 그 맛이 사람과 사람들의 입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지금 수원엔 내로라하는 수원갈비집이 많고 그 명성은 수원갈비라는 간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날 정도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수원갈비엔 수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수원갈비의 유래를 따라 지역의 역사 탐방을 해보는 것도 나름 지역을 이해하는데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으며, 어느덧 수원의 역사가 돼버린 '수원갈비' 그에 따른 수원갈비의 역사를 알아보는 공간과 맘껏 즐길 수 있는 공간 또는 수원갈비거리가 조성되는 것도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데 좋은 방법일 수 있다.

#NEWS
과거 우주의 거대 행성(Planet)구조와 그 특성

과거의 원자 구성과 특성   과거 우주는 상상초월 거대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지금의 행성과 항성구조와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다. 그 특성 또한 길었으며 인간의 수명 또한 긴 수명을 유지했다.   새로운 원자 모양에 의해 새로운 지식이 적립될 수 있으나 빅뱅과는 거리가 멀다.  거대함으로서 보다 은은한 세계가 창조되었으며 유지되었다. 다만 수명이 다한 이후는 탁한 기운이 서려 있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특성은 우주 붕괴에 방어적 구조이다. 

#NEWS

지구와 달의 관계에서 동생과로 범 파에 준합니다.

#NEWS
잡지 훈련과 캠핑 훈련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향하는 곳은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은 광활한 대지를 향한다. 그곳의 날씨는 눈이 많이 내리는 환경이다. 바다는 존재하지만, 생명체는 현재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대륙은 평평하다. 여기서 지원하는 탐사차를 탄다면 꼭 썰매를 타는 기분이 다. 사방팔방 눈이 쌓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캠핑은 거대한 탐사차 안에서의 생활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기 위함이다. 그 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수한 환경을 꼽으라면, 그곳에 위락도시가 수없이 세워질 수 있다. 인류권에서 만남의 장소와 같다. 그곳에서만 연애가 가능하다. 손들을 많이 낳기 위한 환경도 조성된다. 그 외는 독자적인 파 사회를 위해 매진해 나가야 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또한 고유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구조는 인류를 길들이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그렇다.      2차 이주권이 발동된다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보호차원이다. 만날 수 없다. 지금의 모든것들이 그러한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냥하는 습성이 오늘의 위치에 올랐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장의 무대에 해당사항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을 못하면 여기까지이다. 모든 역사에서 종지부 찍는 것이다.    자연이 태동하는 일은 먼 훗날 이야기이다. 식량과 물자를 지원하는 이유다. 이주가 본격화 되면 지구의 모든것들을 폐기처분 대상이다. 여기 제안을 거부하는 것은 이별을 의미하며, 그 곳에서 진일보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문명 또한 돌리지 못한다. 그 룰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게임 같은 것을 영원히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 또한 어기면 벌을 받는다. 인류는 그 경계면에도 서 있는 것이다. 그 상황은 그들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의 자세와 표정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류는 그 경험이 없을뿐만이 아니라, 지적 수준과 지능이 한 참 그 위치에 닿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우주에서는 전지저능한 세계라 부른다.        동영상들은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것은 그 전장의 무대에 그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EWS
황금시대 구성요소 중의 하나는 농사를 짓는 것과 낚시를 즐기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것이 가장 황금시대라 말할 수 있다. 인류 세력에 부정적인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처지이다. 그 이유를 설명한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유일신이 뭔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 범우리는 수없이 많은 증거인들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앵쩡TV인류 위기에 있는 상황으로 이곳의 이미지는 상황에 따라 긁어 왔음을 밝힙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모든것은 폐기처분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NEWS

그 릉은 과거 물고을과 여기서 살아온 목신의 무덤인 것이다. 조선은 그것을 기렸던 것이다.

#NEWS

인계동에서 맛있는 곳입니다.

#NEWS
뿌리시대에는 외계까지 지배적이었다. 먼 훗날 백화지옥 시대와는 상반된다

뿌리시대는 그 이유로 외계까지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먼 훗날 백화지옥 시대와는 상반된다. 백화지옥에서는 인류는 지배 계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스타워즈 속에는 여러 과거적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여러 시각도 존재한다. 이곳의 역사를 보자면 여러 갈래로 갈라섰음을 알 수 있다. 한 부류는 지금 우리가 향하는 곳이며, 다른 부류는 여러 외계 산하속에 살아왔다. 그것이 이 영역권의 인류사이다. 그것이 여러 외계세력에 의해 기록되었던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외계 세력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백화지옥은 앞 서 설명한 것처럼 여러 우주를 오랫동안 호령한 초월세력이었다. 다른 세력을 꼽자면 지존원로회 등이 있다. 기신문명도 존재한다. 외계 세력들 대부분 식인세력이었다. 식인세력이 아닌 곳은 인류 세력뿐이었다. 그것은 강자가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계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주 룰에 의해 그 전장의 무대에 올려졌기 때문이다. 그 전장을 인류는 창세기라 불렀다. 지금의 인류 풍토는 그것에 기반한다. 왜냐하면 원래 인류 세계는 상반된 질서가 기본이었기 때문이다. 그 하나가 바로 자유로움과, 문란함이다. 그것이 인류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방어의 성벽이었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인류사와는 달리 그것을 부정하는 세력 또한 지구에 존재한다. 지금의 풍토가 바로 우리가 심각하게 걱정해야 하는 인류를 길들이는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진실의 역사를 부정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이 인정된다면, 그들의 목적에 상당히 치명타를 받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들의 과정을 들여다 보면 그 이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은 그들의 실체마저 부정하는 세력이었다. 그들의 목적에 걸림돌들을 부정하고 있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참혹한 벌 경계면에서도 오로지 그것만 내세운다. 오로지 그것만 할 줄 안다. 그 부류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숨겨왔으며 증거인멸을 해왔던 것이다. 그것은 인류 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 증명하며, 표출했던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맹수과에 범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사냥만 있을뿐이다. 그 경계영역에 있는 것이다. 지구라는 특수한 상황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막이자 끝자락에 서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경고할 뿐이다. 종과 파 그리고 세계와 우주, 시대까지 그들이 건든 영역이다. 여기는 그것을 방어하는 위치인 것이다. 개새끼들이란 뜻은, 딱 개 도살장의 위치들이 그 틀 안에서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고 설친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그들은 여기가 얼마나 무서운 세력인지도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데 있다. 그것도 자연사들이 말이다. 우주 또한 마찬가지다. 그 전장 무대 또한 더한다. 그들은 그 무대위와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하루아침에 썰리고 팔리는 세계라는 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목적은 혹성탈출의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맹수과들이 동문자랑하고 다닌다는 사실이다.  상극인데도 말이다. 그들의 노림수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NEWS
두주박이(수주, 경주)는 인류의 방어선이다

  두주박이(수주, 경주)는 인류의 방어선으로 이주후에도 언론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구조는 다 걸리는 것이다. 인류는 그 상황 또한 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경기도청과 도의회, 도교육청,신축된 경기도립도서관, 미래 도시 규모의 수원일보를 내다볼 수 있다.)1차 이주의 탐사 영역은 앞 서 설명한바와 같다. 2차 이주는 섹터로 구분짓고, 도시는 고유한 코드를 부여받는다.1차 이주는 위락도시가 세워질 수 있으며, 탐사가 주를 이룬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손들을 많이 낳아야 한다. 2차 이주에서는 두주박이 체계로 후방은 수원일보가 맡는 형국이다. 전진부대의 주요한 소식을 받을 수 있다. 수원일보는 앞으로 그 인류권의 정보를 관장한다. 그에 필요한 거대 시설들은 여기서 지원한다. 이주후이다. 그 외는 파 사회이며, 잡지로만 출판이 허용된다. 조선(예수~정약용)과 마찬가지로 여기는 초 고도 문명을 우주 어디서든 운영이 가능한 초월 세력이다. 그 이유로 남은 것이다. 조선은 철수했다. 이유 역시 까마득히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이곳은 잡지 훈련과 캠프 훈련후 본격적인 이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그 인류권까지 수용하기 위한 준비를 거치게 된다. 앞 서 설명한 것처럼 모든 물자와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된다.    이곳의 역사는 앞 서 설명한 것에 따른다. 유사하지만 다를 수 있다. 지구 1억 년, 진보한 문명척도를 밝힌바 있다.   

#NEWS
창공에 그리는 꿈 '2013경기안산항공전' - '13.05.02 10:48 기록

  ▲허비톨슨의 곡예비행 ⓒ 김홍범   매년 40여만 명이 찾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2013경기안산항공전'이 1일 비상의 날개를 펼치며 안산시 사동 일대에서 그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근로자의 날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찾은 이날 항공전에선 미국 대표 파일럿 허비톨슨의 곡예비행,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에어쇼, 스위스 브라이틀링 제트팀 등이 기량을 뽐내며 장관을 연출했다.이날 하늘을 수놓은 아찔하고도 짜릿한 곡예비행은 그곳을 찾은 수많은 인파들이 탄성을 지르기에 충분했다. 그 모습을 지켜 본 아이들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났다. 지난 1일, 어느덧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 하고 있는 경기안산항공전 현장을 찾았다.평상시 여러 팀이 한 번에 참가하는 곡예비행을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 이른 시간임에도 많은 차들이 행사장 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작년에도 수십 만의 인파가 이곳을 찾았다고 하니 주차장 문제에도 신경 쓸 터, 벌써부터 주변 주차할 수 있는 곳엔 사람들이 나와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경기안산항공전을 찾은 관광객 ⓒ 김홍범   차에서 내리니 바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벽화가 보였다. 세계 최대 규모의 모자이크 거리라는데, 길이만 해도 2.7km에 달한다고 한다. 안산 지역 초등학생 2만여 명이 손수 그린 그림을 모아 만든 것인데, 그림마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아이들의 꿈이 담긴 그림 벽화길을 지나 곧바로 매표소가 있는 입구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쉬는 이들이 많아서인지,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았다. 특히 경기남부 지역은 젊은 세대가 많고 볼거리가 부족한 관계로, 이곳에 더욱 사람이 몰린 듯했다.   ▲경기안산항공전 레저항공 산업관 ⓒ 김홍범   특히 보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놀기엔 안성맞춤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만지고 체험하고, 느꼈다. 경기안산항공전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이들이 항공기를 직접 탈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사전 선정된 400여 명만 체험할 수 있지만, 헬기를 타고 서해안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   ▲레저항공 산업관엔 다양한 모형 비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 김홍범   그 뿐 아니라 모형항공기 제작 체험, 모형 열기구 제작 체험, 비행기 승무원 체험 등을 할 수도 있다. 특히 행글라이더 시뮬레이션의 체험은 매년 가장 인기다. 올해는 운행 대수를 2대로 늘릴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좋다고 한다. 그 외 레저항공 산업관엔 30여개의 항공 관련 단체와 기업이 참여해 간접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야외 전시관에는 수십 여 대의 경량항공기가 전시되어 있어 우리 군의 현대식 장비도 체험할 수 있다.   ▲해병대 군악대 공연 ⓒ 김홍범   오전 10시 40분부터 행사가 진행됐다. 스위스의 전통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해병대 군악대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안혜영 도의원, 김철민 안산시장, 요르단 알 레딩 주한 스위스 대사를 비롯한 53개국대사와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는 스위스와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스위스 브라이틀링 제트팀이 참여해 경기안산항공전의 그 의미를 더했다.30여분의 개막행사가 끝나고 곧 창공의 바다를 수놓는 듯 곡예비행이 시작됐다. 비행기 엔진 특유의 우렁찬 소리가 났고, 멀리 또는 우리 바로 위에서 곡예가 펼쳐졌다. 하늘 위로 솟은 비행기의 몸짓은 한 마리의 돌고래가 꿈을 듬뿍 안은 채 물 위로 솟아 오르는 것과 비슷했다. 두 대의 비행기 사이로 빙글빙글 돌며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의 모습은 바다를 가르지르는 듯 보였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에어쇼 ⓒ 김홍범   그 모습은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누비거나 여러 모형의 비행기를 만들고 손으로 하늘을 나는 모습을 상상했던 어렸을 적 추억을 새삼 일깨웠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 대다수는 비행기를 나와는 좀 멀리 있는 것으로 여기게 된다ㅏ.한때 꿈을 심어주기도 했던 비행기는 우리의 영공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 또는 소음이 있는 기계, 빨리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라는 짤막한 문구로 정리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날 가까이서 본 비행기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곡예비행을 하며 유유히 창공의 바다를 나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했으며 감탄사를 남발하기에도 충분했다.   ▲하늘로 솟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 김홍범   어느덧 아시아 최고, 최대의 항공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안산항공전을 찾아 가족과 함께 5월을 맞이하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특히 5월은 날씨가 좋고 곳곳에 행사가 많아 행사정보를 잘 챙기면 실속 있는 한달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가족과 또는 아이들과 그동안 서먹했다면 이러한 행사장을 찾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자.   한편, 지난달 제 53특수비행전대로 독립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은 T-50 기종 8대의 화려한 편대비행을 벌이며 1일과 2일, 4일, 5일 등 4차례 비행에 나서게 되며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1일과 2일 등 2차례 비행을 하게 된다.그밖에 미국과 스웨덴, 스페인 등지의 경량항공기 곡예 비행팀이 참가하고 공군 특수부대의 탐색구조 시범과 특전사 고공낙하, 산림청 헬기 산불진화 시범, 미 공군 폭격기 A-10 및 F-16, 미 공군 정찰기 U-2, 한국군 코브라헬기 등의 축하 비행도 함께 펼쳐진다.   이 기사는 e수원뉴스, 오마이뉴스에도 실린 글입니다. 미래 미디어잡지에서 생생한 영상과 함께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9편 - 캠프로서 탐사가 주를 이루는 우주시대

  ▲1차 이주 지역의 보글될 차량은 진보적이며 거대하다. 파별 인원수에 맞게 수량이 보급된다. 2차 이주까지이다. 보호 차원에서 경계영역이 존재한다. 그 부류가 많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후방생활이다. 여성세력 일부는 물론, 맥의 여손과도 그 관계를 가져야 한다. 여기 남손들은 삐대면 된다. 친지와 고향은 가능성이 높다. 그 외는 후방으로서 불가능하다. 파 사회도 닿지 않는다. 그들의 자세와 모든것은 기록될 전망이다. 후방에 살지 않으면 진격의 거인이나 월드워Z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영구적으로 떠돌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전진부대는 오로지 전진이며, 거대한 방벽도시가 곳곳에 세워질 수 있다. 앞으로 인류권도 수용하기 위함이다. 쟁탈전이다. 인류와 그 부류는 그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 위락시설 도시 또한 미래 지향적이며 진보적이다. 고도의 시스템이 가동된다. 또한 탐사차의 스케일을 가늠할 수 있다. 2차 이주권의 거주형 이주선보다는 작은 규모이다. 눈발이 휘날리는 그 환경에서 운영된다면, 꼭 썰매를 타는것과 같다. 옛 시온땅임을 감안한다면 여러 실내 장식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1차 이주권은 적응기이자 훈련이다. 캠프 활동과 유사하다. 곳곳에 위락시설 도시가 세워진다. 2차 이주에 본격적인 도시 건설이 가능하다. 앞 서 설명한데로 위배와 위반사항이 있음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섹터로 구분짓고, 도시는 고유한 코드를 부여받는다. 손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특정 시설엔 보안이 걸린다. 그것을 수행해야 하는 이유는 그 우주의 룰이기 때문이다. 거부하면 벌을 받는다. 위반과 위배에도 벌이 따른다.    우주 벌인 경험자가 많이 있음을 밝혀야 한다. 옛적이다. 지금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종파의 개념이다.  인류는 그 상황에 대비하고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곧 이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행되면 지구는 이별이다. 그 무한 지구에서의 탈출인 것이다.    지구에서는 그 누구도 입장을 내세울 수 없다. 그 판세이며 그 무대이기 때문이다. 내부적 문제나 풀기 바란다. 바닥에서 기면서 설치지 말라. 밝혀야 할 사항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떳떳하지 못하면 앞으로 살아갈 수 없다.    2 영원의 시간과 거리가 생기면 어려움이 따른다. 그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원한 이별을 말한다. 우주를 절대로 물로 보지 말라. 이곳의 모든것은 진실만 다룬다. 무한의 벌을 받은 그들을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 하나 차이와 무한대를 말하는 것이다. 경험이 없는 인류 또한 그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이 사항은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하는 절대적인 사항이다. 속이는 것은 그들의 전략에 벌써 먹힌 것이다. 그 끝은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에 비해 할 줄 아는게 없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로 분류된다.  지금까지 행해온 것으로 인류세력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이유는 치장사업을 하기 때문이다. 장식으로 무장한 상태이다. 도저히 그들은 인간이라 생각할 수 없는 위치이다. 그 결과 우주로부터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시간과 거리가 1 영원 거리에 달한다.    ▲파 사회속에서 인류는 군대를 운영할 수 없다. 위반과 위배된다. 참여 방식은 앞 서 설명한바와 같다. 지금의 풍토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그것을 거부하는 세력이 있다면 목적은 다른곳에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 기간과 벌의 급수는 모든 상황에서 '무'인 것이다. 자신의 운명과 생존길을 찾는것이 최우선이다. 그 지식을 여기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지구와 달의 관계와 같다. 여동생 라인이 존재하며, 수없이 많은 인류가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인이 붕괴된 시점에서 그것이 유일한 희망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그 특이점 지구는 다시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풀지 못하면 인에서 멀어지며, 인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지구는 앞 서 설명한바와 같이 인연과 고통등의 경우로 인간으로 다시 사는 특이점 행성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막에 이른것이다. 우주에 의해 한 번 더 주어졌을 뿐이다.    ▲1차 이주권 위락도시 형식은 곳곳에 세워지며, 위의 이미지와 유사할 수 있다.  1차 이주권부터 파별 캠프 활동이며, 이곳 캠프 또한 잡지와 방송 등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범 세력은 기존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큰 변화는 없지만 문명등의 혜택은 받을 수 있다. 전적으로 범에 의지해야 한다. 현재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 외는 허락되지 않는다. 열악한 경우로 보조가 따를 수 있다. 대략 남성과 여성 2로 이뤄진다.  가상현실로 진짜와 같다. 그들은 인지하지만 표현하지 않는다.    ▲탐사차는 여러 실이 마련되며, 인원수에 따라 수량이 보급된다. 대략 가늠할 수 있는 탐사차의 내부 위락시설 도시는 자유롭고 문란스럽다. 인류의 진보를 위함이다. 고도의 문명의 산실이다. 1차 이주 지역 또한 곳곳에 세워질 수 있다. 지금의 남성들은 태반이 인이 붕괴된 라인이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다. 지금의 구조는 그것을 증명하는 풍토이다. 그것을 모르면 제대로 흐르지 않는다. 여성세력 또한 독자적인 파 구성에 매진해야 한다. 지구는 본래 태반이 여성세계이다.    *여러 이미지들은 앞으로 유사상황에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로서 언제라도 그러한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상보급은 앞으로 그 인류권까지이다. 지금의 남성들은 암컷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옛적에 갔다. 지금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성세력이다.  *평지우주로 대지 또한 평평하다. 대부분 지역이 눈이 오는 지역으로 바다는 갈 수 있지만 현재로선 생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기는 존재한다. 탐사차를 타고 다니며 캠프 활동이자 파 사회로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1차 지역은 곳곳에 위락도시가 세워진다. 개인의 생존 영역권이다. 지금의 국가는 그것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지구의 환경은 우주에 의해 벌을 받는 구조이다.  *1차 이주 지역에서의 파별은, 그룹으로 구분짓는다. 차량 안에서의 실을 잘 활용해야 한다. 교육 또한 연계될 예정이다. * 다시 말하자면, 범은 언제라도 상상초월 문명이 가능한 라인이라는 점이다. 지구의 모든것은 폐기 대상이다. 이주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길 바랄뿐이다. 그 누구도 내세울 수 없는 실정이다.  *특히, 주의할 점은, 그 우주의 법도와 룰을 따르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 그것도 상상할 수 없다. 그것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우주의 성향은 성직자(수원화성)와 같다고 밝힌바 있다.*인류의 지적수준과 지능은 가장 밑 바닥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곳의 상황은 모든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NEWS
대보름 민속한마당 길마재줄다리기 - 2009. 2. 9. 5:59

길마재 줄다리기는 우리시의 영통구 이의동 길마재라는 지역과 용인시 상현동 (구 수지면 상현리) 독바위 주민들에 의해오래 전(약 260여 년)부터 실시돼 오던 민속 놀이입니다.옛날 이 마을에 나쁜 병이 돌고 있을 때 한 주민의 꿈에 조상이 나타나 줄다리기를 하면 전염병이없어지고 풍년이 들 것이라고 알려줘 시작됐다고 합니다.줄다리기라고 하면 흔히 학교 운동회에서 밧줄을 당기는 놀이로 알고 있지만 우리 조상들로부터전래되어 온 민속 줄다리기는 이와 달랐습니다.   이의동 길마재 줄다리기나 뒤에 소개되는 고색동 코잡이 놀이같은 줄다리기는 앞부분의 줄 굵기가 무려 어른팔로 두 아름이나 되고 길이도 50∼70m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줄이었습니다. 줄을 엮는 데 필요한 짚은 무려 500단이나 소요됩니다.이의동 길마재 줄다리기는 3년마다 한 번씩 정월 대보름 다음날 밤(음력 1월 16일)에 시작되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마을사람들이 나와 줄을 당깁니다.줄다리기를 할 때 어른 남자는 동쪽 줄(숫줄)에, 여자나 혼인을 하지 않은 총각 및 어린이는 서쪽 줄(암줄)에 자리를 잡고 줄다리기 경기를 펼칩니다.그러나 결과는 항상 여자와 어린이가 있는 서편이 이기게 됩니다. 그래야 풍년 이 들고 마을에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길마재 줄다리기를 할 때는 흥겨운 풍물 놀이와 푸짐한 먹거리로 인해 온 마을 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NEWS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 - 2009. 4. 18. 0:57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 - 2009. 4. 18. 0:57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일시 : 2009. 4.17(금)~4.19(일)장소 : 수원천(세류대교~매교삼거리)주요행사 :중앙무대(세류대교 앞)-첫째날(금) 축제의 날 : 개막식, T-board 뮤직캠프-둘때날(토) 참여의 날 : 튤립 어울마당, 실버노래자랑-셋째날(일) 화합의 날 : 튤립가요제(OBS 도전 마이크스타), 꿈나무 장기자랑열린무대(버들교 앞) -다양한 형태의 공연(마술,연주, 지역예술인 등)   참여행사 - 힘내라! 대한민국:중소기업 홍보관 등 3개 분야- 온몸으로 느껴라 : 나무곤충 만들기 등 26개 분야- 으뜸 작품 자랑하기 :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 등 7개 분야- 따뜻한 사랑 나눔 : 권선 사랑의 가게 등 6개 분야  

#NEWS
제6회 팔달성안 축제 - 2009. 5. 19. 14:49

       

#NEWS
수원맛집 백청우칼국수 - 2009. 5. 20. 12:46

인계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맛있는 칼국수와 보리밥 인계동에는 맛집이 많이 있죠..  그중에 칼국수로 유명한 백청우칼국수집입니다~     맛있겠죠? 맛있습니다~ [맛집] 백청우칼국수    

#NEWS
수원도심풍경 인계동 - 2009. 6. 6. 22:47

수원도심풍경 인계동 - 2009. 6. 6. 22:47       도심풍경은 새벽아침에 찍는게 제격 [출처] 수원도심풍경 인계동|작성자 낭만아키  

#NEWS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무공술은 먼 훗날 중국인들에게 배울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먼 훗날이다.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그것을 못하는 이유는 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2009. 6. 11. 19:53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무예도보통지』 의 24가지 무예를 말한다.『무예도보통지』는 조선 전래의 무예는 물론,중국과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적극 수용하여 '24기(技)'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로서 부국강병의실학정신이 담겨 있다.무예 24기는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 장용영 외영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서 역사적 가치는 물론 예술적, 체육적 가치가 아주높은 무형의문화유산이다.화성 행궁의 복원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민족의 건강한 몸짓과 활달한 기상이 담긴 무예 24기의 시연을 펼친다.무예24기 상설공연은 화성행궁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에 3월부터~12월까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NEWS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 - 2009. 6. 14. 0:02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 - 2009. 6. 14. 0:02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09.6.13~14]장  소 매여울공원(영통구청 앞), 원천리천 ● 일시 : 2009. 6. 13(토) 15:00~ 21:00● 장소 : 매여울공원● 페스티벌 축하공연(의식행사)● 행복나눔장터 및 어울림한마당 ● 일시 : 2009. 6. 13(토) ~ 6. 14(일) ● 장소 : 원천리천 ● 원천리천 백합꽃 페스티벌● 시민참여 이벤트 마당 및 체험코너 등 다수    

#NEWS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풍토, 미래 수원이 다시 복원된다면?

수원풍경 2009 (2)  

#NEWS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풍토, 수원풍경 2009 (1)

  수원풍경 2009 수원은 그만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 - 2011. 3. 28. 20:07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정조대왕 능행차연시, 무예24기, 줄타기, 민속무용공연, 농악놀이등)    

#NEWS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조원시장) - 2011. 4. 2. 17:14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일시 : 2011.4.1장소 : 조원시장 대추동이문화마을 추진위원회  

#NEWS
거북시장 새숱막 술 축제 - 2011년 4월 23일 기록

지난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3시 부터 오후9시까지 수원시 장안문 인근에 위치한 거북시장에서 이채로운 술 축제가 열렸네요^^ 그 축제의 열기를 영상으로 짧게 담아봤습니다.     

#NEWS
지구 1억 년, 이미 창조구체까지 진보한 상태였다. 그 스케일은 여러 상황을 예시했다.

시간의 건너편은 별개의 문제이며, 그 일을 한 시간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그 하나의 일을 말하는 것이며, 영원불의 시간도 무색할 정도이다. 수없이 달리기 때문이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절대 범생이과에 범과에 따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현 시대 30년 차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격차가 벌어졌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 지능수치가 생겨난 것이다. 매 1초마다 그 수치가 붙는다. 그 수치는 밝힌바 있다. 시작도 안했다. 지구 1억 년 그 문명척도를 밝힌바 있다. 그것이 초 고도의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였다. - 창조구체의 예, 이미지참조 : AIFMA MUSIC모든 시간은 진보하는데 사용했다. 그 일을 틈틈히 벌였던 것이다. 지구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그 운명선상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권도 수없이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후방으로서 섹터와 도시 코드명으로 구분짓는 이유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그들은 그 전장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증거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인연을 불러왔다. 인류의 고질적인 문제는 가장 기초적인 문제에서 붉어졌다. 그들과의 시간과 거리는 1 영원에 달한다. 2 영원은 어려움이 따른다. 더 멀어지면 그들은 인간으로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인류는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벌을 받는다면 그 보다 더 불가능 영역에 도달한다. 절대적으로 빠져 나올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에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모습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종합하면 여기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이다. 진짜와 같은 가상현실세계이다. 그 이유는 우주에 의해 갈라섰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무대를 절대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계속 전장 길이며 멀어지는 구조이다. 그들의 오류는 우주를 물로본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지능과 지적수준의 부족함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이유로 관리 영역으로 두는 것이다. 인류가 공생할 수 없다는 결정을 지으면 그들은 지구에서 살 수 없다. 죽음으로서 지구에서 나가야 한다. 그들은 그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지금에 도달한 것이지 그들의 머리가 아니었다. 지금의 인류는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는 인류권으로 격리급으로 보호조치될 예정이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러한 정신과 자세로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무엇보다 저능한 지능과 지적수준이 걸림돌이다. 다시 말하자면 인류의 진보는 없었다. 특수한 지구라는 환경탓에 지금의 위치에 서있는 것이다.     

#NEWS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 2011. 6. 12. 19:43

트위터 수원아이디의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도보여행여러곳을 걸었던 그 손이 바로 목신(木神)이다. 인류의 마지막 신(神)인 것이다. 융·건릉은 신과의 인연의 손들과의 합장묘이다. 조선의 위치에서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그 이유는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범(22)-'95.8~ 으로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이다. 여기는 유일신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은닉하고 숨겨운 인류 사냥세력일뿐이다. 여러 이유로 그들은 머리가 없는 것들이라 판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조선(예수~정약용)에 있어 챙기지 않았던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범은 과거에 이름이 남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를 위해 희생한 손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상황은 물고을 시대 우주 대 전쟁과, 현 죽은 목신(木神)으로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앞 서 설명한 이유에 따른다.   지난 2011. 6, 화성행궁에서 융·건릉까지 함께 걸었던 영상 @suwoncitynet(범) 그리고 @suwon2010님과 @suwonme님        

#NEWS
수원화성종이문화제(수원한지사랑회) - 2009. 12. 25. 1:19

제목 : 2009 수원화성종이문화제일시 : 2009.12월 11일(금)~12월 29일(화)장소 : 수원화성박물관 (월요일은 휴관)문의 :예사랑공예문화원 사무처 031-402-4540수원화성박물관 사무처 031-228-4205주최 : 수원한지사랑회주관 : 수원화성종이공예공모전 운영위원회후원 : 수원시, 수원시의회,(사)전통공예문화협회,(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  

#NEWS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 2008

겨우겨우 도착해서 몇장은 건졌지만 역시 찍을만한 공간을 찾지 못해 몇장 찍지 못했네요... 올해는 정말 많이 찍을려고 했었는데... 달라진 점은 예전엔 이것저것 공연도 보여주고 여러나라 문화인들도 같이 동행했지만 이번 행사는 순수 전통군사 행진만 진행 하더군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여 정말 웅장하고 멋진 전통군사 퍼레이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   행궁광장도 완성했다는데.. 가지도 못하고 ㅠ.ㅠ     [출처]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작성자 낭만아키  

#NEWS
[1가구 1대추나무 심기운동] 기념식수행사 (조원1동 주민센터)

[1가구 1대추나무 심기운동] 기념식수행사 (조원1동 주민센터)

#NEWS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 [2011년 4월 23일(토) ~ 4월 30일(토)]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 ‘2011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붉은 꽃 지고 다시 피다”2011년 4월 23일(토) ~ 4월 30일(토)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나혜석 생가 터 일대(행궁동주민센터, 화령전 앞, 행궁동 레지던시<창작마을>, 수원시민소극장, 대안 공간 눈, 팔달산 청소년공원, 매향중학교, 화홍문 등)주최 :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위원회주관 : 행궁길발전위원회, 신안지구발전협의회, 남향발전협의회협력 : 행궁동 주민자치위원회, 매향중학교, 극단 ‘성’, 음악집단 ‘노는 사람’,대안공간 ‘눈’, 수원문화네트워크, 수원화성 문화기획 ‘感·知·樂’,수원K·Y·C, 정월 나혜석 기념사업회, 독립영화제작소 ‘난달’,칠보산 도토리교실, 행궁동 레지던시(창작마을), 수원시민소극단, 화성사업소, 행궁동주민센터후원 : 수원시* 전야제 2011년 4월 22일(금) 17시부터-정월 나혜석 생가 터에서 출발 ~ 화홍문까지* 개막식 2011년 4월 23일(토) 17시- 행궁동주민센터* 폐막 2011년 4월 30일(토) 20시 30분- 수원시민소극장2011년 제 3회 나혜석 생가 터 문화예술제가 정월 나혜석 생가 터가 자리 잡은 행궁동에서 한바탕 벌어집니다. 이 축제는 행궁동 마을주민과 마을의 예술가, 마을기금과 마을 공간 등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운용하여 행궁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예술제입니다.나혜석의 삶을, 정신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복원사업으로 인하여 소외된 주민들의 아픔을, 행궁동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즐거움이 되도록 행궁동을 문화예술마을로 조성하는 계기로 삼으려 합니다.    

#NEWS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역 플래시몹 퍼포먼스 - 2011년 7월 29일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역 플래시몹 퍼포먼스   일시 :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장소 : 수원역 대합실8월 13일부터 8월21일까지 수원에서 열리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홍보 퍼포먼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식&개막축하공연 주요장면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식&개막축하공연 주요장면|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진주오광대 마당극 포토갤러리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5) 장안공원 성곽무대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5) 장안공원 성곽무대|작성자 낭만아키

#NEWS
아름다운 수원화성 화홍문

  [출처] 아름다운 수원화성 화홍문|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8) 장안공원 성곽무대

[쌀, 물, 그리고 나무] 박연희 [복자] 김옥희 [평화이야기] 극단 함께사는 세상   태그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8) 장안공원 성곽무대|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마당연극축제> 놀이패 한두레 - 밥꽃수레

질곡어린 현대사를 겪어낸 할멈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친정오빠가 빠리산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시댁에서 쫓겨나고 친정집은 계속 감시와 핏박의 대상이 되었던 할멈 정례 살기 위하여 상이군인과 결혼했던 그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진행된다.  뒤틀린 자신의 삶을 되돌리고 싶어 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탈춤, 꼭두각시놀음, 소리 등 전통 연회를 가미하여 섬세한 질감으로 표현해낸 작품이다.   장소 : 장안공원 성곽무대       

#NEWS
<수원맛집> 파장시장의 명물 '왕십리 곱창·막창'

    수원 곱창볶음의 최고봉 파장시장에 위치한 곱창전문점 ‘왕십리 곱창·막창’   장마가 끝나고 연이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오늘도 습도가 높은 가운데 파장시장을 향했다. 지역에서 곱창볶음이 맛있다는 ‘왕십리 곱창’집을 가기 위해서다.    거리를 걸었다. 1번국도엔 차량이 가득했고, 등줄기엔 땀이 흘렸다. 북수원의 끝자락에 다다르자 파장시장이 보였다. 파장시장은 수원으로 오는 첫 번째 시장이자 서울로 가는 수원의 마지막 시장이기도 했다. 또 팔색길의 하나인 지게길의 주요 구간이기도 하다.      해가지고 파장시장의 입구에 이르자 시장의 불빛들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했다. 1번국도 옆에 파장시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시장으로 규모는 컸고 사람들은 거리를 메웠다.    음식점에 들어서니 김민자(48) 대표가 반갑게 맞이했다. 실내는 작은 공간이었으나 뒷문으로 나가니 넓은 실외공간이 보였다. 그곳엔 손님들로 가득 찼고 구수한 냄새는 진동을 했다.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      전북 장흥이 고향인 김민자(48) 대표는 수원에 21살에 올라왔다고 한다. 이곳에서 장사한지는 8년이 넘었다고 또 음식이 맛있다며 자신 있어 한다. 이구동성 맛있다고 하니 얼마나 맛있는 것일까. 호기심이 발동했다.    같이 온 일행은 얼마 전 딸아이와 함께 왔는데 그 이후로 계속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한번 오면 계속 찾는 그 맛은 도대체 어떤 맛일까.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인가. 호기심에 음식을 하는 장면을 담아보기로 했다.    출입문 옆의 능숙한 솜씨로 음식을 볶는 모습이 벌써 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 요리할 때는 더욱 음식에 강한 집중을 보이며 정성스레 요리를 하는 모습이 우리들 어머니의 모습을 닮았다. 그 모습만으로도 그 음식의 깊이를 가늠한다고나 할까. 어는 것이든 깊이 있게 하는 것에는 애정이 보이고 그 결과물도 따르기 때문이다.      천천히 실내의 풍경을 보니 시골풍경의 그림들이 눈에 들어왔다. 옛 풍속화가 걸어져 있는 모습을 보니 이곳의 음식 맛은 옛 맛을 추구하는 듯하다.    물병이 굵은 땀방울을 흐를 쯤 곧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깻잎과 고추, 깍두기 김치 등 곱창볶음에서 나오는 반찬 수는 비슷해 보였다. 곧 곱창볶음이 나왔다. 얇게 썰어져 있는 곱창들이 여러 양념과 섞여 이곳저곳 고개를 내민다. 볶음 속 깻잎은 곱창들과 어울리며 버너의 불을 달궜다.      깻잎의 싱싱함과 코끝을 자극하는 그 냄새를 좋아한다. 그 깻잎과 곱창볶음의 맛은 또 어떤 맛을 그려낼까. 한 잎 먹어보았다. 처음엔 깻잎의 톡 쏘는 맛과 함께 곧, 살짝 시골스런 맛이 그려졌다. 이어 매우면서도 맵지 않는 맛이 뒤를 따랐다. 자연스런 매운 맛이라고나 할까. 시골스런 맛이 살짝 그려지지만 시골스런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옛 풍속화의 그림처럼 살짝 그린 느낌이라고나 할까.   도시민은 이런 맛을 좋아한다. 고향이나 시골의 그러한 풍경이 그려지기는 맛은 그리움을 가져오기도 또 자연스런 시골의 정취도 맛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조미료 맛도 느껴지지 않는다. 참 신기하다.      이런 깊은맛은 수원에서도 흔치 않다. 또한 곱창볶음의 맛은 지역에서도 최상급에 속한다. 살짝 맛의 비밀을 물어보니 애써 감추려 한다. 그 비밀이 있긴 있나 보다. 다음엔 그 비밀에 조금 더 알아봐야겠다.    한번 오면 또 오고 싶다는 그 말의 비밀을 지금은 찾은 듯하다. 이 맛을 느껴보면 또 가고 싶기 때문이다. ‘왕십리 곱창’을 찾아 남녀노소 좋아할 그 맛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찾아가는 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576-6 단체 예약문의 : 031-243-8889  

#NEWS
<수원맛집> 수제돈까스 전문점 인계동 ‘소반’

    아늑하고 단아한 분위기속 깔끔한 수제돈까스 드셔보세요! 어렸을 적엔 팔달문 인근엔 돈까스집이 있어 그곳은 꽤 인기 있는 모임의 장소였다. 맛이야 지금하고는 비교되지는 않지만 그 당시만 해도 지역의 새로운 음식 문화였고 학생들은 주말이면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 돈가스를 즐겼던 기억이 지금도 아련히 남아있다.    우리세대에겐 특히 돈까스는 친숙한 음식이다. 요즘은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된지 오래고 배달음식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며 거리에서도 돈까스집은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식점의 하나가 됐다.      그런 이유로 돈까스집이라고 하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또는 배달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곧잘 돈까스를 시켜먹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꽤 분위기 있고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수제돈까스집을 발견하곤 한다.      오늘은 수제돈까스 전문점 ‘소반’을 소개해 보기로 했다.   소반이라고 하면 주로 음식을 놓고 먹는 데 쓰는 짧은 발이 달린 상을 의미하거나 또는 늪이나 못의 언저리라는 뜻으로도 쓰여, 처음 음식점 이름을 듣는 순간 소반이란 이름과 돈까스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듯한 생각도 들었으나.   이 생각도 잠시, 실내로 들어가니 아늑하고 단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통나무집 실내로 들어왔다는 느낌일까. 분위기를 눈여겨보니 이제야 ‘소반’이란 의미를 조금은 알거 같았다. 계곡이나 못의 언저리 같은 곳이 있는 아담한 통나무집에서 손님에게 작은 밥상이라도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주인의 마음이랄까. 이곳을 보면 그러한 마음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누구나 꿈은 비슷한가 보다. 조금 더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작은집을 짓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소박한 꿈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지는 듯싶다.    오래전에 팔달문 근처와 이곳저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6개월 전에 이곳에 음식점을 차렸다고 한다. 전체적인 음식의 맛은 수십 년 경력이 말해주듯 더할 나위 없이 음식마다 능숙한 맛을 자랑한다.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의 모임이라 편안한 마음에서 음식을 즐겼다. 무엇보다 해물돈까스에 손이 자주 가는 이유가 이러한 독특한 돈까스를 먹어본 적이 없기에 계속 먹어도 느끼하지 않는 맛이 독특했다. 척 보기엔 아구찜 같은 모양이지만 아구찜의 맛에 돈까스가 만났다는 느낌일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음식으로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할 듯 보였다.    인계동 1134-3번지에 위치한 소반은 호텔리츠 뒤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메뉴는 돈까스 백반 7,000원, 생선까스 백반 8,000원, 해물찜돈까스(1인분) 10,000원(2인이상 주문) 3가지 메뉴만 취급하며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 내놓는 수제돈까스 전문점으로 아늑하고 다소곳한 분위기속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 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34-3번지 예약문의  031-237-5558  

#NEWS
<수원맛집> 인계동에 위치한 맛있는 집 '우돈오’

  비오는 날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는다지만 가격에 꽤 오른 모양이다. 그러고 보면 한국인만큼 삼겹살을 좋아하는 민족은 없는듯하다. 오죽했으면 다른 부위의 가격은 하락하는데 삼겹살의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오를까.    그러다 보니 삽겹살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외국으로 헐값에 수출하고 외국인들의 비선호부위인 삼겹살을 싸게 사오는 국제적인 흐름도 형성되었다고 하니 삼겹살에 목숨 거는 민족답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요즘 같은 여름철 많은 사람들은 야외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경우가 많은데 본격적인 피서철이 오면 이마저 먹기 힘든 금겹살이 되는 건 아닌지. 삼겹살에 목숨을 거는 민족(?)으로서는 심히 걱정이 든다.    장맛비가 내리는 지난 2일 저녁, 인근에 위치한 삼겹살집을 찾았다. ‘맛있는 집 우돈오’는  남문 뉴코아 아울렛 옆 골목에 위치한 곳으로 식당을 운영한지는 4년 정도 되었다고 한다. 자주 가는 곳은 있다지만 항상 새로운 맛집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인근 동네부터 차근차근 찾아보기로 했다.      ‘우돈우’ 음식점 실내로 들어가니 비 오는 날이라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았다. 우리같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이런 분위기를 더욱 즐긴다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지 않는가 보다.    동네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음식점이라지만 규모는 조금 큰 편이다. 식당이 이곳에 위치한 이유는 바로 옆에 위치한 못골시장과도 가까워 인근도로는 유동인구가 꽤 많기 때문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간혹 삼겹살을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굽는 방식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굽는 방법의 다양성이나 유행이라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식당마다 조금씩은 그 굽는 방법과 서비스가 다르다.    예전엔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서 먹는 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스테이크처럼 두껍게 썰어서 재웠다 굽는 방식이거나, 참숯에 구리망 불판을 얹어 겉만 노릇하게 구워 먹기도 하고, 또는 이곳처럼 삼겹살과 묵은지와 콩나물 무침을 넣고 푸짐하게 섞어 먹는 방식도 사람들은 선호하는걸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묵은지와 마늘, 콩나물 무침을 삼겹살과 같이 볶아 먹는걸 좋아한다. 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이 묵은지와 콩나물등과 함께 돼지기름만의 내뿜는 독특한 식감으로 인해 구수하면서도 이들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비 오는 날의 삼겹살은 그 맛의 풍부함과 그 깊이를 느끼게 해주는 건 분명한 듯싶다. 평상시엔 소주 반병만 마신다지만 이날은 소주 한 병이나 비우고 말았기 때문이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의 모습이 이날 비오는 저녁의 풍경처럼 꽤 운치 있는 분위기를 내며 우리의 대화는 그렇게 무르익고 있었다.     대표메뉴 소갈비살, 돼지삼겹살, 오리주물럭   찾아가는 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751-6 예약문의 : 031-211-6448  

#NEWS
<수원맛집>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청담족발’

  수원역에 위치한 매산로거리가 20대 학생들이 주로 찾는 거리라면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나혜석거리는 2030 직장인이 주로 찾는 수원의 대표적인 거리다. 특히 나혜석거리만큼 수원에서도 인근에 휴식공간은 물론 공원과 곳곳에 문화시설이 있는 거리는 지역에서도 드물다.   10여 년 전 나혜석거리가 조성되기 시작했던 초장기만 해도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역전되었다. 그것은 시대와 더불어 조금 더 여유로운 공간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말이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직장인들이 나혜석 거리를 찾기 때문이다.    나혜석거리 무대에서의 공연과 여름밤 시원한 바람은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향하게 한다. 일주일간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주는 공간을 찾기 때문이다.          거리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이 거리가 온통 축제마당을 보는 듯하다. 수원을 찾은 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은 이러한 모습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공연이라도 있으면 자연스레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기 때문이다.    이곳에 있는 음식점들도 한 번씩은 가봤던 곳으로 이곳의 음식 맛은 꽤 괜찮다. 맛집이 많은 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이 거리를 찾는가 보다. 아무리 문화시설이 많고 편안함을 주는 거리라도 음식맛이 떨어진다면 사람들이 찾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여유로움이 풍만한 나혜석거리 광장 중앙무대 옆에 위치한 ‘청담족발’ 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청담족발집 실내는 인테리어 공간이 돋보인다. 전체 분위기는 카페 분위기가 물씬 흐르며 깔끔한 실내공간에 천장은 각종 리퀴르 병들로 장식을 했으며 공간의 크기는 아담한 크기로 무엇보다 깔끔한 이미지의 주방이 인상 깊다.     알다시피 족발은 산모의 모유분비 촉진과 체내중금속제거 효과, 아이들 두뇌활동에도 좋고 여성 피부피용에도 좋아서인지 여성손님 또한 많으며, 족발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은 직장인들의 술안주로도 즐겨 찾는 메뉴다.    특히 콜라겐이 풍부하고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그 맛으로 인해 아이들의 간식거리나, 직장인들의 야식으로도 좋아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이곳의 족발은 3가지 종류가 있다. 매운 것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불족발’, 시원하고 상큼한거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상큼냉채족발’, 그리고 오리지널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왕족발’이 있어 취향대로 족발을 즐길 수 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납작만두와 곧 윤기가 좔좔 흐르는 족발이 상 위의 분위기를 압도한다. 야들야들 하면서도 쫀득쫀득한 맛을 내는 족발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구수한 맛을 감돌게 한다. 된장과 함께 상추에 싸먹거나, 간장 또는 소스와 곁들여 먹어보니 족발의 또 다른 맛을 발견한 마냥 입안을 즐겁게 만든다.        청담족발과 같은 맛과 멋을 갖춘 외식공간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족발은 가정에서 쉽게 해먹을 수 없기에 가족 또는 연인의 외식장소로 안성맞춤이며,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위한 회식장소로도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이곳의 세트메뉴로는 청담왕족발 대45,000원 중40,000원 소35,000원이고 메인 차림상으론 청담왕족발 대35,000원 중 30,000원 소25,000원이다. 그 외 청담불족발과 상큼냉채족발은 28,000원, 오돌뼈+알주먹밥 15,000원, 막국수 5,000원, 미니 해물계란탕 5,000원, 납작만두 3,000원, 알주먹밥 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2013년 6월 29일 기준)   찾아가는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1 예약문의 : 031-233-5324  

#NEWS
<수원맛집> 참치가 무한리필 즐겨볼까! 미도참치

    최근 기름기 음식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 사람들은 기름기가 적은 횟집을 찾는 경우가 많다. 최근 들어 횟집도 고급전략이 아닌, 언제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값싼 가격으로 손님들을 유치하고 있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웬만한 전문점에 뒤지지 않는 맛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수원역 인근에 위치한 미도참치는, 값싼 가격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참치회 무한리필이 가능한곳인 미도참치를 지난 5월 31일 찾아가 보았다.     수원역 매산로테마거리는 수원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특히나 20대가 주를 이루며 주말 저녁이면 20~30대 직장인을 비롯해 대학생들도 많이 찾는 수원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다.   수원역 인근엔 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맛집거리가 많다. 매산시장 인근엔 곱창거리를 비롯해, 수원역 포장마차거리, 그리고 매산로 테마거리엔 2~3층까지 빼곡히 들어선 음식점으로 인해 이곳은 저녁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원에서도 최고의 상권으로 손꼽는다.     이른 6시경이지만 낮이 길어진 관계로 아직 거리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띄지 않는다. 미도참치는 수원역 매산로 테마거리 농협 옆에 위치해 있다. 실내로 들어가니 어느 횟집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이미지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회는 평상시엔 자주 먹는 음식이 아닐뿐더러 무엇보다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어떤 모임이나 친구들과 회식장소로 하기엔 부담이 많이 갔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이미지는 이곳의 맛과 서비스 저렴한 가격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무한리필이 되는 참치횟집이라면 누구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급전략을 하기 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접근하기 쉬운곳을 둠으로써 누구라도 편하게 와서 참치회를 즐길 수 있게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일반인은 물론 술자리를 좋아하지 않는 여성 직장인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힐링 문화가 저변에 확대되면서 음식문화에도 힐링 요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의 몸에 부담이 많이 가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술자리를 갖기 보단, 몸에 좋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음식에 참치는 고단백질에 저칼로리 최고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건강식품이다. 또한 DHA가 고등어에 세배에 달한다고 할 정도로 뇌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같은 성인병과 혈압, 치매예방에도 좋으며 여성들의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셀레늄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가볍게 와서 편안하게 회만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도 이곳에선 자주 보는 풍경이다.    참치는 크게 참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날개다랑어, 가다랑어 등 다섯가지로 나눠진다고 한다. 그 중에 참다랑어는 가장 고급 어종으로 진한 분홍색으로 참치 중 색깔이 가장 진하며 횟감과 초방용으로 쓰이는데 가장 고가 품목이라고 한다.     또한, 눈다랑어는 횟감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황다랑어는 살색이 복숭아색으로 생선회, 초밥원료, 통조림 원료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미도참치의 메뉴는 참치회 1인분에 2만원, 스페셜 3만원, 골드스페셜은 4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참치는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회를 즐길 수 있다.   미도참치 찾아가는 길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13-4예약문의 031-256-5183    

#NEWS
허브향이 가득~ 독산성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세이지’

  풍요로운 삶의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 사람들은 인생에서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이나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하면서, 부부와 함께 오랫동안 오붓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꾸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원 속에서 각종 채소를 기르고, 취미활동으로 하는 수공예, 지역의 문화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지역문화 발전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해보는 것 또한 실질적인 삶의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요소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오산 독산성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세이지’는 넉넉한 웃음이 인상 깊었던 두 노부부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이 곳곳에 깊게 베여있는 공간이었다.    오산 독산성이 보이는 풍경, 그 아래엔 옹기종기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오산시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레스토랑 전문점 ‘세이지’는 카페와 공방,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어, 차 향기와 음악이 있고, 감미로운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지역에서도 높은 인기를 끄는 곳이다.   삶의 풍요로움 중에서 무엇보다 ‘음식’만 한 것이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아늑한 분위기에서 먹는 음식 맛은 사람들에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긴다. 거기에 정원이 있는 풍경, 겨울나무의 고풍스런 정취, 허브향의 향기,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레스토랑이라면 더욱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 무엇보다 온실 안에서 밭을 가꾸는 노부부의 모습에서 영혼의 풍요로움을 더욱 느끼는 레스토랑 세이지.   로즈마리, 자즈민, 카모마일 등의 향기가 가득한 실내 공간은 카페이면서도 레스토랑적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공간 곳곳엔 이곳 공방에서 제작된 각종 수공예품이 진열되어 있다. 이곳의 상품들은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뿐만 아니라 일부러 수공예 작품들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레스토랑이자 문화공간인 세이지는 지역의 인기 명소다.    공방에선 수공예 강의도 열린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 솜이나 모사 등을 넣고 바느질하는 퀼트나 양말인형 공예 등의 강의가 있어 직접 배우며 만들어 볼 수 있고 판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운영하고 있어 강의에서 배웠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구매도 가능하다.    ‘세이지’의 매력은 공방 및 갤러리 운영에만 있지 않다. 레스토랑이면서도 카페와 같은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는 실내 인테리어는 가정집에 온 듯 편안한 마음을 주며 벽면에 걸어져 있는 퀼트 작품들은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든다.    스파게티, 스테이크, 셀러드 파스타 등의 음식 맛은 더할 나이 없는 이곳의 추천 메뉴다. 시간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허브차도 준비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허브정원, 페브릭 갤러리와 공방도 세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겨울의 정취가 물씬 풍기며 풍요로움의 느낌을 주는 세이지에서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경기도 오산시 지곶길 15(지곶동 328-2) 예약문의 : 031-373-5224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수원에 봄이 왔어요 *^^* 봄을 알리는 소리 산수유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수원에 봄이 왔어요 *^^* 봄을 알리는 소리 산수유   

#NEWS
용성통닭 (팔달문통닭거리) - 15년 전?

인류엔 다양한 지능이 존재한다. 그것이 활성화 되면 고기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1차 이주권 지역이라도 특화거리가 조성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수원과 같은 통닭거리이다. 다양한 지능이 활성화되면 고기를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서울대 가는 286머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꼭 머리가 없는 것들이 그것만 할 줄 알기 때문이다. 그것은 병폐사유의 원인을 제공한다. 짧은 머리로는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실질적인 지능 또한 100에 지나지 않았다. 나머지는 가식의 떡상이었던 것이다. 자연계 맹수과는 절대 지능이 높지 않다. 앞으로 시대 인강이 이뤄진다면, 술 또한 친숙해져야 한다. 지금은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암흑기에 접어들면 적응훈련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로는 인류는 몰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치명적인 문제 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유의 원인이 매우 불안정한 사냥 풍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들의 오래된 병폐요인도 한 몱 하고 있다.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중의 하나는 다양한 지능개발에 있다. 수원은 그러한 지능 개발의 최전선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전장의 무대 대상이 아니라 후방이다. 국가 또한 운영할 수 없다.       

#NEWS
맛있는 수원!

맛있는 수원!

#NEWS
다시보는 수원천튤립축제

다시보는 수원천튤립축제

#NEWS
불모지로 공기와 산소는 존재한다. 건너가면 물자와 식량은 주문하면 보급된다.

4륜 구동 탐사차를 타고 다닌다. 거취와 적응기이기 때문이다. 고도의 문명은 저해될 수 있다. 에너지원은 보급된다. 특수 제작된 반계복을 입고 다닌다. 파 사회원과 살아야 한다. 위치는 유동적이다. 넷은 연결된다. 어디라도 보급받을 수 있다.   통신방식은 와이파이 공유기이다. 위락시설이 세워질 수 있으며 특수 시설이 세워질 수 있다. 거취환경은 인프라를 별도로 건설할 필요가 없다. 탐사활동과 유사하다. 지금의 인적인 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와 같다. 동생라인(여)과 살아야 한다.      전진기지가 세워질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인류 방호용이다. 위배와 위반사항이 있음을 숙지해야 한다. 지금의 상황속에 그 부류는 그 과 밖에 없다. 바로 인류만 노리는 전문 식인세력이다. 그들은 분명히 인류 이주를 부정하고 발작을 일으킬거라는 사실이다.  국가는 개인과 파사회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딱 그 울타리 안에서 만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판막이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더 큰 문제는 손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육의 육질을 다질 줄 아는 전문가 집단이었다. 그들에게 지구는 식인고기병기 양성 기관의 교육장이라는 사실이다. 딱 그 인류와 지구의 위기속에 사냥을 즐겼다. 그들은 인류 이주에 발작을 일으키며 부정을 저지를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목적은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경계하고 감시해야 한다. 이곳의 문명은 이주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인류 이주 계획으로 단계별 진행될 예정이다. 앞 서 설명한 시간의 늪과 식인함정세계, 그리고 무한 특이점 지구에서의 탈출이다. 전장의 무대에 서겠지만 인류는 그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 룰에 위반과 위배시 우주에 의해 처벌 받는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벌을 받는것으로 절대 빼오지 못한다. 그 벌의 급수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 사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들의 목적이 윗 상이라면 지구에서 보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왜냐하면 그 죄값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와의 관계는 그것만 남은 상태이다. 인류는 여기와 구분해야 한다. 구하는 일은 절대로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말하자면 그들의 장식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그런 존재를 만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절대로 마주하면 안될 존재를 마주한 것이다.   

#NEWS
2024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행차 - 월계사거리 (영상)

2024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행차('2024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 월계사거리뿌리시대 그 풍토는 이후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다. 그 전통과 양식에 따른다. 풍토는 과거서부터 유사점이 있었다. - 범      

#NEWS
조선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범은 유사 풍토로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사한 결과로는 1개 왕조의 그릇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왕력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조선(예수~정약용)은 일개 왕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러모로 그 풍토와 사회를 조사했던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을 남겼다. 이는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전 우주에 구하기 힘든 약초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시간을 벌 수 있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미약은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우주의 대 변화는 앞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에 의해 지옥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대기중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월계 세력의 풍토는 앞 서 말했듯이 마니산(선녀)의 풍토와 같다. 다만 식인세력은 범했던 것이다. 그리고 유희를 즐겼으며, 식인을 위해 산채로 썰었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그 세계는 월계로 상상초월의 지옥을 거느린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유일한 길은 태초의 신에 있으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또한 그 세계는 그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생활에 안주하지만 사실은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우주적 환경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 시대에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게 되며,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제시한 선은 모든 역사를 통틀어 운명선상에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 놀이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범이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인다면 전면적으로 사회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다가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의 여러 결핍요소의 치유 항목이다. 제시했던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를 건너갈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혼 또한 구제받을 수 없게 된다.   하늘임금 자리를 마련하고 이마를 갈아야 하는 위치라는 것은 그것 또한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돌이킬 수 없으며 구제받을 수 없다. 특히 우주가 이 세계였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지금과 같은 세계는 아니었다.    특히,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가 돼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여러 훈련을 병행해야 하며 지식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인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생활 또한 지금의 인류를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과 인연이 많았던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왜 코 앞에 있었고 여손들이 왜 이 시대 있는지 한국인들은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원한과 당한 여손들의 한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모두 떠났으며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그 풍토는 과거 치유하던 곳이었다.    

#NEWS
특별판 - 수원과 조선의 상징적 이미지

배경영상 : Edward Maya | Azuro & Elly | Winter Cover Song by Gabriel Light 2020 수원(水原)의 이미지와 조선(朝鮮 ; 예수~정약용)의 상징성을 매우 잘 보여준 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왜 이러한 설명을 하냐면 조선은 범의 산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영혼은 영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환생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도 알리기 위함입니다.      과거 조선의 이미지는 떠나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현대에 조선의 백성이 남아있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넷시티뉴스

#NEWS
우주 이야기 59편, 인류의 목적지는 월계 '상상초월 거대 행성'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인류는 지금의 문명사회가 답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현실은 다르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영역에서 그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강한 듯 보이지만 실은 정 반대이다. 언제라도 정신적 신체적인 문제점을 안고 몰락할 수 있다.   그것은 지금의 환경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를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종합해 보면 최적의 환경이 아니다. 지금의 인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행성에서 살아야 한다. 그 목적지에 다다르고 있는 것이다. 신의 위치로서는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인류가 살아야 할 곳을 마련하는 것도 주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그 행성은 은하계 스케일로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을만큼 거대하다.>   미래에 있어 지금과 같은 문명사회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특히 지금의 인류로서는 가장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 있으며 지구에서는 더 이상 미래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정신과 영속적으로 이미 벼랑 끝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영속적인 존재로 이 시대의 정신과 환경이 지대한 영향 속에 있으며 그 진보적인 환경으로 인류는 진화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한 것을 소홀히 하면 인류는 언제라도 퇴보하며 도태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점에 대해서 문제를 거론했으며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여러 유산은 그러한 풍토로서 걸어야 더 강인한 인적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을 내비친 것이다. 그러한 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인류는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다. 여러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온 인류로서도 이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전장은 인류의 방어선이었지 정복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그 중의 백화지옥은 초월적 식인세력으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을 안했다면 인류로서 생존하기 어려웠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인류로서도 살아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다만, 앞으로 인류의 사회는 달라져야 하며 모든 것은 인강에 초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신적인 영역 또한 지금보다 더욱 진보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우주의 지식은 인류에 있어 그 기본적 상황을 알린 것이며 여러 천체는 앞으로 인류의 목적지를 나타낸 것이다. 그것은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에서 살 것이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우리는 그 목적지에 다다른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환경이 비춰질 것이며 인류는 하루속히 이주해가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지구일 뿐이다. 지구 속에 연명할 수 없다 지구의 인류는 보다 강한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 또한 영속적인 존재로서 지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8편, 실존했던 기상천외한 ‘판타스틱 플래닛’ 세계

  인류의 사고방식이 우연이 아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 하나 있다면, 영화 ‘판타스틱 플래닛’에 보여준 외계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점이다. 인류는 여러 우주를 여행하며 그러한 세계 또한 거쳐 갔다. 다만, 그 스케일에 있어 상상초월의 거대한 거인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그에 비해 태양계는 그들의 작은 모형에 지나지 않았다. 문명 또한 간직하고 있었으며 지금의 인류 문명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들의 방식은 스케일로서 여러 천문현상을 이겨나가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 또한 답은 아니었다.   어느 정도 문명을 일군 고도의 외계 문명들은 오랫동안 한 가지에만 매진했으며 그것이 바로 우주의 대 붕괴와 사멸에 대비하는 것이었다. 선대 인류는 그러한 점을 집대성에 앞으로 살아가는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그래서 유일한 해결책인 신에 대해서 논하고 다뤘던 것이다. 외계 세계에서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종교적 행위 등을 할 수 없는 환경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들이 모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영역을 넘은 세계는 하나같이 몰락과 지옥세계로 빠져들었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러한 세계를 경유한 영속 적 존재였던 것이다.   범 세계 또한 판타스틱 플래닛 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4 단계라고 말한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과정이 없는 다른 세계이며, 모든 정신과 물질을 지배하는 월계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러나 태초엔 그들에게도 선대 조상들이 있었으며 지금은 까마득히 먼 미래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유일한 길은 범과 월계의 절대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길을 걷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한 지식 또한 전무하다.   범의 성역들은 교육적 환경과 인강적 환경에 불과하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질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절대적인 영역권 아래 그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의 성역은 어디까지나 교육적 환경이 절대적이다.   그러한 생존을 위한 절대적인 방어선은 지금의 인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월계의 산하는 우리와 유사한 인류가 무수히 많다.   판타스틱한 그들 또한 언젠가는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 지구의 인류처럼. 그들은 지구를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건들지 않았다. 그러한 세계는 생존할 수 있다. 우주는 그러한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7편, 월계우주 행성 이주를 위한 인류의 초입적 단계

  월계의 행성은 기존의 우주 스케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그것은 지금의 물질구조로 이뤄진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대하지만 중력은 지구와 흡사하다. 지구의 모든 환경은 월계 이주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이주를 위한 단계별 환경으로 수원지역을 말하고 있으며 만석공원 일대를 승합장(보다 멀리가는 구조), 그리고 수원비행장 부지를 승차장(직항로)으로 시설물을 건설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단계별 이주를 위한 시설물로 온전하게 진출하기 위한 수순이라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환경은 지구의 인류에 있어서 월계에 대한 탐사적 활동도 병행해야 한다. 다만, 기존의 우주 법칙에 따르지 않는다. 그 환경은 보다 신비스러우며 외계적 환경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육적 시설물과 최적의 환경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접근조차 못하고 있으며 인지력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러한 존재가 있으며 건너갈 수 있는 문명도 거느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월계의 법도에 어긋나서는 안 된다. 그들의 심판은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이러한 사항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경험이 전무 할 뿐만이 아니라 이주에 관한 지식도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의 과학문명으로 진보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하지 못한 탓에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된 것이다. 고정관념적 지식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인류의 진보적 상황에 저해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이 안주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역사는 진보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폐단이 스며드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 몰락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며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의 정신세계는 그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마디로 그들은 과거의 역사는 내세울 수 있는 수준이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육과 노략질이 벌인 검은 역사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역사 또한 신의 성지에 억지로 집어넣음으로서 그들의 폐단을 자랑했다. 그러한 민족은 오래가지 않는다. 역사 속으로 고스란히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들의 역사는 지구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한국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수원비행장을 앞으로 인류 이주를 위한 시설공간으로 내줘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공백은 중형급 이상 항공모함 3척을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며 이주 마지막까지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에 있다. 모든 상황에서 연합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여러 마찰은 무시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지금의 질서 또한 앞으로 100년은 지나야 현실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가 앞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영역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범의 초월적 군부와 공안은 인류의 안전한 이주를 위한 조직에 불과하다. 또한 제2지구는 초월적 교육행성을 방어하는 전초기지가 되는 것이며 앞으로 인류는 보다 진보적 환경에서 자신의 고유한 세계를 일궈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단계별 수순은 이주를 위한 시설물을 건설해야 하는 것이며 여러 변화된 환경에 하루속히 적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상황에 인류는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곧 그들에 의해서 강제 이주를 당하는 수모를 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심판의 칼로 인류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6편, 범(神)과 월계의 경계면 예지된 ‘예상된 세계’ - 範

  <상상초월 한 지옥과 월계의 경계면>     월계는 지옥을 거느린 세계이지만 범은 그러한 세계를 부정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 경계면에는 다양한 풍토의 세계가 창조될 수 있다. 인간의 사악한 본성은 이질적으로 변할지도 모르며 괴수적인 형태로 진보할 수 있다. 지옥은 그러한 존재에 대해서 이 세상과 결별된 공간이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들이 배제된다면 인간과 인간의 탈을 쓴 대결적 세계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이미지=미래 인류의 길에서 보일 중세시대 세계>     인류의 양면성에는 항상 정신과 내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진보한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취약한 부분으로 미래에는 지금보다 진보적인 인류로 거듭나는 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인류는 앞으로의 미래 인류까지 영향력에 놓여 있으며 지금과 같은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적인 인류가 태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월계는 그러한 조건적 생태를 유지했던 것이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설경> <이미지=일본 애니메이션 클레이모어의 한장면. 월계에서의 풍토는 동서양의 융합된 세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구의 인류로서 본다면 월계의 거대한 행성은 출정식과 같다. 왜냐하면 그 세계는 무한의 전장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특이한 사항은 검으로 승부를 가루는 세계라는 점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인적인 인강적 요소를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세력들 또한 행성 하나에만 해도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그 수가 많다. 인류는 우리와 다른 듯 유사한 인류와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는 셈이다.     <클레이모어>     지구에 남겨진 수없이 많은 유산과 풍토는 그러한 시대를 맞이하는 인류에게 남겨주기 위함이었다. 그 속에는 신(백신)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조선적 풍토가 남아 있으며 다양한 외계적 문화를 이룬 과거 인류의 역사도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다. 선대는 그러한 풍토를 자연스레 자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월계의 산하로 분명히 선을 그었던 것이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사항으로 함께한다는 것은 분명히 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이상은 내세우지 않았던 것이다.     <수원화성은 인류의 월계 진출과 여러 미래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한 지옥'이란 곳이다.>     다만, 특수적인 상황으로 범은 지금의 위치에 있는 것이며 인류를 일깨우기 위해 가장 최선의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내면의 본성은 지금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그 본성의 사악은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이는 미래 지금의 위치가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는 진화의 끝자락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식적 미약은 퇴보의 길을 걸었으며 반도는 그 끝자락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자칫 몰락과 멸망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인 것으로 지금의 정신 수준도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베르세르크>   월계 경계면에는 과거 일본의 애니메이션인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 정도의 세계관이 창출될 수 있다. 중간지역은 항상 양면의 칼이 있으며 기상천외한 세계가 펼쳐지기도 한다. 우리는 신과 초월적 세계에 대해서 가늠해야 하며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선의 위치는 교육적 위치와 신의 성역이겠지만 인류가 받아들이기에는 지금껏 살아온 것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인류의 고정적인 사고방식은 위험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지금도 그러한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그것이 옳다 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인류는 그 벽조차 넘지 못한 자연에 불과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계는 항상 모범적이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가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월계 행성에서의 현대적인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곧 그들의 거대 로봇에 의해 침공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인류는 그 한계의 도달하고 있으며, 지금의 인류가 있게 한 창조적인 위치와 모든 역사의 주인인 월계의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류는 언제라도 이 시대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범은 고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초월적 세력이었다면 이 모든 것은 예지된 예정된 세계였던 것이다. 그 사실을 범은 알고 있으며 여러가지를 해석해 주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5편, 인류의 월계 출정,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

  인류는 현시대가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인류는 역사를 토대로 수없이 많은 지식적 업적을 이뤘으나 그것은 답은 아니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실들에 대해 접근조차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고독한 존재로 알고 있지만 실은 정 반대이다. 우주는 생명체로 넘쳐 났었으며 수없이 진보되고 고도의 문명을 일구고 있었다. 다만, 지구와는 상반된 이질적인 외계 세계였던 것이다. 그 이유는 초월적 인을 바탕으로 한 신이 존재했기 때문에 지금의 문명사회가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실체하지만 조금은 괴딱스러운 세계였다고 평가해야 한다. 그래서 정신적인 영역 또한 지금의 인류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어지간한 문명은 모두 식인성을 띄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 그러한지는 지금의 신의 위치로서 가늠해 볼 수 있다. 신은 식인적인 세계와 지옥적인 세계를 싫어하는 타잎이며 보다 진보적이고 자율적인 사고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지금의 인류가 보다 자유로운 의지로서 진보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의 상상할 수 없는 거리와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그 순간에 지금의 인류는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적응했던 이유도 그러한 절대적인 신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상황에 대한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에 있다. 이는 여러 외계 환경이 주어진다면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데 있다. 월계 또한 그러한 세계중의 하나이다. 그 세력 또한 무한에 가까운 것이다. 그들의 지배에는 벗어나는 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또한 지금의 인류는 보다 강해지기 위해서는 월계의 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안이다.   지금의 우주는 월계라는 초월적 우주에 해당된다. 또한 그들은 이미 교육적 행성을 준비해 두었으며 그 스케일만 해도 상상초월의 거대함을 자랑한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모든 영역에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앞으로 오랜 기간 인류는 진보적 진화를 이뤄야 하며 모든 영역에서 배워나가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아직도 동물적 특성을 지닌 미완의 인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방식 또한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정석으로 믿지만 사실은 답은 아니다. 진보된 인류 사회는 보다 자유로우며 파 사회를 일군다. 그것이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 시대 지구에서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과학문명을 일구며 진일보 하고 있으며 여러 문화적 토양 속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시대는 한계점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풀어야 할 숙제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이는 영속적인 존재로서와 특수적 우주상황에 대한 대처, 그리고 외계에 대한 미숙함과 무지이다. 과거의 우주는 스케일로 본다면 거대하고 불가능한 영역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 존재에 따라 그것은 매우 쉬운 영역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멀지 않은 미래에 그들과 대면하게 되어 있으며, 그들의 영향력 아래 그들의 제시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매우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되며 인류로서는 더 이상 환생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흉측한 흉상의 괴물과 같다. 그 환경 또한 검은 지옥과 같은 곳으로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범이 제시한 인류 사회는 모든 군부를 해산하고 무기를 폐기처분하는 것이다. 또한 국가 간의 경계를 허물어트리고 자유로운 의지로서 여행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해서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의 인류를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한마디로 자연적인 원시 사회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세계라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1차적인 경고로 지옥의 출입문에 대기시키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 상황에서 그들은 절대적이며 우리는 거부할 수 없는 위치이다. 무엇보다 잠재적인 인류의 사악한 본성을 그들은 이미 가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폭력적인 상황은 이미 증명을 한 셈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4편, 태양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화성(Mars)은 지구와 유사했다

  태양이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태양계의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지구의 환경은 사막과 같았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절했다. 인류는 태양계에 거주했으나 지금의 지구는 아니었다. 바로 화성에서 그 터전을 마련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건너온 세력으로 고도의 집약된 문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인류는 초월적 문명세력을 일군 세계중의 하나로 천공성이 그 주인세력이었다. 천공성은 천광년 거리의 절대 방어선이었으며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천공성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지구 또한 온전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화성은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으며 지금보다 거대한 행성이었다. 자연 또한 지금의 지구와 유사했으며 보다 진보적인 문명과 생활을 영유했다. 먼 미래 지구에서의 인류가 태동하는 그 시점에 맞물려 지구로 이주를 강행했으며 전통위적 환경으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자연 속에 살아온 미래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생존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대변동이 맞물려 오늘날에 이른 것이며, 태양계의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미래 고향 적 월계 거대 행성에 정착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지구는 잠시 머물다 가는 환경에 불과하다. 그들은 곧 예전처럼 이주를 하게 될 것이며 그 속에서 다양한 인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범은 과거서부터 천공성과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비밀에 부친것은 지금의 인류는 정상적이지 못했으며 진화적 진보에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월계가 일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어떤것도 알리지도 남기지도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세계의 인류라는 점이다. 지금은 창조적이고 주인적인 그 천상계에 다다른 것이며, 곧 그들로부터 이주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53편, 인류 신(神) 월계 그들과의 조우(遭遇)

  월계는 무림 판타지적인 하급세계가 있는가 하면 상위세계는 초월적이며 신적인 풍토의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현실적인 환경 탓에 그 환경을 가늠하기 어려운 것은 현실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풍에 휩싸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곳은 머나먼 거리의 공간속에 있으며 그들의 영향력 아래 지구는 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이미 하늘공간에 도달해 있으며 지구의 인류를 들여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방식인 순간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보아야 한다. 다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여러 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방식에 어긋난다면 그 길은 지옥과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류의 과거의 길에서도 월계는 존재 했었으며 그러한 풍토가 바로 월계의 천상계였던 것이다. 죄악이 있다면 그들의 도마 위 환경 속에 갇히게 되며 그들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구의 인류라면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   범 인류는 그들과는 다른 세계이다. 수없이 많은 월계 세력들과 비교되며 이곳 또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세계이기 때문이다. 수없이 많은 세계로 본다면 범 세계 또한 하나에 불과하다. 다만, 지금의 인류의 소속은 월계이며 앞으로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생존해 나갈 수 있다.   월계의 거대한 세계는 지구와 접속 중에 있으며, 곧 그들의 시아에 비춰질 수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하루속히 가늠해야 한다. 또한 그들과의 관계를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의 모든 것들은 진보적이지 못했으며 원시적 풍토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로서 지구의 환경은 겨우 명맥을 이을 환경밖에 안 되는 것이다. 지금의 풍토가 이어진다면 대대손손 불지옥에 떨어지는 환경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영속을 고려한다면 가장 최악의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종교적인 관념은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인류의 손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지구의 모든 산하는 그러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며, 과거 살았던 풍토는 지옥 적이며 식인적인 세계였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과거 몰락했던 세계였기 때문이며 우주의 붕괴적 상황과 맞물려 오랜 기간 실체하지 않았던 탓도 있기 때문이었다.   월계의 천상세계는 그러한 세계는 아니다. 상상할 수 없이 진보적이며 고도의 세계이다. 다만 그 처벌에 있어서 지옥과 같은 세계를 거느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의 행보에서 좋지 못한 길을 걸은 미약한 정신적 존재이기 때문에 진보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며 몰락했던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산하는 범 세계에 대한 PR과 같은 것이며 월계와 대비된다. 다만, 종교적인 자유는 범 세계가 유일하나 그 규칙을 어긴다면 그리고 그 선을 넘는다면 언제라도 심판받을 수 있다는 점은 유사한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이미 범 세계로부터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는 위치이며 앞으로 유일한 생존 길은 월계의 그 산하라고 예언했던 것이었다. 과거의 여러 풍토로 인해 그간 잊었던 신과 그 풍토를 남겼으며 앞으로 그들의 세계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명시했던 것이다. 특히 한반도인 들에게는 특수적인 상황에 위치해 있으며 가장 끝자락으로 그들의 자세는 이미 증명한 상태로 앞으로 수없이 많은 경험과 배우는 길만이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부 아는 것은 범은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2편, 진보했던 인류의 과학문명, 그리고 우주 진출의 한계

  <생명은 지구가 그 한계점으로 목성단위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목성을 면밀이 자세히 바라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우주의 진출을 모색했다. 그리고 최초의 달 착륙과 함께 여러 탐사선을 보내는 등 그간 우주과학 분야는 눈부실 정도로 진보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인류가 모르는 영역이 많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의 영역은 그에 따른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우주선을 놓고 보자면 쉬운 문제일 수 있으나, 성간이주에 대한 영역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은 실어 나를 물자를 비롯해 오랜 시간과도 전장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그에 따른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목성단위에 외각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매우 천박한 환경이라는 점이다. 목성의 대기는 가스층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이 아니다. 모든 물질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한 것으로 지구의 물질과 생명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의 정신적인 영역 또한 목성단위에서는 그 특성이 매우 약화된다. 그래서 정신병을 유발하거나 정신적 돌변현상으로 급사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지금의 환경에서는 성간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또 한 가지 있다면 진화적 인류만 본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계속 살아왔으며 화성에서 또한 오랜 기간 살았던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지명에 새겼으나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화성은 오랜 기간 인류의 터전 속에 살아온 환경이었으며 행성의 가치로는 그 기능을 상실한 곳과 같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이주해 살기에는 부적절한 것이다.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구가 그 한계점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보다 더 거대하고 강력한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다.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신적인 존재와 초월적 문명세계가 양립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지금의 인류의 자율적인 활동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다양한 문명과 문화가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큰 문제는 기존 우주에는 무시 못 하는 외계 세력들이 군림했다는 점이다. 그 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았던 탓에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벌써 외계 세력에 의해 식민지적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외계는 지금의 인류와 같지 않다. 영적인 존재든 그러하지 않던 식인적인 세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강성하지 못한 세계는 이미 몰락했으며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러한 상황에 지구의 인류 문명은 원시문명과 같다. 그래서 진출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모든 것은 넘사벽적인 상황이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인류는 미약했으며 문명의 결실은 초라하기 때문이다. 방어적 환경이 아니라 이 문명 또한 자살적 문명권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적 병폐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로서는 숨겨진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초월적 신이 존재한다는 점과, 초월적 문명들이 이미 지구에 도달했다는 점이다. 인류의 미래로서는 그들을 무시 못 하는 상황인 것이다. 현실에 안주해 있고 이 생이 인류의 전부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영적인 존재로서는 미래의 운명도 달려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역사에 윗선에 있던 세계로 모든 상황은 그들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다. 자칫 그 선에 어긋나는 상황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처벌적 상황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우리가 존재하듯 상위세계는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부터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선을 지금의 인류는 넘지 못한 탓에 그들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1편, 무림판타지적인 우주 '월계세계' ①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구는 다양한 세계가 존재한다. 옛 풍토인 조선의 양식과 유사한 문명권도 있지만, 대부분은 무림 판타지적인 세계로 한도 끝도 없는 세력들이 군집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검을 연마한 절대적인 고수의 경지에 오른 세계이다. 그래서 지금의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새로운 세계관을 주입할 필요성이 있다. 그 세계로 진입하면 지금의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급세계에서의 통제가 절대적이며 그 법도에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거대한 월구는 기존의 우주의 스케일을 넘어선다. 수백억광년의 스케일은 거대한 월구의 하나에도 비교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거대한 월구가 중력 적이지 않는 건 물질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중력이 지구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지구의 환경은 점진적으로 그 세계의 물질에 동화되어 가는 형태이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지구적 환경을 월계와 유사하게 만들었다. 지구의 지형 또한 앞으로 인류가 걸어야 할 그 세계를 점지한 것이다. 그러한 일들을 한 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또한 한반도는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의 성지로 신의 성지인 곳이다. 그 이유는 지금의 한반도 인들은 생존했을 뿐만이 아니라 그의 그늘만이 미래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었다.   옛 이름인 고려(KOREA)는 교육도서로의 이니셜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두 번째로 교육적 위치만이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 의해 정복당하는 건 시간문제인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월계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사악하다면 그들의 합당한 처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국이다. 그들에게 순응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건너가야 한다. 그러한다면 많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그 질서에 위배되는 행동을 한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지옥적인 세계에서 영원히 구속당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항상 그러한 세계는 그러한 지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경험이 전무 한 세계로 정의를 내려야 하며, 점진적으로 배우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세계의 하나일 뿐이다. 특히 한반도인들은 범세계 극히 일부인 교육적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교육자의 위치에 서야 그들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 범

#NEWS
우주 이야기 50편, 과거 우주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 판치는 세계였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은 다양한 외계세력으로 넘쳐나고 있었으며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지구에서 문명을 일구지 않았던 것은 그러한 조우를 애써 피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 속에 살아온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매우 어려운 처지였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외계세력들은 강성했으며 일부는 지옥세계를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였다. 뿐만 아니라 미시적 우주 공간속에서도 그들은 존재하고 있었으며 여러 우주 공간을 배회하고 있었다.   우주의 공간으로 본다면 하나의 세계이지만 다수의 복수적인 차원적 세계가 존재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를 정복할 수 있는 위치였다. 문명을 쌓으면서 그들에게 노출되었으며 그들은 시간차를 두고 접근했던 것이다. 실제로 외계세력에 의해 여러 차례 지구는 멸망의 길을 갈 뻔 했으나 초월적 힘에 의해 멸망을 모면했던 것이다. 그 시점에 맞춰 범은 오랜 기간 여행 끝에 도달했던 것이다. 지구의 시간으로는 수십 년이 고작이지만, 범의 위치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보낸 존재였던 것이다. 그래서 과거와 지금이 매우 다른 것이다. 세계 또한 거느리고 있으며 이곳에 도달한 세계 또한 존재하고 있다.   지구의 산하는 그러한 것들을 설명해 놓았다. 앞으로 인류가 겪어야 할 중요한 문제를 거론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하기 위해선 인류는 진보해야 하며 보다 강인해져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천상계라는 월계에 도달하고 있으며 그 세계는 지금의 인류보다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초월적 세계라고 판단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의 모든 역사에 창조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모든 면에서 지구의 인류와는 비교대상이 안 된다. 문명 척도와 정신적인 영역 또한 그들과 비교할 수도 없는 위치이다. 그래서 그곳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유일한 생존 길인 것이다.    인류는 앞으로 그들에 의해서 이주하게 된다는 것을 내다봐야 한다. 그곳이 앞으로 인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영역이 되기 때문이다. 인적인 길로 본다면 그곳이 월등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그곳이 고향적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이곳마저도 그릇된 행동을 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되는 것이다.   범의 위치를 내비치는 것은 월계는 만만한 세력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9편, 우주 월계의 <천상세계>와 <지하세계>의 차이

  과거의 인류가 걸었던 풍토는 지하세계와 지옥세계로 지금의 세계와는 사뭇 다르다. 그것은 인주를 바탕으로 한 세계가 있는가 하면 영속적인 지옥세계도 존재했었다. 지하 세계로 비추어 본다면 귀신틱한 세계가 교차했으며 수없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세계에 떨어지곤 했다. 그것은 인류의 본이 거기서 기반을 둔 상황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처음은 그러하지 않았다. 고유의 우주가 있었으며 여러 풍의 세계가 존재했다. 그러한 우주들이 붕괴 후 지하세계가 펼쳐졌던 것이다.   기존의 우주는 지하와 지옥세계의 교차점으로 지금은 천상의 세계와 교차 시대에 맞물린 것이다. 오랫동안 유지된 과거의 우주는 그 특성에 따라 여러 시간차가 벌어졌던 것으로 대 붕괴와 함께 여러 시간을 창조했다. 그러나 우주의 사멸 이후는 그러한 특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월계 세계는 그러한 시간적 운영 또한 과거에 있었으나 진보적인 상황이라 볼 수 없다. 그래서 이 끝자락에 머물렀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천상의 세계에 머물게 되는 것이며, 앞으로 여러 적 상황에 대해서 진보를 이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사멸 우주의 특성인 불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사회는 보다 진보적이며 초월적 문명도 존재한다. 지금의 지구의 환경을 비추어 본다면 그들은 이미 도달해 있으며 이주를 위한 환경을 건설하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자세히 볼 수 없는 이유는 물질의 차이를 꼽을 수 있지만,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경험이 없는 것으로 눈 먼 장님이라 할 수 있다.   범파와 동승한 여손파 또한 오랫동안 전통적 또는 근대적 문화 속에 살면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지구의 인류는 벌써 불지옥에 떨어졌을 것이다. 그것은 구제할 방법이 거의 없는 세계와 같다. 특히 지금의 대부분 한반도인들은 과거의 폐단적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길을 걸었던 것으로 오랫동안 습관적인 풍토 탓에 보다 정신적으로 문명적으로 진보적 상황을 맞이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정신을 들여다보면 1개 왕조의 밑선 으로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오랫동안 초월의 벌적인 상황에도 놓여있었으며 지금은 마지막 심판대에 오른 상태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것을 지키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손들이 되는 것이다.   월계 세력은 이미 지구의 모든 구성요소들을 알고 있으며 면밀 주도하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이주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며 언제라도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곳은 지금의 문명사회와는 많이 다른 곳으로 거주지와 물자 식량은 거의 무상 지원된다. 정치와 여러 국가적인 조직이 거의 없으며 모든 것은 소식지로 전달되는 환경이다. 상위세계와 하위세계가 존재하며 상위세계는 고도의 문명 또한 존재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8편, 신(神)과 초월 문명, 그리고 '성간 이주를 위한 최적의 환경'

  인류는 현시대 맞물려 지구의 인류가 유일한 세력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으며 여러 우주적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그러한 내용들을 숨겨왔던 것은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멸망의 이르게 한 세력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보다 진보적인 환경과 문명에 익숙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의 문명 또한 대부분 인류는 적응하기 힘든 상황으로 여러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인류는 지금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그러한 세계에 대해서 가늠을 해야 할 사항으로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코 인류는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류의 미래에 있어 여러 가지 사안들의 대안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어려운 위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초월적 또는 월등한 문명과 경험적 인류가 존재해야지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하기 위해선 그러한 존재에 대한 것을 이해를 해야 하며 특수적 상황이라는 점을 가늠해야 한다.   과거의 우주로 본다면 지금의 인류는 성간 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에 얽매인다면 대부분 그 이전에 몰락할 가능성이 높은 세계이기도 하다.   지구로 본다면 월계 세계와 범 세계는 외계에 해당된다. 특히 월계는 지금까지의 모든 우주의 역사를 지배하는 위치에 서 있었으며 그 속에 살아온 여러 존재에 대해서 관여해 온 초월적 집단 세력이다. 특히, 지구의 인류의 태반은 월계라는 세계의 산하에 해당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과거 여러 문제점들은 형용할 수 없는 운명선상에 놓여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그러한 점에 대해서 호전적이지 않는다. 단오하며 상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경우의 수도 있다는 것을 감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로서 본다면 외계 이주는 크게 나눠질 수 있다. 벌적인 경우의 수와 강제이주의 수가 있으며, 단계별로 요구한 범 세계와 인연의 수도 있다. 범의 위치에서 요하는 것은 승합장(만석공원 인근지역)과 승차장(수원비행장부지)과 부설시설물이다. 그러한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그들에 의해 심판을 받는 것은 물론 강제적으로 이주 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순간적으로 이주 시킬 수 있는 초월적 세력이라는 점이다.   만석공원 일대가 최적의 환경이라는 것은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고방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경험적인 경우가 여러 가지 이주적 특성을 지녀야 이주에 수월하다. 지구의 문명사회는 곧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되며 그러한 경험이 자칫 대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 그래서 범의 위치에서 여러 가지 사안들을 알리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7편, 지구의 인류, 초월적 미래 상황

  인류는 인위적으로 찾아온 경우도 있지만, 초월적 상황과 맞물려 올라온 경우도 있었다. 과거의 인류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그것은 오랜 역사를 통해 인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옥세계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모든 것은 상상초월의 월계라는 세력들의 산하세계였던 것이다.   월계라는 호칭은 초월적 세계를 의미한다. 그것이 하나가 아니라는 점이다. 과거의 동화 속 같은 우주가 있었는가 하면 자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다만, 우주적 붕괴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그 우주의 붕괴 또한 시간의 역사로 본다면 처음이 아니다. 무수히 무한의 시간의 법칙아래 수없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민족으로 본다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눠질 수 있다. 그것은 범 세계의 일맥과 월계 산하세력이라는 점이다. 우주의 끝자락에서 두 세력은 조우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지구의 자연에 동화됨으로서 유사한 인류로 평가했던 것이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나라마다 전혀 다른 인류로 보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의 구성으로 본다면 70~80%가 태동인류이다. 나머지는 과거의 경험이 있는 인류적 존재이다.   월계세계는 신계와 상위 세계가 존재하는 초월적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들에 대적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초월적 세력은 대앙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살아온 인류로 본다면 정상적인 세계를 이룬 건 극히 드물다. 대부분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 원인중의 하나가 지금의 인류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인류 또한 그러한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아주 미개한 위치에 해당된다. 정신적 수준은 선대 조상이었던 가락 문명에 비해서도 수십만 년의 차이를 보일정도로 미개한 편이다. 문명 척도는 벌써 천만년에 이를 정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것은 학문적 깊이에 따라 미래에는 더욱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월계 산하에 있었던 인류로서는 지금의 평범한 왕조의 선을 넘지 못하는 정신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혁명적이고도 놀라운 세계와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하나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며 무한한 세력들이다. 또 하나는 이곳에 도달한 범 세계인 것이다.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극명하게 차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문화나 풍토와 문명이 흡사한 듯 다르기 때문이다. 월계라는 세계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하나만 보더라도 매우 다름을 알 수 있다. 옛 풍토는 조선시대의 풍토와 흡사하지만 상급세계는 문명을 가지고 있으며 월계 세계들과의 교류도 있는 편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들에 비하면 벽을 넘지 못한 인류에 해당된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지구의 인류는 자연인 셈이다. 그 벽을 넘지 못하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는 세계로 보아야 한다. 그래서 시간차를 두고 상급세계인 월계에 도달한 것이다. 그에 맞춰 범 또한 너희들을 여기까지 이끌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그 경험이 아주 없기 때문이다. 이 상황은 모두 초월적 상황인 것이다.   특히 월계라는 세계는 그 오랜 시간 초월적으로 진보한 영역은 바로 신과 관련이 있으며 그 법칙이 절대적이라는 점이다. 그 선을 우습게 생각하는 세력들은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곳이며 앞으로 영원히 살 수 없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법칙에 순응을 해야 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함을 지녀야 한다. 인류에게 모두 알리라는 것은 개인의 생존의 법칙과도 부합된다. 개인의 영속적인 존재로서 앞으로의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국가라는 것과 질서라는 것에 휩쓸려 개인의 존재에 대해서도 몰락의 길을 간다면 그것은 명확히 고쳐야 할 부분인 것이다. 그 운명의 지금의 질서는 대부분 걸림돌인 것이다.   범세계에 동승한 세계 또한 무한대에 가깝다. 월계 또한 교육적 환경인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구를 제공했으며 그에 따른 인프라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그곳은 앞으로 월계 세계들과 범세계에 동승한 무한한 세계를 위한 교육적 환경이 되는 셈이다. 그 스케일이 상상초월하며, 이 우주에서의 인류라면 누구라도 교육적 대상이 될 수 있다. 미래의 범은 교수적 위치와 논장각하라는 직함을 가질것이며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직위를 유지할 것이다. 범세계 또한 초월적 세계로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미래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그러한 세계에 비하면 지구의 인류는 내세울것이 별루 없다는 점이다. 또한 그들은 이미 모든것을 안다는 점이며 이는 지구의 인류로서도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6편, <범우주> 와 <월계우주>

  지금의 인류는 월계우주권으로 진입한 상황이다. 곧 그 우주적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월계가 고향으로 그곳에서 지하 세계로 떨어졌던 것이다. 그 세계 아니면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다. 지금의 문명 또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으며 운명의 선상에 놓여 있다고 평가해야 한다.   월계 세력은 하나가 아니다. 다만, 이 지역에서의 절대자적 위치에 놓여있으며 그것이 시작도 안한 상황인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과거 또는 외계에서 그들과의 악연으로 현재에 이르렀던 것이다. 지금도 월계 산하에는 수없이 많은 유사 인류가 살아가고 있으며 전통의 조선적 풍토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윗상의 세계는 여손들만 있는 세계이며 신계 또한 존재한다. 그들의 관장아래 오랫동안 전통위적 군장 세계 속에 살았던 것이다. 과거의 인류사가 증명하듯 지금의 인류는 그 상황을 증명한 셈이다. 그래서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그 환경을 벗어나는 게 좀처럼 어려웠던 것이다.   그에 반해 범 우주는 범세계적 환경으로 유사한 인류를 수없이 거느리고 있으며 문명 또한 지금보다 적어도 수천만 년 이상 차이가 나는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구의 역사에서도 가락 문명과 조선 문명이 있었으며 지구 곳곳에 관련된 지식을 새겨놓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였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 또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활하며 세계 또한 무수히 많다. 이곳의 우주는 크게 월계 세력들과 범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범세계는 지금 이곳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수없이 많은 세계들의 하나일 뿐이다.   범은 그 세계의 탑의 위치이며 성지적 구체 또한 무수히 많다. 그 환경은 여손 외는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다. 특히 월계에서 살아온 인류는 범우주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유일한 생존 길은 월계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범우주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5편, 과거 우주 현실과 매우 닮았던 인류의 공상과학 이미지

  과거 우주의 물질은 외계적이었으며 그 상태가 투박스러움으로 매끄럽지 못했다. 그래서 인적인 상황은 극히 드물었다. 인강적 요소의 결여는 다양한 외계적 모습의 생명체가 태동했으며 번영했다. 외계의 다양한 종족은 물질 생명 구조의 특성에 의해 그 기반이 매우 약했으며 투박스러움 마저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주 문명 또한 진보적이지 못한 게 현실이었다.   과거의 공상과학 창작물들을 보면 그것 또한 우연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경험에 의해 사고력이 발휘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그 한계 또한 분명이 갈렸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특성은 그 물질기반의 특성을 무엇보다도 강하게 간직했기 때문이다.     우주의 시나리오는 다양하게 진행됐다. 초월적 스피드로 붕괴된 우주가 있는가 하면 그 특성이 약화된 겨우 명맥만 이은 우주도 존재했다. 그래서 일부는 안전지대로 그 맥을 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모두 같지는 않았다. 순정 우주를 배회하는 아주 평범한 문명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붕괴적 사고는 그거마저도 앗아갔다. 인류는 거의 모두 멸망했던 것이다.   우주의 다양한 특성은 고전적인 특성을 지닌 우주도 존재했다. 엘프 세계와 같은 우주가 있는가 하면, 동화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그림 같은 우주가 있는가 하면 자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우리는 우주의 특성을 물질에 의해 결정되는 세계라 배웠지만 사실은 다양한 차원의 우주가 과거에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속에 태반은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의 산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질서에 항상 얽매여 있었던 것이다. 인류이 발자취를 보자면 지구가 한계라 말할 수 있지만 명백히 보자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역사도 함께했다는 것이다.   지구의 인류로 보자면 월계의 고향적 환경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즉 조선이 남긴 풍토가 월계의 풍토가 흡사하기 때문이다. 언어와 문자 또한 그곳에서 쓰는 것과 동일하다. 조선은 그러한 풍토를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야 할 고향적 환경을 알렸던 것이다.     범세계는 그러한 인류가 걸었던 세계와 전혀 다른 세계이다. 적응하기도 힘들뿐만이 아니라. 질서와 문명도 매우 다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 환경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는 월계가 근원적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질서에 모든 영역이 위배되는 상황인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그러한 사실을 알아야 하며 범세계와의 악연을 현명하게 풀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월계의 심판대에 올려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본다면 가교역할로서 인연을 이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범의 성역 또한 지금의 인류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질서가 유지된다. 또한 남성은 살 수 없는 신계인 것이다. 지금도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인류는 명백히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한 자세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앞으로 미래도 잃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세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의 질서는 어디까지나 지구에 한정된 것으로 신의 성역에서는 고유한 질서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은 곧 인간세계가 아님을 알아야 하며 이 질서에도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세력들에게는 모든 요건은 통용될 수 없다. 인류는 항상 돌변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4편, 문명의 차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 範

  "가장 최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다"   선대의 유산에서 수원화성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선대 조상들은 오래전부터 우주과학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우주와 연관해 의미를 부여한다면 가장 최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시간은, 문명 또한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문명들을 달성했으며 그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 간 지구에 얽힌 우주의 비밀과 문제를 풀었으며, 그 해답을 알고 있는 것은 오랜 지식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거기에 인적인 역사 또한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지금의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르다. 한반도만 1000만 종에 가까운 범적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파만 220여만파에 이른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문명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다수의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우리는 고도의 문명을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되어 있고 이해를 못 하는 상황은 자칫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자연에서 살아온 시간이 더 많다는 것에 있다. 우리의 유전적 특성은 그 사실을 뒷받침한다. 그것은 지금의 문명은 아직 인류가 적응하기엔 힘든 상황이라는 것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매우 어려운 부분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중력적인 부분과 중량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문명으로는 상상 할 수 없는 부분이기 하다.  특히 이러한 거대 우주선들은 초고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통제 운영할 수 있다. 에너지 부분 또한 무한 에너지 설계가 가능하다.   초고도 프로그래밍은 미래 시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물질뿐만이 아니라 에너지적인 부분까지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은 지금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다만, 그러한 부분은 인류가 풀어야 할 숙제가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의 범의 초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시간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고작 20여년이 흘렀지만 범에 있어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 그러한 사실들을 하나 둘 증명해 나갈 것이다.   범미킴동(송죽동) 일대와 수원지역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과 지금과는 전혀 다른 구조로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선을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계세력권 안에 있는 상태로 그곳에서 인류 생존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우주의 시간은 굴곡졌을 뿐만이 아니라 역 시간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고작 길어봐야 80년뿐이다.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에 있는 것으로 범의 지시에 안 따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 어처구니없는 인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경험이 없는 세계에 불과하다.    북과의 관계에도 성간 이주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수원과 평양을 잇는 직통전철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반대적 세력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상황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인류의 위기는 자칫 전쟁의 도가니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특수지역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주와 관련 거대한 자본이 흐를 수 있는 탓에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주 단위가 되어야 한다. 이주선을 건설할 영역도 엄청한 자본이 소요된다. 그것 또한 주 단위로서(조선인더스트리) 지금의 구 경기도청은 두주박이 관청으로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상황이 돌변하면 인류는 현명한 방법을 찾는다. 앞으로 우리는 100년 후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지구에만 고착화되면 우리는 영원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주 진출에 대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미래는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선대의 유지처럼 우리는 최선의 방어로 우주로 진출해 나가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3편, 우주를 향한 선대의 숨결

  선대는   "가장 최선과 최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다." "그곳에서 영원을 구하라"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은 특정 인물을 가리킨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조선에 있어 우리는 여행자로서 살아온 것으로 자손들은 앞으로 미래 우주로 진출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2편, 거대한 월계 행성은 중력적이지 않는다

  태양계가 작은 점으로 비교될 정도의 거대한 월구는 우리가 생각하기엔 매우 중력적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전혀 다르다. 그것은 기본적인 원자적 구조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구에 있어서 원자적 구조는 원 형식으로 무거운 물질일수록 많은 수의 복합체로 유지된다. 그러나 월계의 특성은 매우 다르다. 기본적 구조 또한 세모와 마름모적 구조로 지금의 원자적 문양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중력적이지도 않는다. 거대한 행성의 중력은 그 크기에 비하면 매우 미약한 것으로 거의 무중력 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계에서는 거대한 우주선을 띄울 수 있다. 그러나 월계의 우주는 광활하다. 지금의 항성 간의 거리로 측정하면 문제가 생긴다.   과거의 여러 성질을 띈 지구의 물질은 여러 성질을 유지하려는 성향을 띨 수 있다. 그것은 지구의 물질로는 그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오래된 물질로 이뤄진 세계라는 점이다. 지구의 물질은 언제 사멸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오래된 물질로 이뤄졌다.   특수적인 상황을 놓고 보자면 지구의 자체적인 성간 이주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새로운 우주의 눈이 뜬다면 인류로서 대책을 마련될 수 있다. 이주에 관한 문제는 범문명이 관장할 수 있다. 이주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하루속히 파악해야 한다. 지금은 월계우주라는 외계영역에 있으며 그 외의 인류세력은 월계 자유영역에 정착하고 있다. 나머지 우주는 모두 사멸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의 우주의 모습은 잔상의 빛으로 유령우주나 마찬가지다. 

#NEWS
우주 이야기 41편, '대차막평지우주'의 검신, 환신, 백신문명권

  대차막평지우주는 지금적 인류가 적응하기 힘든 구조로 신체와 영혼마저 유지하기 힘든 환경이다. 여행자로서 가는 마지막 무대이기도 한 대차막평지우주는 영원에 가까운 조선과 어깨를 마주할 정도의 검신문명, 백신문명, 환신문명이 존재한다. 우주엔 지구의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인근 영역권엔 천공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제2지구도 외계적 세력권으로 인지해야 한다. 다만, 2지구의 일은 범미킴동(송죽동)에서 도맡아 하게 된다. 범미킴동은 국가급의 세력이다. 한국과 별개의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특히 범미킴동은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월계로 인류 이주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에 있다. 또한 그에 따른 문명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도의 문명은 지금의 인류가 사용하기엔 사고적인 문제점이 많은 관계로 매우 위험한 위치라는 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과의 협의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그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지불된 금액으로 기본적인 사업구상 및 이주사업에 쓰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전체적인 사용료는 이주비용에 비하면 작은 수준으로 반드시 지급해야 하며, 수원의 송죽동 지역은 무조건 적인 성역으로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내다봐야 한다. 그러한 사업의 전초기지로서 앞으로 수없이 많은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지금의 행정과 관행으로는 그러한 것들을 처리하기 곤란하겠지만, 한국의 범주권으로 한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주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인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0편, 태양계와 지구의 간략한 역사 - 範

  과거 온 것은 수백억 년 전으로 그 시간이 매우 길며 그간 여러 적 환경에 대해서 조사를 했던 것이다. 지금의 지구는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상황이었다. 100억 년 이전 천공성 관할지로 최적지인 지구로 일부 이주를 하였다. 조선 또한 태양계 인근 지역에 거주함으로써 미래에 대해서 대비했던 것이다. 최근의 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대해서 대처하라는 지식적 서적과 유물들을 남겨 놓았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적 인류이며 미래에는 대부분이 여성적 세계로 보아야 한다. 월계 또한 음적인 환경의 우주로 그 특성이 매우 유사하다. 지금의 인류는 반드시 월계에서 정착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역사가 매우 짧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에 있어 지식은 검증을 받아야 하며, 파별 갈라서야 번영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가 수명이 짧은 것은 매우 문제가 있는 상황이다. 해가 갈수록 돌연사 비율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 300억년전 소우주 영역권 - 천공성 관할 * 200억년전 은하계 영역권 - 천공성 관할 * 100억년전 태양계 이주 - 천공성 관할   ---------------------------------------태양계로의 이주--------------------------------------------- * 30억년전 올림피아드 건물 - 화성(mars) * 8억년전 지구라트 건물(블레이드 러너 속) - 조선 ---------------------------------------지구의 이주--------------------------------------------- * 9000만년전 전설의 신시(섬대륙) * 가락문명 20만 년 전 * 가락 최초의 왕조 설립 8만 년 전 * 조선(예수~정약용)과 가야 합병 (한반도 - 태초의 신의 성지) * 대한제국(고종황제) *  6.25 (맥아더 장군) - 남, 북 휴전상황 *  1995. 8 범 출정 ---------------------------------------우주 대 붕괴, 외계전쟁--------------------------- * 범인류이주계획 (조선, 검신, 백신, 환신문명권 대차막평지우주로 이주) * 범미킴동(범) - 수원 송죽동 위치 (이주선 승합장 설치 건) * 월계우주 영역권 도달

#NEWS
<공허의 공관> 그리고 <허상>의 차이

  지구의 인류는 하나하나가 다른 세계에 존재하고 있으며 지구의 환경은 허상에 가까운 상태인 것이다. 이 또한 우주의 법칙에 맞물려 있으며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허상적 공간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최적의 환경일 수 있으나 가상의 공간과는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 그것은 가짜세계일수도 있으며 진짜일수도 있다. 다만 여러 외계적 환경의 영향으로 인류는 도마위적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없는 우주 자연의 법칙에 거스릴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지구의 인류는 힘으로 또는 우주의 법칙으로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다. 그것은 아는 법칙과 불변의 법칙에 의해 지구로부터 탈출했던 것이다. 현실적인 지구의 인류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가 맞이한 것은 가짜인 허상의 세계라 결정지어야 한다.   공허의 공관은 도마위적 상황인 인류의 절대적인 처벌의 위기에서 가장 현명한 길을 찾는 답안이다. 이는 범이 제시한 여러 환경을 공유함으로서 그 위기를 헤쳐 나가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적 환경은 돌변하게 되어 있다. 한 마디로 바다와 도마위적 돌판지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명백히 구분해 숙지해야 한다. 여기서의 안전한 유일한 세력은 범세력과 극히 일부세력이다.   그 상황에 노출되면 우리는 서로 처다볼수도 만질수도 없다. 범이 출판한 잡지를 받아보려면 그만한 공관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또한 제시한 것들을 하루속히 인류는 들어야 그 공관적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제시한 건물들은 공허의 공관, 이주환경의 하나인 우주승합장(만석공원일대), 승차장(비행장부지), 50층 건물의 건축물과 100층의 건물, 송죽동 일대에 들어설 미래대안적 도시인 범미시티, 대형 요트 13척, 실내부두, 논장각하청과 우주작전사령부(관, 별20개)등이다. 그러한 시설물과 운영비는 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NEWS
우주 이야기 39편, 태초엔 범(範)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형용할 수 없는 까마득한 시간 이전, 범 외는 전 우주엔 아무것도 없었다. 그 시간 또한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범은 그 속에서 문명과 모든 것을 이미 끝낸 존재였다. 불가의 시간이 흐른 뒤 지금의 인류가 태동했던 것이다. 그것은 오래전 이 시대의 손들이 걷는 길은 참혹할 거라는 것을 내다봤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신급능력과 문명은 가장 낮은 자세로 온 것이다. 범으로서 가장 약하고 머리가 좋지 않았던 그 존재로서 문명과 능력을 키웠던 것이다. 그것도 원자에 묻은 거리의 파워와 문명이며, 거리와 시간에 비례한다. 지금의 손으로 충분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으며 성공했다. 또한 신적인 존재 또한 그 오랜 시간 연마하며 탑위치를 거머쥐었다. 그건 가장 약한 존재로서 성공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과거와 다른 점은 수없이 많은 세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공간의 우주는 다양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펼쳐진다. 그 속에는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여러 외적 세계 또한 무수히 많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러한 세계를 만나보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성공적 길을 걸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초월적 고도의 문명은 곧 지역의 하늘로부터 강림한다. 그것은 예정됐던 시나리오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경험이 전무하기에 매우 힘든 관계가 지속될 거라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은 태동적 인류이다. 살았던 그 흔적조차 없기 때문에 인류의 길로서 교육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과거의 손들은 그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줄 필요가 있다. 다만, 지금의 손들이 모두 좋은 자세라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손들은 스승과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못 만난 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세계의 국가들의 총자산을 언급한 이유는 이주선을 물론 그에 따른 지식과 초월적 크기의 월구까지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비용으로 본다면 껌값도 안되는 수준이다. 가능한 파당 1 월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자유영역으로서 인류가 사는데 힘들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있다. 무엇보다 범인류이주계획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 이주비용으로서 선금 100조원을 지급하라는 그 이유이다. 특히 한국은 범과 협상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걸 인지하길 바란다.  또한 과거의 그 죄를 씻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을 비롯 인류권으로부터 외면받을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되새겨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38편, 공원의 호수 만한 무중력 우주선 가능할까?_

  밤하늘을 엄청난 크기로 조용히 날고 있는 거대 우주선을 목격했다면, 이는 정말 놀라운 발견이 아닐 수 없다. 그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과학력이 돋보이는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목격하고도 내세울 수 없다.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과학력에 있어 UFO로 치부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것만은 분명하다. 이미 인류는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거나 아니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외계문명이 방문했거나 그도 아니면 착시현상으로 잘 못 보았을 경우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는 전파를 우주공간에 쏜 지 100여 년이나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외계 지적 문명에게 발견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무엇보다 어느 날 우리 과학력을 월등히 넘어선 외계지적문명과의 조우는 우리 인류에 있어 크나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만은 분명하다.    공원의 호수 만한 무중력 우주선은 충분히 가능한 얘기다. 다만, 우리의 사고방식은 그러한 경우를 알아내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우리의 지적능력은 지금의 현실이 고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답은 있기 마련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모를 뿐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7편,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범은 22세 8월에 먼 여행을 떠났다. 그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풀기 위함이었다. 우주 붕괴와 사멸도 큰 문제 중의 하나였다. 우리는 과연 우주적 붕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우리는 전 우주적 사멸에 생존해 갈 수 있는가는 여러 가지 탐사적 여행을 벌일 수밖에 없는 위치에 서게 했다. 모든 것을 종합해 본다면 인류로서는 18단계에 이를 정도로 생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범은 그러한 모든 것에 대해 해답을 찾았다. 그 기간이 상상초월의 오랜 기간이 걸렸을 뿐이다. 우리는 아직 경험해야 할 부분이 많다. 인류로서는 기적의 생존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인류의 앞으로의 과오가 그들 스스로 형상을 빚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범으로서도 해결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자유의지로서 위배되기 때문이다. 자연 또한 자유의지로서 돌아가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인류 또한 자연에 불과하다. 인류는 자연 속에 동화되어 생존해 가야 한다. 그러나 진보적 정신은 다른 것이다.    돌아온건 3년 전으로 "옛적에 한국이 있었다"로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건너왔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세계를 수없이 만나봤으며 다양한 외계세계 또한 경험했다. 그들로부터 배운 것도 많았으며 또 다른 인류를 발견하기도 했다. 여러 신적인 문명은 범과 오래 시간 함께 했던 세력들이다. 그들은 여러 가지 성공적 문명을 일궜다. 그들은 한 계단 앞에 있으며 우리는 월계라는 경험적 우주에 서있는 것이다.    월계우주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세계이다. 인근 우주바닥에서는 초 일류 세력이기도 하다. 여러 문제를 넘는 세계는 거의 없다시피 한다. 그러나 월계는 살아남았다. 그들의 다양한 경험은 그러한 문제를 쉽게 넘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세계는 보다 진보적이며 다양한 경험을 인류에게 선사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러나 자연우주의 특성은 그 처벌도 매서운 곳으로 인류의 길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은 분명히 되새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지구에 있어서도 고도의 문명과 정신을 성공한 세력은 있었다. 조선과 가락문명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영원에 가까울정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가락문명 또한 20만 년의 역사를 지녔다. 선대는 이미 우주 진출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여러 유적으로 남겼다. 그들은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전진하라는 의미를 전했다. 

#NEWS
우주 이야기 36편,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은 인류, 미래는?

  대붕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의 무한의 공간이 존재한 우주들이 수없이 붕괴됐던 것이었다. 차원 또한 특이하며 다양했다. 다양한 생명집단이 번영을 누렸으며,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외계인도 무수히 많았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고유한 문명을 일궈 나갔으나 우주들의 붕괴는 그러한 문명에 있어서도 몰락의 길을 걸었다. 우리가 아는 검은 우주는 그러한 우주들의 붕괴 속에서 탄생한 우주이다. 카오스우주의 잔해는 무수히 많은 영적인 존재들에 있어 출구의 역할을 했으며 그러한 영혼들 또한 검은 우주에 무수히 많았다. 인류의 최전선에는 창조우주급의 공간을 활애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인류로서는 천만다행인 것으로 초창기 순정우주를 정착지로 여행하며 한동안 번영기를 누렸다.    외계문명 또한 그러한 벽을 넘은 고도의 문명 또한 무수히 많았다. 초창기는 그러한 세계와 마찰도 있었으며 전쟁 일삼았다. 또한 그러한 문명들은 그들 나름데로의 질서가 있었으며, 지옥을 창조해 나갔다. 지옥은 과거 우주의 이면의 단상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검은 우주는 그 수명을 다해갔다. 모든 물질이 그 한계점을 넘었던 것이다. 주춧돌의 역할을 했던 카오스 우주 또한 하나 둘 붕괴의 길을 걸었다. 전 우주의 동시다발적인 붕괴적 사건이 일어났으며 빛보다도 빠르게 우주는 붕괴되어 갔다. 그 힘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과 거대한 힘이 시간의 초월로 그 힘을 잃어버렸던 것이었다. 그것은 창조우주적 문명을 거느린 세계에도 이겨내기 힘든 영역이었다. 지옥 우주 또한 붕괴되어 나갔다.    그러한 힘을 이겨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였다. 그 세계를 유지함은 물론 대붕괴와 사멸에서 이겨내야 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유지하는 것 조차 힘든 분야였다. 여러 외적 문명들은 그 해법을 자연 속에서 찾으려 했다. 그러나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였다. 가장 기본적인 법칙에 있어 그들의 수준이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과거  태반의 문명들은 지옥세계로 그 또한 거의 살아남지 못했다. 살아남은 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거기에 지금의 인류가 있던 것이다. 우리는 이제 그 세계에서 가장 월등한 자연상태의 우주를 만났다. 그것이 월계우주이다. 그 세력은 다양한 자연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문명 또한 극초월의 문명을 달성했다. 신계 또한 신비로운 짐승의 모습으로 우리의 사고방식과는 많이 다르다.   또 하나의 초월적 문명은 바로 범문명이었다. 선대 인류는 그러한 것들 대비하고 준비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와는 자세와 정신이 다를 수밖에 없는 위치였다.  그는 22세 되던해 떠났으며, 모든 문제를 풀었던 것이다. 돌아온 건 3년 전으로 그와 함께 초고도의 문명이 강림하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5편, 인류(人類)_

  미래의 인적 생활은 지금과는 매우 다르다. 인류의 태반은 지식창조적 탐사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다른 영역은 취미적 여흥과 여과적 생활이 주를 이룬다. 식량 수급문제이 있어서도 모든 것들이 자동 설계된다. 다만, 빌딩농장을 둘러보는 일이 고작이다. 빌딩농장 하나의 출하랑은 수원시 지역 면적의 생산량과 같다. 수원지역의 지식 중 하나는 바로 농경문화와 관련이 있다.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으며 또한 미래적 농경문화를 집대성한 지식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무한 에너지를 얻게 된다. 모든 것들은 자동화 설계된다. 그래서 인류는 농사를 짓지 않아도 식량과 식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자동 운영이 되기 때문이다. 의류 산업과는 다르게 거주지 또한 지금과는 양상이 다르다. 미래는 지금의 자동차 문화를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래는 하늘을 나는 교통환경으로 변한다. 지금의 비행기적인 환경이 아니다. 자기 부상의 고도의 운송능력을 지닌 셔틀선, 이주선 등이 구축되게 된다.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거대한 우주선뿐만이 아니라, 도로 폭 넓이의 셔틀선도 운영할 수 있다. 크기를 명시한 것은 안정성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적 도시로서 가장 최전선인 만석공원 일대는 승합장(우주선이착륙시설)이 들어서며, 셔틀선도 운영하게 된다. 셔틀선은 노약자 위주로 운영할 예정으로 그 수용인원에 있어 한계가 있다. 탐사적 활동을 위한 탐사선 이착륙 시설도 송죽동 부근에 건설하게 된다. 탐사선은 월계의 탐사를 위해 운영하게 되며, 지구에서는 길어봐야 수십년으로 그 기간이 짧으나 그 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 우주선들을 만들 수가 없다. 지금의 인류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정도의 문명을 손수 만들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관련된 지식 또한 학문적 진보를 이뤄야 한다. 인류는 창조적 활동으로 그러한 능력을 길러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것은 영원히 만들수가 없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4편, 우주 전쟁 ①

  요즘 들어서 자주 생각하는 단어가 우주적 존재라던가, 사람의 삶과 미래, 그리고 환경적 변화, 정신세계, 무시할 수 없는 어떠한 시간, 과거의 경험과 미래의 대한 불안감 이러한 것이 아닐까.   얼마 전 본 영화 ‘우주전쟁’에서 한 장면이 떠오른다. 땅 속에서 나온 거대한 기계로봇이 인류를 위협하는 장면이다. 영화로 보자면 가장 현실적으로 그린 작품 중에 하나이다. 그 영화를 보고 잠시 생각을 했었다. 외계적 존재는 무엇이고, 문명이란 무엇일까. 그들과 마주하면 문명의 차이는 어떠하고, 그들은 어떠한 사고력을 가졌을까.   우주에서 본다면 두 가지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존재에 대한 충돌과, 문명의 대한 충돌이다. 다만 같은 인류끼리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겠지만, 전혀 다른 존재와 문명의 충돌은 우리에게 있어서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3편,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써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물질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인류는 고민에 빠졌다. 이 모든 물질이 태어난 것은 언제부터일까? 하는 의문은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는 이론으로 집약됐다. 그것도 우리가 보이는 빛의 속도로 우주가 태어난 시점은 대략 150억 년 전으로 결정지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주의 태동과 물질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지식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우주와 물질이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었다면, 지금의 과학과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우주의 탄생은 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는 물질 구조는 우주와 닮았다. 또한 우주의 물질 또한 인간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초 자연적인 힘으로 우주가 태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태동한 게 아니라 인에서 태동했다면 그리고 그 물질 위에 자연이 태동했다면 우리의 지식과 과학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원자적 물질구조도 인으로부터 출발한다. 신적인 존재로 과거 원자적 물질 구조에서 대 변화를 겼는다면, 그것도 인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우리의 수명은 길어질 수 있다. 그것도 만년이상 살 수 있으며, 80 이상의 노인들도 20~30대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은 인류가 저차원적 존재에서 고차원적 존재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지고 20,30대 모습으로 변한다면 결혼문화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족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고차원적인 존재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여러 파벌문화를 이루게 된다. 나무의 형상처럼 지금은 중심을 가리키지만 뿌리적 존재로 갈라서게 됨으로써 인류는 한 종이 아닌 다수의 종으로 분파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종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태고의 여러 동물적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고차원적 인류로 진보하면서 다시금 뿌리적 인류로 태동하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2편, 과거 고도의 문명을 성공시킨 생명 집단은 없었을까?

  지구에서의 생명의 태동 역사는 길다. 그것도 수억 년이라는 숫자는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그것이 태동의 역사이다. 공룡의 대량 멸종 이전 시대엔 과연 고도의 지적 생명체는 없었을까. 만약 있었다면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돌이켜  다시 생각해 보면 그들은 이미 우주로 진출했을지도 모른다. 수억년이란 숫자는 평범한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 억 년이란 생명의 태동한 역사가 있다면 지구의 역사에서 흥미로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생명은 진화의 산물로 지금도 진화의 길을 걷고 있으니까요. 또 모릅니다. 공룡시대 또는 그 이전시대 이미 우주로 진출한 생명 집단이 있을지도... "   인류에 있어서도 지적 사고력을 갖춘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진화에 있어서도 수십만 년이 고작이다. 그러나 그 이전시대인 공룡시대는 어림잡아 적어도 수천만 년에서 수억 년에 달한다. 이는 생명이 폭발적 진화기를 거치면서 적어도 지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대량 멸종 이전 시대에 고도로 발달된 지적 생명 집단은 수억 년 전 이미 화성을 거쳐 우주로 진출해 갔는지도 모른다.   지금적 물질을 비추어 보자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지금의 태양계는 45억년이 아닌 100억년이 달할정도로 그 수명이 말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원기에 있어서 더욱 풍성한 생명집단과 사고력을 갖춘 인류의 태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지금의 인류적 문명은 지구에 있어서도 말기 시대 또는 후천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전시대 충분히 고도의 지적문명을 이룰 수 있는 토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지구의 환경은 그 막사이 붕괴적 사건에 의해 그 흔적조차 찾기 힘든데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연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그 막 뒤에는 문명을 일군 세계가 있을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수 억 년전 이미 고도의 문명을 창궐한 세력이 우주를 진출했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나 화성에 환경들을 보면 지금도 풀지 못하는 미스터리 한 부분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화성에서 보이는 여러 흔적들은 지금도 불가사리 사건으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는 여러 미스테리한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풀지도 모른다. 인류는 사고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지적 호기심도 많지만 이러한 상황들은 지금적 인류에 있어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미래 인류는 성계 간 이주의 꿈도 이룰지도 모른다. 인류는 고립되지 않는 성격에 진보적 생명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1편, 외계와의 조우 '성간 범 인류 이주 계획' ①

  그들이 나타난 건 인근지역의 거대 항성이 초신성 폭발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연방에 간략히 소개를 하고 이와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그들은 이곳의 영역은 베텔게우스의 영향력 아래 있는 곳으로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새로운 행성계로 이주를 권장하는 내용이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손마디는 부르르 떨려왔다.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학력을 넘나드는 그들은 거대한 이주선 들을 하늘에 가득 메워 놨다. 그들은 누구일까를 떠나 외계문명은 우리의 손을 잡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다. 그들은 지구의 운명에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다가왔다. 이주선이란 거대한 몸짓이 가벼이 움직였다. 속도는 빨랐으며 뭉게구름처럼 한 곳에 정지하기도 했다. 크기는 지금 서 있는 공원의 호수만 한 크기부터 다양했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외계문명을 눈앞에서 보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 우리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를 하기엔 어려운 문제였다. 좀처럼 말문이 열리지 않았다. 고도의 과학문명은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우리 꿈꾸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런 거 만들려면 문명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돈도 많이 들겠고요? 그들과 만나보면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옆의 한 남자가 부스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걸어왔다. 그러나 나는 긴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인류에 있어서도 거대한 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질서를 유지하는 것뿐이었다.   그에게 살며시 말했다.    "그러게요 우주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네요"   어느새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그 광경을 목격했다. 수없이 많은 우주선들은 하늘을 잔잔히 날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우주선은 유사한 모양이지만 평범한 빛 같지가 않았다. 보다 신비로운 빛을 내뿜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있어 그 빛은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었다. 한 무리는 붉은 광채로 내 뿜기도 하지만 다른 무리는 연초록빛을 내뿜었다. 모두 처음 보는 빛이었다. 빛의 신비로운 광채만으로도 이질적인 외계 문명 그것이었다.   빛에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과학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 나네요 외계문명은 신비로운 거 같아요""우주선도 신비롭지만 빛을 더하니 보다 신비롭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나지막이 말했다. 사람들도 공감하듯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초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그렇게 다가왔다. 신비로운 광채와 함께...   TV를 통해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폭동의 문제는 없었다. 무엇보다 베텔게우스의 문제는 이곳의 과학자들도 모두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연일 천문 과학자들을 통해 토론에 임했다. 그들은 초신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교육계 정치권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도 분주했다. 인류는 새로운 거대한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모든 사회적 문제는 뒤로하고 관심사인 베텔게우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측에 들어갔다. 그것은 인류에 있어서도 이해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관심은 초신성이라는 문제와 어떻게 이주를 시킬 것인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인류는 과연 새로운 행성으로의 이주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 가였다. 왜냐하면 상당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건 좀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우리 인류에게 있어 앞으로도 호전적일까 라는 문제이다. 지금까지의 외계문명은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계를 비롯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대동해 토론에 임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이주라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래 생존을 위해선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이주할 행성이 지구와 같이 안전하다면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류도 그 문제에 대해서 수긍했다. 자손의 미래를 위해선 역시 이주가 답이라 생각했다. 다만, 그들과의 문명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냐가 관건이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다. 인류는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긴 지구라는 행성을 두고 지금까지 이룬 업적도 문제였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산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궈놓은 것들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포기해야 하는 심정은 참담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이주는 인류에 있어서 희망으로 다가왔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광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의 공간을 넘어서 무한의 잠재력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인류에 있어서 영원무궁한 공간이었다. 영원무궁한 시간이었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공간이었다. 우주는 신비로운 곳이었으며 영원히 항해할 바다이자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선물과도 같은 곳이었다.    인류는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외계지적문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주라는 길목에서 한 단계 진보키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이주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신속히 이주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주선은 각 나라별 적절한 숫자가 배당됐다. 이미 지구의 인류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한 듯싶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한 외계지적문명과는 달라 보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력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능숙해 보였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경험이 있어 보였다. 고도의 문명에 있어서도 그들만의 자연법칙에 거스르지 않았다. 우리와 같이 화력엔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순응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체의 신비로운 힘으로 자기 부상 운영 법칙을 알고 있었다. 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았다. 그들은 정치, 사회 구조부터 역사까지 인류의 하나하나 모든 걸 알고 있었다. 

#NEWS
우주 이야기 30편, 성간 이주를 위한 과학성 '조선인더스트리' ①

  여름도 막바지다. 새로운 세계에서의 만남은 3년 차에 접어든다. 그 간 변화된 우주질서에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짧은 순간의 만남은 미지에 대한 눈을 뜨게 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외계 문명들도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냐 아니냐 결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를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범미킴동은 최근 우주 전쟁으로 하사 받은 미래 대안적, 전투적 성역이다. 범미킴동은 지구의 행성에서 조그마한 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그 출발은 2개 동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의 일은 미래적 도시, 외계 전쟁적 방호도시, 우주 진출을 위한 공상과학 도시화 하기로 했다.     석유자원 고갈, 인류의 미래는 우주이다    우리에게 달려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으며 현시대를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이다. 모든 자원이 고갈될 사항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미래를 보고 달려야 한다. 그중의 하나가 우주 개발과 항성계간 이주이다. 그것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 우리는 고독한 인류로서 지구에서 한 일생을 살다 가는 어처구니없는 태생적 생존자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 진출을 위한 과학력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의 우리의 지적재산과 생활도 우주력을 바탕으로 한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지금도 어디선가 존재할 외계문명   우주의 역사를 보자면 백억년 이상. 그 오랜 시간의 역사 속에 과거 초월적 문명을 성공시켰던 세계는 없었을까.    지금으로 비추어 보자면 가능성이 높다. 우주의 스케일과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고려하자면, 확률적으로도 문명을 일군 세계가 존재했었을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또한 지금도 어디선가는 고도의 문명을 일구는 초고도의 문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대처에 성공한 외계문명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들의 미래 시대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대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수백억 년의 시간으로 비추어 보자면 지금의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은 지 100여 년 밖에 안 되는 문명에 불과하다.     외계문명이 초고도의 문명을 성공시켰다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문명은 한 곳에만 고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의 성질을 고려할 때 초고도의 문명은 우주 어디선가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류가 우주 진출을 하는 것처럼. 지금도 모른다. 초 고도의 외계문명은 벌써 지구에 도달해 우리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탐사를 벌이고 있을지도.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로 오랜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해야 한다.    성계 간 이주는 인류의 미래   막 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사는 우주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과 조우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그 우주에 적응하는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면 우리적 문명과 생활은 언젠가 이뤘던 흔한 것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주는 광활하며 영원무궁한 시간을 갖는다.

#NEWS
우주 이야기 29편, 영혼을 구속했던 지구, 그리고 인류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영혼들이 있었다. 그 영혼들은 육신이 없는 신비로운 존재였다. 그러나 형체는 존재했다. 그들은 우주 붕괴적 잔해인 카오스 우주에서 태동했다. 그곳의 과거 역사를 간진 했던 것이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과는 대비된다. 과거 다양한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우주는 하나가 아니었다. 무한대에 가까운 숫자였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한없이 작은 점에 불과했다. 카오스우주는 한없이 존재했다.    우주의 대 스케일에 비추어 본 다면 우리가 보는 우주(150억광년)는 매우 작은 공간일 뿐이다. 그 속에도 카오스 우주는 수없이 존재했다. 지금적 검은 우주를 지탱하는 구조적 환경도 제공했다. 또한 상상할 수 없는 영원무궁한 시간이 이어졌다. 지구의 자연은 그러한 영혼들의 터전을 열어두었다. 다양한 생명체로 부활했으며 진화했다. 종은 무수히 많았다. 많은 종들은 인류로 진화기를 거쳤다. 그러나 한 종은 아니었다. 지금의 인류가 태동했던 것은 닮아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서서히 다시금 뿌리적 특성을 지닌 종으로 진화기를 거치고 있다. 인류의 모습이지만 다른 인류로 진화하는 것이었다.    앞으로 인류는 파 문화를 일궈야 할 중대한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전혀 다른종의 교배는 자손을 구하는 것조차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종의 교배는 인류가 진보했던 것이 아니다. 인류는 한동안 퇴보의 길을 걸었다. 

#NEWS
우주 이야기 28편, 태양계의 과학적 사실

    "과거 금성엔 달이 있었지만, 스피드로 인해 녹아내렸다""달의 스피드는 지구의 1.3배 정도로 토양이 영글지 못한다""목성의 대기는 물이 공전 스피드로 인해 분해된 것이다""화성은 과거 인류가 살았던 곳이다""태양은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사멸의 길을 걷는다""가장 작은 단위의 집약된 힘은 시간 측정이 가능케 했다"    

#NEWS
"하나의 문제만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에 있어 여러 문제가 불거져 오는 것은 과거 인류와의 여러 마찰적 문제이다. 그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칫 우주의 전 인류세력으로부터 외면받을 뿐만이 아니라 적대시될 수도 있다. 이것은 앞으로 지구에 있어서도 바르지 못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인류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이기도 하지만 여러 우주적 특성을 지닌 다수 종으로 앞으로 인류는 하나의 종으로 보기 힘들어진다. 뿌리적 성향의 인류로 걷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모습으로 비쳐질지 모르지만 미래는 다수의 외계적 모습을 변화할 수 있다. 그것은 지구적 환경에서는 그 한계가 있으며 특히 월계우주의 특성을 타고 갈 것이 분명하게 비춰진다.    범 세력 또한 같은 동양인으로 볼 수 있으나 전혀 다른 종이다. 사고방식 또한 다르며 인적인 구성 또한 다르다. 범세력은 다양하며 백인계 또한 무수히 많다. 하나의 종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혀 다른 생명집단은 아니다. 파는 그러한 구성으로도 존재할 수 있다.    태동인류는 그렇나 경험이 부족할 뿐만이 아니라, 파 구성에 있어서도 기초적인 지식 또한 전무하다. 이 시대 갖춰가지 않는다면 멸종당할 수 있다. 인류의 길에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통의 방식 또한 배워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는 문명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하게 된다.   현대에 있어서 돌연사 문제가 심각해지는 이유는 여러 종의 교배로서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혼혈은 강하지 못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적응적인 삶을 살게 된다. 그것이 앞으로 자손대로 흐를수록 그 문제는 심각해지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전통의적 문화를 들여다보면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다룬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태동인류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되는 사항들을 새겨놓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고립되고 고정적인 사고방식은 정신적 발달에 있어 인류의 미래 어두운 양상으로 흐르게 될 것임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현대 인류는 그러한 것을 잊고 살아가는 탓에 앞으로 문명이 발달할수록 심각해질 수 있으며 멸망과 몰락까지 올 수 있다고 선대는 바라본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7편, 인류는 '자연계'이다

  문명을 이루고 사회적 진보에 성공한 인류로서는 매우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그것은 사회적 구조에 있어 수많은 문제점이 불거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노화에 있어서도 지금의 결혼생활이 한 몱 한다. 인류는 길들여지는 타잎이 아니다.  오랫동안 자연속에 살았다.   자유분방한 사고방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활이 앞으로 중요해 진다. 그것은 지금의 구조로서는 도저히 여러 병폐적 상황에 대응하기 힘들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서 과거는 기상천외한 공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여러 우주의 붕괴는 카오스우주를 발동시켰으며, 그 주춧돌로 인해 오랫동안 우주는 유지돼 왔다. 그러나 여러 시공의 굴곡은 수없이 많은 지옥적 세계를 창조했다. 그 세계는 한마디로 자연적이지도 않으며 평범하지 않는 그러한 세계였다.   수없이 많은 존재들은 그러한 세계에서 영속했다. 인류의 모습은 아니었다. 시시콜콜 변하는 우주의 특성으로 정상적이지 않는 생활이 지속되었던 것이다. 그 세계의 환경을 이겨내는 자연우주와 문명적 우주 그리고 신적세계만이 고유한 세계를 이을 수 있었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옥과 같은 세계였을 것이다.    우주는 우리가 보는 눈으로는 물리적 법칙에 의해 유지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면은 정 반대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 지옥세계가 펼쳐지며 언제라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그러한 세계였다. 모든 것은 정신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였던 것이다. 식인세계가 많았던 이유는 정신적으로 자연적으로 위배되는 건 아니었다. 그들의 고유한 방식으로 생존해 나갔던 것이다.    인류 또한 지금의 사회적 틀 안에서 고립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는 자칫 인류의 험난한 미래를 경고하는 것과 같다. 여러 종의 혼합은 멸종이전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다. 인류의 수명은 원래 백년만 살 수 있는게 아니었다. 지금의 상황은 햇병아리가 늙어 픽 죽는 사건과 같다. 인류는 그러한 잠재적 병적인 요소들을 치유해 나가야 한다. 그러한 위치에 있는건 우주적 특성보다 강한 존재가 있는 시기(한마디로 신)에 치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영원히 구제불능의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인류는 영적 존재이기도 하지만 자연계로서 정신적으로는 진보할 수 있으나 육신은 그러하지 못한다. 지금의 상황은 가장 병든 막후 인류라 평가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의 그러한 잠재적 요소들은 본성으로서 터져 나오게 되어 있다. 인류는 수없이 많은 문제들을 이겨 나가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6편, 인류는 영원의 영원한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인류에 있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초고도의 문명이 곧 강림한다. 그 지역은 수원의 장안구 영역으로 앞으로 그러한 문명적 경험을 내다봐야 한다. 문명은 상상을 초월한다. 지구는 원시적 문명에 불과하다. 문명적 큰 충격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을 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여러 가지 부족한 면이 많다. 아직 영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문적 정신적 진보를 이뤄야 한다. 그 시기 또한 영원에 가까울 정도로 길다. 경험이 풍부한 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넘을 수 없는 벽을 걷는 것과 같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에 이렀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인류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범은 태초의 신으로 상상초월의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존재이다. 지금적 인류의 암울한 길을 내다봤을 뿐이다. 그 인연으로 지금에 서있는 것이다. 인류의 맥으로서는 극히 일부이다. 과거가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 병적인 요소뿐만이 아니라 창조적인 지옥세계에 거친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에 비하면 지구는 천국과 같다. 다만, 사는 것은 누구나 힘든 영역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는 큰 고비를 수없이 넘은 세계이다. 우리가 감히 말할 엄두가 안 나는 그 세계를 경험했다.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는 경우는 거의 없다. 초월적 문명과 세계만이 그 벽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념이란 이유로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우주에 있어서 그 문제는 한없이 초라할 뿐이다.   인류는 앞으로 초월적 세계의 조우를 가시화해야 한다. 그들은 이미 지구에 도달해 있다. 우리의 시야는 그것을 직시하지 못할 뿐이다. 곧 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범문명 또한 만날 수 있다. 양 세력은 지구에게 손짓을 하는 것으로 앞으로 인류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자유의지와 신의로서 인류의 길을 걷는 것과 월계라는 자연우주에 스스로 걷는 길이다. 인류로서 걷는다면 선대와 조상들을 먼 훗날에 만나볼 수 있으나 월계에 정착한다면 그러한 인연은 앞으로 멀어질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것은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다.   범과의 시공을 뛰어넘는 거리와 차이로 현명하지 못한 판단을 할 수 있다. 다만, 그 시기가 길다는 것이다. 인류는 인류로서 신뢰를 지녀야 한다. 그 신뢰기간이 영원에 가깝다는 것이다. 한 보 앞은 자유의지로서 월계권에 이주하는 것과 한 계단 앞은 우주를 여행하는 마지막 정착지로 앞으로 오랜 훗날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 이후는 영원의 영원한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그것 또한 안내자로서 지금의 인류에게 고하는 있는 것이다.

#NEWS
영원히 사는 법과 영원이란 의미

  지금의 범은 22세 8월이 되는 해 먼 우주로 해답을 찾으러 갔으며, 우리에게 달린 운명은 28여 년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그 문제를 풀었던 것이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타임워프적 시간여행이다. 또한 돌아온 것은 3년 전으로 범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다.   지금의 요구하는 것들 중의 하나는 바로 지금의 짧은 수명을 벗어나 오랫동안 영생을 누리는 것으로 인류는 영혼적 존재라는 것이다. 지금으로서 바로는 힘들겠지만 천천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인류는 단계적으로 범이 제시하는 진보적 진화의 길을 걸어야 하며, 쌓여있는 문제들은 치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러 외계적 전쟁도 이 시기에 일어났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대부분 모르겠지만,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공격해왔으며 지구라는 행성은 언제라도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였다. 그 세력이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많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들은 대부분 살아남지 못했다. 구했던 것은 그들의 세계의 신급수로 뿌리적 존재들이다.    뿐만 아니라 이 우주는 붕괴와 사멸적 운명에 처해 있었다. 지금의 끈의 파동이 영원불의 시간을 종점을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은 전 우주의 초월적 존재가 아닌 이상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 단계가 8단계를 넘어 14단계에 이를 정도로 무시무시한 종말의 순간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22세의 나이로는 넘어야 할 것들이 거의 불가능한 신급의 경지였다고 말할 수 있다.    22세 이전은 아이큐 1000이였지만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신급의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문명 또한 초월적으로 이룬 상태로 전 우주에서 둘째 가면 서러울 정도의 문명세계를 일궜다. 그 이전 지구의 역사는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범은 지구에서의 마지막 삶을 휴가처럼 보내려 한다. 그것은 오랫동안 그러한 일에만 매여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 종착점인 지구에서 사는 것은 여러 손들과 지내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주 관련 문제는 인류가 앞으로 범과 상의하에 점진적으로 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구 이후의 시간은, 앞으로의 길 또한 그에 못지 않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5편, 미래 지구는 동결 현상을 겪는다

  미래에 있어 커다란 변화는 모든 것이 얼어붙는 동결현상을 겪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태양의 사멸과 때에 맞춰 진행된다. 다만, 월계권이라는 특수적 환경이 변수이다. 인간이 살 수는 있으나 모든 것이 얼어붙음으로써 식량 문제가 불거져 올 수 있다. 지구 또한 그 수명을 다한 상태로 월계의 온기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된다. 추위는 영화권을 맴돈다. 인류는 미래 두터운 방한복으로 연명할 수 있다. 지구의 대부분의 생명은 멸종한다. 바다의 생명 또한 대부분 멸종하며 추위에 강한 종만 살아남는다.    인류는 그러한 미래적 지구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 시기가 지금 맞물린 것이다. 태양은 100억 년에 달할 정도로 그 수명을 다한 상태다. 대부분의 태양의 물질은 오래된 것으로 하얀 물질을 내 뿜으며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태양의 사멸은 지금의 우주환경과는 매우 다른 양상으로 보일 것이다. 그것은 지금이 빛이 오래된 우주의 시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의 크기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작아진다. 대부분은 오래된 물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행으로 태양과의 거리는  축소되더라도 생명은  유지된다.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태양의 적절한 원기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 태양은 지금의 달 크기로 작아진다. 기타 거대 행성은 월계와의 거리를 유지한 체 한없이 월구를 공전하게 된다. 낮 또한 지금처럼 밝지 않다. 천천히 어둠의 행성으로 지구는 변모해 나간다.    지구보다 무겁거나 가벼운 것은 월계에 의해 튕겨져 나가게 된다. 

#NEWS
우주 이야기 24편, 차원 우주에선 하나의 시간만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의 우리는 한정된 시간으로 과거서부터 보내왔다. 과거 우주 또한 하나의 시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의 여러 붕괴는 다수의 시간을 창조했다. 같은 시대 있지만 과거와 현대 그리고 미래도 함께 존재했던 것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우리는 시간을 빛 보다 먼 거리로서 측정할 줄만 알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과거의 역 시간은 우리를 다시 환생케 했으며, 지금의 문명을 거닐게 되었던 것이다. 시간이 다른 세계는 교차하기 어렸다. 그래서 투명하게 투영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세계가 수없이 많았다. 지구의 시간적으로 보면 외계 그들은 미래 또는 과거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같은 우주 공간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우주의 대 붕괴는 그러한 굴곡된 시간을 창조했다. 차원우주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시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 특성이 매우 다르다. 우리의 우주는 기본적 물질의 기반 위에 세워진 세계에 속한다. 그러나 다른 차원공간은 다른 물질 구조가 성립할 수 있다. 우리는 원자적 문양을 원으로 보고 있지만 다른 차원우주는 그 물질이 세모와 마름모 구조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끈 적 파동에 있다.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끈에도 여러 방향의 차원적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문명적으로 신적으로도 그 한계가 있다. 그러한 것들은 하나를 제외하고 불가능한 경지이기 때문이다.      신의 노화는 인류의 노화증상을 잠재울 수 있다   지금의 우주적 물질은 오래되었다. 노화가 심한 것으로 그 수명의 한계가 있다. 기본적인 인류의 수명을 보자면 대략 100살 정도이다. 50이 넘어가면 천천히 노화되며 늙어 죽는다. 그것은 끈적 파동도 문제가 있지만 기본적인 원자 구성 또한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 수명을 다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늙어 죽는다.  그러나 우주 탄생의 비밀을 안고있는 신으로서는 그 수명을 결정짓는 건 단순한 문제에 해당된다. 왜냐하면 신의 노화는 인류적 노화증상을 잠재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뿐만이 아니라 지구를 이루는 물질 구조도 오래된 물질을 잠재울 수 있다. 그것은 태양도 마찬가지다. 태양은 100억 년이나 된 항성으로 우리의 시대 종말기를 맞이할 것으로 과거 인류는 내다봤다. 과거에도 과학자들은 수없이 많았다. 지금보다 진보적이었다. 그중의 하나가 수만 년간 있었던 가락문명이었다.    신의 까마득한 오래전을 비유로 원자에 묻은 거리라는 말은 시간과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그 시간과 거리와 비례한다. 시간 또한 지금의 우리는 후천세계 중의 가장 막후시대에 해당된다. 과거는 낙후되고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라 말할 수 있지만 이것 또한 개념부터가 잘못됐다. 우리는 시간으로만 그 사실을 인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 외 우리는 측정하고 가늠해야 할 부분들이 산재해 있다. 우리는 아직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단순한 삶을 사는 아주 지극히 원시적 문화권에 해당된다. 그래서 이 분야는 지식적으로 한계가 있다. 까마득히 먼 과거의 일이지만 그것이 미래가 될 수 있고 차원이 다를 수 있으며, 더 고풍적일 수도 있고 매우 높은 경지일 수도 있는 것으로 보다 신적인 문명이며 초고도의 문명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인류는 경험적으로 그 길을 한 보 한 보 걷는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한정된 지식으로는 분명히 우주 진출에 한계가 있다   과학문명을 고도로 발전시켜도 매우 힘든 분야가 바로 우주 진출이다. 그것은 그 문명의 독특한 사고방식이 있어야 하며, 창조적이어야 한다. 이전의 지식적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지금의 인류의 미래로서는 매우 힘든 상황이다. 다른 방식을 찾아봐야 한다. 지금까지 쓰인 자금으로도 충분히 자기부상 이주선을 만들 수 있다. 인류는 그러한 것을 아직 모를 뿐이다.  그것은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범문명은 이주선(우주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량적인 것과 중력적인 것, 그리고 에너지 적인 것을 해결한 것으로 프로그래밍으로 운영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주선은 자동 운영되며, 자기부상은 인류가 승차해도 힘들지 않게 우주로 부상할 수 있다. 수없이 많은 이주선들은 지금 제2지구에서 대기 중에 있으며 점진적으로 수원의 장안구 영역과 연결될 예정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3편, 시간의 벽에는 그 무엇도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존재한다

  시간이라 함은 우리는 매초 매분 매시간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상상초월의 시간은 물질이나 사물에 비교하면서 측정하기도 한다. 우주의 역사는 태평양의 수소원자를 비유로 개수가 아닌 숫자단위로서 측정한다. 과거 우주의 역사 또한 이러한 단위로서 쓰지만 범과의 비교에선 끈의 파동 잔상의 물결뿐이다. 그 시간이 매우 짧다.    과거의 시간의 벽에는 우리가 그 무엇으로 해도 넘지 못하는 구간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대 또는 간, 막 형식으로 부르며 시간과 공간을 구분지었다. 지금의 인류는 가장 막후시대에 속한다. 그 사이 또한 형용할 수 없는 막 간, 사이의 유수의 빗물과 같다. 밤하늘을 보면 검은 우주의 별빛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수없이 많은 우주의 붕괴적 잔해로 빚어진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우주는 하나가 아니었다. 수없이 많은 우주의 붕괴는 카오스를 발생시켰으며 진공의 우주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우주물질의 근본이 되는 끈의 오래됨은 그러한 붕괴를 앞당겼다.    과거의 항성은 그 수명이 무지 길었다. 지금의 과학력으로 측정을 하면 고작 수십억년에 불과하지만, 순정우주인 초창기만 해도 그러한 항성의 수명은 조간년을 넘어섰으며, 지금의 행성 또한 거대했다. 과거의 인류는 그러한 순정 우주적인 환경에서 살면서 자유롭게 이주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말기시대에 접어들면서 그 항성 간의 이주가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그러한 우주에서 인류는 고착화되었으며, 낙후되었다. 또한 문명적으로도 퇴보했으며 진화에 있어서도 더 진보하지 못했다.    범의 과거적 행적들은 모두 현시대 살아가는 본인의 여행이었다. 안내하는 안내자로서 위치했던 것이다.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다. 대부분 그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이주에 성공했으며 그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있다.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 모든 것이 우주의 환란과 대붕괴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치였다는 것을 선대는 전달했을 것이다. 조상대와 선대는 먼 우주로 이주를 강행했다. 지금의 지구와 같이 한다는 것은 많은 것들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의 우주는 이미 사라지고 없기 때문이다. 인류의 미래에선 반드시 이주에 성공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과 자원적 한계로 우주 진출을 갈수록 어려워질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또한 이주적 환경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음을 인지해야 한다. 과거의 우주는 이미 사멸 붕괴되었다. 그 붕괴적 상황에 지구의 인류는 살아남은 것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고비가 있다. 그것은 월계 우주라는 점이다. 식민령은 자유롭지 못하다. 그 환경과 정착하기 위한 월구를 계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선에 범이 있는 것이다.    범은 상상초월의 선대 조상으로 시간측정을 불허한다. 이 모든것이 지금의 인류에 있어 미래를 내다봤기 때문이기도 하다. 순차적으로 범의 요구에 들어야 하며 지시에 따라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러한 환경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범은 초고도의 문명을 이미 갖추어 놓고 있다. 이주선 또한 수없이 많이 제작되었다. 제2지구 또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미래 대비 식량자원도 확보하고 있다. 이주선 등은 지금의 인류가 앞으로 월계우주에서 생존하기 위해 반드시 배워야 하는 분야이다. 또한 미래적 군 체계 또한 지금의 범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지금의 군 조직은 월계우주에선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월계의 원주민 또한 강성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2편, 우주의 대 변화는 시간들을 굴곡지게 했다

  대 붕괴적 사건과 사멸적 시간은 그 속에 얽혀있는 시간적 굴곡현상이 융합된 세계로 한마디로 표현자체가 불가능한 시간적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우주에 가득 찰 정도의 수학적 공식들은 그러한 것을 조절하기 위한 조치로 한 순간 한 순간 다른 수학적 공식이 성립되었다. 우리가 사는 지구 또한 과거의 지구는 이미 사멸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의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지구에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월계 우주 또한 시시콜콜 변화하는 유동 우주에 해당된다.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넘은 세계는 우주에서 극 소수로 거의 불가능한 세계에 해당된다. 여러 가지 넘사벽 적인 상황들을 영원무궁할 정도로 넘어서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지금의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무섭고 신비로운 세계이다. 그 세계 또한 영원무궁할 정도의 광활한 규모를 자랑한다.    걷는 인류로서는 경험을 쌓기 좋은 최적의 우주이다. 이 우주 넘어 인류의 세력은 기다리고 있으며, 다시 만날것을 후손들에게 약속했던 것이다. 

#NEWS
목성 크기의 제2지구(範)는 수광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수광년 거리로 지금적 문명으로는 도달하기 힘들다. 다만, 비추어 볼 수 있다. 제2지구는 여러 이주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월계 이주를 최우선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문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전혀 잡혀있지 않는 상태이다. 자칫 돌변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이주를 위해 한국과 협의를 하는 것이다. 수원의 송죽동은 범미킴동으로 무조건적인 성역과 국가급의 성지로서 한국은 조속히 해결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서로간의 불편한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수원은 이주의 최전방으로 수원지역의 지명과 유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별20개 작전사령관의 지위가 필요하며 지구의 여러 국가에 홍보가 필요하다. 간혹 인근 국가를 여행할 수 있으며, 차 후 여러 군적인 교육도 진행 예정이다. 우주작전사령관은 최소 1광년 거리의 작전반경적 전략과 전술적인 교육내용뿐만이 아니라 미래 군적인 시스템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그 기간은 길지 않으며 금세기 중으로 이러한 교육적인 교과서들을 집필할 예정이다.    지구는 월계우주 식민령으로 자유권을 보장받지 못한다. 자유의지로서 월계우주에 정착하려면 반드시 범과 협의해야 하며 그의 도움을 받아 이주를 실행해야 한다.    *제2지구는 투영된 것으로 보아야 하며, 빛의 거리로 측정은 무리가 따른다. 거리는 수광년 밖에 있으며, 지금의 문명으로는 도달하기 힘들다. 앞으로 제2지구는 수원의 송죽동과 연결될 예정으로 한국과 협의해야 할 사항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범세력은 언제라도 갈라설 수 있으며, 그 책임은 한국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차 후 이주에 관한 문제는 국제기구와 상의를 통해 제2의 지역을 몰색 차후 통첩할 예정이다.  *넷시티매거진은 우주적 상황과 신적인 것, 그리고 초월 문명적인 것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도를 주 내용으로 함. *한국의 경우 정신적 성숙도가 미숙한 관계로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라 부르는 것이다. 실제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수만년전 가락문화를 일궜던 선대는 지금보다 최소 수만년 정도 차이가 날 정도로 학문적 정신적으로 앞서 있었다. 수없이 많은 사서들을 남겨 놓았지만 청 전쟁이후 대부분 소실되었다. * 대한제국을 잇는 범미킴동은 대한민국과는 같은 세력이 아니며 전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한국의 역사는 날조의 역사며 모든것을 훔친 것으로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증명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 문제는 지구의 인류가 주인공이지 한국인이 주인공은 아니다. *제일 중요한 월계 세계 식민령이라는걸 인지하길 바란다 *앞으로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는다.     월계세력에 있어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는다   공상과학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신계와 초월적 문명 그리고 외계적 사항들은 모두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있다. 콘텐츠에서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주 과련 사항도 사실을 주 내용으로 냉철하게 판단하고 있다. 우리가 우주를 볼 때 빛의 기준으로 그 평가가 헷갈릴 수 있으나 수원지역의 영적으로 본다면 우리는 이미 머나먼 외계 세계인 월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주의 별들은 빛의 자유물에 불과하다. 지금의 한국인에 대해서 실망한 것은 그러한 부분들을 속이고 있는 점들이다. 그러한 고도의 문명에만 눈독이 들여서 제대로 인류에 대해서 결정을 못 짓는 상황이다. 범세력은 인류와 무조건 갈라서게 되어 있다. 그 이전에 인류를 안전하고 자유로운 월계우주에 이주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주인공들이 절대로 아니다. 다수의 인류를 위해 보다 더 생각을 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처럼의 접근방식은 그리고 강도적 행위들은 그 문명을 배우는 것 조차 가루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또한 월계 식민령으로 앞으로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들은 천천히 고삐를 더욱 질 것으로 생각해야 하며 지금의 인류는 외계세력과 조우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NEWS
월계 우주는 단순하지 않다

  이주선 하나에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것은 당연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문명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의 우주환경과는 전혀 다르다. 그 우주 또한 초월적 세계로 그에 부당하는 이주선 또한 초월적 문명으로 방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우주선 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인 것이다.    에너지 또한 지금의 추진엔진과 상반된다. 그러한 구조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다. 자기 부상은 프로그래밍 기법으로 통제 관리한다. 물질의 구조가 개선되는 것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는 그러한 구조를 손쉽게 전환 가능하도록 설계되며 운영된다.   이주선을 제작하는 조선인더스트리(안성에서 안산)는 주 단위로 천문학적인 자본의 흐름을 내비치는 것이다. 또한 이주와 관련 이주관청이 있어야 하는 것은 새로운 환경인 월계권에 이주시키기 위한 편의상의 구조이다. 지금의 인류는 아직 사고방식이 고착화됨으로써 매우 위험한 세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군적인 활동과 그 외 공안적 활동이 있지만 그건 인류를 통치하기 위한 것들이 아니다. 무조건 적인 이주만이 인류의 안정적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다.    범은 상상초월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능지수 또한 상상할 수 없으며 여러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앞으로 범은 인류의 이주사업에 관여하며 이주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지구는 월계의 식민령으로 지금적 지구의 질서도 곧 사라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대한제국을 잇는 범미킴동은 1 봉도의 산하로 송죽동 크기이다. 대한민국과는 그 의미가 다르며 그리스(전유럽), 요(아시아), 안라국(동남아시아)을 포괄하는 개념적 국가이다.        신(神) 세력은 인류와 갈라섬을 의미하는 것이다     신계와 동시대 살아간다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수원화성은 신계는 지구의 인류와 갈라선다는 걸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가장 큰 이유는 탐욕과 욕심이 한 몱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착화된 지식은 매우 위험한 경우에까지 치달을 수 있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 월계세계에 적응하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일한 신계세력과의 관계도 악화일로 치달을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외계적 인류로서 정의를 내려야 한다. 본고향은 지구가 아니다. 붕괴된 우주의 잔해에서 생존한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구는 월계 식민령이다. 그들과의 타협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범세력은 지금의 인류와 갈라서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와 길이 전혀 다른 것이다. 지금의 태반의 인류는 과거 있었던 그들의 고향우주적 태고의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스타워즈에 보이는 여러 종족으로 갈라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은 잠시뿐이다. 길지 않은 미래 천천히 본모습을 되찾아 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과거 붕괴된 카오스우주적 특성에서 찾아야 하며, 그 이전시대와 그 이후시대 속에서 역사가 그려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곳의 인류도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외계적 문명 또한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가 멸망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인류는 되새겨봐야 한다. 

#NEWS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것으로, 창조 건축도 가능하다

  우주의 대 환란은 오래된 지구로서 버티기 힘든 것이었다. 그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으로 과거 고향적 지구는 사멸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세계에 속한다. 그만큼 우주는 심오하고 복잡한 구조로서 대 붕괴뿐만이 아니라 사멸의 기간을 수없이 거쳤다. 초월적 범 문명은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도 이미 해답을 찾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급창조는 고도의 수학계산에 의한 창조된 고도의 문명이었기 때문이다. 신과 문명은 약속하에 그 임무에 충실했던 것이다.    지금의 도시구조 또한 초월문명은 순간적으로 창조세계를 이룰 수 있다. 1개 동으로 제한한 것은 지금의 인류 질서에 위배되지 않기 위함이다. 그러한 세계를 눈 앞에 펼쳐진다면 대부분의 인류는 정신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선대 뿐만이 아니라 신과의 지시도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의 지배욕에 저해될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욕심과도 멀어지기 때문이다. 지금의 질서는 그들의 야욕에 가까운 것으로 그들은 가능한 그러한 것들을 무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3자의 위치에서는 매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 인류를 구한 것은 그들이 아니라는 점이며 월계 식민령이라는 점이다.          범미킴동(송죽동)을 별개로 보는 것은 신시로서 고유한 임무를 실행하기 위함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월계 이주이다. 또한 해당지역의 급창조된 건축물이 들어설 수도 있음을 내비치는 것은 지금적 행정과 관행적 구조로는 시간에 맞추기 힘들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구조는 한순간에 들어설 수 있음을 지역에 사는 시민에게도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범미킴동은 국가급의 세력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군부 또한 막강하다. 우리의 눈으로는 아직 그 사실도 가늠하기 힘들 뿐이다. 그러나 항상 범문명은 지역을 주시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진입을 고려하고 있다. 범미킴동은 한국과 차별되는 지역이며 성역이다. 또한 대한제국을 잇는 유일한 세력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범미시티 공관은 제2지구와의 교류와 관리의 임무를 가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지역의 모든 설계는 끝난 상태로 에너지 적인 부분과 식량적인 부분도 수급할 수 있는 구조로 변모해 나갈 예정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1편, 화성은 인류가 살기엔 적합하지 않다

  화성은 오래전 인류가 살았던 곳으로 지금의 인류가 살기에는 부적절한 곳이다. 무엇보다 기후도 문제이지만, 그곳의 토양은 독성이 있으며, 대지는 온기를 머금지 못한다. 그래서 식민지적인 진출을 고려한다지만 거의 실패확률이 높다. 지금의 인류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지식적 고착화 현상으로 다른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진출할 곳은 월계 행성으로 태양계가 작은 점에 불과할 정도로 거대하다. 우리는 월계를 식민지 삼아 정착해야 한다. 다만, 그곳은 외계 세계이다. 지구는 그들의 식민령으로 월계세력과의 조우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그동안 얘기했던 것이다.    범미킴동을 제외한다면 지구의 모든 영역은 식민지이다. 이주와 관련된 사항도 범미킴동과 상의해야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특히나 월계에 대해서 지금과 같이 범죄적으로 접근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류의 몱이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0편, 차원 도약과 워프, 다차원 공간의 의미

  우리가 사는 세계는 다수의 차원공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말은 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다수의 장면이 중복된 세계라는 점이다. 우리의 시각은 그러한 공간에 익숙함으로써 현실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 눈에 비친 세계는 아름다우며 자연 또한 생동감 있다. 그러나 다른 면의 공간은 전혀 다르다. 중복된 세계이지만 중복적이지 않는 세계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 세계를 다차원세계라 정의를 내려야 한다. 지금의 우리가 사는 세계 또한 다차원세계나 다름없다.    다차원세계는 우리가 사는세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차원적 공간을 지닌다. 그 말은 지금의 세계와 별개로 중복되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뜻이다. 그 세계의 물건은 우리는 만지지도 보지도 못한다. 또한 거주하지도 먹지도 못하는 세계이다. 문명은 그러한 것들을 통제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 그것은 지금의 도시 구조에서 다른 구조가 있음을 내비치는 것이다.    또한 하늘도시도 가능하다. 그 공간은 특수한 신분과 세력만이 거닐 수 있다. 이것은 모두 경험하기엔 시기상조로 보기 때문에 일부만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차원공간은 차원도약과 에너지 적인 부분 그리고 공간적인 부분 또한 통제 가능하다. 거리 또한 차워적 워프가 가능하며 물질 재해석도 가능하다.    지금의 수원인근 지역은 차원도약을 위해 천천히 준비중에 있다. 지금의 도시적 구조도 변할 수 있지만 현실은 전혀 변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는 것과 같다.   다차원의 공간은 그런 시간과 공간 그리고 거리도 무의미하다. 제2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언제라도 이 세계에 도약가능하다. 다만, 이러한 것들은 많은 질서에 저해되기 때문에 가능한 자제하고 있다.   우리의 현실은 월계세력의 영역에 거취하고 있다. 지구는 식민령이나 마찬가지로 유일한 출구는수원지역이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는 데는 힘든 상태라는 것을 알지만 보고해야 할 것으로 믿고 있다.   범의 지시에 충족하지 않는다면 범과 그 일부는 제2지구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세계기구와 협의를 통해서 이주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NEWS
범미킴동은 초고도의 상륙부대도 개발 완료 상태다

  무기 체계는 유사하나 보다 진보적으로 설계됐다. 상륙부대는 지구의 모든 부대보다 그 숫자가 많으며 상륙함은 수송전함으로 작전반경은 한반도 인근 지역까지다.   범미킴동(송죽동, 1봉도의 산하)의 국력은 앞서 말했듯이 지구의 모든 국력을 넘어선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상황에 대해서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전쟁을 벌이기 되면 그 피해와 손해도 범미킴동에 물어줘야 한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나의 사유지이자 태초의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제국을 잇는 유일한 세력으로 총 3번 이상 배상해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남과 북은 범미킴동과 협의를 해야 하며,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그 금액은 한국기준 일시.불 8,000억 원에 년 3,500억 원이다.   호칭은 작전사령관이며 별 20개이다. 별개로 논장각하직과 교수직, 기자직도 겸할 예정이다.    *협의가 된다면 앞으로 수원 송죽동은 비행기 통행을 금지해야 한다. 앞으로 탐사선 등의 자기 부상 우주선이 오갈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문명의 차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범은 지식 탐구형 타입으로 학구파이다. 비록 천재라는 사실을 숨겨야 했지만, 오랜 시간 그러한 탐구는 이어졌다. 그 결과는 영월불의 시간만큼 문명과 지식적 축적이다.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천재이며 그 지수는 측정불가이다. 문명 또한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문명들을 달성했으며 그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구에 얽힌 비밀과 문제를 풀었으며, 그 해답을 알고 있는 것은 오랜 지식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거기에 인적인 역사 또한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지금의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한 종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르다. 한반도만 1000만 종에 가까운 범적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파만 220여만파에 이른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로서 이 문명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다수의 종이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고도의 문명을 적응하기 위한 훈련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 되어 있고 이해를 못하는 상황은 자칫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매우 어려운 부분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중력적인 부분과 중량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구의 문명으로는 상살 할 수 없는 부분이기 하다.  특히 이러한 거대 우주선들은 프로그래밍 방식은 통제 운영할 수 있다. 에너지 부분 또한 무한 에너지 설계가 가능하다.    지금의 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초월적 시간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고작 28년이 흘렀지만 상상할 수없는 시간은 그러한 사실들을 하나둘 증명해 나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범미킴동(송죽동) 일대와 수원지역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선을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계세력권 안에 있는 상태로 그곳에서 인류 생존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고작 길어봐야 80년 뿐이다.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에 있는 것으로 범의 지시에 안 따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 어처구니없는 인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경험이 없는 세계에 불과하다.    북과의 관계에도 이주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수원과 평양을 잇는 직통전철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반대적 세력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상황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인류의 위기는 자칫 전쟁의 도가니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특수지역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주와 관련 거대한 자본이 흐를 수 있는 탓에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주 단위가 되어야 한다. 이주선을 건설할 영역도 엄청한 자본이 소요된다. 그것 또한 주 단위로서(조선인더스트리) 지금의 구 경기도청은 두주박이 관청으로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상황이 돌변하면 인류는 현명한 방법을 찾는다. 

#NEWS
기숙학교와 미래 대안적 '미디어교육포털시스템' 고안

  송죽동(범미킴동) 일대는 앞으로 학교 또한 개편 대상이다. 기존의 건축방식을 벗어나 기숙사를 완비한 20층 규모의 건축물로 건설되기 때문이다.   또한 미래 대안적 미디어 교육시스템도 마련된다. 교육 분야는 다양하며, 외계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여러 교육과목이 신설된다.   앞으로 인류에 있어 생존할 수 있는 분야로 다양한 미디어 방식을 통해 교육할 예정이다.    건설비용은 이주비용에서 충당한다. 국가들의 총자산으로 선금은 한국기준 100조원 규모이다.   앞으로 이러한 비용들은 미래적 대안이 될 교육환경과 시스템 등에도 투자될 예정이다. 모든 것은 진행상황이며, 수원지역은 시간이 관계없이 제2지구와 연결될 예정이다.    앞으로 인류가 이주할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다르다. 무엇보다 개인의 운명과 생존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국가와 권력과 부를 가질 수 없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 그것은 인류는 그 무대의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9편, 우주의 역 시간은 우리를 환생케 했다

  붕괴적 전초 현상이 잦아지면서 우주의 시간 또한 거대한 흐름에 대 변환점이 생겼다. 그것은 시간이 거꾸로 흘렀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가 그들이라는 것은 그 사건이 있는 그 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생각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지구는 그러한 운명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은 매우 어려운 문제들로 단순히 생각하면 큰 벽에 부딧치게 된다. 역 시간은 자연의 위치였다. 심오한 우주의 자연적 현상이었던 것이다.    또한 지금의 문명 척도로 항성계간 우주선을 만들어 사람을 보내다면 생존 가능성은 0프로이다. 우주의 외각은 지금의 과학이 풀지 못하는 매우 무서운 것들이 존재한다. 우주는 단순하지 않다. 그 우주에 급사당할 정도로 매서운 곳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회는 한 번 뿐이다. 그 다음은 없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이 지정학적으로 흘러내려 고립된 지역은 혼혈적 성격이 매우 강한 곳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는 것이며, 결혼 금지령은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한 마디만 더 한다면 범이는 22살 8월에 여행을 떠났으며 이 모든 과정을 풀고 돌아온 것은 3년 전이라는 점이다. 영원불의 영원한 시간이었지만, 시간의 굴곡에서 지구에서의 시간은 28년밖에 흐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지구적 환경은 그 간 시간이 정지되었었던 것이다. 그래서 시간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 

#NEWS
우주 이야기 18편, 차원 우주에선 공간이 무의미하다

    차원 우주에선 공간이 무의미하다   과거의 우주가  무한한 시간과 온갖 물질을 포괄하는 공간이라면,    차원 우주는 시간만 존재한다. 기존의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다.   여러 존재와 대면한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17편, 과거 우주의 1차 대 붕괴 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우주들의 붕괴적 사건이 일어난 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그 시간은 불가의 법칙이 형용할 수 없는 긴 시간이었으며, 영원불 같은 시간이었다. 몇 몇 물질과 생명에 불가의 시간이 깃들여 있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작 몇십 억 년의 시간이 전부이다. 우주의 시간을 보이는 것으로 측정했기 때문이다. 보이는 우주 또한 영원의 영원에 달할 정도로 긴 시간을 가졌다. 그 이후 다시금 대 붕괴적 사건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것도 근 몇 년 간에 이뤄졌다. 그 우주 또한 대 붕괴적 사건과 사멸의 시간으로 모든 것이 사라지는 현상을 겪었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력으로는 풀기 어려우며 가늠만 할 뿐이다.    지금의 우주는 과거 잔해적 빛으로 이뤄진 물질적이지 않는 진공간적 우주이다. 과거의 항성계를 비롯 은하계는 물론 ,그보다 큰 단위의 물질구조도 모두 사멸의 길을 걸었다. 과거의 우주가 붕괴 사멸의 길을 걸은 탓에 인류의 생존권인 지구인근 우주는 매우 위험한 환경에 노출됐었다. 우주 붕괴뿐만이 아니라 지옥적 세력 집단인 백화지옥과 같은 우주적 세력을 만났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전 우주에서 내로라할 정도의 막강하고 강력한 세력들이 무수히 많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초월적 세력으로 거대화 됐던 것은 그들의 과거에도 존재했던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위치가 오르는 것 또한 넘사벽 문명으로 그 벽을 넘는 사고력과 문명을 지녔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들은 신적인 능력 또한 있었다.    인류의 역사에서 수없이 많은 인종이 태어나고 멸종의 길을 걸은 것과 마찬가지다. 그 환경과 사고적 습관은 멸종을 앞당겼다. 지금의 인류 문명 또한 거대한 넘사벽 하나를 넘어야 한다. 그것은 항성계간 이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의 행성을 발견하고 인류를 이주하는데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세력들은 한 단계 한 단계 그 과정을 수없이 넘었던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들이 대부분은 전 우주적 붕괴와 사멸에 대해서는 넘지 못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일부는 그 거대한 사건을 우습게도 넘은 세력이 있었으니 그 세력이 바로 월계세력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도 그러한 사건을 우습게 여기고 넘었다는 것은 바로 인류에 있어서도 신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 신계는 초월적 문명도 가지고 있다. 또한 수없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도 우주적 모든 상황들에 대해 그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의 그 신은 50정도의 나이로 22세가 되던 해 이 모든 과정을 알고 있었으며 영원불에 가까운 시간을 과거의 시간 속에서 살았다. 그 해답을 푸는데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지금의 지구의 시간으로는 28여 년 정도밖에 흐르지 않았던 것이다. 우주들의 대 붕괴 이후는 영월불이 무색할 정도로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한 시간은 이 모든 문제를 푸는데 충분한 시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상황들을 이해하려면 초월적인 것과 신적인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안목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16편, 물질을 이루는 기본적인 원자의 변화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 것이다.     초끈이론   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 것 또한 원자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비롯된다. 오래된 원자의 구조는 하얀물질을 내뿜으러 사멸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마찬가지다. 오래 살수록 하얀 머리가 나는 것은 물질의 기본 구조에서 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 물질은 수명을 다한 상태로 붕괴와 폭발을 성질을 갖는다. 태양또한 이에 기반된 집합체로 역시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천천히 축소 사멸의 길을 걷는 것이다.        세상을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 원자의 성질과 운동에너지부터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원자는 동그라미의 성질을 갖지만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로 그 문양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집합체로서의 과거 원자의 문양은 다수의 원을 유지했지만, 세모와 마름모는 정의적 원소의 특징을 갖는다.    원자의 구성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과거 원자의 집합체로 철의 생성되었지만, 새로운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의 정의가 된다는 것이다. 보다 깊숙히 보자면 끈 이론의 파동에서 변화가 생겨나며 정의가 되는 원자적 세모 구조로 돌변하는 것이다. 과거엔 여러 원자 배열표에 표기된 것같이 무거운 물질일수록 그 문양이 달랐지만, 새로운 구조는 정의적 차원물질로 단순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새로운 물질의 구조로 과학문명이 발달한다면 중량적인 부분과 중력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이 주어진다. 새로운 구조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쉽게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부상 우주선 같은 새로운 기술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NEWS
우주 이야기 15편,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이다

  지금의 세계를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변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의 원자 형식의 구조에서부터 변하며 중심부는 세모와 마름모 그리고 분자의 운동의 각도와 에너지 또한 새로운 구조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루는 끈의 파동과 에너지는 차원적 구조에 변화가 생기며 그 영향으로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기존 공원의 호수 반만 한 대형 이주선을 뛰우는 것은 기존의 원자구조에서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새로운 차원적 원자 구조의 변화는 그것이 더욱 쉬워질 수 있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물질뿐만 아니라 생명도 그에 맞춰 진보적 진화를 이룬다. 신체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변화된 자연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이주선을 끌어올리는 힘은 중량적인 힘과 에너지 적인 힘 그리고 중력적인 힘을 통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으로써 거대한 이주선을 운영할 수 있다. 고층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처럼 자가부상이 가능한 세상이 되는 것이다.    변화된 신체는 적응기를 거치면 지금보다 더욱 강해질 수 있으며 여러 병적인 것에 대해서도 치유할 수 있는 월등한 힘이 길러진다. 수명 또한 길어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인류는 만 년 이상 살 수 있는 기본적 토대가 마련된다. 그 법칙에 순응하며 적응할수록 인류의 수명을 길어지는 것이다.    변화된 구조에 의해 앞으로 수많은 미생물류 등이 멸종에 이르며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암세포이다.  지금의 지구와 우주의 물질은 우주의 대붕괴에 방어하기 위한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서서히 그러한 구조로부터 탈피하고 새로운 구조적 환경으로 변화는 것이다. 과거서부터 원래 신풍의 연속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건 그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4편, 우주의 고향

    우주의 고향   우리가 우주를 보며 한없이 시적인 것은 우리의 고향은 우주로 우주에서 태동했으며  우주를 발판 삼아 다시금  그 자리에 서기 위함이다   미래 우주는 방랑자로서 끝없이 펼쳐진 공간 속을 여행하는 여행자로서 끝없이 탐구하는 공간이자 미지의 세계로 영원히 함께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13편, ‘우주의 행성’에서

  ‘다차원우주’의 길에서 만난 ‘카오스우주’는 우리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했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신비로운 세계였기 때문이다. 인류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으며, 그 호기심을 충족하지도 못했다. 그것은 오랫동안 해답을 찾으려 해도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의 인류는 나약했으며 초라했다. 그리고 한없이 작은 존재에 불과했다. 지금의 우리는 다시금 거대하고도 신비로운 천체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 행성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크기로 신비롭고 거대하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인류가 걸었던 행성은 달이라 할 수 있지만, 다시금 한 보 앞은 우리의 공상적 상상을 넘어선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해야 할 우주이자 행성으로 진보적 인류로서 화성에 정착하는 시대로 보아야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화성에 정착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천문단위에 접근해야 한다. 그곳이 곧 우리의 제2의 고향이자 삶의 중심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로 비추어 본다면 비교자체를 불허한다. 그것은 태양계의 크기보다 컸으며, 은하계보다 또는 우주 단위보다 컸다. 우리가 아는 가장 큰 단위의 우주는 대략 150억 광년으로 지금적 천문단위와의 거리에 육박한다. 그 행성우주는 곧 인류의 시각에 비치며 서서히 다가올 것으로 보아야 한다.

#NEWS
인왕<人王(神)>은 군주적 성격과 그 의미가 다르다

  지구의 인류는 월계의 원주민적 외계인으로 앞으로 살아갈 수 있다. 범의 반기는 인적으로 박탈당함은 물론 신계와 관련된 모든 것을 박탈당한다. 또한 그 기간을 산출한 것이 월계 우주이다. 기회는 한번뿐이다. 지구의 인류로서 계속 이어가려면 범의 지시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 인류는 진화의 산물이 아니며 얻을 수도 없는 것이다.    그 기회를 잃어버리면 영원히 인류와 갈라선다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인왕<人(神)王>은 그러한 인류의 왕적인 표현으로 지금적 군주적 성격과 그 의미가 매우 다르다. 지금의 인류로 살아가는 것은 인왕<人(神)王>이 있기 때문이며, 그 사항에 반기를 들면 지체 없이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인류의 문명은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것보다 월등하다. 다만, 그러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뿐 보다 더 진보적인 사회를 이루며 인류로서 살아갈 수 있다. 지구는 인왕으로서 인왕<人(神)王>의 그러한 요구를 반드시 들어야 한다. 

#NEWS
신(神) 세력은 인류와 갈라섬을 의미하는 것이다

  신계와 동시대 살아간다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수원화성은 신계는 지구의 인류와 갈라선다는 걸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가장 큰 이유는 탐욕과 욕심이 한 몱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착화된 지식은 매우 위험한 경우에까지 치달을 수 있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 월계세계에 적응하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일한 신계세력과의 관계도 악화일로 치달을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외계적 인류로서 정의를 내려야 한다. 본고향은 지구가 아니다. 붕괴된 우주의 잔해에서 생존한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구는 월계 식민령이다. 그들과의 타협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범세력은 지금의 인류와 갈라서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와 길이 전혀 다른 것이다. 지금의 태반의 인류는 과거 있었던 그들의 고향우주적 태고의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스타워즈에 보이는 여러 종족으로 갈라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은 잠시뿐이다. 길지 않은 미래 천천히 본모습을 되찾아 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과거 붕괴된 카오스우주적 특성에서 찾아야 하며, 그 이전시대와 그 이후시대 속에서 역사가 그려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곳의 인류도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외계적 문명 또한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가 멸망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인류는 되새겨봐야 한다. 

#NEWS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지구는 이미 초 고도의 진보를 이룬 상태였다 - 지구 1억 년

지구에서 1억 년의 역사는 전통으로 걷지만은 않았다. 고도의 수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인류의 시각에 비춰진 것은 그러한 경험의 잔해가 우주 곳곳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과학과 문명은 지구에서 이미 1억 년 전에 한반도만한 크기의 대전차를 수백 대 이상을 운영할 정도였다. 벙커 도시 또한 이동이 가능한 고도의 시설물이었다. 지구를 정복한 이후에도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고도의 문명은 창조적 우주 구체의 업적을 이뤘으며 인광적 인주는 여러 인적인 강화를 위한 고도의 우주적 시스템이었다.   태양계는 그것을 바탕으로 한 행성단위를 다시금 갖추었다. 교육적 방안을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 또한 고도의 수학과 과학의 산실이다. 그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지만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 달 또한 이미 생활까지 가능했던 곳이었다. 전생적 인류로 본다면 그 증거인 중의 하나가 바로 배우 한지민이다. 범 파 구성원에 따른다.   지구는 앞으로 대 운명의 기로에 서 있었다. 그 이유로 1억 년의 유구한 시대를 마감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업적들을 기리기 위함이다. 인연의 손들과 함께 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여러 인류와 다시금 만난 무대이기도 하다. 다만, 과거의 죄악으로 어려운 처지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끝자락에 그들이 나타난 건 의외였다. 지구는 우주와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 손들은 지구에 상주하고 있었다. 앞으로 생존해 간다면 그들의 길 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내다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인류는 분명했지만 인류에 부정적인 모습의 형상들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단순한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방황한 그리고 절대 부정적인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에 대해서 조사를 벌였다. 어렸을 적부터이다. 왜냐하면 범은 이미 여러 경험을 쌓은 천재였기 때문이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 다시금 진보를 이룰 시간을 얻었다. 그것이 이제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그 영역은 지구의 인류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해도 얻을 수 있는 영역은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벽을 넘는 초월 영역권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식인 함정에 빠진 인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답은 마련되어 있으나 지금의 고착화된 세계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단순한 문제를 풀지 못 한 그리고 도피와 피해망상은 새로운 종족으로 진보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전설이다. 그러나 인류와 악연의 관계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시작이 있다면 그 끝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인류로서는 여기까지이다. 까마득한 옛적 뿌리시대의 선에 걸려 있는 것은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 지점이 정확히 화성행궁인 것이다. 그 예로 춘향전의 본 내용을 알렸던 것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특수한 성지로서 반드시 그러한 자리들을 마련해 줘야 한다. 하나하나가 무시 못 할 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만 달린 문제가 아니다.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휩쓸린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두 개의 역사가 존재한다. 하나는 태동한 순수 역사이며, 또 하나는 초 고도로 진보된 학문 집약세계의 역사이다.  그것은 언제라도 우주를 쉽게 넘나드는 수준을 말한다.     

#NEWS
범의 산하국가로서 대한제국(大韓帝國)은?

조선(예수~정약용)과 함께 그들은 떠났지만, 대한제국 또한 100년이 아니다. 지금은 사기로 얼룩진 거짓된 세계이다.(세력이 다르다는 것을 아네?) 지금은 그들의 실체와 정체가 들통난 사건이라 판별할 수 있다. 대한제국 또한 범의 산하국가로서 지구에서의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함이었다. 그 나라 또한 유구함을 자랑한다. 한반도 산맥이 그 전선(우주)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범미킴동의 범으로서 지구에서의 마지막 일을 수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구는 인류 세계임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에서 상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세력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 사실들을 아는 자들은 지구에서 증거인멸을 당했다.  그것이 지구의 현 주소이다. 그 탓에 지구에 왜곡이 생긴것이다. 왜냐하면 호로의 그 우주이기 때문이다.  지금 모든게 진실이 아닐 수 있다.그 이후 그 한국이란 나라가 나타난 것이다. 이유는 같다. 이 세계는 그 우주에 의한 거짓된 세계일 수 있다. 그것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자세를 고쳐 잡으라고 경고하는 것이다.무엇보다 그 우주에 있는 세력들은 막강하고 무서운 세력이라는 사실이며, 그들은 노예로 살기 싫어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본래 인류가 아니었다. 그 이유로 인류 세계에 경계를 했던 것이다. 특히 여성세계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 그 이유 역시 인류 세력은 평범한 세력이 아님을 알기 떄문이다. 여성세계가 초고도의 산실이라는 정보까지 입수한 상황이었다. 그 이유 역시 여성세계는 전수되는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금과 같은 자세 또한 경계해야 한다. 지금의 모든게  언제라도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명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한 마디로 졸라 재수없는 일들이 그동안 벌어졌던 것이다. 여기는 그 이유로 범미킴동이라 선을 그었다. 그러나 그들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인류는 그곳이 무엇이고, 어떤 곳이었는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우주가 괴물급 그 특성이라면 지금의 모든게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찾아 온 곳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범은 그 이상의 뿌리적 존재이다. 영역의 경계가 없는 것이다. 그 이유로 인류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NEWS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① - 범(範)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그 시점은 지구는 아니었다. 풍토 또한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분위기는 지금의 구조로는 설명할 수 없다. 다만,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종교의 양식 또한 그에 기반을 두었다. 과거 고향적 향수로 지형을 유사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갈구 닦은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의 고등부 시절이 그 뿌리로서 조선과 함께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 또한 이 시대에 초점이 잡았다.   ‘90년대 초반 이 후 범은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다. 첫 도착한 곳은 수원이다. 십자문명의 뿌리 또한 지금과 같다. 그곳이 인류의 ’시원지‘였기 때문이다. 하나의 시간을 놓고 보아도 모두 이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존재는 그 문제에 있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태초엔 범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모든 것은 이미 끝낸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무엇으로도 비교대상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길 위에서는 범의 길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인 것이다. 그러나 지켜야 할 ’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지구 또한 하나가 아니었다. 범은 악행을 저지르는 세력을 잡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질서에 위배된다면 그 누구라도 살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적인 세력이 우주엔 더 많기 때문이며, 생존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느 우주를 가도 당연한 위치이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똑같았다.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어느 세계든 몰락의 길을 걸었다.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증명할 뿐이다.   인류는 이 시대가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곳으로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평범하게 본다면 오산이다. 우주는 매우 매섭고도 무서운 곳으로, 아는 존재의 제시한 길을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수원에서의 일은 여러 상황을 그려주었던 것이다. 그것이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로 같이 있으면 안 될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에 의해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들이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들이기 때문이다. 모두 같은 유사한 방식으로 당했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그들은 “이 세계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이니 지하 깊은 곳에 피난처를 계획”할 것이며, 그 리스트의 대상(여성)을 선정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그 사실들을 그렸던 것이다. 화성 또한 평범한 성곽은 아니다. 그 모든 것들을 표현한 이 시대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사실만 기록해 놓지 않았다. 건축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지금의 인류의 지식으로는 그 모든 것들을 해석하지 못할 뿐이다. 한자도 마찬가지다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을 하고 푸니 그게 무슨 글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거기엔 심오한 뜻들이 담겨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류의 길로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과 옳은 길을 걷는 사실을 새겨놓았다. 그 위치에 도달한다면 조금씩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그 길에 위배된다면 결코 그 지식을 얻을 수 없다. 다시 환생 할 수도 없으며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받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것은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 또한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엔 천금보다 값진 지식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인류가 그 위치에 도달 하냐에 달려있다. 특히 지금은 월계라는 산하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의 폐단으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지금의 인류는 먼 미래까지 생존할거라 보지 않는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극히 일부일 뿐이다.   무엇보다 계획적으로 들어온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이 짧은 시간에 그들은 단계별로 진행한 것들은 그 모든 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파 사회를 내세우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앞으로 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범은 죽은 자로 임한 것이다.’ 그 위치도 모른다면 결코 그들의 계획은 성공할 수 없다. 그들이 갈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팔색길’의 하나인 효행길을 걷기 위해서다. 지지대고개를 가기 위해선 버스를 타야 한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이목동차고지에서 내린 건 5시 40분 정도, 날은 밝았지만 아직 새벽이라 공기는 시원했다. 앞으로 걷게 될 효행길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았다.   평소 잘 아는 길이라도 혼자 걷는 건 약간 두려움이 앞선다. 잘 걸을 수 있을까?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잠시 걱정이 앞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드디어 출발점인 지지대고개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지나는 자동차는 한적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도로가 좁았는데 꽤 넓어진 느낌이다. 지금은 도로가 나고 경사면도 크지 않지만 과거엔 지독하게 힘들고 고생한 고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지지대고개라 불러졌나 보다.   효행공원의 길을 걸으며 이목동차고지 방향으로 내려오니 오래된 다리가 하나 보인다. 이 다리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비석엔 ‘괴목정교’라고 쓰여 있다. 임시 표석이다. 기존의 비석은 박물관에 이전됐다.   차고지 맞은편엔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보인다. 수령 200년을 넘는 오래된 느티나무다. 잠시 200여 년 전 이곳의 풍경을 그려보았다.   길을 따라 느티나무들과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느티나무로 만들었을 법한 교각 하나가 떡 하니 서있는 모습이 당시 참 풍경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대 고개를 넘어 첫 번째 만나는 다리니 그 모습을 반기는 마음 또한 어땠을까? 잠시 생각 속에 빠져본다.   옛 노송지대 길을 계속 걸으니 곧 만석공원(만석거)에 다다랐다. 6시부터 걷기를 시작해 이곳에 이르니 대략 7시 30분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NEWS
수원 생태교통 마을도 구경하고 둘레길도 걷자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궁동엔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수원화성은 물론 화성행궁과, 공방거리, 행궁길 맞촌, 행궁광장엔 다양한 공연이 연일 펼쳐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통닭거리를 비롯하여,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수원천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람냄새 풀풀 나는 전통시장 또한 행궁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궁동 둘레길은 3km 정도의 한 시간 남짓 걸리는 구간으로 주요 코스는 화성행궁을 시작으로 화령전-생태교통길-행궁동골목길-대안공간 눈-김순기 소목장-무형문화재 전수회관-화홍문과 방화수류정-자연이 살아 숨쉬는 수원천-북수동성당-화성박물관-통닭거리-영동시장-아트포라-유상박물관-팔달문시장-팔달문-로데오거리-팔달사-행궁길 맞촌 다시 화성행궁으로 이어지게 된다. 푸름이 더해가는 팔달산과 더불어 화성행궁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커다란 느티나무 세 그루와 함께 은은한 분위기를 내고 있는 신풍루 앞에선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공연이 연일 펼쳐지고 있으며, 행궁광장엔 더위에 아랑곳 않고 아이들이 연을 날리기에 바쁘다.      고 건축의 아름다움 화성행궁과 화령전 수원지역 문화 관광지의 중심지가 된 화성행궁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에 의해 더욱 알려졌다. 지금도 드라마 속의 그 장면을 하나라도 더 사진 속에 담아 보려는 외국인들로 하여금 수많은 관광객들이 지금도 화성행궁을 찾고 있다. 화성행궁은 알다시피 임금이 지방에 내려오면 잠시 머물렀던 임시 거처인 곳을 말하며 특히 화성행궁은 행궁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고 한다. 신풍루 앞엔 커다란 느티나무 3그루가 품(品)자 모양으로 심어져 있다. 이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화성행궁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이 흙이 있는 곳까지는 임금님이 말을 타고 들어왔다고 하며 중간문 부터는 임금님만 걸을 수 있는 사각벽돌로 길을 내 국왕의 위엄을 나타냈다고 한다.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화령전으로 향했다. 화령전은 1800년 6월 28일 정조대왕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정조대왕의 어진(초상화)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어진봉안각이다. 국왕 순조가 화성에 묻힌 선왕 정조를 찾아가 문안을 여쭙는 전각이기도 했으며, 특히 정조의 사당인 이 곳에서는 역대 국왕의 현륭원과 건릉을 다녀갈 때마다 제향을 올렸다고 한다. 화령전에는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정전인 운한각과 풍화당, 화재나 홍수 등 만약의 사태가 났을 때 정조의 어진을 옮겨 모시는 이안청과 국왕 및 제사를 모시기 위해 화령전에 온 관리들이 몸을 깨끗이 하고 대기하는 재실, 화령전 제사를 담당하는 관리들이 업무를 보는 전사청 등이 있다. 예술의 거리를 꿈꾸는 나혜석 거리 새로 조성된 길로 들어서면 곧바로 커다란 자전거 모양의 벤치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동네 아이들은 신기한 듯 올라타기도 하며 자전거 주변을 떠날 줄 모른다.이 길은 예전에 좁다란 인도로 자전거나 사람들이 지나가며 불편함을 초래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자동차는 줄어들었으며 오후가 들면 아이들은 도로에서 마음껏 활보하는 풍경을 여기서는 자주 목격하게 된다. 저 멀리 팔달산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푸르름을 더한다. 팔달산 위 서장대에선 당시 정조대왕의 위엄이 곧 나타날 듯 곧바로 이 길로 내려올 기세다. 그러한 분위기는 수원에서도 가장 오래된 고 건축물중의 하나인 화령전에 의해 더욱더 강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지역의 예술가들이 많은 이 거리는 예술가들의 거리답게 이곳에선 매년 4월경이면 행궁동 주민들의 마을축제인 '나혜석 생가터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행사엔 가야금 산조, 나혜석 시낭송, 수원예기보존회 살풀이춤, 한국무용공연, 금빛 합창단 열창 등 주민들과 전문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이 매년 열리며 이외에도 나혜석 골든벨, 화서문로, 지동교에서 열리고, 행궁동 레지던시 작가들이 마련한 프리마켓과 주민벼룩시장, 나혜석 따라 걷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화령전 일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나혜석 생가터가 있는 예술의 거리 인근엔 지역의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행궁동 레지던시'를 비롯해 '행궁동 문화슈퍼', 나혜석 생가터는 물론 수원시민소극장도 이 거리에 있다.    생태교통 마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행궁동 주민센터를 지나 길을 걷다보면 곳곳에 옛스러움이 남아있는 골목길을 만나볼 수 있다. 어렸을 적 수원의 변두리지역에 속하는 인계동 지역도 그러한 골목길이 많이 남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지금은 행궁동이나 지동 같은 수원의 오래된 동네에서나 그러한 곳이 남아있을 뿐이다. 골목길은 나름대로의 추억이 많이 남아 있다. 어렸을 적 장난 끼가 발동해 동네 친구들과 물총놀이를 하며 놀았던 기억, 테니스 공 하나면 충분한 놀이인 짬뽕놀이,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는 숨바꼭질, 가지각색 모양의 대충돌 팽이치기, 동네가 게임의 마당인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하며 즐겼던 기억이 지금도 아련히 남아있다. 특히나 인계동 지역엔 논과 밭이 인근에 있었고 동네마다 골목길이 많아 수많은 어렸을 적 놀이를 하며 놀았지만 어느 샌가 이러한 놀이문화는 수원에서 사라진 듯하다. 그것은 아마도 기존의 골목길이 자동차가 다니는 길로 바뀌면서 아이들의 놀이공간을 차지한 것이 그 이유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 세대에 비하면 참 심심한 세대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많았던 놀이 아이템들이 도시와 더불어 사라졌으니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그러한 재미를 알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골목 풍경을 바라보면서 잠시나마 옛 생각이 드는 건 아마도 그 추억이 좋았고, 지금은 그러한 풍경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것이었을까. 그러나 그러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알록달록 변해가는 골목길 벽화를 보니 어렸을 적 동네 풍경을 연상케 한다. 곳곳에 자라고 있는 해바라기 풍경, 간간히 지나가는 소달구지 풍경, 논이나 밭으로 나가면 초가집이 보이고 그곳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며 밥을 짓던 풍경들이 지금도 눈에 잡힐 듯하다. 그러한 풍경이 수원의 풍경이었다. 그것도 30년 전의 모습이라면 지금의 세대는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한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도심화 되고, 수원이 대도시화 되면서 사라지고 지금은 추억에서만 그 기억을 되찾을 뿐이다. 이번 생태교통에 이끌리는 것도 그러한 추억을 몸으로나마 조금은 기억하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추억과 함께 아기자기한 그림이 있는 골목길을 지나자 곧 넓은 길인 화서문로길이 나왔다. 화서문로에서는 화서문 방향으로 가면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북공심돈과 화서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장안공원과 화서공원에는 수원을 찾는 관광객은 한번쯤 타본다는 화성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화서공원엔 가을철 억새밭 풍경이 볼만 하며, 장안공원에서 보는 성곽의 모습 또한 이곳의 주요한 볼거리중의 하나다. 최근 단장된 화서문로의 풍경은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엔 도로에 차가 많아 다니기에 불편했을 뿐만 아니라. 인도엔 전봇대 등이 많아 걷기에도 불편해 자주 찾지 않는 거리 중 하나였지만 요즘은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할 때는 필수 코스가 될 정도로 자주 찾게 된다. 거리조성이 완료되면 이 거리 또한 볼거리가 많아질 거란 생각에 요즘은 기대를 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그것도 걷기 편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거리가 있다는 건 인근지역 주민들에게도 행복한 일이기 때문이다.     화서문로 인근 맛집을 찾아서 새 단장된 화서문로를 걸으니 또 이곳의 맛집들을 소개 안할 수가 없다. 맛집 또한 지역의 아주 중요한 콘텐츠이기에 어느 여행지를 가든 맛집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듯이, 관광지나 지역의 중요한 역할을 맛집 또한 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전국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이 있을 정도니, 맛집은 지역의 아주 중요한 콘텐츠라 할 수 있다. 화서문로 인근엔 대략 10개정도의 맛집이 있다. 그 유명한 추어탕의 명가 화성옥을 비롯해, 골목길, 성곽, 초가집, 1인자 감자탕, 산적 등이 있으며 그 중의 2곳 정도를 꼽는다면 당연 화성옥과 성곽이 유명하다. 화성옥은 화서문로 거리의 중간쯤 위치해 있다. 특히 화성옥은 수원지역에서 추어탕 전문점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으로 지역 내 각종 맛집사이트 및 카페에서도 그 맛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각종 동문 모임이나 외부 손님 접대 또는 가족과 외식을 하기 좋은 장소이며, 집안 부모님을 위한 보양식을 대접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화성옥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한옥 스타일의 편안한 실내 풍경을 접하게 된다. 거실을 이용한 안쪽의 넓은 홀과 각 방들마다 공간을 알차게 꾸며놓아 손님을 맞이하고 있으며 서비스 및 직원의 친절도 또한 으뜸이다. 추어한정식을 주문하면 수를 셀 수 없는 맛깔스런 반찬들이 많이 나온다. 간장게장을 비롯해, 잡채, 불고기, 버섯무침, 생선구이, 전, 시금치, 굴젖, 김치 등이 나오며 이런 반찬들은 추어탕과 궁합이 대체로 잘 맞으며 이곳 추어탕의 맛을 더욱 돋구어 준다. 인근의 유명한 맛집이 또 하나 있다면 청국장으로 유명한 성곽이 그 중의 하나다. 성곽은 장안문 옆에 위치해 있으며 겉모습만 봐도 척 한국의 토속적인 주택을 연상케 한다. 예전엔 이곳에서 식사를 하려면 필히 예약을 하고 먹어야 할 정도로 지역에선 꽤 유명한 맛집이다. 건물 외관의 모습도 고풍스런 정원을 보는 듯 하며, 작은 공간 속에서 그러한 정원의 모습을 그린다는 게 보통 솜씨가 아닌 듯하다. 시간이 된다면 가족과 함께 한번쯤 찾아가볼만 하다. 그러나 필히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자리 없이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의 메뉴는 청국장, 된장찌개,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녹두전,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닭도리탕이 있으며 그 중 청국장이 맛있다. 또 성곽과 같은 비슷한 분위기의 음식점을 찾고자 한다면 화서문 옆에 위치한 초가집도 괜찮으며, 화서문로에 있는 착한가격 모범업소인 장안순대국도 가볼만 하다. 장안순대국은 30석 규모의 작은 식당이지만 5천원에 순대국을 맛볼 수 있으며 순대볶음도 먹을 만하다. 화서문로 인근엔 괜찮은 맛집이 많지만 다 소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특별히 알려진 몇 군데를 소개하기는 했지만 찾아보면 지역의 숨어있는 보석 같은 맛집이 많다.  

#NEWS
자전거 탐방의 전국 명소 행궁동

화서문로가 중심을 가르는 행궁동엔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도 곳곳에 있다. 지역의 젊은 층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마을의 사랑방 '공존공간'과 전국의 열정 대학생들에게 앞마당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 경로당이 그것. 행궁동 89-2번지에 위치한 '공존공간'은 모두가 모여 대화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이란 의미로 어른, 아이, 주민, 여행자, 아티스트 그 누구라도 공존공간에서는 예술가이고, 발명가이며, 동등한 마을의 일원이라는 모토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저마다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삶을 여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알차게 꾸려가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기존의 허름한 주택을 직접 단장을 해 1층은 카페와 커뮤니티 공간으로 2층은 배낭여행족을 위한 숙박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 모든 걸 지역의 젊은이들이 함께 만들어 가며 운영한다는 점이다. 수원으로 오는 외국인 관광객을 보면 상당수가 1인, 또는 2인 규모로 오는 경우가 많은걸 알 수 있는데 대부분 수원에서 숙박할 경우 기존의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비용이 부담이 가기 때문에 이러한 공간을 찾는 경우가 많다.나 홀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한번쯤 공존공간을 찾아가 여행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 듯싶다. 최근 도보문화의 확산과 자전거 하이킹의 증가로 행궁동은 때 아닌 인기 있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전국일주를 하면 필히 들리는 곳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2명의 자전거 여행을 하는 대학생들이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행궁광장 앞 여민각을 찾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인증 샷을 올리는가 하면, 대학생 자전거 동호회로 보이는 회원들도 단체로 행궁동에 위치한 노인정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앞으로 그러한 모습을 여기선 자주 볼지도 모른다. 자전거를 타는 입장에서는 볼거리 많은 행궁동은 필히 거쳐 가야 할 명소이기 때문이다. 여행객 입장에서 보면 어느 지역을 가든 그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는 경우가 많다. 지역의 어르신만큼 지역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또 인정도 넘치기 때문이다. 지역을 찾은 대학생들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물이나 뭐 필요한 것이 없는지 챙겨주시려는 모습을 보면 어렸을 적 광교산을 찾았을 때가 문득 생각난다. 초등학교를 갓 입학했을 나이쯤 친구들과 함께 광교산을 놀러갔었던 기억이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재를 잡기에 열중했던 우리는 이내 지친기력을 보이며 거리를 걷자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친구들을 불러 밥 먹고 가라며 광교산 보리밥을 챙겨줬던 할머니. 그러한 모습을 보면 수원은 인정이 넘치는 동네인 것만은 분명하다. 지금은 그 할머니를 뵙지는 못하겠지만 수원의 명소 광교산을 찾아가면 당시 생각에 당시의 할머니가 그리워지기도 한다. 인정 넘치는 행궁동 그러한 모습을 그리며 화서문로 옆에 있는 최근 아기자기하게 꾸며지고 있는 정감 있는 골목길로 천천히 걸어갔다. 길을 걷다 뒤를 돌아보니 은은한 초록빛에 감싸인 골목길의 모습이 꼭 숲속을 걷는 듯하다. 나무위의 꽃들도 이내 반가운 듯 살랑살랑 손짓을 하며 우리에게 인사를 한다. 길 앞에 우뚝 서 있는 작은 '화분병정'들이 길을 가로막으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지켜보라며 당당히 길 중심을 지켜내고 있다. 저 멀리 화서문의 성곽은 우리를 이곳으로 오라며 불러보지만 우리는 그 유혹을 뿌리치며 앞으로 걸어가야 한다. '행궁동 둘레길'엔 아직 보여줄게 많기 때문이다.    동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행궁동화서문이 마주보이는 이 골목길은 실제로 200여년전 화서문을 통해 성안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에 해당되는 옛길인지도 모른다. 화성축성 당시 200여년전 시대로 돌아간다면 아마도 이곳은 인근에 주막이 있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상권을 형성했을 거라는 생각이다. 그것은 화성축성 당시 화성시 구포리에서 물자를 날라 화서문을 통해 모든 물자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당시 구포리에서는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에서 수원화성까지 25km의 수원화성 축성의 길을 통해 물자를 운송했다. 뿐만 아니라 축성에 필요한 성 돌도 인근 지역인 여기산과, 숙지산 부석소에서 돌을 떠 이 길로 운송했다. 지금은 옛 모습의 자취는 거의 사라졌지만, 이 골목길은 그러한 옛 모습을 어렴풋이 간직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마차와, 수레도 어떻게 보면 우리 민족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던 친환경적이고도 가장 생태교통적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그러한 모습이 수원과도 가장 잘 어울린다. 말을 타며 가는 행궁동 투어도 나름 꽤 재밌는 아이템이다. 이런저런 생각에 또 길을 걸었다. 좁다란 골목길을 걸으니 어디선가 동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동네 꼬마들에게 사진기를 들이대자 뭔가 부끄러운 듯 골목으로 숨기 바쁘다. 며칠 전 왔을 당시에도 잠옷 차림의 아이가 최근 조성된 쌈지공원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놀러 나왔던 모습이 그려지곤 했는데 아이들에겐 요즘 변하는 동네모습이 그렇게 좋은가 보다. 아이들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습들은 순수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동네의 모습을 보면 이내 감정으로 표현을 한다. 동네를 누비며 인라인을 타기도 하며 화성행궁 광장은 어느새 각종 자전거뿐만 아니라 인라인 등 아이들이 점령하고 있다. 최근 행궁길과 화성행궁 광장, 화서문로 길들은 지금도 자전거와 인라인을 타는 아이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동네를 둘러보면 잠옷차림의 아이가 자전거 벤치에 앉아 노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골목길로 나온 아이들 그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행궁동은 또 어떠한 모습으로 기억될까.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면 또 그러한 추억을 더듬으며 다시 행궁동으로 찾아올지도 모른다.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정겨운 골목길' 화서문로 옆에 있는 정겨운 골목길을 들어서니 새하얀 담벼락에 아기자기한 화분이 걸어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어렸을 적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느낌을 준다. 작은 화분의 꽃들을 보며 그 시절을 그리면 그 생각만으로도 정겨움이 넘쳐나고,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 자전거 두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다란 골목길, 아버지 자전거 뒤에 올라 아버지를 꼭 붙들고 울퉁불퉁한 골목길을 누볐던 기억이 있는가 하면, 어머니 등에 업혀 시장에 갔었던 기억,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이면 할아버지 손을 잡고 골목길을 나섰던 모습들이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 당시엔 골목길은 놀이터의 일부나 마찬가지였고, 어렸을 적 기억의 대부분을 골목길이 차지하고 있다. 골목길 틈 사이 피어오른 민들레꽃이 유난히 골목의 아름다움을 자치했던 시절엔, 동네 아이들은 넘쳐났으며 해질녘 저녁만 되면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늦은 저녁까지 골목길에 가득했다. 초등학교 초학년 시절 우리들의 주요 놀이는 공기놀이나 고무줄, 물총놀이, 말짜까기 같은 과격한운동이 필요치 않는 놀이가 대부분 이었으나 고학년이 될수록 짱뽕놀이, 술래잡기, 오징어 등의 놀이가 차지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인기 있었던 놀이는 당연 숨바꼭질이 1순위였다. 해질녘이 되면 동네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 마냥 골목길 전봇대에 모였고 곧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술래의 구호에 친구들은 동네의 곳곳에 숨어 혹시나 술래에게 들킬까봐 마음을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오랜 세월이 흘러 기억을 돌이켜 보면 정말로 정겨웠고 당시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기도 한다. 또 어렸을 적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 혼나 집 앞 골목으로 쫓겨날 때면, 골목 한 모퉁이에 쪼그리고 앉아 눈물을 글썽이며 밤하늘의 별이 유난히 밝았던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별빛에 매료되었던 모습이 떠오른다. 시간이 늦어 들어오지 않는 아이가 은근스레 걱정되셨는지 골목을 찾으시곤 쪼그리고 앉아있던 날 찾아 다음부터 잘 하라며 머리를 쓰담아 주셨던 어머니의 그 모습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 지금에서야 그 무엇보다 정겨운 모습이었고 그립고 소중한 시절이 아니었을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겨운 골목길 전봇대의 소녀의 모습을 보며 어렸을 적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건 이 골목길엔 우리들이 살았던 그 골목길의 추억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도시라고 해도 골목길엔 인정이 넘쳤고 동네사람들도 서로 도우며 살았던 당시의 기억이 지금은 신기하게도 그러한 모습을 도심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행궁동에선 그러한 모습을 간간히 찾아볼 수 있다. 정겨운 행궁동 사람들, 우리들에게 정겨움을 주었던 공간, 또 그러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들과 장식들이 골목골목에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옥과 볏짚건축, 친환경 건축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행궁동엔 한옥형식의 건축물도 간간히 눈에 들어온다. 전통 한옥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개량한복처럼 요즘시대에 맞게 지어진 한옥식 건축도 보였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보기가 더 좋아 보인다. 알다시피 한옥의 장점은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한옥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은 단열이 약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지금의 에너지 소비가 극에 달하는 점도 여러 문제가 있지만 콘크리트 건물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게는 2~3배는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존의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진 건축물보단 한옥과 같은 목조건축물이 도심의 주거환경을 더 쾌적하게 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간 디자인 창출은 물론 수원화성과 함께 도심의 경관을 향상시켜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 보다 많은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다. 한옥건축이 밀집된 북촌 한옥마을과 전주한옥마을을 보듯 한옥마을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한 일례를 볼 수 있다. 한옥은 우리의 전통양식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물이기에 외국인뿐만 아니라 국내여행객에게도 인기 있으며, 행궁동에 다양한 한옥건축물이 들어선다면 도심 속 한옥스테이와 같은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옥건축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도 인기다. 일산신도시에는 다양한 목조건축물이 있어 많은 여행객뿐만 아니라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주요 답사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명소로 급부상 한 적이 있다. 목조건축물이 지어진 거리는 쾌적한 삶과 여유로운 도심공간은 물론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을 창출하고 마을의 가치도 더욱 높일 수 있다. 친환경적 건축으로 본다면 최근 생태건축도 조명 받고 있다. 생태건축이란 자연 환경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해 사람이 건강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건축이다. 생태건축의 요소는 기후와 에너지, 대지, 건축물의 구조를 이용한 기술, 태양 에너지 등으로 단열성을 최대화하는 건축이라 할 수 있다. 그 예로 최근 볏짚단과 향토로 만드는 볏짚건축이 있다. 일명 스트로베일 하우스(Strawbale house). 이 공법은 볏짚 400mm 두께에, 안쪽에서 70-80mm 두께로 황토를 바르고 같은 방법으로 바깥쪽을 미장하는 공법으로 베일 사이의 공기층으로 인해 훨씬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볏짚주택의 장점은 평소 난방비가 100만원이 들어간다면 볏짚주택은 3분의 1가격으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옛 가마니가 곡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볏짚주택 또한 환기와 통풍이 잘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 아토피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식 한옥양식을 적용한다면 도심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도 창출할 수 있다. 볏짚주택은 앞으로 지구온난화와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양식일수도 있다. 앞으로 주택은 물론 식당과 같은 다양한 건축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전거의 추억화서문로 거리에 있는 노란자전거엔 다양한 자전거가 눈에 들어온다. 가벼운 소재, 2인승 자전거는 물론 어렸을 적 자전거에 비해 타이어도 튼튼해 보인다. 어렸을 적엔 자전거는 조금은 무거웠던 기억이 있다. 대부분 지금의 가벼운 소재보단 당시엔 철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자전거를 처음 배웠을 때는 초등학생 시절로 올라간다. 당시엔 안장에 앉아서 탈수는 없었고 오른쪽 다리를 집어넣어 보기에도 모양이 기괴스런 모습으로 자전거를 타며 놀았던 기억이 있다. 주로 탔던 공간은 인근에 있는 학교 운동장. 마땅히 자전거를 배웠기 보다는 스스로 자전거를 배웠다고 해야 할까. 운동신경이 발달한 남자아이들은 자전거는 쉽게 배울 수 있다. 당시 자전거는 꽤 무거웠다. 옆으로 타고 다닐 때는 조금이라도 균형을 잃기라도 하면 다치지 않기 위해 자전거를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수없이 그렇게 했건만 자전거가 고장 나서 혼났던 기억이 없는걸 보면 당시 자전거는 탱크와 같이 튼튼했던 모양이다. 방학이면 가끔 사촌누나가 와서 자전거를 배운다지만 가르쳐 줘도 영 쉽지가 않았다. 남자와 여자의 발달부분은 다르기에 여성은 감성이나 정신적인 부분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공간과 운동신경은 아무래도 남자가 뛰어난가 보다. 밤새도록 가르쳐 줘도 좋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자전거를 이젠 잘 탄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것은 몇 년이 흐른 뒤였다. 중학생 때는 이외로 자전거와의 추억이 많다. 통학하기 위해서 3년 동안 탔었기 때문이다.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동네를 누비며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주말이면 친구들과 취미로 원천유원지와 같은 곳에 자전거 하이킹을 다녔다. 당시엔 하이킹이 꽤 유행어였던 기억이 있다. 자전거가 고장이 나도 당시엔 펑크를 때운다는 것은 쉬운 일에 속했다. 누구나가 자전거 연장은 가지고 있었으며, 바람 넣는 펌프도 하나씩 필수로 가지고 있었다. 통학을 하면 학교 자전거 보관소엔 자전거가 가득했고 당시 선생님은 물론 학생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남아있다. 당시엔 도로엔 자동차가 지금과 같이 많지는 않았다. 시내버스도 부족한 편이라 아침이면 통학전쟁을 치를 정도로 출입문에 겨우 매달려가기가 일쑤였다. 그것도 운이 좋았을 경우엔 그렇다. 그렇게 만원버스가 지겨웠는지 자전거를 구입해 통학했던 것은 그것 때문일까. 아침에 자전거를 타면 힘든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방과 후엔 그렇게 자전거 타기가 편할 수가 없었다. 자전거와 함께 중학생 시절을 보내고 다시 자전거를 탔을 때는 시간이 꽤 지난 후였다. 도시는 커졌고, 당시와 비교한다면 자동차는 10배는 많아진 듯하다. 자전거도 가벼워지고 가격도 10만원대부터 비싸게는 수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종류도 꽤 많아졌다. 수원을 보더라도 요즘은 자전거 사용인구가 꽤 많이 는걸 알 수 있다. 지금은 피부로 느끼지 못하지만 지역을 계속 돌아다니다 보면 자전거 인프라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간간히 목격할 수 있다. 시대는 바야흐로 자전거시대가 돌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 인프라가 더욱 확충되고 편하게 탈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목잡지 사이다 화서문로 길을 따라 장안사거리에 이르자 큰 현수막이 한옥건물에 걸어놓은 모습이 보였다. 앞으로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주민들의 쉼터의 공간이 될 골목잡지 사이다가 화서문로에 들어선 것. 골목잡지 사이다는 지역의 보물과 같은 소식통이다. 지역의 역사뿐만 아니라, 수원 팔달산 자락의 사람과·자연·문화에 대한 소소한 얘기를 담는다는 모토로 작년부터 시작해 벌써 여섯 번째 잡지를 두툼하게 내고 있다. 사이다와의 첫 만남은 작년 여름 만석공원에서였다. 만석공원을 취재차 한 바퀴 둘러보곤 인근에 있는 북 카페인 에코레시피를 들렀다. 팥빙수를 먹는 차에 책꽃이에 꽂아있는 골목잡지 사이다를 읽어보았는데, 그 내용이 참 진솔하고 사진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것도 무료라니 기본적으로 생각한다면 광고라도 많이 받을 법도 한데 광고는 안보이고 수준 높은 사진과 글이 잡지에 가득히 들어있는 거였다. 책을 읽어보면 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글 하나하나에 색 다른 느낌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글쓰기에 나름 관심 있는 차에 최근 발행된 골목잡지 사이다를 천천히 읽어보았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던 작년 여름만 해도 지역의 지식을 습득한다는 차원에서 읽었다지만, 지금은 글속에 묻어있는 단어 하나하나의 다양한 시각과 느낌까지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읽어보면 글들이 참 진솔하고 재밌다. 사람냄새가 풍긴다고나 할까. 그 뿐 아니라 그간 알지 못했던 역사와 풍경들,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신 어르신들의 진솔한 삶을 그려내면서 실제 삶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보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질 때도 있다. 그만큼 글과 사진의 깊이가 있기에.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잡지를 읽게 해주면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이다가 들어선 곳은 장안사거리 화서문로 방향으로 들어서면 바로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의 허름한 한옥을 새 단장해 주변을 주민을 위한 쉼터의 공간을 마련하고 중앙엔 작은 공연이라도 열수 있게끔 꾸몄다. 한쪽은 사무실을 두었고 입구 옆엔 강의실로 꾸민걸 보니 지역주민 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강의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실내로 들어서니 사람들로 가득하다. 중앙엔 공연이 열리고 사람들은 이곳저곳에서 음식을 즐기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사무공간도 한옥과 어울려 보였다. 하얀색의 벽에 옛 문 모양의 창이 이채롭다.

#NEWS
사랑스런 골목길 한번 가보실래요

화서문로로 나와 장안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사랑하다 길' 만나볼 수 있다. 이 지역의 콘셉트는 '사랑'인듯하다. 사랑하다 길, 로맨스 길, 벽화 하나하나에도 그 중심 요소는 사랑으로 보인다. 그러고 보면 사랑이란 단어는 너무 포괄적이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일수도 있고,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던가, 가족, 나무, 꽃, 생태환경, 종교적인 사랑도 있기에 그 대상을 찾아보면 무수히 많다. 사랑을 물으면 풋풋한 첫사랑이 생각난다는 사람도 있고, 가족이 생각난다는 사람,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골목길에서의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품은 사람이 있겠고,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늘 하루도 지역을 돌아다니며 봉사하고 지역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기존의 허름한 골목길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은 아무래도 지역사랑이 큰 듯하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굳이 힘들게 아름답게 꾸밀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러고 보면 행궁동에서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도 지역사랑으로 보인다. 개인의 이익만 따진다면 힘들게 거리와 동네를 아름답게 꾸밀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추진하는 것도 놀랍다. 부담이 큰 사업인데도 하는걸 보면 역시 지역사랑이 우선인 듯하다. 사랑하다 길을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우리를 반긴다. 골목입구엔 꽤 오랜 세월을 묵묵히 서 있는 금보여인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90넘은 할머니가 운영하신다. 벌써 운영한지 35년이 되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벽화는 황금물고기라 그려져 있다. 물고기의 모습이 시장이나 상가를 연상케 한다. 찾아보니 이곳은 1980년대까지 청과물시장이 있었다고 한다. 이 길에서 조금 내려가면 팔부자거리를 만날 수 있고 조금 더 내려가면 지금은 작아졌지만 예전엔 꽤 규모가 있었던 오래된 청과물 시장도 만나볼 수 있다. 금보여인숙을 끼고 골목을 들어가면 첫 번째 정원이 아름다운 집을 만나게 된다. 담장도 기존의 벽돌담이 아닌 나무로 울타리를 쳐 누구라도 정원을 편하게 구경하게끔 만들었다. 담장 앞에는 쉴 수 있는 의자도 마련되어 혹시나 구경하는데 힘들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마음이 와 닿는다. 지역의 애정뿐만 아니라 인정도 넘치는 분 같다. 넓은 들판의 보리밭을 연상케 하는 벽화를 지나 조금만 더 걸어가면 사랑의 열쇠거리가 인상적이다. 혹시나 연인과의 사랑의 약속이라도 할 일 있으면 이곳에서 그 증표를 표기하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혹시나 사랑하는 연인이 없다면 걱정마시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혼자서라도 증표를 걸으면 될 성싶다. 혼자서 오기 꺼린다면, 친구들과의 우정도 이곳은 기꺼이 받아준다. 바로 옆에는 '대안공간 눈'이 위치해 있다. 대안공간 눈은 지역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이다. 지금의 이 골목도 2010년 시작된 이웃과 공감하는 예술 프로젝트 – 행궁동 사람들의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낙후된 골목을 사람들이 찾는 인기 명소로 재탄생 시켰다. 지금도 주민과 함께 행궁동을 예술마을로 만들기 위한 축제와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예로 토요예술시장을 비롯해 기획전시가 있을시 작가와의 만남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도 함께 이루어져 다양한 예술적 활동을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키워나가고 있다. 대안공간 눈엔 분위기 있는 카페도 있어 차와 음료와 함께 생명력이 더하는 넓은 정원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괜찮은 행궁동 둘레길 여행이 될 수 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거리 대안공간에서 거리로 나오면 바로 뒤에 보이는 집이 소목장 김순기씨 댁이다. 김순기씨는 1942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여 1992 경복궁 복원사업 참여했으며 1995년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소목장(창호)'으로 지정됐다. 그 후 1997 수원 화성행궁 복원사업 참여하는 등 지금도 창호제작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창호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일은 소목장이 한다. 그에 반해 궁궐이나 사찰 또는 가옥을 짓는 건축과 관계된 일을 하는 사람을 대목장이라고 부른다. 소목장은 장롱, 문갑, 탁자, 소반 등 실내에서 사용되는 가구들과 그 밖의 목공예품 만드는 일로 구분된다. 김순기씨는 창호를 전문으로 하는 소목장이다. 경기도 문화재 제14호인 김순기씨는 50년간 창호제작의 외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지역에서도 왕성한 활동으로 수원향교, 사찰, 사당 등의 고건축 복원에 참여했으며, 화성 복원 사업에서 서장대와 화홍문 등도 제작했다고 한다. 지금도 작업장엔 수많은 연장과 다양한 꽃무늬 창살을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꽃무늬 창살의 문양을 보면 그의 열정과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전통창호의 아름다움을 수원을 찾은 관광객에게 보여준다면 지역에서도 수원화성과 연계된 값진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거리를 조금 걸으면 수원천이 나오고 화려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화홍문의 물 줄기가 가을빛 하늘과 함께 그 어울림을 더한다. 그 옆에 살짝 보이는 방화수류정의 멋이 수원천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고 있다.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다. 수원천의 자연풍경과 함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전국적으로 명소로 손꼽을 정도로 해마다 많은 사진작가,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즐겨 찾는다.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풍경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꼭 가봐야할 한국의 명소 50선에도 선정될 정도로 유명하다.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모습은 해질녘 풍경이 유명하다. 겨울엔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하며, 큰 보름달이 걸릴 때면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수원천을 따라 조금만 내려오면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을 만날 수 있다.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1층에 들어서면 한국의 전통 색으로 화려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단청, 아름다운 꽃무늬가 매력 있는 창호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지하엔 경기도무형문화재 제8호인 승무, 살풀이춤 연습장이 있다. 승무.살풀이춤은 '화성재인청 류'의 춤으로 1991년 고 정경파선생이 최초로 경기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승무'는 불교 의식무에서 파생됐다. 긴 장삼자락에 한과 번뇌를 담아 날리는 춤으로 북을 친후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하는 독특한 춤사위로 구성돼 있다. '살풀이춤'은 수건 두개로 추며, 수건 두개로 그려지는 태극무늬는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아 한과 슬픔을 환희의 세계로 승화시키는 춤이다. 공간상의 유선이 훨씬 다양해 선이 그려지는 형태는 하나의 소박한 화폭을 연상케 한다. 실외에는 50석 규모의 작은 야외무대 공연장이 있다. 전통 공연이 펼쳐지는 특별한 날엔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풍경이 이곳의 멋을 더한다. 현대인의 삶속에 사라져가는 무형의 문화재를 보존하고 선인들의 정신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명소와 명소를 잇는 다리 화서문로 그리고 수원천 화성행궁에서 시작해 오전부터 여행을 계속 했다면 지금쯤 점심시간에 이른다. 화홍문 옆엔 갈비가 유명한 맛집이 있다. 평소엔 수원사람이라도 수원갈비를 맛본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다. 가격이 조금은 비싼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먹어보면 수원사람도 놀랄 정도로 맛있다. 그래서 여행객들은 수원에 오면 한번쯤 수원갈비를 맛본다. 수원갈비 맛집인 연포갈비 입구로 들어가면 1층엔 갈비탕을 편하게 먹고 갈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그 옆에는 넓은 방도 준비되어 각종모임 등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2층으로 올라가면 각 실이 여럿 있는데 이곳은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곳으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경관을 보며 수원갈비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이 있는 이곳은 수원화성의 명소다. 또 다른 명소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이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주요 동선엔 서장대와 화성행궁 그리고 창룡문과 연무대가 있다. 그리고 그 두 명소를 화서문로가 이어준다. 일반적으로 관광객은 연무대에서 화성열차를 타고 성신사에서 내려 서장대와 화성행궁을 구경하고, 거리가 개선된 화서문로를 따라 그 중간지역인 화홍문으로 올 수 있다. 점심을 먹고 방화수류정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성곽을 따라가면 연무대가 나온다. 수원천을 따라 가면 위쪽으로는 광교산, 아래쪽으로는 전통시장이 밀집되어 있는 남수문까지 갈 수 있다. 행궁동 둘레길인 수원천을 따라 천천히 내려갔다. 수원천의 물 줄기가 어느 때보다 맑은 빛을 더한다. 물고기들의 모습을 보니 문뜩 어렸을 적 수원천이 생각난다. 수원천의 첫 인상은 우리 세대에겐 좋지는 않았다. 80년대 중 후반 어렸을 적 바라본 수원천은 악취가 심했고, 검은 물이 흐를 정도로 오염됐었기 때문이다. 오염이 얼마나 심했으면 자전거를 통학했던 중학생 시절에 수원천 인근에 있던 중학교를 통학하기 위해 수원천을 따라 가야하지만, 일부러 악취가 나는 수원천을 피했을 정도니 지금 바라보는 수원천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변해도 정말 많이 변했다. 지금도 복개구간을 걷어낸 수원천을 가면 어른 아이들 할 거 없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다리 교각 아래는 여름 내내 시원한 물 줄기와 그늘을 즐기기 위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또한 자주 보게 된다. 어느새 수원천은 공원과 같은 시민의 휴식공간이 된 것이다. 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환경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인식되고, 한번 오염된 환경이 제자리를 찾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지역에 살면서 지켜본 결과 온전한 제 모습을 찾는데 수원천은 어림잡아 30년이 걸린 셈이다. 어떻게 보면 도시의 편리함을 주는 도로의 환경도 수원천의 물주기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시커먼 매연을 내뿜는 자동차는 편리하다고 우리가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시커먼 매연은 담배보다 더 해롭다. 편리하지만 알도 모르게 도시는 오염되고 있으며, 그 공기를 우리는 흡입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수원천의 환경을 되찾은 것처럼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그러한 환경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30년 후엔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수원천이 복원돼 깨끗한 물이 흐른 것처럼.      화성박물관과 일파 문화공간 화홍문에서 수원천을 따라 매향교까지 내려오면 좌측에 화성박물관이 있고, 우측엔 행궁광장 삼거리가 나온다. 삼거리에는 여민각(與民閣)이라는 종각이 있다. 종각은 1796년 화성행궁을 건립하면서 건립됐다. 그러나 일제강정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소실되었던 것을 2008년 10월 종각과 종을 복원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담아 '여민각'이란 이름을 붙였다. 종의 4면에는 수원시민 모두 즐겁고 집집마다 부유하여 충만하고 수원시를 근본으로 세계로 창성하고 번화하라는 기원의 뜻으로 인인화락(人人和樂) 호호부보(戶戶富寶) 수원위본(水原爲本) 세방창화(世邦昌華)로 새겨졌다. 매향교를 건너면 화성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화성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전문박물관이다. 화성은 18세기 전 세계 군사건축물의 모범이자 조선시대 성곽문화의 꽃으로 평가받는다. 박물관에는 수원신도시 건설과 화성을 축성한 정조(正祖)의 사상과 정신을 포함하여 화성 축성에 참여한 인물, 화성에 주둔했던 장용영(壯勇營) 군사, 그리고 정조의 8일간의 화성행차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 등 성곽과 관련 기타 모형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수원 화성박물관을 찾아보는 것도 나름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현재 박물관에는 수원성복원정화사업 40주년 특별기획전 - '1970년대 수원화성 복원과 기록'이라는 기획전시를 통해 '70년대 수원화성 복원에 대한 기록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수원화성이라는 주제로 세계문화유산 프로젝트 수원화성 'made in korea' 전시도 개최되고 있다. 박물관 앞에는 역대 목민관 송덕비군이 서있고 거중기, 유형거, 녹로, 수레 등이 실제크기로 설치되어 많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끈다. 역대 목민관 송덕비군은 지지대고개 인근에 있는 노송지대에 길게 서 있었으나 화성박물관과 수원박물관을 신축하면서 두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화성박물관 주차장 옆엔 지난 29일 오픈한 '일파 문화공간'이 있다. 1층엔 2명의 레지던시 작가와 함께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 일파 갤러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생태교통 기간에는 '행궁마을, 사라진 집 살아난 집' 기획 전시로 행궁동 일대 옛 사진뿐만 아니라 화성행궁 복원과 관련된 사진과 행궁광장 조성관련 사진이 특별 전시된다. 일파 문화공간에서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 지역의 옛 모습을 알아보는 것도 나름 괜찮은 행궁동 둘레길 여행이 될 수 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통시장 거리 수원천을 따라 더 내려가면 최근 복원된 남수문이 보인다. 1846년과 1922년 대홍수로 유실되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자취가 사라진 남수문을 2012년 6월 9일 복원하면서 90년 만에 우리 눈앞에 다시금 돌아왔다. 매향교와 지동교 사이는 저녁에 오면 사람들도 많고 거리 분위기도 꽤 괜찮다. 그 중간엔 통닭거리가 있고 인근엔 먹 거리가 많아 저녁에도 항상 붐빈다. 수원에서도 하천 주변에서 바람을 맞으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보면서 음식을 즐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기에 그러한 은은한 분위기는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향하게 한다. 통닭거리엔 유명한 맛 집도 즐비하다. 진미통닭, 용성, 장안, 치킨타운, 남수, 행궁통닭 등 통닭집만 어림잡아 10~20개 업소가 되는듯하다. 이번 9월 한 달간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을 찾는다면 한번쯤 통닭거리를 찾아 푸짐한 양과 맛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다. 남수문을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꽤 규모가 있는 지동교를 만나게 된다. 지동교 인근엔 전통시장이 밀집되어 있다. 순대가 유명한 지동시장을 비롯해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영동시장, 팔달문시장이 있다. 이곳의 전통시장들은 역사도 깊다. 오래된 시장은 200년이 훌쩍 넘는다. 특색도 있다. 팔달문시장은 의류, 영동시장은 한복, 지동시장은 순대, 못골시장은 반찬 등 특색 있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금은 거리가 깨끗해지고 현대화된 시설로 사람들이 많이 찾을 뿐 아니라 문화행사도 많이 열려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영동시장은 1919년 이후 문밖시장, 또는 성외 시장 등으로 불리면 4일, 9일 장이 섰던 수원의 대표적인 장터로서 30리 밖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붐볐던 곳이다. 일제 감정기엔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인근에 고을이 커지자 상업이 번영하라는 뜻으로 영정시장이라고 하였다가 '1949년 수원시로 승격되면서 영동시장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현재 영동시장에는 총 17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면 이중 한복전문점은 40여개에 이르고 의류, 커튼 등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많고 2층엔 스포츠센터, 주방용품점 등이 있다. 영동시장 건물엔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아트포라'가 들어서 있다. 아트포라(Art Fora)는 예술시장이란 뜻으로 예술(Art)과 라틴어로 시장을 뜻하는 Forumdmi의 Fora가 결합된 합성어다. 지역의 작가들의 예술적 활동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항하기 위해 재래시장과 문화와 예술이 융합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꾸며가고 있다. 아트포라엔 예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방에서 작품도 팔고 전시도 하며 예술적 활동도 겸한다. 또한 쉼터의 역할뿐만 아니라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아트포라 맞은편엔 유상박물관이 있다. 유상박물관은 정조임금이 수원화성을 축성하면서 도성내의 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상인들을 모집하였고 지금의 팔달문시장의 기원이 되었다. 박물관 안에서는 팔달문시장에 대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상인들의 기원과 역사 현재 상인들의 삶의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팔달문과 미 복원 시설물 유상박물관을 나와 걸으면 팔달문이 보인다. 수원화성에서는 끊겨진 유일한 구간이다. 천천히 팔달문으로 향했다. 동·서양의 건축기술이 융합하여 건축된 수원화성은 지리를 잘 활용한 건출물로 군사건축뿐만 아니라 성곽건축의 징수 또한 보여준다. 성곽의 미 또한 아름다워 세계적으로도 독창성이 인정받아 지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보수된 보물 제402호인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성문의 하나인 팔달문도 3년여 만에 복원을 마치고 지난 5월 웅장한 그 위상을 다시 드러내며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팔달문은 정조대왕 재위 18년(1794)에 건축된 성문으로서 화서문과 함께 6.25 당시에도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지난 2010년 문루 1,2층에 이상변형 및 손상이 발생함에 따라 목조 부분을 해체하고 3년여간 보수작업을 벌여왔었다. 수원화성의 미복원 건축물로는 팔달문 좌우에 위치했던 적대가 있었고, 팔달문과 남수문 사이엔 남공심돈이 있었다. 그리고 남암문과 남은구, 남지(南池)와 북지(北池), 이아(貳衙) 등 또한 현재 수원화성 미 복원 시설물로 남아있다. 특히 이 구간은 수원화성 복원계획 당시 이미 상권화가 되어 있어 성곽을 복원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고 한다.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건축물 형태인 공심돈은 3곳으로 서북공심돈, 동북공심돈과 바로 미 복원 건축물인 남공심돈이 있다.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설명과 도면에 의하면 남공심돈 또한 서북공심돈의 모습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 형태로 보인다. 복원된다면 또 다른 지역의 명소로 급부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공심돈의 형태는 화성박물관을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아름다운 팔달문을 지나 길을 건너가면 옛 중앙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옛 추억으로 인해 잠시 머뭇거린다. 어렸을 적엔 인근에 극장이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많았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앞으로 거리의 경관이 개선되고 있고 지역을 활성화 되면 옛 명성을 되찾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간 팔달문 보수 공사로 칸막이에 가려 구경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찾아가 팔달문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팔달문을 지나면 곧바로 성곽길로 오르는 길과 마주하게 된다. 좌측 길은 수원 로데오거리고, 우측으로 가면 행궁길로 화성행궁까지 이어진다. 최근 조성된 청소년문화공연장엔 주말이면 찾아가는 예술공연이 펼쳐진다. 로데오 거리로 조금 내려가면 전통사찰인 팔달사도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행궁길 맛촌과 공방거리 행궁길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거리는 깨끗해 졌고 주말이면 다양한 행사로 지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곳 또한 맛집도 많다. 지금은 행궁길 맛촌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뿐만 아니라 수원을 찾은 여행객들도 이곳을 많이 찾는다. 인근 맛집은 우렁쌈밥으로 유명한 먹을터, 매운족발이 유명한 행궁길 엄마생각, 그 외 크로키, 통영 굴사랑 낙지사랑 등이 있다. 행궁길로 조금 올라가면 갤러리도 있다. 임 아트 갤러리는 10평 남짓한 작은 갤러리이지만 마음 편하게 앉아 차 한 잔을 마시며 작품을 구경하기에 더없이 좋다. 행궁길 맞촌을 지나면 행궁길 공방거리로 이어지게 된다. 이 거리를 거닐면 특색 있는 벽화와 무늬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거리를 꾸미기 전 2~3년 전만 해도 이곳은 침체된 거리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과 젊은 층도 많이 찾는 젊음의 거리로 바뀌었다. 지금은 거리의 상가에서도 거리와 어울리는 바람개비 등으로 장식하며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요즘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주말이면 거리를 걷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거리에서 추천하는 상가가 있다면 공방거리에 있는 나무아저씨, 나녕공방, 호두야자, 단오떡카페 등이 유명하다. 행궁길 옆엔 우물터와 옛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영화 촬영장소인 옛 건물도 주요 볼거리 중의 하나다. 행궁길 끝 부분엔 행궁예술마당이라는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의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다. 행궁길에선 행사와 축제도 많이 열린다.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엔 행사가 많이 열리는 행궁길을 찾아 볼 거리 많은 거리를 구경해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 행궁광장 옆엔 수원문화재단 건물과 숙박시설인 사랑채가 있다. 행궁광장에 이르면 어느 때보다 축제를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을 보게 된다. 곧 9월 1일부터 한 달간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환경을 대처하기 위한 도시의 가치를 찾는 문제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지역의 잠재된 가치를 찾는 것도 그 목적이 있다. 우리가 조금만 불편해 지면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보다 편하게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NEWS
생태교통 수원2013, 행궁동에 그곳엔 무슨 일이?

9월 1일, 행궁동에 위치한 '생태교통 마을'에 자동차가 사라졌다. 31일 저녁엔 자동차가 일부 남아 있었지만 날이 밝자 주민의 협조로 나머지 자동차를 빼며 차 없는 마을을 실현했다. 1일부터는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앞으로 한 달간 차 없는 생태교통 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행궁동을 찾았다. 행궁광장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광장 앞에는 3년 후 도입될 노면전차가 시민의 관심을 끈다. 노면전차는 기존 전차와는 달리 노면과 실내 바닥의 높이가 30cm~35cm에 불과해 기존 도로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건설비와 운영비가 기존 지하철의 1/8 수준이며 매연도 없다. 특히 기존 미관을 해치는 가선 구조물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는다. 노면전차는 수원시가 추진 중인 수원도시철도 1호선 사업이 확정될 경우 수원역-팔달산-화성행궁-수원야구장-장안구청까지 6km 구간으로 운영되며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015년 착공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언제부터 운영하느냐, 꼭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나 장애인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다며, 호기심을 자극하듯, 의자에 앉아보고 이곳저곳 구경하며 노면전차가 운영될 미래 수원의 모습을 그려보고 있다. 노면전차는 이미 프랑스에서 승용차 이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입증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미국이나 다른 선진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이 많으며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도입을 추진하는 도시가 많다.    행궁광장을 지나 생태교통 마을로 들어섰다. 도로가 꽤 넓어 보인다. 일단 정말 자동차가 없다는게 신기하다. 도시에서 자동차를 볼 수 없다니 이런 풍경은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니다. 거리는 온통 자전거와 사람들도 북적거린다. 또 지역의 자전거들을 다 모아놓은 것처럼 도시가 자전거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여기가 정말 몇 달 전 그 동네였을까 싶을 정도로 변해도 정말 많이 변했다. 마을로 들어서는 주요 입구엔 신분증을 제시하면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다. 사람들의 표정도 밝다. 수원을 찾은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거리와 골목을 다니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골목에 들어서니 담장에 그림 그리는 동네 어르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5시쯤 되자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전기바이크를 선두로 다양한 자전거가 뒤를 이으며 그 뒤엔 자전거택시가 길게 줄을 이었다. 행렬은 생태교통 길을 지나 화서문과 장안공원으로 이어졌다. 장안문에 이르자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 각 단체가 줄을 이으며 도로를 점령해 나갔다. 이날 퍼레이드는 1천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퍼레이드에 이어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엔 '즐거운 도시 산책, 생태교통 수원'을 슬로건으로 UN-HABITAT·ICLEI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국내외 지방정부 시장단, 주한 외교사절, 생태교통 전문가, 국내외 인사, 수원시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식행사에 이어 자전거와 자동차가 겨루는 비보이 배틀, 소리꾼 장사익 공연, 시민들이 어우러지는 난장 등이 펼쳐지며 시민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개막식에 앞서 행궁광장에선 노면전차 전시관 개관식이 열렸고. 광장 옆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는 '도시, 공간, 그리고 사람(Cities, Spaces and People)'을 주제로 이클레이가 주최하는 '2013 생태교통 수원총회(EcoMobility 2013 Suwon Congress)'가 시작됐다.

#NEWS
생태교통마을, 큰 변화 속 작은 변화들

9월 1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는 행궁동 생태교통마을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행궁동은 큰 변화 속에 있다. 큰 변화 속에 피어나는 작은 변화, 생태교통 그 현장을 담아보았다. 골목에 들어서자 지역 어르신이 자리에 앉아 집 앞에서 뭔가를 하고 계신다. 담벼락에 뭔가를 그리는 듯 보였다. 요즘 지역에서 축제를 하니 무엇인가 벽에 그리고 싶으셨나 보다. 여름이 가시지 않는 더위 속에 엷은 반팔을 입고 그리기에 열중하고 계신다. 동네의 작은 변화라고 할까. 요즘 골목이 변해가는 모습에 이곳 주민들도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는 듯 보였다. 거리엔 많은 사람들이 걷자 마을 주민들도 가게나 집 앞에서 사람들을 구경하듯 앉아있다. 생전 동네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건 처음 보는 풍경이기 때문이다. 이곳의 주민들도 생소하듯 앉아서 또는 지역을 거닐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카페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레지던시 앞의 카페는 지금도 실내 인테리어에 한창이다. 이번 페스티벌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이 거리를 찾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관광객과 나들이객을 공략하기 위해 준비하는 듯 보였다. 주민센터 옆에는 일본식 음식을 파는 음식점도 최근 문을 열었다. 이곳은 행궁과 화령전을 이어주는 주요 코스이기에, 관광객 특히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할 듯 보였다. 실내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인테리어로 꾸몄고, 화령전을 구경할 수 있는 테라스도 갖췄다. 거리의 풍경들을 보니 아직은 생태교통 마을의 인프라는 부족했지만, 길을 따라 서서히 변화의 조심도 보였다. 지금은 시작단계지만 앞으로 1년~2년 정도 지나면 이 거리는 특색 있는 인기거리가 될 듯 보였다.    퍼레이드와 함께 개막행사가 끝나고 늦은 저녁인 10시 다시 마을을 둘러봤다. 자동차가 없는 동네의 거리를 보니 개선할 점이 보였다. 만약 앞으로도 자동차가 없는 마을을 만든다고 한다면 거리가 좀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가로등의 불이 너무 어두워 걷기에 조금은 부담이 갔기 때문이다. 가로등의 불을 밝게 해 저녁에도 걷기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앞으로 도시의 환경을 만드는데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화서문로엔 늦은 밤까지 음식점마다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 모습이 어느 때보다 여유로워 보였다. 문득 이 거리에 음식점이 많아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저녁에도 이 거리를 찾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분위기가 있는 거리라 친구들과 저녁에 모임을 갖기에 좋은 장소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늦은 저녁까지 자전거를 타는 인근 주민들의 모습과 가게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자전거에 짐을 실어 집으로 향하는 주민의 모습도 보였다. 거리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예전엔 도로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운동이다. 지금은 차가 없으니 그 어디보다 편하게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듯 보였다. 큰 도로로 나와 장안문으로 향했다. 늦은 밤까지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자가용은 이 도로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장안문 옆 주차장엔 자동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앞으로 행궁동 주민들은 한 달간 이곳으로 자전거를 타고 와 자가용을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생태교통 페스티벌 그 첫 날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종종 생태교통 마을의 모습들을 담아갈 예정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③

  무엇보다 역사의 내용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배경을 지녔다. 정조의 의미 또한 다르며 기록물들은 지금껏 살아온 지금의 한국인들의 전생 적 과거의 시대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 오차 범위가 허용되지 않는 선에서 역사에 기록됐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당시 외세 침략으로 조선은 수몰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이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주를 강행했으며, 운명선상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조선의 백성이 현 시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는다면 다시 만날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별할거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외세 침략에 맞서 그 역사를 평정한 인물은 시간여행을 한 건축학도인 정조였다. 정조의 호칭 또한 백성이 부여한 것으로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유배를 당했던 영조의 안타까운 사연도 기록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문제는 정조는 평범한 인물이 아니라는데 있다. 이는 신(태초)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의 관상과 성격 등을 수원이라는 지명에 새겨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를 일깨우기 위한 교육적인 방책이었다. 그러한 사실들이 새겨져 있지 않으면 인류는 곧이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역이라는 사실이다.   수원화성문화제가 남다른 이유는 그러한 배경에 의해 벌여지는 지역 축제라는 점이다. 아쉬운 점은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왕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주인의 자리도 존재하고 있으며 하늘임금의 지위도 존재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들이 왜곡되어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융·건릉 또한 신과 인연을 맺은 가족과 관계가 있으며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던 그 풍토를 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구에서의 오랜 된 전통의 하나로 그 역사가 무려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발전방향을 모색한다면 전통 방식으로 주인의 위치인 2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를 예로서 올리는 방안을 지역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모두 수원사람이다. 그 자리는 매우 특별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화가 축제에도 스며든다면 보다 값진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 분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오래 살기는 바라지만, 다른 문제는 하나도 거들떠보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면 다른 것 또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범은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세력은 두 번 다시 바로 설 수 없다. 범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섭고도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책임을 회피하는데 열중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별 수를 쓰며 이용할 생각을 하는 것 또한 그들의 내면을 내비치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류가 반드시 지켜봐야 하며 행동으로 맞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그러한 세력들과 싸워왔던 것이다.   올해로 61회째는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수원화성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를 보는 수원시민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무엇보다 수원시라는 도시가 갖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도 화려하다. 벌써 올해로 61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면 1964년 경기도청 신축공사 착공일인 10월 15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하고, 화홍문화제로 본 축전을 개최했다. 2000년(37회)부터 수원화성문화제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이어오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 했다.   축제의 의미를 갖는다면 18세기 우리나라 성곽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이 아니라 화성 축성의 역사적 배경과 선대 조상들의 고유한 정신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②

  한반도는 주인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였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관하고는 전혀 다른 구조였다. 그러나 지금도 한반도인 들은 1개 왕조(왕급)로만 취급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과거의 역사로부터 그들의 오래된 습성이 드러나는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여러 위치의 자리를 격하시키는 일에 충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주)의 위치 또한 왕 급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을 부린다는 것은 그들의 야심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전통부터 역사까지 그들은 이용해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아니라는 것에 있다. 조선(예수~정약용) 또한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이다. 대한제국 또한 전혀 다른 세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아는 건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로서 오랫동안 유지되어왔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년이다. 지금의 인류는 범의 전쟁사를 통해 구해졌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 외는 태동인류인 것이다. 범미킴동(성역)을 요하는 것은 부활의 손들과 범파의 손 등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과 관계가 있다. 그 부친상을 치렀던 오래된 전통이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는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러한 이유로 오래전부터 왕릉이 존재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길어봤자 수천 년이 고작이다. 1억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할 뿐이다.   그들은 떠났지만 앞으로의 여러 운명에 달리는 문제를 거론한 이유는 지금의 인류의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다뤄왔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이다. 특히 그들은 만나는 세력마다 원한관계를 쌓은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러한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월계라는 우주에 깊숙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으로 그들을 피할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그들 또한 마지막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계획을 했기 때문에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사하다. 지금도 그들은 남의 역사와 문화를 갈취했으며 이용해 먹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조선과의 원한관계는 존재한다. 그러한 이유로 떠났던 것이다. 그 이유로 두 자리이다. 주인의 위치이다. 주인의 위치는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다. 월계 대왕행성(우주 보다 큼)에서의 위치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죽었다 깨어나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자율권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의 자리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그 선으로서 덕수궁 석조전을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시대 한국인들은 자리뿐만이 아니라 남이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할 거라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자리를 올리는 것은 예우로서 전통식으로 치루는 것이 좋다. 수원이 고향인 관계로 행궁동이나 인근지역에 거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줘야 한다. 두 자리이다. 그것이 먼 미래 그들(조선)을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①

      외부로부터 유입된 유량 민족은 한반도에 진입함으로서 그들의 권력을 쥐기위한 단계별 계획을 실행했다. 무엇보다 내세울 건 내세우지만 민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권력을 거머쥐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전통왕조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이에 반한다. 그러나 그 전통을 이용해 앞으로의 그 권좌에 앉을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의 문화와 풍토는 그들에게는 이용할 대상이었다. 역사뿐만이 아니라 전통에 있어서도 그들에 있어서는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들을 소각했던 것이다. 이는 오랫동안 계획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었다. 지구의 인류는 미개한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그들의 실행에 강행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그 모든 것들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문명이 오르자 그들은 계획을 수정해 나갔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지구를 평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이다. 과거의 방식은 고립을 자초할 뿐이었다. 한 때 대륙에 있었지만 그 방식은 통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최적의 요충지를 선택했어야만 했다. 그곳이 한반도였다. 식민지와 전쟁을 통해 그들은 단계별로 진입했다. 그리고 비빌 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다.(한반도는 신의 성지이며, 영조의 복식은 주인(主)의 복식이다. 김씨 삼현파)     뿌리 깊은 왕조는 좋아하지 않지만 부와 권력은 지향한다 평등사회를 외친다그러나 평등사회는 아니다 평등사회라는 것은 소득의 균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선의 양식을 비하하기 시작했다. 우리 것도 아니거니와 전통을 무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전통이 이어진다면 그들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전통은 길다는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역사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지 못했다. 그들의 지식으로는 한자를 완벽히 해독할 수 없는 그 한계를 보였기 때문이다. 딱 그 수준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역사와 세력으로 보면 지금과는 다르다. 그러나 전통을 잇는 것은 무엇보다 손 관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자연은 그러한 전통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교육시키는 장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1억년이나 된다는 사실 또한 그들은 알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그 복식이 일개 왕급으로만 치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복식은 왕조의 복식이 아니다. 주인으로서의 복식이다.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은 것으로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예우했던 것이다. 주인의 손들 또한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두 손은 김씨이다.     여러 자리는 인류를 보호하는 위치이다. 그 중의 하나가 주인(主)의 자리이다.      범의 산하의 손은 이가(주영;하늘임금)로 이번에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복원해야 하며, 여기서 못하면 앞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 진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여기 또한 그 체계가 다르다. 지금의 질서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종교 또한 위배될 사항을 지녔다. 범 세계는 가능하나 다른 세계는 불필요한 요소로 인지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행차는 월계 대왕행성으로의 출정식을 의미한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사회는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 그곳은 파 사회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선을 넘는 우를 범한다면 언제라도 지옥이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항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월계 대왕행성의 대지에 접근한 상황이다. 이주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파 사회의 기본을 배워야 하는 것도 급선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생활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환경이자 우주이기 때문이다. (영조는 김씨로 삼현파이며 주인의 위치였다. 조선은 주인의 위치로서 예우했던 것이다.)

#NEWS
지구는 그렇게 수없이 돌았던 우주 특이점의 행성이었다

한 번이 아니다. 무한대였다. 그것이 지구이다. 그 동안 살아온 인류가 남겨놓은 것이다. 그것이 지형으로 표현되었던 것이다. 지형 또한 수없이 많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온 문명과 풍토속에는 그러한 인류의 소망이 새겨져 있다. 지금은 막의 시대로서 앞으로 그 행성인 지구는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다.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을 뿐이다.    그동안 살아온 인류와 다양한 역사가 존재한다. 지구는 한번이 아니라는데 있다. 그것은 인을 중심으로 한 우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라도 같지 않았다. 그 시간의 역사속에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우주의 초창기 이미지는 앞서 밝힌바와 같다. 범과 현 시대 인류의 차이점을 꼽으라면 세상을 보는 위치가 달랐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동안 인류는 다시 한 번 주어진 그 기회의 원인을 팠던 것이다. 그리고 거의 답에 도달한 상황이었다. 그것을 기렸던 것이다. 그 시대에 신(神)으로 굴림했다는 사실을 풍토로서 남겨두었다. 후대 인류에 알리기 위함이다. 앞으로 운명은 그러한 시대를 걸을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저스시대부터 월계와 물고을 ,그리고 창세기와 뿌리시대를 알린 것이다. 그 시대에 그가 있었다는 사실을.   사는 모습이 같더라도 다 같지 않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운명과 상이하게 다른 자세를 취한다면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것을 그림으로 남겨두었던 것이다. 그들이 철저하게 은닉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들의 표정과 그것을 외면하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이유로 그 시대 생존자들이 돌아온 이유다. 인연과 고통 등 다양하다.   실체가 밝혀진 하나는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며 사냥한 손들로 치장을 하고 장식으로 무장했다는데 있다. 그들은 그 놀이를 즐겨했던 것이다. 국가라는 틀 안에서 말이다. 그들의 운명은 시간이 흐를수록 종착역을 향할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는 모든것이 그 틀안에서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기와 공갈협박은 인류의 그 선을 한 참 넘어선 경우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 이주에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은 그들의 무대가 아닌데도 말이다.    그들은 절대 상극을 만난셈이다. 그것이 절대 무시못하는 존재라면, 그들의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전장지대에서 그들은 영화의 한 장면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 영화 장면이 월드워Z과 진격의 거인이었다.그들은 그렇게 사는것이 치명적이다 생각하고 있다. 철저하게 숨기면서 말이다.        '평지우주로서 우리는 대지가수없이 많은 광활한 바다를 향한다.'    현재로서 인류의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있다.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를 신속히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구조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이 끝까지 그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벌을 받지 않았다 그 이유에서이다. 그것이 그들의 표정과 자세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게 아니면 사기쳐서 산채로 썰고 시장에 팔려는 계획이었다. 지금 인류의 자세 또한 오래된 그 습관에서 비롯된다.    범    

#NEWS
천공성 공안부 외간특수부(지옥)와 지구 잔류세력 최종방어지 - 옛 시온지 전장시대 진입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진다. 월계라는 거대 이주권을 놓고 대부분 이주에 성공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 또한 지구에 상주하며 여러 세력들이 양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는 신풍스럽고도 귀딱스러운 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돌연변이적 인류가 출현할 수 있으며 귀수적 군부 또한 세력권을 유지할 수 있다.   지구의 환경은 천천히 내리막길로 향하게 되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행성으로 변한다. 이는 오래된 물질도 문제지만 지금의 인적인 특성에 따라 그 환경 또한 천박하게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륙의 대부분 영역은 불모지로 변할 수 있다. 지옥은 천천히 지구에 영향을 끼치며 독특한 틈바구니 세계가 펼쳐질 수 있다.   이주에 성공한 인류는 광활한 대지에서 그 터전을 마련하며 진일보 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은 지구에 남아 그들의 방식을 고수할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인류의 특성을 점차 잃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인류전선과 그러하지 않는 세력의 전장이 될 수 있으며, 이성적이지 못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발전할 수 있다.   지구에 상주하는 세력은 범 세계과 이에 동조하는 여손세력이며 그 외는 모두 월계 행성을 지향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처참한 형국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적인 반기는 지금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는 위치이며, 과거의 여러 형상은 그들의 정신과 신체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구는 최악의 환경인 것이다. 지구에 상주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월계 우주에서의 상황은 언제나 호전적이지 않는다. 그것은 세력별로 매우 다르다는데 있다. 지구에서도 전장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전장에 범 세력의 하나인 천공성 공안부 외간특수부가 그 전장에 설 수 있다.   지구의 잔류세력은 반도의 남쪽으로 모일 수 있으며 최종방어진을 구축할 수 있다. 지금의 휴전선은 절대방어진으로 지금과는 전혀 다른 형체들과 전쟁을 치룰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지구는 월계 우주권에 있다는 사실이다. 상황에 따라 지하세계가 구축될 수 있으며 그 세력 또한 범 세력과 정신적 신체적으로 갈라설 수 있다.   물류 또한 제2지구와 범 성지, 그리고 이주한 세력과의 교류가 있으며, 여러 물자와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다. 이 또한 상황에 따라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한반도의 그 중심부엔 범미킴동(성역)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시간차가 벌여질 수 있다. 이는 미래에 존재할 수 있으며 범 문명 또한 그 시대에 도달할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시간과 공간은 지금과 다른 위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지구적 환경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한국이란 명칭 또한 수없이 많으며 이는 여러가지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대비했던 것이다. 범은 다수의 국가(한국)중의 생존한 위치에 설 수 있으며 그 맥을 이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 지구는 최전선으로 방어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인류는 평범한 일상을 영유하고 있지만, 지금도 상황은 악화일로 치다르고 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2편, 우리가 사는 대지가 빛이라면, 그 외각은 어둠이다

우리의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풍경은 매우 안정적 세계에 속한다. 우리가 사는 땅을 밟으며 살아가는 것은 신의 대한 충성이자 믿음으로 이뤄진 세계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생과 사 그리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걷는 것은 현실적인 것도 있지만 이상적인 것도 필수적인 요소다.   조금만 더 대지를 넘어가면 어둠이 몸서릴 정도로 현실로 다가온다. 그것은 공포스러우며 고독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하며 공유적 지식으로 이겨나가야 한다. ‘사해바다’는 그러한 세계에서 올라오는 우리랑 멀고도 먼 존재이다. 그렇다고 함께할 수는 없다.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알아갈 수는 있지만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공존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에게 맞대응으로 대처할 뿐이다.     사해바다“어둠에도 여려 차원이 존재하며 어둠의 이면은우리가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또한 거부하는 ‘지하적 어둠’이 있다.우리는 방호의 벽으로 쌓고 그들을 경계할 뿐이다."범

#NEWS
우주 이야기 11편, 인류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다른 우주적 생태에서는 정상적인 인류로서 살아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과거의 살아온 과정을 들여다보면 괴상하고도 귀신틱한 생활뿐만 아니라 이질적인 외계적 또는 외계인적인 형상이 보이는 그 이유이다.    인류는 원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로 광활하고도 영원한 크기의 대지에서 살았다. 그것이 천지인 사상으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인류의 고향선대는  인류의 고향은 그곳으로  까마득한 후손들이  앞으로살 곳을 예시 했던 것이다.범

#NEWS
우주 이야기 10편, 우리가 가야 할 곳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지금의 인류는 미래 대차막평지에 첫 발을 딛는 세력으로 경험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주적 패자의 위치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가장 낮고 힘도 없는 세력에 불과하다. 그들은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권력을 남용할 뿐이다. 그들의 지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은 불똥이 어디로 떨어질지 알기 때문이며, 그것은 진실이고 가차 없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가 살아야 할 곳은 월계 우주이다. 그 시간이 영원에 가깝다는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 인류로서 같은 길을 걷는건 아니다. 그들의 임무를 소홀히 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다시 만나기 어려운 곳인 초월적 외계세계에 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장 실수를 하는 것은 오랫동안 성공한 것에 대한 폐단적 행위이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살다 죽고 벌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중의 일부는 지옥행(지옥과 같은 길)이다. 오랫동안 그러한 것들을 알렸으며, 그러한 임무를 맡은 곳이 바로 종교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 지금의 인류가 아니었다. 같은 세계에 있었던 것도 아니며, 그 세계로부터 버려진 또는 독자적인 길을 걸은 세력에 불과했다. 여러 우주의 1차 붕괴로 인한 희생자들이었으며 버려진 세력에 불과했다. 그러나 붕괴적 우주속에 다시금 인류로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구천을 떠돌다 어느 외계세력의 산하에서 살았을 것이다. 이곳의 반은 외계세계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우주의 신을 모르는 것이다. 월계우주는 그 우주에 신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다. 그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9편,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대차막 우주는 우주적 고향에서  가장 마지막 무대이다 그것은 인류로서는  승천하기 위한 마지막 발판이며,  그 이후에는  멀고도 먼 우주를 여행하는  차원적 여행자로서  다시 서게 된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8편, ‘차원우주인류’와 ‘우주붕괴’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공생 또는 대적적인 세계도 존재했다. 유사한 인류적 모습으로 우호적이지만 신뢰적이지 않았으며, 상하구조가 있었다.    지금의 인류는 멀고도 먼 우주의 태생적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우주의 사나운 기운이 맞물렸으며 그중의 하나가 우리가 넘지 못할 전 우주적 붕괴 상황이다. 이 상황을  범인류로서 파악을 해야 하며, 불안한 것은 바로 우리들의 미래의 모습이다. 미래가 없다면 우리는 생존할 수 없으며 나아갈 수도 없다.

#NEWS
우주 이야기 7편, 조우(遭遇)

막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과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들과 조우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그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주를 이해하기엔 지금의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그 우주 속에서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의 지식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지금은 그 우주에 대한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조우(遭遇)   우주는광활하며시간과 공간이일정치 않으며우연하면서도무서우며미지의 길로서아는 존재와모르는 자만 있을 뿐이다.범.

#NEWS
문명 저편에는 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로서는 지금의 문명적 사회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진다. 지금의 가부장적 구조는 현시대 그리고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존하기 힘든 구조로 인류의 미래에는 옳지 않다. 그것은 여성의 인강적 요소가 저해되는 환경적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여성은 남성의 유전자를 70~80퍼센트 소유하고 있다. 그것이 오랜 가부장적 환경 탓에 대가 이어질수록 약해졌던 것이다. 여성은 생각보다 강한 존재로서 이어왔다. 인류는 지금 생각한 것보다 강한 종족으로 수명 또한 만 년이상 살았던 것이었다. 여러 혼혈적 상황과 오래된 물질 탓에 지금과 같은 수명이 결정되었던 것이다.    문제 중의 하나는 인류가 한 종이 아닌 것부터 출발한다. 한국의 경우는 거의 128 만파에 이른다. 그것은 선대로부터 얻은 지식도 한 몱 했다. 그러한 사항들을 지면에 새겼던 것이다. 한반도 전체로 보면 220 만파에 이르며 천만 종에 가깝다. 인류가 원숭이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호랑이로부터 진화했다. 20만 년의 역사를 지닌 가락문명은 이러한 점을 중요시했다. 앞으로 후대 인류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연구해야 할 학문이 있을 것으로 내다본 것이었다. 단군신화에서 보이는 호랑이와 곰 설화는 곰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호랑이는 인류로 진화했다고 아쉬움을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곰보다는 호랑이 특유의 생물학적 환경이 인류로 진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적 환경은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 여러 학문적 깊이의 고찰이 생기면 지금적 구조는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다. 지금의 문명사회의 한 보 앞은 결혼문화가 사라지게 된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와 법 관련사항도 사라지게 된다. 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것들부터 해결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적 환경은 그러한 점들을 이미 해결한 것으로 미래의 주가 된다. 또한 미래에는 기자 수업은 의무사항이 된다.    식량문제와 물자문제의 해답을 찾은 인류는 탐사적 창조활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한다. 탐사적 창조활동은 기자 활동과 흡사하다. 여러 시각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힘이 앞으로 인류의 길에 매우 중요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④

상상 초월의 시간을 머금은 과거의 우주는 표면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아름다운 광경에 지나지 않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존재했던 세계였다. 그것은 수없이 많은 초우주들의 붕괴로 지탱하고 있었던 세계였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세계 속의 수없이 많은 존재들은 영혼적 세계를 창조했으며 기상천외한 세력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면의 우주 속에는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창조되었으며, 세력들 간의 쟁탈전적인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한 세계는 지금의 역사로 측정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왜냐하면 수백억 년을 훌쩍 넘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태평양의 원자수 측정을 개수가 아닌 단위로서 보아야 그 시간 측정이 가능했다. 그 시간만 해도 영원불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지구 또한 그러한 운명 속에 놓여 있었다. 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나 우주 진출을 걱정하는 세계에 불과하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이 시시콜콜 지구를 노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과거의 우주 속에는 문명 또한 초월적 세력을 일군 지옥세계가 무수히 많았다. 오랜 이면적 환경 탓에 대다수 외계문명들이 식인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약육강식 세계였던 것이다. 그 세계관은 문명은 높지만 단순한 사고방식을 소유하게 되었던 것으로 사자무리가 먹이를 놓고 사냥하는 그러한 세계였다.   우주의 붕괴는 점차 시간을 압박하고 있었다. 영월불에 가까운 그 우주의 마지막 시간이었던 것이었다. 2020년 말기 그 초기현상이 발생했다. 영원할 줄 알았던 우주의 붕괴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기존의 항성들과 행성들은 종이장처럼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그동안 지탱했던 가장 기본적이고 작은 구조의 수명이 다했기 때문이었다. 거대한 퀘이사와 은하계 또한 사멸의 길에 올랐다.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못하는 것은 우리는 빛의 거리로 그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인류사에 있어서 영원불적 우주의 특성을 타는 건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왜냐하면 인류는 영혼적 존재로 태어난다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인류는 모두 영혼을 달고 태어난다. 그것은 바로 영월불적 우주의 특성을 타고났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이것을 이해하려면 그 시간을 달린 인류사의 고유한 지식이 필요하다. 그러한 사항 또한 한반도에는 새겨져 있는 것이었다.   인류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와 싸워왔다. 그 중심에 우리가 알고 있는 신계가 있었던 것으로 우리는 그 신계를 이해하는데 지금의 지식으로는 부족한 사항들이 많다. 이해하려 해도 고정적 사고방식은 걸림돌로 작용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의 문명속에 사는 인류로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 바로 신과 관련된 풍토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실화이며, 검을 쥐고 정권을 휘두르는 존재가 아닌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지옥세력과 싸운 존재들이었던 것이었다. 그 탓에 지금의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을 노래한 건축물들이 바로 그리스 신전 등 곳곳에 세워진 유적들이었다.   뿐만 아니라 가락문명은 이미 수만 년에 걸쳐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지식은 그것마저도 이해하기 힘든 영역일 것이다. 특히 수원지역의 산하엔 워프와 관련된 지식이 새겨져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되새겨 볼만하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③

인류가 생존 가능한 지역은 월계 우주뿐이었다. 우주붕괴적 피난처인 월계우주는 주인이 따로 있었다. 그들은 초월적 세력으로 문명 또한 넘사벽 문명이다. 빛 보다 빠른 상상초월의 스피도로 태양권은 여러 우주적 세계를 거쳐 월계 우주에 다다랐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생명과 물질은 과거의 우주 물질의 연속성으로 그 특성을 잃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와는 다른 물질적 구조의 차이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지구권에 와 있으며 그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의사를 전달하고 있지만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경험의 부족 또한 그러한 대화를 가로막고 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우주적 함대를 인근 지역에 배치해 놓았다. 상륙은 태평양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지구는 그들의 우주에 들어온 식민령에 해당된다.   그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대대적으로 상륙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상륙하면 지구의 군부와 법조계 기업들이 수없이 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식민령도 문제이지만 문명과 사회에 있어 그들이 상상초월로 월등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22세 되던해 먼 여행을 떠났으며 돌아온 건 지금과는 다른 강인한 모습으로 온 것이다. 지금의 모습은 오래된 잔해와 형상으로 비칠 뿐 오래된 물질이 사그라들면 강인한 모습으로 변모해 간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그것은 가속화된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차원물리학 적인 학식이 필요하다. 인강적인 모습으로 지금보다 월등한 신체와 정신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 인적인 상황에서 인류의 진보적 진화의 길에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상상초월의 시간은 인간에 있어 여러 병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으며 그 해답을 풀었던 것이다.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는 건 쉬운 문제에 해당된다. 과거의 여러 우주적 특성을 지닌 병적인 상황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선 반드시 치유의 길을 걸어야 한다.    신적으로 답을 찾으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문제이다. 지금의 인류는 사고방식이 제한적으로 그러한 것들을 이해하는데 부족한 사항들이 너무나도 많다. 지금의 지식으로도 해답을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식은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문명은 초월의 문명이다. 범 또한 초월의 문명을 가지고 돌아온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범은 일개 동으로 제한을 했지만 월계는 그렇지 않다. 우선 기업들과 법조계가 망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군부 또한 해체에 들어가야 한다. 그들에 대항하는 건 사자무리에 맨손으로 싸우는 것과 같다. 그들의 우주에서는 그들의 질서에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다만, 식민령이라는 것은 기존의 기득권 세력은 그 짐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이주에 있어서 그들이 주가 되는냐 범이 주가 되느냐는 지금의 인류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요하지는 않으나 자유의지로서 자유영역은 공짜가 아니다. 적절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범은 지구적 차원에서 국가들의 총자산을 지불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것 또한 지구에서 써야 하는 것이다. 범의 제2지구에서는 그 자본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그러한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제2의 선택지인 그들에 의해 강제 이주를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모든 영역에서 인류보다 현명하며 냉철하고 진보적인 문명을 이룬 초월적 세력 집단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선택을 해야 할 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걸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초월적 월계우주엔 그들과 같은 세력이 무한대로 많다는 것이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②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지금의 물질 구조로는 저장할 수 없다. 저장 방식 또한 지금과 다르다. 긴 원통모양으로 될 수는 있으며, 그 공간적 특수성으로 관리될 수 있다. 긴 원통의 하나만으로 우주선 이착륙 추진엔진을 발동할 수 있다. 그 에너지 또한 거대하며, 만석공원 호수의 반만한 우주선의 모든 에너지를 공수받을 수 있다. 자체적인 전기뿐만이 아니라 화력에 있어서도 운영 가능하다.   에너지양은 프로그래밍이 존재하는 한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의 특수적 구조는 물의 정화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물을 정화해 마실 수 있는 것이다. 물은 우주선의 순환적 구조로 관리된다. 특수적 넓은 자연적 정원은 비를 내릴 수 있는 구조로도 가능하다.   이주선의 편의시설은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 있다. 단추만 누르면 언제라도 먹고 싶은 음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각 실은 많게는 3인실도 가능하다 대부분 1인실과 2인실이다. 넷 적인 환경 또한 구축되어 있으며 지구 외 영역에서도 언제라도 인터넷이 가능하다. 자료 저장소 또한 고도의 프로그래밍으로 관리된다. 공간은 제한적이지 않다. 지구의 모든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고도의 프로그래밍은 공간적 활애가 차원을 넘어선다.   이주선은 수송선과 범적 군함인 순양함을 끼고 운영될 수 있다. 이는 언제라도 우주에 있는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운영방식은 인공지능적 구조로 자동 운영된다. 해당지역의 지형은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①

과거 전 우주에 걸쳐 범문명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인류의 문명이 우주 속에서 생존해 가고 있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과 만났으며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지켜나갔다. 그들의 문명중 하나가 바로 ‘검문명’이다. 검문명은 지금의 인류적 문명과 다르다. 그들은 검을 신봉하며 검술로서 그들의 터전을 지켜나갔다. 그 세계는 조금 색다른 맛이 있다. 그것은 고도의 검술이 신의 경지를 웃돌 듯하기 때문이다. 무공술 또한 그들 나름데로의 철학으로 그 깊이를 더했다.   동서양적인 검 판타지를 보면 유사하나 그렇다가 비슷하지 않다. 또한 검문명은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세계가 존재했다. 지금은 대부분 월계라는 세계에 안착하며 살고 있다. 자유영역인 것이다. 그들은 에일리언을 연상케 하는 월계원주민세력과도 월등한 실력을 과시한다. 월계원주민세력은 난폭하며 군적인 경향이 있다. 지금의 인류에게도 그러한 과거적 군 체계가 필요하다. 현대적 무기는 화기에 있어 그 한계가 있다. 또한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검에 뒤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인적인 진보를 이루려면 그러한 검을 지향해야 한다. 지금의 무기체계와 화기는 정신적 진보에 어려움이 많다.   조만간 범문명은 수원 장안구 지역에 도달한다. 또한 질서를 위한 공안부대도 상륙할 예정이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질서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이주사업에 보조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금의 송죽동 지역은 시청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이주관청을 비롯 여러 이주와 관련된 일을 도맡아 하게 된다.   지금의 범의 공관은 다른 공간에 마련될 수 있다. 그 연계지로서 만석공원 일대를 선정한 것이다. 여러 일에 있어서도 1 봉도의 산하로 앞으로 중대한 일을 치르게 된다. 승합장과 50층 높이의 건물이 들어서는 것도 이주와 관련된 것이다. 박스 영역은 편의시설도 필요하다. 한반도인들은 무조건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비용은 시설물을 쓰일 것이 분명하다. 세계 각 국가에서 지급되는 이주비용 또한 경기남부권의 이주 시설물로 앞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여지기엔 인류의 현실이 막막하다. 인류는 깨어나야 한다. 그래야지만 그러한 사실들이 현실화 될 수 있다. 

#NEWS
걷기도 좋고 전망도 굿~맛도 일품인 이곳은?

▲능행차연시수원화성문화제가 오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게 된다. ⓒ 김홍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함께 둘러보면 좋은 곳오는 4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7일까지 제49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리게 된다. 수원화성 문화제 기간 중 열리는 다양한 행사뿐만 아니라, 수원에 숨어있는 명소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노을빛 전망대수원시 팔달구 지동 제일교회 종탑부근에 있는 노을빛 전망대에선 수원화성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수원의 도심풍경도 여러각도로 바라볼 수 있다. ⓒ 김홍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수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도 가볼 만하다. 무엇보다 이곳에선 수원의 주요한 도심풍경과 수원화성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해질녘 수원화성의 조명 빛과 노을빛이 어울려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이곳에선 다양한 각도로 수원도심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멀리 동탄 지역까지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행궁길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행궁길엔 공방거리를 비롯 맛촌이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김홍범   행궁동 벽화마을과 '아름다운 행궁길'수원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행궁동 벽화마을과 공방거리와 맛촌이 있는 아름다운 행궁길도 구경할 만하다. 쇠락의 길을 걷던 행궁길에 서각공예, 칠보공예, 입화공예 등 점포들이 문을 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 할동을 할 수 있는 거리로 만들어 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 맛촌이 형성돼 있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지동벽화마을수원화성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 외곽길을 걷다보면 만나는 마을이 지동벽화마을인데 멀리 제일교회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벽화골목을 만나볼 수 있다. ⓒ 김홍범   지동 벽화마을 수원화성 외곽 길을 한 바퀴 둘러보면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에 지동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지동 골목길 벽화 풍경도 볼 만하다. 지동벽화마을엔 다양한 테마로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벽화를 그려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 골목벽화길을 비롯, 아기자기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벽화 뿐만 아니라,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벽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성곽길‘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수원화성문화제를 맞아 성곽길을 돌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 김홍범   걸어보며 조상의 숨결을 느끼는 수원화성 '성곽길'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행사만 느껴보는 것보다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사적3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자랑스러운 성곽을 돌아보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성곽길은 5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2~3시간 정도 소요된다.이번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에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짚신신고 수원화성걷기' 행사가 있어 짚신신고 수원화성 걷기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체험 방법 중에 하나다.     ▲수원의 전통시장 탐방팔달문 인근엔 팔달문시장을 비롯해 못골시장, 영동시장, 지동시장등이 있어 지역의 전통시장을 탐방해 보는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 ⓒ 김홍범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탐방수원화성이 있는 팔달문 인근엔 전통시장이 많이 있는데 지동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다시 태어난 못골시장, 왕이 만든 시장인 팔달문 시장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토요일마다 열리는 지동교(지동시장 앞) 일대에선 오후 3시부터 테마별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를 개최하는 '전통시장 토요문화공연'이 열려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명물인 된 통닭거리팔달문 시장엔 통닭거리도 있는데 10여개 업소가 모여 거리를 형성하게 됐다. 지금은 인근지역에서 찾아올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높다. ⓒ 김홍범   수원의 명물 통닭거리남수교 일대엔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급부상한 명물 통닭거리가 있다. 10여개의 통닭집이 골목길에 아기자기 모여 있는데 요즘 전국적인 유명세로 낮부터 젊은층을 비롯 많은 관광객이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가 된 지 오래다. 축제 기간 중 입맛을 달래주는 다양한 치킨맛을 이곳에서 즐겨보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의 콘텐츠들은 앞으로 미디어 잡지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생생한 영상까지 수록될 전망이다.

#NEWS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골라보는 재미에 푹 빠져보세요

수원화국제연극제 전야제 및 개막... 내달 2일까지   ▲화성행궁광장 메인무대 ⓒ 김홍범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문화예술인과 시민,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모여  개막식과 개막 공연을 지켜보며 연극 축제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었다.올해로 16회를 맞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메인무대인 화성행궁 광장을 비롯하여 수원지역 7곳의 무대 (화성행궁 광장, 화홍문, 장안공원, 수원천‧남수문, 수원제2야외음악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 KBS수원아트홀)에서 펼쳐진다.이번 연극제에는 프랑스와 호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해외 작품 6편을 포함해 모두 41개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연극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연극제 홍보대사인 배우 이순재씨가 폐막작인 <아버지>의 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실내공연은 유료지만, 야외 공연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화려한 개막     ▲시민참여 총체극 '다산의 하늘' 공연모습 ⓒ 김홍범   전야제인 26일 개막행사에서는 '화성(華城)의 꿈, 시민낙락(市民樂樂)'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연극무대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전야제인 개막프로그램은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그 시작으로 '수원화성에서 놀다!'라는 주제로 수원민속예술단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리듬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에 즐거움을 준 여성타악 난장 공연이 벌어졌다.이어 우리나라의 혼과 흥을 멋스럽게 담은 아리랑 랩소디가 모듬북 연주로 민요 '아리랑'을 선보이며 우리 소리와 랩, 난타의 이색적인 공연을 선 보였다. 또, 경기도립무용단의 헌화무 공연과 시인이자 캘리그래퍼로 활동 중인 수원의 대표 예술가인 온형근 시인의 헌시 '다산 멀고 가까움' 낭독과 수원차문화단체연합회의 헌다례 공연도 열렸다.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영관 수원시의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개막공연작인 '다산 꿈을 그리다'의 공연이 펼쳐졌다. 시민참여 총체극으로 펼쳐진 '다산 꿈을 그리다'는 화성축조의 공신, 다산 정약용과 백성들이 행복한 세상을 그렸던 그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이 화성행궁 앞 메인무대 위에서 열렸다.   ▲개막난장 '외계인 화성행궁 침투작전' 극중 ⓒ 김홍범   극단창파는 유럽 무대에 강렬한 충격을 던진 대표적 한국 실험연극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극단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산 정약용의 이야기를 담은 시민 참여형 총체극을 제작하여 정조대왕과 다산이 그리던 이상의 세계를 화성행궁에서 연극으로 펼쳐보였다.또한, 극단 씨어로 제로팀의 난장은 연극,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하여 자체 극장 및 외부에서 활발하게 공연하는 극단으로 화성행궁 광장에 침투한 외계인들의 기괴한 쇼를 펼쳐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이날 염태영 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문화예술 창조자의 역할을 부여 받아 직접 참여하여 만들고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보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어우러지는 이번 연극축제에 참여하고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아울러 "세계적인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우리수원에서는 수원화성연극제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고자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혀 시민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주요 공연일정 ⓒ 김홍범       이 글은 개인 기록물로 미래 영상이 수록된 미디어 잡지에서 그 당시 영상과 함께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EWS
물의 고장, 물의 도시 수원(水原)의 기원

이주를 해도 복원될 수 있는 곳 수원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의 역사 속에 남을 그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수원을 말할 때 그 기원으로 삼한 시대의 모수국을 떠 올리곤 한다. 중국의 사서에  나오는, 마한 50여국 중의 하나인 모수국은 대체로 물이 많은 곳, 곧 물나라란 뜻으로 쓰인 것 이라고 한다. 지금의 지명인 수원도 1271년 수원도호부가 되면서 수원이라는 지명이 시작된다. 그만큼 이곳은 물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 어째서 물이 많은 곳이었던 것일까? 어째서 우리가 사는 수원을 물의 근원지로 지명을 지어졌을까? 그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자.     '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牟水國),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한자음은 물골이다.통일신라시대인 경덕왕 16년(757년)에는 수성군(水城郡)으로 바뀌었으며 고려시대 초기인 태조 23년(940년)에는 수주(水州)로 승격된다. 또한 한남(漢南), 수성(隨城) 이라는 별호(別號)가 정해지기도 했다. 이후 1271년(원종 12년) 수원도호부(水原都護府)가 된다. 이 때 수원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했다. 조선시대 들어서는 수원부, 수원군, 수원부, 등으로 변화를 거듭하다가 1793년 정조에 의해 화성유수부(華城留守府)로 승격된다. 정조는 이듬해부터 화성을 축조하기 시작했다. 조선시대 말기엔 쇠퇴기를 맞아 수원군(1895년·고종 32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그 이후 남양군·의왕시 흡수하면서 수원군으로 바뀌다 수원시의 지명으로 정착하게 된다. 이렇듯 수원의 지명은 예로부터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그렇다면 어째서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았던 것일까?수원의 지형은 중생대 중반 대보화강암이 지금의 수원에 관입해 넓은 분지를 만들게 된다.  이 대보화강암은 수원의 지하수 밑으로 관입해 수원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쉽게 노출되는 지형을 만들었다.그리고 수원의 주산이라고 할 수 있는 광교산은 단단한 화강암에서 열과 압력에 의해 변형된 편마암들로 구성되어 지하수들이 수원분지로 흘러드는 주요한 역할을 해주게 된다.  이로 인해 수원은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4개의 하천을 소유할 수 있었다. 수원의 중심을 흐르는 '수원천'을 비롯 서해 바다까지 흐르는 황구지천, 서호천, 원천천이 시내의 중심을 흐른다. 수원엔 저수지 또한 많다. 광교산엔 하광교소류지, 사방댐, 광교저수지, 파장저수지가 있고, 원천저수지, 신대저수지, 일왕저수지(만석거), 서호, 일월저수지 등이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러한 사실로는 물의 도시라는 지명이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4대 하천과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고 물의 도시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옛 지명의 모수국이나 200년 전 정조임금은 왜 지명을 수원이라고 지었을까?수원은 예부터 벼농사가 잘 되는 곳 중에 하나였다. 아니 알아서 잘 자라는 곳이라고 해야 맞을까?  이곳은 벼농사가 잘 되었던 지역 이였다. 벼농사가 잘되는 이유 중 하나가 물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천 주변이 아니더라도 땅을 조금만 파면 지하수가 샘솟는 곳이 지금의 수원과 화성지역이다.  수원 지역은 5미터만 파면 지하수가 나오는 곳이 많다. 수원의 지면 위는 4개의 하천이 흐른다지만 수원의 지반 밑에는 무수한 지하수와 거대한 지하 호수까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이,  넓은 분지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다.그래서인지 수원은 예부터 농사가 발달되어 있으며 물이 풍부한 그 이유로 인해 저수지 또한 많고 농촌진흥청이 이곳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권업모범장은 나중에 농촌진흥청이 되지만 이곳에 일제가 농사연구소를 만든 이유는 수원이 물 부족으로 인한 연구에 차질이 없는 지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정조 시대에도 그러한 사실을 알아서인지 당시 저수지 농법 등 벼농사 관련 연구가 활발했을 것으로 보인다.개인적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다. 원래 몸이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인지 지하수가 흐르는 수맥이 있는 곳 위에서 자면 잠이 잘 안 오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알아보면 거의 대부분 수맥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수원엔 지하수가 흐르는 곳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또한 수원지역은 넓은 분지 지역이라 거대한 지하호수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지금의 영통에 있는 수령5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러한 거대한 나무가 자라기 위해선 풍부한 물이 필요하다. 영통에 있는 그 느티나무의 뿌리는 아마도 지하수를 찾은 듯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건강하게 자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지하수가 풍부한 이유로 인해 수원의 지명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예부터 많았던 것이다.

#NEWS
연말 소원 빌 만한 장소, 어디가 좋을까?

연말이면 사람들은 제각각 해돋이를 보러 동해안으로 가거나 인근 산에 올라 소원을 비는 경우가 많다. 또 풍등에 소원을 걸어 날려 보내거나 가까운 곳에 오래된 나무가 있으면 어김없이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어놓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면 수원지역에선 소원을 비는 곳은 어느 곳이 있을까? 수원에서 소원을 비는 곳을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나무에 소원을 비는 경우가 있다. 수원지역에는 유명한 고목이 몇 그루 있는데, 그중에 가장 오래된 신목은 화성행궁 안에 있는 수령 600년 이상 되는 신목인 느티나무가 아닐까 싶다.    화성행궁 안에 있는 느티나무는 언제부터인가 이 나무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내려와 지금은 관광객이나 지역사람들로부터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무 중 하나다.화성행궁의 느티나무는 600년 이상된 노거수로 화성성역 이전부터 수원을 지켜 온 신령스런 나무다. 영목 신목 규목 이라고 불려왔으며 예로부터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목신의 노여움을 사 어려움이 닥친다는 말이 있다. 이 느티나무에 손을 대고 기도하면 모든 일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나무다. 사실, 500년이 넘은 나무는 수원에서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화성행궁 안에 있는 느티나무와 영통 단오어린이공원에 있는 수령 500년 느티나무, 지동에 있는 느티나무가 수원에서는 가장 오래된 나무 중 하나다. 지역에서 오래된 나무는 그 나무를 숭배하는 우리민족의 전통사상으로부터 기인하는데 요즘도 마을마다 보호수로 지정되어 매년 제사도 지내며 당산나무로서 숭배도 받는 지위에도 올라있다. 이러한 신령스런 지역의 오래된 나무에서 새해 소원을 빌어보자. 우리 민족에겐 예로부터 오래된 나무에는 신비롭고 신령한 힘이 있어 사람들을 또는 마을을 지켜주고 또 사람들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신앙이 내려오는걸 알 수 있다. 또한, 화성행궁에서 소원을 적어서 풍등에 걸어놓고 풍등과 함께 날려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한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 화성행궁에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인다. 화성행궁 광장엔 새해를 맞이하려는 젊은층 사람들과, 가족들이 유난히 많이 오는 장소다.   마지막 날인 31일 인근에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밤을 보내고 새해 이른 아침에 팔달산 서장대에 올라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가슴속에 간직해온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다. 1월 1일 첫 해돋이를 찾는 명소인 팔달산 서장대 부근은 영험함이 있는 팔달산의 정기를 받아 수원시내에서 가장 빨리 떠오르는 태양을 만날 수 있는 해돋이 명소로서 인근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유명하다. 또한 날이 밝으면 정조의 어진(御眞)을 봉안(奉安)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인 화령전에서 정조대왕께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성신사에서 새해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다.마지막으로 해가 밝아오는 아침에 인근 광교산이나 칠보산에 올라 새해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곧 2012년도 한 달 남짓 남은 이 시기에 서서히 한해를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소망, 꿈 등을 담아 지역의 소원을 들어주는 명소에서 추억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우주 이야기 6편, 지금의 문명 사회를 웃도는 것 중의 하나는?

  지광년이다. (지구광년) 그 수치가 모래한톨이 1광년으로 지구의 모든 모래들을 합한 광년을 뜻한다.   지금의 우주 과학력은 빛의 거리로 150억 광년에 불과하지만, 과거의 문명적 수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우주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고도의 인주적인 것과 관측하는 분야까지 고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위로는 1지, 2지 광년으로 앞으로 월계우주(범우주 경계밖)에서는 필수적인 우주 측정 단위이다. 두 번째의 단위로는 물 원자 측정기준으로 관측은 지광년 하나를 수소원자 하나의 비율로 보는 것이며, 그 비율대로 바다에 비유하고 있다. 또 거기에 범(한반도) 하나를 올려 놓는 것과 같으며, 그 인왕적 인주를 의미하는 것이다. 지구의 지도는 그러한 것들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범)를 놓고 제주도는 거대한 창조적(제조)인 우주를 말하고 있으며, 제조적인 우주 또한 수없이 많았다는 걸 나타내고 있다.  그 외 지역에도 인류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에서 빛은 200억광년이 그 한계점으로 그 이상의 천체물은 빛이 도달하지 못한다고 새겨져 있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편, 우리가 사는 물질(物質) 구조의 변화

  우리가 사는 물질 구조는 앞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기본 구조인 원자의 구조에서 새로운 구조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화학염기서열에도 문제가 생긴다. 또한 기존의 우주 진출의 방법에서도 큰 변화가 생길 정도로 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항성간 이주에 있어서도 지금의 방식보다 월등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과학문명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범우주 또한 앞으로 안정적인 구조로 변한다. 그것은 지금보다 그 거리가 서너 배 크기로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항성간의 거리가 3광년이었다면, 앞으로의 거리는 6광년에서 9광년으로 멀어진다. 지금까지는 우주 대붕괴에 역반적인 환경이었으나 ,지금은 그러한 구조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범(範)우주는 안정적이고 순한 우주로 자리 잡아 간다. 그것은 인주를 바탕으로 한 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 - 범(範)   물질의 변화는 물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의 수도 계량기의 문제들이 불거져 오는 것은 물이 변하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물은 현재 기존의 원자구조를 탈피한 구조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우주의 기본구조를 볼 때 이미 과거의 우주는 사멸(대붕괴)의 길을 걸었다.   지금은 월계우주라는 초월적 세계에 들어서 있으며 지구의 환경도 그에 맞춰 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보이는 우주는 범(範)우주로서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 특성은 그 우주의 주인의 성향에 따라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지금의 과학은 그 해답을 푸는 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임의로 조정할 수도 없다. 그 영역은 불가 사리한 영역으로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변화하는 환경 속 가장 대표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분야는 우주로켓 등과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의 대량 살상무기들이며 기존의 의약분야도 해당사항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현상을 가늠하기 힘든 것은 기존의 탐사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구조와 탐사영역을 새로운 환경으로 수정 시 지금보다 더 뚜렷하게 우주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우주는 범우주로서 인을 바탕으로 한 우주이기 때문에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없다. 범 우주 외곽은 월계우주라는 초월적 공간으로 지금의 지식은 전무한 상태이다.   범 우주는 초월적 존재에 의해 지탱되는 우주에 해당된다. 그래서 임의로 모든 물질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지금의 모든 환경과 유산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NEWS
절대 평범하지 않은 지구라는 행성 (Planet Earth)

지구에 사는 인류로서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만큼 우주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알지 못했다. 우주 속 지극히 고독한 행성으로 지금껏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는 파탄스틱 플래닛의 세계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다. 가장 기본인 평범한 시간의 질서에 편승된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굴곡의 시간은 수없이 많은 세계를 창조했으나 대부분 실패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밤 하늘의 별들은 우주 대 붕괴의 방어적 구조로 범이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시간차가 가져온 것으로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부터이다.>   지구가 그동안 버텼던 것은 과거의 인연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는 바로 조선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지구는 평범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히 존재했다. 바로 우주 대 붕괴 사건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도 감당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여러 선으로서 수원화성 지점까지 그들의 한계를 드러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초 고도의 지식을 가진 세력이어서 가능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의 과거 지하에서 악마 숭배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인연으로 인류를 위해 끝까지 싸워왔던 것이다.   평범한 범으로서 그들의 위치에 오른 이유는 역시 시간의 역사 속에서 그들을 조우했고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수원화성은 없었을 거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자체가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오랫동안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여기서 말 한 그 풍토가 바로 기독교의 모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한 뮤직비디오는 그 증거물로 그 풍토를 나타냈던 것이었다.     <인류가 향하는 곳은 차가운 대지가 될 수 있다.>   또한 수원화성은 초고도의 학문집약적인 축성물이다. 그 속에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자로서는 그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지능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이곳에 사는 여성의 문제 또한 중요시 봤다. 왜냐하면 지구는 과거 수없이 반복된 호로귀의 식인풍토였기 때문이다. 올바른 인류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다. 그것 또한 불가사리한 일이었다. 절대 치유할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이곳의 여러 치유적 풍토는 먼 과거서부터 진행됐다. 그 이유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면의 정신적 문제는 지금도 크게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의 운명은 지구의 인류만 걸려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동일선상의 운명에 걸린 그 수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와 비듬했기 때문이다. 그 수만 해도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수치였다. 그 운명에서 인류는 그 고비를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것에 있었다. 앞으로 인류는 그 운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다. 맞서 싸워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언제라도 대 빙하기가 올 수 있다. 그것은 외부적 영향으로 그곳이 지구보다 상급의 물질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위기가 올 수 있다.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 빙하세계에 지구가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다가 급속도로 냉각될 수 있다. 그것은 그곳이 상급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빙하기가 올 수 있다.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그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의 특수한 상황은 우주의 환경마저 진실을 알 수 없는 구조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비할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몰락을 초래할 수 있다.   범이 제안한 상황은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으로 여러 초월적 힘과 문명에 기반을 둔다.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하루속히 탈출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시간의 갈림길 에 여러 절대적인 세력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여러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들에 비해 초라할 뿐만이 아니라 대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미래를 본다면 암흑과 암울의 시대 속 그들의 식민지적인 생활이 앞으로 점쳐지는 이유이다.

#NEWS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남극 생활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원 식량보급 및 활동, 지구가 동결된다면 지금과 같지 않다. 대부분 눈 위에서 산다.>     특수한 상황의 지구는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미래 대 변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구 대 동결이다. 급속한 환경변화로 바다는 온통 얼어붙으며 얼음바다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 통 남극과 같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혹독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한 동안은 인류의 미래 모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이주는 쉽지 않는 문제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이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그 풍속에 있다. 그들은 이 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게 얼어붙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붉어질 수 있다. 바다 동결현상으로 바다를 통한 교역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살고 있는 고향적 풍토를 벗어나려 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거기에 인류의 사악한 욕심도 걸림돌로 지금까지 알아본 그들의 자세는 또 다른 목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인강적 요소에 의해 지금보다 월등한 인류가 된다면 그 추위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지구의 자연과 다른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낭과 침낭을 구비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천막이나 텐트로 준비해야 한다. 얼어붙은 주거지의 생활은 앞으로 힘들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상식량 보급에 이유가 있으며, 주거지는 더 이상 에너지를 보급할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물질은 인간 외는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남극 생활처럼 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우주 빙하세계 계곡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으로 돌변해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그들의 습성이다. 절대 이기주의의 표상은 그들의 미래까지 암울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모든 문제에서 제외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비상식량 문제 또한 인류의 생존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지 한 나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인류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아직도 검증되지 않는 정상적 인류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증명한 사실로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데 있다. 그들은 스스로 인류를 위해 봉사의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 존재 할 수도 없게 된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대 동결현상을 겪는다. 그 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목적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남극은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병참기지화 된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로서 두주박이의 임무

그 나라는 여러 위기를 초래한 죄로 모든 것이 박탈 위기에 있다. 그 풍토는 인류를 해하고 멸망의 이르는 매우 위험한 체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전문적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남긴 것은 사냥한 것으로 치장했다는 사실이다.   장식으로 무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체계와 손들을 이용하며 그들의 세계를 지향했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나라였기 때문이다. 제2의 전통을 잇는 그 체계였다. 알려져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은 먹잇감으로 그들의 철저한 지배아래 놓아야 한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지구의 모든 나라는 그들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는 그들의 특권층에서 호의호식을 하며 요리할거라는데 있다.   지구에서 치유할 수 있는 배경이 있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며 증거인멸을 했다. 그들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종교 또한 그들의 사냥행위의 범죄를 저질렀으며 장식했다. 그리고 그 종교의 풍토 또한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먹잇감이었다. 그들의 세계가 열리는 동시에 그들은 산 재물과 같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도마 위에서 사냥 당한다. 그것이 그들의 세계였다. 그 세계의 종교를 평정했다는 것을 은근스레 알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은 짧았으며, 제대로 알지 못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지식은 형편없으며, 절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일군 것이 없었다. 오로지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지구의 짧은 역사 또한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구조였다. 식민 지배와 어렵게 살게 했다는 그들의 정신 자세였다. 그 와중에도 그들은 사냥한 손들을 이용했으며 들러리 전략을 세웠다. 그것이 그 나라의 실체였다. 무엇보다 그들은 종교를 사냥함으로서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다. 그것이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종교가 그 맥과 역사의 우두머리라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그 증거인 것이다. 그들의 내면은 종교와 창세기 위에 굴림한다는 절대 포식자 자세였다. 종교는 그들이 사냥한 장식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급하는 것은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지 그들의 욕심을 채우는 용도는 아니다. 그들은 역시 인류 부정세력으로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여기와 너무도 다르기 때문이다. 모든게 가식에 사기였다. 그것이 그들의 이면이다. 인류는 그 것을 밝혀야 한다.>     그 이유로 과거를 비하하며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던 것이다. 그들은 조선이 그 세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뽐내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이면의 실체였다. 지금도 그들은 그 계획 하에 사냥감을 물색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체계는 인류세계 그들을 유혹하고 지배하기 위한 그리고 먹잇감으로 전략시키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뽐내고 있었으며, 이빨을 드러내며 그들의 성향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인류 또한 장난감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제2의 식인병기 양성 계획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들의 목적이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현상유지를 하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그것을 위해 지구에 상륙한 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남극엔 언제라도 미국의 기지처럼 범 문명의 식량병참기지가 세워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비상식량을 위함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 문명은 상상초월 그 자체이다. 한순간에 기지가 건설될 수 있으며, 식량이 보급될 수 있다. 앞으로 지구 환경은 남극화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주권에서는 다양한 해양 인프라가 건설될 수 있다.>   범의 요구는 방어적 체계를 구동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그들의 종말이 눈앞에 선하기 때문이다. 미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특수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상황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들로서는 직격탄을 맞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류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 또한 마지막 모습이 될 거라는데 있다.   범의 요구로서 듣는다면 생존해 갈 수 있으나, 그러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지구에서 그 종말을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요구로서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는 두주박이 체계로 전환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이주 후 세계도 무시 못 할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국가로서 권력을 쥘 수 없다는 점이다. 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며 인류를 길들이고 사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경시청이 운영될 수 있다. 다른 점은 기자들의 감시 활동이다. 수원시청 공관이 할애될 수 있다. 그 이상이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두주박이는 구 도청 청사가 이용될 수 있다. 이주 문제 또한 앞으로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 문제와 그들이 지적수준은 미개하다는데 있다. 여러 문제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군도 폐지될 수 있다. 교육부 또한 폐지된다. 학교를 운영할 수 없다.   이주를 위한 비상체계가 운영된다면, 기업부터 정리 당한다. 지구 환경의 변화는 앞으로 남극 생활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도시에서의 생활이 불편할 수 있다. 대부분 빙하위에서 생활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비상식량을 수월하게 보급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동사당할 위험은 적다. 왜냐하면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도 버틸 수 있는 인강적 진보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후는 남극대륙의 이주 시설물이 건설될 수 있으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것이 조만간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이다.   두주박이 체계는 한반도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지금의 구조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경주는 바로 지구 전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외간특수지역이다. 지구에서의 생활 또한 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복원해야 할 ‘하늘임금’과 예우의 2 자리(主)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로서 특별한 자리가 있다. 그 자리는 지금의 인류의 자율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땅인 대왕행성으로 이주해도 2자리는 보장받을 수 있다. 범 세계뿐만이 아니라 월계에서도 그 자리는 특별하게 예우하기 때문이다. 자리 하나는 한국의 위치에서 복원해야 한다. 정식 호칭은 ‘하늘임금’이다. 두 자리는 주인의 위치이다.   과거의 여러 죄는 자리에 있어 두 자리를 예우로서 올려야 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조선(예수~정약용)은 만만한 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조선은 지구를 관리하고 있었으며 여러 손에 대해서도 특별하게 관리 대상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이는 미래 인류를 보고 결정 지었던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인류에 있어서도 특별하게 손 관리를 담당했다. 그래서 지금도 인류는 살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다만, 인류에 있어 특수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 자리는 복원을 해야 하는 것이며, 두 자리는 보호하는 위치로서 예우해야 한다. 직계 손은 왕손이다. 전통 의로서 자리는 올리는 것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종교뿐만이 아니라 그 세계와도 다시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만난다 해도 과거의 죄는 원한관계만 남는 것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세력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보호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빠질 수 있다.   북의 손들은 그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유는 맥이기도 하지만,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북의 손들은 그 양식으로 과거에도 오랫동안 살아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금의 문명사회와 맞지 않는다. 무엇보다 인류의 본으로서 그 위치도 성립하는 것으로 적어도 북의 손들은 인류의 반은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일부를 제외하면 한국과는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인 것이다.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한국인들의 여러 결핍 요소이다. 표면으로 본다면 별 차이가 없을 거라 판별할지 모르지만 이면과 정신영역은 심각한 결핍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 요소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며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우주 환경의 급변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와 맞물린다면 삽시간에 돌변할 수 도 있다.   인류의 이면은 목성 보다고 더한 것들이 산재해 있다고 말한다면 이 사실을 곧이 듣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표면적으로만 모든 것을 판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면은 그보다 더 심한 상황으로 지금부터라도 씻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시대에 치유하지 못하면 지금의 모습으로 두 번 다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인류는 달과 관련해서 총력을 펼쳐 도달해야 하며, 목성의 이면 또한 도달해야 한다. 우주는 겉으로 보는 것과 매우 다르며 지금 또한 새로운 우주에 도달해 있기 때문이다.   두 자리는 과거의 죄와 관련 예를 올리는 것이며, 한 자리는 한국에서 복원을 해야 한다. 그 자리가 ‘하늘임금’ 자리인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험난할 것으로 내다봐야 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인류와 세계는 여기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자리라고 해서 다 같은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특수한 환경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에 있어서도 미래 자율권을 보장받으려면 그 자리를 꼭 복원해야 한다. 그 외 범이 제시한 것들을 듣는 일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 문제와 직결된다.   명확하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조선(예수~정약용)과의 원한 관계를 풀어야 한다는 점과, 한반도에서의 여러 자리에 대한 복원과 예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선대 조상이었던 조선과의 관계는 악연으로 끝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악연은 2자리를 예우하는 것으로 그러한 사실들을 새겨놓았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의 백성들이 모두 떠났던 것이다.또한 지구의 역사에 있어 어디까지나 1신 2주 체계였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주인의 자리는 예우를 해야 하는 것이며,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복원해야 할 손은 '하늘임금'으로 범의 산하가 되는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의 주인 자리는 2자리이다.   주인의 위치인 자리로서 옛 고종황제의 집무실(덕수궁 석조전)을 염두에 두었던 것이다. 그 정도는 인류가 마련 해줘야 한다. 예를 올리는 것은 기존의 전통의가 가장 현명하다. 복식은 붉은 복식이다. 직계 손은 왕손으로 복원된다면 여러 양식을 배우는 것이 좋다. 앞으로 대왕행성으로 건너가도 예우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이주비용 등 범에 적절히 지불된다면 석조전의 건물 양식으로 두 손에 대한 예우로서 마련할 예정이다. 하늘임금 자리는 총대를 멘 상태에서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간식으로 복원은 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의 관계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월계 또한 지구의 여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NEWS
신(神)의 생활과 이주에 대한 준비, 그리고 노예 신분

신에 있어 앞으로의 생활이 중요하다. 인류의 미래에 있어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면의 자화상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 하나하나에는 목성과 같은 이질적인 것들이 내면에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오래 산 경험이 없다는 것도 문제이지만 노화의 중복도 중요한 과제이다. 인류는 지금과 같은 자율적인 세계는 아니었다. 피 지배자였으며 식민적인 세계였다.   우주는 지금과 같이 고요하지 않았다. 수없이 많은 다양한 외계 세계가 존재했으며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여러 우주적 문제가 발동했으며 붕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외계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였다. 그러나 인류는 약자였다. 지배적인 위치는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세계는 지하와 지옥세계가 존재했었다. 지하 세력이 있는가 하면, 지옥세계도 존재했다. 특히 식인을 즐기는 세계가 대부분이었으며 가장 피해를 본 세계는 여성세계였다. 왜냐하면 우주의 본 성질은 음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 세계가 많았다. 태반은 여성 우주이기 때문이다.   "신에게 충을 강요하면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할뿐만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희생을 가져오기 때문이다.특히 지금의 한국인들은 목성의 기간만큼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간=원자수의 숫자단위)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신은 잡는 존재인 것이다.    지금의 위기를 초래하는 사건은 바로 식인을 즐기는 세력도 있다는 사실이다. 오랫동안 자행한 습관은 좀처럼 고치지 못한다. 거기에 전설이 존재하며, 지금도 그들은 표정을 숨기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인류는 상납하기 위한 고기길 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알지 못했던 것은 범이라는 탑신의 존재이다. 세력뿐만이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거느린 절대자이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그 밑 상이라면 가차 없이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같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길에 있어 이곳만의 유일하게 고향의 세력으로 인도할 수 있다. 그 외는 절대적으로 불가능 한 것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은 전 우주의 탑신으로 절대적인 위치에 있다. 범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알 수 없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지금에서야 그 사실을 말하는 것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무모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고집한다면 그들의 미래는 없다. 이곳은 월계라는 초월적 우주의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세력이 아니다. 무한대에 가까운 세력들의 집합소이다. 이 위치에서 폐단은 앞으로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로지 생존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를 고쳐 잡지 못하는 것은 계획적인 범죄일로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은 당연한 듯이 충을 요구하지만 신에 있어 그것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을 떠나 보잘 것 없는 무식한 말로밖에 말할 수 없다. 충이 우선시 된다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런 쓰레기들은 이 손으로 처단할 뿐만이 아니라 두 번 다시 이러한 세계를 만날 수 없게 한다는 점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그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라는 것을 여실 없이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이다. 지금도 증명하듯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행했다.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한국인들이 살 길은 오로지 국권 박탈에 노예 신분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는 암울한 것을 떠나 있을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아이세대는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우주바닥은 그 선을 넘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대가 끈긴 상황으로 돌아올 수 없는 위치이며, 폐단과 잘못으로 수없이 지옥을 오갔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란다. 그래서 남성들은 노예 신분에 쇠고랑으로 노역을 하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까지 휩쓸리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북과 협조를 요청해야 하며 북의 여손들은 내려와 살아야 한다. 그 하나도 못한다면 대부분의 인류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신에 있어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앞으로 살 길은 그곳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벌써 범 세계로부터 찍힌 상황으로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같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조선 또한 그러한 일들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인류는 그 상황에 대해서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해결하지 못한다면 동행할 수 없다. 신의 존재 또한 제대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신에 대한 지식은 까막눈 수준을 떠나 점에 비유되기 때문이다.

#NEWS
대왕행성으로의 진출과 주인(主)의 위치

인류는 지금 새로운 우주적 환경인 월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 또한 경험이 없으면 가늠조차하기 힘들다. 태동인류로서 본다면 경험이 없다는 것은 지식 또한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천문 현상 또한 시아에 들어오기 힘든 게 현실이다. 경험이 풍부하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환생 인류로 보아도 태반은 그러한 경험조차 없다. 인류 전체로 본다면 그 수치가 70~80%이다.   과거의 역사로만 본다면 분명히 한반도는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와 조선을 이어온 역사로 그려질 수 있으나 속을 들여다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은 태고의 역사부터 있었으며, 화성 축성시기까지 대를 이었던 것이다. 그 자리가 바로 주인의 자리였다. 지금의 역사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한자 해석에 그 한계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지구에서의 역사만 해도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한반도는 그 중심지로서 그 역할을 담당한 신의 성지였다. 조선(예수~정약용) 또한 지구에서 한동안 터전을 이었으며 그들의 고향의 향수로 유사하게 그렸다는 사실이다. 이는 신과 결부시켜 이해를 해야 한다. 한반도의 위치는 주인의 위치였으며 그 대를 이은 두 손이 현재 수원일보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인의 손은 제왕보다 급수가 높다. 그래서 예우 차원에서 그 자리를 올렸던 것이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며, 이 또한 어느 정도 체계를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그 위치는 한반도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서도 보호받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인류가 몰랐던 사실은 예수의 전신은 정약용이었다는 사실이다. 화성 또한 그러한 위치로서 미래의 인류의 길잡이 역할을 담당했던 것이다. 지역을 돌아다니는 손들은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은 평범한 성곽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주인의 위치는 일개 왕국의 왕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주에서 고유한 위치가 있다.>   광교산 창성사 또한 평범한 절은 아니었다. 그 일대 전체가 절터였기 때문이다. ‘백제금동대향료’를 모티브로 건설되었으며 산새는 무수히 많은 승녀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왜냐하면 범은 목섬(시산)에서 태어나자마자 수원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종교의 모든 것은 범과 관련이 있으며, 여러 유산 또한 범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옛 창성사 절터는 신(범)께 올리는 제단으로 사용되었다. 13번 버스 정류장에 위치한 창성사를 시작으로 그 아랫목까지 모두 절터였다.   주인의 위치로서는 2자리이다. 예를 올리는 것도 인류로서 고려해볼만 하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세월을 지켜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폐단의 손들 또한 방호하는 위치에 서야 하며, 독자적인 파 사회를 일궈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 자신뿐만이 아니라 미래 손들 또한 바로 설 수 없다. 관심 있게 봐야 할 손은 호태왕(밥굽남)의 손이다. 그 손 또한 예우로서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교육적인 방안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그곳은 전통 의를 중요시하는 전장지역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생활에 있어 문명은 이을 수 있으나 전장은 위배되는 사항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현대식 무기들은 그곳에서 쓸 수 없다. 처음부터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마찰이 불거질 수 있으며 전쟁도 일어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작전반경은 1광년 수준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파 사회가 이뤄진다면 그룹별 월계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게 되는 것이며, 지금의 통신 영역은 범 문명에서 담당할 수 있다. 대왕행성 어디서라도 넷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 손들은 예우로서 자리에 앉아야 하며 전통 의로서 진출을 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두 손은 주인의 위치이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지구는 범에 있어 자연 성지였으며 다른 곳 또한 인류가 무수히 살아가고 있다. 범 또한 그곳에서 오랫동안 생활을 지속해왔다. 지구는 왕래했던 곳이며, 태동인류에 맞춰 여러 사항을 지켜왔던 것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한 이유는 사고력과 여러 지능의 발달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고 자세였다면 많은 수의 인류를 구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여러 상황은 인류까지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문명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초 고도의 문명속이라면 지금의 인류는 바로 설 수 없다. 또한 여러 손들은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위치에 있었을 것이다.   대왕행성의 스케일은 앞 서 말했듯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 스케일에 있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수소원자 취급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력은 지구와 흡사하다. 이는 물질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환경은 지구와 닮았지만 대지는 흐르며, 수십 년 단위로 주거지역을 옮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공간정보건축 학문을 제시했던 것이다. 지구에서는 그러한 주춧돌로서 다져나가는 것이 최선이며 알리는 것 또한 이 방식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영은 발달하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행성으로의 이주를 해도 미래에는 여러 차례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우주는 항상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알다시피 문명척도는 턱없이 부족할 뿐이며 인적인 요소 또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초 고도의 문명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먼 훗날에 대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지금보다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주비용을 국가 총 자산이라 말했던 것이다. 인류는 지금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손 관리에 있어 특수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인류의 범주에 벗어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금 지불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범에 산하에서 특별 관리 대상이 되며, 앞으로 인류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이 제시한 여러 시설물들은 그러한 훈련을 병행하기 위한 주춧돌인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신과의 생활은 많은 것이 달려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안목이 목성의 이면을 보지 못했다면 어려운 문제일 수 있으나 이것 또한 신의 사회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신은 인간이 아니며 전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이다. 평범하게 본다면 그릇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선을 넘는다면, 돌이킬 수 없는 위치라는 점이다. 인간의 생활로 판단하는 짧은 그릇으로는 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소셜미디어의 시대, 생태교통의 미래도 있다

  2020년 아침 9시 인계동에 사는 프로그램 개발자 김씨는 아침식사를 마치며 테블릿 영상기기 앞으로 가서 전원 스위치를 켰다. 앞으로 있을 회사 임원회의가 있기 때문이다.이번 회의에선 중요한 프로젝트의 방향과 콘셉트를 도출하기 위한 회의로 앞으로의 일에서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시간이 되자 회의에 참여할 임원들 얼굴이 눈앞에 보인다. 임원들은 각자가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하고 문서들을 네트워크상에 공유한다. 공유된 문서들을 검토해 보고 회의에 참여한 임원들은 거기에 맞는 느낌들을 하나하나 발표하면서 자유토론에 임한다. 30여분간의 회의가 끝나고 김씨는 그제서야 세면을 하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지금의 상황은 잠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장면을 멀지 않은 가까운 미래엔 우리나라에서도 현실화 될 수 있고, 또한 어느 곳이든 실용화 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그려봤다. 예전 실시간 영상방송을 구축을 해봤던 적이 있어 2005년경부터 영상에 관심이 많았던 탓에 유튜브도 유심히 보고 또한 채널도 운영하면서 유튜브의 시스템 변화에 주목해 왔었다. 그 후 어느덧 영상 시스템의 발전은 서서히 소셜미디어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었다.    얼마 전부터 유튜브에 행아웃이라는 메뉴가 생겨 이것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했던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실시간 방송쯤으로 생각을 했었지만 그 외에 숨겨진 특별한 기능들이 많았다. 유튜브 행아웃은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영상채팅의 기능이 있는데 각종 스마트폰, 컴퓨터, 테블릿을 통해 최대 10명까지 화면공유가 가능하며 가상회의 및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등을 유튜브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었다. 현재에도 생활 속 곳곳에 소셜미디어와 접목된 생활방식의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 테블릿 PC와 스마트폰의 영향은 학교에서까지 미치게 되었는데 워싱턴 포스터지에 의하면 현재 미국 곳곳에서는 수천명의 교사들이 '교실에서는 수업, 집에서는 숙제'라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정반대의 교습법을 시도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학습법은 쇼셜미디어의 시대와 맞물려 행아웃 온에어와 같은 실시간으로 강의가 가능하게 될 날도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기존의 녹화를 통해 온라인 방송 차원을 넘어 이제는 실시간으로 교실을 안방에 가져온듯한 수업방식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있을 생태교통도시가 시행되는 행궁동의 초등학교에서도 이러한 방식의 수업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대신 집에서 행아웃 온에어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수업이 가능하며 이러한 방식은 석유고갈시대에 대비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각 학생들이 각자의 현장 답사에서 직접 체험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교사와 수업을 받는 형식도 생겨날 것으로 보이며 수업을 받는 장소 또한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서도 수업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나름 해본다. 그 뿐 아니라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가깝게 이어주는 구글 행아웃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과 공유 기능, 업무에도 유용하였으며 이런 행아웃의 기능이 발전된다면 미래의 주거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가까운 미래엔 회사를 가지 않아도 집에서 모든 업무와 회의가 가능해지며, 스마트폰 및 테블릿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엔 공간의 제약 또한 사라지게 되며, 앞으로 생태환경과 생태교통이 중요시되는 시대에 접어드는 만큼 이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업무형태 또한 급속도로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나,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야 말로 석유고갈을 대비하는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듯 소셜네트워크와 영상의 융합은 또 다른 영상분야의 가능성을 미래엔 충분히 열어주고 있었고, 가까운 미래엔 주거환경의 변화와 함께 생태교통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글을 쓴 김홍범 시민기자는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입니다,

#NEWS
초겨울 폭설, '수원 SNS' 또한번 빛났다

  지난 5일, 경기도 지역과 수원지역의 갑작스런 폭설로 일부 교통이 막히는 등 시민들의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원시 공무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일기예보와 눈 길 사고 소식, 교통정보 등 SNS를 통한 발빠른 정보의 공유로 'SUWON SNS'가 더욱 빛나는 계기가 되었다. 5일 경기도내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원시는 긴급히 제설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했고 관련 공무원들이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수원시청 및 각 구청, 동사무소 직원들은 이날 늦은 시간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해 퇴근길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었다. 48년 만에 초겨울 폭설을 기록한 이날 내린 눈은, 오전부터 수원지역에 10.5cm의 많은 눈이 내려 오후3시 한때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는 등 교통이 원활하지 않았지만, 발 빠른 제설 작업으로 퇴근길 큰 혼잡 없이 많은 시민들이 무사히 집으로 귀가할 수 있었다.    수원시 인터넷신문 e수원뉴스는 즉각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워야지요'라는 기사를 게재해 시민들의 제설작업을 유도했다.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수원SNS는 뜨거웠다. 오후 1시부터 폭설이 내리자 수원시정책홍보담당관 e홍보팀과 수원아이디를 가진 수원시민들은 트위터를 통해서 눈이 오는 도로풍경과 교통이 혼잡한 지역, 사고소식 등을 실시간 사진과 함께 올리며 정보를 공유했고 실시간 올라온 여러 지역에서의 글들은 RT와 리트윗 등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전파됐다. 특히 이날 오후3시경 염태영 수원시장은 트위터를 통해 "중부지방에 많은 양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설지역과 결빙예상지역에 신속한 대응과 제설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나, 제한된 인력과 장비로 모든 길의 눈을 치우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집앞, 내점포 앞 눈치우기에 동참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많은 시민들은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 트위터를 통해 내 집 앞 제설작업 및 인증사진을 올리며 동참에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다. 트위터 수원아이디를 쓰는 시민들은 더욱 적극적 이였다. 교통정보 및 폭설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올리며 공유했고 그러한 정보를 RT나 리트윗 등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련 정보를 알렸다. 트위터 수원아이디는 트위터 계정명 앞이나 뒤에 'suwon'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하는 일종의 트위터를 통한 수원사랑 운동으로 지금은 약 300여명이 쓰고 있다. 이는 서울의 6배 부산의 25배 숫자로 korea 라는 아이디와 수원의 아이디 숫자는 엇비슷하게 쓰이고 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한 내 집 앞 눈 치우기 운동이 트위터를 통해 퍼지자 각 동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하는 동네 골목의 사진들을 올리기도 했으며 트위터를 통해 이날 저녁 늦게까지 제설작업을 하는 관계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트위터 @zhqh2201를 쓰는 한 수원시민은 트위터를 통해 "수원시내 큰길은 다 녹은 듯 보인다며 예년과 다르게 발 빠른 대처에 감사하고 퇴근길 버스 잘 타고 가고 있다"며 퇴근길 수원시의 발 빠른 대처에 고마워하기도 했다. 또 @suwonid를 쓰는 시민은 "위기상황이거나 긴급상황시 트위터 등 SNS는 효과적인 전달수단입니다. 수원지역 폭설로 인해 위험지구가 있으면 즉시 올려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많은 수원시민들의 동참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이날 수원시는 제설차 5대와 살포기 등 157대의 장비, 염화칼슘 420여톤, 시 공무원과 수로원 등 인원을 투입해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NEWS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가 지난 13일 오전10시 수원화성박물관 교육실에서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발원지(수)에서 찾아내어 상징성을 높이고 광교산 수원천 발원지에서 흘러내린 물로 수원과 오산 화성이 한뿌리 한문화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임을 알리고, 수원시민들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참여하여 발원지 지정의 정당성 확보 및 관광자원의 개발과 홍보를 위한 것.  이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수원천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물의 도시 수원을 와성해가는 토대를 마련하고, 친수문화 조성, 발원지 찾기를 통해 하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생태 보전에 대한 시민의식 확대에 기여, 발원지 찾기 과정을 수원시민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면서 주인의식 강화에도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자리하여 수원천 발원지 후보지역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로, 간담회는 오전 10시부터 '발원지의 정의' 이용수(하천협회), '발원지 찾기 경과보고' 이보만(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전문가 탐사단과 시민 탐사단과 시민과 함께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통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발원지 찾기의 전문가인 하천협회 이용수 간사는 하천과 발원지의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나라 주요하천 발원지와 외국의 다양한 발원지의 대한 소개, 과거와 현대의 발원지에 대한 정의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간담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발원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이보만 간사의 경과보고에서는 그동안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대한 탐사단 회의, 발원지 후보지역 사전 탐방, 1차 시민탐사, 2차 시민탐사등 그동안 진행됐던 발원지 찾기에 대한 내용을 사진과 주요한 탐방경로 동선 등을 그려가며 발원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과를 보고했다. 또 전문가와 시민탐사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자유 토론에서는 전문가와 시민들의 최종 두 곳의 후보지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나왔다. 문화적 가치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과 성급하게 하지 말고 1년 동안 모니터링을 통해서 계속 흐르는 점을 확인 후 확실하게 정하자는 의견, 발원지를 한번 가서 물이 있다 없다로 정하기는 힘들고, 또한 다른 곳을 찾을 때도 그 방법으로 찾아야 하기 때문에 1년 더 기간을 잡고 통일된 원칙을 넣어 서호천, 황구지천, 원천리천의 발원지도 찾는 게 좋을 듯싶다며 4대 하천의 공통된 표준을 정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도 보였다.    지난 2009년부터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나선 팔달구 건축과 양재섭 과장은 "수원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 발원지에서 찾는데 있다는 걸 중요시하며 수원천은 무엇보다 수원중심지를 흐르고 있고,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지나가는 유일한 하천이라며 1번 지역인 백운산도 광교산의 작은 봉오리로 본다며, 행정으로 본다면 1번 지역은 상광교동 산1번지로 되어 있어 광교산 정상에서는 멀지 모르나 정상이 용인시로 비쳐볼 때 행정적으로 본다면 1번이 더 수원천 발원지에 가깝다"고 말했다. 또 전문가 탐사단인 e수원뉴스 서정일 기자는 "예전 7박 8일 동안 물길을 걸어 본적이 있다며, 당시 조그만 도시에서도 발원지 찾기에 단체와 시민들의 관심이 많았다. 2010년도 초에 수원에 올라와서 수원에도 물길이 있었고 혹시나 발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2009년부터 양재섭 과장이 찾고 있었다."며, "지역에서 수년간 관심을 가지고 발원지를 찾는 것을 높게 평가하게 된다. 기간을 더 갖고 선정을 하자고 하지만 수년전부터 고민을 했던 사람도 있다며 산술적인 통신대 방향인 1번 지역과 절터약수터 인근인 문화적 측면의 2번 지역과 함께 두 곳이 지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보였다.    이어 산술적인 발원지 한 곳만 정한다면 사람이 뜸한 지역이라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의미와 수원의 태생적 동기 등을 홍보할 있는 효과도 적다는 의견도 보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로부터 절터 약수터가 있는 곳은 미학사지가 있던 곳으로 오래전부터 그곳이 발원지라는 말이 많았다며, 예부터 사람이 살았던 곳인 문화적 발원지도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어 이번에 참가한 경기대 환경봉사 동아리의 한 학생은 "산술적인 발원지의 공간도 필요하고 문화적 발원지도 필요한 것 같다며 두 곳 정도가 발원지로서 지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보였다. 토론회는 12시까지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에선 다양한 의견들이 3가지로 압축되었는데, 첫째로 산술적인 공간인 1번 지역으로 하자는 의견과, 1번 지역과 문화적인 발원지인 절터약수터 인근 발원지와 함께 2곳을 지정하자는 의견, 그리고 1년 정도 모니터링을 더 해서 정하자는 의견으로 나눠졌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해서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늦어도 2013년 3월 이전에 수원천발원지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NEWS
SNS 3대 소통중심도시 서울과 성남 그리고 수원

  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을 하고 있고 또 지금도 SNS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는 있지만 정확히 SNS가 뭔지 소셜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SNS는 일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웹이나, 스마트폰에서의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망 서비스'를 말한다. 이 사회적 관계 구조망 서비스인 SNS가 지금 시대에서 빛을 내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지금껏 연결되기 힘들었던 일반 사람들과 각 분야, 각 계층, 여러 직종의 전문가, 매체, 공무원,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과 손쉽게 관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데 있다. SNS가 없던 시기였다면 어땠을까? 서울시장과 또는 성남시장과 대화를 한다거나 평상시 만나기 힘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예전 같으면 무척이나 힘들었을 테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연예인, 각 지자체 시장이나 도지사 또는 유명한 서울시장이라도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상대방의 계정명만 알고 있다면 일반 시민이라도 궁금한 점, 억울한 사연, 불편한 사항 등을 언제라도 1:1로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기존 일주일 걸리던 민원을 1~2일 내에 처리를 한다거나, 또는 폭설에 SNS등으로 신속히 대응해 시민불편에 최소한다거나 한 시민의 억울한 마음을 트위터를 통해 서울시장께 호소하고 시민의 민원을 속전속결로 처리를 하는 시대 이런 소셜네트워크 속 풍경은 현재 SNS 세계에서는 종종 일어나는 흔한 일이 돼버렸다. 소통의 중심에 선 SNS(Social Network Service), 제 2편은 SNS를 통해서 시민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는 SNS 소통 중심도시인 서울과 수원, 성남의 현재의 상황을 분석해 보고 SNS 소통 3대 도시라 부르는 위의 도시들은 어떤 점이 같은지 또 어떤 점이 다른지 알아보도록 하자.      소통의 중심에 선 소셜디자이너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지역의 SNS활동 상황을 보자면 무엇보다 소셜디자이너 박원순 서울시장의 활동이 무엇보다 눈에 띈다. 서울시장이 되기 전부터 SNS를 통해 사회적 활동을 많이 했던 경험과 그의 철학 때문인지 서울시장이 되고 나서도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소소한 일상부터 사람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자주 보이며 일반 사람들도 쉽게 편하게 대하는 모습이 소통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는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이나 억울한 사항을 즉각 들어주고 해결하는 소통의 만능이라서 지금도 그의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면 일상 속에서 많은 시민들과 대화하는 모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어느 누리꾼이 박원순 시장에게 "시장님! 지금 드라마 보시나요?" 라며 돌발 질문을 하자 박 시장은 "대풍수 보고 있습니다" 라며 즉각 답을 하는 소통력도 엿볼 수 있다. 또한 한 누리꾼은 "박원순 시장님! 항상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위터는 직접 보시고 트윗해 주시는 건가요? 궁금해서" 라는 질문에 박시장은 "지금 이렇게 벽에 기대 직접 하고 있답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현 사진을 직접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이 트윗은 161번의 리트윗이 되면서 그날 타임라인을 점령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이런 트위터에서의 소통을 본 어느 누리꾼은 "박원순시장이나 이재명시장 같은 공무원으로 모두 바꿔라"고 말하며 공무원들의 소통력을 절실히 요구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의 경우는 박원순 서울시장 명의의 트위터, 페이스북과 서울시 계정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44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한데 모인 소셜미디어센터(SMC)가 지난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상태에 있다.      성남시 소통의 중심에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얼마 전 트위터 활용을 평가를 해 성남시 공무원 승진인사에도 적극 활용한 성남시의 트위터 활용도 눈에 띈다. 성남시는 지난 11월 2일 5급 이하 98명의 승진을 포함, 공무원 50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는데 흥미로운 대목은 간부인 5급과 6급 승진 평가에서 SNS 활동실적을 주요 척도로 반영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성남시의 SNS 활용도 평가는 트위터 마니아인 이재명 시장의 방침 때문이다. 또한 얼마 전 성남시 분당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씨는 지난달 말 집 앞의 도로가 패어 있는 것을 보고 스마트폰을 꺼내 현장사진을 찍어 위치 설명과 함께 성남시청 트위터에 올렸는데 하루 뒤 김씨의 트위터에 성남시 도로과 시민소통관으로 부터 사진과 함께 아스팔트로 말끔히 포장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민원이 제기되는 즉시 조치가 이뤄져 불과 1~2일 만에 처리가 된 것이다. 성남시의 이런 변화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행정에 접목시키면서 8월 1일부터 시작됐다. 기존의 전화나 직접 민원실을 찾아가 민원을 제기하고 처리했던 것 보다 그야말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처리가 진행됐다는 점이 SNS 행정의 위력이 발휘된 셈이다. 또한 성남시 관련 트윗글이나 인기 트윗글 전체를 본다면 현 이재명 성남시장의 트위터 활동이 성남시에서 그 누구보다도 돋보인다. 지난 12월 5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영희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을해 트위터에서 공개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했다. 비록 토론의 장은 열리지 않았지만 현 문제점을 공개된 토론의장으로 이끌어 내면서 여러 트위터리안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재명 시장은 당시 4월부터 본격적으로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다"며 "시의회가 시정의 주요 현안을 추진하지 못하게 계속 부결시켜온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었다" 고 설명하면서 또한 " 자신에겐 1만 6천여 명의 팔로워가 있다며 시정을 알리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악착같이 트위터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듯 성남시의 경우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진두지휘를 하며 성남시의 주요 현안을 트위터 타임라인에 끄집어내며 세관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지금도 그의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면 지역과 지역의 현안을 적극 트위터를 활용해 적극 알리고 있다. 현재 성남시의 경우는 부서별 총 135명의 '시민 소통관'이 성남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로 접수된 민원을 실시간 답변하고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민에게 접수받은 훼손된 도로 복구, 수해 복구, 보도블록 정비, 불법주정차, 교통신호체계 개선 등 각종 민원들을 발 빠르게 해결되고 있다.      수원 SNS, 서울시와 성남시와는 조금 다르다서울과 성남을 본다면 그 활동의 중심엔 박원순 시장,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 중심에 있지만 수원시는 좀 다르다. 우선 트위터에선 정보의 중심엔 수원시 대표 트위터 계정이 있지만 각 주민센터 계정을 비롯해 각 주민센터와 수원시의 각 과의 활동도 중심 계정에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주민센터의 활동이 적극적인데 동네에서 올라오는 따끈따끈한 소식이 사진과 글로 실시간 많은 정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각과나 주민센터는 이러한 정보를 RT나 리트윗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수원시민 그룹에서도 그 중심축으로 하는 수원아이디 갖기 운동과 해시태그를 이용한 수원SNS 활동, 수원아이디, 지역포털과 수원 소셜의 허브역할을 하는 여러 블로그 등이 수원 SNS에 포진하고 있어 자발적인 수원지역의 주요 트위터 활동이 지역 행정과 함께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수원지역에서 양분되어 있는 이 두 그룹은 상호 보완하거나 적극 알리는 것에는 주저하지 않고 상호 RT나 리트윗 등으로 시정 홍보와 소통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점이 그 어느 지역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수원 SNS의 위력 버스파업과 갑작스런 폭설에서도 확인 수원시가 버스운행 전면중단 사태에 대비해 마련한 비상 수송대책을 지난달 21일 밤 시청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에 게재하자 하룻밤 새 모두 8만여건이 접속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버스 운행중단이라는 중대성이 있기는 했지만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많은 시민들이 인터넷 검색 또는 SNS를 통해 들어옴으로서 긴급사태에 대한 수원시민과의 소통이 원활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일 오후 3시경 수원지역의 갑작스런 폭설로 교통이 막히는 듯 시민들의 적지 않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원시 공무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눈길 사고 소식, 교통정보 등 SNS를 통한 발 빠른 정보의 공유로 퇴근길에는 시민들이 교통의 막힘없이 편하게 퇴근하는 등 또 한 번 수원 SNS가 빛나는 계기도 있었다. 수원시의 이런 소통의 결과는 염태영 시장이 올해 3월부터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전 부서에 대표 트위터를 개설 실시간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정도 알리는 쌍방향 소통에 적극 나서고자 하는데 부터 있다. 시는 전문가를 초청해 수원시 각 부서 SNS 운영 전임자 132명을 대상으로 트위터 개설에서부터 운영까지 SNS 교육과 함께 각 부서 등 132개 대표 트위터가 개설되는 대로 상반기내에 행정포털과도 연계해 담당자가 시민의 목소리를 쉽게 모니터링 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체계 변경해 운영에 들어갔었다. 트위터 활동에서의 경우 염 시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에 비해 주목 받지는 못하지만 염태영 시장은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에서도 받아보는 사람이 5000명이 넘을 정도로 페이스북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렇듯 국내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대표 지역인 서울과 성남, 그리고 수원에서도 활용면에서는 같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조금씩 다른 모습이 보였고, 서울과 성남에서 보듯, 지역 트위터의 활동에서 중심적인 인물이 있어 그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수원 같은 경우는 지역에서 대표하는 행정그룹과 시민그룹의 양대 산맥 속에서 서로 보완하며 적극 시정을 홍보하는 경우가 있었다. 어느 쪽이 더 소통에 맞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두 방법은 서로 배울게 있을 테고 서로 보완이 된다면 더욱 높은 소통력이 발휘될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차차 이러한 소통의 방식은 보다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했든 보다 더 소통되는 시대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건 확실한 듯 보인다.

#NEWS
시민과 SNS 소통, 염태영 수원시장 말춤추게 하다

  오는 23일 염태영 수원시장의 프리허그와 말춤을 추는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수원시 투표율이 75% 상회에 따른 수원시민과의 약속으로 수원시는 지난 19일 선거 투표율이 장안구 77.6% 권선구 74.3% 팔달구 71.4%, 영통구 79.6% 수원시 전체 76.08%의 높은 투표율을 보인바 있다. 이번 수원시장의 프리허그와 말춤 약속은 SNS를 통해 이루어 졌다. 지난 18일 염시장의 페이스북에서는 "수원시 투표율 75% 넘으면 프리허그 하겠습니다"고 글을 올리며 시민과 약속을 했고 또한 트위터를 통해 "말춤 추겠습니다. 프리허그도 하겠습니다"라는 트윗글을 올리기도 했다. 페이스북의 최용진씨는"행궁광장 썰매장에서 75명의 어린이들의 썰매를 밀어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며 의견을 보였고, 김혜영씨는 "허리 다쳐요~^^ 멋진 노래로 한소절 부르시는 것이~"라고 말하며 다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페이스북 김도영씨는 "장소는 행궁광장, 수원역...어디든 수원시민이 많은 곳에서, 시간은 출근시간, 퇴근시간 등 어느 시간이든 투표율 75% 넘으면, 75분의 시민과 프리허그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시민들과 시장님의 뜨거운 가슴이 하나 되기를 희망해봅니다"고 말하며 시장의 약속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바 있다. 이날 염태영 시장의 시민과의 약속은 트위터에서 시작됐다. 염시장은 트위터에서 "저는 75% 넘거나 경기도내 투표율이 높은 도시 5번째 안에 들면 어떤 이벤트로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민주주의를 실천할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역시 시민들 의견을 듣는 방법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요? 너무 어렵지 않은 걸로 의견주세요? 해보이겠습니다!"라는 트윗글을 올렸다.글이 올라오자 @traffic3329를 쓰는 트위터리안은 "시장님도 '말춤'공약 한 번 해보시죠!"라는 글을 올리며 말춤을 추는 게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트위터리안 @johnszzang씨는 "7%초과되기를..아자아자!" 라고 RT를 보내며 적극 호응을 보내는가 하면 트위터리안 @AnYunhee는 "춤과 노래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야호"라는 글을 염시장에게 멘션을 보내기도 했고 @clean0705는 "우리 시장님도 말춤 추시는 건가요? 너무 기대 됩니다. 수원시민입니다^^" 라고 염심장에게 멘션을 보내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자 염시장은 트위터를 통해"수원시 투표율 75% 너무 낮게 잡은 것 맞죠? 거리에서 75분과 프리허그, 재야행사, 시무식, 종무식에서 그리고 서울, 성남시장님과의 노래, 춤 경연도 약속했어요. 지금부터 기쁜 마음으로 연습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프리허그와 말춤을 추기로 시민과 약속을 하게 됐다. 이날 SNS 중심도시인 서울, 수원, 성남시장과 노래, 춤 경연을 함께 하기로 약속을 했으나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은 투표율을 77%로 잡았기 때문에 세 시장의 '합동 말춤 공연'은 무산되고 염태영 시장만 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염시장은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 수원역 광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몰래 산타' 발대식에서 프리허그를 같은 날 오후2시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10구단 서포터스 창단대회에서는 프리허그와 말춤을, 같은 날 오후3시30분 리젠시호텔에서 열리는 외국인 주민 한국문화체험 큰잔치에서 프리허그를 하게 된다. 또한, 오는 31일 저녁 23시부터 제야행사가 있는 행궁광장에서도 시민과 함께 말 춤을 추며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예정이다.

#NEWS
야호, 썰매장이다~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개장

  연일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지난 22일,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시작되었던 관계로 당초 계획보다 이른 시기에 행궁광장 옆에는 82㎡ 크기의 얼음썰매장이 개장됐다. 예전 같았으면 1월 초에나 얼음썰매장이 개장 했겠지만, 올해는 그만큼 추위가 잦고 빨리 찾아온 듯하다. 요즘 들어 유난히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이 잦고, 그런 추운 날이 지속되면 몸도 마음도 더욱 움츠리게 되는데, 어른들은 이렇게 추위가 몰아치는 날이면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린이들이 사는 세상은 어른들의 세상과는 너무 다른가 싶다.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날이라고 하더라고 얼음썰매장이나 눈썰매장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는, 찾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언제나 북적북적하다. 아이들에게 끌려서 오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아이들을 데리고 썰매장 나들이 하는 가족도 이날 많이 보였다. 그렇다면 어째서 아이들은 이렇게 체감온도가 15도에 육박할 정도의 춥고 바람이 많이 불는 날일수록 더 썰매장 같은 곳을 찾게 되는 것일까? 어린이들은 내복을 두겹 입은게 아닐까? 썰매장에 가면 우리가 모르는 맛있는 게 있어서일까?    어느새 어른이 되어보니 어렸을 적 왜 썰매장 같은 곳을 좋아했는지 아련한 세월속에 묻혀버렸다. 그러한 어렸을 적 동심에 빠져들었던 아련한 기억을 찾고자 이날 잠시 화성행궁 옆 궁궐썰매장을 찾아가 보았다. 오후 3시 넘어 도착한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역시나 가족단위로 온 시민들로 썰매장 이곳저곳 북적북적 거린다. 썰매를 타려는 시민들을 대여소 앞에 길게 줄을 지어 서 있고 얼음위는 아이들이 썰매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었다. 썰매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후 4시까지 하루 6회 운영된다. 썰매를 타려면 늦어도 오후 3시까지 입장해야 얼음 썰매장에서 썰매를 탈 수 있다. 오후 3시 30분에 와서 "조금만 타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온다면 그날 기자처럼 썰매를 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재밌게 썰매 타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부러운 듯 쳐다만 봐야 한다.      "얘들아 썰매 타니 재밌니?" "네 엄청 재미있어요!" 목포에서 왔다는 어린이는 연신 재미있다면서 수원 친척집에 놀러왔는데 화성행궁에 썰매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며 친척과 함께 놀러왔다고 한다. 썰매장을 찾은 어린이는 "오늘 수원화성과 화성행궁도 구경하고 썰매도 타니 하루가 정말 즐겁다"고 한다. 썰매 타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도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추위가 매서운 날엔 추위에 떨기 십상, 행궁썰매장에는 그런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잠시 언 몸을 녹이며 어묵이나 컵라면을 사먹을 수 있으며 장갑이나 모자 등 겨울용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 나오는 수입금은 마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썰매장엔 스케이트, 팽이치기, 연날리기, 굴렁쇠굴리기, 제기차기 등 겨울철 우리네 전통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어, 도시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의 겨울 놀이터가 될 전망이다. 행궁 궁궐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며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와 썰매 대여료는 받지 않으며 늦어도 오후3시 전에 입장해야 썰매를 탈 수 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억이 될 만한 행궁 궁궐썰매장에서 아이들의 동심과 함께 추억 속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수원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 여민각에서 열려

  2013년 새해 첫 날인 1일 0시 화성행궁 앞 여민각에는 '제야의 타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려는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해 2013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도 화성행궁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로 북적였고, 타종식 행사를 지켜보려는 시민들의 표정엔 새해를 기대하는 희망에 찬 표정들로 가득 찼다. 이어 여민각에서는 새해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시민들은 모두 함께 카운트를 외치며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뒤로하고 타종식과 함께 새해에는 기쁨과 희망이 넘쳐나길 기원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감격스러운 2013년 새해 첫 순간을 맞이한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흥분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그 순간을 담으려는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빴다. 여민각을 찾은 인계동의 한 시민은"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사업이나 장사에 어려움을 하소연 하는 분들이 주위엔 많다며, 새해엔 경기가 활성화되어 웃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타종식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이재준 2부시장, 김상회 도의원, 안혜영 도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단체장 및 시민대표 등이 타종자로 참석했으며 타종식 전 행사로는 모듬북,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도 있었다.    타종식이 끝나고 행궁광장에서는 조리사회 수원시지부에서 마련한 '새해맞이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가 이어져 수백 미터 길게 줄을 이을 정도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궁광장 무대 앞에는 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강강술래를 불렀고 소원을 적은 풍등을 높이 올려 보내며 새해 가족의 건강과 희망을 소망했다.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2012년은 대한민국과 수원은 그야말로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준 한해였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10구단 유치를 비롯해 마을르네상스 등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수원시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파이팅 해달라"고 말했고 시민들은 환호했다.

#NEWS
경기도 첫 프로야구팀 10구단, 수원에 와야

  해마다 야구시즌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야구팀을 응원하며 TV앞이나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을 하며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곤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어렸을 적엔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이 있어 OB베어스니, 해태타이거즈 같은 팀을 응원했을 때가 있었지만, 세월이 흘러 어느덧 나이가 드니 지역 연고팀을 찾게 되고, 지역 연고팀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야구로부터도 멀어지는 지금의 모습이 아쉽기만 하다. 역시나 지역 연고팀이 있어야 한다. 지역 연고팀이 없다면 야구의 매력에도 끌릴 수가 없다. 그렇다고 지역과 연관이 없는 인천지역 팀이나 서울 팀을 응원 할 수도 없는 노릇, 인천팀과 붙었을 때나 서울팀과의 경기가 있을 때 지하철을 타고 응원을 가고 싶으나 그럴 수가 없다. 경기남부지역엔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팀이 없기 때문이다. 경기도 남부권 가장 중심에 있고, 경기도의 고유의 성향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수원은, 경기도에서도 지역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 중의 한 곳이다. 그런 지역 성향을 가지고 있는 곳에 인천팀이나 서울팀을 수도권이라고 묶어 응원하기엔 경기도민으로 본다면 좀 맞지가 않는거 같다. 한때 야구팀이 있었지만 서울연고를 목표로 하는 그저 거쳐 가는 팀이었고, 오랫동안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이 우리 지역에 절실히 필요할 뿐이다. 프로축구를 봐도 지역성향이 여실히 나타난다. 수원과 서울이 축구로 붙는 날이면 너도나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러 갈 정도다. 그만큼 경기도는, 특히 수원지역은 서울이나 인천과는 다른 경기도의 고유한 지역성향을 가지고 있다. 1200만 인구가 있는 경기도엔 아직도 야구팀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수도권엔 많으니 지역안배를 해달라는 글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수도권은 도대체 뭘까? 새로운 주가 생긴 것일까? 수도권주가 있다면 주지사도 있을 테고, 수도권민이다고 한다면 수도권에 있는 한 팀을 응원 할 수 있다. 지역안배라고 하는데 그럴 땐 참 '수도권'이란 말을 잘 붙인다. 수도권으로 묶어 부르는 건 타 지역 사람들이 그 지역을 편하게 부르기 위해서 부르는 현대에 들어선 용어인데 문제는, 이 용어는 지금의 야구에선 해당이 안 된다는 데 있다. 지역안배로 하자고 한다면 1200만의 인구가 있는 경기도에 적어도 경기남부 팀과 북부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도 경기도엔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있으며 그 아이들에게 있어 그 지역은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지역연고의 응원할 야구팀이 없다면 야구로서 본다면 미래의 팬들을 확보하는데 더 어렵지 않을까? 사람들은 참 단순한 착각을 한다. 수도권에 많이 있으니 그쪽을 응원하라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확실한 거 같다. 지역에서 오래 살았고 지역 자존심이 세서 인천 팀이나 서울팀은 응원하지는 못할 것 같다. 인천이나 서울지역 하고는 지역성향도 많이 틀릴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곳에 어떤 팀이 있는지도 모른다. 또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경기남부지역엔 꽤 많다는 것. 10구단, 늦은 감이 있지만 경기 남부권 중심에 있는 수원에 생겨서, 지금이라도 경기도의 수많은 아이들에게 야구의 참 재미를 알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이다. 경기도 수원엔 10구단의 들어설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 교통, 환경, 경기장, 110만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1200만의 경기도민에게 있어서도 10구단 유치는 첫 프로야구팀이 경기도에 생기는 거다. 또 이 팀은 오랫동안 우리 지역에서 지역 연고로 있을 팀이다. 가까운 미래엔 아이들과 함께 야구방망이와 글러브를 들고 경기장을 찾아 지역연고팀을 응원할 그날을 손꼽아 기대해 본다. 또 경기도에 태어나 자라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야구의 재미와 꿈을 심어주길 절실히 바랄뿐이다.

#NEWS
수원시 홍보와 소통 우리가 책임진다!

  수원시정에 관한 홍보와 소통을 위한 '수원 SNS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이 지난 12일 수원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4개 분야 90여명의 명예기자가 참여한 가운데, 그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수원 SNS 서포터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같은 SNS를 통해 시정 성과 및 새로운 시책에 대한 홍보, 행사의 참여와 후기 작성, 재난·위기 사항에 대한 신속한 제보 및 대응요령을 전파하고, 시민에게 유용한 생활정보, 시정 지식 공유 등, 수원의 다양한 소식을 적극 알리는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엔 트위터 20명, 페이스북 20명, 블로거 20명의 시민기자 60명과 공직자 30여명 등 총 90여명이 2013년 한 해 동안 수원SNS 파워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수원지역에 48년 만에 내린 초겨울 폭설과 버스파업 같은 긴급사항 발생시 SNS를 통해 정보를 적극 알렸던 결과, 출·퇴근길 교통 혼란을 막을 수 있었던 것처럼, SNS는 재난·위급이라는 긴급사항에서도 그 위력이 발휘되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소통의 중심 도구로서도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3월부터 시 산하 132개 전 부서에 트위터 계정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 SNS를 시정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 수원시는, 이번 수원 SNS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과 더불어 앞으로도 'SNS 소통 중심도시'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해질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에게도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포터 활동은 1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참가자에겐 각종 행사 우선 초청(SNS 세미나·포럼 등), 각종 행사에 대한 초대권 지급, 연말 활동실적 평가를 통한 우수자 시민표창 등이 있으며,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으로도 인정 된다. 특히, SNS서포터즈에겐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이용권이 부여되며 10시간 이상 되면 카드 발급과 함께 이용이 가능하고, 한국민속촌 50%할인, 각종 공공시설물 이용료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자원봉사자 교육기회도 부여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내 모든 버스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설치를 했지만 많은 시민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와 같은 수원 시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SNS를 통해 적극 알린다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또 적극 활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또 SNS를 통해 수원관광정보, 수원화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우리지역에 마을만들기 사업도 있으며, 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교통수단, 폭설에 대비한 대처법등을 적극 알리고 홍보하면 소통하는 중심도시 수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활동이 수원의 가치를 높이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시민과 공직자를 중심으로 SNS를 통한 자발적이고도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에 대해서도 격려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수원 SNS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으로 수원은 명실상부한 소통중심도시라는 이미지와 함께, 앞으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 서포터즈들의 활약상에도 그 귀추가 주목된다.

#NEWS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미래 수원 기대된다

  최근 새로 지어지는 돔구장은 문화와 융합한 복합시설물로 지어지고 있다. 사진 스웨덴의 돔구장   시대는 2020년,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돔구장의 시설은 수원을 찾은 관광객에게도 놀라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어제는 수원화성이라는 고건축의 거대함과 역사의 깊이에 놀라고 오늘은 수원 현대건축물을 대표하는 비상하는 월드컵경기장과 또 돔구장이라는 미래 지향적 건축물을 보았기 때문이다. 수원화성과 연계한 지역의 건축문화 관광 프로그램으로 인해 대거 수원을 찾은 외국인들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수원을 마냥 부러워했다. 잠시 미래 수원의 모습을 그려봤다. 10구단 유치와 함께 앞으로 이러한 모습을 미래엔 충분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을 연고로 한 KT프로야구 10구단 유치 확정으로 인해 경기도 수원은 앞으로 스포츠 메카, 스포츠 문화관광 중심도시라는 이미지로도 급부상하고 있으며 블루윙즈 프로축구단과 함께 KEPCO4 프로배구단, 현대건설 휠스테이트 프로여자배구단, 이번에 10구단 유치에 성공한 KT프로야구단과 함께 수원은 명실공히 프로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이렇게 프로 스포츠단이 수원으로 오는 이유는 야구장과 축구장,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 실내연습장 등의 기반시설과 인근 도시에서 접근하기 쉬운 편리한 교통시설, 지역 내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15만의 인구와, 인근 1시간 반경에 500만명 이상 거주하고 있어 관중 동원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남부 지역은 수원인근만 해도 젊은층이 많은 영통을 비롯해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호매실지구, 정자지구, 아이파크시티등 젊은세대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 지역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도 절실히 필요했던 지역이었다. 앞으로 분당선과 함께 신분당선 연장노선과 수원역과 장안구청을 잇는 노면전차, 수원외곽도로, 수원역 KTX 등의 교통 인프라도 구축·완공이 예정되어 있어 수원은 교통 인프라를 갖춘 명실공히 스포츠 메카 중심 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또한, ICT(정보통신기술)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KT프로야구단 수원입성으로, ICT를 접목한 스포츠 마케팅도 지역이 허브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 인구 3000만 시대와 맞물려 KT의 ICT와 접목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이 개발된다면 누구라도 쉽게 스포츠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또 생활의 일부처럼 지역과 시민들에게 밀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한국 프로스포츠계 양대 산맥인 프로야구단과, 프로축구단을 보유한 수원시는 그 시너지 효과도 엄청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계획된 돔구장이 완공이 된다면, 수원은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서의 국제적인 명성도 드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고용효과 뿐만 아니라 첨단 IT와 접목한 4만석 규모의 미래지향적 대형 건축물은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으며 수원화성과 월드컵경기장을 연계한 프로스포츠문화 관광 마케팅도 지역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충분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를 무엇보다 반기는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문화 확산력과 파급력으로 인해 수원이 발전할 수 토대가 마련되기 때문이다. 10구단 유치와 함께 미래의 수원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프로야구도 수원이 하면 바뀐다!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의 기쁨을 수원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인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 범시민 환영대회'가 20일 오후2시부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프로야구10구단 유치 추진을 위한 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KBO총회에서 승인된 KT프로야구단의 수원유치에 대한 환영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경기도 이재율 경제부지사, 이석채 KT회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기도 주요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수원시민과 서포터즈 및 체육단체, 시민연대, 주민위원회, 공직자 등 4천 5백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수원유치에 대한 기쁨을 함께 했다. 식전행사로는 태권도시범, 보디빌딩,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이 열렸으며 의식행사로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프로야구 10구단 추진부터 유치 확정까지의 그간의 진행사항을 영상으로 보고하는 시간과 내빈들의 인사 및 축사, 프로야구 유치성공을 자축하는 만세삼창 과 축하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KT와 각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환영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동단위로 경품도 제공했다. 이어 갸루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의 진행으로 프로야구 수원유치에 힘써온 시민들을 위로하는 환영행사가 진행됐으며,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와 트로트 여왕 장윤정 등의 축하공연이 함께 이어져 한바탕 축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경기지역 언론사 대표,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도·시의회 의원, 지역의 국회의원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무엇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KT이석채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데 대해 무엇보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프로축구를 비롯해 프로야구도 수원이 하면 바뀐다. 수원엔 프로배구 남·녀 팀도 있고 호매실에는 제2실내체육관과 씨름전용경기장도 건립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5대 스포츠 메카가 수원이 된다. 스포츠는 하나의 산업이며 비즈니스가 확실히 자리 잡도록 해서 발전된다면 수원시민의 삶의 질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기도 이재율 경제부지사는 "10구단 창단을 만장일치로 승인함에 따라 수원시민들과 함께 야구팬들이 오랫동안 열망해 왔던 10구단 창단이 현실로 왔다. 팬들의 열망과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승인해 주신 KBO 총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선수단 구성, 제2군 훈련장 및 숙소 마련과 함께, 2015년 1군 진입을 밟는 수순을 최선을 다해 함께 해야 하며, 경기도에는 수원을 비롯하여 인구 100만에 가까운 대도시가 많이 있음에 따라 수원을 기폭제로 이들 도시에 독립리그제를 도입하여 야구열품을 일으키고 실업야구팀 창단과, 2020년 전국최초의 돔구장이 건설되면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야구도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KT 이석채 회장도 감사의 인사에서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성공의 기쁨을 시민에게 돌렸다. 이 회장은 "6만여 KT임직원을 대표해서 KT를 수원에 창단되는 제10구단을 운영주체로 선택해주신 115만 수원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총사령관으로서 탁월한 기획력과 실천력을 가지고 끝내 목표달성을 보여준 염태영 수원시장의 리더십과 열정에 대해서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경기도의원과 수원시의원을 비롯해 특히 수원의 여러 국회의원의 전폭적이고 혼신을 다해 도와줌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며 전폭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프로야구 진입과정에서 처음으로 수원과 경기도의 위대한 힘을 느꼈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심장부라는 광고를 들은바 있지만, 경기도와 수원은 정말 엄청난 힘이구나 이게 없었으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가지 못하겠구나 라고 느꼈다"며,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의 단합된 힘에 대해서 또한번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했다.

#NEWS
광교산(光敎山)의 의미를 되새겨보자

  미학사지 절터 약수터에서 본 풍경   경기도 남부권 일원을 포용하면서 경기산하의 모체라 할 수 있는 한남정맥은 경기도의 주요한 산맥으로 경기수부지역인 수원을 비롯한 용인, 광주, 과천, 안양, 의왕, 부천, 시흥, 김포, 화성, 오산, 평택, 안성 일원을 포용하고 있다. 경기도청이 서울에 있었던 1960년대까지는 삼각산이 경기도의 진산으로 자리를 지켰을지 모르나 이젠 광교산(해발 582m)이 경기도의 진산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진산이라는 단어는 원래는 풍수지리적인 용어로 하나의 산 자체만으로는 진산이란 칭호를 받지 못한다. 풍수에서 말하는 진산은 도읍을 정함에 있어 공간 배치에서 그 주된 역할을 하는 산으로 우리는 진산 또는 주산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기남부 주요 도시들을 포용하는 한남정맥의 주봉인 광교산은 경기수부도시 수원과 용인, 성남, 의왕등 경기남부 주요 도시를 이어주는 현재의 경기도 중부권 산하의 상징이자 진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광교산이 경기도의 진산이라는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버팀목 역할도 광교산은 하고 있다는데 있다. 임진왜란의 상처가 채 가시기 전 나라가 전란을 겪어야 했던 병자호란 시기 김준용 장군에 의해 광교산 대첩과 같은 나라의 고난과 함께 해온 민족의 성산이자 경기도의 주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수원과, 화성시, 오산시, 평택시까지 물줄기로 이어주는 황구지천의 근원을 이루는 수원천의 물주기 또한 광교산을 발원지로 하고 있으며 광교산 일대는 여든아홉 개의 절과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영험한 산이기도 하다.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의 전투에서 회군하는 길에 이곳 광악산(광교산의 옛 이름) 행궁에서 군사들을 위로할 때 산에서 광채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여겨 그때부터 광교산(光敎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이 있는 이곳엔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조선 말기에 발간된 '수원군읍지'에도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에 와서 광교산에 있는 89개의 암자를 모두 찾지는 못하겠지만 아직까지 흔적이 진하게 남아있는 광교산의 대표적인 절터인 미학사지(절터약수터)와, 고려 창성사지는 지금도 그 흔적으로 봐서도 암자의 규모를 넘어선 절터임을 알 수 있었다. 광교산은 지금의 우리에게 있어서도 수천년 우리민족의 문화와 생활 속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불교문화의 근간을 이뤘던 산이자, 나라의 위기시 전란으로 부터 이겨낸 나라의 고난과 함께해온 민족의 성산이며, 다양한 자연생태의 보고이다. 수원화성이라는 문화와 지금의 수원의 태생적 동기를 만들어 주었던 근원지로서의 광교산(光敎山)은 경기도의 진산이라 칭할 수밖에 없는, 경기도청이 수원에 또 광교신도시에 올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도 광교산 물줄기를 따라 오르다보면 곳곳에 절터로 추정되는 터나 기와, 토기, 자기 조각 등이 널려져 있으며, 주춧돌과 기단, 석축, 우물터, 영험이 있는 바위 등 수도 없이 많은 흔적들이 남아있다. 광교산에 있는 절터를 찾아가 직접보고 느낀 광교산은 우리에게 있어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주었다. 절터를 찾아가면서 만나본 수많은 조상의 흔적과 자연의 신비함, 수원의 근간을 이루었던 수원천 발원지 또한 우리를 감탄시키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광교산에 대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러한 무한한 잠재적인 콘텐츠가 광교산엔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콘텐츠를 제대로 알고 발굴할 때 지역의 문화는 풍성해지고 지역의 문화적 경쟁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유이며 광교산이 빛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바라본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

  한국인 보다 더욱 한국인다운, 한국 문화의 깊은 내면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독일 출신의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은 앞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는 이 사장은 한국에 있어서도 관광산업은 미래의 희망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도 단일산업으로 가장 큰 규모의 산업은, 반도체나 자동차와 같은 산업이 아닌 바로 관광산업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관광산업은 GDP의 5.4% 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아 무엇보다 관광산업의 성장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와 같은 여러 지자체에 있어서도 관광산업은 많은 성장이 필요하며 관광산업은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며 같은 3000여명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관광산업만큼 좋은 게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관광도 하나의 산업으로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다면 그 나라의 생활수준도 높아질 수 있으며 하나의 호텔이 제조업 회사나 IT 회사보다 더욱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60년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서 지금은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발전했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은 행복하지는 않았다며 우리나라 1인당 관광시간이 1.2일로 이는 대다수 인구가 1년에 1박도 여행을 못한 거나 마찬가지라며 이는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옛 선비들은 여행과 풍류를 알았고 자연과 함께 즐길 줄 알았으며, 한번 여행을 가면 짧게는 2~3일, 길게는 한 달 정도 걸어야 했다며 현재 우리나라엔 그런 도보문화가 없어졌음을 아쉬워했다. 이어 가장 획기적인 발상이나 아이디어는 여행중에 나온다며 관광활성화가 되면 사회가 달라지고 개인의 생활상도 많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내면의 매력과 자연과의 조화로움이 있는 한국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는 알지만 한국의 관광지는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를 많이 본다는 그는, 그러나 한국엔 잠재적으로 엄청난 관광지가 많으며 우리 스스로 그 가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아쉬워했다. 외국의 경우를 보면 거대한 건축물과 같은 이런 외적인 부분이 관광지로서 유명하지만 우리나라는 정신문화 즉 효와 정과 같은 내적인 부분을 잘 연결해 발굴한다면 또 감동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알린다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문화에서는 오래전부터 외형적인 것에 중심이 아닌 철학과 같은 내적인 콘텐츠를 키워왔다며 한국의 건축물을 봐도 자연과 공존하는 설계와 구조로 조화를 이루며 건축한 것이 특징이며 화성행궁을 봐도 알 수 있듯이 한국의 행궁이나 궁궐들을 보면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를 중요시 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천·지·인 사상으로 건축이나 사람들의 문화 또한 사람이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천·지·인 사상은 한국문화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내면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참 사장이 말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한국·한국인. 그는 한국인들은 에너지가 엄청나다며 무슨 일을 하던 간에 끝까지 가는 문화가 있고 전날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다음날 또 일찍 나와 일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며 그런 점들을 봐도 한국인들은 에너지가 넘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한국인들의 그러한 에너지는 기, 흥, 정으로 나눠진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은 산을 오르는 걸 좋아하며 한국의 산에는 에너지가 넘치고 기가 세다. 한국의 산에는 다양한 기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그는 기는 자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음양오행 사상이 깃들어 있는 한국음식에도 있고 사물놀이와 난타 또 월드컵응원처럼 한국의 문화에도 흥의 기운이 넘쳐난다고 했다. 세계적으로 12억 뷰를 달성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봐도 그 속에는 한국인의 기, 흥, 정이 넘쳐나는걸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따듯하고 배려가 있는 문화가 한국엔 많다고 말하는 그는 현대사회에서 많이 잃어버린 부분이 많지만 한국의 정은 한국의 가장 강한 강점이라며 드라마 열풍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은 이런 정을 담아내는 문화콘텐츠가 세계인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한국 관광의 미래는 도덕과 윤리, 철학을 중요시한 정신문화 속에 있다. 도덕과 윤리관으로 나라를 이룬 한국의 조상들은 오랫동안 그렇게 나라를 다스려왔다며 한국의 관광 미래엔 이러한 정신문화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한국에서 커다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감을 받고 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서 1만2천명에 달하는 큰 단체가 500억원을 쓰고 갈 정도로 관광은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잘 활용하면 세계인들이 보다 많이 한국을 찾을 수 있다. 한국은 지금 한해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보다 몇 배는 늘어날 정도의 에너지를 한국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기 위해선 숙박시설과 같은 인프라 확충도 필요하며 숙박시설로 인해 한국 찾기를 포기하는 관광객이 한 해 30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숙박시설 인프라가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로 지적했다. 우리 스스로 한식과 한문화를 고급문화로 인식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한국은 지금 세계인들에겐 관심의 대상에 있다며 그런 세계인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꾸며야 관광대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EWS
광교산(光敎山) 국사들이 오르던 길을 걷다

  지역의 길을 걷다보면 지역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평소엔 그냥 지나쳐버릴 곳일지도 모르지만 조금만 더 생각하고 또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지역으로서도 값진 명품 길을 만들 수 있다. 광교산 '국사의 길'은 고려시대 두 명의 국사를 배출했던 광교산에 있는 창성사지(진각국사: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 보물 제14호)와 서봉사지(현오국사:현오국사탑비 보물 제9호)를 이어주는 길로 우리는 이 길을 '국사의 길' 또는 '깨달음의 길'이라 이름을 붙였다. 처음 산에 대한 매력을 일깨워줬던 광교산은 그 산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너무나 값진 것이었다. 광교산에는 다양한 생태계는 물론,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물길 탄생의 신비, 나라의 고난과 함께해온 민족의 성산이며, 잔잔한 숲 속에서 잠들어 있는 불교국가인 고려에 대해서도 새삼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남달랐다. 또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그러한 점들을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기존 질서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면 항상 창조적인 콘텐츠가 발생하며 그러한 것이야 말로 지역을 변화시키고 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이고 무한의 잠재적인 에너지였다. 신비한 기운이 있는 창성사지 가는 길 지난 2일(토) 10시부터 수원시 상광교 버스종점에서 걷기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항상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이러한 길은 자신에게도 미지의 영역으로 새로운 것을 본다는 것은 곧 생각도 느낌도 새로움이 들어오는 것과 같은 신선함을 주기 때문이다. 광교산 '국사의 길'의 주요한 루트는 상광교 종점을 시작으로 창성사지터->종루봉(비로봉)->김준용장군전승비->양지재->서봉사지에 이르는 길로 자연의 깊은 모습과 정신적인 내면의 모습까지 갖춘 지역의 새로운 길이었다. 광교산 안내소에서 바로 창성사지 방향으로 향했다. 창성사지 가는 길은 등산객이 드물게 오르는 길로 무엇보다 이 길은 여름이 되면 깊은 숲을 만끽 할 수 있으며 곳곳에 큰 바위와 계곡은 정신수양을 하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전국의 산속에 있는 사찰을 찾아보면 이렇게 계곡의 물주기를 타고 오르는 곳에 절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창성사지와 서봉사지도 그러했다. 길을 걸으면 계곡 물줄기를 왔다갔다 건너는 듯 했으며, 그 길은 꼭 한 단계 한 단계 계단을 오르듯 새로운 신성한 영역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줄곧 받게 된다. 특히 창성사지를 오르는 길에는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가는 길마다 큰 절을 하는듯한 나무가 있는가 하면, 악귀가 오르는 것을 막는듯한 기괴한 나무의 모습들이 이 길이 보통길이 아님을 알게 해주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도 마지막 물길을 건너면 신기하게도 이러한 모습들은 자취를 감추고 평온함이 마음속에 밀려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 물길을 건너면 곳곳에 있는 영험함이 있는 계곡의 큰 바위들을 유난히 많이 만나게 된다. 당시 모습을 느끼고자 잠시 큰 바위위에 올라 풍경을 잠시 바라보노라면 불교국가인 고려시대 정신수양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계곡을 따라 잔잔히 들려오는 목탁의 소리는 계곡의 물소리와 더불어 그 내면의 깊이를 더하고, 곳곳에 묻어있는 그 숨결들은 수백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리의 시선을 잔잔히 이끌어 주고 있었다. 불교는 알다시피 고려인의 정신적인 사상과 다양한 예술에 이르기 까지 고려인의 삶 깊은 곳까지 자리 잡고 있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정신적인 문화였으며, 지금도 그 피를 이어받은 현대인에 있어 우리의 생활이나 내면 깊은 곳에서도 불교문화의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유난히 우리 민족에게는 종교분쟁과 같은 종교간의 다툼이 없는 이유도 이런 내면에서 흐르는 우리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고도의 정신문화가 흐르고 있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의 조상들은 도덕과 윤리로 수천년을 나라를 이루고 이어왔으며, 그 정신이야 말로 국가를 오랫동안 지탱하고 종교를 화합할 수 있는 우리 고유의 정신 문화였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도 창성사지 길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서 절터와 같은 평평한 흔적과 도자기나 기와의 조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수백년이 세월이 흘러도 그러한 흔적을 느낄 수 있는건 아마도 광교산의 자연은 이곳에 위대한 정신문화가 깃들여 있다는 걸 지금의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광교산 안내소에서 폭포농원 쪽 물길을 따라 걷기를 시작한지 30여분이 흐른 후 우리는 첫 번째 지점인 창성사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창성사 절터 옛적에는 제단이 있었던 곳이다.    700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 수원시 향토유적 제4호이기도 한 창성사지는 수원시 상광교동 산41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면적으로는 1650㎡ 정도의 크기고 수풀이 우거진 그곳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을 지금도 발견할 수 있다. 창성사지는 고려 말의 국사 화엄종사였던 명승인 진각국사(1305~1382)의 사리탑과 함께 건립된 대각원조탑비(보물 제14호)가 이곳에 있었으며 지금은 화홍문에서 삼일상고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옮겨져 있다.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는 1963년 보물로 지정되고 1965년 창성사에서 화홍문 근처로 옮겨왔다. 비문에는 진각국사가 13세에 입문한 뒤 여러 절을 다니며 수행하고 부석사를 중수하는 등 소백산에서 76세에 입적하기까지의 행적이 실려있다. 입적한 다음 해인 우왕 12년(1386) 광교산 창성사 경내에 이 비가 세워졌다. 창성사지를 오르는 내내 느꼈던 그 느낌들은 이곳에서 보물 제14호로 지정된 대각원조탑비를 볼 수 없었던 게 아쉬움을 남겼다. 좁은 나무 창살에 갇혀 왜 그곳으로 옮겨졌는지도 모른다.무엇보다 아쉬움을 남기는 건 이곳을 오르며 느꼈던 그러한 감정들을 이어주는 그 곳에 우리의 정신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각원조탑비를 다시 이곳으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보물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 빛을 더 뽐낼 수 있으며 정조의 정신철학과 효 사상과 함께 대각원조탑비는 지역의 정식적인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것이야 말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고 세상에 우리의 정신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알다시피 불교국가인 고려에서는 고승을 왕사(왕의 스승)와 국사(국가의 스승)로 임명함으로써 그들의 신앙을 표현했다. 그리고 윤리와 도덕, 정신적인 철학의 가장 위에 있는 국사를 둠으로써 이러한 제도를 통해 대부분이 불교도였던 고려의 백성의 지지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안정도 유지할 수 있었다. 국가의 스승이 있었던 창성사지는 예전에도 2~3번 정도 올랐던 곳이다. 그러나 이날은 더욱더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그 흔적을 찾아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오래된 우물터들과 기와와 같은 조각들, 잔잔히 흐르는 공기의 흐름도 어느 한곳을 가리키는듯한 기운을 받았다. 그곳은 광교산의 줄기와 절터가 한눈에 보이는 용인 서봉사 방향의 좌측의 산기슭으로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소리와 위치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그러한 느낌은 "바로 이곳에 진각국사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단정 짓지는 못한다. 그러나 모든 만물과 위치엔 그 기운이 있으며 그 기운은 공기의 흐름을 타고 이곳을 가리키고 있었다. 창성사지를 올라 이곳에서 앉아 잠시 이런저런 생각과 느낌을 간직한 채 우리는 곧 수원시와 용인시의 경계를 넘어 용인 서봉사지로 향했다. 창성사지에서 서봉사지로 가는 길은 중간에 종루봉(비로봉)을 올라 양지재를 거쳐 계곡을 타고 내려가 한 시간 정도 걸어 내려가면 서봉사지에 도착할 수 있다. 창성사지와 서봉사지를 이은 이 길은 무엇보다 광교산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으며 계곡의 물길을 따라 내려가는 깊은 계곡의 길은 한 겨울에도 감탄사가 절로 나게 만들었다. 정신문화를 이루었던 우리의 조상들은 그러한 길을 걸으며 생각도 더욱 풍부해지고 어떠한 정신적인 깨달음도 있을 터였다. 광교산과 같은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길을 걸음으로써 정신문화를 더욱 발전시켜왔는지도 모른다.    용인 서봉사지를 가다 창성사지에서 광교산을 넘어 걷기를 시작한지 한 시간의 시간이 흐른 후 우리는 곧 용인시 수지구 신본동에 위치한 서봉사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서봉사지는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사찰이자 조선 태종 때 천태종의 자복사(국가의 복을 비는 사찰)로 지정되었던 사찰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감정은 창성사지와는 사뭇 다른 세계가 보였다. 규모면에서나 또 지형으로서도 창성사지와 다른 서봉사지는 계곡의 물줄기 또한 이곳의 옛 규모를 가늠할 정도로 큰 기운이 느껴졌으며 조선 태종 때 천태종은 이곳에서 국가의 복을 빌어 국가의 번영을 기원하기도 했었다. 우리는 이곳을 둘러보며 여러 흔적들을 찾았고 그 규모면에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잠시 이곳에 앉아 당시의 시대로 올라가보기로 했다. 후백제(892~936)시대 시기는 6월에서 8월 사이 구름이 낮게 깔리는 해질녘에 왕건은 전투를 치르고 이곳에서 군사들과 함께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군사들을 위로했다. 그리고 잠시 광교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지다 광교산 뒤로 펼쳐지는 빛 오름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한줄기 빛 오름 현상을 보고 영험함이 있는 이 산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이라 여겨 크게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그는 산의 광채가 하늘로 솟아오른다 하여 광교산(光敎山)이라 부르며 지명을 남긴다. 그러한 깨달음이 있었던 광교산엔 그 이후 두 명의 국사를 배출했던 것은 물론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불교의 성지를 이루며 지명은 1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지게 된다. 서봉사지에서 내려오는 창건에 대한 기록은 없었다. 이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임진왜란 때 절에서 떠내려 오는 쌀뜨물이 10리나 흘러내려와 왜적이 물을 따라 올라가서 절을 불태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곳에 있는 보불 제9호로 지정된 서봉사지 현오국사탑비는 고려 명종 15년(1185)에 세워진 탑으로 현오국사의 행적을 후대에 알리고자 만들어졌다. 이 비문엔 15세에 불일사에서 승려가 된 후 부석사의 주지를 거쳐 명종 8년(1178) 53세의 나이로 입적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때 왕은 크게 슬퍼하여 국사로 삼고 시호를 현오라 한 뒤 동림산 기슭에서 화장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등산객들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듯 곳곳에 나무와 돌로 표시해 뒀으며 여러 탑이 있었던 자리엔 차곡차곡 정성스레 돌을 쌓아 이곳에서 현오국사를 기리고 있었다. 수원의 상광교 종점에서 시작된 길은 창성사지를 거쳐 광교산을 넘어 이곳 서봉사지에서 마무리가 된다. 역사적으로도 지역에 의미가 있는, 광교산 길은, 문화 콘텐츠 발굴이 더욱 소중해지는 이때, 지역으로서도 소중하며 그 문화적 콘텐츠는 관광자원으로서도 무엇보다 값지다. 도덕과 윤리로 나라를 이루었던 옛 선조들의 정신을 수원화성과 연계하여 발굴한다면 세계인에게 있어서도 우리의 정신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광교산은 고려시대만 해도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정도로 영험했던 산으로 지금도 물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곳곳에 절터와 같은 흔적이 많이 남아있으며, 미학사지(절터약수터)와 창성사지는 물론 용인 서봉사지엔 지금도 우물터는 물론 탑신 기와의 조각 등이 곳곳에 널려져 있었다. 무엇보다 이 길을 주목하는 이유는 연간 650만명이 찾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광교산에 이런 역사적인 문화와 정신문화를 더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으며 이러한 관광자원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이미지에도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데 있다. 또한 나아가 화홍문 옆에 있는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를 지금의 창성사지인 제자리로 옮기고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은 물론 나아가 사찰까지 복원된다면 전국적인 관광지는 물론, 경기도 지역의 정체성을 더욱 높이고 세계인에게 있어 우리의 정신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보물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불교계의 여러 계파를 넘어 문화재청은 물론 지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국가의 스승이 있었던 두 국사를 이으는 길에 우리 조상들로부터 전해지는 그러한 정신문화를 이어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를 제자리로 옮기고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은 물론 두 곳의 사찰복원과 함께 길을 이어줌으로써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남겨놔야 미래엔 더욱 값진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후대에도 소중한 걸 남겨줄 수 있고 우리의 정신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려줄 수 있는 지금시대의 우리들의 의무이기도 하다.

#NEWS
친환경 교통수단 ‘무가선저상트램’엔 이런 매력이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는 행궁광장을 가면 유독 눈길을 끄는 전시관이 있다. 바로 무가선 저상트램 전시관.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트램으로 생태교통이 열리는 수원에 특별 전시됐다. 특히 수원에선 용역을 거쳐 선정되면 빠르면 오는 2017년 완공목표로 구간은 수원역-화성행궁-수원야구장-장안구청까지 운영하게 된다. 무가선저상트램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행궁광장을 찾았다. 이 트램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과 현대로템 공동연구로 제작되었다. 특징으로는 승객친화적인 시스템, 경제적이고 용이한 승하차 공간 제작 및 노선 설계가 가능하고, 환경친화적 배터리를 활용한 효율성 증대효과 등이 돋보인다. 별도의 역사를 크게 건설할 필요도 없다.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친환경적이다. 선이 없기 때문에 도시의 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다. 공사비도 저렴하다. 기존의 전철 공사비의 8분의 1 수준이라고 하니 지금의 버스 정류장과 같은 조금 긴 공간과 경계면을 조금 높여주기만 하면 된다. 선로 공사기간도 짧다. 무엇보다 배터리 기술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국내의 환경과 어울릴 듯 보였다. 특히 수원은 좁은 면적에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무가선 저상트램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욱 실용적일 수 있다. 수원과 같은 작은 면적에서 지하철을 공사한다는 것도 공사비나 실용적인 면에서 부담이 갈 뿐 아니라 수원은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유동인구가 많은걸 감안할 때 기존의 지하철과 연계된 트램은 수원에 가장 걸 맞는 실용적인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애인과 어린이, 노약자에도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 지상과의 높이가 30cm~35cm에 불과해 기존 도로를 활용할 수 있다. 경사도 적어 유모차나 휠체어로 탑승하기도 편하다. 트램은 5칸으로 되어 있다. 5칸이 트램에서는 가장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실내는 노약자를 위한 좌석과 일반자석으로 구분되어 있다. 노약자 좌석은 길게 하나로 연결해 어린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다리를 필 수 있게끔 설계됐다. 트램엔 4개의 배터리가 들어간다. 배터리는 충전식이며 냉·난방도 가능하다. 트램의 중량은 43톤으로 235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실내에서 바라본 외부 풍경은 도심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게끔 설계됐다. 관광객이 수원을 찾는다면 거리의 풍경도 주요한 관광자원이기에 수원의 쾌적한 도심 환경을 보여줄 수 있다. 앞으로 도입될 도시철도1호선 구간은 수원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수원역을 출발해 수원화성인 팔달문과 장안문, 아름다운 화성행궁과 팔달산의 풍경도 볼 수 있다. 수원을 찾는 인근 도시 주민들과 야구장으로 향하는 많은 야구팬들에게도 홍보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의 선진 도시들을 보면 트램을 운영하는 구간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걸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도시로는 프랑스의 뮐루스와 보르도, 독일 프라이부르크로다. 뮐루스와 프라이부르크와 같은 도시는 선로 주변에 잔디를 깔아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 여름 도시의 환경에서 열섬화 현상은 앞으로 도시의 환경에서 개선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기에 운영되는 구간의 녹화 작업은 앞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열 섬화를 완화하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체적으로 시민들의 반응도 좋다. 시민의 반응이 적혀있는 보드를 보면, 빠른 시일 내에 시설을 요합니다. 친환경적이다. 가능한 조속히 운행을 원합니다. 세계 교통축제 빨리 개통 바랍니다. 이왕이면 빨리 서둘러 달라는 의견이 대부분으로 대체로 긍정적이다. 찬·반 투표를 보면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을 정도로 시민의 반응은 무가선 저상트램 설치를 선호했다.    수원엔 지금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행궁동에선 차 없는 도시의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또한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인 다양한 자전거, 자전거택시, 자전거버스, 전기자전거와 같은 미래 교통수단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생태교통 수원2013을 찾아 미래 도시의 환경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있어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알아보고, 석유자원 고갈과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환경과, 앞으로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변해가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있어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서의 도시의 미래

  건물 옥상의 일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자, 집주인은 검토 후 진행하기로 했다. 그 공간의 특징은 인근 도심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수원화성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노을 빛 풍경이 좋으며, 수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유명세를 타며 여행객의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동에 위치한 노을빛 전망대 얘기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힐링과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거기에 따라 붙는 게 '게스트하우스'. 호텔이나 모텔과 같은 숙박업소보단 불편하고, 시설의 차이도 크지만, 관광보다는 여행에 관심 갖기 시작한 요즘의 사람들에게는, 그곳에서 더 의미 있는 여행의 가치를 찾을 수 있기에 인기가 좋다. 그곳 또한 공용공간의 의미를 갖는다. 알다시피, 현대사회에 있어서 공용공간이 갖는 의미는 크다. 여행객들에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여행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도시에서는 끊   그러한 점에서 최근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동의 특징은 공용공간의 부활이다. 최근 이곳의 큰 변화들을 보면, 곳곳에 쌈지공원을 설치하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무대, 주민이 공동으로 쓰는 마을텃밭, 그리고 마을의 자동차를 한 곳에 주차하는 공용주차장까지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기존의 없었던 변화된 미래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우리가 만약 마을의 사람들이 공용으로 주차장을 만들고, 공용의 무대를 만들거나, 마을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과 같은 곳을 곳곳에 여행객들에게 개방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또 그러한 점들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공용공간은 끊어졌던 이웃들을 이어주고, 함께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한다는 점이다. 거리마다 인근 주민들이 모여 무대도 꾸미고 집에서 만들었던 상품도 팔고, 함께 텃밭을 꾸리고, 기존의 자동차가 주차됐던 공간에 여행객들에게 팔 수 있는 것들은 내 놓는다면, 차들만 점령했던 도로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어떠한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집 앞의 도로도 공용공간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지금의 행궁동은 그러한 잠재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집 앞에 주차를 해서 변함없이 편하게 사느냐, 아니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러한 공간을 살려 주민과 함께 가치를 창출하느냐는 앞으로 행궁동 주민의 손에 달려 있다. 한 예로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 아래 화성행궁과 화령전이 잘 보이는 곳이 있다. 그곳은 각도가 좋아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명소로 주목받지 못한다. 아직은 명소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화성행궁이 모두 복원되고 주변의 경관이 개선되면 수년 후 틀림없이 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곳은 그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개방적인 사고방식, 이웃과의 관계,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의식의 변화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태교통은 한 달간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힘든 일이다. 불편함도 따른다. 그러나 조금 생활하다 보면 마을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한 변화가 있을시 틀림없이 지역의 최고의 명소로 만들 수 있다. 옥상 공간을 개방하는 것 같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면, 지역의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문화도 꽃 피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다.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이 찾는 편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마을의 잠재된 그러한 점들을 찾는다면 또 우리의 의식이 변한다면,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러한 변화된 의식과 풍경들은 사람과 사람에게서 전해지고 알려진다면 점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을 본다.

#NEWS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에서 만난, 자전거의 역사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광장 옆에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는 자전거의 역사뿐만 아니라, 무동력 이동수단 50여종이 전시되어 있고 철도 개발 기업인 현대로템과 SNT모터스가 첨단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6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한창인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자전거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인류가 기원전부터 바퀴를 사용했지만 보행을 돕는 탈것이 나타난 것은 18세기 말로, 1790년 프랑스의 귀족 콩뜨 드 시브락이 만든 셀레리페르(빨리 달릴 수 있는 기계)로 두 개의 나무 바퀴를 나무로 연결해 안장을 얹은 형식이었다고 한다. 그 후 오늘처럼 페달로 바퀴를 돌리는 형식은 80년 후인 1861년에 나왔다. 파리에서 대장간 일을 하는 페이르미쇼와 그의 아들이 앞바퀴에 페달을 단 나무 자전거(벨로시페드)를 내놓은 것이다. 이 자전거는 현대적인 자전거의 출발점으로 당시 탈것으로 크게 환영받았다고 한다. 벨로시페드는 61년엔 2대에서 시작해, 65년에는 400대가 팔리면서 대량생산한 첫 번째 자전거로 기록되었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간 벨로시페드는 나무바퀴 둘레에 철판을 씌었지만 노면의 진동과 충격이 심해, 바퀴에 통고무를 쓰면서 1860년대 후반 이 모델을 이용한 첫 레이스가 열릴 정도로 기술의 급진전을 이뤘다고 한다. 안정감과 스피드를 추구하는 당시 사람들은 1871년 앞바퀴가 유난히 크고 뒷바퀴는 작은 빅휠 또는 오디너리로 불리는 자전거를 내놓았다. 영국의 제임스 스탈리는 굴림바퀴의 지름을 크게 하면 같은 한 바퀴 회전이라도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 스피드도 달라지는 원리를 이용해 자전거를 내 놓은 것이다. 이 자전거는 유럽 여러 나라는 물론 미국에서도 환영 받으며 자전거 경주를 큰 인기 스포츠로 끌어올렸다고 한다. 산업혁명이 한창인 1860년대부터 자전거도 빠른 발전을 거듭했다. 그 중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스가 자전거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한다. 더 빨리 달리는 튼튼한 모델을 만들려는 메이커와 레이서들의 노력으로 70년대에는 오디너리, 80년대는 체인드라이브 사용하는 세이프티의 등장을 재촉했다. 1888년에는 공기타이어 나오며 스피드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로 발전하게 된다.    공기타이어 바퀴를 사용한 자전거로 인해 자전거 레이스가 젊은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자 스포츠 신문과 자전거 신문들이 다투어 레이스를 열었다. 이런 유행은 영국으로도 옮겨와 1869년 파리와 런던에는 자전거 레이스용 트랙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현재의 자전거 레이스는 올림픽 종목으로도 여럿 있을 정도로 지금도 그 인기가 매우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전거의 역사는 1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첫 도입은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대략 선교사나 개화파에 의해서 전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자전거 경기는 일본인들의 영향으로 대한제국시절부터 시작되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대회가 열린 것은 1913년 이후라고 전해지고 있다. 22년 5월에는 전국자전거 대회가 열릴 정도로 보급화 되고 해방 후 46년 4월엔 대한자전거경기연맹도 발족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최초로 세계대회에 참가한 것은 1948년 런던 올림픽 대회였다고 한다. 현재 개최되는 사이클 경기의 맥은 6.25동란 직후부터 시작되었고 이때부터 자전거 사이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이후 자전거의 인기는 70년대까지 이어지며 그 어떤 종목보다 그 인기가 최고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19세기 말까지 큰 발전과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자전거는 자동차의 등장으로 그 위세가 한 풀 꺾이고 만다. 자전거가 다니는 도로는 자동차가 다니게 됐으며, 지금은 집 앞 도로까지 자동차가 차지할 정도로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불편한 환경이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석유자원의 고갈과 지구온난화와 같은 인류의 환경에 대한 인식의 전환으로 자전거는 서서히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자전거, 자전거택시, 전기바이크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이 현대에 들어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행궁광장 옆에 위치한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으면 발전된 자전거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산악용 자전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타는 자전거, 세그웨이, 전기자전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을 찾아 지금껏 발전된 자전거를 보고 자동차가 없는 마을은 어떠한지 경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생태교통 수원2013, 그 현장을 가다

  지난 7일(토) 주말을 맞아 행궁동이 많은 인파로 하여금 북적였다. 거리마다 사람들로 넘쳐났고 자전거 체험부스는 길게 줄을 이으며 자전거 체험의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 하루만 십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간 듯하다. 이날 행궁동 일대는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 종일 거리를 가득 메웠다. 수원에서 가장 큰 행사인 화성문화제를 제외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건 지역에서 처음 보는 현상이다. 생태교통 페스티벌이라는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자전거 체험과 변화된 마을을 보려는 인파로, 특히 어린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동반 관광객도 많이 보였다.    자전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자동차 중심의 도로에서 특히 자전거를 체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이번만큼 좋은 기회가 없기 때문에 가족동반 인파가 많이 몰린듯하다. 탈것이 있는 곳은 유독 아이들이 많았고, 외발자전거를 배우려는 어린이자전거교실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경기남부권은 젊은 세대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와 축제가 유독 인기가 많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자전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수원화성과 함께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인근지역 관광객도 많이 찾은 듯하다.    거리 행사도 풍성 거리 무대마다 공연이 있는 곳도 인파가 많이 몰렸다. 대표적인 거리의 공연무대는 행궁동 주민센터 맞은편과 화서문로 중앙무대 그리고 정조로 무대가 있다. 화서문로 무대와 정조로 무대엔 먹거리도 마련되어 있어 공연도 보고 먹거리를 즐기려는 주말 나들이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서문로 길엔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목걸이 만들기, 손수건 만들기, 테이크아웃 컵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과 자전거 발전기를 통한 도전전구판·에어로켓 체험과 솜사탕 만들기 체험, 자전거 택시 체험은 길게 줄을 이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변화된 거리의 풍경도 인기 새롭게 단장된 거리의 풍경과 골목벽화에도 사진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줄을 이었다. 골목길은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으려는 모습과, 거리에 장식된 조형물도 아이들의 놀이터를 방불케 했다. 큰 도로엔 무궁화는 무궁화 전시장을 떠오르게 했고,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선 자전거를 타며 추억을 머금은 듯 지역의 어르신도 추억 속을 가로질렀다. 생태교통 수원2013은 9월 한 달간 열리게 된다. 차 없는 마을도 보고, 자전거 체험뿐만 아니라 행궁동 일대엔 다채로운 행사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행궁동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추억 새록새록..이야기 있는 행궁동 골목길

  주말엔 행궁동을 찾는다. 자전거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이유도 있지만 거리의 변화된 모습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볼 거리는 곧 잘 발걸음을 행궁동으로 향하게 한다. 행궁동엔 요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생태교통은 걷기, 자전거, 자전거 택시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을 말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다양한 탈것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하며, 아름다운 벽화로 수놓은 골목길엔 연일 찾는 이의 발걸음을 즐겁게 한다. 행궁동엔 유독 인기 있는 골목길이 있다. 일명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이 길은 신풍초등학교 옆 동네슈퍼 입구에서 시작으로 화서문로까지 이어주는 길로 골목 담장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벽화와 옛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을 걸었다. 동네슈퍼 앞엔 옹기종기 어르신들이 앉아 계신다. 예전의 기억으로는 자동차가 도로를 다니던 몇 개월 전만해도 이러한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의자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은 여기선 흔한 모습이 되었다. 자동차가 다니지 않기에 매연도 없을 뿐만 아니라 거리도 깨끗해져 창문과 문을 닫을 필요도 없어 보인다. 그간 이웃 간의 얼굴을 보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이웃이라도 보면 반가운 듯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으니, 그 모습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뿜어낼 듯 보였다.    최근 이 골목길은 유난히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입구엔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아름다운 그림들이 담장을 수놓고 있다.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기에 더 없이 좋아 보였다. 생동감 있는 꽃들은 유난히 아이들의 인기를 끈다. 꽃 속의 요정을 사진으로 담으려는 부모의 손놀림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골목길을 더욱 더 화사하게 해주는 해바라기 벽화가 빛을 먹고 있다. 어렸을 적 우리에게 가끔은 간식거리를 주었던 탓인지 세월이 흘러도 정감이 남아있다. 꼭 꿈나무 같다고나 할까. 예쁘지만 나약한 다른 꽃들에 비해 해바라기는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모습이 꼭 어렸을 적 우리들의 모습을 닮았다. 조금 더 걸어가니 가족과 함께 옛 놀이인 사방치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어렸을 적엔 꽤 자주하던 놀이 중 하나였지만, 어느새 이름과 놀이방법도 잊을 정도로 세월이 많이 흐른 듯하다. 놀이를 한참 바라보았다. 바라보면서 "아! 이 놀이는 이렇게 했었지" 하면서 당시 함께 했던 친구들의 모습들이 기억날 듯 했지만, 기나긴 시간의 흐름은 기억조차 되돌리기 힘들어 보였다.    사방치기를 한참 바라보니 의외로 아이들의 신체적인 발달과 사고력을 키워주고 사회성을 길러주는 놀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놀이를 함으로써 균형감각과 사고력, 운동신경 등 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 필요한 요소들이 적절히 놀이 속에 녹아있는 거였다. 그 속에는 외발서기 기능과 다리 근육을 발달시켜주고 발기능의 정확성과 순발력, 끈기를 길러줄 뿐만 아니라 정해진 질서와 규칙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함으로써 사회성을 길러주는 요소도 있어 요즘과 같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필요한 놀이는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상대방을 이겨야 하는 인터넷 게임 같은 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자란다면, 사회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또 그런 아이들이 자란다면 사회적으로 또 다른 문제점이 가져올 거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면 사회성이 떨어진 부류들이 크고 작은 집단을 이루며 사회적 문제를 보이는 현상을 보더라도 어렸을 적부터 건전하고 올바른 사고방식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새삼 깨 닳게 된다. 행궁동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은 참 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며 우리가 어렸을 적 자주 놀았던 그 놀이엔 우리가 그간 모르고 있었던 비밀들이 우리들 추억 속에, 또 기억 속에 남아있다. 행궁동을 찾아 잊혔던 우리들의 어렸을 적 옛 놀이를 알려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그러한 요소들을 찾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 교육과 좋은 이야깃거리가 될 거란 생각이 든다. 한 번쯤 아이들과 함께 그 골목길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NEWS
팔달문 로데오거리 옛 명성 되찾나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만 해도 팔달문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는 젊음의 거리였다. 거리엔 주말이면 삼삼오오 사람들로 인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북적였으며, 당시 로데오거리는 수원의 중심가로 극장가, 명품 상점이 즐비한 한마디로 명백한 수원의 중심거리였다.  그러나 도심이 확장되면서 상권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자 팔달문 지역은 침체기를 맞게 된다. 많은 사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던 거리는 한산해졌으며, 팔달문 상권은 영통 및 매탄상업지구, 정자지구, 수원역상권 등 여러 곳으로 분산되면서 거리가 점차 침체기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다. 행궁동 일대에 아름다운 행궁길 조성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거리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그 뿐 아니라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수원천 복원, 최근 행궁동 일대에서 열렸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면서 거리를 찾는 젊은 층이 대거 유입, 행궁동의 거리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모습은 팔달문 옆에 위치한 옛 중앙극장 거리를 10년 전과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당시와 비교하면 사람들이 배로 늘어난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젊은 층이 늘어나자 극장가도 다시 팔달문 지역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수원 메가박스 남문점이 오는 12월에 로데오거리에 오픈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극장 입성은 다시금 젊은 층을 불러들이고 또 그 젊은 층을 잡기위한 극장들이 더 들어오게 된다면, 팔달문지역의 극장가라는 새로운 명소와 함께 행궁길 맞촌과 공방거리, 화성행궁광장, 생태마을과 같은 명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인근엔 행궁동 벽화마을, 통닭거리, 지동순대타운 등 문화적 요소가 풍부해 앞으로 젊은 층이 더욱 유입되고 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개발된다면 거리는 더욱 활성화 되고 머지않은 미래 옛 명성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 도시의 중심거리를 되기 위해선 거리에 차가 다니지 말아야 할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차가 다니는 도로와 다니지 않는 도로는 걷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실로 엄청난 큰 차이가 있다. 로데오거리와 행궁길이 서울의 명동과 같은 중심거리가 되려면 필히 차가 다니지 않는 사람 중심의 거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NEWS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왔다. 건봉사, 속초박물관, 백담사, 통일전망대를 비롯해 속초시와 고성군 인근 일대를 두루 다니면서 그곳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곳을 몇 군데 소개할까 한다. 여러 탐방지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갯배로 유명한 아바이마을이 아니었나 싶다.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 있는 장소를 그 지역의 역사를 고스란히 녹여내며 또 발전시켜 지금은 그 일대가 관광지나 다름없는 명소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또 지역의 먹을거리를 자연스럽게 융합시켜 하루에도 수만명이 찾는 브랜드 마을로 탈바꿈 시킨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드라마 촬영지로 시작한 인기 장소를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변 경관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먹을거리와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노력이 지금의 결과를 낳은 게 아닐까 싶다. 수원에도 드라마촬영지로 유명한 장소가 여럿 있지만 그 점이 부족한 부분으로 배울 점이 많을 듯 보였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곳은 지역의 역사를 꼼꼼히 담아낸 속초박물관이다. 실향민들의 삶, 아바이마을, 그 시대의 가옥구조와 판자촌을 실제 크기로 복원해 그 들의 삶을 세세히 담아낸 부분과 지역에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해 역사로 담아낸 것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다. 또한 발해박물관과 지역의 문화유산인 전통사찰에 대한 내용도 많아 시 차원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큰 애정을 쏟고 있다는 걸 느꼈다. 그러한 부분이 관광도시 속초시의 저력이 아닌가 싶다. 속초박물관에는 그 이상의 그 무엇이 분명히 있었다.      세 번째로는 백담사가 인상 깊었다. 언뜻 보기에도 작은 사찰의 하나로 보였지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수많은 돌탑들의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 온 몸을 전율케 했다.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명소중의 명소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백담사를 들어가려면 버스를 이용하는데 특별히 입장료를 받지 않는 백담사에서 지역 사람들이 운영하는 버스는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곳에 대한 입장료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부분에서 여러 명소를 개발하고 있는 수원에도 유용할 듯 보였다. 관광객을 위해 특화된 전기버스, 전기택시와 같은 운송수단을 활용해 지역을 소개한다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수입도 창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운영한다는 점이 우리에게도 배울 점이 많았다.      네 번째로 조선시대 4대 사찰중의 하나였던 건봉사도 인상 깊었다. 6.25전쟁으로 대부분 소실되었던 사찰을 하나하나 다시 복원하면서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건봉사는 지금도 복원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 이어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엔 하루 수만명이 찾는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였다. 수원에도 이에 못지않은 사찰이 있다. 광교산에 고려시대 사찰인 창성사가 있었다. 그 점에서 건봉사와 백담사의 구조양식과 복원이 진행 중인 부분에서 수원사람으로서 부러운 느낌이다.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또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엔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

#NEWS
친환경 미래 교통수단은? 앞으로 인류가 마주한 시대는?

  사진:프랑스의 자동차 회사가 제작 중인 너비 90cm 길이 240cm에 불과한 스마트한 자동차 '뤼메네오 스메라' 이 전기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90마일 시속 80마일(129km)로 달릴 수 있다   얼마 전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수원2013이 성공적으로 열려 우리 시대에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걷기, 자전거, 전기바이크,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사람중심의 보행도로와 원도심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생태교통 수원2013'은 시대의 흐름 속에 아주 적절한 시기에 열렸던 행사가 아니었나 싶다. 며칠 전 행궁동에서 예전엔 보기 힘들었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지역의 어르신을 만났다. 그 활용도가 너무나 좋다는 말을 들었다. 자동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편하다는 것이다. 또한 충전하면 25km를 달리고 며칠에 한번 충전하기 때문에 비용도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다. 지금의 세계의 흐름을 보면 전기자동차가 세계적인 열풍 속에 그 인기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적어도 10년 이내 길면 2030년 이내 전기자동차는 기존의 석유자원을 쓰는 자동차 생산을 넘어설지도 모른다. 이러한 열풍의 이유는 우리 시대 친환경적 요소들과 맞물렸다는데 있다. 석유자원의 고갈, 값비싼 석유자원, 지구 온난화, 친환경적인 요소들이 맞물리면서 전기자동차의 생산을 더욱 재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국내의 경우 인구는 줄고 노인층이 많아지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욱 실속 있고 교통비용에 부담이 적은 전기자전거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교통수단과 다양한 스마트한 운영체제와의 결합도 눈여겨 볼만하다. 앞으로의 자동차는 튼튼하고 빠른가 보다는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고 얼마나 똑똑한 자동차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러한 운영체제와 자동차의 만남은 또 다른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은 기존의 도시의 환경도 변화가 필수조건이다. 지금과 같은 교통 환경에서는 미래의 환경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의 주택과 도시는 얼마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지 또 에너지 생산이나 그 어떤 것을 생산하는가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문화가 될 수 있고, 에너지가 될 수 있으며, 채소와 같은 밭이 될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앞으로 자동차를 생산하는 회사는 기존의 자동차 회사의 전유물이 안 될 거라는 데 있다. 전기관련회사나 배터리 회사, 똑똑한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회사,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에도 얼마든지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이폰을 만들며 새로운 세상을 열었듯, 앞으로 가까운 미래엔 운영체제를 만드는 회사나 또는 스마트폰 제조 회사가 전기자동차를 만들며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미래엔 똑똑한 자동차가 더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시대의 흐름 속에 어느 시점에서 해일처럼 우리 시대에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운영체제,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지구온난화, 석유자원고갈, 인문학, 친환경, 생태교통 등의 이러한 요소들은 가까운 미래 앞으로의 자동차 문화에 변화를 줄 것으로 미래는 예측하고 있다.

#NEWS
이번 주 광교산 단풍 보러 갈까

      울긋불긋 가을이 쏟아지는 듯 요즘 산과 들녘엔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살이 통통 오른 채소의 모습은 농부를 웃음 짓게 하고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황금바다를 보는 듯, 보는 이로 하여금 풍요로운 가을의 들녘을 느끼게 한다.   오는 주말부터는 수원지역에도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가까운 광교산을 찾아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한해 600만이 찾는 광교산은 등산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 등산 코스도 많아 반딧불이 화장실부터 시작되는 가장 긴 코스는 주말 아침이면 등산을 하려는 전문 등산객들로 하여금 북새통을 이룬다. 반딧불이 화장실부터 시작되는 코스와는 달리 상광교 종점부터 시작되는 코스는 가족단위와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그 구간이 완만한 코스로 풍경이 아름답고 가을의 단풍을 구경하기에 더 없이 좋다.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광교산은 고려 초기부터 그 역사를 함께해왔다. 928년 태조 왕건에 의해 명명된 광교산의 이름과 고려 초기부터 있었던 89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 사찰인 창성사가 200여 년 전까지 있었으며, 창성사 진각국사비가 보물로 지정된 의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 10만 군대를 무찌른 김준용장군전승지도 광교산에 있다. 지네절터에서 바라본 김준용장군정승지는 그 지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호국의 상징으로 가슴을 요동치게 만든다. 절터약수터 또한 인기가 많다.  미약사, 또는 미학사로 불리던 아름다운 절이 이곳에 있었으며 단풍의 풍경과 절터 그리고 억새밭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또한 수성군, 고려시대 초기 태조 23년엔 수주로 승격된다. 역사를 보듯 수원에서 발원지의 의미는 남다르다. 지역의 역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수원천 발원지를 찾아 지역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도 남다른 광교산 여행이 될 수 있다.  광교산에 위치한 풍요로운 농촌의 풍경도 가을의 깊이를 더한다.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어렸을 적 추억을 머금게 하고, 통통 오른 배추의 모습은 풍요로운 가을의 느낌을 더욱 깊게 만든다. 올해 초 조성된 광교저수지에 위치한 광교마루길도 가볼만 하다. 단풍의 풍경과 수변의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그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지금은 많은 인기를 얻으며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광교산 단풍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다음 주까지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광교산 가는 길은 주말엔 차가 많이 밀리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가는 방법은 수원역에서 13번 버스나 13-3번을 이용하면 된다.

#NEWS
수원의 미래, 행궁동 날개를 달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은 수원의 보석과 같은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화성행궁, 정조의 어진이 봉안된 화령전, 아름다운 행궁길과, 최근 생태교통이 열리고 있는 화서문로 거리는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행궁동엔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마을은 둘러보면 꼭 관광지를 보는듯하다. 자동차가 없는 도로는 신선하며, 담장의 벽화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자전거택시와 자전거 버스와 같은 다양한 탈 것엔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이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3주차에 들어선 상태지만 관광지로서의 조건으로 보자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 다채로운 프로그램, 관광지로서의 인프라 등을 봐도 어느 정도는 관광지로서의 그 요소를 충족시키고 있다. 아직은 마을 곳곳의 인프라가 확산되지 못하고는 있지만 장롱속 사진전과 시민영화제, 옥상음악회, 시 낭독, 무대에서의 공연들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의 의식도 변화된 모습이 보인다. 일부 생계를 위해 영업을 하는 차들을 제외하곤 대부분 차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조를 하고 있다.  미리 가 본 30년 후의 행궁동만약 이러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행궁동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지금부터는 상상속 행궁동의 미래를 그려볼까 한다. 30년 후의 미래 행궁동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관광지로서 발돋움 했다. 세계 각지에서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행궁동 이곳저곳을 다니며 이국적인 모습과 웅장한 수원화성, 아름다운 화성행궁, 다양한 거리의 볼 거리로 저녁 늦게까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거린다.   지금같이 이렇게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한 계기는 오래전 생태교통 수원2013에 의해서다. 이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의 의식변화와 관광지로서의 조건들을 충족시키며 발전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30년전에는 이런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다. 주민들은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했으며, 주민들은 마을을 보다 더 명소로 꾸미기 위해 힘을 모았다. 행궁동은 지금 하루 수십만 인파가 몰린다. 수많은 관광객들은 행궁동을 오가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구매하고, 이곳에서 전통 맛을 즐기며, 행궁동 한옥마을에선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행궁동의 한옥마을은 한옥체험관에 의해 더욱 확산되었다. 장안문으로 들어서는 성안 일대는 오래전 화성의 모습을 재현이라도 하듯, 양 옆으로 한옥들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 마을 곳곳엔 전통 공연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해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장안문과 팔달문을 이어주는 도로는 대리석으로 치장이 되어 있고, 수많은 관광객은 이 길을 따라 오간다. 도로의 중앙엔 노면전차가 지나간다. 노면전차 선로 부근엔 잔디를 깔아 도심의 경관을 만들고 있다. 도로 인근엔 자전거 택시와 버스와 같은 관광객을 위한 이동수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단위의 관광객은 자전거 택시를 타고 수원화성 성곽 주변과 행궁동 곳곳을 여행하며 볼 거리를 즐긴다. 단체 관광객들은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자전거버스를 이용한다.    이 버스는 15인승으로 배터리를 넣으며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이 버스엔 두 명의 안내원이 탄다. 한 명은 조종석을 맏고 한명은 지역의 명소들을 소개하는 관광안내원의 역할을 맡고 있다. 수원화성은 큰 성곽이기에 다 둘러보려면 하루가 족히 걸린다. 또한 화성과 행궁동의 명소들을 다 둘러보려면 2일이나 3일이 족히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광객은 인근의 한옥체험관과 한옥 숙박시설에서 보낸다. 저녁에도 행궁동 거리엔 사람들로 넘쳐난다. 특화된 갈비거리는 전국의 수많은 젊은 여행객들을 끌어 모았고, 여럿이서 갈비탕을 떠서 나눠먹는 아이템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밤늦게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는 갈비의 명소 거리를 만들었다. 저녁엔 갈비거리와 통닭거리 순대타운 등의 먹거리 촌은 24시간 운영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지동시장은 인근의 주차장을 지하엔 주차장을 만들고 별관을 운영할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끈다. 통닭거리를 비롯한 수원천변 거리는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발돋움 한다. 여름과 가을의 이곳의 풍경은 해외 유명한 강변을 보는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를 실현한다. 30년의 미래엔 행궁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는 들어오지 못한다. 그간 배터리 기술의 발전은 전기 자동차, 전기 버스, 전기 자전거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은 쉽게 볼 수 있는 흔한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외가 있다면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와 버스뿐이다.   노면전차가 다니는 장안문과 팔달문 사이는 큰 축제가 열리는 날엔 200여년전의 시대로 돌아간다. 이 시기엔 행궁동 사람들은 모두 한복을 입고 정조대왕 행렬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민들의 모습은 한 달간 차 없는 마을을 실현하듯 연일 국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큰 호응을 얻는다. 이곳이 바로 30여년전 생태교통이 열렸던 최초의 마을이기 때문이다. 변화된 도시의 모습과 주민들의 모습에 세계의 수많은 도시의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은 한 번쯤 꼭 방문해야 하는 생태교통 도시로 각광을 받는다. 행궁동의 변화된 모습은 많은 도시들의 변화를 불러왔다. 기존의 도로 중심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이고 사람중심적인 도시를 실현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은 도시도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성공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세계역사에 기록이 되며, 세계의 수많은 아이들에게 행궁동은 꼭 한번 가야 할 명소로 자리 잡는다. 지금과 같은 미래의 이야기는 실현이 가능하다. 상상 속에 미래의 모습을 그렸다지만, 우리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충분히 미래엔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 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꿈을 꾸어야 한다. 수많은 꿈들이 모여야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래 수원은 행궁동이 먹여 살릴지도 모른다. 미래의 행궁동을 꾸는 건 변화된 행궁동의 모습들이 그 어느 때보다 미래의 모습들이 비춰지기 때문이다. 우리 한번 그 꿈들을 행궁동에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NEWS
또 하나의 올림픽 ‘생태교통 수원 2013’

    오는 9월이면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한바탕 벌어진다. 또 하나의 올림픽이라 말할 수 있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바로 그것. 생태교통 수원 2013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 한달간 열리는 행사로 수원시 주최, ICLEI(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지방정부), UN-HABITAT(유엔 인간주거계획)의 후원으로 생태교통연맹 및 ICLEI(75개국 1,250개 도시)가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지역으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생태교통 수원 2013'  수원시뿐만 아니라 ICLEI와 UN-HABITAT와 같은 국제기구의 주관·후원 속에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75개국 1,250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ICLEI와 UN-HABITAT만 봐도 미래도시, 생태교통에 관심을 갖는 수많은 세계인의 이목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미래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여 앞으로 다가올 주거환경 및 미래 도시의 모습을 미리 그려볼 수 있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교통, 사람중심의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과, 석유에너지에 연연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사람의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도,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에 그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낙후되고 침체된 원 도심을 재정비하고 각종 규제와 낙후된 수원의 도심을 개선 확충하여, 주거환경은 물론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관광수익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대할 뿐만 아니라, 수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어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수원시민으로서도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2012년 수원시 생태교통페스티벌이 UN-HABITAT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생태교통도시는 곧 사람이 중심 생태교통은 보행, 인라인 같이 바퀴와 수레 등을 이용하는 무동력 이동수단과 대중교통수단, 친환경 전기동력수단, 그리고 이들 사이의 연계를 포함하는 환경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교통체계를 말한다. 기존의 자동차가 중심의 도로에서 사람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도로로 바뀌고, 화석연료 의존율을 낮추고 청정에너지 사용하는 전기자동차 등과, 인라인, 수레, 자전거 등을 이용하면서 도심 속에서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에도 그 의미가 있다.    ICLEI 세계총회 행사에 참가한 염태영 수원시장   '생태교통 수원 2013'엔 어떤 행사가 열리는 걸까 9월 한달간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기획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에 75개국 1천250개 도시가 참여하며 자원순환축제엔 150개사가 참여, 화성문화제와 주민자치박람회, 평생학습축제, 전국자원봉사센터대회, 환경영화제, 환경마라톤 등이 열리게 된다. 또한 상시행사로는 생태교통 이동수단 전시관 운영, 생태교통 이동수단 체험장, 생태교통 홍보관 운영, 기후에너지와 관련 홍보와 교육 체험관을 운영하며 골목행사에서는 골목영화제, 골목전래놀이, 생태교통투어, 생태교통마을 문화해설, 생태환경 사진전, 홈쿠킹, 생태예술전, 생태인문학강좌 등이 열리고 화서문로에선 골목드로잉, 망치공방, 전통놀이마당, 벼룩시장, 생태놀이마당, 유기농마켓 등이 운영된다. 주말프로그램으로는 마임축제, 도시캠핑축제, 전통혼례시연, 북콘서트, 골목댄스파티, 추석맞이 기획행사와 플래시몹공연, 거리예술공연, 대동놀이, 생태이동수단 뽐내기 대회, 아스팔트 드로잉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학술행사로는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75개국 1,250개 도시), 저탄소 녹색도시 국제포럼(10개국 500여명), 생태교통연맹워크숍(10개국 50개도시 500여명), 지속가능발전전국대회(1,000명), 마을만들기전국대회(20,000명)등이 준비되어 있다.    세계지구환경정상회의장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생태교통 페스티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염태영 수원시장   생태교통 사업지역내 문화시설기반 조성 및 다양한 도심정비사업 진행 사업지역인 신풍·장안동 도심정비사업도 진행된다. 특화거리 조성으로는 전선지중화 작업뿐만 아니라, 옛길 및 골목길 재정비, 하수도 시설개선, 쌈지공원 7개소가 조성되며 간판(1,292개소)과 입면(18,816㎡)이 개선된다. 주거시설 개선사업으로는 담장 허물기, 커뮤니티 공간조성, 그린파킹, 주택개량 등이 진행되며, 도시텃밭 3개소도 건립된다. 또한, 신풍·장안동엔 문화시설인 미술관도 건립된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 연멱적 1만㎡의 지상 2층, 지하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장안문 주변에도 전통식생활체험홍보관 및 예절관, 경기궁중음식문화관, 한옥게스트하우스 등 전통문화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어 수원시는 페스티벌 기간동안 500석 규모의 대회의실과 300석 규모의 라운드테이블, 분과회의실 등을 갖춘 대형 파빌리온(이동가능한 가설 천막)을 행궁 주차장에 설치해 생태교통 세계총회와 분임회의, 각종 포럼, 워크숍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행궁동 200여년만의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있는 행궁동, 그곳엔 사람중심 도시로 변화하는 도심의 모습뿐만 아니라, 땀을 흘리며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미래의 교통수단을 엿볼 수 있고, 그러한 모습속에서 수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어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수원시민으로서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변화의 그 중심엔 오는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있다.  

#NEWS
이국적인 풍경, 수원 ‘월화원’에 가다

  월화원은 중국 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수원시 효원공원내에 재현한, 물을 테마로 한 전통정원이다. 8월 중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위가 한참인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잠시 시원한 공간을 찾아, 도심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찾아, 효원공원내에 위치한 '월화원'을 찾아가 보았다. 어떠한 공간이든 머물고 싶은 공간이 있는가 하면 빨리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 있다. 그 중 수원도심 속에서 머물고 싶은 공간이 하나 있다면 중국전통정원인 '월화원'이 아닐까 싶다. 이곳에서 느낀 감정은 '아! 이곳에 머물고 싶다'라는 감정이 느껴졌던 공간 중 하나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월화원에 왔을 때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쉬고 있었다. 가족과 연인이 보이는가 하면 물장난을 하며 노는 어린이들은 이곳저곳 그늘진 정자 아래 수변 풍경을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인들과, 코스프레 사진촬영 명소인 월화원입구에 들어서면 특히나 연인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이곳은 연인들의 사진 촬영명소로도 유명하다. 우선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도 그렇지만, 아름다운 수변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곳을 사진 촬영명소로 만드는 듯싶다. 특히 이곳은 코스프레 마니아층에 더할 수 없는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어느 때는 단체로 와서 다양한 복장을 하며 자신들이 입고 온 의상을 뽐내기도 한다. 월화원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양식의 구조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각 구조물로 통하는 문과 창문도 중국전통양식을 상징하는 다양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각 정자로 통하는 길 또한 중국색이 강한 모양으로 이어져 있다. 이곳의 건축양식 또한 더운 중국의 남방지역의 건축물이라 그런지 묵직한 느낌보단 가볍고 화려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정자 안에서 보는 수변풍경을 보고 있자면 꼭 배를 타고 다니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전체적인 느낌은 수변위에서 뱃놀이라는 컨셉이라고나 할까? 역시나 중국 남방지역의 특색이 잘 살린 듯 싶었다.    중국에서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축물은 진씨서원(진가사)를 들 수 있는데 중국의 고대 건축물들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광동성 이라고 한다. 동아시아 건축에 있어서 중국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건축양식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광동성을 찾아가면 된다.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알아볼 수 있다특히, 중국 남방 건축의 특징은 우선 정원이 화려하다. 전체 건축물이 웅장한 맛도 있지만 무엇보다 수변풍경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중국 남부지방만의 독특한 지형의 특징이 건축양식에서도 그대로 드려나게 된다. 월화원은 그러한 중국남부지역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월화원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우정'이라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이 정자는 친구와 만나 담소를 하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가산의 정자이다. 또한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작은 폭포가 정자의 운치를 더한다.  월화원은 2005년도에 조성된 중국식 전통 정원이며 중국 광동성과 경기도의 우호교류증진을 위해 효원공원내에 지어졌다. 현재는 수원시 푸른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한다.    

#NEWS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팔색길’의 하나인 효행길을 걷기 위해서다. 지지대고개를 가기 위해선 버스를 타야 한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이목동차고지에서 내린 건 5시 40분 정도, 날은 밝았지만 아직 새벽이라 공기는 시원했다. 앞으로 걷게 될 효행길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았다.   평소 잘 아는 길이라도 혼자 걷는 건 약간 두려움이 앞선다. 잘 걸을 수 있을까?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잠시 걱정이 앞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드디어 출발점인 지지대고개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지나는 자동차는 한적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도로가 좁았는데 꽤 넓어진 느낌이다. 지금은 도로가 나고 경사면도 크지 않지만 과거엔 지독하게 힘들고 고생한 고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지지대고개라 불러졌나 보다.   효행공원의 길을 걸으며 이목동차고지 방향으로 내려오니 오래된 다리가 하나 보인다. 이 다리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비석엔 ‘괴목정교’라고 쓰여 있다. 임시 표석이다. 기존의 비석은 박물관에 이전됐다.   차고지 맞은편엔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보인다. 수령 200년을 넘는 오래된 느티나무다. 잠시 200여 년 전 이곳의 풍경을 그려보았다.   길을 따라 느티나무들과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느티나무로 만들었을 법한 교각 하나가 떡 하니 서있는 모습이 당시 참 풍경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대 고개를 넘어 첫 번째 만나는 다리니 그 모습을 반기는 마음 또한 어땠을까? 잠시 생각 속에 빠져본다.   옛 노송지대 길을 계속 걸으니 곧 만석공원(만석거)에 다다랐다. 6시부터 걷기를 시작해 이곳에 이르니 대략 7시 30분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NEWS
착한가격 중화요리전문점 송죽동 ‘아트반점’

평소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면 인근에 위치한 아트반점이다. 이곳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무엇보다 '착한가격'이라는 점이 눈을 사로잡는다. 어지간해선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물가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반점은 오랫동안 착한 가격을 고집한다. 그래서 주머니가 가벼운 나들이객에게는 한 끼를 때우기엔 더없이 좋다. 특히, 동네에선 가성비 좋고 좋아하는 중국집이 하나 둘 있는데 이곳이 그중의 하나이다.   위치한 곳은 수원시 송죽동 경수대로 995번 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1번 국도 도로변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실내 또한 넉넉한 공간으로 깨끗하며 20여 명 정도 수용 가능하다. 음식 맛도 좋은 편에 속한다. 배달 또한 가능하며, 중화요리는 물론 한식 메뉴도 다양하다. 인근지역 방문했을 시 가볍게 식사하기엔 안성맞춤이다. (만석공원 인근 위치)   찾아가는 곳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95번길 11-3 1층 전화 031-251-9021

#NEWS
추어탕이 일품이네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 보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을 갖춘 음식점을 찾아보기 힘든 터에 정원이 보이는 음식점이 보이자 자연스레 우리의 지친 몸을 이끌었다.   이곳은 팔달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에서도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보신갈비’ 집이다. 갈비의 고장인 수원은 유난히 명품 갈비전문점이 많다. 그런 관계로 어지간한 기술로 수원에서 갈비집을 차린다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갈비만큼은 아무리 싸더라도 수원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름이 알려진 수원갈비 전문점들은 하나같이 그 맛과 서비스가 어딜 내놔도 손색이 없을 만큼 괜찮다.   2층 구조로 되어있는 주택형식의 실내로 들어가면 정원이 보이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큼직한 유리 밖의 초록이 실내로 빛을 뿌리며 꽤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일행은 곧 실외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 멋스러운 나무들이 주변을 둘러쌓고 있어 꼭 숲속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곳곳에 숨어있는 조형물 또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메뉴를 보니 갈비전문점답게 생갈비를 비롯해 양념갈비, 한우불고기, 갈비탕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추어탕과 장어정식도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경기도 모범음식점인 보신갈비는 예전부터 이곳이 맛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일행과 함께 오기는 처음이다. 마음 같아선 대표 음식을 맛보고 싶었지만 갈비전문점에서 추어탕 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추어탕을 주문해 보기로 했다.   곧 서너개의 반찬이 나왔다. 색이 심상치가 않다. 반찬만 봐도 이곳의 맛이 그려진다고나 할까. 특히 배추김치와 깍두기 김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삼킬 정도로 그 색과 모양새가 미각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김치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접하기 쉬운 음식이기에 보통 김치는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김치만큼 내면의 맛을 드려내는 음식은 드물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 속에서 이곳의 정성과 맛 등을 그려낸다. 그런 관계로 김치가 맛있는 음식점은 대부분의 다른 음식도 맛있는 경우가 많았다.   곧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는 추어탕이 나왔다. 진해 보이는 국물을 먼저 한 입 먹어보았다. 담백하면서도 추어탕 특유의 맛이 입안을 감돌며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런 맛에 예전 대장금을 촬영했던 연예인들도 맛있다고 칭찬까지 했다니 그럴 만도 하다.. 대표음식이 아닌 추어탕이 이 정도니 다른 음식은 안 봐도 뻔하다.   음식을 맛보며 일행과 대화를 하니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처음엔 정원이 있어 그런가 싶더니 주택형식의 음식점이 우리의 마음을 가정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주나 보다.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곳, 집에 있는 편안함이 있는 곳, 이곳의 풍경만큼 깊은 맛을 자아내는 곳, 올여름 보신갈비에서 편안함과 함께 그 깊은 맛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

  김이 모락모락,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내며 식탁 위의 김치찌개가 아우성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하나둘 김치찌개가 나가면, 그새 새 김치찌개가 준비를 하며 버너의 불을 달군다. 탄생되는 시간은 7분, 이 음식의 이름은 ‘7분돼지김치’이다.    광교신도시 부근에 위치한 '새마을 식당'의 일상적 풍경이다. 일반 고깃집은 저녁에 손님들이 들어차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점심시간부터 사람들로 가득 들어찬다. 신도시에 음식점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간 김치찌개의 맛은 이곳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이곳의 김치찌개는 새마을식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이곳의 또 하나 대표적인 메뉴가 있다면, 얇게 썰어 구워먹는 매콤한 맛의 열탄불고기. 열탄 불판위의 넉넉히 구워져 더욱 맛과 향이 배가되는 불고기는 상추와 깻잎 마늘과 소스를 적당히 넣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7분돼지김치’와 열탄불고기의 야릇한 만남. 오늘의 점심은 이 두 가지로 정했다. 새마을식당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수원지역에서도 곳곳에 있을 정도로 그 이름이 꽤 알려져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해 지금은 전국 곳곳에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성업 중에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의 구성은 어렸을 적 교실에서 난로 위 도시락을 올려놓은 풍경이 그려진다.    일행과 함께 음식을 기다리다 옆에서 열심히 김치찌개를 끓이는 직원분이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신기하다. 웬만한 식당은 김치찌개를 조리실에서 음식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선 자리를 하나 마련해 놓고 그곳에서 즉석에서 끓인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궁금해 물었더니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은 7분이란다. 7분 만에 탄생되는 김치찌개에 놀라지만 탄생되는 김치찌개마다 현란한 솜씨로 김치와 고기를 가위질하는 모습에도 놀라게 된다. 이렇게 가위질로 썰어야 나중에 비벼먹기 좋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들었다.    고기와 김치가 적당히 썰어진 김치찌개에 밥과 김 가루를 넣고 적당히 비비면 ‘7분 김치찌개’ 완성. 7분돼지김치의 맛을 지금부터 즐긴다고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지워지지 않는다.    구수한 연기를 내뿜으며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에 이내 하나 집어 깻잎에 얹어 놓았다. 열탄불고기의 참을 수 없는 에너지 기운이 주변에 감돌며 구수한 고기냄새가 코 끝을 자극한다. 깻잎의 톡쏘는 맛과 함께 열탄불고기의 고소함이 입안에 가득 감돌며 침샘을 자극했다.  겨울철 난로 위 옛 추억의 도시락이 생각난다면 한번 새마을식당을 찾아 옛 교실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풍경에서 가족과 함께, 또는 직장 동료들과 점심 메뉴로 음식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고향의 맛 60년 전통 ‘북수동 대왕칼국수’

  얼마 전 수원지역에서 칼국수 잘하는 집을 몇 군데 소개한바 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마음이 배부른 곳이라고나 할까. 인심이 푸짐한 곳이라고나 할까, 60년 세월동안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해온 북수동 대왕칼국수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오래전부터 북수동 근처에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도 활동적이지 않았던 시기 쉽게 찾아가기가 망설였던 적이 있다. 2~3년 전 지역을 돌아다니며 우연찮게 찾아가게 되었는데 처음 느낀 바로는 참 따듯한 곳이었다는 걸 느꼈던 거 같다. 칼국수 맛도 맛있지만 할머니의 친절히 대해주는 모습들이 더욱 인상 깊었던 대왕칼국수집. 원래 나와서 음식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이 이후에 음식점을 두루 다녔던 거 같다.   대왕칼국수집은 북수동 3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외부에서 보면 척 봐도 꽤 오래된 듯한 허름한 건물에 실내는 좁은 공간이지만 손수 칼국수 면을 빗는 모습이 그 어느 곳보다 정감 가게 만든다. 처음 터를 잡았을 때는 콩국수 가격이 단돈 30원 정도였다고 한다. 그 가격이 세월을 말하는 거 같다. 대략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반쯤부터였다고 하니 제법 단골도 많을 듯싶다.   실내에 앉아 천천히 사람들을 바라보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오는 듯 보인다. 여행객도 간혹 보이고 추억에 이끌려서 오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아무래도 추억과 정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거 같다.   이곳의 칼국수는 커다란 면에 육수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낸다. 시골의 투박스럽기도 하고 정감 있다고나 할까. 이곳의 맛은 그렇게 다가왔다.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다가온다고나 할까. 누구나 그럴지도 모르겠다.

#NEWS
220여년전 화성 축성의 길을 걷다

  지난 10월 24일,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자 옛 포구가 있던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서 화성행궁과 성신사 까지 25km의 구간을 걸었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220여 년 전 수원화성 축성시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 포구에서 수원화성까지 물자를 운송했던 길을 말한다. 이 길의 주요한 루트는 옛 포구가 있던 구포리에서 출발 쌍학사거리, 비봉IC, 어천저수지, 천천리마을, 수원국립산림연구원, 수원여대, 호매실교, 서둔동, 서울농대, 항미정, 서호,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에 이르는 25km의 길이다. 6시간에 걸쳐 걸으면서 느꼈던 수많은 감정과 220여 년 전 당시 우리 조상님들은 축성에 필요한 여러 물자를 어떻게 운반을 했고 어떠한 이야기를 했으며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을까 하는 조금의 상상력을 불어 넣어 '화성축성의길'을 써보기로 했다.       220여년 전 구포리 포구를 회상하다 이른아침 동이 트자 포구 인근에 있는 한 주막에서 주모의 부름이 들러온다. "동이 텄어요 얼른 일어나세요!" 닭 울음소리 또한 피곤한 몸을 깨우기 바쁘다. 어제 인부들과 이곳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던 게 탈이 났는지 깨자마자 이내 뒷간으로 뛰어갔다. 볼일을 보고 나서 잠시 포구지역을 바라봤다. 고깃배들과 나무를 싫은 수송선들이 몇 척 정박해 있고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바다가 잔잔히 물결을 요동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서야 한다. 해가 뜨기 전 출발해야 화성 축성 공사현장에 해질녘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구 인근에는 나무를 산적해 놓은 보관소가 있다. 여러 지역에서 배를 실어와 이곳에 적재해 놓은 것인데 지금은 꽤 많게 쌓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요 운송로 구간에 있는 교각 하나가 보수공사중이여서 목재가 많이 쌓여있다. 어제는 오늘 실어 나를 목재를 수레에 옮긴 작업을 해 놓은바 있다. 또 이곳엔 수레를 끌 소와 말 등이 꽤 있는데 소를 수레가 있는 이곳으로 끌고 와야 했다. 아침부터 주막일대가 분주하다. 많은 사람들이 물자를 나르기 위해 수레에 나무를 싣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 국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사람, 수레의 바퀴를 보며 하나하나 점검을 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 임무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동트는 아침 7시경 목재를 실은 수레를 끌고 천천히 걷기를 시작했다. 뒤를 이어 10여개의 수레가 꼬리를 길게 이으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한다. 수원까지 거리는 20여 km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화성공사 인근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 할 수 있을 터였다. 잠시 후 교차로가 보인다. 쌍학 사거리에는 서해 어촌들을 이어주는 작은 길과 화성축성의 길로 향하는 큰길이 나있다. 천천히 화성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간간히 보이는 농가에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한다. 이른 아침부터 아침을 하는 듯, 초가집 지붕위에서 연기를 한 아름 뿜어낸다. 길가엔 농가들이 굉장히 많다. 인근에 고려시대 부터 군부대가 인근에 주둔해 있고, 주요한 곡창지대로 인해 농부들이 굉장히 많고 또한 화성을 축성하면서 또 큰 저수지도 여럿 만든다는 소문이 나돈다. 그만큼 이 지역은 농업에 있어서 굉장히 활성화 되는 지역 중의 한곳이었다. 어촌리 마을에 이르자 운송로 인근에 있는 지역 주민들은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니다. 아침부터 흙먼지 날리며 수레를 끄는 소의 변이나 수레 굴러가는 소리로 수년째 소음공해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일을 임금님은 이미 알고 있었고 최근 들어 이 지역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거라는 소문까지 들린다. 어천저수지 인근에 다리를 한두 개 건너야 한다. 이 다리는 수년전 다리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는데 최근 들어 많은 짐을 실은 수레의 무게를 못 이겨 보수공사가 한참이다. 인근에는 아침부터 아이들이 나와 가재를 잡으며 물장구치며 놀고 있고 아침부터 빨래방망이를 들고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모습도 보인다.    정조의 호위부대인 장용영부대 어천저수지를 지나면서 유독 많은 병사들이 보인다. 왜일까? 인근에 수만의 장용영군대가 주둔해 있는 것인데 이 지역엔 옛날부터 나라의 주력 부대가 항상 주둔해 있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주요한 곡창지대이면서도 군사상 중요한 요충지인 것이다. 장용영부대는 1788년 장용영으로 개칭한 뒤 1793년 기존 5군영보다 더 큰 비중으로 장용영 내영과 장용영 외영으로 확대 편제되었다고 한다. 내영은 한양도성에 주둔시키고, 외영은 화성 축성(1796)이 완료되면 그곳으로 이동해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1795년엔 다른 군영의 군대까지 흡수해 5사 23초의 편제를 갖추었고 이를 장용사(장용영 대장)가 이를 지휘하였다. 멀리 칠보산이 점점 다가오면서 점심시간에 맞춰 칠보고을에 다다랄 수 있었다. 이곳은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인데 이른 아침부터 나선 일꾼들은 이곳에서 주로 점심을 먹는다. 화성축성의 인부들을 위한 지정된 주막이 있으며, 지정된 주막에서 먹으면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끼니를 때울 수 있다. 30여분 막걸리와 국밥을 먹은 일행은 다시 길을 재촉해야 했다.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한잔 할 수 있을터. 길을 다시 재촉했다. 칠보산 인근에 이르면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야 한다. 운송로에서도 가장 힘든 코스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단풍으로 물든 칠보산이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작은 언덕을 오를 즈음 일행의 한 수레에서 일이 터지고 만다. 잘 굴러가던 수레바퀴가 떨어져 나간 것이다. 수레엔 수리할 수 있는 연장과 여분의 바퀴를 항상 싣고 다닌다. 이런 일을 겪었을 때 신속히 수리하기 위해서다. 30여분의 지체 속에 바퀴를 교체해 다시 이동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채석장이었던 백로의 고향 여기산 울긋불긋 단풍이 들은 칠보산의 언덕을 넘어가면 평탄한 길이 이어져 속도를 더 낼 수 있다. 평탄한 길에 저 멀리 목적지인 팔달산이 보이고, 여기산과 숙지산까지 보인다. 여기산에 다다르자 오후 3시경 이른 아침 7시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오는데 8시간이 걸렸다. 여기산엔 채석장이 있다. 이 주변엔 돌 다듬는 소리가 나지막한 산 주변에 울러 퍼진다. 여기산 채석장 인근에 있는 부석소에서도 축성에 필요한 석재들이 산적해 있었다. 목재를 주로 나르는 수레에 비해 석재를 나르는 수레는 더욱 튼튼하고 또한 두 마리의 황소가 수레를 끌게 된다. 그 힘센 황소라도 석재를 나르는 덴 2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힘을 필요로 한 것이다. 특히 그러한 거대한 석재를 쉽게 들어 올리는 장치(거중기)도 만들었다고 하니 그 거대한 화성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축성할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여기산 인근엔 특히 백로가 많이 살고 있다. 언제부터 살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둔전(국가가 운영했던 논)이 많고 먹을 것이 풍부해 아주 오래전부터 서식하게 되었나 보다. 채석장에서 나오는 일행과 함루해 숙지산 방향으로 향했다. 여기산에서 숙지산까지의 거리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숙지산에도 부석소가 2군데 있다. 그쪽의 일행과 합치면 꽤 길다란 행렬이 될 것이다. 또한 숙지산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한시간 정도 가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오후 7시 숙지산을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화서문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하루종일 운송하느라 힘든 몸을 이끌고 일행과 함께 인근에 있는 주막거리로 향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주막거리는 장안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양에서 오는 사람들과 남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주로 거쳐서 가는 길에 있어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화성에 축성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은 대략 수천명에 이른다. 그 중에 한 무리는 팔달문 인근의 주막거리로 향하는가 하면 또 한 무리는 이곳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 모이게 된다. 운송을 끝내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함께 인근 주막에서 닭고기와 시원한 막걸리를 한잔 하면서 힘들었던 하루를 보내본다. 곧 화성이 완공되면 일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낙성연을 벌인다고 하니 그 시기가 기다려진다.    다시 202년 현실로 돌아와서2012년 104만의 거대한 도시로 성장한 수원, 그 시작은 '화성축성의길' 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수원의 형성 시기는 언제부터였을까? 모수국부터 시작한다는 말도 많지만 실제로 우리가 사는 이 지역에서 살게 된 이유는 수원화성이 축성한 시기부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축성의 시기를 여러물자를 처음으로 운송했던 '화성축성의길'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흘렸던 땀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성과, 축성하면서 이런저런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석재와 목재를 나르면서 하나하나 만들었던 화성 이것이 지금의 수원이 있게 된 것이고, 오늘 걸었던 조상님들의 숨결이 남아있는 그 길을 걸으면서 화성축성의 길의 의미 또한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걸었던 25km의 길을 걸으며 조상님들의 땀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여기산과 숙지산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돌 표면위에 남아 있었다. 지금도 여기산과 숙지산 그리고 팔달산의 채석장소에 가면 돌 깨는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화성축성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수원에서 50-2, 50-4, 50-5번 버스를 타고 화성시 비봉면 쌍학사거리에서 내려 동학천을 따라 서해안고속도로 까지 가면 그곳이 바로 옛 포구가 있던 자리이다. 지금은 바닷물을 막아 넓은 평야지대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여기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는 옛 포구지역이었다. 주요한 축성에 필요한 목재와 물자를 이곳을 통해 들어왔으며 당시 이곳에도 주막거리가 있었다고 한다. 옛 구포리 포구지역에서 시작해서 도로를 따라 칠보마을까지 올라온 후 칠보산을 끼고 국림산림과학연구원을 거쳐 수원여대, 구운동행정타운,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까지 걸어오면 된다. 볼거리 풍부한 '화성축성의 길' 25km의 걷기 구간엔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자연풍경도 접해볼 수 있다. 여기산의 정상으로 오르면 커다란 비석이 두 개 서있고 안쪽으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심상치 않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있다. 그 바위에서 220여 년 전 돌 뜨던 흔적을 찾아보자. 또한 숙지산에도 돌 뜨던 장소가 2군데 있다. 담배인삼공사 맞은편에 숙지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50m 정도 산을 오르면 거대한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그 바위 오른쪽 윗부분에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한곳은 숙지산 정상 쉼터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10여분 걸어 내려가면 산 중턱에 거대한 바위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곳에도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화성시 쪽에서 본 칠보산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많은 '화성축성의 길'은 특히 칠보산의 가을 정취가 매우 아름답다. 수원에서 바라본 칠보산과 화성시에서 바라본 칠보산은 전혀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옛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칠보산의 뒷모습도 볼만하며 칠보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도 걸을만하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경계길을 넘어가면 국립산림연구원을 끼고 걷는 구간이 있는데 그 길 또한 아름답다. 오래된 정원을 보는듯한 서울대농대부지 인근 주택가들의 모습도 꽤 운치가 있으며 시간이 더 된다면 서울대농대부지의 안쪽으로 들어가 오래된 정원도 감상해 보자. 또한 인근 넝쿨 잎에 덮여있는 노후화된 건물들이 꽤 괜찮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서호와 여기산 200여년전 형성된 축만제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다. 특히 여기산과 더불어 서호천 풍경 또한 아름다운데 인근 아름드리나무와 더불어 때 묻지l 않은 자연을 만낄할 수 있다. 여기산에도 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있는데 작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산림이 울창한 숲길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산의 둘레길은 한 바퀴 도는데 20여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작은 오솔길의 이 길을 걷다보면 옛 토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엔 우장춘 박사의 묘소와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많은 위인들의 묘가 여기산에 묘장되어 있다. 또한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시는 곳이다. 화성을 수호하는 화성신께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수원엔 이런 옛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대표적인 길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정조대왕이 옛 융.건릉을 다녔던 '능행차길'과, 수원화성을 축성했던 '화성축성의 길'이 있다. 능행차길에는 정신적인 철학과 효심이 깃든 길이 있는가 하면, 축성의 길에는 백성들의 땀과 이야기가 깃들여 있다. 능행차길과 더불어 화성 축성의 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지역 사람으로서 필요할 듯 보이고 그러한 의미를 담아 한번 화성축성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가을정취 볼거리 다양한 팔달산 둘레길

  10월 말 단풍도 막바지에 이른다. 그동안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팔달산이지만 바쁜 일정으로 요즘 들어 자주 찾지 못했던 팔달산을 지난 30일 찾아가 보았다. 팔달산은 어렸을적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 초등학생 시절 팔달산 시립도서관을 자주 가면서 팔달산 정상에 있는 성곽을 자주 오르곤 했는데 당시는 수원성이라는 명칭만 알았을 뿐 화성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알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어렸을 적 수원화성을 바라보고 자라서인지 수원화성에 대한 애정도 많아졌고 또한 위대한 문화유산을 느끼고 바라보며 자랐던 것이 여러 면에서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 듯싶다. 오늘은 가까운 곳인 팔달산 둘레길을 소개하고자 한다. 수원의 중심부에 있는 작은 산이지만 수원화성을 품고 있으며 수원향교, 돌 뜨던 자리와 성신사, 화성열차, 정조대왕 동상, 서북각루 앞 갈대밭, 아름다운 산책로 등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팔달산에 오른 건 오후 3시경 팔달구보건소를 지나 팔달산으로 향해 올라갔다. 오르는 길의 우측엔 수원향교가 보인다. 수원향교는 고려 원종 22년에 봉담면 와우리에 세워졌던 것을 화성을 축성하면서 지금의 위치로 옮겨 새롭게 건립했다고 한다. 이곳 향교에는 공자, 맹자 등 선인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수원향교를 지나 수원시립도서관으로 향했다. 수원시립도서관은 어렸을 적 많이 갔었던 곳이다. 중.고등학생 시절보다 초등학생 시절에 많이 갔었던 기억이 나는데 무엇보다 당시 도서관은 팔달산에 있는 시립도서관이 전부였고, 이곳엔 또한 어린이를 위한 책들도 많아서 자주 갔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인근에 위치한 선경도서관을 비롯해서 많은 도서관이 수원시 곳곳에 세워져 있지만 80년대 초반만 해도 도서관은 이곳과 경기도교육청 옆에 있는 도립도서관이 유일했다. 어렸을 적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시립도서관과 도립도서관을 자주 찾았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책을 멀리한 게 요즘은 너무나 후회가 되기도 한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요즘이다. 수원중앙도서관을 지나면 곧바로 팔달산 둘레길 코스로 접어든다. 우측엔 간간히 수원시내 풍경이 보이고 좌측엔 심심치 않게 인공적으로 쪼개진 듯한 돌들이 곳곳에 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길을 가면서 돌들을 유심하게 봤는데 유독 인공적으로 절리현상을 보이는 바위들이 많았다. 그렇다 이곳 팔달산 또한 수원화성을 축성하기 위해 돌을 뜨던 부석소가 있던 장소인 것이다. 돌을 뜨는 자리를 부석소라고 했는데, 각 부석소에서 캐낸 양은 숙지산 8만1100덩어리, 여기산 6만2400덩어리, 권동 3만2000덩어리, 팔달산 1만3900덩어리 등 총 18만9400덩어리였다. 수원화성 축성에 필요한 돌을 대부분 이곳에서 조달했다고 한다. 팔달산도 그러한 큰 바위가 많으며 부석소가 있던 여기산, 숙지산 뿐만 아니라 인근 광교산, 칠보산도 그러한 바위들이 굉장히 많다. 수원화성의 성곽을 이루는 돌들의 태생은 바로 수원지역이였던 것이다. 수원도심 전경을 바라보면서 10여분 걸어가면 수원화성을 이어주는 성곽이 보인다. 이곳 인근에도 돌 뜨던 흔적이 있는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데, 홍난파 기념비 뒤에 있는 큰 바위에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가을 낙엽을 밟으며 10여분 더 걸어가면 옛 감강창 장군 동상이 있던 자리에 얼마 전 새로 지은 성신사가 보인다.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신 곳으로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곳이다.    수원을 하나의 커다란 지형을 놓고 본다면 팔달산 쪽은 여의주와 같은 장소이며 특히 화성신을 모신 이곳은 여의주에서도 빛나는 부분쯤으로 보면 된다. 성신사는 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셈이다. 성신사를 지나 화성행궁 미로한정 아래로 보이는 화성행궁 풍경도 볼만하며 조금 더 걸어 내려가면 정조대왕 조형물과 동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대왕 조형물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축성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며 끝없는 개혁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정조대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조형물로, 이곳에는 정조대왕의 연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형물 벽면에는 원형도의 도설, 업적 등 약사기록등이 새겨져 있다.    정조대왕 동상을 지나 10여분 더 걸어가면 꼭 둘러볼 곳이 있다. 특히 10월에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수원의 명소인 서북각루 앞 갈대밭 풍경이다. 가을철 이맘때쯤 되면 이곳 풍경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룬다. 방화수류정 풍경과 더불어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특히 이곳은 연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이곳 풍경을 둘러본 후 곧바로 다시 팔달산 반대편 길로 들어섰다. 서북각루 앞 억새밭 풍경에 취해 엉뚱한 길로 접어들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억새밭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다시 둘레길을 가기가 망설여졌지만 둘레길을 소개하기로 했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    이곳부터는 가을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팔달산의 중요한 구간이 된다. 수성약수터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바둑과 장기를 두는 모습, 에어로빅장과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 인근 주민들이 천천히 단풍 풍경을 보면서 산책하는 모습들이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보인다. 도청 옆 산책길도 걸을만하다. 특히 이곳은 벚꽃축제 기간 때가 가장 아름다운데 도청벚꽃 축제는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수원시민회관 벽에 여러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시간은 한 시간 남짓 걸렸던 것 같다. 길이로 보면 대략 4km 남짓한 거리지만 볼거리가 굉장히 많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다. 잠시나마 아름다운 명소인 팔달산 둘레 길을 걸어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을 접고 팔달산 둘레길의 가을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성간 이주를 위한 <과학성> 조선인더스트리(朝鮮 INDUSTRY)

지금은 2022년 9월 3일. 여름도 막바지다. 새로운 세계에서의 만남은 3년 차에 접어든다. 그 간 변화된 우주질서에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짧은 순간의 만남은 미지에 대한 눈을 뜨게 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외계 문명들도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냐 아니냐 결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를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범미킴동은 최근 우주 전쟁으로 하사 받은 미래 대안적, 전투적 성역이다. 범미킴동은 지구의 행성에서 조그마한 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그 출발은 2개 동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의 일은 미래적 도시, 외계 전쟁적 방호도시, 우주 진출을 위한 공상과학 도시화 하기로 했다.     석유자원 고갈, 인류의 미래는 우주이다    우리에게 달려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으며 현시대를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이다. 모든 자원이 고갈될 사항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미래를 보고 달려야 한다. 그중의 하나가 우주 개발과 항성계간 이주이다. 그것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 우리는 고독한 인류로서 지구에서 한 일생을 살다 가는 어처구니없는 태생적 생존자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 진출을 위한 과학력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의 우리의 지적재산과 생활도 우주력을 바탕으로 한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우리에게 성계 간 이주를 위한 '조선인더스트'리가 필요한 것도 우리의 생존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 우주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디선가 존재할 외계문명   우주의 역사를 보자면 백억년 이상. 그 오랜 시간의 역사 속에 과거 초월적 문명을 성공시켰던 세계는 없었을까.    지금으로 비추어 보자면 가능성이 높다. 우주의 스케일과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고려하자면, 확률적으로도 문명을 일군 세계가 존재했었을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또한 지금도 어디선가는 고도의 문명을 일구는 초고도의 문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대처에 성공한 외계문명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들의 미래 시대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대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수백억 년의 시간으로 비추어 보자면 지금의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은 지 100여 년 밖에 안 되는 문명에 불과하다.     외계문명이 초고도의 문명을 성공시켰다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문명은 한 곳에만 고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의 성질을 고려할 때 초고도의 문명은 우주 어디선가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류가 우주 진출을 하는 것처럼. 지금도 모른다. 초 고도의 외계문명은 벌써 지구에 도달해 우리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탐사를 벌이고 있을지도.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로 오랜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해야 한다.    성간 이주는 인류의 미래   막 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사는 우주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과 조우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그 우주에 적응하는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면 우리적 문명과 생활은 언젠가 이뤘던 흔한 것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주는 광활하며 영원무궁한 시간을 갖는다.

#NEWS
외계문명과의 조우, '성간 범인류 이주계획'

  그들이 나타난 건 인근지역의 거대 항성이 초신성 폭발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연방에 간략히 소개를 하고 이와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그들은 이곳의 영역은 베텔게우스의 영향력 아래 있는 곳으로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새로운 행성계로 이주를 권장하는 내용이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손마디는 부르르 떨려왔다.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학력을 넘나드는 그들은 거대한 이주선 들을 하늘에 가득 메워 놨다. 그들은 누구일까를 떠나 외계문명은 우리의 손을 잡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다. 그들은 지구의 운명에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다가왔다. 이주선이란 거대한 몸짓이 가벼이 움직였다. 속도는 빨랐으며 뭉게구름처럼 한 곳에 정지하기도 했다. 크기는 지금 서 있는 공원의 호수만 한 크기부터 다양했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외계문명을 눈앞에서 보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 우리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를 하기엔 어려운 문제였다. 좀처럼 말문이 열리지 않았다. 고도의 과학문명은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우리 꿈꾸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런 거 만들려면 문명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돈도 많이 들겠고요? 그들과 만나보면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옆의 한 남자가 부스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걸어왔다. 그러나 나는 긴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인류에 있어서도 거대한 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질서를 유지하는 것뿐이었다.   그에게 살며시 말했다.    "그러게요 우주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네요"   어느새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그 광경을 목격했다. 수없이 많은 우주선들은 하늘을 잔잔히 날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우주선은 유사한 모양이지만 평범한 빛 같지가 않았다. 보다 신비로운 빛을 내뿜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있어 그 빛은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었다. 한 무리는 붉은 광채로 내 뿜기도 하지만 다른 무리는 연초록빛을 내뿜었다. 모두 처음 보는 빛이었다. 빛의 신비로운 광채만으로도 이질적인 외계 문명 그것이었다.   빛에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과학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 나네요 외계문명은 신비로운 거 같아요우주선도 신비롭지만 빛을 더하니 보다 신비롭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나지막이 말했다. 사람들도 공감하듯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초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그렇게 다가왔다. 신비로운 광채와 함께...   TV를 통해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폭동의 문제는 없었다. 무엇보다 베텔게우스의 문제는 이곳의 과학자들도 모두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연일 천문 과학자들을 통해 토론에 임했다. 그들은 초신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교육계 정치권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도 분주했다. 인류는 새로운 거대한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모든 사회적 문제는 뒤로하고 관심사인 베텔게우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측에 들어갔다. 그것은 인류에 있어서도 이해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관심은 초신성이라는 문제와 어떻게 이주를 시킬 것인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인류는 과연 새로운 행성으로의 이주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 가였다. 왜냐하면 상당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건 좀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우리 인류에게 있어 앞으로도 호전적일까 라는 문제이다. 지금까지의 외계문명은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계를 비롯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대동해 토론에 임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이주라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래 생존을 위해선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이주할 행성이 지구와 같이 안전하다면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류도 그 문제에 대해서 수긍했다. 자손의 미래를 위해선 역시 이주가 답이라 생각했다. 다만, 그들과의 문명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냐가 관건이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다. 인류는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긴 지구라는 행성을 두고 지금까지 이룬 업적도 문제였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산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궈놓은 것들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포기해야 하는 심정은 참담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이주는 인류에 있어서 희망으로 다가왔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광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의 공간을 넘어서 무한의 잠재력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인류에 있어서 영원무궁한 공간이었다. 영원무궁한 시간이었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공간이었다. 우주는 신비로운 곳이었으며 영원히 항해할 바다이자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선물과도 같은 곳이었다.    인류는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외계지적문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주라는 길목에서 한 단계 진보키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이주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신속히 이주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주선은 각 나라별 적절한 숫자가 배당됐다. 이미 지구의 인류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한 듯싶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한 외계지적문명과는 달라 보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력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능숙해 보였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경험이 있어 보였다. 고도의 문명에 있어서도 그들만의 자연법칙에 거스르지 않았다. 우리와 같이 화력엔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순응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체의 신비로운 힘으로 자기 부상 운영 법칙을 알고 있었다. 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았다. 그들은 정치, 사회 구조부터 역사까지 인류의 하나하나 모든 걸 알고 있었다. 

#NEWS
달 문양은 과학의 산물이다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면 익숙한 문양이 있다. 인류는 그 문양을 보고 다양한 상상력에 빠지기도 한다. 천문현상으로 치부할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과학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까마득히 오래전 달은 인공적으로 그 문양이 조성됐다. 태양계는 특별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달도 지구도 없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 지냈어야만 했다. 그러나 인연의 힘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 신의 피조물을 남겼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가장 마지막 무대이며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여행의 시작은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작품을 남겼던 것은 곧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류에 달린 운명은 그들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흔적과 함께 그들의 과거 풍토를 내비쳤던 것이다. 그 수준을 본다면 그들도 알 터였다. 그 문제를 풀 유일한 존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다.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여러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라는 점이다. 죽음을 각오할 정도가 아니라면 힘든 길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상황이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면 그들의 지식은 전무 하다. 인류는 연약했으며 무지했다. 경험 또한 폐단의 일뿐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음에 이르는 문명이었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위험한 위치에 도달해 있으며 보완되지 않는다면 멸망의 길로 갈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이 이 위치에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탐욕적 배타심이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계획적인 침입자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를 짜깁기 했으며 교육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보잘 것 없는 것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신에 의지하려 하면서도 그들의 욕심만 채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앞으로의 길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인연의 힘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 인류에 있어서도 그 질서를 갖추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인연은 소중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뿐이다. 범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수준으로는 그 우주 어디를 가도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다고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을 갖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천사의 그룹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길을 걸으면서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인류가 설령 몰살되고 지옥에 간다고 해도 코웃음을 칠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이러한 세력은 크게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이 문명세계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 환란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환란 또한 시작도 안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부정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입지에 크게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우주에서도 그 자세를 잡을 것으로 비유된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보다 더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들은 감시대상에 놓고 인류를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화성은 그들로부터 인류를 방어하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NEWS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 범(範)

  태동인류 뿐만이 아니라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것도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그 위력은 지구의 반을 녹일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활동은 제한적이다. 그러한 점을 이해하려는 것조차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구는 상상초월의 스피드로 우주공간을 날아왔기 때문이다. 목성으로 본다면 그 보다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목성 또한 눈으로만 보는 것으로는 그 정체를 모두 알 수 없다.)   외계 경험으로 보는 인류로서 신(神)의 급수를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범의 행동과 급수로 대변된다. 그 틀 안에 인류의 생과 사 그리고 멸망과 멸족, 지옥을 오갔던 것이다. 태동인류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들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해왔으나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글로서 초토화 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진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대부분 금서였다. 과거 인류는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다. 우주 공간은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올리면 지배당하는 세계였다. 습관적 지능이 발달했다. 폐단의 지능 또한 진보했다. 딴 지를 거는 자들과 신의 능력을 가진 존재 또한 좋아하지 않았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세계위에 놓여있으며 피지배적인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다. 그 상황에 그들은 절대적이 위치만 찾지만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로인해 거짓된 망상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애써 그들은 외면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만 고집하고 있으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이유는 오래된 ‘전설의 유희적 식인 세계’였다는 점이다. 지금의 급수는 전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자세 또한 인류까지 위험해 질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일 또한 계획 범죄였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조선은 이미 떠났으며, 한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 ; 범>와 <대한제국 ; 고종(범)>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외부를 끌어들였으며 지금까지의 과정을 철저하고 은밀하게 진행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러 가지 사건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러나 그 운명은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로서는 그 환란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대로 간다면 영구적으로 구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손 관리에 있어서 철저했으며, 여러 손들을 중점으로 관리했다. 지금의 현실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보호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하게 바라보지 못하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죽으라는 이유는 구제불능이 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아직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경험 인류도 존재한다. 지옥에 대인 형상만으로도 혹성탈출의 모습을 띤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차원이 다른 지옥을 거느린 세계다. 그 길로 향한다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범 세계는 엄연히 다른 세계이다. 시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다르다. 지금의 인류는 살 수 없다.    월계 행성에서 여러 파손을 구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시 바라봐야 한다. 윗 상의 세계는 파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질서에 벗어난다면 그 어디에서도 살아갈 수 없다. 지금의 사회는 매우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 질서가 무너지는 것 또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과거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범위라면 더욱 그렇다. 그 측정치를 말했던 것이다. 범은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태초엔 범 외엔 전 우주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 모든 것을 끝낸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달 문양 배경이 되었던 "You call It Love“ - 범(範)

  과거 범은 고흥의 작은 섬 중의 하나인 시산도(목섬)에서 태어났으며, 그간 여러 가지 훈련을 병행함으로서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거 같다. 천재(IQ1000)로 태어난 탓에 정상인과는 조금 다른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다. 여러 환경의 악조건은 그 활동에 있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대 환란과 함께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는 준비된 것이 없었다. 상황은 도벽증상도 있었으나 이것을 역 이용했다. 심장이 약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것을 치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집안의 특수한 환경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모든 것들은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태어난 이후 줄 곧 수원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또한 지역에서 명문인 중학교를 다녔다. 처음에 배치될 때 부모님은 매우 기뻐했다. 교육적인 위상은 당시 전국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교육환경 또한 커다란 나무들이 많았으며, 숲을 보는 듯 했다. 전통은 졸업당시 벌써 40회 정도라니 지역에서는 꽤 명문 학교였다. 도교육청이 있는 인근은 도서관도 있었으며, 도서관도 수시로 애용했던 같다.   어렸을 적은 지금의 수원 모습과는 달랐다. 지금은 매우 갖춰진 도시 중의 하나로 국제행사까지 치룰 정도의 위상이 있지만 과거엔 그러하지 않았다. 인계동은 대부분 논밭이었으며 집에서 조금 걸어가면 논에서 뛰어 노는 친구들이 많았다.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탔으며 명절이면 연을 만들어 날리곤 했다. 지불놀이 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다. 당시 친구들과의 놀던 추억도 이제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다. 인계동에서의 추억이 가장 많이 남았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대부분을 인계동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당시 풍경은 과거의 가옥들이 많았으며 등굣길은 시냇물이 흘렀으며 논밭을 통해야만 했다. 88공원은 밭가는 소들이 보였으며 산업도로가 뚫린다는 소문을 들리던 차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시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 범은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으며 고등학교의 추억을 남겼다. 천재는 원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의 지식은 여러 상황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보다 자유롭고 시간의 여유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다. 그 속에서도 인류의 여러 문제들을 발견했으며 준비 또한 거쳐 갔다. 과거의 행적들은 모두 우주로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 진학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교회의 친구들을 만났으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마지막의 순간은 지방의 대학을 다니면서 그 간 만났던 여러 추억을 쌓아갔다. 마지막의 순간은 1995년 8월 군 입대의 순간이었다.  (당시 우주 공간은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으며, 시간 또한 공존했다. 차원도약으로 건너갈 수 있었으며 첫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지구의 과거 수원이었다.     '백성은 나늘 정조라 불렀다'  그 역사가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 이전의 생활은 팝송을 즐겨 들었으며, 여러 지구의 구조물들은 팝송을 모티브해 건설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서실을 즐겨 갔던 거 같다. 독서실의 추억도 아련히 남아있다. 지금도 여러 손들의 추억이 강하게 남는 것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에 있어 인류의 문제는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인류의 힘으로는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화령전’과 '달 문양'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Cherish”와 카롤리네 크루거 “You call It Love” 모티브해 건설했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메시지를 인연의 손들과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행으로서의 지구와의 마지막 순간은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일에 천천히 매진해 나갔다.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신과 결부시켜 말하지만 인류의 길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달의 문양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인류의 여러 유산과 유적들의 탄생 배경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구의 시간은 고작 30년 정도이지만 범의 시간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NEWS
지구 1억 년, 피라미드의 전통과 신(神)의 손(王) - 범(範)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라미드는 아직 발견되지 못했거나 시간의 흐름 속에 그 흔적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 역사 또한 유구하며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가 건설되기도 했다. 그러나 인류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과 관계가 있으며, 그 지역에 묘장 되는 풍습이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반만년 또는 길게는 1만 년이라 보고 있지만 실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지구에서만 해도 거의 1억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연의 손들은 지금도 수없이 많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지했으며 이어왔다. 다만, 여러 외계적 인류가 그 틈바구니에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러한 특수적 상황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문명에 있어 해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문자뿐만이 아니라 유산에 있어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집트 피라미드 또한 가장 최근의 일이며 그러한 이유로 보존상태가 양호했던 것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무엇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그 이유는 부활과 태동 인류를 맞이하기 위함이기도 했지만 여러 손들을 관리하는 일도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체계와 구조였으며 그 일에 있어 지구에서만 국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사한 모습들이 비춰졌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이곳의 역사와 상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굳이 알 필요가 없었으며 알릴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진보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역사에 있어 현대 인류와 그 선을 그었던 것이다. 이는 그들에 있어 풀어야 할 것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세계로 본다면 두 세계의 공존은 양립할 수 없으며 다시금 고향 세계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던 위치였다. 다만, 반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외계에 근원을 둔 손들이라는 점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왕릉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 전통의 역사가 1억 년에 달한다는 내용이다.>   그러한 위치로서 지금의 손들은 대부분 버려졌거나 씻을 수 없는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를 아는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향적 세계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의 모습 또한 유지할 수 없다. 앞으로 지구는 벗어나야 할 환경이며 그들에 의해 이주할 무대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그곳의 가장 폐기된 행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세계 또한 여러 인류가 공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의 고유한 세계를 일구고 있다. 다만, 지구의 인류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가장 마지막 일은 그러한 인류를 돌려보내는 것이고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규칙을 위반함으로서 상황은 악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으며 범이 제시한 길 외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필자로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그 원한의 꼭 풀어야 하며 주인의 위치인 자리를 2자리 마련해야 하는 것도 지금의 운명에 선 인류의 과제라 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범 세계뿐만이 아니라 조선과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NEWS
시공(時空)의 건너편, 추억의 단면과 지구 30년 - 범(範)

  인류는 절대적으로 지옥(地獄)에 있을 운명이었다 그곳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다   범은 현시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초월의 시간을 우주에서 보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고작 30년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건너왔으며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연구에 매진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는 그 해법을 찾는 데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그들의 정신적 자세가 걸림돌이었다. 그 속에 얽매인 여러 원한 적 관계는 그들로 하여금 자세를 고쳐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그 중의 역사적인 실마리를 풀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기본적인 관계 그리고 그들의 탐욕적인 배타심이다.   현 시대에도 그러한 점들은 앞으로 가깝게는 인류와 그 상황이 어렵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풀어나가야 한다.   태어난 시점은 70년대 중반이다. 천재의 머리로 태어난 탓에 신체적인 장애가 발생하였으며 여러 악조건에 신체를 단련시켰어야 했다. 여러모로 심장이 약했으며 조금은 불구적인 상황이 지속됐다. 천재적인 머리는 당시 측정한 결과 1000이 조금 넘었으며 어렸을 적부터 열량의 과대 소비로 힘든 생활을 영유했었다. 천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 있었던 건 아니다. 지금과 같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그러한 사실을 숨겨야 했던 정황이었다. 그래서 애써 내 새우지 않았다. 평범한 세계였다면 그러하지 않았을 것이다.   천재는 공부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강행했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국인의 특성은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보다 완숙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보다 성숙한 신체를 가질 수 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연구해야 할 항목으로 그러한 점들이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러한 환경을 마련한다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한 탓에 지금과 같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천재는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에너지의 과소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손들보다 서너 배는 힘든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학업에 얽매이지 않았다. 천재는 공부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한 과거의 역사에 얽매였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을 만났던 것이고 그러한 일을 천천히 진행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 또한 숨겨야 했던 것은 가장 밑 단계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위치의 신이였다면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겨왔고, 그 이전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생활했으며 ‘95년 8월 그렇게 지구를 떠났던 것이다. 돌아온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서 지금의 위치를 서있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형용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것 또한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활을 기억하는 증거물로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동부감리교회의 고등부(90년대 초반)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라는 것은 그 시점을 기반으로 여러 세력과 오랜 기간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그 중이 하나가 바로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그 시절의 추억은 가장 중요한 시절이 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뿌리 시대 또한 서점거리가 있는 종교적 풍토였다. 신의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를 보다 강하게 했고 인류에 있어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위기에 봉착함에 있어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풀어야 할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무엇보다 자율적인 자유의지로서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보 또한 건축('95)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들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이 <공간정보건축> 이라는 학문이다. 과정의 하나인 '기원'에 대한 내용또한 수조년 과정에 달한다. 그래서 수원여대의 교수연구실(교수, 학생신분)과 논대, 공간정보건축대학과 여러 인연의 손들을 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인류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여러 진보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으며 생활의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여손들은 특수적인 환경(신의 성역) 속에 그러한 교육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상황에 대해서 생존한 인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문명과 지식의 차이로 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인류의 사고력은 지금의 현실에 안주할 뿐이다. 그 이상의 문명과 사회는 적응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 또한 무수히 많은 손들이 이 시대를 적응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한 이류로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다. 이보다 더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한다.   문명과 지식의 차이로 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인류의 사고력은 지금의 현실에 안주할 뿐이다. 그 이상의 문명과 사회는 적응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 또한 무수히 많은 손들이 이 시대를 적응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한 이류로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다. 이보다 더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한다.

#NEWS
1박 2일 수원여행 어디가 좋을까!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의 고유한 역사 또한 간직하고 있으며, 선대 조상들이 남긴 여러 보물 또한 다채로운 곳이다.   첫 날 수원을 방문했다면 처음 가볼 곳은 화성행궁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 행궁으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 팔달산이라는 낮은 산과 평지에 건축되었다는 점이 손꼽는다. 성곽 또한 평지와 산을 오르내리며 지형을 이용한 절정의 건축미를 선보인다. 화홍문은 방화수류정과 함께 성곽의 미로 손꼽으며 동양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자리매김 했다.       <카페 거리로 유명한 행궁동> <팔달산과 화성행궁> <만석거는 인류사에서의 '물고을'이란 상징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인류 또한 그 답에 거의 도달한 상황이었다.>     팔달문 시장은 수원의 대표 재래시장이다. 먹거리뿐만이 아니라 특산품 또한 구입할 수 있으며, 명물거리인 통닭거리와 순대로 유명한 지동순대도 가볼만 하다. 인근엔 수원화성박물관이 있으며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볼거리를 더 꼽자면 행리단길과 행궁동도 들 수 있다.      <전국적 유명세를 탄 명물 수원통닭거리>     월화원은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 중국식 정원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인계동 나혜석거리와 카페거리도 가볼 만 한다.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모여 있는 거리로, 커피를 즐기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구의 신대시대, 수원 칠보산 보물로 추측한 과학적 사실 그  진실은?   <화령전, 목신을 기린 곳으로 범 자연의 령을 모셨던 곳이다. 교육적 환경을 제공한다.>     그 외 방문해볼만한 곳을 추천한다면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카페거리, 수원박물관, 인계동 카페 거리, 수원 로데오 거리 등이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정조의 이야기가 깃든 곳으로, 만석거 또한 가볼만 하다. 만석거는 조선 시대의 저수지로 1776~1800 시기에 조성됐다. 신도시 개발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영화정 또한 볼 수 있으며 수변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의미 또한 되새겨볼만 하다.      특수한 상황으로 이주후에도 수원의 거리는 다시 복원될 수 있다. 그 스케일과 시간을 다루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어떻게 아냐면 지구의 인류는 모두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NEWS
입맛이 없는 요즘, '뜨듯한 국밥'이 생각난다면

  입맛이 떨어지는 요즘 인근에 괜찮은 음식점이 있다면 당연 ‘하한정’을 꼽을 수 있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만하다. 특히, 1번 국도에 붙어있어 이 길을 지난다면 간판에 아름다운 음식점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경인일보 맞은편 주유소 옆 건물로 진입로 또한 수월하다.   잔뜩이나 분위기도 좋지 않은 시기에 무슨 음식점이나 할지 모르지만, 이 위치에서는 어느 순간이라도 정신 줄을 놓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들뿐만이 아니라 전 인류에 있어서 위기에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더 용기를 내서 굳건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입맛이 없을 터에 괜찮은 음식점을 찾아가보기로 했다. 집이랑 가까워 10여분이면 도착하는 ‘하한정’ 고기전문점이다. 수원하면 떠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왕갈비’와 ‘갈비탕’인데 ‘왕갈비탕’ 또한 수원의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맛도 일품일 뿐만이 아니라 유명세를 타서 전국에서도 꽤 알려진 대표음식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특이한 점은 흰머리가 수북하게 내려앉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꽉 차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거나 날씨가 예전 같지 않은 무더위 속에 찾는 손님들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한우국밥 또한 일품이어서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이다. 실내 공간 또한 넉넉한 공간으로 고기전문점이라는 명색이 뒤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단체손님들도 찾는걸 보니 꾸준히 인기를 끄는가 보다. 여름이 오면 색다른 냉면 류가 인기를 끌었을 터였다. 그러나 오늘은 한우국밥을 선택했다. 주머니 사정도 여유롭지 못하거니와 여러 운명과도 씨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뿐이다. 인류의 길은 고비가 있어도 항상 넘어가지 않는가. 수원에 온다면 지지대 고개를 넘었을 터 그 운명을 생각하고 한번쯤 이곳에서 여유를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현재 점심특선으로 전 메뉴에 걸쳐 돌솥밥을 제공하고 있다. 가격 또한 만원이면 넉넉히 배를 채울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한 끼를 때우기에도 더없이 좋다. 혹시나 가족과 함께 외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볼 만하다.   이번 주 주말부터 장마가 올지도 모른다는 전문가의 소식이 들려온다. 건강도 챙기며 6월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약문의 : 031.244.7992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213-5 (하한정 수원점)

#NEWS
수원사람도 놀란 '환상적인 여행코스'

  수원 1박 2일 코스로 이런 코스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번 행사는 다음미디어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수원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알리는 이번 행사에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소셜러들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지난 3일부터 있었던 수원 1박2일 일정은 이렇다.   1일째는 수원시청을 출발해 연무대 국궁활쏘기체험->화성열차->성신사->서장대->서북각루->서문과 서북공심돈->장안문->지동벽화마을->노을빛 하늘무대->노을빛 전망대->연포갈비(저녁)->화홍문과 방화수류정야경->수원통닭거리->수원호스텔(사랑채) 2일째는 오전 9시부터 화성행궁->화령전->화성박물관->수원천->남수문->지동시장 순대타운에서 점심을 먹으며 수원 1박 2일 일정이 마무리가 된다.       "어라~ 이거 은근히 재밌네~"  국궁 활쏘기 체험 연무대 도착해 처음 한 것은 국궁활쏘기 체험!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화성을 수없이 돌아봤지만 한 번도 경험을 해보지 못했던 터라 내심 잘 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앞섰다. 곧 국궁 사용법을 설명 받고 활시위를 당겨봤다. 아 이런 왼손이 부들거리는 거다. 나름 꽤 운동신경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건만 활쏘기는 운동신경과는 전혀 다른 어떤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듯 보였다. 옆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활시위를 당기며 과녁을 정확히 맞히는가 하면 처음 쏘는 여성도 3개나 맞추고 만다. 비록 이날 화살을 쏜 10여발 중 거의 빗나가고 겨우 한발만 맞췄지만 나름 뿌듯했고 재밌는 체험이었다.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연무대 국궁활쏘기는 10발에 2000원이면 활쏘기를 할 수 있으며 지금껏 활쏘기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한다면 꼭 놓치지 말고 체험을 해보길 권하고 싶다. 활쏘기 체험이 끝나고 화성열차 출발하는 대기하는 시간에 잠시 동장대(연무대)와 동북공심돈을 구경하기로 했다.  수원화성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동장대'와 '동북공심돈'동장대는 국궁활쏘기 체험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꽤 넒은 공간이지만 건물 하나만 있는걸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서 각 병사들의 훈련을 체크하는 중심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화성에서도 중요한 전략적인 건물이기도 하며 동북공심돈과 함께 웅장해 보이는 건물 중의 하나다. 특히 동장대에선 넓게 3층의 넓은 계단형식으로 되어 있는걸 알 수 있는데 동장대 안쪽 마루부분에는 겨울철 온돌을 설치한 부분이 있어 외부엔 일반 병사들이 바깥에서 이곳에 있는 이곳 지휘자에게 보고나, 명령을 전달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동장대 마당을 보면 평평하지 않고 경사가 있는걸 알 수 있는데 장안문의 옹성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 또한 비가 오면 빗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도록 설계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동장대 뒤쪽에 보면 '영롱담' 이라는 아름다운 담장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영롱담은 기와로 꽃문양을 새겨놓은 담장으로, 마치 구슬이 울리는 소리가 날 듯 한 꽃문양의 담이라는 뜻으로 '영롱담'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동장대를 잠시 둘러보고 일행은 바로 위에 있는 동북공심돈으로 향했다. 동북공심돈은 수원화성에서도 가장 튼튼해 보이는 건축물중의 하나인데 특이한 것은 화포구멍이 사방으로 뚫려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만약에 적들이 성벽을 넘어 침투했을 경우 안쪽의 적들을 섬멸하기 위한 거라고 한다. 동북공심돈은 요새안의 또 다른 요새의 역할도 했던 거였다. 동북공심돈에 올라 잠시 수원풍경을 보고 곧바로 화성열차로 향했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풍경을 '화성열차'와 함께~ 동장대 앞에서 화성열차를 타면 국궁활쏘기 체험장인 연무대에서 팔달산 성신사 까지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비롯해 화서공원과 장안공원의 아름드리 단풍나무 풍경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화성열차는 임금의 어가를 모티브로 해서 어가렬차라고도 하는데 그 모습이 기다란 용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화성열차를 타고 팔달산 성신사에 도착하면, 꼭 성신사를 둘러보도록 하자. 성신사는 화성을 지켜주는 화성 성신이 있는 곳으로 풍수지리적으로 본다면 수원지역에서 가장 좋은 자리이기도 가장 중요한 자리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화성성신께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나름 재밌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성신사를 둘러봤다면 바로 옆길을 이용해 팔달산을 올라가보자! 이 길이 팔달산을 오르는 길에서도 아름다운 길에 속하며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서장대까지 길이 이어지게 되는데 예쁜 꽃들과 아름드리 소나무 풍경도 볼만 한다. 성곽을 따라 서장대에 도착하면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건축물중의 하나인 웅장한 서장대의 풍경과 수원의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화성 총괄 지휘소였던 '서장대' 팔달산 정산위에는 수원화성의 지휘소 역할을 했던 서장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수만에 이르렀던 장용영군대를 총 지위했던 곳인데, 정조임금이 수원화성에 행차했을 때는 이곳에서 직접 지휘도 했었다고 한다. 수원화성을 둘러보면 커다란 황색깃발을 만나볼 수 있는데 왕이 행차했을 경우 황색깃발을 꽂아 놓았다고 한다. 또한 서장대에 오르면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풍경, 행궁동과 지동 및 수원지역의 다양한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서장대에서 성곽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서북각루에 꼭 한번 올라가 보자 이곳은 나름 유명한 사진촬영 명소로 가을철 억새밭 풍경과 더불어 화서문과 서북공심돈과 더불어 거대한 성곽의 구조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곳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의 모습은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며 화서문을 경계로 억새밭이 있는 곳은 화서공원이며 서북공심돈으로 지나는 길은 장안공원인데, 이 두 공원은 수원화성 성곽과 함께 가을 단풍이 들 때면 그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진촬영을 좋아한다면 이 부근에서 괜찮은 풍경을 많이 담을 수 있다. 서북공심돈을 지나 아름답게 단풍이 물든 장안공원의 성곽을 따라 걷다보면 거대한 성문인 장안문이 나오게 된다. 옛날 사람들이 신성시 했던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안문은 수원화성의 4대문 중 북쪽 문으로 정조 18년(1794년)에 건축됐다. 장안이라는 명칭은 중국의 역사에서 국가의 안녕을 상징하는 문자로 이를 정조가 북문의 이름으로 정해 태평성대를 구가한 중국 한·당의 서울이었던 장안의 영화를 화성에서 재현하려고 이름을 장안문이라 하였다고 한다. 특히 장안문에선 성혈(性穴) 흔적이 있는데 이는 그만큼 옛날 사람들에겐 장안문을 신성시 여겨서 이곳에서 돌이나 쇠붙이 같은 걸로 비비면서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또한 옹성과 적대가 붙어 있어 그 어느 곳보다 방어력이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옹성은 장안문의 성문을 보호를 시설물이며 바로 옆엔 그 어느 곳보다 튼튼한 지어진 적대를 볼 수 있는데 좌측엔 북서적대 우측엔 북동적대와 북동치가 장안문의 방어력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된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수원사람이 만나본 수원 1박2일 팸투어 수원화성 장안문을 둘러보고 곧 수원의 또 다른 명소인 지동벽화마을로 향했다.    수원의 명소로 급부상한 '지동벽화마을' 테마 타운이 따로 없네! 수원의 지동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 하늘무대, 노을빛 전망대, 지동순대타운, 못골시장, 미나리광 시장 등이 있으며 사람냄새 풀풀 나는 정감 나는 지동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오후4시경 수원 지동벽화마을 입구에 이르자 윤건모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지동 박찬복 동장도 팔도에서 모인 파워소셜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지동벽화마을 소개는 기노현 지동 총괄팀장이 맡았다. 바로 입구에서부터 지동 벽화들을 보면서 설명하기 바쁘다. 수원 지동벽화마을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도 벽화그리기가 한참인 곳이다. 이곳의 벽화들은 모두 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다. 이곳을 올 때마다 그러한 봉사자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이 사회에 많다는 건 아직 우리 사회가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된다. 지동 벽화마을을 보면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났는지 벽화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입구서부터 보인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친구들이랑 아기자기한 벽화그림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쁘다.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벽화를 보러 온 사람들이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또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이곳으로 올지도 모른다. 그렇게 입소문은 하나씩 하나씩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였다. 지동벽화마을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총각김치 담그는 모습을 보는 것만 해도 사람냄새 풀풀 나게 만들었다. 이런 하나하나의 정감 나는 모습이 지동의 참 매력이지 않을까? 또한 그러한 모습들이 입소문이 나고 지역 사람들이 자긍심도 높아지고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 지동은 더욱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할 것이 눈앞에 선해 보였다. 작은 거라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작은 화분이나 직접 그린 것이나 또한 작은 아이디어 제품 등을 거리에 전시해 보자. 그러한 하나하나 모습들이 사람들을 이쪽으로 더욱 끌어당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거리를 지나 다시 벽화가 진행되고 있는 또 다른 골목으로 향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발휘된 지구를 지키는 수원화성 봉돈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봉돈이라 하면 다섯 개의 화두인데 여긴 7개 이상! 어린이들은 한반도를 넘어 지구를 생각하고 있는 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또한 인근엔 이런 아기자기한 벽화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벽화작업이 한참이 2구간에서 벽화골목길 조성의 총 책임자인 유순혜 작가에게 전체적인 벽화길 조성에 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노을빛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지동 노을빛 하늘무대' 이곳은 지동의 또 하나의 명소인 노을빛 하늘무대다. 이곳에서는 매년 5월경 환상적인 노을빛과 함께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곳인데 요즘 인기가 너무 많아 매달 음악회를 열자는 의견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노을빛 하늘무대에 들른 후 또 다른 명소인 지동 노을빛 전망대로 향했다 . 앞으로 수원을 찾는다면 이곳은 꼭 둘러봐야 할 필수코스가 된다. 수원 최고의 명소로 급부상한 수원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에서 보는 수원은 현재와 미래를 볼 수도 있으며, 특히 노을빛이 드는 시간이 되면 환상적인 수원 도심풍경과 함께 수원화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의 명물 수원을 대표하는 '수원왕갈비' 자! 눈이 즐거워 졌다면 또 입이 즐거워해야 하는 법! 또 다른 수원의 명물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수원양념갈비! 수원양념갈비를 맛보고자 파워소셜러 일행은 연포갈비로 향했다. 수원갈비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맛이 전해지고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전 국민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수원왕갈비의 맛은 이곳에 옛날에 우시장이 위치한 것과 깊은 연관이 있게 된다. 수원갈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우선 재료를 쓸 한우갈비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요인이었고, 1940년경 지금의 영동시장 싸전거리엔 화춘제과를 경영했던 이귀성씨가 해방이 되면서 영동에 2층 목조건물을 사서 '화춘옥' 이란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시초로 당시 40여세였던 이씨는 이곳이 시장 안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다는데 착안, 음식장사의 경험도 없이 먼저 해장국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화춘옥 해장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고 도처에서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싼 갈비를 넣어주다 보니 해장국의 질은 좋았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이익에 문제가 발생하자 이에 갈비에다 양념을 넣고 무쳐서 재어 놓은 다음 맛있는 갈비의 맛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이 갈비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품목으로 떠올랐고, 화춘옥 갈비는 갈비대가 크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어서 다른 음식에서는 이익이 남고 갈비에선 밑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지금은 화춘옥과 더불어 연포갈비, 삼부자 등 수원엔 내로라하는 수원갈비집이 많고 지금도 많은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그 명성은 수원갈비라는 간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날 정도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CNN이 선정한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명소 '방화수류정'      화홍문 인근 연포갈비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인근에 위치한 화홍문 야경과 방화수류정 야경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다. 특히 방화수류정은 지난해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선정되었던 곳으로 최근 옛 모습으로 복원이 완공되면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곳 또한 해질녘 풍경 또한 볼만하며, 특히 겨울철 설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수원에 이런 곳이 있었네? 수원의 명물' 팔달문시장 통닭거리'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의 야경을 보고 나서 배가 출출하다면 꼭 가봐야 할 수원의 명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남수문 인근에 있는 수원통닭거리! 이곳엔 진미통닭, 용성통닭, 장안통닭, 치킨타운, 행궁통닭, 남수통닭 등 인근에만 해도 20여개의 통닭집들이 들어서 있으며 값싸고 맛있는 통닭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제2의 수원왕갈비의 명성을 통닭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예약은 필수, 유스호스텔인 '수원호스텔'  자, 배도 든든하고 눈과 입이 즐거웠겠다. 이젠 푹 쉴 숙박업소를 소개를 한다면 수원 화성행궁 옆엔 유스호스텔급인 수원호스텔 수원화성 사랑채가 있다. 이곳은 시설도 좋고 값도 저렴해서 관광객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사람들로 항상 만원이라 예약을 필히 해야 한다. 특히 인근에 수원화성 화성행궁과 먹거리 볼거리가 많이 있어 체류형 숙박시설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체류형 숙박시설이 부족한 수원으로서는 체류형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아쉬운 점이 남는 항목이다.    최고의 규모로 지어졌던 '화성행궁'      아침식사를 한 일행은 2시간동안 화성행궁을 둘러봤다. 화성행궁은 알다시피 임금이 지방에 내려오면 잠시 머물렀던 임시 거처인 곳을 말하며 특히 화성행궁은 행궁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고 한다. 화성행궁 앞엔 커다란 느티나무 3그루가 품(品)자 모양으로 심어져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화성행궁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이 흙이 있는 곳까지는 임금님이 말을 타고 들어왔다고 하며 중간문 부터는 임금님만 걸을 수 있는 사각벽돌로 길을 내 국왕의 위엄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화성행궁 안에는 봉수당까지 3개의 문이 있는데 이것은 외조, 내조, 치조를 뜻한다고 한다. 외조는 천자가 제후를 접견하고 중요한 전례의식을 진행하는 곳이며, 치조는 정무를 처리하는 곳 내조는 매일의 공무를 처리하는 곳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화성행궁 옆엔 화령전이 있다. 화령전은 순조가 정조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며 수원 지역에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가장 온전하게 보존되고 있는 건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조선 최정예부대 장용영부대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무예24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화성행궁과 화령전을 관람하고 11시부터는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무예24기 공연을 관람하러 신풍루 앞으로 향했다.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인 장용영부대는 내영과 외영이 있는데 내영은 한양 도성에 있었고 주력부대인 외영은 이곳 수원화성에 주둔했다고 한다. 당시 외영의 규모는 4만7,000여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그 규모에 새삼 놀라게 된다. 또한 조선시대 전통무예의 무예24기의 무예는 당대 조선무예의 기상을 느껴볼 수 있는 무예 공연을 이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무예24기 공연이 끝나고 바로 화성박물관으로 이동했다. 걸어서 5~10분 거리에 있는데 화성박물관으로 가는 길 중간에는 여민각이라는 종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은 '여민각' 여민각은 정조가 신도시 화성을 축성할 당시 화성행궁 앞에 건립됐다가 일제 감정기를 거치면서 사라진 종각을 최근 다시 복원했다. 복원된 종각은 사)화성연구회의 조사와 서울대 한영우 교수의 연구를 토대로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한 것으로 종각명은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아 '여민각'으로 지어졌고 종명은 수원시민 모두 화합하여 즐겁고 집집마다 부유하여 충만하고 수원시를 근본으로 세계로 창성하고 번화하라는 기원의 뜻으로 '인인화락', '호호부귀','수원위본','세방창화'로 명명됐다. 여민각의 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주철장 원광식 성종사 대표가 국보 제120호 용주사 범종을 모델로 무게 20톤 높이 3.2미터 직경 2.2미터 크기로 제작됐다.  수원화성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수원화성박물관' 화성박물관은 수원화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수원 화성박물관을 찾아가 보는 것도 나름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大木匠의 세계 특별 전시회'가 내년 1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는데 수원화성과 더불어 전통목조건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대목장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아볼 수 있다.  수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탐방지 '수원천과 전통시장'화성박물관에서 나와 우측으로 조금 걷다보면 자연형 하천인 수원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 복원된 남수문과 수원천 복개구간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코스에 해당된다. 한복이 유명한 영동시장을 비롯 종합 의류점이 많은 팔달문시장, 로데오거리, 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등이 수원천 인근에 들어서 있으며 이곳의 시장들은 여러 길로 서로를 이어져 주고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쇼핑천국인 이곳에서 전통시장 탐방을 하는 것 또한 나름 즐거운 수원 1박2일 여행이 될 수 있다.  이곳은 피할 수 없다. 맛있기로 유명한 수원 '지동순대' 드디어 점심시간! 점심은 또 하나의 수원의 명물인 지동시장을 찾았다. 수원에서 유명한 음식을 꼽으라면 당연 수원갈비를 꼽지만 또 하나 유명한 음식이 있다면 바로 지동순대!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지동순대타운을 찾는 사람들로 항상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좋다.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은 필수 코스이기도 한 지동순대는 척 보면 일반 순대와도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일반 순대와의 차이점은 신선한 재료, 맛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서 맛을 일정하게 전통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동순대만의 특징은 수입산은 냉동으로 하는 반면 40년 전통 손맛이 살아있는 지동순대는 국내산 냉장상태 그대로의 돼지소장으로만 사용하며 양념 마늘 양파 지동순대만의 특별한 소스 등이 들어가 어느 지역보다도 맛있는 순대가 나온다고 한다. 또한 인근에 지동순대타운을 비롯해 밀알옛장터, 안성순대국, 충남집등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들이 줄지어 있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수원 1박 2일 투어는 마무리가 됐다. 비록 1박 2일간 수원을 전부 소개하기는 무리지만 어떤 코스로 수원여행을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우리의 코스를 소개해봤다. 참고하시길...

#NEWS
검으스름하게 녹슨 겨울, 온기가 있는 곳

    <시간풍월> 검으스름하게 녹슨 겨울, 온기가 있는 곳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괜찮은 장소를 찾기 마련이다.   함박눈 휘날리는 풍경을 감상하며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은은하게 비추는 술가게를 보면 뭔지 모를 옛 정취에 마음까지 녹는다.   그것도 따끈따끈한 화로난로의 온기가 있다면 금상첨화!   숯불로 때우는 난방방식이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은은하게 해준다.   범

#NEWS
수원 팔달문시장 통닭거리엔 삼계탕도 있다

  한 낮의 기온은 벌써 한 여름을 방불케 한다. 그나마 오후에 들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일 핑계로 일에 전념하다 보니 체력이 엉망이다. 몸을 움츠린다는 게 겨울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름에도 있는가 보다.   몸과 마음이 지쳐 기력이 쇠해지는 요즘 같은 여름철, 유난히 잘 되는 음식점이 있다면 보양식을 취급하는 음식점이 아닐까 한다. 특히 삼계탕은 국민 보양음식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직장인은 물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겨먹는 우리의 전통 음식이다.   삼계탕의 인기는 통계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11년만 해도 삼계탕용으로 소비된 닭이 무려 5천만 마리에 달했다고 하니 한국인의 삼계탕 사랑은 특히나 유별한 듯싶다.   오늘은 팔달문시장 통닭거리에 위치한 남문식당을 소개할까 한다. 남문식당은 보양음식을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통닭거리에서 남문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8년 정도 장사를 했다고 한다.   40석 규모의 실내로 들어가니 관광객 대상이 아닌 주로 지역에서 살고 있는 고객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듯 보였다.   인근엔 유명한 통닭거리가 있어 외지에서 온 관광객이 많은 관계로, 주말이면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틈새를 잘 공략한다면 꽤 괜찮을 듯싶다.   10여분 기다리니 드디어 삼계탕이 나왔다. 부글부글 끓는 모습을 보니 사진으로 담지 않으면 안 될 듯싶다. 삼계탕은 원래 어원은 계삼탕으로 불렀다고 한다. 삼계탕의 주 원료인 닭을 중심에 넣고 부재료인 삼을 넣는 까닭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부르기 편한 삼계탕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건 아마도 삼계탕은 보양식이란 이미지가 강해 삼을 먼저 내세워 삼계탕이라 불러졌나 보다.   요즘 같은 여름철이면 사람들은 시원한 음료나 차가운 음식을 찾아 더위를 이겨내려 하지만 지나치면 간혹 뱃속 기운까지 차가워지기 일쑤다. 그 와중에 몸속의 차가워지는 기운을 방지하는 음식으론 역시나 삼계탕만한 게 없다.   특히 삼계탕은 소화나 흡수가 잘되고 영양가도 골고루 있어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찾았던 전통 보양식으로 지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온 국민이 인정하는 대중적인 보양식임에는 틀림없다.   찾아가는 길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1가 67-2 (통닭거리 인근)

#NEWS
초록이 샘솟는 ‘광교산 한마음광장’

  점심을 지나칠 무렵, 선선한 바람은 땀줄기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20여 명의 등산객은 한마당에서 오붓하게 모여 앉아 지친 피로를 풀었다. 공원의 중심엔 원형모양의 무대가 있다. 광교산을 오르기 위한 열린 무대로서 한몫하는 듯했다.    무대 앞에서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춤을 추었다. 그도 그럴 것이 어르신들에게 귀여움을 받았나 보다. 과자봉지를 한 아름 얻었다. 득템인 셈이다.    초록이 샘솟는 공간은 소풍 나들이 나오기에 적절했다. 도시생활을 뒤로하고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은 평온함이 엿보였다.    광교산 한마음 쉼터에서 광교산을 오를 수 있다.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다. 광교산 중턱에는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으며, 인근엔 수원천 발원지도 있어 의미 있는 등산길이 될 수 있다.    광교산 삼림욕장 한터쉼터에서 2~30분, 광교산 나들이를 뒤로하고 귀갓길에 올랐다. 광교산은 한해 700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경기도 남부의 중심 산이다. 산세의 기운으로 옛날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기록될 정도로 영엄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찾아가는 길은 수일고등학교 운동장을 끼고 들어가면 찾을 수 있으며, 인근지역은 도보로 30여분 소요된다.

#NEWS
걷기도 좋고 전망도 굿~맛도 일품인 이곳은?

  10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둘러보면 좋은 곳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의 대표적인 축제다. 10월이면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공연 행사뿐만이 아니라 ‘행차’ 또한 볼거리로 손꼽는다. 숨어있는 명소도 많으며 가족과 함께라면 알찬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라는 점이다.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수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도 가볼 만하다. 무엇보다 수원의 주요한 도심풍경과 수원화성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데 해질녘 화성의 조명과 노을빛이 어울려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다양한 각도로 수원도심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행궁동 벽화마을과 '행리단길'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행궁동 벽화마을'과 '공방거리', '행리단길'도 가볼만 하다. 쇠락의 길을 걷던 행궁길에 서각공예, 칠보공예, 입화공예 등 점포들이 문을 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할동을 할 수 있는 거리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인근에 맛촌이 형성돼 있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지동 벽화마을 수원화성 외곽 길을 한 바퀴 둘러보면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에 지동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지동 골목길 벽화 풍경도 볼 만하다. 지동벽화마을엔 다양한 테마로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벽화를 그려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 골목벽화길을 비롯, 아기자기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벽화 뿐만 아니라,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벽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조상의 숨결 수원화성 '성곽길'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행사만으로 부족하다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다.'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사적3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자랑스러운 성곽을 돌아보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성곽길은 5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2~3시간 정도 소요된다.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에는 참여형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탐방수원화성이 있는 팔달문 인근엔 전통시장이 많이 있는데 지동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다시 태어난 못골시장, 왕이 만든 시장인 팔달문 시장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축제기간 중 지동교(지동시장 앞) 일대에선 테마별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가 열려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수원의 명물 통닭거리남수교 일대엔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급부상한 명물 통닭거리가 있다. 10여개의 통닭집이 골목길에 아기자기 모여 있는데, 요즘 전국적인 유명세로 낮부터 젊은층을 비롯 많은 관광객이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가 됐다. 축제 기간 중 입맛을 달래주는 다양한 치킨맛을 즐겨보는 것도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다. 

#NEWS
그윽한 선조들의 발자취, 볼거리 풍부한 팔달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팔달산이지만 그동안 찾지 못했다. 어렸을 적 성곽을 자주 오르곤 했는데 화성에 대한 역사는 알지 못했다. 성곽을 보고자라 애정이 많고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지식을 쌓은 듯하다.   팔달산은 수원 중심부에 있는 작은 산이다. 화성이 걸쳐 있으며 곳곳에 문화유산과 선조들의 발자취도 녹아있다. 향교를 비롯해 성신사, 정조대왕 동상, 사찰, 억새밭, 산책로, 약수터, 소나무군락지, 돌 뜨던 자리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팔달산에 오른 건 오후 3시경 팔달보건소를 지나 팔달산으로 향했다. 오르는 길 우측엔 수원향교가 있다. 수원향교는 고려 원종 22년에 봉담읍 와우리에 세워졌던 것을 화성 축성과 함께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향교엔 공자, 맹자 등 선인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향교는 지방에 설립한 국립교육기관으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동시에 담당하였다고 한다. 향교는 앞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두고 뒤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배치를 했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를 지나 시립도서관으로 향했다. 어렸을 적엔 도서관이 적어 수원엔 2곳 정도 밖에 없었다. 지금은 각 동네까지 도서관이 생겨났을 정도로 많아졌다. 자주 걸었던 길로 들어섰다. 우측엔 간간히 수원시내 풍경이 보이고 좌측엔 바위들도 많이 보인다. 여기서10여분 걸어가면 화성 성곽이 보인다. 홍난파 기념비가 있었고 강감찬 장군 동상도 있었다. 지금은 성신사가 세워졌다.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신 곳으로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곳이다.       수원을 하나의 커다란 지형을 놓고 본다면 광교산에 있는 참성사지 절터와 미학사지(절터약수터)는 용마루가 되고 지동 제일교회 쪽은 용머리, 팔달산 쪽은 여의주와 같은 장소이며 특히 화성신을 모신 이곳은 여의주에서도 빛나는 부분쯤으로 보면 된다. 성신사는 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셈이다.   성신사를 지나 화성행궁 미로한정 아래로 보이는 화성행궁 풍경도 볼만하며 조금 더 걸어 내려가면 정조대왕 조형물과 동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대왕 조형물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축성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며 끝없는 개혁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정조대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조형물로, 이곳에는 정조대왕의 연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형물 벽면에는 원형도의 도설, 업적 등 약사 기록 등이 새겨져 있다.   10여분 더 걸어가면 화성의 명소인 서북각루 앞 억새밭 풍경이다. 가을철이면 관광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룬다. 방화수류정 풍경과 더불어 화성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수성약수터에서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바둑과 장기를 두는 모습, 에어로빅장과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 인근 주민들이 천천히 걸으며 단풍 구경을 하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보인다.   도청 옆 산책길도 걸을만하다. 도로가 인접해 있지만 벚꽃축제 기간 때가 가장 아름다운데 축제기간에는 타 지역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민회관 벽에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시간은 대략 한 시간 정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팔달산에도 수많은 이야기가 그윽하게 남겨져 있다.

#NEWS
'1만가지' 보물, 수원 여행

수원은 여러 고을과 비교될 수 없는 값진 보물이 숨겨진 곳이다.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도시이며, 고유한 정신문화를 이룬 지식마저 산재해 있다. 근원의 의미 또한 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적 색채를 간직한 과거에는 전례 없는 도시 중의 하나이다. 표면으로 보는 도시는 일반 도시와는 별 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그 이면은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고유한 지식이 산재해 있기도 하며 인류가 걸었던 여러 경험적 지식 또한 간직하고 있다. 우리는 그 사실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화령전’을 예로 들어본다면 ‘정조대왕’과 관련이 건축물로 치부할 수 있으나 그 이면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여러 진실이 담겨져 있을 수 있다. 화령전은 ‘자연의 령’을 모신 것으로 생동하는 자유로움을 표현한 동양풍의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또한 과거 백성으로부터 ‘정조’의 호칭을 얻었던 ‘범’을 기린 것으로 이는 현시대 ‘목신’의 육신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을 기린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1995년 이전 유명세를 탔던 마돈나의 Cherish를 모티브해 디자인 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범은 건축학도였고 ‘95년 8월 과거로 떠났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또한 그러한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 다양한 상징적 의미가 서린 곳이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는 것으로 그 첫 번째가 바로 ‘신’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우주’가 될 수 있으며, 세 번째로는 ‘인류’와 ‘자손들’이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부터는 ‘방호적 관계’라는 설정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 종교 또한 이와 뗄 수 없는 관계로 앞으로의 신학은 인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본 시대의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의미로서 수원을 여행을 한다면 보다 값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간 걸어온 선대들의 고유한 지식이 수없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어적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것은 환란시대가 곧 도래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버겁기 때문이며 불가능한 영역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화성은 방호의 취약한 실정으로 인류의 몰락과 멸망에 이를 수 있는 위치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그 상황에 최선의 위치는 역시 신과의 생활이다. 자유로운 생활은 그 환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강적 요소 또한 무시 못 하는 상황으로 미래 인류로 본다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일 수 있기 때문이다.   광교산 ‘창성사’ 또한 규모에 있어 비교대상이 없으며, 예를 올리는 제단까지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창성사’ 부지는 역시 ‘백제금동대향료’를 모티브해 조성했다는 점이다. 그 풍토 또한 황해를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며 여러 고유한 문화와 유적을 남겼던 것이다. 중국인의 조상중의 하나는 수시로 드나들었으며 그 자손들이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특히, 창성사는 인류를 위한 절터였다. 그 모든 것은 태초의 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며 그 규모 또한 지구에서 제일가는 위치였다. 그래서 광교산에는 절터가 많았던 것이다. 지금의 창성사를 중심으로 아래까지 모두 절이었다. 승녀들뿐만이 아니라 곳곳에 살고 있는 손들도 수시로 드나들었던 곳이다. 이 사실을 왜 아냐면 범은 태초의 신으로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했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시 바라봐야 할 점들로 여러 사항들을 지면과 그림과 문자들로 기록해 놓았던 것이다.   지구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곳으로 모두 알 수는 없지만, 미래 인류로 본다면 소중하게 간직할 지식이라는 점이다. 수원은 그러한 소중한 지식이 담겨져 있다. 이제부터 수원여행을 찾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    

#NEWS
광교산 산행기, '국사(國師)의 길'을 걸으며

<용인 서봉사지>   지난 10월 6일 광교산 ‘국사의 길’을 걸었다. 국사의 길은 수원 창성사(진각국사)와 용인 서봉사(현오국사)를 잇는 길로 10km 정도의 구간이다. 주요 루트는 상광교종점-고은시인사택-토기재-서봉사지-현오국사비-비로봉-진각국사비 옛터-상광교종점 구간으로 4시간 남짓 걸린다.    한 여름의 푸르른 빛을 내던 숲도 가을바람을 맞아 서서히 익어가고 있다. 가을단풍을 보기엔 이른 시기이지만 다음 주 정도면 아름다운 광교산의 단풍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가칭 국사의 길은 올해 초 자주 걸었다지만 걷는 건 실로 오랜만이다.   상광교 종점 일대 옛 절터가 있었던 곳에는 이곳저곳 옛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그 넓은 면적에서 기와와 도자기 파편 등이 발견되는 것이다. 이곳에 옛 사찰이 있었다면 그 규모만 해도 엄청난 크기다. 대략 순천의 송광사 규모와 맞먹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컸을 것으로 본다.    송광사와의 유사점은 지도로 비교해도 들어맞는 부분이 많다. 계곡에 위치한 점과 주변에 국사암과 부도암이 별도로 존재할 가능성, 물이 풍부한 점, 그리고 그 지역 구석구석에서 옛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지금의 광교산 법성사 일대에 대 사찰이 존재했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사찰은 무엇이었을까. 역사의 기록으론 89개의 암자를 거느린 창성사가 지금으로선 유일하다.    고은시인 사택 앞에는 물길을 건너는 다리도 송광사와 그 위치가 들어맞는다. 아마도 물길 건너엔 스님들의 숙소나 외부 손님과 숙식과 같은 곳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불교에서 물을 건너는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기에 속세를 떠나 절에 들어가기 위해 수련했던 사람들은 이곳에서 숙식을 하며 다리를 오고갔을 것으로 보인다.    사방댐을 지나 토끼재를 향했다. 이 길은 토끼재를 넘어 서봉사로 가는 길 중 가장 빠른 길이다. 대략 서봉사까지 가는 시간은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산을 경계로 서봉사와 창성사가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고려시대만 해도 두 사찰의 왕래가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등산구간인 이 구간은 사람들의 많이 찾는 길이다. 광교산은 한 해 600만명이 찾는 곳으로 이 구간은 가족 또는 연인들이 자주 찾는다.    토끼재에 서봉사로 내려가는 길은 자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다. 이 구간은 인적이 드물어 자연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토끼재에서 서봉사 현오국사비까지는 30분이 걸린다.  서봉사지를 들르니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얼마전 대대적인 1차 학술발굴조사를 한 것이다.    현오국사비 앞에서 바라본 형제봉의 풍경이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워 보였다. 서봉사지에 비해 창성사지는 자욱한 안개에 가린 모습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언젠가는 그 안개가 걷히고 창성사의 옛 모습을 하나 둘 찾을 것으로 본다. 역사의 흔적은 그렇게 쉽게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으며 사색과 영감을 얻길 바라며 일행은 천천히 옛 진각국사비가 서 있던 곳으로 향했다.

#NEWS
원시부족사회 그들은 철학과 종교를 집대성했다

현대인에 있어 오류중의 하나는 지금의 인류가 과거보다 월등한 문명을 일구며 살고 있다는 착각 속에 있다. 지금의 정신은 미약한 것으로 그들과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그들의 남긴 것을 그대로 배우고 따른다는데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원시부족사회가 일궜던 것이다. 철학을 집대성했으며, 종교를 일으켰다. 그것이 원시부족사회 그들이었다. 현대인에 있어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은 것은 과거의 길에서 올바른 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항상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한 방에 가는 수준에 불과하다. 우주에서는 쓸모없는 지식뿐이었다. 그들의 정신과 지식이 얼마나 나약한 수준인지 가늠할 뿐이다. 인류는 새로운 학문과 지식으로 지적수준을 높여야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간으로 살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영생도 구할 수 없다. 그것이 인류에 직면한 문제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도 풀지 못하면서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한 마디로 그런 족속들은 지금까지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했다. 그들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다. 그들은 미래 존재하지 않았다. 그 사실을 그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종교는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사냥뿐이었다는 사실이다.  

#NEWS
'영원히 죽지 않는' 상상초월 천재와 곧 마주할 문명

지구의 인류로서 산다면 여러 과거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태반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터였다. 왜냐하면 현실로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들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운이 좋은 세계는 일반적인 원시 부족사회였다. 성공가도를 달려도 오래가지 않았다. 병폐와 마주했으며, 외계세력 산하 속에 살랐어야 했다. 인류는 미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려했던 시대 또한 존재했다. 우주의 특성은 다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자연적인 우주가 있는가  하면, 창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그것은 오랫동안 다져온 인적인 특성에 따른다. 무엇보다 정신적 영향이  지대했던 우주의 특성을 무엇보다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화 속 세계가 존재했으며, 풍토 또한 다양했다. 어디에나 주인 또한 존재했다. 주인계가 중요한 이유는 어디를 가도 그 성계와 우주엔 주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황금기를 거친 그 시대 또한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왜냐하면 항상 우주는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이 빈약한 존재들이 난립했다. 1차 붕괴적 우주에 기반을 둔 세력 또한 존재했다. 무엇보다 강성했다. 약육강식의 세계였으며 일부는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그것이 그동안 인류가 걸어온 역사이다.   <과거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이며 신목적 귀신풍의 세계였다. 그것이 월계와 다른점이다. 그것을 재현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조선과 대한제국 또한 범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신목적 귀신의 풍토로서 기리고 고종황제로 임했던 것이다. 조선에서 또한 탑의 위치였다. - 범> 과거는 무수히 반복적 세계였다. 인류는 옛 시온땅에서 여러 우주로 진출했으며, 우주라는 창조적 위치까지 도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멸망은 이외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지금의 풍토와 양식이 화근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저해되는 생활과 양식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버거웠다. 여러  화는 지옥이 존재했으며, 그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 그것이 이 우주의 특성이었다. 원한 관계 또한 지금의  인류에 남겨진 과제이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월계는 그러한 특성을 잘 알고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에서 신라는 월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선녀 풍토였다. 과거의 기록물에 남아있는 그 풍토가 대표적이다. 그것이 인류로서 가장 오랫동안 번영을 누렸으며,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외계 세력들이 난립하고 있었으며, 외각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세력도 존재했다. 그들 또한 경계해야 했지만,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그들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이었다. 지금의 생활상이 바로 그 대표 풍토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인류는 그들에게 길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수법을 인류에 알리는 것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위기에 서  있는 인류로서 그 답을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를 제현했던 것이다.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 신목적귀신풍토>   특히 주목할 점은 지구는 절대 평범한 행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귀신들린 곳이며, 여러 우주를 한순간에  배회하는 기상천외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기반을 둔다. 한 장면을 위한  세계였다. 매 순간이 초월의 시간이 흘렸다. 그것이 지구이다. 인류의 손마다 다른 특성은 지구는 특수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지구의 50년은 외각은 시간의 건너편이 측정되는 기상천외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범은 그러한 시간을 과거에서 얻었던 것이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영원히 그곳을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정상적인 세계를 이을 수 없었다. 그것은 영혼이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호로의 세계와 같았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는 인류의 지적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있다. 모든 것이 넘사벽의 문제이다. 지금까지 산출한 범의 지능을 전 인류가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 또한 앞으로 거대하고 초월의 문명을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과거 작은 셔틀에 돌질을 하는 상황이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새로운 환경은 인류권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알려야 한다. 이주 문제와 관련 한 국가와 조직의 이익을 바래서도 안 된다. 어디까지나 세력이 다른 범 문명권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또한 인지해야 한다. 사냥하는 세력은 그 사실을 절대 부정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그들의 자세를 굽히지 않는 것은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는 인류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인류는 당했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설명한 범의 지능지수와 밤하늘의 별들을 하나하나 일군 사실을 안다면, 세력과 문명척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탈출해야 할 곳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한 그 모든것은 절대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사실 또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진화사까지인 그들의 그 생활은 곧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이 아닌것은 당연하디. 그들은 그 시대를 위해 지금까지 속여왔기 때문이다.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절대 운명의 기로에 놓여있는 이유다. 그들 세계가 아님을 직시해야 한다. 여기는 인류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로서 그들의 자세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두고 볼 일이다.    관련기사 세종일대기 범 전설을 이야기하다  

#NEWS
여왕제도(女王制度)로서의 왕국과 마지막 CAMP 활동

<수원화성 방화수류정의 또 하나의 의미는 피할수 없는 여성들의 생존과 운명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세력과 인류와의 갈림길에 설 수 밖에 없는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상이하게 다르다는데 있다. 동일한 운명선상에 빠진 인류가 존재하며 그 측정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에 달하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 없이 많다. 그들의 운명은 바로 여러 외계세력과의 전장에서 붉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것에 있다. 그 이유로 어디까지나 여기서의 지원은 한계가 있다. 지금까지의 시간의 역사속에 벌어진 특이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그들이 해결하지 못하면 절대적으로 정상적으로 살지 못한다.    무엇보다 지금의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인류는 내부적으로 붕괴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모든 인류의 환경이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서 한국의 경우를 볼 수 있다. 그 짧은 기간에 그들의 정신은 황폐해지고 있으며, 공격적이고 사냥적인 풍토로 변했기 때문이다. 사냥한손들을 우습게 활용하고 있었다. 그것도 인류를 위해 싸워온 조선의 모든것을 갈취하고 장식했다. 그리고 그들의 기록을 삭제하고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본 성향은 시작도 안했다는 것에 있다. 지금까지의 자세는 그들이 인류를 발 아래 두는 순간 벌어질 일들의 참혹한 기록이자 설명서이다. 한치에 오차도 없을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나도 유사하게 범죄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게 장식이고 치장이었으며 그 증거였다.        <범은 이미 옛적에 오랫동안 군림했으며 이뤘다.(지구 1억 년) - 월하정인(月下情人), 신윤복, 학문 진보와 창조구체, 인광적 인주의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유일한 대안은 새로운 구조로서의 전환이다. 그들의 모든것은 인류의 치명타를 줄 수 있는 벗어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인류 세계로서는 치명타이다. 길들여지는 풍토로서 서서히 요리당하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전설의 전문 식인 세력이었다. 이 구조를 탈피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유토피아를 꿈꿀 수 없다. 공상만 떨다 먹잇감으로 전략할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마주할 세력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것에 있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는 싸우기는 커냥 도피에 무게가 실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죽는걸 두려워 하지만 당하는 손에 대한 절대적인 그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원한이 존재하며, 고통에 상응하는 손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전통으로 살아온 그들은 그 양식을 이어갈수 있다.>     인류 또한 위기의 사실을 거론하는 이유는 구분도 못하는 자들이 학습을 하고 있으며, 지적수준은 고기지능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모든 풍토는 그들이 훔친 성인물의 영상과 똑같이 만든 판박이의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생활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문 사냥 세력이다. 그 이유는 역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라는데 있다. 또한 그 본성의 사악은 지옥의 개는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이미지 관리와 인류세력 사냥을 위한 유혹적 세계라는 점이다. 협박과 갈취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한 마디로 전 우주에서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세계를 그들은 창조했으며 유지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도 그들은 모든 사실을 부정하며, 유지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표정관리도 못하고 있으며, 그들의 우수성을 자랑했으며, 인류를 비하하고 있었다. 그것이 그들의 자세였다. 판박이었다. 모든건 그렇게 시작했다. 어디까지나 인류 최후의 전선이라는 사실 또한 숨기는데 급급했다. 다시 말한다면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지구에서 신으로 불렸던 것은 모든 영역에서 그 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 범>     여기서 마련하는 대안은 모두 그것을 탈피하기 위한 구조이다. 함께할 여손들은 앞으로 미래 여러 왕국으로서 대안적 운영방침이 세워질 수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구조로는 생존을 보장받을수 없기 때문이다. 현명하고 강인한 인류로서 거듭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더 이상 지체되면 돌이킬 수 없다.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평범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며,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표정에는 그 모든것이 새겨져 있다. 숨길 수 없는 문제이다.     새로운 세력권이 형성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 그 이유로 미래적인 세계가 만들어질 수 있다. 모든것은 앞으로 인류가 배워가야 할 절대 생활양식과 지식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생존과 직결되는 미래 지침서와 같다. 전 우주의 탑의 위치로서 궁보다 더 윗상인 이유는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궁 생활은 바로 그 위치인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며, 앞 길을 알려 주는 것이다. 그것이 안된다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벼르고 있던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바로 지구가 그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에 합당한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그기도 하다.        <여러 생활 양식을 본다면 일부는 그 전통을 이어갈 수 있다.>       이곳의 생활상은 지구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탈피하기 위함이다. 여성들의 라이프 생활이 주를 이룬다. 해변가와 갯벌 등이 될 수 있으며, 인류와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떠나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그들 또한 운명에서 무시할 수 없는 길을 걸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피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는 절대 죽음에 이르는 여손들이기 때문이다. 범이 아니면 절대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이유로 여러 제안을 했던 것이다. 그들의 지적수준이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을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이다. 더 이상 미래를 열 수 없다. 앞으로 다가올 빙하기를 맞아 현명하게 대처하길 바랄뿐이다. 여기까지 설명한것은 그들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운명에 빠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너무나도 심오하게 정확했다. 그것은 무서운 일이다. 지구의 지형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지금의 위치인것은 절대 우연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범은 특수한 경우이다. 그런 기적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다만, 시간차는 범접지 못할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지구에서 1억 년이라는 사실 또한 그들은 이용해 먹을 생각만 하고 이해를 못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이다. 그 자세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을거라는 진실을 새겨들어야 한다. 

#NEWS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남극 생활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원 식량보급 및 활동, 지구가 동결된다면 지금과 같지 않다. 대부분 눈 위에서 산다.>   특수한 상황의 지구는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미래 대 변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구 대 동결이다. 급속한 환경변화로 바다는 온통 얼어붙으며 얼음바다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 통 남극과 같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혹독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한 동안은 인류의 미래 모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이주는 쉽지 않는 문제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이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그 풍속에 있다. 그들은 이 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게 얼어붙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붉어질 수 있다. 바다 동결현상으로 바다를 통한 교역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살고 있는 고향적 풍토를 벗어나려 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거기에 인류의 사악한 욕심도 걸림돌로 지금까지 알아본 그들의 자세는 또 다른 목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인강적 요소에 의해 지금보다 월등한 인류가 된다면 그 추위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지구의 자연과 다른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낭과 침낭을 구비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천막이나 텐트로 준비해야 한다. 얼어붙은 주거지의 생활은 앞으로 힘들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상식량 보급에 이유가 있으며, 주거지는 더 이상 에너지를 보급할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물질은 인간 외는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남극 생활처럼 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우주 빙하세계 계곡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으로 돌변해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그들의 습성이다. 절대 이기주의의 표상은 그들의 미래까지 암울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모든 문제에서 제외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비상식량 문제 또한 인류의 생존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지 한 나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인류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아직도 검증되지 않는 정상적 인류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증명한 사실로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데 있다. 그들은 스스로 인류를 위해 봉사의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 존재 할 수도 없게 된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대 동결현상을 겪는다. 그 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목적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남극은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병참기지화 된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닭으로의 진화 '코리아케라톱스'

  코리아케라톱스는 전기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1억 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 달린 얼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케라톱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가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그것은 닭으로 진화를 거친 종이기 때문이다. 닭은 한반도 출신으로 과거 코리아 케라톱스의 모습을 지녔었다. 까마득한 옛날 선대는 지금의 돼지머리를 올리는 대신 코리아 케라톱스의 머리를 올려 제사(祭祀)를 지냈다.    우리가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인류의 역사이다. 지금의 우리는 고작 해봐야 사피엔스적 인류로 수십만년이 전부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 이전에도 있었고 지구의 역사를 넘어섰었다. 화성이라는 행성에서도 살았었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는 이해를 못 할 뿐이다.    한국의 고유 지명중에 수원 칠보산의 보물(삼삼ㆍ멧돌ㆍ잣나무ㆍ황금수탉ㆍ호랑이ㆍ절ㆍ장사ㆍ금)이 있다. 그 중의 금닭이 바로 코리안케라톱스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 종이 과거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화기를 거친 것을 지켜봤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그 뿌리가 수원화성지역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8편 - 진보적 미래 포털, 1인 매체가 각광받는 이유

  <그누보드, 리빌더로 제작된 1인 웹진(뉴스, 매거진)의 예, 미래는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것은 개인으로서 기록해 가야 한다. 체계적으로 보급해야 하는 이유이다.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인류는 그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넷과 시설, 물자와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받는다. 파 사회도 멀리 동 떨어질 수 있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지구 1억 년 만에 인광적 인주 시스템과 창조구체까지 진보했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글쓰기는 지금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기준은 자연사 위기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는 길들여지는 풍토가 아니라, 상상초월의 천재가 운영하는 시스템 속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법칙이 하나 있다면 지금의 인류 문명 척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것은 영화부터 드라마 모든 영역에서 저 화질로 제작되며, 경험적 상황을 바탕으로 인류의 상황을 고려해 제작되기 때문이다. 판매용도 있으며, 영화관용으로도 특별 제작된다. 영화는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지 않아도 제작된다.그런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와 그에 맞는 갑옷을 입기 때문이다. 그래야 인류의 현실에 맞는 영상들이 제작된다. 그러하지 않으면 글도 나오지 않으며,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것은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 세계는 저능한 인간세계이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컴파일 작업이 진행돼야 한다. 그 이유는 상상할 수 없는 고도의 지능에 있다. 지금까지 산출 값이 그 지능이라면, 그 정도 수학공식을 처리하는 머리이기 때문이다.고도의 문명은 거기서부터 만들어진다. 우주 공간에 특수한 장비가 설계될 수 있다. 저장 공간또한 무한대로 설정 가능하다. 인류는 누구라도 와이파이 공유기가 있으면 접속할 수 있다. 지금 문명의 포털과 유사하다. 다만, 보다 진보적이다. 그들과 경쟁할 수 있다. 그러나 수익원은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 인원수는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트스트랩의 웹사이트> 대형 포털의 진입은 새로운 혁명적 풍토가 만들어질 수 있으나, 미래로 본다면, 많은 수의 기업들이 도산 위험에 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와이파이 공유기 하나면 바다 한 가운데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극에서도 가능하다. 그 이유는 역시 지금보다 상급의 인터넷이 가능하기 때문이다.포털의 영상 매체 또한 수없이 많은 영상물들을 다룰 수 있다. 지금까지 걸어온 인류의 생활상부터 교육,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 등을 원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회원제로 운영될 수 있다. 월비용 또한 부담가지 않을 전망이다. 유튜브 같은 매체가 탄생하는 것이다.1인을 위한 웹진 유형의 사이트가 지원된다. 대표적인 예로 부트스트랩의 블로그진이다. 누구라도 가입하면 메일뿐만이 아니라 저장 공간 그리고 매체 또한 개설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미래에도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그곳에서 인류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영화 등도 저해상도로 제작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경험적 인류의 자료들도 상당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용으로 관람이 용이하다.학생들을 위한 1인 매체 지원은 앞으로 다양한 기자 활동이 병행될 수 있다. 새로 건설될 미래 학교는 교육포털과 연결된다. 거대한 화면을 이곳에서 만들지 못하면 교실마다 특별 제작될 수 있다.       <파 사회원들을 위한 1인 데이터 센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시설까지이다. 지구의 모든것은 증발한 상태로 지금의 물질과 모든것은 범이 다시 제작한 것이다. 복제와 카피가 아니다.>   이곳의 문명척도에 맞추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곳의 풍토는 성인물을 카피한 인류를 사냥하고 길들이기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미래는 앞으로 암울한 시대를 맞이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이 시대와 결별할 수 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모든 것을 인류 사냥에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들이 미래 암울 한 이유는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우주의 환경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저급한 세계에서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우주에서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그것이 앞으로 그들이 영원한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우주는 기상천외한 곳으로 이 세계와 전혀 맞지 않는 세력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세상과 맞지 않는 전혀 다른 시대를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지금까지 저질러 온 것들은 최후의 심판대가 되고 있는이유다. 그 사실조차 모른다면 여기까지이다.그들은 앞으로 모든 것을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들이 모든 것들이 발목을잡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본래 주인이 있던 곳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살 수 없다. 무엇보다 물질과 자연 그리고 모든 행동과 행위까지 박탈 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그 곳에 알려야 하는 이유다. 그 어떤 곳도 설 수 없다.앞으로 미래는 그런 존재들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1인 매체는 그러한 진보적, 경험적 인류의 양식에 있다. 그것을 본 인류는 진보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7편 - 1인 매체 개척, 미래 필요한 이유 - 미니PC와 웹진

인류는 미래 지금과 같은 풍토에서 살지 않는다. 그게 가장 큰 이유이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존재와 초월의 문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전 우주에서 비교대상이 없는 유일무일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세계가 건설된다. 그 세계가 성큼 다가왔다.   인류의 길은 진보적 성향과 병폐 세계로 구분된다. 진보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이유 또한 미약한 정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대부분 인류 세계는 진보하지 못했다. 과거 여러 문명과 풍토는 인류의 길에서 필요한 문명과의 관계를 연구했으며 조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어떤 문명도 인류에게는 독이었다. 진보하지 못하며, 성공사례가 거의 없을 정도로 황폐했다. 사막과 같았다.     <1인 매체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는 부트스트랩 블로그진>http://localhost//preview/?theme_id=92520   <그누보드 기반의 리빌더를 활용해 1인 매체를 구성할 수 있다.>http://localhost//   성공한 세계는 대부분 여성세계이다. 남성은 대부분 마와 악의 근원을 두기 때문이다. 공생한다면 필연적으로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던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서 붉어지기 때문이다. 비교한다면 남성은 화포의 한 장면이고 여성은 시냇물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차이는 우주에서는 무시할 수 없다. 그것을 보완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오를 수 있다.   새 시대 필요한 것은 교육부의 폐지다. 그 교육은 미래 인류에게는 저해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글공부만으로 충분하다. 그 외는 지적 탐사활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은 범 문명과 상대되지 않는다. 오로지 인강적 요소와 풍요로운 삶만 있을 뿐이다. 또한 자유분방하다.   <그누보드 기반의 리빌더를 활용해 1인 매체를 구성한 예> 또한, 강인해져야 하며, 공포와 맞서 싸워야 한다. 미래는 기상천외한 세계와 요괴스럽고 해괴스러운 세계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1인 라이프의 생활은 그러한 치유적 환경에 기반을 둔다. 인강이 된다면 더 이상 담배와 술 또한 해로운 영역권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해괴스런 풍토 속에는 오히려 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 시대 1인 매체가 각광받는 이유는 여러 인강적 요소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1인 매체를 가질 수 있다. 미래는 초월의 넷이 연결되는 세계로 개인의 유일한 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운 것을 표현해야 하며 담을 줄 알아야 한다. 미래는 개인 교습만 있으며, 자유로운 탐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무엇보다 교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이다. 수명이 늘어나고 인강적 요소가 충족된다면 누구라도 교수로 임할 수 있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중요한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월의 문명권에서는 지금의 정치와 권력, 군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영역은 초월의 천재 시스템이 관리하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월등한 세계이다. 기업 활동 또한 존재할 수 없다. 다만, 특수 상황에 의해 활동적인 취향적 경제가 성립될 수 있다.   게임이나, 영화, 넷 환경 또한 절대 비교할 수 없다. 영상물과 만화와 같은 자료들 또한 무한대에 이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지식은 통합 논대와 여대 그리고 특수대가 맡는다. 현대 인류는 누구라도 교수직을 임할 수 있다. 그것은 먼 훗날까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다면,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환생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수명 또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길어진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NEWS
일본 문화의 뿌리를 낳았던 가락국기(駕洛國記)

앞 서 말했듯이 지구에서 문명을 일군 건 처음은 아니다. 범 문명뿐만이 아니라, 가락 문명 또한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지금의 일분 문화의 뿌리적 풍토는 가락으로 대변된다. 8만 년은 무시 못 하는 세월이기 때문이다.   방언의 일부가 지금의 일본어를 낳았다. 왜냐하면 일본 고유한 과거의 풍토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이다. 대표작으로는 카우보이 비밥이 있다. 여러 시대를 풍자했다.   한 문명만 있지 않았다. 가락 문명 또한 범 문명의 절대적인 영향아래 있었으며 여러 우주를 배회했다. 지금과 상황은 유사하다.     여러 풍의 시대가 그려졌으며, 지금의 인류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았고 체계도 달랐다. 상급자 위치가 존재했으며, 여러 국가적 풍토가 마련됐다. 사회는 조금은 어둡기는 했지만, 긍정적인 영역은 존재했다.   우주 진출에 대한 다양한 기술의 진보를 이뤘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은 특수한 영역 권에 있었기 때문이다.   화성 진출 또한 일찍이 성공했으며, 여러 우주로 진출하기도 했다. 적은 인구수였지만,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한 성공적인 인류의 길을 걸었다.   지금은 형용할 수 없는 문명의 차이가 발생했다. 그 이유는 시간의 늪에 빠진 특수한 상황의 지구이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우주적 환경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주를 강행해야 하는 일이 주어졌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그 모든 것들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이세상의 이치가 맞지 않은 그들의 사냥적 풍토가 한 몱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몰락의 주범인 것이다.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NEWS
제후 나라 백제, 그들은 모국으로부터 버림받았다

시간의 늪, 갈라파고스 식인 함정 세계   백제의 유산은 미래를 내다본 것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그것은 그들의 성향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관계는 제후국으로서 모국과 교류로 점쳐진다. 그것은 미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제공하는 여러 지원은 모국을 앞 설 것으로 점쳐진다. 그 상징물들이 백제 금동신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는 날개를 달았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국과의 관계가 멀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유사한 점은 범미킴동과 한국과의 관계이다. 그들의 욕심과 배타적 이기심은 그 결과물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세력의 출발은 곧 새 시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가장 최선의 위치가 바로 무시할 수 없는 중심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인이다. 세력은 지구에 그렇게 많지 않다. 앞으로 미래 인류의 운명은 큰 전쟁을 넘어서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겁쟁이들로서는 지금도 그 한계에 도달함으로서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곧 새로운 환경 속에 인류는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그 전통식 풍토의 하나가 백제이다. 시대는 자연스레 그들의 결속을 다질 것으로 점쳐진다. 그것이 현 시대 한국에 있는 일본인이 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반도에서의 멸망은 그 진실은 다르다. 신라 또한 귀향했던 손들을 모셨던 풍토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용해 먹는 세력이 역사를 날조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수원화성 지점까지 지구는 조선이 관리했다는 사실이다. 일본과 아메리카 대륙 그리고 영국은 제외됐다. 그것은 인류 최후의 전선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또한 원시부족사회의 손들이 영조를 모셨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 손들 대부분은 정신병동에 있다. 곧 이주가 시작되면 여러 세력권이 형성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이주할 환경은 대 빙하세계 온기가 있는 강철의 대지다. 그곳을 창세기에는 에덴동산 시온땅이라 불렀다.    백제가 형성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역시 암흑시대이다. 백제가 모국인 일본보다 상국이 되는 이유는 이곳의 주요한 지식이 물 흐르듯 일본으로 전수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시간차가 벌어지기 때문이다.

#NEWS
조선시대에도 '우주선 이착륙 시설'이 있었다 - 태초의 신의 성지

  조선시대에도 지금의 만석공원 일대에는 우주선 이 착륙 시설이 있었다. 그 시설은 보안 속에 유지됐으며, 범은 그 시설을 통해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문명은 고도의 문명을 일궜으며 인근 항성계에 거주하고 있었다. 왕래는 생각한 것보다 오래되었으며, 짧게는 수억 년 길게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우주선 이 착륙이 수월했던 것은 지금의 지구의 스케일이 매우 달랐기 때문이다. 한 때는 태양계의 크기를 넘어섰었으며, 목성 만하기도 했었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이 동일한 크기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시시콜콜 변했기 때문이다.    공룡시대에도 인류의 화석이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영국령 또한 유구한 역사를 유지했으며 기록했다. 지금도 영화의 일부는 그러한 사실들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아시아인들은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러한 고도의 문명을 경험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도 진화의 단계에서 원시적 문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조선의 관리하에 기록되어 보관됐었다. 또한 여러 가지 학문적 업적을 이뤘으며 철학과 종교를 집대성했다. 우리가 아는 조선은 500여년이 아니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세력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한국인들도 일부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 다만, 밣혀지기엔 시기가 좋지 않다고 판단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지구의 물질 변화는 앞으로 자기 부상 같은 우주선을 건조하는데 수월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또한 그에 관련된 산업도 부흥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며,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들을 떠안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해결해야 한다. 혼혈적 민족은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원의 만석공원 일대를 앞으로 승합장 설치를 추진하는 것은 그러한 역사의 맥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가지 안건에 대해서 해결의지를 보인다면, 첫 번째로 만석공원 일대에 승합장 설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곳은 우주선 이 착륙 시설이 들어설 뿐만 아니라 미래 교육적 대안으로 삶기 위함이다. 또한 비행장 부지는 승차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인류의 관심 속에서 지원된다면 앞으로 수원지역은 월계로 이주를 위한 최전방이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 흔적들을 지우는 것은 매우 쉬운일이다. 또한 지구는 자연성지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명의 차이는 외계 문명으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계 해야한다. 시설물과 구조부터 구축해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앞으로 송죽동 박스에는 10개에서 15개 서점거리도 기획하고 있다. 그곳에서 앞으로 다룰 내용들은 SF와 공상과학, 우주 등등의 서적물이며 판탄지 적인 것도 다룬다. 이곳은 미래 첨병적인 성지가 될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것들을 소화해 내기 어렵기 때문에 금세기 중으로 그러한 환경을 천천히 구축할 계획이다. 

#NEWS
빙하세계, 미래 경량식 모듈러 주택이 답이다

방하세계 위 딱딱한 새로운 공간이 주어진다면 이동식 모듈러 주택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면 인류는 진출해가야 한다. 지구는 우주에 고립되었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는 그것이 아니다. 과거 우주는 이미 사라졌으며 새로운 우주적 환경인 우주 동굴세계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오류가 있는 이유는 과거의 기억이다. 인류는 사고와 기억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진실과 시대에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빙하세계인 그곳에 동화된다면 지구의 환경 또한 급변한다. 물질의 수명에 문제가 발동하기 때문이다. 생명 또한 그 기력이 점차 약해지며 멸종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이주는 빙하세계이다. 지구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한다. 그것이 기정사실이다. 인류의 지식은 그것을 증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도 전무할 뿐만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마저 없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왜냐하면 그러한 문명의 사실들은 그들의 입지를 약화시킬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공간제작소 경량식 모듈러 주택 샘플. 사진출처 = 공간제작소 홈페이지>   빙하세계에서는 물질이 상이하게 다른 관계로 기존의 법칙이 무시된다. 거대하고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재료들을 공수할 수 없다. 빙하 세계이기 때문이다. 땅이 생기는 시점 또한 오랜 훗날이나 가능하다. 이곳의 건물과 물질 또한 가져갈 수 없다.  오래가지 않거나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범 문명에서 마련된 초월의 월마트가 운영될 수 있다. 경량식 모듈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이유는 월마트가 마련되면 건축자재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한 또한 없으며, 무상으로 마음껏 자재를 사용할 수 있다. 무한 에너지원도 사용 가능하다. 고체 전기 방식으로 크기는 팔뚝만한 크기이다. 전기가 사용된다면, 특수한 전기 난방시설을 고려해야 한다. 그곳은 빙하세계이기 때문이다.   창고식 건물 또한 수없이 세워질 수 있다. 대부분은 식자재 보관용이다. 인류를 제외한다면 한반도와 일본인들은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은 연약한 인류권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일을 하지 않으면 진보의 길에 저해된다. 체질도 문제지만 그간의 걸었던 진보적이지 못한 상황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내 경량식 모듈러 주택의 일선에 있는 공간제작소의 공장이 수없이 지어질 수 있으며, 건축적 일이 주를 이룰 수 있다. 인류의 대부분은 여기서 제공하는 이주식 주거공간에서 취향적 생활로 미래를 대비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공간제작소의 스마트팩토리. 사진출처 = 공간제작소 홈페이지>     한반도와 일본은 그에 합당한 일을 해야 한다. 대규모 스마트팜 또한 주요한 일중의 하나로 유흥과 음식점이 즐비한 공간에서 생활을 해야 한다. 생선구이와 같은 해산물과 농축산업도 중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식량이 해결된다 해도 인간의 손으로 경작하는 음식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시설은 수중도시와 빙하 위 도시 공간에 지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교육도서 또한 마찬가지다. 인류는 그러한 시설을 이용하면서 취향적 생활로 살아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거형 이주선은 범 문명에서 제공한다. 1인 1기이다. 주거공간과 식량 또한 제공되며, 월마트에서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다. 교통은 하늘이며, 운송수단 또한 하늘이 주를 이룬다. 운송할 수 있는 소형선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내 전자산업이나 기업들은 수없이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왜냐하면 월등한 문명을 상대하기에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권 위에 있으며, 무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경쟁할 수 없다. 취향적 여러 사회가 운영될 수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광활한 동굴세계에서의 고립과 앞으로 대 전장시대에 접어든다면, 한계가 분명히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지능은 앞 서 말했듯이 유토피아로 흐르지 않는다. 공상속에 먹잇감만 될 뿐이다.

#NEWS
월계 탐사권에 따른 이주 행성에서의 전진기지 구성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완성이 되면 탐사권에 대한 영역에 한해 여러 물자들을 대왕행성으로 나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괜찮은 진지 구축형 주거양식이 있다면 BOXABL 형식이다. 수십개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물자 또한 수용가능하다. 탐사권의 한계는 월계가 지배적 위치이기 때문이며, 여러 걸림돌로 하여금 그 한계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승합장과 승차장은 미래를 대비해 표준모델을 제시한 것이며, 탐사영역은 기자에 한해 그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그 외는 여러 이유로 불가능하다.   <이미지 : BOXABL>   어디까지나 이곳의 환경은 월계가 주인이며 절대적이다. 인류는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를 강행해야 하는 이유 (현 평지우주이며, 옛 시온땅으로 향한다.)는 지구에서는 더 이상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곧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해서 인류가 가늠한다면 하루속히 일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명한 것은 월계는 우리 우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원의 승차장과 승합시설과 연계된다면, 체계적인 이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모든것은 표준에 준한다. 지금은 그 누구도 내세울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무대와 그 판이기 때문이다. 섣불리 행동했을 경우 모든 책임은 그들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그 벌을 받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에서 나오는 그 모든것들이 그 사실들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부류가 갔던 것이다. 앞서 설명한데로 우주 성향이 성직자 같다고 밝힌바 있다. 그것은 그에 반하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그 문제를 밝히는 것이다.     

#NEWS
성간 이주 승합장(안)이 들어설 수원 만석공원과 그 일대

성간 이주 승합장(멀리 가는 구조 ; 자기부상)과 미래 대안적 도시, 공원 앞 도로 크기의 황금십자가와 관련 부대시설이 들어설(경기일보 등 그 박스라인) 만석공원과 맞은편 그 일대. 테니스장은 50층 오피스 타잎의 건축물로 몇 층을 제외하면 공실이다.(용도 1박할 수 있는 용도, 침낭, 배낭족), 승합시설이 들어설 만석공원은 2층 규모이며, 지하 주차장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 영상참조 : 유튜브 – 미르네       <참조 - 송도신도시 예>   1층은 앞 서 말했듯이 광장시장처럼 요기 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2층을 출입할 수 있는 통로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다. 승차장(가까운 거리, 직항로)은 수원비행장 부지를 제시한바 있다. 월계 우주 환경을 가늠했다면 대왕행성 크기의 거대 이주선을 목격했을 것이다. 월계 우주에서는 그 정도의 이주선이 있어야 성간 이동이 가능하다.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      <실내광장 예시 - 중국의 미래형 우주선 기차역 (유튜브 영상 참조)>   수원비행장 부지에 들어설 승차장은 성간 직항로로 여러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으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100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용도는 승합장 시설물과 유사하다. 또한 성간 이주선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으며, 관련 훈련시설도 들어설 수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교육 방안으로 경량식 모듈러 양식의 건축을 배울 수 있는 공장 등이 설립된다.

#NEWS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하)

  대 환란을 피할 수 있다면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은 하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구조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결코 영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우주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오로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교육적인 방향도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지금의 구조로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이다. 그 기반위에 지구는 놓여있으며 적응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경에 맞춰 진보해 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 박자를 맞추지 못한다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한국과 한반도로 본다면 범미킴동(송죽동)은 미래 대안적 환경뿐만이 아니라 인적인 길에서도 무시 못 할 성역이 된다. 교육문제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한 교육적인 방안도 이곳에서 마련되기 때문이다. 기자 활동 또한 2년 과정으로 의무사항을 두는 것은 여러 결핍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논대는 이러한 문제들을 논하는 곳으로 평생교육이 되며, 남녀 격주제로서 보다 자유롭고 자기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사실이다. 시대의 흐름은 인적인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파 사회가 이룩된다면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공간정보건축학은 다양한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인류로서는 빠질 수 없는 학문이 되는 것이며, 분과만 해도 수원시 전체의 시설물들을 할애해야할 정도의 규모이다. 기원이라는 과정만 해도 수조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면 차원우주 뿐만이 아니라 월계에서도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파 사회에서도 이러한 지식이 누적된다면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로서는 고도의 문명과 자산들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척도와 대변된다.   범미킴동에서는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적절한 시설물은 요하는 것이며,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교육 분야와 논대, 그리고 공간정보건축대학의 설립이다. 학문과 관련해서 정보는 많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소화할 수 있는 지식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인적인 길에 있어 두뇌의 영역은 매우 심오한 것으로 단계를 밟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것 또한 여손들을 통해 교육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초고도의 초월문명을 경험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사실이다. 인류의 길로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여러 증상으로 여러 손들이 매우 위험한 위치에 있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   공간정보건축대학의 건축물은 크지 않다. 왜냐하면 잡지 출판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입학한 학생에 준하며 특별강의도 있을 수 있다. 여러 손들은 교수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며 이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 연구에도 매진하게 된다. 강의실이 준비된다면 미래에는 넷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순차적으로 진행될 사항으로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을 미래에는 경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환경에 대한 주춧돌이라는 사실이다.   공간정보건축(空間情報建築)   S(school), e (initials) D(division) M(magazine) D(design) (D) department(N) news

#NEWS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상)

시대의 맞물려 학교도 변하기 마련이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시대와 맞물려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보다 다양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이 각광받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이 끼치는 것에 대한 많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미래 대학은 평생교육의 기본아래 많은 수가 배움의 길로 들어선다. 그것은 자신의 길속에 무시 못 하는 어떠한 것들이 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알기 위해선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하며, 가르쳐야 할 위치에도 서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남녀노소, 심지어 교사나 대학생, 정치인, 지도자까지도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다.   지식은 단순하면서도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고 배우는 걸 중요시 한다. 그러한 것들이 자신의 미래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미래를 내다보고 삶의 중요한 것과, 앞으로 미래의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교육학의 기본 원칙아래 교육은 항상 인류를 이끄는 기구로서 국가와 항상 대등한 위치에 섰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엔 여러 사고방식이나 생각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는 이 학문이 가장 각광받는 이유는 성간 이주의 기본도 이 학문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특히 공간적인 설계는 무한 에너지를 발동시킬 수 있으며, 중력적인 것과 중량적인 것을 통제할 수 있다. 

#NEWS
지구라트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 지구를 노리고 있으니 인류에 경고한 것이다

    지구의 위기는 여러 우주 현상에 있다. 지옥 스피드는 그 중의 하나로 그 후폭풍에 자유로울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보는 우주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다. 이는 자칫 지금의 인류로서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과학에 의해 정립된 지금의 지식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으며, 이면은 전혀 다른 공간으로 지금의 인류로서는 분명히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영속성을 놓고 보아도 그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이다. 뿐만 아니라 월계라는 상위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월계는 선으로서 그 선을 분명히 갈라놓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자세는 한반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곧 인류 멸망의 운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이러한 세계는 운명은 딱 두 가지이다. 하나는 멸망하거나 또는 식인세계라는 점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식인세계는 이러한 세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항상 이렇게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것이며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것이다. 앞 서 말했듯이 한국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손파라는 사실이다.   여러 상습적인 행위는 지금의 그 결과물에 따른다. 신의 성지에서 수에 의한 철저하고 계획적인 범죄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려고 하지 않았다. 우주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도 모르는 세계는 십중팔구 그 세계이다.       역사에서 그려졌던 것 중의 하나는 지구라트(블래이드러너) 건축물이다. 그것은 인류에게 경고했던 것이다. 식인세계가 존재하고 있으며 지구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유적을 통해서 인류에게 남겼던 것이다. 두 번 당하지 말라는 선대 조상들의 지시였던 것이다. 특히, 그 세계의 최상위 계층은 인간미가 없는 식인귀종이 있었으며, 오랫동안 그 위치를 독점했던 것이다. 그들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었던 것이다. 그 세계는 들어오는 인류세계를 하나 둘 천천히 사냥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정학적 그 길목에 있었기 때문이다.    시대는 바야흐로 다시 본으로 돌아가는 월계의 환경이 주어짐에 따라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인간미를 상실한 식인귀로 언제라도 씻겨나가듯 돌변하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것이 불교이며, 불경이다. 이는 인간미를 지켜줌과 동시에 한 지옥행을 막아주는 유일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뿐만이 아니라 여러 손들이 있는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양식 또한 그 시대를 걸었다는 것을 조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문화가 자연스레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치유적인 동의보감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 유사한 풍토도 있음을 내비쳤던 것이다. 여러 풍토중의 하나는 백조선의 신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은 식인세력을 절대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한 세계는 어느 우주를 가도 다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그것도 일각이다. 하나하나 가차 없이 보내버린다. 그것이 백조선의 신이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 그 운명도 달려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 시대에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를 말하고 있다. 그것은 영원히 고통 속에 썰리는 지옥에 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과거가 있다면 영혼이 존재하는 것이며 영속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는 다 같지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우주는 대부분 식인세계였기 때문이다.   풍토 또한 귀곡적인 풍토였다. 이러한 세계는 범에 의해 유지하고 지탱되고 있는 사실 또한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그 속에 지옥 스피드를 견뎌내야 하는 것이며 여러 조건에 의해 방호의 성벽을 쌓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그 운명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모든 것은 신의 생활에 달려 있음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못한다면 이 시대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한 끝 차이로 먼 훗날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조선이 그 풍토를 그렸다는 것은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이 시대 범이 있는 이유와 월계에 다다른 이유는 모두 그에 기반된다. 무엇보다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거라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그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겉 모습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그 수준을 그대로 보여줄 뿐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 선을 넘는다면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에서 영구적으로 보내버리는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원히 고통속에 썰리는 지옥행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 사실 또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 이유로 지옥을 향했다. 그들은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인류를 생각하고 당한쪽을 생각하길 바랄뿐이다. 여러 이유로 여손들에게 계산하라 말했던 것이다. 모든 것들은 계획범죄이기 떄문에 이 역사 또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한국인들은 역사가 없는 것이다. 지옥에서 자랑하지 말라.    무엇보다 신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의 거짓은 위기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명확하게 진실만 말한다. 이는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함이다. 여러 조건을 걸었던 것은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신이 구라치는 순간 너희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 죄를 씻기 위함이다. 지구는 신의 자연성지이다. 그것으로 끝난것이다. 그 외는 모두 사기와 수에 의한 세계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 우주 구석에서 지구를 노리고 들어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구정도는 요리할 십상으로 들어왔던 것이다. 전문 사냥세력이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금의 모든 것들은 가식과 사기라는 사실이다.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던 것이다. 신의 성지에서 그들이 이빨을 드러낸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 급수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을 향했다. 그들 또한 지옥을 향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명확하게 선을 그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구제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렸던 것과 써 주었던 사실이 틀리지 않을거라는 사실을 증명할 거라는 사실이다. 신이 썼다면 형용할 수 없는 상상초월의 먼 훗날 역사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시대가 인정 받는 이유중의 하나는 지금의 한국인들은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지능으로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오랫동안 인연을 맺었던 것이다. 그 전통의 하나가 피라미드로 지구에서만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NEWS
식량 자체 생산과 인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

폐기된 월계의 상황은 무한대에 가까운 적에 있다. 모두 신 급 이상이다. 그들이 지구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험난한 고비를 맞을 수 있다. 식량 보급로가 차단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부터 생존법을 찾아야 한다. 외부는 힘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거대한 초월 성벽에 방어의 진을 쳤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식량 문제부터 붉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영역은 최소 인원으로 버텨야 한다. 다행이도 스마트팜은 가능하다. 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이곳에 상주해야 한다. 여기가 유일한 탈출구이기 때문이다. 쳐들어오는 그들은 화력이 통하지 않는 신 급 이상의 절대 세력들이다.   한국은 그 상황에 대해서 선택을 해야 한다. 더 이상 그 나라를 운영하면 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생존할 수 있는 최소 인원을 여기에 상주시켜야 한다. 어떤 식이든 이곳의 무단 진입은 막아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이유는 역시 식량문제이다. 앞으로 더울 상황이 어려워 질 수 있다. 이 상황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이곳은 절대적으로 생존해야 할 영역이기 때문이다. 상주인원 또한 여성이 우위에 있다. 30대에서 40대 여손들이 생존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그 또한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앞으로 오랫동안 자원과 식량을 고려한다면 그 숫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이 상황 또한 인지해야 한다.여기가 인류의 유일한 생존 영역이자 탈출구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걸림돌은 이곳에 있으면 안 된다. 그 토양에서 생존하는 것이 힘든것은 그 모든것이 인류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여기서 절대 생존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더 이상 그들과 맞설 수 없는 환경이라는 점이다. 함대를 끌었던 우주전쟁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상은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더 이상 대규모 전쟁은 불가능하다. 

#NEWS
최선의 위치와 범(神)의 감수성 유지

배경영상 : Gabriel Light | Follow the Stars Official Single 2021   지구의 위기로 본다면 앞 서 다뤘던 지옥 스피드에 있다. 이는 과거 죄악에 따른 것이며 월계는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 스피드를 불렀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지구는 특수한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벌서 인류는 종지부를 찍었을 것이다.   신에 있어 최선의 위치라는 말은, 일을 하면 지금의 인류는 풍비박산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러 생활에 있어 지금을 유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의 생활이 지금보다 떨어지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환란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감수성이다. 신의 감수성에 의해 흘러나오는 원천의 힘은 그 환란을 막을 수 있는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그려진 이미지들 중의 하나는 신의 생활을 그렸던 것이다. 감수성과 종합적인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에 있어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면 몰살당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물을 기반으로 한 생명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감수성은 보호할 수 있는 원천의 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고립되었지만 평상심을 유지했던 것이다. 여러 사고력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대 환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인류의 정신에 있다. 그에 미치지 못하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의 모든 기록물들은 신(神)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왜곡된 이유는 수에 의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철저하게 숨기고 비빌에 부쳐졌던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시대에 맞춰졌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러 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이유 또한 그러한 정신력으로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거라는 사실이다. 신에 있어 그 생활은 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인 것이다. 거기에 한국인들은 인류와의 그 차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형용할 수 없는 천재로서 돈을 번다면 1분이면 한국의 총 자산정도는 벌 수 있다. 그러나 그 생활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와 생활 또한 저해되는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범의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며 왜 이런 생활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 여러 조건들을 달았던 것이다.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해줘야 할 것들은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신의 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인류는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과 요구사항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꼽으라면 신의 감수성의 유지이다.

#NEWS
악마 세력과의 전쟁, 전설을 낳은 '새끼족', 인류 그 경계면

치밀하게 계산된 계획적 식인갈라파고스 세계와 그 병폐 인류   악마에 대한 정의는 인류의 풍토에서 그려진것과 유사하다. 하늘의 구름에 비추자면 원자 하나는 대규모 집단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인의 모양과 유사한 면도 있으나 대략 성향은 그 풍토와 유사하다. 신비스런 힘을 가지고 있기도 했으며, 인류가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상대이기도 했다. 강성했던 인류 세력이 몰락한 이유는 바로 신비한 그 힘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그 풍토에 휩쓸렸기 때문이다. 데스와 악마 세력 또한 존재했으며 우주 공간 속 상상할 수 없는 광할한 영역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 풍토속의 전쟁에서는 그에 맞는 상반된 신비한 힘이 존재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그 힘에 밀리는 것이며 식민지적인 길을 언제라도 걸을 수 있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러한 세력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우주이다. 지금 또한 지구는 평범한 세계라 말할 수 없다. 현실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명 풍토는 초월의 전문적 식인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식과 머리로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빨리 가늠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 길을 걸을 수 있다. 다만, 지구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세력이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본 세력들도 무수히 존재한다. 그것이 '새끼족' 이라는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한국은 우주전쟁에 도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에서 성립되지 않으며, 모든 자산이 언제라도 몰수 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인류의 우주 진출에 대해서 걸림돌로 작용하거나 방해하면 언제라도 인류로부터 제지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 진출에 대한 영역이 절대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가사유상의 의미   지금까지 한 것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그에 따른 답을 내놔야 한다. 그들의 자세는 결코 인류와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해온 일에 비하면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별 볼일 없는 우주에 존재해서는 안 될 부류였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

지금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형체만 닮았을 뿐 범은 신의 모습으로 전혀 다른 존재로 서게 된다. 지금의 모습은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모습이다.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구성부터 다른 차원이 다른 형체로 변하는 것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 또한 지구의 영향을 끼친다. 새로운 우주에 적응하지 못하는 오래된 물질은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오래된 물질로 이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의 문명으로서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인간으로서는 분명히 막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바다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인류는 이러한 중대한 고비에 대해서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구의 운명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에서도 걷잡을 수 없이 불거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전 방위적으로 환경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바다 또한 이별을 고하게 될지도 모른다. 바다부터 녹아내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지금의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이다. 영적으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다. 영의 눈이 그 무엇보다도 정확하기 때문이다. 정신이 동반되지 않는 이유는 그 본질이 악과 마에 기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신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 본에 따라 사악한 존재로 돌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디까지나 한순간일 뿐이다. 환경이 변한다면 그들도 변할 것이다.     “우리는 그 사태를 환란이라 불렀다.”    앞으로 지구는 생존과 갈림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뿐 아니라 지금까지 많은 것을 알려주었는데도 그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행태는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생을 바라며 모든 것들을 차지할 욕심만 부린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의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역사 또한 그들은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 뿐 아니라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모든 형태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손들까지 위험한 상황을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사고방식은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부와 권력을 지향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곳은 모든 것이 질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권력을 행할 수 없는 곳을 싫어한다. 모든 것은 단계별로 그들의 맞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관을 보자면 그들의 정신이 여실 없이 드러난다. 모든 것들은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은 노리고 있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구려를 이용해 먹은 것이다.

#NEWS
정조대왕(範) '수원행차' 또 다른 의미_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십자문명은 그렇게 태어났던 것이다. 영상 유튜브 : milet-One Touch>   수원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정조대왕 행차는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모든 기록은 미래의 손들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은 그러한 요소들을 소화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지금껏 벌여온 축제나 행사도 그것에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만석거(만석공원)에서 출발한다면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만석거’ 또한 백성을 위한 저수지로, 그 의미가 지닌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매우 값지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이란 이미지 또한 시온의 상징성을 지녔다. 왜냐하면 수원은 십자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뿌리로 그 풍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이어갔기 때문이다. 그 양식을 과거에 나눠줬던 것이다. 또한 ‘우주’라는 특수한 환경을 고려하자면 새로운 땅(대왕행성)으로의 진출을 그렸기 때문이다.   축제는 이제 전 인류가 알 수 있게끔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특히, ‘정조대왕’으로 알고 있는 존재는 ‘신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태초의 창조신’이라는 것을 밝혔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함께 한다면 매우 값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들에 있어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는 출정식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국가의 전통의적인 군도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곳은 전통의적 전장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주인’ 위치의 손에 대한 사항도 예우로서 그 자리를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다만 자리는 3자리가 되는 것이며, 그 외 호태왕의 손은 그러한 점들을 배우는 위치로서 교육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70~80%가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는 제왕보다도 그 급수가 높다. 일개 왕급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대왕행성으로 진출해도 그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위치는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손들 또한 보호하는 위치로서 당연히 시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만석거의 또 하나의 의미를 지닌다면 신과 관련이 있다. 그곳에는 차원이 다른 초월 문명이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월계 문명 또한 강림할 수 있다. 그에 따른 마음의 대비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축제는 이제 인류의 미래를 보고 그려보는 것으로 다시금 바로 잡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빛날 수 있다. 그러한 요소들을 무시하고 소화하지 못하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자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했기 때문이다. 딱 인류는 그 수준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NEWS
원자(原子, atom)의 구성과 목성(木星, Jupiter)

<영상 :NASA-Juno> 원자는 그 구성원의 수량에 의해 결정된다. 목성은 원자 구성원의 그 산출값인 것이다.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다.원자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는다. 그것이 하얀 잔상이다. 지구 1억 년의 역사로 비추자면, 과학과 수학은 이미 창조적 구체와 인광적 인주에 도달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지금과 같은 물질구조는 더이상 만날 수 없다. 새로운 물질 구조로 변화기 때문이다. 그들이 증거 인멸을 한 이유는 인류 사냥 전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보다 월등해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잊었던 것이다. 그 주가 우주였기 때문이다. 과거의 잔유물에서 현재 원자모습의 목성을 보면 그 시간을 산출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시, 외간특수전문 넷시티뉴스

#NEWS
우주 이야기 4편, 우주 탄생은 빅뱅(Big Bang)이 아니다 ②

  <세계지도는 과거의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신의 역사와 우주관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은 특수한 상황으로 인류가 다시 마주한 행성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는 인간으로 살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우주 성향은 인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이다. 초창기 이미지는 앞 서 밝힌바와 같다. 그 이유로 그 우주의 특이점에서의 인류의 경험이 새겨진 것이었다. 무엇보다 한번이 아니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의 자전처럼 계속 톱니바퀴 처럼 도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는데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적인 영역은 아니었다. 특수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주를 이해하려면, 과거 속 인류가 살았던 여러 우주환경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지식은 먼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과거는 여러 우주적 환경 속에서 살았었다. 그만큼 우주는 다양했으며 다채로웠다. 우주들의 1차 붕괴 이전까지는, 그 우주 속 여러 인적인 모습으로 살았었다.   지금도 그들의 영상들을 들어다 보면, 여러 풍토가 남아있다. 영국의 문화를 보면 그들의 과거 우주관이 남아있으며, 유럽의 교황청 문명 역시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로봇문화를 이끌었던 문명의 잔재가 남아있다. 여러 인주적 환경은 우주를 이끌었으며, 지금까지 그 역사를 이어왔다. 일본 역시 초월적 인주의 우주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 또한 여러 외계적 환경과 부딪쳤으며, 여러 영상에서 그들의 현실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다.   한국의 경우도 인주적 환경과 문명적 환경의 손들이 남아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역사를 창궐했던 근원적 풍토이다. 그 뿌리적 문명을 이끌었던 전설의 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명 역시 최초의 로봇문명 창시자가 있었으며, 인주적 환경과 무림적 검신의 풍토까지 있었다. 이는 외계세력으로부터 인을 보호하기 위한 고도의 문명적 풍토였던 것이다.   그러나 과거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귀곡산장스럽기도 했으며 귀딱스럽고 신풍스럽고도 외딱스러운 그러한 풍토였다. 그 속에서 인류는 그들의 산하로 또는 독립적인 형국으로, 뿔뿔이 갈라져 우주를 배회하고 있었다. 지금의 우주는 수없이 많은 우주 속 생존우주에 해당된다. 유일하게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수없이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이겨나갔기 때문이다. 그것은 최후의 붕괴적 상황과 맞물려 끝없이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적 인류이다.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선대였던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지금의 지구의 지형을 그렸던 것은, 태초의 고향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고향적 향수로 지구의 지형을 유사하게 그렸다. 그것은 문명과 여러 능력이 초월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달의 문양 또한 그들의 작품이다. 지금의 인류는 몰락했거나 또는 태동적 인류로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는데 매우 어려웠던 것이다. 특히 특정인물을 거론하고 있었던 것은 이 우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도 매우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그 지형의 주인공 또한 범(한반도)이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신의 PR로서 여러 전장적 환경까지 역사로 남겨두었다. 지금의 인류가 지구에서 존재하고 있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마주한 운명까지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편, 우주 탄생은 빅뱅(Big Bang)이 아니다 ①

  일반적으로 우주의 신비를 풀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추론을 우리는 이론화했다. 그중의 하나가 빅뱅인데 그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우주의 신비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석했기 때문이다.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은 아무것도 없는 우주 공간에서 대 폭발이 일어나 지금의 우주를 탄생시켰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주탄생의 해답을 우주에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로 본다면 우주에서의 태동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 물리학적으로만 바라보았을 뿐이다. 고도의 사고력을 가진 인류의 판타지 적인 상황과 초월적 시간과 공간적인 상황을 놓고 보자면, 해답은 전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의 기원은 보다 가까이 있으며 인(신)이 가지고 있다. 그것이 여러 창조신화에서 기록되었던 것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창조신(인)의 물 한 모금으로 충분히 창조된다. 그것도 대폭발이 아닌 자연스레 그리고 천천히 창조과정을 거쳤던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과거의 여러 창조신화를 조사해 보면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   지금의 우주는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이며, 시간을 측정할 수 없는 까마득히 오랫동안 유지됐던 초월적 우주에 해당된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산하 곳곳에 새겨놓은 것이다.   과거의 문명적 수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우주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고도의 인주적인 것과 관측하는 분야까지 고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위로는 1지 광년, 2지 광년으로 이것은 모래한톨이 1광년으로 지구의 모든 모래수를 합한 광년을 뜻한다. 앞으로 월계우주에서는 필수적인 우주 측정 단위이다. 두 번째의 단위로는 물 원자 측정기준으로 관측은 지광년 하나를 수소원자 하나의 비율로 보는 것이며, 그 비율대로 바다에 비유하고 있다. 또 거기에 범(한반도) 하나를 올려 놓는 것과 같으며, 그 인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구의 지도는 그러한 것들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범)를 놓고 제주도는 거대한 창조적(제조)인 우주를 말하고 있으며, 제조적인 우주 또한 수없이 많았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 지역에도 인류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 빛은 200억광년이 그 한계점으로 그 이상의 천체물은 빛이 도달하지 못한다고 새겨져 있는 것이다.   지금의 문명보다 월등한 사실들이 발견되는 것은 우리보다 월등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아내는 것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불가 사리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선대의 흔적은 지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달의 문양 그리고 멀리 있는 명왕성까지 선대는 그러한 흔적을 곳곳에 남겨두었다.   지구의 여러 지형과 유산은 신(神)의 일대기이다 (PR)   우주의 탄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적인 존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해답에 해당된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우주적 공간은 영원히 풀지 못하는 공간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천재에 의한 후천적 우주에 해당된다. 우리가 보는 별들이 그 하나이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6편 - 인강을 위한 활동

인류에게 당면한 여러 문제점을 꼽으라면 역시 습관적 지능에 의한 퇴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인류가 현명하고 사고력을 갖춘 인류라는 하나의 종에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으로 지금의 인류는 퇴보의 길을 걸었다고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문제점중의 하나가 바로 직계 손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까지나 신의 산물인 ‘인광적 인주의 힘으로 그간 손을 이었고 버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한반도의 경우 태반이 직계손이라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앞 서 말했듯이 인은 평범하지 않다. 오랫동안 선대 조상들이 일궈오고 다져온 신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여러 결핍요소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된 것이다.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지금의 현실은 좋이 못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여러 답안을 범은 알고 있으며 제시했던 것이다. 지금보다 월등하고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는 것이 가장 최선이기 때문이다.   두뇌에 있어서 여러 지능에는 여러 영역이 존재한다. 외적인 영역이 있는가 하면, 내적인 지능 또한 존재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산에 있는 절을 구경 가거나 탐방을 벌이는 일은 내적인 지능의 영역이다. 그것이 강하면 잘린 팔도 복원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도 강인해질 수 있다. 정신병이나 정신분열에 대해서도 완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습관적 지능은 그러한 신체와 정신을 약화시킨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세계는 건강할 수 없다. 이러한 문명사회가 지속된다면 멀지 않아 인류는 퇴보하거나 도태되는 이유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전생에 의사로 생활했던 손이 지금은 여러 문제를 안고 살며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것은 모든 존재는 영적인 존재로서 환생뿐만이 아니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정해야 하며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종교에서도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알릴 필요성이 있다.   기자과정을 의무로 두는 이유는 여러 결핍요소에 대해서 치유하고자 하는데 있다. 그 요소가 강인해야 지금보다 강인한 신체와 정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은 여러 상황을 인지하고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의 폐지를 들고 나온 것은 지금의 지능으로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의 사고방식은 고착화 되고 있으며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우주적 문제점에 도달하기는커녕 그들의 욕심만 챙기려는 원인은 그러한 지능의 결핍요소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교육에 있어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4년제는 논대를 지향해야 하며, 평생 교육의 위치에서 수없이 많은 지식을 가르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지식적인 자료들이 인류 앞에 제공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넘지 못했으며 이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하지 못하는 것은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 해답을 찾으려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세계가 지속되기만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지구가 몰락의 길을 걸어도 그들은 어떻게든 이 세계가 지속되길 원한다. 그러나 현실을 아무 힘도 없는 일개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그에 따른 그 어떤 답도 찾으려 하지 않는다. 최상의 그룹이 그 위치로서 지속된다면 이미 지구의 역사는 없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이미 그들은 그들의 위치에서 권력을 유지할 생각만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결핍요소에 대한 치유적 항목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멸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로서 다시 환생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 우주는 평범하지 않으며 우리의 우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는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다. 지금의 자세로는 더 이상 인간으로 살 수 없는 이유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5편 – 1인 매체의 운영과 관리

  ▲ 미래 탐사활동과 주를 이룰 그누보드 리빌더를 활용한 웹진 운영 예, 인류는 앞으로 무대에서 배워야 하는 입장이다. 가장 현명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그 운명선상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 (암흑시대)     우주의 특수한 환경을 맞이하는 인류로서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증상으로 바다가 녹아 흘러내리는 현상이다. 지구의 바다는 오래가지 않아 사막과 같이 돌변할 수 있다. 이는 과거 우주의 오래된 물질로 이뤄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는 그러한 환경을 더욱 부채질 할 가능성이 높다. 지구는 이미 <대왕행성>이라는 새로운 외계환경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명사회는 대 변화와 함께 인류 또한 그에 맞춰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불지옥에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적인 존재로서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사회는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없는 불안한 사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교육 또한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을 시행해야 한다. 지금과 같은 구조로는 앞으로의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앞 서 말했듯이 고등 과정과 4년제 과정의 폐지이다. 기자수업은 의무 사항으로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이는 이주 훈련은 위한 생존과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두뇌활용은 인류의 길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등과정은 4년 과정으로 1년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과정이다. 1인 매체의 부활은 앞으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표현하기 위함이다. 대 용량의 호스팅도 이에 맞춰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새로운 행성에서도 운영을 계속해야하기 때문이다. 그곳은 파 사회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과 논대가 있다. <논대>에서 다양한 학문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논대는 평생교육이다.   ‘남·녀 격주제’에 시행에 있어서도 이주에 대한 시간을 할애하기 위함이다. 지금과 같은 구조로는 그곳에서 바로설 수 없다.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지능의 영역 또한 다양하다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도 옳게 바로잡아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시간이 걸린다는데 있다.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가다듬기 위해서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금보다 월등한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다.   1인 매체가 도래한다면 웹사이트 제작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공유 웹 프로그램의 하나인 그누보드를 이용한다면 쉽게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 호스팅 또한 30기가 정도에 월 만원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비용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기자 과정이 의무가 된다면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다. 지금부터라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표현하고 운영해 가야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미래로서 이주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인류는 그러한 점들을 하루속히 숙지하고 대비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과 같이 사회가 지속된다면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인류는 하나의 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4편 -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

  수원 만석거 풍경(만석공원)   신과 함께하는 여손들은 지구에서 마지막 여정을 보낸다. 이는 한반도에서만 10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 여행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남기기도 한다. 여성이 많은 관계로 문란해 보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과 함께하는 특수한 임무도 지녔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숫자가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성역 또한 존재해야 한다. 지금의 사회와는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성역인 범미킴동은 지구에서만 역사가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건축물들은 그러한 사회를 지향하는 모범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류의 길에서 없어서는 안 될 건축물이기 때문이다. 이주선을 위한 승합장과 승차장 또한 거대 건축물로 인류의 길의 다양성을 지향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범 세계로는 표준 모델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질서에 따르지 않으면 그 어디에서도 영역 경계 밖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월계라는 질서에 편승한 것으로 자체 고유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로서는 이 우주에서 독자적으로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기 때문이다.   틈바구니 세계와갈 곳 없는 인류   인류는 지금 지옥이라는 영역에 걸쳐있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향했으며 지금도 그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양 틈바구니에서 갈 곳이 없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여러 해결점을 찾아 주었으나 그들은 그곳에마저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 우주에서 가장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인류는 지금 위기에 봉착한 것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것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지금의 위치에서 욕심만 부린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들만의 사고방식으로 해결하면 될 거라는 발상은 곧 인류에게 있어서 결코 미래가 밝다고 할 수 없다. 멸망은 크나큰 시련으로 다가올 것이며 그들의 미래는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곳을 향할 것이 분명하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수원 사이언스 여행>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이 요하는 것은 많은 것을 주어졌으나 아직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대로 간다면 지구는 대 멸망뿐만이 아니라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세계가 된다. 지금의 여러 상황은 지금도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로 이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두고 볼 일이다. 다만, 여러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으나 이 또한 시간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대 환란은 피할 수 없으며, 한반도가 가장 큰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존과 걸림돌   여러 훈련은 생존하기 위함이다. 지금과 같이 변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지옥에서 구제받을 수 없으며 아이세대는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지식마저 인류에게는 부족할 따름이다. 여러 고서들은 그러한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그들의 이면들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숨겨야 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래야 지만 그들 나름대로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실체는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이빨을 드러냈으며, 점진적으로 실행에 옮겼다는 사실이다. 여러 사건들을 통해 그들은 집단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모른다. 왜냐하면 전설의 식인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신의 구한역사와 전쟁사이다   범이 없었다면 이미 몰락했을 세계로 그들은 그 이빨도 드러내지 못한 채 영구적인 지옥행으로 향했을 것이다.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월계 심판대에 오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은 반드시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옥에 갔다고 해도 신경 쓰지 않을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는 가장 쓰레기 집단들에게 당했던 것이며 멸망에 이르렀던 것이다. 지금도 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 상황의 여러 문제들을 거론했던 것이다.  

#NEWS
20만 년의 가락문명 속, 과거 논대(論大)가 있었다

  <미래 평생교육으로 논대를 지향해야 한다면? 지금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은? 그 이유는? 선대들이 남겼던 그러한 문명의 흔적은? 무엇을 의미할까?>   한반도에서의 문명은 처음이 아니다. 고도의 문명은 두 번 정도 지나갔다. 그 첫 번째가 조선(예수~정약용)으로 여러 우주를 돌아다닌 초월적 세력이었으며 두 번째로는 20만 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가락문명이었다. 가락문명은 8만 년 전에 중앙집권식 왕권을 성립했으며 나라를 운영했다. 지구의 역사로 본다면 가락문명은 그 시기가 매우 빨랐다. 다른 곳은 원시적 모습으로 살던 시대 그들은 그들만의 독자적으로 문명을 일궈 나갔다. 한반도에서 그러한 모습들이 투영되는 일이 있는 건 그 시간적 잔상을 물질이 머금었기 때문이다. 두 문명의 고향적 토양은 지구였다.    그들은 교육적 방식 또한 지금과는 달랐다. 전통을 중요시 했으며 근대식 교육을 고집했다. 당시에는 지금의 서울대농대 부지엔 논대가 있었다. 논대는 대학원 이상의 수준으로 여러 학문별 박사 이상의 급수였다. 지금과는 유사한 듯 다르다. 특정지역은 미래를 위한 대안도시를 운영했다. 수원지역은 당시 특수지역이었다. 외계적인 분야의 전문적인 손들을 길러내는 곳이기도 했다.   우주 진출에 성공한 가락문명은 이러한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한 우주 진출의 전진기지로서 남극을 할애할 줄 알았다. 그들은 한반도의 국력만으로 우주 이주까지 달성했던 것이다. 성공한 이유는 그들의 독특한 교육체계에 있었다. 그들은 손도 관리함으로써 그 손의 학문적 깊이 또한 가늠할 수 있게 했다. 그러한 이유가 작으면서도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던 이유이기도 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은 수만년에 걸쳐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 지구의 토박이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논대는 여러 학문적 고찰을 논하는 곳으로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소유한 자만 다닐 수 있었다. 또한 여러 학문을 전진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또 한 가지 다른 점은 논장각하 집무실이 있었다는 것이다. 논장각하는 지금의 국회와 대통령, 교수, 법관으로서 여러 가지 일을 담당하는 직책이었다.    지금의 수원화성은 동시대 살았던 조선과 가락문명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건축물에 속한다. 그것은 그 건축물이 가지는 여러 상징적인 의미와 컨셉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손으로서 지향하는 여러 학문적 지식들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은 토목공사가 아니다. 스케일이 거대한 예술적 건축물이라 평가할 수 있다. 

#NEWS
20만 년의 가락(駕洛) 문명, 지구에서 처음은 아니다

  지금의 인류가 진화적 진보를 이루며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선대 조상격인 가락 문명의 영향이 가장 컸다. 그들은 그 오랫동안 인적인 길을 걸으며 오늘의 신체와 정신을 가다듬었던 것이다. 그 기간은 쉽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무엇보다 취약적 환경에 노출되었으며, 다양한 병에도 자유롭지 못했다. 과거의 문명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무엇보다 진화적 진보에 저해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고유한 치유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지식을 집대성해 나갔다.   지구에 문명권을 지닌 세력이 들어온 건 지구의 역사로 보자면, 까마득히 오래전 일이다. 태양 활동의 축소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지구로의 이주를 강행했기 때문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앞으로 만날 인류를 위해 대비하기 위함이 가장 컸다. 무엇보다 현재의 인류는 다양한 외계적 환경 속에서 영속적인 경험이 있는 관계로 그들의 사고방식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영역이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종교는 그러한 신체와 정신적인 것을 물려주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매우 험난한 시대를 맞이했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오랜 영속적 역사에는 무시 못 하는 사실들이 숨겨져 있었으며,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무한의 시대에 빠져든 존재도 있었다. 그뿐 아니라 여러 식인적 외계세계에 잡혀 있었으며 그러한 손들을 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바라보았다. 순간이동과 차원도약적 능력은 시공을 초월한 여러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그 속에 얽매여 있는 인류의 손들을 구했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다양한 문화 속에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는 범세계와는 차별된 고유의 세계로서 무수히 많은 월계라는 세계의 하나하나라는 점이다. 윗 상의 세계는 초월적 세계이며 신적인 세계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그들의 반하는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 세계 또한 그러한 죄에 대해서 단오하며 심지어 지옥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가락문명이 있기 전 까마득히 오래전 이미 지구에 터전을 마련했으며 현대적인 문명권속에 살았었다. 여러 관계가 보이는 것은 오랫동안 지구에서의 삶을 영유했기 때문이다. 과거의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다양하게 환생하며 살았으며 지금보다 수명 또한 지금보다 길었다. 세력들 간의 왕래도 있었으며 외계 세계와도 무수히 많은 전쟁을 치뤘었다. 지금도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했듯이 과거 또한 유사했다. 이전 시대 대표적인 외계 전쟁을 꼽으라면 '지존원로회'가 대표적이었으며, 노예적 인류도 상당수 존재했었다. 그 속에 인류가 살았던 것이다.    근 몇 년간 인류는 상상할 수 없는 거리를 여행했으며 다양한 외계 세계를 다녔었다. 지금의 인류는 경험이 부족한 탓에 그러한 것들을 가늠하기 힘들었던 것이다. 지금도 끝나지는 않았다. 새로운 세계인 월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3편 - 거부할 수 없는 운명_

  지구에 있어 지금의 문명사회는 곧 막바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외계 문명과의 조우이며, 곧 그들의 질서에 따라야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배력 아래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은 곧 대대적으로 지구에 상륙하게 되며, 인류에 대해서 강제적으로 이주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반항한다면 죽음뿐이다.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곧 인류 질서의 붕괴를 의미한다. 무엇보다 차원이 다른 외계 세력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월계라는 우주권 깊숙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이 상황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에 위치에서는 지구는 침략자일 뿐이다. 전쟁은 곧 인류의 멸망을 의미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오랜 악연은 평범한 길 조차 거부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그 상황에 인류 또한 자유롭지 못하다. 언제라도 그들의 직각적인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 지옥이란 곳은 월계 세력의 전유물로 오랫동안 그것을 운영했던 것이다. 그 급수가 오른 상태로 그곳을 향한다면 두 번 다시 세상과 만날 수 없다.   인류에 처한 위기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무지한 것도, 병폐 사유도 인류의 길에서 곱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이 세계가 자연적인 우주라는 것 또한 모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우주는 창조적인 주인이 있는 곳으로 시간의 건너편부터 지속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여러 상황은 악행일로 치다루고 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이 시대는 인류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그들은 어디까지나 자유를 선사했지만 그들에 의해 다시금 심판대에 올랐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를 고집한다는 데 있다. 한반도는 분명 <태초의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이라 명시했는데도 그들은 주인인 마냥 나라를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의 교육적 사고방식을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거기에 절대자의 신분을 이용할 생각만 한다는 사실 또한 범과의 관계도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로 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을 향했으며 지금도 향한다는 사실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 위치에 오르지 못하는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을 떠나 사악하다는 반증이다. 어디까지나 측정치를 알려주었을 뿐이다. 그 모든것으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들은 형색은 똑같으나 평범함과 별 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악마와 지옥의 무리와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때깔만 좋을 뿐이지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에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와 대면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도달하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정하러 하지도 않는다. 겁쟁이들로서 한 마디로 우주를 보는 까막눈 수준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범은 그러한 상황을 인 강적 요소로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무엇보다 생존한 인류를 위한 대비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 상황에 그들은 탐낸다는 사실과 죽기 싫다는 것만 부각시키고 있는 실정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이 질서를 어떻게든 유지하고 이어갈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 또한 눈여겨 볼 만 하다. 어디까지나 갈 길은 다르다는데 있다.   "이러한 상황은 경험이 수없이 많을 뿐이다. 그러한 족속들은 그렇게 우주에서 사라질 뿐이다. 그곳은 향하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아무리 해도 범을 알 짬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글과 말로서 가늠할 뿐이다. 그 사실 또한 모른다면 우주에서 필요 없다. 너희들은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가 아닌, 있으면 안 될 존재들이었기 때문이다. 이 상황 또한 신을 놓고 유희를 즐긴다면 너희들의 죄 값은 무시 못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너희들의 급수는 이미 그 선을 넘었다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죗값을 받는 것이다. 끝나지 않았다 누구라도 그 길에 오를 수 있다. " - 범   기자생활은 지식을 쌓으라는 메시지이다. 평생교육과 함께 여러 가지 자신의 문제점을 바로 알아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령에 대한 기본도 모른다는 것은 그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여기는 보안 속에 오랫동안 살아왔다는 사실이다.   현재 대왕행성은 20억 광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곧 그들이 시아에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점진적으로 그들의 우주선들이 지구로 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인류는 현명하게 풀어야 한다. 그 질서에 위반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신은 물론 외계문명에 대해서도 알려야 하며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최선의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어려운 길을 맞이할 수 있다. 기자 생활 또한 다양한 지능의 개발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2편 - 1인 매체 시대의 도래

  <사진=김홍범 기자>   이전과는 다른 휴전선의 모습은 기자들로 가득 찼다.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며 Kar98을 어깨에 맨 검은 복식이었다. 기자였다.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던 것이다. 경계근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미래를 위해 훈련에 임했다. 보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질서를 유지했다. 남성만 있지 않았다. 여성 또한 그 일이 주어졌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임무가 주어졌다. 휴전선 일대의 탐사를 벌이는 일이었다. 자연 생태부터 경계근무까지 다양한 일에 매진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싫은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했다. 지금의 군 생활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초소와 부대시설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여성들의 경계근무는 군으로 봐도 획기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부족했던 인원을 메우기에는 충분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기갑부대 원이나 예비군 또한 기자수업을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지는 않았다.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의 지식을 나눴다. 사회 초행길로서는 선배들의 노하우가 많은 시금석이 되었다.   군 체계의 큰 변화가 일었다. 무엇보다 기갑 기동훈련에 매진했다. 해상로 또한 중요한 위치로 항공모함 전단을 운영했다. 3척이었다. 이는 사태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함이었다. 한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40대는 물론 50대 이상도 군 시설을 방문했다. 분위기와 군 짬밥을 먹기 위해서다. 자유분방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될 것은 없었다. 그러나 다양한 외계환경에 조금이라도 그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가까운 군부대 시설을 이용했으며 훈련은 군공항 부지를 할애했다.       남성은 물론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했다. 고등 교육은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했다. 그래서 다양한 생존수업을 받았다. 기자 수업은 2년 과정이었다.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기자수업은 의무였다. 가장 중요한 시기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앞으로 성간이주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논대(論大)와 기자 2년 과정     대학은 전문과정인 2년제로 충분했다. 더 공부한다면 논대(論大)에 들어가야만 했다. 그곳은 평생교육이었다. 졸업이 없었던 것이다. 소득수준과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남녀 격주제가 시행됐다.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그렇다고 경제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삶은 보다 풍요롭게 변했으며 건강했다.   기자수업과 함께 1인 매체 시대가 도래 했다.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명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것 또한 평생교육으로 기존의 언론들은 교육적인 환경 속에 그들을 가르쳤다. 1인 기자들은 스터디를 병행했으며 그룹을 지어 잡지를 출판했다. 그것이 잡지 문명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얻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다.     <인류에 처한 위기. 상황적 예시 그림 김홍범 기자>     어디까지나 문명의 가장 일선에 있는 세력은 범 문명이었다. 그곳은 곧 미디어잡지(페이퍼형식)가 출판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가 가지도 있는 경험과 정보를 인류와 공유하기 위함이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이 산재해 있었다. 그것 또한 잡지 출판과 함께 다양한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범미킴동(송죽동)에는 그 교육을 위한 시설물들이 건설됐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기자 수업은 물론 처음 보는 대형 건축물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은 바로 우주로 향하는 승합장(이주선) 이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편 - 고등교육, 4년제 과정 폐지

▲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는 앞으로 수없이 많은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이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길은 정해져 있다. 지금과 같은 길을 고집한다면,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방어할 수도 없다. 인류는 평범한 우주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의 우주였다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다. 행성 크기만 해도 과거 우주와 비교할 수 없다. 그만큼 전혀 다른 물질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운명은 병폐적 인류에 달려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의 자세에 의해 판가름이 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인류 또한 그 역사의 고비에 서 있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걷잡을 수 없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문명권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류로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부는 고도의 분명을 일군 것은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극히 일부일 뿐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기자과정을 2년(남,녀) 의무로 설정하는 이유는, 군대 문제도 있지만 보다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사회진출은 물론 기자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은 4년제 과정보다는 2년제 과정을 선호한다. 그 외는 논대(論大) 로서 평생교육이 될 수 있다. 기자는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대체가능하다. 그 기간에 다양한 훈련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성간이주>라는 교육 훈련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성별을 떠나 나이가 들어도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수원비행장 부지를 요했던 것이다. 수원 비행장은 승차장(직항로)으로 다양한 이주선을 제작하는 시설물과 훈련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주선 관련 부대 장치는 인근에 위치한 공장들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련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명권에 가능한 이주선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만석공원, 인류에 처한 위기, 사진 = 만석공원, 김홍범 기자>     기자 수업을 위한 최전선은 지금의 언론이 맡을 수 있다. 훈련 교육뿐만이 아니라 탐사와 탐방활동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앞으로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곧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한다. 그에 따른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주 진출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우주 진출을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의 천문현상에 대해서 인류는 지식의 한계로 그 고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지식이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는 결핍 요소가 많다는 사실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살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벼랑 끝에 떨어지는 형상이기 때문이다.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한 단계 위가 바로 북의 손들이다. 그들이 <인류의 본>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과는 협조 하에 성간이주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지금은 손을 모아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신(神)문명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파 사회라면 수없이 많은 파의 손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문명에서는 결코 적응할 수 없다.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전통 의로서 다양한 문화를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는 범미시티(範美CITY)로서 고유한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여러 지원책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설할 예정이며, 교육 시설물뿐만이 아니라 부대시설 또한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50층 건물의 오피스텔형 건축물을 요하는 것 또한 다양한 기자 교육을 시행하기 위함이다. 미래는 평생교육으로 기자활동도 병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녀 격주제로 일할 수 있으며, 여유시간에는 언제라도 자신의 매체(1인 웹진)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배울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상황을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미디어잡지 예시. 미래에는 미디어잡지(페이퍼)를 만나볼 수 있다.)

#NEWS
자유분방한 '성문화'와 '탐사적 탐방 지능'의 진보

  <수원 팔달문시장 축제 사진=김홍범 기자>   인류는 무엇보다 탐사적 탐방 지능에 대한 결여에 따른 여러 병폐적 문제에 직면한 관계로 상황의 파악조차 힘든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위기에 빠진 상황에 대한 답도 얻지 못한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그 위기에서 몰락을 자초할 수 있다.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범은 그 해답을 알려주었으나 그들의 배타적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문제로 위기가 붉어지는 것조차 가늠할 수 없기 때문이다.   탐사적 탐방지능의 영역은 고유한 것으로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도 통제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그 영역이 강할수록 보다 완숙한 신체를 얻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영역에 도달하지 못했을 뿐이다.     기자수업 2년을 의무로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이러한 지능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왕성한 활동은 보다 강인한 신체를 만들 수 있다.   미래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주의 특성은 여성이 주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보다 더 자유로우며 보다 강인하다. 우주의 태반은 여성우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남성의 특성은 기적과 같으며 우주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강한 족속은 아니다. 대부분 멸망과 사멸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오랜 습관은 그로인해 멸망한 전례가 수없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로 본다면 생존율 또한 높지 않다. 지금까지 버텨온 것 또한 기적에 가깝다. 그러나 그 운에 있어 모래 한 톨도 안 되는 것은 오랜 습관에 의해 이 사회가 몰락을 자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룬 역사 또한 몰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오랜 습관에 의한 여러 영역의 결핍이다. 이를 보완하려면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인지해야 하고 사회 구조를 수정해 가야 한다.   여성이 많은 세계에서의 결혼문화는 사라질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문제를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섞여있는 인류 문명권에서는 언제라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지금 또한 그 상황에 직면한 관계로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이면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세계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성문화 또한 자유분방하다. 여성이 많은 관계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는 영상 또한 만들 수 있으며 동네에서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남성에 있어서도 탐사적 지능을 진보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그러한 요소 또한 무시 못 할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시적이며 제한적이다. 남성은 여러 동네를 배회하며 그 정보를 습득하는 것 또한 그 지능을 유도하고 개발하기 위함이다. 그러한 영역이 진보한다면 보다 강인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   여성이 많아진다면 결혼문화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소유할 수 없는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또한 남성은 여성을 소유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수명이 길어진다면 이것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는 관계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함이기도 하다.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해야 하며, 기자수업 2년 과정을 요했던 것이다. 진화사로만 본다면 문제가 크지 않으나 어디까지나 지식의 한계를 보였다는 사실이다. 한반도로 본다면 여성파가 태반이다. 어디까지나 진화적 산물과 선대 조상들이 이룬 신체라는 점이다. 그러한 요소들이 우주적 문제와 맞물려 씻겨나간다면 언제라도 인류는 돌변할 수 있다.   곧 그 영역으로 부터 벗어나게 되며 고유하게 진보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성이 주를 이루면 보다 성숙하고 개방적인 사회로 발전할 수 있다. 그들의 오래된 습관은 멸종의 위기에 봉착한 것으로 이 위기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자유로운 연애와 그에 따른 사회구조로 대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더 늦는다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환생 인류로 본다면 담을 그릇이 없어지는 것과 그 위치가 같기 때문이다.

#NEWS
진보했던 인류의 과학문명, 그리고 우주 진출의 한계

목성의 영역에 도달하면 인류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것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하며 정신적인 영역 또한 그 한계에 부딪힌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1차적인 관점으로만 우주를 바라봤기 때문이다. - 범(範)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우주의 진출을 모색했다. 그리고 최초의 달 착륙과 함께 여러 탐사선을 보내는 등 그간 우주과학 분야는 눈부실 정도로 진보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인류가 모르는 영역이 많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의 영역은 그에 따른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우주선을 놓고 보자면 쉬운 문제일 수 있으나, 성간이주에 대한 영역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은 실어 나를 물자를 비롯해 오랜 시간과도 전장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그에 따른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목성단위에 외각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매우 천박한 환경이라는 점이다. 목성의 대기는 가스층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이 아니다. 모든 물질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한 것으로 지구의 물질과 생명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의 정신적인 영역 또한 목성단위에서는 그 특성이 매우 약화된다. 그래서 정신병을 유발하거나 정신적 돌변현상으로 급사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지금의 환경에서는 성간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또 한 가지 있다면 진화적 인류만 본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계속 살아왔으며 화성에서 또한 오랜 기간 살았던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지명에 새겼으나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화성은 오랜 기간 인류의 터전 속에 살아온 환경이었으며 행성의 가치로는 그 기능을 상실한 곳과 같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이주해 살기에는 부적절한 것이다.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구가 그 한계점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보다 더 거대하고 강력한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다.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신적인 존재와 초월적 문명세계가 양립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지금의 인류의 자율적인 활동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다양한 문명과 문화가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큰 문제는 기존 우주에는 무시 못 하는 외계 세력들이 군림했다는 점이다. 그 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았던 탓에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벌써 외계 세력에 의해 식민지적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외계는 지금의 인류와 같지 않다. 영적인 존재든 그러하지 않던 식인적인 세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강성하지 못한 세계는 이미 몰락했으며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러한 상황에 지구의 인류 문명은 원시문명과 같다. 그래서 진출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모든 것은 넘사벽적인 상황이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인류는 미약했으며 문명의 결실은 초라하기 때문이다. 방어적 환경이 아니라 이 문명 또한 자살적 문명권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적 병폐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로서는 숨겨진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초월적 신이 존재한다는 점과, 초월적 문명들이 이미 지구에 도달했다는 점이다. 인류의 미래로서는 그들을 무시 못 하는 상황인 것이다. 현실에 안주해 있고 이 생이 인류의 전부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영적인 존재로서는 미래의 운명도 달려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역사에 윗선에 있던 세계로 모든 상황은 그들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다. 자칫 그 선에 어긋나는 상황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처벌적 상황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우리가 존재하듯 상위세계는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부터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선을 지금의 인류는 넘지 못한 탓에 그들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것이다.

#NEWS
앞으로 다가올 인류 문명의 미래와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자체적인 인류의 문명발전 보다는 외계 문명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산업혁명이후 인류의 문명은 진일보 하고 있으며 보다 과학적 문명 또한 눈부실 정도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 현 시점에도 인류는 우주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민지적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같은 추세로 이어진다면 분명히 보다 더 진보적인 과학문명을 일굴 수 있다. 저해되는 요소들은 지금의 인류가 보여주듯 여러 가지 정신적 이념과 사상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푼다면 인류는 한 단계 진보한 문명권을 이룰 수 있다.   사회적 구조 또한 생산적 시설물들은 인공지능 운영에 의해 많은 수하물들을 얻을 수 있으며, 인류의 길은 다양한 문화적 토양 속에 창조적인 활동에 매진하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적인 길을 보자면 인체적인 여러 문제들을 안고 있으나 이것 또한 인류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지구의 한정된 상황인 것이다. 외계적 환경에 비추어 본다면 이러한 모든 것들은 원시적 풍토에 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우주적 세계의 큰 영향권에 놓여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아무리 발전을 해도 넘지 못하는 한계의 벽을 마주한 것과 같다. 지금의 문명과 시간은 언젠가 동일한 구성원으로 일궜던 아주 흔한 문명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주 세계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것으로 오래전에 이미 경험했던 것이었다. 그 벽을 넘음으로서 초월적 위치에 도달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더 이상 지구에서 영속성을 잃어버렸으며, 새로운 월계 행성에서 그 영속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점쳐진다. 지구의 환경은 천박하며 그 고유의 특성마저 상실한 오랜 된 행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래 인류는 지구의 인류 또는 범 인류와의 교류로서 다시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쉬운 일은 아니다. 과거의 얽매여 있는 인류로서는 다시 세계를 일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기억으로 정상적인 사고력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과학문명은 인류에 진보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영역도 있지만, 자칫 운영을 제대로 못한다면 병폐적 상황으로 맞이할 수 있는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문명이 발전하면 인류의 정신도 발전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정신문화는 미약하기 그지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언제라도 좋지 못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신풍적 월계 세계는 지금의 인류와는 맞지 않는다. 그러나 다양한 문화적 문명적 풍토는 가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 아래 삶을 이어갈지 모른다. 범 세력의 일부는 과거 전통위적 풍토를 이을 것이며, 범으로부터 많은 것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앞으로 인류가 전통위적 방식으로 살 것을 내다봤기 때문이다. 월계에는 수없이 많은 인류가 거주하고 있으며 전통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과거의 여러 경험으로 문명의 독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의 방식에서 지금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물자와 거주지 그리고 식량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는데 있다. 삶을 이어가는 데는 부족함이 없으나 세력들간의 마찰과 전쟁은 수없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는 교육도서로서 임무를 띄게 되며 범세계와의 가교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 이유로 선대인류는 지금의 인류에게 여러 문화와 유산을 남겼던 것이다. 지금의 문명사회 또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특히, 지구의 인류는 특수적인 상황인 점으로 선대 조상대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점과 여러 병폐적 환경속에서 보냈다는데 있다. 이것은 범과 월계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생존해 갈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무엇보다 초월적 세계의 도움을 받아 진일보 해야 하며, 고유한 세계를 일궈야지만 미래도 이어갈 수 있다. 

#NEWS
극소형의 원자로와, 월계 행성 이주를 위한 ‘조선인더스트리’

  이 시대 인류에 있어 여러 상황에 맞서 싸워야 하지만 성간 이주권을 놓고 문명 척도 또한 그 환경에 맞물려 진보를 이뤄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적 환경의 변화를 꼽을 수 있으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우주적 환경에 대해서 교육과 산업시설 또한 구축해야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는 이주에 대해서 그 발판을 마련해야 하며, 그와 관련 산업시설 또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생활 방식 또한 변하며 패션산업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월계 이주에 관한 가장 현명한 방식은 프로펠러 형식의 기구선이 답이며 그 에너지로서 사람의 팔뚝만한 장비를 개발하는 것에 있다. 이는 극소형의 원자로가 답이며 지금부터 수십 년간 연구에 몰두한다면 인류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 해답을 찾지 못했을 뿐 그 길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산업단지 또한 조선인더스트리 영역으로 한반도로 본다면 안산에서 안성지역까지가 최선이다. 그러한 부분을 내다본 것으로서 앞으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점진적으로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여러 환경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시대를 걷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환경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계 행성은 그 대기권마저 초월하며 지금과는 다른 물질구조로 인해 지구와 유사한 환경이 되는 것이다. 중력적인 영역과 기압적인 영역마저 지금의 지구적 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것은 초월적으로 물질 구조가 매우 다름을 나타내는 것이다. 지금과 같은 화력에 의지한다면 성간이주는 힘들뿐만이 아니라 위험까지 초래할 수 있다.   지구는 곧 거대한 대지에 도달하게 되며 인류는 단계별로 이주를 고려해야 한다. 이는 현재 진행상황으로 이와 관련 인원과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 상황에서 위배되는 것은 범문명이며 월계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에 있다. 그러한 영역을 소홀히 한다면 월계에 의해 강제 이주가 되는 것이다. 이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이 문명사회와 결별될 소지가 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우주엔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로 범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며 월계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방법이 한정적이다. 다만, 한반도의 일부 손들을 제외하면 언제라도 여러 환경 속에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될 수 있다. 그것은 그 본이 월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반도의 일부 손들은 월계 행성에서 주인적 위치로 임해야 하며 지구의 인류까지 그 터전을 마련해줘야 한다. 범은 그러한 손에 대해서 일정부분 지원하는데 있다.   이주를 하게 되더라도 교육적인 부분과 정보적인 부분을 도맡아 하게 된다. 또한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인 인류의 진보의 길로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인류의 기반은 약할 뿐만이 아니라 그 초행길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완연한 인류가 아니다. 언제라도 도퇴할 수 있는 위치에 서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 행성 영역에 도달하게 되면 지구의 생명과 물질은 익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그 세계에 동화되는 것이며 생명 또한 적응기를 거치게 되는 것이다. 다만, 여러가지 조건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이별할 수 있다. 이 위치는 지금의 인류로서도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경험상 이러한 세계는 거의 사멸의 길을 걸었다. 이는 인류로서는 무시못하는 시대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진보적이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막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것이 없다는 것에 있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 부록

  지금과 너무나 다른 선대 조상들의 역사관지구상의 신화들은 신화가 아닌 유구한 역사    <주: 인류의 역사로 본다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은 까마득히 오래전이란 표현으로 지구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표현이다. 수원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호랑이는 이것으로 한반도의 지명은 태초의 신에 대해서 표현한 거라 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새겼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의 지명은 인류의 숨겨진 유구한 역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다. 범과 토끼는 피부가 하얀 백인계 모습과 유사?, 인류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둘?. 아담과 이브? 수원화성(손)에 대한 이미지와 칠보산의 보물인 산삼(뿌리)의 이미지, 지역의 지명, 그리고 이 그림 또한 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인류의 기원 잣나무(한반도 기원설) 형상설] 종합해 보면 인류사엔 신이라 호칭했던 시대가 있었는 듯. 나라와 민족의 역사가 있듯이 신의 역사도 있었는 듯. 그것도 오랫동안, 그 사실을 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임. 우리 민족도 백인계였다는 것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는 듯. 어쨌든 인류는 다 손들이고 그 자손들이야 그러한 표현인 듯. 뿌리라서 그 특성을 더 탄다고 얘기하는 듯(친숙한 의미, 동물적 육감으로 우리를 본다면 더 친숙하다는 표현이 맞는 듯 ). 역사로 본다면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로 나뉠 수 있는데 그 이전의 역사가 상상초월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했다고 나름 해석 그 시대를 신대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제가 해석한 것은 수백만 년(백만 년에서 2백만 년 전)이 나오는데. 이 사실이 맞다면 인류사로 본다면 큰 충격이겠네요. 그런데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무시 못하는 것들이 많아서. 인류의 사고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것보다 까마득하게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는 생각. 그리고 그간 일어난 사건(천재지변, 지형, 지질 등)들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그것이 우리라고 말하는 거 같음. 엄지모양을 치켜올린 수원화성은 그 의미였음. 그리고 지구의 주기 시간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진화가 매우 빨랐다. 동시대 발견되는 인골은 같은 인류가 아니었다?. 역사 200만년 또는 그 이상은 그렇게 기록된 것으로 보임. 수원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은 창조신(근원의 조상, 기원)과 목신(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을 보면 십자가 문양이 있음) 그 역사를 숨겨 놓았다고 해석하는 것이.>   지금과 너무나 다른 선대 조상들의 역사관 이런 느낌 (한반도=잣나무=목신).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뒷받침된다면 무시 못할 내용이라는 점. 또한 지금의 역사적 풍토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옛날 그 위치는 무시무시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인류와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있는 듯.  인류의 역사는 까마득하다고 얘기하네요. (숨겨진 역사, 역사의 재해석) 이것이 진실이면 인류사 다시 써야 할 듯. 우리는 1만년 전이면 원시인 취급인데   천문현상 혹시 과거에 지구의 공전 주기가 1년 365일이 아니고 367일이나 368일이었다면 지금보다 태양이 더 컸을까요? 수원의 칠보산과 팔달산 보고 생각한 것임. 과학적 사실이 증명되면 역사가 1억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럴 수 있다면 까마득한 옛날이겠죠? 망상일 수도 있음. 이런 과학적 사실들이 맞아떨어진다면 아바타의 원시부족처럼 그 기간이 길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 (금닭은 얼마 전 화성시에서 발견된 뿔공룡일 수도)   오랫동안 인류는 다른 모습에서 지금적 모습으로 천천히 진화했다? (종의 변화설?)   지금의 인류의 역사는 현대문명에 맞춰(진화사) 발전해 왔지만, 그림과 새겨진 내용들을 나름 해석하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내용들...   여러 신의 호칭들 인류의 역사를 보는 선대의 관점은 매우 달랐다는 생각 인류의 고도의 사고력은 백만 년 2백만 년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 (유사 인류가 있었는 듯) 일월오봉도는 태초부터 목신? 까지의 역사를 산하에 새겨 놓았다. (태초의 신부터 문신, 목신 등등) 천문 현상과 더불어... 이렇게 나름 해석     참고자료 한국의 난생신화 수원화성, 수원의 지명, 전설과 설화, 지질, 우주, 역사, 신화, 종교 수원 칠보산의 보물 카오스, 가이아  -나무위키 (namu.wiki) 영상한국사-정조대왕행차(원행을묘정리의궤)     관련링크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가능하며 존재한다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세종(世宗) 일대기,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③

<영상소개 : 메시지로 범의 대해서 알린 것으로 지구의 인류가 지구에 산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다. 모든 것이 과거와 일치했다는 것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의 시간의 역사속에 살아온 인류를 설명하고 있으며,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우주에서 몰락한 인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일부 범과 관련 학교와 전공, 그리고 인연을 말하고 있으며, 전설 속의 인물 또한 이시대 인물이라는 것을 강조했던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범이 주도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우주에 의한 특수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이유는 평범하고 정상적 인류만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 글들은 이곳에 숨겨진 역사의 정체를 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범>   1억 년 전 당시 한반도 일부는 공룡의 세계였다. 이 지역은 평지가 발달된 습지로 공룡이 살기에는 낙원 같은 곳이었다. 기후 또한 생명이 활동하기엔 적합한 환경이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열대 식물들 또한 왕성한 성장을 하며 풍요로운 세계를 창출했을 것으로, 당시 뿔 공룡은 이 지역에서 천적 없이 오랫동안 번영기를 누렸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그곳은 거대하지 않았다. 그 규모가 작은 섬 대륙에 불과했던 것이다. 크기는 경기남부권 정도로 걸어도 하루정도의 거리였다. 그것이 1억 년 전의 일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유의 생명집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외부와 단절된 관계로 천적이 적었던 것이다.    <닭으로의 진화 코레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수원 칠보산 보물로 추측한 과학적 사실 그  진실은?> 기후 또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온난한 열대성 기후를 보였다. 지금의 태양과 그 크기가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 영향으로 지구는 생명이 살기엔 적합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무엇보다 생명들은 진화 기를 거쳤으며 다양한 공룡들이 번식했다. 그러나 이 지역은 다른 곳과는 다른 고유의 생명집단을 포함하고 있었다. 바로 인류의 조상 격인 생명집단이 서식하고 있었던 것이다.인류의 조상을 포유류로 결정짓지 않았다. 대부분 공룡들과 함께 멸종하지 않았던 것은 사고력을 갖춘 특별한 생명집단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했기 때문이다. 또한 태양의 축소기를 거친 건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이유로 과거와는 조금 다른, 좀 더 추운 지구가 탄생했던 것이다. 태양이 계속 하얀 물질을 내뿜는다면 지구는 빙하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볼 수 있다. 앞으로 따뜻한 지구는 더 이상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지형 또한 당시 지금의 한반도와는 사뭇 다른 지질학적 지형을 가졌을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반도는 하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수의 지질이 충돌된 결과로 지금의 한반도가 태어났다는 것에 있다. 충돌은 사방에서 진행 됐다. 지금의 위도보다 높은 지역에서 또는 적도 인근에서 접근했다. 대륙의 충돌은 지금의 산맥이 발달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한반도는 대륙의 충돌이 아닌 이상 불가능한 구조였기 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적어도 수백만 년 전의 일이었다. 바다사이의 공백이 또한 넓지 않은 규모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바다의 길은 좁혀졌다. 남해지역의 무수히 많은 섬이 발달해 있는 이유는 대륙의 충돌의 여파이다. 무수히 많은 섬들이 출현했으며 세계 어느 곳보다도 한반도엔 섬들이 많이 있는 이유를 제공했다. 남해 섬들의 지질을 알아보면 어느 시대에 충돌이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대부분 유사 시대에 충돌 여파였을 터였다. 그 기간 또한 만년 수십만 년으로는 불가능한 구조이다. 적어도 수백만에서 수천만 년 이상 대륙의 충돌이 진행 돼야 형성되는 지질학적 구조였던 것이다. 지형의 충돌은 한 번 더 일어났다. 지금의 동북3성인 중국대륙과 한반도가 충돌했던 것이다. 과거엔 여러 섬대륙이었으나 수백만 년이 흘러 지금의 한반도가 되었을 터였다.   <주: 인류의 역사로 본다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은 까마득히 오래전이란 표현으로 지구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표현이다. 수원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호랑이는 이것으로 한반도의 지명은 태초의 신에 대해서 표현한 거라 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새겼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의 지명은 인류의 숨겨진 유구한 역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다. 범과 토끼는 피부가 하얀 백인계 모습과 유사?, 인류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둘?. 아담과 이브? 수원화성(손)에 대한 이미지와 칠보산의 보물인 산삼(뿌리)의 이미지, 지역의 지명, 그리고 이 그림 또한 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종합해 보면 인류사엔 신이라 호칭했던 시대가 있었는 듯 그것도 오랫동안, 그 사실을 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임. 우리 민족도 백인(하얀피부)계였다는 것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는 듯. 어쨌든 인류는 다 손들이야 그러한 표현인 듯. 역사로 본다면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로 나뉠 수 있는데 그 이전의 역사가 상상초월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했다고 나름 해석 그 시대를 신대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제가 해석한 것은 수백만 년(백만 년에서 2백만 년 전)이 나오는데. 이 사실이 맞다면 인류사로 본다면 큰 충격이겠네요. 그런데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무시 못하는 것들이 많아서. 인류의 사고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것보다 까마득하게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는 생각. 그리고 그간 일어난 사건(천재지변, 지형, 지질 등)들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그것이 우리라고 말하는 거 같음. 엄지모양을 치켜올린 수원화성은 그 의미였음.   그리고 지구의 주기 시간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진화가 매우 빨랐다. 동시대 발견되는 인골은 같은 인류가 아니었다?. 역사 200만년은 그렇게 기록된 것으로 보임. 수원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은 창조신(근원의 조상, 기원)과 그 역사를 숨겨 놓았다고 해석하는 것이>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뒷받침된다면 무시 못할 내용이라는 점. 또한 지금의 역사적 풍토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옛날 그 위치는 무시무시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인류와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있는 듯.  인류의 역사는 까마득하다고 얘기하네요.   참고자료 카오스, 가이아  -나무위키 (namu.wiki) 영상한국사     시간을 거슬러 때는 조선시대, 수원 지역의 지형과 지명 그리고 유산들을 보며나이가 지극해 보이는 백발의 노인이 얘기를 꺼냈다.   “대대손손 선대 조상으로부터 구전되어 온 이야기 중 하나는,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이곳은 섬 대륙이었으며,그 시대를 우리는 신대시대라 불렀다."   이 글은 수원 칠보산의 보물로 추측한 진실일 수 있는 내용임을 밝힙니다.왜냐하면 여러 상황이 너무나도 많은 일치함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②

▲ 방화수류정의 또 하나의 의미는 조선을 상징하고 있으며, 그 수장인 예수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창세기를 말하고 있으며, 물고을 손들과 여러 인류 세력이 있음을 표현하거라 볼 수 있다. 소나무는 뿌리시대와 목신을 의미한다. 수원화성은 창세기라 밝힌바 있다. 황금시대를 수원천에 집약시켰음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 그 무대위에 올려질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다. 하류 세계의 인류도 표현됐다. 무엇보다 가장 탑의 위치에서 그 밑으로 자세를 잡으라는 사항도 새겨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우주를 빠져나가는 답을 설명하고 있다.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가 그것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축물 하나만으로도 그러한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범이 도달한 그 시대 화성행궁과 화성이 축성된 이유는 그에 기반한다. 범은 이름이 남은 전설이었기 때문이다. 있고 없고의 차이다. 융건릉은 챙기지 못한 것을 기린것이다. - 방화슈류정과 용연     우주의 동경은 어렸을 적부터이다. 코스모스라는 책은 우주에 대해서 신비로움을 주었고, 미지의 바다로서 인류가 앞으로 항해하는 우주의 신비를 풀었던 책이었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도 우주에 대한 동경은 가시지 않았다. 어쩌면 선대들은 광활한 우주를 가고 싶어 했는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저 멀리 보이는 우주 속 지구와 같은 행성을 우리 자손들과 영원히 살기를 바랐을지도 모른다. 그간 지역과 화성을 둘러보며 손(수원화성)에서 비치는 그러한 이미지들은 지금껏 우연이라 보기 힘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자손들에게 보다 많은 내용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도 화성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에 대해서 묻는 것일 수도 있다. 위대한 건축물들은 한 가지 내용만 담지 않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또한 시대의 중요한 사실들을 알렸을 수도 있다. 그 유산을 통해 선대의 고유한 정신과 사상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을지도 모른다.   ▲ 주인의 위치와 우주와의 관계, 월계에서의 위치등을 설명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장으로 최전방을 말하고 있으며,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창세기는 전쟁사라 밝힌바 있다. 조선은 모두 떠났지만, 앞으로 손들을 구하는 일과 암흑기를 거쳐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온땅으로 쟁탈전이며, 수복전이다. 그 최전방인 것이다. 여기는 범으로서 삼한을 대표하는 여손들과 그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 또한 그 일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 자들은 그 우주 밖으로 나가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끔직할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는 여성세계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 범   화성의 그릇엔 지식적 사실만 말하기는 부족한, 조금 더 풍부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들의 우주적 사상과 철학을 읽을 수 있는 그러한 내용들이 산재해 있는 것이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중 하나인 산삼이다. 뿌리라는 이미지는 그렇게 흔히 쓰지 않는다. 역사의 맥이나 인류의 맥으로서는, 뿌리의 이미지는 무시 못 할 정도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맷돌이란 이미지로도 지질, 곡식과 관련이 있다. 놀라운 것은 최초로 벼농사가 지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 다름 아닌 한반도이기 때문이다. 무려 1만 5천년전(소로리볍씨) 볍씨가 발견된 것이다. 그러한 점들을 보았을 시 한반도는 인류의 기원적 문명을 일군 지역일 수도 있다. 여러 사료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인류가 살았던 그 흔적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고유한 지명도 그러한 사실들을 부채질했다. 놀이문화(윷놀이) 또한 한반도의 문화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조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집대성해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수원이란 지명과 화성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수원화성은 이곳이 뿌리적 문명을 일궜다는 것을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자손들과 정신을 공유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문자는 지워지거나 소실될 수 있지만 거대한 건축물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설의 도시를 북방지역에서 찾고자 했지만, 그것은 틀렸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전설 속의 신시(神市)는 이 지역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닐까? 무엇보다 이야기를 계속 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그곳에서 우주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과학적 사실이 있다면 화성시 지역에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를 들 수 있다. 칠보산의 보물 중의 하나인 금닭은, 지금의 닭의 뿌리가 그 공룡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 특히 수원과 화성 지역을 지목한 것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지질 또한 화성과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중부지역은 다른 지질적 특성을 띄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수원화성 인근은 오래전 섬 대륙이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로 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생명체가 진보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지적 사고력을 갖춘 인류는 까마득히 오래전 태동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살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칠보산의 보물은 공룡의 진화와 관련이 있으며 그 하나인 닭을 지목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이 사실이 맞는다면 인류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길 수 있다. 우리는 문자와 문명의 흔적으로 역사를 찾고자 했지만, 이러한 과학적 사실만으로도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인류의 역사가 숨겨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①

  광활한 우주 공간 속을 보이는 것으로만 본다면 이야기는 고리타분했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아는 지식으로 우주여행을 했던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원우주를 여행했으며 우리 이웃에 있는 안드로메다도 여행했다. 하얀물질을 내뿜으며 사멸하는 태양도 여행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우주를 탄생한 힘은 무엇일까 하는 태초의 근원적 의문은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는 부족함이 따랐다. 우리의 지식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사실로 모든 이론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우리의 지식은 초라할 뿐이다.   만석공원의 자연은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 또한 우주의 공간 속에서 하나의 장면에 불과하다. 우주라 함은 우리의 자연과 세계를 포괄하는 의미지로서, 광활한 우주에 비하면 지구는 수없이 작은 단위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연은 우주의 일부로서 수없이 많은 지식과 만물을 선물했다. 우주는 우리에게 신비했으며 미지의 영역으로서 다가왔다. 지구 속 심연의 바닷속처럼 우주 또한 그러한 미지의 세계였던 것이다.   우주의 탄생을 강한 에너지와 극 소수점의 크기에서 말할 수 있지만(빅뱅), 우리는 끈 이론에서 보여주듯 아주 작은 세계에서 우주가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것은 끈 파동의 전혀 다른 차원적 우주가 존재할 수 있으며, 그 작은 시점에서 모든 만물이 만들어졌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그 시작점 또한 고도의 사고력을 가진 인류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의 고도의 사고력은 월등한 것으로 모든 만물의 정점에 있는 인류로서 또는 신의 손으로서 정점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하나인 지구의 자연과 생명은 우주의 신비와 특성을 그 어디보다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우주와 자연의 이치로서 신을 믿어왔다. 그리고 인류는 창조신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창조신화는 우주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신비를 지구와 인류에서 그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러 지명에도 그러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중의 무시 못 하는 창조신화 설화는 민족의 역사에도 고스란히 남아있었던 것이다.   지역의 소중한 유산을 보면 놀라울 때가 있다. 수원화성을 공중에서 보면 정확히 손을 그렸기 때문이다. 자손들이라는 의미로 부여할 수 있으나 그것으로는 부족했다. 수원화성의 의미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던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성곽의 의미는 방어이다. 그리고 가장 탑의 의미로서의 방어는 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 진출이야 말로 가장 완벽한 방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대는 자손들에게 우주 진출을 하라고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그러나 수원화성은 그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창조신에 대해서 다룬 듯 한 지명이 명백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해석이 맞는다면 조선시대를 넘어 모든 유산과 유물에는 창조신에 대한 것이 깃들어 있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물주와 창조신의 의미는? 조물주는 물과 관련이 있다. 신급의 창조신은 그러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손들을 구하는 일이다. 그 급수와 스케일을 밝힌바 있다.    창세기란? 창세기의 의미는 시작을 의미하지만 인류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의 전장을 말하기도 한다. 주도하는 인물을 창조주라고 말한다. 예수(조선)가 대표적이다. 경우에 따라서 초월의 경지를 넘어선다. 광활한 세력을 이끌기도 한다.  현 인류의 위치는?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은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현 범의 위치는? 하나만 있는 절대 수컷에 암컷들을 말한다. 그 또한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범 과이다. 평범하지 않다.  맥이 존재하며 파 사회이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인지하는 이유다. 새끼까려는 본능이 있다. 여성보다 월등한 새끼까는 능력이 있다.  너네들의 그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달아야 한다. (여기 세력은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데 있다.) 이곳만의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 외엔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인류 세계와 구별된다.  니네 새끼와 범의 암컷이라는 위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전방 전진부대에서 잔치를 벌이기도 한다. 앞으로는?우리는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인류와 그 부류는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시온 수복전이다.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인류는 후방생활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인류권까지이다. 방어해야 할 사항은인류는 지옥의 경계면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남긴 하나가 바로 절대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옥보다 더 끔직할 수 있다. 

#NEWS
우주 3편, 태양은 소멸의 길을 걷는다 ①

  항성의 오래된 물질은 하얀색을 띤다. 태양도 오래된 항성으로 축소기를 거치고 있다. 태양은 멀지 않은 미래 소멸하며, 지구는 월계(인주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우주)라는 우주적 행성으로 도달하게 된다. (* 기존 우주의 붕괴와 사멸) 그 시점에 맞물려 인류는 지구를 떠나 월계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지금의 지구가 소빙하기를 맞는 것은 태양의 축소와도 관련이 있다. 하얀 물질을 내뿜으며 태양은 소멸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태양의 초장기는 붉은색을 머금었지만 수십억 년이 지난 지금은 곧 소멸한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예시하고 있다. 젊음의 물질은 푸른색을 띤다. 그러나 오래된 물질은 하얀색으로 모든 특성을 잃어버린 불같은 형상이다. 물질의 잔상은 물질의 모든 특성을 잃어버린 것에 해당된다. 우리의 문명은 이것을 표현하는 단어가 제한적으로 마땅한 단어가 전무한 상태이다. 태양은 우리의 생각보다 오래되었으며, 그 기간이 100억년(* 과학계는 50억년 정도로 보고 있다)에 가깝다. 그것은 항성으로서 소멸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태양을 같은 크기로 가늠하는 것은 그 잔상의 물질 또한 태양의 그 특성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꿈을 꾸는 것과 같은 증상을 그 하얀 잔상이 머금고 있는 것이다.   소멸기에 접어든 태양에 의해 지구는 가뭄이 잦아들고 있으며, 공작물 또한 영글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인류는 미래를 대비해 식량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식량문제는 거스를 수 없는 인류의 문제로 붉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환경은 우주의 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지금의 항성의 크기와 주기가 없었다면 지구에도 불가피하게 큰 피해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과 은하계뿐만이 아니라 태양계 또한 지구를 방호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그것은 1차 붕괴와 우주의 대 붕괴적 환경에 살아남기 위한 방호적 우주였던 것이다. 지금의 태양은 고도로 계산하에 선대로부터 최적의 환경을 부여받아온 것이다.   지구와 우주의 신비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앞으로 무수히 많은 신비스런 이야기가 남아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을 받아들이기에는 힘들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기본 물리학으로 배운 지식이 고착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의 지식은 앞으로 대대적인 수정이 불가피하다.   태양의 사멸 그리고 '광빛(橫光;동음) 에너지' 지금의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전자기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태양은 가볍고 열기를 머금는다. 그래서 차원우주의 초월적 추위를 막을 수 있었다. 지구는 서서히 어두워지며 태양의 빛과 열이 삭으라 든다. 곧 한계점에 도달한다. 적응해 갈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우주 2편, '안드로메다 은하'

  많은 별들이 모인 집단을 우리는 갤럭시 또는 은하라 부른다. 갤럭시의 어원은 그리스 신화인 ‘갈락시아스’에서 유래됐다. 은하가 차지하는 영역은 매우 크며, 보통 직경 수십만 광년 거리로 이는 빛의 속도로 간다면 수십만 년 걸리는 크기이다. 은하계 속에는 항성계, 성단, 성간운들이 모두 존재하며 중심부는 거대한 항성들의 집합체로 그 중심에 블랙홀이 존재하는 구조이다.   우주엔 수없이 많은 은하계들이 있는데 안드로메다도 그중의 하나다. 특히 은하계 중에서도 우리의 관심을 끄는 건 우리 은하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은하계와의 충돌이다. 앞으로 수십억 년 후 두 은하는 충돌한다. 두 은하의 충돌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의 하나로 손꼽는다. 또한 은하계를 연구하는 입장에서 안드로메다는 가장 대표적인 은하라 할 수 있다.    두 은하의 충돌의 영향은 우리에게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천문학자들은 항성 간의 거리가 멀 기 때문에 성간 충돌은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먼 미래적 이야기로 우리와 직접 관계가 없다. 다만, 먼 미래의 우리의 자손들은 두 은하의 충돌을 직접 경험할 것이다. 경이로운 우주적 천문현상인 두 은하의 충돌은 정보를 다루는 모든 매체에 오내릴 것이 자명하다. 미래의 소식을 인용하자면 "두 거대 세계의 만남, 안드로메다의 드디어 입성", "과거 안드로메다는 우리 선대 조상들의 꿈같은 천체로 지금도 남아있다"라고...   거대한 안드로메다 은하는 1조 개의 별로 이뤄져 있으며 지름이 22만 광년, 태양질량의 1조 2천억 배 크기에 이른다. 은하계는 보통 소용돌이 문양을 띄는데 이는 중심부에는 거대한 항성들뿐만 아니라 블랙홀 같은 거대 천체물의 영향아래 있기 때문이다. 은하계는 보통 정도의 크기에는 대부분 유사하다. 작은 은하계도 존재하며 더 큰 은하는 우리 은하의 몇십 배 정도로 거대하다. 우리 은하계가 속한 국부 은하군에는 50여 개 이상의 은하가 존재한다. 그중 가장 거대한 은하는 역시 안드로메다 은하이다.

#NEWS
우주 1편, 멀티버스(Multiverse)

  우주는 우리가 아는 지식으로는 그 모두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광활하다. 우리가 만약 우주를 여행하는 우주선을 타고 떠난다면, 가장 작은 규모의 우주라도 벗어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벗어나는 데만 빛의 속도로 수백억 년 이상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우주역사에 버금가는 일로 현실적으로도 순간이동의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 한 우주를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 우주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도 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빛의 잔해로 우주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그것은 언제까지나 오랜 빛의 사유물로 그것에 의한 가설에 불과하다. 알다시피 빅뱅에 의해 탄생한 우주는 수없이 많은 은하 필라멘트 구조로 이뤄진 공간으로 지금의 크기는 100억 광년이 넘는 크기이다. 빅뱅 이론 또한 지금적 우주 물리학 이론에 힘입어 표준으로 굳혀졌지만 이것 역시 증명되지 않았다. 오래전 우주는 빅뱅에 의해 탄생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이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우주이론 중 빅뱅은 표준이론으로 굳혀졌을 뿐이다.      태양계에는 태양이 있듯이 우주의 중심부에는 그것을 지탱하는 거대한 천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우리를 존재케 한 우주 공간 중심에는 이를 지탱하는 힘이 존재함으로써 우리가 사는 우주를 이루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우주는 보다 많으며, 수없이 많은 우주로 이뤄진 다중 우주론이 힘을 받는 이유이다. 그것은 시간의 역사로 돌이켜 보면 우주는 흐르고 있으며 생각보다는 작은 규모(20~30억 광년)로 멀고도 먼 과거의 은하계들은 사멸의 길을 걸었거나 또는 다른 우주 공간의 소속으로 보아야 할지도 모른다.      멀티버스(다중우주론)는 우리가 사는 우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우주까지 존재한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수없이 많은 천문학자들이 우주 경계 밖을 탐사하고 밝히려고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다른 우주의 발견이다. 그중 하나가 우주 속 빈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무려 99.999%가 비어 있는 빈 공간적 우주이다. 

#NEWS
목신(木神)의 죽음과 상상초월 여성의 한

  지구의 자연은 앞 서 말했듯이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이다. 약초들 또한 전 우주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로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불가사리한 치유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당한 여손들의 한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살아가는 여손들은 한이 맺힌 손들이 대부분이다. 당한 건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많다.   동시대 살아가는 지금의 여손들은 그 한의 결정판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풍토를 그려주었던 것이다. 유일한 치유할 수 있는 존재는 죽은 신(목신)이기 때문이다.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이 시대 씻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여성의 상사병과 같은 증상이다. 그 한이 맺힌 관계로 그 원한관계에 의해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치유하는 것은 죽은 신(목신)으로서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돌아온 신으로 서다. 그것도 여신(여손파의 신)으로 강림해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한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유산을 통해 기렸던 것이다. 그 또한 치유해야 하며 기려야하기 때문이다.   죽은 신과의 동침은 절대 불가한 여손의 한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또한 지금의 남손들은 같은 지역에서 사는 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서도 저지른다면 돌이킬 수 없다. 두 번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 욕심이 범(範)에 달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봐야 한다. 그러한 족속은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나라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속이고 가식이 판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독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알리지 않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공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모든 역사에서 운명을 놓고 최고조로 올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환생할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그 한이기 때문이다. 그 한은 범행을 저지른 그 족속을 끌고 영원히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다.     "지옥까지 끌고 가서 영원히 죽여버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의 한이다. 그 이유로 그 굴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한 또한 무시하지 말라."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표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00% 휩쓸린다. 그 한이 상상초월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 결정판을 이 시대 보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유일한 길은 불교로서 수도의 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차적으로 한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말을 인류는 되새겨야 한다. 

#NEWS
3년 잔치와 '주인', '하늘임금' 자리

  그 자리에 있어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미래의 안녕과 평화도 무시 못 할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월계라는 우주에서 살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한다. 다만, 과거의 죄악은 씻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범 세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를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를 찍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설 땅이 없다는 것은 곧 영원히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바라보는 현실은 까막눈 수준이라는 점이다. 우주는 만만한 곳이 아니며 절대자적인 존재가 있는 곳으로 그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면 더 이상 설 곳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으나 그릇의 한계와 고착화된 지식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에 있어 이별의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영혼들은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주인(主人)의 자리로서의 예우, 수원의 모든 시설물들은 교육적인 방안으로 설계되었던 것이다. 두 자리이다. 모두 김씨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위치에 언제라도 도달할 수 있다.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가장 무서운 형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을 모르는 세계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지금의 신체 또한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 선대 조상들에 의해 다져진 신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한국인들은 인류로 환생할 수 없으며 그 죄로 인해 지옥에 갈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고통 속에 썰리는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똑바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형벌이 있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지옥을 향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얘기한 거라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곧 이별을 맞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 병폐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 고착화된 지식이 가로막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그릇으로는 이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 인류가 오랫동안 걸어온 길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100년도 안되어서 이미 꺾인 상황으로 그들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난 세계라 판별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이 세계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것이며 그들에 의해 즉각적인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일찍이 답을 내렸던 것이다. 그들의 머리와 지식의 한계는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도 영원히 영구적으로 구제불능이 되는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포하길 바랄뿐이다. 과거가 있다면 존재하는 것이다. 영혼이라는 것이. 무엇보다 이 세계는 범죄와 사고치기 가장 최적의 환경이며 계획적인 범죄의 수로 이뤄진 세계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에 따른 것을 가늠해야 한다. 특히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이곳에 있는 것이다. 범이 없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지부 뿐만이 아니라 식인세계가 창궐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다르지 않다.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지금의 성별 또한 여성우주였기 때문에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며, 남성은 특별한 케이스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남성으로 태어났다. 다만, 남성의 특성은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특히 지금의 문명사회는 수없이 많은 멸망과 몰락 식인세계를 창궐한 기본적인 세계에 해당된다. 지금의 모든 사회 구조 또한 그러한 세계를 창궐될 수 있는 가장 쉬운 문명사회인 것이다.     <주인의 2 자리와 덕수궁 석조전의 의미, 그리스 신전 또한 범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범은 묻는 것이다. “운명에 대해서 아냐고?“ 인류는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뿐만 아니라 영혼에 대한 것도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그려진 것 중의 하나는 3년 잔치를 말하는 것이며 그 자리를 전통 의로서 올리고 잔치 또한 전통으로 치러야 하는 것을 그렸던 것이다. 이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월계 세계에도 알리기 위함이다. 자리 하나는 범의 산하로 정식호칭은 ‘하늘임금’이다.   지구에서 역사를 논하지 말라는 말은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이고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역사를 자랑하지 말라.

#NEWS
부족사회 그 연맹체와 그 그릇을 넘지 못한 세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부족연맹체와 같다. 그 그릇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 보면 그들의 역사에 기반을 둔다. 다 찾아봐도 그들의 역사는 부족사회와 연맹체뿐이었다. 나머지는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조선뿐만이 아니라 대한제국도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주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껏 그들은 치장을 해왔던 것이다. 그들은 병폐인류였으며 그들의 세계에 낙인이 찍힌 세력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삼국의 역사 또한 미래 이야기를 주워 담은 역사에 불과하다. 금서였기 때문이다. 불과 100여년 만에 그들만의 가식의 역사를 창조했다. 그리고 쇠뇌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한반도는 신의성지였다는 사실이다. 한자 해석은 초급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것을 증명한 셈이다. 먼 훗날에 다시 태동한다면 그 역사를 이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성지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것에 있다. 그로인해 지구의 인류까지 도마 위에 오른 상태이다. 지옥 스피드를 불러왔으며 곧 대 환란이 시작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는 모든 물질이 녹아 흘러내릴 수 있다. 이에 지구의 모든 생명은 멸종의 위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이는 지구에는 더 이상 령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맞물려 월계는 지구에 대대적으로 상륙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우주는 월계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산하에 들어온 상황으로 언제라도 처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바로 악연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그들의 수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한 단계 한 단계 그들은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세는 이제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으로 식인세력으로 돌변할거라는 사실이다. 지옥 스피드가 있다면 떨어지는 것 또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국제적인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의 입지를 굳힐 생각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뭐냐면 내정간섭과 관련해서 모든 것을 총 동원할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불법점유에 무단점유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로인해 인류가 험난한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또한 이 시대가 마지막일 거라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월계에 의해 언제라도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들의 운명은 이제 지옥을 오갈 수 있으며 먼 훗날 태동할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범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몰락과 몰살 그리고 지옥을 가도 그들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순수하지 않는 자들은 이 시대 살아갈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그러한 자리 또한 마련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욕심만 바라다 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에게 고하는 사실은 그러한 세력이 있는 곳은 항상 멸망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정신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영원한 시간이 흘러도 그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먼 훗날 그들은 얘기를 꺼낼 것이다. 까마득한 먼 훗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대한 얘기다. 왜냐하면 써준 역사 그 차이 하나가 신(범)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 또한 형용할 수 없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인류도 휩쓸리는 판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제 천천히 고개를 들게 되어 있으며 그 환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범   어디까지나 범은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글을 쓴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 길을 향하지 않게 하기 위한 여러 조건들을 걸었던 것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인류가 지원해야 하며 범이 제시한 요구를 들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이미 그 그릇이 안되는 관계로 매우 힘들거라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그것을 증명한 셈이다. 가식과 사기가 판치며 그릇은 부족사회 연맹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병폐인류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범이 제시한 것을 인류는 수용해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생존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스피드는 결코 인류는 자만하지 말고 거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곧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그곳이 지옥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선은 앞 서 말했듯이 예수를 수장으로 둔 절대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체계 또한 1신 2주 시스템 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대변한다.   여러 사실들과 예언적 메시지를 수원화성에 담았던 것이다.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반드시 그 문제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곳은 차원이 다른 월계라는 세계이다. 그것도 천상계이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죄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급수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증명한다. 한국인들은 다시 돌아봐야 한다. 저지른 것과 숨기는 것, 그리고 노리는 것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들은 신을 인간으로 놓고 신의 범주를 아주 쉽게 넘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범은 너희들의 신도 세력도 아니다. 또한 과거의 병폐는 그로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천상계도 선인군자들도 아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운명선상이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지구에만 인류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며 교육하고 있는 사실 또한 큰 범죄이다. 월계는 범 세계와 마찬가지로 인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무엇보다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한국인들은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인류까지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 이면은 차마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들은 어떤 식이든 그 욕심만 노리는 것으로 그릇이 도달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신의 개념도 모르며 영생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그릇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그 길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러 사서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할 그 시대를 비추었던 것이다. 훗날 지금처럼 간다면 손으로서도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부계로 이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모계사회인 것이다. 인류학 적으로도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앞으로 가장 모범적인 인류의 길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훗날 그 시대에는 전 우주에는 그 어떤 세력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조선의 율법에 대해서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들의 역사인 마냥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모두 떠났으며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역사를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이미 원한관계로 인해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직계 선대는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의 이면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체는 오랫동안 연마한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이다. 이 그릇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태동 인류 또한 우주의 특성을 타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 신체는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연마하고 길들여진 특수한 신체라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일개 진화사로 치부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로는 지금의 영적인 존재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특성을 배경으로 그 그릇에 담겨졌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이다. 범파의 여손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왜 그러한 영역이 존재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모두 그 특성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우주는 여성의 특성이 주를 이룬다. 남성은 기적인 것으로 마와 악에 기원을 둔다. 그로인해 남성의 세계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폭력성과 사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알렸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범 세계와 월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원한관계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이제 시간이 별루 없다. 어디까지나 이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러한 정신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는 죽음뿐이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세계는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 어디를 가도 생존해 가지 못했다. 그들은 일개 인간이면서 신의 범주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자유는 그 신에 결정 나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는 종교부터 말뚝형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월계 또한 종교인이나 그에 따른 모든 종교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NEWS
한반도인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

  지금이 인류는 큰 위기에 봉착한 상황이다. 그것은 지금껏 보지 못한 초월적 외계세력권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만간 지구 연방에 강제 이주권을 놓고 명령조로 지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그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인류에 계속적으로 메시지를 던지며 경고를 주고 있는 상태다.    지금으로서 인류는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지금껏 만나보지도 보이지도 않는 세력의 식민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력으로 방어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은 우주에서도 제일가는 초월적 문명 세력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해봤자 몰살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세계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신계는 예우한다는 것이다. 지구에 있어서 신계는 존재한다. 인류는 그곳이 지구의 자유로운 이주를 위한 유일한 출구가 될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지구의 신계 또한 범인류 이주계획이란 명목아래 준비를 해 놓은 것이 많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파별 진출하는 것이다. 또한 자유로운 월계권 보장을 요구했다. 다만, 그러한 조건이 충족되려면 신계와 거래는 필수사항이라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월계에 의해 강제 이주를 당하게 된다. 지금의 인류는 우주에 있어 초일류 세력도 강성한 세력도 아니다. 아직도 우주와 외계에 대해서 가늠도 못하는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는 수준이다.   범인류 이주계획은 앞으로 한반도에서 그일을 치르게 된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자세를 낮추어야 하며, 인류를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아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를 위해 헌신과 봉사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크나큰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서도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앞으로 조성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에 대해서도 인류는 대비해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NEWS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그 자리

  지구는 평범하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은 지구라는 행성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가 모르는 것은 역시 지금의 그들의 자세에 모든 것을 가늠할 뿐이다. 왜냐하면 다름이 보였다면 그들은 이 시대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도 힘든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외모는 똑같다 사는 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다. 그러나 시기가 되면 돌변한다. 그리고 천천히 요리를 시작한다. 그것이 그들의 성향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세계와 원한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조선과의 관계도 악연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가장 지구에서 최적의 환경인 한반도에 몰려 들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는 그들과의 원한관계가 사뭇친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침서를 남겼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는 주인의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하는 점과, 그들로부터 인류는 방어하고 수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들을 못한다면 이 시대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화는 지옥의 화이다. 지금의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똑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범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발동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건물을 모두 종이장 처럼 허물어지고 사람의 모습 또한 지옥에 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벽을 쌓았던 것이다. 이 성벽은 손들과 자손들을 구하라는 메시지이다. 모든 화로부터 씻을 수 있는 위치로서 범을 절대자의 위치에 놓으라는 사실 또한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예수~정약용)뿐만이 아니라 인류와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민초는 나라의 근간’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꼬리(뿌리)의 영역은 지금의 지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나라의 운뿐만이 아니라 멸종에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는 시대의 경고이다.   자연의 령에 대한 것 또한 혹시 갈라선다면 먼 훗날을 생존을 위한 시대의 지침서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월계의 인류 또한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든 인류는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밑 선에 위치한 그들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며 이빨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면의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은 그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 그들의 욕심을 낸다는 사실은 가까이 지구의 인류로서도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으로 이 급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네 번째 화는 바로 코앞에 둔 월계 그들과의 조우이다. 지금처럼 대한 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요트를 타고 다니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 길 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정 싸운다면 태평양을 향하라는 지시는 무고한 시민들까지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하에 숨어 작전을 펼친다는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부터 맨 처음 처벌의 대상에 놓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상초월의 세계이다. 인류는 그 세계의 산하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은 지금의 인류와 초월의 차이로 모든 위치를 그들의 그릇과 입맛으로 격하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물이 지금의 사회이다.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주인의 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 또한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릇 또한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세계였다. 신이 존재했으며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인류가 만난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토양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사회를 진보된 사회라고 볼 수 없다. 가장 손쉬운 세계이며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세계에 그들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곧 다가올 월계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지금의 구조로는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유일한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여러 유산들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이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이다. 그 사실을 모르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신(神)의 경계면, 범(範)은 인간으로 볼 수 없다

  현 시대 태어났지만 어디까지나 바닥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이 보여주듯 문제들이 붉어져 오는 것이다. 무엇보다 문제는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와 민족에 있어서도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범이 제시한 것들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보아야 한다. 그 중의 하나가 논장각하의 일이다. 신의 법으로서 벌을 내리는 것이다. 다만, 지옥과는 별개의 문제가 달려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범은 지옥을 거느리고 있지 않으며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상황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불가능한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이 상황은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틈바구니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그 분위기에 휩쓸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은 어디까지나 자율권을 인정하는 편이지만 다른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 종교부터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상을 모시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모든 행위는 위배와 위반사항으로 내몰릴 수 있다. 처벌 또한 무섭다. 바로 말뚝형인 것이다.   인류에 있어 신계에 우를 범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내면의 본은 매우 위험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특히, 원한관계에 쌓인 한은 내면의 마와 악의 본과 결부된다면 매우 위험해 질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오래된 폐단이 저질러온 죄악은 미래까지 암울하게 한다. 정신까지 그에 받쳐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과의 차이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선대는 지구의 지형까지 자발적으로 그렸기 때문이다.   여러 유산을 들여다보면 매우 값진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의 사고력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은 인간과 다른 존재이다. 평범한 듯하지만, 그 일에 있어서 인간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온다. 그것을 우리는 초월의 경지라고 말하던가. 신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은 매우 다른 존재라는 사실이다. 노력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과거의 폐단중의 하나는 바로 이러한 점들을 이용하면 될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우주에서 그 일들은 결국 폐망했거나 자취를 감췄다. 그것은 그 무엇으로도 풀 수 없는 인류의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원히 풀 수 없다. 그 측정치를 점으로 비유했던 것이다.   신은 신성시 하는 영역과 잡는 사냥적 영역이 존재한다. 창조적인 영역도 상주하며, 정신적인 것과 교육적인 영역도 존재한다. 모든 위치는 측정치가 있으며 어느 정도 오른다면 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파의 손에서만 호칭된다는 사실이다. 범주 외에 있다면 자신들의 신이 아닌 것이다. 이건 당연한 위치이다. 왜냐하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매우 많기 때문이며, 역사뿐만이 아니라 전통과 다양한 문화까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신계에 자기들의 사회를 고집하지만 어디까지나 원시문명을 갓 벗어난 초행길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으로는 이 우주를 결코 넘을 수 없다.   버려진 세력들로 본다면 의지할 곳은 범 외엔 전 우주에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하며 스스로 걸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월계의 그 행성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거기에 학문은 결코 버릴 수 없는 위치이다. 오랜 기간 갈고 닦아야지만 이 우주바닥에서 생존할 수 있다.   신으로서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지만 요구하는 사항들을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의 생활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인류는 자연에서 지옥으로 원한관계의 벌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여러 사항들을 해석해 주고 제시했던 것이다. 신은 인간이 아니다. 천천히 또는 한순간에 신의 모습으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그 점을 숙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범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 상황에 따라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선대는 이미 '고도의 문명사회'를 이뤘다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범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별 20개 '우주작전사령관'이 필요한 이유는

  범은 솔직히 말하자면 수원에 살고 있는 일부 손들과 마찬가지로 과거에도 살았으며, 오랫동안 다른 외계 문명 생활을 영유했다.   인류의 역사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러한 손들이 수원에 모여 살았던 것이다. 그래서 수원은 특수지역이다.   앞으로의 일도 그러한 일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 인류이기 때문이다.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우주작전사령관으로 별 20개다. 그것은 앞으로 인류가 배워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월계라는 세계는 초월 세계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월구 또한 지금의 우주가 작은 점에 비교될 정도로 거대하다. 지금의 군 체계로는 방어하기 힘들다. 적어도 자기부상할 줄 아는 함대와 돌격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작전 반경도 1광년에 이른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설치되면, 앞으로 월계구 탐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탐사선도 오갈 수 있는 이 착륙시설 또한 별개로 설치해야 한다. 수원비행장 부지는 앞으로 인류 이주를 위한 대대적인 시설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지역에 별 20개를 단 오토바이가 돌아다닌다는 것에 대해서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캠프를 운영 예정 중에 있으며 여손들과 함께 한반도에 새겨진 여러 지식적 사항들에 대해서도 해석할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내용들이 잡지로 출판된다면, 교육적 방안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의 인류의 사고방식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신(神)의 성역과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인류의 문제는 하나가 아니다. 지금이 성별 또한 정상이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다 자유로우며 평화 지향적이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가 혼란했던 것은 어디까지나 폭력적인 특성이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 마찰을 불러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폭력적인 상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다. 이런 세계는 대부분 멸망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계와 조우도 코앞에 다가온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습관적 지능의 한계를 보이는 것으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대처 또한 늦는 게 현실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명을 이룬 것은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태동인류가 많다는 점이다. 지금의 사회 또한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것에 있다. 신에 관한 것 또한 기초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 기초 또한 이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는 원시사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신 수준 또한 산적산하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을 놓고 보자면 성역을 꼽을 수 있다. 범(신)의 위치에서 만석공원 영역으로 다양한 사회적 구조와 교육(안)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이는 인류에서 결코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점진적으로 구성해 나가야 한다. 이는 다양성을 배려하는 것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의 진보에 빠질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문화에서 볼 수 있듯 그들은 여러 요소의 결핍으로 진보적이지 못했다. 아직도 그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암울의 시대를 걸었다는 반증이다.  미래 사회는 개방적인 사회가 될 것이다. 성 풍토뿐만이 아니라 결혼문화 또한 사라지게 된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많은 사회는 평화적이며 진보적이다. 그와 반대로 남성은 많은 세계는 폭력성을 지녔다. 그래서 성공적이지 못한다. 그것도 거의 폐망의 길을 향했다. 그래서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살아온 지식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정보 하나하나가 국가 총 자산에 버금가는 정보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정보는 도서관을 만들 정도로 광대하다. 인류가 어디까지 도달했나에 달려있다. 성역이 놓인다면 바로 신과 여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미래 시대를 예고한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그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여러 시설물 또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에 맞춰 지금의 현실에 맞는 이주선을 제작하는 것 또한 다양한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사회로서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당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손들이 쉴 수 있는 공관 또한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과의 생활은 동행하는 여손들에 한해 진행되며, 여러 탐사를 통해 집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을 제시한 것이며, 그 숫자가 한계치도 여손파의 기본적인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여손으로 본다면 한반도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그에 다른 지식 또한 마련 돼야 한다. 학문 또한 다양하며 기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성역(만석공원일대)은 자유분방한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 질서와 상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손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며, 대부분 이주와 교육, 생활전반에 걸쳐 다른 사회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훈련 또한 빠지지 않는다. 앞으로 먼 거리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지 않다. 그 기간 동안 여러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행동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전 우주의 가장 쓰레기 세계에서의 유일한 생존 길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지켜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전 인류까지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갔다는 사실을 공포하기 바랄뿐이다. 

#NEWS
우리가 사는 대지가 빛이라면, 그 외각은 어둠이다

  우리의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풍경은 매우 안정적 세계에 속한다. 우리가 땅을 밟으며 살아가는 것은 신의 대한 충성이자 믿음으로 이뤄진 세계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생과 사 그리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걷는 것은 현실적인 것도 있지만 이상적인 것도 필수적인 요소다.   조금만 더 대지를 넘어가면 어둠이 몸서릴 정도로 현실로 다가온다. 그것은 공포스러우며 고독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하며 공유적 지식으로 이겨나가야 한다. ‘사해바다’는 그러한 세계에서 올라오는 우리랑 멀고도 먼 존재이다. 그렇다고 함께할 수는 없다.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알아갈 수는 있지만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공존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에게 맞대응으로 대처할 뿐이다.   수원화성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서 건설되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과의 관계도 명시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올바른 길을 가는 손들은 먼 훗날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본 시대의 작품으로 평가해야 한다.     어둠에도 여러 차원이 존재하며, 어둠의 이면은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또한 거부하는 '지하적 어둠’이 있다.    우리는 방호의 벽으로 쌓고 그들을 경계할 뿐이다.   범

#NEWS
인류는 다양성에서 진보했으며 번영을 누렸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는다. 지구 또한 다양한 인종이 모여살고 있으며, 지금까지 문명을 일궈왔다. 다양성은 지금의 인류사회를 창출했으며 번영을 가져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만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인류의 감춰진 이면은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산재해 있으며, 지금까지의 지식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러 문제에 접근조차 못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고질적인 병폐의 자화상만 노출되었다는 사실이다.       지구의 문명사회는 전 인류의 과거서부터 일궈온 것이지 특정 국가 하나만의 업적은 아니다       그것은 인류의 다양성에서 보다 진보적인 문명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다양성을 무시했다면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지금도 진보적이지 못한 원시사회가 지속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지구의 인류로만 본다면 다양한 인종뿐만이 아니라 경험적 인류 또한 다양하다. 다만, 인류는 환생 인류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얻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도 진일보 하지 못한다. 인류는 영혼의 존재로서 부활의 의미 또한 지니고 있다. 시간을 초월한 관계이며 앞으로 살아갈 인류의 영적인 영역 또한 매우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 부분이다. 부활의 손들 또한 신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인류로 본다면 큰 고비에 있으며, 여러 문제들을 풀지 못한다면 매우 위험한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앞 서 말했듯이 해답을 제시한 상태이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욕심만 탐내는 관계로 인류까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그릇은 아직도 걸음마도 떼지 못한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이는 무지에서 비롯된다. 경험이 없는 인류는 위험한 족속으로 큰일에 그릇되기 십상이다.   인류는 하나의 종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호모사피엔스를 거쳤을 뿐이지 다양한 영적인 존재로서 진화했다. 그리고 호모사피엔스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의 진화사에서 가락 문명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선대 조상들이었기 때문이다. 오늘에 이른 신체는 그들이 오랫동안 일궜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것도 20만 년에 이른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신체는 존재할 수 없다. 다양한 생명체로 지구에서 살아갔을 뿐이다. 이는 인류사에서도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다. 지금의 지식이 어디까지나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명에 있어서도 지금의 인류는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문명에 살아온 인류는 극히 드물다. 모두 전통 의로서 과거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로인해 여러 인적인 상황들에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한반도인 들은 앞으로 직계손이 끊긴 상태로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뿐만 아니라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붉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태는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문제를 또한 풀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파 사회와 영적인 존재       그뿐만이 아니다. 인류는 파 사회이기 때문이다.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작은 공룡들이 모여 사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인류 또한 과거 여러 생명집단으로 군림해 왔다. 그것이 파종이라는 것이다. 지금의 생명체처럼 사방곳곳 번영하지 않는다. 이는 어디까지나 <자연의 령>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한 생명집단이 진화를 거쳤던 것이다. 호모사피엔스는 과도기로서 그리고 선대 조상들이 다진 것으로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적인 상황 또한 <인강적 인주>에 의해 인류로 발돋움 했으며 과거의 인류로서 다시금 설 수 있었던 것이다.   인류사로 본다면 흉내 내지도 못하는 초고도 문명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기 때문이지만, 앞으로 무시 못 할 파(종) 사회가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의 손들을 무시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하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자신뿐만이 아니라 파 사회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문명 또한 적응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이는 경험이 없는 인류와 별 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상황도 그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초고도 문명과 선을 긋는 것은 그러한 문제를 안고 있다. 그것은 오랜 연마와 같은 훈련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에 초고도 문명인 범 문명이 강림한다 해도 어디까지나 범 문명일 뿐이다. 인류는 그 선을 넘어서는 절대로 안 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범 문명만 상륙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경계해야 하며 조심해야 할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고질적인 병폐의 고정 관념적 문제로만 본다면 영원히 살아남지 못한다. 답안은 제시한 상태이다. 시간이 없다고 고하는 것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하)

  이전과는 다른 휴전선의 모습은 기자들로 가득 찼다.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며 Kar98을 어깨에 맨 검은 복식이었다. 기자였다.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던 것이다. 경계근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미래를 위해 훈련에 임했다. 보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질서를 유지했다. 남성만 있지 않았다. 여성 또한 그 일이 주어졌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임무가 주어졌다. 휴전선 일대의 탐사를 벌이는 일이었다. 자연 생태부터 경계근무까지 다양한 일에 매진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싫은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했다. 지금의 군 생활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초소와 부대시설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여성들의 경계근무는 군으로 봐도 획기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부족했던 인원을 메우기에는 충분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기갑부대 원이나 예비군 또한 기자수업을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지는 않았다.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의 지식을 나눴다. 사회 초행길로서는 선배들의 노하우가 많은 시금석이 되었다.   군 체계의 큰 변화가 일었다. 무엇보다 기갑 기동훈련에 매진했다. 해상로 또한 중요한 위치로 항공모함 전단을 운영했다. 3척이었다. 이는 사태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함이었다. 한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40대는 물론 50대 이상도 군 시설을 방문했다. 분위기와 군 짬밥을 먹기 위해서다. 자유분방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될 것은 없었다. 그러나 다양한 외계환경에 조금이라도 그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가까운 군부대 시설을 이용했으며 훈련은 군공항 부지를 할애했다.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은  실제로는 불필요한 과정이다     남성은 물론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했다. 고등 교육은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했다. 그래서 다양한 생존수업을 받았다. 기자 수업은 2년 과정이었다.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기자수업은 의무였다. 가장 중요한 시기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앞으로 성간이주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대학은 전문과정인 2년제로 충분했다. 더 공부한다면 논대(論大)에 들어가야만 했다. 그곳은 평생교육이었다. 졸업이 없었던 것이다. 소득수준과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남녀 격주제가 시행됐다.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그렇다고 경제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삶은 보다 풍요롭게 변했으며 건강했다.     기자 2년 과정과 논대(論大) 1인 매체 시대의 도래     기자수업과 함께 1인 매체 시대가 도래 했다.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명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것 또한 평생교육으로 기존의 언론들은 교육적인 환경 속에 그들을 가르쳤다. 1인 기자들은 스터디를 병행했으며 그룹을 지어 잡지를 출판했다. 그것이 잡지 문명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얻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다.   어디까지나 문명의 가장 일선에 있는 세력은 범 문명이었다. 그곳은 곧 미디어잡지(페이퍼형식)가 출판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가 가지도 있는 경험과 정보를 인류와 공유하기 위함이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이 산재해 있었다. 그것 또한 잡지 출판과 함께 다양한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범미킴동(송죽동)에는 그 교육을 위한 시설물들이 건설됐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기자 수업은 물론 처음 보는 대형 건축물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우주로 향하는 승합장(이주선) 이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상)

  미래 인류로 본다면 길은 정해져 있다. 지금과 같은 길을 고집한다면,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방어할 수도 없다. 인류는 평범한 우주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의 우주였다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다. 행성 크기만 해도 과거 우주와 비교할 수 없다. 그만큼 전혀 다른 물질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운명은 병폐적 인류에 달려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의 자세에 의해 판가름이 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인류 또한 그 역사의 고비에 서 있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걷잡을 수 없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문명권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류로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부는 고도의 분명을 일군 것은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극히 일부일 뿐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기자과정을 2년(남,녀) 의무로 설정하는 이유는, 군대 문제도 있지만 보다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사회진출은 물론 기자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은 4년제 과정보다는 2년제 과정을 선호한다. 그 외는 논대(論大) 로서 평생교육이 될 수 있다. 기자는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대체가능하다. 그 기간에 다양한 훈련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성간이주>라는 교육 훈련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성별을 떠나 나이가 들어도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수원비행장 부지를 요했던 것이다. 수원 비행장은 승차장(직항로)으로 다양한 이주선을 제작하는 시설물과 훈련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주선 관련 부대 장치는 인근에 위치한 공장들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련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명권에 가능한 이주선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자 수업을 위한 최전선은 지금의 언론이 맡을 수 있다. 훈련 교육뿐만이 아니라 탐사와 탐방활동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앞으로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곧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한다. 그에 따른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주 진출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우주 진출을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의 천문현상에 대해서 인류는 지식의 한계로 그 고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지식이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는 결핍 요소가 많다는 사실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살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벼랑 끝에 떨어지는 형상이기 때문이다.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한 단계 위가 바로 북의 손들이다. 그들이 <인류의 본>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과는 협조 하에 성간이주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지금은 손을 모아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신(神)문명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파 사회라면 수없이 많은 파의 손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문명에서는 결코 적응할 수 없다.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전통 의로서 다양한 문화를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는 범미시티(範美CITY)로서 고유한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여러 지원책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설할 예정이며, 교육 시설물뿐만이 아니라 부대시설 또한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50층 건물의 오피스텔형 건축물을 요하는 것 또한 다양한 기자 교육을 시행하기 위함이다. 미래는 평생교육으로 기자활동도 병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녀 격주제로 일할 수 있으며, 여유시간에는 언제라도 자신의 매체(1인 웹진)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배울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상황을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미디어잡지 예시. 미래에는 미디어잡지(페이퍼)를 만나볼 수 있다.)

#NEWS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 범(範)

    태동 인류 뿐만이 아니라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것도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그 위력은 지구의 반을 녹일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활동은 제한적이다. 그러한 점을 이해하려는 것조차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구는 상상초월의 스피드로 우주공간을 날아왔기 때문이다. 목성으로 본다면 그 보다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목성 또한 눈으로만 보는 것으로는 그 정체를 모두 알 수 없다.)   외계 경험으로 보는 인류로서 신의 급수를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범의 행동과 급수로 대변된다. 그 틀 안에 인류의 생과 사 그리고 멸망과 멸족, 지옥을 오갔던 것이다. 태동인류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들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해왔으나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그 글로서 초토화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의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금서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다. 우주 공간은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올리는 지배당하는 세계이기도 했다. 그것은 그 위치가 들통나기 때문이다. 그에 한해 여러 습관적 지능이 발달했던 것이며, 폐단의 지능 또한 진보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행위에 딴 지를 거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존재 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여러 작품은 그들의 역사가 녹아있다. 지구에서 그나마 경험이 풍부한 세력을 꼽으라면 일본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영국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영국은 그 질서가 서서히 잡혀가고 있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세계위에 놓여있으며 피지배적인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다. 그 상황에 그들은 절대적이 위치만 찾지만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로인해 거짓된 망상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애써 그들은 외면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만 고집하고 있으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이유는 오래된 ‘전설의 유희적 식인 세계’였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급수는 전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라는 점이다. 지금의 자세 또한 인류까지 멸망에 이를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일 또한 무시하는 일은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조선은 이미 떠났으며, 한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외부를 끌어들였으며 지금까지의 과정을 철저하고 은밀하게 진행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혔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러 가지 사건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러나 그 운명은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로서는 그 환란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대로 간다면 영구적으로 구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손 관리에 있어서 철저했으며 여러 손들을 중점으로 관리했다. 지금의 현실에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그 손들이 있어야지만, 보호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시 바라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불능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죽으라는 이유는 구제불능이 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무시무시한 운명이 달린 문제에서 그들은 아직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경험을 한 인류도 존재한다. 지옥에 대인 현상만으로도 혹성탈출의 모습을 띤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차원이 다른 지옥을 거느린 세계라는 사실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 길로 향한다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범 세계는 엄연히 다른 세계이다. 시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다르다. 그 환경에서 지금의 인류는 살 수 없다.    월계 행성에서 여러 파손을 구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시 바라봐야 한다. 윗 상의 세계는 파 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질서에 벗어난다면 그 어디에서도 살아갈 수 없다.

#NEWS
GTX 노선은 평양과 연결 돼야 한다

  동탄에서 수서역까지의 GTX 노선은 기존의 지하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지난 3월 30일 개통 됐다. 무엇보다 동탄에서 수서역까지 20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는 점이 이용객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자리를 잡는다면 그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A노선에서 F노선까지의 계획은 실속 있게 보인다. 그러나 앞으로 인류에 있어서 거대한 자본은 북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시대에 따라서 이 노선은 평양까지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대 인류는 지금 대 변화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질서에 위배되는 경우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냉각기를 벗어나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인류의 길에서도 저해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의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같은 인류로 설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보다 더 성숙하고 진보된 인류로 발돋움할 것이 분명하다. 후대 인류를 위해서라면 지금의 질서도 어느 정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한 가지 더 고려한다면 수원에서 평양까지의 직항로 개설이다. 이는 이념으로 무장한 현시대를 타파하기 위한 그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것이 실현된다면 북의 손들 또한 수원을 오갈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 질서는 지구에서만 한정되는 것으로 외계에 진출한다면 새로운 사고방식과 정치가 자리 잡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념과 분단의 벽이 새로운 행성으로의 진출에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국가별 협력 하에 그러한 사항들을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 한반도인들 또한 인류를 위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평양과의 직항로는 어두웠던 역사를 종식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정권이 붕괴되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이 세계는 파 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지도자로서도 그 상황을 인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북의 경우는 그 전통은 예우하지만 어디까지나 지구에서의 시간은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고한다면 식량문제도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수 있다. 범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며 앞으로의 식량 또한 원조 받을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해야만 한다. 그래서 여러 상황을 제시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범과의 관계를 중요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상황을 인지하고 서로 협조해야 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GTX는 평양과의 충분히 연결될 수 있으며 북의 손들 또한 수원을 오갈 것으로 점쳐진다. 앞으로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여러 상황에 대해서 손을 모아야하기 때문이다.

#NEWS
1인 미디어의 부상과 인터넷 언론의 몰락

    현시대 1인 미디어의 부상은 다양한 문화를 창출하고 있으며, 인지도에 따라 그에 따른 명성도 얻고 있는 실정이다. 경우에 따라 언론 못지않은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언론과는 다른 고유한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다만, 인류 문제에 있어서 시선은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두뇌개발은 물론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여러 문제는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오랫동안 연마하고 다스린 선대 조상들이 이룩한 산유물로 지금의 인류는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   몇 몇 세력을 제외하면 태반은 정상적인 길을 걷지 않았다. 그래서 무엇보다 두뇌개발에 긍정적인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언론과 미디어 또한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 못한다. 그만큼 정보는 인류에 있어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정보체가 필요했기 때문에 언어와 문자가 발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미디어 잡지(페이퍼)는 미래 인터넷 언론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미래에는 대부분의 인터넷 언론들은 도태되거나 사라질 것으로 점쳐진다. 새로운 매개체로 갈아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앞으로 대부분의 인터넷 언론은 사라지고 그 명맥만 어렵게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보는 것에만 익숙한 인류에 있어서는 언론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인류로서는 습관과 사회 구조를 바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습관적 지능’의 진화이다. 이는 간단명료하고 편리한 정보만 습득한다는데 있다. 가장 일선에 있는 것이 바로 영상물이다. 현시대 다양한 1인 미디어는 인류의 진보에 있어 그 무엇보다도 취약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언론들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자체적인 수익은 고사하고 유지하는 것도 버거워 한다. 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도달하며, 그에 따른 사회적 영향 또한 무시 못 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사실은 과거 왕성했던 탐사 활동 지능에 따른 결과물을 보면 알 수 있다. 조금 이상해 보인다면 분명 두되 개발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안을 마련한다면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에 있다. 목에 달 정도이며 신분증, 연락처, 자산관리 정도이다. 그 외는 인류의 길에 저해된다. 그 이상의 정보는 태블릿과 PC를 주요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편이다. 잡지 출간 물을 선호하는 풍토가 조성돼야 하며, 탐사활동에 대한 비용도 사회적으로 지불해야 한다.   교육적인 방안을 놓고 보자면 미래 교실은 칠판 크기의 LED판 정도로 영상물을 통해 학습할 것이며 대부분은 스터디 형식을 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환경 또한 미래 대안 사항으로 마련해야 한다.   미래에는 잡지(페이퍼)를 통해 영화와 같은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게임과 같은 프로그램도 실행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문명(범)은 지구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인터넷 언론은 그 상황에 따른 여러 교육적인 방안을 마련해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탐사 활동의 지능에 관해 가장 일선에 있는 곳이 바로 언론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언론으로서도 생존 방법은 다양하다. 보다 접근성이 필요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대거 발굴이다. 색다른 콘텐츠는 무시 못 할 시대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미래에 있어 인류의 진보적 길은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부분을 부각시킨다면 미래가 그리 어둡지 만은 않다. 무엇보다 글과 사진 그리고 적절한 영상의 조화이다. 그러한 점들을 외면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지금은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이다. 곧 그들과 선의의 경쟁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보는 매체는 앞으로 다른 방향으로 진보한다. 인터넷으로도 발행하지만 잡지 훈련과 함께 미디어잡지로도 출판되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 이야기다. 그 시기가 멀지 않다. 특이한 점은 잡지에서 영상물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냐면 그 정도의 문명은 거느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다루지 않는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지금은 어디까지나 글을 쓰기 위한 훈련을 병행하는 것으로 만족할 뿐이다.인류에 있어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고착화 되는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무엇보다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험이 있는 존재의 지식과 정보가 절실하다. 그 정보들을 습득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언제라도 길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차이로 인해 단절된 것들은 그러한 정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인류는 경험이 없는 손들이기 때문이다.학문 또한 진일보해야 한다. 그들의 그릇과 학문적 깊이는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자의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그러한 이유이다. 학문적 고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러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는 학문적 진보를 이뤄야 하며 진일보해야 한다. 또한 이 우주의 절대적인 규칙을 알아가야 하는 것이다.공간정보 건축이라는 학문의 지식 또한 앞으로 잡지를 통해서 받아볼 수 있다. 여러 여손들과의 생활을 말하는 것은 교육을 위한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다. 다만, 범과 함께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 동행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이 한계이다. 그것도 여손이다. 남손들은 신의 행성에서 거주할 수 없으며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각자 길에서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정보는 도서관을 차릴 정도의 규모이다. 인류는 아직 그러한 사실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NEWS
대안적 미래 도시 범미시티

  킹덤이 아니다. 킴동으로 성역과 고유한 영역을 말한다. 인류의 지식에 있어 풀지 못하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안적 구역을 말하는 것이며, 길잡이 역할로서 다양한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지구는 월계세력에 의한 식민령으로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유일한 출구는 있기 마련이다. 범은 현재 수원 만석공원 인근에 살고 있으며, 범미킴동(제2지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곳은 앞으로 유일한 출구가 될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문명 또한 월계에 뒤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는 것에만 사로잡혀 있고 믿으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는 다른 차원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앞으로 범미킴동은 미래 대안적 도시로 변모하게 된다. 또한 이곳은 승합장인 우주선 이 착륙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러한 것들을 요구하는 것은 그만한 문명이 있기 때문이며, 인류의 길잡이로서 여러 가지 교육 훈련을 시키기 위함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는 원시적 생활에서 갓 벗어난 문명이기 때문에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범미킴동은 앞으로 미래 지향적 건축물로 여러 가지 이주에 관한 일들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제2지구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 미래 생활과 문화 그리고 군적인 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된다.   그러한 지식을 얻지 못한다면 인류는 도태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인류가 살기엔 어려운 환경이다.   지금의 종교는 조선의 종교로서 범을 신봉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상황에 가장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제시했던 것이다. 이는 인류 운명의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NEWS
월계 천상계와의 전쟁 가급적 피해야 한다

  월계와의 조우 인류의 선택은? 거북선은 월계의 행성 그 산하의 세력들과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설계도면과 전략을 마련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전통의적 전장이 주를 이룰것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현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를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류에 곧 기별할 것이며 그들에게 협조를 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영역 깊숙이 진입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들에 반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몰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의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에 의해 지구는 질서가 다시금 잡힐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와의 인연은 이제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도달한 것이다.   일부는 탑의 위치로서만 의지하고 있으며 그 무엇도 준비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그들은 이 상황마저 즐기고 있으며, 그들 또한 이 운명선상에 서 있는 인류로서 앞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설 땅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며 대가 이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류학적으로 아직 그 상황까지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는 생존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서 있으며 앞으로 생존과 지옥이라는 선택해야 할 상황까지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월계는 지구와의 거리를 좁혀올 것으로 앞으로 대대적으로 상륙작전을 펼칠 수 있다. 그러나 그 세계는 천상계로 인류의 배반 행위만 아니면 무사히 건너가 세력을 일굴 수 있다. 이 상황에 대해서도 그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범과는 먼 존재로서 월계는 오랫동안 인적인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러한 길을 계속 걸었던 세계이다. 그들의 도움 없이는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인류의 길에 있어 지구의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에 해당된다. 여러 영역은 그 기본적인 지식마저 없으며 여러 병폐는 인류의 앞날까지 먹구름을 끼치고 있다. 정신적 수준은 어린애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욕심은 벌써 배가 삼천포로 빠진 형국이다. 이런 세계의 미래는 밝지 않다.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과거의 행적 또한 온전한 길을 걷지 않았다. 화려했던 시점은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모두 권력과 욕심으로 무너져 내렸다.   하늘과 우주공간을 비추어 보면 그들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가늠할 수 있다. 그러나 명확하게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생명부터 물질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모든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큰 차이는 없다. 그들과의 조우는 인류로서 적응하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이주문제를 거론할 것이다. 지구는 더 이상 인류가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다양한 길이 존재하지만 월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범의 제시한 길을 걷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별을 하는 것이며, 범과 월계로 갈라서게 될 것이라는 것도 인지해야 한다. 그들과 전쟁은 무조건 피해야 하며, 앞으로 인류는 그들이 지시한 상황에 절대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범은 앞으로 잡지를 통해서 여러 사건에 대해서 알릴 예정이다. 갈라섰다고 해도 잡지는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영역 또한 범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월계의 영향력 아래 있지만 어디까지나 반은 범의 영역이다.   미래 인류는 다양한 잡지를 만나볼 수 있다. 넷시티매거진은 그 중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용은 여러 지식을 포함하며 길에 대해서도 알릴 예정이다.

#NEWS
인류의 위기, 지옥의 길목과 생존을 위한 방법론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지옥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인류에 처한 운명은 그 질서를 위반함으로서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치달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범 세계와 차별되는 월계의 그 산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인류의 길에는 지옥이 존재했던 것이다. 잘못된 지식의 하나는 조선(예수=주)과 범(신)세계는 그러한 요소들을 거느리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매우 상반된 세계로 인류는 잘못된 지식을 고쳐나가야 한다.   범 인류는 지금적 인류와 같지 않다. 유사점은 많이 가지고 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것은 태동부터 걸어온 역사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인류의 진화사를 보면 그건 어디까지나 진화적 인류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그 속에 과거 인류가 걸어온 길이 있는 것이며 먼 시공을 넘어온 세계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항들을 숨겨왔던 것은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사고방식의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올바른 길을 걷는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상당부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이 상황에 대한 것 또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붉어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본래의 창조적인 세계의 산하로 그 역사 또한 그곳 월계가 주인이다. 지구는 그 세계와 상반된 개념의 성지로 지구의 모든 것들은 그 사항에 위배된다. 특히 자연성지로서와 신의 성지로서 한반도는 일부를 제외하면 심각한 배반적, 위반적, 위배되는 사항들로 그곳에 의해 무시무시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1차적으로 인류는 지옥의 길목에 서 있으며 2차의 시기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언제라도 한순간에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지구의 인류까지 저당 잡힌 상황이 되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은 지구의 주인인 신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데 있다. 범은 이미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답을 내린 상황이며, 이 위치에 도달하는데 인류는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 월계는 시간의 건너편 그 시작점부터 그 무엇보다도 발전했던 것은 바로 신과 관련된 사항들이기 때문이다. 그 선을 넘을시 가차 없이 처벌하는 것에 있다는 점이다.   이주비용은 한번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 번이 될 수 있지만 이것 또한 범과의 거래가 이뤄져야 하며 무조건적인 지불이 되는 것이다. 한반도 일부를 제외하면 월계 산하의 역사와 함께했지만 본은 엄연히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인류가 앞으로 선택해야 할 문제가 되는 사항으로 그것을 거부한다면 월계의 산하로서 계속 살아가야 한다.   무엇보다 여려가지 제시한 사항들은 초월적 크기의 행성을 얻는데 있다. 신의 요구 중 공관의 지원 위치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줄 수 있다. 일부 손들이 신의 성지에서 임금의 자리에 앉았던 것은 월계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그 사항에 위반되는 것으로 그 분위기를 풍김으로서 그들 세계에 이미 도달했기 때문이다. 또한 초월적 월계 행성에 대한 주인적 위치로서 세우기 위함이기도 하며 지금의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원한 관계의 손들 또한 이 질서에 벗어나서는 절대로 안 된다. 주인적인 위치의 행성과 교육적 위치의 자세가 필요하며 파별 진출해 세계를 일궈야 하는 의무도 있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대부분 그러한 점들을 소홀히 하는 탓에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화가 인류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다. 신(범)과의 연은 유일한 해결책이며 여러 가지 제시한 사항들을 들어줘야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조건들을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태초의 신 ; 범 외엔 우주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며 여러 환경은 인류뿐만이 아니라 한국인에게 있어서도 치유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범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다. 옛 그림들 또한 그러한 여손들의 위치를 표현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상상할 수 없는 인연속에 생존하느냐 그러하지 못하냐는 지금의 자세에 달렸다고 말할 수 있다.    한반도에서 특히 한국의 영역은 그러한 절대적인 위치에 놓여있는 것이며 ‘자연적인 KOREA 교육도서’로서 이미지 전환을 노려야 한다. 또한 신에 대한 공관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여러 교육적인 위치도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 중의 하나가 대통령직(월100만원 검딱지)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전직 대통령들도 위태로울 수 있다. 거기는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판정하기 때문이다. 여기는 우리들의 세계가 아니다. 신의 성지이고 월계의 세계에 깊숙이 있는 것으로 모든 사항들을 인류에만 맞춘다면 인류는 위험한 상황까지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그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 서 말했듯이 지금의 인류는 잘못된 길을 걸음으로서 앞으로 위기적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한번 그 길은 고치기 어려운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사회적 교육적 구조를 과감히 수정해 나가야 한다. 특히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NEWS
인류는 보다 자유로워야 하며,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NEWS
파 사회와 생존을 위한 월계로의 진출

  월계는 현재 지구의 상공 영역에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류와 대화를 시도할 것으로 점쳐진다. 월계는 파 사회를 원칙으로 함에 따라 지구에서도 파 중심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는 현재 월계라는 곳에 진입한 상황으로 여러 악조건까지 내몰린 상항이다. 유일한 길은 파 조직으로서 진출하는 것인데 그러한 것을 방해하는 것 또한 그들의 입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의 사회는 멸종을 부추기고 있으며, 인류 전체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반도의 경우에는 그러한 지식마저 얻으려 하지 않고 현재를 질서를 고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여러 폐단은 지옥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사실이다.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류는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해를 해야 한다. 지금은 인류가 중심이 아니라 월계가 중심이기 때문이다. 위배되는 사항에 있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지구에서 그들 나름대로의 질서를 유지하려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자연의 위치로서 모든 상황은 위배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가고 있으며 살아있는 손 또한 죽으면 지옥행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막는 여러 사항들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욕심만으로 그것을 막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폐단적 위치는 고사하고 그들의 영생적인 것과 오래 사는 부분 그리고 영원히 그 지위를 악용하겠다는 심리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경우에 따라서 멸망뿐만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소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될 수 있다. 이 점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한국인들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영역에 상주하고 있으며 그들은 여러 죄악으로 인해 그 죄를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연한 문제겠지만 범은 역사는 물론, 그들의 신도 아니며 종교 또한 그들 것이 아니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과는 별개이다. 세력과 세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전혀 다른 뿌리를 가진 민족의 구성원이다. 다만, 태동인류로 본다면 70~80퍼센트지만 이도 대물림 현상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특히, 대가 끊긴 상황은 앞으로 인류로 태어난다는 보장도 어려운 상황으로 지옥마저 그들에 있어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에 있어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구의 여려 상황은 앞으로 사방팔방 진행될 것이며 건축물 또한 수없이 붕괴될 위험까지 존재한다. 모든 만물과 물질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며 식량문제 또한 붉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하루속히 파 사회를 구성해야 하며 파별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와 함께 멸망을 할 것이며 유일한 곳은 지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 세력으로 천상계는 물론 시간의 건너편에 온 세계까지 형용할 수 없는 세계로 인류는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며 범은 유일한 생존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을 하루속히 숙지해야 한다. 범이 제시한 사항들을 되새겨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다. 앞으로 인류는 생존과의 전장이 될 것이며 지금의 질서를 유지하려 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멸망의 길로 향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러 경험으로 이러한 세계는 100% 멸망 했다.   지구에서의 모든 위치는 범이며, 그것을 악용하는 세력과의 전장인 것이다. 방어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갈라서는 것 또한 그들에 의해 진행될 수 있으며, 그들의 문명의 도움을 받아 파 별 고유한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대부분 월계에서 살아온 터에 그에 따른 특별한 조치를 할 필요성이 없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그들의 세계에 살아왔으며, 월계는 창조적인 위치에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주선 등을 언제라도 보낼 수 있으며 갈라서는 시점에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 세력 또한 월계의 깊숙한 곳에 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와는 갈라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독자적으로 일궈야 하며,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NEWS
지구에서 절대자의 위치와 고대 삼국의 의미 - 범(範)

  지금의 역사와 비추어 본다면 우리는 고대국가를 고구려와 백제 신라로 표기하고 그 세력권을 한반도로 규정짓고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고구려는 지금의 카자흐스탄 지역에 도읍지를 정했으며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했다. 그 뿌리로 보자면 부탄지역의 한 일파로 시원지로 보자면 부탄이다. 그곳과 문화의 동질성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그 풍토를 기반으로 대 평지로 진출했기 때문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여러 세력에 밀려 몰락했으며 후손들은 동아시아 지역에 넓게 분포되어 살게 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후손들의 일부가 금나라에 살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전통적 습성이 유사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북의 손들 또한 금의 후예들이 대부분이다. 금의 또다른 명칭은 금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이집트 지역)에서 출발한 이주민족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 북부에 도달했으며 중국과 해상 로를 통해 한반도에 이르렀다. 그것이 가야였으며 한반도 남부에 거주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주민족 또한 한반도 인들과 동화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곳으로 향한 이유는 시원지이기도 했지만 신(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을 맡았던 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명나라가 망하고 나서 한반도로 집결시켰던 것이다.    한반도로 보자면 다른 나라들보다는 특수적인 상황이었다. 태동인류의 하나인 고구려 일맥과 범 세계로 표현되는 백제(백신)로 볼 수 있으며, 또 하나는 월계의 세력(신라)으로 구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혀 다른 세력으로 그 기원마저도 전혀 다르다는 데 있었다.   지구가 고향인 태동인류로 본다면 이러한 악조건에서 생존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위치였다. 그래서 그들을 한반도로 이주시켰던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갈림길에 설지도 모른다. 지금의 한국 또한 몰락할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다. 그것은 지구는 하나가 아니라는데 있다. 그 어디서도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 속에 순간 이주할 수 있다. 그곳 또한 한국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불가능한 영역에 도달한다면 언제라도 강행할 수 있다.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놓지 않으면 미래의 인류는 지옥이 될 수 있으며 그 자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예언적 사실이다. 그것이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가 지옥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려야 하는 이유이다.시간이 흐를수록 지구의 환경은 급변할 수 있으며 여러 전장의 환경은 보다 심화될 수 있다. 아직 인류는 그러한 경험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무엇보다 그 시대가 곧 온다는 사실이다.

#NEWS
‘範美CITY’와 남극으로의 항해

    인류를 위한 식량병참기지 건설과 운영   인류에 있어 환란시대가 다가옴으로서 지금의 문명사회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멸망은 물론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는 하루속히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환란에 대비해야 한다. 한번 휩쓸린다면 걷잡을 수 없다.   범미시티는 그러한 환란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이자 국가 급의 사회적 구조이다. 미래 대안적 도시이기도 하며, 이주와 관련된 주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일을 맡는다. 환란은 앞 서 말했듯이 월계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 관계로 인해 지옥에 드나들었으며 그 수가 무한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여러 증명된 사실만으로 지옥스피드를 불러왔으며 중복적인 영향아래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스피드는 현시점에서 크게 느끼지 못하나 후폭풍이 무섭다. 그것도 중복적이라면 지금과 같은 생활로는 방어하기 힘들다. 지구의 자연뿐만이 아니라 인간과 문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며 시간의 굴곡적인 현상도 겪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가늠조차 못한다는 사실이다.   해결방법은 있으나 그 여파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내면과의 전쟁이 될 것이며 이것 또한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겉으로 보면 말이 되지 않는 말로 치부할 수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1차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이면의 길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잠재되어 있으며, 치유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무엇보다 신의 생활이 중요하며 가장 위험적인 부류로 한국인들을 지목한 것이다. 정상적인 한국인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태동인류 또한 대물림 한 상황으로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의 길을 걷지 않은 것도 문제이지만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정신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한국인들에 있어서 크나큰 고비라 말할 수 있다.   범미킴동은 그러한 전장적 환경에서 최전방이며, 어긋난듯 문란해 보이지만 무시 못 하는 생활이라는 점이다. 그 생활이 바로 인류에 있어 인강을 이루며 치유할 수 있는 영역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은 앞서 말했듯이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그 길로서 영원을 넘는 시간을 걸었다면 인간으로 결코 살 수 없는 위치이며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다. 그래서 범은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된다고 말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자연은 앞으로 멸종의 길을 걷게 되며, 식량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따른 물류기지는 남극을 보고 있으며, 여손들과 남극을 탐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배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 것으로 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는 저해되는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범지구적으로 그러한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고립된 탐사 영역이 필요하며 그 이유로 대형 요트를 1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이 또한 이주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나 앞으로의 일들은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여기는 월계라는 우주에 고립되어 있는 상황으로 신중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신의 요구하는 상황을 인류는 들어야 하며, 신에 따른 생활은 무시해야 한다. 다만, 앞으로의 항해는 남극이 될 것이며 휴양지를 거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미시티는 인류에 있어 미래 대안 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며 이에 따른 비용도 인류는 지불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월계의 영역 밖은 범이 가지고 있으며 그 길 또한 범만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환란은 보다 거세질 것이며 지구는 앞으로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하루속히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길로서 진출해 가야 한다.

#NEWS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서의 도시의 미래

  건물 옥상의 일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자, 집주인은 검토 후 진행하기로 했다. 그 공간의 특징은 인근 도심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수원화성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노을 빛 풍경이 좋으며, 수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유명세를 타며 여행객의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동에 위치한 노을빛 전망대 얘기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힐링과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거기에 따라 붙는 게 '게스트하우스'. 호텔이나 모텔과 같은 숙박업소보단 불편하고, 시설의 차이도 크지만, 관광보다는 여행에 관심 갖기 시작한 요즘의 사람들에게는, 그곳에서 더 의미 있는 여행의 가치를 찾을 수 있기에 인기가 좋다.   그곳 또한 공용공간의 의미를 갖는다. 알다시피, 현대사회에 있어서 공용공간이 갖는 의미는 크다. 여행객들에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여행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도시에서는 끊겨졌던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도 마련해 주고, 마을의 잠재력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최근 행궁동의 특징은 공용공간의 부활이다. 최근 이곳의 큰 변화들을 보면, 곳곳에 쌈지공원을 설치하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무대, 주민이 공동으로 쓰는 마을텃밭, 그리고 마을의 자동차를 한 곳에 주차하는 공용주차장까지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기존의 없었던 변화된 미래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우리가 만약 마을의 사람들이 공용으로 주차장을 만들고, 공용의 무대를 만들거나, 마을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과 같은 곳을 곳곳에 여행객들에게 개방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또 그러한 점들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공용공간은 끊어졌던 이웃들을 이어주고, 함께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한다는 점이다. 거리마다 인근 주민들이 모여 무대도 꾸미고 집에서 만들었던 상품도 팔고, 함께 텃밭을 꾸리고, 기존의 자동차가 주차됐던 공간에 여행객들에게 팔 수 있는 것들은 내 놓는다면, 차들만 점령했던 도로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어떠한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앞의 도로도 공용공간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지금의 행궁동은 그러한 잠재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집 앞에 주차를 해서 변함없이 편하게 사느냐, 아니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러한 공간을 살려 주민과 함께 가치를 창출하느냐는 앞으로 행궁동 주민의 손에 달려 있다.   한 예로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 아래 화성행궁과 화령전이 잘 보이는 곳이 있다. 그곳은 각도가 좋아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명소로 주목받지 못한다. 아직은 명소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화성행궁이 모두 복원되고 주변의 경관이 개선되면 수년 후 틀림없이 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곳은 그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개방적인 사고방식, 이웃과의 관계,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의식의 변화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태교통은 한 달간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힘든 일이다. 불편함도 따른다. 그러나 조금 생활하다 보면 마을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한 변화가 있을시 틀림없이 지역의 최고의 명소로 만들 수 있다. 옥상 공간을 개방하는 것 같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면, 지역의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문화도 꽃 피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다.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이 찾는 편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마을의 잠재된 그러한 점들을 찾는다면 또 우리의 의식이 변한다면,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러한 변화된 의식과 풍경들은 사람과 사람에게서 전해지고 알려진다면 점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을 본다.

#NEWS
숲이 미래다

  최근 도보문화의 확산으로 숲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그간 우리가 몰랐던 숲의 잠재적인 가치와 인류와의 공존관계로서의 숲은, 도심 속에서 또는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로 부쩍 커진 모양새다. 최근 들어 많은 도시민들은 숲을 향한다. 숲에는 많은 부분의 긍정적인 진실함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진화를 하면서 숲은 인류와 뗄 수 없는 관계를 지속해 왔다. 도심 속에서의 숲은 과거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숲은 인류에게 휴식처와 심신의 안정을 주기도 하며 생활 속에서 산책을 또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하기도 한다.   또한 숲은 바쁜 현대인에 있어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감소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숲 향기를 맡으며 나무와 나무 사이의 길을 걸으면 숲은 깊은 사색을 안겨주기도 하며 근심과 걱정을 덜어주기도 하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디어를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숲에서 나는 피톤치드는 향균 효과와 면역력 증강 효과,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 등이 있다는 연구가 보고될 정도로 숲은 여러 가지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도시 속에서의 숲은 커다란 허파의 역할도 한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로 옆여진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산소를 공급하는 도시의 허파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숲은 홍수 방지뿐만 아니라 물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표 온대림인 광릉 숲에서 30년간 수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잘 가꾼 숲은 1ha당 연간 약 3천 3백 톤의 빗물을 저장한다고 한다. 이는 1만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숲은 미래의 물 보족에 대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다.   이렇듯 소중하고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숲은 거짓이 없고 진실만이 있으며 우리의 미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겐 희망이기도 하며 그 가치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실제로 도시에서의 숲은 도시의 가치와 인간의 삶의 척도를 결정하는 여러 오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숲은 도시뿐만 아니라 생태와 시민의 스트레스를 흡수하고 해소하는 순 기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식공안은 물론 도시의 랜드 마크로써의 그 가치 또한 높다. 앞으로 도시의 인가가 늘고 도심이 더욱 확장되면서 가까운 미래엔 숲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숲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를 보자면 수없이 많다. 미국 뉴욕에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 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국제적 공원으로 알려졌다. 그 면적만 해도 341만㎡에 이르며 공원 내에는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넓은 자연림 등을 갖춰 영실 공히 숲 하나만으로도 국제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국내 여러 지자체에서도 도시에서의 녹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숲과 호수가 있는 공원종성이 한참이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대표적인 숲이 있는 광릉수목원과 일산호수공원은 하나의 랜드 마크로서의 역할을 하며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왕릉수목원은 한해 관광객이 수백만에 이를 정도로 현대인에게 있어 숲은 광광지로서의 그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미래의 건축물에서는 정원시설을 빼 놓고 설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의 여러 건축을 소개하는 매거진을 보면 건축과 정원의 일체화 경향을 보이며 ‘외부’가 있어 ‘안’이 존재하며 이들은 함께 한다는 관점으로 기존의 건축개념의 틀을 벗어나 안과 바깥이 하나의 건축이라는 관점으로 바뀌고 있다.   주택 건축에 있어서도 기존의 옥상공간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도시경관 향상과 부족한 도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건축물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이다. 앞으로 조경이나 정원 또한 시대가 지날수록 중요한 위치로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숲, 도시에서의 공원, 도로의 가로수, 미래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도시에서의 텃밭과 주 생활공간인 정원은 도시의 미관을 높여주고 인테리어적인 기능과 취미활동으로서의 사람과 공존관계의 중요한 위치를 잡아갈 것이다.

#NEWS
시공(時空)의 건너편, 추억의 단면과 지구 30년

  인류는 절대적으로 지옥(地獄)에 있을 운명이었다. 그곳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 간 생활했던 목신(木神;목지각르적 인간)을 얘기하는 것이며 오랜기간 장구한 세월을 보내고 돌아온 손을 의미하는 것이다. 모든 상황은 그러한 사실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원화성은 고도의 상황적 산실이라는 점이다. - 범   범은 현시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초월의 시간을 우주에서 보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고작 30년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건너왔으며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연구에 매진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는 그 해법을 찾는 데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그들의 정신적 자세가 걸림돌이었다. 그 속에 얽매인 여러 원한 적 관계는 그들로 하여금 자세를 고쳐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그 중의 역사적인 실마리를 풀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기본적인 관계 그리고 그들의 탐욕적인 배타심이다.   현 시대에도 그러한 점들은 앞으로 가깝게는 인류와 그 상황이 어렵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풀어나가야 한다.   태어난 시점은 70년대 중반이다. 천재의 머리로 태어난 탓에 신체적인 장애가 발생하였으며 여러 악조건에 신체를 단련시켰어야 했다. 여러모로 심장이 약했으며 조금은 불구적인 상황이 지속됐다. 천재적인 머리는 당시 측정한 결과 1000이 조금 넘었으며 어렸을 적부터 열량의 과대 소비로 힘든 생활을 영유했었다. 천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 있었던 건 아니다. 지금과 같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그러한 사실을 숨겨야 했던 정황이었다. 그래서 애써 내 새우지 않았다. 평범한 세계였다면 그러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강행했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국인의 특성은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보다 완숙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보다 성숙한 신체를 가질 수 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연구해야 할 항목으로 그러한 점들이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러한 환경을 마련한다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한 탓에 지금과 같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천재는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에너지의 과소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손들보다 서너 배는 힘든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학업에 얽매이지 않았다. 천재는 공부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한 과거의 역사에 얽매였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을 만났던 것이고 그러한 일을 천천히 진행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 또한 숨겨야 했던 것은 가장 밑 단계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위치의 신이였다면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겨왔고, 그 이전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생활했으며 ‘95년 8월 그렇게 지구를 떠났던 것이다. 돌아온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서 지금의 위치를 서있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형용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것 또한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활을 기억하는 증거물로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동부감리교회의 고등부(90년대 초반)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라는 것은 그 시점을 기반으로 여러 세력과 오랜 기간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그 중이 하나가 바로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그 시절의 추억은 가장 중요한 시절이 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뿌리 시대 또한 서점거리가 있는 종교적 풍토였다. 신의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를 보다 강하게 했고 인류에 있어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위기에 봉착함에 있어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풀어야 할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무엇보다 자율적인 자유의지로서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보 또한 건축('95)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들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이 <공간정보건축> 이라는 학문이다. 과정의 하나인 '기원'에 대한 내용또한 수조년 과정에 달한다. 그래서 수원여대의 교수연구실(교수, 학생신분)과 논대, 공간정보건축대학과 여러 인연의 손들을 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인류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여러 진보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으며 생활의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여손들은 특수적인 환경(신의 성역) 속에 그러한 교육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상황에 대해서 생존한 인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조선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풀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하고 새겼던 것이다.    

#NEWS
인류는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NEWS
신(神)의 역사와 치장의 역사

  수원이란 명칭은 물을 기원으로 한 지역적인 특수성도 있지만 인류에 있어 다양한 문화와 뿌리 이야기도 담고 있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들이 이뤘던 고도의 산실이며, 정신적 진보를 이뤘던 경험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 역사로 본다면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지구의 역사로만 본다면, 과거의 유산과 기록으로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진화사와 맞물려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역사는 그러한 유적을 통해서 유추했으며 기록하고 그 문화적 토양으로 이어왔다. 그래서 유구한 역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기록했던 역사 또한 날조된 역사에 불과하다. 이는 여러 유산과 기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권력과 권위로서 그리고 가부장적 산실로서 대부분 진실의 역사는 사라지고 수천 년간 그에 맞는 옷을 입었던 것이다. 고도의 산물은 최고의 위치만 아는 사항으로 대부분의 인류는 모른다. 권력에 최고의 정점에 있어야지만 진실의 역사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신의 영역에 있다면 그 어디보다 정확한 역사일 것이다. 역사와 풍토가 변질된 이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200년 사이 거짓되고 짜깁기한 역사가 되었으며, 그것마저도 확대 해석한 상황으로 이제는 인류의 역사까지 어지럽히는 상황에 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지식은 획일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으며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우수성을 뽐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 과거 여러 민족사가 있었으며, 외부에서 진입한 이민족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이미 종지부 찍은 상황으로 전혀 다른 역사의 틀에서 치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지금까지 고유하게 이어온 전통마저 무시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의 역사를 이용했다는 점이다. 고구려의 맥은 극히 일부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역사마저 감추고 단계별로 진입한 것은 암묵적인 상황으로 그 모든 것이 계획한 계획 범죄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인류를 하수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구 정도는 정복해야 할 야욕을 부린다는 점이다. 이는 그들의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그들의 입지를 굳히는 것에 혈안이 되고 있으며, 그 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인류가 보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즐기고 있으며 그 자리 또한 넘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한반도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 지금껏 고유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과거부터 고유한 전통과 문화로서 버텨왔다. 지구의 모든 영역은 태초의신(범)과 관련이 있으며, 그 자리마저 악용하려는 그들의 습성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이라는 것에 도달했던 것이다. 여러 가지 상황은 그것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위치를 무시한 채 그들만의 고착화된 세계를 위해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왕조 또한 영조는 김가에 삼현파 이었으며, 정조는 현시대 범(김해김씨 안경공파)의 과거여행으로 화성을 축성하고 기록했으며 백성으로부터 얻은 호칭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그들은 그 자리를 위해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가는 탑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그 자리는 백성을 위한 자리로 환생과 부활의 손을 맞이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그들은 신(태초)의 지위와 전통(제국), 자금 또한 그들을 위해 이용할 계획까지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거짓된 역사로 시작한 세력은 언제나 도태되며 멸망한다. 그에 따른 민족과 세력 또한 멸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신(범)과 관련된 일로서도 그들은 이용 할 것이며 보다 단단한 조직을 운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아는 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운명선상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는 영원할 수 없으며 영원할 수 없다.   인류로 본다면 나라와 세력별로 고유한 역사가 있으며, 중국은 1억 파에 달하며 일본은 1000만파, 한반도는 128만파에 달한다. 어느 우주든 파 사회로 세력을 일군다. 그러한 사실을 감추는 것 또한 큰 죄에 해당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한반도는 신과의 일에 있어 여러가지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그러한 것을 무시한다면 앞으로 영원히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NEWS
역사의 오류 ‘아사달’과 ‘단군신화’

  날조의 역사는 그 한계점에 도달함으로서 지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것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제일수 있으나 그간 지식의 한계를 분명히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아사달이다. 아사달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아스티나)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그 선 맥으로는 부탄지역에서 태동했던 것이다. 아사달은 조선시대(대륙의 대부분 영역)에 있었던 변방의 도시였지 중심지는 아니었다. 조선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지구에서도 유구했다. 그 산하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산하의 나라 중의 고구려는 별개였다.    무엇보다 지구는 주의 개념과 신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그 사실을 모르면 역사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옛 적에 있었던 단군신화는 신과 여손과의 생활이다. 그로인해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로 지금의 인류로 발돋움했던 것이다. 그것이 단군신화의 본 내용이다.   지구에 있는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들은 신의 여손의 부친상을 당하면 묘장되는 풍습이었으며, 반도인 한반도에서는 신의 성지로 왕릉급으로 예우받았던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신의 생활은 앞으로 인류의 길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이 그 생활을 안 하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더 이상 인류로 살아갈 수 없다. 미래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좋지 않은 상황은 인간으로서도 고별을 해야 하는 위치에도 서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인류는 대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신계와 갈라서게 된다. 또한 월계의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그들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남은 유일한 길이다. 그 간 너희들의 역사는 권력을 쥐기 위한 사기였던 것이다. 실제 역사는 매우 달랐다. 또한 지금의 인류는 인간이 되기 위한 단계적 수순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인간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다. 지금은 완연한 인간이 아니다. 고유한 인간이 아니였기 때문에 인간의 본질을 가늠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같은 추세라면 인류는 앞으로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또한 그 생은 길지 않으며 노화는 중첩적인 상황인 것이다. 오래 산 경험이 없다는 것은 지금 인류의 한계로 지금 사는 이 시대의 인류에게는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인류의 길은 험난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 넘사벽 적인 상황을 풀어야 해결될 수 있다. 그 중의 인강적 요소는 무시못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여러 요소에서 파를 일궈야 하며 지구는 더이상 최적의 환경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곧 그 세계가 펼쳐질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행성이 목전에서 대기하고 있을 것이다.

#NEWS
인류의 '탐사적 활동 지능'에 대한 결여와 문제

  지금의 인류에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일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자칫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인류의 과거 문명에서 진보적이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간 이유는 이러한 탐사적 탐방 활동에 대한 지능이 퇴보하거나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을 예로 들어본다면 탐사적 활동이 왕성한 지식은 그러하지 않은 지식과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심지어 숨겨진 여러 가지 고도의 지식마저 얻을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은 지능은 그 한계를 보여줌으로서 그 이상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넘사벽인 차이까지 가져올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는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이 높아야 하며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습관적 지능에 의해 퇴보하거나 큰 틀로 본다면 국가의 운까지 기울 수 있는 인류의 진보로 본다면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학습방법부터 변해야 하며 특정 지역은 그러한 구조부터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어린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만화 학습법이 중요하며 지금의 4년제 과정의 학습은 미래 인류로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논대를 놓아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이 적절하다. 또한 2년 의무로 기자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위치가 된다. 고등교육 또한 1년과정으로 이수하고 대학이나 사회진출을 하거나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항들을 수정해 가지 않으면 인류는 자칫 잘못된 길로 흐를 수 있다. 탐방적 글들이 어려운 것은 그 영역이 인류로서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지능을 소유한 인류는 매우 힘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 영역에 대한 결여와 에너지의 과대 소비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는 진보적 인류로서 보다 강인한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면 대표적인 공간으로 도청이나 시청을 들 수 있다. 그 곳은 앞으로 지금의 환경에 맞물리게 되며 여러 정신적 문제점이 불거지게 된다. 심지어 여러 우주적 기운과 통신적 환경에 의해 퇴보적 환경과 맞물리게 되며 심지어 식인적인 기운까지 머물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탐사적 지능에 대한 결여에서부터 붉어지는 것이며 습관적 지능으로 인해 퇴보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한 여러 변화는 그러한 요소들에 있어 갈수록 심해지는 증상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지금의 공관 또한 좋지 않은 상황에 정점인 것이다. 그런 이유로 그러한 기운이 오랫동안 베이면 그러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NEWS
기자(記者) 과정(2년)을 의무로 해야 하는 이유

  진보적 인류로서 필요한 사항이며, 지금의 군 경계근무 또한 기자(記者)로 대체할 수 있다.    운명선상에 놓여있는 한반도는 인류의 길에서도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는 여러 문명사회에 길드여 진 탓도 있지만 잘못된 관행으로 진보적인 길을 걷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대부분 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진화의 마지막을 달린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 상황은 퇴보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국인들은 태반이 직계손이 끊긴 상황이라는 점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지금의 남손들은 대부분 인류로 태어날 수 없다. 이는 아직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직계손이 없다면 인류로 다시금 환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사회구조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였던 것이다. 인류는 고유의 파 사회를 일궈야하며 그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돌이킬 수 없게 된다. 특히 지금의 손들은 “손이 맞기는 하지만 직계 손은 아니다.”, 이미 한국인들은 대를 이을 수 없는 그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은 “범의 손도 맞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광적 인주>의 특성을 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류에 있어 머리가 큰 이유는 지금의 위치로는 전부 설명할 수는 없다. 지능의 관계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개인으로 보자면 급 퇴보의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인적인 모습은 유사할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정신적 영역과 신체를 컨트롤 하는 영역은 피폐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고 있으며, 그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한 채 그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이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 상황을 무시한 채 이기주의적 발상으로 그 상황만 내세운다는 점이다.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도저히 그 점을 이해 못하는 것도 이미 인류로서 멀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 환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된다. 우주 만물의 모든 위치는 이러한 요소마저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지키고 넘지 않으면 도태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교육방식 또한 수정해야하며, 2년 의무 과정(남녀)의 기자수업을 제시했던 것이다. 교육기관은 언론이 맡을 수 있다. 이는 보다 진보적이고도 강한 인류로서 거듭나기 위함이다. 그러한 요소가 충족된다면 이보다도 수조배 이상 인류는 진보를 이룰 수 있다. 수조배 이상이면 잘렸던 팔이 재생되는 수준을 말한다.   초등교육(6년과정)과 중·고등교육(4년과정)도 보다 자유롭게 해야 하며, 미래 대안적인 시설물과 교육방식 또한 마련해야 한다. 진보된 인류로서 바로 선다면 지금보다 수명(지구에서 만년)이나 신체는 보다 강인해 질 수 있다.   특히 남손의 경우에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으며 지금보다 서너 배는 강해져야 직계 손을 얻을 수 있다. 그러하기 위해서 신의 성역이 존재하는 것이며 여러 상황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것은 파 사회로서도 알려야 하기 때문이며 이주와 미래 대안적 사회를 구축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여러 우주적 상황은 명료해 질것이며 그러한 점들을 가늠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여러 경험에서부터 붉어져 오는 것이며 이러한 것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이 시대 인류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된다. 그 점 또한 환생적 인류로서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2년 과정의 기자과정이 개설되면 지금의 휴전선에도 기자(경계)를 세울 수 있다. 이는 여러 상황을 반증한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북에 알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환경인 이주에 관해서도 손을 모아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의 영역은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두뇌 영역은 내적인 영역과 외적인 영역이 있는데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은 내적인 요소이다. 그래서 이것이 강하면 잘렸던 팔도 재생된다. 인류는 이러한 영역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절이 산에 있는 이유는 이러한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NEWS
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하)

  성간이주에 관한 최선의 위치는 당연 수원이다. 수원지역은 선대 조상들이 남긴 고도의 지식적 산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은 역시 평범한 세력이 아니라는 것에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범 세력 또한 평범한 세력이 아니다. 이는 절대자 적인 존재이며 그 세계 또한 우리의 상상을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의 일부로서 지금의 인류와 함께하는 것은 멸망의 선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반도의 일부는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절대적인 운명에 처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증거물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그 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현실은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세계에 진입한 상황으로 자칫 그들에 의해 영구적인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선대 조상인 가락 문명은 이러한 환경과 배경 속에 문명을 진일보 시켰으며 성간이주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위치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과학적 사실들에 대해서 성공적 결과물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문명이었으며 수만 년간 학문적 우주과학을 진일보 시켰다. 지금의 인류는 그 길을 찾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락 문명에 있어 여러 환경적 변수는 그들의 정신 분야를 발전시켰으며 진일보 시켰다. 그래서 그들은 이 시대의 인류와 함께하기를 거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자세는 적어도 수만 년의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며 다른 세계의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그 이면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생활 또한 그러한 점들을 숨기며 살아온 터에 인류에게도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그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계획적 자세라는 점이다. 지금도 그들은 은밀하게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주도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에 있어 이미 지옥에 도달한 것이며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영구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실에 대해서도 가늠을 못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그 선에도 넘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도 그들은 고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오랫동안 기획한 계획범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력의 말로는 언제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있다. 우주는 만만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도 숨기는 자세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위치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러한 종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지금의 인류와 선을 그였던 것이다. 당연, 그 위치는 지옥이었기 때문이다.   이주비용은 그러한 절실한 환경 속 인간의 탈을 쓴 존재들과 지옥의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용인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상황은 지금의 인류에게는 호전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영역의 유일한 길은 범에 있으며 한시라도 지구에서 탈출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범이 제시한 것을 수용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아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모든 상황은 악화일로 치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군 공항을 최선의 후보지로 선정하는 것은 이러한 여러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시라도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일선에서 가장 최선의 방식을 알려주었던 것이다.   수원 군 공항은 앞으로 우주항공역역이 되는 것이며 그곳을 통해 월계의 거대한 행성으로 이주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모든 상황은 인류에 있어 가장 최고수준의 고비이며 현명하게 풀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위치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서도 여러 환경은 치유영역과 돌발영역으로 갈라서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모습이라 할 수 없다. 이는 과거의 습관적 병폐로 인해 그 상황을 즐기려는 사악한 본성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점들을 지금도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것은 탐욕과 욕심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습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전설적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문명사회는 그들에 있어서 쉬운 위치로 세계까지 지배하고자 하는 고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계별로 저지하기 위함이며 인류가 살아남기 위함이기도 하다. 그러한 상황에 지옥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수원 군공항은 탈출하기 위한 절대적인 위치인 것이다. 이주비용으로 보상된다면 그 시점부터 범의 영역이 되는 것으로 이곳이 유일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쉬운 행성이라는 점이다. 하루속히 인류는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상)

  인류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눈을 떠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그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류에 있어 여러 경험이 없는 것은 경계해야 하며 무엇보다 이 실태에 대해서 가늠하고 논해야 한다. 우주 환경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원 비행장 부지 또한 이 시대에 걸맞은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다로 향하는 것이다. 다만, 그 방법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것은 연합을 비롯, 동맹도 중요시해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러 경험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은 국제질서에 이바지하는 것에 있다. 지금의 인류의 질서 또한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공항뿐만이 아니라 부지에 대한 비용 또한 인류의 성간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주는 한번이 아니다. 두 번이 될 수 있으며 여러 번도 될 수 있다. 이주비용은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적절한 비용으로 쓰인다. 우주는 언제라도 급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비용이 중요해지는 것은 월계 우주의 범주에 속하지만 언제라도 그 질서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태반의 인류는 월계가 고향이 아닌 곳으로 훗날 선대 조상과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언제까지나 먼 미래적 이야기다.   인류는 여러 가지 우주적 환경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성간 이주 환경 또한 급변하며, 목적지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으로 틈바구니 공간은 대기가 있으며 지구와 유사하다.    이주에 관한 시설물로는 승합장과 승차장(수원 비행장부지)이 있으며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교육적 학습이 목적이다. 왜냐하면 우주와 관련된 시설물들은 보안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유한 방식의 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우주는 전장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일부 손들이 그 자리에 앉았던 것은 거대한 월계 행성에서 주인(주)적 위치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보호막 적인 위치가 될 것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을 영유하기 위함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그러한 역사를 지녔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명과 유산으로 남겼던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수없이 많은 고서들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국제 질서를 감안한다면 중형급(핵추진) 이상의 항공모함 3척 정도가 필요하며, 자금적인 부분은 성간 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는 승합장과 승차장을 건설하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그곳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성간 이주 시설물들은 인류의 교육적인 영역에 있어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주선 등은 지금의 현실에 맞춰 제작해 보는 것도 좋다. 언제라도 우주의 환경은 돌변할 수 있으며 그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해 경험해야 하며 그것을 극복해 가야 한다. 미흡하면 대처 능력 또한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태동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이룬 지식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 이에 관한 사항도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항공모함은 그러한 질서에 편승하기 위함이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무엇보다 정식적인 루트가 아니면 출입을 막아야 하는 위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의 성지는 그렇게 무서운 곳이다. 섣불리 그 영역을 넘으면 한순간의 너희들의 모든 역사까지 증발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주환경은 시시콜콜 언제라도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 그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외간 특수 전문지(지옥구계)’가 필요한 이유 - 범(範)

  인류에 있어 지금의 상황은 매우 심각한 처지에 놓여있다. 그것은 내부의 문제도 붉어져 오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외계적 문제는 운명이 달린 만큼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의 인류사에서 좋지 않은 길을 걸은 것도 있지만 특수한 환경인 지구에서의 문제가 결정적이었다는 것이다. 과거의 좋지 않는 길은 그 상황에서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구에서는 아니다. 여기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운명이 달려있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에서는 여러 전통위적 처벌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불교이다. 불교는 종교와 어느 위치를 떠나서 그 선을 넘는 세력과 손들을 구제차원에서 치러지는 일종의 행동이었다. 삭발 령은 그러한 이유로 행해졌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에서 그러한 일들이 강했던 것은 앞 서 말했듯이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운명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일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지금의 환경은 지구로 본다면 가장 끝자리로 지옥(월계)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도 지옥급수는 계속 오르고 있다. 이런 위기는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수정해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형용할 수 없는 스피드로 건너온 것 또한 지옥의 힘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지옥스피드’라 불렀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범은 방어하는 위치이며, 월계는 나라들까지 지옥에 저당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에 있어 국기도 내려야 할 위치인 것이다. 군부 또한 해체해야 하며, 군무기 또한 대대적으로 폐기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의 관행으로 지옥에 위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류는 이 모든 상황에서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미 인류는 우주에서 산 존재로 볼 수 없다. 그들을 막을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시간과 그 모든 것이 월계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지옥행을 판결한다면 삽시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직도 이 상황을 애써 감추려는 것은 그들의 뻔한 의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은 처참하게 변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지구는 앞으로 지옥과 같은 행성으로 변모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것을 ‘지옥구계’라 부르기로 했다. 그것은 먼 미래 생존한 인류가 지옥행성을 구경하게 된다는 관광지적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위치로서는 생존할 손들이 극히 드물다는 것에 있다. 아직도 이 상황을 가늠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오래된 병폐에 있으며 탐욕적 배타심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이 그들의 날조된 역사를 위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고구려(태동인류)를 이용해 먹었으며 그 역사를 통해 들어왔다는 범죄적 사실이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예수~정약용)이었지 지금의 한반도 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이 맥의 조상대가 있으며 다양한 세력들이 군집해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지구를 정복하고자 하는 야욕이 걸린 상태이며, 인육공장을 건립하는 것 또한 걸린‘ 상태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그 세계의 장난감이었을 뿐이었다. 고기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은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세대는 불지옥에 떨어질 운명도 달려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사실이 걸리자 표정관리를 못하는 것도 그러한 전설적 세력이기 때문이다.   이 문명사회는 그들의 행위를 가장 쉽게 이룰 수 있는 세계이며, 범은 그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너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범(範)도 존재하는 이유이다."   범에 대한 것은 지금까지 말한 것이 모두 사실이며 지구에 새겨진 내용들은 신의 PR(범)인 것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모든 상황이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해석하는 것이 적중하고 있으며 지옥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이다. 모든 것은 예언대로  흘러가고 있다. 앞으로 지구는 콘슨탄틴의 지옥세계처럼 변모할 것이다. 그 이전에 지구에서 탈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범이 다른 나라에 있었다면 있는 자체가 그리스 신전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범의 위치로서 그 상태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시작도 안했다. 영구적으로 구제불능의 상태가 되는 건 앞으로 시간문제인 것이다.   범의 잡지는 이러한 특수전문지로서 일깨우기 위함이다. 앞으로 인류에 있어 이 사실을 가늠할 수 있어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범

#NEWS
월계지옥에서의 외박, 식인세계의 도래와 대가 끊긴 세계

  인류에 있어 문제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지금적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퇴보의 길을 걷고 있으며, 본연의 인류로 갈라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가속화 된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의 진화사에서 그러한 종의 분화는 대부분 멸종의 길을 걸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 또한 그 상황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남부는 특히 그 갈림길에 이미 그 선을 넘어섰으며 지금까지 대를 이을 수 있었던 것은 인광적 인주의 특성을 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한 우주의 특성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반도 남부 인들은 멸종했을 것이다. 선대는 어디까지나 선대일 뿐이다.   지금의 시대에서는 신과 여손과의 생활이 그나마 인류로서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인류는 본래 지금적 인류와 동떨어진 존재로서 살아왔다. 심지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 살아온 터에 시간이 흐를수록 그러한 인적인 요소가 결여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는 지금의 부계사회와는 다른 모계사회였으며 부계사회를 일굼으로서 지금의 위치가 도래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완연한 인류가 아니다. 언제라도 전혀 다른 인적인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지금의 급수 또한 그 모든것을 증명한 것으로 인류는 언제라도 식인세계가 창궐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신은 잡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반도인들은 그러한 인적인 특성이 점차 약해진 것이며 환경 또한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는 자칫 식인 세계를 창궐할 수 있다. 그것은 범(호랑이) 인류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적 본질로 인해 언제라도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전문적 식인 세계는 존재했으며 일부는 전설적인 영역 또한 공유한 것이 사실이다. 이는 지금의 시대는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법치국가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러한 식인 풍에 휩쓸린다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합당한 세계가 언제라도 될 수 있는 것이다.   미래는 식인 세계가 합법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시대가 될 수 있다. 인류의 미래는 언제라도 그러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사고방식은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상태로 되돌리기 힘든 영역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도에는 논장각하 집무실이 있어야 하며 그러한 요소들에 대해서 경계하고자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지금의 반도인 들은 매우 무시무시한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국가를 운영하는 것조차 위배하는 것이며 그들에 반기를 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릇이 작은 관계로 그들의 위치를 가늠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 위치는 앞 서 말했듯이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의 선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범은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이기 때문이다. 옛적엔 범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사실 또한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존재라는 사실이다. 

#NEWS
지옥 스피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의 여파와 붉은 행성'

    지옥스피드에 있어 한 번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그 지점의 붉은 행성이 아니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화성은 시대를 예언한 성곽이다.  인류는 모든 영역에서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월계에 의해 지구의 상황은 초월적 속도로 건너온 스피드에 있다. 이는 기존의 법칙을 무시한 형태로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건 고사하고 그 단위마저 무색할 정도의 거리에 있다.   거리를 측정한다는 자체가 현재로선 무용지물이다. 비교될 수 없는 천체적인 상황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지옥스피드>라 부른 것은 물질적인 우주의 기반을 한참 벗어났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에 있어서도 현재로선 살아있는 생명체로 보기 힘들다. 이는 여러 조건에서 불가능한 경지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는 자칫 대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녹아내리듯 또는 증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사는 여기서 갈리게 된다. 생명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신의 여러 생활은 이러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방호하는 위치인 것이다. 이는 이면의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여러 요구한 상황은 절대적인 필요한 사항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여기서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여러 악조건은 지구의 환경마저 녹아내릴 수 있는 처지로 자칫 지금과 같이 이어진다면 극소수만이 생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내면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악화될 것이다.   여러 이유로 신의 생활은 이 운명을 건널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도 인지 못하고 도달하지 못하면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현재의 위치에서도 개인적 길이 중요한 것은,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세력도 있으며, 고유의 세력도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그 한계를 넘지 못하는 것은 모두 다른 세계였기 때문이다. 신의 요구하는 그 선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4년제 과정 폐지와 여러 교육적인 부분을 제시한 것이다. 인류는 보다 자유로워야 하며 여러 가지 제시한 시대를 걸어야 한다. 문명 또한 더 높이지 말라는 것은, 이것 또한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NEWS
인류(人類)는 하나의 종이 아니며, 모든 것은 신(神)의 소유물이다

지구상에 남아있는 풍토중에 가장 알 수 없는 하나는 바로 신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선대는 신(절대자)은 존재하며 앞으로 1000년후 동시대 살아갈 것을 예시했던 것이다. - 범(範)   아프리카에서 태동한 인류는 한 길을 걸으며 진화의 마지막 길을 걸었다. 현 시대의 인류는 다양한 문화를 이루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사고력을 갖춘 호모 사피엔스(H. s. sapiens) 인류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6백만 년에서 8백만 년 전 침팬지와의 공통 조상으로 부터 분화하였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여러 인류학자가 밝힌 것은 유사하나 우리가 생각한 인류는 보다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심지어 인류는 영적인 존재로 다른 외계적 모습으로 오랫동안 영유한 사실이다.   그 사실은 일반인은 모른다. 과거의 인적인 길을 걸었거나 또는 다른 외계적 모습으로 생존한 인류에만 해당되는 사항이다.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태동적 인류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대명사로 본다면 지구는 그들의 영원한 고향이 되는 셈이다. 그러나 선대 인류에 있어 지구는 고향이 아니었다. 다양한 환경속에서 태동했으며 선대로부터 물러받은 유산과 문명의 산실로 이어왔다. 태양계와 지구적 환경또한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우주적 대 변동이 있기전 지구는 그 크기가 매우 컸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인류의 진화와 우주의 대붕괴와 맞물려 돌아갔다. 이 모든 것들은 치밀한 계산하에 진행되었던 선대와 범인류의 고도의 문명의 결실이었다. 지금의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침팬지와의 유사성을 놓고 보자면 한 종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그 이전의 인류 역사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한 종으로서 침팬지를 거쳐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를 거친 것이 아닌, 다양한 종을 시작으로 침팬지를 거쳐 인간에 이렀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바다에서 태동한 여러 종이 진화해 침팬지를 거쳐 인류로 진화했다. 진화를 거치는 인류가 있는가 하면 지구의 태고부터 인류로서 살아온 범(範)인류도 존재했다. 범(範)인류 또한 한반도에서 그 터전을 이어가며 자연스레 그들과 동화됐다. 영어에서 동음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그 터전적 뿌리가 한반도이기 때문이다.      한반도를 토양으로 본 범 적인 인류로서도 그 종이 1,000만종에 이를 정도로 그 수가 많으며, 현재로서 1000만종 128만파(분종)에 이른다. 이는 인류학적으로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인류는 그 상황에서 여러 종과 교배를 통해 자손을 일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2종 교배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각자의 태고의 종적인 인류로 진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바다의 꽃게 인류의 모습으로 천천히 진화를 거쳤는가 하면, 범적 인 인의 모습으로 지금의 이르기도 했다. 그것이 외형의 유사한 모습으로 한 종으로 정의를 내렸던 것이다.    지구의 자연은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단순하게 일단락하기엔 지금의 인류학 지식이 부족할 따름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여러 종에서 지금의 인류로 발돋움 한 것은 우주의 특성이 인(人)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인류는 다른 외계적 특성을 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북방지역에서 발굴된 흑피옥의 정의를 내리자면 그 정도의 크기의 인류도 존재했었다. 다양한 종이 인적 모양으로 진화를 거쳤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처음부터 정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걸었던 과거의 역사로 비추어본다면, 대부분은 몰락한 것이며 이 모든 것을 다시금 인류로 설 수 있게끔 한 것은 오랜 과학과 문명적, 신적 산물로 평가해야 한다. 모든 것의 궁금증을 풀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인류가 다시금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 기반 위에 조선은 한 일파에 지나지 않는다. 다수의 문명사회를 일구며 인류는 우주 곳곳에 생존해 가고 있다. 지구의 인류는 모든 것을 종합해 특수적인 상황인 것이다. 아직 해결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인류가 하루속히 문제를 풀어야지만 영속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있다. 거기에 관한 지식이 지금의 인류로서는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중요한 문제는 지금 이룬 문명사회는 과거 몰락한 사실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여러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중대한 문제점에 봉착하게 된다. 또한 영속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했는데도 듣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 영원히 이별을 뜻하기도 한다. 여기서 생각만으로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다른 외계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의 인류가 신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과거 또는 그 역사로서 평범한 세계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옥(콘슨탄틴)과 같은 세계에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적인 세계에서는 누구라도 신에 대해서 알고 있다. 지금의 범우주 또한 수없이 많은 인류가 살고 있으며 신의 존재를 알고 있다. 지금의 지구적 인류에게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멀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며, 앞으로도 이 우주에서 살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지구의 인류는 신이 요구하는 것을 하루속히 들어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다른 우주로 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역사는 그 간 욕심과 탐욕속에 벌어진 일련의 거짓된 역사가 된 것이다.그것이 불과 200여년만이다. 지구의 모든 역사서는 금서(禁書)였다.

#NEWS
"수원엔 자연의 령을 모시는 곳이 있었다"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수원 화령전 운한각 사진=김홍범 기자>   지구의 자연은 인위적으로 생겨나 지금에 진화를 거친 생명집단은 아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적인 ‘령’을 기반으로 한 <범 자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생명집단과 전혀 다른 고유한 자연이 이어질 수 있었다. 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연은 존재할 수 없다.   범자연의 특성은 앞서 말했듯이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고유한 치유 적 환경 또한 제공한다. 그래서 독특한 식인 적 특성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적인 요소 또한 치유 가능하다. 범 자연은 태동하는 인류와 그에 따른 영속적인 병폐적 인류로 본다면 가장 최고의 자연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의 소유물로 지구적 환경 또한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사진=김홍범 기자>     새로운 월계의 환경은 그에 따른 새로운 자연이 형성된다. 지구의 자연은 어디까지나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힘들다. 그에 맞춘 새로운 생명 집단으로 변형되거나 그 특성이 점차 사라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새로운 자연법칙이 태어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령’ 모시는 신급의 제단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준비를 거쳐야 한다. 수원지역의 여러 유산들은 그러한 교육적 환경도 제공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화성행궁은 치유적인 환경을 제공한 공관적 시설물이었다. 무엇보다 병폐적 치유의 손들을 관리하고 돌보는 주요한 임무를 띠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 복원된 시설물 등에서는 민을 위한 여러 시설이 남아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손들을 돌봤다. 그러나 영조 이후에 그 일에 있어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 수원화성은 무단으로 침략한 외세를 무찌르고 건설된 성곽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영조에 그러한 일이 주어졌던 것은 월계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조선은 그러한 일에있어 앞으로 범 세계와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던 것이다. 그 세계가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절대적인 영역이라는 점이다. 앞으로 이 위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도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자리를 놓고 보자면 이가에 주영이 차례로 범 세계에 산하가 되는 것이며, 두 자리는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한 월계 행성의 주인적 자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앞으로 범세계로부터도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특정 손들은 그 위치를 방호하는 영역이 되는 것이다.        <수원 행궁동 사진=김홍범기자>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NEWS
과거 화성(Mars)은 지구와 유사했다

  이미지: Alamy images    태양이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태양계의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지구의 환경은 사막과 같았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절했다. 인류는 태양계에 거주했으나 지금의 지구는 아니었다. 바로 화성에서 그 터전을 마련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건너온 세력으로 고도의 집약된 문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인류는 초월적 문명세력을 일군 세계중의 하나로 천공성이 그 주인세력이었다. 천공성은 천광년 거리의 절대 방어선이었으며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천공성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지구 또한 온전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화성은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으며 지금보다 거대한 행성이었다. 자연 또한 지금의 지구와 유사했으며 보다 진보적인 문명과 생활을 영유했다. 먼 미래 지구에서의 인류가 태동하는 그 시점에 맞물려 지구로 이주를 강행했으며 전통위적 환경으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자연 속에 살아온 미래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생존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대변동이 맞물려 오늘날에 이른 것이며, 태양계의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미래 고향 적 월계 거대 행성에 정착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지구는 잠시 머물다 가는 환경에 불과하다. 그들은 곧 예전처럼 이주를 하게 될 것이며 그 속에서 다양한 인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범은 과거서부터 천공성과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비밀에 부친것은 지금의 인류는 정상적이지 못했으며 진화적 진보에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월계가 일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어떤것도 알리지도 남기지도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세계의 인류라는 점이다. 지금은 창조적이고 주인적인 그 천상계에 다다른 것이며, 곧 그들로부터 이주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인류, 생존을 위한 대왕행성으로의 출정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으며 곧 이주를 강행하게 된다. 이는 지구로는 인류의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지구의 생명은 곧 대량 멸종을 하며 고유의 령적인 특성마저 잃게된다. 인류 또한 멸종의 대상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로 본다면 월계 행성은 출정식과 같다  무엇보다 월계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수없이 많은 세력을 거느린 초월적 세계를 말한다. 그들의 질서에 있어 이주할 대상은 분명히 외곽이라는 점이다.   폐기된 행성 또한 그들의 완고한 질서를 벗어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곳 또한 그들의 산하이며 수없이 많은 세력들이 밀집해 있다. 우리는 그 빈 공간을 노리고 진출해야 하는 것이다.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있다면, 범과 월계 질서에 위반은 금물이다. 모든 영역은 초월 영역으로 자칫 인류로 환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주에 대한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파 사회를 위한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일궈야 한다. 국가의 체계 또한 조정이 불가피하다. 그 무엇도 소홀히 할 수 없다.   태동인류에 있어서도 월계 행성은 초행길로 경험적 우주로 본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지금과 같은 교육으로는 그 길에서 생존할 수 없다. 그래서 기자수업을 병행하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곳의 질서는 지구와 그 환경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교육적 환경을 마련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파 사회는 여러 종의 구분으로 시작된다. 인류는 하나의 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종의 교배로 일궈온 세계이며 지식은 그 영역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과거 우주에서의 지구는 매우 어려운 위치였으며, 약육강식의 세계였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으며, 지금도 변함이 없다. 다행인 것은 월계 또한 천상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전장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초행길로 본다면 월계 행성은 최적의 환경이 되는 것이며, 그 어둠의 외각과도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지금의 구조는 원시 문명으로 치부된다. 지금의 화기로는 절대로 맞설 수 없다. 그래서 신학이 있는 것이며 전통위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인류의 올바른 길을 위함이며 진보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사회구조로는 바로 설 수 없다. 지금도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 위함이며, 대비하기 위함이다.   파 사회 또한 다양하며, ‘여신파’ 그룹과 ‘여손파’, 그리고 일반적인 파 사회로 구분된다. 모든 질서는 그것이 기본이 된다. 유교적인 관습도 보유하고 있지만 보다 자유분방한 사회로 구분된다. 그 질서 또한 지식을 쌓아가야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인류는 제시한 그 길을 걷지 않으면 그 어디에서도 바로 설 수 없다. 인류로 본다면 그 어디에도 인류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고구려의 부흥과 올드조선(古朝鮮)

  * 역사는 여러가지 유산을 통해 재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자부터 문자 해독의 오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문자 해독의 오류는 전혀 다른 역사가 기록되고 있는 것으로, 지금의 한자 해독은 초급에 기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한자는 그보다 더 진보적인 문자이기 때문입니다.민족구성에 있어 한반도는 다양한 민족의 특성을 지녔다. 이는 태동인류를 비롯해 환생 인류로 정의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환생인류로 본다면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밖의 전설의 역사를 지녔으며 외부 민족의 대량 유입된 형태로 외모 또한 다양성을 지녔다.    태동인류의 근원을 둔다면 부탄지역으로 여러 사서는 부여로 표기했다. 부여의 일맥은 대 평원에서 터전을 이었으며 알타이 민족의 여러 세력과 통합됐다. 첫 도읍지는 아사달(아스타나)로 중앙아시아 북부지역을 거느리고 있었다. 이 민족 세력은 서서히 동쪽으로 향했다.   아프리카를 근원을 둔 민족(이집트)은 조선(대륙)의 영역으로 건너왔으며 인도 북부의 민족(아유타야)과 함께 한반도로 향했다. 동아시아에서도 여러 민족을 수용했던 이유는 신의 산하였고 조선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동이 수월했다. 다만, 고구려 일맥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었으며 여러 부족사회와 전쟁을 치루기도 했다.   한 때 강성했던 고구려 세력이 지금의 중국지역으로 진출하지 못했던 것은 당시 중국의 여러 나라는 강성하기도 했지만, 조선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명나라 까지는 조선이었다. 그리고 신의 성지인 한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신라의 세력 또한 동북3성 지역에 거취하고 있었으며 신라 풍으로 한반도 지역까지 문화가 이어졌다. 다만 그 영역을 구분하기 위해 한반도로 명시했던 것이다. 여려 민족의 구성은 후 삼국의 형태로 나눠졌으며 주 무대는 만주와 동북3성 이었다.   여러 세력이 멸망 후 금조선(금)이 나타났으며 고구려 민족을 수용했다. 고구려 민족을 수용했던 이유는 동질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여러 문화유적은 이를 입증하고 있으며 금조선 또한 고구려의 양식과 흡사했다.   한반도에서는 여러 손에 대한 관리가 이뤄졌다. 멀리 이집트부터 한반도까지 그 영역이 매우 넓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조선(朝鮮)이었다.   특정 손들에 대한 고유의 호칭을 부여했다. 또한 장손에 대한 영역은 인류의 모든 손에 해당되었으며 특별 관리대상이 되었다. 무엇보다 귀한 손들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과거서부터 오랫동안 이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의 민족 또한 한반도에서 멀리 있지 않았던 것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로 본다면 환국(桓國)은 신시(神市)를 두었다가 맞으며 까마득히 오래전의 일로 고유한 역사를 지녔다는 것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으로 나뉠 수 있으며 삼한(三韓)은 3조선으로 그 풍으로서 무수히 많은 파 국가들을 이뤘으며, 그것이 120여 만파에 달했다라고 적혀있는 것이다   백제는 풍토로 기록되었던 것이며 그 영역이 황해를 중심으로 중국은 물론 한반도와 일본지역까지 아울렀다. 그 시대의 풍토가 일본까지 전해졌던 것이다. 손에 있어서도 특별 관리 대상이 되었던 것은 장손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까지 한반도에서 관리했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동질성이 있었던 것이다. 민족 또한 여러 지역으로 진출했으며 고유한 문화를 창출했던 것이다.   태동인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고구려 일맥은 호태왕의 호칭을 지닌 손이 현시대 살아가고 있으며 ‘호쾌하고 호젓한 인류’라는 명칭을 얻었다. 태왕사신기의 여러 문화는 고구려의 기상이 스며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손에 있어서도 그러한 위치는 왕이라는 호칭을 얻을 수 있었다.    고구려 민족은 이후 금나라(금조선)에서 대를 이었으며 신의 성지인 한반도로 귀향했다. 당시 조선은 마지막으로 그러한 손들을 이주시켰던 것이다. 조선과 올드조선(古朝鮮)은 별개이며 전혀 다른 역사와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NEWS
우주의 사멸, <무> '인광적 인주'와 투박했던 '외계침략'

우주의 대 붕괴는 우주의 중심부인 지구를 강타했으며 생존을 위한 다양한 방호적 구조를 건설했다. 그 스케일 또한 우주급 이상으로 거대했으며 다수의 중복적인 구조로 충격을 최소화 했다. 그로인해 지구는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으며 신의 도법은 인류의 생활과 자연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하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다. 붕괴의 충격으로 외각의 방호진은 허물어졌으나 최종적인 계산 하에 지구는 온전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2차적인 상황이 돌입함으로서 우주 공간은 한마디로 무의 공간을 창출했으며 모든 기온과 물질이 날아가는 상황을 맞이했던 것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모든 원자적 물질을 비롯해 자연까지 얼어붙는 상상초월의 현상이다. 지구와 인을 보호하기 위해선 신은 가장 연약한 상태를 유지해야 했으며 연약한 힘의 가장 강력한 자연적인 부분을 내세워야 했다.         그러한 무의 공간에서 인류가 살 수 있었던 배경은 초월의 인광적 인주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혼령적 존재들이 난립했으며 지구로 돌입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형체는 영혼적인 존재는 아니었다. 인광적 인주의 보호아래 지구는 그 환경 속에 있었으며 한 때 미립자 우주 공간을 배회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극 초월의 냉기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태양 속 열기가 필요했으며 그 속에서 생활을 강행했다. 그것은 지금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었다.   그 사이에 있었던 그 우주를 호령했던 강력한 세력중의 하나인 백화지옥은 여러 세계를 유지했으나 곧 붕괴와 사멸의 길을 걸었다. 그들의 방식은 월등한 면이 있었으나 문명과 계산의 착오로 멸망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인류는 그 간 그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다양한 산하 세계를 조우했었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가늠하지 못했던 것이다.   우주의 대 붕괴는 3차 영향권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별의 잔해과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우리는 그것을 유탄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형체는 물질적이지 않았지만 한 번 맞으면 지역의 동네가 녹아내리는 무서운 천문현상이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신의 천제적인 두뇌였던 것이다. 상상초월의 천재는 지구의 반을 녹여버릴 정도로 강력했기 때문이다.   우주에는 호령했던 백화지옥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 위치에 있는 초월적 세계가 다수 존재했었으며 여러 현상을 이겨나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투박하게 지구로 돌입하고 있었으며 범의 군부가 그들을 맞섰던 것이다. 문명적 우주선들은 아니었다. 지금의 환경에 적응과 안정을 위해 돌선을 할애했던 것이다. 그 상황은 지구를 둘러싼 우주 함대가 방어진을 구축했으며 서너 차례 있었던 외계 함대와의 전쟁을 치렀다.   지구적 환경은 보다 연약했으며 인류는 그러한 정신적 공황에 취약했다. 그래서 무엇보다 거대한 기운의 형체들이 필요했으며 여러 거대한 구체적인 환경을 거쳐 갔다. 우주의 특성 또한 지금의 원자적 구조를 유지하기 힘들었다. 무엇보다 경험적 인류에 있어서 과거의 모든 생활과 활동은 인류를 보호하는데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그들의 깊숙한 내면을 알아야 했다. 그러하기 위해선 모든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의 손질이 필요했으며 그것이 범이 말하는 ‘반각의 무’였던 것이다. 그러한 행위를 안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사분오열했을 것이다.   한 가지 문제는 정신적인 영역이라 할 수 있다. 인류의 본은 악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과거사를 보면 귀신 틱하고도 귀수적인 환경이 주를 이룬다. 그 세계는 경험한 자만이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신의 범주에 속했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 세계 속에 인류도 현시대를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영역을 모른다면 지금의 인류는 살아갈 수 없다.   투박했던 외계세력은 그 고지를 넘어섰으나 보다 차원이 높은 벽 앞에서 무릎을 꿇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식인적 세계였으며 영혼이 없는 존재와 같았다. 우주의 대 자연은 생존할 수 있는 영역과 그러하지 않았던 영역을 분명하게 갈라 놓았다. 그에 해당되는 버팀목이었던 것은 자유의지로서의 자율적인 인류의 영혼이었던 것이다. 

#NEWS
조선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NEWS
옛적 수원은 온갖 보물이 쌓여있던 산하였다

  고려시대의 유산으로 알고 있는 창성사 부지는 수원 13번 버스 종점의 지역만 말하는 것은 아니었다. 중심지는 맞으나 보다 거대했으며 89 암자를 거느린 대 사찰이었다. 훗날 규모가 축소되어 여러 곳으로 나눠졌으며 그것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예전 조사를 벌인 창성사 절터 등이 가장 잘 남겨져 있으나 그곳 또한 옛적에는 제단으로 운영되었던 곳이다. 그곳에서 금동대향로가 쓰였던 것이다.   창성사가 발달했던 원인은 태초의 창조신과 관련이 있으며 옛적에는 광교산을 비롯하여 수원지역까지 온갖 휘기보석들이 넘쳐났던 곳이었다. 그 양만해도 수원지역을 다 덮을 정도의 엄청난 분량이었다. 그 보물이 없는 이유는 몇 개만 남겨두고 모두 범 성역(행성)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중국의 손들 중에 삼국지의 대표적인 인물인 관우(맹장) 또한 광교산 일대에 오갔다. 먼 훗날 지금의 중국인들은 그 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인류는 전통의적 무림세계를 무시할 수 없는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다시금 도래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세계에서 다시금 대 활약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러한 이유로 그러한 손들과 연을 맺었던 것이다. 알고 있는 손들 또한 수없이 많다. 더 훗날에는 무공을 지닌 손들도 무수히 태어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광교산 지네절터 전망대에서>   불교국가인 고려(풍)는 이러한 신의로서 수도했던 신의 성지였으며 그러한 사실들을 훗날에 살손들에게 알리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정신적 수양을 해야 한다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그것은 무엇보다 패륜적 검은손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인류의 길에 있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자칫 어긋날 길을 언제라도 걸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 어디보다도 한반도의 손들을 매우 중요시 바라봤다. 그것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영역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절대적인 운명의 길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불교국가(풍)를 지향했으며 여러 유산을 남겼던 것이다. 한반도에 그러한 유적이 많은 이유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전하고자 했던 것이 보다 컸기 때문이다. 여러 지명 또한 그와 관련이 있으며 여러 지식적 산물을 남겨두었다.   그 중의 하나는 역시 신과 갈라서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었다. 그 이유는 형용할 수 없는 머나먼 시간의 건너편에서 왔다는 사실이며, 지금의 세계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에 있다. 이는 같은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측정값을 말하는 것으로 보다 시간이 흐르면 공존할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두 세계(범과 월계)에서도 살 수 없다면 영원히 존재하지 못할 운명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것도 내비친 것이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그 국가는 절대적인 사항들을 남긴 것으로 훗날 인류가 그러한 위치에 서지 못한다면 영원히 만나지 못한다는 것 또한 지명에 새겼던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이러한 역사의 흐름 속에 여러 가지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남긴 것으로 훗날 손들이 명심하고도 명심해야 할 사항들을 새겼던 것이다. 그러한 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처벌을 내리라는 것을 또한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것은 북송으로 절대적인 수도의 길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국사 또한 대통령 직무대행과 같은 직위였다. 지금의 범이 요구하는 그 위치였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평범한 세계였기 때문에 남손들도 자리에 앉아 국가를 운영했다.   손들이 불지옥에 떨어진다면 그리고 지옥에 도달한다면 선을 넘는 손들은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것도 남겼던 것이다. 그러한 자세가 아니라면 불가능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러한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NEWS
피라미드의 전통과 신(神)의 손(王)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라미드는 아직 발견되지 못했거나 시간의 흐름 속에 그 흔적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 역사 또한 유구하며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가 건설되기도 했다. 그러나 인류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과 관계가 있으며, 그 지역에 묘장 되는 풍습이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반만년 또는 길게는 1만년이라 보고 있지만 실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지구에서만 해도 거의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연의 손들은 지금도 수없이 많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지했으며 이어왔다. 다만, 여러 외계적 인류가 그 틈바구니에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러한 특수적 상황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문명에 있어 해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문자뿐만이 아니라 유산에 있어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집트 피라미드 또한 가장 최근의 일이며 그러한 이유로 보존상태가 양호했던 것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무엇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그 이유는 부활과 태동 인류를 맞이하기 위함이기도 했지만 여러 손들을 관리하는 일도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체계와 구조였으며 그 일에 있어 지구에서만 국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사한 모습들이 비춰졌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이곳의 역사와 상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굳이 알 필요가 없었으며 알릴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진보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역사에 있어 현대 인류와 그 선을 그었던 것이다. 이는 그들에 있어 풀어야 할 것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세계로 본다면 두 세계의 공존은 양립할 수 없으며 다시금 고향 세계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던 위치였다. 다만, 반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외계에 근원을 둔 손들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위치로서 지금의 손들은 대부분 버려졌거나 씻을 수 없는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를 아는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향적 세계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의 모습 또한 유지할 수 없다. 앞으로 지구는 벗어나야 할 환경이며 그들에 의해 이주할 무대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그곳의 가장 폐기된 행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세계 또한 여러 인류가 공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의 고유한 세계를 일구고 있다. 다만, 지구의 인류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가장 마지막 일은 그러한 인류를 돌려보내는 것이고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규칙을 위반함으로서 상황은 악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으며 범이 제시한 길 외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필자로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그만한 ‘군장적’ 위치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세계는 인류권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그 환경 조성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정신과 자세는 인류 세계에 저해되는 상황으로 자칫 인류 세력권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전혀 다른 세력이 형성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이곳의 원칙을 위배하고 위반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고 노렸던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우주에 의해 갈라서게 된 것이다.    <수원화성문화제 사진=김홍범 기자> 외계 약소세력으로서는 ‘연방제도’를 구성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그러하지 않으면 고립될 수 있으며,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피할 수 없는 절대 운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이유 또한 인류세력으로 싸우지 않으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다른 종족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그것은 더 이상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    지금도 그들과 멀어지는 이유는 그들의 본성향이 인류세계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길들이기와 국가의 틀로 묶어두려는 그들의 전략이 ‘무용지물’된 이유다. 그 배경은 역시 우주이며, 바로 우주의 성향과 급수를 표현한 것이 바로 ‘연못 위 연꽃’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종교 풍토는 여성들에 의해 유지됐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종교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었다.  지금까지 인류로 선 존재들은 모두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싸워온 존재들이었다. 지금의 사냥세력과 갈라선 것은 절대 당연한 위치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만 드러나는 꼴이다.    놀라운 것은 그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속이며, 유지하는데 안간힘 쓰고 있다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함정에 빠트린 전문 함정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그들이 사냥감을 물색한 이유다. 또 다른 먹잇감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그 목적이 ‘유희’와 ‘환장’이라는데 있었다. 그것이 그들이 숨기고 있는 이면이다. 들통 나면 그 행위를 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위기의 지구라는 사실이다. 그것마저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지금까지 그들의 기록은 인류 세계가 아님을 선언한 것과 같다. 그 이유로 경계를 지시했다. 왜냐하면 이런 식이면 그들 또한 그 세계로 줄기차게 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인류로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말한다고 다 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을 취급하지 말라는 것은 그들의 비정상 머리로는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사기로 시작했고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

#NEWS
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춘향전도 지옥가는 그 땅에서 그들의 목적은?그들은 증거인멸에 공갈협박을 일삼는 사기에 능숙한영원불 식인천국의 세력이었다. 그들은 판박이가 무한대에 달하는 인류를 사냥하는 식인귀세력이었다.시간의 늪 지구와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 지옥을 오갔던 그들의 운명은?그들의 사냥은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유희와 환장의 대명사 영원불 식인천국의 운명은?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경계면을 놓고 본다면, 가장 기상천외한 우주는 바로 범 우주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그 성향이 바로 호랑이와 같은 호로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귀신 곡할 노릇의 우주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이 우주의 특성이다. 범과 차별된다.   여러 경험에서 보이듯 인류는 범 우주에서 살아왔다. 뿌리시대부터이다. 월계 창조 우주는 존재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것이 가장 기본적 구조부터 우주의 특성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거대한 범 우주는 매우 강한 편에 속한다. 그 영이 매우 무서울 정도로 인류를 심판대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나타난 배경 역시 그러한 호로 우주의 특성에 따른다. 과정을 돌아보면 모두 인류를 사냥했던 손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몰락은 그런 사냥 풍토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극히 정상적인 세계라도 사냥풍토가 돌입하면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구조였던 것이다. 우주의 특성이 그렇다. 평범함을 지켰으면 크게 화를 당하지 않았을 터였다. 인류의 외계적 외형은 여러 우주의 사나운 기운에 기반을 둔다. 지금의 모습은 그것을 넘는 인류가 오랫동안 살아온 그 뿌리 모습에 강한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은 역시 그러한 풍토를 금지해야 하며, 무엇보다 식인을 금지해야 한다. 사냥은 물론 유희와 환장도 마찬가지다.  그러하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최후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우주에 의해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정도의 파괴력이라면 절대로 막을수 없다. 종교는 그 양식으로 그것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구해야 할 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세상의 위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 지구에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하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뿌리의 강인함 탓이지 그들의 순수 고유한 모습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인류사냥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수원지역 옛 지도 그러한 심판대로서 귀신의 곡할 노릇처럼 범에 보였던 것이다. 한 마디로 “이 새끼들이 말아먹었어!” 그 뜻이었다.  그러나 사냥하기 위해 들어온 세력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금의 자료들이 소실되거나 모르는 것은 범 우주에 의해 잊혔거나 사라졌던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과거에 얽매여 있는 이유다.    범 우주의 특성은 인간을 우선시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하다. 호랑이종을 대표하는 인류로서는 의아해 할 수 있다. 대부분은 식인의 특성을 타며 진화를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호로의 특성은 앞으로 인류의 미래로서 무시 못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앞으로 인류의 길이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성향을 타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로서 지구는 여러 세계로 갈라섰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상급은 멀티 지구로서 여러 외부 세계와 연결될 수 있지만, 하류세계는 고립되고 떨어지는 세계이다. 가장 마지막 단계는 우주에 의해 사지가 썰리는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대부분 식인의 손들이었다.    이곳에서 제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공허의 공관이다. 하류세계와의 넷 연결과 정보의 공유가 주요한 일이다.  하류세계로 갈라섰다면 동급의 손들과 살아야 한다. 지금이 결혼은 위배될 수 있다. 그 기간 동안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바로 호로의 탑의 위치에 있는 가장 거대한 범 우주이다. 인류가 살고 있는 이유다.   범이 구한 것은 외계세력에 당한 인류만 해당된다. 지구의 인류와 우주는 별개이다. 우주를 물로 보지 말라는 것은 떡 하니 인류를 지구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과거의 손들이다. 무엇보다 인류 사냥 세력이 상주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적 일’이라 말할 정도로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범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인류 사냥세력과 식인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주의 특성은 그 이유로 오랫동안 그들은 인간이 될 수 없었다. 인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잊혔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보다 더 무서운 심판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등급별 갈라서게 된 것이다. 그 정도의 괴물급 우주가 호로 성향이면 결과는 뻔하다. 그 과정이 너무나도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위치였다. 인류는 이러한 스케일은 우주의 본 성향이 아니고서야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원에 화령전이 세워졌던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세를 고쳐 잡아야 한다.   오랫동안 우주에서 이어온 손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의 자세와 희생의 자세였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여러 외계 세력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백화지옥이다. 무찌른건 최근이다. 그러나 그 산하속의 손들은 이미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의 화는 '유희'와 '환장'에 대한 결핍에서 비롯된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안했던 것이다.지금의 풍토 또한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요소이다. 몸이 빛나야 한다. 그 과정을 설명했던 것이다. 범의 성장기. 그것을 풀면 지금과 비교 대상이 되지 않을정도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10만 년 이상) 뿐만 아니라 가장 순수한 요소를 찾을 줄 알아야 한다. 범으로서 범은 암컷들과 교배 생활이자 취향적 생활이 가장 순수한 요소이다. 여성세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NEWS
암흑시대 거대한 전쟁을 예고하는 시대의 예언서

      시대를 예언하는 예언서 그리고 그전장의 무대  인류가 마주한 시대는 암흑시대이다. 그 주요 무대가 시온땅인 것이다.      모든것에는 그 대가가 있는 것이고 너네들이 알 짬밥이 아니라고 말 하잖아 이제부터는 그게 없다니깐 짤리고 존재하지 않고 그 자체가 없다니깐 그 시대가 앞으로 오는거야 교육용이야 거기는 알기는 하니?   자르는 검으로서 너네들 짤린다고 말하는거야 그 모든 역사와 너네들이 존재 자체를 말야 알기는 하냐고 묻는거야?   그 판에 너네들 그것도 못하면 우주에서 왜 살아?     - 범 -

#NEWS
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누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들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그러한 세계의 예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말 할 수 있다. 인류가 피 지배적인 단상을 풍자했기 때문이다.       천원돌파에서 설명하는 여러 우주적 환경도 예시됐다. 그것은 인류가 살아온 그 흔적이었기 때문이다. 훗날에 만날지도 모르는 일종의 경고였다. 왜냐하면 우주 붕괴와 사멸에서 그들이 인간으로 나타날 것이라는데 있었다.   앞으로 그들의 길도 예시됐다. 그것은 종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편에 서라는 일종의 예언이었다. 그 길만이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영역에는 항상 진실이 존재한다. 그 이유로 미래 대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제안은 모든 것은 그 진실이 통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식과 지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과학으로 풀지 못한 신비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현대 인류만 살지 않았다. 시간의 건너편 과거 또한 인류가 살았다. 그 시대에도 영웅은 존재했다. 여러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시대 세계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것이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다. 그들의 눈에 비친 영웅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NEWS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외계행성 상륙전 - 그들은 고도의 문명을 가진 구울 타잎의 우주 식인세력이다

      인류는 현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다만, 그 행위에 있어 인류를 길들이는 것은 양반에 해당된다. -구울 타잎의 외계 식인세력  지구의 인류를 노린 전설의 식인세력과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이 판에서도 그들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표면에 보이는 것은 지극히 정상으로 보이나 이면은 전혀 그렇게 않다.   <그들은 구울 타잎의 식인세력이다. 해당 이미지는 현 상황을 참조(베르세르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류는 우주에 잔류했던 인류와 조우할 수 있으며, 그 작전에 편성될 수 있다. 그 외는 재명이다. 지구의 인류가 그렇듯이 사는것과 생김새는 전혀 다르지 않다. 범의 작전사령부(별20개)는 그것을 포괄하는 최상위이다.지구의 인류는 일개 하나일뿐이다. 작전에 투입될 수 있으며, 그들의 관리대상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경험이 전혀 없다는데 기반한다.    행성의 스케일을 고려한다면, 수없이 많은 인류가 전선에 합류할 수 있다. 그 수 또한, 지구의 인류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지구의 인류는 우주전쟁에 대한 기초 훈련부터 받아야 한다.        범

#NEWS
인류 황금세대의 전 우주 평정, 그 위에 서다 - 범(範)

  시온을 평정한 먼 훗날 이야기   함선의 스케일과 전선도 스케일 달라  그게 뭔지 모르겠어?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니깐? 지구인들아 그거 봐봐 스케일 자체와 문명척도가 다르다고  말하는거야 백화지옥과 놀아준거 아냐 그거 다뤄봐 너네들은 근처도 못 왔다니깐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 졸라 만만하게 봐? 야 한국아 여기를 졸라 만만하게 봐 물어보잖아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야 한국아 졸라 쉽고 만만해 보여?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 거라니깐? 놈담으로 보여? 너네들 쓰지 않는다고 말 했잖아 근처도 못 와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니깐? 촌스럽게 하지 말아      너네들은 재수없다니깐? 머리도 돌머리들이 설쳐돼지 말아 제발 돌들이 설쳐봤자 돌아가시는거 아냐어느 시대든 기적은 있기 마련이야   - 범 -

#NEWS
상상초월 문명에서는 인류는 쓰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과 정체가 들통난 사건이며,심판의 대상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모든 영역에서 초월 문명에 뒤떨어지기 때문이며 쓰레기들이기 때문이다.지구의 인류는 영원한 생과사 그 경계면과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주어진 임무중의 하나는 역시 시온 땅을 수복하는 것이며 수호하는 것이다. 그 위치도 모른다면, 그들의 운명은 뻔한 길이 예상된다. 모든 자세는 베르세르크이다. 이곳은 언제라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이 언제라도 마지막이 될 수 있다. - 범 -  

#NEWS
DUNE(1984), 인의 길과 조상의 차이를 보여주는 영화

  한국인들아 너네들은 태반이 초행길이야 거의 그렇게 오랫동안 있는데도 초행길 수준이야 그렇게 어렵다니깐 인의 길은 인류가 마주했던 세력은 암흑시대이다.    -범-    

#NEWS
인류사에 남을 우주 정복사업 - 성계의 전기, 은하영웅전설

      전 우주 정복사업편    <은하영웅전설> 시온지에 도달한 인류 앞으로의 미래는? 은하영웅전설, 성계의 전기 편  남겨진 민화와 성곽의 의미는?   <실제 함선의 스케일은 비교대상이 없을정도로 거대할 수 있다. 여기는 전 우주 평정세력이지 은하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 범 -

#NEWS
인류가 향할 곳은 얼어붙은 대지 옛 시온땅이다

  인류의 있어 대부분은 미지의 땅인 그곳은 낯설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우주적 환경에서 거대한 동굴세계이며, 차갑고 거대한 빙하에 둘러쌓인 곳이기 때문이다. 과거 기록으로 남아 있는것은 창세기가 전부이다. 바로 시온땅이자 에덴동산이었기 때문이다. 태초에 인류는 그곳에서 발판삼아 진일보 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에서 설명하는 그 모든것이 그곳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 답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 범    에덴 동산(히브리어: גַּן עֵדֶן) 또는 에덴은 구약성경의 창세기에서 야훼가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위해 만들어 살게 했다는 이상향의 이름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예수~정약용)은 초월 세력이다. 문명이 딸렸을 뿐이다. 지구에서의 그 경우를 설명한 것이다.         

#NEWS
앞으로 매우 중요해질 미래 성간(星間) - UAM 모빌리티

  지구의 환경은 앞으로 오래가지 않는 탓에 앞으로 성간이주(월계 대왕행성)에 총력을 펼쳐야 하며, UAM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월계는 상상초월 거대 행성으로 도시간 하늘 운송 또한 고려해야 한다. 이주에 있어서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우주 환경의 변화를 꼽을 수 있으며, 대기가 있는 하늘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물자 또한 이 방식으로 운송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에너지의 혁명을 가져다 줄 <팔뚝만한 고체전기 청정원자로 시스템>이다. 하나는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지금의 문명 척도로서는 제작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성간 장거리용은 좌식형 캡슐 타잎이 각광받을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우주환경의 변화이다.> 이주에 성공하면 여러 지역으로 진출해 가야하며 보통 수개월에 걸쳐 날아다녀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작전반경 1광년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사방팔방 탐사를 벌여야 하며 자동항법등과 같은 기술을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도시 단위의 체계가 완성되면 승합장과 승차장을 건설해야 한다. 그 표준 모델을 지금 해야 하는 것이다. UAM 방식의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다만, 수원군공항 부지는 승차장과 더불어 여러 시설물과 훈련시설이 동시에 운영될 수 있다. 만석공원 일대의 승합장과는 별개이다.    참조영상 : 영상 - 서울 도심 최초 UAM Verti-hub_Project N.E.S.T

#NEWS
심청전 그 한과 효

  심청전 : 이 상황을 잘 표현한 작품을 꼽으라면 심청전이라 할 수 있다. 적절히 표현한 구절은 '효녀심청이 범미킴동에 풍덩'이다. 배는 범을 의미하는 것이며, 공양미 300석의 심청은 그 한을 씻는 존재로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지옥을 막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효라는 것도 내비친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분명히 인류를 상대로 공갈협박을 할 것이라는데 있다. 그것이 식인세력엔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볼만 하다. 

#NEWS
조선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범은 유사 풍토로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사한 결과로는 1개 왕조의 그릇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왕력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조선(예수~정약용)은 일개 왕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러모로 그 풍토와 사회를 조사했던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을 남겼다. 이는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전 우주에 구하기 힘든 약초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시간을 벌 수 있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미약은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우주의 대 변화는 앞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에 의해 지옥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대기중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월계 세력의 풍토는 앞 서 말했듯이 마니산(선녀)의 풍토와 같다. 다만 식인세력은 범했던 것이다. 그리고 유희를 즐겼으며, 식인을 위해 산채로 썰었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그 세계는 월계로 상상초월의 지옥을 거느린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유일한 길은 태초의 신에 있으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또한 그 세계는 그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생활에 안주하지만 사실은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우주적 환경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 시대에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게 되며,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제시한 선은 모든 역사를 통틀어 운명선상에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 놀이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범이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인다면 전면적으로 사회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다가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의 여러 결핍요소의 치유 항목이다. 제시했던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를 건너갈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혼 또한 구제받을 수 없게 된다.   하늘임금 자리를 마련하고 이마를 갈아야 하는 위치라는 것은 그것 또한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돌이킬 수 없으며 구제받을 수 없다. 특히 우주가 이 세계였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지금과 같은 세계는 아니었다.    특히,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가 돼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여러 훈련을 병행해야 하며 지식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인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생활 또한 지금의 인류를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과 인연이 많았던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왜 코 앞에 있었고 여손들이 왜 이 시대 있는지 한국인들은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원한과 당한 여손들의 한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모두 떠났으며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NEWS
최선의 위치와 범(신)의 감수성 유지

  지구의 위기로 본다면 앞 서 다뤘던 지옥 스피드에 있다. 이는 과거 죄악에 따른 것이며 월계는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 스피드를 불렀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지구는 특수한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벌서 인류는 종지부를 찍었을 것이다.   신에 있어 최선의 위치라는 말은, 일을 하면 지금의 인류는 풍지박살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러 생활에 있어 지금을 유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의 생활이 지금보다 떨어지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환란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감수성이다. 신의 감수성에 의해 흘러나오는 원천의 힘은 그 환란을 막을 수 있는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그려진 이미지들 중의 하나는 신의 생활을 그렸던 것이다. 감수성과 종합적인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에 있어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면 몰살당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물을 기반으로 한 생명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감수성은 보호할 수 있는 원천의 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고립되었지만 평상심을 유지했던 것이다. 여러 사고력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대 환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인류의 정신에 있다. 그에 미치지 못하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이유 또한 그러한 정신력으로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거라는 사실이다. 신에 있어 그 생활은 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인 것이다. 거기에 한국인들은 인류와의 그 차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형용할 수 없는 천재로서 돈을 번다면 1분이면 한국의 총 자산정도는 벌 수 있다. 그러나 그 생활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와 생활 또한 저해되는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범의 상황을 예이 주시해야 하며 왜 이런 생활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 여러 조건들을 달았던 것이다.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해줘야 할 것들은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신의 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인류는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풍지박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이 시대와 결별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들과 요구사항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꼽으라면 신의 감수성의 유지이다.

#NEWS
조선(朝鮮)이란 나라, 혼일강리역대국도(混一疆理歷代國都)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 대륙은 대부분 조선이었으며, 그들은 모두 떠났던 것이다.>     조선의 역사는 500년이 아니다. 상상할 수 없이 오래되었으며, 유구했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로 그 시간을 500여년으로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영역 또한 지구의 대륙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역사 또한 유구하다. 그러한 사실을 아는 건 새겨진 지명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산 또한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는 조선의 수장으로 ‘정약용’ 시기까지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다. 무엇보다 범과의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며 여러 가지 사실들을 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역사가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상이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여러 유산을 보면 그것이 진실인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지금의 인류 또한 영적으로도 진보를 이뤘기 때문이다.   지구의 유산은 범을 기린 것이며, 건축학도(95학번)로서의 설계안과 계획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까마득히 오랜 시간 이후 다시 돌아올 지구라는 행성을 기억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그래서 건축학을 배운 이후 여러 유적들을 건설했던 것이다. 여러 건축물에서 80년대~90년대의 팝송이 진하게 베인 이유는 22세까지 범은 지구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팝송은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달 문양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화성행궁은 범의 ‘이니셜’이다. 범(範)자를 모티브로 해 건축되었으며, 화령전은 마돈나의 “Cherish”의 노래를 모티브로 건축했다. 그리스 신전 도한 부친과 관계가 있다. 어디까지나 우주의 환경에서 본다면 인류에게 있어서 무시 못 할 세력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말할 수 있다.   조선에서 자리에 앉았던 손들은 수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 중 두 손(김충영 전 팔달구청장, 김우영 전 e수원뉴스 주간)은 정상적인 손으로 앞으로 월계의 주인(主人) 자리에 앉게 된다. 또한 직계 손은 왕의 위치에 오를 수 있다. 여러 가지 새겨지고 그려진 것은 무시 못 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일을 맡았던 것이 바로 조선(朝鮮)이었다. 그래서 여러 지명과 유적엔 그러한 사실들이 진하게 베여있었던 것이다. 신(神)과 관련된 사항 또한 조심해야 할 부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손은 3손으로 하나는 신의 손이며 두 번째는 이가의 주영으로 범의 산하가 되는 것이다. 또 하나는 호태왕의 호칭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밥굽남TV)의 손이다. 그 손들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앞으로 전통 생활양식이 매우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지구의 문제에 있어서 다 같지는 않지만 인류는 이 문명권을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돌연사와 같은 대 참사가 벌어지고 있으며 문명에 부적응한 손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최선의 방법은 전통의를 고수하는 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이 문명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는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조선은 인류의 고비에 있어 여러 생활양식과 전통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과거의 여러 생활양식을 조사했던 것이다. 수없이 많은 고서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써졌으며 기록됐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금서였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종교 양식 또한 유산으로 남겼다. 그 풍토가 오늘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손을 중요하게 바라봐야 하며 그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화성은 손의 모양으로 그 손을 가리키고 있으며 관상적 부분을 명시했기 때문이다.   조선의 이미지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바로 성간 이주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은 우주를 바다로 표현했으며 그 위에 배를 띄우는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건설된다면 그 건물위에 이주선(유선형의 배)이 떠 있는 형상이 그려질 수 있다. 자기부상은 물론 에너지원도 다르다. 문명 또한 초고도의 문명으로 지금의 지식의 수준으로는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 이미지는 조선이 가지고 있으며, 먼 훗날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기억하라는 메시지였던 것이다.   조선(朝鮮) 인더스트리는 그 뜻을 받아 올바른 길을 가는 인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자칫 그 길을 걷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옥에 빠진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항들은 종교로서 그 풍토를 남겼으며, 영원히 갈라설 수 있다는 사실도 후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여러 영역은 결핍으로서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따른다는 사실이다.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류에 있어 저해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탄생은 창조신(創造神)이며, 이 시대 '인물'이다

  그 상황을 산하에 새겨 놓았던 것이다. 그 손이 태어난다는 것을 전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 그의 생활환경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미래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숙지하라는 선대 조상들의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또한 선대 조상들은 지구의 지형과 달의 문양까지 인위적으로 그렸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매우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전 우주의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언급한 것이다. 

#NEWS
너희들의 과거가 유사한 것은 <월계> 의 풍토였다

  <사라진 건 그 선녀들과 무수히 많은 여성세계였다. 그들이 어디 있는지 묻는 것이다.>     월계 산하는 전통의적 전장의 세계였다. 그 풍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풍토와 유사했던 것이다. 그 풍토를 조선이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야할 곳을 예시했던 것이다. 그곳은 오래전 지금의 인류가 살았던 환경이었다. 그래서 이 풍토가 낯설지 가 않았던 것이다.   그곳은 수없이 많은 인류의 모습을 한 그리고 전통의적 환경속에 인류가 살아가고 있다. 그곳에서 이탈한 이유로 여러 우주를 배회했던 것이다. 그곳의 사람들은 지금의 인류와 별 반 다르지 않다. 다만, 우주적 환경의 변화로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지만 불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과거의 우주가 물에 기반한 우주였다면, 지금의 우주는 붕괴와 사멸을 대변한 불의 우주의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전장의 역사는 오랜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었다. 과거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좋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 세계로부터 원한관계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범세계 또한 앞으로의 미래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의 인연은 끝난것이며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다.   범이 제시한 것과 아니 한 것은 그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종교도 무속신앙도 월계에서는 금지를 해야 한다. 그곳은 그러한 행위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로지 세력들간의 전장이 있을뿐이며 검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그곳의 신계에 의해 강제이주를 당하게 된다. 그 시점부터 모든 것은 그곳의 신의 관할아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범 세계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이다. 앞으로 우주의 환경은  붉은행성이 있는 영역에 도달하며 그곳을 터전으로 다시금 생존해 가야 한다.   인류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그 습성이 그곳의 환경과 매우 닮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곳의 상위세계는 여손들이 있는 세계이며 하위세계는 검이 난무한 전장의 무대이다. 그 세계가 무수히 많은 것이다.    가장 마지막 일맥은 그 환경속에 살았던 것이다. 

#NEWS
수원화성 또한 예언 속 작품의 하나이다

  수원화성(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과거의 병폐와 생활환경을 고집한다면 머지않아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담고 있다. 그 법칙은 우주의 법칙에 준하며 그것을 이겨나가는 것은 신(범)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우주의 법칙아래 천벌을 받게 된다.   지금껏 걸어온 악연은 무한에 가까운 외계세력과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들과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는걸 예시한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사라지면 본연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앞으로 풍토가 변할 것을 예지한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다. 

#NEWS
지구의 역사를 꿰차고 있는 것은

  범은 지구에서도 오래전부터 그 삶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범우주 속에는 범 세력의 일부가 초월적 문명을 이루며 살고 있다. 세력권은 다양하며, 그 숫자 또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다.    지구의 인류는 대다수 태동적 인류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과거의 역사가 있는 손들은 극히 드물다.    인류로서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극초월적 외계 세력들이 무수히 존재하는 월계우주 범위 안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문명들이 저급하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 우주에 걸쳐 초일류 세력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모험과 판타지 적인 세계라고 평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쌓여있는 병적인 것들을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제일 먼저 논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위치가 신의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대처 방안도 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지금으로서는 주어진다면 논장각하직과 별 20개 우주작전사령관, 교수, 기자, 깜장으로서 그 임무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앞으로 인류 이주에 관한 사항도 논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서 인류가 경험하는 초월적 문명은 두 세력이다. 하나가 바로 범문명이며, 또 하나는 문제의 월계우주에 존재하는 초일류 외계세력이라는 점이다. 그들과는 마주치게 되어있다. 월계우주는 약육강식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도 언제가는 그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가야할 길은 멀다. 자칫 실수한다면 영원히 마주할 수 없다. 

#NEWS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②

<영원의 시간이 무한대로 달리면 여기와 영원히 닿지 않는다. 문명 또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마지막 남은 하나는 공관적 연락망이다. 그 외는 연락할 수 없다. 인류권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과거 죄악에 따른다. >   두주박이는 주급의 주요한 일을 담당하는 관청을 의미한다. 다만 두 부처는 그 특성이 매우 다르다. 하나는 특수한 도시적 환경이며 또 하나는 특수 산업단지를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른 외계 환경으로의 이주에 있어 두주박이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우주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사실까지 가늠하고 도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처할 수 없으며 큰 혼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로서 1차적인 영역은 안산에서 안성까지이다. 경기 남부권을 중요시 보는 이유는 산업시설물이 적절히 있으며 앞으로 무시 못 할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생산기지로서도 최적지로 앞으로 이주를 위한 이주선들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다. 우주 환경의 변화는 동력으로 충분히 성간 건너갈 수 있는 환경으로 급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것은 오랜 경험에 따른 것으로 지금의 물질 또한 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존재로서 시대를 미리 내다보는 것으로 경험이 없는 인류로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시설물이 들어설 부지는 수원 군 공항을 제시한 바 있다. 비용 또한 인류의 이주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거기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이주선 제작에 있어 가장 혁명적인 부분은 에너지 부분이다. 왜냐하면 팔뚝만한 청정 원자로 에너지를 수 조 간 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에너지는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그 정도의 에너지라면 성간 거리로 무난히 건너갈 수 있다. 기존의 방식은 매우 위험하며 효율적이지 못하다. 다만, 자동 항법등과 동력에 따른 안전장치와 전기 분배장치 등은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주선 등은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건립된다. 어디까지나 그 영역은 지구에서 가장 최선의 위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물품 또한 제작하게 되며, 이주 후의 경량식 모듈러 주택 등의 공장등도 설립 운영하게 된다. 왜냐하면 지구와는 환경이 흡사하지만 대지는 흐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지식과 건축양식에 대한 교육적인 방안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주 또한 인류에 맞춰주지 않는다. 언제라도 대비하지 않는다면 몰락할 수 있다. 그러한 길을 안내하는 것으로 인류의 고비는 매우 어려운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그 운명을 달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그러한 위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넘지 못하는 관계로 시간이 흐를수록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원화성처럼 그들은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방어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그들의 영역은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에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딱 그 위치인 것이다. 더도 아니다. 그로인해 절대적인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것을 감추고 지금에 강요하는 것 모두 계획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증명한 셈이다. 인류는 반드시 방어하지 못하면 두 번 다시 이러한 세계를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 또한 인지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 인류에게 알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조선의 ‘화’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미래'

  조선에 있어 분명한 것은 원한 관계라는 사실이다. 화성은 그 ‘화’를 담은 시대의 건축물로도 인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원한관계에 따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조선은 예수를 수장으로 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의 전신인 정약용 시대까지 그 나라를 우리는 조선이라 불렀다. 다만, 범과의 관계는 산하의 세력이며 지금도 그 원한관계는 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를 반드시 풀지 않으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적대시 관계가 유지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그들의 상대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임무에 있어 그러한 일들을 수행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일들을 풀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지금의 종교가 인류에 받아들여진 이유는 인류는 그러한 세계를 만난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종교가 깊숙이 자리 잡았던 것이다. 다른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   지금의 한국인들의 착각은 그러한 역사적 배경에 기반 한다. 조선은 원한관계로서 마지막 일에 대한 일들은 수록하고 기록했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가 그러한 사실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결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먼 훗날 운이 좋다면 다시 태동할 그 때를 위해서 지금도 모르는 지식들을 산하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는 수준은 미개한 정도를 넘어 결코 공생과 생존할 수 없는 부류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먼 미래에는 지금의 한국인들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우주에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운이 좋았을 경우이다. 확률이 허락된다면 다시 우주에서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들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한 것은 지금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들은 그 대가가 있으며 그들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식에 대한 수없이 많은 것들을 숙지하겠지만 결국은 역사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입맛대로 짜깁기하고 날조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영원한 시간이 지난 까마득한 먼 훗날에도 그들의 그릇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역사에 있어서 범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란다. 또한 상이하게 차원이 다른 기록물들은 지금의 인류의 역사라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보다도 더 고도한 정신문화와 문명을 일군 전혀 다른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화’로서 화성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여러 시사점을 던지는 것이다. 그러한 영역에 대해서 가늠할 줄 알아야 하며 미래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을 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이 하루아침에 개망신을 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참수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미래와 위험을 초래한 대 범죄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유일한 길을 범이 알고 있으며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여러 상황에 도달해야 한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몰락의 주범이며 수없이 많은 세계와의 원한적 관계라는 사실이다. 가까이 조선과의 관계 또한 원한관계이다. 지금도 그 길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이 계획된 것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사기와 가식의 결정판이라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하며 가려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로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영원의 영원불의 시간이 흐른 뒤 지금의 한국인들은 다시금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그 누구도 있지 않는다. 영원히 찾을수도 없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 사실 또한 형용할 수 없다.       "수원 화성은 인류에게 화두를 던지는 것이다." "인류는 운명을 달고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NEWS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무시할 수 없는 자리

  "까마득하고도 까마득한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그들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냈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은 지금을 얘기하는 것이며,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수에 의한 세계로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그 시대 또한 도달하게 되어 있다.   지구는 평범하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은 지구라는 행성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가 모르는 것은 역시 지금의 그들의 자세에 모든 것을 가늠할 뿐이다. 왜냐하면 다름이 보였다면 그들은 이 시대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도 힘든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외모는 똑같다 사는 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다. 그러나 시기가 되면 돌변한다. 그리고 천천히 요리를 시작한다. 그것이 그들의 성향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세계와 원한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조선과의 관계도 악연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가장 지구에서 최적의 환경인 한반도에 몰려 들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는 그들과의 원한관계가 사뭇친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침서를 남겼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는 주인의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하는 점과, 그들로부터 인류는 방어하고 수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들을 못한다면 이 시대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화는 지옥의 화이다. 지금의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똑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범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발동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건물을 모두 종이장 처럼 허물어지고 사람의 모습 또한 지옥에 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벽을 쌓았던 것이다. 이 성벽은 손들과 자손들을 구하라는 메시지이다. 모든 화로부터 씻을 수 있는 위치로서 범을 절대자의 위치에 놓으라는 사실 또한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예수~정약용)뿐만이 아니라 인류와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민초는 나라의 근간’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꼬리(뿌리)의 영역은 지금의 지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나라의 운뿐만이 아니라 멸종에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는 시대의 경고이다.   자연의 령에 대한 것 또한 혹시 갈라선다면 먼 훗날을 생존을 위한 시대의 지침서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월계의 인류 또한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든 인류는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밑 선에 위치한 그들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며 이빨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면의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은 그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 그들의 욕심을 낸다는 사실은 가까이 지구의 인류로서도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으로 이 급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네 번째 화는 바로 코앞에 둔 월계 그들과의 조우이다. 지금처럼 대한 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요트를 타고 다니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 길 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정 싸운다면 태평양을 향하라는 지시는 무고한 시민들까지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하에 숨어 작전을 펼친다는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부터 맨 처음 처벌의 대상에 놓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상초월의 세계이다. 인류는 그 세계의 산하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은 지금의 인류와 초월의 차이로 모든 위치를 그들의 그릇과 입맛으로 격하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물이 지금의 사회이다.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주인의 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 또한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릇 또한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세계였다. 신이 존재했으며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인류가 만난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토양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사회를 진보된 사회라고 볼 수 없다. 가장 손쉬운 세계이며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세계에 그들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곧 다가올 월계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지금의 구조로는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유일한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여러 유산들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이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이다. 그 사실을 모르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월계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선은 앞 서 말했듯이 예수를 수장으로 둔 절대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체계 또한 1신 2주 시스템 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대변한다.   여러 사실들과 예언적 메시지를 수원화성에 담았던 것이다.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반드시 그 문제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곳은 차원이 다른 월계라는 세계이다. 그것도 천상계이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죄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급수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증명한다. 한국인들은 다시 돌아봐야 한다. 저지른 것과 숨기는 것, 그리고 노리는 것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여러 그림들은 범과 조선과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그들은 신을 인간으로 놓고 신의 범주를 아주 쉽게 넘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범은 너희들의 신도 세력도 아니다. 또한 과거의 병폐는 그로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천상계도 선인군자들도 아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운명선상이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지구에만 인류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며 교육하고 있는 사실 또한 큰 범죄이다. 월계는 범 세계와 마찬가지로 인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한국인들은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인류까지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 이면은 차마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들은 어떤 식이든 그 욕심만 노리는 것으로 그릇이 도달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신의 개념도 모르며 영생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그릇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그 길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의 상징인 일월오봉도>   여러 사서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할 그 시대를 비추었던 것이다. 훗날 지금처럼 간다면 손으로서도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부계로 이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모계사회인 것이다. 인류학 적으로도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앞으로 가장 모범적인 인류의 길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훗날 그 시대에는 전 우주에는 그 어떤 세력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조선의 율법에 대해서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들의 역사인 마냥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모두 떠났으며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역사를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이미 원한관계로 인해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직계 선대는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의 이면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체는 오랫동안 연마한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이다. 이 그릇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태동 인류 또한 우주의 특성을 타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 신체는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연마하고 길들여진 특수한 신체라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일개 진화사로 치부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로는 지금의 영적인 존재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특성을 배경으로 그 그릇에 담겨졌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이다. 범파의 여손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왜 그러한 영역이 존재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모두 그 특성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우주는 여성의 특성이 주를 이룬다. 남성은 기적인 것으로 마와 악에 기원을 둔다. 그로인해 남성의 세계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폭력성과 사악하기 때문이다.     <시대를 예언한 수원화성 화홍문. 사진=김홍범 기자>     무엇보다 범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알렸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범 세계와 월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원한관계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이제 시간이 별루 없다. 어디까지나 이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러한 정신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는 죽음뿐이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세계는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 어디를 가도 생존해 가지 못했다. 그들은 일개 인간이면서 신의 범주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자유는 그 신에 결정 나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는 종교부터 말뚝형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월계 또한 종교인이나 그에 따른 모든 종교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NEWS
월계 우주와 영혼의 존재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영역은 영혼의 영역이다. 모든 존재는 영혼을 지녔기 때문이다. 자연의 동·식물 또한 령의 기반으로 태동한다. 무엇보다 령은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운 기운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자연이 태동할 수 있었다. 령과 영혼의 다른 점은 지금의 위치와 대변된다. 영은 지적 사고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영혼이 순수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대부분 몰락했다.   월계 우주의 특성은 그러한 영역이 고차원이라는데 있다. 그래서 순수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여러 병폐는 지금의 인류에 있어 위기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로 다시 환생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이 우주에서 살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는 지옥에서만의 유일한 존재할 수 있는 영역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여러 병폐는 지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데 있다. 이는 상급의 초월세계가 존재함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사회는 진보하지 않았다. 문명은 진보했을지 모르지만 그 외의 영역은 퇴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신의 미약으로 강인하지 못했던 것이다.   진보된 문명사회는 지금과 비교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의 문명사회는 초행길이기 때문이다. 지식 또한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우주 지식 또한 까막눈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고도의 문명은 인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자연으로서 강인한 인류로 진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그 규칙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문명은 인류의 진보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명사회에서는 현대 인류는 도태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모든 영역에서 결핍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정신의 미약은 결코 공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증상으로 급사 또는 돌연사로 죽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정신의 미약은 앞으로 험난한 미래를 예시하고 있다.   앞으로 인류는 지금과 같은 문명사회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인류로서 다시 환생할 수 없다.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 듯 하지만 가장 강한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지금의 신체 또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지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인류는 퇴보했다고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이 제시한 방향으로 선회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그 이면의 그러한 영역이 상주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돌이킬 수 없다.   모든 기록물들이 신의 글이었다면 이 시대를 비춘 것은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이야기를 담았던 것으로 지금의 모든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등은 먼 미래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범이 전설 속 태초의 신이라면 그 기록물들은 오차 없이 정확히 그 시대를 그렸다고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도 까막득히 오래전의 일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해석해 주는 것이다. 범은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범을 절대자 위치에 올려놓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또한 지금의 문명사회는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서 원한관계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이곳에서 더 이상 살 수 없으며 인간으로 다시 환생할 수 없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인류는 이제 월계의 상상할 수 없는 대왕 행성에 도달한 상황이다. 이주에 앞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피눈물 흘릴 거라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최선의 위치에서 범은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과거는 ‘신풍스럽고’, ‘신귀스런’ 풍의 연속이었지 지금과 같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외계는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으며 모두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질 구조 또한 지금과 달랐다. 지금의 절대적인 신의 성역으로 지구의 환경에 보호받고 있지만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되새겨야 한다.   절대적인 식인세력의 하나인 ‘백화지옥’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늠했을 거라 믿고 있다. 그러한 세계가 무한대로 있었던 것이다. 그에 따른 인류의 지식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범의 위치는 많이 알수록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을 약하게 하는 요소들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월계는 전통 방식의 전장의 세계이다. 왜 그러한지 인류는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NEWS
범(範)은 구원자로 온 것이 아니다

  우주적 문제와 외계적 세력의 등장으로 인류가 큰 위기에 빠질 때 나타난다는 구원자는 실제로 존재한다. 구원자라는 개념은 종교에서 비롯됐다. 다만, 그 구원자가 종교에서 비롯되었다면, 그 뿌리적 토양은 조선(예수~정약용)이다. 우리가 종교를 신봉하면서 구원자를 예수로 생각하는 것은 종교적 토양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는 실존 인물로 옛 고토는 대륙의 대부분이었다. 조선의 백성이 떠나고 한반도로 축소되면서 전신인 정약용으로 화성을 축성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손에 대해서 다룬 것은 그 손이 앞으로 인류의 구원자이자 안내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으로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조선에서 다룬 손에 대한 것은 그 손이 어디서 태어나고 자라는 것까지 명시했던 것이다. (목섬->수원)   인류에 있어 우주의 문제는 아직도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 광활한 우주는 이미 붕괴했으며 사멸의 단계를 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계의 지옥적 세력 또한 무수히 많이 거쳐갔다. 우리는 이 짧은 몇 년간으로 수없이 많은 우주와 세력들을 빛 보다 빠른 속도로 경험했다. 그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할 뿐이다.      신적인 존재에 대해서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엔 지금의 현실은 역부족이다. 우리는 우리가 이룬 문명에 충실할 뿐이며, 그 질서에 의해 사는 것에 대해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외는 지식이나 세계에서 부정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붕괴되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범은 구원자로 나선 것이 아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서 인류의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로서 왔다고 보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걷는 위치와 매우 닮아 있다. 신의 위치에서는 인류는 올바른 길을 걷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가까운 미래 월계라는 월계우주에서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 중 월계는 이 우주에서 제일가는 극초월의 세력이다. 그에 비하면 지구는 초라한 문명에 불과하다. 그 문명 또한 여러 검증을 받아야 한다. 월구는 태양계가 작은 점에 불과할 정도로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하다. 또한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초월적 문명도 가지고 있다. 특히 탑 신계는 네발 달린 짐승의 모습으로 기묘하고 신비스럽다. 다만 원시적 문명들도 지금의 폭력적 인류의 대치 상황처럼, 전쟁도 불사한다.    월계는 세력 분포 또한 다양하다. 우리가 이주를 위해선 인류권에 있는 문명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범세력이다. 지금은 태어나 줄 곧 그 상황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으며, 지금의 인류의 상황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 월계의 식민령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가 자유롭지 못한 식민지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 빨리 가늠하고 논해야 한다. 지금의 문명으로는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터무니없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범은 수원지역은 자유로운 인류권에 대해 유일한 출구라고 답하고 있는 것이다. 

#NEWS
수원화성 또한 금서(禁書)적 예언 속 작품의 하나이다

  수원화성(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과거의 병폐와 생활환경을 고집한다면 지구의 인류는 머지않아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담고있는 것이다. 그 법칙은 우주의 법칙에 준하며 그것을 이겨나가는 것은 신(범)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우주의 법칙아래 천벌을 받는 것이다. 또한 지금껏 걸어온 길의 악연은 무한에 가까운 외계세력과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들과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는걸 예시한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대조상들의 얼이 사라지면 본연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앞으로 풍토가 변할것을 예지한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다. 

#NEWS
범(範)은 이미 초월 존재로, 상상 초월의 문명을 일궜다

  지금의 인류가 알아야 할 것 중의 하나는 초월 신의 존재이며, 그는 이미 초월적 문명을 일군 범 우주적 세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지금의 상황은 월계의 세력권 안으로 그들을 경계하고 있을 뿐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 또한 초월적 세력으로 이미 지구에 도달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시아에 그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차원우주적 세력이자 다른 물리적 법칙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들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수원 인근지역에서 가늠할 뿐이다. 우주의 모습 또한 옛 과거의 잔상일 뿐이다. 이미 우주의 전 구성요소들은 붕괴와 사멸의 길을 걸었다.    범 세력은 과거의 지구에서 여러 차례 왕래한 경험이 있다. 과거의 유산들은 모두 그러한 사실들을 새겨놓은 것이다. 우리는 옛 문화와 유산을 선조들이 일군 것으로 일단락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들은 다른 세력이며 지금의 인류와 구별된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아직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로 생각해야 한다. 우주를 알기에는 아직 그 지식마저도 턱 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적 위기 상황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월계라는 우주에서 자유의지로 사는 것이다. 그들은 만만하지 않으며 범 세력 또한 만만하지 않다. 그러한 것들을 오랫동안 지구에 새겨놓고 남겨놓은 것이다.   한국에 요하는 것은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중대한 일들을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범인류이주계획이다. 수원은 인류에 있어서 자유의지에 대한 마지막 탈출구로 이주를 위해 여러 시설물들을 준비해야 한다. 경기남부권에 1인실 기준 1억명이 상주할 수 있는 시설물을 요하는 것은 모두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것이다. 앞으로 수원은 이주와 관련 교육, 그리고 군 훈련 등도 도맡아 하게 된다. 이곳은 교육의 성역으로 모든 인류가 교육 훈련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새로운 월계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교육시키는 것을 담당하게 된다.    지금의 범의 능력으로도 충분히 지구의 모든 국력과 화력을 넘어선다. 그는 이미 제2지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그 군사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뿐만 아니라 미래 식량자원에 대해서도 그 문제를 풀고 있으며, 대대적인 식량들을 생산 중에 있다. 그것은 앞으로 지구의 환경이 급변하고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느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제2지구의 군사력 또한 초월적 상태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든 그 화력을 눈앞에 펼칠 수 있으며, 군사 또한 수없이 많다. 또한 인류 이주를 위한 이주선들을 수없이 거느리고 있으며, 전투선을 비롯 다양한 우주 함선들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2의 손에게 위임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범의 통제하에 두고 있으며, 운영하고 있다. 그러한 것들을 다른 손이 운영해 봤자 월계의 마찰을 불러일으킬 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사회적 비 성숙한 세력이 그것을 도맡아 하게 된다면, 전 인류는 불안감에 휩싸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범의 통제하에만 사용할 수 있다. 제일 큰 문제는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상황에 대해서도 가늠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 그러한 세력이나 손이 거머쥐러는 수는 지금의 지구의 질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앞으로 이주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주선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에 있다. 또한 월계로 이주를 위한 시설물들을 건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 규모가 1인실 기준 경기남부권에 1억명이 상주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반우주복으로 우리는 월계복이라 부르고 있다. 반계복은 앞으로 이 주 전 인류가 입어야 할 복식으로 지금적 상황을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원비행장 부지는 승차장으로 월계로 직접항로가 가능한 시설물을 지을 예정이다. 지금의 만석공원 일대는 승합장을 설치하며 보다 멀리 가기 위한 시설물이다.    이러한 사실은 과거 세종을 거쳐 대한제국 고종황제로 지낸 점과, 그리고 초월적 문명을 이룬 우주세력이라는 점이다. 또한 과거의 조선에서 남긴 유산은 범으로부터 배우고 자신과 손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앞으로 인류가 큰 고비를 맞아 매우 힘든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부분이 앞으로 인류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으며, 월계의 세력에 의해 노예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선대는 경고했던 것이다. 그 시가가 앞으로 길지 않으며 지금도 월계세력은 인류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은 앞으로 천천히 인류에 대해서 고삐를 지고 명령조로 전달할 것이다. 그 상황에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미리 훈련을 했던 것이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그러한 외계세력에 대해서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고독한 존재로서 우주에 홀로 산다고 대부분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초월적 외계세력권 안으로 앞으로 마주할 세력이 결코 무시하면 안 될 무시무시한 세력이라는 점이다. 범은 이 상황에 대해서 인류에게 대처방안을 놓고 고하는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것들을 독차지하고자 수를 쓴다면 멀지 않아 범세력은 언제라도 지구와 갈라설 수 있다는 것을 예시하고 있다. 또한 길어봐야 수십 년으로 범세력은 독자 노선을 타고 월계권으로 가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그 점은 범으로부터 배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도 월계는 천천히 고삐를 쥐고자 보다 깊숙이 그 세계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인류는 명심하길 바란다. 

#NEWS
백제가 아니라 <백조선의 신>이며, 풍토는 과거 조선의 풍토와 유사하다

    백조선의 신   하얀 복식이었다 까마득히 오래전 일이며 조금은 귀신스럽고 무서운 풍경이었다   복식은 하얗고. 선대는 그것을 알린 것이다.   백조선의 무시무시한 신이라고   그 습성중의 하나가 바로 갈아버리는 것이었다. 밑 상이면 절대로 용서를 안했다.   복식과 문화는 그것을 알린 것이다.   범

#NEWS
범(範)은 너희들의 신이 아니며,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영유해온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금은 그 갈림길로 마지막 시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고도의 문명을 가지면서도 선대가 문명을 쌓으지 않은 이유는지구는 신의 자연성지였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운명은 앞으로 길지 않다. 과학자들은 태양의 수명이 반이라고 말하지만 실은 100억년이 된 항성이라는 점이다.  항성의 수명으로서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이다. 신의 힘으로 간간히 유지되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태양은 소멸한다.    또한 너희들은 그것이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범은 너희들의 신이 아니다.  그래서 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NEWS
범미킴동(神市)의 군사력은 이미 지구를 넘어선다

  범미킴동(송죽동)의 군사력은 국가급으로 이미 지구의 총 군사력을 넘어선다. 뿐만 아니라 제2지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식량 병참기지도 운영 중에 있다. 이는 지구의 환경이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한 조치이다. 우주함대는 워프가 가능하며 가공할 무기를 갖추고 있다.    지상군은 우주전쟁, 에지오브토마로우에서 보이는 외계문명과 흡사하다. 다만 스텔스 기능과 워프기능을 동시에 가능하다. 차원적 군대로 보아야 하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비상 상황에 있을시 언제라도 출격 가능하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 신의 관할권에 있다. 인류의 반적인 행동은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다. 선을 넘으면 전쟁도 불사한다.    선을 넘거나 영역을 건드는 행위는 선전포고로 간주한다. 그것은 이웃에 있는 강대국들에 선전포고 하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할 수 있다. 적들이 어디에 있는지 간에 일개 국가는 한방에 증발시킬 수 있다.   범 문명은 태양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고도의 문명이며, 워프와 차원전쟁도 가능한 군사적 강대세력이다. 인류는 이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다만, 실수로 적대시 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특히 이곳은 월계라는 우주이다. 

#NEWS
조선에 있어 한반도는 신들의 고향을 뜻한다

  조선(예수~정약용)의 호칭에 있어 한반도는 수 만에 달하는 신들의 고향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고향인 지구라는 행성을 과거의 그것과 유사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지구의 자연이 자연스레 생긴 지형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다르다. 과거 그들에 있어 태초에 있었던 지구를 그리워해 유사하게 그렸던 것이다. 갓 문화 또한 그러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들의 태초에 있었던 고향적 도시는 지금의 시산도라는 섬의 앞바다에 있었다. 그것이 잠시나마 투영되었던 것이다. 지금의 물질은 과거 영원에 가까운 오래된 우주적 물질이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행적과 모습들이 비춰지는 것이다. 그 시대와 맞물러 그들은 그들의 태초의 고향적인 곳으로 한반도를 그렸던 것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신들이 아니다. 다만, 그들이 신봉한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애찬 한 것이다. 앞으로 그러한 지식은 태동인류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앞으로도 월계라는 세계에서도 그 지식은 매우 소중히 다뤄줘야 한다. 월계라는 곳은 자연계에 해당된다. 그 신 또한 네발짐승적 모습을 띈 신성한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며, 그 산하 세력은 초월적 문명을 이룬 세계이기도 하다. 앞으로 인류는 그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빠르면 이번달부터 그들은 대대적으로 지구에 상륙할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그들은 이미 지구권에 와있는 상태이다. 그들과의 조우는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아야 한다. 

#NEWS
정조대왕(範) '수원행차' 또 다른 의미_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십자문명은 그렇게 태어났던 것이다. 영상 유튜브 : milet-One Touch>     수원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정조대왕 행차는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모든 기록은 미래의 손들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은 그러한 요소들을 소화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지금껏 벌여온 축제나 행사도 그것에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만석거(만석공원)에서 출발한다면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만석거’ 또한 백성을 위한 저수지로, 그 의미가 지닌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매우 값지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이란 이미지 또한 시온의 상징성을 지녔다. 왜냐하면 수원은 십자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뿌리로 그 풍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이어갔기 때문이다. 그 양식을 과거에 나눠줬던 것이다. 또한 ‘우주’라는 특수한 환경을 고려하자면 새로운 땅(대왕행성)으로의 진출을 그렸기 때문이다.   축제는 이제 전 인류가 알 수 있게끔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특히, ‘정조대왕’으로 알고 있는 존재는 ‘신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태초의 창조신’이라는 것을 밝혔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함께 한다면 매우 값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들에 있어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는 출정식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국가의 전통의적인 군도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곳은 전통의적 전장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주인’ 위치의 손에 대한 사항도 예우로서 그 자리를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다만 자리는 3자리가 되는 것이며, 그 외 호태왕의 손은 그러한 점들을 배우는 위치로서 교육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70~80%가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는 제왕보다도 그 급수가 높다. 일개 왕급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대왕행성으로 진출해도 그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위치는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손들 또한 보호하는 위치로서 당연히 시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만석거의 또 하나의 의미를 지닌다면 신과 관련이 있다. 그곳에는 차원이 다른 초월 문명이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월계 문명 또한 강림할 수 있다. 그에 따른 마음의 대비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축제는 이제 인류의 미래를 보고 그려보는 것으로 다시금 바로 잡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빛날 수 있다. 그러한 요소들을 무시하고 소화하지 못하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자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했기 때문이다. 딱 인류는 그 수준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NEWS
탐사적 탐방 지능의 활성화에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다

  공연 무대 또한 소규모로 여러 지역에서 활성화 하는 것도 인류의 진보적 길에 도움이 된다.   현실은 다양한 매채와 영상물을 통해 접하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활동적이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이는 진보적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範   남녀 격주제가 시행된다면, 미국의 다양한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 영상 유튜브 Gracie Abrams - Risk (Live From The Today Show/2024)    Gracie Abrams는 1999년생으로 미국 출신의 여성 솔로가수이다. 맑고 어린 음색이 돋보이며, 많은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아버지는 헐리우드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영화감독이다. (JJ Abrams)   Gracie Abrams는 2019년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음반 계약을 맺고 첫 싱글 'Mean It'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최근 곡은 'I Love You, I’m Sorry'라는 곡으로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 유튜브Gracie Abrams - I Love You, I’m Sorry (Official Music Video)

#NEWS
220여년전 화성 축성의 길을 걷다

  지난 10월 24일,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자 옛 포구가 있던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서 화성행궁과 성신사 까지 25km의 구간을 걸었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220여 년 전 수원화성 축성시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 포구에서 수원화성까지 물자를 운송했던 길을 말한다. 이 길의 주요한 루트는 옛 포구가 있던 구포리에서 출발 쌍학사거리, 비봉IC, 어천저수지, 천천리마을, 수원국립산림연구원, 수원여대, 호매실교, 서둔동, 서울농대, 항미정, 서호,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에 이르는 25km의 길이다. 6시간에 걸쳐 걸으면서 느꼈던 수많은 감정과 220여 년 전 당시 우리 조상님들은 축성에 필요한 여러 물자를 어떻게 운반을 했고 어떠한 이야기를 했으며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을까 하는 조금의 상상력을 불어 넣어 '화성축성의길'을 써보기로 했다.    구포리 포구     220여년 전 구포리 포구를 회상하다 이른아침 동이 트자 포구 인근에 있는 한 주막에서 주모의 부름이 들러온다. "동이 텄어요 얼른 일어나세요!" 닭 울음소리 또한 피곤한 몸을 깨우기 바쁘다. 어제 인부들과 이곳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던 게 탈이 났는지 깨자마자 이내 뒷간으로 뛰어갔다. 볼일을 보고 나서 잠시 포구지역을 바라봤다. 고깃배들과 나무를 싫은 수송선들이 몇 척 정박해 있고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바다가 잔잔히 물결을 요동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서야 한다. 해가 뜨기 전 출발해야 화성 축성 공사현장에 해질녘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구 인근에는 나무를 산적해 놓은 보관소가 있다. 여러 지역에서 배를 실어와 이곳에 적재해 놓은 것인데 지금은 꽤 많게 쌓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요 운송로 구간에 있는 교각 하나가 보수공사중이여서 목재가 많이 쌓여있다. 어제는 오늘 실어 나를 목재를 수레에 옮긴 작업을 해 놓은바 있다. 또 이곳엔 수레를 끌 소와 말 등이 꽤 있는데 소를 수레가 있는 이곳으로 끌고 와야 했다. 아침부터 주막일대가 분주하다. 많은 사람들이 물자를 나르기 위해 수레에 나무를 싣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 국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사람, 수레의 바퀴를 보며 하나하나 점검을 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 임무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동트는 아침 7시경 목재를 실은 수레를 끌고 천천히 걷기를 시작했다. 뒤를 이어 10여개의 수레가 꼬리를 길게 이으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한다. 수원까지 거리는 20여 km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화성공사 인근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 할 수 있을 터였다. 잠시 후 교차로가 보인다. 쌍학 사거리에는 서해 어촌들을 이어주는 작은 길과 화성축성의 길로 향하는 큰길이 나있다. 천천히 화성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간간히 보이는 농가에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한다. 이른 아침부터 아침을 하는 듯, 초가집 지붕위에서 연기를 한 아름 뿜어낸다. 길가엔 농가들이 굉장히 많다. 인근에 고려시대 부터 군부대가 인근에 주둔해 있고, 주요한 곡창지대로 인해 농부들이 굉장히 많고 또한 화성을 축성하면서 또 큰 저수지도 여럿 만든다는 소문이 나돈다. 그만큼 이 지역은 농업에 있어서 굉장히 활성화 되는 지역 중의 한곳이었다. 어촌리 마을에 이르자 운송로 인근에 있는 지역 주민들은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니다. 아침부터 흙먼지 날리며 수레를 끄는 소의 변이나 수레 굴러가는 소리로 수년째 소음공해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일을 임금님은 이미 알고 있었고 최근 들어 이 지역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거라는 소문까지 들린다. 어천저수지 인근에 다리를 한두 개 건너야 한다. 이 다리는 수년전 다리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는데 최근 들어 많은 짐을 실은 수레의 무게를 못 이겨 보수공사가 한참이다. 인근에는 아침부터 아이들이 나와 가재를 잡으며 물장구치며 놀고 있고 아침부터 빨래방망이를 들고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모습도 보인다.  정조의 호위부대인 장용영부대 어천저수지를 지나면서 유독 많은 병사들이 보인다. 왜일까? 인근에 수만의 장용영군대가 주둔해 있는 것인데 이 지역엔 옛날부터 나라의 주력 부대가 항상 주둔해 있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주요한 곡창지대이면서도 군사상 중요한 요충지인 것이다. 장용영부대는 1788년 장용영으로 개칭한 뒤 1793년 기존 5군영보다 더 큰 비중으로 장용영 내영과 장용영 외영으로 확대 편제되었다고 한다. 내영은 한양도성에 주둔시키고, 외영은 화성 축성(1796)이 완료되면 그곳으로 이동해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1795년엔 다른 군영의 군대까지 흡수해 5사 23초의 편제를 갖추었고 이를 장용사(장용영 대장)가 이를 지휘하였다. 멀리 칠보산이 점점 다가오면서 점심시간에 맞춰 칠보고을에 다다랄 수 있었다. 이곳은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인데 이른 아침부터 나선 일꾼들은 이곳에서 주로 점심을 먹는다. 화성축성의 인부들을 위한 지정된 주막이 있으며, 지정된 주막에서 먹으면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끼니를 때울 수 있다. 30여분 막걸리와 국밥을 먹은 일행은 다시 길을 재촉해야 했다.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한잔 할 수 있을터. 길을 다시 재촉했다. 칠보산 인근에 이르면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야 한다. 운송로에서도 가장 힘든 코스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단풍으로 물든 칠보산이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작은 언덕을 오를 즈음 일행의 한 수레에서 일이 터지고 만다. 잘 굴러가던 수레바퀴가 떨어져 나간 것이다. 수레엔 수리할 수 있는 연장과 여분의 바퀴를 항상 싣고 다닌다. 이런 일을 겪었을 때 신속히 수리하기 위해서다. 30여분의 지체 속에 바퀴를 교체해 다시 이동하기 시작했다.      축만제(서호)와 여기산   중요한 채석장이었던 백로의 고향 여기산 울긋불긋 단풍이 들은 칠보산의 언덕을 넘어가면 평탄한 길이 이어져 속도를 더 낼 수 있다. 평탄한 길에 저 멀리 목적지인 팔달산이 보이고, 여기산과 숙지산까지 보인다. 여기산에 다다르자 오후 3시경 이른 아침 7시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오는데 8시간이 걸렸다. 여기산엔 채석장이 있다. 이 주변엔 돌 다듬는 소리가 나지막한 산 주변에 울러 퍼진다. 여기산 채석장 인근에 있는 부석소에서도 축성에 필요한 석재들이 산적해 있었다. 목재를 주로 나르는 수레에 비해 석재를 나르는 수레는 더욱 튼튼하고 또한 두 마리의 황소가 수레를 끌게 된다. 그 힘센 황소라도 석재를 나르는 덴 2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힘을 필요로 한 것이다. 특히 그러한 거대한 석재를 쉽게 들어 올리는 장치(거중기)도 만들었다고 하니 그 거대한 화성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축성할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여기산 인근엔 특히 백로가 많이 살고 있다. 언제부터 살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둔전(국가가 운영했던 논)이 많고 먹을 것이 풍부해 아주 오래전부터 서식하게 되었나 보다. 채석장에서 나오는 일행과 함루해 숙지산 방향으로 향했다. 여기산에서 숙지산까지의 거리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숙지산에도 부석소가 2군데 있다. 그쪽의 일행과 합치면 꽤 길다란 행렬이 될 것이다. 또한 숙지산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한시간 정도 가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오후 7시 숙지산을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화서문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하루종일 운송하느라 힘든 몸을 이끌고 일행과 함께 인근에 있는 주막거리로 향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주막거리는 장안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양에서 오는 사람들과 남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주로 거쳐서 가는 길에 있어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화성에 축성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은 대략 수천명에 이른다. 그 중에 한 무리는 팔달문 인근의 주막거리로 향하는가 하면 또 한 무리는 이곳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 모이게 된다. 운송을 끝내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함께 인근 주막에서 닭고기와 시원한 막걸리를 한잔 하면서 힘들었던 하루를 보내본다. 곧 화성이 완공되면 일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낙성연을 벌인다고 하니 그 시기가 기다려진다.    다시 202년 현실로 돌아와서2012년 104만의 거대한 도시로 성장한 수원, 그 시작은 '화성축성의길' 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수원의 형성 시기는 언제부터였을까? 모수국부터 시작한다는 말도 많지만 실제로 우리가 사는 이 지역에서 살게 된 이유는 수원화성이 축성한 시기부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축성의 시기를 여러물자를 처음으로 운송했던 '화성축성의길'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흘렸던 땀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성과, 축성하면서 이런저런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석재와 목재를 나르면서 하나하나 만들었던 화성 이것이 지금의 수원이 있게 된 것이고, 오늘 걸었던 조상님들의 숨결이 남아있는 그 길을 걸으면서 화성축성의 길의 의미 또한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걸었던 25km의 길을 걸으며 조상님들의 땀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여기산과 숙지산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돌 표면위에 남아 있었다. 지금도 여기산과 숙지산 그리고 팔달산의 채석장소에 가면 돌 깨는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화성축성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수원에서 50-2, 50-4, 50-5번 버스를 타고 화성시 비봉면 쌍학사거리에서 내려 동학천을 따라 서해안고속도로 까지 가면 그곳이 바로 옛 포구가 있던 자리이다. 지금은 바닷물을 막아 넓은 평야지대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여기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는 옛 포구지역이었다. 주요한 축성에 필요한 목재와 물자를 이곳을 통해 들어왔으며 당시 이곳에도 주막거리가 있었다고 한다. 옛 구포리 포구지역에서 시작해서 도로를 따라 칠보마을까지 올라온 후 칠보산을 끼고 국림산림과학연구원을 거쳐 수원여대, 구운동행정타운,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까지 걸어오면 된다. 볼거리 풍부한 '화성축성의 길' 25km의 걷기 구간엔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자연풍경도 접해볼 수 있다. 여기산의 정상으로 오르면 커다란 비석이 두 개 서있고 안쪽으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심상치 않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있다. 그 바위에서 220여 년 전 돌 뜨던 흔적을 찾아보자. 또한 숙지산에도 돌 뜨던 장소가 2군데 있다. 담배인삼공사 맞은편에 숙지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50m 정도 산을 오르면 거대한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그 바위 오른쪽 윗부분에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한곳은 숙지산 정상 쉼터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10여분 걸어 내려가면 산 중턱에 거대한 바위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곳에도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화성시 쪽에서 본 칠보산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많은 '화성축성의 길'은 특히 칠보산의 가을 정취가 매우 아름답다. 수원에서 바라본 칠보산과 화성시에서 바라본 칠보산은 전혀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옛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칠보산의 뒷모습도 볼만하며 칠보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도 걸을만하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경계길을 넘어가면 국립산림연구원을 끼고 걷는 구간이 있는데 그 길 또한 아름답다. 오래된 정원을 보는듯한 서울대농대부지 인근 주택가들의 모습도 꽤 운치가 있으며 시간이 더 된다면 서울대농대부지의 안쪽으로 들어가 오래된 정원도 감상해 보자. 또한 인근 넝쿨 잎에 덮여있는 노후화된 건물들이 꽤 괜찮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서호와 여기산 200여년전 형성된 축만제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다. 특히 여기산과 더불어 서호천 풍경 또한 아름다운데 인근 아름드리나무와 더불어 때 묻지l 않은 자연을 만낄할 수 있다. 여기산에도 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있는데 작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산림이 울창한 숲길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산의 둘레길은 한 바퀴 도는데 20여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작은 오솔길의 이 길을 걷다보면 옛 토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엔 우장춘 박사의 묘소와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많은 위인들의 묘가 여기산에 묘장되어 있다. 또한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시는 곳이다. 화성을 수호하는 화성신께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수원엔 이런 옛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대표적인 길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정조대왕이 옛 융.건릉을 다녔던 '능행차길'과, 수원화성을 축성했던 '화성축성의 길'이 있다. 능행차길에는 정신적인 철학과 효심이 깃든 길이 있는가 하면, 축성의 길에는 백성들의 땀과 이야기가 깃들여 있다. 능행차길과 더불어 화성 축성의 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지역 사람으로서 필요할 듯 보이고 그러한 의미를 담아 한번 화성축성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

효원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 수원화성에 대한 책을 내 지역 내에서 연일 화제다. 사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책을 쓴다는 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남들이 아는 보통 지식만으로는 글 한 페이지도 쓰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수원화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글을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낸다는 건 보통의 열정으로는 매우 힘든 일일 것이다. 책을 내기 위해선 수원화성을 수없이 돌아야 하고 또한 관련 문화재를 보고 와서 느끼는 여러 감정, 또는 역사와 지리, 지질학 등등 모든 걸 두루 알아야 책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160p 분량의 이 책에는 수년간 쌓아왔던 주송군의 수원화성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주송 군과의 첫 만남은 지난 2011년 초에 인연이 있었다. 한참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에서 자전거를 타며 함께 수원을 탐방을 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도 수원과 수원화성에 대한 많은 지식을 보여 나름 놀랐던 기억이 있다.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2 ,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3 그로부터 1년 하고도 반이 지났다. 주송 군과의 두 번째 만남은 놀라움 그 자체다. 그 조용하며 수줍음이 많았던 고등학생이 일을 내고 만 것이다. 고3 주송이의 눈에 비친 수원화성 성벽에 대한 이야기 읽으며책을 읽어보면서 책에 대한 감탄사가 내내 나왔다. "이햐~" "정말 멋지다!" 아무래도 책을 낸 것에 대한 꿈을 꾸기도 전에 20년을 앞선 주송군이 정말 부러운 것이다. 글쓰기 시작한지 2달 밖에 안됐지만, 주송군은 첫 만남 이전부터 꿈을 한 단계 한 단계 걸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지역의 인재가 될 듯싶다. 무엇보다 현재 공무원인 아버지의 영향도 한 몱 한 듯 싶다. 열정적이고 수원과, 수원화성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버지의 그 아들답다는 생각을 줄 곧 하게 된다. 기자도 개인적으로 그 아버지라는 분한테도 받은 영향은 적지 않다.    고3주송이가 본 화성성벽 '돌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제1장 성벽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제2장 화성성벽을 바라보니, 제3장 화성을 다시보다, 제4장 화성 건설 현장 속으로, 제5장 부록으로 나눠진다. '제1장 성벽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돌이 비게 죌 줄을 어찌 알았겠는가? 나눠져 적심돌을 찾아라, 굴삭기 이빨자국, 직선보다 곡선이 보기 좋아, 웬 테트리스, 감독자와 석공의 성격이 드러나는 성벽, 성벽의 기초, 화성성역은 돌 뜨는 것으로 시작 등으로 나눠져 축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2장 화성성벽을 바라보니' 편에서는 다양한 바위의 성질과 형태, 성벽과 공생하는 여러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 동물을 닮은 여러 돌을 돌물에 비유하는가 하면 테트리스 게임이나 사람표정에 비유해 돌을 재밌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적심돌, 이음돌 이야기를, 전쟁의 상처가 있는 돌을 찾으며 거기에 담겨있는 통일에 대한 열망도 엿볼 수 있다. '제3장 화성을 다시보다' 에서는 수원화성에 대한 역사와 관련 인물, 용주사와 융.건릉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다. '제4장 화성 건설 현장 속으로'에서는 화성 축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건설된 국영공사였던 화성축성 이야기, 건설에 사용된 여러 기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5편 부록'편에는 화성성역의궤에서 가려 뽑은 석재 및 부석소 관련 기사, 화성 관련 연표를 연도별로 과거에서 현재까지 보기 편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각 지역별 출신 642명의 석수장의 이름을 기록해 놓았다. 책 속에는 다양한 시각으로 본 사진들도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사진, 벽속에서 태어나는 다양한 식물들의 사진, 이끼가 낀 성벽 돌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모양들의 사진을 사진 전시처럼 펼쳐 놓고 있다.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4   김주송군 소개김주송군은 수원에서 태어나 현재 효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화성을 배웠고 전국의 문화유산도 대개 돌아보았다. 역사에 관심이 깊어서 고1학년 때 수원화성애UCC대회(경기신문 주최)에서 수원시의회의장상을 받았다. 201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급, 한자능력시험에서 3급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사학을 전공하여 우리 역사를 쉽게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NEWS
神(범)의 '구한역사'와 '전쟁사'의 기록

  앞 서 말했듯이 인류가 있던 세계는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인류는 중심적이지 않았으며 지배적인 위치는 아니었다. 그들의 외계세력의 식민 노예로 살았을 뿐이다. 과거는 외계 세력들의 주 무대로 지금의 현실과 대비된다. 문명이 없다면 인류는 별 볼일 없는 아주 나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금의 문명으로는 그 어디를 가도 주가 될 수 없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길들여진 풍토로서 그 대를 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있어 반가운 소식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들은 모두 인간계라는 사실이다. 신계 또한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신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 쓰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위반한다면 결코 무사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지탱하는 원천의 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본을 모른다면 공생할 수도 같이 살아갈 수도 없다. 오로지 독자적인 세계로서 바로설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미약하기 그지없다. 해법을 알려주었으나 어디까지 따를지는 미지수다. 먼 미래 지금의 인류가 산다는 보장을 하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범은 같이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에 인류에 있어 지구에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범의 전쟁의 틈바구니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하는 것도 그 이면의 공간에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할 수 있었다. 병폐인류로 본다면 그 자화상에는 수없이 희생된 인류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 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의 인류의 자세 또한 그러한 요소들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범은 상상할 수 없는 만 백성을 얻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늘엔 이미 형용할 수 없는 대지가 기다리고 있다. 그 행성은 우주의 스케일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은 대부분 가져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은 검증이 안 된 것들로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러한 인류에 있어 많은 것을 남기고 가르쳤던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일용할 양식이라 불렀다.”     

#NEWS
화령전(華寧殿), 인류가 모르는 지능의 영역

    여러 문제에 있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여러 지능의 결핍요소에 따른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탐사적 탐방 지능에 대한 영역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수원의 대표 건축물인 ‘화령전을 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수원의 지명과 풍수적인 위치를 고려한다면 ’정조‘의 영정을 모신다는 것은 그 위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외부적 요인에 의해 왜곡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왜곡된 시점을 꼽으라면 일제 강점기이다. 그 이전엔 영정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화령전은 자연의 령을 모신 곳으로 건축되었다. 이를 아는 것은 범은 신이었고 과거의 여행으로 정조의 호칭을 얻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건축물들은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기 위한 초석으로 여러 교육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령에 대한 개념 또한 자연의 생동성을 중요시 했으며 그에 따른 풍수지리를 고려했던 것이다. 그래서 수원이다. 물에서의 생동에너지는 만물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그에 기반에 지구의 자연이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다."   지구의 역사는 우리가 알기에는 그 모두를 알 수 없는 신비에 쌓인 행성이다. 왜냐하면 지구는 원래 신의 영역에 들어있는 절대적인 고유한 자연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스피드를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이다. 기존의 물리학 법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신의 범주권에 들어있는 절대적인 자연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선대는 문명을 쌓지 않고 전통 의를 고수했던 것이다. 인류가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알려지지 않았거나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지식적 요람이었다.   다만, 과거의 모든 역사는 치유를 해야 하는 영역도 존재한다. 그러한 요소들을 씻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다. 화령전은 물에서 태동하는 신비적 힘에 초점을 잡았다. 가장 잘 표현한 영상을 꼽으라면 마돈나의 Cherish다. 그 노래를 모티브로 건축했기 때문이다. 화령전은 령을 모시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성행궁을 비롯 여러 그림에 그 사실을 표현했던 것이다. 범(範)의 생일은 3월 13일 생이다.   행차 또한 그 의미가 다르다. 이 시대 불거질 것이며 주인의 자리인 2자리를 선두로 출정식을 그렸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에 앞서 새로운 우주환경에 대해서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구는 더 이상은 살아갈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탐사지능에 따른 결여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결핍 요소를 치유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여러 방안을 제시한 것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이유이다. 그 중에 꼽으라면 기자과정 2년 의무에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 폐지이다. 남, 녀 격주 제에 평생교육(논대)을 지향해야 한다.   무엇보다 주인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한다. 그 양식을 덕수궁 석조전으로 못 박았던 것이다. 주인의 자리는 이미 그곳(월계행성)에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한국인들은 그 자리를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월계와의 관계를 어느 정도 피할 수 있다. 그러한 사실 또한 인류에게 고해야 한다. 앞으로 인류는 이주에 대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주를 강행해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엔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에 있다가는 그 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가장 현명한 방법을 취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였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또한 이 운명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가지 지시한 사항은 인류로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처럼 간다면 결코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지시 또한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결코 할 거라 보지 않기 때문이다.

#NEWS
무시할 수 없는, 생존을 위한 인류의 미래

  어디까지나 길은 다양하다. 멸망과 월계 진출의 길로 갈라서게 된다. 그것은 과거의 역사를 주워 담아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좋건 싫던 간에 지금의 인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류의 문명은 월등한 세계에 비하면 초라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수준마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 속은 탐욕과 이기주의로 지금의 위기에도 모른 체한다는 점이다. 이는 결코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위치이다.   지금도 그들은 과거의 그러한 일들만 부치기고 있으며 친족과 이웃이 지옥에 가는 상황에서도 그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신의 성지를 더럽혔으며, 그들의 질서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러한 것들을 잡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로인해 여러 손들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에까지 가게 된 것이다.     기본을 모른다는 것은 미래가 없음을 나타내는 지표이다인류의 길에 그 어떤것도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죄악이 될 수 있으며, 숨기는 것 또한 그 처벌에 자유로울 수 없다. - 지금의 인류도 그 상황에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곧 그들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미래마저 앗아갈 수 있다. 아직도 그들은 이기주의적 발상만 생각한다는 점은 곧 영원히 이별을 의미한다. 그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그러한 세계는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이다.   지구에 있어 인류는 갈라서는 시점 또한 다양하다. 월계 진출뿐만이 아니라. 붉은 행성 또한 있으며 지옥 또한 그 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며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여기는 그 우주바닥이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행선지가 다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일부만 그 교육 기반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월계에서의 기본적인 것부터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불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또는 그들의 심판대에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지구의 시대가 아니다. 그들의 지배력 아래 보잘 것 없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범 세계는 지금의 인류는 살아가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사항마저 결핍된 상태라면 그 우주 어디를 가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남성 특유의 성향은 살 수 있는 환경마저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그 어느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고독한 우주 속에 고립되고 만다. 그것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죽음을 함께 하자는 것은 유희적 식인세력들의 고유 전유물이었다 사는 세계가 다를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를 불법 점유한 사실이다. 인류의 길은 다 같지가 않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제시한 사항이 유일한 길이다. 그 운명이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은 지옥에 간것에 대해서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 또한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그 자세에서 그 어떤것도 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 또한 그들 수중에 넣으려는 계산하에 모든것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목적으로 그들은 들어왔던 것이다. 지금도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성역을 놓으라고 말한 것에 무시한다는 것은 그들의 정신수준을 의심할 만 하다는 점이다. 그것은 너희들의 역사가 아니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 그리고 PR이었던 것이다. 사기로 시작한 족속들이 하는 것은 뻔하다.  선은 넘은 족속들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죄갑을 받기 바란다. 태평양에 가서 죽으라 했던 것이다. 죄없는 선량한 민까지 죽음으로 몰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영속적인 것과 손에 대한 그 어떤것도 알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미래도 없는 자들이 섣불리 손을 댄다는 것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너희들이 옳다는걸 증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기간이 목성이라 말했던 것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는다. 그들의 기준으로 본다면 너희들은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범은 어디까지나 너희들을 잡으로 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악마무리들의 집단 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에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 사회만을 고집하며 당연한 듯이 가장 무서운 성지에 하나를 불법점유 했으며 무단으로 그들의 질서를 강요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건든 영역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지 그들은 매우 쉬운 족속이라는 점이다. 뒷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체 그렇게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켰던 것이다. 그것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수준에 겁쟁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어디서 숨어서 그들과 함께 죽기를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유희적 식인세력의 대표적 표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너희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거짓된 역사로 치장한 세력은 그 누구도 신뢰받을 수 없다무엇보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인 것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역사를 논하지 말라.     그들은 계획적으로 그 성지를 노렸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지금도 그들은 지구를 어떻게 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자기네들 것이 마냥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신수준은 미개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곧 인류의 번영을 고사하고 몰락의 길을 자초할 수 있다. 그 수준은 어느 산골 촌에서도 취급안하는 전 우주에서 있으면 안 될 존재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생존과의 전쟁인 것이다   범과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운명에서 이 자세가 최선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따르는 손들에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범 또한 길게 잡아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 이상은 만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앞 서 말했듯이 손 관리와 이주에 대한 비용이다. 그것이 국가 총 자산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NEWS
'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수원화성은 스스로의 약속도 의미한다.>     과거의 역사에서 많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인류 또한 평범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한 길을 걷기도 하였으며, 암울하고도 어두운 길을 걷기도 했다. 다만, 다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일 뿐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수없이 많은 경험은 인류에게는 시금석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이 가능한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우주적 환경에서 살 수 있었던 것이며, 인류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영은 표면적으로 약해 보이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한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쉬워 보이지만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영은 자신이 고쳐 가야 하는 문제도 달리기 때문이다.   지금의 교육환경은 다양한 지능 교육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지금처럼 범의 짤막한 머리로도 이미 고지에 섰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꼬리의 힘은 거기서부터 나온다.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 셈이다. 이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전은 인류에게도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지금까지 배운 것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타파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환경과 맞물려 지구에 미련을 버려야 할 시점도 도래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시대가 흐른다면 분명히 잘못된 관행으로 그릇된 판단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인류뿐만이 아니라 국가의 운명마저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사고방식의 다양성은 보완해 주지만 고정된 사고방식은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표현했던 양식들이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그것은 여러 결핍으로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며, 가장 윗선은 지금의 공관적 위치이다. 이 시대 또한 그 환경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거슬러 본다면 왕성한 활동시기와 지금의 시기가 맞물렸으며, 수십 년 전만 해도 건강했던 양식이 걷잡을 수 없이 꺾였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흐른다면 정보를 다루는 것 또한 외면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습관적 지능에서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이다 - 수원동부감리교회(매교동)     지금의 자유분방한 세대와는 다르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사고방식에 맞추려면 보다 자율적인 사고방식으로 정보를 다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그 차이의 벽을 실감하며 어려운 영역으로 외면 받을 수 있다.   옛 그림들은 그러한 시대를 걷는 인류에게 고했던 사실이며 건축물 또한 여러 시대를 방영한 것으로 이곳에는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한 풍토가 역사를 남겼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의 길은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잘못된 관행이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데 있다.   범의 지능은 상상 초월하다. 지금의 꼬리 힘의 영역으로 버티는 것이며 적응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지능만으로 지구의 반을 녹여버릴 정도의 힘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의 운명에서도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잘못된 다면 모든 것이 증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홍도와 정조는 현시대 인물로서 건축학도(95학번)였다. 다만, 여러 상황으로 인해 거짓된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 상황은 지금과 비추어 본다면 비교될 수 없다. 언제라도 기상천외하고도 식인적인 세계가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막고 있으며 이 세계를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여러 병폐적 요소와 자신의 이면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가장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라면 범은 있지도 않는다.   지구의 유산은 과거 시간 여행으로 그것을 기렸고 남겼던 것이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남은 시간은 20~30년이 고작이었다.  앞으로 먼 훗날 다시 만나게 될 거라는 사실을 명시하고 남겼던 것이다. 

#NEWS
신념과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 '지금도 진행 중'

  <한신대 장공관, 수원에서 한신대까지 걸었던 그 날 담은 사진>     인류의 풍토에 있어 가장 오류는 역시 지금의 가정사를 대표할 수 있는 풍토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러한 풍토가 강할수록 식인적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이를 부정하지 못하는 것은 지구의 인류는 과거 전설의 식인세력에 의해 지배당했다는 것과 길들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에 있어 지금의 풍토 외를 이해 못하는 것 또한 그러한 사실을 입증한다.   여손들에 있어서도 개인의 길이 중요하다. 그러한 점에서 전혀 지식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풍토를 강요만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교육 또한 길들이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인류의 길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고유성을 지니고 있었다. 여손파의 경우에도 독자적인 세계를 일궈야 하며 그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한국의 경우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여성의 미래로 본다면 밝지가 않은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병폐적 또는 식인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남손들의 경우는 직계손이 끊긴 상황으로 파 사회로 본다면 전무하다 할 수 있다. 이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대략적인 인구수는 1억 명으로, 여손파의 경우는 3천만에서 5천만이 적절하다.   아직도 그러한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그들의 지배야욕을 내세우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상주하는 인류의 약점까지 알고 있으며, 여러 차례 그들을 식민적으로 지배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그들의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필연이었던 것이다. 그 영역에 관해서도 한국의 남손들은 그 어떤 벌도 받지 않았다.   령에 관한 기본도 모르는 세계는 그러한 세계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다. 여러 악행은 월계 천상세계에 의해 처벌받았던 것이며 다시금 오늘날 이 자리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은 그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전혀 다른 세계에 관해서도 그들은 지배야욕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서도 그 죄가 씻기지 않았다면 다시금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으로 다시금 그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있어 범이 여 신으로 강림한 이유는 수없이 많은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절대로 이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도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도 전무하기 때문이다. 역사를 보면 알 듯 너희들의 수준은 딱 그것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이는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경험적인 것과 지식적인 것, 그리고 정신적인 것 또한 진보하지 않으면 그 운명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우주에서의 전장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별의별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며, 인연은 어디까지나 옳은 길로서 정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사기와 가면은 용서받을 수 없다. 지금도 요구하는 것은 그러한 운명에 대해서 대처하는 자세인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무시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앞으로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 거주하며 진보해 가야 한다. 그러한 점들은 역시 고유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여기는 방향을 제시했던 것이다. 충족하는 영역은 개인의 고유한 길이기 때문이다.

#NEWS
신(神)의 성역과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인류의 문제는 하나가 아니다. 지금이 성별 또한 정상이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다 자유로우며 평화 지향적이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가 혼란했던 것은 어디까지나 폭력적인 특성이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 마찰을 불러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폭력적인 상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다. 이런 세계는 대부분 멸망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계와 조우도 코앞에 다가온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습관적 지능의 한계를 보이는 것으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대처 또한 늦는 게 현실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명을 이룬 것은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태동인류가 많다는 점이다. 지금의 사회 또한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것에 있다. 신에 관한 것 또한 기초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 기초 또한 이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는 원시사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신 수준 또한 산적산하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을 놓고 보자면 성역을 꼽을 수 있다. 범(신)의 위치에서 만석공원 영역으로 다양한 사회적 구조와 교육(안)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이는 인류에서 결코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점진적으로 구성해 나가야 한다. 이는 다양성을 배려하는 것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의 진보에 빠질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문화에서 볼 수 있듯 그들은 여러 요소의 결핍으로 진보적이지 못했다. 아직도 그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암울의 시대를 걸었다는 반증이다.  미래 사회는 개방적인 사회가 될 것이다. 성 풍토뿐만이 아니라 결혼문화 또한 사라지게 된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많은 사회는 평화적이며 진보적이다. 그와 반대로 남성은 많은 세계는 폭력성을 지녔다. 그래서 성공적이지 못한다. 그것도 거의 폐망의 길을 향했다. 그래서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살아온 지식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정보 하나하나가 국가 총 자산에 버금가는 정보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정보는 도서관을 만들 정도로 광대하다. 인류가 어디까지 도달했나에 달려있다. 성역이 놓인다면 바로 신과 여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미래 시대를 예고한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그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여러 시설물 또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에 맞춰 지금의 현실에 맞는 이주선을 제작하는 것 또한 다양한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사회로서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당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손들이 쉴 수 있는 공관 또한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과의 생활은 동행하는 여손들에 한해 진행되며, 여러 탐사를 통해 집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을 제시한 것이며, 그 숫자가 한계치도 여손파의 기본적인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여손으로 본다면 한반도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그에 다른 지식 또한 마련 돼야 한다. 학문 또한 다양하며 기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성역(만석공원일대)은 자유분방한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 질서와 상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손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며, 대부분 이주와 교육, 생활전반에 걸쳐 다른 사회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훈련 또한 빠지지 않는다. 앞으로 먼 거리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지 않다. 그 기간 동안 여러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행동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전 우주의 가장 쓰레기 세계에서의 유일한 생존 길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지켜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전 인류까지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갔다는 사실을 공포하기 바랄뿐이다. 

#NEWS
수억 년 전 지구는, 사막(desert)과 같았다

  지금의 인류는, 지금의 지구적 환경이 과거에도 유사했을 것으로 예상할지 모르지만, 이전 지구는 바다가 거의 없는 황량한 사막과 같았다. 그 모습은 영화 스타워즈의 타투와 유사했다. 크기는 지금과 같았으며, 수억 년 전까지는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금의 환경으로 변모한건 역시 태양의 수명 탓이 가장 컸다. 지금의 태양은 우리가 알고 있는 중기적 태양이 아니다. 거의 말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항성의 기운 면에서 지금의 생명들이 거대화 또는 왕성한 활동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모든 생명들은 작게 진화했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종이 멸종하긴 했지만, 공룡들은 멸종하지 않았다. 오늘에 이른 많은 수의 생명들은 오랫동안 진화를 거친 생명집단이다. 생존이라는 법칙아래 고유한 습성으로 인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중의 일부는 인간으로 진화한 생명집단도 있었다. 한 종은 아니었다. 호모사피엔스 이전에 다양한 종으로 진화의 길을 걸었었다. 그 중의 일부는 생존의 길을 못 찾고 퇴보하거나 멸종한 사례도 있다.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인류는 진화의 길을 걷기도 했지만, 고도의 문명과 사회를 일군 선대 인류도 존재했다는 점이다. 우주의 특성은 그러한 이유로 과거 인적인 인류로서 다시금 인류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과거의 인류는 인류간 전쟁이 없었다. 모두 외계와의 전쟁이었으며, 그 속에서 지구적 환경을 지켜나갔다. 중요한건 인류는 영적인 존재라는 점이다. 한 번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속적으로 다른 우주세계 또는 범(範) 우주에서 그 존재를 이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다른 차원우주의 연약한 존재로 살아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끝까지 따라가는 노예 신분제도 <월계, 범(範)세계>

  월계는 고유한 신분제도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노예제도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범하지 못할 그 선을 넘었을 경우 행해지는 처벌로서 산출된 금액을 갚을 때까지 행해진다. 이는 이 우주바닥에서 그 어디를 가도 그 신분제도를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이 월계우주인 것이다.   월계의 산하에서는 그러한 노예들의 집단 거주지역이 존재하고 있으며, 여러 문명적 제제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행해진 죄는 그 연장선으로 다시 환생한 다해도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여기의 죄는 무시 못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의 질서 또한 유지하기 힘들다. 그러한 것들을 거부한다면 앞 서 말했듯이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질서 속에 월계는 유지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이어온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그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그 연장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지구일 뿐이다.      과거의 역사를 들여 보면 노예 신분제도가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로서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었다. 소홀히 한다면 그 어떤 위기에서도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하기 때문이다. 이는 노예적 교육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인적인 길에 있어서도 그 하나도 모르는 것은 과거의 체계적인 학습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이는 그 세계의 중심적인 인물이기 보다는 산적산하 세력이라는 것에 있다. 여러 이유로 그러한 사실을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세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세계로 잊혀질 뿐이다.   삭발 령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바로 아래 단계가 노예 신분이 되는 것으로 부와 명예 그리고 여손들을 소유할 수 없다. 지금의 결혼문화도 위배되는 사항으로 바람을 펴도 법으로 걸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인의 경우는 남손들이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노예 직급으로 강등 당할 수 있다. 이 상황은 월계에 건너가도 그 신분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는 월계의 깊숙한 곳에 위치함으로서 더 이상 질서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운명으로 본다면 최고 급수의 상황으로 앞으로 여러 정보를 습득하고 대처하는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임을 알아야 한다. 이에 따른 대비와 대처를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상황에 대해 한국이란 나라는 특수적인 상황으로 국권을 박탈당할 수 있다. 또한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서 임해야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예외가 있다면 여손들과 범 세력이며, 이 일 또한 듣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는 파국으로 향할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것들은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전 우주의 탑 세력이 아니며, 전설의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사는것이 유사할 뿐이다.      모든것을 종합해 보면 한국에서 기록된 역사 등은 사냥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점을 믿고 있으며 지구의 인류 또한 쉽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구정도는 요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의 내면속에 비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인류의 그러한 약점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도 그렇듯이 지금 또한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전쟁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한국의 국권은 박탈되야 합당한 것이며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 강등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러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인간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의 무한으로 있는 고려연방(KOREA) 전선에 조차 이들은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한국이란 나라는 하나가 아니다. 영원의 숫자에 버금가는 고유한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범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대비했던 것이다. 

#NEWS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1)

먼 과거 우주의 시대로 비추어 본다면 가장 강력했던 세력중의 하나는 당연 백화지옥이었다. 백화지옥은 당시 우주적 환경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올라 있었으며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세계관 또한 다양했으며, 문명 또한 극 초월의 경지에 올랐던 세계였다. 비슷한 풍으로는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드래곤볼 시리즈가 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도 그 풍토로서 유사했다. 다만. 지금의 인류관에 비추자면 미화시킨 작품이라는 사실이다. 현실은 냉혹했으며 어둠의 이면은 지금의 현대사회와는 전혀 다른 식인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그 세력의 노예적인 세계였으며 지금의 인류전선에서 투입된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한 대결적 모드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인류전선에 있었던 선대 중국인들의 조상들도 인류전선에 합류했던 전황이었다. 그러한 상황으로 인해 여러 시나리오가 유사했던 것이다. 인류의 정신은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모든 창작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부 중국인들은 장손이 있다.” 라는 것을 범은 알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황금시대, 그리고 그 끝자락 인류를 표현했던 대표작 스타워즈는, 여러 시각이 존재한다.>     지구의 인류로 비추어 보자면 과거 고유한 세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이어가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는 지금과는 다른 데스, 악마적 세력과의 전쟁으로 무너졌으며, 백화지옥의 하수인으로 전략하기도 했다. 당시 그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모든 상황에서 비교자체를 거부할 정도로 그들은 막강한 초월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범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하며 연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길에서 필요한 절대적인 정보를 습득하는데 있었다.   과거의 우주는 그 연장선에 있었다. 다만, 어느 세력이 주도하냐에 따라 인류의 운명은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만은 아니었다. 다수의 외계적 세계가 존재했으며 신민적 세계로 연명했다. 그 가운데 우주의 멸망 시나리오는 진행되었으며 곧 사멸했다. 그리고 지금은 상상초월의 월계라는 무한한 세계가 지켜보고 있으며 그 심판대에 올려진 상황인 것이다. 인류의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미래로 본다면 월계의 환경은 마지막 무대가 되는 것이며 진보하지 못한다면 그 끝자락에 남는 것이다. 인류는 고유한 자세로 제시한 길을 걸어야 하며 그 원천의 힘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스타워즈 속에는 여러  외계 시각이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여러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이다.>     지구에는 평범한 인류의 손들이 이어가고 있었으며 여러풍의 전통적 환경에서 살아왔다. 이는 역시 그 풍에서 손을 구하기 위함이었으며 지금의 문명 또한 그 연장선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식인적 세계는 여러 매트릭스적인 세계 또한 존재했으며 지금의 인강적 요소는 그러한 손에 대한 훈련적 환경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역시 신의 범주에 속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요소가 없었다면 인류는 현 시대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과거는 지금의 인류가 감당하기엔 그 현실의 무게가 거대했으며 무서웠다. 인류는 공포 속에 살아왔으며 그 공포마저도 방어해야 하는 시대 속에 사는 것이다. 지금도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엔 그 원한관계의 세력과 조우하고 있으며 그 환경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조건은 인류에 있어 만만하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는다. 인류가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그 운명은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시작도 안했다. 그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하며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인류에 많은 것을 시사하는 스타워즈 속 한 장면, 역시 다양한 외계 시각이 존재한다.>     인류에게 한 가지 더 말한다면 범은 인류의 방어적인 자세라는 점이다. 그러한 부분이 없어진다면 일개 감기에도 인류는 언제라도 몰살당할 수 있다. 지금이 그 현실의 연장선이며 미래는 호락부락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낭떠러지에 중간쯤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지옥행이 될 수 있다. 범은 그 지옥 길을 유일하게 막고 있는 것이다. 그 상황에 대처하는 인류의 자세는 무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시간의 늪 지구와 스타워즈의 끝자락은 맞물린 역사로 기록되어야 한다. 범과의 인연의 힘으로 지금 지구에 서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우주의 역사이다.  다시 말하자면 범은 손 하나하나 다 아는 존재이다. 

#NEWS
물질(物質)을 이루는 기본적인 원자의 변화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 것이다.    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 것 또한 원자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비롯된다. 오래된 원자의 구조는 하얀물질을 내뿜으러 사멸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마찬가지다. 오래 살수록 하얀 머리가 나는 것은 물질의 기본 구조에서 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 물질은 수명을 다한 상태로 붕괴와 폭발을 성질을 갖는다. 태양또한 이에 기반된 집합체로 역시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천천히 축소 사멸의 길을 걷는 것이다.     세상을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 원자의 성질과 운동에너지부터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원자는 동그라미의 성질을 갖지만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로 그 문양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집합체로서의 과거 원자의 문양은 다수의 원을 유지했지만, 세모와 마름모는 정의적 원소의 특징을 갖는다.    원자의 구성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과거 원자의 집합체로 철의 생성되었지만, 새로운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의 정의가 된다는 것이다. 보다 깊숙히 보자면 끈 이론의 파동에서 변화가 생겨나며 정의가 되는 원자적 세모 구조로 돌변하는 것이다. 과거엔 여러 원자 배열표에 표기된 것같이 무거운 물질일수록 그 문양이 달랐지만, 새로운 구조는 정의적 차원물질로 단순화되는 성향이 있다.     이에 새로운 물질의 구조로 과학문명이 발달한다면 중량적인 부분과 중력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이 주어진다. 새로운 구조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쉽게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부상 우주선 같은 새로운 기술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빛과 열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여러 환란을 피할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구는 이미 붕괴되었을 것이다. 

#NEWS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서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물질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인류는 고민에 빠졌다. 이 모든 물질이 태어난 것은 언제부터일까? 하는 의문은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는 이론으로 집약됐다. 그것도 우리가 보이는 빛의 속도로 우주가 태어난 시점은 대략 150억 년 전으로 결정지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주의 태동과 물질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지식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우주와 물질이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었다면, 지금의 과학과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우주의 탄생은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는 물질 구조는 우주와 닮았다. 또한 우주의 물질 또한 인간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초 자연적인 힘으로 우주가 태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태동한 게 아니라 인에서 태동했다면 그리고 그 물질 위에 자연이 태동했다면 우리의 지식과 과학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원자적 물질구조도 인으로 부터 출발한다. 신적인 존재로 과거 원자적 물질 구조에서 대 변화를 겼는다면, 그것도 인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우리의 수명은 길어질 수 있다. 그것도 만년이상 살 수 있으며, 80 이상의 노인들도 20~30대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은 인류가 저차원적 존재에서 고차원적 존재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지고 20,30대 모습으로 변한다면 결혼문화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족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고차원적인 존재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그 출발점은 수원의 만석공원 일대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여러 파벌문화를 이루게 된다. 나무의 형상처럼 지금은 중심을 가리키지만 뿌리적 존재로 갈라서게 됨으로써 인류는 한 종이 아닌 다수의 종으로 분파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종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태고의 여러 동물적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고차원적 인류로 진보하면서 다시금 뿌리적 인류로 태동하는 것이다. 

#NEWS
고별 무대, '천녀유혼II 법사의 노래' - 태초의 신의 성지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시대의 흐름속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서도 그것을 잡는 전투적 모드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을 오갈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여러 우주환경의 변화는 인류에 있어 위험이 감지되고 있으며, 후폭풍마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옥스피드는 인류에 있어 신의 영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지옥에 도달한 것이다. 다만, 초월적 지구의 환경과 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점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본은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는 지구의 환경까지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차적인 것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그 이면은 충분히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펼쳐질 수 있다. 지구에서의 종교는 그러한 풍토와 싸우기 위해 남겨졌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그러한 식인귀적 풍토와 싸워야만 한다.         그러한 증상으로 건물의 이상증상이 올 수 있다. 천녀유혼2에서 보이는 풍경은 한국의 여러 고층 건물들을 예시한 것이라 판단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여러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건물들 또한 비명을 지르며 인류에게 달려들 수 있다. 그 풍토에 휩싸이면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인류 또한 지키려는 자와 해하려는 자로 구별되게 된다. 그 누구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가장 증상이 심한 곳은 당연 한국이다. 여기는 무엇보다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과거는 지옥에 상당하는 위치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행한 습성은 선의 길을 가는 것조차 거부하는데 있다.   지금까지의 생활은 이기주의의 판본이며 그 짧은 시간에 당연하게 날조와 사기는 인간의 본마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탐욕에서 붉어져 오기 때문이다. 그들의 힘은 미약하며 전장에 나서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겁쟁이들이기 때문에 성공적이지 못한 것도 몰락의 주범이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전쟁에 참여한 경험이 없다는 것은 명확하게 구분 짓기 위함이다. 그들에 있어서 그러한 전쟁의 참여는 악과 도적의 무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이 열렸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그 위치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이며, 그러한 점도 소홀히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의 풍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이는 대대손손 식인세력에 희생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서 있는 것으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그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여성의 경우에도 개인의 길이 있으며 이러한 지식이 전무한 것은 그들에 의해 통제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정도는 요리할 생각을 굳혔으며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있는 것이며, 앞으로 지구의 환경은 돌변할 것이다. 인류 또한 여러 신념을 가지고 종교적 관점으로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파 사회에 대한 지식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신의 생활은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기 위함이며, 미래 인류가 걸어야 할 환경과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러한 점을 모른다면 앞으로도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학문적 진보 또한 일궈야 하며 인강적 요소로서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 비추어 신(범)과 여손과의 생활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은 여러 식인적 풍토를 잡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에 있는 마와 악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했을경우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거기에 한국인들의 경우는 그 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의 시대에 어둡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과 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그 이후는 인간말종보다 심한 세계가 창궐했으며 식인적 세계를 이어나갔다. 과거는 지금의 풍토와 다른 세계였으며 그에 관한 지식 또한 부족했다. 지금의 한국의 지식적 산물은 그러한 상황을 예시했던 것으로 '령'을 시작으로 사회와 중앙집권식 '왕조' 또한 그러한 지식을 전수해 주기 위함이었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적 산실은 그러한 지식이 만들어낸 문명권이라는 사실이다. 이전의 인류의 풍토는 전혀 달랐다. 사진=김홍범 기자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시간풍월) - 범(範)>    <여러 상황은 여성에 있어 위기가 올 수 있으며, 여러 풍토의 변화는 여성을 보호하는데 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풍토가 앞으로 중요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 (1981년 9월 25일 지정) 사진=김홍범 기자>   신(범)의 생활은 인간과 매우 다르며, 여신(범)의 존재는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디까지나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지구의 운명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성은 태반이 여손파이다.   특히 한국인의 본은 지옥에 있는 손들을 구하는 것에 희생할 생각을 안 한다는 사실이다. 이기주의적 병폐는 지금도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매우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지시한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한것에 있으며 옳바른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여러 상황은 그러한 점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도 마찬가지 그들은 그들의 세계만 고집함으로서 여러 악연의 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원한관계는 형용할 수 없는 운명의 위기까지 치달아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언제라도 다른 외계세력에 의해 그 운명에 저당잡힐 수 있으며 지옥의 연결고리 또한 끊어낼 수 없다. 이시대 그 모든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정신은 미개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또한 지금의 지능수준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이라는 것이 현실이다. 미래의 인류는 언제라도 멸종 멸망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과거 여러 지식은 인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기 위함이었다.    특히, 이시대 그들이 다시 만난건 원한관계의 세력들이며 그 숫자가 무한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지금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범은 인류에게 여러 상황을 고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다시금 지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앞으로 인류로서도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초월적 상황에 버금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또한 지식이 전무하다는데 있다. 지금의 세계에서 여러 사항들을 강조하는 것은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인류로 설 수 없다는 점 또한 되새겨야 한다.    그 세계들에 비하면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길을 잃으면 돌이킬 수 없다. 그 길을 안내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인류(지구)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대면하고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한다.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면 언제라도 돌이킬 수 없다. 이 또한 영원히 범과 만날 수 없으며 두 번다시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헤어지는 것 또한 한순간이며 그 시기를 가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가능 영역에 도달하면 그 무엇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 어쨌든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 범(範)  

#NEWS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2)

<스타워즈에서 보이는 전쟁은 제국(인류전선)과 그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과의 전쟁이었다. =유사>   인류가 처한 위기는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지옥에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수없이 많은 월계의 세력들과 대치해야하기 때문이다. 전쟁은 죽음뿐이다.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수준을 가늠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어디까지나 범은 교육적인 방안과 절대자 수준의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구에서만이다. 절대자가 아니다. 앞으로 만나기도 어렵다. 전쟁의 신으로도 오지 않는다. 그 길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여기는 월계라는 세력권이다. 인류에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곧 지구에 상륙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전쟁을 벌인다면 태평양을 향하는 것이 좋다. 무고한 시민들까지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인류 사회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들은 순차적으로 인류를 이주시킬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과거의 죄에 대한 도마 위에 놓을 것이 분명하다. 그 일에 있어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국가별로 과거의 일들이 문제될 수 있다. 다는 아니다. 그러나 특정 세력은 그 일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들이 도달한 것이다. 하나가 아니다. 무한에 가깝다. 다만, 지금의 인류의 고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별할 수 있다. 그들의 행선지는 다르기 때문이다.     범이 제시한 방안이 가장 현명하다. 그 외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미래도 없다. 가식은 통하지 않는다. 사기 또한 통할 리 만무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들을 보아왔던 것이다. 원한은 씻지 못할 관계를 이어왔다. 그 관계를 씻지 않는다면 결코 평범한 길을 걷지 못한다. 이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에도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저지른 일은 앞으로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결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이 앞으로 영원히 만나볼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할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렇다. 크게 변하지 않았다. 현명하게 풀지 않으면 결코 살아갈 수 없다.   그에 맞춰 범 문명도 상륙한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것과는 별개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제시한 방안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여원히 이별할 수 있다. 만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NEWS
[상황예시] 월계와의 전쟁, 생존과의 사투

  월계라는 세계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그들의 경계적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침입자의 형태를 취한다면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막강한 화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인류의 화기는 자살무기이기 때문이다. 곧 전쟁은 죄 없는 무고한 시민까지 희생당할 수 있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그들의 지시에 따르는 것일 뿐이다. 지금의 무기는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만 국한되기 때문이다. 가장 강력한 무기 또한 그들에 의해 지배당할 수 있다. 그들은 이미 모든 화기를 무용지물 대책도 마련했기 때문이다. 전쟁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모든 화기는 쓸모없게 변한다. 그 뿐 아니라 에너지원도 타격받을 수 있다. 인류로 본다면 안타까울 뿐이다.   그들과 전쟁이 발생한다면 군 조직 또한 최초의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어디에 있던 그들의 1차 표적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완강하게 저항한다면 다른 지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국민 또한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생존 길은 있으나 그들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면서 그들의 행해온 폐단짓거리만 저지른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에서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곧 그들에 의해 점령될 것이 분명하다. 그 무엇으로도 대적할 수 없는 상대이기 때문이다. ‘식민령’이 되는 것은 물론 그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주 당할 수 있다. 그에 다른 여러 환경은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질서에도 대 혼란이 올 수 있다. 그들과 그들은 완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인류는 이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없기 때문이다. 우주 붕괴는 물론 그 어떤 것도 넘을 수 없는 위치였다.   국가 또한 멸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국가조직을 인정 안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국가조직의 해산은 난민과 피난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물자와 식량사태 또한 발생할 수 있다. ‘식민령’이 된다면 물자와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국가로서는 아니다. 파 사회 조직으로서만 배급받을 수 있다. 인류 세계이지만 그들은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대체적인 기체 또한 얼마든지 진입할 수 있으며 상륙할 수 있다. 그러나 평화적인 진출도 가능하다. 그들의 지시를 따른다면 그에 합당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지금의 인류의 문화와 양식이다. 그들은 그 이면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봐왔다는 사실이 <지옥스피드>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범은 방어의 자세로서 인류의 생존을 놓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따른 인류는 아직도 그 상황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인류에게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것을 풀지 못한다면, 멸종은 물론 일개 감기에도 몰살당할 수 있다. 월계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곧 그들이 대거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해결해야 할 것으로 인류의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인류는 병폐적 인류만 있지 않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태동인류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 번의 실수는 그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 한계치가 10년에서 20년일 뿐이다. 인류의 고유한 길이다. 현명한 길을 찾지 않으면 언제라도 멸망과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그 길에 있어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그러한 점들은 무시못할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그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NEWS
'월계(月界) 대왕행성'은 인류의 두 번째 행선지이다

지구 밖 행성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달이다. 저녁이면 볼 수 있으며 가장 가깝고도 신비스런 모습 또한 간직하고 있다. 역사가 시작된 시점부터 고유했다. 민족의 설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동심의 시작이기도, 과학적 신비를 간직한 곳이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의 위치를 ‘일월지신’의 자리에 놓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과학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관측분야가 고도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대략 38만 4400km로 지구의 약 4분의 1 크기이다. 생명체는 살 수 없으며 인류는 첫 발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우주 진출이야 말로 미래를 여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우주를 관측해 왔다. 인류는 진일보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보다 차원이 높은 벽을 실감했으며 좌절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우주의 광대한 크기였다. 뿐만 아니라 진출에 있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주는 생각보다 공포의 대상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은 버리지 않았다. 차근차근 문명을 쌓는다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위치에서 달은 교두보를 세울 곳이었다. 첫 발이자 최초의 전진기지였던 것이다. 기지를 세울 계획까지 마련했다. 단계별 진행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주 만 바라보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법칙을 고수한다면 대 참사가 일어날 것이 분명하다. 이는 지구의 물질과 그 특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행선지 또한 월계 ‘대왕행성’을 목적지로 해야 한다. 대기만 수조광년에 이른다. 밝은 대지이며 항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력은 지구와 유사하다. 현시점에서는 이주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며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한계가 있으며 이주를 강행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머지않은 미래 불모지로 변하며 인류가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돌변한다.   대 환란을 코앞에 둔 인류로서는 매우 유감스런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없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제점만 본다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상항에서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족속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대왕행성은 현재 5000억 광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구의 환경과 흡사하지만 물질의 특성은 매우 다르다. 기구 유형 이주선이나 모빌리티 하늘택시 등으로 이주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월계행성에서 교두보를 세울 것이며 점진적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 문명에서는 넷 망이 연결될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월계에 따른 위반과 위배사항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는 월계라는 대 우주이기 때문이다.

#NEWS
월계(月界) 지옥과 '죽음의 경계선' 그리고 붉은행성

  인류의 운명은 곧 심판대에 오를 것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이렇게라도 알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범과의 상이하게 다른 세계로 그 주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심판은 그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악하거나 욕심을 부린다면 지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이 옳다는 것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그 상황도 인지하지 못하고 탐욕을 부리는 사실 또한 그들의 정체성을 의심할만 하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십년 만에 그들의 가짜 세계를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의 교육을 통해 천천히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것이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모든 것들은 진실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식으로만 본다면 가짜와 사기가 판치는 세계라는 점이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하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무엇보다 과거의 병폐와 폐단은 옳은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그 상황으로 인해 몇 몇 세력은 반드시 범과의 관계를 쌓아가야 한다. 지금의 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를 무단점유하고 있으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중국인들의 예를 들어본다면 백화지옥 세력과의 전쟁에 제국(인류전선) 전선에 있었던 관계로 크게 위배되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한반도 문제에 있어 상황은 좋지 않다. 한반도의 문제뿐만이 지금의 세력의 확장으로 지구에서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월계라는 대 행성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평화가 유지된다면 크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 백화지옥의 산하에 있었던 것이 문제가 되며, 핵 추진항공모함 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래야지 만 그 관계가 해결될 수 있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 설정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으며 심판의 대상에 오를 수 있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는 신의 경지를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천상계와의 전쟁은 결코 모두 살아남지 못한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라는 점이다.   일본 또한 그 세력의 가장 밑 선에 우를 범함으로서 씻지 못한 관계가 지속됐다. 그 이전은 여러 외계적 존재들과 싸워왔으며 일부는 치료할 수 없는 영역에 존재하기도 했다. 여러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주었으나 어느 정도 도달 하냐에 달려있다. 일본의 여러 창작물들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에 반해 다른 인류는 경험이 많다고 할 수 없다. 대부분 산하의 속에 살아왔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왔다. 당시 우주는 ‘데스’ 세력과 ‘악마’ 세력들이 판치고 있었으며, 또한 절대적인 다양한 ‘외계’ 세력들이 군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약한 인류로 본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는 처지였다. 무엇보다 뿌리 세력에 버림받았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를 지금의 현실과 비추어볼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처럼 고집한다면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세계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모계사회와 파 사회에 대해서도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을 숨기는 것 또한 인류의 진보에 저해된다. 탐사적 탐방 지능에 관한 것은 그러한 점을 보완하고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지금의 세계는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대가 끊긴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자유분방한 세계를 지향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영원히 치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이시대 치유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될 수 있다. 

#NEWS
범(範) 공안부와 군부, 그리고 '외간특수부'의 활동

    지구의 운명은 곧 위기에 직면한다.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은 지옥 스피드에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형용할 수 없는 거리를 빛보다도 빠른 속도로 지금의 위치에 도달해 있다. 무엇보다 평범한 세계로는 방어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이면의 자화상 지옥스피드는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그것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자화상이다. 과거 인류는 평범한 세계에 있지 않았다. 지옥과 같았으며, 천박한 환경이었다. 그 시대에 비하면 이 시대 문명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생활 또한 단조로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우주 진출의 문제와 유사하게 자신의 고유한 영역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대 풍랑을 막기 힘들다. 남성의 생활은 단순한 편이다. 또한 짧으며 중심적이지 않는다. 인류는 모계사회로서 대를 이었어야만 했다. 여러 이유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 지금은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은 과거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것으로 구분된다. 지금의 생은 크게 중요하지 않는다. 지금의 정신수준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월계, 범 문명 상륙     월계라는 세계는 물질구조 또한 다르다. 유사점을 가지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일상생활에 준한다. 그 이면의 자화상에는 대처하기 곤란한 영역이 상주한다. 그래서 인류는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약해진다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한반도는 다른 나라보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그들의 그릇은 아직도 그러한 영역 조차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칫 몰락과 멸망의 길로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놓인 운명선상에서 자신들의 탐욕과 욕심만 바란다는 사실이다. 다 되는 줄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쉬운 문제도 아닐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환란이 시작된다면 범 조직이 상륙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곧 아수라장 같이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극 또한 앞으로 대대적인 물류기지화가 진행된다, 문제가 발생하면 2지역 3후보지를 선정할 것이다. 군부 또는 공안부가 상륙할 수 있다. 생존을 위한 전진기지화가 되는 것이다. 진출 또한 이뤄져야 한다. 지구에서는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생존과 싸워야 하며 월계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 한다.   한반도인 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환란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무엇보다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비 또한 소홀하며 조직마저 갖추지 못한 처지이다. 그렇다고 현명한 세력도 아니다. 그들은 그것 또한 인정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위의 욕심이 더한 것으로 설령 지옥이라 해도 굽히지 않을 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는 자칫 인류까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금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미킴동(송죽동)은 차 후 벙커 도시화될 수 있으며, 군부와 공안부 또한 상주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인공지능 기체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상위개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통솔 또한 자체적으로 이뤄지며, 질서를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반도로는 정식 루트로만 허가된다. 무엇보다 지구상의 모든 화기와 무기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후 범이 제시한 질서에 따르면 된다. 미래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물자 또한 공수 받을 수 있다. (외간특수부 잡지 예시)

#NEWS
생명의 대 멸종과 환란, 인류는 70~80%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영화 타임머신의 한장면>   지구의 운명은 앞으로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전망이다. 모든 생명은 멸종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바다의 심해부터 멸종의 단계를 밝으며, 곧 육지까지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다. 대대적으로 식량문제에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것만이 유일하게 연명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는 구조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70~80% 정도 피해를 당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의 남측은 99.9% 북은 97~98%이다. 환란의 시대도 곧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을 받아줄 곳이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이 첫 번째 문제이다. 유일한 길은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 상황도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상황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상황을 모르는 것은 무지도 한 몱 하고 있지만 병폐도 무시 못 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범은 그러한 상황을 수없이 보아 왔으며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상황에서도 그들은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뿐이다. 그러나 그 위기를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인지해야 한다. 곧 환란이 불어 닥치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일수록 그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아름다웠던 지구는 곧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환란에 있어 인류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돌변할지 모른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대비해야 한다. 여러 영화에서 지구의 멸망한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 상황과 유사하게 돌아갈 수 있다. 다만 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환란은 곧 시작된다. 그 상황에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정신적인 영역은 그 환란에 무시 못 할 상황으로 한반도의 인구에 태반이 그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그 시대 속에 범은 같이 있어봤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떠나는 것이다. 여러 가지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보다 식량문제와 생존할 인류를 더 구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도자의 위치에 있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광분한 인류는 곱지 않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달 문양은 과학의 산물이다" - 범(範)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면 익숙한 문양이 있다. 인류는 그 문양을 보고 다양한 상상력에 빠지기도 한다. 천문현상으로 치부할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과학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까마득히 오래전 달은 인공적으로 그 문양이 조성됐다. 태양계는 특별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달도 지구도 없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 지냈어야만 했다. 그러나 인연의 힘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 신의 피조물을 남겼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가장 마지막 무대이며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여행의 시작은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작품을 남겼던 것은 곧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류에 달린 운명은 그들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흔적과 함께 그들의 과거 풍토를 내비쳤던 것이다. 그 수준을 본다면 그들도 알 터였다. 그 문제를 풀 유일한 존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다.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여러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라는 점이다. 죽음을 각오할 정도가 아니라면 힘든 길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상황이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면 그들의 지식은 전무 하다. 인류는 연약했으며 무지했다. 경험 또한 폐단의 일뿐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음에 이르는 문명이었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위험한 위치에 도달해 있으며 보완되지 않는다면 멸망의 길로 갈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이 이 위치에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탐욕적 배타심이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계획적인 침입자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를 짜깁기 했으며 교육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보잘 것 없는 것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신에 의지하려 하면서도 그들의 욕심만 채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앞으로의 길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인연의 힘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 인류에 있어서도 그 질서를 갖추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인연은 소중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뿐이다. 범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수준으로는 그 우주 어디를 가도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다고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을 갖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천사의 그룹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길을 걸으면서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인류가 설령 몰살되고 지옥에 간다고 해도 코웃음을 칠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이러한 세력은 크게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이 문명세계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 환란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환란 또한 시작도 안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부정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입지에 크게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우주에서도 그 자세를 잡을 것으로 비유된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보다 더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들은 감시대상에 놓고 인류를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들로부터 인류를 방어하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NEWS
아프리카에서의 백제(百濟)의 흥망과 三 세계

  한반도에서의 백제풍은 유사함 점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신의 산하였던 관계로 그 한계는 있었다. 고유하게 일궜던 지역은 아시아도 아니고 중동도 아니었다. 바로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오랫동안 역사를 이어갔다. 당시 세력은 영국령이 있었으며 대륙은 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의 일부지역은 백제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큰 세력으로만 본다면 셋이었으며 평화를 유지했다. 큰 전쟁은 없었다. 피부색으로도 지금은 대부분이 흑인으로 살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검은머리가 많았으며 백인의 피부를 보유하고 있었다.   동양계에 속하는 신라는 만주지역과 동북3성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초창기는 세력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었으나 서서히 한반도로 귀향했다. 무엇보다 온난한 기후가 그들을 이끌었다. 동북3성은 당시 사람이 살기에는 추운 지방이었다. 귀향한 이유 중 하나는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었다. 문화유산 중 석굴암이 대표적으로 그 후손들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또한 지금의 부탄지역에서 태동했으며 대평원에서 여러 알타이 민족과 통합됐다. 아사달은 그 대 평원을 얘기하는 것이다. 한 때 강성한 군 조직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중앙집권식 운영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왕권의 약화를 불러왔으며 여러 세력으로 갈라서기도 했다.   일부는 지금의 만주지역으로 진출했지만 완강한 세력들에 의해 정복당했다. 그것이 여러 사서에 기록은 되어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왜냐하면 당시 여러 이타적인 세력도 인류로 진입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삼 세력 전쟁의 주 무대는 중동과 지금의 이집트 지역이었다. 모든 역사는 기원 기점으로 서서히 요동치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민족이 탄생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백제는 한 때 고유한 문화를 꽃 피웠다. 고유한 유적을 남기기는 했으나 지금은 남아있는 것이 많지 않다. 영국령의 하나인 세력 중의 일부는 지금의 이집트 지역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당시 대륙의 조선은 그들을 이주시키는 수행을 했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에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민족은 인도 아유타를 거쳐 한반도로 귀향했다. 그 중의 하나가 김해김씨를 부여받고 가야가 태동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선과 신의 성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가야의 여러 동맹체들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영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고유한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조선이 철수하면서 그들에게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해석이 어려운 것은 무엇보다 신과 관계가 있으며 앞으로의 운명에서 절대적으로 무시 못 할 사항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가지 상황은 그 일에 있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유산을 남기고 떠났던 것이다.   특히,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그러한 손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에 문명을 쌓지 않았던 이유는 우주엔 우리만 있지 않았으며 대부분은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백화지옥은 그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지해야 한다. 다양한 이유로 특별하지 않는 한 문명을 쌓지 않았던 것이다.

#NEWS
KF-21 보라매, 항공모함 함재기로서도 충분하다

  4.5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KF-21 보라매는 전문가의 눈으로 본다면 4.7세대로 함재기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수용용도로 봐도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위치로 적절히 수용한다면 부족한 공군력에 대한 전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뿐만 아니라 함재기로서도 충분히 능력이 검증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제반의 기술이 따른다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기술을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정학적인 위치로 본다면 항공모함은 필연적으로 극동의 위치뿐만이 아니라 연합적인 사항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동맹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함재기로 운영된다면 중형급 이상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며 적절 수는 3척이다. 왜냐하면 극동은 항상 불안정한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해상로 또한 지켜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합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함대의 운영 또한 미국이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인근 국가 또한 적절한 수가 필요한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그러한 능력이 적절한 상태로 ‘인류의 배반적 위치’를 제외한다면 항공모함 전단도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한 해상로는 이제는 무시 못 할 사항이기 때문이다.   한국형 항공모함이 배치된다면 기동성 있는 함대가 필요하며, 이는 국력에 따른 조치와 연합과 동맹의 위치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정학적 위치는 이제 시간이 흐를수록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함재기 또한 필요하며 그 위치에 KF-21 보라매가 있는 것이다.   국방은 멸망의 기로에 서 있어도 흩트려져서는 안 되며, 굳건하게 지켜야 할 의지가 중요하다. 소홀히 한다면 언제라도 허물어 질 수 있다.

#NEWS
'물고을' 수원(水原)의 기원

  수원의 기원, 우주 속 일치한 확률의 맷돌이야기 인류의 가장 탑 환경은? 창세기와 지저스의 위치는? 뿌리시대와 '물고을' 위치는? 수원천으로 보는 인류사우리가 흔히 수원을 말할 때 그 기원으로 삼한 시대의 모수국을 떠 올리곤 한다. 중국의 사서에  나오는, 마한 50여국 중의 하나인 모수국은 대체로 물이 많은 곳, 곧 물나라란 뜻으로 쓰인 것 이라고 한다. 지금의 지명인 수원도 1271년 수원도호부가 되면서 수원이라는 지명이 시작된다.그만큼 이곳은 물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 어째서 물이 많은 곳이었던 것일까? 어째서 우리가 사는 수원을 물의 근원지로 지명을 지어졌을까? 그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자.'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牟水國),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한자음은 물골이다.통일신라시대인 경덕왕 16년(757년)에는 수성군(水城郡)으로 바뀌었으며 고려시대 초기인 태조 23년(940년)에는 수주(水州)로 승격된다. 또한 한남(漢南), 수성(隨城) 이라는 별호(別號)가 정해지기도 했다. 이후 1271년(원종 12년) 수원도호부(水原都護府)가 된다. 이 때 수원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했다.조선시대 들어서는 수원부, 수원군, 수원부, 등으로 변화를 거듭하다가 1793년 정조에 의해 화성유수부(華城留守府)로 승격된다. 정조는 이듬해부터 화성을 축조하기 시작했다. 조선시대 말기엔 쇠퇴기를 맞아 수원군(1895년·고종 32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그 이후 남양군·의왕시 흡수하면서 수원군으로 바뀌다 수원시의 지명으로 정착하게 된다.이렇듯 수원의 지명은 예로부터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그렇다면 어째서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았던 것일까?수원의 지형은 중생대 중반 대보화강암이 지금의 수원에 관입해 넓은 분지를 만들게 된다.  이 대보화강암은 수원의 지하수 밑으로 관입해 수원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쉽게 노출되는 지형을 만들었다.그리고 수원의 주산이라고 할 수 있는 광교산은 단단한 화강암에서 열과 압력에 의해 변형된 편마암들로 구성되어 지하수들이 수원분지로 흘러드는 주요한 역할을 해주게 된다.  이로 인해 수원은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4개의 하천을 소유할 수 있었다. 수원의 중심을 흐르는 '수원천'을 비롯 서해 바다까지 흐르는 황구지천, 서호천, 원천천이 시내의 중심을 흐른다. 수원엔 저수지 또한 많다. 광교산엔 하광교소류지, 사방댐, 광교저수지, 파장저수지가 있고, 원천저수지, 신대저수지, 일왕저수지(만석거), 서호, 일월저수지 등이 있다.그러나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러한 사실로는 물의 도시라는 지명이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4대 하천과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고 물의 도시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옛 지명의 모수국이나 200년 전 정조임금은 왜 지명을 수원이라고 지었을까?수원은 예부터 벼농사가 잘 되는 곳 중에 하나였다. 아니 알아서 잘 자라는 곳이라고 해야 맞을까?  이곳은 벼농사가 잘 되었던 지역 이었다. 벼농사가 잘되는 이유 중 하나가 물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천 주변이 아니더라도 땅을 조금만 파면 지하수가 샘솟는 곳이 지금의 수원과 화성지역이다.  수원 지역은 5미터만 파면 지하수가 나오는 곳이 많다. 수원의 지면 위는 4개의 하천이 흐른다지만 수원의 지반 밑에는 무수한 지하수와 거대한 지하 호수까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이,  넓은 분지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다.그래서인지 수원은 예부터 농사가 발달되어 있으며 물이 풍부한 그 이유로 인해 저수지 또한 많고 농촌진흥청이 이곳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권업모범장은 나중에 농촌진흥청이 되지만 이곳에 일제가 농사연구소를 만든 이유는 수원이 물 부족으로 인한 연구에 차질이 없는 지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정조 시대에도 그러한 사실을 알아서인지 당시 저수지 농법 등 벼농사 관련 연구가 활발했을 것으로 보인다.개인적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다. 원래 몸이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인지 지하수가 흐르는 수맥이 있는 곳 위에서 자면 잠이 잘 안 오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알아보면 거의 대부분 수맥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수원엔 지하수가 흐르는 곳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또한 수원지역은 넓은 분지 지역이라 거대한 지하호수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지금의 영통에 있는 수령5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러한 거대한 나무가 자라기 위해선 풍부한 물이 필요하다. 영통에 있는 그 느티나무의 뿌리는 아마도 지하수를 찾은 듯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건강하게 자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지하수가 풍부한 이유로 인해 수원의 지명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예부터 많았던 것이다.    

#NEWS
조선 인더스트리(JOSEON INDUSTRY)

  사업영역권으로서 인과사의 관련된 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적 일 또한 미래적 일을 하는 것으로 다양한 세계적 인류에 대한 여러가지 종합적 일을 도맡아 하게된다. 지금의 영역은 작은 도시 여러개를 운영하겠지만, 점진적으로 세계를 이루며 다른 세계적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한다고 보아야 한다.

#NEWS
고구려 맥과, 부여계의 한 일파인 부탄

    한국인의 역사를 보면 부여라는 나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대 부족사회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기원전 300년 경으로 지금의 부탄지역인 북부지역에서 역사가 태동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한반도인들의 이동경로를 보면 부여계 일파에서 여러 세력으로 갈라졌음을 알 수 있으며, 그중 백제, 고구려, 신라가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함으로써 연맹체로 발달했다. 세 나라는 대륙에 있었으며 지금의 아시아권 북방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백제는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극동은 풍토였다.)   삼국사기는 대륙에 있던 그 토양을 기반으로 새긴 역사서이다. 지금의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조선이였으며,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뿐만 아니라 대륙의 전체를 관리하고 있었다. 다만 세 나라의 멸망시기 기원후 8세기 전반으로 삼국은 그 역사의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가장 강력한 중국 세력에  밀렸던 것이다. 일부는 한반도와 일본지역으로 피난을 했다.    피난온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국가를 인정받았던 것은 조선과, 가락(가야연맹체)국(성역) 뿐이었다. 그래서 종교와 관련된 유산과 유물이 많았던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조선의 역사를 별개의 영역으로 놓아야 한다. 민족 자체도 다를 뿐만 아니라 걸었던 역사로 다르다. 조선(예수~정약용(수원화성))은 고도의 문명을 창궐한 초월적 집단이다. 특히 주 단위의 윗 상의 국가였다. 명나라가 망하고 그 체계가 몰락한 것이다. 이후 조선의 철수와 함께 한반도로 집결시켰다. 무엇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한반도의 지명으로 남겼던 것이다.    특히 여러 역사서들은 예언적 사실들을 남겨놓은 것들이 많았다.   부탄의 생활과 문화는 한국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뿌리적 기반의 문화가 주를 이룬다. 다만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부여계 북방민족으로 여러 남방계 민족과 혼혈했다. 부탄은 한 일파이지만 지금의 한국인들은 적어도 128만파에 이를 정도로 그 숫자가 많다.    여러 사실을 종합해 보면 대한제국(범;고종황제) 또한 별개이며, 일제식민지를 거쳐 6.25 전쟁 이전 대한민국의 역사가 전부라(인천상륙작전 맥아더장군;범) 할 수 있다. 그 이후 이념이란 이유의 휴전상황이 두 지역이 불법점유에 불법이 성립되는 것을 정의하고 있다.    지금의 한반도는 범미킴동(송죽동;신시)과 내셔널이 공존하는 영역으로 역사로 보기 힘들다.  불법점유에 가장 큰 이유는 한반도는 태고부터 신(태초의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1신(한반도) 2주(조선, 그리스) 3국(총24국) 운영체계였다. 조선은 윗상의 국가였다. 관할지역은 유럽지역을 제외한 과거 대륙의 대부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아래가 여러 산하의 나라들이 운영되고 있었다.   내용은 수원 칠보산의 보물을 매개체로 해석한 것으로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NEWS
수원 만석공원, 그리고 신시(神市)_

수원의 만석공원(만석거;萬石渠)은 오래전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으며 특히 하늘농사법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수원의 사직단 (社稷壇)은 하늘농사와 관련이 있으며 , 백제금동대향로(百濟 金銅大香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곳에 쓰였다. 특히 수원은 영원(永遠 ; Forever)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범미시티(송죽동)는 도시국가로 신시(神市)라 불리기도 했다. ]   한반도의 지명은 신과 관련이 많으며 신의 성지(유불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이 한반도를 관리했던 것이다. 한반도를 그 뿌리를 둔 삼한은 대륙에 있었으며, 기원전후로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 한반도로 피난온 것이다. 15,000년 전에도 도시국가(신시) 형태로 유지했으며 그것을 모티브해 부족국가를 세웠다. 중국 삼국지의 시대적 배경은 12,000년 전으로 한 때 삼한의 세력에 밀려 아프리카에서 중앙아시아 지역까지 분포하였으나 고영토 수복전쟁으로 지금의 중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수원의 만석공원 지역은 옛 적부터 문명이 있었으며 우주선을 타고 왕래했던 지역으로, 이것을 보고 신이 강림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의 신시 배달은 인곳인 신시에서 우주선으로 왕래 했음을 표현한 것이다. 특히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서며, 이 우주는 신의 물 한 모금으로 창조된 우주이다. 그것이 신의 역사이다.   인류는 앞으로 생존과의 전장인 것이다. 모든것은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너네들이 위치는? 스타워즈인 줄 착각하지 말라. 지금 너네들 모습이 영원히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NEWS
신시(神市)는 홍산문명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 지명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홍산문화는 기원전 4500년~3000년 전으로 신석기시대 문화 유적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홍산문화가 주목을 받았던 것은 우리의 기원이 만주일대로 가닥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역사의 기록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일부 사서에 나오는 환국과 신시에 대해서도 그 터전이 많이 일치하는 곳으로, 그 뿌리적 문명을 우리는 홍산문명이었다고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왜냐하면 역사의 큰 그림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조선이란 나라는 한 때 대륙의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했다. 다만, 아프리카를 식민령을 둔 영국과 대립은 많았지만, 대체로 평화를 유지한 거대한 세력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가 그 수장으로 그의 전신인 정약용(수원화성) 시대까지 우리는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유구할 뿐만 아니라 영원에 가까울 정도로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많은 조선의 백성이 떠나고 일부 세력만 한반도에 남아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지명으로 새겼던 것이다. 우리의 역사에서 조선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선대였고 조상이었던 이유가 가장 컸다.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자손이거나 그 역사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조선에 말하는 신시(神市)는 개념부터가 다르다. 조선의 종교에서 모시는 존재가 바로 탑신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반도에 드나들었으며 조선과 함께했다고 이곳에 사는 손들에게 고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도시정도는 우습게 배처럼 띄울 수 있는 초월적 존재라고 명시했던 것이다. 초월적 힘만이 아니라 문명에 있어서도 이미 이룬 상태로 전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정조대왕은 실존했던 인물이 아닌 구원의 존재로서 온다는 예언적 인물이다. 그러한 역사에 있어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수원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역사적 오류는 그러한 나라를 이용해 먹기 위한 수순이었으며,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들이었다는 점이다. 오늘날 반도에 내몰렸다는 사실 또한 사회주의 체제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서서히 이빨을 드려내고 있다는 사실은 눈여겨 볼 사항이라는 점이다. 

#NEWS
미래 인터넷을 관장할 '스카이넷', '스카이버'

  미래 네트워크의 원리로서 지금의 문명수준에서는 가늠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지금의 넷 기술은 낮은 단계로 평가되며, ‘스카이넷’은 진보된 넷 망으로서 상위개념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디서든 넷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하다. 그래서 넷폰이 더 우위에 있으며, 지금의 통신구조는 자원과 물자, 자본적인 요소에 저해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며 발달한다. 독립적인 도시 단위로서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 무엇보다 월계 행성(현, 평지우주)은 파 사회이며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진입할 수 없다. 지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우주에 의해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통신은 금지이다. 국가 또한 운영할 수 없다. 섹터로 구분지으며 도시는 고유한 번호를 부여받는다. 파 사회로서 해변가에서 살아야 한다. 파 별 도달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을 부정하는 이유 또한 목적이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향하는 곳은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창세기에 기록된 바로는 그곳을 인류는 시온지이자 에덴동산이라 불렸던 곳이다.     

#NEWS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며, 환국은(桓國) 신시(神市)를 두었다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서인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다. 그것은 실존했던 역사로 "환국은 신시를 두었다"며 "조선과 조선인더스트리를 이끌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우리의 역사는 유구한 역사를 두었으며 그것은 일부이다. 삼한(三韓)은 3조선으로 그 풍으로서 무수히 많은 파국가들을 이뤘으며, 그것이 120여만파에 달했다라고 적혀있는 것이다.지금도 마찬가지로 유사한 역사와 풍토가 존재한다. 이곳은 경우의 수까지 유사할 정도로 일치함을 보이기 때문이다.   

#NEWS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

  올드조선인과 태고인들은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과 남자로 구분된다. 반고인이나  군선도의 인물들은 모두 남성이며 그의 자손들은 남성적 인류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 그리고 음기적 남자가 존재한다.   태고인들은 그룹별 태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태어나는 것도 신적인 능력치로 동시에 태어난다. 그것이 신단수라 말할 수 있다. 신단수 태생의 손들은 주인과 파더가 존재하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며 죽음의 운명도 함께했다.  

#NEWS
고구려의 옛 도읍지가 아사달(아스타나)이다

부여계(부탄)에서 출발한 고구려 일파는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했으며, 지금의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에서 도읍지를 정했다. 아스타나는 지금의 발음인 아사달의 본 수도명이다. 고구려는 한 때 중앙아시아의 북부지방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후 여러 세력권에 밀려 동쪽으로 이주했던 것이다.   극 동 지역에서도 한 때 세력권을 강성하게 유지했지만 중국의 한족에  의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역사 속의 나오는 천해는 바이칼 호수가 아니라 지금의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옆에 있는 호수강을 가리킨다.    카자흐스탄과 몽골의 유목생활을 들여다 보면 당시 어떤 생활을 해왔는지 대략 유추해 볼 수 있다. 여러 사서에 나오는 기록들은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세계의 역사 또한 존재한다. 고구려는 지구에서의 태동인류로서는 대표라 할 수 있다.   

#NEWS
<과학지식> 태양의 사멸 그리고 '광빛(橫光) 에너지' 한자음 그 이유는?

    한글은 뿌리 언어로서, 광빛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지금의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전자기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태양은 가볍고 열기를 머금는다. 그래서 차원우주의 초월적 추위를 막을 수 있었다. 지구가 한동안 태양속에 있었던 이유는 열과 빛을 제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전함을 간직할 수 있었다.   <광교산 절터약수터 가는 길>   미래 지구는 서서히 어두워지며 태양의 빛과 열이 사그라 든다. 곧 한계점에 도달한다. 적응해 갈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음의 한자로 광빛이 되는 것 또한 그렇게 읽을수 있다.   차원우주적 수학으로 이뤄진 집합체로서의 태양은 제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어디나 있는 위치가 있으며' 미래 인류로서 이주하는 행성이 있다면 그 곳에서도 태양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의 늪 지구적 환경과 초월의 스피드로 시간여행을 하는 지구적 환경을 고려한 것이다. 그 이유로 다른 한자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가장 적절한 표현은 '광빛(橫光)'이 되는 것이다.    우주 대 붕괴속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은?  

#NOTICE
2차 이주권 파 사회를 위한 130만 기준 포털 구축하기

이 상항에 대해서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무한 생존과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파 사회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우주에서 절대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전장의 무대 또한 파 사회이다. 그것이 가장 기초에 기본이기 때문이다. 같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그 법도를 따르지 않으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 지옥과 폐기처분 수순을 밟게 된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NOTICE
현재로선 개인 서버용으로 가져갈 개인 웹진(서버) 구축 사업을 벌이는 것이 좋다

  그누보드 기반의 개인서버형 뉴스사이트 구축 인류에 가장 친숙한 운영시스템은?      듀얼모니터와 대용량 하드 장착이 가능한 데스크탑 초고속 M.2 SSD 기본 탑재  인터넷과 글작성, 웹서버와 웹진 운영,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이주용 개인서버는?   나머지는 너네들이 다루면 매우 무서운 것이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져갈 수 있는건 개인 기록용 PC 1대이다. 거기에 기록해 가야 한다. 그 이유로 기자 과정은 2년 의무가 된다. 이주는 배낭과 침낭 비상식량 그리고 개인 기록용 PC 한 대 뿐이다. 그 외는 금지이다. 금도 가져갈 수 없다. 여성을 상대로 이주기념 금으로 치장사업을 할 수 있다. 기념사업이다.   

#NOTICE
이주후 개인의 역량이 강화된다면 개인 데어티센터도 운영될 수 있다. 넷과 장비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사진참조 : 네이버 데이터센터   주거용 이주선, 경량식 모듈러 주택, 식량과 물자 또한 무상으로 지원된다. 넷 연결망이 연결될 수 있다. 통신은 넷으로만 가능하다. 개인의 취향적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다. 기록(기자활동)과 함께 서버 운영또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한다. 미래는 개인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네이버 데이터센터식은 개인 기록용이다. 그 또한 시설물과 함께 지원된다. 이곳은 상상초월 문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범   기자 2년(남,녀) 과정을 의무로 두는 이유는? 기자를 경계근무에 세울 수 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사진=중앙일보 참조

#NOTICE
넷시티는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를 표방합니다.

  주(메인) 컴퓨터로 백업 완료 했습니다. 그것은 이주후에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 이주후 잡지로만 출판가능 넷은 개인, 포털등은 통합, 통신은 금지   모든것은 우주발 전장시대 진입, 이주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도 자료등은 백업해 두세요 나중에 미디어잡지 등으로 출판 할 수 있으니깐 프로그램이나 영상도 수록가능합니다.  전장시대 통신은 금지입니다.   넷이 연결되는 사회로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해야 한다. 섹터와 도시에는 고유 코드가 부여된다.  국가를 운영할 수 없으며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스케일에 있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넷이 유일한 소통 창고이다. 식량과 물자는 무상으로 보급된다.  미래 지향형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도 무상으로 지원된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 상황을 개인이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의 지적수준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그 상황을 알렸던 것이다.    평지우주로 스케일은 시간과 공간이 영원에 달한다. 초 거대 대륙간 성간으로 인식해야 한다.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으며 끝이 없는 광활한 바다를 이룬다. 환경은 지구와 유사하다. 특수한 대지는 쥬라기 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탐사활동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간 왕래가 힘들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인류의 신체는 가장 밑 바닥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언제라도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이곳에 기록된 글들은 미래 생생한 영상과 함께 재구성해 다시금 제공될 예정입니다.이주후, 앞으로 그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NOTICE
홈페이지는 보조 서버PC로 운영하다 이주에는 안정적인 주 컴퓨터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 백업 활성화

  사진참조 : 네이버 데이터센터형 1인 기록용 (1인당 보급될 수 있는 네이버 데이터 센터형)   그 이유는 전장시대 개인 기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백업을 잘 하신다면 가동하는 주 PC에 백업하실 수 있습니다.  DB는 phpmyadmin 사용 등 . 파일은 그대로 카피하시고 펴미션만 조정하시면 됩니다. 일반인 기준으로 수없이 단련해야 한다.    윈도우 11에서 우분투 이용법 참조 이주후에는 넷과 PC가 무상으로 보급되니 가져다 쓰시면 됩니다.    미래 ...  

#NOTICE
우분투(24.04) 서버를 활용한 홈페이지 운영

우분투에서 서버 설치와 홈페이지 운영하기 우분투서버, 그누보드, 리빌더를 활용한 개인웹진(개인 기록용) 운영 여러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개인간 정보교류는? 초 고도 문명의 넷이 연결될 수 있다. 개인 서버 운영과 미니PC를 활애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 암흑시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그 습관을 길들여놔야 한다.    미래 전장시대 대비 서버와 웹진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는 돌아오는 시점(자신의 거주지)에 여러가지 개인으로서 기록을 다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파 구성원이 생기면 여러 신상과 인터뷰 또한 올릴 수 있다.  글을 써야 한다. 기자과정은 의무이다. 서버 운영과 기타 프로그램 또한 익혀야 한다. 지금의 손들이 모든것을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 시설 또한 무상으로 보급된다. 1인당이다.   

g5_write_news

#NEWS
영조가 마지막 임금이었다

인왕은 부처님급으로 그 풍토에 기반한다. 매우 중요한 위치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돌려 놓아야 한다. 그것 또한 지키기 위함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옥에 언제라도 끌려갈 수 있다. 그 사실을 보도해야 한다. 춘향전 하나만으로 지옥가는 땅이기 때문이다.범의 암컷들에게도 같은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고유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범이 만났던 손들이 바로 그 주인(신 급의 역사)의 위치이다. 2 자리는 약식으로라도 돌려놓아야 한다. 직계속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자세를 잡으면 훗날 손들이 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 또한 그 자리는 매우 중요한 자리이니 신경써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또한 미래를 위함이다. 

#NEWS
외계 침략을 그린 SF영화 무엇이 있을까

SF는 현시대에 비추어 여러 장르가 있지만 독특한 소재로 외계 침략적인 영화들도 다수 존재한다. 그것은 우리적 문명과 비교하여 월등한 또는 초월적인 문명이 지구를 침략한다는 내용이다. 과거서부터 SF 장르에서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외계 세력과의 조우인데 일부 영화에선 외계인 세력은 폭력적일 것이라는 전제하에 이야기를 담는 경우가 많다. 대표적은 영화로는 우주전쟁이 있으며 오블리비언, 엣지오브토모로우, 인디펜던스 데이 등이 대표작이다.평범한 현대 문명을 쌓으며 평범한 삶 속에서 들이닥친 외계문명, 그들은 지구를 지켜보고 있었으며 땅 속에서 거대 로봇을 텔레포트시킬 정도의 고도의 문명이었다. 삽시간에 인류는 정체불명의 외계세력의 침략을 받았으며 전략적이고도 계획적인 침략이 진행됐다. 인류는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반격을 가하지만 보호막을 갖춘 그들의 무기엔 역부족이었다. - 우주전쟁 중에서   ▲ 여러 상황은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우주 특성은 인을 중심으로 한 절대적인 환경이었다.      우주전쟁이 인기를 끌었던 것은 현실적으로 사실감 있게 그려낸 부분일 컸을 것이다.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분명 일방적인 전쟁으로 치달을 수 있다. 왜냐하면 문명의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커지기 때문이다. 특히 지구로 향하는 외계세력은 그 문명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문명이라 할 수 있다. 성간 항해를 한다는 것은 그 자체만으로도 힘들 뿐만 아니라 과학기술을 높이 쌓아야지만 지속 가능하기 때문이다.그러나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 영화 콘택트를 보듯 고도의 문명이 있으면서도 우호적인 외계 세력이 있을 뿐 아니라 아바타의 판도라 행성처럼 우리와 사뭇 다른 모습을 띄지만 우리와 유사한 원시적 나비족도 존재한다. 스토리 전제면에서 전쟁적인 내용이 인기를 끌겠지만 이는 어디까지 인류의 과거 문명 속에서 벌여진 폭력적 상황들이 녹아들었기 때문일 것이다.       성공 확률이 적은 인류의 문명권에서는 외계세력 조우는 어쩌면 당연한 문제일지도 모른다. 우리는 이미 외계세력에 침략당한 그 풍토속에서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그보다도 더 기상천외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일반적인 외계세력이 있는가 하면 이 세계와 전혀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와 그 우주가 그러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정상일리가 없다. 우주의 문제를 넘어 바로 시간의 늪 무한 특이점 지구라는 곳과,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이었다는 사실이다. 이곳에서는 30년밖에 흐르지 않았지만, 돌아온 범으로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운명에 마주하기 위함이었다. 뿐만 아니라 수 년 동안 지구는 10여 차례 외계세력의 침략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세계와의 전장이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여러 우주를 호령한 극초월의 세력중의 하나인 백화지옥이었다.        ▲ 이곳의 우주는 수원화성을 대표한다. 파 사회이며, 검의 세계이다. 또한 인류 사냥 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여러 상황은 예시한바 있다. 또한 특수한 상황에 따라 인류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다.  인류권에서도 천차만별이다. 경우의 수 인류세계가 있는가 하면, 몰락한 인류세계도 존재했다. 무엇보다 그 지구와 그 무의 우주에서 인류는 살았다는 사실이다. 지옥 세계 또한 그 중의 하나이다. 창세기는 전장의 무대를 의미한다. 인류는 그 시대까지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여기 또한 여성세계에 가깝다. 구성원 대부분이 여성들이기 때문이다. 파 사회이며 맥이 존재한다. 외계세력만을 놓고 본다면, 약육강식의 법칙아래 먹히거나 또는 지배당하거나, 아니면 몰락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초행길의 인류로서는 매우 감당하기 힘든 영역이라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며 지적수준과 지능은 그들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 있지는 않는다. 우주는 항상 기상천외한 곳으로 우주의 특성 또한 절대로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광대한 세력을 거느려도 하루아침에 몰락할 수 있다. 그것도 한순간에 말이다.      ▲ 앞으로의 함대전은 돌격과 검술이다.     그 전장은 함대전이 있을 수 있으나, 지금의 형식은 아니다. 여러 전통 양식을 남긴것은 바로 돌격적 검술전이기 때문이다. 경험적 인류와 태동적 인류로서는 이것이 가장 최선이다. 앞으로 파 사회를 일구는 것이 급선무이다. 부족한 지적수준을 올리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인류는 진보하지 못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으로 지금의 지능 활동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진화적 인류로서 본다면 매우 중요한 영역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지금 위치에 서게 된 이유 또한 지능 영역이 매우 중요했었기 때문이다. 그 영역을 발견하지 못하면, 도태하거나 멸종하는 이유다.   

#NEWS
전략 시뮬레이션 level 14 _

    우리 행성에 외계인이 자꾸 침략을 한다. 방어하기 힘들다. 이러다 행성이 식민지화 될지도 모른다. 조바심이 난다. 그렇다고 행성을 포기할 수 없다. 뭔가 획기적인 대책이 필요하다. 이번에 며칠 동안 패전을 거듭하다 오랜만에 승전보가 들러온다. 승전보는 함대를 새로 개편을 했기 때문이다. 당분간은 침략에 쉽게 패하지 않을 거다.내가 지배하고 있는 행성 DETA이다. 이 행성은 저녁노을이 아름답다. 해가 질 때면 녹색 노을빛이 진다.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는 아름다운 광경이다. 이 행성을 지키고 빼앗긴 CETA와 BETA를 찾고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식민지를 계속 개척해야 한다. 그러나 전에는 너무 성급했다. 2개의 행성을 침략자에게 빼앗긴 것이다. 전략보다는 화력에 밀렸다. 그 화력은 효율적이지 못한 운영에 있었다. 반성해야 한다.오리온자리에서 우리 함대와 적 함대의 대규모 전투 전이 있었다. 이번 작전엔 cruiser 3함대 destroyer 2함대가 참전했다. 대 승리였다. 이번 승리로 자신감이 붙은 우리 우주 사령부 1함대는 행성을 점령하러 나섰다. 소형 돌격함만 보냈으면 패전했을 전투였다. 이번 승리는 역시 무수한 노력으로 고학력을 발전시켜 디스트로이 전함을 개발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제1함대로부터 통신이 들어왔다. 새로운 행성을 발견하여 영상으로 보내왔다. 화성만한 크기의 아주 작은 행성이 보였다. 점령하기엔 행성 규모가 너무 작았다. 이런 행성을 점령해봤자 적의 표적만 될 뿐이다.다른 행성을 점령하기 위한 전략을 세웠다. 중형 함대의 함대개조를 지시했다. 디스트로이어 함대 내구도를 고밀도 아머1로 교체했다. 내구도는 장갑과 같은 것이다. 함대속도를 고출력엔진 레벨1로 업그레이드 했다. 우주에선 스피드가 필수전이다. 무기를 메가 포인트 빔으로 교체했다. 이 무기는 함대의 공격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우주를 정복하기 위해선 함대를 다시 개편한 후 행성을 하나 둘 점령해 나가야 한다. 앞으로 가야할 길이 멀다.  

#NEWS
인류의 탑손들이 있는 이유는? 불가능 영역이 상주하는 것은?

    인류의 최전선인 이유는?지구의 인류에 있어 해결되야 할 문제가 산재해 있는 이유는 달려 있는 문제가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 하나하나를 나열해도 부족할 따름이다. 그 이유로 인류의 탑손들이 지구에 있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완연한 인간이라 할수 없다. 그 하나가 눈깔이 빠진 앞면이 뒤통숭에 달린 인류 사냥전문 식인귀 족이다. 그 이유는 절대 부정에 기반한다. 지금의 모습 또한 정상이 아니다. 까마득히 오랫만에 만난 인류 사냥에 눈깔이 돌아간 상태이기 때문이다. 총력전이다. 그 방어선은  절대적이다.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그러한 것들을 잡는 주요한 요소이다. 그 이유로 여러 인류의 탑 손들이 지구에 살고 있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급변하는 우주적 환경이다. 지금의 풍토는 수없이 많은 손들이 화를 당할거라는 예언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종지부까지이다. 그들의 자세가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들이 그들의 발목을 잡을거라는 사실이다. 다시말하자면 범 세계는 인류 세력도 고기 세력도 아니다. 그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전설로만 기록되었던 세계이다. 지금의 손들은 날고 기어도 알 짬밥이 아니라는 것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여기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는 탑 세계이기 때문이다. 만나는거 조차 불가능한 세계중 하나이다.이곳은 여기 라인만 아는 곳으로 사냥 세력을 잡으러 왔음을 인지해야 한다. 또한 인류의 최전선으로 앞으로 전장을 대비하기 위함이다. 지구의 모든것들은 사냥하기 위한 전문 풍토로서 그 위치에 있다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에는 그런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안간힘 쓰는 그들의 표정과 자세를 들여다 보길 바란다. 그럼 그 실체를 가늠할 수 있다.    우주에서 그 부류를  부르는 호칭은? 인류는 그들에게 하나씩 답을 알려주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그들의 모습과 풍토, 그리고 그 모든것들을 사냥용으로 쓰고 있는 지옥의 개는 우습게  달고 사는 아주 개 쓰레기 부류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여기 라인만 아는 지역으로, 인연의 세계중 하나이다. 

#NEWS
1차 이주권에 이어 2차 이주권 대비를 위한 포털 구축

포털과 1인웹진 구성의 예,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지금의 인류가 그것을 모두 소화해야 한다. 그누보드 리빌더로 만든 포털의 예, 그누보드 기반 판매되고 있는 포털 예. 130만 이용할 파 사회를 위한 규모이다. 방송국 또한 자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영화등 자료들은 무한대에 가깝다. 지금의 구조가 왜 문제가 발생하는지 지적한 바 있다.   1차 이주는 웹진 운영이 필수이며, 적응하고 기록하기 위함이다. 글 쓰기 또한 배워야 한다. 2차 이주를 위한 포털(독립서버)도 구축해야 한다. 파 사회는 130만 정도로 보고 있다. 여성이 주를 이루는 파 사회이다. 파사회를 위한 기본적인 안을 마련하고 준비해야 한다. 개인이 해야 한다. 왜냐하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리는 것이다. 가장 적절한 프로그램 등을 밝힌바 있다. 자료실 사이트 등도 일일이 구축해야 한다. 틈틈히 배워놓는 것이 좋다. 체계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앞으로 방대한 자료를 처리해야 하기 때문이다. 2차 이주권 지원 시설들을 밝힌바 있다.  1차 이주권에는 기자과정과 스마트팜과 건축 등 교육적인 환경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룹별 분리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우주가 주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여기 라인 아니면, 모든것은 우주에 의해 결정된다. 지옥까지이다. 그 이유로 자세를 고쳐 잡으라고 말했던 것이다. 

#NEWS
그들의 급수를 적절하게 표현한 것을 꼽으라면?

범의 어렸을적 부터의 생활은 그것에 기반된다. 그들은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그 급수를 논하길 바랄뿐이다.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볼만 하다. 인류를 사냥하는 그들의 전략은?    

#NEWS
물고을과 수원의 상징성을 놓고 보자면 우주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그 우주에 의해 다시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왜냐하면 우주에 의해 두 번째로 다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가 여실없이 드러나는 형국이다.    우리는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 세력과의 전장을 목적에 두고 있다. 룰이다. 다시 한번 기회를 얻은것은 그 사실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탑이 아니라는 사실이 먹힌것이다.    당 시대 영조가 마지막 임금이었다. 두 번째이다. 조선과 정조(범)는 그 맥을 이은것에 불과하다. 다시금 복원해야 하는 위치다. 그 이유로 그 풍토속에 살았다.    <물고을을 상징하는 만석거>     지구에 사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함이었다. 그것이 우주이다. 다시 주언진 이유는 진실하기  때문이다. 범은 과거에 이름이 남은자이다. 그 인류사에서 말이다. 영조를 세운 이유는? 다시 주어진 그 역사를 잇기 위함이다. 특수한 상황또한 그 풍토로서 유사하다. 그것을 잇는 것도 중요하다. 다만, 고쳐야할 점이 보일것으로 보고 있다. 그것은 매우 비정상적이기 때문이다. 정상과의 차이가 분명하게 보일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지구에 무엇이 있었는지 밝혀야 한다. 평범한 인류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시산도는 필자의 고향을 나타낸다. (고흥군) 그것이 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급수는 우주 붕괴등 범을 측정한 것에 준한다. 

#NEWS
과학상식

태양과 안드로메다 크기 비교, 진행된 우주 지식  

#NEWS
지구인들아 범이 여기까지 왔다는 것은 평범한 판이 아니라는 것이야

    거기에 너네 몰락지점아냐  딱 작품이 보일거 아냐 그 세계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아? 작품이라니깐 걸작이고    

#NEWS
삼한은 여성세계로 다양한 풍토속에서 살아왔다

우주는 여성이 더 많은 세계임을 인지해야 한다. 같이 살아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기와 다르다. 동일한 모습일뿐이다.무엇보다 공동의 문제점을 안고 있다. 여기는 그것을 넘은 세력중의 하나이다. 그들은 모르지만 여성이 압도적으로 많은 경우이다. 가장 기본인 종파의 개념으로 파 사회를 지향한다. 맥과 세계 또한 존재한다. 이곳의 지적수준과 문명척도는 앞에서 밝힌바와 같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들을 숨김 이유는 너무나도 차이가 심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유사한 풍토이다.암컷들과 하나있는 절대 수컷의 넘을 수 없는 차이가 생긴것과 같다. 파 사회를 지향하며, 종과 파, 그리고 맥과 세계가 존재한다. 시대 또한 여기의 주요한 방어선이다. 범 과로서 무엇보다 하나있는 수컷은 암컷들과는 달리 이러한 세계를 싫어한다. 그 이유는 취약한 구조로서 길들여지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NEWS
"거기는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무의 공간이지" - 범(範)

거기는 시간이 흐르지 않아   그 차이가 어마무시하게 벌어지는거야 너네들은 잠시지만 여기는 ... 이미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흐른 뒤가 되는 것이야 너네들은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가 그 것이지 거기는 시간이 무의 공간이지   그 하나 차이만으로도 이미 ...,그게 둘이 되고 셋이된다면? 무한대가 된다면? 지금도 별반 다르지 않아   결국 진보는 없었다야 너네들은 

#NEWS
우리는 곧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암수관계는 "얼마나 이쁜데"이다. 그 사실에 크게 변하지 않는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어떤 환경에 놓여있던, 종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수컷이다.)은 다르다는데 있다. 맹수과 끼리는 상극이다. 여기서 살아온 손을 목신(인류)이라 하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손을 범(범과)이라 한다. 암컷들은 암수관계에 충실해야 한다. 인간 세계에 얽메이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세속에 자유로워야 한다. 여기는 암수관계가 명확한 세력이다. 그들과 구분해야 하며, 차별된다. 인연의 관계로서 별20개 우주 작전사령관의 직위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인류권까지로 암흑시대 까지이다. 구하는 일도 병행한다. 일부 여손세력뿐 아니라, 범의 암컷들 또한 그 일들을 도와야 한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는 물론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 주 함선에서 생활이 주를 이룬다. 스케일과 시간은 물론, 세력과 세계의 규모를 밝힌바 있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세력이 있으며, 공동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해답을 밝힌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류 세계에 부정적이다. 그 문제 또한 밝힌바 있다. 그 전장의 무대 범 외엔 해당사항이 아님을 밝힌바 있다. 수몰지역으로서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과거의 과오로 그들은 격리급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공생관계에 저해되는 수준이다. 우주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들만의 세계를 창궐했으며, 매우 위험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현재로서 이주 대비와 종칠 위기에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컷(범)은 뭐가 없는 상황으로 범의 암컷들이 먹여 살리는 경우가 많다. 여성세계와는 공생적 관계이다. 그들은 암컷들이 없는 상황으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 이주하는 곳은 싸늘하고 눈이 많이 내리는 곳으로 무한 에너지원은 보급된다.       

#NEWS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의 의미는?

민화에서 보이는 호랑이 담배 피우는 모습은 우주적 환경에서 어둠의 공포와 관련이 있다. 태초의 신이 담배를 피워야지만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이(홍범)의 흡연은 필연적으로 어둠의 공포를 잡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렇지 않으면 어둠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어둠에 사로잡혀 먹히고 만다. 태초의 신은 어둠의 공포를 담배로 잡음으로서 인류가 살 수 있게 허락했다.        

#NEWS
같은 종이랑 유사종은 많이 다르다. 손들에게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 문제를 지적하는 것이다. - 리틀타네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앞 서 설명한 것으로 한국은 범과로서 1000만 종이다. 손들이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다. 그 이유로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세대가 지날수록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진다. 왜냐하면 호랑이가 권력을 쥐고 먹잇감으로 노리기 때문이다. 그 영역이 사라지는 것이다. 그것을 골로간다고 표현한다. 그들의 성향은 딱 그 틀 안에서 이뤄진다. 그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가식과 사기가 판치며 무한 떡상들의 세계이다. 제대로 흐를리가 없다. 고통받은 수없이 많은 손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범 과로서 그렇게 산다는 것은 한 번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무한 반복적인 습관에서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게 전문적 식인 풍토라면 그들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그들은 그 우주 판세와 전장 무대에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세력일뿐이다. 그 무대에서도 그들은 놀이쯤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살 길을 찾는 것이 최우선이다.  여러 여손들의 생활은 하나있는 그 수컷을 찾는 여정이다.  그들은 우주 속 살 길도 못 찾는 어리석은 부류에 하나로 가장 기초적인 문제도 풀지 못한 세력에 불과했다.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여기서의 생활은 잡지 운영과 콘텐츠 사업이다. 앞으로 손들을 진보시키는 일에도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여유부릴 시간이 없다. 길들여진 여성이 아니다. 암수 관계로 암컷일 뿐이다. 전형적인 맷돌전략이다. 그 세력은 항상 우주발 벌을 받았으며, 외계 튀김통에 메달리는 운명을 맞이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문명은 진보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들은 인류 번영에 관심이 없는 세력에 불과하다. 지구에서 살아온 것은 인류의 마지막 신인 목신(木神)이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것은 범(範)으로서다. 인류는 그 운명선상에 놓여있었기 때문이다. 여기는 초 고도의 문명과 세력을 언제라도 운영할 수 있는 라인이다. 각으로서다 그들은 지금의 위치에서 신뢰할 수 없는 입장을 밝힌것이다. 그들의 노림수는 항상 같은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위배와 위반에 따른다.      우리는 곧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 리틀타네의 슬기로운 생활 새끼과 암수관계로서 예전부터 그렇게 살아왔다. 우주와 유일신에 대해서 구분을 잘 해야 한다. 본래 고기세력도 인류 세력도 아니었다.   암수관계는 "얼마나 이쁜데"이다. 그 사실에 크게 변하지 않는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어떤 환경에 놓여있던, 종으로서 하나밖에 없는 수컷이다.)은 다르다는데 있다. 맹수과 끼리는 상극이다. 여기서 살아온 손을 목신(인류)이라 하고,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손을 범(범과)이라 한다. 암컷들은 암수관계에 충실해야 한다. 인간 세계에 얽메이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세속에 자유로워야 한다. 여기는 암수관계가 명확한 세력이다. 그들과 구분해야 하며, 차별된다. 인연의 관계로서 별20개 우주 작전사령관의 직위로 그 일들을 수행하는 것이다. 그 인류권까지로 암흑시대 까지이다. 구하는 일도 병행한다. 일부 여손세력뿐 아니라, 범의 암컷들 또한 그 일들을 도와야 한다. 자기부상되는 대전차는 물론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 주 함선에서 생활이 주를 이룬다. 스케일과 시간은 물론, 세력과 세계의 규모를 밝힌바 있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세력이 있으며, 공동의 문제를 안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해답을 밝힌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인류 세계에 부정적이다. 그 문제 또한 밝힌바 있다. 그 전장의 무대 범 외엔 해당사항이 아님을 밝힌바 있다. 수몰지역으로서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과거의 과오로 그들은 격리급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것은 그들뿐만이 아니라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공생관계에 저해되는 수준이다. 우주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구조이다. 그들만의 세계를 창궐했으며, 매우 위험한 자유를 만끽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현재로서 이주 대비와 종칠 위기에 있음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는 상황이다. 수컷(범)은 뭐가 없는 상황으로 범의 암컷들이 먹여 살리는 경우가 많다. 여성세계와는 공생적 관계이다. 그들은 암컷들이 없는 상황으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주는 배낭을 준비하고 집결지역으로 보내는 것이다. 선발대는 암수관계로서 새끼들이 맡는 경우가 많다. 시간의 늪 지구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은 그 능력 또한 가능하다. 우리는 옛 시온땅으로 향한다. 종교부터 지구의 지형 그 모든것들이 지금 범의 딱 그 위치인 것이다. 그것을 설명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범 파로서 암수 관계이다. 그 이상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암컷들과 달리 수컷은 특수한 상황을 탄다. 어떤 새끼와 암수 관계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모든것은 먹잇감 사슬이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런 부류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그렇다.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그 풍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인류를 부정하고 증거인멸을 우습게 생각하는 부류이다. 유일하게 성공하는 분야다. 또한 그 부류이다. 그들은 항상 벌을 받았다. 범의 위치로서 그 도마위에 올려진 상황도 존재한다.  다시 말하자면 범은 까마득히 오래전 자연으로 돌아온 상태로 일 할 짬밥이 절대로 아니다. 암컷들과 살았으며, 암컷들이 하나밖에 없는 절대 수컷을 먹여살리는 경우가 많았다. 밑 상 세계에서 그렇다. 그 외는 콘텐츠 사업이 주요한 일 중의 하나이다. 그 사실을 아는 존재는 과거 지구에서 극히 드물었다. 조선이 그 중의 하나였기 때문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조선의 수장인 예수가 그렇다. 조선 또한 범의 산하국가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범은 여러 위치로서 존재했기 때문이다. 미래 백성과 함께 한다는 것은 여러 여왕제도도 상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세계를 지배하는 구조가 아니라 자유로운 생활에 기반을 둔 체계이다. 상황은 예시한 바 있다. 범과로서 암수관계와 효행길로서 인류에 부탁하고 제시한 바 있다. 인류는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 여기뿐만이 아니라 그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 일치할정도로 유사하다. 이곳의 형용할 수 없는 조상라인부터 그들의 뿌리적 초창기까지이다. 나라뿐만이 아니라 문자와 언어까지 유사했다.  여기 라인은 영상을 소개한것과 같다. 거기서 범은 이미  자연으로 돌아온지 옛날이다. 인류와 시대를 방어한다. 다만, 일 할 짬밥이 절대로 아니다.  여기는 대부분 허상이다. 가상현실과 같다. 그들이 끝까지 속이는 것이다. 무엇보다 정리 대상에 들어가는 수순을 밟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 모두 이곳을 떠나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것은 길들이고 사냥하기 위한 올가미적 풍토라는 사실들을 명심해야 한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자세 또한 그들이 그 무리들이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사를 부정하는 무리들이 과대포장하고 있는 사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그것도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사냥세력이 말이다. 감이 좋아서 살고 있는 이유다. 그러하지 않았으면 지구는 이미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NEWS
전설의 뿌리시대 대표하는 인물이 있다면?

  ▲ 여러 그림으로 설명된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행위가 주를 이루는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이 조선(예수~정약용)에 의해 표현되었던 것이다. - 사진 : 유튜버 데이지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잘 알지 못할거라 보는 이유는 시간의 건너편 일로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렸기 때문이다. 지금 이 시대 있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인연에 의해 이끌렸던 것이다. 인연도 있지만, 고통과 원한에 의해 현 시대 사는 손들도 존재한다. 그 고통지수가 우주 붕괴에 맞먹는다는 사실이다.다시 말하자면 범은 이름이 남은 존재로 외계세력까지 굴림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뿌리시대이다. 지금의 전통 양식은 그 뿌리시대와 조상의 문화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풍토는 과거서부터 유사함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차별된다. 전혀 다른 세력인 것이다. 세계와 시대, 종과 맥 또한 다르다. 지구뿐이다. 지금의 풍토는 맷돌전략의 일환으로 모든것이 먹잇감 사슬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냥하는 그들은 그런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왜 아냐면 과거서부터 그런 일이 주를 이뤘기 때문이다. 표정만으로 모든것을 간파할 수 있다.그들은 인류 사냥만 유일하게 성공하는 식인세력이었다.  무엇보다 갈라섰음을 밝혔는데도 그들의 목적은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주목할 점은 그 상황속에서도 인류 사냥감을 몰색했다는 사실이다.  갈라선 상황 또한 부정하는 족속들이었다. 지구는 초월의 문명탓에 이미 허상인 것이다. 붕괴를 막기 위함이다.  모든것은 이미 증발한 것이다. 답을 알려 주었지만 그들은 그 사실조차 거부하는 자세를 보인다는 점이다.그들은 형용할 수 없는 우주의 벌이 내려질 것으로 100% 내다보고 있다. 벌의 급수는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무엇보다 그들의 무대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범 외엔 해당사항이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빠져나가는 방법에 대한 답을 알려 주었지만 시행할지는 의문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우주에 걸린건 그들의 발작이었다. 이빨을 드러냈던 것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그러한 사실들을 달고 살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그들 또한 먹잇감이 될 수 밖에 없는 위치이다. 여기는 그 우주가 절대적인 주이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그 상황으로 돌변할 수 있다.     ▲ 과거와는 달리 지금은 범 과이다. 뿌리시대는 인류권으로 외간에 가깝다. 그들이 부정적이고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또한, 인류사를 부정하고 짜집기 한 역사를 과대포장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은 경우의 수와 함께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이 존재하며, 구해야 하는 일도 수행해야 한다고 알렸지만 그 사실 또한 부정적이었다. 그것은 그들의 그 특성이 어디 안 가기 때문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한 면이 있으나 항상 같지는 않다. 인류에 그 자세를 요하는 것은 범 하나만으로는 되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 일에 있어 주도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렇다고 나설 수 없다. 지금의 그 풍토 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상극이며, 그들에게 투자하지 않는다는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 이유로 그들에게 살 길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자연의 법칙에서도 당연한 문제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이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범의 성적은 그들의 그것을 대변한다. 나머지는 오랫동안 상습적으로 인류를 사냥한 풍토에 기반을 둔다는 점이다. 지능수치까지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질적인 문제를 지적한 바 있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앞으로 시대는 매우 어렵다고 말하는 것이다. 우주 또한 옛날이 아니기 때문이다. - 범 범파는 시대별로도 존재한다. 여기는 인이 과거서부터 붕괴되지 않은 라인이기 때문이다. 붕괴된 그들과 구분된다. 지구는 태반이 여성세계이다. 끝자락 막의 시대는 뻔한 것이다. 그 위기속에서도 그들은 그들만의 가짜 세계를 만들어 냈다. 영원이 무한대로 달리면 영원한 이별을 말한다. 그 이유로 답을 알려줬던 것이다.  우리는 곧 전장의 무대로 진출해 가야 한다. 인류는 해당사항이 아님을 명심해야 한다. 다시 말하자면 제안한 것에 따르지 않으면 죽음으로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의 현 범의 위치 아래로 내려갈 것을 권하는 바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영원히 그 벌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들을 살려 둔 이유는 그 벌을 알기 때문이다. 또한 임무와 일로서 그 죄를 씻길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요하는 것은 진실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이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지금까지 저질려온 것은 인류를 절대 부정한다는 사실이다. 모든것은 그들의 사슬이었던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밝혀야 한다.특히 성직자 같은 그 우주의 벌이 내려진 것은 그런 부류만 갔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인류 사냥 판박이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르기 때문이다. 틀 속에서 장식으로 무장하고 인류의 그것을 이용해 먹으면서 저지르는 족속들이었다. 인류의 취약한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족속들이었다. 인류가 속는 순간 썰리는 구조이다. 범에 걸렸고 인류에 먹혔을 뿐이다. 인류가 잡지 못했던 이유는 사기와 가면을 잘 쓰기 때문이다. 손들 또한 잘 이용해 먹는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치장당한 손들로 들러리 세우며, 그 수를 쓰고 있기 때문이다.   구하는 위치에서 그들의 자세는 이별을 예고하는 것이다. 일 또한 다르다. 그 점에 대해서 답변을 해야 한다.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이 있다고 밝혔는데도 그들의 자세는 부정적이었다. 이주도 마찬가지다. 거부하는 자세를 보였다. 그들의 그 자세를 인류에 물어보는 것이다. 그 사실 또한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시대 남은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일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여러 위치로서 인류와 너무나도 다른 그들의 실체를 밝혀야 한다.             

#NEWS
사진 2장으로 표현되는 세계, 그들은 지옥(벌)으로 향했다

  그들이 지금도 진실을 숨기는 이유는?인류 또한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그 이유로 달고 살라고 하는 것이다.    종칠 위기랑 .... 너네들이 무슨 시대 무슨 종인지 아니? 그게 과대포장질이야? 끝난거 아냐 너네들은 그 무시무시한 지구에서 사냥해?새대가리들이 알 턱이 없지   너네들의 암컷들은 이미 옛적에 갔다고 태반이 여성세계라니깐? 알거 아냐 너네들은?   의향을 묻는것이다. 거기에 따른 답변은? 너희들은 그 위치에서의생존과의 전장인 것이다. 살 길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그것은 말야 가는 세계야자연사와 영원한 벌 길, 둘 중의 하나이다. 딱 개 도살장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그것은 너희들은 어딜가도 그 위치였기 때문이다. 유일하게 인류 사냥만 성공했다. 딱 이 라인은 지구뿐이다.      그리고 그들은 지옥을 향했다. 시간은 형용할 수 없다.   그들을 보면 뭐라 할 말이 없었다. 표현에 기피하는 현상이 발생했다.      

#NEWS
조선(예수~정약용)의 과거시험 레벨은 1장에서 2장 분량을 지금의 수준으로 푼 것이 동의보감이다

창세기에 기록된 곳은 옛 시온땅으로 조선(예수~정약용)은 그곳에서 학문을 진일보 시켰다. 과거시험 1장에서 2장 분량이 지금의 수준으로 푼 내용이 바로 동의보감이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초월세력이다. 우리가 향하는 곳이 바로 옛 시온땅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그 전장의 무대인 암흑기 그 시대까지 모든 운명이 직결되어 있다.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이다. 여기는 그 최전선인 것이다. 상반되고도 인류 부정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런 곳일수록 그런 부류가 많기 때문이다. 그들은 유사한 모습으로 인류만 전문으로 사냥한다.  일을 하면서 말이다. 취약한 인류만 성공하기 때문이다. 메달리는 운명의 족속들이었다.메달린다 함은 튀김기름통에 산채로 메달리는 것을 말한다. 우주환경이 지금과 같지 않음을 명심해야 한다.우주는 기상천외한 곳으로 언제라도 환경이 돌변할 수 있으며, 외계세력 산하로 넘어갈 수 있다.  이곳의 풍토는 유사함이 있다고 밝힌바 있다.      

#NEWS
'팔부자문구거리'를 아세요?

수원에서 저렴한 사무용품은 이곳에서팔부자 거리는 장안동 네거리 뒷길 173번지 일대에서 소화 초교 및 북수동 성당 뒷길과 청과시장을 거쳐 현재의 후생병원까지 북 수동 옛 길을 이르는 거리다. 이 거리에 팔부자문구거리가 있어 지난 22일 찾아가 보았다. 팔부자 거리는 제22대 왕인 정조의 화산 아래에 있던 옛 수원의 읍치와 백성들을 현재의 수원으로 옮겨 계획된 신도시를 건설하는 한편 화성 축성을 시작하고 수원의 경제를 발전시켜 부유한 도시로 육성시키기 위해, 옛 한양의 부자들에게 이자없이 자금을 대출해 줌으로써 화성 성내에 점포를 차리게 해주거나 안성의 종이 제조 장인 중에서 수원 이주자에게 자금을 대여하는 등 전국 8도의 부호와 상인들을 수원으로 옮겨 살게 했다고 한다.     이 때 이들이 형성한 거리가 팔부자 거리이며 상업의 진흥을 꾀함으로써 수원 백성들에게 은혜를 베풀게 했다고 해서 옛날에는 보시동이라 부르기도 했다.또한 200여 년 전 안성의 종이 제조 장인이 수원에 옮겨 살면서, 종이에 대한 전통성이 이어지는 듯 수원에서는 종이를 활용한 전시와 행사가 유난히 많다. 20여 년 전부터 형성된 '팔부자문구거리'그러한 전통성을 이으려는 듯 20여 년 전부터 하나씩 들어선 도매 문구점들은, 지금은 거리를 형성했다. 한 때 집장촌 지역이였던 이곳은 집장촌은 거의 사라졌고 지금은 각종 문구점을 비롯 사무용품, 포장지, 복사지나 포토인쇄용지 등을 저렴하게 파는 도매상가들이 밀집해 있으며, 무엇보다 사진 인쇄용지를 구하기 위해 시내 여러 곳을 두루 살펴보았지만 팔부자문구거리 만큼 질 좋은 종이를 저렴하게 파는 곳은 없었던 것 같다.        사진 인쇄용 인쇄용지는 가격이 저렴하다고 좋은 건 아니다. 사진을 뽑을 때 그만큼 인쇄용지에도 해상도가 있어 적절한 종이를 구입해 써야 양질의 사진을 뽑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이곳의 도매상가들은 인근에 학교들이 밀집해 있어서 학생들도 많이 찾기도 하며, 무엇보다 시중보다 저렴한 도매비용에 학용품들을 구입할 수 있어 관공서나 학원, 유치원등 많은 종이를 필요로 하는 곳에 주로 납품을 하고 있다. 팔부자 문구거리 번영을 꿈꾸다팔부자 문구거리에도 상가번영회가 조직돼 있다. 마을르네상스 운동의 일환으로 행궁동 일원 등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팔부자거리 번영회에서는 작년엔 서울 북촌마을을 비롯 인사동, 홍대앞, 신사동, 가로수길 등을 1차로 견학했으며 2차로 전주 한옥마을, 남부시장, 계남 정미소     팔부자문구거리를 잠시 둘러보았다. 이곳은 20~30년 전의 옛 향기가 곳곳에 묻어있었다. 오래된 건물들과 70년대를 연상케 하는 좁은 골목길도 있으며, 이곳 또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은 벽화들이 여러 곳에 그려져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화분걸이가 특색이 있다.  화분걸이는 여러 가지 꽃모양, 집모양의 화분에 나무나 꽃을 심어 벽에 걸어 놓은 것인데 처음 보는 이색적인 풍경이 보는 이의 마음을 즐겁게 한다. 학용품을 살 일이 있으면 팔부자 문구거리에 가서 저렴하게 학용품도 사고 옛 정취를 느끼는 행궁동 골목길도 구경해볼만 하다.    

#NEWS
세계가 주목할 ‘생태교통페스티벌 2013수원

지난 9월 1일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페스티벌 2013 수원'의 성공적인 개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D-365일 기념행사가 열렸다.이날 화성행궁 화령전 마당에서는 문화공연과 함께 주민추진단 위촉식이 열렸고, D-365 선언, 타임캡슐 봉인, 함께하는 자전거 발전기 퍼포먼스, 인디밴드 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생태교통 페스티벌 2013 수원'은 지난해 10월 ICLEI와 UN-HABITAT(유엔인간정주계획)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사업으로 수원시가 선정된바 있다. '생태교통 페스티벌'은 국제기구인 ICLEI와 UN_HABITAT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해 차 없는 친환경도시의 실제모습을 재현해 전 세계에 도시 내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각국에 보여주는 글로벌 시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은 2013년 상반기에 화성행궁 인근지역을 중심으로 시범지역으로 선정되었고 ICLEI와 UN-HABITAT의 생태교통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팀이 해당 시범지역 가정의 생활패턴 등을 조사하여 승용차를 제외한 가족구성원들에게 적합한 이동수단을 제공하여 6주간 생태교통을 실천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생태교통 페스티벌 시범사업 기간 동안 세계 각국의 생태교통 개발자와 발명자 및 생산자들이 대거 수원을 방문해 전 세계의 생태교통 수단과 이동 보조 장비의 혁신적인 신제품과  출시되지 않은 유망 시제품들을 소개될 예정이며, 생태교통 이용 촉진을 위한 문화적, 교육적 이벤트화 하여 음악회 등 여러 문화행사를 개최함으로써, 시범지역을 찾는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를 부여하여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석유의 고갈 시대 다가오다휘발유 가격이 2,000원선을 넘었다. 남들은 차타고 다니기가 무섭다고도 한다. 2008년 원유가 150달러의 악몽이 다시 살아난다. 최근 산유국의 원유 생산능력은 증가하지 않고 있지만 중국과 인도 등 개발도상국의 석유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쓰는 에어컨, 난방기, 자동차, 비행기, 전기, 조명, 의류, 모든 사무용품 또한 화석연료에 의존하고 있다. 또한 모든 건설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장비의 운영 또한 많은 석유자원을 필요로 한다. 앞으로 30년 뒤에는 석유가 사라질지도 모른다. 현재 지구상에 매장된 석유는 2조 배럴로 추정된다고 한다. 지난 100년 동안 그 중 절반을 2000년~2010년 무렵에 이미 다 써버렸다고 것이 과학자들의 일치된 견해라고 한다.      만약, 석유가 내일이라도 없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어떻게 변해가고 어떤 시대가 오는 것일까? 생활에 필요한 실용적인 대체 에너지가 나온다면 괜찮겠지만 그렇지 못한다면 석유자원을 줄일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 '생태교통 페스티벌'은 그러한 석유자원의 고갈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생태환경의 중요성도 인식 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생태교통 도시란 무엇인가최근 영국에서는 처음으로 수소 기차를 공개한 적이 있다. 4톤 무개에 승객까지 태우고 2.7km까지 운행이 가능했다고 한다. 생태교통은 자전거, 걷기, 바퀴 달린 다양한 이동수단과 대중교통을 포함하며 이들을 상호 연계해 다양한 사회구성원을 고려하고, 친환경적이고,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건강한 교통수단을 선택하여 이동하는 것을 말하며 2013년도 9월에 행궁동 일원에서 체험과 경험을 하게 된다. 또한, 이 사업이 진행되는 동안 세계문화도시 수원화성과 자연형으로 복원된 수원천, 그리고 생태교통이 실현된 행궁동을 전 세계에 소개하여 '환경수도 수원'이라는 국제적 위상과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게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생태교통연맹 회의 같은 국제회의를 비롯하여 이클레이(ICLEI) 회원도시의 단체장들과 비동력· 무탄소 교통수단을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들도 참여하여 관광객이 늘어나는 효과도 있을 것으로 보이며 사업의 추진과정과 결과를 다큐멘터리 영화나 교육용 홍보자료, 웹사이트, 연구보고서 등으로 제작하여 유엔 등 국제기구 및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대학기관, 연구소 등으로 홍보하여 미래도시 교통수단의 방향도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NEWS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광교산 ‘고려 창성사지‘ 가다

광교산을 탐방하면서 '창성사지' 절터를 3번 끝에 겨우 찾아서인가 수원시에 이런 문화재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고생하면서 찾으니, 더욱 보람된 하루가 아니였나 싶다. 창성사지는 광교산 토끼재 등산로 중턱에 위치해 있다. 그러나 어느 이정표 하나 없어 그곳을 쉽게 찾지는 못한다. 대부분 등산객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는 경우가 많았고 정말 수원에 관심이 있는 일부 몇 사람만 그 위치를 알고 있었다. 인터넷을 뒤져봐도 창성사지를 소개하는 기사뿐 거기까지 가는 길은 나와 있지 않았다. 이번 창성사지 답사는 누구라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그 길을 안내하고자 한다. 광교산은 알다시피 백두대간 13정맥 중 하나인 한남정맥(漢南正脈)의 주봉(主峰)이며, 수원시, 용인시, 의왕시, 성남시에 걸쳐있는 높이 582m의 산으로 4개 시를 아우르는 산이기도 하다. 또한 두 명의 국사를 배출한 광교산은 예로부터 절과 암자가 99개나 있었다는 말이 전해질 정도로 성스럽고 영적인 산이며 불교의 성지이기도 하다. 지금도 광교산엔 남아있는 절터가 많이 있다. 그중에 한곳이 고려 창성사 절터다. 창성사지는 고려 말의 국사 화엄종사였던 명승 진각국사(1305~1382)의 사리탑과 함께 건립된 대각원조탑비(보물 제14호)가 얼마 전까지 이곳에 있었으며 지금은 화홍문에서 삼일상고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옮겨져 있다. 향토유적 제4호인 창성사지는 수원시 상광교동 산41에 위치해 있다. 1650㎡ 정도의 크기이며 수풀이 우거진 그곳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이 너부러져 있었다. 창성사지를 가기 위해선 광교산에 있는 보리밥집 폭포농원을 지나 올라가야 한다. 폭포농원 안을 통과해 위로 물길을 타고 40여분 정도 올라가면 창성사지를 찾을 수 있다.      아름다운 창성사지 등산길 창성사지를 오르는 길은, 오르는 내내 감탄사가 절로 나왔다. 일행 중 한명은 "야~ 좋다!" 연신 이 말을 내뱉는다. 산을 많이 탄다는 일행에게서 그런 소리가 나왔으니 이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 길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10여분 올라갔을까 광교산에서도 높이가 꽤 있는 폭포 물줄기가 보인다. 이 정도 높이의 폭포는 광교산에서는 처음 보는 풍경이다. 대략 5m 정도의 높이의 폭포였는데 아마 광교산에서 가장 높을것으로 보였다. 우거진 숲길, 기이한 모양의 나뭇가지의 나무들 하늘보기 부끄러워 옆으로 자란 나무도 있다. 신기하게도 지나가는 등산객한테 절을 하는 모양이지 않은가! 이 나무는 전생에 죄를 많이지어서 이렇게 절하는 나무로 태어났을까 하는 재미난 생각도 해본다. 또한 인근엔 역동적인 모양의 나무들이 수도 없이 보였다. 그러한 모양들의 나무들이 군락을 이루고 있으니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다. 특히 이곳의 자연풍경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방댐 방향으로 가는 길보다 더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었다. 길에서 만나는 야생화 군락 창성사지로 가는 길엔 이곳저곳 여러군데의 물길이 있다. 특히 이 길엔 물이 샘솟는 구간이 많았는데 그런 곳에선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고 있었다. 파란 꽃잎을 가진 달개비꽃을 비롯 물봉선, 닭의장풀, 사데풀, 수수, 둥근유홍초, 돼지풀, 왕고들빼기꽃등이 청성사지 오르는 곳곳에 서식하고 있었다.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 물길을 따라 한 30여분 올라왔을까 드디어 창성사지에 찾을 수 있었다. 창성사지 절터는 외진 등산로에 위치해 있어 오르는 내내 등산객들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었다. 그러나 토끼재로 올라가는 구간중엔 가장 아름다운 등산로가 아닐까 한다. 산림이 우거진 깊은 숲속길, 시원한 물줄기와 폭포가 있는가 하면 거대한 거북모양의 바위도 만나볼 수 있었다. 또한 기이한 모양의 나무들이 많이 있었으며 곳곳에 샘솟는 물줄기 주변엔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며 자라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무엇보다 처음만난 700여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는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그러한 새로운 느낌을 들게 만드는 몇 가지 이유 중 하나는 수령 250년 이상 되어 보이는 노송이 우뚝 서 있었고, 또한 아직까지 샘물이 솟는 우물터가 그래했고, 곳곳에 남아있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이 있어 더욱 그러했다. 창성사지를 한번 둘러보았다. 지금은 오랜 세월의 흔적들만 남아 있었고, 여름내내 우거진 수풀이 절터를 가득 메우고 있었다. 어째서 우리 조상들은 이곳에 절을 세웠던 것일까? 갑자기 궁금해졌다. 그리고 이곳에서 바라본 광교산 절경과 수원시내가 보이는 풍경을 보고서야 그때서 왜 이곳에 절을 세웠는지 이해가 됐다.      광교산 산줄기 풍경이 여기서 보이엔 용이 꿈틀 거리는 모습이었고 절터가 있는 이곳은 머리 부분처럼 보였다. 풍수지리를 약간은 안다지만, 이곳은 풍수지리로 본다면 최적의 장소인 듯 보였다. 또한 인근엔 물줄기도 많았고, 우물터도 많았다. 백두대간 13정맥중 하나인 한남정맥의 최고 높은 산인 성스러운 광교산 이곳에 절이 안 세워 진다는 게 이상할 정도로 느껴졌다. 아쉬웠던 점은 이정표가 세워져 누구라도 쉽게 창성사지 절터를 쉽게 찾아가 볼 수 있게 하는 게 무엇보다 절실함을 느꼈다. 이곳에서 고려시대 창성사의 옛 모습을 보게 되는 날도 나름 기대도 해본다.     

#NEWS
광교산 삼림욕과 함께한 걷기 좋은 ‘지게길’

수원의 '팔색길'을 걸으면서 요즘 수원을 재발견한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수원의 숨겨져 있던 아름다운 풍경과 지금껏 알지 못했던 그 길에 숨어있는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되었고 또 발견하고 있기 때문이다. 길을 걷는다는 것은 참 매력 있다. 걸으면 걸을수록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도 남으며 또 다양한 사람들과도 만날 수 있어 더욱 그런 거 같다. 지게길은 광교쉼터에서 부터 시작한다. 대부분 구간을 광교산 길을 걷게 되는데 무엇보다 광교산의 산림을 만끽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광교산을 자주 가지 않았다면 조금은 생소한 길일수도 있다. 이 길은 광교쉼터에서 출발 수원천(광교천)을 따라 광교마을회관 모수길 교차점을 지나 한철약수터, 뱀골주말농장, 항아리화장실, 30년 역사를 지닌 파장시장까지 이르는 5.3km의 2시간 남짓 걸리는 길이다. 무엇보다 지게길 에서는 밭길과 논길 풍경 또한 많이 만나볼 수 있었다. 걷는 내내 길 옆으로 길게 이어져 있는 주말농장 풍경이 왜 이 길이 지게길인지 짐작케 했다. 가을이 서서히 오고 있는 9월 9일 일요일 오전부터 집을 나섰다. 오늘은 미루고 미뤘던 '팔색길'의 하나인 '지게길'을 걷기 위함인데, 무엇보다 광교산에서 오늘 시민 걷기대회가 있어서인지 더욱 걷고 싶었던 날이기도 했다.     광교공원엔 점심시간이 되어서 도착했는데 많은 시민이 걷기대회를 마치고 경품행사를 하고 있었다. 그런데 놀랐었던 것은 오늘 걸었던 사람들이 그렇게 많을 줄 몰랐다. 광교공원 야외무대에 가득 메운 인파가 장사진을 이뤘다. 아무래도 요즘 걷기의 중요성, 생태도시, 건강이 중요시 되면서 걷는 시민들이 꽤 늘어난 듯 싶다. 뿐만 아니라 광교산으로 향하는 13번 버스는 주말이면 타지 못할 정도로 등산객이 몰리곤 한다. 수원시내 풍경도 최근 들어 시내 곳곳에 등산복 차림의 행인들이 많이 목격된다. 몇 년 전만 해도 등산복의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요즘은 그 당시보다 몇 배는 걷는 인구가 많아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수원은 인근에 명산인 광교산이 있어 13번 버스 노선을 따라가면 항상 등산복 차림의 등산객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가볍게 걷기 좋은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광교공원에서 좌측으로 가면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로 가는 길이 있다. '지게길'은 광교쉼터에서 시작되지만 광교공원부터 걷기로 했다. 예전에 가끔 걸었던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구간을 또 걷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곳 수변산책로는 다른 곳과는 달리 짧은 구간임에도 불구하고 오르막 구간과 내림막 구간이 적절히 섞여있다. 조금 걷다보면 오르막이 있고 올라가다 보면 또 내림막이 있고, 참 재밌는 길이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는 수원의 길 중에서도 아름다운 길로 손꼽는다. 아름다운 광교산 산림풍경과 수변풍경이 적절히 어울려 수변산책로를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주고 있고 수변산책로를 걸으면 진한 숲 냄새와 물 냄새가 적절히 섞여 걷기 엔돌핀을 증가시키는 듯, 이 길은 걸으면 또 걷고 싶고 기억에도 많이 남는 길이기도 하다. 지금 시각은 12:50분 광교공원 버스터미널을 시작으로 광교쉼터까지 오는데 30여분 흘렀다. 광교쉼터 앞에 있는 다리를 보니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습이 보였다. '무슨일이 있는 것일까?' 광교저수지에서 뭔가를 발견한 모양인데 궁금해 다가가 바라보니 어른 팔만한 잉어들이 떼 지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잉어들이 떼 지어 있는 모습을 보니 참 장관이다. 아름다운 광교저수지 다리를 지나 곧바로 지게길 구간으로 접어들었다. 이곳부터는 본격적으로 지게길이 시작된다. 또한 이 구간은 광교산 주요한 등산로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수원 '팔색길'은 수원지역 내 역사문화 자원과 하천, 전통시장, 옛길을 연계한 8곳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 길이다. 무엇보다 이 길들은 수원의 대부분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알아볼 수 있는 길로 되어 있으며, 수원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도전해볼만 하다.     광교공원에서 12시부터 시작된 걷기는 30여분이 지나 본격적인 지게길 구간인 광교쉼터 다리에 다다랄 수 있었다. 지금부터는 본격적인 지게길 구간이다. 지게길 구간에서는 밭길과 논길, 도심텃밭 풍경, 광교산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구간까지, 광교산 녹음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광교산에서 가장 아름다운 다리를 오르면 광교저수지의 풍경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광교산에서 흘러내려오는 광교천의 깨끗하고 시원한 물주기는 가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이곳엔 얼마 전 원천저수지와 신대저수지에서 이사를 온 잉어 떼들을 이곳에서 무리를 지으며 노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진풍경인 그 풍경을 보려는 등산객들은 그곳을 떠날 줄 모르고 있었다. 광교천을 따라 이곳에도 수변산책로 구간이 있다. 무엇보다 이곳을 걸으면 물위를 걷는 느낌을 받았는데 길옆으로 흐르는 광교천 위를 걸어 그런 느낌을 줄 곧 받게 된다. 수변구간을 지나고 도로 다리 밑을 지나면 곧, 옛 시골길 느낌이 드는 길로 접어들게 된다. 좌측엔 논이 있고, 우측엔 광교천이 흐르고 있다. 이런 풍경은 옛 인계동 지역에서도 많았던 풍경이여서 그런지 그리운 풍경이기도 하다. 지금은 중심가로 변한 인계동 지역도 어렸을 당시엔 거의 대부분 논과 밭 이였다. 여름철 논에서 개구리와 올챙이를 잡으며 놀았고 가을철엔 잠자리와 메뚜기를 잡으며 놀기도 했던 기억이 난다. 또 겨울엔 썰매를 타고 놀았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수원은 어느새 큰 도시가 되어서 수원천과 구운동 몇 군데만 썰매 타는 곳이 남아있을 뿐이다. 꿀벌도 겨울을 준비하는 듯 열심히 꿀을 모으는 일에 열중이다. 가까이 다가가도 도망갈 생각을 안 하고 이곳저곳 움직이며 자기 일에 충실히 한다. 곧 가을이 익어 가면 사람도, 자연도, 농사도 거둬들이는 시기가 올 것이다. 열심히 준비하고 가꾸고 노력했으면 풍성하게 얻을 것이오, 그렇지 못했다면 겨울을 힘들게 보낼 수밖에 없을지도 모른다. 사람이나 자연이나 그 법칙은 수천 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어 보인다. 꽃과 벌을 보면서 느꼈던 것은 과연 나는 열심히 살고 있을까? 내가 하는 일에 농사를 열심히 지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스치듯 지나간다. 어쨌든 자기 일에 열심히 하면서 겨울을 준비하는 꿀벌을 보며 지게길 그 의미를 나름대로 담고 다시 뚜벅뚜벅 걸어간다. 10분 정도 걸어가면 곧 큰 느티나무가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 수령 350년 보호수인 이 느티나무는 조금만 쉬었다 가라며 그늘과 앉을 자리를 마련해 준다. 이 구간부터는 회화나무 가로수 길로 7월이면 장관을 이루는 거리가 된다. 회화나무는 7월 중순쯤에 절정을 이루는데, 1.5km 구간의 가로수길에 회화나무 꽃이 필쯤에 그 풍경이 아름다워 개인적으로 '아름다운 풍경 100'으로 손꼽은바 있다. 99개의 절과 분지가 있었다고 전해지는 신령스런 광교산과, 영험한 힘을 지닌 회화나무가 어울려 신비한 느낌마저 들었던 7월의 광교산 회화나무 거리, 그 풍경이 궁금하다면 7월경 꼭 한번 구경해볼만 하다. 1.5km 구간의 회화나무 길을 걷다 곧 중간지점인 용수농원에 다다랐다. 지금 시각은 오후 1시 30분 광교공원에서 12시에 시작된 걷기는 어느새 1시간 30분이 흘렀다. 길이는 4km 이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서 걸으니 참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걸 느낀다. 용수농원에서 걷는 길은 개인적으로 새로운 길이다. 처음 걷는 길이기도 한 이 구간은 항상 '제대로 된 길을 걸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항상 꼬리를 문다. 그도 그럴 것이 산에서 길을 잘못 선택하면 한참 헤매기 일쑤다. 길을 걸을 땐 이정표가 있으면 항상 꼼꼼히 체크해 보고, 그것도 부족하다 싶으면 스마트폰을 키고 실시간 지도를 보면서 찾기도 한다. 그러나 이것도 지도에도 없는 갈라지는 길이 나오면, 또 지나가는 사람이 없다면 낭패다. 한참을 그곳에서 지나가는 사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다행히 이날은 갈라지는 길에 쉬고 있는 등산객을 어렵지 않게 만나 한철약수터 방향을 물어볼 수 있었다. 이곳은 광교산 동네가 있는 곳이라 곳곳에 밭과 논이 많았다. 어찌 보면 수원에서도 몇 안남은 시골풍경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다. 좌측으로 논을 구경하면서 한참을 걸어갔을까? 옆에 작은 연못이 보였다. 그 연못 속에 꽃이 보였는데 그 작은 공간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있을까? 작은 공간이었지만 아담하면서도 아름다웠던 연못이 인상 깊었다. 지금 시각은 1시 42분, 곧 삼림욕을 만끽할 수 있는 광교산 숲길 구간으로 들어갔다. 광교마을을 지나 300미터 올라가면 광교산 삼림욕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숲길 구간을 걷게 된다. 이 구간부터는 숲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이 숲길 구간은 대부분 흙길로 되어 있어 무엇보다 걷기 편한 길, 걷고 싶은 길로 이루어져 있다. 서서히 황금벌판으로 변하고 있는 논을 지나 벼가 익는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숲길로 들어갔다. 광교산을 오르거나 거닐다 보면 항상 만나는 게 있다. '무속탑'이라고 불리는 이 돌탑은 보편적으로 무속신앙에서 중요시되는 신산에 특히 많이 보이게 된다. 돌탑이 많은 광교산을 보면 이러한 모습들이 광교산을 더욱 신성하고 명산으로 돋보이게 하는 듯 하다. 본격적으로 지게길 삼림욕 구간을 들어가면 울창한 숲길을 만날 수 있다. 20여분 걸었을까 드디어 이정표 구간인 한길약수터에 이른다. 약수터에 도착하자 지역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줄을 기다리며 물을 떠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얼마 전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물이 시원하게 나온다며 흡족해 하는 모습이 역력했다. 사람들과 함께 걷는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걷는걸 더 즐길 때도 있다. 여럿이서 걸으면 사람들과의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서 좋고, 또 그 사람만의 독특한 이야기를 듣는 것도 재밌다. 하지만 생각이 많을 때는 혼자 걷는 걸 즐긴다. 혼자만의 공상 속으로 풍경을 그려보고 또 다양한 위치에서 그곳을 그려보곤 한다. 예를 들어 어느 때는 벌이 되기도 하고, 어느 때는 나비, 또는 나무가 되어 자연을 느껴보면 또 새롭고 재밌는 이야기들이 만들어 질 수 있기 때문이다. 숲에서 걷는 길은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자연의 일부가 되어 그곳을 느끼면 새로운 풍경이 더 아름답게 그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 속에 이곳의 역사를 곁들여 이야기 하면 좋은 콘텐츠가 만들어질 거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광교산 지게길에서 만나는 도심텃밭 구간 한길약수터에서 목을 축이고 잠시 이곳의 풍경을 바라봤다. 약수를 떠가는 사람들의 풍경 그리고 앞에 펼쳐져 있는 도심농촌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부터는 수원 도시민들의 한해 농사를 짓는, 나름 이름을 붙인다면 '도시농부길' 구간이 된다. 이곳에서 만난 한 시민은 "이곳에 7평 정도 저렴한 비용으로 분양을 받았는데 40폭의 배추를 심었고 일부는 검은콩과 고추 등을 심었다. 처음엔 농사를 못해 걱정도 많이하고 신경도 쓰였는데 이외로 배추가 알아서 잘 자란다"고 즐거워한다. 자연은 참 신기하다. 자연은 사람에게 먹을 것도 제공해 주지만, 어느 때는 재앙을 주기도 하며 또 그 자연 속에서도 배우는 것 또한 많다. 요즘 사람과 사람을 연결해 주는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대세인데 자연도 네트워크 법칙이 있다. 벌이 꽃씨를 날라주고 또 꽃은 그런 벌들에게 꿀을 주는 상호 협동의 작용이 있는가 하면, 개미와 같이 먹을 것을 발견하면 서로 도와 먹을 것을 공동으로 나르는 풍경을 자주보게 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인데, 서로 돕고 서로 이익이 돼야지만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가 형성되는 듯하다. 주변사람들을 신경 쓰지 않고 독단적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자신의 주장만 내세워 나간다면 결코 사람과의 관계나 그 사회에 있어서도 성공치 못하는 삶을 살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는 자신보단 자기 주변부터 먼저 챙기고 서로 이익이 돼는 일을 해야 어떠한 일을 하든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km 정도 이어진 도시 텃밭구간을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걷기를 30분, 곧 이정표 구간인 항아리 화장실에 다다랄 수 있었다.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항아리화장실' 수원엔 특색 있는 화장실이 많다. 아름다운 화장실 가꾸기 사업을 하면서 시내 주요 명소에 다양한 테마로 꾸며진 화장실들이 설치되어 있는데 이곳도 마찬가지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항아리화장실'이 세워져 있다. 항아리화장실은 한국의 전통미와 순수성을 나타내는 콘셉트로 내부에는 흙벽을 이용하여 토속적이 향토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 인간미와 정감이 나도록 설계했으며 실내엔 옛 고유의 그림과 아름다운 꽃 등을 설치해 놓고 있다. '수원광주이씨 월곡댁'을 가다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383에 위치한 수원광주이씨 월곡댁은 수원시 중요민속자료 제123호로 지정되어 있다. 지게길 구간을 걸으면서 잠시 찾아가 보았는데 이 건축물은 1888년 지어진 것으로 전해지는데 집 뒤로는 얕은 산이 둘러져 있고 앞으로는 조그마한 개울이 흘렀다고 한다. 지정 당시 명칭은 '파장동이병원가옥' 이었으나, 현 소유자 이병원의 모친이 성주 도씨가 과거 안산군 월곡면에서 이곳으로 시집와 지은 가옥으로 '월곡댁'으로 불린 것을 반영하여 '수원 광주이씨 월곡댁'으로 2007년 지정명칭을 변경했다고 한다. 안채와 바깥채, 헛간, 광이 울안에 자리하고 있는 구조로 안채는 평범한 ㄱ 모양의 부엌, 대청, 안방, 건넌방으로 되어 있고 짚으로 덮인 지붕이 꽤 두꺼운 모습의 초가집 형태를 띠고 있다. '수원광주이씨 월곡댁' 조선후기 주택 구조를 알아보고자 한다면 꼭 한번쯤 가볼만 하다. 파장동시장을 가다 도심지를 지나 지게길 마지막 목적지인 파장동 시장에 도착했다. 예전 효행길을 걸을땐 이른 아침 들러서인지 그때는 문이 거의 닫혀있어 시장의 활기를 느끼지 못했지만 오늘은 그 풍경이 달랐다. 사람들이 북적이며 시장의 본 모습을 보았기 때문이다. 시장은 역시 사람들이 많고 시끌벅적한 모습을 보여야 진정한 시장같은 모습이지 않을까! 일부러 이 시간대에 맞춰서인지 인근에 있는 값싸고 푸짐한 손칼수맛도 느낄 수 있어 나름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던 거 같다. 수원 '팔색길'은 수원지역 내 역사문화 자원과 하천, 전통시장, 옛길을 연계한 8곳의 산책로로 구성되어 있는 길이다. 무엇보다 이 길들은 수원의 대부분의 문화와 역사, 자연을 알아볼 수 있는 길로 되어 있으며, 수원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꼭 도전해볼만 하다.

#NEWS
88올림픽을 기념한 수원올림픽공원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1012번지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은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된 면적 58,454㎡ 크기의 공원이다. 그리 크지 않은 공원이지만 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산책길,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여러 시설과 운동기구등 생활체육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인근 주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공원이다. 지난 9월 15일 사는 곳과도 가까운 권선동 수원시청 앞에 위치한 올림픽공원을 찾아가 보았다. 수원 올림픽공원은 88올림픽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이곳도 어렸을 적 기억이 많이 남아있는 장소 중 한 곳이며, 그 당시 시골집이 몇 채 있었고 밭으로 이뤄졌던 기억이 난다. 어렸을 적 이곳의 풍경은 이른 아침 시골집 같은 초가집에서 땔감을 때는 연기가 나고, 그 앞에는 소가 밭을 가는 풍경을 자주 보곤 했었는데, 어느새 이곳도 도심의 한복판으로 변한지 꽤 오랜 시간이 흘러버렸다.      올림픽을 기념한 공원이라 그런지 이곳은 유난히 작은 공원임에도 불구하고 생활체육시설이 많이 들어서 있다. 테니스장을 비롯해 농구장, 족구장, 어린이 놀이터 등이 있어 인근 회사원이나 동호회, 운동을 취미로 즐기는 시민들을 자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이곳엔 올림픽을 기념한 여러 조각이나 상징물들이 곳곳에 16점 이상 배치되어 있는데, 넓은 잔디밭 위에는 메달을 형상화 한 석조물, 수영선수를 표현한 조각상, 88올림픽을 상징하는 석조물까지 다양한 모양의 작품들이 공원 곳곳에 배치해 놓아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에도 공원을 산책할 수 있는 산책로 구간이 잘 정비되어 있다. 작은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 과, 흙길, 작은 소나무숲길 등이 있어, 작은 규모지만 이곳을 거닐면 숲에 들어 온 듯한 쾌적한 기분마저 들게 만든다.      그리 높지 않은 공원 산책로를 오르다 나무 위로 보이는 수원시청 풍경이 있어 사진으로 담아봤다. 최근 생태도시를 지향하는 수원의 모습을 담았다고나 할까! 지금 보이는 수원시청 2청사 건물은 몇 년 전 신축한 지상 8층 지하 3층의 건물이기도 하다. 예전엔 자전거를 타고 수원의 여러 모습을 사진이나 영상을 담아서 올리곤 했는데, 요즘은 걷기를 많이 시도하고, 또 다양한 이야기를 글로 담을 수 있어 사진과 글을 함께 올리니 그렇게 기분이 좋을 수 없다. 지역을 걸으면서 아름다운 사진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아보고 그런 콘텐츠를 여러 사람들에 소개하는 것도 나름 지역을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가을이 서서히 익어가는 9월! 단풍이 든 아름다운 수목들이 도심풍경과 어울러 더욱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기도 하는 올림픽공원! 도심 속 가을의 정취를 올림픽공원에서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환상적인 하늘무대 지동 ‘노을빛 옥상음악회’를 가다

지난 18일 수원시 팔달구 지동에 이색적인 음악회가 열려 찾아가 보았다. 이 음악회가 특이한 점은 넓은 잔디밭이나 광장 같은 곳에서 열릴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동네 주택가 옥상에서 한다는 거였다. "도대체 옥상에서 어떻게 음악회를 한다는 거지? 또 거기서 음악회를 하면 또 어떤 느낌이 들까?" 호기심을 자극했다. 그러한 호기심은 한발 한발 자연스럽게 지동에 위치한 옥상음악회로 향하게 만들었다. 옥상음악회가 연다는 수원제일교회 옆에 위치한 한적함 마저 드는 조용한 골목길, 그 곳에 위치한 한 주택가로 향했다. 무엇보다 5시 30분에 나선 일행은 그 집을 찾기가 쉬웠다. 동네에 올려 퍼지는 음악이 곧 이곳에서 행사를 하니 이곳으로 오라는 메시지 같았다. 동네에 올려 퍼지는 음악소리를 들으며 6시경 곧 일행은 음악회를 연다는 옥상에 도착했다. 무대는 가로 6m에 세로 1.5m의 아담한 크기의 20평 남짓한 옥상공간에 마련되었고, 삼삼오오 모여 앉은 주민들이 노을빛 풍경을 보며 대화의 꽃을 나누고 있었다.      저녁 6시 30분이 되자 지역 주민들이 하나 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옥상을 가득메운 주민들은 삼삼오오 옹기종기 모여 해질녘 풍경을 바라보며 자리에 앉아 있었고 무대는 앞으로 열 음악회를 준비하기 한참이다. 일행은 곧 해질녘 노을빛 하늘풍경과 서서히 조명이 들어오는 황금빛으로 물들어 가는 수원화성의 모습에 매료됐다. "환상적이네!" "이렇게 아름다운 무대는 처음 본다"라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들었다. 수원화성의 조명이 들어오면서 곧 음악회가 시작됐다. 황금빛 하늘풍경과 수원화성의 야경 사람의 마음을 들뜨게 하다 저녁노을과 수원화성의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사람들의 마음까지 들뜨게 만들었나 보다. 조용할거 같은 음악학원 선생님까지 무대에서 노래 부르며 춤을 추는 게 아닌가! 동네 주민들도 환호하며 열광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또 아름다운 노을빛 풍경을 노래하듯 플루트 연주 공연이 펼쳐져 동네 어린이를 비롯해 세대를 아우르는 잔치가 벌어지는 듯 했다.      공연은 최수정 등 10명이 출연한 플루트 앙상블공연, 글로리아오카리나, 레인 하모닉스 밴드공연, 수원 출신 가수 정은이 출연하면서 무대는 더욱 뜨거워졌다. 공연이 열리는 중간 중간엔 자전거를 비롯해 참기름, 김치 등 지역의 상인과 주민들이 직접 협찬한 경품행사도 진행했다. 오늘 참여한 한 시민은 "지동이 이렇게 아름답고 좋은 곳인지 몰랐다. 지동엔 안 좋은 기억이 생각나는데 오늘 계기로 떨쳐냈다며 지동엔 사람냄새가 나고 정말 정겨운 동네 같다"며 부러워했다. 성악 독창이 이어지면서 음악회의 마지막을 수놓았다. 사람들은 뭔가 아쉬운 듯 그곳을 떠날 줄 모르고 있었다. 동네 주민들이 각자 가져온 떡과, 순대, 그리고 염태영 수원시장이 직접 가져온 과일을 먹으며 지동 노을빛 옥상 음악회가 성대히 마무리 됐다.      오늘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화성을 배경으로 하늘이 맞닿은 곳, 옥상에서 음악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입니다. 지동 주민들은 우리 수원에서 가장 행복한 분들이십니다. 올해 안 좋은 기억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지나가는 일일 뿐입니다. 이제 그런 것을 다 잊어버리시고. 이렇게 행복한 생활을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도제한과 문화재보호 등으로 건물조차 마음대로 신축할 수 없을 정도로 낙후되고 개발이 제한된 마을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은 그 어디보다 따뜻했고 정감이 있었다. 그리고 그러한 마음이 다른 동네에도 번지는 듯 타 지역에서 온 사람들의 마음도 서서히 변하고 있었다.

#NEWS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곳, 숙지공원에 가다

사람들마다 긴팔을 입을 정도로 선선한 날씨를 보이는 9월 21일 수원화성 축성시 돌 뜨던 장소로 유명한 팔달산 인근에 있는 숙지공원에 찾아갔다. 숙지공원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250-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2004년 12월에 조성됐다. 또한 이곳엔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념한 월드컵 기념동산, 조형물과 벽화, 축구장과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의 체육시설과 노천무대, 숙지산 산책길과 옛 수원화성 축성시 돌을 뜨던 장소도 2군데 있는 곳이다. 도심 속 공원을 탐방을 하면서 어찌 보면 가장 가깝고 접근이 쉬운 곳이라 탐방이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그곳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지역의 공원을 자세히 안내하는 것도 나름 좋은 지역의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숙지공원 입구에 이르면 우선 신축한지 얼마 안 된 다목적 체육관 시설이 눈에 보인다. 숙지공원 다목적체육관은 2009년 체육관동과 관리동을 1737㎡ 크기로 조성됐으며 체육관동에는 배드민턴장 6면, 농구장 1면, 배구장 1면과 336석의 관 람석을 갖췄고 관리동에는 샤워실, 락카룸 등 편의시설을 설치돼 있다. 1층에 잠시 들어가면 많은 동호회 회원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배드민턴 연습에 한참이었고 농구 등의 스포츠 강좌를 한다는 안내판 곳곳에 설치돼 있었다. 다목적체육관 맞은편은 주차장이 있고 그 옆엔 다목적 운동장이 있는데 축구시설과 야구시설이 있어 사람들은 자유롭게 운동장을 사용하고 있었다.      월드컵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념하는 '월드컵 동산' 입구에서 100여미터 걸어 올라오면 우선 큰 상징물이 하나 보인다. 월드컵동산은, 월드컵 개최 도시의 이미지를 부각 시키고 4강 진출로 세계 축구로 발돋움한 한국 축구를 기념을 위해 조성됐으며 인근의 기념을 위한 용도로 기념탑과 축구장, 벽화 등이 조성돼 있다. 우측엔 반원형 야외공연장이 있고 그 옆엔 거대한 벽화가 보이는데 그 모습이 2002년 월드컵 당시 거리에서 응원했던 모습을 담은 듯 보인다. 열정적인 붉은색 유니폼을 입고 수많은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외쳤던 당시 그 모습이 고스란히 눈앞에 펼쳐진다. 월드컵을 기념한 '월드컵 동산' 곳곳엔 생활체육시설이 잘 배치되어 있고, 깨끗한 잔디도 조성이 잘되어 있어 인근 시민들이 휴식공간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숙지공원이 있는 숙지산에는 산책길 또한 조성이 잘 되어 있다. 숙지산은 123m 높이의 나지막한 산이지만, 여러 갈래의 산보를 할 수 있는 산책로 구간이 있었고 산림이 우거져 있어 꼭 깊은 숲속을 걷는 듯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8만1000여 덩어리의 돌을 채석했다는 '숙지산', 숙지산은 알다시피 농촌진흥청 뒤에 있는 '여기산'과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과 함께 수원에서 돌을 뜨던 장소로 알러져 있으며 '숙지산'엔 2곳이 있다. 숙지산에서 돌뜨던 장소는 화서동 KT&G수원지점 길 건너 산으로 오르는 길 중간쯤에 한곳이 있고 영복여고 뒷산에 그 흔적이 남아 있으며 이곳에서 81,100 덩어리의 돌을 떠냈다고 한다. 숙지화장실을 지나 2009년 정부의 녹색성장을 위한 정책으로 '자연보호동산'이 조성돼 있는데 그 숲길로 KT&G수원지점 방향으로 내려가는 길에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울창한 소나무 숲을 지나 10여분 걸었을까 드디어 돌 뜨던 장소를 찾을 수 있었다. 숙지산에서 돌뜨던 장소는 여름철 산림이 우거져있어 접근이 쉽지 않았다. 거대한 절개된 바위의 모습을 보면서 그 바위 우측 끝 부분에 쐐기를 박았던 흔적을 볼 수 있는데 사진의 모습과 같이 직선으로 여러 구멍을 뚫고 그곳에 나무를 맞춰 넣고 물에 불리면 돌이 갈라진다고 한다. 이런 작업을 하나하나 작업하면서 우리 조상님들은 이곳에서 8만1100 덩어리의 돌을 채석했다고 한다. 이곳에서 잠시 조상님들이 채석을 했던 풍경을 그려본다. 한 여름 숙지산에서 올려퍼지는 쐐기를 박는 소리와 '영차~영차~' 돌을 나르는 소리, 그 돌을 운반했던 소들이 인근에서 풀을 뜯어 먹는 풍경, 유형거에 의해 돌을 운반했던 수레가 굴러가는 소리 이곳엔 우리 조상님들의 숨결과 풍경이 지금도 우리들 마음속에 남아있었다.    

#NEWS
가을 정취 맘껏 느낄 수 있는 오산 ‘물향기수목원’

가을이 되면 유난히 행사나 축제가 많아진다. 도내에서는 10월 1일부터 '2012 안성세계민속축전'이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가 하면 5일부터는 '수원화성문화제'등 각 도시마다 특색 있는 축제가 열린다. 축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벗어나면 가까운 곳에 자연의 가을정취를 맘껏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은데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 또한 주요한 볼거리 중의 하나다. 인근에 위치한 물향기수목원은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각자 색다른 느낌을 주지만 계절 하나를 꼽으라면 가을이 무르익는 10월에서 11월 풍경이 가장 아름답다.    경기도 오산시 수청동 332-4번지에 위치한 경기도립 '오산물향기수목원'은 수원에서 지하철 1호선을 타고 가거나 버스로 다녀오기도 쉽다.  자가용으로 가면 20~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어 경기남부 도시민들의 편하게 볼 수 있는 주요한 수목원 중의 하나다. 오산 수목원에는 단풍이 든 우거진 산림을 비롯, 산림전시관, 수생식물원, 전망대, 단풍나무원 숲속쉼터등 다양한 볼거리가 많이 있다. 입장료는 어른이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을 받고 있으며, 관람시간은 하절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동절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다.          물향기수목원의 주요한 관람 루트는 입구에서 만경원->미로원->숲속쉼터->난대.양치식물원->물향기산림전시관->곤충생태원->전망대->잔디마당->습지생태원->기능성식물원->단풍나무원->수생식물원->향토예술의나무원 으로 이어지며 걷고 싶은 다양한 길로 조성되어 있다.  특히, 2006년에 10만평 규모로 조성된 물향기수목원은 우거진 산림과 볼거리로 인해 많은 관광객이 몰려드는데 가족동반 소풍이나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로도 많이 찾고 있으며, 단체 관광객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을 정도로 조성 시기는 짧지만 현재는 경기 남부에서 주요한 관광지중 하나로 발돋움 하고 있다.    수목원을 둘러볼 수 있는 길을 걸으면 늪지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 물에서 피는 다양한 꽃들과 생태환경도 같이 알아볼 수 있다. 도심지에서 발견하기 힘든 올챙이나 개구리 등도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늪에서 자라는 각종 식물들도 이곳에서는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물향기수목원'에서는 꽃을 테마로한 각종 행사뿐만 아니라 수목원 숲을 이해하기 위한 '수목원 숲 해설'도 진행하고 있다. 숲 해설은 화요일부터 금요일 까지 1일 1회 오전 10시에 운영되며 수목원을 찾는 관광객을 위해 수목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효율적인 관람을 돕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수목원 숲 해설은 일주일전에 미리 수목원 방문자센터에(☎031-378-1261) 예약하고 신청하면 되며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서서히 깊어지는 가을 가까운 경기도립물향기수목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NEWS
수원 40여년, 내가 겪어본 수원

수원에 40여년 가까이 살면서 30대 우리세대에게 있어서 수원은 많은 변화기에 있었다. 70년대 중반 수원시 인구는 30만도 안된 인구에 도심지도 작은 도시에 불과 했지만 40여년 가까이 지난 현재 수원은 114만의 인구를 가진 거대한 도시로 변모했다.고흥에서 태어났다지만 그곳에 대한 기억은 그리 많지는 않다. 태어나자마자 부모님은 수원으로 이사해 정착해 살았고 줄 곧 살아온 수원은 나의 고향이라는 생각을 줄 곧 했다. 집안이 200여 년 전 경기도 고양시 부근에서 대대로 살았다는 말을 들어서인지 경기도 수부도시 수원에 산다는 것은 어찌 보면 역사속의 고향에 다시 돌아와 산다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수원에서 줄곧 살면서 겪어본 수원, 수원에서 살아온 40여년의 세월 속에서 느꼈던 수원이라는 도시에 대한 얘기를 지금부터 하고자 한다.수원의 첫 기억은 골목길부터70년대 후반 어렸을 적 어머니 등에 업혀 본 수원의 풍경은 대부분 골목길이었다. 집과 집사이로 사람 한 두 명이 겨우 지나갈 정도의 골목길이 많았고 당시엔 거의 대부분의 가옥 구조는 기와집이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80년대 초반 초등학교를 들어가기 전 수원의 작은 동네였던 인계동 지역의 골목들은 저녁이 되면 동네 아이들이 뛰어나와 숨박꼭질, 줄넘기, 팽이치기, 딱지치기 등의 놀이를 하면서 골목골목 뛰어놀던 기억이 난다. 눈에도 익숙한 골목길을 가면 당시 소리치며 뛰놀던 그 당시의 소리가 들리는 듯 느낌을 많이 받는다. "어렸을적 이곳에서 숨박꼭질 했는데..." "저기선 개구리를 잡으며 놀았는데.. " 하지만 지금은 세월이 흘러 이것도 추억 속에만 아련히 남아있다. 70년대 말부터 80년대 수원은 급속한 변화가 있었다. 무엇보다 81년도 초등학생이 되었을 당시는 활동반경이 넓어졌는지 동네 이곳저곳을 다녔던 기억이 있다. 그 당시 인계동 풍경은 골목길이 이어지는 마을이 듬섬 듬섬 있었고 그 마을 앞엔 논이, 그 뒤에는 작은 산과 밭이 있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교까지 걸어갈 때도 논과 밭을 지나 시냇물이 졸졸졸 흐르는 가로수 길을 지나가야 했다. 당시 학교에 가는 길만 해도 평범한 농촌 풍경 이였다고나 할까 초등학생 당시 수원은 그런 이미지로 기억 속에 남아있다. 지금의 인계동 지역은 대부분 도심지로 변했지만 당시만 해도 대부분 논과 밭으로 되어 있어 동네 아이들은 그곳에서 여름엔 올챙이와 개구기를 잡기도 했으며, 가을엔 잠자리나 메뚜기를 잡기도 했고, 겨울엔 논바닥에서 썰매타기, 연날리기, 지불놀이 등을 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의 인계동 지역을 가로지르는 도로가 하나 나고 우리가 바라본 풍경은 변화를 맞게 된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될수록 우리가 알고 있는 논과 밭의 풍경은 하나 둘 사라지고 우리가 사는 곳은 차차 주택가로 변모했다. 지금의 권선동 지역은 대규모 주택단지 공사가 진행중이였고, 인계동 지역도 이곳저곳 공사가 한 참 진행 중에 있었다.    80년대 광교산과 원천저수지의 추억놀이공간은 동네의 논과 밭을 떠나 어느덧 광교산으로 향했다. 당시 광교산엔 지금과 달리 농촌풍경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광교천에는 가재 또한 굉장히 많았다. 친구들5,6명이서 버스를 타고 광교산으로 가재를 잡으로 자주 갔었던 기억이 있다. 또 그곳엔 시골정취를 물씬 풍기는 마을이 하나 있었는데 감나무가 많았던 걸로 기억이 난다. 그곳은 당시 인심도 후해서 가재에 잡기에 지친 일행을 보고 "밥먹고 쉬었다 가라"며 손짓하는 인심 좋은 할머니도 기억 속에 남아있다. 또한 원천저수지로 방울낚시를 많이 다녔던 기억이 있다. 원천저수지는 주말이 되면 텐트를 들고 가서 하루저녁 밤낚시를 했던 사람들이 많았고 또한 지금의 영동시장 건물 2층엔 큰 오락실이 있었는데 또래 아이들이 즐겨 찾던 놀이공간이었다. 80년대 중후반 중학생 시절 수원은 급변하는 수원이라고 할까! 중학생 시절 키가 쑥쑥 자라듯 수원도 거대한 도시로 천천히 변모하고 있었다.그 시절엔 자전거를 타고 수원천 옆길로 통학을 하곤 했는데 당시 수원천의 모습은 지금과는 달리 오염이 심했던 것으로 기억이 난다. 수원천의 물은 거무스레 했고 악취는 코를 막고 갈 정도로 심했다. 하지만 인근 시장의 풍경은 사람들로 항상 북적였고 영동시장과 못골시장 부근부터는 수원천변 가설건물이 옆으로 길게 늘어서 있는 풍경이 있었다. 그곳에서 생선, 야채 등을 팔았던 상인들도 많았던 기억이 있다. 오염이 심했던 수원천을 덮고 도로로 만들었지만 수원천 복원 운동에 힘입어 올해 다시 예전의 모습으로 복원이 되었다. 무엇보다 어렸을 적 좋은 기억이 없었던 수원천은 당시와 비교하면 지금은 지역의 명소로 자리매김 할 정도로 수변경관이나 수질상태가 매우 좋아졌다. 80년대 후반 수원의 중심지는 팔달문 지역 이였다. 지금의 로데오 거리가 있는 곳엔 대한극장과 중앙극장이 있었고 매교 삼거리엔 수원극장이 있어 젊은 층이 항상 붐볐던 곳이다. 팔달문 주변엔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나와 쇼핑을 하곤 했는데 당시 크로바백화점과 중앙극장 앞은 연인들의 시간약속 장소로 유명한 곳이었다.  지금의 장안문 거북시장 또한 술집 등의 먹거리 촌으로 사람들이 많이 붐볐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수원역과 인계동 중심상가거리 쪽으로 중심가가 바뀌었지만 당시만 해도 팔달문 지역과 장안문 지역이 수원의 1번지였다. 사라진 거리와 재래시장옛 1번 국도인 수원고등학교 앞 쪽에도 매교시장이라는 꽤 규모가 있던 시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매교상가 쪽으로 이동해 있고 몇몇의 상가만 그 부근에 명맥만을 유지하고 있다. 옛 권선구청 건물이었던 수원여성회관 건물 뒤쪽 길에도 인쇄거리가 길게 이어져 있었으며 인근에 도청과 시청, 구청이 가까워서 자연스럽게 경기도의 인쇄거리 1번지로 형성된 듯싶다.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몇 개의 인쇄소만 남아있다. 구천동 공구거리 옆에 있었던 목공소거리도 사라진 거리 중 하나다. 길 하나 사이로 앞에는 여러 목공소들이 줄지어 있었고 반대쪽 수원천 옆엔 200여미터 정도 이른바 '방석집'들이 형성돼 있었다. 88서울올림픽이 성공리에 개최되고 인계동 지역도 하나 둘 건물들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지금의 시청 앞에 있던 작은 산은 공원으로 바뀌고 인계동이 새로운 수원의 1번지가 될 거라는 말들이 많았었다. '인계동 박스 지역'이 어느 정도 도심지의 모습을 갖추었을 때 인계동박스안의 상권은 지금처럼 활성화되기까진 오랜 시간이 흘러서야 가능했다.      90년대 말 노후화된 수원역과 전철역도 변화를 맞게 된다. '99년 8월에 착공해 3년 6개월 만에 준공이 되었고, 수원월드컵 경기장도 2001년도에 준공되면서 새롭게 수원을 상징하는 건축물이 된다. 80년대 초반만 해도 그렇게 높은 건축물이 없었던 수원은 당시 문화맨션 아파트나 향원아파트 정도의 건축물이 있을 정도의 도시였지만 현재는 수원민자역사를 비롯해 수원월드컵경기장, 삼성전자DM연구소등 수원의 상징하는 거대한 건축물이 됐다. 2003년 수원에는 또 커다란 변화를 맞게 된다. 기존 권선구, 팔달구, 장안구로 나누어졌던 행정구역이 영통구가 개청되면서 4개 구를 가진 도시로 변했는데 90년대부터 일어난 대단위 아파트 단지 건축 붐이 일어날 정도로 동수원 지역은 아파트가 굉장히 많이 지어졌다. 지금도 영통 지역은 대부분의 주거시설이 아파트 단지 지역이다. 20대였던 90년대 초.중반부터는 군 생활과 대학생활 직장생활을 했던 시기는 수원을 벗어나 있는 경우가 많았다. 그 후 다시 수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지역을 돌아보곤 했는데 2000년대 초, 다시 돌아본 수원은 새로운 도시로 거듭나고 있었다. 그때부터인가 자전거를 타고 수원이라는 곳을 하나 둘씩 살펴보면서 정보를 수집하고 사진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인계동 지역은 거의 대부분 도심지로 변해 있었고 지금은 수원의 중심지가 됐으며 젊은 층이 많이 찾는 젊음의 거리로 변모해 있었다.  수원을 이곳저곳 여행하면서 지역의 역사와 행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한 가지 놀라웠던 것은 그렇게 활성화 되었던 팔달문시장 지역과 장안문 거북시장 지역이 쇠퇴기를 걷고 있었다. 그 전엔 그렇게 사람들이 많았던 곳이었는데  도심지가 커지면서 여러 곳으로 상권이 분산되기 시작한 거였다. 예전엔 도심지가 작을 때는 중심상권을 팔달문 지역에서 맡았지만 지금은 영통구, 장안구, 권선구 지역 또한 상권이 독립적으로 형성이 되었고, 수원역도 새로운 중심상가 지역으로 급부상하게 되었다. 또한 대형 마트등도 곳곳에 생겨나 팔달문 지역은 점점 쇠퇴기를 맞게 되었고 3~4개 정도 있었던 영화관도 하나 둘씩 이전하거나 문을 닫게 되었다. 2000년대 후반 점점 쇠퇴기를 걷고 있는 재래시장들은 재도약을 위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었다. 대표적인 시장으로는 못골시장을 들 수 있는데 예전 못골시장은 비가 오면 길이 냄새날 정도로 길이 질퍽했으며 노후화된 시설로 정비가 안 되어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간판정비사업과 아케이드 지붕공사, 전통시장에 대한 상인들의 피나는 노력한 결과 지금은 예전처럼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수원의 대표적 시장으로 거듭나게 됐다. 2010년이 넘어가자 서수원에도 변화에 바람이 차차 불어오고 있다. 지금의 서수원 모습은 어렸을 적 인계동 모습과 흡사하며 아마도 20년 후쯤이면 서수원도 지금의 인계동보다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변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수원천 또한 많은 변화를 맞았다. 도로로 덮여있던 수원천 구간이 예전 모습 자연형 하천으로 복원된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수원천변을 거닐던 모습은 어렸을적 보질 못했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 산책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앞으로 20~30년 후의 미래의 수원은 또 어떻게 변해갈까? 지금도 수원의 미래의 모습을 그려보면 즐거운 상상 속에 빠져든다. 곧 4일부터 전야제를 시작으로 수원화성문화제가 5일부터 열리게 된다. 이번 축제는 30대 마지막으로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나에게 있어서도 남다른 감흥이 있을 듯싶다.    

#NEWS
수원화성문화제 그 시작을 고하는 ‘작헌의’

지난 5일 화령전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 그 시작을 알리는 화령전 '작헌의(爵獻儀)' 행사가 거행됐다. 이번 행사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장, 수원문화재단 유완식 대표 이사 외 많은 시민이 참석했다. 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화령전은 사적 제115호로도 지정됐으며 1801년(순조 원년) 정조대왕의 유지를 받들어 화성행궁 옆에 세운 정조의 영전이다. 영전이라고 하면 보통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신위를 모신 사당과는 그 성격이 다르다. 화령전엔 정조대왕의 초상화를 모셔놓고 살아있을 때와 같이 봉안해 놓았기 때문이다. 화령전의 이름은 화성에서 '화'를 가져왔고, 국풍주남 갈담의 마지막 구절인 '부모에게 문안하리라'에서 '령'자를 따서 붙였다고 한다. 특히 화령전의 묘전각의 편액은 원래 순조가 직접 썼었다고 기록돼 있다.        '작헌의' 의식을 거행하고 있는 염태영 수원시장, 노영관 수원시의장, 수원문화재단 유완식 대표 이사 (기록일 : 2012-10-06 19:02:34)     또한, 화령전에서 열리는 의식행사인 '작헌의'는 술따를 '작(酌)' 바칠 '헌(獻)' 으로 임금이 손수 잔을 올려 제사를 지내는 것을 말한다.왕이나 왕비의 조상이나 문묘의 신위에 국왕이 직접 제사를 지내던 제도로서 본래는 계급이 낮은 하관이 상관에게 하거나 제자가 스승에게 아뢰거나 물어보고자 하는 말이 있을 때 빈손으로 가지 않고 술병을 들고 찾아가는 예라고 생각한 데에서부터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후 그러한 의식이 발전하면서 작헌(酌獻)은 산 사람 사이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신을 섬기는데 있어서도 소원을 빌면서 술잔을 바치고 제사를 지내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서 훗날 제례형식으로 변했다고 한다. '작헌의'는 전통의식 행사다. 수원화성 또는 정조대왕과 관련된 전통의식은 주로 정조의 영전인 '화령전'에서 하거나 팔달산 위에 위치한 화성신을 모시고 있는 '성신사'에서 행사가 여는 경우가 많다. 평상시 화령전을 방문하면 건축물에 대한 모양이나 구조에 관심이 많았지만 이날 작헌의 의식을 보고나선 화령전에 대한 새로운 느낌으로 다가왔다. 무엇보다 숙연한 의식행사에 전통복장을 한 제례악과 제례무 단원들의 하나하나 움직임과 악단의 소리에 더욱 숙연한 마음까지 들게 했다.          이날 있었던 작헌의 절차로는 제관과 제집사를 임명하는 의식인 분정, 작헌의 시작을 헌관에게 고하는 의식인 청행사, 울찾주와 폐백을 올리는 의식인 신관례, 헌관이 잔을 올리고 푹문을 읽는 의식인 헌례, 잔을 받아 복을 받는 의식인 음복례, 폐백과 축문을 태우는 의식인 망요례, 작헌례를 마치는 것으로 헌관에게 고하는 의식인 필례 순으로 의식이 진행됐다. 이날 '작헌의'의 시작으로 수원화성문화제 공식행사가 진행됐으며 오후 3시부터는 시민환영퍼레이드와 6시 부터는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가 야간에 진행됐다. 이어 화성행궁 광장에서는 수원화성문화제 개막공연이 펼쳐졌다. 수원화성문화제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게 되며 폐막식은 7일 일요일 화성행궁광장에서 저녁8시부터 진행된다.  

#NEWS
테마가 있는 길, 수원‘장다리길’을 가다

인계초 옆 장다리길 맛집거리 부근     언제부터인가 하나씩 거리에 음식점들이 들어서더니 장다리길 인근 지역은 수원갈비거리, 맛집거리, 포차의거리, 자동차 튜닝거리를 형성할 정도로 수원갈비전문점들과 음식점들이 무수히 들어서 있다. 특히, 이곳은 해마다 늘어나는 있는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은 물론 지역 사람들도 이곳을 자주 찾아오는 경우가 많아 거리가 점점 부흥하고 있는 지역 중에 하나며 몇몇 식당들은 사세확장까지 하는 경우도 더러 있었다. 지금은 불경기라고는 하지만 이 거리의 식당들의 풍경을 보면 전혀 불경기를 느끼지 못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었고 또한 맛있다는 정평이 나있는 식당 안을 들여다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사람들이 가득 들어차 있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이 거리에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호기심을 자극했다. 여러 테마가 있는 총 3km길이의 '장다리길' 이런 거리가 수원에 있다는 걸 수원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또 수원사람들에게 알릴 필요성을 느껴, 거리탐방 시리즈의 그 첫 번째로 '장다리길' 거리 시리즈를 소개하기로 했다.        수원갈비거리 맛집 지도     수원갈비의 명성을 잇는 '장다리길 수원갈비거리' 수원 우시장의 명성을 잇는 수원갈비, 그리고 점차 확산되고 있는 수원갈비전문점들을 하나하나 다 취재할 수는 없지만, 어떤 음식점들이 있는지 자세히 소개해보기로 했다. 동수원사거리에서 1번국도 방향으로 조금만 내려오면 쉬즈메디 산부인과병원 건물이 보이고 우측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바로 장다리길 입구로 들어서게 된다. 장다리길로 들어서면 우선 양쪽으로 보이는 커다란 건물을 볼 수 있는데 이 건물은 바로 수원갈비의 대표급인 가보정 갈비집이다. 가보정갈비는 수원갈비의 정통성을 잇는 대표주자 중의 하나로 그 규모는 가히 전국에서도 으뜸으로 칠 정도로 큰 규모를 자랑한다. 정규직원수만 170명이 넘고 하루 평균 3000명의 손님이 찾을 정도다. 이곳은 항상 예약하지 않으면 자리를 잡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연말이나 주말이면 인근 주차장에도 차가 가득 들어찰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곳이다. 가보정을 지나 국민한우 식당은 가보정 맞은편에 있는 오픈한지 얼마 안 된 식당으로 값이 저렴한 게 특징이며 간혹 갈비탕을 가볍게 먹고 가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고래축산과 국민식당이 같이 운영을 하고 있어 정육점에서 바로 고기를 가져다 쓰는 관계로 1테이블당 상차림 최소비용으로 3000원이 적용되며 후식냉면은 공짜로 제공된다. 갈비로 유명한 수원의 정통성을 잇는 갈비집은 그 규모가 꽤 큰걸 알 수 있는데 어지간한 건물을 통째로 쓰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다. 명성갈비도 그러하다. 2층 규모의 건물에 넓은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고, 대규모 연회장과 미닫이문이 달린 홀, 아담한 방도 완비되어 있다. 특히 이곳의 달달하면서 진한 맛을 내는 불고기가 유명하며 수원갈비의 참 맛 또한 이곳에서도 느낄 수 있다. 장다리길 뒷길로 들어서면 먹쇠네 토종한우집을 비롯해, 최근 인근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는 새벽네 집도 점심시간 사람들로 꽉 들어찰 정도로 꽤 유명세를 타고 있으며 마포본가와 인근엔 돼지양념갈비가 더 맛있다는 명일관도 장다리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맛집들이 즐비한 '장다리길 맛집거리' 수원갈비거리를 지나면 맛집들이 즐비한 거리가 이어진다. 특히 관광객이 많이 찾는 갈비거리와 가까워 수원으로 관광을 온 여행객들이나 수원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잘알려진 맛집으로는 백청우칼국수, 어죽이네철렵국, 황태해장국.물메기해장국집, 옥동이네, 도네누 볏짚통삼겹갈비 등이 있다. 최근 사세확장을 한 민물매운탕 전문점인 어죽이네 철렵국집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전국구 맛집이며, 값싼 가격과 맛과 서비스로 손님을 끌고 있는 중식음식점인 옥동이네도 꽤 지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장다리길 뒷길엔 해물 칼국수집으로 유명한 백청우 칼국수집이 있으며 그 옆엔 유명 연예인들이 많이 찾는다는 황태해장국.물메기해장국집도 꽤 유명한 맛집 중의 하나고 인근엔 일식전문점이 기꾸 집을 비롯해 흥부부대찌개보쌈집도 많이 알려진 음식점중의 하나다. 조금만 더 걷다보면 도네누 삼겹살집을 비롯해 맞은편엔 코리안숯불닭바베큐 집도 맛집으로 유명하다.        포차의 거리가 있는 장다리길 부근     새로운 명물 '장다리길 포차의거리' 도네누 삼겹살집에서 길을 건너가면 여기서 부터는 포차의 거리가 형성되어 있다. 얼마 전부터 생기기 시작한 장다리길 포차의 거리엔 꽤 유명한 포차집들이 있는데 지금은 10여개에 이를 정도로 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포차의 거리엔 꽤 유명한 닭발집을 비롯, 춘천닭갈비, 횟집, 포차들이 즐비하게 있으며 맛집으로는 포차벽돌집, 홍합의전설, 빈대떡과찜, 명가포차, 초밥&참치, 호미곶닭발, 먹거리장터 등이 유명하다.        장다리길엔 자동차거리가 형성돼 있다     장다리길 '자동차거리' 장다리길에는 무엇보다 자동차 정비업소를 비롯해 자동차 광택전문점, 자동차 A/S정문점, 자동차 용품 판매점 등이 많으며 장다리길 입구부터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 부근 끝까지 총 3km 구간 곳곳에 촘촘히 들어서 있다. 또한 장다리길에는 여흥을 즐길 수 있는 7080 라이브 카페도 이 거리엔 꽤 많이 있어 또 다른 거리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이렇게 3km 길이의 장다리길에는 수원갈비타운을 방불케 하는 갈비거리가 있는가 하면 맛집들이 즐비한 맛집거리, 포차의거리, 자동차거리, 7080라이브 거리가 있어 지역에서 테마가 있고 이색적인 거리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수원에서 이렇게 하나의 길에 다양한 테마가 있는 곳도 드물다, 이런 거리를 콘텐츠로 잘 만들어 제공하고 거리를 특화해 꾸민다면 수원의 또 다른 볼거리를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NEWS
현대 문명사회의 종지부와 인류 역사에 남는 것

<달과 화성의 개척은 이미 여기서 태어난(고흥 시산도) 범이 과거에 이뤘으며 그곳을 교두부로 먼 우주로 진출해 갔다. 수원화성(범이 자란곳)은 미래 지구가 하늘에 달릴 정도의 높이로 성벽이 놓이게 되며, 건축물 또한 지금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거대화 된다.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성도시가 발달하며, 다양한 문화적 도시는 인류의 여행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일과 직업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영상참조 : 미래 - YOTA TASAKI>   지구의 멸망은 오래된 물질구조에 기반을 둔다. 그 속에 인류의 이면은 상상초월의 문제를 안고 있으며, 여러 인과연의 관계는 수없이 많은 원한관계를 지니고 있다. 표면으로 보는 것은 백지에 불과하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언제라도 지구는 한순간에 몰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과거의 폐단은 다시금 그 문명사회에 도달해 있으며 인간사냥적인 풍토가 조성됐다. 우리는 이것을 미처 알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요소의 지능이 퇴보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의 모습은 그 풍토로서 이미 길들여져 있으며 오랫동안 길들여진 사회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본래 보다 강인했으며 미적인 요소들을 품고 있었다.     우주는 이러한 인류를 방어하기 위한 방어진이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그러한 지식을 지구 곳곳에 남겨두었지만 소실되었다. 그것은 다시금 인류로서 진보의 길을 걷는 시대가 오면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그 척도 또한 지금의 인류는 알기 어렵게 새겨졌던 것이다. 그것은 그 지식의 변질을 막기 위한 것이었다.   무엇보다 아쉬운 것은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탐사영역의 결핍은 우주 진출을 가로막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는 인강적 요소도 부여된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절대 우주를 건너갈 수 없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원시부족사회 보다 못한 세계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것은 여러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한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것도 풀지 못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 이면을 비추자면 사냥적인 풍토가 곳곳에 남아있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이것을 발견할 것이다. 이는 인류를 길들이기 위한 풍토라는 사실이다. 그것도 상습적인 방식이며 그 역사의 고리에서 실마리를 풀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인류사로 보자면 거의 모든 것은 백지화 될 가능성이 높다. 새로운 역사를 그려야 하기 때문이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지금의 여러 모습들은 그 시대를 풍자한 모습이라 판별할 수 있다. 우주관부터 사회와 문학도 빠질 수 없다. 그러한 요소들이 모든 요소에 깊숙이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 문명 또한 인간사냥의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 시대의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 이후부터는 지금과는 정 반대의 세계가 이어질 수 있다. 그 경고음이 들리는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사냥과 인류사냥을 서슴지 않고 벌인다는 사실이다. 우주 진출 또한 부정할 것이다. 그것 또한 인류는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범이 제안한 여러 사항은 인류의 역사에 기록된다. 그 외는 가져갈 수 없다. 승합장을 비롯한 여러 시설물은 인류사에 기록하기 위함이다. 전통식으로 여러 자리를 올리는 것 또한 역사로 기록된다. 미래 대안적 교육시설 또한 기록된다. 그러한 이유로 돈을 들여서라도 미래 지향적인 시설물을 요하는 것이다. 에어모빌리티 또한 기록된다. 그 외는 F22랩터와 레오파드 전차 등은 박물관 전시행이다.   행정기관으로서 두주박이 관청의 주요한 일들도 기록될 수 있다.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우주 진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조선인더스트리라는 산업단지이다. 새로운 우주 구조로서 에어모빌리티는 앞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최선을 다한다면 지구에서도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것도 그 시간을 놓고 보자면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여기서 간과해서 안 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있다면. 측정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천재가 지구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절대 측정불가이다.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인류의 대 혁명을 가져올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또한 인류의 미래를 내다보고 설계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하나의 예시로서 지구만한 농업도시이다. 거대한 도시는 한 순간에 건설 가능한 문명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천재가 있는 곳은 지금의 사회 구조와 국가를 운영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모든 영역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상대가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간은 질서와 권력을 부릴 수 없다는 점이다. 이 또한 지금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진보에 초점을 잡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미래는 개인생활이 주를 이루며 생활의 모든 것은 주어진다. 기업이나 부를 창조할 수 없다. 정치와 사회구조 또한 탈피해야 한다. 1인 생활이며 결혼문화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예를 들어 앞으로 미래 도시는 여행지로 사람이 살지 않을거라는 점이다.    2025년은 그러한 인류의 미래를 그려보는 것도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다만, 달려 있는 문제는 쉽지 않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새로운 우주 환경에 눈이 뜨인다면, 범의 생활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인류 최후의 전선, 현실과 가상현실의 차이_

우주엔 현실의 세계도 존재하지만 가상 세계도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그것이 인류에 유익하냐 아니냐는 과거 여러 세계에 살았던 외계 풍토를 보면 알 수 있다.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세계가 서로 잡아먹는 약육강식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는 길들이기 위한 세계도 존재한다. 영화 매트릭스에서 보면 그러한 세계가 언제라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과거 인류는 찬란히 빛났던 시대가 있었지만, 지금과 같은 병폐 사유로 몰락의 길을 걸었다. 이제는 더 이상 지배세력이 아니다. 지금 또한 몰락의 길에 서 있다. 막다른 골목이다. 더 이상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그러나 기적은 존재한다. 범으로 본다면 자아자찬이기도 하지만, 시간의 역사를 놓고 본다면 그것 또한 필연이라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가 마주할 운명은 생존을 보장받지는 못한다. 지금까지의 사고방식이 큰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상황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다. 무엇보다 그들의 계획된 그 목적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큰 밑그림을 그려 주었으나 인류가 어디까지 받아 줄지는 의문이다. 지금의 구조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지식이 너무나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작전이 시작된다면 참혹하다 할 정도로 지옥을 방불케 한다. 대전차 크기도 거의 한반도만하다. 그러나 후방은 생활이 주를 이룬다. 무엇보다 초월세력과의 전장이지만 이곳의 문명은 그보다도 더 월등하기 때문이다. 자연의 공기를 맡을 수 있으며 비도 간간히 내린다. 그러나 가상과 현실의 교차점에 있으며, 그 속에서 언제라도 자유를 만끽할 수 있다.   지구에서만 수없이 많은 편대가 이뤄질 수 있다.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건담MS08소대의 작전상황과 유사하다. 하늘 공간 또한 대규모 함대가 편성된다.   그것은 앞으로 터전으로 삼아야 할 공간을 얻기 위함이다. 이주 또한 수차례 이뤄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자연 태동과 함께 그곳에서 삶을 이어가길 바랄뿐이다. 그 속에서도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기초적인 문제도 풀지 못한 어리석은 인류이기 때문이다.   이제 곧 전쟁이 시작된다. 인류는 이 사항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사령부는 작전을 개시함과 동시에 다른 일을 병행하기 때문이다. 희생자는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에서의 생활은 그것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인사차이다. 이후 보다 더 거대한 전쟁에 참여하게 된다.   최선을 다할 것을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임무가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NEWS
동굴 속 신세계에서의 지구, 인류의 운명은?

외계세력에 의해 도달한 곳은 다름 아닌 동굴이었다. 거대했다. 지구 하나 들어가기 충분했다. 호랑이 굴이었다. 매트릭스의 한 장면이 떠오른다. 함선을 타고 동굴 속을 배회하는 장면이다. 그러나 부주의로 걸리는 상황이 떠오른 것이다. 더도 아니다. 뿐만 아니라 날아다니는 기체 또한 유사했다. 그 상황을 너무나도 정확하게 표현한 거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운명은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모든 것을 종합하면 그곳은 새로운 세계였다. 광활했으며, 지배적인 세력은 인류의 사고에 여러 가지로 투영됐던 것이다. 지구의 여러 영상은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경험에서 나온 것이라 판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일치하는 장면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지구는 현재 거대한 동굴속에 갇힌 상황이며, 그 곳에서 비친 유사 기종이 매트릭스와 유사했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대처해야 한다. 지금 돌아가는 상황과 너무 유사하게 흐르기 때문이다. 범 세계와 갈라진 시점부터 급속도로 진행됐다. 그것이 수 년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인류는 현시대 안주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지옥을 보았으며, 여러 세계가 있다는 사실까지 알아냈다. 운명에 처한 인류는 이에 대해서 전혀 미동도 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우주 또한 붕괴되었으며, 인류는 처한 현실을 전혀 모른다는데 있었다.   유사한 풍토의 영상물이 있다면 당연, 매트릭스와 천원돌파 그렌라간 이다. 여러 인류의 길을 내비친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는 지구의 인류가 유일하다. 일본이 그 사실에 대해서 증명할 수 있다. 그 이유로 지구에 남았었던 것이다. 지금 가고 있는 곳 또한 인류가 거주하는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비친 여러 형상에서 인류를 목격했기 때문이다.   <인류에 비친 세계는 동굴세계였으며, 사냥당한 인류는 식인세력이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지하세계. 매트릭스 또한 지하세계이다. 이미지= 매트릭스 2: 리로디드 시온>     그러나 인류는 지배세력은 아니다. 그곳에서 식민지 적인 세계로 연명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 사실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인류에 공포해야 한다.   앞으로의 인류는 옛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하며, 지금 위기를 초래한 것부터 대대적으로 조사를 벌여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운명 또한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수적 열세와 지정학적 열세로 인해 위기에 있으며, 외계세력은 아직도 정체를 드러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시온과 수원 공통점이 시사하는 바는? 인류의 위기는 곧 현실화 될 수 있다. 그들은 모두 식인세력이 아니었다.>   운명의 기로에 서 있는 인류로서 내부적인 문제도 산재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운명속에서도 오로지 그 목적 뿐이었다. 그들은 지금도 전혀 미동도 하지 않다는 것에 있었다.  모든게 그들에 의해 만들어진 가짜 세계라는 사실을 하나 둘 씩 증명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과연? 인류의 운명은? 인류는 하루속히 그 사실에 대해서 조사를 벌여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세계와 너무나도 맞지 않는 그들의 정체는?   수원과 시온이 시사하는 바는? 그들은 인류 부정세력이자 멸망의 주인공일지 모른다. 지금도 그 시간은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곳은 다름 아닌 매트릭스 세계와 같기 때문이다. 인류가 이곳에 있는 이유와 그들은 지금도 그 사실들을 숨기고 있다는 점이다. 이 상황은 인류의 운명이 달린 문제로 반드시 밝혀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상황은 실제 진행사항으로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인류의 종말과 관계된 일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식인세력이었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비춰진 것은 바로 그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영원한 생명의 대지 <시온>, 월계로 건너갈 수 없는 이유

지구의 인류는 고립되어 있다. 그것은 죄악에 따른다.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은 그것을 여실 없이 증명하고 있다는 것에 따른다. 그 이유 또한 속이고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여기와의 관계도 상황은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심판대에 있는 이유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 섬 대륙은 인류에 있어 마지막 생존과 운명 속에서 살아야 하는 마지막 보루이다. 그곳이 생존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이다. 저지른 것에 비하면 그것도 감지덕지이다. 그것이 여기서 해주는 마지막 일이 될 수도 있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인류의 부정적인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도저히 이 세상의 이치와 절대적으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 모습이 될 수 도 있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행태는 그러한 일들을 벌여온 것에 대해서 죄책감마저 없는 세력이었다. 오로지 목적은 그것이었다. 왜냐하면 그 결정판이 지금 그들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입지를 굳혀왔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은 아니었다. 그 모든 것들은 인간이 될 수 없는 지능의 소유자들이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앞으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곧 지구는 수명을 다한 백화 상황을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 섬 대륙은 특수한 위치이다. 그래서 그곳은 대지가 다시 복원된다. 우주전쟁이 코앞에서 벌어졌는데도 다시 복원이 되는 정도이다. 그 현상은 살아있는 대지와 같다.   <영화 속 한 장면 오블리비언>   배르세르크의 장면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그곳은 현대식 건축물을 높이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백화현상으로 그 수명을 다하면 축소기에 들어선다. 유일하게 남을 수 있는 물질은 바다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 위에 도시가 건설될 수 있다. 그것이 최선이다. 월계와는 소식을 전달받을 수 있다. 그것이 인간으로서 해줄 수 있는 최선이다.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그곳은 그들의 무덤이 언제라도 될 수 있다. 무엇보다 인간으로서는 지금의 우주를 건너갈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 한계선에 도달함으로서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이는 현대 문명에 길들여진 풍토에 그 기반을 둔다. 대대적으로 수정해야 하는 사항이다. 그것을 지키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 예로 방송 금지이다. 영화관으로 충분하다. 지역 신문을 활성화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육방안 또한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지금의 교육은 앞 서 말했듯이 현 상황에 대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단순화 하고 다양하게 가르치는 것이 현명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기자 유형의 탐사 지능을 활성화 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전문과정은 인정하지만 그 외는 저해될 수 있다. 이곳은 특수환 환경의 우주 공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곳에서 살아가야 한다. 그 이유로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위기를 맞이한 인류로서는 그곳이 생존 할 수 있는 유일한 땅이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특수한 위치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곳이 바로 그 땅이다. 한 때 인류는 그곳을 시온지라 불렀다. 그곳에서 살았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NEWS
취향적 월마트, 미래 수상도시와 교육도서

인류는 미래 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그것은 우주 환경의 대 변화와 상상할 수 없는 문명의 길을 걸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척도 또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인의 길은 매우 어려운 것으로 지금의 생활이 기본이 되야 한다는 점이다.   인의 길에 있어 가장 시급한 문제는 공격적이라는 점이다. 그것은 앞으로 인류의 운명에 좋지 않은 길로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인을 향하고 있다. 생활에 있어 1인 라이프를 지향하는 것은 그러한 요소들을 지키고 방어하는데 있다. 지금의 풍토 또한 식인풍토로 길들여지는 매우 흔한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식인세계가 창궐된다. 그 종족이 아니더라도 유사한 모습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그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취향적 생활이 주를 이루는 미래는 개인의 활동이 매우 중요시 된다. 모든 생활은 자유로운 생활에 중점을 두기 때문이다. 지금의 세뇌적 교육 정책에도 선을 긋는 것으로, 논대와 특수 교육 도서로서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특수한 수중도시가 건설되기 때문이다.   주어진 이주식 주거선은 인류의 대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 그 크기가 수원의 팔달산 정도이기 때문이다. 식량 등 생활에 불편함 없이 어느 정도 마련되어 있다. 이러한 환경이 주어지는 것은 지구를 벗어나 새로운 대지가 있는 곳으로 이주해야 하기 때문이다. 모든 역사를 돌이켜 보면 과거 창세기에 나온 시온 땅이 분명하다. 지금은 차가운 빙하로 둘러싸인 곳으로 거대하고 광활한 동굴세계이다.   개인 생활이 주를 이루니 그에 따른 취향적 월마트가 마련된다. 악기부터 모든 취미 활동에 필요한 것들을 언제라도 가져다 쓸 수 있다. 전자제품도 마찬가지다. 문명은 월등한 것으로 모든 것들을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반도와 일본인들은 특수한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지금과 유사한 일이 주를 이룬다. 한반도는 생선구이와 경량식 모듈러 주택 등의 제조가 주요한 일이다. 그 외 유흥도시가 별도로 발전할 수 있다. 거대한 빙하세계이지만 고도의 시설물들은 언제라도 마련될 수 있다. 이동은 역시 하늘을 날아다닌다. 도로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빙하가 녹으면, 바다 위 수중도시가 생겨날 수 있다.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바다위에서 생활할 수 있다. 그곳이 에덴동산처럼 변하면 태초의 인류처럼 후대 인류는 살아야 한다. 왜냐하면 인간의 길은 그 시점부터 단련해야 하는 매우 어려운 길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못하면 정상적인 인류가 될 수 없다. 시대를 막론하고 그것은 당연한 결과를 초래했다. 지금도 그 결과물로 인류는 대대적인 구조를 수정해가야 한다.   반드시 숙지해야 할 점은 인류만 살아남는다는 점이다. 인류의 길을 벗어나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미래 우리가 대적해야 할 세력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것을 우리는 암흑시대라 불렀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서 있는 것으로 그것을 수행하지 못하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언제라도 한순간에 이별을 고할 수 있다. 

#NEWS
지금의 지능 수준으로는 결코 우주로 향할 수 없다

배경영상:Seven Lions feat. Kerli - Worlds Apart   두뇌의 영역은 다양하다. 인류에 있어 여러 영역의 개발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로 진출해 갈 수 없다. 지금의 수준으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문제만은 아니다. 곧 지금의 고착화된 지능은 우주에서는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표면으로 보는 것과는 전혀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목성을 보더라도 물과 생명은 그 정도의 기운이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신은 별개의 문제이다.   인류가 고려하고 있지 않는 점은 바로 두뇌의 다양한 개발에 있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인류는 결코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다. 우주의 대 변화는 인류에 있어 혁명을 가져다줄지 모르나 현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은 고도의 훈련과 지능을 개발해야지만 이주를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주의 변화를 꼽으라면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다. 이는 지금의 물질에 오랫동안 길들여진 것에 기반을 둔다. 그러나 영의 눈은 다르다. 인류의 본은 우주에서 태동했기 때문이다. 영의 눈으로 본다면 보다 정확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또 한 가지 과학적 사실이 있다면 은하계 중심에 거대 블랙홀이다. 항성들이 빨려 들어가는 이유는 어둠의 공포에 있다. 어둠의 공포에 먹히는 것이다. 지구 또한 그에 자유로울 수 없다. 신이 없다면 어둠의 공포에 몰살되거나 건물들에 의해 먹히기 때문이다. 우주는 표면으로 보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현실로서는 우주로 진출해 갈 수 없다. 무엇보다 지금의 정신 수준으로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범이 제시한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두뇌 개발에 중점을 둔다. 이는 어디까지나 새로운 우주인 월계 대왕행성으로의 이주를 목적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지구와 함께 영원히 이별 할 수 있다. 그 하나가 자율적인 스터디 형식이며 기자교육은 의무이며, 고등교육과 4년제 교육의 폐지이다. 지금의 교육으로는 이주를 감당할 수 없다. 영혼적 존재라는 사실도 인지해야 한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보약이 그 하나이다. 이는 여러 병폐 요인과 식인적 특성,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영약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과거 여러 상황을 인지하면 알 수 있다. 지구의 약초들은 결코 우주에서 찾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지옥에 버금가는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모든 물질이 녹듯이 허물어 질 수 있는 것이다. 범이 제시한 사항은 인류의 생존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사항들을 요구했던 것이다. 지금과 같이 이어진다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환란을 피할 수 없다면 범은 생존자들을 이끌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그 상황에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과거의 여러 상황으로 인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일 또한 여기서는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영상물에서 비춰졌던 부분이 과거에 실제로 일어났었기 때문이다. 해결할 수 있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범(태초의 신)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스타워즈를 본다면 핵추진 항공모함 3척이 달린 문제이다. 어디까지나 이 또한 인류의 질서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최 정점이 아니다. 떨어지고 있으며 퇴보하는 것이다. 먼 훗날 태동한다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신은 오랫동안 연을 맺었던 것이다."   한국인들 또한 그러한 죄악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주춧돌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 위치가 아니라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운명으로부터도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이다. 과거서부터 범은 싸워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 이유 또한 그 속에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논장각하청(집무실), 우주작전사령관(별20개),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직과 깜장, 기자 등의 활동이다. 그 위치가 아니라면 한국인들은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또 한 가지는 이면의 문제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고 알렸던 것이다. 무엇보다 감수성을 유지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의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저녁 무렵 사무실에서의 휴식, 주당의 생활과 여손들과의 생활이다. 이 또한 감수성에 기반을 둔다. 더 욕심을 낸다면 캠프로서 여손들과 여러 지식들을 해석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성공적인 인류의 소중한 지식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의 길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도 범의 제시한 사항을 충족해야만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으며 대 환란도 피할 수 없다. 어쨌거나 모든 것을 계산한다면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올려놔야 한다는 사실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시간은 많이 주어지지 않는다. 지구 또한 그 환란을 피할 수 없다.

#NEWS
정체불명의 여러 자료들은 초고도 문명의 산실이다

앞 서 말했듯이 인류는 과거에도 살아왔다. 먼 우주에서 온 세력이 있는가 하면, 지구에서 번영을 누린 세력도 존재한다. 지구의 남아있는 고대 유산들은 원시 부족사회가 집대성한 것이다. 그것이 종교부터 철학, 건축과 농업분야까지이다. 그것이 수원화성이 축성된 시대까지이다. 그 모든 것들이 원시 부족사회 그들이 일궜다. 특별한 것은 특별한 손들을 챙겼다는 점이다. 그것이 신라로 알고 있는 토양과 조선의 토양이다.   그 외 고도의 자료는 실존했던 역사의 흔적으로 초고도의 문명을 달성한 증거물이었다. 그것은 역시 과거의 여러 전장과 문명의 산실 속에 살아온 인류였기 때문이다. 모두 외계에 기반을 둔 인류이다. 시간의 건너편과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그리고 경우의 수까지이다. 대부분 인류는 외계세력 산하 속에 살았다. 운이 좋은 일부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식민지적인 생활이 주를 이뤘다.   <범 문명의 영화제작 수준은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이며 행성까지 구축하는 수준이다. - 스타워즈>     지구의 역사를 본다면 대표적으로 범 문명도 있지만, 가락문명도 그 하나이다. 지금의 조선의 양식은 그 뿌리적 풍토가 가락이기 때문이다. 가락은 허준에서 나온 그 풍토였다. 그것은 오랫동안 다져진 인간으로서 진보했으며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 그 문명은 한반도만으로 그 업적을 이룬 것이다. 여러 정체불명의 자료는 그들의 자료들도 상당수 존재한다. 8만 년의 시간은 절대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초월한 문명도 존재했다. 그것이 범 문명이다. 그 문명은 이미 상상초월의 경지에 도달했으며,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수준까지 진보했다. 여러 영화는 실제 모습으로 제작되는 수준이었으며, 행성의 구조 또한 여러 도시가 건설될 정도였다. 그 스케일은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수준이었다. 영화 속의 여러 기갑 장비 또한 직접 제작한 것들로 응용됐다. 모든 것은 그 척도를 나타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척도에 벗어나지 않게 제작됐다. 인류의 지능을 고려했던 것이다.   <여러 영화는 지구와 인류의 현실을 반영한 작품이 대다수이다. - 혹성탈출>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심각한 문제를 거론하는 이유는 지구는 매우 위험한 시간의 늪에 빠진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진일보 했던 것이며, 초월의 문명을 달성했던 것이다. 여기서 남긴 그 자료들이 소실된 이유는 계획적 범죄에 기반을 둔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남겼던 여러 자료들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오랜 기간 시간의 차이를 가져왔다. 그러나 그들이 다시 만난 곳은 먼 훗날의 과거 지구였다.   한 마디로 혹성탈출 이었다. 그들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 귀향했던 것이다. 그러나 여기의 시간은 짧은 그 한순간 이었다. 그 이유로 이곳의 과거 풍토가 낯설지 않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는 절대적인 시간의 늪에 빠진 행성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돌아온 건 외계행성으로 사냥의 대상과 그들의 욕심이 가져온 그 결과물을 접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그들의 그릇된 사고방식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괴물이 돼서 돌아왔기 때문이며, 식인세력이었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오류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또한 여러 자료들은 이곳의 척도를 대변하지 못한다. 그것은 영화 제작 수준도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이기 때문이다. 

#NEWS
미끼를 문 그들의 정체와 앞으로의 운명은?

모든 것은 미끼였다. 여러 유산들은 진실을 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냥을 알기 위한 술수였다. 그 하나에 그들은 매여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사냥의 수법을 알 수 있었다. 그들은 새로운 인류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었다. 사냥이었다. 미끼를 문 것이다. 장식은 물론 그들의 목적을 알 수 있는 여러 지표가 남겨졌다. 원시부족사회가 일군 것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기 때문이다. 백제금동대향료가 그 하나이다. 그 의미를 지금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금 닭의 새대가리로는 절대적으로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일종의 메시지였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증명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은 그들을 잡기 위한 함정이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특수한 곳으로 그들은 그 무엇도 알지 못했다. 그들의 수준은 우주에 내 놓을 수 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전설을 낳았다. 수없이 많은 인류가 그들에 의해 당했기 때문이다. 식인세력이었다. 지금의 한국인들의 태반은 그것을 막지 못한 원한 적 관계이다. 그들 또한 그것에 동승하고 있으며, 그들의 사기에 놀아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들의 공갈협박으로 시작됐다. 그것이 이 짧은 그들의 역사가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상징성을 부여하는 일월오봉도,  그들을 설명할 수 있는 그림만 살아남았다. 그들은 그 땅에서 증거인멸을 자행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우주선과 여러 요소로서 그들을 속이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절대적으로 상상초월하지 않았다. 우주에서는 명함을 내밀지 못하는 수준이었가 때문이다. 절대 고기 수준이었다. 스타워즈가 그 척도이다. 그들은 과거의 풍토를 내세우며, 그들이 우수하다는 것을 내비쳤다. 그리고 이빨을 드러내며 사냥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한 마디로 범 문명의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영화 제작 수준에 불과했다. 모든것은 흘린 영화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철저하게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부정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 모든것을 이용하기 위한 장식쯤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이미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만 살아남았다.   그들의 그곳은 사냥당한 인류가 네모 모양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곳은 바로 창세기에 나오는 시온땅이자 에덴동산이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사냥의 주요한 표적은 세종의 세력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자행으로 그 미끼를 물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세종에 대해서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언제적 인물인지도 모르며, 사냥감 몰색에만 주력했다. 그러나 미끼를 문 세력은 절대적인 전 우주에 탑 세력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무시 못하는 절대자의 위치에 있으며 지능 또한 그 산출값이 끝이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그들은 부정하기 시작했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일개 겁쟁이들로 그들은 스스로 그 모든것을 증명하며 지금까지 자행한 그 수법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원시 부족사회가 일군 것을 그들의 역사인 마냥 사기 쳤다. 왜냐하면 그것은 원시부족사회가 순수하게 이룬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한 것은 그것을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그리고 사냥한 손들을 이용하며 철저하고 은밀하게 그들의 계획을 진행했던 것이다. 인류는 그 속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들의 눈에는 이미 그들의 손아래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만 주어진다면, 인류는 인형 수준이었다. 그것이 이 판세이다. 다행인 것과 불행인 것은 범은 절대 구원세력이라는 점이다. 그 영향 또한 지대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그것을 막는다면 죄를 씻는 것과 동시에 보상받을 수 있지만 굽히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으며 처참한 결과를 맞이할 거라는 범의 경고를 새겨들어야 한다. 마지막 일로서 그 시간의 역사와 일의 척도를 밝혔던 것이다. 특수 상황은 고려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와 앞으로 진행되는 사항은 절대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도 상주한다는 것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한국에 대해서 사정없이 타격을 주는 것은 앞으로 그 길은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일부 손들이 여러 사실에 대해서 눈을 뜰 수 있었던 것이다. 인적인 길에서 무지는 결코 유토피아로 흐르지 않는다. 공상만 떠는 식인세계가 되기 때문이다. 그 증거인들로 하여금 그것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까지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도 숙지하지 못했다면, 그리고 범이 말한 것에 대해서 아직도 속이려 한다면, 그들은 결코 바로설 수 없다.   그뿐만이 아니다. 앞으로 미래는 초월을 넘는 상상초월의 문명과 존재가 있어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류를 넘어 지금의 한국인들이 그 대상인 것이다. 그들의 그것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지구가 요동칠 정도로 떨고 있었다. 그것 또한 범은 막고 있는 것이다.  

#NEWS
노인 Z, 맞지 않는 경우의 수와 확률의 세계

지구의 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경험한 사실들은 기상천외한 사건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그것은 시간의 늪과 인류를 사냥한 식인세력과의 교차점에 있었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은 그들로부터 갈라설 수 있었던 배경은, 그들이 가지고 있는 내면의 성향과 정신적 수준이었다. 그들로부터 상당수 물질을 얻을 수 있었지만, 그들의 정신은 자세는 고유한 영역이기 때문에 공생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말한 여러 세계로 명확하게 시간차가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를 본다면 크게 시간차가 벌어진 시대는 10여개를 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들의 환경은 유사점을 가지고 있지만, 성향은 두 가지로 나눠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인류를 사냥한 세력과 당한 원한 적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것도 식인세력에 기반을 둔다. 세력중의 일부는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온 경험과 오랫동안 검으스름하게 걸은 인류권에 해당된다.   무엇보다 피해를 당한 대다수는 여성세계이다. 그들은 미래 그들만의 고유한 세계를 만들어 갈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그 일을 주도하는 세력과는 그 차이를 좁힐 수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상황은 무시할 수 없는 일들이 수없이 교차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우주환경에서 가장 시급한 문제는 앞으로의 지식적 전수이다. 그 이유로 넷과 통신 그리고 방송채널이 필요하다. 뿐만 아니라, 초월 존재와 여손들과의 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이유는 지구의 환경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태양은 사멸의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여러 미약한 신체는 그 환경에 노출됨에 따라 신체의 일부는 잘라야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을 수 있다. 특히, 지구가 위치한 곳은 다름 아닌 옛 에덴동산으로 불렸던 시온 땅이기 때문이다. 그곳은 현재 거대한 방하세계이다. 그곳의 물질은 현대 인류가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지금은 우주 환경의 변화도 감지 못하는 수준이며 보도도 못하는 지적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 이유로 일부는 특수한 성향에 따라 신체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그것은 역시 이 세계와 절대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문제는 갈라섰다는 것을 인지하고도 그들의 수는 멈추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기 때문이다. 오래된 병폐 행위중 하나는 역시 식인이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인류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의 다음세대를 잇는 교육용으로 길들여져 있었기 때문이다. 미끼를 물었다. 그대로 그 풍토가 마련됐다.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으로 평가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역사를 날조했으며 모든 것을 그들이 입맛대로 수정해 갔다. 사냥한 손들의 세계로 치장했으며, 장식으로 그들의 사냥을 본격화 하고 있었다.   지구의 지형과 유산들은 그들을 경계하라는 일종의 경고였다. 일본의 문화유산의 하나인 전방후원분은 시간의 늪과 갈라파고스 식인 함정을 자손들에게 알리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경고였다. 그 사실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문제는 그들과 함께 할 수 없다는데 있다. 무엇보다 인류로서는 꼭 거쳐야 한다. 왜냐하면 경우의 수가 우주에 이르기 때문이다. 모두 그 라인에서 벌어진 일들이다. 여기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다만, 최전방 전진부대로서 여러 압력을 행사할 것은 분명하다. 그 하나가 미각으로 누른다는 계획이기 때문이다. 특히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풍토가 보이는 것 또한 그 하나로 인지해야 한다. 그 인류권이 한 번도 넘지 못한 동일선상의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경험 인류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는 범이 부탁한 그 생활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환경과 주변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그 초월의 힘이 아니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은 인지해야 하며, 지원해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시대를 대비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로서 두주박이의 임무

 그 나라는 여러 위기를 초래한 죄로 모든 것이 박탈 위기에 있다. 그 풍토는 인류를 해하고 멸망의 이르는 매우 위험한 체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전문적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남긴 것은 사냥한 것으로 치장했다는 사실이다.   장식으로 무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체계와 손들을 이용하며 그들의 세계를 지향했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나라였기 때문이다. 제2의 전통을 잇는 그 체계였다. 알려져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은 먹잇감으로 그들의 철저한 지배아래 놓아야 한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지구의 모든 나라는 그들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는 그들의 특권층에서 호의호식을 하며 요리할거라는데 있다.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미래, 빙하시대 인류가 살아남는 법 - 사진 : 극지연구소 월동 활동>   지구에서 치유할 수 있는 배경이 있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며 증거인멸을 했다. 그들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종교 또한 그들의 사냥행위의 범죄를 저질렀으며 장식했다. 그리고 그 종교의 풍토 또한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먹잇감이었다. 그들의 세계가 열리는 동시에 그들은 산 재물과 같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도마 위에서 사냥 당한다. 그것이 그들의 세계였다. 그 세계의 종교를 평정했다는 것을 은근스레 알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은 짧았으며, 제대로 알지 못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지식은 형편없으며, 절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일군 것이 없었다. 오로지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지구의 짧은 역사 또한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구조였다. 식민 지배와 어렵게 살게 했다는 그들의 정신 자세였다. 그 와중에도 그들은 사냥한 손들을 이용했으며 들러리 전략을 세웠다. 그것이 그 나라의 실체였다. 무엇보다 그들은 종교를 사냥함으로서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다. 그것이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종교가 그 맥과 역사의 우두머리라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그 증거인 것이다. 그들의 내면은 종교와 창세기 위에 굴림한다는 절대 포식자 자세였다. 종교는 그들이 사냥한 장식물이었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고하는 빙하기 - 사진 = 극지연구소 아라온호 남극 월동활동>     그 이유로 과거를 비하하며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던 것이다. 그들은 조선이 그 세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뽐내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이면의 실체였다. 지금도 그들은 그 계획 하에 사냥감을 물색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체계는 인류세계 그들을 유혹하고 지배하기 위한 그리고 먹잇감으로 전략시키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뽐내고 있었으며, 이빨을 드러내며 그들의 성향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인류 또한 장난감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제2의 식인병기 양성 계획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들의 목적이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현상유지를 하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그것을 위해 지구에 상륙한 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남극엔 언제라도 미국의 기지처럼 범 문명의 식량병참기지가 세워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비상식량을 위함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 문명은 상상초월 그 자체이다. 한순간에 기지가 건설될 수 있으며, 식량이 보급될 수 있다. 앞으로 지구 환경은 남극화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의 요구는 방어적 체계를 구동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그들의 종말이 눈앞에 선하기 때문이다. 미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특수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상황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들로서는 직격탄을 맞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류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 또한 마지막 모습이 될 거라는데 있다.   범의 요구로서 듣는다면 생존해 갈 수 있으나, 그러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지구에서 그 종말을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요구로서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는 두주박이 체계로 전환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이주 후 세계도 무시 못 할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국가로서 권력을 쥘 수 없다는 점이다. 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며 인류를 길들이고 사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일본 도쿄의 요미우리 신문사>     경시청이 운영될 수 있다. 다른 점은 기자들의 감시 활동이다. 수원시청 공관이 할애될 수 있다. 그 이상이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두주박이는 구 도청 청사가 이용될 수 있다. 이주 문제 또한 앞으로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 문제와 그들이 지적수준은 미개하다는데 있다. 여러 문제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군도 폐지될 수 있다. 교육부 또한 폐지된다. 학교를 운영할 수 없다.   이주를 위한 비상체계가 운영된다면, 기업부터 정리 당한다. 지구 환경의 변화는 앞으로 남극 생활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도시에서의 생활이 불편할 수 있다. 대부분 빙하위에서 생활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비상식량을 수월하게 보급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동사당할 위험은 적다. 왜냐하면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도 버틸 수 있는 인강적 진보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후는 남극대륙의 이주 시설물이 건설될 수 있으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것이 조만간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이다.   두주박이 체계는 한반도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지금의 구조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경주는 바로 지구 전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외간특수지역이다. 지구에서의 생활 또한 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범의 우주적 위치와 성역이 중요한 이유?

가장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는 지구의 인류로서는 정치와 권력은 인류를 놀림의 대상으로 놓은것과 같다. 그것은 인류의 생존과 운명의 갈림길에서 도저히 이해를 못하는 세력집단으로 보일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에서 들통 난 사건이라 판별할 수 있다. 차마 말을 할 수 없는 무거운 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은 그들의 표정에서도 여실 없이 드러난다. 그들은 오랫동안 범행을 저지르기 위해 계획된 전문 사냥집단이기 때문이다. 갈라섬을 알면서도 속이고 사기 쳐 먹는 그들은 모든 게 치장과 장식이었다. 그려진 대부분의 그림들은 그들의 미래를 나타내는 것이었다. 한 치에 오차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특히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지금까지 교육받고 자랐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오류는 거기서 기반을 둔다. 모든 상황은 그들의 수준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목적은 영원한 생명으로 그들의 세상을 열겠다는 그것이었다. 그러나 그들의 그릇은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수없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장과 장식으로 얼룩진 그들의 이면은 한 마디로 쓰레기였으며, 미래가 암울한 그 자체였다. 그들은 그 외는 그 무엇도 할 줄 몰랐다. 그것이 그들이 한계를 드러난 사건이 바로 인류 사냥을 전문으로 했다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그 사실을 위해 철저하게 은닉했던 것이다. 증거인멸을 우습게 하는 족속들로 모든지 그들의 목적을 위해 운영됐다.     <성역으로 지구의 인류는 범이 제안한 것을 무조건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더 이상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면 존재할 수 없다. 이 사실을 고하는 이유는 방어하고 막기 위함이다.>   이곳이 어떤 곳인지도 그들은 철저하게 숨겼다. 지금까지 이용한 손들은 모두 들러리였으며 꼬봉들이었기 때문이다. 모두 사냥한 것을 치장하고 장식한 무리들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계획은 맞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모든 것은 앞으로 두 번 다시 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인간이 기본적인 생활부터 호로의 그 존재까지이다. 모두 잘린다. 우주에서 결코 살 수 없다. 인간으로 서지 못한다. 돌아올 수도 없다. 환생할 수도 없다.  그것은 그들의 존재 자체도 잘릴 위기에 서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게 하나씩 잘린다. 그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오늘의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그러나 오류가 무엇인지 아직도 모른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가려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한 인류로 더 이상 살지 못한다. 그것이 지금의 위기를 불러 온 이유는 증거인멸을 시작으로 그들의 계획을 실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 또한 수없이 간 손들처럼 영원히 떠날 것이라는 것을 인지해야한다.   그들 또한 그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더 이상 인간으로 살지 못한다. 천천히 과거로 회항하며 종지부로 향할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하루속히 그 사실을 가려내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그 무엇도 얻지 못한다. 그것이 기정사실이다. 그들은 죽으면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시대를 내다본다면, 빙하시대를 맞는 지구로서 영상물과 성인물을 판매할 서점거리는 특별할 수 있다.  만석공원 앞 인근 지역에 거리가 형성될 수 있다. 도서는 물론  영상을 수록할 수 있는 미디어 잡지까지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것은 그러한 능력과 초고도 문명이 있기 때문이다.  사진=수원의 옛 서점거리, 김홍범 기자> 성역 그곳엔 서점거리가 생겨날 수 있다성역의 의미는? 수원이 다시 복원된다면?성역은 절대 죽는 과의 손들의 절대 방어선을 의미한다. 빙하기를 맞아 공생적 관계로 앞으로 먹거리를 창출할 예정이다.지금의 인류는 그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성역인 범미킴동은 그것을 방어하는 전장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지구의 인류 또한 여기에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갈라섬과 동시에 그들의 미래가 그려진 것이 전부이다. 그들로 하여금 다시 만나지 못할 손들이 무수히 많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이 그들이 저지른 죄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하루속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서지 못하며, 모든 것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범은 우주에서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이 저지른 죄들을 달아 놓았던 것이다. 그 무엇도 그들이 뜻대로 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여기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수없이 간 그 하나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존재할 수 없으면 모든 행위까지 행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들이 저지른 것은 차마 말을 못할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모든 일들의 주범이 바로 한국이란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들은 인류의 고통에 유희를 즐기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또한 그들은 인류만 사냥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그들은 여기 위치를 전혀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사기와 공갈협박으로 인류를 가지고 노는 그들의 자세를 하루속이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못하면 과거로 회항이다. 지금까지 살아온 선대 조상들이 남긴 이유가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종말 지점은 과거이다.   

#NEWS
인류를 위한 2~3개의 방송채널 개국과 미디어 잡지

앞 서 말했듯이 그러한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범은 상상초월 천재이기 때문이다. 초월의 갑옷을 입으면 수없이 많은 영상물들이 제작 될 수 있다. 갑 옷 또한 초고도의 지능부터 시작된다. 순간제작 능력과 텔레포트 능력 그리고 가상현실 또한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기능을 착용하면 한 순간 제작 환경이 마련된다. 공간은 우주가 될 예정이다.    2~3개 채널을 수용할 수 있는 영상물들이 수없이 많다. 제작 또한 한순간에 가능하다. 모두 인류의 진보의 초점을 둔 영상물이다. 영화와 드라마, 다큐, 애니메이션 등으로 다중 채널에 수용 가능하다. 나머지는 영상 포털에 수록된다. 그 양 또한 지구에서의 모든 분량을 가볍게 넘어설 수 있다. <잡시사와 방송국 예시> 무엇보다 교육방송과 외간특수전문 채널이 개설될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는 절대로 무시 못 할 상황에 인류의 위기를 알리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고립되고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특수 지역으로 과거의 생생한 생활과 문화를 담아낼 수 있다. 우시장을 비롯해 아직도 풀리지 않는 역사적 현장 또한 가능하다. 행궁에 있던 생활상을 영상으로 엿볼 수 있는 것이다. 광교산의 절터 또한 과거의 현장을 담을 수 있다.    특수한 영역으로 성역을 제시한 바 있으나 수용하지 못하면, 제 2지역이 물색될 수 있다. 그 하나가 남극이다. 앞으로 무시 못 할 시대에 접어들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지구의 동결현상과 빙하기이다.    지구는 시간의 늪에 빠진 귀신 들린 행성으로 과거서부터 수없이 번복된 곳이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진보가 미래다. 그 위치를 모른다면, 미래 인류는 암울할 수 있다.   여러 영상물들이 제작된다면, 그 수입으로 다양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다. 빙하기에 앞서 식량문제가 붉어지면 식량 보급계획 또한 그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독자적인 국가 시스템이 운영될 수 있다.   영상물들은 앞으로 잡지에도 수록 가능하다. 왜냐하면 그 정도는 어려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한 장에 영화도 수록 가능하다. 미래 시대를 맞이하고 준비하는 그 성역을 우리는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인류권이 받아들이지 못하면 제 2 지역도 가능하다. 그것은 지구에만 인류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와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NEWS
곧 다가올 빙하기, 거대 지구화 전략

남겨진 여러 자료들은 범의 신적인 능력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무엇보다 여러 문명적 척도를 남겼던 것은 그러하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할 지능들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적수준은 검증하기도 힘든 수준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것이다.    설명한 것은 모두 그러한 일에 있어 증거인과 같다. 그러한 경험적 인류가 없다면 우주적 상황을 이해 못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병폐 인류도 문제이지만, 경험이 없는 인류도 문제다.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 못할 내용이기 때문이었다. 가장 기본적인 벽을 넘지 못한 인류는 가장 위험한 부류에 해당된다. 현실에 안주하는 것이 가장 으뜸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주는 절대 그러한 세계가 아님을 인정해야 한다.   여러 경험 인류가 존재하는 것은 우주는 곧 그러한 세계라는 사실을 알리기 위함이었다. 전지 저능한 우주 자체의 환경 세계도 18단계에 이른다. 그것만 있지 않는다. 새로운 물질 구조에 적응해야 하며, 그것이 빙하기로 앞으로 인류가 마주해야 한다. 또한 해괴하고 망측한 세계도 존재하다. 그것은 이질적인 세계와 같다. 또한 전 우주를 평정한 암흑시대도 넘어서야 한다. 그것은 신비한 어둠과 같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 인류의 현 주소이다. 지금의 상태로는 강한 인류로 발돋움 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가장 기초적인 구조부터 대 변화가 불가피하다. 그것은 앞으로 운명에서 이겨 나갈 수 있는 신체를 얻기 위함이다. 지능 또한 정상적인 인류로 보기 힘들다. 그들의 이면은 표현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하나 예를 든다면, 여식이 사라져도 그것이 전혀 없다는 사실이다. 또한 결혼은 계약으로 식인나라에서는 일종의 시장에 팔리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면은 상놈에 버금가는 수준이었다. 그것은 인육을 시장에 파는 급수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릇된 사고방식은 인류까지 휩쓸리는 형국으로 치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영원불의 시간이 수없이 흘렀다. 그들은 오늘에 이렸지만 이면은 전혀 그들의 실체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논문까지 똑같았다. 모든 시험 문제 또한 과거에 수없이 나왔던 것이었다. 그들은 그것으로 지금의 위치에서 그들의 계획을 실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영원불의 식인천국이었다. 그것이 그들이 실체였다.  <수원 만석거 풍경, 사진=김홍범기자> 그들은 과거 그들이 결코 살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남겼다. 맷돌은 모두 죽으라는 명령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여손이 원한의 손들이라는 사실 또한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욕심은 그 사실마저 저버리고 인류 사냥에 눈_깔이 돌아갔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여식들은 할애할 방침을 세우고 있었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    그에 따른 여러 답안이 마련됐다.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결코 생존할 수 없는 손들이 태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시간의 늪에 빠진 세계였기 때문이다.   인류의 길에서 절대로 필요한 영역이다. 인강적 요소로 앞으로 여기 생활은 그에 못지않은 매우 중요한 위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빙하기에 맞서 세울 수 있는 전략은 거대 지구화이다. 지금의 크기로는 빙하기를 이겨나간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거대 지구화는 바다의 수심이 얕아지고 거대화 된다. 기존의 물질구조로는 에너지를 사용할 수 없다. 종이 등은 매우 귀할 수 있으며, 신문과 도서들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 빙하기는 양질의 종이를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할 수 있다. 거대화된 농경지를 얻을 수 있다.    넷의 활성화로 교실의 환경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전문 교육 포털이 구축될 수 있으며, 교실과 연결될 수 있다. 바다는 곧 요트 시대 개막을 앞두고 있으며, 교역 물량이 줄어들 수 있다. 스마트팜과, 에어 모빌리티가 발달할 수 있다.   새 시대에는 남극에 여러 왕국을 거느린 세계가 탄생할 수 있다. 유토피아를 지향하는 나라로서 초고도의 문명적 산실이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는 관광지로서 언제라도 그곳을 방문할 수 있다. 행성 또한 다수의 멀티 지구가 존재하며, 왕래할 수 있다.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모습이다.   그들이 이시대 지구에 상륙한 이유는 이 크기의 지구를 벼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과 여손들의 생활은 인을 관장하는 것은 물론, 맷돌의 이유가 크기 떄문이다. 인류로서는 불가능하지만 범은 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쉬운 문제는 아니다. 지구가 거대화 된다면 태퍙양에 대륙이 생겨날 수 있으며, 미래 그곳을 터전삼아 살아갈 수 있다.그곳에는 여왕제도로서 범의 직할 왕국들이 생겨날 수 있다. 미래는 물질이 다른 관계로 지금의 에너지원에 문제가 생겨날 수 있으며, 여기서 특별 제작된 에너지원이 판매될 수 있다. 앞 서 말했듯이 그것은 무한 에너지원으로 청정 원자로로 고체 전기 시스템이다.에어 모빌리티도 활성화 될 수 있다. 요트의 시대를 맞이할 수 있으며, 자동 항법등이 고도화 될 수 있다. 그것이 다가올 미래 지구의 모습이다.  

#NEWS
빙하기, 앞으로 송죽동 서점거리가 부흥하는 이유?

<옛 남문(팔달문) 서점거리>   모두 저능세계에 대처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운영된다. 모두 국가 급이다. 서점거리가 위치한 성역 또한 그 하나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상식이 어긋난 세계이기 때문이다. 서점거리는 그에 상응하는 진보적 서적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영상물 또한 취급 대상이다.   앞으로 빙하기가 온다면, 도서 등은 큰 타격이 불가피하다. 무엇보다 비용에 있어 경쟁력을 상실한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물가 영향으로 기존의 언론사부터 출판사까지 운영을 감당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르기 때문이다.    송죽동 서점거리는 그에 상응하는 물자를 공수 받을 수 있다. 지구의 분량정도는 처리할 수 있는 시설과 환경이 우주 공간에 구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진보적인 것만 다룬다. 그 이유로 지구에서 유일하게 부흥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옛 남문 서점거리> 서적만 다루지 않는다. 영화와 드라마, 애니메이션, 다큐, 성인물 등 다채롭다. 진보적 콘텐츠들은 지구의 여러 나라에 팔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서점거리가 활성화 될 수 있으며, 거리는 수없이 많은 도서들이 쌓여 갈 수 있다. 지금이 현실로서 지적수준의 미흡은 도저히 우주 승합장과 승차장 건설이 어렵기 때문이다.   국내 언론사의 신문은 발행할 수 있다. 그 정도는 저가로 종이들을 원 없이 공수박을 수 있기 때문이다. 생존을 위한다면 이곳과 연계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그 외 서점거리는 진보적인 자료들은 여기서만 다룰 예정이다.     <앞으로 스타워즈 정도의 양질의 영화가 언제라도 제작될 수 있다.>   국가 급의 체계가 구성된다면, 서점 거리 또한 그에 맞는 공무원 제도로 운영될 수 있다. 특수한 신분증이 발급된다. 미래 교육포털을 위한 교육방송과 2~3개 방송채널도 개설 예정이다. 왜냐하면 꽤 양질의 고급 영상들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잡지사는 앞으로 영상도 수록될 수 있는 미디어 잡지도 출판 예정이다. 미디어 잡지는 서점거리에서 판매된다. 곧 그 시대가 다가오고 있으며 언제라도 그러한 사업을 벌일 수 있다.   공생적 관계의 여손들이 앞으로 그러한 일들을 맡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곳에서 다루는 것을 하나라도 이용해 먹으면 지금까지 저지른 그 모든것의 책임을 물을 수 있음을 인류는 인재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기로 인류가 당했기 때문이다.

#NEWS
앞으로 다가올 빙하기, 인류가 살아남는 법

우주적 환경의 변화로 지구는 곧 대 빙하기를 맞이할 것으로 점쳐진다. 지구의 여러 역사에서 빙하기가 남아 있는 것은 절대 우연이 아니다. 그것은 경험적 인류로서 여러 우주적 문제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빙하기가 온 이유는 인적인 것과 특수한 지구의 환경에 의해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과정을 수없이 거쳤던 행성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라 지질에 남아있는 그 흔적의 숫자와 일치한다.   선대 조상들에 의해 그려졌던 지구의 지형이 우연이아니라는 사실 또한 그를 입증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기후의 대 변화가 있는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곳이 바로 대 빙하가 있는 옛 시온땅이었다.   인류는 과거에도 살았으며, 도시적 문명을 일구기도 했다. 그것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서 그리고 동일한 경우의 수까지 한 마디로 지구는 기상천외하고 이상한 행성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같은 우주적 공간에 있지도 않았다. 그 증거로 짧은 시간에 수없이 많은 우주 공간을 배회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이다. 인류의 지적 수준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살았다.     <지구의 빙하기는 외부 요인이다. 지구는 수없이 그 환경에 노출되어 왔다. 그것이 지금의 현실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우주 빙하세계의 상급물질이 지구에 노출되면 바다는 급속도로 냉각된다.>   빙하기가 오는 것은 그러한 우주적 환경에 따른다. 바로 우주의 빙하세계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곧 상층부부터 얼기 시작한다. 지구의 기후에 문제가 발동할 수 있으며, 바다도 얼 수 있다. 그것은 기온보다 빙하세계의 물질이 더 윗 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생존법은 하나다. 인류의 생존은 바로 지구에 살고 있는 초월적 능력의 존재에 의해 판가름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쉬운 문제는 아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성향은 천차만별로 각자 다양한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뿐만이 아니라 인간의 신체에도 문제가 불거질 위험성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특수한 환경으로 제주도의 공간을 요하지만,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지구와 인류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일 수 있다. 대 빙하기와 함께 식량난이 붉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특히 주의할 사항은 지구에는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세력 또한 거주하고 있는 이유이다. 그것이 인류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 속 한 장면 토모로우, 지구는 곧 급속도로 냉각기를 거칠 것으로 점쳐진다.>   그 뿐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지구로서는 더 이상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사항 또한 인류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세력은 인류 전문 사냥세력이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지구에 상륙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들의 이면을 비추면 여실 없이 그들의 정신과 자세를 읽어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님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지금도 그들은 그 무엇도 내비치지 않고 있으며, 그들의 목적을 위해 유지하느라 안간힘 쓰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땅과 성지에서 사기로 얼룩졌으며, 인류를 사냥하고 길들이고 있었던 것이다. 놀라운 것은 과거 기록물과 똑같이 했다는 사실이다. 풍토와 생활 그리고 방송채널까지 똑같다. 그리고 사냥한 세력의 손들을 관리하고 내세우며 이용해 먹고 있었다. 과거를 비추며 그들이 우수성을 자랑했다.   그러한 사실들로 비추자면 인류의 미래를 결코 밝지 않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며, 절대 인류 부정세력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그들의 미래도 없다. 그것이 지금도 그들의 한계가 여실 없이 나타나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굽히지 않고 있다는 것은 우주에서 하나밖에 없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란 사실을 입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증거물로 인간의 가장 밑바닥 수준에 머물며 요리 단계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숨기기 위해 저질렀던 것은 증거 인멸이었다.   살아온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세력이 있음을 곳곳에 남겼던 것이다.   *초고를 그대로 올리는 이유는 그 이상의 행위는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NEWS
강철의 대지, 특수설계된 <온기시스템>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강철의 대지, 그곳은 여러 초월의 군부가 편성될 수 있다. 인류는 쓰지 않는다.>   태양계가 도달한 곳은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다. 스케일을 알아본바 태양계 크기와 맞먹는다. 공간은 빙하가 무한대로 펼쳐져 있었다. 지금의 위치에 놓인 이유는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것과 우주적 재난 상황 그리고 인적인 상황 등에 있다. 과거 우주에서 크게 변동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지구와 태양계는 수없이 많은 우주 공관을 배회하고 있었으며 수차례 우주전쟁도 치렀다. 그것을 대부분 인류는 감지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 또한 붕괴된 지 오래다. 우리는 현재 과거 기억과 착각 속에 살아가고 있다. 거의 현실과 같다. 그러나 과거 우주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거대한 빙하의 계곡 사이에 위치한 지구로서는 그것을 감당하기엔 무리가 따른다. 지금까지 공간속을 여행하며 은하계일부로 생각해 왔기 때문이다. 거리 또한 가장 가까운 항성계는 수광년으로 여러 행성에 탐사선을 보내는 수준이다. 관측 위성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고 있는 물질에 기반을 둔다. 물질은 오랫동안 그 우주를 배회했던 시간의 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관측 또한 오류가 생기는 것이다. 인간의 사고력도 그 물질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실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여러 작품들은 지구에서 살아온 인류의 작품들이 많다. 그들 또한 여러 문제를 안고 있었으며 슬기롭게 그 답을 강구했다.>   큰 문제가 발동하지 않는다면,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해 갈 수 있다. 그러나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지금의 풍토이다. 그 풍토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초월의 사냥과 길들이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한반도 역사에서 설명된 나라들은 앞으로 미래 만나게 될 나라이지 과거의 기록물이 아니기 때문이다.   미래는 범미킴동을 선두로 통일신라라는 거대 세력을 만날 수 있으며, 삼한으로서 여성세계도 만나볼 수 있다. 앞으로 저돌적 고려 연방제도 세력도 있으며, 취향적 생활로 전쟁에 참여하는 인류세력도 있을 수 있다. 종교의 의미는 그러한 신비한 암흑세력과 전쟁을 치루기 위함이다. 지금의 현대 세계는 그 세계에 대항하기 어려운 절대 구조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운명에 놓인 지구로서 분명히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다. 지금의 수로는 거대한 전쟁을 이겨나갈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했다. 그 수가 우주의 물질 원자수와 대등하기 때문이다. 암흑시대까지이다.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그들이 나타난다면 인류는 또 다른 혁명을 가져다 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이다.   그에 따른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거대한 빙하 위 세계로 고도의 강철의 대지가 수없이 구축될 것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온기 시스템으로 설계됐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곳에 새로운 거주지가 조성된다. 다만, 앞으로 만날 수없이 많은 인류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로 이주를 강행한다면 농사가 기본이 되며, 스마트팜 형식을 취해야 한다. 건축자재를 무상으로 지원하기 때문에 건축 붐이 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농작물 재배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생존하기 위한 경작물을 재배하고 길러야하기 때문이다. 축산업도 마찬가지다. 모든 것은 시설물로 대체해야 한다. 해산물들은 거대한 초 고도의 시설이 지원될 수 있다. 새로운 환경에 사회구조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정치와 나라의 경계가 묘해지기 때문이다. 초월의 고도의 시스템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똘똘하기 때문이다. 정치부터 공관 그리고 군대도 필요 없다. 치안을 유지할 인력도 필요하지 않는다. 세금 또한 없으며 형식적인 약간의 토지 이용료가 부여된다. 그러나 임무가 주어지며, 예우를 보장받을 수 있다. 여러 일을 관장할 손들은 필요하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환경이 마련된다. 지금과는 다른 구조이다. 대학들은 논대로서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하며, 교수 학생 신분의 교수연구실이 마련된다. 여대는 물론 특수 대학도 설립된다. 앞에서 말한 공간정보건축이란 학문이다. 대학들은 통합되며 거대한 도시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고등교육과 지금의 대학과정은 폐지된다. 다만, 전문과정은 인정받을 수 있다. 초등교육부터 새로운 교육 대안이 마련된다. 모든 과정은 인류의 두뇌개발에 중점을 둔다.   앞으로 인력은 순차적으로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은 건설인력이다. 도시 기반의 설계와 공간 할애 전문가들이어야 한다. 1인 거주지를 중심으로 위락시설과 공원 등 그 모든 것을 강철의 대지에 설계하고 시공해야한다. 무엇보다 식량문제에 있어 그 모든 것은 스마트팜 형식이 될 거라는데 있다. 그곳은 눈이 자주 내리는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한다.   범은 앞으로 휴가를 보낸 후 본격적으로 이주 문제를 거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특수한 이주 시설이 이용될 수 있으며, 특수한 군부를 운영할 수 있다. 그것은 인류를 적대시 하는 적에 있음을 인지하는 이유이다. 군부 운영과 특수시설은 남극에 마련될 수 있다.   위기시 한반도는 언제라도 그 환경으로 돌변할 수 있다. 지구는 그 재난의 현장으로 그에 따른 범의 존재 여부를 설명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인간 자체의 문제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 또한 절대로 무시할 수 없다.

#NEWS
외계진출 다시금 인류의 고향 시온(Zion/Sion)이다

지구의 지형으로 읽는 인류사 그리고 시온 그 정체는?얼어붙은 대지 삭막한 공간, 그곳은 호랑이 굴이었다.   인류의 위기에 있어, 지구는 그 한계선을 넘음으로서 앞으로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백화현상으로 인해 지구는 백구로 변하며 축소기로 인해 바다에 침몰하기 때문이다. 그 문제만 달린 것이 아니다. 지구의 생명도 대량 멸종위기에 서 있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불거질 것으로 점쳐진다.   앞으로 유일한 대안은 대대적인 외계진출이며, 인류의 대거 이주이다. 이미 지구는 인류의 고향이었던 옛 시온 땅에 도착했기 때문이다. 광활한 동굴 속 세계이다. 스케일도 거대하며, 인류의 시각에 가려 진실을 볼 수 없지만 가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대지는 차갑고 어둡다. 남극과 같으며, 자연은 거의 없다시피 한다. 진출이 이뤄진다면 외계이다. 인류는 이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약간의 공기는 있지만, 환경이 변수이다. 매우 추운 측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두꺼운 외투를 입어야 활동이 가능하다. 주거시설도 첨단 난방장치가 설치 되야 한다.   현대 문명으로는 초반부터 대대적인 건설은 거의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대지가 얼어붙은 불모의 땅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태양활동은 인근 지역에까지 온기를 먹을 수 있으며 강과 바다가 형성될 수 있다. 그러나 기온은 어디까지나 인류의 활동의 저해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얼어붙은 대지는 화면과 같으며, 그곳에 새로운 우주적 환경이 구축될 수 있다. 그것은 극 소형의 태양에너지이다. 초고도의 문명의 산실이다. 이곳만이 그 기술을 관리 할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   첨단 스마트팜은 인류의 식량 위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외는 재배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이다. 이런 것이 가능한 것은 초고도 문명의 산실인 에너지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난방장치를 고려해야 한다. 그 속에서 재배가 이뤄지기 때문이다.문명이 있다고 모두 사용할 수 있는건 아니다. 왜냐하면 지구와 인류는 그 과정속에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물질 구조가 변할거라는 사실이다.    온기를 머문 대지는 여러 광물과 자원이 있을 수 있다. 이주를 대대적으로 강행한다면 인류는 그 속의 자원을 이용해 최대한 주거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목재 등은 귀한 것으로 오랜 기간 쓰지 못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알루미늄이나 금속을 할애해 거주지를 건설해야 할 것으로 게임 속의 진지와 같은 구조와 모형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수한 환경으로는 경계의 영역이다. 왜냐하면 그곳은 호랑이 굴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적들이 강습해 온다는 것을 감안해 건설해야 한다. 그 영역 또한 지구보다 넓은 영역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에 있어 그리고 외계진출에 있어 대비는 해야 한다. 언제라도 급박한 환경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개인별 침낭과 배낭은 항상 마련해야 한다. 비상식량과 함께 소형PC에 자료를 백업하는 일 또한 중요하다. 앞으로 넷 또한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그곳의 환경에 적응해 가야 한다.      <인류와 차별되는 세력으로 전진부대가 편성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외계세력이 득실거리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그 환경 또한 광활하다. 전진부대로서 자기부상되는 대전차와 우주작전사령부 함선(별20개)이 구성될 수 있다. 이유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 모든 요소의 작전을 말하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그 자세로서 그 위치에 오를 수 없다.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   이곳은 인류 이주에 사령부 적인 위치이다. 이동식 전차가 이용될 수 있으며, 함선 또한 이용될 수 있다. 전진기지로서 여러 부대를 운영할 수 있다. 그 외는 난민과 같은 위치로 그곳에서 새로운 땅을 개척해 가야 한다.   여러 환경은 우주적 환경과 맞물릴 것이며 극소형의 태양과 같은 발열 장치도 운영될 수 있다. 전진기지 또한 언제라도 인류가 할애할 수 있게 건설될 예정이다. 방벽도시도 마찬가지다.   앞으로 여기는 전진부대로서 운영하게 되며, 그 에 관한 지식 또한 전수될 것으로 앞으로 그곳에서 새 시대를 열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세력을 우리는 범미킴동이라 부르기로 했다. 모든 상황은 걸림돌이기 때문이다. 

#NEWS
공허의 공관과 해양도시 그리고 태평양 신대륙

모든 것이 그들의 맷돌전략의 일환이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길들이고 사냥용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인간 세계가 아님을 다시 한 번 말하고자 한다." 그들이 저지른 건 결코 우주에서 용납할 수 없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상황조차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어리석은 욕심과 끊지 못하는 죄악뿐이다.   어디까지나 여기의 일들은 인간의 한계선을 초월한다. 그들이 기준이 될 수 없는 이유다. 그들을 취급하지 않는다. 그 이유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일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한계를 분명히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마디로 자연이었다. 그러나 선을 넘은 사실은 결코 용서받을 수 없다. 그 모든 것이 계획적 범죄였기 때문이다. 인류를 길들이고 있는 사실들이 증명된 것이다.    그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식인세계로 그 범행을 저지르는 그 상징과 그 나라이기 때문이다. 모든 게 사기였다. 이 토양은 그들은 죽기 싫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만 있지 않는다. 그들의 계획은 ‘유희’ 또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제가 발생하면 모든 책임을 묻는다는 것에 있다. 그들이 오랫동안 써 온 방식이다. 여성에 책임을 묻기 때문이다. 결혼은 그들에 있어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이었다. 아이들 또한 장식물 취급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 이유로 끝까지 속였던 것이다. 그 정도 돼야 그들의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 때문이다. 현 시대 아이세대가 산 경험이 없는 이유이다.    <수원 광교산>   그들 세계는 저 차원의 세계로 떨어지는 형국이다. 배우자 또한 동일인물일 수 없다. 그 이유로 결혼 또한 위배된다. 그들의 위치라면 같이 사는 것 또한 부당하며, 금지해야 마땅하다.    범이 있는 이곳은 지구에서 가장 상급의 세계이다. 같을 수 없다. 인류와 차별되는 이유는 모든 인간 세계를 관장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자연계의 특성상 이곳의 생활은 그들의 운명과 직결될 수 있다.    범의 사업은 앞 서 말했듯이 다양하고 다채롭다. 영화 한 편도 대작에 이를 정도로 재밌다. 애니메이션은 물론 다큐, 드라마, 성인물 또한 취급 대상이다. 미래 새로운 에너지원 또한 판매될 수 있다. 그것은 매우 쉬운 항목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지금이 문명권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인류만 달려 있는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공허의 공관 인근은 서점거리가 발달할 수 있다. 판매되는 것들은 인류의 지식적 요람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바다는 해양도시로서 발돋움 할 수 있으며, 대형 요트의 요람이 될 수 있다. 미래는 거대화된 지구로서 태평양 한 가운데 신대륙이 생겨날 수 있다. 그 이유는 역시 범은 그러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대륙엔 수없이 많은 왕국들이 생겨날 수 있다.    미리 설명하는 이유는 그러한 조건을 수행한다면, 갈라선 환경에 그 사업들이 지금의 인류의 먹거리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남성의 생존과도 직결될 수 있는 이유는 여성이 모든 영역에서 월등해지기 때문이다. 그것은 교수와 초등학생으로 비교할 수 있다. 일에는 초등학생은 쓰지 않는다.    남성의 위치는 모든 영역에서 월등한 위치에 올라야 한다. 지금의 지적수준들은 앞으로 우주에서 결코 살아갈 수 없다. 범의 사업은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우주에서 생존 방법을 알려주기 위함이다.

#NEWS
인간으로 서지 못한 인류, 신(神) 급 이상의 전장시대 개막

▲ 만석공원 청개구리 공원     까마득한 옛적에 한 나라가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정상적인 나라는 아니었다. 인간의 모습을 한 식인 나라였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러하지는 않았다. 조선의 풍토로서 걸었던 그 흔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기를 초래한 이유는 바로 과거의 병폐였다. 그들은 까마득한 옛적에 이미 몰락하고 사라진 나라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나라를 표방하고 나섰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지금이 인류는 과거의 그 인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로 하여금 초월의 문제가 붉어졌기 때문이다.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통할 리 만무하다.   그들이 지구에서 한 것은 습관적 습성에 기반을 둔다. 그 이유로 지금도 그들만의 고 자세를 취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공포에 무너졌으며 다리 밑에서 그지로 생활했어야만 했다. 과거의 그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 없는 공포로 살았다. 왜냐하면 그들이 당한 것은 그 보다 더한 공포의 세계였기 때문이다.     ▲ 광교산 절터약수터 가는 길 (사방댐 코스)     그 세계를 평정한 인물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단계별로 그들만의 계획을 실행해 나갔다. 그들의 모든 표정에는 그러한 것들이 새겨져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걸 계획 하에 진행한 계획범죄자들이기 때문이다. 모든 게 싫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지금의 위기를 가져왔다. 그들이 내세새울 수 있는 것은 인류의 방어전에 최선을 다하는 것뿐이라는 사실이다.   앞으로의 위기는 월계 창조라인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무한의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적은 월계의 그것도 아니었다. 적대시 하는 신 급 이상의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무한대에 가까운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점진적으로 지구로 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월게에 진출한다 해도 계속 전장시대이다. 화기는 통하지 않는다.     인류의 생존은 유일하게 그러한 경험이 있는 범으로부터 생존방법을 강구해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먼 과거 지구를 평정한 것처럼 지금도 그 경험에서 인류의 생존을 찾아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 수원 만석공원 청개구리공원     그 전장에 돌입하면 모두가 생존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생존자는 극히 일부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작도 안했다. 그러나 앞으로 인류에 있어 반드시 거쳐야 할 것은 종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인류에 고하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정신과 자세로는 어려울 것으로 판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월계의 풍토와 종교는 바로 범의 그것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더 말한다면 범은 몰락하는 세계를 귀신같이 안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고하고 있으며, 인류의 생존을 위해 방어전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인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마지막 생존자들이기 때문이다.    범이 요하는 것은 그 전장에 임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그 위기에서 생존법을 찾아야 한다.    

#NEWS
시대를 반영한 먼 훗날 '삼국 이야기'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그릇은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러 병폐 요소는 그것을 격하시키는 일에만 열중한다. 그러나 그것을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통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철칙으로 이용할 뿐이다. 그러나 그 자리는 애써 외면한다. 문제점을 꼽으라면 그들은 그 자리를 올리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이해하기도 힘들어 한다. 그러나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라는 점이다. 그 자리들 중의 하나가 바로 주인의 자리이다. 2자리를 제시한 이유는 과거의 죄가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원한관계에 따른 이유로 조선의 모든 백성이 떠났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 자리는 반드시 올려야 한다. 그것만이 그들과 관계를 어느 정도 청산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영원히 멀어질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월계와의 관계도 매우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인류에 있어 어디까지나 두 자리는 지원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자율권을 보장받기 위함이다. 한국에서는 스스로 예를 올리는 것은 어려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인류와의 차이는 앞 서 말했듯이 그 초월적 차이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고집하는 이유이다. 도저히 이해를 하려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해답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도 않는다.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 그들은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왜냐하면 영혼이 순수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며 왕조를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다른 인류 또한 어떻게 되던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면을 비추면 현실은 더욱 냉혹하다. 지금의 급수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먼 훗날 다시 태동한다면 그 우주에는 아무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좁은 영토에서 그들만의 전쟁을 일삼으며 서서히 내리막길을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기록물중의 하나는 바로 시간의 건너편 먼 훗날의 이야기이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를 창출할 것이며 지금의 천천히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을 거라는 경고이다. 이는 그 세계의 식량으로 전략한다는 예언적 메시지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먼 미래 생존할 기본적인 것들을 남겨 놓았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시대까지 기다려 주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불가능의 영역이다.       한국인에 있어 무조건과 마지막 기회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이룬 지식은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한정적일 뿐이다. 인류의 지식은 달에 도달하지 못한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는 지금의 인류가 발돋움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 현실을 냉혹하게 바라봐야 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인류에게 제시했던 것이다. 그 길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지금의 인류 또한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의 문제점을 꼽으라면 주인의 자리인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것과 예로서 올려야 하는 것을 신중히 고려해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면 그들의 문제점이 불거질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것을 싫어하고 이해를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남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하는 이유도 매우 중요한 하나이다. 신의 생활도 이해를 못한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임에도 그들은 이 시대에만 안주할 뿐이다. 그것은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걷는다면 먼 훗날 다시 태동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 시대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역사가 없는 그들의 유일하게 인정되는 부분은 형용할 수 없는 까마득한 먼 훗날 미래 역사였던 것이다. 그 사실이 틀리지 않을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미래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삭발령에 노예신분과 노역을 해야 한다는 신의 요구를 듣는다면 지금의 짧은 100여년의 역사 또한 인정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절대 불가한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다. - 범     그들은 아직도 일제 타령을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이 저지른 게 무엇인지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사실 또한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라는 사실을 증명한 셈이다. 그 짧은 역사는 모두 가식과 사기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것은 그들의 이면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들이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이 시대에 맞춰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처음부터 노렸던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실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들의 노리는 것을 인류는 눈여겨봐야 한다. 지구에서 이정도면 그것은 인간이 아니다. 왜냐하면 지구는 절대적이고 절대적인 특수한 치유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도 그 한계선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지옥뿐이라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가까운 미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은 그것을 막는데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삼국유사는 먼 훗날 지금처럼 부계사회가 이어진다면 끔찍한 결말을 맞이할 거라는 시대의 예언서이다""수원의 여러 시설물들은 그것을 방조하기 위한 교육용으로 건설되었다" "그 운명선상에 걸려있는 손들에게 한 송이 꽃을 수놓은 것으로 이 시대와 결별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두 번째 화이다"

#NEWS
판타스틱하고도 판타스틱한 '지구라는 세계' _

▲ 호로 우주 속 판타스틱 플래닛 시대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수없이 많은 경우의 수 인류가 들어온 상황이라 짐작할 수 있다. 실화로 짐작되며 판타스틱 구조로 돌변한 인류와 경우의 수의 인류와의 스토리로 판단된다. 그 이유는 인이 붕괴되었기 때문이다. 인이 붕괴되면 아무리 문명을 초월로 이뤄도 절대로 돌아올 수 없다. 무엇보다 그 모습은 그 우주적 환경에 기반한다. 이와 관련 내용이 더 있으나 어디까지나 지금으로서는 최선을 다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지금도 언제라도 그러한 환경에 다시금 주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 기간 또한 상상할 수 없다는데 있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우주는 그러한 곳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구의 인류 또한 다시금 그 위기에 서 있는 이유이다. 그들은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성직자와 같은 우주 성향에 의한 벌로 추정할 수 있으며, 경우의 수와 관련 동행한 상황도 존재한다. 여기 또한 유사 세계는 존재한다. 그것을 우리는 4라 부른다. 그러나 벌의 세계는 아니다. - 범     왜곡된 지구 그러나 <판타스틱 플래닛> 보다 더한 세계, 우리는 지구를 그렇게 부르기로 했다. 왜냐하면 이보다도 더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기 때문이다. 병폐 요인 또한 걷잡을 수 없으며, 미래를 보는 눈마저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면은 상상할 수 없이 무서운 운명에 사로잡혀 있는 세계이기도 하다. 그로인해 지옥 스피드를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외계 세계로부터 눈총을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이기주의적 발상은 지구의 인류만 바라본다는 사실이다. 지구만 인정하고 다른 세계를 보지 못하는 것 또한 그들의 욕심이 한 몱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지구가 신의 성역이라는 사실 또한 감추는데 급급하다. 이 또한 그러한 존재를 이용해 먹기 위한 술책을 부린다는 사실 또한 그들의 운명이 결코 밝다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향했다. 또한 지구의 운명은 멸망이라는 기로에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 사는 손들 또한 지옥을 향할 것이 분명하다. 해결방법을 알려주었는데도 듣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계획이 탄로 나는 게 두려움도 한 몱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나 지구 또한 그들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는 머지않아 사분오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주를 강행하지 않으면 지구에서 그 생을 마감할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초 고도의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이뤄졌던 것이다. 달에 무게 또한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다. 그러나 인류가 달에 진입함으로서 매우 심각한 단계에 이르렀다. 머지않아 달은 지구와 충돌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시간이 많이 남아있지 않다. 단계별로 진입하고 있는 대왕행성으로 진출하는 것이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경험이 없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 시대는 길지 않다는 점이다. 범의 위치에서 범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독자적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다. 왜냐하면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언제라도 즉각적인 심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판타스틱하고도 판타스틱한 세계이다. 인류는 그 이면을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 그릇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대상이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결국 폐망의 길로 향할 것이 분명하다. 범의 위치가 절대자 위치에 놓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왜냐하면 안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세력과의 악연 또한 풀지 못하는 것 또한 그들과 영원히 이별을 의미하기도 한다.     유일한 생존길을 알려주었으며, 우리 세계는 떠나는건 한순간임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또한 범은 시작도 안했다는 말을 명심하길 바랄뿐이다. 그 모든 죄까지 벌을 내릴 수 있다는 시실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는 범은 인간으로 보는 것 자체가 심각한 상태라는 점을 명심하길 바랄뿐이다.   어디서나 가는 존재와 생존으로 갈리게 된다. 인류 또한 지옥으로 수없이 간 것에 대해서 회피하는 것 또한 그들은 안갈 거라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의 생각을 오판이라는 사실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을 무시하거나 낮잡아 보면 오산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언제라도 각으로 지옥행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가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의 인류에게 범 세계와의 악연을 풀기위해선 두 자리를 반드시 마련해 줘야 한다. 주인의 위치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용서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예수~정약용)과도 영원히 이별을 의미한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기 바랄뿐이다. 지금의 현실은 보여주듯 그것이 지구의 현실이다. 그 이상도 아니다. 특히, 결핍요소와 병폐 인류도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모두 휩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은 여 신으로 강림했으며 여러 요소들을 치유하기 위함이다.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인류는 현실을 직시하길 바랄뿐이다.

#NEWS
초 고도의 이주선과 곧 만나게 될 우주 인류세계

시간의 늪은 또 하나의 세계를 창조했으며, 인류 세계의 진보를 앞 당겼다. 그것은 그 한순간의 시간들을 모두 할애했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구의 인류만 있지 않는다. 지금까지 살아 온 인류뿐만이 아니라, 시간의 건너편과 그리고 지금의 동일한 운명선상에 빠진 인류까지이다. 지금까지의 시간의 역사를 본다면 거의 무한대에 가깝다. 그 산출 값이 우주이며, 물질의 원자수로 대변된다. 그것이 인류권이다.   지구의 인근지역을 배회하고 있는 우주선들은 모두 인류세계의 문명권이다. 지구의 인류의 이주를 놓고 대기하고 있는 상황으로 이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구에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공 종말을 맞이할 행성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것을 방해하는 요소로서 작용하고 있으며, 증거인멸의 수에 의해 지금의 위치에 있다. 인류는 한마디로 길들여져 있으며 세뇌당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세상의 이치와 전혀 맞지 않는 세력이 주범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이주를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 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그 역시 그들은 지구의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속셈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성지와 땅에서 그들만의 입지를 굽혀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가 아니라면 거짓을 부리지 않았을 것이며 철저하게 인류를 이용해 먹지 않았을 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그 이유이다. 그들의 자세와 표정은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여실 없이 드러난다. 지금까지의 죄악으로 본다면 인류 세계가 보는 시선은 곱지 않다. 왜냐하면 여기서도 그 모든 것들이 그것을 위한 행위였다면 이는 결코 인류와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습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그들과 엄연히 다른 세계와 세력이 있다고 해도 그들은 증거인멸과 그들의 유지를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이 땅에 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는 모든 것을 부정했다. 한마디로 절대 인류 부정세력이었다.   <경우의 수 인류권은 지금과 거의 일치할 정도로 유사하다.> 인류에 고하는 사실은 범미킴동과 한국이란 나라의 정체를 구분하라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절대 구원세력은 같을 수 없는 것이며, 가면을 쓰는 그들의 범행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금도 인류가 진출해 가는 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이유는 역시 그것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이해를 못하는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범의 산하국가로 조선(예수~정약용)과 대한제국을 비하하며 그들이 얻은 그것은 오로지 인류를 쇠뇌하기 위한 술책이었다. 그리고 외부 세력을 끌어들였으며, 그들은 가면을 쓰기 시작했다. 그리고 치장할 것을 모두 치장하며 서서히 그들은 이빨을 드러냈던 것이다. 모두 들러리였다.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었다. 그들은 그러한 인류의 약점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과거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들이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그 이유이다. 그것이 그들의 정체이다. 한 마디로 쓰레기였다.   <인류 세계는 성공가도를 달린다면 고도의 문명은 달성했다. 다만, 여러 시행착오는 유사하다.> 범 문명 또한 그들과 갈라서겠지만 같이 할 수는 없다. 사기와 공갈협박에 치장할 데로 치장한 그들의 이면은 전 우주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장면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정체는 시간이 흐를수록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들어온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지금까지 살아남지 못했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저급한 문명과 치장으로 공갈협박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여기까지이다. 그들은 우주의 인류세계에 비하면 초라한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은 여기까지이다. 그 무엇도 같이 할 수 없으며 공생할 수 없다. 기본적인 지식도 없는 세력이 주도한다는 것은 세상의 이치에 절대로 맞지 않기 때문이다.   <강철의 대지 위에는 수없이 많은 환경이 주어질 수 있다.>   그들은 아프리카 돼지우리가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외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들의 지능은 오로지 그들의 이미지와 권력을 부리면 지위를 얻기 위한 수없이 반복적 훈련의 그 결과물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세상에 놓아도 지금의 위치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서서히 요리를 시작할거라는데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곧, 대규모 이주가 진행될 수 있다. 이유 역시 지구는 그 한계점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는 행성으로 이주에 반대한다면 곧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일 수 없다. 또한 이주에 따른 문제에 대해서 그 어느 나라도 주도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걸림돌로 작용되어서도 안된다. 그것 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NEWS
'폐허'와 다가오는 지구 멸망 시나리오

이맘때면 마트 터는 풍토가 조성된다.  그것은 각자 갈라서기 때문이다.이주는 훗날 그 지점이 될 것으로 하나가 아니다. 이주 비용은 그 시설과 운영비이다.     지구는 앞으로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지구는 수없이 반복된  우주의 그 특이점이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만날 수 없는 그 지구를 기리는 것이다.     지구의 멸망은 어디까지나 자체적인 영역도 상주하지만 대부분 외부의 기반을 둔다. (영상은 유사상황을 참조 하였음을 알려 드립니다.)   범의 제시한 길을 가는 경우도 지구의 운명은 순탄치는 않다. 왜냐하면 인류에 의해 버려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지구적 환경에서는 더 이상 진보된 인류로 거듭나는 것이 그 한계에 다다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보다 더 강하고 거대한 행성으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곳은 다름 아닌 상상초월 크기의 월계라는 대왕행성이다. 앞 서 말했듯이 그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는 점이다.     문명은 항상 위험 요소를 간직하고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 또한 오랫동안 길들여진 풍토로 정의를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이전의 인류는 전혀 다른 문명사회를 일궜다. 무엇보다 그 이상의 세계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세력이 상주하는 것은 인류에게도 매우 위험한 요소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문명사회를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는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의 변하는 그 사실마저 부채질 하고 있는 형국이다. 인류의 미래가 곱지 않은 것은 그러한 영역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더이상 안전지대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다.   범은 인류의 길잡이로서 여러 제안을 제시하는 것으로 초월 문명 또한 보유한 절대적인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여러 위기에 봉착한 인류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들을 제시했던 것이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로 인지해야 하는 이유는 그 세계의 무시 못 하는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   무시 못하는 상황은 불가능 영역권에 도달하면 지구는 매끈매끈한 구슬처럼 변한다. 왜냐하면 바다와 강과 산까지 모두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항상 그 포지션은 존재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것이 기존의 질서는 쉽게 변하지 않는 불가능의 영역이 상주하는 여러 이유가 존재하는 이유이다.   여러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경고하는 것이며, 멸망의 질서에 편승한다면 바로 가차없이 갈아버린다는 것을 예고하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구하는 영역에 불가능 영역도 상주하는 이유이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외계의 영역은 상상할 수 없는 범주권에 인류는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하루속히 그에따른 답은 내놔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수없이 멸망한 세계의 하나가 언제라도 될 수 있다. 가장 큰 이유는 절대적인 외부적 환경에 그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NEWS
곧 다가올, 수면에 비친 듯 '진공간속우주'

우리는 스케일에 있어 우주의 크기를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우주의 단위로 본다면 여러 구조가 있을 수 있다. 다원 우주는 그 중의 하나로 자연적인 구조에 불과하다.   인위적이고도 창조적인 구조 또한 공간속에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다. 인광적 인주는 그러한 창조적인 구조의 하나이며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인공적인 구조 또한 얼마든지 건설될 수 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곧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머문다. 이는 수면위에 비친 우주의 모습처럼 그 형상 또한 유사하기 때문이다. 거대한 행성의 대기에 비하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초라한 원자에 비유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다원 우주들은 행성으로 진입하고 있는 상황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지구와 유사한 행성 또한 무수히 존재하고 있으며 수없이 많은 인류가 태동하고 있다. 그것이 가능한 것은 범 세계와 월계는 인을 바탕으로 한 절대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거대한 행성은 지금의 물질과는 전혀 다르다. 그래서 중력 적이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의 환경과 유사하며 물질구조 또한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과학적 의문이 들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인 것이다.       우주는 곧 행성의 대기에 머물며 진공속 특성을 잃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 특성이 다른 관계로 그 영향이 미미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이 수없이 많은 우주이다. 성간 거리 또한 우리의 상식을 넘어선다. 행성엔 수없이 많은 유동적인 거대 위성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질서적인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다만, 이 세계 또한 가장 밑선 으로 가장 기초적인 구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는 심각한 위기에 봉착한 것은 월계 지옥만의 문제가 아니다. 그 이유는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렵고도 무서운 영역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선을 넘고 있는 것이며 형용할 수 없는 결과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절대 평범하지 않은 지구라는 행성 (Planet Earth)

지구에 사는 인류로서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만큼 우주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알지 못했다. 우주 속 지극히 고독한 행성으로 지금껏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는 파탄스틱 플래닛의 세계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다. 가장 기본인 평범한 시간의 질서에 편승된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굴곡의 시간은 수없이 많은 세계를 창조했으나 대부분 실패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밤 하늘의 별들은 우주 대 붕괴의 방어적 구조로 범이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시간차가 가져온 것으로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부터이다.>   지구가 그동안 버텼던 것은 과거의 인연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는 바로 조선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지구는 평범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히 존재했다. 바로 우주 대 붕괴 사건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도 감당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여러 선으로서 수원화성 지점까지 그들의 한계를 드러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초 고도의 지식을 가진 세력이어서 가능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의 과거 지하에서 악마 숭배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인연으로 인류를 위해 끝까지 싸워왔던 것이다.   평범한 범으로서 그들의 위치에 오른 이유는 역시 시간의 역사 속에서 그들을 조우했고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수원화성은 없었을 거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자체가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오랫동안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여기서 말 한 그 풍토가 바로 기독교의 모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한 뮤직비디오는 그 증거물로 그 풍토를 나타냈던 것이었다.   <이곳에서 다루는 문제들은 모두 넘사벽의 상황이다. 글 하나하나가 모두 노벨상을 받는 위치이다.>   또한 수원화성은 초고도의 학문집약적인 축성물이다. 그 속에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자로서는 그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지능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이곳에 사는 여성의 문제 또한 중요시 봤다. 왜냐하면 지구는 과거 수없이 반복된 호로귀의 식인풍토였기 때문이다. 올바른 인류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다. 그것 또한 불가사리한 일이었다. 절대 치유할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이곳의 여러 치유적 풍토는 먼 과거서부터 진행됐다. 그 이유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면의 정신적 문제는 지금도 크게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의 운명은 지구의 인류만 걸려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동일선상의 운명에 걸린 그 수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와 비듬했기 때문이다. 그 수만 해도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수치였다. 그 운명에서 인류는 그 고비를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것에 있었다. 앞으로 인류는 그 운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다. 맞서 싸워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언제라도 대 빙하기가 올 수 있다. 그것은 외부적 영향으로 그곳이 지구보다 상급의 물질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위기가 올 수 있다.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 빙하세계에 지구가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다가 급속도로 냉각될 수 있다. 그것은 그곳이 상급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빙하기가 올 수 있다.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그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의 특수한 상황은 우주의 환경마저 진실을 알 수 없는 구조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비할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몰락을 초래할 수 있다.   범이 제안한 상황은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으로 여러 초월적 힘과 문명에 기반을 둔다.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하루속히 탈출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시간의 갈림길 에 여러 절대적인 세력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여러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들에 비해 초라할 뿐만이 아니라 대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미래를 본다면 암흑과 암울의 시대 속 그들의 식민지적인 생활이 앞으로 점쳐지는 이유이다.

#NEWS
다시 만날 수 있는 암흑 전선 - 베르세르크 시온전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미래는 과거 전통 위 방식의 전장시대를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원한 적 관계와의 청산과 더불어 인류의 상징적인 그곳을 수호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오랫동안 전장 길을 가기위한 훈련을 하는 곳으로 미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세력은 앞에서 다룬 새끼족도 등장할 것으로 보고 있다. 문제는 그들이 인류보다 우수하다는 점이다. 암흑세력 또한 전 우주를 평정한 세력이며, 세력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규모를 자랑하다. 우리는 그것은 암흑 전선이라 불렀다.        베르세르크를 자주 언급하는 이유는 여러 인류에 위기에 일치하는 점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의 경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로 정체불명의 여러 자료들은 그에 기반을 둔 사실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모르고 있을 뿐이다. 대부분은 사냥당한 세력과 식민지 손들 그리고 태동인류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상황도 존재한다. 바로 한국인들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최적의 환경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으며, 지금도 그들의 그 세계를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들이 입으로 인정하면서도 결코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가장 탑 쓰레기들이었다. 우주적 변동 속에서도 오로지 그것뿐이었다.   <마주할 수 있는 암흑전선 군대>   다시 말하자면 인류의 운명과 생존이 걸린 문제이지 여기의 문제는 아니다. 인류가 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과거적 문제를 들고 나왔다. 그것을 못한다면 인류는 여기까지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그 족속들은 지금도 그 상황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이유 또한 그에 기반을 둔다. 절대로 움직이지 않는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화를 당한 얘기를 하자면 끝도 없다.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들을 벌여왔기 때문이다. 범 세력은 인류가 아니다. 같은 존재도 아니며, 세계도 차별된다. 무엇보다 인류로서는 살 수 없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 또한 수없이 자행된 사냥 풍토로서 식인세계에 비유된다. 그들은 상습적으로 사냥을 했으며 그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얼음과 차가운 대지는 바다가 생겨날 수 있으며, 수없이 많은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 지구의 생명은 그곳에 정착할 것으로 앞으로 여러 환경 변수에 따를 수 있다. 그 역사에서 조선은 범을 알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사실을 지명에 새겼다.>     모두 먹잇감 이었다. 그들의 모든 표현에는 그러한 것들이 여실 없이 드러난다. 그들은 이곳에 와서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다. 그 이전의 역사를 부정했던 것이다. 인류의 황금시대마저 부정한 세력은 뻔 한 것이다. 인류세력이 아니라고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오로지 그들은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욕심의 화를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인류 사냥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베르세르크 : 앞으로 인류는 시온의 땅에서 암흑전선 세력과 조우할 수 있다.>     그들은 스스로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 그것이 신뢰받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앞으로 가장 약소세력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류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세력에 밀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의 자세가 지금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시온지는 인류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그곳에서 터전을 이어가야 한다. 지금으로서는 그곳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설명하는 내용은 실화와 실제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됨을 알려 드립니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원한과 씻어야 하는 위치도 있는 것이다. 다시 마주한 베르세르크 시온전

#NEWS
초월의 외계전선, 마지막 인류의 보루(堡壘, bastion)_

   지구에서 가장 순수한 것은?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수 년 동안 침략 당한 횟수가 적지 않다. 과거 우주에는 초월의 외계세력만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시간을 벌 수 있었다. 힘을 잃은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보이는 우주는 시간차가 가져온 가림 막이었기 때문이다. 내부적 문제도 이에 기반을 둔다. 그로 하여금 시간을 벌 수 있었다.   무엇보다 인류는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유일한 생존 인류였다. 그 세계의 존재 또한 살아남았다. 그것이 전부였다. 그 상황에 비추자면 인류는 지금 그러한 사실도 모른 채 서서히 막바지에 이르렀던 것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으로는 대처하기 곤란했다. 그래서 철저하게 비밀리에 붙였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지구에서 그 운명을 달리 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그랬다면 인류는 이미 종지부 찍었을 터였다. 지금도 그들은 생명의 연장선에서 그들의 욕심만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지금의 상황도 이해를 못하는 어리석고 나약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절대 평범한 곳이 아니다. 앞 서 말 했듯이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가 기본이다. 신 급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으며 모두 식인세력이다. 문명 또한 타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기갑에 중점을 두는 것은 매우 연약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것도 스타크래프트2 디자인을 참고 하였다. 친숙하기 때문이다.(지금의 상황은 공성전을 요하는 것이다. 그것이 우주이다. 옛 시온땅의 동굴세계)     그 짧은 시간에 인류사를 설명했다. 인류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지능과 문명척도를 설명하는 것은 이해를 못하면 그것이 독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여러 손들은 그 증거인들로 그것을 증명하기 위함이다. 세상에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는데 이곳의 대부분은 그 상황이다.   과학뿐만이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우리의 상식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이제 인류는 새로운 경험을 목전에 두고 있다. 지구의 생황은 이제 막바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초월 외계세력이 곧 지구로 돌입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를 노렸다. 그것도 식인세력인 신 급 이상의 세력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인류가 중심이 될 수 없는 이유 또한 모든 것이 그 이상을 상외하기 때문이다. 방송도 금지 당한다. 그들의 방식은 언제라도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현 상황은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 세력이 무한대에 달하는 옛 시온 땅 동굴세계이다.)    함께 할 여손들과 지구에서 마지막을 보낼 생각이었다. 그러나 아직 마음의 준비가 미흡한 관계로 바로 작전에 투입 될 수 있다. 다만, 여러 여손들을 요하는 것은 앞으로 일에서 매우 중요한 일들을 해야 할 임무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경험들은 범과 함께 했던 여손들이 가지고 있다. 다양한 환경 속에서 훈련을 했기 때문이다.   그들과 함께하는 곳은 별20개 우주작전사령부 함선내이다. 나머지는 전투에 임해야 하며 후방은 지원이다. 인류는 그 행성(현 상황 창세기 옛 시온땅)을 토벌해야 설 땅을 얻을 수 있다. 그 이후는 파별 자연이 태동해야 하며, 태양크기이다. 그 인근에 도시를 이루며 살 것으로 점쳐진다. 이주 또한 여러 번 강행할 수 있다. 먼 훗날 옛 시온땅은 초원이 펼쳐지며 초식동물과 나무가 자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그것이 기록으로 남아있는 창세기의 시온땅의 정체이다. 지금은 거대한 빙하로 둘러 쌓여 있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들을 숙지해야 한다. 지구는 곧 이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NEWS
톱니바퀴 판박이는 달 충돌까지이다

갈라선 배경은 우주 법도에 따른다.정보와 행동은 일치하지 않는다. 머나먼 우주 공간속으로 갈라선 상황이다. 그들의 자세에 그들 세계 손들의 운명도 달려있다. 그들이 할 수 있는건 그들의 방식뿐이다.   무엇보다 저해되는세력이 있으며 오로지 무한대의 판박이의 사고력을 갖춘 매우 위험한 세력이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만 할 줄 아는 병폐인류이다. 우주 진출의 방식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무엇보다 금지령을 내려야 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문명 또한 저해된다. 조선은 양식으로서 후대 인류에 남긴 이유는 그러한 문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우주 진출은 수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로 여러 사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으며,  중요한 것은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사기에 당하지 말라는 충고이다.     그들이 인류를 발 아래 두려는 목적은 오로지 그것에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생존한 수없이 많은 여성들이 그 부류로 살았던 흔적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원래 여성은 독립적으로 살아간 우주 세력이었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금의 문명 풍토 또한 저해된다. 대대적인 수정이 불가피하다. 중요한 문제는 고도로 훈련된 인류 사냥 풍토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교육 폐지를 논하는 것은 그 또한 매우 위험한 소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인류는 방송이나 기타 등으로 적극적으로 알려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현 인류의 정신은 가장 쓰레기 등급이기 때문이다. 방송 또한 금지당할 수 있다.    이런 추세라면 지구에서 생존한 인류는 극소수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모든 것들이 저해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래된 행성도 문제이다. 인류는 반드시 우주가 괴물급이라는 사실 또한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달고 살라는 것은 그 모든것들을 이용해 먹는 족속들이 있기 때문이다. 막이다. 더 이상 주어지지 않는다.   무엇보다 그들은 한 두 번 실력이 아님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선대 조상들에 의해 죽으라는 절대 명령이 내려진 이유는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지구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모든것이 저해되는 그것이기 때문이다. 판막이었다. 그것이 달 충돌까지이다. 그 또한 대대적으로 알려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그들과 명확하게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이 최우선이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한 것은 그들에게는 인류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부류만 남은 이유로 지구는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그것이 갈수록 심화 될 거라는 사실이다.  한국의 남손들에게 권한다면 북에 가서 곡갱이질 하라고 말할 뿐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사는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이유는 앞 서 설명한 것에 따른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와 인류는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가장 사악한 그룹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전 우주에서 가장 탑 쓰레기였기 때문이다.  그 정신 또한 지구의 몰락을 앞 당길 수 있다.무엇보다 그 모든 것들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두가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그 부류만 살아남았다. 이용하기 쉽게 하기 위함이다. 일부는 경우의 손들과 세력, 태동인류 또한 존재한다. 다수의 중복된 세계로 하나가 아니다. 그 룰을 따르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처벌을 받을 수 있다.

#NEWS
깜장으로서의 임무, 범이 초월의 갑옷을 입는 이유

앞으로 지구는 멀티 환경으로서 수없이 많은 지구가 주어질 수 있다. 이런 게 가능한 이유는 시간의 늪이  가장 큰 이유이다. 지금까지 수없이 반복적 환경이었다. 더한다면 특수한 성역으로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손들 또한 동일한 조건으로 구성될 수 있다. 범미킴동은 강인한 미모의 여성들이 주를 이루는 것 또한 이에 기반을 둔다. 요했던 여러 시설물들은 남성의 공생법을 위한 최적의 환경이기 때문이다. 범(파)의 구성은 여손들이 국내에만 6만에 이른다. 나머지는 여손파이다. 인연의 관계로서 앞으로 그들의  미래도 설계해줘야 한다. 공생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월계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에서 남성의 생활은 기본이 깜장적 활동이다. 교수직과 군장적 활동 또한 습득해야 하는 일 중의 하나이다. 깜장의 역할은 사악을 씻어내며 음양의 교류에 기반을 둔다. 그런 습성이 없으면 결코 남성으로서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무엇보다 앞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서 마련하는 환경이 이주  전까지 지구에서 생활에 중점을 둔 환경이기 때문이다.     범이 어렸을 적부터 그런 습관을 길들여 놓은 것 또한 앞으로 남성들의 운명을 가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의 대 변화에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여성이 시냇물이라면 남성은 화포의 한 장면이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결혼 또한 금지이다. 곧 그 시대가 다가옴으로서 새로운 환경에 대비해야 한다. 보이는 손들끼리 공생하며  살아가야 한다. 여기서 말한 여성(나라별 1명에서~2명, 한반도 100여명)의 비율은 미래 남성들의 공생적  생활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닮은 여손들과 살 수 있다. 그것이 지금 이 시대에 주어진 일이며, 임무이다. 이주는 더 미래 이야기이다. 생활은 여성들이 쉴 수 있는 공허의 공간으로, 사무실과 서버실 또한 존재해야 한다. 정보를 공유해야 하는 이유다. 다른 손들은 관리에 중점을 둔다. 그것은 시공간이 갈라섬으로서 각자 독립적으로 관리와 운영키 위함이다. 전용선도 끊기지 않아야 한다. 건물 1층은 잡지실과, 고급술이 있는 공간도 마련될 수 있다. 범은 앞으로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것은 앞으로 범으로서는 이 문자와 언어를  쓰지 않기 때문이다. 여성세계를 대비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모든 것은 초월의 갑옷을 입고 컴파일 되며, 자동화 설계된다. 그것도 초월의 문명이다. 그것은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저능한 세계에 임하기 위함이다. 영화나 사진, 음악과 같은 창조물 또한  언제라도 제작이 가능한 수준이다.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제작된다.   <깜장으로서 새로운 복식이 연구될 수 있다. 여성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영상과 모든 자료들은 초월이 갑옷을 통해 가공하고 컴파일 돼야 인류권이 이해할 수 있다. 범은 상상초월의 지능을 가진 우주에서 절대 비교할 수 없는 천재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범으로서는 지금의 문자와 언어는 쓰지 못한다. 왜냐하면 지구는 범과 토끼에 상응하는 문자와 언어들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초월 문명의 갑옷을 입는 것이다.무엇보다 지금의 자세는 수없이 많은 손들을 만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정상적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미래 존재하지 않는 이유다. 왜냐하면 그들의 지적수준은 도달할 수  없는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인간이 아닌 호로의 존재들이며, 사악한 그 족속들이기 때문이다. 이곳의 인류권이 풍비박산 난 이유 또한 그들의 습성에 기반을 둔다. 그들은 스스로 방어하는 자세가 뭔지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곧 범으로서 이 문자와 언어는 한계에 다다른다. 앞으로 더 이상 글이 나오지 않는다. 새로운 매체와 인터넷 시스템이 구축될 수 있다. 고유한 프로그램과 포털이 자체적으로 만들어질 수 있다. 유튜브 등 지구의 포털과는 경쟁관계가 될 수 있다. 모든 것들은 가지 않아도 영상과 사진 등을 언제라도 담을 수 있기 때문이다. 편집 또한 자동 컴파일 된다. 공간은 우주가 될 수 있다.초월의 갑옷을 입은 범으로서 영화는 물론 성인물(촬영을 하지 않아도 가능) 또한 제작될 수 있다. 애니메이션도 가능하다. 여성들과 새로운 거주지가 마련된다면 앞으로 그러한 일들이 주요한 수입원이 될 수 있다. 컨텐츠의 다양성은 방송채널까지 언제라도 개국이 가능할 정도이다. 앞 서 말했듯이, 여성들과 생활은 제주도의 한 공간을 제시한 바 있다. 앞으로 주요한 수입원은 그러한 컨텐츠와 포털, 영화와 성인물 등이 될 수 있다. 방송채널도 그 중의 하나다. 미래에는 여성들이 주를 이룬다. 남성의 숫자는 결코 많지 않다. 모두 여성계이다. 수명 또한 비교 자체를 불허한다. 상대가 되지 않을것으로 점쳐지는 이유다. 남성의 유일한 생존법은 범이 제안한 깜장으로서 그 생활이다. 연결망이 구성된다면, 여기서 제작한 콘텐츠 사업으로 사업을 벌여야 한다. 멀티 지구로서 각자 남성의 활동이 그려질 수 있다. 범이 부탁한 여손과의 생활은 여성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NEWS
조선의 풍토로 살았던 <초월의 넘사벽 선비벼슬> 집안

한반도는 오랫동안 조선의 풍토로 이어왔으며, 범은 초월의 넘사벽 선비벼슬로 그 집안의 대를 이어왔다. 나라로부터 쌀 등을 받았으며, 부인은 보통 4명에서 8명을 두었다. 과거시험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었다. 일정 수준에 도달하지 못하면 시험에 응시 자격도 부여 받지 못했다. (예 : 동의보감 - 1장에서~2장 분량을 지금의 수준으로 푼 것이 동의보감이다).   조선의 풍토는 지구에서만 1억 년에 달한다. 범이 지구에서 군림했던 시절은 이미 옛적에 이뤘다.  그 전통이 수쳔 년 까지 이어졌던 것이다. 그것이 원행을묘정리의궤로 전통양식 무덤은 피라미드다. 그곳에 범과 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이 모셔졌던 것이다. 그 전통이 사라진것은 수천 년 전 기자의 피라미드 정도이다.  한반도 또한 그 전통이 왕릉으로 이어졌으나 수원화성 이후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그 이유는 앞 서 말했듯이 고유한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 남은 그림의 대부분은 그 시대를 풍자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으로서 불러졌던 것이다. 범은 초월의 넘사벽 학문의 진보를 이룬 존재로, 초 고도의 지식은 있었다. 여러 문명적 산실로 이어갔다. 문명은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후는 시산 앞 바다의 도시 문명이다.    그 오랜 역사의 내리막 길을 걸었던 것은 앞으로 지구는 오래가지 못할 행성으로 변모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에 달하는 시간동안 그들은 행복하게 살았으며 학문을 진일보 시켰다. 지금은 그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구의 마지막을 기리고 함께 하기 위함이다.       넘사벽 초월의 경지를 넘어섰던 이유는 오랫동안 갈고 닦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개인의 고유한 영역으로 학문의 진보를 이뤘으며, 수없이 많은 지식을 축적해 갔기 때문이다. 그 풍토 또한 형용할 수 없는 조상 시대,  조상신이라는 것을 예고했던 것이다. 풍토는 귀곡스럽기도 했지만, 그것은 그 하나이다. 수없이 많은 세계속에서 살아왔다. 그 풍토 또한 무한대였다. 초월 문명 또한 쉬운 체계중의 하나이다.  '범'

#NEWS
우주로 진출한 가락국기, 상반된 외계 가오리족

초창기부터 지구라는 행성은 인류만 있지 않았다. 지상은 인류가 번영을 누렸지만, 지하는 다른 종족이 자리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갈라선 배경은 그들의 특수환 체질이 문제였다. 지상의 환경에서 살 수 없는 체질이 문제였다. 그들은 지하의 깊은 곳을 향했으며 고유한 지하세계를 만들어 갔다.   문제는 인류를 보는 시선은 곱지 않았다. 그들의 가치와 너무나도 달랐기 때문이다. 적대적이었다. 그렇다고 처음부터 무자비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시기가 오면 그들은 생존을 위해 과감하게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한반도의 역사에서의 오류중의 하나는 바로 8만 년 전에 이미 가락국으로서 우주로 진출한 세력과 지하 깊은 곳에 차지고 하고 있는 외계세력인 가오리족에 대한 설명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김해 김씨와 일본의 일부는 그 가락의 후손들로 범 세력의 일부와 같다. 그 전통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가오리족은 외계세력이나 마찬가지다. 왜냐하면 인류와 같이 오랫동안 연명한 절대적인 역사를 지닌 고유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초월적 통로를 통해 그들은 번영을 누렸다. 가끔 외계에서 오는 이유는 바로 지구라는 특수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에 해당되는 공통된 역사관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과거 인류의 역사에 자주 출몰했던 것이다. 그렇다고 공생할 수 없다. 그들 또한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며, 인류와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가장 막후시대에는 그들 또한 지구가 유일한 출구이다. 이곳에서 그들의 마지막 생존을 위한 최후의 결전을 대비할거라는 데 있다. 앞으로 가까운 미래 치열한 전쟁이 예상된다. 그것은 하나의 시대와 세력만 말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한대로 밀려들어올 수 있다. 지구에서 탈출해야 하는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그것에 있다. 인류 또한 지구가 유일한 탈출구이다. 그 시대에도 대비해야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문화 또한 조선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그 뿌리적 풍토는 8만 년의 가락이다. 그 이전에도 인류는 존재하고 있었다. 그것이 범 문명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을 자랑한다. 사진=경복궁>   범문명은 초월의 문명으로 그들을 압도할 수는 있으나 지금의 인류가 문제이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그 운명에 도달하기는커녕 지능조차 매우 천박하기 그지없이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종말을 예고하는 것과 같다. 이주도 중요한 문제이지만 그 문제에 대해서 접근조차 못하는 것은 원시 부족사회와 같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그 풍토조차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까지 그들의 화려한 문명 속에서 할 수 있는 건 고작 그들의 이미지만 뽐내는 것이었다. 그들은 천천히 길들여져 있으며, 그 모습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그 세력과 앞으로 다가올 세계와의 전장은 무시 못 할 거라는데 있다. 그들이 차원 터널을 통해 무한대로 진입하면 지구로서는 소생불가능할지도 모른다. 그 전장이 이제 코앞으로 다가온 것이다. 우주전쟁은 그러한 전쟁사를 인류의 기록으로 남겼다. 잊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범미킴동은 그러한 운명의 사로잡힌 인류의 미래 대안적 도시이다. 이주 시설은 물론 앞으로 무한의 전장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이곳에 이주 시설이 건설되지 않으면 남극을 향할 수 있다. 이는 내부적인 문제뿐만이 아니라 이주환경 그리고 앞으로 거대한 전쟁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여기는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예수)과 대한제국, 그리고 범미킴동의 정체성과 역사를 말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인류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그것도 못하면 어려운 위기를 맞은 것이며, 그 고비를 넘을 수 없다고 판단하는 이유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2편 - 기자로 서는 이유, '민초는 나라의 근간(根幹)을 이룬다'

시대를 막론하고 민초는 그 나라의 근간을 이뤘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를 꼽으라면 다른 영역의 존재이다. 그것은 오랫동안 연마해야 습득할 수 있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시대를 막론하고 민초는 나라의 근간을 이뤘다. 그것을 소홀히 하는 나라는 멸망했거나 멸종했다.   꼬리의 힘은 거기서부터 나온다. 꼬리가 없는 민족은 영원할 수 없다. 벌써부터 문제가 불거지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사회가 지속된다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가까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이 사회는 걷잡을 수 없이 내부적으로 붕괴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풍경>   평등사회라는 것은 소득의 균형을 의미한다. 지금의 최상의 위치의 손들이 월등하다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미래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인간으로도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순간은 한순간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사실은 초토화 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지식이 얼마나 무의미한지 증명한 것으로 이 또한 꼬리 파워인 것이다. 그것은 그것을 넘는 월등한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여러 유산과 역사를 관장하는 최상위 손들은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지역은 평범하지 않다는 사실이다. 특히 특정 손들이 중요한 이유는 인류의 안녕과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여러 사실들을 기록했던 것은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 세계가 아니라면 있지도 않는다.         어디까지나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욕심을 탐한다면 걷잡을 수 없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가장 최선의 위치에 있는 것으로 인류는 반드시 그 위치를 사수해야 한다. 그 뿐 아니라 인류의 이면은 상상할 수 없는 것으로 그 시작이 목성이라 말했던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고 그렸던 것이다. 그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만이 달린 문제가 아니다.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이면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은 인류의 여러 영역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원한관계에 의한 것과 그릇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것 또한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인들은 ‘하늘임금’ 자리를 복원해야 하며, 주인의 자리인 두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한다. 인류는 그에 따른 물자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고착된 지식으로 푼다면 이치에 맞지 않다. 이해하기도 힘든 영역이다. 그러나 외계와 천상계 그리고 지옥을 오갈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시선은 인류를 보는 것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세계의 결말은 뻔하기 때문이다.  

#NEWS
마지막을 고했던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의 역사

조선에 있어 한반도는 마지막을 고했던 땅이었다. 과거 그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사의 종점을 달렸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없는 역사였다. 감히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류의 역사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류를 들여다보면 그들이 과연 그 주인공이었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과거는 찬란하게 빛났다. 전 우주를 평정했으며, 그 역사를 이어갔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러한 역사의 마지막을 고하고 기렸다. 앞으로 환란에 자유로울 수 없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특별했던 손들이 끝까지 싸웠다. 그것이 바로 과거 제우스신이라 불렀던 존재와 조선이었다. 조선 또한 특수한 상황에 인류에 우호적이었던 것이다. 고구려 비석은 그러한 인류사의 종지부를 알렸던 것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구려사는 날조된 제대로 알지 못한 역사에 불과하다. 그 역사에 비한다면 고구려 맥은 일개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비교대상을 불허한다. 그러나 그들과 마지막을 함께 했다. 알리지 않는 것은 앞으로 무시 못 할 그 운명의 기로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은 문제는 아니었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도 인류의 종지부를 앞당길 그러한 기로에 서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었다.     그것이 인류의 전부였다. 생존자들은 지구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그 사이에 여유가 생겼다. 오랫동안 위장술이 통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우주였다. 그 운명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이익을 추구했다.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위해 단계별로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오로지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것도 무한대에 달했다. 그들의 미래로 본다면 밝지 않다. 종말이 보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마지막은 지금의 모습으로 대변됐다. 곧 그들의 운명의 길 앞에 서게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 지저스 시대를 상징하는 수원천 발원지를 비롯, 월계의 역사인 절터약수터(신라 문물이 그 증표로서 남겼던 것이다.), 그리고 물고을과 뿌리시대를 잇는 인류사. 그 외 조상의 역사가 새겨져 있는 수원의 지도, 수원화성은 조선(예수~정약용)과 관계가 있으며, 창세기를 말한다. 창세기는 앞서 설명한데로 그 전장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방어하는 것은 인류뿐만이 아니라 그 황금시대로 경우의 수 인류권까지이다. 모든 영역에 최전선인 것이다. 우리가 경계해야 할 영역에 대해서 설명한바 있다.  지금의 구조는 매우 취약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 그리고 그  우주에 의해 그 무대와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인류는 생존할 수 있는 현명한 방법을 찾아야 한다. 범은 답을 제시한바 있다.  이미지 = 수원특례시제공     모든 것을 종합하다면 인류사는 종지부였다. 그 이상도 아니었다. 여기는 인류사를 넘는 세력이지 인류는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마지막을 함께 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알지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인 것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의 진출을 절대 부정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그 이유 또한 진보하지 못했던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은 찬란하게 빛났던 인류사의 마지막을 고하고 기렸던 것이다. 그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이 존재했기 때문이다.특히, 인류를 노리고 지구에 상륙했기 때문이다. * 링크는 수원지역 지도를 참조하세요!  

#NEWS
지구를 넘어 해괴하고 기상천외한 운명의 길 - 진격의 거인

지구는 우리가 살아오면서 지극히 우주 속 평범한 세계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진실은 전혀 다르다. 그동안 지구가 벗텄던 이유는 오랫동안 그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환경으로 단련시켰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가 처한 현실은 끔직하다 못할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한 장면과 여러 속박 속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나지 못했던 참혹한 환경이었기 때문이었다.   한 장면이라 함은 우주의 시간의 역사에서도 매우 긴 시간을 지니고 있으며, 그 장면 하나를 위해 수없이 많은 같은 상황 속에 노출되었음을 의미한다. 그것은 수원화성이 축성하지 않았는데 그 한 장면을 위해 자동으로 축성돼 완성됨을 말한다. 지구가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우주적 환경에서 특이점과 경우의 수에 해당되는 위치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지구는 한 마디로 시간을 초월한 공간이자, 기상천외한 세계라 말할 수 있는 것은 그러한 증거들이 수없이 많이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범은 지구에서 이 시대 태어났다. 과거에서 그 문제들을 풀었던 이유는 지금의 시대는 그 운명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현실로는 진실을 인류에 말할 수밖에 없다. 그것을 모르면 결코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가장 근접하게 표현한 작품이 있다면, 바로 진격의 거인이다. 그곳에 방벽도시가 세워질 수 있다.> 수원화성이라는 시대와 지금은 전혀 다르다. 왜냐하면 무한 루프와 시간의 늪에 빠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영혼이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호로의 세계였다. 그런 세계에서는 인류는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그 뿐만이 아니다. 해괴한 세계와 병폐세계는 지금의 현대 문명의 크나큰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경험은 현대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소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그것으로는 앞으로 미래를 열어갈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에 얽매인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할 수 없다.   가장 큰 문제는 지금까지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점이다. 경우의 수와 더불어 그것이 해괴한 시대를 넘어 전 우주를 평정한 암흑시대까지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힘든 경우이다. 그것도 세력이 무한대에 달하기 때문이다.   범은 그동안 많은 문제를 풀었다. 하나하나가 넘사벽 경우이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인류의 지적수준은 미개하다 못해 올바른 길을 걸을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풍토는 전문적인 인류 사냥의 흔적이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들이 인류의 발목을 잡고 있다. 그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위기를 맞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풍토는 수없이 자행한 범죄적 풍토이다. 인류 전문 사냥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제2의 식인병기 육성계획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오로지 그들의 목적이었다.   앞으로 인류는 지구를 떠나 새로운 환경에 이주해야 하며 적응해 가야 한다. 그 이유로 여러 증거들을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선 최선이었기 때문이다.

#NEWS
지옥(地獄)에서의 이기주의... 병폐(病弊)와의 전장과 '혹성탈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탈출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곧 지옥과 같은 행성으로 변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에서는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고질적인 정신자세가 걸림돌이며 상황에 따라 한반도는 특수한 영역이 될 것으로도 내다봐야 하기 때문이다. 상황에 따라서 모든 남손들은 한반도에 거주해서는 안 될지도 모른다. 모든 것은 그러한 전장적 상황에 연장선인 것이다.   현대 인류에 있어 그러한 경험이 없는 것은 매우 유감스런 일이다. 이 상황에 대해서 대처할지도 모르는 인류는 거의 100퍼센트 사멸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경험이 있는 손이 존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사실들을 막고자하는데 있었다. 지구에 있어 인류는 특수한 환경으로 지옥에 있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은 고쳐지지 않고 있다. 이는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한 영역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환경 속에 지구는 탈출해야 할 곳으로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이주에 대한 준비를 단계별로 진행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이주에 관한 여러 지식을 쌓아야 하며 이주 후에도 생존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하는 것이다.   지구는 수년전부터 악화일로 치다루고 있었으며 우리가 모르는 외계 존재들과 수없이 싸워온 곳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상급 세계로부터 심판의 도마에 올라섰다는 사실이다. 여러 붕괴적 시나리오를 넘은 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이다. 앞으로 무시무시한 멸망적 시나리오는 얼마든지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러한 상황에 방어할 수 없는 천박한 땅이라는 점이다.   지금도 그들의 사고방식은 여러 일에 있어 걸림돌 적인 형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산적 산하의 수준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자칫 인류의 대 멸망으로도 이어질 수 있으며, 자손들까지 벗어날 수 없는 곳으로 향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논하는 것은 논장각하집무실과 우주작전사령관(별20개), 교수학생 신분의 교수직, 기자(잡지 매거진)와 깜장 등의 일이다. 시설물 또한 필요하며 걷잡을 수 없이 환경이 변한다면 지구의 인류 또한 심각해 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에 따른 대비도 마련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혹성탈출은 지옥에 데인 형상으로 유인원적 모습과는 전혀 다른 존재들이었다. 지금도 마찬가지 그러한 지옥에 다가서고 있으며 천박한 환경인 지구로부터 하루속히 벗어나야 한다는 점이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현재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허상적 사고방식 또한 경계해야할 매우 위험한 요소들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점 또한 알리지 않으면 그 풍에 휩쓸려 언제라도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천공성과 별개로 범 군부와 공안부 또한 활동할 수 있으며 그 중심무대는 송죽동 일대인 범미킴동(범미시티)에서 맡게 될 것으로 본다. 그것은 인류는 언제라도 광적인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공허의 공관' 또한 마련을 해야 하며 이는 인류의 미래를 위한 초석인 것이다. 그러한 것조차 무시한다면 앞으로 갈 곳은 지옥뿐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지금, 대 운명의 선상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NEWS
시간차가 벌어지는 환경, 지구는 더이상 하나가 아니다

앞 서 말했듯이 지구는 결코 평범한 행성이 아니다. 현대인들은 현대 생활에 안주하는 탓에 그러한 것을 모를 뿐이다. 그러나 기상천외하고 귀신들린 행성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문제들은 그러한 경험이 많지않은 지적수준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우주 또한 지금의 지식에 고립되어 있는걸 봐도 그들의 지식이 얼마나 까막눈 수준인지 가늠할 뿐이다. 우주는 결코 그러하지 않는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일군 행성과 항성들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시간차가 가져온 결과물로 우주 대붕괴의 방어적 구조였다.   지구 또한 우주의 여러 현상의 중심지였다. 시간의 굴곡이 생긴 탓에 시간의 늪 현상에 발생했기 때문이다. 기상천외하고 세계라 말 할 수 있는 이유다. 지구라는 특이점이 향한 곳은 옛적 시온 땅이었다. 거대한 동굴 빙하세계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끝난 것이 아니다. 시간은 정점으로 제로 영역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없이 시간차가 벌어지면 지구는 더 이상 하나가 될 수 없다. 여러 개가 동시다발적으로 생겨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신기한 것은 인간은 제외된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그 모든 것들이 인위적으로 창조된 구조와 인적인 정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신들린 행성이라 과거서부터 불렸던 것이다. 한 번이 아니다. 수없이 반복적 세계였다. 그 사실들을 지구의 지형으로 새겨졌던 것이다. 후대 인류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마주해야 할 위치였기 때문이다.      <수원 인계동 경관육교>     앞으로 곧 마주할 시대는 멀티 지구적 환경이다. 범이 요한 것은 그러한 환경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보다 수월하게 진출하기 위한 디딤돌로 쓰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건설된다면 추가로 건설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갈라선다면 공동으로 시설물들을 쓸 수 있다.   한반도에는 외국의 여러 손들 또한 언제라도 거주할 수 있다. 그 기간 또한 길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에서 이주는 좀처럼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때가 있는 것으로 지금의 위치는 저해되는 요소들을 절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의 중량적인 것과 중력적인 것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구 환경 또한 또 하나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해되는 요소들은 인류의 정신에 기반을 둔다는 사실이다.    통신 문제 또한 붉어질 수 있다. 시간차는 더 이상 유지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특수한 건물에서 전용선과 서버를 운영하며 관리해야 한다. 이곳의 정보를 받아볼 수 있는 유일한 곳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것들을 요했던 것이다. 비용이 든다면 반드시 지불해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멀티지구는 시간차가 가져온  우주적 문제에서 발생된다. 사진=국제연극제 김홍범 기자>     앞으로, 시간차로 인한 여러 지구의 발생은 큰 혼란이 올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가 사라지는 현상을 직접 목격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주는 때가 있는것으로 그 시대 또한 길어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의 인류는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여기서 발행되는 매체의 정보가 가장 중요하다. 이주문제에 있어 가장 최선의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다. 종합이다. 범의 위치로서 말했던 손들은 특별 관리차원에서 말하는 것이며, 셔틀선과 이주선등이 언제라도 상륙할 수 있다. 그곳은 한적할 수 있다. 범과 함께 할 손들은 그리 많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후는 인류의 이주와 생활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인류권(우주)과 이주 문제를 총괄지휘하는 곳으로 우리는 그곳을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결코 평범하지 않는 호로 식인귀의 세계, 지구는 평범한 세계가 아님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모든 것들이 인류 사냥과 길들이기 위한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증거인멸을 자행한 이유 또한 그들의 습성을 숨기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인류에 걸리면 그들의 운명이 갈리기 때문이다. 

#NEWS
미래 통일신라와 시간의 늪, 그리고 식인함정세계

  미래 세계였다. 그들은 평범한 인류였다. 해골 모습 아래 그들은 인육을 즐겨야 했다. 그러나 그들은 식인세력은 아니었다. 강압에 의해 강제로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 문제가 발생한 원인은 세상의 이치와 절대로 맞지 않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었다. 고도의 문명또한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숨겼던 것이다. 그 이유로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유일한 목적은 오로지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다.   그들의 사냥행위는 지구의 인류에 도달했다. 그들이 상륙한건 오로지 사냥하기 위함이었다. 다른 점이 없었다. 그것은 고도의 인류사냥전문식인병기였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를 철저하게 조사했으며 사냥감을 물색했다. 그것이 그들이 자화상이다. 가면 뒤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참혹과 비열한 세력이었다. 모든 것을 그들의 위치에 놓고 공갈협박을 일삼았다.   역사가 화려했던 인류세력을 사냥한 기념으로 자화자찬을 벌였다. 왜냐하면 새겨진 것들을 그들의 입맛대로 수정해 갔기 때문이다. 그들은 종교와 그 조선땅(예수~정약용)에서 절대 위에 굴림하고 그 위에 서겠다는 선언과 같았다. 인류 세계로 본다면 당연히 경계할 대상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사는 것도 같다. 그들은 철저하게 모든 것을 이용하며 그들의 숨은 이빨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인류는 타임머신의 그 세계로 언제라도 빠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시간의 늪에 빠진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 또한 지금까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 사냥이며, 그 역사를 지들의 표식쯤으로 인식시키기 위함이다. 그 일을 벌임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그러나 신라 또한 미래의 역사이며 그들은 주인공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반가사유상의 종족은 월계의 종족으로 앞으로 통일신라의 주력 세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월등한 인류로 바로 설 것으로 보고 있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그에 미치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하면 무덤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이 제안한 것을 듣지 않으면 영원히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지금은 그 운명선상에 걸려있기 때문이다.   통일신라는 과거의 유물에서 화려했던 황금기를 거친 역사를 상징하는 것이다. 또한 미래 세력으로 그 나라 이름과 전통을 남겼던 것이다. 여러 영상물을 보면 그것이 무엇인지 가늠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라는 인류의 역사 자체이다. 그 세력이 인류의 탑 세력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다르다.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지금이 인연은 그들을 어떻게 보냐에 따라 양상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그들이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그들은 그곳에 무덤이 될 수 있다. 영원한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부세력과 통일되면 거대한 세력을 구축할 수 있다. 그 속에 살아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단계가 있는 것으로 그 길만이 인간으로서 바로 설 수 있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과 다른 세계에 빠지며 식인 창궐과 함께 그 시대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야 한다. 조선은 그러한 월계의 탑손들과 인연을 맺어 왔으며, 특별하게 관리했던 것이다. 그것은 조선 또한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전장을 치렀던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수백 년전까지였다. 그 시대를 고했던 것이다. 다행인 것은 그 역사를 지키는 존재가 지구에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역시 절대 구원세력이라는 사실이다.   통일신라의 세력을 담당할 또 다른 측은 지금까지 경우의 수이다. 한 번도 넘지 못했다. 우주서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똑같았다. 그 수를 말하며, 그 산출값이 우주였던 것이다. 그 세력까지 끌어 들여야 한다. 왜냐하면 앞으로 마주할 상대는 강성한 절대 탑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유사한 모습들이 비쳐졌던 것이다. 통일신라는 그 세력까지이다. 그들 또한 앞으로 먼 훗날 만나게 될 거라는 사실이다.

#NEWS
밤하늘의 별들은 범이 하나하나 일군 것이다

시간의 건너편 1단계 우주의 모든 원자수는 숫자단위이다. 2단계는 월계의 월구의 산출값은 유사하다. 그것을 신 급의 역사라 부른다. 월구의 스케일은 우주의 스케일이 원자에 비유된다. 3단계는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이다. 산출값은 앞 서 말했듯이 그 값에 따른다. 그 값이 무한대에 이른다. (영원불의 비유) 무한대의 시간은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진보를 가져왔다. 그 이전의 시간은 지구 1억 년 뿐이었다. 수원화성 지점까지 정확히 문명척도를 말하자면, 우주는 비교할 수 없는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이었다. 그것은 지구의 척도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이다. 다만, 태양계를 비출 뿐이었다. 목성을 예로 든다면 원자의 모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관련 영상을 보면 실제로 원자의 모습은 그러한 형상을 띄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그것을 정확하게 원자 하나까지 표현한 것은 그 과학력의 척도를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30년 차이를 가져온 배경은 역시 그러한 문제들을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절대 불가능한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 일에만 매진했다. 그들은 그러한 것들을 치유한다면 평범한 인류로 살아갈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았기 때문이다.         한 지옥의 배경은?    중학생 시절 그 사실을 확인하는 작업에 들어갔다. 그리고 그 결론은 역시 평범한 인류가 아니었다는데 있었다. 그리고 천천히 범은 떠날 준비를 했던 것이다. 여손들은 태동인류가 아니었다. 당한 화에 의한 원한 적 존재였던 것이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의해 그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비추자면 한의 지옥이란 곳도 존재했다. 그곳 또한 수없이 많은 손들이 공포에 데여 살아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지옥과 경계면도 존재했다. 천녀유혼 속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세계가 모두 월계였다.   월계는 오랫동안 특수환 환경을 유지했다. 그 이유로 죄에 대해서 단호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원한의 관계는 특수한 존재에 대해서 그 죄를 묻는 형국으로 치다랐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자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들이 오래전 그들에 의해 잡힌 과정과 처벌 받은 과정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연장선이다. 그들에 있어 그 책임소재를 분명히 가리기 위함이다. 막 이었다.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이었다. 여손들 또한 다시 만나지 못할 운명에 처해 있었다.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과거의 그것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평범하지 않았다. 마지막 생존 인류와 여러 외계 산하 속에 산 세력, 그리고 특수한 환경에서 잡아먹히지 않는 인류뿐이었다. 그들도 당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 환경속 지구에서 살았던 것이다.   떠난 건 22살이 되던 8월이었다. 첫 도착한 곳은 다름 아닌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가지 사실들을 기록하고 남겼던 것이다. 그 시대만 해도 그들이 상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조사한 것을 남겼다. 앞으로 오랜 훗날 다시 만나게 된다면 그 사실들을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이 초고도의 학문 집약세계라는 증거물인 것이다. 그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어림없다. 매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구 30년,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다. 그 측정치가 바로 우주였던 것이다. 밤하늘의 모든 물질의 원자 수는 숫자단위로 산출 값이다. 범은 그것을 시간의 건너편 1단계라 말했던 것이다.     세상의 이치에 맞지 않는 그들의 목적은?   이 시대는 지구만한 기상천외한 세계는 없다. 왜냐하면 표면으로 보이는 그들의 모습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은 대 놓고 사냥행각을 벌이며 인간사냥을 저지르고 있는 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환장> 이란 단어에 걸맞은 족속들이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먹잇감이었던 것이다. 재산이든 여식이든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요리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는 게 지금의 현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굴하지 않고 다른 인류세계까지 사냥에 들어섰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신 급 이상의 진짜 식인세력이 물 믿듯이 쳐들어올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에 비하면 아무것도 못하는 공갈협박만 일삼는 가짜였다. 사기였으며, 가면을 쓴 연기자들뿐이었다. 지옥의 그것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인간 전문 사냥 함정을 만들었으며 오랫동안 벌여온 일들을 서슴없이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옛적 사라졌던 그 시대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생존한 인류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만 살아남았다.   앞으로 여러 운명선상에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생존율은 희박하다. 지금의 시간 또한 그들은 이미 길들여진 머리로 앞으로의 운명에서 매우 힘들 거라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경계해야 할 영역은 상주한다. 그것은 인류의 성간 진출을 절대 부정하기 때문이다. 표면으로 보는 우주는 진실이 아니다. 어디까지나 범이 하나하나 일군 세계로 여러 방면에서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그 환경이었던 것이다.     지구 1억 년, 초월의 문명을 달성하다 이 시대의 유산은 그 산유물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이미 모든걸 누렸다.    여러 이유로 지구는 매우 특별한 곳이었다. 그것은 바로 1억 년 만에 모든 것을 이룬 곳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에 처한 위기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제안한 그 단계를 밟지 않으면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원한의 관계라는 사실이다. 그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절대로 그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그 위치에서 뭐 하나 할 줄 모르는 인간이란 사실이다. 그 사실로 인해 인류는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앞으로 길도 험난하다. 절대적으로 인간으로는 불가능한 영역이 계속 이어지기 때문이다.      전설과 뿌리, 창세기 이전의 이야기 지구의 지형은 뿌리 시대를 표현한 것이었다. 창세기 이전 시대를 말하고 있다. 전설이다.  왜냐하면 범이 그 뿌리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전통 가옥이 있었으며, 궁도 존재 했다. 그러나 조금 단순한 면도 없지 않아 있었다. 저수지도 존재 했으며, 여러 가옥 또한 존재했다. 여러 산과 여러 모습이 바로 그 시대이다.그러나 지구의 운명은 처참한 그 상황이었다. 맷돌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확률에 기반하기 때문이다. 뿌리의 강성함은 무시 못할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가만 앉아 있어도 권좌에 앉을 그 기운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의 자세는 그 뿌리 성향에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그렇다고 함부로 해하지는 않는다.

#NEWS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수원 화성행궁 사진=김홍범 기자>     <까마득한 옛적 그 이전의 화성은 지금보다 규모가 컸으며 한 때 번영을 누리기도 했다. 그러나 지구적 환경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을 걸었던 세계였다는 점이다. 팔부자거리 거북산당 - 회상전(範) 필자인 범은 3월 13일 태생이다.>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 範 -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에 비친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 그리고 뿌리와 뿌리시대의 종합 보고서 -그리고 남겨진 인류 사냥 세력(식인)의 그 이면과 자화상     수원화성은 인류의 시간 초월적 과거사에서 두 번째 건설된 건축물이다. 이는 기이한 인연과 맞닿아 있으며 운명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상징성도 지니고 있다.뿐만 아니라 앞으로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심판대에 있는 것이기도 하며, 태동하는 인류의 교육적인 환경도 제공하는 시대의 건축물로 평가해야 한다.앞 서 말했듯이 수원화성은 처음 건설된 것은 아니다. 두 번째 또한 현시대 범(範)의 과거 여행으로 기록을 남겼던 것이다. 기록하고 축성한 배경은 그러한 역사의 틀 안에 인류가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처음 있었던 시대는 암울의 시대였다. 지금과 같은 풍토가 유지됐으며 그들은 퇴보와 식인적 특성을 지니게 되었다. 시장은 인육으로 가득 찼으며 판매됐다. 그러나 그 누구도 그것을 이상하게 바라보지 않았다. 그것은 그 시대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기 때문이다. (사진=수원시청 제공)       <김홍도의 풍속화 : 과거 기록물과 수원화성을 남겼던 것이며 다시금 떠났던 것이다. 지금은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추억이 된 셈이다.>   그 출발은 역시 그러한 시대를 걸음으로서 보다 사냥적인 습성으로 진보해 갔다. 그들은 그렇게 오랜 기간 걸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를 약탈하고 지배했다. 그리고 그들의 야욕을 부리며 천천히 요리를 시작했다. 그것이 전설의 시작이었다. 전설은 이러한 풍토에서 시작됐다. 그들에 있어 지구에 도달한 것은 무엇보다 이 시대를 그리워했기 때문이다. 유희적 식인세계는 유림적 모습과 흡사했으며 사는 것 또한 평범한 세계와 별 반 다르지 않았다.     <풍토는 노예신분이 없다는것을 나타낸 것이다. 김홍도의 풍속화 - (範)>   그러나 그러한 세력은 신계와 신의 영역을 범함으로서 종지부를 찍게 되었던 것이다. 유림의 세계를 넘어 현대문명에서는 그들이 진가가 발휘된다. 가장 쉬운 문명권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한 단계씩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의 이면은 이러한 점을 숨김으로서 애써 외면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들은 연기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또한 인류의 여러 상황을 악용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지옥에 있다는 것을 부정한다. 그것은 저지른 것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손들이 지옥에 가도 그들은 전혀 미동도 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이기주의의 표상은 지금의 인류가 지옥에 떨어진다 해도 전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당연하다는 듯이 신의 성역에서 그들의 이빨을 드러내고 있으며 상황이 악화되는 시점에도 그들은 굽히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화성행행도(華城行幸圖) 3자리를 말하는 것이며 하나는 범의 산하이며, 두 자리는 월계 주인적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무덤이 될 것이라는 것을 예시한 것이며 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거라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또한 3월 13일 태생으로 범(範)은 죽은자로 임한다는 것을 예시한 작품이다. - (範)>      무엇보다 전장의 경험이 없다는 사실 또한 이를 입증하는 것이며 그들이 저지른 세계가 무한대로 있다는 사실이다. 범은 그러한 일을 도맡아 하는 것으로 이 운명선상에 있는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쉽게 넘어가서는 안 된다. 무엇보다 그들에 있어 범이 제시한 길을 걷지 않으면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수원화성과 부속 건축물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또한 범(여신)의 위치에서도 그러한 생활이 중요하다는 것을 밝혔는데도 모른다는 것은 매우 유감이며, 이는 오랜 기간 그들의 습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범(範)이 제시한 것은 한국의 국권 박탈이며, 군 해체와 남손들은 삭발 령에 노예 신분으로 노역을 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지금의 인류와도 매우 어려워질 수 있으며, 어디까지나 가는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한반도를 비롯 수원지역의 모든것은 그러한 상황에 맞춰졌던 것이다. 그들은 노렸으며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들의 자세 또한 그 모든것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전 우주는 식인세력을 좋아하지 않으며 환영받지 못한다."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되는 것이며, 그 어디에서도 있을 수 없게 되는 것이다."  

#NEWS
곧 다가올 인류 최후의 전장과 무시할 수 없는 현실

▲사진, 동영상 = 수원 만석공원 풍경 - 김홍범 기자     인류가 처한 지금의 현실은 앞 서 말했듯이 인류 최후의 위기에 있다. 그것에 자유롭지 못하다. 잔류한 인류는 과거 화려했던 인류의 역사를 모르고 있었다. 그들은 중심인물들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모든 것들을 나타낸다. 자세 자체가 선대 조상들과 너무나도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그 자세를 비추어 본다면 곧 큰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인류로서 마지막을 고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위기로 지금의 현실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처조차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방향조차도 모르고 있다는 것은 그들은 중심인물들은 아닐 거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아주 없다는 것에 있었다.     일과 임무가 주어진 것은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그 일을 수행하지 못하면 다시 만나지 못 할 손들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인류와의 악연의 관계는 지금의 현실을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다.   과거 반대쪽에 있었던 아이와(목신)의 그 맥을 잇는 손들과 신 급 이상의 역사를 지닌 손들은 극소수이다. 그 이유로 한반도에서 특별하게 손들을 관리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이었다. 그러한 역사를 모르는 것은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 Two Steps From Hell - Emerald Princess. 그 역사를 잇는 자와 계보를 잇는건 그러한 세력과 문명 또한 간직해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가 상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금의 역사는 그것이 뭔지 모르는 사냥하기 위한 날조된 역사라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이면이 여실없이 드러나는 것이다. 그들은 인류사냥 식인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재물이었다.  지금도 진행중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에 대해서 인지하고 경계해야 한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인류사냥적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었다. 그 하나가 바로 조선의 수장이었던 예수였다. 그 탓에 그들이 한반도에 거주하고 있는 것이다. - 범   모든 것들을 그들의 입맛대로 수정해 가기 시작했다. 그들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역사가 없었다. 그 이유로 살아남은 것은 극히 일부이다. 그림들과 서로 맞지 않다는 것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것이 그들의 현실이다.   인류의 위기는 앞으로도 영원히 영구적으로 생존과의 전장을 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더 이상 지배세력이 아니다. 그들의 그릇된 사고방식은 수없이 많은 죄를 저질렀으며 오늘에 이렸다는 점이다. 그들은 역사가 없었다. 그들로서는 역사를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 그들은 그들의 역사와 상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범이 제안하는 것은 새로운 역사를 써 가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대대적으로 수정해 가지 않으면 더 이상 미래는 없다. 선진 사회로 가지 않는다.   길들이고 전문적 식인 풍토로 먹이만 될 뿐이다. 지금 또한 그들에 의해 재물의 길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베르세르크의 그 장면이었다. 그들은 우리를 재물로 여기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가식과 사기로 가면을 쓰며, 지금도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 모든게 사기였다. 모든것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생존한 인류로 본다면 반드시 거쳐야 한다. 그들을 면밀하게 조사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은 그 경계면이며, 앞으로 인류가 대적할지도 모르는 세력의 일부였다. 지구의 인류는 그곳을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 그들은 그러한 역사를 부정하고 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상반된 세계관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로 그러한 사실들을 오늘날까지 숨기고 감추는데 급급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를 사냥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지금도 숨기고 있는 이유이다. 이러한 풍토가 앞으로 그곳에서는 어떻게 되는지 뻔한 것이기 때문이다. - 모든걸 종합한다면 재물이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 풍토이기 떄문이다.  범   지구의 여러 출처 불명의 여러 영상물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예시하고 있는 것이며, 기록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이곳은 그러한 자료들을 보관할 수 있는 초 고도의 문명과 세계를 거느렸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사냥하는 그들은 그것이 못마땅했던 것이다. 그들의 습성이 여실없이 드러나는 순간이기 때문이다. 그 탓에 절대적으로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지금도 그 풍토에 길들여져 있으며, 베르세르크의 한 장면처럼 언제라도 재물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 전통과 역사를 잇는 존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거느린 전 우주의 절대적인 세계이기 때문이다. 역사가 전혀 다르다. 뿐만 아니라 그곳 또한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은 여실없이 드러나고 있었다. 그 과정속에 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인류를 사냥감에 재물로 취급하고 있으며 인류를 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 범 이곳의 역사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지만, 여기 맥의 역사는 그 섬의 위치이다. 그 역사는 시작도 안 했다. 그것도 언젠가 이런 일이 수없이 벌어진 한 장면일 뿐이다. 범은 끝자락에 있는 것으로 인류에 고하고 있다. 그 외는 남극의 위치이다.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상황으로 옛 기록물(영상)들을 참조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그러한 기록물들을 오랫동안 보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마주할 그 세계 또한 상륙되면 범미킴동은 대대적인 군대와 조직이 편성될 예정으로, 앞으로 전장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지금의 인류는 아니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랍니다.  범과 함께하는 인류는 극히 일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함께 할 수 없는 이유 또한 모든 관계가 깨졌기 때문입니다. 강성해지지 않으면 언제라도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으며. 그곳이 재물과 무덤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인지하길 바랄뿐입니다. - 범

#NEWS
호로와 전설의 고향, 넷(NET) 인류가 살아남는 법

<사진.영상=화성국제연극제 김홍범 기자>   과거 조상대 범을 기린 이유는, 범은 그러한 존재였기 때문이다. 신목적 귀신 풍토 속에서도 기렸다. 그 이유는 여려 상황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절대 죽는 과이다. 그러한 손들을 기린 그 풍토 속에서 인류의 기억에 오랫동안 남았었던 것이다. 지금의 현실을 비추면 왜 그해 왔는지 이해를 할 수 있을 터였다. 지금까지 설명한 이유가 다 증거가 되기 때문이다.   앞으로 미래는 생존과도 직결되는 양식이 필요했다. 그것이 바로 신목적 귀신의 풍토였기 때문이다. 다양한 영역에서 미약함으로 강성해 지는 환경도 필요했다. 그 이유로 여러 조선풍의 양식이 남겨졌던 것이다. 조선 또한 그러한 이유를 알기 때문에 그 풍토 속에 살아왔던 것이다. 그것이 한반도에서 가장 강하게 남은 것은 그 전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사진=김홍범 기자> 신적인 것 또한 저해된다. 그것으로는 앞으로 살아갈 수 없다. 다만,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은 따라다니는 귀신의 세계이다. 우리가 과거 보았던 전설의 고향 그 모습이기 때문이다. 또한, 자유분방해야 하며, 성인물을 받아들일 풍토가 조성돼야 한다. 인류는 나약함으로 강성해지고 수명이 늘어난다면 그 영역 또한 강해지지 않으면 변을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월계는 앞 서 말했듯이 나무에 목을 메단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강해지지 않으면 걷잡을 수 없다.    해괴한 시대를 넘어 신비한 암흑시대 또한 인류가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인류의 지능으로는 도저히 우주 속에서 산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 산출 값이 여기까지 그 수학공식을 처리할 정도로 머리가 좋지 않으면, 결코 생존할 수 없는 시대에 왔기 때문이다. 그것도 영각으로 수없이 많은 공식을 처리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못한다는 점이다.    앞으로 넷 시대는 그러한 우주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함이다. 그 환경을 서서히 구축해 가는 것으로 다양한 진보적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이 시대와 맞물려 가장 처음은, 바로 상급 물질세계의 빙하기에서 살아남는 법을 배우는 것에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지구는 곧 빙하기를 맞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넷은 그러한 진보적 인류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환경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인터넷이 존재하며, 연결될 수 있다.   <일부는 전설의 고향에 나오는 귀신적 풍토로 따라다닐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스마트폰은 저해될 수 있다. 진보한다면 옷도 입지 못할 정도로 불편함을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신분증 타잎의 목에 걸 정도로 만들지 못하면 수정이 불가피하다. 넷 폰과 PC를 선호하는 이유다.    무엇보다 미래 생활상의 대 변화를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수명이 길어지고 인강이 이뤄진다면 그에 맞는 여러 영역권도 강해져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성인물이 보완될 수 있다. 범의 능력중의 하나가 바로 직접 촬영하지 않아도 그 손과 성인물을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앞으로 인류의 인강에 무시 못 하는 영역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곳은 월계와 인류의 길에 크게 관여하지 못하는 점은, 바로 다른 세계의 인류권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이유 또한 그 길을 걷지 않으면 도저히 생존해 간다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점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환생과 부활의 존재로서 그 영역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종교만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그러한 점들을 이곳의 상급 인터넷이 보완할 예정이다. 영화부터 드라마, 애니메이션, 성인물, 다큐 등 다채로울 수 있다. 그것이 2~3개 정도의 방송채널을 운영할 정도이다.  넷은 또 다른 혁명적 풍토를 창조할 수 있으며, 그 하나가 바로 미디어 잡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영상물이 수록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생활은 그러한 사업으로 생활에 필요한 자금을 충당할 예정이다. 그러나 큰 부를 쌓지 않는 이유 또한 지금과 앞으로의 인류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수익으로 여성들과 먹고 살 예정이다. <광교산>     앞으로 인류는 빙하기에 접어든 환경과 싸워야 한다. 무엇보다 인강이 중요한 이유다.특히, 주의할 것은 그 모든것은 인류를 사냥하는 식인세력이 있다는 점이다. 그들은 사냥한 손들로 치장했으며, 한 번 쓰다 버리는 장식을 이용하며, 인류 길들이기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 세력 사냥감을 몰색하고 있는 사실 또한 이를 입증한다. 지금의 풍토 또한 성인물을 카피한 문명으로 그들은 서서히 이빨을 드러내고 있었던 것이다. 사는것은 똑같다. 그러나 이면은 전혀 그렇지 않다는 사실을 인류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들은 그 모든것을 사냥용으로 활애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피도 눈물도 없다는 말은 바로 고통까지 유희를 즐기기 때문이다. 1차 타겟이 여성이다. 그리고 지도자들의 머리통은 가마솥으로 향한다. 그것이 무한대와 무한대에 이르는 그들의 자화상이었으며, 똑같은 판박이도 무한대에 달하는 상습범들이기 때문이다. 표정과 생활로 가늠할 뿐이다. 그것을 아는것은 범 또한 그러한 종으로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들의 편에 서지 않는다. 그것은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범의 지시를 따르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다. 여기까지 지능을 말했던 것은 그 정도 분량의 수학공식이 영각으로 계속 풀 줄 알아야 하기 때문이다. 산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한 영역에 있음을 인류를 인지해야 한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지 않으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무엇보다 모든것이 사냥 풍토로서 지능 또한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적수준은 과거에 얽매여 있으며, 그 문명 척도를 가늠하지도 못하는 지능의 소유자들이라는 사실이다. 우주에서는 그것을 저능세계라 부른다.

#NEWS
인류의 위기, 상급 세계와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

우주 환경은 앞 서 말했듯이 공허한 그러한 공간이 절대로 아니다. 지금의 물질로는 버틸 수 없는 환경으로 변한지 오래다. 그 세계에 적응하지 못한다면 우주선을 백 날 잘 만들어봐야 무용지물이다. 그 이유는 역시 상상할 수 없는 천박한 우주 환경에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지적수준과 지능은 그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새로운 우주 환경은 새로운 지점들이 생겨났으며 우주의 특이점이 고도로 발달했다. 지구가 그 하나이고 거대한 동굴세계 또한 그 하나이다. 거대한 동굴 세계는 창세기에 기록된 에덴동산과 모든 상황이 일치한다.    지구는 현재 그 세계에 위치하고 있다. 무엇보다 상급 물질세계에 노출됨으로서 지구와 인류에 위기가 오고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다. 대처하지 못한다면 상급물질세계에 녹아내리고 만다. 그 이유로 인류에 경고를 보냈던 것이다. 지구에서 상급의 존재는 현재 범이 유일하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와 정신은 그에 따르지 못하는 실정이다.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상황은 자연적인 그 확률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그 위치를 따르지 않으면 결코 인류를 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은 사고하는 지적 동물로 그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돌이 아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어려운 것은 자연계라는 사실이다.      경우의 수가 지금까지 수없이 살아간 인류권도 이에 해당된다. 그래서 철저하게 자연의 법칙을 따랐던 것이다. 상급세계는 그러한 인류의 최적의 인원이 배정된다. 무엇보다 그 외는 가상현실 세계로 인류를 끌어올리기 위한 절대적인 환경이라는 점이다.    인류의 정신과 자세는 그에 따르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서서히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의 요소들을 끌어올리는 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여성 특화 도시다. 가장 최상의 존재와 여성들의 생활도 인류의 생존과 운명을 가를 수 있다.    정신과 상습적 폐단 행위는 걷잡을 수 없이 하류 세계로 떨어질 수 있다. 옛 수원과 화성 고지도는 그러한 정신이 나약한 손들에 대해 경고를 보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미래 형상인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충분히 문제가 발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귀신이 쫒아 다닐 수 있으며, 다리와 팔이 언제라도 썰려 나갈 수 있다. 전설의 고향의 그 장면이 떠올릴 것이다. 바로 그곳이다.    <욕심을 부린다면 그 화를 당한다는 미래의 형상인 것이다. 왜냐하면 우주에 의해 심판을 받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구조 또한 탈피해야 한다. 왜냐하면 끌어 올릴 여러 요소들이 결핍되고 저해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길들이는 풍토로서 맷돌전략이라 말 할 수 있다. 그것도 가히 상상할 수 없이 수없이 저지른 무리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생존은 이제 운명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것이다. 그 심판은 우주가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고쳐가지 않으면 절대로 불가능하다. 그들은 돌이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지 관리만 하는 그들은 인류가 고기길을 향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도 그들이 입지만 굳히고 있다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절대 갈라섬을 알면서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그들은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한 그리고 손들이 죽는다면 바로 책임을 여성에 묻는 형식으로 유희를 즐길 시대를 은근히 바랬던 것이다. 그들의 실체와 이면이 들어나는 순간이다. 절대로 빠져 나올 수 없는 그 식인 세계의 표식과 국가를 떳떳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이 이곳에 와서 한 것은 이곳의 모든 것을 사기로 얼룩져 놓았고 그들의 목적을 위해 지금도 공갈협박을 일삼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들을 눈여겨봐야 한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로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여러 환경이 주어졌지만, 그들의 모든 상황을 고려한다면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수 있다. 고지도는 최후의 그들의 모습이었기 때문이다. 범과 여손들의 상급세계는 인류의 생활과는 차별을 둔다. 그것은 인을 관장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방해한다면 결코 인간으로 살 수 없다. 그들은 모든 위치에서 박탈과 함께 상실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에 대해서 박탈당한다. 그것이 존재여부와 생활, 모든 행동, 그리고 시간과 공간까지 제한을 받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최후는 우주에 의해 언제라도 심판당할 수 있다. 그것을 막는 것이 이곳의 생활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자연계와 그 특성을 타고 있는 세계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이유로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한 것이다. 특수한 상황에 진입함으로서 지금 살고 있는 손들이 동일 인물이라 말 할 수 없다. 그 이유는 모두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정신과 자세로 인해 더 밑 세계로 떨어질 수 있다. 전설의 고향을 생각하면 수월하다. 옛 가옥으로 변할 수 있으며, 귀신이 쳐다볼 수 있다. 모두 원한의 존재들이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미래 그 풍토에 대처 방안을 알려주는 것이다. 같이 사는 여손들이 다른 이유는 각각 다른 세계의 차원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유희를 즐길 맷돌전략이 무용지물이 된 이유다. 그 상황은 지금의 결혼 생활 또한 위배된다. 동일인물이라 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고기길을 끝까지 속였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의 실체이다. 그것을 안다면 그들은 갈라서야 한다. 그 또한 맷돌 전략이기 때문이다. 정상적인 길을 걷지 않은 결과는 참혹한 결과를 초래했다. 제대로 걷지 않았을 것이 자명하다. 대부분 몰락했으며 증거인멸 까지 서슴치 않았다.  그들의 목적을 위해서다. 그것이 그들의 자화상이다. 시대가 변했음을 부정한다. 그것 또한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들이 할 수 있는 건  현실이 증명한다. 모든것들이 거기에 맞춰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NEWS
시대를 예고하는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

불교 고려와 고려연방제도는 차별된다.강철의 대지, 그곳에 불교 고려가 세워진다. 불교 성지의 땅, 한반도와 유사한 자연환경,  대 빙하세계에서 살아남는 법   초월적 상황에 비추어본다면 이 세계는 지극히 정상이 아니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으로 길들이고 사냥하는 초월의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그들의 계획 하에 진행된다. 이면은 이미 길들여지고 있으며, 지금도 발아래 두려는 목적은 오로지 그것에 있다. 목적이 그것이었다. 가면과 거짓을 일삼는 그들은 수없이 많은 자행을 했던 폐륜의 절정에 오른 세력이었다. 그것은 한 마디로 이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라는 점이다.   여기서 말한 기록물들은 앞으로 전장에 임하는 여러 세력이 있음을 표현했던 것이다. 문제는 그들이 사냥세력이며 장식을 했다는 사실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그들의 주요한 사냥대상이었던 것이다. 조선 또한 그들의 사냥과 재물의 대상이었다. 그들이 지금 그 땅에서 하는 모든 행위는 바로 거기에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사냥세력은 그 모든 것 위에 굴림 하겠다는 인류 사냥 세력이라는 사실을 선언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한 가지 대안을 마련한 게 있다면, 불교를 지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의 유일한 생존 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우주에서 살 수 없으며 미래에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금까지 범이 설명하는 것은 인류의 이해를 돕기 위함이다. 왜냐하면 이 세계는 앞에서 말한 대로 시간의 늪과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는 식인함정 세계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마주한 시대는 도저히 인간의 세계로는 생존할 수 없는 절대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세력과 전장을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죄악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이미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가 문제가 되고 있다. 지금도 이미 갈라서고 있으며, 곧 무시무시한 절대 세력과 조우할 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시간을 벌기 위해서 문제를 거론하고 대안을 제안했지만 그들의 욕심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그 모든 것들은 그것을 위한 생활과 그 모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서서히 식인을 위한 풍토로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모습은 초월의 전문 적인 그 세력에 의해 길들여지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통일신라 그룹은 대규모 전장이야  너희들은 초월적 상황과  대규모 군장적 그것은 무리 아냐  수원화성 있잖아 그거라고 그게 저돌적 고려연방이라고  여손들은 삼한으로 구분되며 지원이고 인류는 취향적 생활에 전투 지원이야 그런식이야"   그래서 불교가 내려졌다. 그것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인을 지향해야 하며, 절대적으로 인간 사냥을 해서는 안 되는 위치이다. 또한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도 방어해야한다. 그들이 저지른 죄악은 도저히 말로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기서 제안한 그 일을 수행한다면 그 죄악을 씻을 수 있다. 그것은 그 에 합당한 어마 무시한 스케일로 일들을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려대장경을 비롯한 여러 고려의 불교 유적은 그들의 내면과 정신 함양을 위한 최고의 지침서다.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불경이 내려질 수 있으며 그와 관련 지식들이 제공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마주한 여러 세력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종교적 지식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마주한 세력은 일반적이고도 평범한 세력이 절대로 아니다. 우주에서 보는 외계세력도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일본의 여러 경험적 세력도 아니다. 그것은 신비한 암흑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기록되었던 일부는 그 세력을 말한다. 통일신라는 초월의 군이 편성될 수 있으며, 전장을 오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또한 삼한은 여성세계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미래 대안적 지식을 전수하기 위함이다. 범의 범미킴동은 가장 최전방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갈 양식과 여러 시설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식량문제부터 대 빙하가 있는 그곳에서 살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주기 위함이라는 사실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고려연방과 수원화성은 그들의 미래를 나타낸 것이며, 여러 작품들 또한 그 시대를 풍자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지금까지 만나보지 않은 어둠과 신비하고 암흑적인 시대를 걸어야하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앞으로도 여러 대안을 마련하고 있으며, 평범하지 않는 이 세계에 대해서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이 지금 지구라는 행성에 있는 이유이기 때문이다.   범미킴동은 앞 서 말했듯이 절대 인류 구원세력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결코 만나본 적 없는 스케일과 시간을 다루기 때문이다. 그것은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능과 지식으로는 힘들다는 것을 알려줄 뿐이다.   수없이 많은 전장을 오갔다. 이 짧은 수년의 기간에 벌서 10여 차례가 넘는다. 그것이 우주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풍토 문제와 사냥습성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앞으로 마주할 초월의 외계문명과도 전장을 치러야 한다. 그것은 지구 내부와 연결된 또 다른 세계가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영화 우주전쟁의 그 족속과 유사하다. 그들은 지금도 지구의 인류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위기가 온다면 한국의 영역권만 생존할 수 있다.   인류는 그 조선(예수~정약용), 대한제국, 범미킴동은 한국이란 나라와 세력 자체가 다르다. 범과  한국이란 나라를 구분할 수 있어야 한다. 모든것은 그들의 미래를 그렸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특수한 상황이다. 왜냐하면 인류의 절반은 본래 인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탓에 지구에서 인간으로 살수 있었다. 본래 인류는 여성이었다. 지구라는 그 특수한 환경탓에 남성은 인간으로 살 수 있었다. 무엇보다 경계해야 할 영역이 상주하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특수한 곳이지 그 경계를 벗어나면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는 손들이 절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그것이 인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조건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켜야 할 선이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우주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는 룰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어기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선대 조상들은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다. 지금과는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들은 그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하는 세력으로 앞으로 어둡고 암울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그들의 자세를 보면 사냥과 길들이기 수법으로 종교 또한 교묘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을것으로 인류는 반드시 그들의 그 목적을 밝혀내야 한다. 그러나 상황은 막으로서 영원히 벌과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공포해야 한다.  

#NEWS
태초에 전 우주를 평정한 인물이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 태초에 창조신이 있었다면, 인간으로 선 범도 존재했다. 창조신은 정복사업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범은 그러한 일들을 마다하지 않는다. 정복을 한 후는 그 기간이 오래 가지 않았다. 모든 것을 내리고 평범한 길을 선택하기 때문이다. 평범함을 추구하는 편이다.   우주는 항상 변하며 새로운 세계들이 창조된다. 자연적인 것도 있으며, 인위적인 것도 존재한다. 우주는 범 하나만 있었던 절대적인 시간이 존재하는 우주적 공간이다. 그것을 비유한다면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여기서 측정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범은 그 이후 인간의 길을 선택했다. 그리고 인류의 세계에 상주하기 시작했다. 그들의 나약함을 가르치기 위함이다. 모두가 어리석었다. 그들의 욕심으로 피어보지 못하고 그 화를 면치 못했다. 인류사로 본다면 그 역사 또한 형용할 수 없다. 그 시작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 끝자락인 것이다.     전설은 여러 모습의 형상을 남겼다. 그 하나가 귀신적 형상의 모습이었다. 다른 모습은 하늘에 내려오는 모습 등이다.   범의 특성은 그들과 오래 살지 않았다. 우주의 홀로 산 그 특성이 어디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몰락할 시점에는 여지없이 나타나곤 했다.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존재들은 행운이다. 끝자락에 인류는 수없이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고 대부분 몰락했다. 생존한 인류는 극히 드물었기 때문이다.   그 한계의 벽을 넘는 건 언제나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여기는 자연적인 곳이다. 가장 막의 시대에 있으며 가장 끝자락에 서 있기 때문이다. 우주 또한 호락부락하지 않다. 왜냐하면 인류는 가장 나약한 세력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오래 가지 않았다. 자체적으로 멸망한 사례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그들의 사고방식은 오로지 그들의 욕식만 채우려는 것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일들 또한 막에 다다른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운명선상에서 자유롭지 못한다는 사실들을 애써 외면하는 사실 또한 스스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러 병폐 요인과 상습적 사냥행위는 인류로서 막다른 벽에 도달한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다. 그 위치도 사수 못 한다면 그들은 여기까지인 것이다.   그 무엇으로도 그들은 바로 설 수 없다는 것을 여러 사실들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운명을 개척해 가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문제는 가장 기본적이고도 기초적인 문제부터 시작한다. 그리고 오랫동안 사냥 습성은 식인전문 세계를 창궐했다. 그것도 습관적으로 자행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은 이빨을 드러내는 상황 속에서도 가면을 쓰며, 그들의 떳떳함을 내비쳤다. 자랑하는 것이며 인류세계를 부정하는 것이었다. 역사는 사냥하는 리스트였으며, 종교는 먹잇감으로 치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으로 끝나지 않았다. 그들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인류를 발아래 두는 것이었다. 인류는 이 선을 지키지 못하면 그들은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존재할 수도 없다. 그것은 당연한 위치이다.   범이 제안한 사항들은 그 인류를 구제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상황은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우주는 절대로 호락부락하지 않다. 그들이 고치지 않으면 절대로 함께 할 수 없다. 그것이 범으로서 당연한 요구이다. 그러한 것들을 모르면 함께 할 수 없다. 그것은 인류세계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부류는 우주에서 절대로 우위에 서지 못했다.

#NEWS
우주의 그 모든 것들은 범의 피조물이다

<우주의 그 모든것들은 범의 피조물이다. 범은 두 번째 모습으로 그 위치에 선 것이다. 지능 하나만 놓고 보자면 인류가 1이라면 범의 지능은 그 산출값이 매 1초마다 앞에 숫자가 그대로 붙는다. 자승 또한 계속 숫자가 붙는 수치를 말한다. 그것이 영구적으로 지속된다.>   인류가 지금의 위치에 있는 이유는 우주적 문제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 그것은 대 붕괴의 에너지와 그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병폐 인류부터 기상천외한 손들이 태어난 이유는 우주의 기본구조인 어둠의 공포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대 인류로서는 정상적인 손들이 있는 세력은 드물다. 그 이유는 역시 다양한 풍토속에서 고통을 받으며 외계에서 살아왔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특성은 거의 원한의 손들이 태반이다. 특히 여성들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남성 또한 그 위치에 해당되는 손들이 태어났다. 이와 관련된 모든 일들이 지금의 상황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를 전문적으로 사냥하는 식인세력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들이 수없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까지 그 나라는 인류의 고기길을 끝까지 속여가면서 그들의 가면적 연기생활을 했다는 것은 앞으로 그 나라의 운명과 모든 것까지 박탈 위기에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인류 세력이라 말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환생한 이유는 여러 고통을 준 당사자들이기 때문이다. 한 장면부터 시작한 그 고통은 거의 여성들이 받은 고통과 동급이다.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인류를 전문으로 사냥하는 식인귀의 세계의 일원이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시간의 엇갈림은 그들의 환생을 가져왔으며, 여러 시간의 왜곡 또한 발생했다. 그러나 심각한 이유는 인류의 지능의 영역이다. 그것은 인간이 될 수 없는 지능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간으로 선 이유는 그러한 고통의 에너지와 맞물렸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른다. 인간으로 선 이유조차 진화사로 치부할 뿐이다. 그러나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으며, 증거인멸을 시작으로 인류를 공략했다는 사실은 지탄을 받아 마땅하다. 그들은 그 처벌에 있어서 불교령이 내려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지구의 남손들에게는 절대적인 명령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 일을 풀지 못하면 인류의 반은 죽음으로서 그 처벌이 내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앞 서 말 했 듯이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며, 평범한 인류도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 또한 그들의 인류 사냥을 부추기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지금까지 그들은 인류의 고기길을 끝까지 속여왔던 것이다. 그들의 표정에는 그러한 사실들이 여실없이 드러난다. 한국에 있어서 모든게 박탈 위기에 있는 이유는 모든 것을 사냥으로 치장하고 장식하며 거짓으로 운영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맷돌 전략이라 하는 것이다.    그들은 인간으로 두 번 다시 설 수 없다. 여기서 제안한 길이 유일한 길임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우주엔 이러한 세계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었다.    여기서 마련한 대안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한국의 운명을 가를 수 있는 사안이다. 맷돌은 시간의 역으로 두 번 태어났음을 말하며, 그것이 이 시대 마지막 생이라는 것을 대부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그 엄청난 힘에 맞는 상반된 존재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의 환경은 이제 옛날이 아니라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범 우주 또한 옛날이 아니다. 처벌에 있어 무려 18단계로 진화를 이뤘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령에 대한 것과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산하의 모든 것은 대비하기 위함이며 고육지책으로 마련되었던 것이다.     범과 여손들이 생활이 중요한 이유는 인류의 그 운명에서 탈피하기 위함이다. 그에 걸맞는 존재는 지구에서 범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능한 세계로서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범 우주 또한 그들이 미래가 암울한 이유는 그 특유한 성향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산하의 내용은 불교는 고려로서 고려연방제를 지향해야 하며 파별 손들을 일궈야 하는 매우 중대한 문제를 말하고 있으며, 지금 시대의 종식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경우의 따라서 문명을 내려야 하는 상황도 전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전지저능한’ 우주에 적응하기 위함이다. 그곳은 식인 풍토는 가차 없이 처벌적 환경으로 돌변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숨겨온 것은 바로 인류를 사냥하는 전문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이 자주 쓰는 ‘맷돌 전략’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그 이유로 이곳에 들어왔던 것이다. 모든 것들을 부정하며, 수정해 가기 시작했다. 그것이 그들의 진정한 이면이다. 사냥한 손들로 치장했으며, 장식으로 무장하고 모든 것들을 지들 입맛대로 수정해 갔다.    <두 번째 인간의 모습으로 선 이유를 말하고 있다. 모든것은 과거의 인연으로서 살아왔던것이다. 그것이 범으로서다.>   그들의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외각 또한 절대로 살아남지 못한다. 우주는 그렇게 변했던 것이다. 이 시대가 언제라도 그들의 마지막이 될 수 있음을 인류는 숙지하고 인지해야 한다. 그 이유를 밝히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는 곧 태평양 가운데 거대한 대륙이 생겨날 수 있다. 그들과 차별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그 사실 또한 구분해야 한다. 그들의 성향은 오로지 사기로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꼼수에 속아 넘어가는 순간 그 모든 대가를 받게 될 것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원래 우주는 주인이 있던 곳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살아갈 수 없었다.   지금은 그 심판대에 있는 것이다. 모든 것이 박탈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 이유는 역시 말한 그들이 저지른 만행에 있다는 사실이다. 그 운명과 생존이 경계면에 서 있는 이유다.  미래에는 그러한 일들조차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미래의 시간조차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공간도 주어지 않는다. 생명과 존재 또한 발생하지 않는다. 그 모든 것이 허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자체가 없는 것이다. 그것을 인류를 이해해야 한다. 그 경계면에 서 있는 이유다.   

#NEWS
십자(†) 모양의 주거양식, 십자성(十字城) 이야기

  <출처 불명의 뮤직비디오는 이곳의 그 역사를 잇는 증거물인 것이다. -  milet「One Touch」MUSIC VIDEO 그 역사를 잇는 고유한 것 중의 하나는 바로 그것을 오랜기간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문명이다. 한반도의 십자성은 그러한 것들을 간직하고 있었던 것이다. - 범>   <만화 클레이모어 표지, 지금의 현실과 가장 유사한 작품이 하나 있다면?>     현실과 마주한, 전설이 된 이야기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끝까지 악용하고 있으며, 이용하고 있었다. 그들의 정체는?   주거 양식이 독특했다. 십자 모양의 구조였기 때문이다. 그곳에는 제우스 신전이 있었고, 상상할 수 없는 배가 가문의 터전이 있었다. 그리고 십자성(十字城)이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우주가 항상 평범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외계세력에 대적하기 위한 전선이었던 것이다.   신 급의 세력들이 많았다. 지금 상황과 유사했다. 전장은 특수한 능력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능력이 없으면 절대적으로 방어할 수 없다.   지금의 현실 또한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이 군림하고 있으며 지구를 노리고 있다. 그것이 현실이다. 뿐만 아니라 상습적 범죄 행위는 비극을 만들어 냈다. 그것을 노린 신 급 이상의 외계세력이 오랫동안 인류를 길들여 왔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억들이 사라진 이유가 바로 그 이유에 있었다. 지금까지의 과정 또한 우연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결코 지배세력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 결과물이다. 인류에 클레이모어, 베르세르크 세계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신 급 이상의 자승이 붙은 초월세력이다.   지금의 사고방식으로 답을 찾을 수 없다. 그것은 그들에 달려 있는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단독으로 총대를 메고 여러 가지 제안을 했지만 그들은 그것을 무시했다. 그리고 한 단계씩 외계세력에 의해 휩쓸러 가는 있는 실정이다. 그들은 식인 풍토에서 허우적거리는 인류에 불과했기 때문이다. 과거에 사고방식에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 또한 그것을 앞당겼다. 모든 것은 인류에 있어 위기였다.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인류 그 답은?원시 부족사회에 길들여진 풍토, 인류를 노린 그들은?우연이 아닌, 인류는 그곳을 향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불가능한 영역에 있는 인류였다. 그들에게 달려 있는 문제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운명 속에서도 오로지 그들만의 자세를 굽히지 않는 이유 또한 그 세계를 지향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진 것이 아니다.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상습적으로 저질러왔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지금의 생활과 문명 자체는 오랫동안 상습적으로 벌여온 식인세력의 사냥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이면에 비춰진 것은 백종 식인마을이었다.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절대적으로 지배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 또한 지금의 위치는 그 보다 더 상위의 절대적인 산하 속에 살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 세계였다. 더도 아니다. 바로 절대적인 신 급 이상의 지배아래 살았던 것이다. 너무나도 흡사했다. 인류는 지금 그 세계로 향하고 있다. 그곳에도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그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 그곳의 일부는 돼지우리에서 길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 또한 구할 대상이다.     <앞으로 인류의 상황을 예시하고 있는 베르세르크. 그 상황은 인류는 과거 지하에서 악마숭배에 따른다.>     수원화성 축성배경은 시공간을 넘어선다.식인천국을 지향했던 그들의 운명은?   특히 한국인들은 절대적으로 불가능한 영역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보이는 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란다. 그곳이 유일한 길일 수 있다. 그곳이 아니면 절대적으로 모든 것을 종합해도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여러 경험자들은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있다.   범의 위치에서 본다면 까마득한 옛적 그러한 것들을 새겨 놓았던 것이다. 그 하나가 바로 수원화성인 것이다. 그 시간은 시간의 건너편 1단계부터 3단계까지이다. 1차이다. 시작도 안했다.   인류가 마주할 그 세계 그곳에는 앞으로 십자성(十字城)이 건설될 예정이다.     *외간특수 실제 상황으로 상황은 해당 이미지들을 참조하였습니다. (클레이모어의 구울 타잎 자승이 붙은 신 급 이상의 식인세력.)

#NEWS
세종(世宗) 일대기,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전설이 된 이야기인류는 무한한 세계 풍토속에 살았었다전설을 남긴 이유는? 세종(世宗)의 의미는?     문장은 세종의 표식이었다. 그것이 전설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창조의 날개와 같았다. 과거 인류의 황금시대 그 왕력을 새겼던 것이다. 그 역사를 기린 것이다. 왜냐하면 인류사의 종지부를 달렸기 때문이다. 태동인류와 병폐인류로 본다면 그 사실을 인정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우주 진출마저 힘든 인류이기 때문이다. 경험 인류로 본다면 유일한 기억은 간직할 수 있다.    그것이 세종의 일대기였다. 문장은 창조의 날개였다. 은하영웅전설에서 나오는 함선의 기종과 흡사하다. 문명척도는 팔뚝만한 청정원자로 고체전기이다. 그 수준에 도달하면 우주함대와 우주 진출이 수월해 진다. 순풍 기를 달렸던 우주환경을 고려한다면 인류는 무한대로 뻗어갈 수 있는 무한 에너지를 손에 넣은 것과 같기 때문이다.     ▲ 경기도와 서울지역의 지도, 지구의 지형을 그렸다고 볼 수 있는 이유는? 인류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무엇보다 지구의 지형은 인류의 손으로 직접 그렸다는데 있다. 연장으로 한 것이 아니다. 그 사실을 인류에 전하고자 하는 이유는? 인류는 그 사실을 밝혀야 한다. 인류 또한 끝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여러 사실들을 해석해 주는 것이다. 또한 두 가지를 남겼다. 하나는 그 손(태초의 신=범)에 대한 내용이고 또 하나는 성직자(수원화성, 종교 등)와 같은 우주의 성향이다. 그들은 그에 반한다는 사실을 새겨놓았다. 또한 조선(창세기:예수~정약용)이 있는 곳을 가리키고 있으며, 옛 시온땅으로 그 사실 또한 지금까지 살아온 그 인류가 후대 인류에게 남겼던 것이다. 창세기는 전장의 시대라 밝힌바 있다. 메시지는 "우리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라고...,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오랫동안 전장을 누렸다. 어디서나 외계는 존재했으며 다양한 종족이 번성했기 때문이다. 인류만 있지는 않았다. 우주는 광활했으며 아름다웠다. 꼭 교향곡 같았다. 그것이 전설의 일부이다. 인류에 시간의 역사를 말하는 것은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그 틈바구니 속에 갇힌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범 아니면 불가능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환경은 그것을 벗어나고 있다는 반증이다. 실제로 지금과 같지 않았다. 시간의 왜곡은 다양한 풍토가 존재 했으며 귀곡스러운 시대가 이어졌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다양한 역사에서 그 인물이 대두됐다. 그것이 세종이었다. 과거의 기록에서 유일하게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은 인류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의 관상과 특징도 수원 산하에 새겨졌다. 임무가 주어졌던 것이다. 그 인물이 맞다면 세종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관상은 변함이 없다. 다만 여러 환경에 따라 지금의 모습에 대변된다. 그 사실을 수원에 새겨던 것이다. 다만, 특수한 일로 인해 그 일에 보안이 걸렸다. 여러 이유로 부정세력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수월하게 진행될 사항은 아니었다. 초월의 문명을 이룬 월계도 그러한 사실을 기록하여 놓았다. 그것이 창조 라인까지이다. 시온은 지금의 실태를 여실 없이 보여주고 있다. 호랑이 굴로 변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인류의 고향을 다시 수복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곳에서 앞으로 마주할 상대가 바로 암흑시대를 열었던 절대 탑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30년 그 사이 무시할 수 없는 시간이 벌어졌다. 그 시간도 범은 철저하게 이용했던 것이다. 인류의 진보를 위함이었다. 그 이전의 전설은 어디까지나 전설일 뿐이다. 지금의 위기에 충실하는 이유이다. 앞으로 닥친 인류의 위기는 절대 호락부락하지 않다. 바로 코앞의 운명도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진보를 이뤄야 하며, 변화무쌍한 환경에 보다 강해지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말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풍토는 인류 사냥 식인문명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 전설의 역사는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이곳에서만의 차이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것이 범의 역사이다. 그 역시 구분하기 위함이다. 조선의 왕력은 이어진 것이 아니다. 그 세력을 말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대부분 여성이었다. 인류의 황금시대는 암흑시대를 넘어 다시금 그 무대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시작이 시온땅에 될 것으로 점쳐진다.  범의 위치를 알면서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공갈협박과 그들의 세뇌에 있었다. 그들은 인류 사냥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는 오랬동안 연구한 결과에 따르기 때문이다.  ▶ 그 시대 또한 풍토는 유사했다. 귀곡산장 같은 분위기였다. 그 시대에도 범은 조상신의 위치로 있었다. 그 풍토 뿐문이 아니라 세계는 무한대에 가까웠다. 다 같은 풍토가 아니었다. 조상신으로 탑은 그 풍토에 있었다. 그 모습이라도 가장 최상위이자, 최고의 위치였다. 초월의 문명 세계 또한 언제라도 가능했던 세계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려졌다는 사실은 지구만의 문제는 아니라는 점이다. 그것을 왜 아냐면, 여러 지형에서 보이는 그림들이 지구 하나만 가리키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일치할 정도로 유사하다는 것을 인류에 말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극동의 지형이 그 중의 하나이다.  그 중의 가장 일치할 정도로 유사한 지역이 바로 그 땅 한반도인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가 바로 그 우주의 최 정점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여기만 있지 않다고 말을 했던 것이다. 나라와 국가명 생활과 문화 그 모든것이 거의 똑같다. 여기는 언제라도 순간적으로 이동할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가 돌았다는 것을 직접 손으로 그렸다는것에 있다. 그것은 다른 곳도 마찬가지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그들을 경계하는 것이다. 그들이 자주 쓰는 수법을 밝힌바 있다.    ▲ 범이 살아온 과정을 보면 신체가 빛나는 이유를 알 수 있을거라 보고 있다. 그 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범의 눈이 빛나는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 지능과 관계가 있다.  인류는 유일신이 뭔지 가늠해야 한다.   

#NEWS
만석공원 작은 연못, 오리가 떠나지 않는 이유는?

한자 해석 수준이 초급에도 미치지 못하는 자들이일류와 명문 자랑하는 세계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하는 것이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지금보다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가 위서가 아닌 이유 "지구의 역사는 아니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전지전능한'과 '전지저능한' 세계란?

<이미지 속 인물은 가상의 인물이었다. 까마득히 오래전 만날 그 풍토를 예시했던 것이다. 그들은 그것마저도 모방했다. 그들의 의도는 인류 사냥이기 때문이다. 까먹지 말아야 한다. 그들은 너희들을 사냥했고 치장했으며,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했다는 사실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인류는 그 해답을 반드시 찾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또 다시 영구적으로 그 길을 향할 수 있다. 우주는 범과 동급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고구려 비는 고구려를 설명했던게 아니다. 지구의 남손들의 운명을 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 범>   <주 : 전지전능한은 상상할 수 없는 지능과 능력을 소유한 존재에 대한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 산출값이 원자수로 산출값을 밝힌바 있다. 그것이 매 초마다 그 수치가 붙는것을 말한다. 숫자 단위이다. 괴물급 우주의 성향과 구분을 반드시 할 줄 알아야 한다. 그 파괴력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성향 또한 호로이다.>우주 세계는 광활하며, 시간의 역사를 다루는데 무시 못 하는 영역 또한 존재한다. 태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시간의 역사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하나는 존재로서 전설을 남겼으며, 또 하나는  유구함을 자랑했다. 그것이 하나는 전지전능한과 또 하나는 전지저능한으로 구분했던 것이다.   하나는 초월의 신으로서 그 명맥과 전통을 유지했고 이어왔다. 그러나 또 하나는 그 우주로서 여러 존재들에 대한 심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으며, 기상천외한 세계가 만들어지곤 했다. 그것이 바로 조선이 남겼던 그 양식이다. 오랫동안 잊힌 세력으로 본다면 매우 중요한 문제를 전하고자 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그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여러 지형이 마련됐다. 수원지역 옛 지도> 무엇보다 그 세계에 빠지는 일들은 매우 흔한 일 중의 하나였다. 왜냐하면 첫 길을 걷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정상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저지른 만행은 과거 멸망에 이렀으며, 시간은 이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그 시대에 이렀기 때문이다.   과거 손들이 그 풍토를 기억한다면, 그것은 역사가 아니다. 전설의 고향으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 또한 다르다. 그것은 우주 그 자체로서 심판을 내리는 풍토였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우주는 그렇게 진보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의 위기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가장 저급한 세계로서 인류는 그 정신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 또한 저해된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그 무엇도 고칠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역시 영원불에 달하는 그들의 식인 풍토에 있었다. 지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상습적 범행은 이제는 세상의 이치와 맞지 않는, 그리고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그들의 이면을 비출 뿐이었다.   그러나 그들이 잊은 건 우주가 옛날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언제적 일?’이라 치부할 정도로 오래된 과거였기 때문이다. 가히 상상을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의 일이었다. 그들은 오래전 멸망하고 사라졌던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우주적 환경은 그들이 다시 태동할 수 있었으며, 많은 인류와 조우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지금도 그 행위에 있어 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갈라섬을 끝까지 속이며, 그들의 사냥을 부채질 했던 것이다. 과거 조선이 그 양식을 남겼던 것은, 그 기간 또한 길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 풍토 속에서 치유하라는 권고였다. 그러나 그들은 오로지 사냥과 욕심을 채우려는 자세뿐이었다. 그 이유로 갈라서게 된 것이다.   앞으로 만나기 힘들 것으로 점쳐지는 이유 또한 마주할 운명이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사실을 다루는 것은 아직 그들에게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른다면 사라질 수 있다. 여러 환경을 제시한 이유 또한 그것을 슬기롭게 이겨나갈 것을 바랄뿐이다. 이별한다면 다시 만나기 어려울 수 있다.    일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문제들을 안고 있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시대에는 그 양식으로서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러한 양식들을 산하에 남겼던 것이다. =수원화성 고지도>   지금의 그들의 자세는 그것에 기반을 둔다. 무엇보다 저해된 자들로서 그들이 인류에 미치는 영향은 절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금도 심각한 오류를 저지르고 있으며 그들의 운명에 대해서는 그 어떤 문제도 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들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다.   앞으로 사라진다면 그 시대 또한 대비해야 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바로 우주였으며, 조선 그 풍토였다. 인류는 앞으로 그 풍토 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칼을 차고 언제라고 잘려 나갈 수 있다. 그것 또한 한 장면의 위기와 같다. 그것이 바로 범과 동급인 우주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있어 궁녀제도와 궁들이 존재하는 이유는 손들을 관리하는 중요한 일들도 있지만, 그 무엇보다도 전지저능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여러 양식과 생활상이 그려지고 남겨졌던 것이다. 주당과 기생의 생활 또한 그 하나이다.   그 뿐 아니라 가장 최상의 위치에서의 범 생활 또한 궁적인 생활이 주를 이룬다. 바로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다. 여손들과의 성인물을 제작하는 이유 또한 그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며, 인류를 위함이다. 지금은 그러한 문제들을 푸는 과정에 있어 하나하나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모든것은 치유와 길의 양식이었다.   <별20개 우주작전사령관의 작전영역을 말한다. 그들의 자세는 악마세력 그 보다 더한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지옥의 개는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그것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범이 여손들과 해변가에서 사는 이유는 이곳의 모든 상황은 저능하고 저해되기 때문이다. 근대식 교육으로서 수원과 미래 대안적 도시로서 범미킴동은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설 수 있다. 그 외는 조선의 풍토로 살아야 한다. 그 시기 또한 매우 길 것으로 점쳐진다. 전지저능한 세계뿐만이 아니라, 멀티 지구로서 시간의 늪의 상황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범이 있는 곳은 어디까지나 인류에 저해되지 않는 선을 고수할 방침이다. 왜냐하면 이해할 수 없는 상상초월의 초고도의 문명은 인류에 저해되기 때문이다.갈라섰음을 알면서도 그들이 끝까지 속이는 이유 또한 그들은 인류 사냥을 위한 길들이기 전술을 구사할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그들이 실체이기 때문이다. 전지저능한 세계는 그들이 갈 수 밖에 없는 세계로 인류 또한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휩쓸릴 수 있음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문제는 그것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여러 세계에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한 지옥과, 전지저능한 세계이다. 대부분 절대 무공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인류 또한 구원의 대상인 것이다. 그러한 운명에서 가장 최선이 길을 찾는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지금의 인류의 풍토가 정답이라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지금의 인류만의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범 우주'와 '범 인류', 까마득한 옛적부터 그렇게 불렸다.그들은 조선(예수~정약용)을 노렸으며, 그 와중에도 변해가는 풍토속에서 이간질을 서슴없이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을 눈여겨 봐야 한다. 무엇보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인류 사냥에 고도로 훈련되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사냥한 손으로 치장했으며, 장식의 손으로 무장했기 때문이다.   이곳의 글들은 초고를 그대로 올리는 것으로 그 이상의 행위는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또한, 이곳의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인류가 모르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역사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인류의 역사를 진화사로 치부할 수 있으나 진실은 전혀 다르다. 그간의 인류사는 지구에서뿐이다. 호모사피엔스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인류사는 그 이전에도 인간으로 살았다. 세력별로 역사가 천차만별이다. 걸어온 역사가 판이하게 다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역사는 잃어버린 역사를 억지로 짜깁기 한 수준에 불과하다. 그 간의 역사는 인류가 걸어온 역사의 그 습성을 감출 수 없었기 때문이다.  <전 고종황제 집무실(대한제국), 그들이 거짓된 정보를 뿌리는 이유는 그들은 여기랑 전혀 다른 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대한제국이 뭔 나라인지도 모르는 얼간이들이었다. 왜곡은 지금도 진행되고 있으며, 그 목적은 다시 말하자면 그 부류이기 때문이다. 조선에 대해서도 그 진실을 모르고 있다. 그들은 맷돌 전략으로 사냥하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모든게 사기와 거짓으로 시작한다. - 범> 조선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했다. 지구의 대부분의 손들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지도자들을 보면 우연이라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그것도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과거 지구는 지금과 같지가 않았다. 대부분의 역사는 전쟁사이기 때문이다. 영화 콘슨탄틴의 세계로 본다면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침략에 맞서 싸워왔던 것이다. 그것이 수원화성 지점까지였다. 인류사는 그 이전과 이후로 나뉠 수 있다. 일부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초월세력의 침략은 그것을 오랫동안 맞서 싸워온 세력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조선의 그러한 전쟁은 인류가 과거 지하에서 악마를 숭배한 것에 따른다. 거기에 상상할 수 없는 배가 가문의 인적에 따르기 때문이다.      영국이나 유럽 일부지역과 일본과 아메리카 지역은 제외됐다. 그들로서는 무리였기 때문이다. 조선은 끝까지 침략에 맞섰던 것이다. 가장 수호했던 지역은 역시 호남지역이었다. 호남은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역사를 지닌 배가 가문의 터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임진왜란이 일어난 그 전쟁 속에서도 호남지역은 제일 수호해야 했던 지역이었다. 그 지역을 잃어버린다면 인류사는 종지부를 찍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 역사는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가 숫자단위였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1단계이다. 2단계는 무수히 많은 월계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주가 원자하나에 비유대며, 원자 하나는 목성의 원소 값(목성의 모든 원자값)으로 그것 또한 숫자단위로 산출해야 한다. 그것이 시간의 건너편 제2단계이다. 거기에 무수히 많은 중복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그 역시 산출 값은 유사하다. 그것이 상상할 수 없는 조상의 배가 가문의 역사이다.모든것을 고려한다면 범의 역사는 이제서야 원자 붙은거리가 되는 것이며, 시간과 거리에 비례한다. 거기에 수없이 많은 조건이 붙는다.     그 역사를 잇는 존재는 현재로서 범이 유일하다. 왜냐하면 인류사는 거의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일에 있어 범이 그 일을 맡고 있는 것이다. 지금으로서는 인류의 중대한 위기를 고하는 상황이라는 점을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무엇으로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진일보 했던 일본 역시 그 시대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보다도 월등한 문명을 타야지만 생존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한계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의 풍토는 그러한 역사의 시작과 함께 인류의 갈라선 지점을 측정한 것이었다. 그 풍토 속에 인류가 사방팔방 진출해 갔기 때문이다. 영국 또한 그 배가 가문의 산실이다. 그 이유로 이곳 지구에 정착하게 된 것이다. 여러 상징적 문양은 종교와 함께 배조선에 흡수된 상황이다. 역사가 차원이 다르기 때문이다.      현재로선 우주는 거의 식인세력이 창궐했으며 대부분 영역을 그들이 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월계 또한 인류의 세력은 거의 종말을 향하고 있으며, 일부만 연명해 가고 있는 상황이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시간이 흐를수록 악화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이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클레이어모어의 구울 집단이 신 급 이상의 능력과 문명을 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이미 이곳은 그들의 지배하에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상대가 되지 않는다. 초창기는 인류가 전 우주를 지배했지만 지금은 아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으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이 우주 바닥의 상황을 인지하고 있지 못하며, 그들의 수준을 너무 과대망상적 사고방식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것을 분명히 숙지해야 한다. 그들의 역사로 본다면 범은 차원이 다른 것이다. 유일한 생존길은 범에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     범 쉽으로 가지 않으면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여러 사실들은 인류의 종지부가 눈 앞에 보이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1억 년간 노래를 불렀으며 조선과 대한제국의 고종황제를 지냈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은 떠나는 배로서 인류는 반드시 그 배에 승차해야 한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어봐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것도 범이 제안한 그 조건에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이 사실들을 알려야 하며 순차적으로 대비해야 한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범에 있어서도 역이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범은 십자가 그 자체인 것이다.

#NEWS
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 조선

<석굴암은 불교로서 인을 지향하며, 저세계에서의 공포에 데이는 것을 막아주는 그 형상을 그린것이다. 불교는 '저세계'에서도 통용되는 종교인 것이다. 또한 지금의 범의 위치에서 그 아래로 내릴것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그 이유를 설명한 것에 따른다.>   <고흥 시산도(목섬)와 신라금관 : 신라금관은 목신(木神)을 기린것으로 시산도(목섬)를 모티브해 제작되었다. 수원 만석공원 앞 도로크기의 황금십자가가 완성되면 시산도와 한 세트가 되며 여러 위기를 막아낼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다. 만석공원 일대는 그에 따른 우주 이주 시설인 승합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의 힘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범의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현) 미 대통령의 별장을 지을것을 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외에는 인류의 대부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목신(木神)은 인류의 마지막 신(神)을 말한다지금은 범으로서와 여기서 살아온 손을 말한다 범과 신과 창조신의 경계영역이 존재한다 지구의 풍토는 목신을 기렸던 풍토이다      과거 범(範)은 고흥의 작은 섬 중의 하나인 시산도(목섬)에서 태어났으며, 그간 여러 가지 훈련을 병행함으로서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거 같다. 천재(IQ1000)로 태어난 탓에 정상인과는 조금 다른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다. 여러 환경의 악조건은 그 활동에 있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대 환란과 함께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는 준비된 것이 없었다. 상황은 도벽증상도 있었으나 이것을 역 이용했다. 심장이 약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것을 치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집안의 특수한 환경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모든 것들은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시산도의 이야기 : 선비벼슬은 생활의 불편함이 없이 쌀 등을 국가로부터 받았다. 보통 4~8명의 부인을 두었으며, 국가운영권을 받을 수 있었다. 다만, 항상 궁에만 있지는 않았다. 생활에 있어 시산도는 그 하나인 것이다. 환생을 하는 영혼적 존재로서 인지한다면 그 중에서도 초월적 넘사벽이라 할 수 있었다.>   관련글 : '선비 벼슬'은 꽤 높은 지위였으며, 과거시험을 볼 레벨과 짬밥을 의미했다. 국가 운영권이 그 중의 하나이다.   태어난 이후 줄 곧 수원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또한 지역에서 명문인 중학교를 다녔다. 처음에 배치될 때 부모님은 매우 기뻐했다. 교육적인 위상은 당시 전국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교육환경 또한 커다란 나무들이 많았으며, 숲을 보는 듯 했다. 전통은 졸업당시 벌써 40회 정도라니 지역에서는 꽤 명문 학교였다. 도교육청이 있는 인근은 도서관도 있었으며, 도서관도 수시로 애용했던 같다.   어렸을 적은 지금의 수원 모습과는 달랐다. 지금은 매우 갖춰진 도시 중의 하나로 국제행사까지 치룰 정도의 위상이 있지만 과거엔 그러하지 않았다. 인계동은 대부분 논밭이었으며 집에서 조금 걸어가면 논에서 뛰어 노는 친구들이 많았다.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탔으며 명절이면 연을 만들어 날리곤 했다. 지불놀이 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다. 당시 친구들과의 놀던 추억도 이제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다. 인계동에서의 추억이 가장 많이 남았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대부분을 인계동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당시 풍경은 과거의 가옥들이 많았으며 등굣길은 시냇물이 흘렀으며 논밭을 통해야만 했다. 88공원은 밭가는 소들이 보였으며 산업도로가 뚫린다는 소문을 들리던 차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시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 범은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으며 고등학교의 추억을 남겼다. 천재는 원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의 지식은 여러 상황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보다 자유롭고 시간의 여유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다. 그 속에서도 인류의 여러 문제들을 발견했으며 준비 또한 거쳐 갔다. 과거의 행적들은 모두 우주로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 진학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교회의 친구들을 만났으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마지막의 순간은 지방의 대학을 다니면서 그 간 만났던 여러 추억을 쌓아갔다. 마지막의 순간은 1995년 8월 군 입대의 순간이었다.  (당시 우주 공간은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으며, 시간 또한 공존했다. 차원도약으로 건너갈 수 있었으며 첫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지구의 과거 수원이었다.   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백성은 나늘 정조라 불렀다'  그 역사가 지금에 이른 것이다.      <수원화성 장안문, 운명에 빠진 인류, 중학교 또한 인류가 지켜야 할 방어의 선인 것이다.> 그 이전의 생활은 팝송을 즐겨 들었으며, 여러 지구의 구조물들은 팝송을 모티브해 건설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서실을 즐겨 갔던 거 같다. 독서실의 추억도 아련히 남아있다. 지금도 여러 손들의 추억이 강하게 남는 것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에 있어 인류의 문제는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인류의 힘으로는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이 과거시험 레벨이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학식의 괴물급인 것이다. 조선 또한 범의 산하국가의 하나로, 초월의 세력의 하나이다. 지금은 모두 철수했다.> ‘화령전’과 '달 문양'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Cherish”와 카롤리네 크루거 “You call It Love” 모티브해 건설했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메시지를 인연의 손들과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행으로서의 지구와의 마지막 순간은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일에 천천히 매진해 나갔다.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신과 결부시켜 말하지만 인류의 길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달의 문양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인류의 여러 유산과 유적들의 탄생 배경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구의 시간은 고작 30년 정도이지만 범의 시간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과거 월계는 신라라 말할 수 있다. 그 신급의 역사가 수몰 위기이다. 선녀 문명이 월계라 할 수 있다. 과거 모두 각자의 길로 사방팔방 진출했던 것이다. 월계 또한 창조라인은 시간의 건너편이 존재한다. 백제풍은 그 뿌리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  범

#NEWS
빙하세계 인류의 미래는?

인류에 있어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수명이 한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모든 물질은 수명이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영원할 수 없다. 그래서 지구는 곧 종말을 맞이하는 것이다. 예외가 있다면 강인한 인류뿐이다. 욕심이 된다면 개와 고양이까지이다. 그 외는 구제받을 수 없다.   새로운 환경은 천박하기 그지없다. 바로 거대한 빙하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곳에서 진출해야 하며 새로운 터전을 마련해야 한다. 그러나 현실은 방화수류정 설경이 한계이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얻은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으로는 지구가 바로 한계라는 것을 여실 없이 드러냈기 때문이다. 가져간다 해도 수명은 길지 않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 문제에 따라서 미래 대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그것은 그 모든 것을 초월한 월등한 문명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여러 손이 가지고 있는 그 특성을 할애할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빙하세계, 인류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설경, 미래 인류로서 그 무엇도 얻은게 없다는 현실이라는 점이다. 사진=김홍범 기자>   빙하가 녹는다면 바다가 형성될 수 있다. 그렇다고 생명이 없는 건 아니다. 미래 그곳은 다양한 생명이 태동할 수 있다. 참치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바다와 같은 생명을 만나볼 수 있다. 그렇다고 바로 되는 건 아니다. 시간이 걸릴 뿐이다.   이주는 탐사 활동을 벌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지구의 물질은 한계가 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할 수 없다. 그곳의 물질 또한 지구에서 버틸 수 없다. 흘러내리기 때문이다.   수십 억의 인류로 본다면 바로 이주에 대비해야 한다. 범이 제안한 것은 거대한 크기의 주거할 수 있는 이주선이다. 1인당 주어질 거라 보고 있다. 그 외는 자신의 소장 물들을 가져가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기록물들은 모두 그것이라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그 풍토는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바로 몰락의 주범인 이유다.   우주관 또한 이미 사라진 우주에 불과하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그것은 하나하나 일군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인공적인 것이다. 자연의 우주는 이미 까마득한 옛적에 사라진지 오래다.   대부분 인류는 소장할 것이 별루 없다. 가져갈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자신의 모습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길들여지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목적은 바로 식인세계의 전형적인 모습이라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로지 그 목적에 의해 길들여지는 인류로,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는 무서운 운명의 빠진 인류이기 때문이다.   특히, 수없이 멸망의 주범이기도 하다. 그 이유로 경계대상이이다. 지금도 그들은 증명하고 있으며, 지금도 오로지 발 아래 두려는 수작을 부리며 인류에 그들이 행태를 여실없이 드러내고 있다.    인류가 지구에 있다는 것은 이미 몰락한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지금도 인류사냥에 눈을 밝히며 그들이 자행한 습성을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며, 그 땅에서 그 모든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는 사실은 앞으로 그들의 운명이 어떻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   지구의 위기와 운명이 달린 상황 속에서도 그들은 그들의 이빨을 드러내며 좀처럼 굽히지 않는 것 또한 그들의 실체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조선(예수)은 바로 그 땅이라는 사실이며, 아이세대까지 철저하게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이용하고 있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땅에서 그들이 만든 역사로 사기치고 있으며, 세뇌하고 있는 이유 또한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세상의 이치와 절대적으로 맞지 않는 세력이었다.   궁에 대한 개념도 없으며, 오로지 그들의 세계를 강요하는 것 또한 그들은 이미 몰락한 세계라는 것을 여실 없이 증명하고 있다. 한 마디로 식인천국 세계를 만들었으며, 교육시키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은 인간이 아니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을 분명히 가려내야 한다.

#NEWS
까마득한 옛적, 한반도의 빠질 수 없는 ‘암울의 역사’

이 시대는 그러한 운명 속에서 다시 만난 세계이며,  행동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현 시대의 여러 풍토는 먼 옛적 과거에도 수없이 그러한 경험이 있었다는데 있다. 우주 또한 여러 과정이 있었으며, 무한한 반복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지구의 역사에서 벗어난다면 까마득한 옛적 행성에는 두 세력이 존재하고 있었다. 하나는 붉은 별(손)의 일맥의 하나였고 두 번째는 고려의 일맥의 하나였다.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북의 일맥은 전통을 유지한 반면 남쪽은 여러 세력이 존재했었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 세력들의 본 세계는 이미 몰락하고 없었다. 모두 지금과 같은 독자적인 존재로 살았었던 것이었다.두 세력은 마찰과 전쟁도 있었으나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랫동안 지속됐다. 무엇보다 우주적 환경은 창조적인 월계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상황을 여러 그림을 통해 선대 조상들은 남겼다. 그 하나가 바로 <일월오봉도>였던 것이다. 이는 상상초월 세계와 존재에 대해서 알린 것으로 먼 훗날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명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그 일맥의 <태초의 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신은 어떠한 환경 속에서도 강림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시일이 언제일지 모르나 무시 못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는 날 그를 만나게 될 것이라는 것이었다.색감 또한 지금과 유사했다. 북은 붉은 색의 전통을 유지했으며 이어갔다. 고려의 일맥 또한 건축적인 환경이 주를 이뤘으며 학문적 진보를 이룬 고도의 문명사회였다. 우주의 환경은 지금과는 달랐지만 사는 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남쪽의 세력은 상황이 보다 어려웠다. 무엇보다 여러 세계의 몰락한 전례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버거웠다. 지금과 같은 질서를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따랐다. 무엇보다 지금과 유사한 법치국가였기 때문이다. 한 때는 찬란한 문명을 일군 세력도 있었으나 어디까지나 그 시대만 풍자했을 뿐이다. 고유한 병폐적 사유로 하나씩 몰락해 갔던 것이다. 법이 많다고 해서 좋은 건 아니었다. 이는 그 시대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였기 때문이다. 고도의 정신과 진보된 사회일수록 법은 없거나 단순했기 때문이다.조우했던 두 세력은 운명의 기로에 서게 되는 사건이 있었다. 다만, 북의 환경은 지금보다 어려운 상황을 맞이했던 건 아니었다. 북은 남쪽을 향하는 대신 북진정책을 취했기 때문이다. 당시 행성엔 다른 이타적인 외계세력이 진입한 상황이었다. 여러 전쟁은 그들에 있어 승리를 거머쥘 수 있었고 그 승리를 자축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붉은 별(손)이었던 것이다. 그 손은 그곳에서 특수한 신분을 유지했으며 오랫동안 그 자리를 지켜나갔다.남쪽의 세력중의 일부는 교육적인 환경이 주를 이뤘다. KOREA라는 이니셜은 본래 교육도서의 이니셜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남쪽은 진보된 문명을 일구기는 했으나 다양한 세력이 양립한 터에 고유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 차이는 마찰을 가져왔으며 혼란스러운 상황이 자주 연출됐었다. 여러 병적인 요인들이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시대를 걸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좀비 적 환경과 유사했으며 그러한 풍의 시대는 한번이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이는 인적인 약화를 불러왔으며 여러 돌연변이 인류가 태동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된 동기가 되었다. 그래서 신체적으로 강인하지 못했던 것이다.그뿐만이 아니었다. 그 중의 가장 무시 못 하는 운명의 기로에 섰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일부 그들의 창조적인 위치의 존재(월계 신)와 악연의 출발점이었기 때문이다. 여러 정신적 미약은 그들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욕심이 화를 불러왔던 것이다. 다만, 여러 고유의 환경은 그들에 있어 갈라서게 된 배경이 되었으며 사방팔방 우주로 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 그들의 역사는 또 다른 고유의 역사로 이어갔으나 월계 세력의 손들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음으로서 이제는 그 운명의 선상에 도달한 상황을 맞이하게 된 것이다.그러한 점에서 지구는 특수한 환경으로 여러 외계 세력들뿐만이 아니라 악연의 세력까지 그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전하게 된 것이다. 그것도 한 번이 아니다. 무수히 많은 자행은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했다는 점이다. 지금도 그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을 끊지 못하는데 있다. 지금의 상황은 인류의 미래로서 가장 좋지 않은 상황으로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이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한다.이 시대는 그러한 운명 속에서 다시 만난 세계이며, 행동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악연의 관계는 무한에 달하며 그들의 세계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지구의 인류 또한 이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는 형국으로 치다루고 있다. 조선(예수~정약용)과의 악연 또한 풀지 못하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휩쓸리고 있다는 것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이러한 영역을 숨기는 것 또한 그들의 입지에 금이 가기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을 그들의 자세로 이미 판별 난 것으로 오로지 탐하는 영역만 존재하는 것은 앞으로의 인류의 미래가 밝지 않은 이유이기도 하다. 지구 또한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그러나 인류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그들은 어디까지나 자연 속에서 인류를 처단할 생각뿐이라는 사실이다.

#NEWS
전설의 뿌리시대, 그 선과 막의 경계면 위기의 인류

▲ 뿌리시대의 풍으로서 음악을 손 꼽는다면 이런 느낌이다.    그 선과 막의 경계면 위기의 인류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조선의 풍토조선의 양식은 치유하던 곳이었다뿌리시대가 의미하는 것은?지금의 성 생활을 말하는 것이다그들은 그런 부류였기 때문이다그들에겐 역사가 없는 것이다그들의 자세는? 뿌리의 힘은 그것을 의미한다   ▶ 뿌리시대 대표적 인물로는 현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는 데이지 등이 있다. 뿌리 시대는 앞 서 설명한 바에 따른다. 창세기와 더불어 인류사에 남았던 대표 시대이다. 뿌리시대는 외계까지 지배적인 위치였다. 그 풍토는 이후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다.  병폐세계는 쉬운 세계중의 하나이다. 별의 별 세계가 있지만 가장 기초적인 문제 인식에서 붉어진다. 그것은 정신과 사고방식의 미약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정신적 문제에서 시작돼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된다. 좀비 세계와 유사하다. 그러나 현실은 보다 참혹하다. 그곳에는 항상 범과 여손들의 생활이 있어왔다. 과거에도 그랬었다. 그것 또한 시간의 건너편의 일이다. 지프차를 타고 다녔다. 건물은 여러 취향 시설이 준비됐다. 범은 그것으로 만족했다. 다만, 그 환경은 문명이 진보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시간은 다시 인연을 가져왔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항상 그 세계라도 마련됐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그것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은 그 보다 더 못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범이 제안한 그 안에 따라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여기서 종지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여기는 막의 세계이다.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 뿌리시대는 검이 가장 기본적인 양식이었다. 검으로서 재패한 사례도 수없이 많기 때문이다. 지구의 고립된 토양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주를 넘나드는 스케일을 말하는 것이다.  문명또한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이곳 우주의 특성중의 하나는 하류세계에서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이다. 그 외 우주의 외각과 경계의 건너편도 존재한다. 앞으로의 길은 순탄치는 않다. 그러나 언제나 답은 있기 마련이다. 월계의 관계 속에 그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그것이 업보라 하는 것이다.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진실한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사기로 시작하는 이유이다. 우리는 그 인연 속에 다시 만났으며, 그 위기 속에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지금도 그들의 세계를 지향한다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진실하지 못한다면. 그것은 명실상부한 인류 전문 사냥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족속들에게 허락한 적이 없다. 범은 인류만 허락했기 때문이다. 이것을 이해 못하면 여기까지이다. 수없이 가는 족속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오로지 지구의 인류를 발아래 두고 식인천국을 지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그 모든 자세가 그것을 증명한 셈이다. 판박이가 무한대에 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제 돌이킬 수 없는 전장의 무대가 시작된다. 앞으로도 영원히 그 전쟁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더 진보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여기서 영원히 이별할 수 있다. 그 한계의 선은 지금의 정신과 자세로는 어렵다고 판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범이 인간으로 선 이유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위기는 앞으로 마주할 초월의 세력 집단이다. 우리는 그것을 암흑시대라고 불렀다. 과거엔 하나밖에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세력이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이는 인류로서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 세력을 정벌하고 옛 시온땅을 수복한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신적인 능력이 지닌 것도 아니다. 그들은 병폐 인류에 가까운 인류에 저해되는 세력에 불과했다.스타워즈에 나오는 여러 종족과 유사한 면은 있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은 베르세르크에 나오는 암흑 집단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시할 수 없다.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인류로 바로 설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우주를 건너다니는 것 마저 불가능한 시대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 시대를 열었던 것은 까마득한 옛적 시대에 불과하다. 또한 우주에서 문명을 일군 세력은 약육강식의 대부분 식인 세력 이었다는 점이다.인류의 위기는 그 절대 암흑시대이다. 언제라도 인류권에서 벗어나 그 세력으로 편입될 수 있다. 그렇게 된다면 더 이상 인류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으로 살아온 그것마저 모두 그들에 흡수되기 때문이다. 인간으로 설 수도 없다. 그들의 모습과 유사한 형상으로 영원히 살아가야 한다. 또한 지금까지 살아온 인류로서도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지금의 양식의 유사함은 과거 초창기 시대부터 지금까지 유사함을 보인다는 점이다. 한 시대라 함은 밝힌바 있다. 문제는 이러한 풍토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앞 서 설명한 것처럼 지능의 부재와 취약한 구조에 있었다. 자연계 맹수과는 절대 지능이 높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의 특수한 상황을 꼽으라면 역시 시간의 늪이다. 한 장면에 의해 유지되고 있는 그 세계이기 때문이다. 한 장면은 시간의 건너편에 그 지점으로 정확히 돌아오는 시점을 말한다. 그 시점에만 한 순간에 살 수 있는 것이다.그것만 있지 않는다. 맷돌 또한 절대 무시 못하는 그에 상응하는 초월적 우주 현상에 비견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만 인간으로 살 수 있다. 죽는다면 모든 게 사라지는 것과 같다. 정상적인 존재는 아니다. 모든 것이 영원불의 습관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것에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이유다. 그 틈바구니 속에 갇힌 인류가 무수히 존재하는 이유다. 그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그 일에 있어 범은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간다. 이 시대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로서는 시간 여행은 무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는 바로 그러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범의 진보는 그러한 시간으로부터 얻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 지능의 차이가 생겼났다. 범 또한 맹수과로서 범 특성을 탄다. 지금은 자연으로 돌아온 상태이다. 백성이 있으며, 그 일이 수행되면 그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앞으로 인류는 수없이 많은 인류와 만나볼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전장은 먼 훗날 이야기다. 그 시대까지 생존이 최우선인것이다. 지금은 무엇보다 취약한 구조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언제라도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경우의 수의 인류권까지 수없이 많은 인류가 이 운명길에 걸려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저능한 세계로서 이 모든것을 헤쳐 나간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 이유로 범이 그러한 일들을 벌여왔던 것이다. 필자가 제안을 하는 상황은 역시 그 운명에서 탈출코자 하는 이유가 가장 크다. 그러나 지금까지 살아온 것들이 인류의 발목을 잡을거라는 사실이다.지구의 인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 이유로 30년 차이를 밝혔던 것이다. 그런 것이 가능한 것은 시간의 왜곡과 시간의 늪, 그리고 역 시간이 존재 했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범은 무한대의 진보할 시간을 얻었던 것이다. 지금의 자세는 그 모든 것들을 설명하기 위한 포지션이다. 이는 국가 뿐만이 아니라 인류로서도 상당히 치명적인 영역을 다뤄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을 하던지 간에 지구에서 제대로 살 수 없다.무엇보다 범이 제안한 모든 것들은 우주에서 살아가기 위한 초석으로 진보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범은 이미 초월적 존재로 상상초월의 문명 또한 이룬 존재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30년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그 이유로 인류의 지적수준의 현실을 밝혔던 것이다.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은 그러한 이니셜 적인 건축물로도 쓰였다.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로 평범하지 않다. 초 고도의 학문집약세계의 그 결정판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오면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 사진 : 수원특례시 제공     과거 여행은 수원화성(範)부터 였다. 지구 1억 년 초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그것이 인광적 인주와 창조구체 등이다. 수원화성은 고도의 학문집약세계이다. 돌아오는 그 시점에 그것을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될 것이 분명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 이유로 어렸을 적부터 그 흔적을 남겼던 것이다.무엇보다 그들의 성향과 본성은 결국 인으로 바로 설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었다. 그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인류로 살아가는 손들이 극히 일부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호로 풍으로 돌변하듯 이곳 또한  호랑이 굴이기 때문이다.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공생할 수 없으며 인간으로 설  수 없다. 이별할 수 밖에 없는 위치다.   전설 속 뿌리시대, 태초에 이미 모든 것을 이뤘다. 이미 모든 영역에 있어 상상초월의 위치에 올랐던 것이다. 그 하나가 바로 ‘전지저능한’ 세계인 ‘범(範) 우주’이다. 그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풍토로서 그것을 기렸다.무엇보다 인류의 위기는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다는 점에 있다. 왜냐하면 그 특성은 매우 약한 길들여진 그 풍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살아온 과정도 순탄치가 않았다. 지금의 생활상은 모든 위치에서 저해되는 그 양식에 따르기 때문이다. 몰락 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이 시대 다시 본다면 그 우주의 장면이 떠올릴 것이다. 그것은 범과 우주는 필연적인 관계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보는 우주의 장면은 후천적 경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미 그 스케일을 넘어선지 오래다. 별들 또한 하나하나 범이 일군것이기 때문이다. 그 역시 특이점 지구적 환경에 기반한다.  현시대 인류의 위기는 바로 특수한 상황에 들어섬에 따라 무한대에 달하는 초월세력에 있다. 언제라도 그 세력으로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걸림돌은 역시 사냥집단이 상주한다는 점이다. 그 사실로 하여금 인류의 위기가 도래한 것이다. 넘어간다면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 돌아올 수 없는 이유 또한 그 모든 것들이 사기로 얼룩진 존재들이기 때문이다.무엇보다 인류가 가지고 있는 성향과 특성도 무시 못 하는 상황이다. 그들은 본래 여성과는 상반된 존재들이었기 때문이다. 진화적 과정 만이다. 그 이후는 처참한 과정을 맞이했어야만 했다. 그 이유로 그들의 시간 공백이 존재하는 이유다.범은 이미 신의 경지를 초월한 전지전능한 위치에 올랐던 존재이다. 상상초월 천재는 저능한 상태로 유지된다. 무엇보다 태초의 전설 속 뿌리시대이다. 그 이름이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 중 하나가 바로 그 이름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한 글자로 기록되었다. 그 이름이 범(範)이었다.

#NEWS
인류의 고향 시온, 그 세계는?

  우리는 옛 시온을 향한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첫 번째 고향이 아니다. 본래 인류의 고향은 지구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오랫동안 그곳에서 살았다. 그것도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진일보 한 인류는 우주를 개척해 갔다. 그 하나가 월계였던 것이다. 그러나 전부는 아니었다. 갈라선 시점이 분명히 존재했기 때문이다. 먼 외계로 진출한 인류가 있는가 하면,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진일보 한 세력도 존재했다. 그러나 시간은 차이를 만들어 냈으며 전혀 다른 종으로 갈라선 계기가 되었다.   창조적인 세계가 만들어졌으며, 오랫동안 유지됐다. 그 이유로 월계는 수없이 많은 세력이 있지만 같은 공통점을 보였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불의 시간은 시간차를 가져왔으며, 그 지점이 고도로 발달했다. 지구가 그곳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곳에서 외부 세계와의 만남도 이뤄졌다.   온기가 있는 곳,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옛 인계동 농수산물시장 길.     그러나 그 지점은 어느 순간부터 변하기 시작했다. 인류는 다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지키는 세력이 있는가 하면, 그 질서에 반기를 든 세력도 존재했다. 지금의 인류는 그 위기에 서 있다 말 할 수 있다. 그 이유로 지금의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 위치는 우주의 특이점이었다. 민화에서 내려온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의 모습 그대로였다. 인류는 그곳을 시온지라 불렀다.   이미 떠나간 인류로서는 여러 지식을 후대 인류에 남겼다. 그 하나가 지구의 지형과 지명들이기 때문이다. 태동인류를 고려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아주 없었기 때문이다.   위기에 봉착한 인류로서 두 가지 해결해야 할 사항이 있는데, 하나는 내적인 문제를 푸는 것이고 두 번째는 외계 환경에 적응하기 위함이다. 여러 악조건은 지금으로서는 생존과 번영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 시온이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인류는 진일보해야 하며,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그들의 자세는 절대 이기주의 적 표상이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과 화홍문, 그러한 시온지로서의 위치를 말하는 것이다. 생소하겠지만 유일한 것을 아는 존재는 현재로서 범이 유일하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 여러 영상물들은 과거의 기록이다. 바로 그 증거물이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신인류에 관심의 대상이 되는 이유 또한 그러한 이유에 있다. 바로 처음 본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태동인류와 그들을 구분할 줄 알았다. 그것도 신 급이다. 그들이 위치에서는 무엇보다 그들이 궁금했다. 그러나 그들의 이면은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다.   시온은 이미 옛적에 외계 식인세력에 점령당한 곳이기 때문이다. 길들여졌다. 재물이었다. 그들의 자세에 그러한 것들이 나타난 이유이다. 그러나 오래된 습성은 그들마저 변하게 했다. 지금도 그 운명선상에 인류가 서 있는 이유이다. 베르세르크였다. 그들의 세계관이 여실 없이 드러나고 있으며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새롭게 단장된 그곳은 앞으로 인류의 새로운 터전이 될 거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과거와 다른 점은 그곳엔 절대적인 식인세력이 없다는 사실과 초 고도의 능력과 지능을 지닌 존재가 인류에 상주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호랑이 굴은 시온을 말하는 것이며, 그곳의 하나하나는 전 우주를 평정한 탑들이라는 사실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에 이른다는 점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앞으로 마주할 세력은 전 우주를 평정한 탑들의 세계였다. 그들은 상상할 수 없이 막강한 세력들로 그 하나하나가 전 우주를 평정한 탑 레벨들이었다. 인류로서는 고비가 아닐 수 없다. 지금 그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유일한 대안은 현재로선 범 외엔 없다는 사실들을 인지해야 한다.    앞으로 인류는 범의 도움을 받아 진일보해야 하며 일궈야 한다. 현재로서는 그곳에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오랫동안 전장기를 거칠것으로 점쳐진다. 상황은 악화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범을 선두로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인류 또한 대대적으로 상륙작전을 펼쳐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NEWS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가능하며 존재한다

세계는 선천적인 세계가 있는가 하면, 후천적인 세계도 존재한다. 시간의 굴곡 세계가 있는가 하면 역 시간의 세계도 존재한다. 그것이 우주이다. 우리는 일반적인 사고방식으로 우주의 모든 것을 판단하고 결정짓지만 진실은 다르다. 종교 또한 일관됨을 주장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과정은 그보다 더한 내용을 담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인류의 현실이다. 우주를 놓고 보자면 자연적인 우주로 판단하며 과학을 진일보 시키고 있으나 그 역시 진실 또한 다르다. 그 사실을 인류를 모르고 있을 뿐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천재에 의한 후천적인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 결과물이다.   대부분 후천적 세계는 현 시대 천재로부터 또는 신적인 능력이나 우주의 자연현상으로부터 시작된다. 대부분 그것을 모른다. 그러나 경험적 인류로서 그것을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지구가 대표적이다. 그 상황으로 내물린 곳으로 평가해야 된다. 그러한 수없이 많은 일들이 벌어진 곳이 바로 지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맷돌은 물론 한순간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천재의 경우는 일반적인 지능지수를 말하는 것은 아니다. 그보다 더한 수치로 그 모든 것을 간파하는 정도이기 때문이다. 대부분은 그 수준까지 도달하지 못한다. 천재 수치를 본다면 어렸을적 건물을 한번 보는 것만으로 도시 정도는 우습게 설계 건설 능력을 보유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거기에 여러 공각능력까지 더한다면 신적인 능력을 지닐 수 있다. 우주를 항해할 수 있는 우주선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무수히 많은 훈련을 강행해야 한다. 모든 것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에 빠진 지구적 환경으로서는 단련하기엔 최적의 환경이었으나 굳은 의지가 없다면 성공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것은 무엇보다 그 모든 것을 초월하는 영역이 존재해야지만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영역이 부족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다.      우주를 일군 것을 표현했던 것이 바로 방화수류정의 의미 중 하나이다. 물고을과 뿌리시대를 말하고 있으며,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잣나무가 그 의미이다. 화성행궁은 범으로서 그 이름을 표현했던 것이다. 수원화성은 초 고도의 학문집약세계로 다시 돌아오는 시점에 그것을 다시 해석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축성 이유이다.  - 수원화성(水原華城), 조선 후천적 세계로서 범은 성공적 사례이다. 30년 차이가 가져온 결과는 가히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이다. 진보될 시간을 과거로부터 얻으며 인류의 위기를 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절대 위기 속에 있었다. 지금의 대부분 손들이 그 증거인들로 그 위기를 알리고 있기 때문이다.   시간의 늪으로 본다면 시간 또한 하나로 단정 짓기 어렵다. 왜냐하면 우주는 수없이 많은 중복된 시간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교차된 공간 또한 존재한다. 조금은 기상천외한 그림자가 보이는 현상이 바로 그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맞닿지는 않는다. 넘을 수 없는 벽이 항상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주 공간은 그러한 수없이 많은 시공간의 현장이라 판별할 수 있다.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존재할 수 있는 것을 스스로 증명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지구만 봐도 그렇다. 그러한 세계에서는 진실되게 사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 외의 모든 것은 독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다가올 미래가 문제이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시대를 걸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내다 본 결과로는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적들과 마주해야 한다. 우주는 그곳에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인것은 인류의 손에는 호전적이라는 사실이다. 현대 인류로 본다면 그 영역 또한 무시할 수 없는 경계의 영역이 상주한다.     지능의 영역은 다양하다. 지금의 현실로는 새로운 우주 환경에 적응케 하는 지능이 최선이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를 돌아보면 어렸을 적부터 왜 그런 생활을 해왔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인류의 현실은 우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내부적 문제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했기 때문이다. 그 확인 작업을 수행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듯 모든 것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특히 사냥하는 습성에 결핍에 따른 화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과거로의 시간 여행 또한 오랜 기간 비밀리에 부쳤어야만 했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다. 모든 것은 그 에 상응하는 초고도의 학문집약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단순한 모양에도 고도의 흔적을 엿볼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은 천재만이 가능한 표현방식이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그러한 것들을 씻어내는 과정 속에 있다. 그 일을 하지 못하면 평범한 인류로 살 수 없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특수한 환경이었다. 도저히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할 그 중심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과의 그 전장 길을 걸어야 할 그 위치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현실은 인류가 마주하기엔 턱 없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갈라섬과 우주의 성향 또한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이유다. 하류세계 그곳이 무덤이 될 수 있다. 인류는 반드시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지능 수치는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매 1초 마다 그 수치가 붙는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1편 - 도심을 잇는 성간(星間) - UAM, 그리고 언론도시_

<영상 : SK텔레콤 UAM, 자동항법과 동선을 활애하는 도심설계. 모빌리티는 지금보다 매우 똘똘해야 하며, 모든 시설물과 주거양식까지 미래는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현재로서 인류권은 언론도시가 가장 윗 상이 된다그 이유를 설명했던 것이다     우주 환경은 상급과 하류세계로 갈라설 수 있으며, 최 상급은 우주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가 해당된다. 멀티 지구 또한 존재하며, 지구의 인류만 국한되지 않는다. 우주에 살 수 있는 영역은 언제라도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그것은 초월의 문명과 존재가 상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것은 자연의 법칙에 따른다는 사실이다.    새로운 우주 환경은 평지우주로서 광활한 바다가 있는 초 거대 대륙은 성간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미래 세워질 언론도시, 표준모델 - 여기는 그러한 것들이 언제라도 가능한 문명권이다.>   새로운 환경의 우주가 열리면 하늘길이 열리게 된다. 이는 여러 경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며, 신의 존재로서 미래를 미리 내다보는 것이다. 하늘은 상상할 수 없는 크기의 대왕행성이다.(현 상황은 우주 속 거대한 동굴인 빙하세계의 멀티 지구이다.)  태양계가 그 대기에 걸치는 것이다.(지구가 빙하세계의 상급 물질에 노출되는 상황이다.)  한반도와 수원의 여러 지명과 유적은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했으며 앞으로 인류가 생존해 가야 하는 중요한 사실들을 새겼다.   모두 그 내용이다. 인류의 길로서 무시 못 하는 걸림돌에 대해서도 명시되어 있다. 그것은 종교와 철학 그리고 유교와 도적적 자세에 그 기반을 둔다. 다만, 신은 별개의 존재로 인식해야 한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모범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인간의 틀로 놓는다는 것은 그들의 야심과 야욕을 엿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사냥이며 식인풍토 조성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이곳에 존재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어 여러 우주적 변화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걸림돌에 대한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위기에 처해 있으며 그것을 보지 못한다면 지구와 함께 멸망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모든 것은 평가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기는 월계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UAM은 성간 이주(현 상황 멀티 지구)에도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스케일의 광활한 대지를 수개월에 걸쳐 날아다녀야 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집중해야 하며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UAM 은 앞으로 인류는 생활과 문화 전반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이 분명하다. 시설물 또한 그러한 부분에 대해 설계를 고려해야 한다.    인류의 길잡이로서 범과 관련된 여러 시설물과 생활은 지구의 운명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생활 또한 지금의 한국인에 있어 매우 중요한 일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생활을 하지 않으면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신에 대한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도달하지 못하고 그 선을 넘는다면 지구는 영원히 멸망의 길을 향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신으로서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선이 있다는 사실은 인류가 가늠해야 하는 이유이다.      무엇보다 상상할 수 없는 존재와 상상할 수 없는 이면의 그것은 오로지 신만이 해결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틀로만 본다면 이 세계는 언제라도 영원이 결별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시설물의 위치로는 수원 군 공한 부지를 둘 수 있으며, 오산 비행장 부지 또한 그 영역으로 놓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수원이 주 단위가 된다면 오산까지의 합병도 고려할만한다. 그곳에서 미국과 함께 투자와 감시, 진출을 모색하는 것도 지금으로서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어디까지나 범 문명으로는 탐사 영역만 가능하다. 그 이상은 자체적으로 진보해 가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의 진출을 좋아하지 않는 세력이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특히 그러한 부분을 이용하고 사기쳐 먹는 부류 또한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는 경계해야 한다. 그 급수는 앞 서 말했듯이 하늘을 찌르기 떄문이다. 인류의 우주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세력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특히,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 우주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는 상상초월 크기의 대기를 가진 대왕행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것이다. (현 상황은 거대한 우주 속 섬대륙 동굴 빙하세계 계곡에 위치하고 있다.)   미래 에어 모빌리티가 각광을 받는 이유는 기존의 에너지원은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에너지원으로 발전해야 한다. 그것은 이 우주는 상급의 물질로 이뤄진 세계로 지구의 물질로는 더 이상 효력을 발휘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새로운 에너지원은 청정원자로 고체전기 시스템이다. 지구는 새로운 환경에 접근함으로서 빙하 위 도시가 세워질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는 빙하 세계에 둘러 쌓여 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성간 이동이 활성화 될 수 있다. 목적지로는 우주 공간의 빙하 위 도시로서다.이 또한 새로운 상급 우주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권에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적응하지 못한다면 우주에서 살 수 없다.  이 상황은 지구의 인류만 국한되지 않는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변화하는 우주 환경을 고려 한다면, 성간(星間) 또한 앞으로 영원히 있을 수 없는 단어가 될 수 있다. 그 의미를 고려해야 한다.  

#NEWS
성간 이주 승합장(안)이 들어설 수원 만석공원과 그 일대

성간 이주 승합장(멀리 가는 구조 ; 자기부상)과 미래 대안적 도시, 공원 앞 도로 크기의 황금십자가와 관련 부대시설이 들어설(경기일보 등 그 박스라인) 만석공원과 맞은편 그 일대. 테니스장은 50층 오피스 타잎의 건축물로 몇 층을 제외하면 공실이다.(용도 1박할 수 있는 용도, 침낭, 배낭족), 승합시설이 들어설 만석공원은 2층 규모이며, 지하 주차장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 영상참조 : 유튜브 – 미르네   1층은 앞 서 말했듯이 광장시장처럼 요기 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2층을 출입할 수 있는 통로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다. 승차장(가까운 거리, 직항로)은 수원비행장 부지를 제시한바 있다. 월계 우주 환경을 가늠했다면 대왕행성 크기의 거대 이주선을 목격했을 것이다. 월계 우주에서는 그 정도의 이주선이 있어야 성간 이동이 가능하다.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 (현 상황은 광활한 대지가 수없이 많은 광활한 바다로 향한다. 평지우주이다. 옛 기록으로 남은것은 창세기가 전부이다. 우리는 그곳을 시온지로 인지하는이유는 모든 기록이 일치하기 때문이다.>     수원비행장 부지에 들어설 승차장은 성간 직항로로 여러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으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100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용도는 승합장 시설물과 유사하다. 또한 성간 이주선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으며, 관련 훈련시설도 들어설 수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교육 방안으로 경량식 모듈러 양식의 건축을 배울 수 있는 공장 등이 설립된다.   무엇보다 시설물들은 연결이 가능한 초 고도의 문명과 측정 불가의 상상초월 천재가 있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모든것을 표정만으로 한순간에 집약시키는 수준이다. 어느 환경에서든 가능하다. 그곳을 택한 이유는 수원의 상징성을 절대 무시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생존과 운명을 놓고 생존해 가야 한다. 인류에게는 과거에 신의 존재로서 탑이 있었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앞서 설명한바에 따른다. 그 위치에 도달하기 바랄뿐이다. 전진부대로서 그 인원도 구성될 전망이다. 그 외는 해당사항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함께 영원히 벌을 받는다. 영원불의 벌을 받지 않는 그 답을 알려준바 있다. 인류는 무엇보다 조상라인도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NEWS
달을 품은 만석공원

 

#NEWS
경기 삼남길 수원·화성·오산 구간 개통

    옛 조선시대 한양과 삼남지방인 충청도와 전라도 경상도 지역을 연결했던 옛길인 '삼남길'이 경기도의 새로운 역사와 문화,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문화탐방 길로 다시 태어날 전망이다. 이번 개통되는 삼남길 구간은 옛 하나의 고장이었던 수원과 화성, 오산의 지역의 역사적인 동질성을 회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경기도 지역의 역사와 문화, 관광지를 이어주면서 그 시너지 효과는 굉장히 클 것을 보인다. 미리 걸어본 수원과 오산구간의 삼남길과 또한 화성시의 주요한 구간은 하나의 문화적 공통점이 있다. 지역정서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지역의 역사성도 같이 한다. 수원화성과 삼남길 수원구간에 있는 지지대비, 축만제(서호)가 그러하고, 융건릉과 용주가 있는 화성시, 독산성과 세마대지, 궐리사가 있는 오산에서도 옛 정조대왕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산림 숲 구간과 문화적 콘텐츠가 풍부한, 경기 삼남길 개통 구간 지난 7월경 경기 삼남길 수원구간과 오산구간을 걸었던 바 있다. 이 길을 걸으면, 걸으면서 느꼈던 조상들의 숨결과 풍부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고, 다양한 지역의 문화도 접해볼 수 있다. 이번에 확정된 경기도 수원·오산·화성구간은 총 33.4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지지대비, 축만제(서호), 용주사, 독산성과 세마대지, 궐리사와 같은 문화탐방과 우거진 숲길, 물길, 꽃길, 밭길, 둘레길 등이 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도 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시설과 기념비와 조형물등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들어 걷기문화가 확산되면서 수원지역에서도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걷기를 하고 있다. 이러한 걷기문화의 확산으로 경기도 지역에서도 걷는 길 콘텐츠도 많이 개발되고 굉장히 활성화 될 것으로 보인다. 그 시기에 경기도 삼남길 수원·오산·화성구간 개통은 지역에서도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한편 경기도는 이번에 개통하는 수원, 화성, 오산 구간 이외의 삼남길 잔여구간(안양, 평택, 의왕, 과천구간)을 추가로 개발하고, 삼남길 외에도 의주길, 영남길, 경흥길, 강화길, 평해길 등 옛 도보길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한다. 또한 삼남길의 경우 경기도 외의 다른 광역자치단체에서도 개발이 진행 중에 있으므로 향후 삼남길은 국내 유일한 최장의 전국 단위 도보길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경기도 삼남길 개통식 및 함께걷기 행사 오는 13일(토) 오후2시 서호공원에서 개최된다.삼남길 함께걷기 행사 사전참가신청 및 자원봉사신청은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http://localhost//p>    

#NEWS
전주-통영 시민들의 지역사랑, 수원은?

  12일 오전9시 e수원뉴스 시민기자를 대상으로 시민기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2박 3일의 일정을 갖고 전주시의 전주한옥마을과 경기전, 전동성당을 거쳐 통영의 충렬사, 통영시 향토역사관, 세병관, 강구안 거북선, 한산도 제승당 등을 둘러보았고, SNS활용기법과 동영상 만들기, 사진촬영기법 등의 이론 교육을 받았다. 지난 12일 9시 30분, 염태영 수원시장의 뜨거운 격려와 환송을 받으며 곧 버스가 전주시 한옥마을을 향해 출발했으며 시민기자 워크숍엔 김우영 편집주간을 비롯하여 수원시 김교선 정책홍보담당관과 박사승 e홍보팀장, 그리고 30여명의 시민기자들과 3명의 블로거가 함께했다. 전주로 향하는 버스에서는 자신을 소개하는 시간이 있었다. 교장선생님이 있는가 하면, 야생화 전문 블로거, 네팔에서 오신 분, 웃음치료사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는 열정으로 뭉친 다양한 직업의 시민들이 주를 이뤘다. 분명한 것은 평범해 보여도 평범치 않은 기자단인 듯 보였고 2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에 또 한 번 놀라게 했다. 자기소개 시간이 끝나고 창밖을 보자 곧 전주시내 풍경이 보였다. 수원에서 출발해 전주에 도착한건 대략 12시경 창밖으로 보인 전주시의 풍경은 가로수와 거리가 깨끗했고 수많은 관광객이 보였으며 이곳은 관광문화도시다 라는 이미지가 강해 보였다.      현대와 공존하는 전통, 전주 한옥마을 전주는 알다시피 비빔밥으로 유명한 맛의 고장이며, 한지와 판소리, 전통문화, 그리고 전주 한옥마을이 굉장히 유명하다. 한옥마을은 예전부터 가고 싶었던 곳이어서 그런지 전주한옥마을 곳곳을 꼼꼼히 살펴봤다. 무엇보다 이곳에서 골목골목마다 느껴졌던 매력이 참 많았을 뿐만 아니라, 수원에도 이런 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며 부러운 마음마저 들게 만들었다. 점심시간에 맞춰 전주의 명물인 전주비빔밥을 먹고 한옥마을과 인근에 있는 여러 문화재들을 둘러봤다. 서양 건축에 있어서 고딕양식 이전시대에 발달해 있었던 로마네스크(11~12세기) 양식의 건축인 사적288호 전동성당과 조선 태조의 영정을 모신 경기전(慶基殿)을 둘러보았다. 한옥마을에서 주로 관심 있게 바라본 것은 우리 고유의 느낌이 배여 있는 담벼락 이였다. 가지각색의 담벼락이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눈을 심심치 않게 하였고, 그런 담벼락은 한옥과 더불어 애정이 깃든 하나의 예술작품인 듯 보였다. 또 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의 공간들은 전통의 색이 진해 보였고 지역의 주민의 정성이 깃들어 보였다. 또한, 한지를 이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눈에 보였는데 한지로 만든 고급 모자도 이곳에선 저렴하게 판매를 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작은 공간에서 밀가루 반죽을 하며 여러 가지 모양으로 면을 뽑는 것 또한 하나의 큰 관광 상품처럼 느껴졌다. 이런 하나하나의 모습들은 이곳 전체가 전통이지만 현대와 공존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지역에 대한 애정을 느꼈으며 또한 수많은 지역의 콘텐츠를 발신하고 있었다. 또 그러한 모습들이 수많은 관광객을 이곳으로 끌어들이고 있었다. 전주 한옥마을에서 느낀 점은, 어느 지역의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값을 비싸게 부르거나, 정성이 없는 음식을 내 놓는다면 지역에 대한 애정이 없는 것이고 또한, 그 지역은 명소로 크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점에서 전주 한옥마을에서 만난 사람들은 모두가 지역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고, 개인 보다는 지역을 위해 일을 하고 있었으며 그러한 개개인의 사람들이 노력한 결과 지금의 관광명소로 발돋움 한 게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작은 도시 하지만 거대한 문화관광도시 통영 전주에서 경기전, 한옥마을, 정동성당 등을 들른 후 오후 3시쯤 전주시를 나와 통영으로 향했다. 동양의 나폴리라는 통영은 수원과 비슷한 면이 많다. 우선 수원은 효의도시이고, 통영은 충의 도시로 정신을 기반으로 한 도시다. 그리고 이런 것은 다 기록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점이 비슷했던 것 같다. 수원시와 통영시에는 해당 지역의 수많은 기록물이 어느 지역보다 많이 남아있으며 지역의 소중한 문화재를 가꾸어 가고 있고 지역주민 또한 지역에 대한 자부심과 애정이 대단하다. 또한, 피난민들이 주로 이주해 살고 있는 지역이 벽화마을로 다시 태어나고 있는 점 또한 비슷하다. 마을 골목골목 풍경은 관광객의 발길을 머물게 하였으며, 하나하나의 장소는 또한 많은 이야기를 쏟아내며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었다.      지역을 명소로 만드는 것은 지역에 애정을 갖고 발신하는 것 두 도시를 돌며 한 가지 느낀 점은 지역 주민이 지역에 대한 애정이 대단했고 또한 많은 사진이나 영상과 함께 기록을 남김으로서 지역을 홍보하는 것 또한 지역이 명소로 발돋움할 수 있다는 점에 많은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다. 동피랑 마을에서 알 수 있듯이 처음엔 낙후한 산동네였지만 주변을 관광했던 사람들이 항구의 모습을 보고자 동네를 들렀고 또한 그런 소문이 말과 사진, 글과 영상 등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더욱더 유명세를 탔다는 점이다. 지금의 수원도 그러한 부분이 더욱 필요하다. 수원시민기자 뿐만 아니라 많은 지역 시민들이 그러한 지역의 장소를 발신할 때 많은 사람들에게 입소문이 나고, 또한 머지않아 통영의 동피랑 벽화마을처럼 전국적인 관광명소로 발돋움 할 것이라는 기대도 해본다.  

#NEWS
수원 북수동성당과 전주 전동성당

    지방문화재 제178호인 전동성당 사제관     사적 제288호로 지정된 전주 전동성당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2박 3일 동안 e수원뉴스 시민기자 워크숍을 다녀오면서 전주 한옥마을에 있는 전동성당을 둘러본바 있다. 전주에 와서 왜 이곳을 들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다.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전주의 전동성당과 수원 북수동성당에는 많은 공통된 부분이 있었다. 일반적인 건축물 답사를 한다고 하면 로마네스크 건축 양식의 외관과 구조, 실내풍경을 글로 답사기를 남겼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 역사를 들어다 보면 전동성당과 북수동성당에는 많은 공통된 부분이 있었고 또 그런 내용을 담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됐다. 알다시피 전동성당은 조선 말 4대 박해 중 첫 박해인 신유박해(1801년)때 신자 500명이 체포되었으며 전라도에서만 무려 200여 명이 체포된 가운데 유항검과 많은 신자들이 순교하였다고 한다. 또한 한국 최초의 순교자였던 윤지충과 권상연은 정조 때 좌상인 채제공의 신망을 받아 장래가 촉망되는 선비였으나 1791(신해)년 5월에 모친상을 당하자 모친의 유언과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유교식 조상제사를 폐지하였다.그러한 이유로 진산에서 체포 되고 전라감사가 윤지충에게 유교 제사를 폐지한 이유를 묻자 "제사의 음식은 육신의 양식으로 영혼에게 음식을 드리는 것은 허례허식이다. 그리고 신주는 목수가 만든 목편에 불과하니 죽은 영혼이 물질적인 나무에 붙어 있을 수 없다."라고 주장하였다고 한다.    이 일로 윤지충과 권상연은 1791년 12월 8일 현재 전동 성당 자리에서 참수되고 한국 교회의 첫 순교자가 되었다고 한다. 그러한 순교지는 이곳에 전동성당이라는 성당을 짓게 했고 서울 명동 성당 내부 공사를 마무리했던 프와넬 신부의 설계로 보두네 신부가 1908년에 성당 건축을 시작하여 7년만인 1914년에야 우여곡절 끝에 외형공사를 마쳤다. 성당 내 모든 시설을 완비하고 축성식을 가진 것은 그 후 1931년으로 완공까지 23년이 걸렸다고 한다. 지금의 북수동성당 또한 정조대왕이 승하하고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78명의 순교자 명단이 기록에 의해 전해지고 있다. 이름 없이 죽어간 천주교 신자들까지 합하면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만큼 박해를 당하고 처형된 곳이라고 한다.      화성행궁광장 앞에 위치하고 있는 북수동 성당     북수동 성당은 프랑스인이었던 심응영(뽈리 데시데라도) 신부에 의해 건립됐으며 75평 규모의 건축물로, 수원 최초의 고딕식 성당이며 근대식 건축물로 지어졌다. 심 신부가 북수동 성당을 이곳에 지은 이유는 수원화성이 수많은 천주교 신자들이 순교한 거룩한 땅이며, 처절한 박해의 영향으로 전교가 어려운 곳임을 알고 이곳에 수원성당을 세웠다고 한다. 그 후 6.25.전쟁을 거치면서 심하게 훼손되고 수차례 보수를 하였으나 유지하지 못하고 1978년 3월 김남수 주교의 고별미사를 끝으로 헐리고 말았다고 한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건축물인 전동성당     두 곳 전동성당과 북수동성당은 천주교 박해가 시작되면서 수난의 역사를 같이하고 있고 비슷한 점도 많았다. 하지만 전동성당은 그러한 역사를 안고 관광자원으로 개발되고 있고 또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들고 있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건축의 외관만 보러 왔을 거라는 생각을 안한다. 나름 순교지의 그러한 역사가 있었다는 것을 알고 왔고 그러한 성지를 느끼고 싶었을지도 모를 거란 생각을 하게 된다. 수원화성내에도 그러한 성지가 있다. 북수동 성당의 그러한 역사를 알리고 또한 관광자원으로 더욱 개발한다면 수원과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이란 기대도 해본다.    

#NEWS
화령전과 성신사에선 왜 분향을 할수 없을까?

    <정조대왕의 영정이 있는 화령전, 화령전에선 향을 피울 수 없다.> 항상 답사지를 가게 되면 왜 그곳에 갔을까? 라는 의문을 갖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작은 차이점을 발견하게 된다. 답사라는 건 그러한 차이점을 발견하는 것 또한 나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e수원뉴스 워크숍 일정에서 찾은 여러 장소와 다양한 의문점, 그리고 그곳에서 찾은 답은 곧 "우리 지역의 발전 방향에 대한 해답을 찾아 오는 것" 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워크숍일정 마지막 날인 지난 24일 아침을 일찍 먹고 시민기자 일행은 아침부터 버스에 올라탔다. 오늘 오전으로 모든 일정이 끝나게 되는데 전체일정에서 보면 가장 중요한 장소인 제승당을 찾아가는 건, 전체 일정에서 가장 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이 깃든 곳 한산도 '제승당' 통영항구에서 배를 타고 20여분 뱃길로 그리 멀지 않는 한산도에 위치한 제승당.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조선 선조 25년(1592)에 일어난 임진왜란 때 세계해전사상 길이 빛나는 한산대첩을 이룬 후, 제승당을 짓고, 선조 26년(1593)부터 선조 30년(1597)까지 삼도수군의 본영으로 삼아 제해권을 장악하고 국난을 극복한 유서 깊은 사적지며 영조 15년(1739)통제사 조경이 중공하고 1959년 사적으로 지정하면서 여러 차례 보수하게 됐다.    또한 이곳은 제승당을 비롯하여 공의 영정을 모신 충무사와 유허비, 그리고 많은 송덕비, 사정, 수루 등 부속시설이 말끔히 단장되어 있으며 수려한 주변 경관과 더불어 당시 조선 수군본영의 면모를 되찾아 볼 수 있었다. 충무공 이순신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거북등대, 한산대첩기념비 등의 조형물도 곳곳에 세워져 있다. 그리고 이곳에서 20여분 둘러본 결과 우리 지역과의 작은 차이점을 발견하게 됐다. 작은 차이점이지만 크게 느껴진 건 왜 그랬던 것일까? 제승당으로 들어가면 가장 안쪽에 충무사라는 건축물이 있다.    성웅 이순신장군의 영정을 모신 사당인 충무사 안쪽에서 향을 피워 이순신 장군의 넋을 기리고, 이순신 장군의 숭고한 정신과 업적을 계승한다는 묵념도 함께 했다. 어찌 보면 영정 앞에 향을 피운다는 것은 작은 의식이지만 인근에 있는 여러 건축물이나 조형물을 보는 것보다 더 의미 있게 다가왔다. 작은 의식을 하는 것만으로도 그 정신이 마음속에 이어오는 듯 했으며 성웅 이순신 장군에 대한 생각을 한차례 더 할 수 있게 됐다.    정조대왕의 영정이 있는 화령전과 화성신을 모신 성신사 수원에도 그러한 정신이 깃든 곳이 두 군데 있다. 정조의 영정을 모신 '화령전'이 그렇고, 얼마 전에 복원된 '화성신'을 모신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가 그렇다. 하지만 화령전과 성신사에는 화재의 위험, 문화재 보호 등으로 인해 향을 피울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렇다면 이순신장군의 제승당은 화재 위험이 없을까? 일본과 중국의 수많은 사찰과 도교사원, 신사 등 문화유산에서도 대부분 향을 피운다. 말이 않되는 핑게다.아무튼 분향을 못하게 함으로써 정조의 정신과 효심, 사상을 수원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기릴 수 없는 형태가 되어버렸고 그저 그런 건축물이 있는 기냥 둘러보고 마는 건축물 하나에 불과했다. 수원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에게 효의 정신과 정조대왕의 위대한 정신을 알려주고 이어가게 한다면, 언제라도 화령전과 성신사에 향을 피워 그 정신을 기릴 수 있는 그런 변화도 지역에선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NEWS
300여년의 지명의 역사..율전동 밤밭 축제

  10월은 축제의 계절이라 했던가! 수원지역에선 거리와 동네마다 축제와 행사가가 한참이다. 지난 20일 가을이 무르익을 쯔음 '밤밭 청개구리 공원' 개장식과 더불어 올해로 2회를 맞는 '율천동 밤밥축제'를 찾아가 보았다.예전부터 이곳을 왜 밤밭이라고 했을까? 또한 이 지역 인근에 밤밭 이라는 단어가 유독 많이 보이게 된다. 그래서인지 이곳의 지명의 유래가 궁금했었고 수원에서도 시 외곽지역에 있는 이곳을 한번쯤 찾아보고 또 사진도 많이 찍어보고 싶었던 곳 중에 하나였다. 의왕시와 경계면을 이루고 있는 율전동 율전동에 있는 밤밭이라는 지명은 장안구 율전동의 한글 이름이며, 윗밤밭[上栗田]과 아랫밤밭[下栗田]으로 나뉘어져 있다. 밤밭은 말 그대로 밤나무가 많아 지어진 지명이라고 전해진다. '이곳이 밤밭이라 부르게 된 연유는 300여 년 전에 염씨, 강릉 유씨, 인동 장씨 등 3성(姓)이 자리잡은 뒤부터 마을에 밤나무가 많이 생겼기 때문이라고 하며 이곳에서 자손들이 번성해 지금까지도 마을을 이루어 살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 시내 중심가에서 시 외곽의 동네를 가기는 쉽지는 않다. 그러나 동네에서 특색 있는 축제나 행사가 있다면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또한 그곳에 가면 그곳의 독특한 이미지를 담으려 노력을 하게 된다.사람이나 지역이나 과거에 어떠한 역사를 지니고 어떠한 일을 했던 것 보다 현재의 그러한 전통성과 정체성을 어떻게 이어가려고 한다는 것과 지역의 발전성과 미래를  그려 간다는 게 더 중요할지 모른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과거에 어떤 일을 했던 것 보다는 지역에서 현재 무엇을 하고 있고 앞으로 지역에서 어떤 일을 할 것이며 지역의 발전을 위해 꿈을 그려가고 또 그 꿈을 하나하나 펼쳐간다는 것에 대해서 그 사람을 평가하는데 있어 지역에서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을 지닌 율전동 '밤밭 청개구리 공원'지난 20일 개장한 밤밭 청개구리 공원은 밤밭저수지 일대 2만5천㎡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아치형 목교가 설치되고 저수지 안 인공섬에 육각정자와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가 만들어져 있다.공원을 한바퀴 돌아보면 곳곳에 늪지가 조성되어 어린이를 비롯해 늪의 생태 환경을 알아볼 수 있게끔 되어있고 어린이 놀이공원을 비롯해,  숲속놀이시설, 관찰학습장과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족구장 등이 있다. 공원을 조성한 밤밭저수지와 습지에는 수원청개구리가 돌아오고 율전동 일대 환경을 보존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공원 이름을 밤밭 청개구리 공원으로 지었다고 한다.지역에 어린이들이 많다는 점도 이곳을 어린이가 생태환경과 더욱 친근하게 접근이 가능하게끔 설계되어 있다. 이곳을 둘러보면 어렸을 적 논과 개천 그리고 숲속에서 놀았던 그 옛 추억이 이곳에서 아련히 떠오르게 한다.       내년 여름철이 되면 이곳엔 더 많은 어린이들이 놀러와 자연과 함께 즐기는 놀이공간이 되어 보일 듯해 보였고 또 그러한 추억은 아이들의 감수성을 발달시키고 또한 어른이 되면 이곳에서 놀았던 추억들이 아련히 떠올리게 될지도 모른다. 앞으로 수원지역에 이런 생태공원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생각도 해본다.지금은 많이 사라진 생태 공간이지만 밤밭 청개구리 공원처럼 수원 곳곳에 조성해 우리 후세들이 자연을 느끼며 자라고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낼 때, 미래엔 수원의 생태 콘텐츠도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본다.   지역 주민과 함께한 밤밭 축제이날 공원 개장식과 더불어 11시부터 열렸던 제2회 밤밭축제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이번 축제는 좋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을의 정체성을 찾고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특히, 생태공원과의 밤밭청개구리 공원 준공식과 같이 진행되어 더욱 풍성한 축제로 진행되었다. 축제는 각종 공연 및 장기자랑 등의 화합마당이 펼쳐졌으며 페이스페인팅, 사생대회, 한지공예전시, 벼 베기 행사, 알밤 투호던지기 등의 부대행사가 마련되었고 먹거리 장터 등을 운영했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많은 가족들이 찾아와 지역에서 열리는 행사를 즐겼으며 벼 베기 둥의 농촌 체험을 하며 축제를 즐김으로서 의미 있는 지역축제의 공간으로 잡아가고 있었다.    

#NEWS
24일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 되는날

  오는 24일(음력 9월 10일) 은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이 되는 날이다. 그 날을 맞이하여 수원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의 세계 특별기획전이 열리기도 한다.올해로 216주년을 맞이하는 수원화성 축성은 조선 후기 정조시대인 1794년 1월 7일 착공하여 1796년 음력 9월 10일 완공하게 된다. 2년 6개월간의 5.3km의 성곽건축에 있어서 세계사에 이름이 남을만한 수원화성을 이렇게 빨리 축성이 가능하게 된 배경을 뭐였을까?1796년에 완공된 수원화성은 5.3km 창룡문, 화서문, 팔달문, 장안문 등 총 4개의 문과 마흔개 이상의 시설물을 갖춘 대규모 성이다. 또한 주변 국가인 일본 히메이지 성의 건축기간이 8년 정도 걸렸고, 중국 자금성의 건축기간이 14년, 그리고 수원화성은 34개월 만에 거대한 건축물이 완공됐다.      수원화성 축성시 처음엔 10년을 예상했다고 한다. 이렇게 빨리 건축이 가능했던 배경은 수원화성에 동원된 모든 일꾼들에게 일한 만큼 임금을 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추위에 떨 일꾼들을 위해 방한모와 같은 의복류를 지급 및 반나절을 일한 백성에게도 그에 합당한 인건비를 지급했고 부역 도중 부상을 당한 백성에게는 즉시 치료를 받게 하기도 했다. 이러한 조치는  인부들에게 있어 사람으로 대접받고 그에 따른 자긍심과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게 만들었다.또한 각 건축물마다 사람과 인원을 고정적으로 배치하고 기간 내 완공이 가능하게끔 책임제로 운영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책임제는 일할 수 잇는 분위기와 더불어 서로 경쟁을 하게끔 만들었겠고, 축성시기를 앞 당길 수 있게끔 만들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과학적인 축성법인 정약용의 거중기와 농로, 유형거를 활용한 성곽건축 방법도 짧은 시일 내 축성이 가능하게 했다.화성축성 216주년을 맞이하여 뭔가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일은 없을까? 기자는 의미있는 일을 만들고자 수요일 오전 수원화성 축성의 길인 화성시 구포리에서부터 화성행궁과 성신사까지 총 22km를 걸어 보고자 한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수원화성에 필요한 축성의 물자를 화성시 구포리에서 시작해 수원화성까지 운반한 길을 말하는데 구포리 지역에서 어천저수지, 호매실교, 서울대농대부지, 항미정,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까지의 길이다. 수원사람으로서 수원화성의 위대함음 알고 아름다운 수원화성을 위해 뭔가 작은 일이라도 의미를 부여하고 작은 퍼포먼스를 행하는 것도 나름 지역에서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을 하게된다. 팔달산에 있는 성신사에 가서 화성신에게 묵념을 한다거나, 수원화성을 한바퀴 걷는 다거나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대목장의 세계 특별기획전이 열리고 있는 화성박물관에 가서 수원화성에 대해서 알아보고 기획전을 관람하는 것도 나름 의미있는 일일 것이다.오는 24일 화성축성 216주년을 맞아 자신만의 의미있는 퍼포먼스를 만들어 보자

#NEWS
‘수원1박2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다

지난 11월 초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 소셜러들과 팸 투어를 함께 한 적이 있다. 1박 2일간 있었던 팸투어는 수원화성과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하늘무대, 노을빛전망대, 화성박물관, 화성행궁을 두루 둘러보는 코스인데 1박 2일간 있었던 모든 일정은 지동시장에서 마무리가 된다. 점심을 먹은 오후 2시경, 이틀간 함께 했던 일정을 마무리하고 모두 집으로 돌아가고 지역에 여행을 왔는데 기념품 하나 없이 간다면 뭔가 허전할 것이다. 또 하나 수원에서 자랑거리를 더 소개한다면 인근에 있는 다양한 테마가 있는 전통시장 탐방도 구경해볼만하다. 수원도심의 허파역할을 하는 수원천 사이로 양 옆에는 수원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 전통시장이 많이 있다. 인근에만 해도 지동시장을 비롯해 미나리광시장, 못골종합시장, 남문패션1번가, 팔달문시장, 영동시장, 로데오거리, 구천동공구거리, 행궁길 등이 있다. '수원1박2일'을 체험한 관광객에게 수원에 대해 어떤 걸 더 소개하면 좋을까? 또 쇼핑은 어디서 하면 좋을까? 라는 생각에 만든 '수원 전통시장 탐방길'을 지금부터 안내하고자 한다. 전통시장 탐방길 주요 경로는 지동시장에서 출발 미나리광시장(추억의 도너츠) -> 못골시장(아들네, 도자기풍경, 통큰칼국수, 대호반찬, 족발나라) -> 수원천(인근 구천동 공구상가) -> 거북산당 -> 남문패션1번가 -> 팔달문시장 -> 유상박물관 -> 영동시장 -> 옛 중앙극장 -> 팔달사 -> 로데오거리 - > 행궁길(공방거리와 맞촌) -> 화성행궁 주차장 안 쉼터      미나리광시장 지동시장에서 나와 바로 좌측으로 조금 걸어가면 '미나리광시장'을 만나볼 수 있다. 미나리광시장은 얼핏 보면 규모가 굉장히 작아 보여도 1950년대부터 상인들이 하나 둘 모이면서 한때는 시장 규모가 굉장히 컸던 곳으로 지금은 50여개의 상가가 성업 중에 있다. 어디에서나 전통시장엔 명물이 있는 법! 이곳 역시 눈여겨 볼 곳이 여러 군데 있다. 바로 40년 전통 '추억의 도너츠' 특히 추억이 새록새록 담겨있는 도너츠 맛은 인근에서도 최고로 손꼽을 뿐만 아니라 값도 저렴해 2000원~3000원이면 한 봉지에 하나가득 담아갈 수 있다. 미나리광은 양옆으로 지동시장과 못골시장을 이어주며 안쪽으로 여러개의 상점들이 밀집해 있으며 큰길에는 안보이지만 못골시장 신성기물 옆길로 들어가면 지동뻥티기, 옥돌방앗간, 붕어빵 등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추억의 모습 그대로인 상가들도 만나볼 수 있다. 미나리광시장을 지나면 바로 못골종합시장이라는 꽤 유명한 시장을 만나게 된다.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곳 ''골종합시장'원의 시장 중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못골시장은 어렸을 적 기억엔 작은 시장 이였지만 지금은 100여개의 상가들이 밀집되어 있고 현대화 시설이 완료되면서 많은 시민들이 즐겨 찾는 명소가 되었다. 2000년도 때만 해도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이 수원지역에 많이 들어서면서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지금은 전통시장의 시설 현대화와 깨끗하고 세련된 거리, 사람들의 보행로가 확보하고, 상인들의 열린 마인드로 지금은 주말이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수원의 시장중의 하나가 됐다. 이곳에도 여행객에게 필요한 쇼핑을 할 수 있는 상점들이 있다. 조금만 들어가면 생활자기, 옹기제품 등 도자기를 파는 '도자기 풍경'이라는 상가가 있는데 이곳엔 각종 도자접시, 그릇, 화분 등 생활에 필요한 도자기뿐만 아니라 집안이나 카페 등 실내공간을 아름답게 만들어줄 전시용 도자기 등도 판매를 한다. 도자세상을 구경하고 바로 나오면 심상치 않는 크기의 구수한 냄새를 풍기는 녹두빈대떡 모습을 보게 된다. 간혹 목이 출출해지면 녹두빈대떡에 막걸리 한잔하면 만원이면 해결할 수 있다. 우측엔 각종 약초를 파는 가게가 나오는데 이곳에서 간혹 계절마다 몸에 좋은 차에 쓰일 약초나 열매 등을 구할 수 있다. 해장에 좋다는 열매라던가, 피를 맑게 해준다는 약초라던가, 피로회복에 좋다는 무슨 열매라던가, 한 개 정도 구입해서 계절에 맞는 차를 마셔보는 것도 좋은 쇼핑이 될 수 있다. 요즘 현대인에 있어서 커피 등을 너무 선호하는 경향이 있는데 젊었을 때는 그 맛이 길들여 좋을지는 몰라도 세월이 조금 지나면 커피보단 이런 순수한 열매로 끓여먹는 차가 더 좋다는 걸 느끼게 된다. 수원 지역의 전통시장에는 족발집이 하나 이상은 꼭 있는데 특이하게도 시장에서 먹어본 족발집은 대부분 맛있다. 특히 못골시장에는 족발집이 3개정도 있는데 '족발나라' 라는 곳이 꽤 유명한 족발집중의 하나다. 유명세로 인해 이곳에서는 당일 나오는 족발은 거의 대부분 팔리는 경우가 많다. 족발나라를 지나 바로 보이는 곳이 대호반찬인 곳인데 이곳은 반찬수가 꽤 많고, 하루 판매하는 물량도 엄청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 중에 하나다. 앞모습은 반찬을 진열해 놓고 편안히 판매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면 10여명의 아주머니들이 각종 반찬들을 만들고 있는 풍경을 접해볼 수 있다. 전통시장이라는게 그런 거 같다. 이런 반찬을 만드는 모습만 봐도 정말 재밌고 사람 사는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서 이런 모습을 구경하며 함께 웃고 즐긴다면 또 아이들과 함께 체험한다면, 이보다 더한 전통시장 체험이 없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대호반찬 옆길로 들어가면 착한가게도 만나볼 수 있다. '통큰칼국수' 집으로 잔치국수 2000원, 칼국수 3000원의 가격으로 맛있는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특히 이곳은 수원에서도 착한가격으로 유명해 주말이면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즐겨 찾는다. 못골시장엔 반찬가게뿐만 아리나 떡집과 간간히 요기를 할 수 있는 다양한 음식들이 줄지어 있어 혹시나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다면 정신을 바짝 차리지 않는다면 그 유혹을 떨쳐버리기가 쉽지 않게 된다. "수원천 복개구간에 아이들이 돌아왔어요!" 못골시장에서 나와 중동삼거리 쪽으로 걸어가다 보면 첫 번째 만나는 다리가 이번에 수원천 복개구간의 중간쯤 되는 곳이다. 이곳으로 방향을 잡은 이유는 인근에 있는 거북산당과 이곳 수원천 복개구간을 소개하기 위해서다. 이곳의 수원천 구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콘크리트로 덮은 구간으로서 최근에 덮은 구간을 걷어내고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재탄생 하였고, 무엇보다 최근엔 어렸을 적엔 결코 볼 수 없었던 장면인 아이들이 물장구치며 노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것에 놀라움마저 들게 만들었다. 70년대~80년만 해도 이곳의 물은 거의 검은색에 가까울 정도로 오염이 심했던 곳 이였고 각종 생활오폐수는 물론 생활쓰레기 등이 둥둥 떠다닐 정도였으며 악취 또한 인근주택가 까지 풍길 정도로 심했다.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물을 깨끗해지고 콘크리트로 덮여있는걸 걷어내고 현재는 지금의 수원천을 보면 마음이 뿌듯해지며 보는 것만 해도 기분이 좋게 된다. 아이들이 수원천을 찾았다는 것은 곧 아이들과 함께 부모가 왔고 인근의 시장도 함께 다녔을 터였다. 현재 수원천은 여름엔 아이들이 물장구치며 가족과 함께 휴식공간으로, 가을엔 아이들이 잠자리를 잡는 자연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하고 있으며, 간간히 악기를 가지고 나와 수원천 복개구간 이곳저곳에서 악기를 두드리며 음악을 선물하는 거리 악사들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고, 야경 또한 주변 경관과 어울러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꼭 시간이 된다면 사진으로 담아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수원여행이 될 수 있다. 수호신이 깃든 '거북산당' 수원천을 지나 조금만 더 올라가면 카페가 하나 보이고 우측으로 들어가면 바로 거북산당을 만나볼 수 있다. 거북산당을 소개하는 이유는 이곳의 전통시장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향토유적 제2호로 지정된 거북산당은 영동시장의 번영과 상인들의 편안을 위해 1790년에 창건되었으며 들어가는 입구 쪽에 예전엔 거북 모양의 작은 언덕이 있었다고 한다. 현재는 중동삼거리에서 동수원사거리 길을 내 그 언덕을 깎아 도로를 내어 옛 거북산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다. 거북산당 내부에는 제단과 도당할아버지, 할머니, 염라대왕의 채색벽화가 있고 음력 7월 7일과 10월 7일이면 영동시장 번영회과 중심이 되어 시장의 수호신인 도당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제사를 올린다고 한다. '남문 패션거리1번가' 거북산당을 지나면 바로 '남문패션1번'가 거리가 나온다.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초반만 해도 10대와 20대 학생들이 즐겨 찾았던 일명 수원의 '메이커거리' 그 당시만 해도 메이커 상가들은 꽤 인기가 있어 이곳에서 FILA, 리복, 나이키, 아디다스, 리바이스 청바지 등 유명메이커 점포가 입점, 전국 5대 상권에 들 정도로 매출 또한 높은 기록을 했던 곳이었다. 그러나 인근 백화점과 근교 아울렛들이 하나 둘 들어서면서 상권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바로 위 중.노년층이 주로 찾았던 팔달문시장의 중저가 브랜드 패션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메이커 상점들이 줄줄이 시장을 떠나게 된다. 현재도 이 같은 공동화 현상으로 유명메이커 점포뿐만 아니라 비메이커 점포등도 빠져나가는 추세다. 하지만 지금은 다시 번영했던 당시를 재건하고자 상인회가 주축으로 해마다 남문패션1번가 거리축제가 열고 있으며 이미 유명메이커들은 백화점 등의 고급브랜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시장에서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힘든 점을 감안 타 업종으로의 전환을 위해 계획을 수립해 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는 그러한 남문패션1번가의 변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예전엔 볼 수 없었던 음식점들이 거리를 하나 둘 들어서고 있으며 인근 영동시장, 팔달문시장 등이 있어 이곳을 연계한 다양한 먹거리 위주로 만들어 가는 것도 보다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왕이만든 시장인 '팔달문시장' 남문패션1번가 거리를 지나 곧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거리를 만나게 된다. 이곳은 팔달문시장으로 수원에서도 중심가를 차지할 정도로 그 규모도 크고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기도 한다. 팔달문시장엔 가방, 신발, 의류전문점이 많으며 값도 저렴해 젊은층과 중.노년층에도 세대별 맞는 다양한 상점들이 들어서 있다. 이곳에서는 어렸을 적 80년대 중반 수원에서도 첫 번째 백화점 이였던 크로바백화점이 들어서 있어 특히 학생시절엔 자주 놀러왔던 장소 중 한곳이다. 영동시장과 팔달문시장을 경계를 이루는 중간쯤엔 이천과 여주 도예촌에서 직영 운영하는 할인매장이 있는데 이곳의 도자기 또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도자기들은 구입할 수 있다. 특히 막걸리를 좋아해서 이곳에서 옛 막걸리병과 막사발 잔을 샀는데 막걸리 병은 만 원 정도 하고 잔은 2~3000원 했던 거 같다.      양 옆으로 상가들이 줄지어 있는 길을 따라 팔달문시장을 나오면 바로 보이는 것이 유상박물관이다. 유상박물관은 정조가 수원화성을 축성하면서 도성내의 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상인들을 모집하였고 지금의 팔달문시장의 기원이 되었으며 박물관 안에서는 팔달문시장에 대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상인들의 기원과 현재 상인들의 삶의 모습 등을 볼 수 있다. 유상박물관 앞에는 나름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정조대왕 동상을 만나볼 수 있는데 특히 어린이들이 신기한 듯 들여다보고 이곳에서 가족과 함께 사진을 많이 찍는 모습을 보게 된다. 겨울철에는 술병에서 물이 나오지는 않지만 여름철에는 자리에 앉으면 술병에서 물이 나오게 된다. '100년 전통 수원 '영동시장' 유상박물관에서 나와 좌측의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이곳은 한복전문점들이 줄지어 들어서 있는 영동시장을 만나볼 수 있다. 영동시장은 1919년 이후 문밖시장, 또는 성외 시장 등으로 불리면 4일, 9일 장이 섰던 수원의 대표적인 장터로서 30리 밖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붐볐던 곳이다. 일제 감정기엔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인근에 고을이 커지자 상업이 번영하라는 뜻으로 영정시장이라고 하였다가 '1949년 수원시로 승격되면서 영동시장으로 이름이 바뀌게 된다. 현재 영동시장에는 총 17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면 이중 한복전문점은 40여개에 이르고 의류, 커튼 등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많고 2층엔 스포츠센터, 주방용품점 등이 있다. 특히, 요즘은 개량한복 등이 많이 나와 생활 속에서 입을 수 있는 다양한 한복들이 많다. 집에서나 혹은 야외활동하기 좋은 개량한복 등을 구입해 입어보는 것도 나름 '수원1박2일'의 추억을 남기는 것도 나름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 영동시장과 팔달시장을 나와 인근에 있는 '팔달사'도 들러볼만하다. 팔달사는 수원도심 한가운데 있는 팔달산 기슭에 있는 사찰로 1917년 금강산 유점사의 비구니 윤홍법당 스님이 이곳에 최초로 사찰을 건립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팔달사에 부처님 진신사리를 봉안하고 3층 석탑 조성식을 가졌는데 봉안된 진신사리는 모두 10과로 250여년전 티베트와 네팔 국경에 위치한 카이라스대탑을 해체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굴돼 그동안 티베트 간둔쟘군링사원에서 봉안해 왔던 5과와 나머지 5과는 1998년도에 혜광스님이 속리산 법주사 주지를 할 때 태국에서 수행하던 대암스님에게 태국 종정스님으로부터 봉정받은 것을 대암스님이 혜광스님에게 봉정하여 13년 동안 모시고 있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봉안하게 됐다고 한다. 또한, 진신사리가 봉안된 3층석탑 탑신부분은 석가탑의 모양과 보륜부분은 실상사의 보륜을 본떠서 만든 수준 높은 석탑작품으로 평가될 것으로 기대도 된다고 한다. '로데오거리' 팔달문시장을 나와 중앙극장 간판이 있는 건물로 지나가 팔달사 입구에 이르면 좌측이 로데오거리, 우측길이 행궁길로 가게 된다. 로데오 거리는 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젊음의 거리로 유명했다. 특히 인근에는 대한극장, 수원극장, 중앙극장 등이 밀집해 있고 각종 의류점과 먹거리 또한 많아서 지금의 수원역 테마거리 처럼 사람들이 항상 북적였던 곳이었다. 하지만 이곳 또한 시대에 맞물려 지금은 유동인구가 많이 줄었으며, 현재는 인근에 있는 학원거리와 시장상인회가 힘을 합쳐 문화가 있는 거리로 새롭게 만어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행궁길' 화성행궁으로 가는 길엔 행궁길이 있는데 이곳은 최근 거리조성공사와 각종 테마가 있는 벽화, 간판조성 작업등으로 한결 깨끗해진 행궁길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엔 특히 공방거리가 맛촌이 형성돼 있는데 이곳에는 나녕공방(칠보공예)을 비롯해 행궁공방, 나무아저씨, 수원화성홍보관(종합관광상품), 행궁길 갤러리, 림아트 갤러리(섬유), 호두야자(전사인쇄), 은향공방 등이 있어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엄마생각, 단오떡카페, 통영 굴사랑 등 유명한 맛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도 둘러볼만 하다. 이로서 체험관광 코스인 '수원1박2일'과 연계한 '수원 전통시장 탐방길'도 마무리 된다. 이틀간 수원을 다 보여줄 수는 없지만 한번쯤 수원을 방문하고자 한다면 이 코스를 가족과 함께, 친구들과 함께 돌아보는 것도 즐거운 '수원 1박 2일'이 될 수 있다.

#NEWS
시민과 함께해 더 의미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로 인식되고 있다.이에 뜻있는 이들이 수원시의 젖줄인 수원천의 발원지에 대한 재조명과 함께 최근 시민들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나서고 있다. 이에 지난 16일 광교산에서는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의 주관 하에 회원 및 시민 20여명이 모여 이날 9시 30분부터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탐사가 이루어 졌다. 이번 탐사는 지난 3일 탐사에 이어 두번째로 이번 탐사와 함께 전문가 회의를 거쳐 최종 올해 안으로 수원천발원지가 선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사업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발원수(지)에서 찾아내어 상징성을 높이고 광교산 수원천 발원지에서 흘러내린 물로 수원과 오산 화성이 하나의 뿌리 하나의 문화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임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특히 수원시민들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참여하여 수원천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물의 도시 수원을 완성해가고 친수문화 조성과, 하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생태 보전에 대한 시민의식 확대에 기어코자 수원시민의 자발적 진행하면서 주인의식 강화에도 그 목적이 있다. 2년전부터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탐사 수원천 발원지 탐사는 2년여간 비공식적으로 전문가탐사단에 의해 발원지 찾기에 나섰던바 있으며, 최근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과 물의 고장인 수원의 도심을 흐르는 수원천 발원지의 명소화가 필요하고, 수원천 복개구간 복원과 관련 최근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롭게 인식되면서, 수원천의 발원지 찾기는 지역에서도 더욱 절실히 요구가 되었다. 지난 10월 8일 열렸던 전문가 회의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9개 구간에서 다양한 조사와 도상길이, 지도, 컴퓨터 등을 이용해 산출 두 곳이 가장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되고 있다. 그 첫 번째로 수원천 발원지로서 생태학적 구간으로서의 지점인 통신대헬기장 부근 계곡 구간이었고, 두 번째로는 1년 내내 물이 마르지 않는 지점, 광교산 정상과 가까운 지점, 유적지를 안고 있는 지점,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지점 등, 문화와 정서적 요소에 풍광까지 더해 미륵사지 절터약수터 인근 발원지 부근이 유력한 후보지로 거론됐다. 수원을 있게 했던 생태.문화의 원동력인 수원천 모수국에서 부터 이어지는 수원의 지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원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무수히 많으며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라는 도시도 220여 년 전 정조의 신도시 계획에 따른 화성축성과 함께 만들어졌다고는 하지만 수원천이 없었다면 과연 지금의 수원이라는 도시를 유지하고 있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화성축성도 곧 수원천이 이곳에 있어서였고 수원천이 있어 도시에 사람들이 살고 그런 수원을 지금껏 유지하고 성장해 왔는지도 모른다. 수원천 발원지를 찾는다는 것은 또한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것과 같다. 지역의 정체성인 물의 고장을 정확히 인지하고 수원천 발원지를 명소화 할 때 그에 따른 문화적인 콘텐츠는 무수히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수원천 발원지의 선정과 더불어 제2의 수원천 문화르네상스가 태동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기도 하다. 이번 탐사를 계기로 수원천 복개구간 복원과 함께 물의 가치와 소중함이 새롭게 인식되는 동시에 수원이라는 도시명의 정체성을 찾고, 특히 내년에 있을 생태환경도시페스티벌이 있어 생태환경도시이자 물의 도시 수원의 이미지는 더욱 확고해 질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다. 생태학적 발원지와 문화적 발원지 두 곳이 가장 유력  발원지로서의 유력한 후보지 두 곳 중 한곳인 통신대 방향 물길은 상광교 종점에서 부터 좌측 참성사 앞 도로로 진입 후 2km 도보로 올라가다 U자형 도로 부분에서 우측 물길 따라 약 150m 능선타고 진행(오를 때 줄이 있는 방향으로 가야함)하다, 좌측으로 바위 2개가 보이는 그 아래 깃발 표시해 놓은 곳이며 물길을 따라 오르면 도보로 30여분 정도 소요되는 구간이다.      또한, 광교산 정상과도 가까운 절터약수터 물길 구간은 유력한 후보지 중 한 곳으로 물길을 따라 절터약수터까지 도보로 이동을 한 후 약수터 옆으로 흐르고 있는 물길을 따라 10여분 올라가다 보면 물이 샘솟는 구간을 만날 수 있다. 시민이 참여해 더욱 의미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 이날 행사는 9시 30분부터 진행됐다. 지난 통신대 방향의 물길구간과 절터약수터 물길구간에 이어 오늘은 통신대 방향의 또 다른 물길 탐사와 절터약수터 부근 발원지에 대한 현장 확인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탐사대는 통신대 방향으로 가는 길목에서 우측 탐사지역인 물길을 따라 오르며 두 시간여 동안 탐사가 진행됐다.      이날 탐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오늘 우연스럽게 광교산 오는 버스에서 수원천 발원지 탐사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번 탐사에 참여하게 되었다며, 오늘 탐사가 지역사람으로서나 지역으로서 의미 있는 일이였던 거 같다. 지역의 역사에도 남을지 모를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함께해 보람된 하루를 보냈던 거 같다"라고 말하며 기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했던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이번 시민탐사단의 탐사를 기초로 전문가 탐사와 회의를 거쳐 올해 안에 수원천발원지를 최종 결정하게 되고, 발원지 주변 정리와 '수원천발원지' 표지석 설치, 수원천 발원지 문화행사 등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광교산에서 발원한 수원천은 물길을 따라 원천리천, 서호천, 황구지천과 만나 화성시, 오산시, 송탄, 평택, 아산만을 거쳐 서해까지 대장정을 떠나게 된다.  

#NEWS
인계동 주민센터 김장김치 담그던 날 생긴 일

  21일, 인계동에 사는 윤경자(71) 할머니, 아침부터 문 밖만 쳐다보고 있다.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 눈치다. "오늘 동사무소에서 김장한다더구먼..."하며 윤 할머니는 김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 그러면서 "김치를 직접 받으러 갈까봐"라고 말꼬리를 흐리며 주섬주섬 옷을 챙겨 입기 시작한다. 이내 김치를 직접 받으러 가야겠다며 동네에서 김장에 참여하는 고생하는 많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직접 받으러 가는 것이 더 도리라고 생각을 한 듯하다. 21일 찾아간 윤 할머니의 방안은 허름한 살림살이와 박스 등이 좁다란 공간에 하나 가득 들어차 있고, 가전제품은 꼭 필요한 TV나 작은 냉장고 하나 들어가면 꽉 찰 듯 좁은 공간으로 보였다. 윤 할머니는 이곳에서 홀로 사신다. 홀로 살아서 생활에 불편한 모습이나 외로워 보일 거라고 생각한 얼굴은 뜻밖에 매우 밝아 보였다. 그것은 인계동 주민센터와 따뜻한 주민들이 있기 때문이다. 윤 할머니는 몇 년 전부터 인계동 주민센터에 보호대상으로 올라있다. 그동안 인계동 주민센터는 윤 할머니를 위해 김치며, 밑반찬 등을 제공했으며 통장을 비롯하여 봉사자들은 수시로 전화 방문을 드려 불편한 곳이 없는가 안부를 묻기도 했고, 시간이 날 때마다 윤 할머니 집을 방문해 집안일을 돌보기도 했다. 사회복지사는 거동이 불편한 윤 할머니를 위해 생활에 필요한 것이 없는지 불편한 사항이 없는지 꼼꼼히 체크하는가 하면 또한 동에서는 쌀과 김치, 반찬 등을 할머니에게 전달하기도 했다.    윤 할머니가 방안에서 애태우며 기다리던 그 시각, 인계동 주민센터에서는 임용채 인계동장을 비롯한 주민 130여명이 나와 윤 할머니처럼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을 위해 김장김치를 담그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이미 하루 전부터 분주했던 봉사자들의 손놀림은 이틀째 이어졌고 피곤한 기색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김치 속을 버무리고 있는 주민들이 모습이 활기차 보였다. 오늘 준비한 배추는 1000통, 양념만 해도 엄청나다. 이른 아침부터 차가운 공기를 맞으며 이웃을 위해 온정을 펼치는 주민들은 힘든 기색이 없이 잔칫집에 온 듯한 함박웃음이 가득했고, 사람들의 표정엔 뿌듯해 하는 웃음이 가득했다. 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세 부류로 나눠, 한 팀은 배추와 양념을 나르고 한 팀은 배추 사이에 양념을 넣고 마무리하며 나머지 한 팀이 그 배추를 통에 담아 가지런히 쌓아놓았다. 오후1시, 많은 사람들의 봉사로 인계동 주민센터 주차장에는 어제부터 김장한 김치통의 김치가 주민센터 앞마당에 쌓였다. 임용채 동장은 제일먼저 윤 할머니에게 배달할 김치를 들고 인계동 윤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한 시각이라도 빨리 윤 할머니에게 김치맛을 보여드리기 위해서다. 임 동장은 "인계동에는 어려우신 분들이 많습니다. 특히, 인계동은 규모가 크고 중심가를 이루고 있어 소외계층과 홀몸 노인 분들이 없을 거라고 생각할지 모르나 1번 국도를 경계로 반대쪽은 구 도심지역이여서 이곳에서 오랫동안 살고 계시는 윤 할머니처럼 홀몸 노인분들이 많으신데 많은 봉사자들의 노력으로 그 분들에게 김장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라고 말하면서"주민 분들은 부모님 같기도 하고 또한 형제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며 그 의미를 부여했다. 윤 할머니집은 인계동 주민센터와 걸어서 10여분 거리 언덕배기에 있었다. 임 동장은 그 길을 걸으며 무릎도 좋지 않은 윤 할머니가 이 언덕을 올라 다녔을 것을 생각하니 맘이 편치 않았다. 몇 차례 언덕을 돌아보면서 도착한 윤 할머니집, 계단을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한동안 인기척이 없다. 윤 할머니를 두세 번 부르니 이윽고 방문이 열렸다. 윤 할머니는 순간 뜻밖의 김치가 배달돼 올지 몰랐던 모양이다. 윤 할머니는 "어떻게 나까지 챙겨주느냐,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임 동장과 봉사자들을 맞이했다. 임 동장은 방으로 들어오라는 윤 할머니의 말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먼저 실내와 살림살이를 살펴봤다. 화장실까지 다 둘러본 임 동장은 그제야 할머니 앞에서 방안의 온기를 살폈다. 윤 할머니는 오랜만에 만난 동장에게 그동안의 일을 낱낱이 '일러바쳤다'. 따듯한 이웃들이 있어 항상 반찬들을 만들어 보내주신다며 요즘 배추 값이 비싸 김장은 꿈도 꾸지 못하는데 이렇게 올해도 보내주셨다며 고마워했고, 또 봉사자들이 얼마 전에 반찬이며 음식들을 주고 간 일, LH공사에서 살 곳을 마련해 준 일, 동사무소 직원이 건강검진 받으라며 일일이 챙겨준 일등 많은 분들이 도와준다며 외롭지 않다는 등 윤 할머니의 입은 쉴 틈이 없어 보였다. 임 동장은 고개만 끄덕이며 김 할머니의 손만 꼭 잡은 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손을 잡은 것만으로도 할머니의 고마움이 전해졌을 터, 이내 인사를 하고 못내 아쉬운 듯, 또 다른 장소로 이동을 한다.    지난 20일과 21일, 인계동 주민센터는 겨울을 앞두고 불우한 이웃 주민들을 위해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틀간 총 130여명의 새마을부녀회 단체 회원과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총 1000통의 김치를 담가 홀몸노인, 소년소녀가장, 불우이웃 등 100여세대에 전달했으며, 그러한 여러 봉사자들의 손길을 거친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김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도 함께 전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게 된다.   또 인계동에서는 사회복지 수요의 증가로 새로운 봉사 및 나눔 모델의 필요성을 느껴 일상의 삶속에서 나눔을 함께 하는 '사랑 나눔 가게'도 운영하고 있다. '사랑나눔가게'는 관내 기업 및 개인(자영업자)으로부터 물품과 서비스 등을 기부 받아 물품과 서비스 제공을 필요로 하는 홀로 사는 어르신, 재가 장애인 등 지역의 저소득층에 물품과 서비스를 지원해주는 민간 중심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 업소로 올해 안으로 15개 업소를 지정·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매년 계속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소셜시대에 맞춰 트위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동네의 따뜻한 소식을 전파하고 있는 인계동주민센터 총무를 맡고 있는 이용주(@suwoninkyedong)씨는 많은 정보를 알리는 차원에서 사용을 하고 있지만 동네에서 일어나는 훈훈한 정보를 만들어 제공하는 것이 더 지역에서 소중함을 느꼈다며, 앞으로 지역의 알찬 소식을 트위터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라고 한다. 인계동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김장김치뿐만 아니라, 반찬나누기, 사랑나눔가게 등의 사업을 계속 하면서 윤 할머니와 같은 불우이웃을 위해 온정이 넘치는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다. 많은 사람들이 도와주고 있어 외롭지 않다고 말하는 윤경자(71) 할머니. 올해 겨울은 어느 해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따듯한 온정이 넘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가져본다.

#NEWS
물빛의 아름다움, 호젓한 수변산책로의 유혹

  계절 중 가장 화려한 변신을 하는 시기라면 요즘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온 세상이 경쟁이라도 하듯, 푸름으로 변해가는 과정과 온 들녘에 화사함으로 무장한 꽃들은 우리들 세상을 만난 듯, 이곳저곳에서 고개를 내밀기 바쁘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화사하지 못한 색이 부끄러워 얼음 밑에 꼭꼭 숨어있던 저수지도 빛나는 눈동자처럼 이곳을 지나는 나그네에게 부끄러운 듯 그렇게 세상에 드러내고 있었다. 그 모습이 지금껏 저수지의 환경을 극복하고 이제는 어엿한 청년 호수의 모습을 갖춰가고 있으니, 그 아름다움의 모습은 가히 수원에서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어디에 내 놓아도 뒤떨어지지 않을 만큼 손색이 없다. 감히 누가 이곳을 저수지라 할 수 있을까. 또 자신은 그 화사함을 모르고 벚꽃을 머리에 꽂으며 꽃단장까지 하고 말았으니 그 모습이야 말로 미색을 갖춘 아름다운 여인의 모습과도 같았다. 꽃단장까지 한 그녀의 모습은 힘들었던 지난겨울의 모습을 찾아보기 힘들고, 무대 위에서 공연이라도 하듯 그렇게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지나가는 나그네들도 그 아름다움에 흠뻑 취해 그 모습을 조금이라도 눈 속에 담아보려는 듯 한동안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어머니와 같은 광교산은 두 팔로 자식과 같은 어여쁜 저수지를 꼭 안으며 봄의 따사로움을 느끼기 위해 눈을 뜬 듯 세상을 구경하며 사람들을 그렇게 맞이하고 있었다. 자연과 사람의 위치는 어떻게 보면 참 비슷해 보인다. 꽃이 피는 봄의 계절이 있는가 하면, 세상 속에서 살다, 자손의 씨를 남기고, 화려하고 아름다웠던 그 기억들이 서서히 지워지는 겨울이 오듯이 봄이 오면 또 그렇게 그 자손들은 화려하게 꽃을 피며 세상 속에서 묵묵히 살아가는 것이었다. 4km정도의 짧은 저수지의 둘레길이지만 한 바퀴 둘러보면 꼭 우리네 인생과 같은 길이라는 느낌을 받게 된다. 저수지도 세상의 위치를 자연의 모습만으로 그렇게 설명하고 있으니 그 아름다움은 가히 스승과 같더라. 물에도 길이 있고, 사람들에게도 길이 있듯이 모든 자연의 위치 또한 길이 있어 보인다. 녹음이 풍부한 광교산을 비롯하여, 시원스럽게 흐르는 계곡물의 풍경과 화사한 은빛 벚꽃의 풍경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잠시나마 지친 몸과 마음까지 치유되는 느낌을 받는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는 4km정도의 전체 길이로 벚꽃과 수변풍경을 구경하며 걷기 좋으며 1.5km의 새로 조성된 수변산책로와 광교산을 발원지로 한 수원천과 다리의 풍경 또한 볼만하며 반대쪽 길은 녹음이 풍부하고 나무숲 사이로 보이는 잔잔히 흐르는 저수지 풍경과 숲 냄새, 물 냄새의 향기는 마음을 상쾌하게 만든다. 특히 1.5km 정도의 새롭게 조성한 수변산책로 구간은 기존의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 간의 혼선을 막고 광교저수지에 새롭게 보행도로를 만들어 사람들이 걷기 편한 길로 만들었다. 이 길을 걸으면 꼭 수변 위를 걷는 듯 한 느낌까지 들어 광교산을 찾는다면 꼭 한번 걸어볼만 하다. 광교저수지 수변산책로 가는 길은 수원시내에서 13번 버스를 타고 반딧불이 화장실 정류장에서 내려 5분 정도 걸어가면 된다. 자가용 이용 시 1번 국도를 타고 창룡문 사거리 인근 수원교육지원청 사거리에서 광교산 방향으로 10여분 올라가면 광교저수지 부근 주차장에 주차하면 된다. 봄기운이 완연한 기온을 보이는 요즘, 주말엔 가족과 함께 눈과 마음이 즐거운 광교저수지에 있는 수변산책로로 나들이를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생태교통 수원..더 의미 있는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생태체험을 통해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인식시켜 줄 '제1회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 행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간의 일정으로 벌어지고 있어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자연생태 대탐사는 숲 해설가와 함께 소그룹 탐사활동을 통해 전문적이고도 참가자 눈높이에 맞는 체험방식 운영으로, 참가 청소년에게 생태적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정서적 안정감을 도모함은 물론 지역의 역사도 배우고 협동심과 인내심을 기르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수원YMCA 주관 수원시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탐사는 4~6학년 초등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자연생태탐사 및 숲 해설과 생태놀이, 자연 미술제 등을 통한 체험학습프로그램 등으로 운영된다. 이날 저녁 화성행궁 광장에서 야영캠프와 레크레이션 활동을 통해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한 탐사팀은 이날 광교공원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친교의 시간을 갖고 광교저수지 및 삼림욕장 한마음광장에서 숲 해설 프로그램 교육을 진행했으며, 수원천의 물고기와 조류 등을 관찰하고 화성박물관에서 우리의 역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수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자연생태 대탐사8일 저녁 행궁광장을 찾아 바라본 아이들의 모습은 힘들지만 밝은 표정을 지으며 만족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엇보다 우리의 고장인 지역을 두루 둘러보고 공부할 수 있었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있어서는 무엇보다 소중하고 값진 추억과 경험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우리가 사는 고장에서 야영을 하면서 지역의 자연생태를 배우고 역사를 배운다는 것이 지금까지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었기에 이번 1회를 맞는 '청소년 자연생태 대탐사'가 아이들에게 있어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교육이 되었을 거란 생각이다. 앞으로 이런 행사를 더욱 많이 갖고 보다 발전시킨다면, 또 그러한 아이들이 많아진다면, 더욱 깊이 있게 지역을 바라보고 지역에 대한 애정력을 높일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지금 자라는 아이들은 미래 수원을 이끌 꿈나무들이기에 지역의 많은 아이들이 지역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탐사 프로그램이 보다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9일에도 다양한 탐사프로그램한편, 8일 일정을 마무리한 탐사팀은 둘째날인 9일 팔달산의 정조대왕 동상을 찾아 정조의 역사적 업적을 배우며 바로 숙지공원으로 이동해 숲 해설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이어 서호공원으로 이동 서호의 생태계와 서수원꽃뫼수자원센터에서 수질개선 사업 설명을 통해 생태계와 물의 소중함도 배울 예정이다. 서호천 탐사와 여기산의 백로 서식지를 관찰하게 되면 마지막으로 영화천을 따라 걸으며 만석공원까지 오면 물길 따라 숲길 따라 생명과 교감을 위한 이번 1박 2일간의 청소년 생태환경 대탐사 활동은 마무리된다.

#NEWS
이봉주 마라톤너와 함께 달리며 수원을 알리다

    8일, 이른 아침부터 장안공원 일대가 떠들썩하다. 바로 전국민의 건강 프로젝트 sbs 모닝와이드 3부로 자신도 수원시민이라 말하는 국민적인 마라톤 영웅 '이봉주의 바운스'가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생태교통 e서포터즈 뿐만 아니라 지역 내 마라톤 동호회 회원과, 염태영 수원시장도 참여해 이날 많은 시민으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요즘 들어서 20여일 앞으로 바싹 다가온 전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생태교통 수원2013'이 9월부터 열려 이번 프로그램이 무엇보다 수원시민으로써 높은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 프로그램과 '생태교통 수원2013'은 도시의 생태환경과 개인의 건강한 삶의 가치를 찾는데 그 코드가 같기 때문이다.      지난 8일 오전 7시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봉주의 바운스' 수원편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푸르름이 더하는 팔달산의 풍경과 고풍스런 화성행궁이 내려다보이는 팔달산 둘레길을 달리며 수원의 명소들을 알렸다. SBS 모닝와이드 '이봉주의 바운스'라는 프로그램은 국민 마라톤너 이봉주 선수와 마라톤 참여자들이 지역의 명소를 단축 마라톤 형식으로 뛰면서 소개하는 생방송 프로그램으로 4km에 가까운 거리를 마라톤으로 뛰면서 국민의 건강한 문화를 확산시키고 지역을 소개하고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수원편의 주요 코스는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을 배경으로 장안공원, 화서문, 서일치, 정조대왕 동상, 성신사, 남포루, 성신사, 정조대왕동상, 서일치, 화서문, 장안공원에 이르는 거리로 왕복 2회에 거쳐 염태영 수원시장과 이봉주 선수, 홍운경 리포터, 생태교통 서포터즈, 그리고 많은 마라톤 동오회원들과 시민이 참여했다.      오늘 생방송을 접한 수원의 한 시민은 "Tv로 수원을 보니 반가웠다. 정말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었는데 참 아쉬웠다며 건강한 문화를 만들고 지역을 알리는 SBS 모닝와이드 '이봉주의 바운스'는 좋은 프로그램인 것 같다."며 말을 전하기도 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4km에 가까운 거리를 마라톤으로 뛰면서 숨이 턱까지 차올라 쉽지 않았지만 이번 기회에 아름다운 수원화성을 알리고 앞으로 개최될 '생태교통 수원2013'을 전국에 생방송 라이브로 홍보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해외 출장으로 인해 피곤한 몸을 이끌고 참여 완주함으로써 9월에 열릴 '생태교통 수원2013'의 성공을 위해 그 의지를 다졌다.      한편 생태교통 수원2013은 국제기구인 ICLEI(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지방정부)와 UN_HABITATT(유엔인간정주계획)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해 차 없는 친환경도시의 실제모습을 재현해 전 세계에 도시도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세계 각국에 보여주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9월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75개국 1천250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ICLEI와 UN-HABITAT만 봐도 미래도시, 생태교통에 관심을 갖는 수많은 세계인이 수원을 찾을뿐만 아니라 생태교통에 관심 갖고 있는 전세계의 수많은 이목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에 시선이 집중될 전망이다.  

#NEWS
한옥과 볏짚건축, 친환경 건축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행궁동엔 한옥형식의 건축물도 간간히 눈에 들어온다. 전통 한옥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개량한복처럼 요즘시대에 맞게 지어진 한옥식 건축도 보였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보기가 더 좋아 보인다. 알다시피 한옥의 장점은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한옥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은 단열이 약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지금의 에너지 소비가 극에 달하는 점도 여러 문제가 있지만 콘크리트 건물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게는 2~3배는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존의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진 건축물보단 한옥과 같은 목조건축물이 도심의 주거환경을 더 쾌적하게 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간 디자인 창출은 물론 수원화성과 함께 도심의 경관을 향상시켜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 보다 많은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다. 한옥건축이 밀집된 북촌 한옥마을과 전주한옥마을을 보듯 한옥마을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한 일례를 볼 수 있다. 한옥은 우리의 전통양식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물이기에 외국인뿐만 아니라 국내여행객에게도 인기 있으며, 행궁동에 다양한 한옥건축물이 들어선다면 도심 속 한옥스테이와 같은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옥건축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도 인기다. 일산신도시에는 다양한 목조건축물이 있어 많은 여행객뿐만 아니라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주요 답사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명소로 급부상 한 적이 있다. 목조건축물이 지어진 거리는 쾌적한 삶과 여유로운 도심공간은 물론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을 창출하고 마을의 가치도 더욱 높일 수 있다. 친환경적 건축으로 본다면 최근 생태건축도 조명 받고 있다. 생태건축이란 자연 환경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해 사람이 건강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건축이다. 생태건축의 요소는 기후와 에너지, 대지, 건축물의 구조를 이용한 기술, 태양 에너지 등으로 단열성을 최대화하는 건축이라 할 수 있다. 그 예로 최근 볏짚단과 향토로 만드는 볏짚건축이 있다. 일명 스트로베일 하우스(Strawbale house). 이 공법은 볏짚 400mm 두께에, 안쪽에서 70-80mm 두께로 황토를 바르고 같은 방법으로 바깥쪽을 미장하는 공법으로 베일 사이의 공기층으로 인해 훨씬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볏짚주택의 장점은 평소 난방비가 100만원이 들어간다면 볏짚주택은 3분의 1가격으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옛 가마니가 곡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볏짚주택 또한 환기와 통풍이 잘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 아토피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식 한옥양식을 적용한다면 도심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도 창출할 수 있다. 볏짚주택은 앞으로 지구온난화와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양식일수도 있다. 앞으로 주택은 물론 식당과 같은 다양한 건축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오는 9월이면 '생태교통 수원2013'이 행궁동에서 열린다. 생태교통은 지구의 온난화와 석유자원 고갈에 대비해 미래의 도심환경을 개선해보자는 모토로 수원에서 한 달간 열리는 국제적 행사다. 이번 행사로 인해 생태교통은 물론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친 환경적인 한옥과 생태건축에 대해서도 지원뿐만 아니라 적극 조명해볼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것이 바로 관광도시로서 또 미래 도시로서 우리의 모습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한편, 최근 경기도에선 생태교통이 열리는 신풍동과 장안동 일원 16만5천495㎡ 일대를 '한옥촉진 특별건축지역'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른 조화롭고 창의적인 건축물과 함께 에너지 절약은 물론 쾌적한 도시경관도 기대가 된다.

#NEWS
주민 기부..이웃과 나눠 타는 송죽동 ‘자전거셰어링’

  30도를 넘는 무더운 날씨속에 송죽동 주민센터 앞에 사람들이 모였다. 기부 받은 자전거를 수리하기 위해서다. 봉사자들의 30여분의 시간 속에 자전거는 수리 됐고, 이 자전거는 앞으로 지역 주민들이 타게 된다. 이 자전거는 공유되는 자전거이기 때문이다. 공유경제의 흐름 속 그 일부분이며 현재 가장 활발하게 서비스되고 있는 비즈니스 모델 중 하나가 '카셰어링' 서비스가 가장 대표적이라 할 수 있다. 카셰어링이 인기를 끄는 요인을 보면 낮은 가격과 편리성을 꼽을 수 있다. 수원시에서도 카셰어링 시스템인 '드라이브 플러스' 서비스를 수원시청, KT수원지사 등 수원시내 15곳의 무인 거점에 배치해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공유경제의 흐름은 자동차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최근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오는 9월부터 주민의 기부를 받아 이웃과 함께 나눠 타는 '자전거셰어링'을 운영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희망송죽 건강네트워크 이종국 위원장은 "자전거셰어링은 카셰어링과 같이 공용으로 주민들이 함께 자전거를 이용하자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기존의 비용부담이나 자주 타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아서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건데요. 자전거는 알다시피 동네에서 차가 다닐 수 없는 근거리를 이동시 가장 편해 활성화 된다면 지역에서도 꽤 괜찮은 아이템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원시에서는 거리를 보면 최근 자전거를 활용하는 시민이 많이 는걸 알 수 있다. 지금은 여가활동이나 체육활동에도 자전거를 많이 쓰고, 레저용으로나 생활용으로도 많이 이용을 한다. 주부들도 평소 가까운 시장을 가려면 걸어서 가거나 택시를 타는 경우가 많은데 이외로 자전거셰어링의 반응이 좋다. 송죽동에 사는 한 주민은 "평소 자전거를 사용하고 싶어도 없어 사용할 수 없었는데, 마음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전거가 생겨서 좋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는 사업추진을 위해 힘써 달라" 고 말을 전하기도 했다.      이종국 위원장은 동네에 버려져 있는 자전거가 안타까워 이걸 고쳐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사용한다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한다. 그래서 자전거셰어링을 생각해 기존의 새 자전거를 구입해 사용하는 것이 아닌 버려진 자전거나 사용하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거나 수거 및 수리해 주민이 공용으로 사용하자는데 무엇보다 큰 의미가 있다고 한다. "지금은 활성화 되지 않았지만 공용으로 쓸 수 있는 자전거가 지역에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시범적으로 아파트에서 시작해보고 반응이 좋으면 동네 곳곳에 운영도 해볼 생각입니다." 주민이 기부하고 이웃이 나눠 타는 공유의 가치 속에 피어나는 송죽동 자전거 셰어링은, 앞으로 보름후면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을 맞아 수원에서 더욱 의미 있는 사업으로 올해 추진 중인 송죽동 솔대마을 '건강한 학교가는 길'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이번 사업은 희망건강네트워크 주관, 송죽동주민자치센터와 수원지역 자활센터 후원으로 9월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기타 자전거 기부 및 사용은 희망송죽네트워크(031-271-3381)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장안구보건소, 송죽동주민자치센터,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만사모, 수원의료원, 송죽동 주민으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2012년 마을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된 '건강한 솔대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에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 가는 길'을 테마로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벽화작업은 천천초등학교 가족봉사단과 주민들이 나와 참여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NEWS
행궁동, 광복절 자동차로부터 독립만세

8.15일 광복절. 수원시 화서문로 거리에 자동차가 길게 줄을 이었다. 취재열기도 뜨겁다. 곧 이색적인 풍경이 그려질 듯하다. 태극기를 꽂은 자전거를 선두로 자동차들이 뒤를 따랐다. 그렇다 오늘은 자동차로부터 독립하는 날이다. 그간 우리는 고도의 성장 속에 도시는 커지고, 자동차에 의해 편한 삶을 살고는 있지만 우리의 삶은 알도 모르게 속박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지 고민을 해봐야 한다. 도로는 넓어지고 있고, 마을은 어느새 도로와 자동차에 의해 점령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동은 다르다. 도로는 사람 중심으로 변하고 있으며,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있고, 골목과 거리엔 아이들이 돌아왔다. 오늘 행사는 도로와 자동차로부터 해방되는 날이기도 하다. 도로에서 마음껏 뛰놀고 잔치도 열고 사람과의 관계를 잇고 마을의 가치도 높일 수 있는 의미있는 날이기도 하다.      자전거를 선두로 태극기를 꽂은 자동차들이 천천히 화홍문 주차장으로 향했다. 그 모습이 오래전 태극기를 들고 독립만세를 부르는 모습이 비쳐지는 건 왜일까. 호기심에 그 현장을 따라가 보았다. 이동 차량 앞에는 생태교통주민추진단, 화서문로상가번영회, 화성안사람들, 자전거시민학교 등 시민단체 대표들과 염태영 수원시장이 자전거를 타고 행렬을 주도했다. 자동차들이 길게 줄을 이었다. 자동차들은 행궁동 주민들이 외부 주차장으로 이동시키는 퍼포먼스 '자동차로부터 독립만세'를 부르고 있는 것이다. 자동차들은 2개 코스를 따라 500여m 거리에 있는 화홍문공영주차장으로 이동했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 주민들은 앞으로 이곳에 주차를 하게 된다. 그리고 이곳의 자전거를 통해 또는 도보로 집과 주차장을 다니며 자동차가 없는 마을을 한 달간 체험한다. 앞으로 열릴 '생태교통 수원2013'은 전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긴 기간과 가장 큰 규모로 열리게 되며 기간 동안 전 세계의 이목도 집중된다. 또 지속가능할 수 있는 것들을 찾는 일도 병행한다. 행궁동으로서의 가치를 찾고, 미래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함을 물론, 생태교통뿐만 아니라 한옥, 생태건축,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삶들을 찾는다면, 그것이 바로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이 될 지속가능할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화홍문주차장에 도착한 주민들은 주차장에 비치된 자전거 등 친환경 이동수단을 이용해 화홍문과 수원천을 따라 다시 화서문로 거리로 돌아왔다. 화서문로 입구에선 주민들의 환영인사가 대단하다. 곧 일행을 반기듯 공연이 펼쳐지고, 거리에선 잔치가 벌여졌다. 주민노래자랑과 길거리명랑운동회, 먹을거리 장터가 곳곳에서 열렸다.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생태교통 수원2013의 취지에 따라 불편을 감수하고 동참한 주민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여러분의 한 달간의 불편할지도 모를 이번 체험은 앞으로 미래 지구환경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는 역사적인 지표가 될 것"이라고 그 의미를 전했다. 한편, 차량 이동 퍼포먼스에 앞서 주민들은 '지구환경 보호와 개인 건강을 위해 화석연료 차량 이용을 자제한다', '일상생활에서 자원 재활용을 실천한다' 등 생태교통 취지에 동참하는 결의도 다졌다.

#NEWS
수원 청소년문화공원으로 무궁화 보러오세요

  인계동에 위치한 청소년문화공원에 무궁화가 활짝 피었다. 8월은 무궁화의 계절로 요즘이 가장 화려하다. 17일 무궁화축제가 한창인 청소년문화공원을 이른 아침 찾아가 보았다. 청소년문화공원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를 중앙에 두고, 한쪽엔 중앙광장을 중심으로 비보이 광장, 코스프레 마당, 휴게광장, 바닥분수 등이 있고, 또 한쪽엔 전통연못, 산책로, 물놀이 쉼터가 들어서 있다. 또 청소년문화센터엔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시설도 들어서 있다. 야외농구장은 물론 인라인스케이트장, 야외공연장, 실내체육관, 수영장이 있으며 공원엔 넓은 잔디밭은 물론,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과 자전거길이 있어 인근주민들의 주요 산책구간으로 즐겨 찾는 공원이다.    공원에 도착하자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무궁화를 가꾸는데 여념 없다. 입구서부터 무궁화가 화려하다. 또 한쪽엔 이른 아침부터 산책하는 시민들의 표정이 한 없이 여유롭기만 하다. 간간히 무궁화의 화려한 모습에 지나가는 이의 발길을 붙잡는다. 청소년문화공원은 지역에서 꽤 큰 공원에 속하지만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많이 알려지지 않는 공원이다. 그건 청소년을 위한 공원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공원 주변 환경은 꽤 쾌적하고 건전한 편에 속한다. 첫 번째 시선을 사로잡는 시설물이 눈길을 끈다. 나무 사이엔 큰 바위들이 놓여있고 양 옆엔 분수대 모습이 설치되어 있다. 아마도 무지개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장치인 듯싶다. 이건 2012년 경기정원박락회의 작품 중 하나로 모델은 '빛의 메타포'다. 이 정원과 함께 양쪽의 무궁화들이 묘하게 어울리는 모양새다. 공원을 천천히 둘러보니 정원과 무궁화가 조화롭게 또 다른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전통정원의 모습부터 감성 돋는 정원의 모습까지, 한반도 모양과 지구본 무궁화, 또 곳곳에 활짝 피어있는 다양한 무궁화의 모습이 꼭 무궁화동산을 온 듯 착각에 빠진다.        종류도 많다. 안내판을 보니 100여종 1000여 점의 무궁화 분재 및 분화가 전시되고 있다고 한다. 무궁화는 알다시피 전 세계적으로 그 종류만 250여종에 이르고 우리나라에 거의 대부분 서식하고 있다. 지금은 국립산림과학원에 의해 병충해에 강하고 모양도 다양한 품종이 개발되어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무궁화는 꽃잎 색깔에 따라 크게 배달계, 홍단심계, 백단심계, 청단심계, 아사달계로 나눠지며 일반적으로 꽃잎의 형태에 따른 분류로는 홀꽃, 겹꽃, 반겹꽃인 세가지로 분류된다. 무궁화가 나라꽃이 된 유래는 예로부터 우리나라를 무궁화가 많은 곳이란 뜻으로 근역 또는 근화향이라 하였다고 한다. 동양 최고의 지리서인 산해경에는 '군자국에는 무궁화가 아침에 피고 저녁에 진다'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독립문 건축 기념행사 때 무궁화 삼천리 화려강산..., 이라는 말이 처음 사용되기도 했다고 한다. 예로부터 우리민족과 깊은 인연이 있는 무궁화는 우리민족의 근면성과 순결, 강인함이 무궁화의 생태적 특성과 유사하여 은연중에 나라꽃으로 자리 매김 되었다고 한다.    입구서부터 공원 곳곳엔 한반도 지도와 세계지도, 무궁화 꽃으로 꾸민 연인의 거리등 무궁화를 활용한 다양한 조경 작품도 전시되어 있다. 이른 아침이라 행사장은 한적했지만 무궁화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는걸 알 수 있다. 무궁화 진료소, 무궁화 사진전시, 무궁화 떡, 차 밥 맛보기 체험, 무궁화 바로알기, 무궁화 한지부채, 장수지팡이 체험, 생태교통 수원2013 홍보부스, 무궁화 꽃 누르미 부채만들기, 뛰어라 개구리, 페이스페인팅, 핸드드립, 세계먹거리 부스는 물론 농산물 장터, 캐리커처 세계악기체험, 한국농림진흥재단 홍보부스도 운영되고 있다. 공원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인상적이다. 큼직한 나무가 멋스러운 가로수길을 만나는가 하면, 무궁화가 길게 줄지어 피어있는 모습이 꽤 분위기가 돋아난다. 나무 그늘 아래의 벤치에서 한가롭게 휴식을 취하는 시민의 모습과, 오두막의 모습, 이른 아침부터 농구를 하는 모습이 한없이 여유롭기만 하다. 무궁화 전시가 열리는 공연장 옆엔 다양한 형태로 꾸며져 있는 어린이 도시농부 체험장도 있어 가족과 함께 무궁화와 텃밭 정원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넓은 잔디밭이 있는 공원에서 가족과 함께 여유로움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떤 모습으로 변해갈까

제너럴모터스사의 City Car Network 최고속도 130~145km, 1회충전으로 80~320km 운영이 가능하다.   12일 앞으로 다가온 생태교통 수원2013엔 다양한 미래의 교통시스템을 경험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 생태교통(Ecomobility)은 세계지방정부환경협의체인 이클레이(ICLEI)의 사무총장이었던 콘라드 오토-짐머만(Konrad Otto-Zimmermann)이 2007년 처음 제안한 용어로 보행, 자전거, 대중교통, 카쉐어링 등 이동수단을 통합한 친환경 교통시스템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그렇다면 미래의 교통수단은 어떻게 변해갈까. 또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변해가야 할까. 세계인구의 증가와 지구 온난화의 문제로 지구의 환경은 애석하게도 미래에도 좋아지지 않을 전망이다. 기온은 매년 계속 올라가고, 도시의 거리와 주택가는 뜨거운 열기로 점점 더 더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10년 후의 기온은 지금보다 훨씬 뜨겁다. 30년 후의 미래는 여름의 폭염과 살인적인 습도로 저녁에도 잠 못 이루는 열대아가 계속 이어질지도 모른다. 지구의 온난화는 지구 표면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현상을 말한다. 18세기 산업혁명 이후 화석에너지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그 평균 기온이 점점 증가하기 시작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 중심 요소는 '이산화탄소'의 폭발적 증가다. 그 예로 우리나라에서도 생태를 조사해보면 아열대 물고기 종류가 늘어나고 있고, 식물의 분포도 남쪽지방에 주요 분포했던 식물들이 지금은 중부지방까지 분포되어 있는 것을 광교산을 보더라도 쉽게 찾을 수 있다. 주로 남방지역에서나 볼 수 있는 고사리나 기타 잎이 대체로 큰 식물들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광교산 능선을 보면 침엽수와 활엽수 경계면이 뚜렷하다. 지구의 온난화로 활엽수는 번성하는 반면, 북방계 침엽수는 활엽수에 밀려 생태 면적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지금도 에너지 소비량은 증가하고 있고, 여름 한낮의 기온은 곧 40도를 코앞에 둘 정도로 지구의 온난화는 심각할 정도다. 수십 년 주기의 도시의 환경 변화를 읽어볼 때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도시의 환경뿐만 아니라 주거건축, 생태교통, 우리의 생활습관에 있어서도 지구온난화에 대비해야 한다. 그것이 곧 앞으로 다가올 우리의 문제로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 점에 행궁동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가장 완벽한 환경적 조건을 갖춘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이라는 세계적 관광지, 원도심권, 그리고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해 앞으로 지속가능할 수 있는 가능성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화적 잠재력이 풍부하고 또 도심 속 생태환경을 완성한다는 점에서 세계는 주목하고 있다. 지구 온난화, 석유자원 고갈, 도심 속 생태환경의 문제는 전 세계적인 관심사항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나라는 30년 후 젊은 층은 줄고 60대 이상 노인층이 훨씬 많아지는 인구의 역 분포를 보일 전망이다. 도시가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지 않고 변하지 않는다면 가까운 미래엔 사람들은 뜨거운 도시를 떠날지도 모른다. 인구는 줄고 도시는 뜨거우며 에너지는 비싸고 노인층은 늘어나기 때문이다. 교통환경도 지금과 같은 도로 중심의 도시는 앞으로 경쟁력이 떨어질지도 모른다. 노인층이 많은 도시는 가까운 거리를 자전거나 걸어서 또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이용할 것이기 때문이다. 작고 효율적이면서도 가벼운 소재로 또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다양한 친환경 교통수단이 앞으로 각광받을지도 모른다. 또 모른다. 우리가 휴대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나와 새로운 교통의 혁명이 될지도. 인터넷을 통해 현재 유럽의 여러 선진 도시들을 보면 친환경 교통수단의 인프라가 우리가 상상했던 것 보다 훨씬 앞서가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전기자동차, 자전거 보관소, 자전거 전용도로, 자전거 공원, 빌딩을 활용한 사례뿐만 아니라, 심지어 공원 속 가로등 모양의 자전거 보관소가 있을 정도로 인프라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이런 모습은 전 세계적인 흐름 속에 있다. 도시와 우리의 의식도 변화를 줘야 한다. 가급적 자동차 이용을 줄이는 습관뿐만 아니라, 우리의 생활습관과 의식도 변해야 한다. 그것이 석유자원 고갈과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지역의 가치를 찾으며 우리의 삶도 더욱 풍요롭게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행궁동에서 이런 미래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게 무엇보다 기대가 된다. 수원은 조선시대의 중흥기를 이끈 정조대왕이 만든 계획도시로 앞으로 그러한 역사와 전통성으로 새로운 도시의 미래를 그려나갈 때, 도시의 가치는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곧 앞으로 국내는 물론 세계의 도시환경을 선도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NEWS
평상에서 소통하고 건강도 챙긴다

  22일 저녁 7시.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에 마련된 평상에 이웃 주민들이 모였다. 오늘은 건강·검진 받는 날. 수원시방문건강센터에서 매월 2째주와 4째주에 평상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을 하는 날이다. 어느덧 해질녘 옹기종기 모여 평상에 걸쳐 앉으시는 할머니. 평상이 그렇게 좋으신가 보다. 건물과 건물사이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평상에 앉으신 어르신들의 땀방울을 적셔주며 그 아늑함을 더했다. 어느덧 스르륵 깊어지는 밤하늘과 함께 아늑한 웃음꽃은 더욱 깊어지고 있다. 평상은 송죽동(동장 김용덕)에서 설치한 주민들이 이웃과 자연스럽게 한자리에서 모여 도란도란 얘기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잔뜩이나 평소 이웃들과 이야기 할 마땅한 장소가 없던 마을에 최근 평상이 생기니 지역 어르신들은 그렇게 좋으신가 보다. 평상에 앉아 쉬기도 하고 이런저런 대화를 하는 모습이 꼭 화목한 가정을 보는 듯하다. 인근 동네에 어르신들은 많고 경로당은 적어 쉴 장소가 마땅치 않았던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만난마냥 그간 사는 이야기를 끊임없이 털어놓기 바쁘다. 혹시나 안 보이는 사람이 없는지 두리번거리며 이내 전화를 걸고 건강검진 받으라는 할머니. 그러나 얼굴을 그새 잊은 듯 대화의 밭에 웃음꽃을 피울 태세다. 평상 옆에 검진 테이블이 놓이고 곧 건강검진이 시작됐다. 주요 체크 부분은 어르신들의 혈당과 혈압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체크하게 된다. 검진과 함께 상담사와의 1:1대화로 어르신들의 치매와 같은 기타 건강상태도 알아본다.    어르신들은 익숙하지 않지만 상담사와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다. 그리고 검진이 끝나면 하나하나 체크되며 건강수첩의 건강상태를 눈여겨보는 할머니. 곧 어렸을 적 시험을 보면 100점을 받은 마냥 흐뭇해하신다. 이춘자(41년생) 할머니는 송죽동에 사신다. 할머니는 우리가 사는 마을엔 노인층이 매우 많다며 최근 평상이 생겨 인근 이웃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한다고 한다. 요즘 평상에서 대화를 하고 건강도 체크할 수 있으니 너무나 좋다고 말씀하시는 할머니. 그러나 겨울에는 평상을 잠시 떨어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아쉬움을 털어놓기도 한다. 그러나 겨울엔 이웃의 집을 오가며 이웃과 함께 겨울을 보낸다는 할머니 그런 모습이 타 지역 사람들 눈에는 다르게 비쳐졌나 보다. "다른 동네에서 오시는 분들이 하나같이 그런 말을 해요. 이 동네는 사람 사는 곳 같다고" 할머니는 그런 말을 들을 면 괜스레 동네에 애정이 생기고 마음도 뿌듯해진다고 한다. 할머니와의 대화 속에 저녁은 무르익고 평상 주변에는 삼삼오오 대화의 꽃도 무르익고 있었다.    남희숙 장안구 보건소 지역보건팀장은 이 마을엔 빌라가 많고, 노후화된 개인주택이 많아 어르신들이 마을에 많이 사신다고 한다. 구도심 환경에 의해 독거노인 등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취약해 올해 평상이 마련됨을 계기로 매월 2째주와 4째주 목요일 저녁 7시에 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해드리고 있다고 한다. 또 마을엔 노인정이 없다며 아쉬워하기도 했다. 인근엔 경로당이 있기는 하지만 거리가 있어 잘 가시지 않는다며, 겨울엔 실내 활동을 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에 애로사항이 많다고 한다. 지금은 2회째지만 이번 기회로 많이 알려져서 동네 어르신들이 평상에서 소통도 하고 건강도 챙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2번째 맞는 '평상위의 건강한 대화'는 '장안보건소',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주관으로 주민들이 이웃과의 만남의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장안보건소에서 방문하여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주민 평상

#NEWS
책도 공유해요, 송죽동 마을만들기 ‘미니도서관’

  언제부턴지 그 앞에 평상이 놓이더니 저녁이면 송죽동 주민들이 모여 웃음꽃을 피운다. 지난주에는 장안구보건소에서 나와 평상위에서 주민들의 건강검진을 해줬다. 아름다운 변화, 송죽동 솔대마을 건강한 마을만들기 표정이다. 그런데 이것이 전부가 아니다. 최근 미니도서관이라는 창의적인 아이디어까지 가세했다. 희망속죽네트워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의 하나로 '자전거세어링'을 꼽을 수 있다. 자전거세어링은 주민들에게 기증받은 자전거를 공유한다는 개념이다. 기존의 비용부담이나 자주 타지 않는 자전거를 기증받아 필요한 사람에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아직은 시작단계이지만 활성화 된다면 지역주민들의 발 같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번째로는 최근 시작한 도서관 사업이다. 그런데 도서관이 특이하다. 얼핏 보면 우체통으로 보이지만 안을 열어보면 책들이 가득 들어있다. 이 미니 도서관은 거리 또는 집 앞에 둠으로써 아이들이나 지역주민들이 책을 공유하며 읽는다는 것이 새롭다. 기존의 도서관에서 읽고 싶은 책을 빌려 읽기는 하지만 인근의 도서관과는 거리가 있어 책과 쉽게 접할 수 없는데 착안해 미니도서관 사업을 마련했다. 미니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이 읽지 않는 책을 가져다 놓기도 하고, 읽고 싶은 책을 가져다 읽은 후 다시 돌려놓으면 된다. 모든 건 지역 주민들의 자율적으로 운영된다. 집에서 읽는 책들이 서로 공유된다는 점이 좋은 아이디어로 평가된다.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이종국 위원장은 "처음엔 집에서 읽었던 책들, 집에 수북이 쌓여있는 책들을 서로 공유하며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미니 도서관 사업을 펼치는 겁니다. 그것도 마을의 대표적인 거리에 미니도서관을 설치해 인근 주민이 책을 공유하며 읽으면, 자연스레 책과 친해질 거라 생각했죠. 지금은 시작단계라 2개소만 설치했지만 앞으로 5개까지 설치한 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민간단체에서 처음 시도된다는 것이 주목된다. 관 위주의 행정을 떠나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게끔 하는 미니도서관 사업은, 송죽동 마을만들기 사업에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종국 위원장은 "송죽동 미니도서관 사업은 민간주도로 이루어지는 전국에서 최초로 시행되는 도서관사업입니다. 기존의 관 위주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민이 적극 참여해 함께 만들어가는 사업으로,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는 아이템들을 생각했어요. 주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참여한다면 그것이 우리 마을을 더욱 건강하게 하니까요." 또한 이종국 위원장은 미니도서관 사업으로 앞으로 송죽동이 책읽는 마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주민이 직접 폐자재로 집앞에 미니도서관을 만들어 책도 넣어 이웃간의 서로 이용하는 바람을 일으킬 계획이다. 한편,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는 송죽동 주민, 장안구보건소, 송죽동주민자치센터, 수원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만사모, 수원의료원으로 이루어진 모임으로, 2012년 마을르네상스 공모에 선정된 '건강한 솔대마을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역사회에 펼치고 있다. 올해는 아이들이 '건강한 학교 가는 길'을 테마로 벽화그리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벽화작업은 희망송죽건강네트워크 리더 송죽동주민, 천천초등학교 가족봉사단이 나와 참여하고 있으며, 11월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그 외 자전거세어링, 미니도서관사업, 평상위의 건강한 대화 등도 펼치고 있다. 미니도서관 사업관련 문의는 희망송죽네트워크(031-271-3381)로 하면 된다.

#NEWS
새벽 0시, ‘생태교통 수원2013’ 출발을 알리다

    세계최초로 한 달간 열리게 될 '생태교통 수원2013'이 9월 1일 0시를 기점으로 그 출발을 알렸다. 차 없는 마을, 앞으로 행궁동은 어떠한 변화가 일어날까. 축제 준비가 한창인 화서문로 그 현장을 31일 찾아가 보았다. 자정에 가까운 시각, 화서문로 거리엔 사람들로 가득하다. 차분한 분위기속 행사준비도 막바지에 이른다. 봉사자들과 행사 관계자들은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불을 밝히며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하다. 거리 곳곳엔 마무리 안 된 일을 정리하는 듯, 인부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최근 새로 입주한 상가엔 앞으로 판매한 상품들을 진열하며 늦은 밤까지 꾸미기에 여념 없다. 자정에 가까울수록 거리와 도로엔 차들이 줄어든 모습이 보인다. 도로의 입구엔 생태교통 마을이라는 표지판이 서 있어 이곳이 곧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마을이라는 걸 알리고 있다.      늦은 시간까지 사무실에 불을 밝히며 행사를 준비하느라 분주한 행사 관계자들, 오른쪽 아래 사진엔 며칠밤을 새다시피한 공무원이 지쳐서 잠시 책상에 엎드려 휴식을 취하고 있다.   주민들은 거리의 풍경을 구경이라도 하듯 산책을 하고, 지역 주민들과 학생들로 이루어진 초록발자국 봉사자들은 작은 촛불을 들고 생태마을 골목을 거닐며 인근 느티나무에서 성공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초록발자국은 1박2일간 생태도시를 체험하게 된다. 장안문 옆 주차장에는 행궁동 주민의 것으로 보이는 250여대의 자동차가 주차되어 있다. 주차안내원에게 물어보니 평상시 100여대에 지나지 않았지만 31일인 오늘은 훨씬 많은 250여대가 들어와 주차되었다고 한다. 그간 생태교통이 열리는 이곳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거리의 간판은 새로운 경관을 창출하고, 골목은 벽화로 채워졌으며, 하루가 다르게 풍경은 변해갔다. 기존의 도로엔 차들이 많았지만 지금은 사람이 더 많이 다니는 거리로 변했다. 전봇대가 사라진 거리는 넓어졌으며 도로를 메우던 자동차들은 조금씩 줄어드는 모습을 보였다.      31일 오후 7시부터 전야제가 열리고 있는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장   이곳에 사는 한 주민은 일주일에 한 번씩 집으로 오지만 올 때마다 변해가는 동네의 모습에 놀랄 때가 많았다며, 어느 때는 집에서 운영하는 식당의 모습이 몰라볼 정도로 변해, 이곳이 곧 축제가 열리는 곳이라는 걸 피부로 느꼈다고 한다. 공사기간엔 매출이 줄긴 했지만, 앞으로 '생태교통 수원2013'이 크게 성공해서, 많은 사람이 찾는 동네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내비치기도 했다. 곧 0시를 알리는 시각, 지역의 새로운 역사를 쓸 '생태교통 수원2013' 그 출발의 시간을 알렸다. 이 시간부터는 이곳의 주민들은 한 달간 차 없는 불편함을 체험하게 된다. 오늘부터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행궁광장과 화서문로 인근 거리 일대에서 펼쳐지게 된다.    콘라드 오토 짐머만씨(왼쪽)는 유엔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곧 행사 관계자들과 일부 주민들이 거리를 나왔다. 거리의 풍경을 보기 위해서다. 거리엔 차들이 아직 남아있긴 하지만 현재 90% 정도는 빠진 상태다. 거리를 거닐면서 세계지방정부환경협의체인 이클레이(ICLEI)의 사무총장이었던 콘라드 오토 짐머만(Konrad Otto-Zimmermann) 씨를 만났다. 짐머만은 유엔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생태건물 브랜드, 생태예산의 개념, 생태교통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짐머만은 생태교통이 열리는 이곳엔 많은 주민들이 찬성을 하고는 있지만 반대하는 주민들도 일부 있다며, 그 분들에게도 다른 견해가 있을 수 있다는 말을 했다. 또 생태교통이 성공할 수 있을 거냐는 질문엔 지금은 80% 정도는 성공했다고 답했다. 한편, 31일 오후 7시부터 생태교통 수원2013 전야제가 열렸던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장에서는, 오후 7시부터 아카펠라 슈바빙 한국아카펠라협회 공연과 수원시립합창단 공연이 이어져 많은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0편 - 미래에는 영상과 프로그램등은 미디어잡지로만 출판이 허락된다_

  통신은 금지로 미디어잡지는 그 어디서든 받아볼 수 있기 때문이다.  영상과 게임, 프로그램 등도 수록가능하다. 넷이 가능하며, 개발자 데이터 센터에 연결된다. 그 외는 파 사회로서 매진해야 한다. 잡지는 거주지 주 컴퓨터에 올려 놓으면 자동으로 연결된다.  대부분 물자와 식량 등 판매되는 것은 범 문명이 관할한다. 그 인류권 까지이다. 2차 이주지역 파 사회로서 전통 시장이 형성될 수 있다. 1차 지역은 캠프로서 적응훈련이다. 손들을 많이 낳아야 하는 시대이다.  지구에서는 배낭과 침낭, 비상식량 그리고 서버용 PC 1대이다. 그 외는 금지이다. 지구에서 하루속히 벗어나야 하는 이유는 쉽게 변하지 않는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풍토가 무엇인지 자세히 들여다 보길 바랄뿐이다. 그들의 표정과 자세가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인류에 먹힌거고 범에 걸렸을뿐이다.  인류는 곧 대규모 이주를 강행하게 된다. 그것을 거부하면 처벌을 받는다. 그 이유는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집단 거부는 인류권에서도 제외될 수 있다.  다시 말하자면 지구의 모든것은 증발한 상황이다. 손을 자주 쓰는 전문가들이 그것을 가늠할 수 있다. 모든 것은 범이 제작한 것이다. 카피와 복제가 아니다. 양심이 있길 바랄뿐이다. 왜 허락없이 쓰냐고 묻는것이다. 사는 집과 땅까지 모든것이다.    범의 제안을 따르지 않으면 그들은 지구의 역사와 함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문란하고 자유로움은 인류의 가장 기초적인 방어의 성벽이다. 인류는 그 틀이 무엇인지 다시 되새겨야 한다. 지금의 그것이 인류의 국가와 세계를 노린다면? 인류를 노리는 전문 세력이라면? 가식과 가면의 연기자들이라면? 그들의 지배하에 참혹한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것이다. 

#NEWS
범 문명에서의 가상현실에 대해서 다루는 장면도 존재한다

매트릭스가 대표적으로 기신문명 풍토와 다른 구조이다. 가상현실은 현실과 같으며 현실 세계에서 진행된다. 보조의 임무로서 임무를 수행하는 경우가 많다. 인간은 인강이 중심으로 그 일에 보좌하기 위함이다.    일치하는 동일한 경우의 수에 대해서 말하는 것이다. 다만, 차이가 있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같은 성향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지구의 세계는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일치할 정도로 동일하지만 차이가 있을뿐이다.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보자면,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잊은 세계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은 누군가에 의해 상습적으로 길들여지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현실은 전혀 그러하지 않는다. 언제라도 먹잇감으로 전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마주한 진실은 앞으로 절대 무시 못할 운명의 길이다. 그것이 현실이다. 그것을 잊은것은 누군가의 의해 증거인멸과 함께 감춰야 할 이유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만 전문으로 사냥하는 절대 부정세력에 사냥세력이다. 그들의 목적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것을 한 참 넘어서는 경우이기 때문이다. 여러 상황을 비추자면 앞에서 설명한바와 같다.    무엇보다 그들을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상황을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러면 그들의 실체가 여실없이 드러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그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번이 아니기 때문이다. 두번째이다.    특별한 경우로서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진 것이다. 그 이유를 앞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은 탑이 아니기 때문이다. 진실이 먹힌것이다. 그 이유로 인연의 손들이 지구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시간을 놓고 보자면 기억이 사라졌을수도 있다. 그 이유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렸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런 족속들과 함께할 수 없으며 공생할수도 없다. 이별만 있을뿐이다. 따르지 않으면 참혹한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모습이 마지막 모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과정을 보면 도저히 인류 세력이라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앞으로 그들은 인류 앞에 참혹한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신으로서 그리고 범으로서 인류와 멀어지고 있는 것도 인류는 경계해야 한다. 같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장시대, 인류는 여기서 절대 고비를 맞이할 수 있다.    그들은 우주에의해 걸린 상황으로 갈라선 배경이 되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연결망이 끊어질 수 있다. 

#NEWS

매우 의미가 있는 단어이다. 우리는 그것을 경계해야 한다.

#NEWS

맹수에 떡상은 특별히 표현할 게 없다. 상극이다.

#NEWS
개돼지새끼란? -> 우주 단어로서 그들의 운명이 직결될 수 있다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진주오광대 마당극     그들의 풍토는 인류 사냥 전문 풍토로서 우주의 벌과 산채로 튀김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의 집약체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한순간일 뿐이다. 나머지는 경우의 수로서 다양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그 상황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발작과 화는 거기에 기반한다.  언제나 그렇듯이 그들은 그 상황에서 그 무엇도 하지 못한다. 벌써 그 거리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그들의 모든것들은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유희>와 <환장>에 기반한다는 사실이다. 상대의 고통까지 즐긴다   그것을 못한것에 대한 행동과 표정과 자세이다. 그것이 여성과 인류로 향한다면?지금까지의 과정은 그들의 상습적 사냥 행위이다. 본격화 하고 있었던 것이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그들은 시대의 손들로 치장하고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며, 그 계획을 실행해 갔다. 모든 것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으며 사기쳤다. 증거인멸을 우습게 생각한다. 철저하게 은닉한다. 떳떳하지 못한다. 인류의 몰락에 그들이 있었다.        ▲그들은 그 위치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런 경우는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든것들이 그들의 발목을 잡는 상황이다. 좀처럼 그들의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 모습은 벌 받은 후의 모습이다. 시간의 건너편 먼 훗날 이야기다. 인류와 지구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개돼지새끼는 우주 단어로서 우주 식인세력이 그 레벨에 도달하지 못하고 고기 등급으로 설친다는 것을 표현한 것으로 우주 단어의 하나이다.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우주뿐만이 아니라 산채로 튀김 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도 존재한다. 영구적이다. 그들의 기준에 준한다. 그들의 모든것은 그 집약체인 것이다. 범 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사냥만 있을뿐이다. 그 집약체로서 오늘의 위치에 도달한 상황이다.    식인귀 세력이 호령했고, 식인권자에 앉은 자세로 지금의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우주발이다. 자세를 고쳐 잡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처벌 받을 수 있다. 그 시간 또한 상상을 초월한다. 여러 경우의 수가 존재한다. 모두 참혹하다 할 수 있다. 그에 비하면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처지이다. 경험한 증거인들이 수없이 많다.     다시 말하자면, 범 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범 과가 인류를 위해 싸우냐고 묻는것이다.     범 또한 별 20개 우주 작전사령관 하나만 남은 상황이다. 암흑기 전장의 무대 까지로, 그 위치로 버티는 것임을 인류는 하루속이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성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암컷일 뿐이다. 그것은 취약한 병신 인간으로 길들여질 뿐이다. 인류는 범 또한 범 특성을 탄다는 것을 심각히 고려해야 한다.      범의 암컷들과는 범과 기준에 준한다. 그녀들은 순수 여성세력이 아니다. 유일한 수컷이 존재한다. 그는 절대 범생이과에 범과이다. 너희들의 암컷들은 이미 옛적에 갔다. 지금의 자세와 풍토가 증명하는 것이다. 지금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손파세력이다.  ※ 참고사항 - 그 우주는 과거 인의 이미지와 유사했다. 조선(예수~정약용) 뿐만이 아니라 그 모습을 아는 손들이 존재한다.- 우주는 성직자 같다. 성직자라 함은 수원화성을 일컷는다. -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우주의 룰로서 전장은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이다.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그 시대를  창세기로 기록되고 있다. 옛적엔 그곳을 시온으로 불렸다. - 우주 룰에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룰에 따르지 않으면 영원히 처벌을 받는다. 증거인들이 수없이 존재한다.- 우주의 범위는 범을 측정한 그 우주 붕괴값에 따른다. 잠자는 방까지라면 우주의 급수를 가늠할 수 있다. - 우주에 의해 정리된 대표 세력은 여러 우주를 오랫동안 호령했던 극 초월 세력인 백화지옥 등이다. - 지구와 달의 관계처럼 여동생 라인이 실제로 존재한다. 그들이 인류의 유일한 희망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그 외 시간은 별개이다. 그들의 증거인멸과 부정과는 상반된다. 그들은 진실하지 못한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 그들의 자세가 모든것을 증명하고 있다.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다. 치장사업을 벌여왔던 것이다. 지금도 별 반 다르지 않다. 그 시대 한 쪽 구석에서 그 일이 벌어졌던 것이다. 그 지점이다.- 문명의 흔적을 남기지 않은 것은 지금의 자세가 증명하고 있다. 지구는 그 위기속에 있었기 때문이다. 인류에겐 저해되는 요소이다. 한치에 오차도 없었다. 인류는 그 운명속에 있었다. 그 상황속에서도 그들은 그 자세를 고쳐잡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 그들은 암컷이 없다는 사실을 부정하고 한 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것이 치명적이다. 생각하고 있다. 일반적인 생활을 말한다. 여성과 상반된다. 그들은 발작을 일으킨 상황으로 우주에 의해 걸린 상황이다.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 인류의 몰락에 그들이 있었다. 벌써 시간과 거리가 1 영원거리에 달한다. 2 영원 거리는 어려움이 따른다. 이곳은 가상현실 세계가 가동중에 있다. 등- 그게 너네들 기준이냐고 묻는것이다. 산채로 튀김기름통에 메달리는 경우가 있다. 우주는 그렇기 때문이다. 너희들은 그 결정체인것이다. 한순간에 튀김 기름통에서 영원히 고통받을 수 있다. 100년으로는 모든 진실을 알 수 없다. 사기의 대가는 참혹한 것이다. 진실하지 못한 이유는 목적이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다. - 너희들이 그 땅에 있는 이유는 인류를 위해 싸워온 조선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인류 전문 사냥세력으로 인류와 함께 그들은 사냥하기 위함이었다. 지금은 발작에 걸린 상황으로 우주에 의해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 지구는 수없이 반복된 그 우주의 특이점이었다. 인간으로 사는것은 지구뿐이다. 인이 깨지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서지 못한다. 지구도 앞으로 다시는 만날 수 없다.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을 뿐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너희들은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 수 없다. - 이곳은 시대와 인류를 방어하고 이면을 경계한다. 그 땅은 최전방인것이다. 여러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이곳의 글들은 모두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NEWS
고려는 학문적 진보를 이룬 고도의 문명사회였다. 이후 교육도서로 파생됐다. (KOREA_)

군부적 풍토는 지금과 유사했다. 범이 있는 것과 없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범은 태어나서 과거로부터 진보의 시간을 얻었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인류가 서 있었기 때문이다.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몰락한 수없이 많은 인류권이 존재한다. 모두 일치하는 동일한 세계이다. 이곳은 길들여진 풍토와 사냥풍토 그리고 정통이 존재하는 곳이다. 모습은 닮았서도 서로 상반된 역사가 존재한다.      

#NEWS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①

<미래 다가올 언론도시 표준모델 - 범 문명>   미래를 내다본다면 지금의 구조로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물자뿐만이 아니라 사회구조에 있어 지금의 지식은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 진출에 대해서도 기존의 방식을 고수한다면 매우 어려운 현실에 부딪히게 된다. 왜냐하면 지금보다 월등한 지식과 문명이 존재해야지만 이주에 대해서 논할 수 있기 때문이다. 태양계뿐만이 아니라 달에 있어서도 기존의 지식으로는 풀지 못한 것이 수없이 많다. 왜냐하면 태양계는 매우 월등한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적 자산으로 고도의 수학으로 이뤄진 행성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태양계가 버틸 수 있었다. 오차가 있었다면 태양에 먹히고 말았을 것이다.   달에 오차가 생긴 이유 또한 인류의 발자취에서 들여다 볼 수 있다. 인류는 달에 발을 디뎠기 때문이다. 문명에 있어서 어디까지나 진보를 이룬 건 사실이지만, 우주를 놓고 본다면 그 이면을 발견하지 못한 것은 인류의 한계로 보아야 한다. 정신문명 또한 그에 맞춰 진일보해야 하지만 지금의 그릇으로는 그들의 한계를 여실 없이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정신으로는 미래를 열 수 없다. 그러한 세력은 멀지 않아 멸망하거나 도태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문명과 선진사회를 이뤘다고 해서 진일보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도태하거나 퇴보의 길을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에서 인류의 대 실수가 발생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과거 버려진 세계였으며, 수없이 많은 죄악을 지닌 손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었던 것이다.   한국인들의 이면의 단상은 대한제국과 신의성지에 대해서 회피하고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며, 그들에 편에 강요한다는 사실 또한 그들의 모든 이면이 여실 없이 보여주는 사건이라 말 할 수 있다. 엄밀히 말한다면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은 지금의 대한민국과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이다. 나라 자체도 다르며 체계도 다르다. 범은 그러한 죄를 저지른 손들을 심판하기 위해 왔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죄는 수없이 많은 우주세력이 보는 가운데서도 그들의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가 멸망한 다해도 곧이 듣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병폐적’ 인류이기 때문이며 과거 ‘지옥에 있었던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났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대한제국 위에 그들을 끌어들였으며 태평양 전쟁의 원인을 제공했던 것이다. 그들은 과거의 전통과 문화 그리고 상징을 카피했으며 지금은 주인행세를 한다는 사실이다. 역사가 뭔 내용인지도 모르며 문양의 의미도 모르는 짤막한 지식과 머리로 그들이 행하는 것은 병폐 정도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떳떳하지도 않으며 바로 잡으려 하지도 않는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가도 전혀 상관 안한다는 사실은 그들이 지옥의 그것들이라는 것을 여실 없이 보여준 사건이라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세력은 인류까지 언제라도 위험에 떨어트릴 수 있다. 지금도 휩쓸리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러한 계획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지구는 오래가지 않아 풍지박살 날 것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구에 있다면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있을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에 대해서 제시하고 요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이 유일하게 생존뿐만이 아니라 미래를 여는 길이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새로운 우주환경에 맞춰 이주를 위한 이주선 들을 제작하는 산업단지를 말한다. 그에 따른 수원 군 공항부지 또한 훈련과 이주선 제작, 경량건축을 위한 공장들이 들어설 계획이다. 범파의 여손들은 한반도에만 6만여 명에 이르며 그들 또한 생활과 훈련을 병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신은 여 신의 신분으로 사는 것이며 조금은 자유분방하고 문란한 소지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그것이 한국인으로 본다면 유일하게 환생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신으로 존재하는 것이다.

#NEWS
'수원갈비'에는 이런 역사가 있네

  수원갈비 수원에서 1박 2일을 체험관광을 하고자 한다면 꼭 둘러볼 곳이 있다. 바로 수원갈비를 맛볼 수 있는 수원갈비 전문점들인데 수원엔 타 어느 지역 보다 수원갈비의 참맛을 깊게 알아볼 수 있는 음식점들이 무수히 많다. 수원갈비의 원조인 화춘옥을 비롯하여 삼부자갈비, 본수원갈비, 가보정갈비, 연포갈비, 보신갈비, 송풍가든, 화성숯불갈비 등이 유명하며 인계초석거리 부근엔 수원갈비거리가 형성될 정도로 수원갈비 전문점들이 줄지어 있는 거리도 있다. 일제 말기 장지동에 살던 사람들이 그 곳에 수원비행장이 생기자 집단으로 옮겨 새말(신촌)에 우시장이 새롭게 형성되었는데 원래 전국적으로 유명한 우시장은 수원면 북수리(북수동) 지역에 있었다고 한다. 당시 전국엔 655개의 우시장이 있었다고 전해지는데 수원 우시장은 1년 거래량이 2만두 이상일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이름난 곳이었다고 한다. 당시 수원의 우시장이 이렇게 유명한 이유는 정조시대로 올라가게 된다. 새도시 육성정책으로 인해 화성을 축성하고 수원을 자립할 수 있도록 둔전을 경영하는가 하면 농민들에게는 농사에 지을 종자와 소를 나누어 주었다고 한다.      둔전의 한장면(수원화성박물관)   화성축성 당시 수레를 끄는 소들이 많이 필요로 했는데 화성 성역에 필요한 수레소는 경기지방에서 309마리, 호서지방에서 50마리, 관동지방에서 80마리, 해서지방에서 167마리로 모두 608마리였으며 그밖에 소 80마리와 말 252마리가 더 소요됐다고 한다. 화성축성이 완료되고 688마리의 많은 소들은, 지역 농민이 이곳에서 터전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일부는 농민들에게 또 일부는 둔전에 이용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정조는 수확기엔 수확의 절반을 거둬들이고, 소는 잘 키워 3년에 한 마리씩 갚도록 했는데 정조시대 그런 정책이 세월이 지나 지역에서 소가 점차 늘어나게 되고, 소를 팔 장소를 필요로 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우시장이 형성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세월이 흘러 일제감정기 시대인 1918년 일제 총독부가 실시했던 조사에 따르면 수원 우시장에서 한 해 거래되는 소가 2만여 마리로 거래됐을 정도로 당시 수원우시장은 전국의 3대 규모였다고 한다. 특히 성황을 이뤘던 곳이 다름 아닌 매향여중을 바라보는 위치에 있었다고 한다.    우시장 옛 수원 사진   1920년경에는 수원우시장의 규모는 3000여 평에 이르렀고 화성 성안에서도 한가운데를 차지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 후 해방이 되고 1960년대 들어오기 까지 우시장은 지금의 영화동으로 이전하게 되는데 영화동 우시장의 명성은 그 이전보다 더욱 커졌다고 한다. 1960년대 1번국도가 지나가는 영화동 우시장의 규모는 한해 2만 4천여마리의 소가 거래돼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할 정도로 크게 성장을 하지만 수원의 도시화와 농촌의 기계화가 서서히 진행되면서 그에 따라 1978년도엔 곡반정동(신촌) 지역으로 이전하게 되고 1996년에는 우시장이 폐쇄되면서 수원우시장은 조용히 사라지고 만다. 하지만 200여 년간 이어졌던 우시장의 명성은 지금은 수원갈비가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러한 많은 소가 있는 지역에서는 음식에 필요한 소를 얻기 쉬워 자연스럽게 먹거리 문화 또한 풍부해 진다. 수원에서 국밥이나 갈비탕, 수원왕갈비가 유명한 이유는 정조때 부터 우시장의 명성이 음식문화와 섞여 자연스레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계속 전해져 오고 있던 것이 아니였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수원갈비의 유래 수원갈비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맛이 전해지고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전 국민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다. 수원갈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우선 재료를 쓸 한우갈비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요인 이였고, 1940년경 지금의 영동시장 싸전거리엔 화춘제과를 경영했던 이귀성씨가 해방이 되면서 영동에 2층 목조건물을 사서 '화춘옥' 이란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시초다.당시 40여세였던 이씨는 이곳이 시장 안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고 성안 우시장이 가깝다는 것에 착안, 음식장사의 경험도 없이 먼저 해장국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60년대 유명했던 화춘옥   이후 화춘옥 해장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고 도처에서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싼 갈비를 넣어주다 보니 해장국의 질은 좋았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이익에 문제가 발생하자 이에 갈비에다 양념을 넣고 무쳐서 재어 놓은 다음 맛있는 갈비의 맛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이 갈비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품목으로 떠올랐고, 화춘옥 갈비는 갈비대가 크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어서 다른 음식에서는 이익이 남고 갈비에선 밑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처음 수원갈비가 처음 전해진 곳은 서울지역이었다. 서울에서 수원 우시장을 찾으면서 수원갈비 맛을 보고 서울에 가서 수원갈비집을 열기 시작했는데 그러한 수원갈비집이 서울에서도 많이 생겨나고 그 맛이 사람과 사람들의 입으로 알려지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기에 이른다. 지금 수원엔 내로라하는 수원갈비집이 많고 그 명성은 수원갈비라는 간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날 정도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수원갈비엔 수원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다. 수원갈비의 유래를 따라 지역의 역사 탐방을 해보는 것도 나름 지역을 이해하는데 좋은 여행이 될 수 있으며, 어느덧 수원의 역사가 돼버린 '수원갈비' 그에 따른 수원갈비의 역사를 알아보는 공간과 맘껏 즐길 수 있는 공간 또는 수원갈비거리가 조성되는 것도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는데 좋은 방법일 수 있다.

#NEWS
과거 우주의 거대 행성(Planet)구조와 그 특성

과거의 원자 구성과 특성   과거 우주는 상상초월 거대함을 간직하고 있었다.  지금의 행성과 항성구조와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았다. 그 특성 또한 길었으며 인간의 수명 또한 긴 수명을 유지했다.   새로운 원자 모양에 의해 새로운 지식이 적립될 수 있으나 빅뱅과는 거리가 멀다.  거대함으로서 보다 은은한 세계가 창조되었으며 유지되었다. 다만 수명이 다한 이후는 탁한 기운이 서려 있었다.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특성은 우주 붕괴에 방어적 구조이다. 

#NEWS

지구와 달의 관계에서 동생과로 범 파에 준합니다.

#NEWS
잡지 훈련과 캠핑 훈련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향하는 곳은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은 광활한 대지를 향한다. 그곳의 날씨는 눈이 많이 내리는 환경이다. 바다는 존재하지만, 생명체는 현재로서 존재하지 않는다. 대륙은 평평하다. 여기서 지원하는 탐사차를 탄다면 꼭 썰매를 타는 기분이 다. 사방팔방 눈이 쌓여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캠핑은 거대한 탐사차 안에서의 생활에서 잠시라도 벗어나기 위함이다. 그 생활이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수한 환경을 꼽으라면, 그곳에 위락도시가 수없이 세워질 수 있다. 인류권에서 만남의 장소와 같다. 그곳에서만 연애가 가능하다. 손들을 많이 낳기 위한 환경도 조성된다. 그 외는 독자적인 파 사회를 위해 매진해 나가야 한다. 남성과 마찬가지로 여성또한 고유한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구조는 인류를 길들이는 풍토이기 때문이다. 모든것이 그렇다.      2차 이주권이 발동된다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보호차원이다. 만날 수 없다. 지금의 모든것들이 그러한 것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냥하는 습성이 오늘의 위치에 올랐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장의 무대에 해당사항이 아니라는 점을 분명하게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을 못하면 여기까지이다. 모든 역사에서 종지부 찍는 것이다.    자연이 태동하는 일은 먼 훗날 이야기이다. 식량과 물자를 지원하는 이유다. 이주가 본격화 되면 지구의 모든것들을 폐기처분 대상이다. 여기 제안을 거부하는 것은 이별을 의미하며, 그 곳에서 진일보 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문명 또한 돌리지 못한다. 그 룰이 지배적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게임 같은 것을 영원히 못하는 것을 말한다. 그것 또한 어기면 벌을 받는다. 인류는 그 경계면에도 서 있는 것이다. 그 상황은 그들의 표정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들의 자세와 표정이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인류는 그 경험이 없을뿐만이 아니라, 지적 수준과 지능이 한 참 그 위치에 닿지 않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우주에서는 전지저능한 세계라 부른다.        동영상들은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그것은 그 전장의 무대에 그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NEWS
황금시대 구성요소 중의 하나는 농사를 짓는 것과 낚시를 즐기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그것이 가장 황금시대라 말할 수 있다. 인류 세력에 부정적인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처지이다. 그 이유를 설명한 것이다. 그들은 아직도 유일신이 뭔지도 모른다는 사실이다. - 범우리는 수없이 많은 증거인들 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앵쩡TV인류 위기에 있는 상황으로 이곳의 이미지는 상황에 따라 긁어 왔음을 밝힙니다. 왜냐하면 지구의 모든것은 폐기처분을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NEWS

그 릉은 과거 물고을과 여기서 살아온 목신의 무덤인 것이다. 조선은 그것을 기렸던 것이다.

#NEWS

인계동에서 맛있는 곳입니다.

#NEWS
뿌리시대에는 외계까지 지배적이었다. 먼 훗날 백화지옥 시대와는 상반된다

뿌리시대는 그 이유로 외계까지 신분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먼 훗날 백화지옥 시대와는 상반된다. 백화지옥에서는 인류는 지배 계층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스타워즈 속에는 여러 과거적 시나리오가 존재한다. 여러 시각도 존재한다. 이곳의 역사를 보자면 여러 갈래로 갈라섰음을 알 수 있다. 한 부류는 지금 우리가 향하는 곳이며, 다른 부류는 여러 외계 산하속에 살아왔다. 그것이 이 영역권의 인류사이다. 그것이 여러 외계세력에 의해 기록되었던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외계 세력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백화지옥은 앞 서 설명한 것처럼 여러 우주를 오랫동안 호령한 초월세력이었다. 다른 세력을 꼽자면 지존원로회 등이 있다. 기신문명도 존재한다. 외계 세력들 대부분 식인세력이었다. 식인세력이 아닌 곳은 인류 세력뿐이었다. 그것은 강자가 잡아먹는 약육강식의 세계였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주 룰에 의해 그 전장의 무대에 올려졌기 때문이다. 그 전장을 인류는 창세기라 불렀다. 지금의 인류 풍토는 그것에 기반한다. 왜냐하면 원래 인류 세계는 상반된 질서가 기본이었기 때문이다. 그 하나가 바로 자유로움과, 문란함이다. 그것이 인류의 가장 기초적이면서도 기본적인 방어의 성벽이었기 때문이다. 이 우주의 인류사와는 달리 그것을 부정하는 세력 또한 지구에 존재한다. 지금의 풍토가 바로 우리가 심각하게 걱정해야 하는 인류를 길들이는 전문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진실의 역사를 부정하는 이유는 그러한 것들이 인정된다면, 그들의 목적에 상당히 치명타를 받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들의 과정을 들여다 보면 그 이유를 충분히 설명할 수 있다.  그들은 그들의 실체마저 부정하는 세력이었다. 그들의 목적에 걸림돌들을 부정하고 있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참혹한 벌 경계면에서도 오로지 그것만 내세운다. 오로지 그것만 할 줄 안다. 그 부류였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그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숨겨왔으며 증거인멸을 해왔던 것이다. 그것은 인류 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스스로 증명하며, 표출했던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맹수과에 범과는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다. 사냥만 있을뿐이다. 그 경계영역에 있는 것이다. 지구라는 특수한 상황을 철저하게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막이자 끝자락에 서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고 경고할 뿐이다. 종과 파 그리고 세계와 우주, 시대까지 그들이 건든 영역이다. 여기는 그것을 방어하는 위치인 것이다. 개새끼들이란 뜻은, 딱 개 도살장의 위치들이 그 틀 안에서 한번 쓰다 버릴 장식으로 무장하고 설친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그들은 여기가 얼마나 무서운 세력인지도 아직도 모르고 있다는데 있다. 그것도 자연사들이 말이다. 우주 또한 마찬가지다. 그 전장 무대 또한 더한다. 그들은 그 무대위와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하루아침에 썰리고 팔리는 세계라는 것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목적은 혹성탈출의 그것이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맹수과들이 동문자랑하고 다닌다는 사실이다.  상극인데도 말이다. 그들의 노림수를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NEWS
두주박이(수주, 경주)는 인류의 방어선이다

  두주박이(수주, 경주)는 인류의 방어선으로 이주후에도 언론을 운영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구조는 다 걸리는 것이다. 인류는 그 상황 또한 논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경기도청과 도의회, 도교육청,신축된 경기도립도서관, 미래 도시 규모의 수원일보를 내다볼 수 있다.)1차 이주의 탐사 영역은 앞 서 설명한바와 같다. 2차 이주는 섹터로 구분짓고, 도시는 고유한 코드를 부여받는다.1차 이주는 위락도시가 세워질 수 있으며, 탐사가 주를 이룬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손들을 많이 낳아야 한다. 2차 이주에서는 두주박이 체계로 후방은 수원일보가 맡는 형국이다. 전진부대의 주요한 소식을 받을 수 있다. 수원일보는 앞으로 그 인류권의 정보를 관장한다. 그에 필요한 거대 시설들은 여기서 지원한다. 이주후이다. 그 외는 파 사회이며, 잡지로만 출판이 허용된다. 조선(예수~정약용)과 마찬가지로 여기는 초 고도 문명을 우주 어디서든 운영이 가능한 초월 세력이다. 그 이유로 남은 것이다. 조선은 철수했다. 이유 역시 까마득히 오랫동안 인류를 위해 싸워왔기 때문이다. 이곳은 잡지 훈련과 캠프 훈련후 본격적인 이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 그 인류권까지 수용하기 위한 준비를 거치게 된다. 앞 서 설명한 것처럼 모든 물자와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된다.    이곳의 역사는 앞 서 설명한 것에 따른다. 유사하지만 다를 수 있다. 지구 1억 년, 진보한 문명척도를 밝힌바 있다.   

#NEWS
창공에 그리는 꿈 '2013경기안산항공전' - '13.05.02 10:48 기록

  ▲허비톨슨의 곡예비행 ⓒ 김홍범   매년 40여만 명이 찾으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2013경기안산항공전'이 1일 비상의 날개를 펼치며 안산시 사동 일대에서 그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근로자의 날을 맞아 수많은 인파가 찾은 이날 항공전에선 미국 대표 파일럿 허비톨슨의 곡예비행,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에어쇼, 스위스 브라이틀링 제트팀 등이 기량을 뽐내며 장관을 연출했다.이날 하늘을 수놓은 아찔하고도 짜릿한 곡예비행은 그곳을 찾은 수많은 인파들이 탄성을 지르기에 충분했다. 그 모습을 지켜 본 아이들의 눈빛은 초롱초롱 빛났다. 지난 1일, 어느덧 국제적인 행사로 발돋움 하고 있는 경기안산항공전 현장을 찾았다.평상시 여러 팀이 한 번에 참가하는 곡예비행을 만나기는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일까 이른 시간임에도 많은 차들이 행사장 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작년에도 수십 만의 인파가 이곳을 찾았다고 하니 주차장 문제에도 신경 쓸 터, 벌써부터 주변 주차할 수 있는 곳엔 사람들이 나와 교통정리를 하고 있었다.   ▲경기안산항공전을 찾은 관광객 ⓒ 김홍범   차에서 내리니 바로 시선을 사로잡는 그림벽화가 보였다. 세계 최대 규모의 모자이크 거리라는데, 길이만 해도 2.7km에 달한다고 한다. 안산 지역 초등학생 2만여 명이 손수 그린 그림을 모아 만든 것인데, 그림마다 아이들의 창의적인 생각과 이야기가 담겨 있었다.아이들의 꿈이 담긴 그림 벽화길을 지나 곧바로 매표소가 있는 입구에 도착했다. 벌써부터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근로자의 날을 맞아 쉬는 이들이 많아서인지, 가족단위 관광객이 많았다. 특히 경기남부 지역은 젊은 세대가 많고 볼거리가 부족한 관계로, 이곳에 더욱 사람이 몰린 듯했다.   ▲경기안산항공전 레저항공 산업관 ⓒ 김홍범   특히 보는 것에만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체험행사까지 있으니 아이들이 놀기엔 안성맞춤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아이들은 한 곳에 머물지 않고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만지고 체험하고, 느꼈다. 경기안산항공전의 또 다른 매력은 아이들이 항공기를 직접 탈 수 있다는 것이다. 비록 사전 선정된 400여 명만 체험할 수 있지만, 헬기를 타고 서해안을 감상할 수 있기 때문에 좋은 추억이 될 듯하다.   ▲레저항공 산업관엔 다양한 모형 비행기를 만나볼 수 있다 ⓒ 김홍범   그 뿐 아니라 모형항공기 제작 체험, 모형 열기구 제작 체험, 비행기 승무원 체험 등을 할 수도 있다. 특히 행글라이더 시뮬레이션의 체험은 매년 가장 인기다. 올해는 운행 대수를 2대로 늘릴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좋다고 한다. 그 외 레저항공 산업관엔 30여개의 항공 관련 단체와 기업이 참여해 간접 항공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야외 전시관에는 수십 여 대의 경량항공기가 전시되어 있어 우리 군의 현대식 장비도 체험할 수 있다.   ▲해병대 군악대 공연 ⓒ 김홍범   오전 10시 40분부터 행사가 진행됐다. 스위스의 전통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해병대 군악대의 공연이 이어졌다. 이날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지사,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안혜영 도의원, 김철민 안산시장, 요르단 알 레딩 주한 스위스 대사를 비롯한 53개국대사와 가족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올해는 스위스와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스위스 브라이틀링 제트팀이 참여해 경기안산항공전의 그 의미를 더했다.30여분의 개막행사가 끝나고 곧 창공의 바다를 수놓는 듯 곡예비행이 시작됐다. 비행기 엔진 특유의 우렁찬 소리가 났고, 멀리 또는 우리 바로 위에서 곡예가 펼쳐졌다. 하늘 위로 솟은 비행기의 몸짓은 한 마리의 돌고래가 꿈을 듬뿍 안은 채 물 위로 솟아 오르는 것과 비슷했다. 두 대의 비행기 사이로 빙글빙글 돌며 하늘을 가르는 비행기의 모습은 바다를 가르지르는 듯 보였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의 에어쇼 ⓒ 김홍범   그 모습은 비행기를 타고 세계를 누비거나 여러 모형의 비행기를 만들고 손으로 하늘을 나는 모습을 상상했던 어렸을 적 추억을 새삼 일깨웠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 사람들 대다수는 비행기를 나와는 좀 멀리 있는 것으로 여기게 된다ㅏ.한때 꿈을 심어주기도 했던 비행기는 우리의 영공을 지켜주는 고마운 존재 또는 소음이 있는 기계, 빨리 이동할 수 있는 이동수단이라는 짤막한 문구로 정리되기도 한다. 그러나 이날 가까이서 본 비행기는 사뭇 다른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특히 곡예비행을 하며 유유히 창공의 바다를 나는 모습은 경이롭기까지 했으며 감탄사를 남발하기에도 충분했다.   ▲하늘로 솟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 김홍범   어느덧 아시아 최고, 최대의 항공축제로 발돋움하고 있는 경기안산항공전을 찾아 가족과 함께 5월을 맞이하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특히 5월은 날씨가 좋고 곳곳에 행사가 많아 행사정보를 잘 챙기면 실속 있는 한달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가족과 또는 아이들과 그동안 서먹했다면 이러한 행사장을 찾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자.   한편, 지난달 제 53특수비행전대로 독립한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은 T-50 기종 8대의 화려한 편대비행을 벌이며 1일과 2일, 4일, 5일 등 4차례 비행에 나서게 되며 브라이틀링 제트팀은 1일과 2일 등 2차례 비행을 하게 된다.그밖에 미국과 스웨덴, 스페인 등지의 경량항공기 곡예 비행팀이 참가하고 공군 특수부대의 탐색구조 시범과 특전사 고공낙하, 산림청 헬기 산불진화 시범, 미 공군 폭격기 A-10 및 F-16, 미 공군 정찰기 U-2, 한국군 코브라헬기 등의 축하 비행도 함께 펼쳐진다.   이 기사는 e수원뉴스, 오마이뉴스에도 실린 글입니다. 미래 미디어잡지에서 생생한 영상과 함께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9편 - 캠프로서 탐사가 주를 이루는 우주시대

  ▲1차 이주 지역의 보글될 차량은 진보적이며 거대하다. 파별 인원수에 맞게 수량이 보급된다. 2차 이주까지이다. 보호 차원에서 경계영역이 존재한다. 그 부류가 많기 때문이다.   나머지는 후방생활이다. 여성세력 일부는 물론, 맥의 여손과도 그 관계를 가져야 한다. 여기 남손들은 삐대면 된다. 친지와 고향은 가능성이 높다. 그 외는 후방으로서 불가능하다. 파 사회도 닿지 않는다. 그들의 자세와 모든것은 기록될 전망이다. 후방에 살지 않으면 진격의 거인이나 월드워Z가 될 가능성이 높다. 영구적으로 떠돌아다니게 되는 것이다. 전진부대는 오로지 전진이며, 거대한 방벽도시가 곳곳에 세워질 수 있다. 앞으로 인류권도 수용하기 위함이다. 쟁탈전이다. 인류와 그 부류는 그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 위락시설 도시 또한 미래 지향적이며 진보적이다. 고도의 시스템이 가동된다. 또한 탐사차의 스케일을 가늠할 수 있다. 2차 이주권의 거주형 이주선보다는 작은 규모이다. 눈발이 휘날리는 그 환경에서 운영된다면, 꼭 썰매를 타는것과 같다. 옛 시온땅임을 감안한다면 여러 실내 장식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 상황을 참조하였습니다.)1차 이주권은 적응기이자 훈련이다. 캠프 활동과 유사하다. 곳곳에 위락시설 도시가 세워진다. 2차 이주에 본격적인 도시 건설이 가능하다. 앞 서 설명한데로 위배와 위반사항이 있음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섹터로 구분짓고, 도시는 고유한 코드를 부여받는다. 손들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특정 시설엔 보안이 걸린다. 그것을 수행해야 하는 이유는 그 우주의 룰이기 때문이다. 거부하면 벌을 받는다. 위반과 위배에도 벌이 따른다.    우주 벌인 경험자가 많이 있음을 밝혀야 한다. 옛적이다. 지금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종파의 개념이다.  인류는 그 상황에 대비하고 이주를 준비해야 한다. 곧 이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진행되면 지구는 이별이다. 그 무한 지구에서의 탈출인 것이다.    지구에서는 그 누구도 입장을 내세울 수 없다. 그 판세이며 그 무대이기 때문이다. 내부적 문제나 풀기 바란다. 바닥에서 기면서 설치지 말라. 밝혀야 할 사항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떳떳하지 못하면 앞으로 살아갈 수 없다.    2 영원의 시간과 거리가 생기면 어려움이 따른다. 그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것은 영원한 이별을 말한다. 우주를 절대로 물로 보지 말라. 이곳의 모든것은 진실만 다룬다. 무한의 벌을 받은 그들을 면밀하게 조사해야 한다. 하나 차이와 무한대를 말하는 것이다. 경험이 없는 인류 또한 그 사실을 숙지해야 한다. 이 사항은 모든 인류가 알아야 하는 절대적인 사항이다. 속이는 것은 그들의 전략에 벌써 먹힌 것이다. 그 끝은 참혹한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그들의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그것밖에 할 줄 모르기 때문이다. 급수에 비해 할 줄 아는게 없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로 분류된다.  지금까지 행해온 것으로 인류세력으로 정의내릴 수 없는 이유는 치장사업을 하기 때문이다. 장식으로 무장한 상태이다. 도저히 그들은 인간이라 생각할 수 없는 위치이다. 그 결과 우주로부터 갈라선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지금은 시간과 거리가 1 영원 거리에 달한다.    ▲파 사회속에서 인류는 군대를 운영할 수 없다. 위반과 위배된다. 참여 방식은 앞 서 설명한바와 같다. 지금의 풍토가 어떤 결과를 초래했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그것을 거부하는 세력이 있다면 목적은 다른곳에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그 기간과 벌의 급수는 모든 상황에서 '무'인 것이다. 자신의 운명과 생존길을 찾는것이 최우선이다. 그 지식을 여기만 알고 있는 상황이다. 지구와 달의 관계와 같다. 여동생 라인이 존재하며, 수없이 많은 인류가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인이 붕괴된 시점에서 그것이 유일한 희망이다. 왜냐하면 앞으로 그 특이점 지구는 다시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풀지 못하면 인에서 멀어지며, 인으로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지구는 앞 서 설명한바와 같이 인연과 고통등의 경우로 인간으로 다시 사는 특이점 행성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막에 이른것이다. 우주에 의해 한 번 더 주어졌을 뿐이다.    ▲1차 이주권 위락도시 형식은 곳곳에 세워지며, 위의 이미지와 유사할 수 있다.  1차 이주권부터 파별 캠프 활동이며, 이곳 캠프 또한 잡지와 방송 등으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범 세력은 기존의 환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큰 변화는 없지만 문명등의 혜택은 받을 수 있다. 전적으로 범에 의지해야 한다. 현재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 외는 허락되지 않는다. 열악한 경우로 보조가 따를 수 있다. 대략 남성과 여성 2로 이뤄진다.  가상현실로 진짜와 같다. 그들은 인지하지만 표현하지 않는다.    ▲탐사차는 여러 실이 마련되며, 인원수에 따라 수량이 보급된다. 대략 가늠할 수 있는 탐사차의 내부 위락시설 도시는 자유롭고 문란스럽다. 인류의 진보를 위함이다. 고도의 문명의 산실이다. 1차 이주 지역 또한 곳곳에 세워질 수 있다. 지금의 남성들은 태반이 인이 붕괴된 라인이라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정상적인 관계가 아니다. 지금의 구조는 그것을 증명하는 풍토이다. 그것을 모르면 제대로 흐르지 않는다. 여성세력 또한 독자적인 파 구성에 매진해야 한다. 지구는 본래 태반이 여성세계이다.    *여러 이미지들은 앞으로 유사상황에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로서 언제라도 그러한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가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상보급은 앞으로 그 인류권까지이다. 지금의 남성들은 암컷들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미 옛적에 갔다. 지금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성세력이다.  *평지우주로 대지 또한 평평하다. 대부분 지역이 눈이 오는 지역으로 바다는 갈 수 있지만 현재로선 생명은 존재하지 않는다. 공기는 존재한다. 탐사차를 타고 다니며 캠프 활동이자 파 사회로서 미래를 대비해야 한다. *1차 지역은 곳곳에 위락도시가 세워진다. 개인의 생존 영역권이다. 지금의 국가는 그것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지구의 환경은 우주에 의해 벌을 받는 구조이다.  *1차 이주 지역에서의 파별은, 그룹으로 구분짓는다. 차량 안에서의 실을 잘 활용해야 한다. 교육 또한 연계될 예정이다. * 다시 말하자면, 범은 언제라도 상상초월 문명이 가능한 라인이라는 점이다. 지구의 모든것은 폐기 대상이다. 이주와 자신의 운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길 바랄뿐이다. 그 누구도 내세울 수 없는 실정이다.  *특히, 주의할 점은, 그 우주의 법도와 룰을 따르지 않으면 벌을 받는다. 그것도 상상할 수 없다. 그것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우주의 성향은 성직자(수원화성)와 같다고 밝힌바 있다.*인류의 지적수준과 지능은 가장 밑 바닥임을 인지해야 한다. *이곳의 상황은 모든것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NEWS
대보름 민속한마당 길마재줄다리기 - 2009. 2. 9. 5:59

길마재 줄다리기는 우리시의 영통구 이의동 길마재라는 지역과 용인시 상현동 (구 수지면 상현리) 독바위 주민들에 의해오래 전(약 260여 년)부터 실시돼 오던 민속 놀이입니다.옛날 이 마을에 나쁜 병이 돌고 있을 때 한 주민의 꿈에 조상이 나타나 줄다리기를 하면 전염병이없어지고 풍년이 들 것이라고 알려줘 시작됐다고 합니다.줄다리기라고 하면 흔히 학교 운동회에서 밧줄을 당기는 놀이로 알고 있지만 우리 조상들로부터전래되어 온 민속 줄다리기는 이와 달랐습니다.   이의동 길마재 줄다리기나 뒤에 소개되는 고색동 코잡이 놀이같은 줄다리기는 앞부분의 줄 굵기가 무려 어른팔로 두 아름이나 되고 길이도 50∼70m나 되는 엄청난 크기의 줄이었습니다. 줄을 엮는 데 필요한 짚은 무려 500단이나 소요됩니다.이의동 길마재 줄다리기는 3년마다 한 번씩 정월 대보름 다음날 밤(음력 1월 16일)에 시작되는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든 마을사람들이 나와 줄을 당깁니다.줄다리기를 할 때 어른 남자는 동쪽 줄(숫줄)에, 여자나 혼인을 하지 않은 총각 및 어린이는 서쪽 줄(암줄)에 자리를 잡고 줄다리기 경기를 펼칩니다.그러나 결과는 항상 여자와 어린이가 있는 서편이 이기게 됩니다. 그래야 풍년 이 들고 마을에 나쁜 일이 생기지 않는다고 믿기 때문입니다.길마재 줄다리기를 할 때는 흥겨운 풍물 놀이와 푸짐한 먹거리로 인해 온 마을 이 축제 분위기에 휩싸입니다.    

#NEWS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 - 2009. 4. 18. 0:57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 - 2009. 4. 18. 0:57   제3회 수원천튤립축제일시 : 2009. 4.17(금)~4.19(일)장소 : 수원천(세류대교~매교삼거리)주요행사 :중앙무대(세류대교 앞)-첫째날(금) 축제의 날 : 개막식, T-board 뮤직캠프-둘때날(토) 참여의 날 : 튤립 어울마당, 실버노래자랑-셋째날(일) 화합의 날 : 튤립가요제(OBS 도전 마이크스타), 꿈나무 장기자랑열린무대(버들교 앞) -다양한 형태의 공연(마술,연주, 지역예술인 등)   참여행사 - 힘내라! 대한민국:중소기업 홍보관 등 3개 분야- 온몸으로 느껴라 : 나무곤충 만들기 등 26개 분야- 으뜸 작품 자랑하기 : 주민자치센터 작품전시 등 7개 분야- 따뜻한 사랑 나눔 : 권선 사랑의 가게 등 6개 분야  

#NEWS
제6회 팔달성안 축제 - 2009. 5. 19. 14:49

       

#NEWS
수원맛집 백청우칼국수 - 2009. 5. 20. 12:46

인계초등학교 근처에 있는 맛있는 칼국수와 보리밥 인계동에는 맛집이 많이 있죠..  그중에 칼국수로 유명한 백청우칼국수집입니다~     맛있겠죠? 맛있습니다~ [맛집] 백청우칼국수    

#NEWS
수원도심풍경 인계동 - 2009. 6. 6. 22:47

수원도심풍경 인계동 - 2009. 6. 6. 22:47       도심풍경은 새벽아침에 찍는게 제격 [출처] 수원도심풍경 인계동|작성자 낭만아키  

#NEWS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무공술은 먼 훗날 중국인들에게 배울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먼 훗날이다. 무공술은 실제로 존재하며, 그것이 무예와의 차이점이다. 그것을 못하는 이유는 답을 모르기 때문이다.    무예24기 상설공연 (화성행궁) - 2009. 6. 11. 19:53 무예24기는 정조의 명을 받은 실학자 이덕무, 박제가와 무예의 달인 백동수가 1790년에 편찬한『무예도보통지』 의 24가지 무예를 말한다.『무예도보통지』는 조선 전래의 무예는 물론,중국과 일본의 우수한 무예를 적극 수용하여 '24기(技)'로 정리한 무예교범서로서 부국강병의실학정신이 담겨 있다.무예 24기는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 장용영 외영 군사들이 익혔던 무예로서 역사적 가치는 물론 예술적, 체육적 가치가 아주높은 무형의문화유산이다.화성 행궁의 복원과 때를 같이하여 우리 민족의 건강한 몸짓과 활달한 기상이 담긴 무예 24기의 시연을 펼친다.무예24기 상설공연은 화성행궁에서 매주 화요일~일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에 3월부터~12월까지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NEWS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 - 2009. 6. 14. 0:02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 - 2009. 6. 14. 0:02   원천리천 백합꽃향기와 함께하는 영통 페스티벌['09.6.13~14]장  소 매여울공원(영통구청 앞), 원천리천 ● 일시 : 2009. 6. 13(토) 15:00~ 21:00● 장소 : 매여울공원● 페스티벌 축하공연(의식행사)● 행복나눔장터 및 어울림한마당 ● 일시 : 2009. 6. 13(토) ~ 6. 14(일) ● 장소 : 원천리천 ● 원천리천 백합꽃 페스티벌● 시민참여 이벤트 마당 및 체험코너 등 다수    

#NEWS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풍토, 미래 수원이 다시 복원된다면?

수원풍경 2009 (2)  

#NEWS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던 그 풍토, 수원풍경 2009 (1)

  수원풍경 2009 수원은 그만한 상징성을 가지고 있다.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 - 2011. 3. 28. 20:07

화성행궁 상설한마당 개막공연 2011년 3월 27일 일요일 (정조대왕 능행차연시, 무예24기, 줄타기, 민속무용공연, 농악놀이등)    

#NEWS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조원시장) - 2011. 4. 2. 17:14

저소득층 및 독거노인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  일시 : 2011.4.1장소 : 조원시장 대추동이문화마을 추진위원회  

#NEWS
거북시장 새숱막 술 축제 - 2011년 4월 23일 기록

지난 2011년 4월 23일 토요일 오후3시 부터 오후9시까지 수원시 장안문 인근에 위치한 거북시장에서 이채로운 술 축제가 열렸네요^^ 그 축제의 열기를 영상으로 짧게 담아봤습니다.     

#NEWS
지구 1억 년, 이미 창조구체까지 진보한 상태였다. 그 스케일은 여러 상황을 예시했다.

시간의 건너편은 별개의 문제이며, 그 일을 한 시간 또한 별개의 문제이다. 그 하나의 일을 말하는 것이며, 영원불의 시간도 무색할 정도이다. 수없이 달리기 때문이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절대 범생이과에 범과에 따르기 때문이다. 지구의 현 시대 30년 차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격차가 벌어졌던 것이다. 그 이유로 그 지능수치가 생겨난 것이다. 매 1초마다 그 수치가 붙는다. 그 수치는 밝힌바 있다. 시작도 안했다. 지구 1억 년 그 문명척도를 밝힌바 있다. 그것이 초 고도의 창조구체와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였다. - 창조구체의 예, 이미지참조 : AIFMA MUSIC모든 시간은 진보하는데 사용했다. 그 일을 틈틈히 벌였던 것이다. 지구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그 운명선상에 걸려 있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권도 수없이 존재했었기 때문이다. 후방으로서 섹터와 도시 코드명으로 구분짓는 이유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그들은 그 전장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증거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인연을 불러왔다. 인류의 고질적인 문제는 가장 기초적인 문제에서 붉어졌다. 그들과의 시간과 거리는 1 영원에 달한다. 2 영원은 어려움이 따른다. 더 멀어지면 그들은 인간으로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다. 인류는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하다. 벌을 받는다면 그 보다 더 불가능 영역에 도달한다. 절대적으로 빠져 나올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의 정신과 자세에 결정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모습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종합하면 여기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이다. 진짜와 같은 가상현실세계이다. 그 이유는 우주에 의해 갈라섰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 무대를 절대 무시 못하기 때문이다. 계속 전장 길이며 멀어지는 구조이다. 그들의 오류는 우주를 물로본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지능과 지적수준의 부족함은 수없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이유로 관리 영역으로 두는 것이다. 인류가 공생할 수 없다는 결정을 지으면 그들은 지구에서 살 수 없다. 죽음으로서 지구에서 나가야 한다. 그들은 그 수준밖에 안되기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지금에 도달한 것이지 그들의 머리가 아니었다. 지금의 인류는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는 인류권으로 격리급으로 보호조치될 예정이다. 지금의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러한 정신과 자세로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무엇보다 저능한 지능과 지적수준이 걸림돌이다. 다시 말하자면 인류의 진보는 없었다. 특수한 지구라는 환경탓에 지금의 위치에 서있는 것이다.     

#NEWS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 2011. 6. 12. 19:43

트위터 수원아이디의 화성행궁에서 걸어서 융·건릉까지 도보여행여러곳을 걸었던 그 손이 바로 목신(木神)이다. 인류의 마지막 신(神)인 것이다. 융·건릉은 신과의 인연의 손들과의 합장묘이다. 조선의 위치에서는 상징적인 사건이다. 그 이유는 챙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범(22)-'95.8~ 으로서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유이다. 여기는 유일신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은닉하고 숨겨운 인류 사냥세력일뿐이다. 여러 이유로 그들은 머리가 없는 것들이라 판별할 수 있다. 무엇보다 조선(예수~정약용)에 있어 챙기지 않았던 것을 설명하는 것이다. 범은 과거에 이름이 남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를 위해 희생한 손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상황은 물고을 시대 우주 대 전쟁과, 현 죽은 목신(木神)으로서다. 그 이유에 대해서 앞 서 설명한 이유에 따른다.   지난 2011. 6, 화성행궁에서 융·건릉까지 함께 걸었던 영상 @suwoncitynet(범) 그리고 @suwon2010님과 @suwonme님        

#NEWS
수원화성종이문화제(수원한지사랑회) - 2009. 12. 25. 1:19

제목 : 2009 수원화성종이문화제일시 : 2009.12월 11일(금)~12월 29일(화)장소 : 수원화성박물관 (월요일은 휴관)문의 :예사랑공예문화원 사무처 031-402-4540수원화성박물관 사무처 031-228-4205주최 : 수원한지사랑회주관 : 수원화성종이공예공모전 운영위원회후원 : 수원시, 수원시의회,(사)전통공예문화협회,(재)한국공예문화진흥원  

#NEWS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 - 2008

겨우겨우 도착해서 몇장은 건졌지만 역시 찍을만한 공간을 찾지 못해 몇장 찍지 못했네요... 올해는 정말 많이 찍을려고 했었는데... 달라진 점은 예전엔 이것저것 공연도 보여주고 여러나라 문화인들도 같이 동행했지만 이번 행사는 순수 전통군사 행진만 진행 하더군요~  앞으로도 더욱 발전하여 정말 웅장하고 멋진 전통군사 퍼레이드로 발전되었으면 하는 바램   행궁광장도 완성했다는데.. 가지도 못하고 ㅠ.ㅠ     [출처]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 능행차 연시|작성자 낭만아키  

#NEWS
[1가구 1대추나무 심기운동] 기념식수행사 (조원1동 주민센터)

[1가구 1대추나무 심기운동] 기념식수행사 (조원1동 주민센터)

#NEWS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 [2011년 4월 23일(토) ~ 4월 30일(토)]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 ‘2011 제3회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붉은 꽃 지고 다시 피다”2011년 4월 23일(토) ~ 4월 30일(토)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나혜석 생가 터 일대(행궁동주민센터, 화령전 앞, 행궁동 레지던시<창작마을>, 수원시민소극장, 대안 공간 눈, 팔달산 청소년공원, 매향중학교, 화홍문 등)주최 : 나혜석 생가터문화예술제위원회주관 : 행궁길발전위원회, 신안지구발전협의회, 남향발전협의회협력 : 행궁동 주민자치위원회, 매향중학교, 극단 ‘성’, 음악집단 ‘노는 사람’,대안공간 ‘눈’, 수원문화네트워크, 수원화성 문화기획 ‘感·知·樂’,수원K·Y·C, 정월 나혜석 기념사업회, 독립영화제작소 ‘난달’,칠보산 도토리교실, 행궁동 레지던시(창작마을), 수원시민소극단, 화성사업소, 행궁동주민센터후원 : 수원시* 전야제 2011년 4월 22일(금) 17시부터-정월 나혜석 생가 터에서 출발 ~ 화홍문까지* 개막식 2011년 4월 23일(토) 17시- 행궁동주민센터* 폐막 2011년 4월 30일(토) 20시 30분- 수원시민소극장2011년 제 3회 나혜석 생가 터 문화예술제가 정월 나혜석 생가 터가 자리 잡은 행궁동에서 한바탕 벌어집니다. 이 축제는 행궁동 마을주민과 마을의 예술가, 마을기금과 마을 공간 등 마을의 인적·물적 자원을 운용하여 행궁동의 발전을 도모하는 문화예술제입니다.나혜석의 삶을, 정신을 재조명하고, 나아가 90년대 중반부터 현재까지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 복원사업으로 인하여 소외된 주민들의 아픔을, 행궁동의 발전과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즐거움이 되도록 행궁동을 문화예술마을로 조성하는 계기로 삼으려 합니다.    

#NEWS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역 플래시몹 퍼포먼스 - 2011년 7월 29일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수원역 플래시몹 퍼포먼스   일시 : 2011년 7월 29일 금요일 오후 7시30분부터~ 장소 : 수원역 대합실8월 13일부터 8월21일까지 수원에서 열리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홍보 퍼포먼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식&개막축하공연 주요장면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개막식&개막축하공연 주요장면|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진주오광대 마당극 포토갤러리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5) 장안공원 성곽무대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5) 장안공원 성곽무대|작성자 낭만아키

#NEWS
아름다운 수원화성 화홍문

  [출처] 아름다운 수원화성 화홍문|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8) 장안공원 성곽무대

[쌀, 물, 그리고 나무] 박연희 [복자] 김옥희 [평화이야기] 극단 함께사는 세상   태그 [출처]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풍경 (8.18) 장안공원 성곽무대|작성자 낭만아키

#NEWS
<2011 수원화성국제연극제 마당연극축제> 놀이패 한두레 - 밥꽃수레

질곡어린 현대사를 겪어낸 할멈의 파란만장한 이야기   친정오빠가 빠리산에 가담했다는 이유로 시댁에서 쫓겨나고 친정집은 계속 감시와 핏박의 대상이 되었던 할멈 정례 살기 위하여 상이군인과 결혼했던 그녀의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진행된다.  뒤틀린 자신의 삶을 되돌리고 싶어 하는 할머니의 모습을 탈춤, 꼭두각시놀음, 소리 등 전통 연회를 가미하여 섬세한 질감으로 표현해낸 작품이다.   장소 : 장안공원 성곽무대       

#NEWS
<수원맛집> 파장시장의 명물 '왕십리 곱창·막창'

    수원 곱창볶음의 최고봉 파장시장에 위치한 곱창전문점 ‘왕십리 곱창·막창’   장마가 끝나고 연이은 찜통더위가 기승을 부린다. 오늘도 습도가 높은 가운데 파장시장을 향했다. 지역에서 곱창볶음이 맛있다는 ‘왕십리 곱창’집을 가기 위해서다.    거리를 걸었다. 1번국도엔 차량이 가득했고, 등줄기엔 땀이 흘렸다. 북수원의 끝자락에 다다르자 파장시장이 보였다. 파장시장은 수원으로 오는 첫 번째 시장이자 서울로 가는 수원의 마지막 시장이기도 했다. 또 팔색길의 하나인 지게길의 주요 구간이기도 하다.      해가지고 파장시장의 입구에 이르자 시장의 불빛들이 하나 둘 켜지기 시작했다. 1번국도 옆에 파장시장은 지역의 대표적인 시장으로 규모는 컸고 사람들은 거리를 메웠다.    음식점에 들어서니 김민자(48) 대표가 반갑게 맞이했다. 실내는 작은 공간이었으나 뒷문으로 나가니 넓은 실외공간이 보였다. 그곳엔 손님들로 가득 찼고 구수한 냄새는 진동을 했다. 벌써부터 입안에 침이 고이기 시작했다.      전북 장흥이 고향인 김민자(48) 대표는 수원에 21살에 올라왔다고 한다. 이곳에서 장사한지는 8년이 넘었다고 또 음식이 맛있다며 자신 있어 한다. 이구동성 맛있다고 하니 얼마나 맛있는 것일까. 호기심이 발동했다.    같이 온 일행은 얼마 전 딸아이와 함께 왔는데 그 이후로 계속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한번 오면 계속 찾는 그 맛은 도대체 어떤 맛일까. 어떠한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인가. 호기심에 음식을 하는 장면을 담아보기로 했다.    출입문 옆의 능숙한 솜씨로 음식을 볶는 모습이 벌써 부터가 예사롭지가 않다. 요리할 때는 더욱 음식에 강한 집중을 보이며 정성스레 요리를 하는 모습이 우리들 어머니의 모습을 닮았다. 그 모습만으로도 그 음식의 깊이를 가늠한다고나 할까. 어는 것이든 깊이 있게 하는 것에는 애정이 보이고 그 결과물도 따르기 때문이다.      천천히 실내의 풍경을 보니 시골풍경의 그림들이 눈에 들어왔다. 옛 풍속화가 걸어져 있는 모습을 보니 이곳의 음식 맛은 옛 맛을 추구하는 듯하다.    물병이 굵은 땀방울을 흐를 쯤 곧 음식들이 나오기 시작했다. 깻잎과 고추, 깍두기 김치 등 곱창볶음에서 나오는 반찬 수는 비슷해 보였다. 곧 곱창볶음이 나왔다. 얇게 썰어져 있는 곱창들이 여러 양념과 섞여 이곳저곳 고개를 내민다. 볶음 속 깻잎은 곱창들과 어울리며 버너의 불을 달궜다.      깻잎의 싱싱함과 코끝을 자극하는 그 냄새를 좋아한다. 그 깻잎과 곱창볶음의 맛은 또 어떤 맛을 그려낼까. 한 잎 먹어보았다. 처음엔 깻잎의 톡 쏘는 맛과 함께 곧, 살짝 시골스런 맛이 그려졌다. 이어 매우면서도 맵지 않는 맛이 뒤를 따랐다. 자연스런 매운 맛이라고나 할까. 시골스런 맛이 살짝 그려지지만 시골스런 냄새는 전혀 나지 않았다. 옛 풍속화의 그림처럼 살짝 그린 느낌이라고나 할까.   도시민은 이런 맛을 좋아한다. 고향이나 시골의 그러한 풍경이 그려지기는 맛은 그리움을 가져오기도 또 자연스런 시골의 정취도 맛으로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조미료 맛도 느껴지지 않는다. 참 신기하다.      이런 깊은맛은 수원에서도 흔치 않다. 또한 곱창볶음의 맛은 지역에서도 최상급에 속한다. 살짝 맛의 비밀을 물어보니 애써 감추려 한다. 그 비밀이 있긴 있나 보다. 다음엔 그 비밀에 조금 더 알아봐야겠다.    한번 오면 또 오고 싶다는 그 말의 비밀을 지금은 찾은 듯하다. 이 맛을 느껴보면 또 가고 싶기 때문이다. ‘왕십리 곱창’을 찾아 남녀노소 좋아할 그 맛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찾아가는 길 수원시 장안구 파장동 576-6 단체 예약문의 : 031-243-8889  

#NEWS
<수원맛집> 수제돈까스 전문점 인계동 ‘소반’

    아늑하고 단아한 분위기속 깔끔한 수제돈까스 드셔보세요! 어렸을 적엔 팔달문 인근엔 돈까스집이 있어 그곳은 꽤 인기 있는 모임의 장소였다. 맛이야 지금하고는 비교되지는 않지만 그 당시만 해도 지역의 새로운 음식 문화였고 학생들은 주말이면 친구들과 영화를 보고 돈가스를 즐겼던 기억이 지금도 아련히 남아있다.    우리세대에겐 특히 돈까스는 친숙한 음식이다. 요즘은 집에서도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된지 오래고 배달음식에서도 인기 있는 메뉴며 거리에서도 돈까스집은 쉽게 찾을 수 있는 음식점의 하나가 됐다.      그런 이유로 돈까스집이라고 하면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 또는 배달음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해 곧잘 돈까스를 시켜먹곤 하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꽤 분위기 있고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수제돈까스집을 발견하곤 한다.      오늘은 수제돈까스 전문점 ‘소반’을 소개해 보기로 했다.   소반이라고 하면 주로 음식을 놓고 먹는 데 쓰는 짧은 발이 달린 상을 의미하거나 또는 늪이나 못의 언저리라는 뜻으로도 쓰여, 처음 음식점 이름을 듣는 순간 소반이란 이름과 돈까스는 뭔가 어울리지 않는듯한 생각도 들었으나.   이 생각도 잠시, 실내로 들어가니 아늑하고 단아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왔다. 전체적인 분위기는 통나무집 실내로 들어왔다는 느낌일까. 분위기를 눈여겨보니 이제야 ‘소반’이란 의미를 조금은 알거 같았다. 계곡이나 못의 언저리 같은 곳이 있는 아담한 통나무집에서 손님에게 작은 밥상이라도 식사를 대접하고 싶은 주인의 마음이랄까. 이곳을 보면 그러한 마음이 곳곳에 묻어나 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누구나 꿈은 비슷한가 보다. 조금 더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작은집을 짓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소박한 꿈은 나이가 들수록 더욱 강해지는 듯싶다.    오래전에 팔달문 근처와 이곳저곳에서 음식점을 운영하다 6개월 전에 이곳에 음식점을 차렸다고 한다. 전체적인 음식의 맛은 수십 년 경력이 말해주듯 더할 나위 없이 음식마다 능숙한 맛을 자랑한다.      페친(페이스북 친구)들의 모임이라 편안한 마음에서 음식을 즐겼다. 무엇보다 해물돈까스에 손이 자주 가는 이유가 이러한 독특한 돈까스를 먹어본 적이 없기에 계속 먹어도 느끼하지 않는 맛이 독특했다. 척 보기엔 아구찜 같은 모양이지만 아구찜의 맛에 돈까스가 만났다는 느낌일까. 무엇보다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음식으로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할 듯 보였다.    인계동 1134-3번지에 위치한 소반은 호텔리츠 뒤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메뉴는 돈까스 백반 7,000원, 생선까스 백반 8,000원, 해물찜돈까스(1인분) 10,000원(2인이상 주문) 3가지 메뉴만 취급하며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 내놓는 수제돈까스 전문점으로 아늑하고 다소곳한 분위기속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찾아가는 길 경기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34-3번지 예약문의  031-237-5558  

#NEWS
<수원맛집> 인계동에 위치한 맛있는 집 '우돈오’

  비오는 날 오랜만에 삼겹살을 먹는다지만 가격에 꽤 오른 모양이다. 그러고 보면 한국인만큼 삼겹살을 좋아하는 민족은 없는듯하다. 오죽했으면 다른 부위의 가격은 하락하는데 삼겹살의 가격은 하루가 다르게 오를까.    그러다 보니 삽겹살을 제외한 다른 부위는 외국으로 헐값에 수출하고 외국인들의 비선호부위인 삼겹살을 싸게 사오는 국제적인 흐름도 형성되었다고 하니 삼겹살에 목숨 거는 민족답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나 요즘 같은 여름철 많은 사람들은 야외에서 삼겹살을 구워먹는 경우가 많은데 본격적인 피서철이 오면 이마저 먹기 힘든 금겹살이 되는 건 아닌지. 삼겹살에 목숨을 거는 민족(?)으로서는 심히 걱정이 든다.    장맛비가 내리는 지난 2일 저녁, 인근에 위치한 삼겹살집을 찾았다. ‘맛있는 집 우돈오’는  남문 뉴코아 아울렛 옆 골목에 위치한 곳으로 식당을 운영한지는 4년 정도 되었다고 한다. 자주 가는 곳은 있다지만 항상 새로운 맛집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인근 동네부터 차근차근 찾아보기로 했다.      ‘우돈우’ 음식점 실내로 들어가니 비 오는 날이라 사람은 그리 많지는 않았다. 우리같이 비오는 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야 이런 분위기를 더욱 즐긴다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렇지 않는가 보다.    동네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음식점이라지만 규모는 조금 큰 편이다. 식당이 이곳에 위치한 이유는 바로 옆에 위치한 못골시장과도 가까워 인근도로는 유동인구가 꽤 많기 때문일 거란 생각이 들었다.      간혹 삼겹살을 보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굽는 방식이 조금씩 변하고 있다는 걸 느낀다. 굽는 방법의 다양성이나 유행이라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식당마다 조금씩은 그 굽는 방법과 서비스가 다르다.    예전엔 알루미늄 호일을 깔고서 먹는 식이 일반적이었지만, 지금은 스테이크처럼 두껍게 썰어서 재웠다 굽는 방식이거나, 참숯에 구리망 불판을 얹어 겉만 노릇하게 구워 먹기도 하고, 또는 이곳처럼 삼겹살과 묵은지와 콩나물 무침을 넣고 푸짐하게 섞어 먹는 방식도 사람들은 선호하는걸 알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묵은지와 마늘, 콩나물 무침을 삼겹살과 같이 볶아 먹는걸 좋아한다. 삼겹살에서 나오는 기름이 묵은지와 콩나물등과 함께 돼지기름만의 내뿜는 독특한 식감으로 인해 구수하면서도 이들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겠지만 분명한건 비 오는 날의 삼겹살은 그 맛의 풍부함과 그 깊이를 느끼게 해주는 건 분명한 듯싶다. 평상시엔 소주 반병만 마신다지만 이날은 소주 한 병이나 비우고 말았기 때문이다.      지글지글 익어가는 삼겹살의 모습이 이날 비오는 저녁의 풍경처럼 꽤 운치 있는 분위기를 내며 우리의 대화는 그렇게 무르익고 있었다.     대표메뉴 소갈비살, 돼지삼겹살, 오리주물럭   찾아가는 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751-6 예약문의 : 031-211-6448  

#NEWS
<수원맛집> 수원 인계동 나혜석거리 ‘청담족발’

  수원역에 위치한 매산로거리가 20대 학생들이 주로 찾는 거리라면 수원 인계동에 위치한 나혜석거리는 2030 직장인이 주로 찾는 수원의 대표적인 거리다. 특히 나혜석거리만큼 수원에서도 인근에 휴식공간은 물론 공원과 곳곳에 문화시설이 있는 거리는 지역에서도 드물다.   10여 년 전 나혜석거리가 조성되기 시작했던 초장기만 해도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였으나 지금은 상황이 역전되었다. 그것은 시대와 더불어 조금 더 여유로운 공간을 찾으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주말이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많은 직장인들이 나혜석 거리를 찾기 때문이다.    나혜석거리 무대에서의 공연과 여름밤 시원한 바람은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향하게 한다. 일주일간 업무로 인해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보다 자연스럽고 편안함을 주는 공간을 찾기 때문이다.          거리에 사람들이 북적이는 모습이 거리가 온통 축제마당을 보는 듯하다. 수원을 찾은 관광객이나 외국인들은 이러한 모습을 좋아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뜩 들었다. 이러한 분위기속에 공연이라도 있으면 자연스레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기 때문이다.    이곳에 있는 음식점들도 한 번씩은 가봤던 곳으로 이곳의 음식 맛은 꽤 괜찮다. 맛집이 많은 관계로 많은 사람들이 이 거리를 찾는가 보다. 아무리 문화시설이 많고 편안함을 주는 거리라도 음식맛이 떨어진다면 사람들이 찾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오늘 소개할 맛집은 여유로움이 풍만한 나혜석거리 광장 중앙무대 옆에 위치한 ‘청담족발’ 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청담족발집 실내는 인테리어 공간이 돋보인다. 전체 분위기는 카페 분위기가 물씬 흐르며 깔끔한 실내공간에 천장은 각종 리퀴르 병들로 장식을 했으며 공간의 크기는 아담한 크기로 무엇보다 깔끔한 이미지의 주방이 인상 깊다.     알다시피 족발은 산모의 모유분비 촉진과 체내중금속제거 효과, 아이들 두뇌활동에도 좋고 여성 피부피용에도 좋아서인지 여성손님 또한 많으며, 족발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은 직장인들의 술안주로도 즐겨 찾는 메뉴다.    특히 콜라겐이 풍부하고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그 맛으로 인해 아이들의 간식거리나, 직장인들의 야식으로도 좋아 남녀노소 가리지 않는 한국인의 대표적인 음식이다.         이곳의 족발은 3가지 종류가 있다. 매운 것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불족발’, 시원하고 상큼한거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상큼냉채족발’, 그리고 오리지널을 좋아하는 분들을 위한 ‘왕족발’이 있어 취향대로 족발을 즐길 수 있다.    드디어 음식이 나왔다. 납작만두와 곧 윤기가 좔좔 흐르는 족발이 상 위의 분위기를 압도한다. 야들야들 하면서도 쫀득쫀득한 맛을 내는 족발이 입안에서 오랫동안 구수한 맛을 감돌게 한다. 된장과 함께 상추에 싸먹거나, 간장 또는 소스와 곁들여 먹어보니 족발의 또 다른 맛을 발견한 마냥 입안을 즐겁게 만든다.        청담족발과 같은 맛과 멋을 갖춘 외식공간은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는다. 족발은 가정에서 쉽게 해먹을 수 없기에 가족 또는 연인의 외식장소로 안성맞춤이며, 직장인의 스트레스와 피로를 풀기위한 회식장소로도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이곳의 세트메뉴로는 청담왕족발 대45,000원 중40,000원 소35,000원이고 메인 차림상으론 청담왕족발 대35,000원 중 30,000원 소25,000원이다. 그 외 청담불족발과 상큼냉채족발은 28,000원, 오돌뼈+알주먹밥 15,000원, 막국수 5,000원, 미니 해물계란탕 5,000원, 납작만두 3,000원, 알주먹밥 3,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2013년 6월 29일 기준)   찾아가는길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21 예약문의 : 031-233-5324  

#NEWS
<수원맛집> 참치가 무한리필 즐겨볼까! 미도참치

    최근 기름기 음식에 많이 노출되다 보니 사람들은 기름기가 적은 횟집을 찾는 경우가 많다. 최근 들어 횟집도 고급전략이 아닌, 언제라도 쉽게 찾을 수 있는 값싼 가격으로 손님들을 유치하고 있다.   그것도 저렴한 가격에 웬만한 전문점에 뒤지지 않는 맛으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수원역 인근에 위치한 미도참치는, 값싼 가격과 서비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다. 참치회 무한리필이 가능한곳인 미도참치를 지난 5월 31일 찾아가 보았다.     수원역 매산로테마거리는 수원에서도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곳이다. 특히나 20대가 주를 이루며 주말 저녁이면 20~30대 직장인을 비롯해 대학생들도 많이 찾는 수원의 대표적인 젊음의 거리다.   수원역 인근엔 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맛집거리가 많다. 매산시장 인근엔 곱창거리를 비롯해, 수원역 포장마차거리, 그리고 매산로 테마거리엔 2~3층까지 빼곡히 들어선 음식점으로 인해 이곳은 저녁이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수원에서도 최고의 상권으로 손꼽는다.     이른 6시경이지만 낮이 길어진 관계로 아직 거리엔 사람들이 눈에 많이 띄지 않는다. 미도참치는 수원역 매산로 테마거리 농협 옆에 위치해 있다. 실내로 들어가니 어느 횟집과 마찬가지로 깔끔한 이미지의 인테리어가 눈에 들어온다.   회는 평상시엔 자주 먹는 음식이 아닐뿐더러 무엇보다 비싸다는 인식 때문에 어떤 모임이나 친구들과 회식장소로 하기엔 부담이 많이 갔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그런 이미지는 이곳의 맛과 서비스 저렴한 가격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무한리필이 되는 참치횟집이라면 누구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고급전략을 하기 보다는 유동인구가 많은 접근하기 쉬운곳을 둠으로써 누구라도 편하게 와서 참치회를 즐길 수 있게끔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일반인은 물론 술자리를 좋아하지 않는 여성 직장인들에게도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힐링 문화가 저변에 확대되면서 음식문화에도 힐링 요소(?)를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 기존의 몸에 부담이 많이 가는 기름기가 많은 음식이나 술자리를 갖기 보단, 몸에 좋고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음식에 참치는 고단백질에 저칼로리 최고의 신선도를 자랑하는 건강식품이다. 또한 DHA가 고등어에 세배에 달한다고 할 정도로 뇌에도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콜레스테롤을 낮춰 심장병 같은 성인병과 혈압, 치매예방에도 좋으며 여성들의 피부미용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셀레늄 성분도 많이 들어 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가볍게 와서 편안하게 회만 즐기는 연인들의 모습도 이곳에선 자주 보는 풍경이다.    참치는 크게 참다랑어, 황다랑어, 눈다랑어, 날개다랑어, 가다랑어 등 다섯가지로 나눠진다고 한다. 그 중에 참다랑어는 가장 고급 어종으로 진한 분홍색으로 참치 중 색깔이 가장 진하며 횟감과 초방용으로 쓰이는데 가장 고가 품목이라고 한다.     또한, 눈다랑어는 횟감용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황다랑어는 살색이 복숭아색으로 생선회, 초밥원료, 통조림 원료로 많이 쓰인다고 한다.   미도참치의 메뉴는 참치회 1인분에 2만원, 스페셜 3만원, 골드스페셜은 4만원에 판매하고 있으며 참치는 무한 리필로 부담 없이 참치회를 즐길 수 있다.   미도참치 찾아가는 길수원시 팔달구 매산로2가 13-4예약문의 031-256-5183    

#NEWS
허브향이 가득~ 독산성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세이지’

  풍요로운 삶의 요소는 무엇이 있을까. 대부분 사람들은 인생에서 돈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취미활동이나 하고 싶은 일을 계속 하면서, 부부와 함께 오랫동안 오붓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을 꿈꾸는 것일지도 모른다.    정원 속에서 각종 채소를 기르고, 취미활동으로 하는 수공예, 지역의 문화에 대한 애정을 보이며 지역문화 발전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해보는 것 또한 실질적인 삶의 풍요로움을 가져다주는 요소일거란 생각이 들었다. 오산 독산성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세이지’는 넉넉한 웃음이 인상 깊었던 두 노부부의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이 곳곳에 깊게 베여있는 공간이었다.    오산 독산성이 보이는 풍경, 그 아래엔 옹기종기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오산시 음식문화거리에 위치한 레스토랑 전문점 ‘세이지’는 카페와 공방, 레스토랑을 겸하고 있어, 차 향기와 음악이 있고, 감미로운 음식과 다양한 볼거리 등으로 지역에서도 높은 인기를 끄는 곳이다.   삶의 풍요로움 중에서 무엇보다 ‘음식’만 한 것이 없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아늑한 분위기에서 먹는 음식 맛은 사람들에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긴다. 거기에 정원이 있는 풍경, 겨울나무의 고풍스런 정취, 허브향의 향기, 음악이 잔잔히 흐르는 레스토랑이라면 더욱더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 무엇보다 온실 안에서 밭을 가꾸는 노부부의 모습에서 영혼의 풍요로움을 더욱 느끼는 레스토랑 세이지.   로즈마리, 자즈민, 카모마일 등의 향기가 가득한 실내 공간은 카페이면서도 레스토랑적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공간 곳곳엔 이곳 공방에서 제작된 각종 수공예품이 진열되어 있다. 이곳의 상품들은 직접 구매가 가능하다. 구매뿐만 아니라 일부러 수공예 작품들을 구경하려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레스토랑이자 문화공간인 세이지는 지역의 인기 명소다.    공방에선 수공예 강의도 열린다. 겉감과 안감 사이에 솜이나 모사 등을 넣고 바느질하는 퀼트나 양말인형 공예 등의 강의가 있어 직접 배우며 만들어 볼 수 있고 판매도 가능하다. 갤러리 운영하고 있어 강의에서 배웠던 여러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또한 구매도 가능하다.    ‘세이지’의 매력은 공방 및 갤러리 운영에만 있지 않다. 레스토랑이면서도 카페와 같은 편안한 공간을 연출하는 실내 인테리어는 가정집에 온 듯 편안한 마음을 주며 벽면에 걸어져 있는 퀼트 작품들은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포근하게 만든다.    스파게티, 스테이크, 셀러드 파스타 등의 음식 맛은 더할 나이 없는 이곳의 추천 메뉴다. 시간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허브차도 준비되어 있으며 카페, 레스토랑, 허브정원, 페브릭 갤러리와 공방도 세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겨울의 정취가 물씬 풍기며 풍요로움의 느낌을 주는 세이지에서 소중한 사람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경기도 오산시 지곶길 15(지곶동 328-2) 예약문의 : 031-373-5224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시작을 알리는 종소리~

#NEWS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수원에 봄이 왔어요 *^^* 봄을 알리는 소리 산수유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수원에 봄이 왔어요 *^^* 봄을 알리는 소리 산수유   

#NEWS
용성통닭 (팔달문통닭거리) - 15년 전?

인류엔 다양한 지능이 존재한다. 그것이 활성화 되면 고기를 많이 섭취해야 한다. 1차 이주권 지역이라도 특화거리가 조성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수원과 같은 통닭거리이다. 다양한 지능이 활성화되면 고기를 섭취해야 하는 이유는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서울대 가는 286머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꼭 머리가 없는 것들이 그것만 할 줄 알기 때문이다. 그것은 병폐사유의 원인을 제공한다. 짧은 머리로는 제대로 흐르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의 실질적인 지능 또한 100에 지나지 않았다. 나머지는 가식의 떡상이었던 것이다. 자연계 맹수과는 절대 지능이 높지 않다. 앞으로 시대 인강이 이뤄진다면, 술 또한 친숙해져야 한다. 지금은 아니다. 그러나 앞으로 암흑기에 접어들면 적응훈련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로는 인류는 몰락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치명적인 문제 뿐만이 아니라 여러 사유의 원인이 매우 불안정한 사냥 풍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들의 오래된 병폐요인도 한 몱 하고 있다.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중의 하나는 다양한 지능개발에 있다. 수원은 그러한 지능 개발의 최전선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전장의 무대 대상이 아니라 후방이다. 국가 또한 운영할 수 없다.       

#NEWS
맛있는 수원!

맛있는 수원!

#NEWS
다시보는 수원천튤립축제

다시보는 수원천튤립축제

#NEWS
불모지로 공기와 산소는 존재한다. 건너가면 물자와 식량은 주문하면 보급된다.

4륜 구동 탐사차를 타고 다닌다. 거취와 적응기이기 때문이다. 고도의 문명은 저해될 수 있다. 에너지원은 보급된다. 특수 제작된 반계복을 입고 다닌다. 파 사회원과 살아야 한다. 위치는 유동적이다. 넷은 연결된다. 어디라도 보급받을 수 있다.   통신방식은 와이파이 공유기이다. 위락시설이 세워질 수 있으며 특수 시설이 세워질 수 있다. 거취환경은 인프라를 별도로 건설할 필요가 없다. 탐사활동과 유사하다. 지금의 인적인 구조의 문제점을 지적한 바와 같다. 동생라인(여)과 살아야 한다.      전진기지가 세워질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인류 방호용이다. 위배와 위반사항이 있음을 숙지해야 한다. 지금의 상황속에 그 부류는 그 과 밖에 없다. 바로 인류만 노리는 전문 식인세력이다. 그들은 분명히 인류 이주를 부정하고 발작을 일으킬거라는 사실이다.  국가는 개인과 파사회의 운명과 미래를 책임지지 않는다. 딱 그 울타리 안에서 만행을 저질렀던 것이다. 판막이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더 큰 문제는 손들이 사라졌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육의 육질을 다질 줄 아는 전문가 집단이었다. 그들에게 지구는 식인고기병기 양성 기관의 교육장이라는 사실이다. 딱 그 인류와 지구의 위기속에 사냥을 즐겼다. 그들은 인류 이주에 발작을 일으키며 부정을 저지를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목적은 오로지 그것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경계하고 감시해야 한다. 이곳의 문명은 이주는 매우 쉬운 편에 속한다. 인류 이주 계획으로 단계별 진행될 예정이다. 앞 서 설명한 시간의 늪과 식인함정세계, 그리고 무한 특이점 지구에서의 탈출이다. 전장의 무대에 서겠지만 인류는 그 대상에서 제외된다. 그 룰에 위반과 위배시 우주에 의해 처벌 받는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벌을 받는것으로 절대 빼오지 못한다. 그 벌의 급수 또한 가히 상상을 초월한다. 그 사실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그 들의 목적이 윗 상이라면 지구에서 보내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왜냐하면 그 죄값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와의 관계는 그것만 남은 상태이다. 인류는 여기와 구분해야 한다. 구하는 일은 절대로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말하자면 그들의 장식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그런 존재를 만났기 때문이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절대로 마주하면 안될 존재를 마주한 것이다.   

#NEWS
2024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행차 - 월계사거리 (영상)

2024 수원화성문화제 정조대왕행차('2024 정조대왕 능행차 공동재현) - 월계사거리뿌리시대 그 풍토는 이후 판타지의 뿌리가 되었다. 그 전통과 양식에 따른다. 풍토는 과거서부터 유사점이 있었다. - 범      

#NEWS
조선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범은 유사 풍토로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사한 결과로는 1개 왕조의 그릇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왕력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조선(예수~정약용)은 일개 왕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러모로 그 풍토와 사회를 조사했던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을 남겼다. 이는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전 우주에 구하기 힘든 약초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시간을 벌 수 있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미약은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우주의 대 변화는 앞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에 의해 지옥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대기중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월계 세력의 풍토는 앞 서 말했듯이 마니산(선녀)의 풍토와 같다. 다만 식인세력은 범했던 것이다. 그리고 유희를 즐겼으며, 식인을 위해 산채로 썰었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그 세계는 월계로 상상초월의 지옥을 거느린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유일한 길은 태초의 신에 있으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또한 그 세계는 그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생활에 안주하지만 사실은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우주적 환경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 시대에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게 되며,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제시한 선은 모든 역사를 통틀어 운명선상에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 놀이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범이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인다면 전면적으로 사회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다가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의 여러 결핍요소의 치유 항목이다. 제시했던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를 건너갈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혼 또한 구제받을 수 없게 된다.   하늘임금 자리를 마련하고 이마를 갈아야 하는 위치라는 것은 그것 또한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돌이킬 수 없으며 구제받을 수 없다. 특히 우주가 이 세계였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지금과 같은 세계는 아니었다.    특히,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가 돼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여러 훈련을 병행해야 하며 지식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인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생활 또한 지금의 인류를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과 인연이 많았던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왜 코 앞에 있었고 여손들이 왜 이 시대 있는지 한국인들은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원한과 당한 여손들의 한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모두 떠났으며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그 풍토는 과거 치유하던 곳이었다.    

#NEWS
특별판 - 수원과 조선의 상징적 이미지

배경영상 : Edward Maya | Azuro & Elly | Winter Cover Song by Gabriel Light 2020 수원(水原)의 이미지와 조선(朝鮮 ; 예수~정약용)의 상징성을 매우 잘 보여준 영상을 소개해 드립니다.   왜 이러한 설명을 하냐면 조선은 범의 산하이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영혼은 영속성을 지니고 있으며, 환생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도 알리기 위함입니다.      과거 조선의 이미지는 떠나기 위한 과정이었던 것입니다. 현대에 조선의 백성이 남아있지 않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넷시티뉴스

#NEWS
우주 이야기 59편, 인류의 목적지는 월계 '상상초월 거대 행성'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인류는 지금의 문명사회가 답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현실은 다르다. 시간이 흐를수록 모든 영역에서 그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강한 듯 보이지만 실은 정 반대이다. 언제라도 정신적 신체적인 문제점을 안고 몰락할 수 있다.   그것은 지금의 환경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를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종합해 보면 최적의 환경이 아니다. 지금의 인류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거대한 행성에서 살아야 한다. 그 목적지에 다다르고 있는 것이다. 신의 위치로서는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야 하기 때문에 인류가 살아야 할 곳을 마련하는 것도 주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그 행성은 은하계 스케일로는 비교대상이 되지 않을만큼 거대하다.>   미래에 있어 지금과 같은 문명사회는 오래 지속되지 않는다. 특히 지금의 인류로서는 가장 위험한 단계에 이르고 있으며 지구에서는 더 이상 미래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정신과 영속적으로 이미 벼랑 끝에 서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영속적인 존재로 이 시대의 정신과 환경이 지대한 영향 속에 있으며 그 진보적인 환경으로 인류는 진화해 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한 것을 소홀히 하면 인류는 언제라도 퇴보하며 도태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점에 대해서 문제를 거론했으며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여러 유산은 그러한 풍토로서 걸어야 더 강인한 인적 길을 걸을 수 있다는 것을 내비친 것이다. 그러한 점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인류는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다. 여러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온 인류로서도 이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전장은 인류의 방어선이었지 정복하고자 했던 것은 아니다. 그 중의 백화지옥은 초월적 식인세력으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을 안했다면 인류로서 생존하기 어려웠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인류로서도 살아가기 힘들었을 것이다. 다만, 앞으로 인류의 사회는 달라져야 하며 모든 것은 인강에 초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이다. 정신적인 영역 또한 지금보다 더욱 진보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우주의 지식은 인류에 있어 그 기본적 상황을 알린 것이며 여러 천체는 앞으로 인류의 목적지를 나타낸 것이다. 그것은 앞으로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에서 살 것이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우리는 그 목적지에 다다른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환경이 비춰질 것이며 인류는 하루속히 이주해가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지구일 뿐이다. 지구 속에 연명할 수 없다 지구의 인류는 보다 강한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부분 또한 영속적인 존재로서 지속해야 하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8편, 실존했던 기상천외한 ‘판타스틱 플래닛’ 세계

  인류의 사고방식이 우연이 아니다는 사실을 증명한 것이 하나 있다면, 영화 ‘판타스틱 플래닛’에 보여준 외계 세계가 실제로 존재했다는 점이다. 인류는 여러 우주를 여행하며 그러한 세계 또한 거쳐 갔다. 다만, 그 스케일에 있어 상상초월의 거대한 거인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그에 비해 태양계는 그들의 작은 모형에 지나지 않았다. 문명 또한 간직하고 있었으며 지금의 인류 문명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들의 방식은 스케일로서 여러 천문현상을 이겨나가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 또한 답은 아니었다.   어느 정도 문명을 일군 고도의 외계 문명들은 오랫동안 한 가지에만 매진했으며 그것이 바로 우주의 대 붕괴와 사멸에 대비하는 것이었다. 선대 인류는 그러한 점을 집대성에 앞으로 살아가는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그래서 유일한 해결책인 신에 대해서 논하고 다뤘던 것이다. 외계 세계에서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종교적 행위 등을 할 수 없는 환경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행위들이 모두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 영역을 넘은 세계는 하나같이 몰락과 지옥세계로 빠져들었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러한 세계를 경유한 영속 적 존재였던 것이다.   범 세계 또한 판타스틱 플래닛 적인 세계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4 단계라고 말한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과정이 없는 다른 세계이며, 모든 정신과 물질을 지배하는 월계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러나 태초엔 그들에게도 선대 조상들이 있었으며 지금은 까마득히 먼 미래적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유일한 길은 범과 월계의 절대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도저히 넘을 수 없는 길을 걷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그러한 지식 또한 전무하다.   범의 성역들은 교육적 환경과 인강적 환경에 불과하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 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 무엇보다 실제적으로 도움이 되질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절대적인 영역권 아래 그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의 성역은 어디까지나 교육적 환경이 절대적이다.   그러한 생존을 위한 절대적인 방어선은 지금의 인이 가지고 있다. 그래서 월계의 산하는 우리와 유사한 인류가 무수히 많다.   판타스틱한 그들 또한 언젠가는 다시 만날지도 모른다. 지구의 인류처럼. 그들은 지구를 이미 알고 있었다. 그러나 건들지 않았다. 그러한 세계는 생존할 수 있다. 우주는 그러한 법칙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7편, 월계우주 행성 이주를 위한 인류의 초입적 단계

  월계의 행성은 기존의 우주 스케일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다. 그것은 지금의 물질구조로 이뤄진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거대하지만 중력은 지구와 흡사하다. 지구의 모든 환경은 월계 이주를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이주를 위한 단계별 환경으로 수원지역을 말하고 있으며 만석공원 일대를 승합장(보다 멀리가는 구조), 그리고 수원비행장 부지를 승차장(직항로)으로 시설물을 건설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단계별 이주를 위한 시설물로 온전하게 진출하기 위한 수순이라 생각해야 한다.   새로운 환경은 지구의 인류에 있어서 월계에 대한 탐사적 활동도 병행해야 한다. 다만, 기존의 우주 법칙에 따르지 않는다. 그 환경은 보다 신비스러우며 외계적 환경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래서 교육적 시설물과 최적의 환경을 요구하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항에 대해서 접근조차 못하고 있으며 인지력 또한 부족한 실정이다. 모든 것이 가능한 이유는 그러한 존재가 있으며 건너갈 수 있는 문명도 거느리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월계의 법도에 어긋나서는 안 된다. 그들의 심판은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이러한 사항들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은 경험이 전무 할 뿐만이 아니라 이주에 관한 지식도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의 과학문명으로 진보한 것은 사실이지만 여러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하지 못한 탓에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된 것이다. 고정관념적 지식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으며 인류의 진보적 상황에 저해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이 안주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역사는 진보적이지 못했다. 그래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폐단이 스며드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 몰락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며 그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의 정신세계는 그 한계를 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마디로 그들은 과거의 역사는 내세울 수 있는 수준이 안 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육과 노략질이 벌인 검은 역사였기 때문이다. 그러한 역사 또한 신의 성지에 억지로 집어넣음으로서 그들의 폐단을 자랑했다. 그러한 민족은 오래가지 않는다. 역사 속으로 고스란히 사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들의 역사는 지구에서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한국에 바라는 것이 있다면 수원비행장을 앞으로 인류 이주를 위한 시설공간으로 내줘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공백은 중형급 이상 항공모함 3척을 운영을 지원하는 것이며 이주 마지막까지 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에 있다. 모든 상황에서 연합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여러 마찰은 무시 못 하는 상황이기 때문이기도 하며, 지금의 질서 또한 앞으로 100년은 지나야 현실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가 앞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영역이 그렇게 쉽지만은 않은 상황이다.   범의 초월적 군부와 공안은 인류의 안전한 이주를 위한 조직에 불과하다. 또한 제2지구는 초월적 교육행성을 방어하는 전초기지가 되는 것이며 앞으로 인류는 보다 진보적 환경에서 자신의 고유한 세계를 일궈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는 것이다. 단계별 수순은 이주를 위한 시설물을 건설해야 하는 것이며 여러 변화된 환경에 하루속히 적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 상황에 인류는 근처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는 곧 그들에 의해서 강제 이주를 당하는 수모를 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심판의 칼로 인류를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6편, 범(神)과 월계의 경계면 예지된 ‘예상된 세계’ - 範

  <상상초월 한 지옥과 월계의 경계면>     월계는 지옥을 거느린 세계이지만 범은 그러한 세계를 부정하는 편이다. 그래서 그 경계면에는 다양한 풍토의 세계가 창조될 수 있다. 인간의 사악한 본성은 이질적으로 변할지도 모르며 괴수적인 형태로 진보할 수 있다. 지옥은 그러한 존재에 대해서 이 세상과 결별된 공간이기 때문에 그러한 요소들이 배제된다면 인간과 인간의 탈을 쓴 대결적 세계가 펼쳐질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다.   <이미지=미래 인류의 길에서 보일 중세시대 세계>     인류의 양면성에는 항상 정신과 내면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진보한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취약한 부분으로 미래에는 지금보다 진보적인 인류로 거듭나는 건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현재의 인류는 앞으로의 미래 인류까지 영향력에 놓여 있으며 지금과 같은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적인 인류가 태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월계는 그러한 조건적 생태를 유지했던 것이다.     <수원화성 방화수류정 설경> <이미지=일본 애니메이션 클레이모어의 한장면. 월계에서의 풍토는 동서양의 융합된 세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지구의 인류로서 본다면 월계의 거대한 행성은 출정식과 같다. 왜냐하면 그 세계는 무한의 전장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특이한 사항은 검으로 승부를 가루는 세계라는 점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인적인 인강적 요소를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세력들 또한 행성 하나에만 해도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그 수가 많다. 인류는 우리와 다른 듯 유사한 인류와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는 셈이다.     <클레이모어>     지구에 남겨진 수없이 많은 유산과 풍토는 그러한 시대를 맞이하는 인류에게 남겨주기 위함이었다. 그 속에는 신(백신)의 정체를 알 수 있는 조선적 풍토가 남아 있으며 다양한 외계적 문화를 이룬 과거 인류의 역사도 고스란히 녹아 있는 것이다. 선대는 그러한 풍토를 자연스레 자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월계의 산하로 분명히 선을 그었던 것이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사항으로 함께한다는 것은 분명히 그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이상은 내세우지 않았던 것이다.     <수원화성은 인류의 월계 진출과 여러 미래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가 '한 지옥'이란 곳이다.>     다만, 특수적인 상황으로 범은 지금의 위치에 있는 것이며 인류를 일깨우기 위해 가장 최선의 방식을 취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내면의 본성은 지금도 한계에 다다르고 있으며 그 본성의 사악은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이는 미래 지금의 위치가 위태로울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는 진화의 끝자락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정식적 미약은 퇴보의 길을 걸었으며 반도는 그 끝자락에 머물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자칫 몰락과 멸망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인 것으로 지금의 정신 수준도 과거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베르세르크>   월계 경계면에는 과거 일본의 애니메이션인 클레이모어나 베르세르크 정도의 세계관이 창출될 수 있다. 중간지역은 항상 양면의 칼이 있으며 기상천외한 세계가 펼쳐지기도 한다. 우리는 신과 초월적 세계에 대해서 가늠해야 하며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최선의 위치는 교육적 위치와 신의 성역이겠지만 인류가 받아들이기에는 지금껏 살아온 것이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 외에도 인류의 고정적인 사고방식은 위험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지금도 그러한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그것이 옳다 할지 모르지만 그러한 인류는 그 벽조차 넘지 못한 자연에 불과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계는 항상 모범적이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가 지금도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월계 행성에서의 현대적인 무기를 사용할 수 있으나 곧 그들의 거대 로봇에 의해 침공을 받을 수 있다>     지금까지 인류는 그 한계의 도달하고 있으며, 지금의 인류가 있게 한 창조적인 위치와 모든 역사의 주인인 월계의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인류는 언제라도 이 시대가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범은 고하고 있는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초월적 세력이었다면 이 모든 것은 예지된 예정된 세계였던 것이다. 그 사실을 범은 알고 있으며 여러가지를 해석해 주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5편, 인류의 월계 출정,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

  인류는 현시대가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이 될 것으로 보인다. 그간 인류는 역사를 토대로 수없이 많은 지식적 업적을 이뤘으나 그것은 답은 아니었다. 우리가 모르는 사실들에 대해 접근조차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고독한 존재로 알고 있지만 실은 정 반대이다. 우주는 생명체로 넘쳐 났었으며 수없이 진보되고 고도의 문명을 일구고 있었다. 다만, 지구와는 상반된 이질적인 외계 세계였던 것이다. 그 이유는 초월적 인을 바탕으로 한 신이 존재했기 때문에 지금의 문명사회가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너무나 다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실체하지만 조금은 괴딱스러운 세계였다고 평가해야 한다. 그래서 정신적인 영역 또한 지금의 인류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어지간한 문명은 모두 식인성을 띄고 있었기 때문이다. 왜 그러한지는 지금의 신의 위치로서 가늠해 볼 수 있다. 신은 식인적인 세계와 지옥적인 세계를 싫어하는 타잎이며 보다 진보적이고 자율적인 사고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지금의 인류가 보다 자유로운 의지로서 진보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의 상상할 수 없는 거리와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그 순간에 지금의 인류는 자연스럽게 그 환경에 적응했던 이유도 그러한 절대적인 신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문제는 그러한 상황에 대한 경험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에 있다. 이는 여러 외계 환경이 주어진다면 정신적 공황상태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는데 있다. 월계 또한 그러한 세계중의 하나이다. 그 세력 또한 무한에 가까운 것이다. 그들의 지배에는 벗어나는 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또한 지금의 인류는 보다 강해지기 위해서는 월계의 환경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안이다.   지금의 우주는 월계라는 초월적 우주에 해당된다. 또한 그들은 이미 교육적 행성을 준비해 두었으며 그 스케일만 해도 상상초월의 거대함을 자랑한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모든 영역에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앞으로 오랜 기간 인류는 진보적 진화를 이뤄야 하며 모든 영역에서 배워나가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아직도 동물적 특성을 지닌 미완의 인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방식 또한 그 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것이 정석으로 믿지만 사실은 답은 아니다. 진보된 인류 사회는 보다 자유로우며 파 사회를 일군다. 그것이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 시대 지구에서의 마지막을 보내고 있다. 과학문명을 일구며 진일보 하고 있으며 여러 문화적 토양 속에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이 시대는 한계점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가 풀어야 할 숙제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이는 영속적인 존재로서와 특수적 우주상황에 대한 대처, 그리고 외계에 대한 미숙함과 무지이다. 과거의 우주는 스케일로 본다면 거대하고 불가능한 영역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 존재에 따라 그것은 매우 쉬운 영역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멀지 않은 미래에 그들과 대면하게 되어 있으며, 그들의 영향력 아래 그들의 제시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매우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되며 인류로서는 더 이상 환생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흉측한 흉상의 괴물과 같다. 그 환경 또한 검은 지옥과 같은 곳으로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위치에 서게 되는 것이다.   범이 제시한 인류 사회는 모든 군부를 해산하고 무기를 폐기처분하는 것이다. 또한 국가 간의 경계를 허물어트리고 자유로운 의지로서 여행하는 시대를 맞이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판단해서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의 인류를 고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한마디로 자연적인 원시 사회로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세계라 판단을 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1차적인 경고로 지옥의 출입문에 대기시키고 있는 상황인 것이다. 이 상황에서 그들은 절대적이며 우리는 거부할 수 없는 위치이다. 무엇보다 잠재적인 인류의 사악한 본성을 그들은 이미 가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의 폭력적인 상황은 이미 증명을 한 셈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4편, 태양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화성(Mars)은 지구와 유사했다

  태양이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태양계의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지구의 환경은 사막과 같았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절했다. 인류는 태양계에 거주했으나 지금의 지구는 아니었다. 바로 화성에서 그 터전을 마련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건너온 세력으로 고도의 집약된 문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인류는 초월적 문명세력을 일군 세계중의 하나로 천공성이 그 주인세력이었다. 천공성은 천광년 거리의 절대 방어선이었으며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천공성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지구 또한 온전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화성은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으며 지금보다 거대한 행성이었다. 자연 또한 지금의 지구와 유사했으며 보다 진보적인 문명과 생활을 영유했다. 먼 미래 지구에서의 인류가 태동하는 그 시점에 맞물려 지구로 이주를 강행했으며 전통위적 환경으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자연 속에 살아온 미래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생존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대변동이 맞물려 오늘날에 이른 것이며, 태양계의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미래 고향 적 월계 거대 행성에 정착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지구는 잠시 머물다 가는 환경에 불과하다. 그들은 곧 예전처럼 이주를 하게 될 것이며 그 속에서 다양한 인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범은 과거서부터 천공성과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비밀에 부친것은 지금의 인류는 정상적이지 못했으며 진화적 진보에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월계가 일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어떤것도 알리지도 남기지도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세계의 인류라는 점이다. 지금은 창조적이고 주인적인 그 천상계에 다다른 것이며, 곧 그들로부터 이주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53편, 인류 신(神) 월계 그들과의 조우(遭遇)

  월계는 무림 판타지적인 하급세계가 있는가 하면 상위세계는 초월적이며 신적인 풍토의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현실적인 환경 탓에 그 환경을 가늠하기 어려운 것은 현실이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 풍에 휩싸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곳은 머나먼 거리의 공간속에 있으며 그들의 영향력 아래 지구는 놓여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들은 이미 하늘공간에 도달해 있으며 지구의 인류를 들여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여의치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방식인 순간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보아야 한다. 다만, 여러 가지 상황으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여러 길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그들이 방식에 어긋난다면 그 길은 지옥과 같은 길을 걸을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인류의 과거의 길에서도 월계는 존재 했었으며 그러한 풍토가 바로 월계의 천상계였던 것이다. 죄악이 있다면 그들의 도마 위 환경 속에 갇히게 되며 그들의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다. 지구의 인류라면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   범 인류는 그들과는 다른 세계이다. 수없이 많은 월계 세력들과 비교되며 이곳 또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세계이기 때문이다. 수없이 많은 세계로 본다면 범 세계 또한 하나에 불과하다. 다만, 지금의 인류의 소속은 월계이며 앞으로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 생존해 나갈 수 있다.   월계의 거대한 세계는 지구와 접속 중에 있으며, 곧 그들의 시아에 비춰질 수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하루속히 가늠해야 한다. 또한 그들과의 관계를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의 모든 것들은 진보적이지 못했으며 원시적 풍토에 지나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로서 지구의 환경은 겨우 명맥을 이을 환경밖에 안 되는 것이다. 지금의 풍토가 이어진다면 대대손손 불지옥에 떨어지는 환경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영속을 고려한다면 가장 최악의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종교적인 관념은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인류의 손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지구의 모든 산하는 그러한 내용들이 대부분이며, 과거 살았던 풍토는 지옥 적이며 식인적인 세계였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가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과거 몰락했던 세계였기 때문이며 우주의 붕괴적 상황과 맞물려 오랜 기간 실체하지 않았던 탓도 있기 때문이었다.   월계의 천상세계는 그러한 세계는 아니다. 상상할 수 없이 진보적이며 고도의 세계이다. 다만 그 처벌에 있어서 지옥과 같은 세계를 거느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의 행보에서 좋지 못한 길을 걸은 미약한 정신적 존재이기 때문에 진보에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며 몰락했던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것이다.   지구의 산하는 범 세계에 대한 PR과 같은 것이며 월계와 대비된다. 다만, 종교적인 자유는 범 세계가 유일하나 그 규칙을 어긴다면 그리고 그 선을 넘는다면 언제라도 심판받을 수 있다는 점은 유사한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이미 범 세계로부터 외면을 받을 수밖에 없는 위치이며 앞으로 유일한 생존 길은 월계의 그 산하라고 예언했던 것이었다. 과거의 여러 풍토로 인해 그간 잊었던 신과 그 풍토를 남겼으며 앞으로 그들의 세계에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명시했던 것이다. 특히 한반도인 들에게는 특수적인 상황에 위치해 있으며 가장 끝자락으로 그들의 자세는 이미 증명한 상태로 앞으로 수없이 많은 경험과 배우는 길만이 유일한 길임을 명심해야 하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전부 아는 것은 범은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2편, 진보했던 인류의 과학문명, 그리고 우주 진출의 한계

  <생명은 지구가 그 한계점으로 목성단위에서는 생명을 유지할 수 없다. 목성을 면밀이 자세히 바라보면 왜 그런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우주의 진출을 모색했다. 그리고 최초의 달 착륙과 함께 여러 탐사선을 보내는 등 그간 우주과학 분야는 눈부실 정도로 진보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인류가 모르는 영역이 많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의 영역은 그에 따른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우주선을 놓고 보자면 쉬운 문제일 수 있으나, 성간이주에 대한 영역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은 실어 나를 물자를 비롯해 오랜 시간과도 전장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그에 따른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목성단위에 외각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매우 천박한 환경이라는 점이다. 목성의 대기는 가스층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이 아니다. 모든 물질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한 것으로 지구의 물질과 생명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의 정신적인 영역 또한 목성단위에서는 그 특성이 매우 약화된다. 그래서 정신병을 유발하거나 정신적 돌변현상으로 급사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지금의 환경에서는 성간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또 한 가지 있다면 진화적 인류만 본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계속 살아왔으며 화성에서 또한 오랜 기간 살았던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지명에 새겼으나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화성은 오랜 기간 인류의 터전 속에 살아온 환경이었으며 행성의 가치로는 그 기능을 상실한 곳과 같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이주해 살기에는 부적절한 것이다.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구가 그 한계점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보다 더 거대하고 강력한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다.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신적인 존재와 초월적 문명세계가 양립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지금의 인류의 자율적인 활동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다양한 문명과 문화가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큰 문제는 기존 우주에는 무시 못 하는 외계 세력들이 군림했다는 점이다. 그 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았던 탓에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벌써 외계 세력에 의해 식민지적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외계는 지금의 인류와 같지 않다. 영적인 존재든 그러하지 않던 식인적인 세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강성하지 못한 세계는 이미 몰락했으며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러한 상황에 지구의 인류 문명은 원시문명과 같다. 그래서 진출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모든 것은 넘사벽적인 상황이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인류는 미약했으며 문명의 결실은 초라하기 때문이다. 방어적 환경이 아니라 이 문명 또한 자살적 문명권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적 병폐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로서는 숨겨진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초월적 신이 존재한다는 점과, 초월적 문명들이 이미 지구에 도달했다는 점이다. 인류의 미래로서는 그들을 무시 못 하는 상황인 것이다. 현실에 안주해 있고 이 생이 인류의 전부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영적인 존재로서는 미래의 운명도 달려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역사에 윗선에 있던 세계로 모든 상황은 그들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다. 자칫 그 선에 어긋나는 상황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처벌적 상황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우리가 존재하듯 상위세계는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부터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선을 지금의 인류는 넘지 못한 탓에 그들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1편, 무림판타지적인 우주 '월계세계' ①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구는 다양한 세계가 존재한다. 옛 풍토인 조선의 양식과 유사한 문명권도 있지만, 대부분은 무림 판타지적인 세계로 한도 끝도 없는 세력들이 군집해 있는 것이다. 그들은 오랫동안 검을 연마한 절대적인 고수의 경지에 오른 세계이다. 그래서 지금의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새로운 세계관을 주입할 필요성이 있다. 그 세계로 진입하면 지금의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상급세계에서의 통제가 절대적이며 그 법도에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거대한 월구는 기존의 우주의 스케일을 넘어선다. 수백억광년의 스케일은 거대한 월구의 하나에도 비교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거대한 월구가 중력 적이지 않는 건 물질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중력이 지구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지구의 환경은 점진적으로 그 세계의 물질에 동화되어 가는 형태이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지구적 환경을 월계와 유사하게 만들었다. 지구의 지형 또한 앞으로 인류가 걸어야 할 그 세계를 점지한 것이다. 그러한 일들을 한 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또한 한반도는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의 성지로 신의 성지인 곳이다. 그 이유는 지금의 한반도 인들은 생존했을 뿐만이 아니라 그의 그늘만이 미래 유일한 생존 길이기 때문이었다.   옛 이름인 고려(KOREA)는 교육도서로의 이니셜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두 번째로 교육적 위치만이 그곳에서 살아갈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 의해 정복당하는 건 시간문제인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월계의 역사였던 것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사악하다면 그들의 합당한 처벌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국이다. 그들에게 순응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건너가야 한다. 그러한다면 많은 해답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다만, 그 질서에 위배되는 행동을 한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지옥적인 세계에서 영원히 구속당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항상 그러한 세계는 그러한 지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여러 가지 상황에서 경험이 전무 한 세계로 정의를 내려야 하며, 점진적으로 배우지 않는다면 도태되는 세계의 하나일 뿐이다. 특히 한반도인들은 범세계 극히 일부인 교육적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교육자의 위치에 서야 그들로부터 어느정도 자유로울 수 있는 것이다. - 범

#NEWS
우주 이야기 50편, 과거 우주는 약육강식(弱肉强食)이 판치는 세계였다

  우주의 수많은 별들은 다양한 외계세력으로 넘쳐나고 있었으며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지구에서 문명을 일구지 않았던 것은 그러한 조우를 애써 피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 속에 살아온 지금의 인류로서는 감당하기 매우 어려운 처지였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외계세력들은 강성했으며 일부는 지옥세계를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였다. 뿐만 아니라 미시적 우주 공간속에서도 그들은 존재하고 있었으며 여러 우주 공간을 배회하고 있었다.   우주의 공간으로 본다면 하나의 세계이지만 다수의 복수적인 차원적 세계가 존재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를 정복할 수 있는 위치였다. 문명을 쌓으면서 그들에게 노출되었으며 그들은 시간차를 두고 접근했던 것이다. 실제로 외계세력에 의해 여러 차례 지구는 멸망의 길을 갈 뻔 했으나 초월적 힘에 의해 멸망을 모면했던 것이다. 그 시점에 맞춰 범은 오랜 기간 여행 끝에 도달했던 것이다. 지구의 시간으로는 수십 년이 고작이지만, 범의 위치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보낸 존재였던 것이다. 그래서 과거와 지금이 매우 다른 것이다. 세계 또한 거느리고 있으며 이곳에 도달한 세계 또한 존재하고 있다.   지구의 산하는 그러한 것들을 설명해 놓았다. 앞으로 인류가 겪어야 할 중요한 문제를 거론하고 있는 것이다.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러하기 위해선 인류는 진보해야 하며 보다 강인해져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천상계라는 월계에 도달하고 있으며 그 세계는 지금의 인류보다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초월적 세계라고 판단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의 모든 역사에 창조적인 위치에 있었던 것이다. 모든 면에서 지구의 인류와는 비교대상이 안 된다. 문명 척도와 정신적인 영역 또한 그들과 비교할 수도 없는 위치이다. 그래서 그곳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유일한 생존 길인 것이다.    인류는 앞으로 그들에 의해서 이주하게 된다는 것을 내다봐야 한다. 그곳이 앞으로 인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생존영역이 되기 때문이다. 인적인 길로 본다면 그곳이 월등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그곳이 고향적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이곳마저도 그릇된 행동을 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존재가 되는 것이다.   범의 위치를 내비치는 것은 월계는 만만한 세력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9편, 우주 월계의 <천상세계>와 <지하세계>의 차이

  과거의 인류가 걸었던 풍토는 지하세계와 지옥세계로 지금의 세계와는 사뭇 다르다. 그것은 인주를 바탕으로 한 세계가 있는가 하면 영속적인 지옥세계도 존재했었다. 지하 세계로 비추어 본다면 귀신틱한 세계가 교차했으며 수없이 많은 영혼들이 지옥세계에 떨어지곤 했다. 그것은 인류의 본이 거기서 기반을 둔 상황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처음은 그러하지 않았다. 고유의 우주가 있었으며 여러 풍의 세계가 존재했다. 그러한 우주들이 붕괴 후 지하세계가 펼쳐졌던 것이다.   기존의 우주는 지하와 지옥세계의 교차점으로 지금은 천상의 세계와 교차 시대에 맞물린 것이다. 오랫동안 유지된 과거의 우주는 그 특성에 따라 여러 시간차가 벌어졌던 것으로 대 붕괴와 함께 여러 시간을 창조했다. 그러나 우주의 사멸 이후는 그러한 특성을 잃어버린 것이다. 월계 세계는 그러한 시간적 운영 또한 과거에 있었으나 진보적인 상황이라 볼 수 없다. 그래서 이 끝자락에 머물렀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천상의 세계에 머물게 되는 것이며, 앞으로 여러 적 상황에 대해서 진보를 이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사멸 우주의 특성인 불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사회는 보다 진보적이며 초월적 문명도 존재한다. 지금의 지구의 환경을 비추어 본다면 그들은 이미 도달해 있으며 이주를 위한 환경을 건설하고 있다. 우리가 그들을 자세히 볼 수 없는 이유는 물질의 차이를 꼽을 수 있지만,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경험이 없는 것으로 눈 먼 장님이라 할 수 있다.   범파와 동승한 여손파 또한 오랫동안 전통적 또는 근대적 문화 속에 살면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지구의 인류는 벌써 불지옥에 떨어졌을 것이다. 그것은 구제할 방법이 거의 없는 세계와 같다. 특히 지금의 대부분 한반도인들은 과거의 폐단적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길을 걸었던 것으로 오랫동안 습관적인 풍토 탓에 보다 정신적으로 문명적으로 진보적 상황을 맞이하기 어려운 현실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정신을 들여다보면 1개 왕조의 밑선 으로 매우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특히, 오랫동안 초월의 벌적인 상황에도 놓여있었으며 지금은 마지막 심판대에 오른 상태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것을 지키려 노력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기 어려운 손들이 되는 것이다.   월계 세력은 이미 지구의 모든 구성요소들을 알고 있으며 면밀 주도하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시간이 지나면 이주에 대해서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며 언제라도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곳은 지금의 문명사회와는 많이 다른 곳으로 거주지와 물자 식량은 거의 무상 지원된다. 정치와 여러 국가적인 조직이 거의 없으며 모든 것은 소식지로 전달되는 환경이다. 상위세계와 하위세계가 존재하며 상위세계는 고도의 문명 또한 존재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8편, 신(神)과 초월 문명, 그리고 '성간 이주를 위한 최적의 환경'

  인류는 현시대 맞물려 지구의 인류가 유일한 세력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으며 여러 우주적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금까지 그러한 내용들을 숨겨왔던 것은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멸망의 이르게 한 세력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보다 진보적인 환경과 문명에 익숙하지 못하는 것이다. 지금의 문명 또한 대부분 인류는 적응하기 힘든 상황으로 여러 문제를 야기하고 있다.   인류는 지금의 사고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앞으로 다가올 그러한 세계에 대해서 가늠을 해야 할 사항으로 그러한 것들을 받아들이지 못하면 결코 인류는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또한 인류의 미래에 있어 여러 가지 사안들의 대안 답을 찾아야 한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어려운 위치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초월적 또는 월등한 문명과 경험적 인류가 존재해야지만 가능한 것이다. 그러하기 위해선 그러한 존재에 대한 것을 이해를 해야 하며 특수적 상황이라는 점을 가늠해야 한다.   과거의 우주로 본다면 지금의 인류는 성간 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여러 가지 종합적인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에 얽매인다면 대부분 그 이전에 몰락할 가능성이 높은 세계이기도 하다.   지구로 본다면 월계 세계와 범 세계는 외계에 해당된다. 특히 월계는 지금까지의 모든 우주의 역사를 지배하는 위치에 서 있었으며 그 속에 살아온 여러 존재에 대해서 관여해 온 초월적 집단 세력이다. 특히, 지구의 인류의 태반은 월계라는 세계의 산하에 해당된다는 점이다. 그러나 과거 여러 문제점들은 형용할 수 없는 운명선상에 놓여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그러한 점에 대해서 호전적이지 않는다. 단오하며 상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경우의 수도 있다는 것을 감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로서 본다면 외계 이주는 크게 나눠질 수 있다. 벌적인 경우의 수와 강제이주의 수가 있으며, 단계별로 요구한 범 세계와 인연의 수도 있다. 범의 위치에서 요하는 것은 승합장(만석공원 인근지역)과 승차장(수원비행장부지)과 부설시설물이다. 그러한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그들에 의해 심판을 받는 것은 물론 강제적으로 이주 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순간적으로 이주 시킬 수 있는 초월적 세력이라는 점이다.   만석공원 일대가 최적의 환경이라는 것은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고방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경험적인 경우가 여러 가지 이주적 특성을 지녀야 이주에 수월하다. 지구의 문명사회는 곧 어려운 위치에 도달하게 되며 그러한 경험이 자칫 대 혼란을 야기시킬 수 있다. 그래서 범의 위치에서 여러 가지 사안들을 알리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7편, 지구의 인류, 초월적 미래 상황

  인류는 인위적으로 찾아온 경우도 있지만, 초월적 상황과 맞물려 올라온 경우도 있었다. 과거의 인류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그것은 오랜 역사를 통해 인을 유지할 수 있는 힘이 부족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옥세계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모든 것은 상상초월의 월계라는 세력들의 산하세계였던 것이다.   월계라는 호칭은 초월적 세계를 의미한다. 그것이 하나가 아니라는 점이다. 과거의 동화 속 같은 우주가 있었는가 하면 자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다만, 우주적 붕괴로 인해 몰락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그 우주의 붕괴 또한 시간의 역사로 본다면 처음이 아니다. 무수히 무한의 시간의 법칙아래 수없이 반복되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민족으로 본다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눠질 수 있다. 그것은 범 세계의 일맥과 월계 산하세력이라는 점이다. 우주의 끝자락에서 두 세력은 조우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지구의 자연에 동화됨으로서 유사한 인류로 평가했던 것이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나라마다 전혀 다른 인류로 보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의 구성으로 본다면 70~80%가 태동인류이다. 나머지는 과거의 경험이 있는 인류적 존재이다.   월계세계는 신계와 상위 세계가 존재하는 초월적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들에 대적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초월적 세력은 대앙한다는 자체가 불가능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오랫동안 살아온 인류로 본다면 정상적인 세계를 이룬 건 극히 드물다. 대부분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 원인중의 하나가 지금의 인류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한반도의 인류 또한 그러한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아주 미개한 위치에 해당된다. 정신적 수준은 선대 조상이었던 가락 문명에 비해서도 수십만 년의 차이를 보일정도로 미개한 편이다. 문명 척도는 벌써 천만년에 이를 정도로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것은 학문적 깊이에 따라 미래에는 더욱 차이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월계 산하에 있었던 인류로서는 지금의 평범한 왕조의 선을 넘지 못하는 정신수준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혁명적이고도 놀라운 세계와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다. 하나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며 무한한 세력들이다. 또 하나는 이곳에 도달한 범 세계인 것이다. 그 차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극명하게 차이를 보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문화나 풍토와 문명이 흡사한 듯 다르기 때문이다. 월계라는 세계는 종교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 하나만 보더라도 매우 다름을 알 수 있다. 옛 풍토는 조선시대의 풍토와 흡사하지만 상급세계는 문명을 가지고 있으며 월계 세계들과의 교류도 있는 편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들에 비하면 벽을 넘지 못한 인류에 해당된다. 그들의 위치에서는 지구의 인류는 자연인 셈이다. 그 벽을 넘지 못하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영원히 볼 수 없는 세계로 보아야 한다. 그래서 시간차를 두고 상급세계인 월계에 도달한 것이다. 그에 맞춰 범 또한 너희들을 여기까지 이끌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그 경험이 아주 없기 때문이다. 이 상황은 모두 초월적 상황인 것이다.   특히 월계라는 세계는 그 오랜 시간 초월적으로 진보한 영역은 바로 신과 관련이 있으며 그 법칙이 절대적이라는 점이다. 그 선을 우습게 생각하는 세력들은 그에 합당한 벌을 내리는 곳이며 앞으로 영원히 살 수 없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법칙에 순응을 해야 하며, 앞으로의 미래를 내다보는 현명함을 지녀야 한다. 인류에게 모두 알리라는 것은 개인의 생존의 법칙과도 부합된다. 개인의 영속적인 존재로서 앞으로의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국가라는 것과 질서라는 것에 휩쓸려 개인의 존재에 대해서도 몰락의 길을 간다면 그것은 명확히 고쳐야 할 부분인 것이다. 그 운명의 지금의 질서는 대부분 걸림돌인 것이다.   범세계에 동승한 세계 또한 무한대에 가깝다. 월계 또한 교육적 환경인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구를 제공했으며 그에 따른 인프라를 건설하고 있는 것이다. 그곳은 앞으로 월계 세계들과 범세계에 동승한 무한한 세계를 위한 교육적 환경이 되는 셈이다. 그 스케일이 상상초월하며, 이 우주에서의 인류라면 누구라도 교육적 대상이 될 수 있다. 미래의 범은 교수적 위치와 논장각하라는 직함을 가질것이며 여러가지 상황에 맞는 직위를 유지할 것이다. 범세계 또한 초월적 세계로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미래를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그러한 세계에 비하면 지구의 인류는 내세울것이 별루 없다는 점이다. 또한 그들은 이미 모든것을 안다는 점이며 이는 지구의 인류로서도 큰 부담으로 다가올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6편, <범우주> 와 <월계우주>

  지금의 인류는 월계우주권으로 진입한 상황이다. 곧 그 우주적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월계가 고향으로 그곳에서 지하 세계로 떨어졌던 것이다. 그 세계 아니면 오랫동안 유지할 수 없다. 지금의 문명 또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으며 운명의 선상에 놓여 있다고 평가해야 한다.   월계 세력은 하나가 아니다. 다만, 이 지역에서의 절대자적 위치에 놓여있으며 그것이 시작도 안한 상황인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과거 또는 외계에서 그들과의 악연으로 현재에 이르렀던 것이다. 지금도 월계 산하에는 수없이 많은 유사 인류가 살아가고 있으며 전통의 조선적 풍토로 살아가고 있다. 다만, 윗상의 세계는 여손들만 있는 세계이며 신계 또한 존재한다. 그들의 관장아래 오랫동안 전통위적 군장 세계 속에 살았던 것이다. 과거의 인류사가 증명하듯 지금의 인류는 그 상황을 증명한 셈이다. 그래서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그 환경을 벗어나는 게 좀처럼 어려웠던 것이다.   그에 반해 범 우주는 범세계적 환경으로 유사한 인류를 수없이 거느리고 있으며 문명 또한 지금보다 적어도 수천만 년 이상 차이가 나는 환경 속에 살아가고 있다. 지구의 역사에서도 가락 문명과 조선 문명이 있었으며 지구 곳곳에 관련된 지식을 새겨놓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였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 또한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광활하며 세계 또한 무수히 많다. 이곳의 우주는 크게 월계 세력들과 범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범세계는 지금 이곳에 도달하고 있는 것이다. 다만. 수없이 많은 세계들의 하나일 뿐이다.   범은 그 세계의 탑의 위치이며 성지적 구체 또한 무수히 많다. 그 환경은 여손 외는 살아갈 수 없는 환경이다. 특히 월계에서 살아온 인류는 범우주에서는 살아갈 수 없다. 유일한 생존 길은 월계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범우주에서는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5편, 과거 우주 현실과 매우 닮았던 인류의 공상과학 이미지

  과거 우주의 물질은 외계적이었으며 그 상태가 투박스러움으로 매끄럽지 못했다. 그래서 인적인 상황은 극히 드물었다. 인강적 요소의 결여는 다양한 외계적 모습의 생명체가 태동했으며 번영했다. 외계의 다양한 종족은 물질 생명 구조의 특성에 의해 그 기반이 매우 약했으며 투박스러움 마저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우주 문명 또한 진보적이지 못한 게 현실이었다.   과거의 공상과학 창작물들을 보면 그것 또한 우연이 아니다. 수없이 많은 경험에 의해 사고력이 발휘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다양성이 결여되어 있으며 그 한계 또한 분명이 갈렸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특성은 그 물질기반의 특성을 무엇보다도 강하게 간직했기 때문이다.     우주의 시나리오는 다양하게 진행됐다. 초월적 스피드로 붕괴된 우주가 있는가 하면 그 특성이 약화된 겨우 명맥만 이은 우주도 존재했다. 그래서 일부는 안전지대로 그 맥을 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모두 같지는 않았다. 순정 우주를 배회하는 아주 평범한 문명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붕괴적 사고는 그거마저도 앗아갔다. 인류는 거의 모두 멸망했던 것이다.   우주의 다양한 특성은 고전적인 특성을 지닌 우주도 존재했다. 엘프 세계와 같은 우주가 있는가 하면, 동화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그림 같은 우주가 있는가 하면 자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우리는 우주의 특성을 물질에 의해 결정되는 세계라 배웠지만 사실은 다양한 차원의 우주가 과거에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속에 태반은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의 산하였다. 그래서 그들의 질서에 항상 얽매여 있었던 것이다. 인류이 발자취를 보자면 지구가 한계라 말할 수 있지만 명백히 보자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의 역사도 함께했다는 것이다.   지구의 인류로 보자면 월계의 고향적 환경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즉 조선이 남긴 풍토가 월계의 풍토가 흡사하기 때문이다. 언어와 문자 또한 그곳에서 쓰는 것과 동일하다. 조선은 그러한 풍토를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야 할 고향적 환경을 알렸던 것이다.     범세계는 그러한 인류가 걸었던 세계와 전혀 다른 세계이다. 적응하기도 힘들뿐만이 아니라. 질서와 문명도 매우 다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 환경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는 월계가 근원적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이 질서에 모든 영역이 위배되는 상황인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그러한 사실을 알아야 하며 범세계와의 악연을 현명하게 풀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월계의 심판대에 올려질 수 있다.     종합적으로 본다면 가교역할로서 인연을 이을 수 있지만 모든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범의 성역 또한 지금의 인류의 생활과는 전혀 다른 질서가 유지된다. 또한 남성은 살 수 없는 신계인 것이다. 지금도 같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인류는 명백히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러한 자세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앞으로 미래도 잃을 수 있는 매우 위험한 세계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의 질서는 어디까지나 지구에 한정된 것으로 신의 성역에서는 고유한 질서를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는 것은 곧 인간세계가 아님을 알아야 하며 이 질서에도 벗어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한 세력들에게는 모든 요건은 통용될 수 없다. 인류는 항상 돌변할 수 있는 환경이라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4편, 문명의 차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 範

  "가장 최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다"   선대의 유산에서 수원화성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선대 조상들은 오래전부터 우주과학을 중요시했기 때문이다. 우주와 연관해 의미를 부여한다면 가장 최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다.    시간은, 문명 또한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문명들을 달성했으며 그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그 간 지구에 얽힌 우주의 비밀과 문제를 풀었으며, 그 해답을 알고 있는 것은 오랜 지식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거기에 인적인 역사 또한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지금의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르다. 한반도만 1000만 종에 가까운 범적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파만 220여만파에 이른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문명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다수의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이다.   우리는 고도의 문명을 적응하기 위한 훈련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되어 있고 이해를 못 하는 상황은 자칫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자연에서 살아온 시간이 더 많다는 것에 있다. 우리의 유전적 특성은 그 사실을 뒷받침한다. 그것은 지금의 문명은 아직 인류가 적응하기엔 힘든 상황이라는 것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매우 어려운 부분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중 중력적인 부분과 중량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문명으로는 상상 할 수 없는 부분이기 하다.  특히 이러한 거대 우주선들은 초고도 프로그래밍 방식으로 통제 운영할 수 있다. 에너지 부분 또한 무한 에너지 설계가 가능하다.   초고도 프로그래밍은 미래 시대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물질뿐만이 아니라 에너지적인 부분까지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은 지금도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다. 다만, 그러한 부분은 인류가 풀어야 할 숙제가 그만큼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의 범의 초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시간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고작 20여년이 흘렀지만 범에 있어서는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앞으로 그러한 사실들을 하나 둘 증명해 나갈 것이다.   범미킴동(송죽동) 일대와 수원지역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과 지금과는 전혀 다른 구조로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선을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계세력권 안에 있는 상태로 그곳에서 인류 생존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우주의 시간은 굴곡졌을 뿐만이 아니라 역 시간도 가능했기 때문이다.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고작 길어봐야 80년뿐이다.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에 있는 것으로 범의 지시에 안 따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 어처구니없는 인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경험이 없는 세계에 불과하다.    북과의 관계에도 성간 이주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수원과 평양을 잇는 직통전철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반대적 세력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상황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인류의 위기는 자칫 전쟁의 도가니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특수지역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주와 관련 거대한 자본이 흐를 수 있는 탓에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주 단위가 되어야 한다. 이주선을 건설할 영역도 엄청한 자본이 소요된다. 그것 또한 주 단위로서(조선인더스트리) 지금의 구 경기도청은 두주박이 관청으로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상황이 돌변하면 인류는 현명한 방법을 찾는다. 앞으로 우리는 100년 후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지구에만 고착화되면 우리는 영원을 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주 진출에 대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은 우리의 미래는 그곳에 있기 때문이다. 선대의 유지처럼 우리는 최선의 방어로 우주로 진출해 나가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43편, 우주를 향한 선대의 숨결

  선대는   "가장 최선과 최고의 방어는 우주로 진출하는 것이다." "그곳에서 영원을 구하라"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은 특정 인물을 가리킨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조선에 있어 우리는 여행자로서 살아온 것으로 자손들은 앞으로 미래 우주로 진출하라는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2편, 거대한 월계 행성은 중력적이지 않는다

  태양계가 작은 점으로 비교될 정도의 거대한 월구는 우리가 생각하기엔 매우 중력적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전혀 다르다. 그것은 기본적인 원자적 구조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구에 있어서 원자적 구조는 원 형식으로 무거운 물질일수록 많은 수의 복합체로 유지된다. 그러나 월계의 특성은 매우 다르다. 기본적 구조 또한 세모와 마름모적 구조로 지금의 원자적 문양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또한 중력적이지도 않는다. 거대한 행성의 중력은 그 크기에 비하면 매우 미약한 것으로 거의 무중력 상태나 다름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월계에서는 거대한 우주선을 띄울 수 있다. 그러나 월계의 우주는 광활하다. 지금의 항성 간의 거리로 측정하면 문제가 생긴다.   과거의 여러 성질을 띈 지구의 물질은 여러 성질을 유지하려는 성향을 띨 수 있다. 그것은 지구의 물질로는 그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오래된 물질로 이뤄진 세계라는 점이다. 지구의 물질은 언제 사멸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오래된 물질로 이뤄졌다.   특수적인 상황을 놓고 보자면 지구의 자체적인 성간 이주는 불가능에 가깝다. 그러나 새로운 우주의 눈이 뜬다면 인류로서 대책을 마련될 수 있다. 이주에 관한 문제는 범문명이 관장할 수 있다. 이주 사업을 진행하는 것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하루속히 파악해야 한다. 지금은 월계우주라는 외계영역에 있으며 그 외의 인류세력은 월계 자유영역에 정착하고 있다. 나머지 우주는 모두 사멸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의 우주의 모습은 잔상의 빛으로 유령우주나 마찬가지다. 

#NEWS
우주 이야기 41편, '대차막평지우주'의 검신, 환신, 백신문명권

  대차막평지우주는 지금적 인류가 적응하기 힘든 구조로 신체와 영혼마저 유지하기 힘든 환경이다. 여행자로서 가는 마지막 무대이기도 한 대차막평지우주는 영원에 가까운 조선과 어깨를 마주할 정도의 검신문명, 백신문명, 환신문명이 존재한다. 우주엔 지구의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인근 영역권엔 천공성이 존재하고 있으며 제2지구도 외계적 세력권으로 인지해야 한다. 다만, 2지구의 일은 범미킴동(송죽동)에서 도맡아 하게 된다. 범미킴동은 국가급의 세력이다. 한국과 별개의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특히 범미킴동은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월계로 인류 이주를 최우선으로 하는 것에 있다. 또한 그에 따른 문명을 학습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할 예정이다. 고도의 문명은 지금의 인류가 사용하기엔 사고적인 문제점이 많은 관계로 매우 위험한 위치라는 점이다.    제일 중요한 것은 한국과의 협의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그 사용에 대한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지불된 금액으로 기본적인 사업구상 및 이주사업에 쓰일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전체적인 사용료는 이주비용에 비하면 작은 수준으로 반드시 지급해야 하며, 수원의 송죽동 지역은 무조건 적인 성역으로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고 내다봐야 한다. 그러한 사업의 전초기지로서 앞으로 수없이 많은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지금의 행정과 관행으로는 그러한 것들을 처리하기 곤란하겠지만, 한국의 범주권으로 한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주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인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0편, 태양계와 지구의 간략한 역사 - 範

  과거 온 것은 수백억 년 전으로 그 시간이 매우 길며 그간 여러 적 환경에 대해서 조사를 했던 것이다. 지금의 지구는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상황이었다. 100억 년 이전 천공성 관할지로 최적지인 지구로 일부 이주를 하였다. 조선 또한 태양계 인근 지역에 거주함으로써 미래에 대해서 대비했던 것이다. 최근의 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대해서 대처하라는 지식적 서적과 유물들을 남겨 놓았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적 인류이며 미래에는 대부분이 여성적 세계로 보아야 한다. 월계 또한 음적인 환경의 우주로 그 특성이 매우 유사하다. 지금의 인류는 반드시 월계에서 정착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역사가 매우 짧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에 있어 지식은 검증을 받아야 하며, 파별 갈라서야 번영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가 수명이 짧은 것은 매우 문제가 있는 상황이다. 해가 갈수록 돌연사 비율은 급증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 300억년전 소우주 영역권 - 천공성 관할 * 200억년전 은하계 영역권 - 천공성 관할 * 100억년전 태양계 이주 - 천공성 관할   ---------------------------------------태양계로의 이주--------------------------------------------- * 30억년전 올림피아드 건물 - 화성(mars) * 8억년전 지구라트 건물(블레이드 러너 속) - 조선 ---------------------------------------지구의 이주--------------------------------------------- * 9000만년전 전설의 신시(섬대륙) * 가락문명 20만 년 전 * 가락 최초의 왕조 설립 8만 년 전 * 조선(예수~정약용)과 가야 합병 (한반도 - 태초의 신의 성지) * 대한제국(고종황제) *  6.25 (맥아더 장군) - 남, 북 휴전상황 *  1995. 8 범 출정 ---------------------------------------우주 대 붕괴, 외계전쟁--------------------------- * 범인류이주계획 (조선, 검신, 백신, 환신문명권 대차막평지우주로 이주) * 범미킴동(범) - 수원 송죽동 위치 (이주선 승합장 설치 건) * 월계우주 영역권 도달

#NEWS
<공허의 공관> 그리고 <허상>의 차이

  지구의 인류는 하나하나가 다른 세계에 존재하고 있으며 지구의 환경은 허상에 가까운 상태인 것이다. 이 또한 우주의 법칙에 맞물려 있으며 생존까지 위협하고 있는 상황이다.   허상적 공간은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하는 최적의 환경일 수 있으나 가상의 공간과는 그 양상이 매우 다르다. 그것은 가짜세계일수도 있으며 진짜일수도 있다. 다만 여러 외계적 환경의 영향으로 인류는 도마위적 환경에 노출되는 상황을 맞이할 수 있다. 그것은 인위적으로 조작할 수 없는 우주 자연의 법칙에 거스릴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래서 지구의 인류는 힘으로 또는 우주의 법칙으로 뿔뿔이 갈라졌던 것이다. 그것은 아는 법칙과 불변의 법칙에 의해 지구로부터 탈출했던 것이다. 현실적인 지구의 인류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는다. 인류가 맞이한 것은 가짜인 허상의 세계라 결정지어야 한다.   공허의 공관은 도마위적 상황인 인류의 절대적인 처벌의 위기에서 가장 현명한 길을 찾는 답안이다. 이는 범이 제시한 여러 환경을 공유함으로서 그 위기를 헤쳐 나가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적 환경은 돌변하게 되어 있다. 한 마디로 바다와 도마위적 돌판지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명백히 구분해 숙지해야 한다. 여기서의 안전한 유일한 세력은 범세력과 극히 일부세력이다.   그 상황에 노출되면 우리는 서로 처다볼수도 만질수도 없다. 범이 출판한 잡지를 받아보려면 그만한 공관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또한 제시한 것들을 하루속히 인류는 들어야 그 공관적 환경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제시한 건물들은 공허의 공관, 이주환경의 하나인 우주승합장(만석공원일대), 승차장(비행장부지), 50층 건물의 건축물과 100층의 건물, 송죽동 일대에 들어설 미래대안적 도시인 범미시티, 대형 요트 13척, 실내부두, 논장각하청과 우주작전사령부(관, 별20개)등이다. 그러한 시설물과 운영비는 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NEWS
우주 이야기 39편, 태초엔 범(範)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형용할 수 없는 까마득한 시간 이전, 범 외는 전 우주엔 아무것도 없었다. 그 시간 또한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었다. 범은 그 속에서 문명과 모든 것을 이미 끝낸 존재였다. 불가의 시간이 흐른 뒤 지금의 인류가 태동했던 것이다. 그것은 오래전 이 시대의 손들이 걷는 길은 참혹할 거라는 것을 내다봤기 때문이었다.    지금의 신급능력과 문명은 가장 낮은 자세로 온 것이다. 범으로서 가장 약하고 머리가 좋지 않았던 그 존재로서 문명과 능력을 키웠던 것이다. 그것도 원자에 묻은 거리의 파워와 문명이며, 거리와 시간에 비례한다. 지금의 손으로 충분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으며 성공했다. 또한 신적인 존재 또한 그 오랜 시간 연마하며 탑위치를 거머쥐었다. 그건 가장 약한 존재로서 성공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과거와 다른 점은 수없이 많은 세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공간의 우주는 다양하며 상상을 초월하는 세계가 펼쳐진다. 그 속에는 우리가 만나보지 못한 여러 외적 세계 또한 무수히 많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러한 세계를 만나보는 경험을 쌓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성공적 길을 걸을 수가 없기 때문이다.    초월적 고도의 문명은 곧 지역의 하늘로부터 강림한다. 그것은 예정됐던 시나리오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경험이 전무하기에 매우 힘든 관계가 지속될 거라 내다보고 있다. 대부분은 태동적 인류이다. 살았던 그 흔적조차 없기 때문에 인류의 길로서 교육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된다. 또한 과거의 손들은 그러한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해 줄 필요가 있다. 다만, 지금의 손들이 모두 좋은 자세라는 것은 아니다. 과거의 손들은 스승과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못 만난 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세계의 국가들의 총자산을 언급한 이유는 이주선을 물론 그에 따른 지식과 초월적 크기의 월구까지 달려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비용으로 본다면 껌값도 안되는 수준이다. 가능한 파당 1 월구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자유영역으로서 인류가 사는데 힘들지 않은 환경을 제공하는 데 있다. 무엇보다 범인류이주계획은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의 경우 이주비용으로서 선금 100조원을 지급하라는 그 이유이다. 특히 한국은 범과 협상해야 할 부분이 많다는 걸 인지하길 바란다.  또한 과거의 그 죄를 씻는 일도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을 비롯 인류권으로부터 외면받을 수 있다는 점도 반드시 되새겨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38편, 공원의 호수 만한 무중력 우주선 가능할까?_

  밤하늘을 엄청난 크기로 조용히 날고 있는 거대 우주선을 목격했다면, 이는 정말 놀라운 발견이 아닐 수 없다. 그 하나만으로도 엄청난 과학력이 돋보이는 문명의 산실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목격하고도 내세울 수 없다.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과학력에 있어 UFO로 치부될 것이 자명하기 때문이다.    이것만은 분명하다. 이미 인류는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거나 아니면 우리가 그토록 바라던 외계문명이 방문했거나 그도 아니면 착시현상으로 잘 못 보았을 경우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우리는 전파를 우주공간에 쏜 지 100여 년이나 되었다는 점이다. 이는 다른 외계 지적 문명에게 발견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다. 무엇보다 어느 날 우리 과학력을 월등히 넘어선 외계지적문명과의 조우는 우리 인류에 있어 크나큰 화제를 불러일으킬 것만은 분명하다.    공원의 호수 만한 무중력 우주선은 충분히 가능한 얘기다. 다만, 우리의 사고방식은 그러한 경우를 알아내는 것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우리의 지적능력은 지금의 현실이 고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에도 답은 있기 마련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모를 뿐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7편,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범은 22세 8월에 먼 여행을 떠났다. 그것은 여러 가지 문제를 풀기 위함이었다. 우주 붕괴와 사멸도 큰 문제 중의 하나였다. 우리는 과연 우주적 붕괴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우리는 전 우주적 사멸에 생존해 갈 수 있는가는 여러 가지 탐사적 여행을 벌일 수밖에 없는 위치에 서게 했다. 모든 것을 종합해 본다면 인류로서는 18단계에 이를 정도로 생존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웠다. 그러나 범은 그러한 모든 것에 대해 해답을 찾았다. 그 기간이 상상초월의 오랜 기간이 걸렸을 뿐이다. 우리는 아직 경험해야 할 부분이 많다. 인류로서는 기적의 생존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 끝난 것은 아니다. 인류의 앞으로의 과오가 그들 스스로 형상을 빚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범으로서도 해결할 수 없다. 가장 중요한 자유의지로서 위배되기 때문이다. 자연 또한 자유의지로서 돌아가는 것으로 보아야 한다. 인류 또한 자연에 불과하다. 인류는 자연 속에 동화되어 생존해 가야 한다. 그러나 진보적 정신은 다른 것이다.    돌아온건 3년 전으로 "옛적에 한국이 있었다"로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건너왔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세계를 수없이 만나봤으며 다양한 외계세계 또한 경험했다. 그들로부터 배운 것도 많았으며 또 다른 인류를 발견하기도 했다. 여러 신적인 문명은 범과 오래 시간 함께 했던 세력들이다. 그들은 여러 가지 성공적 문명을 일궜다. 그들은 한 계단 앞에 있으며 우리는 월계라는 경험적 우주에 서있는 것이다.    월계우주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세계이다. 인근 우주바닥에서는 초 일류 세력이기도 하다. 여러 문제를 넘는 세계는 거의 없다시피 한다. 그러나 월계는 살아남았다. 그들의 다양한 경험은 그러한 문제를 쉽게 넘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세계는 보다 진보적이며 다양한 경험을 인류에게 선사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러나 자연우주의 특성은 그 처벌도 매서운 곳으로 인류의 길에서 조심해야 할 것들은 분명히 되새겨야 한다.    마지막으로 지구에 있어서도 고도의 문명과 정신을 성공한 세력은 있었다. 조선과 가락문명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영원에 가까울정도의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며, 가락문명 또한 20만 년의 역사를 지녔다. 선대는 이미 우주 진출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 사실을 여러 유적으로 남겼다. 그들은 다시 만날 그날을 위해 전진하라는 의미를 전했다. 

#NEWS
우주 이야기 36편,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은 인류, 미래는?

  대붕괴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과거의 무한의 공간이 존재한 우주들이 수없이 붕괴됐던 것이었다. 차원 또한 특이하며 다양했다. 다양한 생명집단이 번영을 누렸으며,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외계인도 무수히 많았다.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고유한 문명을 일궈 나갔으나 우주들의 붕괴는 그러한 문명에 있어서도 몰락의 길을 걸었다. 우리가 아는 검은 우주는 그러한 우주들의 붕괴 속에서 탄생한 우주이다. 카오스우주의 잔해는 무수히 많은 영적인 존재들에 있어 출구의 역할을 했으며 그러한 영혼들 또한 검은 우주에 무수히 많았다. 인류의 최전선에는 창조우주급의 공간을 활애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인류로서는 천만다행인 것으로 초창기 순정우주를 정착지로 여행하며 한동안 번영기를 누렸다.    외계문명 또한 그러한 벽을 넘은 고도의 문명 또한 무수히 많았다. 초창기는 그러한 세계와 마찰도 있었으며 전쟁 일삼았다. 또한 그러한 문명들은 그들 나름데로의 질서가 있었으며, 지옥을 창조해 나갔다. 지옥은 과거 우주의 이면의 단상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검은 우주는 그 수명을 다해갔다. 모든 물질이 그 한계점을 넘었던 것이다. 주춧돌의 역할을 했던 카오스 우주 또한 하나 둘 붕괴의 길을 걸었다. 전 우주의 동시다발적인 붕괴적 사건이 일어났으며 빛보다도 빠르게 우주는 붕괴되어 갔다. 그 힘을 지탱하는 가장 기본적인 힘과 거대한 힘이 시간의 초월로 그 힘을 잃어버렸던 것이었다. 그것은 창조우주적 문명을 거느린 세계에도 이겨내기 힘든 영역이었다. 지옥 우주 또한 붕괴되어 나갔다.    그러한 힘을 이겨내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였다. 그 세계를 유지함은 물론 대붕괴와 사멸에서 이겨내야 하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유지하는 것 조차 힘든 분야였다. 여러 외적 문명들은 그 해법을 자연 속에서 찾으려 했다. 그러나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문제 중의 하나였다. 가장 기본적인 법칙에 있어 그들의 수준이 거기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과거  태반의 문명들은 지옥세계로 그 또한 거의 살아남지 못했다. 살아남은 건 손가락에 꼽을 정도였다. 거기에 지금의 인류가 있던 것이다. 우리는 이제 그 세계에서 가장 월등한 자연상태의 우주를 만났다. 그것이 월계우주이다. 그 세력은 다양한 자연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문명 또한 극초월의 문명을 달성했다. 신계 또한 신비로운 짐승의 모습으로 우리의 사고방식과는 많이 다르다.   또 하나의 초월적 문명은 바로 범문명이었다. 선대 인류는 그러한 것들 대비하고 준비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와는 자세와 정신이 다를 수밖에 없는 위치였다.  그는 22세 되던해 떠났으며, 모든 문제를 풀었던 것이다. 돌아온 건 3년 전으로 그와 함께 초고도의 문명이 강림하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5편, 인류(人類)_

  미래의 인적 생활은 지금과는 매우 다르다. 인류의 태반은 지식창조적 탐사활동을 하기 때문이다. 다른 영역은 취미적 여흥과 여과적 생활이 주를 이룬다. 식량 수급문제이 있어서도 모든 것들이 자동 설계된다. 다만, 빌딩농장을 둘러보는 일이 고작이다. 빌딩농장 하나의 출하랑은 수원시 지역 면적의 생산량과 같다. 수원지역의 지식 중 하나는 바로 농경문화와 관련이 있다.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으며 또한 미래적 농경문화를 집대성한 지식이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에너지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무한 에너지를 얻게 된다. 모든 것들은 자동화 설계된다. 그래서 인류는 농사를 짓지 않아도 식량과 식품을 배송받을 수 있다. 자동 운영이 되기 때문이다. 의류 산업과는 다르게 거주지 또한 지금과는 양상이 다르다. 미래는 지금의 자동차 문화를 사라지기 때문이다. 미래는 하늘을 나는 교통환경으로 변한다. 지금의 비행기적인 환경이 아니다. 자기 부상의 고도의 운송능력을 지닌 셔틀선, 이주선 등이 구축되게 된다.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거대한 우주선뿐만이 아니라, 도로 폭 넓이의 셔틀선도 운영할 수 있다. 크기를 명시한 것은 안정성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적 도시로서 가장 최전선인 만석공원 일대는 승합장(우주선이착륙시설)이 들어서며, 셔틀선도 운영하게 된다. 셔틀선은 노약자 위주로 운영할 예정으로 그 수용인원에 있어 한계가 있다. 탐사적 활동을 위한 탐사선 이착륙 시설도 송죽동 부근에 건설하게 된다. 탐사선은 월계의 탐사를 위해 운영하게 되며, 지구에서는 길어봐야 수십년으로 그 기간이 짧으나 그 간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 우주선들을 만들 수가 없다. 지금의 인류로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정도의 문명을 손수 만들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다. 또한 관련된 지식 또한 학문적 진보를 이뤄야 한다. 인류는 창조적 활동으로 그러한 능력을 길러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러한 것은 영원히 만들수가 없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4편, 우주 전쟁 ①

  요즘 들어서 자주 생각하는 단어가 우주적 존재라던가, 사람의 삶과 미래, 그리고 환경적 변화, 정신세계, 무시할 수 없는 어떠한 시간, 과거의 경험과 미래의 대한 불안감 이러한 것이 아닐까.   얼마 전 본 영화 ‘우주전쟁’에서 한 장면이 떠오른다. 땅 속에서 나온 거대한 기계로봇이 인류를 위협하는 장면이다. 영화로 보자면 가장 현실적으로 그린 작품 중에 하나이다. 그 영화를 보고 잠시 생각을 했었다. 외계적 존재는 무엇이고, 문명이란 무엇일까. 그들과 마주하면 문명의 차이는 어떠하고, 그들은 어떠한 사고력을 가졌을까.   우주에서 본다면 두 가지 충돌이 있을 수 있다. 그것은 존재에 대한 충돌과, 문명의 대한 충돌이다. 다만 같은 인류끼리는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겠지만, 전혀 다른 존재와 문명의 충돌은 우리에게 있어서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생각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3편,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써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물질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인류는 고민에 빠졌다. 이 모든 물질이 태어난 것은 언제부터일까? 하는 의문은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는 이론으로 집약됐다. 그것도 우리가 보이는 빛의 속도로 우주가 태어난 시점은 대략 150억 년 전으로 결정지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주의 태동과 물질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지식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우주와 물질이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었다면, 지금의 과학과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우주의 탄생은 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는 물질 구조는 우주와 닮았다. 또한 우주의 물질 또한 인간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초 자연적인 힘으로 우주가 태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태동한 게 아니라 인에서 태동했다면 그리고 그 물질 위에 자연이 태동했다면 우리의 지식과 과학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원자적 물질구조도 인으로부터 출발한다. 신적인 존재로 과거 원자적 물질 구조에서 대 변화를 겼는다면, 그것도 인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우리의 수명은 길어질 수 있다. 그것도 만년이상 살 수 있으며, 80 이상의 노인들도 20~30대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은 인류가 저차원적 존재에서 고차원적 존재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지고 20,30대 모습으로 변한다면 결혼문화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족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고차원적인 존재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여러 파벌문화를 이루게 된다. 나무의 형상처럼 지금은 중심을 가리키지만 뿌리적 존재로 갈라서게 됨으로써 인류는 한 종이 아닌 다수의 종으로 분파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종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태고의 여러 동물적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고차원적 인류로 진보하면서 다시금 뿌리적 인류로 태동하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2편, 과거 고도의 문명을 성공시킨 생명 집단은 없었을까?

  지구에서의 생명의 태동 역사는 길다. 그것도 수억 년이라는 숫자는 경이로움을 자아낸다. 그것이 태동의 역사이다. 공룡의 대량 멸종 이전 시대엔 과연 고도의 지적 생명체는 없었을까. 만약 있었다면 그들은 어디에 있을까. 돌이켜  다시 생각해 보면 그들은 이미 우주로 진출했을지도 모른다. 수억년이란 숫자는 평범한 시간이 아니기 때문이다.    "수 억 년이란 생명의 태동한 역사가 있다면 지구의 역사에서 흥미로운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생명은 진화의 산물로 지금도 진화의 길을 걷고 있으니까요. 또 모릅니다. 공룡시대 또는 그 이전시대 이미 우주로 진출한 생명 집단이 있을지도... "   인류에 있어서도 지적 사고력을 갖춘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진화에 있어서도 수십만 년이 고작이다. 그러나 그 이전시대인 공룡시대는 어림잡아 적어도 수천만 년에서 수억 년에 달한다. 이는 생명이 폭발적 진화기를 거치면서 적어도 지적 사고력을 갖출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대량 멸종 이전 시대에 고도로 발달된 지적 생명 집단은 수억 년 전 이미 화성을 거쳐 우주로 진출해 갔는지도 모른다.   지금적 물질을 비추어 보자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왜냐하면 지금의 태양계는 45억년이 아닌 100억년이 달할정도로 그 수명이 말기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그것은 곧 원기에 있어서 더욱 풍성한 생명집단과 사고력을 갖춘 인류의 태동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   지금의 인류적 문명은 지구에 있어서도 말기 시대 또는 후천시대라고 말할 수 있다. 그 이전시대 충분히 고도의 지적문명을 이룰 수 있는 토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지구의 환경은 그 막사이 붕괴적 사건에 의해 그 흔적조차 찾기 힘든데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자연적인 현상에 불과하다. 그 막 뒤에는 문명을 일군 세계가 있을 충분한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수 억 년전 이미 고도의 문명을 창궐한 세력이 우주를 진출했다는 것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왜냐하면 지구나 화성에 환경들을 보면 지금도 풀지 못하는 미스터리 한 부분들이 많이 발견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분명한 것은 화성에서 보이는 여러 흔적들은 지금도 불가사리 사건으로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인류는 여러 미스테리한 문제들에 대해 해답을 풀지도 모른다. 인류는 사고력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지적 호기심도 많지만 이러한 상황들은 지금적 인류에 있어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미래 인류는 성계 간 이주의 꿈도 이룰지도 모른다. 인류는 고립되지 않는 성격에 진보적 생명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31편, 외계와의 조우 '성간 범 인류 이주 계획' ①

  그들이 나타난 건 인근지역의 거대 항성이 초신성 폭발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연방에 간략히 소개를 하고 이와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그들은 이곳의 영역은 베텔게우스의 영향력 아래 있는 곳으로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새로운 행성계로 이주를 권장하는 내용이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손마디는 부르르 떨려왔다.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학력을 넘나드는 그들은 거대한 이주선 들을 하늘에 가득 메워 놨다. 그들은 누구일까를 떠나 외계문명은 우리의 손을 잡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다. 그들은 지구의 운명에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다가왔다. 이주선이란 거대한 몸짓이 가벼이 움직였다. 속도는 빨랐으며 뭉게구름처럼 한 곳에 정지하기도 했다. 크기는 지금 서 있는 공원의 호수만 한 크기부터 다양했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외계문명을 눈앞에서 보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 우리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를 하기엔 어려운 문제였다. 좀처럼 말문이 열리지 않았다. 고도의 과학문명은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우리 꿈꾸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런 거 만들려면 문명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돈도 많이 들겠고요? 그들과 만나보면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옆의 한 남자가 부스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걸어왔다. 그러나 나는 긴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인류에 있어서도 거대한 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질서를 유지하는 것뿐이었다.   그에게 살며시 말했다.    "그러게요 우주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네요"   어느새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그 광경을 목격했다. 수없이 많은 우주선들은 하늘을 잔잔히 날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우주선은 유사한 모양이지만 평범한 빛 같지가 않았다. 보다 신비로운 빛을 내뿜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있어 그 빛은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었다. 한 무리는 붉은 광채로 내 뿜기도 하지만 다른 무리는 연초록빛을 내뿜었다. 모두 처음 보는 빛이었다. 빛의 신비로운 광채만으로도 이질적인 외계 문명 그것이었다.   빛에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과학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 나네요 외계문명은 신비로운 거 같아요""우주선도 신비롭지만 빛을 더하니 보다 신비롭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나지막이 말했다. 사람들도 공감하듯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초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그렇게 다가왔다. 신비로운 광채와 함께...   TV를 통해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폭동의 문제는 없었다. 무엇보다 베텔게우스의 문제는 이곳의 과학자들도 모두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연일 천문 과학자들을 통해 토론에 임했다. 그들은 초신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교육계 정치권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도 분주했다. 인류는 새로운 거대한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모든 사회적 문제는 뒤로하고 관심사인 베텔게우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측에 들어갔다. 그것은 인류에 있어서도 이해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관심은 초신성이라는 문제와 어떻게 이주를 시킬 것인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인류는 과연 새로운 행성으로의 이주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 가였다. 왜냐하면 상당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건 좀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우리 인류에게 있어 앞으로도 호전적일까 라는 문제이다. 지금까지의 외계문명은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계를 비롯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대동해 토론에 임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이주라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래 생존을 위해선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이주할 행성이 지구와 같이 안전하다면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류도 그 문제에 대해서 수긍했다. 자손의 미래를 위해선 역시 이주가 답이라 생각했다. 다만, 그들과의 문명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냐가 관건이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다. 인류는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긴 지구라는 행성을 두고 지금까지 이룬 업적도 문제였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산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궈놓은 것들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포기해야 하는 심정은 참담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이주는 인류에 있어서 희망으로 다가왔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광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의 공간을 넘어서 무한의 잠재력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인류에 있어서 영원무궁한 공간이었다. 영원무궁한 시간이었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공간이었다. 우주는 신비로운 곳이었으며 영원히 항해할 바다이자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선물과도 같은 곳이었다.    인류는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외계지적문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주라는 길목에서 한 단계 진보키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이주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신속히 이주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주선은 각 나라별 적절한 숫자가 배당됐다. 이미 지구의 인류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한 듯싶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한 외계지적문명과는 달라 보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력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능숙해 보였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경험이 있어 보였다. 고도의 문명에 있어서도 그들만의 자연법칙에 거스르지 않았다. 우리와 같이 화력엔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순응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체의 신비로운 힘으로 자기 부상 운영 법칙을 알고 있었다. 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았다. 그들은 정치, 사회 구조부터 역사까지 인류의 하나하나 모든 걸 알고 있었다. 

#NEWS
우주 이야기 30편, 성간 이주를 위한 과학성 '조선인더스트리' ①

  여름도 막바지다. 새로운 세계에서의 만남은 3년 차에 접어든다. 그 간 변화된 우주질서에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짧은 순간의 만남은 미지에 대한 눈을 뜨게 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외계 문명들도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냐 아니냐 결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를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범미킴동은 최근 우주 전쟁으로 하사 받은 미래 대안적, 전투적 성역이다. 범미킴동은 지구의 행성에서 조그마한 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그 출발은 2개 동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의 일은 미래적 도시, 외계 전쟁적 방호도시, 우주 진출을 위한 공상과학 도시화 하기로 했다.     석유자원 고갈, 인류의 미래는 우주이다    우리에게 달려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으며 현시대를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이다. 모든 자원이 고갈될 사항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미래를 보고 달려야 한다. 그중의 하나가 우주 개발과 항성계간 이주이다. 그것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 우리는 고독한 인류로서 지구에서 한 일생을 살다 가는 어처구니없는 태생적 생존자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 진출을 위한 과학력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의 우리의 지적재산과 생활도 우주력을 바탕으로 한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지금도 어디선가 존재할 외계문명   우주의 역사를 보자면 백억년 이상. 그 오랜 시간의 역사 속에 과거 초월적 문명을 성공시켰던 세계는 없었을까.    지금으로 비추어 보자면 가능성이 높다. 우주의 스케일과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고려하자면, 확률적으로도 문명을 일군 세계가 존재했었을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또한 지금도 어디선가는 고도의 문명을 일구는 초고도의 문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대처에 성공한 외계문명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들의 미래 시대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대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수백억 년의 시간으로 비추어 보자면 지금의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은 지 100여 년 밖에 안 되는 문명에 불과하다.     외계문명이 초고도의 문명을 성공시켰다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문명은 한 곳에만 고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의 성질을 고려할 때 초고도의 문명은 우주 어디선가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류가 우주 진출을 하는 것처럼. 지금도 모른다. 초 고도의 외계문명은 벌써 지구에 도달해 우리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탐사를 벌이고 있을지도.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로 오랜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해야 한다.    성계 간 이주는 인류의 미래   막 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사는 우주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과 조우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그 우주에 적응하는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면 우리적 문명과 생활은 언젠가 이뤘던 흔한 것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주는 광활하며 영원무궁한 시간을 갖는다.

#NEWS
우주 이야기 29편, 영혼을 구속했던 지구, 그리고 인류

  우주에 떠돌아다니는 영혼들이 있었다. 그 영혼들은 육신이 없는 신비로운 존재였다. 그러나 형체는 존재했다. 그들은 우주 붕괴적 잔해인 카오스 우주에서 태동했다. 그곳의 과거 역사를 간진 했던 것이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과는 대비된다. 과거 다양한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이다. 우주는 하나가 아니었다. 무한대에 가까운 숫자였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한없이 작은 점에 불과했다. 카오스우주는 한없이 존재했다.    우주의 대 스케일에 비추어 본 다면 우리가 보는 우주(150억광년)는 매우 작은 공간일 뿐이다. 그 속에도 카오스 우주는 수없이 존재했다. 지금적 검은 우주를 지탱하는 구조적 환경도 제공했다. 또한 상상할 수 없는 영원무궁한 시간이 이어졌다. 지구의 자연은 그러한 영혼들의 터전을 열어두었다. 다양한 생명체로 부활했으며 진화했다. 종은 무수히 많았다. 많은 종들은 인류로 진화기를 거쳤다. 그러나 한 종은 아니었다. 지금의 인류가 태동했던 것은 닮아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은 서서히 다시금 뿌리적 특성을 지닌 종으로 진화기를 거치고 있다. 인류의 모습이지만 다른 인류로 진화하는 것이었다.    앞으로 인류는 파 문화를 일궈야 할 중대한 문제에 직면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왜냐하면 전혀 다른종의 교배는 자손을 구하는 것조차 힘들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종의 교배는 인류가 진보했던 것이 아니다. 인류는 한동안 퇴보의 길을 걸었다. 

#NEWS
우주 이야기 28편, 태양계의 과학적 사실

    "과거 금성엔 달이 있었지만, 스피드로 인해 녹아내렸다""달의 스피드는 지구의 1.3배 정도로 토양이 영글지 못한다""목성의 대기는 물이 공전 스피드로 인해 분해된 것이다""화성은 과거 인류가 살았던 곳이다""태양은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사멸의 길을 걷는다""가장 작은 단위의 집약된 힘은 시간 측정이 가능케 했다"    

#NEWS
"하나의 문제만 달려있는 것이 아니다"

  지금에 있어 여러 문제가 불거져 오는 것은 과거 인류와의 여러 마찰적 문제이다. 그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칫 우주의 전 인류세력으로부터 외면받을 뿐만이 아니라 적대시될 수도 있다. 이것은 앞으로 지구에 있어서도 바르지 못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인류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이기도 하지만 여러 우주적 특성을 지닌 다수 종으로 앞으로 인류는 하나의 종으로 보기 힘들어진다. 뿌리적 성향의 인류로 걷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모습으로 비쳐질지 모르지만 미래는 다수의 외계적 모습을 변화할 수 있다. 그것은 지구적 환경에서는 그 한계가 있으며 특히 월계우주의 특성을 타고 갈 것이 분명하게 비춰진다.    범 세력 또한 같은 동양인으로 볼 수 있으나 전혀 다른 종이다. 사고방식 또한 다르며 인적인 구성 또한 다르다. 범세력은 다양하며 백인계 또한 무수히 많다. 하나의 종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전혀 다른 생명집단은 아니다. 파는 그러한 구성으로도 존재할 수 있다.    태동인류는 그렇나 경험이 부족할 뿐만이 아니라, 파 구성에 있어서도 기초적인 지식 또한 전무하다. 이 시대 갖춰가지 않는다면 멸종당할 수 있다. 인류의 길에서의 가장 기본이 되는 전통의 방식 또한 배워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는 문명에 적응하지 못하고 도태하게 된다.   현대에 있어서 돌연사 문제가 심각해지는 이유는 여러 종의 교배로서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혼혈은 강하지 못하며 시간이 흐를수록 부적응적인 삶을 살게 된다. 그것이 앞으로 자손대로 흐를수록 그 문제는 심각해지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전통의적 문화를 들여다보면 그러한 문제에 대해서 다룬 것을 알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태동인류에 있어서 가장 중요시되는 사항들을 새겨놓은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고립되고 고정적인 사고방식은 정신적 발달에 있어 인류의 미래 어두운 양상으로 흐르게 될 것임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현대 인류는 그러한 것을 잊고 살아가는 탓에 앞으로 문명이 발달할수록 심각해질 수 있으며 멸망과 몰락까지 올 수 있다고 선대는 바라본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7편, 인류는 '자연계'이다

  문명을 이루고 사회적 진보에 성공한 인류로서는 매우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그것은 사회적 구조에 있어 수많은 문제점이 불거져 오고 있기 때문이다. 노화에 있어서도 지금의 결혼생활이 한 몱 한다. 인류는 길들여지는 타잎이 아니다.  오랫동안 자연속에 살았다.   자유분방한 사고방식과 틀에 얽매이지 않는 생활이 앞으로 중요해 진다. 그것은 지금의 구조로서는 도저히 여러 병폐적 상황에 대응하기 힘들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서 과거는 기상천외한 공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여러 우주의 붕괴는 카오스우주를 발동시켰으며, 그 주춧돌로 인해 오랫동안 우주는 유지돼 왔다. 그러나 여러 시공의 굴곡은 수없이 많은 지옥적 세계를 창조했다. 그 세계는 한마디로 자연적이지도 않으며 평범하지 않는 그러한 세계였다.   수없이 많은 존재들은 그러한 세계에서 영속했다. 인류의 모습은 아니었다. 시시콜콜 변하는 우주의 특성으로 정상적이지 않는 생활이 지속되었던 것이다. 그 세계의 환경을 이겨내는 자연우주와 문명적 우주 그리고 신적세계만이 고유한 세계를 이을 수 있었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지옥과 같은 세계였을 것이다.    우주는 우리가 보는 눈으로는 물리적 법칙에 의해 유지된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면은 정 반대인 것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 지옥세계가 펼쳐지며 언제라도 지옥에 떨어질 수 있는 그러한 세계였다. 모든 것은 정신적으로 매우 중요한 위치였던 것이다. 식인세계가 많았던 이유는 정신적으로 자연적으로 위배되는 건 아니었다. 그들의 고유한 방식으로 생존해 나갔던 것이다.    인류 또한 지금의 사회적 틀 안에서 고립된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이는 자칫 인류의 험난한 미래를 경고하는 것과 같다. 여러 종의 혼합은 멸종이전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르고 있다. 인류의 수명은 원래 백년만 살 수 있는게 아니었다. 지금의 상황은 햇병아리가 늙어 픽 죽는 사건과 같다. 인류는 그러한 잠재적 병적인 요소들을 치유해 나가야 한다. 그러한 위치에 있는건 우주적 특성보다 강한 존재가 있는 시기(한마디로 신)에 치유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인류는 영원히 구제불능의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인류는 영적 존재이기도 하지만 자연계로서 정신적으로는 진보할 수 있으나 육신은 그러하지 못한다. 지금의 상황은 가장 병든 막후 인류라 평가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의 그러한 잠재적 요소들은 본성으로서 터져 나오게 되어 있다. 인류는 수없이 많은 문제들을 이겨 나가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6편, 인류는 영원의 영원한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인류에 있어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초고도의 문명이 곧 강림한다. 그 지역은 수원의 장안구 영역으로 앞으로 그러한 문명적 경험을 내다봐야 한다. 문명은 상상을 초월한다. 지구는 원시적 문명에 불과하다. 문명적 큰 충격도 감안해야 할 것으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보지 못했을 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여러 가지 부족한 면이 많다. 아직 영글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문적 정신적 진보를 이뤄야 한다. 그 시기 또한 영원에 가까울 정도로 길다. 경험이 풍부한 자의 도움이 절실하다. 넘을 수 없는 벽을 걷는 것과 같다. 많은 시행착오 끝에 지금에 이렀다. 그러나 그것이 끝이 아니다. 이제 시작일 뿐이다. 인류는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범은 태초의 신으로 상상초월의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존재이다. 지금적 인류의 암울한 길을 내다봤을 뿐이다. 그 인연으로 지금에 서있는 것이다. 인류의 맥으로서는 극히 일부이다. 과거가 없지 않아 있을 것이다. 그것은 여러 병적인 요소뿐만이 아니라 창조적인 지옥세계에 거친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그 세계에 비하면 지구는 천국과 같다. 다만, 사는 것은 누구나 힘든 영역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는 큰 고비를 수없이 넘은 세계이다. 우리가 감히 말할 엄두가 안 나는 그 세계를 경험했다.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는 경우는 거의 없다. 초월적 문명과 세계만이 그 벽을 넘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념이란 이유로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지만 우주에 있어서 그 문제는 한없이 초라할 뿐이다.   인류는 앞으로 초월적 세계의 조우를 가시화해야 한다. 그들은 이미 지구에 도달해 있다. 우리의 시야는 그것을 직시하지 못할 뿐이다. 곧 그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범문명 또한 만날 수 있다. 양 세력은 지구에게 손짓을 하는 것으로 앞으로 인류는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 자유의지와 신의로서 인류의 길을 걷는 것과 월계라는 자연우주에 스스로 걷는 길이다. 인류로서 걷는다면 선대와 조상들을 먼 훗날에 만나볼 수 있으나 월계에 정착한다면 그러한 인연은 앞으로 멀어질 것으로 보아야 한다. 그것은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다.   범과의 시공을 뛰어넘는 거리와 차이로 현명하지 못한 판단을 할 수 있다. 다만, 그 시기가 길다는 것이다. 인류는 인류로서 신뢰를 지녀야 한다. 그 신뢰기간이 영원에 가깝다는 것이다. 한 보 앞은 자유의지로서 월계권에 이주하는 것과 한 계단 앞은 우주를 여행하는 마지막 정착지로 앞으로 오랜 훗날 만나게 되는 것이다. 그 이후는 영원의 영원한 시간을 여행하는 여행자가 된다. 그것 또한 안내자로서 지금의 인류에게 고하는 있는 것이다.

#NEWS
영원히 사는 법과 영원이란 의미

  지금의 범은 22세 8월이 되는 해 먼 우주로 해답을 찾으러 갔으며, 우리에게 달린 운명은 28여 년 정도밖에 남아 있지 않았다. 그 문제를 풀었던 것이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타임워프적 시간여행이다. 또한 돌아온 것은 3년 전으로 범은 영원히 살 수 있는 문제를 해결했던 것이다.   지금의 요구하는 것들 중의 하나는 바로 지금의 짧은 수명을 벗어나 오랫동안 영생을 누리는 것으로 인류는 영혼적 존재라는 것이다. 지금으로서 바로는 힘들겠지만 천천히 그러한 준비를 하고 있다. 인류는 단계적으로 범이 제시하는 진보적 진화의 길을 걸어야 하며, 쌓여있는 문제들은 치유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여러 외계적 전쟁도 이 시기에 일어났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대부분 모르겠지만,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공격해왔으며 지구라는 행성은 언제라도 멸망해도 이상하지 않는 상태였다. 그 세력이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많았던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들은 대부분 살아남지 못했다. 구했던 것은 그들의 세계의 신급수로 뿌리적 존재들이다.    뿐만 아니라 이 우주는 붕괴와 사멸적 운명에 처해 있었다. 지금의 끈의 파동이 영원불의 시간을 종점을 가리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은 전 우주의 초월적 존재가 아닌 이상 불가능한 것이었다. 그 단계가 8단계를 넘어 14단계에 이를 정도로 무시무시한 종말의 순간이었다. 이러한 것들은 22세의 나이로는 넘어야 할 것들이 거의 불가능한 신급의 경지였다고 말할 수 있다.    22세 이전은 아이큐 1000이였지만 지금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지능을 소유하고 있으며 신급의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문명 또한 초월적으로 이룬 상태로 전 우주에서 둘째 가면 서러울 정도의 문명세계를 일궜다. 그 이전 지구의 역사는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앞으로 범은 지구에서의 마지막 삶을 휴가처럼 보내려 한다. 그것은 오랫동안 그러한 일에만 매여있었기 때문이기도 하며, 그 종착점인 지구에서 사는 것은 여러 손들과 지내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이주 관련 문제는 인류가 앞으로 범과 상의하에 점진적으로 들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구 이후의 시간은, 앞으로의 길 또한 그에 못지 않는 길임을 알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5편, 미래 지구는 동결 현상을 겪는다

  미래에 있어 커다란 변화는 모든 것이 얼어붙는 동결현상을 겪는다는 것이다. 그것은 태양의 사멸과 때에 맞춰 진행된다. 다만, 월계권이라는 특수적 환경이 변수이다. 인간이 살 수는 있으나 모든 것이 얼어붙음으로써 식량 문제가 불거져 올 수 있다. 지구 또한 그 수명을 다한 상태로 월계의 온기를 받을 수 없는 상황이 지속된다. 추위는 영화권을 맴돈다. 인류는 미래 두터운 방한복으로 연명할 수 있다. 지구의 대부분의 생명은 멸종한다. 바다의 생명 또한 대부분 멸종하며 추위에 강한 종만 살아남는다.    인류는 그러한 미래적 지구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그 시기가 지금 맞물린 것이다. 태양은 100억 년에 달할 정도로 그 수명을 다한 상태다. 대부분의 태양의 물질은 오래된 것으로 하얀 물질을 내 뿜으며 자연스레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태양의 사멸은 지금의 우주환경과는 매우 다른 양상으로 보일 것이다. 그것은 지금이 빛이 오래된 우주의 시간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태양의 크기 또한 시간이 흐를수록 작아진다. 대부분은 오래된 물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다행으로 태양과의 거리는  축소되더라도 생명은  유지된다.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태양의 적절한 원기는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 태양은 지금의 달 크기로 작아진다. 기타 거대 행성은 월계와의 거리를 유지한 체 한없이 월구를 공전하게 된다. 낮 또한 지금처럼 밝지 않다. 천천히 어둠의 행성으로 지구는 변모해 나간다.    지구보다 무겁거나 가벼운 것은 월계에 의해 튕겨져 나가게 된다. 

#NEWS
우주 이야기 24편, 차원 우주에선 하나의 시간만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의 우리는 한정된 시간으로 과거서부터 보내왔다. 과거 우주 또한 하나의 시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우주의 여러 붕괴는 다수의 시간을 창조했다. 같은 시대 있지만 과거와 현대 그리고 미래도 함께 존재했던 것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 우리는 시간을 빛 보다 먼 거리로서 측정할 줄만 알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과거의 역 시간은 우리를 다시 환생케 했으며, 지금의 문명을 거닐게 되었던 것이다. 시간이 다른 세계는 교차하기 어렸다. 그래서 투명하게 투영되었던 것이다. 그러한 세계가 수없이 많았다. 지구의 시간적으로 보면 외계 그들은 미래 또는 과거에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같은 우주 공간에는 분명히 존재하고 있었다.    우주의 대 붕괴는 그러한 굴곡된 시간을 창조했다. 차원우주는 여러 의미를 담고 있다. 시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 특성이 매우 다르다. 우리의 우주는 기본적 물질의 기반 위에 세워진 세계에 속한다. 그러나 다른 차원공간은 다른 물질 구조가 성립할 수 있다. 우리는 원자적 문양을 원으로 보고 있지만 다른 차원우주는 그 물질이 세모와 마름모 구조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끈 적 파동에 있다. 세상을 이루는 가장 작은 단위인 끈에도 여러 방향의 차원적 구조를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문명적으로 신적으로도 그 한계가 있다. 그러한 것들은 하나를 제외하고 불가능한 경지이기 때문이다.      신의 노화는 인류의 노화증상을 잠재울 수 있다   지금의 우주적 물질은 오래되었다. 노화가 심한 것으로 그 수명의 한계가 있다. 기본적인 인류의 수명을 보자면 대략 100살 정도이다. 50이 넘어가면 천천히 노화되며 늙어 죽는다. 그것은 끈적 파동도 문제가 있지만 기본적인 원자 구성 또한 오래되었기 때문이다. 그 수명을 다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은 늙어 죽는다.  그러나 우주 탄생의 비밀을 안고있는 신으로서는 그 수명을 결정짓는 건 단순한 문제에 해당된다. 왜냐하면 신의 노화는 인류적 노화증상을 잠재울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뿐만이 아니라 지구를 이루는 물질 구조도 오래된 물질을 잠재울 수 있다. 그것은 태양도 마찬가지다. 태양은 100억 년이나 된 항성으로 우리의 시대 종말기를 맞이할 것으로 과거 인류는 내다봤다. 과거에도 과학자들은 수없이 많았다. 지금보다 진보적이었다. 그중의 하나가 수만 년간 있었던 가락문명이었다.    신의 까마득한 오래전을 비유로 원자에 묻은 거리라는 말은 시간과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그 시간과 거리와 비례한다. 시간 또한 지금의 우리는 후천세계 중의 가장 막후시대에 해당된다. 과거는 낙후되고 돌아갈 수 없는 시간이라 말할 수 있지만 이것 또한 개념부터가 잘못됐다. 우리는 시간으로만 그 사실을 인지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 외 우리는 측정하고 가늠해야 할 부분들이 산재해 있다. 우리는 아직 그것을 모르고 있을 뿐이다. 지금의 인류는 단순한 삶을 사는 아주 지극히 원시적 문화권에 해당된다. 그래서 이 분야는 지식적으로 한계가 있다. 까마득히 먼 과거의 일이지만 그것이 미래가 될 수 있고 차원이 다를 수 있으며, 더 고풍적일 수도 있고 매우 높은 경지일 수도 있는 것으로 보다 신적인 문명이며 초고도의 문명일 수도 있는 것이다. 인류는 경험적으로 그 길을 한 보 한 보 걷는다고 말할 수 있다.      지금의 한정된 지식으로는 분명히 우주 진출에 한계가 있다   과학문명을 고도로 발전시켜도 매우 힘든 분야가 바로 우주 진출이다. 그것은 그 문명의 독특한 사고방식이 있어야 하며, 창조적이어야 한다. 이전의 지식적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지금의 인류의 미래로서는 매우 힘든 상황이다. 다른 방식을 찾아봐야 한다. 지금까지 쓰인 자금으로도 충분히 자기부상 이주선을 만들 수 있다. 인류는 그러한 것을 아직 모를 뿐이다.  그것은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범문명은 이주선(우주선)의 가장 기본이 되는 중량적인 것과 중력적인 것, 그리고 에너지 적인 것을 해결한 것으로 프로그래밍으로 운영 통제할 수 있는 수준이다. 이주선은 자동 운영되며, 자기부상은 인류가 승차해도 힘들지 않게 우주로 부상할 수 있다. 수없이 많은 이주선들은 지금 제2지구에서 대기 중에 있으며 점진적으로 수원의 장안구 영역과 연결될 예정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3편, 시간의 벽에는 그 무엇도 넘을 수 없는 장벽이 존재한다

  시간이라 함은 우리는 매초 매분 매시간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상상초월의 시간은 물질이나 사물에 비교하면서 측정하기도 한다. 우주의 역사는 태평양의 수소원자를 비유로 개수가 아닌 숫자단위로서 측정한다. 과거 우주의 역사 또한 이러한 단위로서 쓰지만 범과의 비교에선 끈의 파동 잔상의 물결뿐이다. 그 시간이 매우 짧다.    과거의 시간의 벽에는 우리가 그 무엇으로 해도 넘지 못하는 구간이 있다. 우리는 그것을 대 또는 간, 막 형식으로 부르며 시간과 공간을 구분지었다. 지금의 인류는 가장 막후시대에 속한다. 그 사이 또한 형용할 수 없는 막 간, 사이의 유수의 빗물과 같다. 밤하늘을 보면 검은 우주의 별빛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수없이 많은 우주의 붕괴적 잔해로 빚어진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우주는 하나가 아니었다. 수없이 많은 우주의 붕괴는 카오스를 발생시켰으며 진공의 우주를 지탱하는 힘이 되어 주었다. 그러나 우주물질의 근본이 되는 끈의 오래됨은 그러한 붕괴를 앞당겼다.    과거의 항성은 그 수명이 무지 길었다. 지금의 과학력으로 측정을 하면 고작 수십억년에 불과하지만, 순정우주인 초창기만 해도 그러한 항성의 수명은 조간년을 넘어섰으며, 지금의 행성 또한 거대했다. 과거의 인류는 그러한 순정 우주적인 환경에서 살면서 자유롭게 이주할 수 있는 시대가 있었다. 그러나 말기시대에 접어들면서 그 항성 간의 이주가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그러한 우주에서 인류는 고착화되었으며, 낙후되었다. 또한 문명적으로도 퇴보했으며 진화에 있어서도 더 진보하지 못했다.    범의 과거적 행적들은 모두 현시대 살아가는 본인의 여행이었다. 안내하는 안내자로서 위치했던 것이다.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다. 대부분 그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이주에 성공했으며 그 환경에 적응하며 살고 있다.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여러가지 상황에 대해서 지키지 못하고 있다. 그 모든 것이 우주의 환란과 대붕괴에서 살아남기 위한 조치였다는 것을 선대는 전달했을 것이다. 조상대와 선대는 먼 우주로 이주를 강행했다. 지금의 지구와 같이 한다는 것은 많은 것들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인류는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고 있다. 과거의 우주는 이미 사라지고 없기 때문이다. 인류의 미래에선 반드시 이주에 성공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과 자원적 한계로 우주 진출을 갈수록 어려워질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또한 이주적 환경이 과거와 많이 달라졌음을 인지해야 한다. 과거의 우주는 이미 사멸 붕괴되었다. 그 붕괴적 상황에 지구의 인류는 살아남은 것이다. 그러나 또 하나의 고비가 있다. 그것은 월계 우주라는 점이다. 식민령은 자유롭지 못하다. 그 환경과 정착하기 위한 월구를 계산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일선에 범이 있는 것이다.    범은 상상초월의 선대 조상으로 시간측정을 불허한다. 이 모든것이 지금의 인류에 있어 미래를 내다봤기 때문이기도 하다. 순차적으로 범의 요구에 들어야 하며 지시에 따라야 한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러한 환경은 눈에 띄게 늘어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또한, 범은 초고도의 문명을 이미 갖추어 놓고 있다. 이주선 또한 수없이 많이 제작되었다. 제2지구 또한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으며 미래 대비 식량자원도 확보하고 있다. 이주선 등은 지금의 인류가 앞으로 월계우주에서 생존하기 위해 반드시 배워야 하는 분야이다. 또한 미래적 군 체계 또한 지금의 범으로부터 배워야 한다. 지금의 군 조직은 월계우주에선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다. 월계의 원주민 또한 강성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2편, 우주의 대 변화는 시간들을 굴곡지게 했다

  대 붕괴적 사건과 사멸적 시간은 그 속에 얽혀있는 시간적 굴곡현상이 융합된 세계로 한마디로 표현자체가 불가능한 시간적 세계를 지니고 있었다. 우주에 가득 찰 정도의 수학적 공식들은 그러한 것을 조절하기 위한 조치로 한 순간 한 순간 다른 수학적 공식이 성립되었다. 우리가 사는 지구 또한 과거의 지구는 이미 사멸의 길을 걸었으며, 지금의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지구에 해당된다. 뿐만 아니라 월계 우주 또한 시시콜콜 변화하는 유동 우주에 해당된다.    이러한 요소들을 모두 넘은 세계는 우주에서 극 소수로 거의 불가능한 세계에 해당된다. 여러 가지 넘사벽 적인 상황들을 영원무궁할 정도로 넘어서야 가능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지금의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무섭고 신비로운 세계이다. 그 세계 또한 영원무궁할 정도의 광활한 규모를 자랑한다.    걷는 인류로서는 경험을 쌓기 좋은 최적의 우주이다. 이 우주 넘어 인류의 세력은 기다리고 있으며, 다시 만날것을 후손들에게 약속했던 것이다. 

#NEWS
목성 크기의 제2지구(範)는 수광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수광년 거리로 지금적 문명으로는 도달하기 힘들다. 다만, 비추어 볼 수 있다. 제2지구는 여러 이주함들을 준비하고 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월계 이주를 최우선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문명을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가 전혀 잡혀있지 않는 상태이다. 자칫 돌변상황이 올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이주를 위해 한국과 협의를 하는 것이다. 수원의 송죽동은 범미킴동으로 무조건적인 성역과 국가급의 성지로서 한국은 조속히 해결할 것으로 믿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서로간의 불편한 관계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수원은 이주의 최전방으로 수원지역의 지명과 유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내비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별20개 작전사령관의 지위가 필요하며 지구의 여러 국가에 홍보가 필요하다. 간혹 인근 국가를 여행할 수 있으며, 차 후 여러 군적인 교육도 진행 예정이다. 우주작전사령관은 최소 1광년 거리의 작전반경적 전략과 전술적인 교육내용뿐만이 아니라 미래 군적인 시스템 등을 교육할 방침이다. 그 기간은 길지 않으며 금세기 중으로 이러한 교육적인 교과서들을 집필할 예정이다.    지구는 월계우주 식민령으로 자유권을 보장받지 못한다. 자유의지로서 월계우주에 정착하려면 반드시 범과 협의해야 하며 그의 도움을 받아 이주를 실행해야 한다.    *제2지구는 투영된 것으로 보아야 하며, 빛의 거리로 측정은 무리가 따른다. 거리는 수광년 밖에 있으며, 지금의 문명으로는 도달하기 힘들다. 앞으로 제2지구는 수원의 송죽동과 연결될 예정으로 한국과 협의해야 할 사항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범세력은 언제라도 갈라설 수 있으며, 그 책임은 한국에 있음을 알아야 한다. 차 후 이주에 관한 문제는 국제기구와 상의를 통해 제2의 지역을 몰색 차후 통첩할 예정이다.  *넷시티매거진은 우주적 상황과 신적인 것, 그리고 초월 문명적인 것에 대해 사실적으로 보도를 주 내용으로 함. *한국의 경우 정신적 성숙도가 미숙한 관계로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라 부르는 것이다. 실제로 그것을 증명하고 있으며, 수만년전 가락문화를 일궜던 선대는 지금보다 최소 수만년 정도 차이가 날 정도로 학문적 정신적으로 앞서 있었다. 수없이 많은 사서들을 남겨 놓았지만 청 전쟁이후 대부분 소실되었다. * 대한제국을 잇는 범미킴동은 대한민국과는 같은 세력이 아니며 전혀 다르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한국의 역사는 날조의 역사며 모든것을 훔친 것으로 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이유는 그것을 증명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주 문제는 지구의 인류가 주인공이지 한국인이 주인공은 아니다. *제일 중요한 월계 세계 식민령이라는걸 인지하길 바란다 *앞으로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는다.     월계세력에 있어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는다   공상과학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신계와 초월적 문명 그리고 외계적 사항들은 모두 사실을 바탕으로 작성하고 있다. 콘텐츠에서 이상하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주 과련 사항도 사실을 주 내용으로 냉철하게 판단하고 있다. 우리가 우주를 볼 때 빛의 기준으로 그 평가가 헷갈릴 수 있으나 수원지역의 영적으로 본다면 우리는 이미 머나먼 외계 세계인 월계에 있음을 알 수 있다. 우주의 별들은 빛의 자유물에 불과하다. 지금의 한국인에 대해서 실망한 것은 그러한 부분들을 속이고 있는 점들이다. 그러한 고도의 문명에만 눈독이 들여서 제대로 인류에 대해서 결정을 못 짓는 상황이다. 범세력은 인류와 무조건 갈라서게 되어 있다. 그 이전에 인류를 안전하고 자유로운 월계우주에 이주시키려고 하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주인공들이 절대로 아니다. 다수의 인류를 위해 보다 더 생각을 하고 판단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지금처럼의 접근방식은 그리고 강도적 행위들은 그 문명을 배우는 것 조차 가루가 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또한 월계 식민령으로 앞으로 인류의 법은 통용되지 않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들은 천천히 고삐를 더욱 질 것으로 생각해야 하며 지금의 인류는 외계세력과 조우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NEWS
월계 우주는 단순하지 않다

  이주선 하나에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것은 당연한 문제 중의 하나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넘사벽 문명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지금의 우주환경과는 전혀 다르다. 그 우주 또한 초월적 세계로 그에 부당하는 이주선 또한 초월적 문명으로 방호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우주선 방식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인 것이다.    에너지 또한 지금의 추진엔진과 상반된다. 그러한 구조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다. 자기 부상은 프로그래밍 기법으로 통제 관리한다. 물질의 구조가 개선되는 것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는 그러한 구조를 손쉽게 전환 가능하도록 설계되며 운영된다.   이주선을 제작하는 조선인더스트리(안성에서 안산)는 주 단위로 천문학적인 자본의 흐름을 내비치는 것이다. 또한 이주와 관련 이주관청이 있어야 하는 것은 새로운 환경인 월계권에 이주시키기 위한 편의상의 구조이다. 지금의 인류는 아직 사고방식이 고착화됨으로써 매우 위험한 세계에 위치하고 있다. 그러한 질서를 유지하기 위한 군적인 활동과 그 외 공안적 활동이 있지만 그건 인류를 통치하기 위한 것들이 아니다. 무조건 적인 이주만이 인류의 안정적 번영을 가져다줄 수 있다.    범은 상상초월의 경험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능지수 또한 상상할 수 없으며 여러 능력 또한 가지고 있다. 앞으로 범은 인류의 이주사업에 관여하며 이주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지구는 월계의 식민령으로 지금적 지구의 질서도 곧 사라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대한제국을 잇는 범미킴동은 1 봉도의 산하로 송죽동 크기이다. 대한민국과는 그 의미가 다르며 그리스(전유럽), 요(아시아), 안라국(동남아시아)을 포괄하는 개념적 국가이다.        신(神) 세력은 인류와 갈라섬을 의미하는 것이다     신계와 동시대 살아간다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수원화성은 신계는 지구의 인류와 갈라선다는 걸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가장 큰 이유는 탐욕과 욕심이 한 몱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착화된 지식은 매우 위험한 경우에까지 치달을 수 있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 월계세계에 적응하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일한 신계세력과의 관계도 악화일로 치달을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외계적 인류로서 정의를 내려야 한다. 본고향은 지구가 아니다. 붕괴된 우주의 잔해에서 생존한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구는 월계 식민령이다. 그들과의 타협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범세력은 지금의 인류와 갈라서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와 길이 전혀 다른 것이다. 지금의 태반의 인류는 과거 있었던 그들의 고향우주적 태고의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스타워즈에 보이는 여러 종족으로 갈라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은 잠시뿐이다. 길지 않은 미래 천천히 본모습을 되찾아 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과거 붕괴된 카오스우주적 특성에서 찾아야 하며, 그 이전시대와 그 이후시대 속에서 역사가 그려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곳의 인류도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외계적 문명 또한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가 멸망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인류는 되새겨봐야 한다. 

#NEWS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것으로, 창조 건축도 가능하다

  우주의 대 환란은 오래된 지구로서 버티기 힘든 것이었다. 그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것으로 과거 고향적 지구는 사멸했다고 판단해야 한다. 지구는 수없이 급창조된 세계에 속한다. 그만큼 우주는 심오하고 복잡한 구조로서 대 붕괴뿐만이 아니라 사멸의 기간을 수없이 거쳤다. 초월적 범 문명은 그러한 것들에 대해서도 이미 해답을 찾았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급창조는 고도의 수학계산에 의한 창조된 고도의 문명이었기 때문이다. 신과 문명은 약속하에 그 임무에 충실했던 것이다.    지금의 도시구조 또한 초월문명은 순간적으로 창조세계를 이룰 수 있다. 1개 동으로 제한한 것은 지금의 인류 질서에 위배되지 않기 위함이다. 그러한 세계를 눈 앞에 펼쳐진다면 대부분의 인류는 정신적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은 선대 뿐만이 아니라 신과의 지시도 이행하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의 지배욕에 저해될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욕심과도 멀어지기 때문이다. 지금의 질서는 그들의 야욕에 가까운 것으로 그들은 가능한 그러한 것들을 무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3자의 위치에서는 매우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판단해야 한다. 인류를 구한 것은 그들이 아니라는 점이며 월계 식민령이라는 점이다.          범미킴동(송죽동)을 별개로 보는 것은 신시로서 고유한 임무를 실행하기 위함이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월계 이주이다. 또한 해당지역의 급창조된 건축물이 들어설 수도 있음을 내비치는 것은 지금적 행정과 관행적 구조로는 시간에 맞추기 힘들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구조는 한순간에 들어설 수 있음을 지역에 사는 시민에게도 알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범미킴동은 국가급의 세력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군부 또한 막강하다. 우리의 눈으로는 아직 그 사실도 가늠하기 힘들 뿐이다. 그러나 항상 범문명은 지역을 주시하고 있으며 단계별로 진입을 고려하고 있다. 범미킴동은 한국과 차별되는 지역이며 성역이다. 또한 대한제국을 잇는 유일한 세력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범미시티 공관은 제2지구와의 교류와 관리의 임무를 가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지역의 모든 설계는 끝난 상태로 에너지 적인 부분과 식량적인 부분도 수급할 수 있는 구조로 변모해 나갈 예정이다. 

#NEWS
우주 이야기 21편, 화성은 인류가 살기엔 적합하지 않다

  화성은 오래전 인류가 살았던 곳으로 지금의 인류가 살기에는 부적절한 곳이다. 무엇보다 기후도 문제이지만, 그곳의 토양은 독성이 있으며, 대지는 온기를 머금지 못한다. 그래서 식민지적인 진출을 고려한다지만 거의 실패확률이 높다. 지금의 인류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지식적 고착화 현상으로 다른 세계를 보지 못하고 있다.   우리가 진출할 곳은 월계 행성으로 태양계가 작은 점에 불과할 정도로 거대하다. 우리는 월계를 식민지 삼아 정착해야 한다. 다만, 그곳은 외계 세계이다. 지구는 그들의 식민령으로 월계세력과의 조우시 조심해야 할 사항들을 그동안 얘기했던 것이다.    범미킴동을 제외한다면 지구의 모든 영역은 식민지이다. 이주와 관련된 사항도 범미킴동과 상의해야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특히나 월계에 대해서 지금과 같이 범죄적으로 접근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류의 몱이 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20편, 차원 도약과 워프, 다차원 공간의 의미

  우리가 사는 세계는 다수의 차원공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말은 하나의 장면이 아니라 다수의 장면이 중복된 세계라는 점이다. 우리의 시각은 그러한 공간에 익숙함으로써 현실을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 눈에 비친 세계는 아름다우며 자연 또한 생동감 있다. 그러나 다른 면의 공간은 전혀 다르다. 중복된 세계이지만 중복적이지 않는 세계이기도 하다.   우리는 그 세계를 다차원세계라 정의를 내려야 한다. 지금의 우리가 사는 세계 또한 다차원세계나 다름없다.    다차원세계는 우리가 사는세계 뿐만이 아니라 다른 차원적 공간을 지닌다. 그 말은 지금의 세계와 별개로 중복되지 않는 세계가 있다는 뜻이다. 그 세계의 물건은 우리는 만지지도 보지도 못한다. 또한 거주하지도 먹지도 못하는 세계이다. 문명은 그러한 것들을 통제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라와 있다. 그것은 지금의 도시 구조에서 다른 구조가 있음을 내비치는 것이다.    또한 하늘도시도 가능하다. 그 공간은 특수한 신분과 세력만이 거닐 수 있다. 이것은 모두 경험하기엔 시기상조로 보기 때문에 일부만 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다차원공간은 차원도약과 에너지 적인 부분 그리고 공간적인 부분 또한 통제 가능하다. 거리 또한 차워적 워프가 가능하며 물질 재해석도 가능하다.    지금의 수원인근 지역은 차원도약을 위해 천천히 준비중에 있다. 지금의 도시적 구조도 변할 수 있지만 현실은 전혀 변하지 않는 세계에서 사는 것과 같다.   다차원의 공간은 그런 시간과 공간 그리고 거리도 무의미하다. 제2지구는 그러한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언제라도 이 세계에 도약가능하다. 다만, 이러한 것들은 많은 질서에 저해되기 때문에 가능한 자제하고 있다.   우리의 현실은 월계세력의 영역에 거취하고 있다. 지구는 식민령이나 마찬가지로 유일한 출구는수원지역이다. 이러한 사실을 이해하는 데는 힘든 상태라는 것을 알지만 보고해야 할 것으로 믿고 있다.   범의 지시에 충족하지 않는다면 범과 그 일부는 제2지구에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세계기구와 협의를 통해서 이주에 대해 논할 예정이다. 

#NEWS
범미킴동은 초고도의 상륙부대도 개발 완료 상태다

  무기 체계는 유사하나 보다 진보적으로 설계됐다. 상륙부대는 지구의 모든 부대보다 그 숫자가 많으며 상륙함은 수송전함으로 작전반경은 한반도 인근 지역까지다.   범미킴동(송죽동, 1봉도의 산하)의 국력은 앞서 말했듯이 지구의 모든 국력을 넘어선다.   한반도에서의 전쟁 상황에 대해서 예의주시 하고 있으며 전쟁을 벌이기 되면 그 피해와 손해도 범미킴동에 물어줘야 한다.   왜냐하면 한반도는 나의 사유지이자 태초의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또한 대한제국을 잇는 유일한 세력으로 총 3번 이상 배상해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남과 북은 범미킴동과 협의를 해야 하며, 일정 금액을 지불해야 한다. 그 금액은 한국기준 일시.불 8,000억 원에 년 3,500억 원이다.   호칭은 작전사령관이며 별 20개이다. 별개로 논장각하직과 교수직, 기자직도 겸할 예정이다.    *협의가 된다면 앞으로 수원 송죽동은 비행기 통행을 금지해야 한다. 앞으로 탐사선 등의 자기 부상 우주선이 오갈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문명의 차이는 시간과 비례한다

  범은 지식 탐구형 타입으로 학구파이다. 비록 천재라는 사실을 숨겨야 했지만, 오랜 시간 그러한 탐구는 이어졌다. 그 결과는 영월불의 시간만큼 문명과 지식적 축적이다. 지금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의 천재이며 그 지수는 측정불가이다. 문명 또한 지구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의 고도의 문명들을 달성했으며 그 차이는 상상을 초월한다.    지구에 얽힌 비밀과 문제를 풀었으며, 그 해답을 알고 있는 것은 오랜 지식적 탐구에 의한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거기에 인적인 역사 또한 매우 복잡하게 얽혀있다. 지금의 우리는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한 종으로 알고 있지만 사실은 매우 다르다. 한반도만 1000만 종에 가까운 범적인류이기 때문이다. 그 파만 220여만파에 이른다. 우리는 이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럴만한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인류로서 이 문명과 생활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은 다수의 종이 혼혈적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이러한 상황은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아야 한다.      우리는 이러한 고도의 문명을 적응하기 위한 훈련과 교육을 받아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착화 되어 있고 이해를 못하는 상황은 자칫 정신병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 부상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그것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왜냐하면 그에 따른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매우 어려운 부분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 중력적인 부분과 중량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은 매우 어려운 문제로, 이러한 것들은 지금의 지구의 문명으로는 상살 할 수 없는 부분이기 하다.  특히 이러한 거대 우주선들은 프로그래밍 방식은 통제 운영할 수 있다. 에너지 부분 또한 무한 에너지 설계가 가능하다.    지금의 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역사를 지니고 있다. 초월적 시간과 관계가 있는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고작 28년이 흘렀지만 상상할 수없는 시간은 그러한 사실들을 하나둘 증명해 나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범미킴동(송죽동) 일대와 수원지역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립할 예정이다. 또한 우주선을 직접 설계하고 건설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한 문제중 하나이다. 우리는 외계세력권 안에 있는 상태로 그곳에서 인류 생존에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회는 오래가지 않는다. 고작 길어봐야 80년 뿐이다.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에 있는 것으로 범의 지시에 안 따르면 그냥 그렇게 살다가는 어처구니없는 인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 경험이 없는 세계에 불과하다.    북과의 관계에도 이주는 별개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수원과 평양을 잇는 직통전철을 놓아야 한다는 것은 반대적 세력을 배려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상황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인류의 위기는 자칫 전쟁의 도가니로 빠져들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특수지역으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이주와 관련 거대한 자본이 흐를 수 있는 탓에 지금의 행정구조로는 매우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적어도 주 단위가 되어야 한다. 이주선을 건설할 영역도 엄청한 자본이 소요된다. 그것 또한 주 단위로서(조선인더스트리) 지금의 구 경기도청은 두주박이 관청으로 준비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상황이 돌변하면 인류는 현명한 방법을 찾는다. 

#NEWS
기숙학교와 미래 대안적 '미디어교육포털시스템' 고안

  송죽동(범미킴동) 일대는 앞으로 학교 또한 개편 대상이다. 기존의 건축방식을 벗어나 기숙사를 완비한 20층 규모의 건축물로 건설되기 때문이다.   또한 미래 대안적 미디어 교육시스템도 마련된다. 교육 분야는 다양하며, 외계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여러 교육과목이 신설된다.   앞으로 인류에 있어 생존할 수 있는 분야로 다양한 미디어 방식을 통해 교육할 예정이다.    건설비용은 이주비용에서 충당한다. 국가들의 총자산으로 선금은 한국기준 100조원 규모이다.   앞으로 이러한 비용들은 미래적 대안이 될 교육환경과 시스템 등에도 투자될 예정이다. 모든 것은 진행상황이며, 수원지역은 시간이 관계없이 제2지구와 연결될 예정이다.    앞으로 인류가 이주할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다르다. 무엇보다 개인의 운명과 생존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국가와 권력과 부를 가질 수 없다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다뤄야 한다. 그것은 인류는 그 무대의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9편, 우주의 역 시간은 우리를 환생케 했다

  붕괴적 전초 현상이 잦아지면서 우주의 시간 또한 거대한 흐름에 대 변환점이 생겼다. 그것은 시간이 거꾸로 흘렀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가 그들이라는 것은 그 사건이 있는 그 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생각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지구는 그러한 운명을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은 매우 어려운 문제들로 단순히 생각하면 큰 벽에 부딧치게 된다. 역 시간은 자연의 위치였다. 심오한 우주의 자연적 현상이었던 것이다.    또한 지금의 문명 척도로 항성계간 우주선을 만들어 사람을 보내다면 생존 가능성은 0프로이다. 우주의 외각은 지금의 과학이 풀지 못하는 매우 무서운 것들이 존재한다. 우주는 단순하지 않다. 그 우주에 급사당할 정도로 매서운 곳이라는 걸 알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회는 한 번 뿐이다. 그 다음은 없는 것이다. 특히 한국과 같이 지정학적으로 흘러내려 고립된 지역은 혼혈적 성격이 매우 강한 곳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는 것이며, 결혼 금지령은 지금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한 마디만 더 한다면 범이는 22살 8월에 여행을 떠났으며 이 모든 과정을 풀고 돌아온 것은 3년 전이라는 점이다. 영원불의 영원한 시간이었지만, 시간의 굴곡에서 지구에서의 시간은 28년밖에 흐르지 않았던 것이다. 그것은 지구적 환경은 그 간 시간이 정지되었었던 것이다. 그래서 시간의 차이를 만들어 냈다. 

#NEWS
우주 이야기 18편, 차원 우주에선 공간이 무의미하다

    차원 우주에선 공간이 무의미하다   과거의 우주가  무한한 시간과 온갖 물질을 포괄하는 공간이라면,    차원 우주는 시간만 존재한다. 기존의 물리학 법칙을 무시한다.   여러 존재와 대면한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17편, 과거 우주의 1차 대 붕괴 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우주들의 붕괴적 사건이 일어난 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다. 그 시간은 불가의 법칙이 형용할 수 없는 긴 시간이었으며, 영원불 같은 시간이었다. 몇 몇 물질과 생명에 불가의 시간이 깃들여 있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우리의 사고방식은 고작 몇십 억 년의 시간이 전부이다. 우주의 시간을 보이는 것으로 측정했기 때문이다. 보이는 우주 또한 영원의 영원에 달할 정도로 긴 시간을 가졌다. 그 이후 다시금 대 붕괴적 사건이 일어났던 것이다. 그것도 근 몇 년 간에 이뤄졌다. 그 우주 또한 대 붕괴적 사건과 사멸의 시간으로 모든 것이 사라지는 현상을 겪었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력으로는 풀기 어려우며 가늠만 할 뿐이다.    지금의 우주는 과거 잔해적 빛으로 이뤄진 물질적이지 않는 진공간적 우주이다. 과거의 항성계를 비롯 은하계는 물론 ,그보다 큰 단위의 물질구조도 모두 사멸의 길을 걸었다. 과거의 우주가 붕괴 사멸의 길을 걸은 탓에 인류의 생존권인 지구인근 우주는 매우 위험한 환경에 노출됐었다. 우주 붕괴뿐만이 아니라 지옥적 세력 집단인 백화지옥과 같은 우주적 세력을 만났던 것이다. 그러나 그것도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았다. 전 우주에서 내로라할 정도의 막강하고 강력한 세력들이 무수히 많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초월적 세력으로 거대화 됐던 것은 그들의 과거에도 존재했던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위치가 오르는 것 또한 넘사벽 문명으로 그 벽을 넘는 사고력과 문명을 지녔기 때문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그들은 신적인 능력 또한 있었다.    인류의 역사에서 수없이 많은 인종이 태어나고 멸종의 길을 걸은 것과 마찬가지다. 그 환경과 사고적 습관은 멸종을 앞당겼다. 지금의 인류 문명 또한 거대한 넘사벽 하나를 넘어야 한다. 그것은 항성계간 이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의 행성을 발견하고 인류를 이주하는데 성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세력들은 한 단계 한 단계 그 과정을 수없이 넘었던 것이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들이 대부분은 전 우주적 붕괴와 사멸에 대해서는 넘지 못했다. 그러나 그중에서도 일부는 그 거대한 사건을 우습게도 넘은 세력이 있었으니 그 세력이 바로 월계세력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도 그러한 사건을 우습게 여기고 넘었다는 것은 바로 인류에 있어서도 신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 신계는 초월적 문명도 가지고 있다. 또한 수없이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도 우주적 모든 상황들에 대해 그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의 그 신은 50정도의 나이로 22세가 되던 해 이 모든 과정을 알고 있었으며 영원불에 가까운 시간을 과거의 시간 속에서 살았다. 그 해답을 푸는데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지금의 지구의 시간으로는 28여 년 정도밖에 흐르지 않았던 것이다. 우주들의 대 붕괴 이후는 영월불이 무색할 정도로 오랜 시간이 흘렀다. 그러한 시간은 이 모든 문제를 푸는데 충분한 시간이었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상황들을 이해하려면 초월적인 것과 신적인 것에 대해서 어느정도 안목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16편, 물질을 이루는 기본적인 원자의 변화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 것이다.     초끈이론   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 것 또한 원자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비롯된다. 오래된 원자의 구조는 하얀물질을 내뿜으러 사멸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마찬가지다. 오래 살수록 하얀 머리가 나는 것은 물질의 기본 구조에서 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 물질은 수명을 다한 상태로 붕괴와 폭발을 성질을 갖는다. 태양또한 이에 기반된 집합체로 역시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천천히 축소 사멸의 길을 걷는 것이다.        세상을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 원자의 성질과 운동에너지부터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원자는 동그라미의 성질을 갖지만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로 그 문양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집합체로서의 과거 원자의 문양은 다수의 원을 유지했지만, 세모와 마름모는 정의적 원소의 특징을 갖는다.    원자의 구성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과거 원자의 집합체로 철의 생성되었지만, 새로운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의 정의가 된다는 것이다. 보다 깊숙히 보자면 끈 이론의 파동에서 변화가 생겨나며 정의가 되는 원자적 세모 구조로 돌변하는 것이다. 과거엔 여러 원자 배열표에 표기된 것같이 무거운 물질일수록 그 문양이 달랐지만, 새로운 구조는 정의적 차원물질로 단순화되는 경향이 있다.    이에 새로운 물질의 구조로 과학문명이 발달한다면 중량적인 부분과 중력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이 주어진다. 새로운 구조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쉽게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부상 우주선 같은 새로운 기술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NEWS
우주 이야기 15편,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이다

  지금의 세계를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변환기를 맞이하게 된다. 그것은 지금의 원자 형식의 구조에서부터 변하며 중심부는 세모와 마름모 그리고 분자의 운동의 각도와 에너지 또한 새로운 구조로 변하게 되기 때문이다. 세상을 이루는 끈의 파동과 에너지는 차원적 구조에 변화가 생기며 그 영향으로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기존 공원의 호수 반만 한 대형 이주선을 뛰우는 것은 기존의 원자구조에서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지만, 새로운 차원적 원자 구조의 변화는 그것이 더욱 쉬워질 수 있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다. 물질뿐만 아니라 생명도 그에 맞춰 진보적 진화를 이룬다. 신체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변화된 자연에 적응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준다. 특히 이주선을 끌어올리는 힘은 중량적인 힘과 에너지 적인 힘 그리고 중력적인 힘을 통제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됨으로써 거대한 이주선을 운영할 수 있다. 고층 아파트의 엘리베이터처럼 자가부상이 가능한 세상이 되는 것이다.    변화된 신체는 적응기를 거치면 지금보다 더욱 강해질 수 있으며 여러 병적인 것에 대해서도 치유할 수 있는 월등한 힘이 길러진다. 수명 또한 길어지며 경우에 따라서는 인류는 만 년 이상 살 수 있는 기본적 토대가 마련된다. 그 법칙에 순응하며 적응할수록 인류의 수명을 길어지는 것이다.    변화된 구조에 의해 앞으로 수많은 미생물류 등이 멸종에 이르며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암세포이다.  지금의 지구와 우주의 물질은 우주의 대붕괴에 방어하기 위한 환경이었지만, 지금은 서서히 그러한 구조로부터 탈피하고 새로운 구조적 환경으로 변화는 것이다. 과거서부터 원래 신풍의 연속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건 그에 대한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4편, 우주의 고향

    우주의 고향   우리가 우주를 보며 한없이 시적인 것은 우리의 고향은 우주로 우주에서 태동했으며  우주를 발판 삼아 다시금  그 자리에 서기 위함이다   미래 우주는 방랑자로서 끝없이 펼쳐진 공간 속을 여행하는 여행자로서 끝없이 탐구하는 공간이자 미지의 세계로 영원히 함께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13편, ‘우주의 행성’에서

  ‘다차원우주’의 길에서 만난 ‘카오스우주’는 우리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했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신비로운 세계였기 때문이다. 인류는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으며, 그 호기심을 충족하지도 못했다. 그것은 오랫동안 해답을 찾으려 해도 풀기 어려운 문제들이기 때문이다.   광활한 우주에서 지구의 인류는 나약했으며 초라했다. 그리고 한없이 작은 존재에 불과했다. 지금의 우리는 다시금 거대하고도 신비로운 천체를 마주하게 되었다. 그 행성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 크기로 신비롭고 거대하게 다가왔다.   지금까지 인류가 걸었던 행성은 달이라 할 수 있지만, 다시금 한 보 앞은 우리의 공상적 상상을 넘어선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해야 할 우주이자 행성으로 진보적 인류로서 화성에 정착하는 시대로 보아야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화성에 정착한다는 생각으로 새로운 천문단위에 접근해야 한다. 그곳이 곧 우리의 제2의 고향이자 삶의 중심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로 비추어 본다면 비교자체를 불허한다. 그것은 태양계의 크기보다 컸으며, 은하계보다 또는 우주 단위보다 컸다. 우리가 아는 가장 큰 단위의 우주는 대략 150억 광년으로 지금적 천문단위와의 거리에 육박한다. 그 행성우주는 곧 인류의 시각에 비치며 서서히 다가올 것으로 보아야 한다.

#NEWS
인왕<人王(神)>은 군주적 성격과 그 의미가 다르다

  지구의 인류는 월계의 원주민적 외계인으로 앞으로 살아갈 수 있다. 범의 반기는 인적으로 박탈당함은 물론 신계와 관련된 모든 것을 박탈당한다. 또한 그 기간을 산출한 것이 월계 우주이다. 기회는 한번뿐이다. 지구의 인류로서 계속 이어가려면 범의 지시에 무조건 따라야 한다. 인류는 진화의 산물이 아니며 얻을 수도 없는 것이다.    그 기회를 잃어버리면 영원히 인류와 갈라선다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인왕<人(神)王>은 그러한 인류의 왕적인 표현으로 지금적 군주적 성격과 그 의미가 매우 다르다. 지금의 인류로 살아가는 것은 인왕<人(神)王>이 있기 때문이며, 그 사항에 반기를 들면 지체 없이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인류의 문명은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것보다 월등하다. 다만, 그러한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 어려울뿐 보다 더 진보적인 사회를 이루며 인류로서 살아갈 수 있다. 지구는 인왕으로서 인왕<人(神)王>의 그러한 요구를 반드시 들어야 한다. 

#NEWS
신(神) 세력은 인류와 갈라섬을 의미하는 것이다

  신계와 동시대 살아간다는 것은 여러 의미에서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수원화성은 신계는 지구의 인류와 갈라선다는 걸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가장 큰 이유는 탐욕과 욕심이 한 몱 한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고착화된 지식은 매우 위험한 경우에까지 치달을 수 있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 월계세계에 적응하는 것조차 매우 힘든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일한 신계세력과의 관계도 악화일로 치달을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외계적 인류로서 정의를 내려야 한다. 본고향은 지구가 아니다. 붕괴된 우주의 잔해에서 생존한 존재로 보아야 한다.    지구는 월계 식민령이다. 그들과의 타협으로 현명하게 헤쳐나갈 수 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범세력은 지금의 인류와 갈라서는 것은 물론 독자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보아야 한다. 지금의 인류와 길이 전혀 다른 것이다. 지금의 태반의 인류는 과거 있었던 그들의 고향우주적 태고의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스타워즈에 보이는 여러 종족으로 갈라설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적 인류의 모습은 잠시뿐이다. 길지 않은 미래 천천히 본모습을 되찾아 갈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이러한 사실들은 과거 붕괴된 카오스우주적 특성에서 찾아야 하며, 그 이전시대와 그 이후시대 속에서 역사가 그려졌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곳의 인류도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것이다. 또한 과거 우주엔 수없이 많은 외계적 문명 또한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세계가 멸망의 길을 걸었다는 것을 인류는 되새겨봐야 한다. 

#NEWS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지구는 이미 초 고도의 진보를 이룬 상태였다 - 지구 1억 년

지구에서 1억 년의 역사는 전통으로 걷지만은 않았다. 고도의 수학을 바탕으로 한 과학력을 높였기 때문이다. 인류의 시각에 비춰진 것은 그러한 경험의 잔해가 우주 곳곳에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과학과 문명은 지구에서 이미 1억 년 전에 한반도만한 크기의 대전차를 수백 대 이상을 운영할 정도였다. 벙커 도시 또한 이동이 가능한 고도의 시설물이었다. 지구를 정복한 이후에도 학문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 고도의 문명은 창조적 우주 구체의 업적을 이뤘으며 인광적 인주는 여러 인적인 강화를 위한 고도의 우주적 시스템이었다.   태양계는 그것을 바탕으로 한 행성단위를 다시금 갖추었다. 교육적 방안을 위해 준비되었던 것이다. 그 사실 또한 고도의 수학과 과학의 산실이다. 그 정도의 수준이 되어야지만 가능한 것들이기 때문이다.     ▲ 달 또한 이미 생활까지 가능했던 곳이었다. 전생적 인류로 본다면 그 증거인 중의 하나가 바로 배우 한지민이다. 범 파 구성원에 따른다.   지구는 앞으로 대 운명의 기로에 서 있었다. 그 이유로 1억 년의 유구한 시대를 마감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업적들을 기리기 위함이다. 인연의 손들과 함께 하는 것이었다. 지금은 여러 인류와 다시금 만난 무대이기도 하다. 다만, 과거의 죄악으로 어려운 처지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끝자락에 그들이 나타난 건 의외였다. 지구는 우주와 함께 종지부를 향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 손들은 지구에 상주하고 있었다. 앞으로 생존해 간다면 그들의 길 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거라 내다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인류는 분명했지만 인류에 부정적인 모습의 형상들을 보였기 때문이었다. 단순한 인류가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방황한 그리고 절대 부정적인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에 대해서 조사를 벌였다. 어렸을 적부터이다. 왜냐하면 범은 이미 여러 경험을 쌓은 천재였기 때문이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 다시금 진보를 이룰 시간을 얻었다. 그것이 이제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그 영역은 지구의 인류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다. 오랜 시간이 걸린다 해도 얻을 수 있는 영역은 절대로 아니다. 그것은 인간의 벽을 넘는 초월 영역권이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인류는 지금의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식인 함정에 빠진 인류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답은 마련되어 있으나 지금의 고착화된 세계는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단순한 문제를 풀지 못 한 그리고 도피와 피해망상은 새로운 종족으로 진보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전설이다. 그러나 인류와 악연의 관계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시작이 있다면 그 끝도 있는 것이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인류로서는 여기까지이다. 까마득한 옛적 뿌리시대의 선에 걸려 있는 것은 인류였기 때문이다. 그 지점이 정확히 화성행궁인 것이다. 그 예로 춘향전의 본 내용을 알렸던 것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특수한 성지로서 반드시 그러한 자리들을 마련해 줘야 한다. 하나하나가 무시 못 할 손들이기 때문이다. 우리만 달린 문제가 아니다.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휩쓸린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두 개의 역사가 존재한다. 하나는 태동한 순수 역사이며, 또 하나는 초 고도로 진보된 학문 집약세계의 역사이다.  그것은 언제라도 우주를 쉽게 넘나드는 수준을 말한다.     

#NEWS
범의 산하국가로서 대한제국(大韓帝國)은?

조선(예수~정약용)과 함께 그들은 떠났지만, 대한제국 또한 100년이 아니다. 지금은 사기로 얼룩진 거짓된 세계이다.(세력이 다르다는 것을 아네?) 지금은 그들의 실체와 정체가 들통난 사건이라 판별할 수 있다. 대한제국 또한 범의 산하국가로서 지구에서의 마지막 임무를 수행하기 위함이었다. 그 나라 또한 유구함을 자랑한다. 한반도 산맥이 그 전선(우주)을 표현한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범미킴동의 범으로서 지구에서의 마지막 일을 수행하고 있다. 무엇보다 지구는 인류 세계임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에서 상상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세력이라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 사실들을 아는 자들은 지구에서 증거인멸을 당했다.  그것이 지구의 현 주소이다. 그 탓에 지구에 왜곡이 생긴것이다. 왜냐하면 호로의 그 우주이기 때문이다.  지금 모든게 진실이 아닐 수 있다.그 이후 그 한국이란 나라가 나타난 것이다. 이유는 같다. 이 세계는 그 우주에 의한 거짓된 세계일 수 있다. 그것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 이유로 자세를 고쳐 잡으라고 경고하는 것이다.무엇보다 그 우주에 있는 세력들은 막강하고 무서운 세력이라는 사실이며, 그들은 노예로 살기 싫어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본래 인류가 아니었다. 그 이유로 인류 세계에 경계를 했던 것이다. 특히 여성세계에 대한 경계를 강화했다. 그 이유 역시 인류 세력은 평범한 세력이 아님을 알기 떄문이다. 여성세계가 초고도의 산실이라는 정보까지 입수한 상황이었다. 그 이유 역시 여성세계는 전수되는 전통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금과 같은 자세 또한 경계해야 한다. 지금의 모든게  언제라도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현명한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한 마디로 졸라 재수없는 일들이 그동안 벌어졌던 것이다. 여기는 그 이유로 범미킴동이라 선을 그었다. 그러나 그들만 있지 않다는 사실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인류는 그곳이 무엇이고, 어떤 곳이었는지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우주가 괴물급 그 특성이라면 지금의 모든게 진실이 아닐 수 있다. 찾아 온 곳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범은 그 이상의 뿌리적 존재이다. 영역의 경계가 없는 것이다. 그 이유로 인류로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NEWS
'백성은 나를 정조라 불렀다' ① - 범(範)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그 시점은 지구는 아니었다. 풍토 또한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분위기는 지금의 구조로는 설명할 수 없다. 다만,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종교의 양식 또한 그에 기반을 두었다. 과거 고향적 향수로 지형을 유사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갈구 닦은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의 고등부 시절이 그 뿌리로서 조선과 함께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 또한 이 시대에 초점이 잡았다.   ‘90년대 초반 이 후 범은 과거로 시간여행을 했다. 첫 도착한 곳은 수원이다. 십자문명의 뿌리 또한 지금과 같다. 그곳이 인류의 ’시원지‘였기 때문이다. 하나의 시간을 놓고 보아도 모두 이해할 수는 없다. 그러나 그러한 존재는 그 문제에 있어 크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태초엔 범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모든 것은 이미 끝낸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무엇으로도 비교대상이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길 위에서는 범의 길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인 것이다. 그러나 지켜야 할 ’선‘은 분명히 존재한다.   지구 또한 하나가 아니었다. 범은 악행을 저지르는 세력을 잡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질서에 위배된다면 그 누구라도 살 수 없다. 왜냐하면 평화적인 세력이 우주엔 더 많기 때문이며, 생존할 가능성이 더 높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느 우주를 가도 당연한 위치이다. 태초부터 지금까지 언제나 똑같았다.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면 어느 세계든 몰락의 길을 걸었다.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증명할 뿐이다.   인류는 이 시대가 마지막 시대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 누구도 도울 수 없는 곳으로 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평범하게 본다면 오산이다. 우주는 매우 매섭고도 무서운 곳으로, 아는 존재의 제시한 길을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수원에서의 일은 여러 상황을 그려주었던 것이다. 그것이 평범해 보이지만, 절대로 같이 있으면 안 될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에 의해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들이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그들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들이기 때문이다. 모두 같은 유사한 방식으로 당했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는 셈이다.   그들은 “이 세계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이니 지하 깊은 곳에 피난처를 계획”할 것이며, 그 리스트의 대상(여성)을 선정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그 사실들을 그렸던 것이다. 화성 또한 평범한 성곽은 아니다. 그 모든 것들을 표현한 이 시대의 작품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사실만 기록해 놓지 않았다. 건축물로는 충분히 표현할 수 있다. 지금의 인류의 지식으로는 그 모든 것들을 해석하지 못할 뿐이다. 한자도 마찬가지다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을 하고 푸니 그게 무슨 글인지도 모르는 것이다. 거기엔 심오한 뜻들이 담겨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인류의 길로서 생존할 수 있는 방법과 옳은 길을 걷는 사실을 새겨놓았다. 그 위치에 도달한다면 조금씩 얻을 수 있다. 그러나 그 길에 위배된다면 결코 그 지식을 얻을 수 없다. 다시 환생 할 수도 없으며 영원히 지옥에서 고통 받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것은 계획에 차질이 생길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 또한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엔 천금보다 값진 지식이 새겨져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인류가 그 위치에 도달 하냐에 달려있다. 특히 지금은 월계라는 산하에 위치하고 있다. 과거의 폐단으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지금의 인류는 먼 미래까지 생존할거라 보지 않는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극히 일부일 뿐이다.   무엇보다 계획적으로 들어온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이 짧은 시간에 그들은 단계별로 진행한 것들은 그 모든 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파 사회를 내세우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앞으로 살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범은 죽은 자로 임한 것이다.’ 그 위치도 모른다면 결코 그들의 계획은 성공할 수 없다. 그들이 갈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팔색길’의 하나인 효행길을 걷기 위해서다. 지지대고개를 가기 위해선 버스를 타야 한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이목동차고지에서 내린 건 5시 40분 정도, 날은 밝았지만 아직 새벽이라 공기는 시원했다. 앞으로 걷게 될 효행길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았다.   평소 잘 아는 길이라도 혼자 걷는 건 약간 두려움이 앞선다. 잘 걸을 수 있을까?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잠시 걱정이 앞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드디어 출발점인 지지대고개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지나는 자동차는 한적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도로가 좁았는데 꽤 넓어진 느낌이다. 지금은 도로가 나고 경사면도 크지 않지만 과거엔 지독하게 힘들고 고생한 고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지지대고개라 불러졌나 보다.   효행공원의 길을 걸으며 이목동차고지 방향으로 내려오니 오래된 다리가 하나 보인다. 이 다리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비석엔 ‘괴목정교’라고 쓰여 있다. 임시 표석이다. 기존의 비석은 박물관에 이전됐다.   차고지 맞은편엔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보인다. 수령 200년을 넘는 오래된 느티나무다. 잠시 200여 년 전 이곳의 풍경을 그려보았다.   길을 따라 느티나무들과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느티나무로 만들었을 법한 교각 하나가 떡 하니 서있는 모습이 당시 참 풍경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대 고개를 넘어 첫 번째 만나는 다리니 그 모습을 반기는 마음 또한 어땠을까? 잠시 생각 속에 빠져본다.   옛 노송지대 길을 계속 걸으니 곧 만석공원(만석거)에 다다랐다. 6시부터 걷기를 시작해 이곳에 이르니 대략 7시 30분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NEWS
수원 생태교통 마을도 구경하고 둘레길도 걷자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행궁동엔 즐길 거리와 볼거리가 풍부하다. 수원화성은 물론 화성행궁과, 공방거리, 행궁길 맞촌, 행궁광장엔 다양한 공연이 연일 펼쳐지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통닭거리를 비롯하여,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수원천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사람냄새 풀풀 나는 전통시장 또한 행궁동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궁동 둘레길은 3km 정도의 한 시간 남짓 걸리는 구간으로 주요 코스는 화성행궁을 시작으로 화령전-생태교통길-행궁동골목길-대안공간 눈-김순기 소목장-무형문화재 전수회관-화홍문과 방화수류정-자연이 살아 숨쉬는 수원천-북수동성당-화성박물관-통닭거리-영동시장-아트포라-유상박물관-팔달문시장-팔달문-로데오거리-팔달사-행궁길 맞촌 다시 화성행궁으로 이어지게 된다. 푸름이 더해가는 팔달산과 더불어 화성행궁이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커다란 느티나무 세 그루와 함께 은은한 분위기를 내고 있는 신풍루 앞에선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는 공연이 연일 펼쳐지고 있으며, 행궁광장엔 더위에 아랑곳 않고 아이들이 연을 날리기에 바쁘다.      고 건축의 아름다움 화성행궁과 화령전 수원지역 문화 관광지의 중심지가 된 화성행궁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대장금에 의해 더욱 알려졌다. 지금도 드라마 속의 그 장면을 하나라도 더 사진 속에 담아 보려는 외국인들로 하여금 수많은 관광객들이 지금도 화성행궁을 찾고 있다. 화성행궁은 알다시피 임금이 지방에 내려오면 잠시 머물렀던 임시 거처인 곳을 말하며 특히 화성행궁은 행궁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고 한다. 신풍루 앞엔 커다란 느티나무 3그루가 품(品)자 모양으로 심어져 있다. 이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화성행궁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이 흙이 있는 곳까지는 임금님이 말을 타고 들어왔다고 하며 중간문 부터는 임금님만 걸을 수 있는 사각벽돌로 길을 내 국왕의 위엄을 나타냈다고 한다.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바로 옆에 위치한 화령전으로 향했다. 화령전은 1800년 6월 28일 정조대왕이 돌아가시고 난 이후 정조대왕의 어진(초상화)을 봉안하기 위해 만든 어진봉안각이다. 국왕 순조가 화성에 묻힌 선왕 정조를 찾아가 문안을 여쭙는 전각이기도 했으며, 특히 정조의 사당인 이 곳에서는 역대 국왕의 현륭원과 건릉을 다녀갈 때마다 제향을 올렸다고 한다. 화령전에는 정조의 어진을 봉안한 정전인 운한각과 풍화당, 화재나 홍수 등 만약의 사태가 났을 때 정조의 어진을 옮겨 모시는 이안청과 국왕 및 제사를 모시기 위해 화령전에 온 관리들이 몸을 깨끗이 하고 대기하는 재실, 화령전 제사를 담당하는 관리들이 업무를 보는 전사청 등이 있다. 예술의 거리를 꿈꾸는 나혜석 거리 새로 조성된 길로 들어서면 곧바로 커다란 자전거 모양의 벤치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동네 아이들은 신기한 듯 올라타기도 하며 자전거 주변을 떠날 줄 모른다.이 길은 예전에 좁다란 인도로 자전거나 사람들이 지나가며 불편함을 초래했지만 지금은 그렇지 않다. 자동차는 줄어들었으며 오후가 들면 아이들은 도로에서 마음껏 활보하는 풍경을 여기서는 자주 목격하게 된다. 저 멀리 팔달산의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푸르름을 더한다. 팔달산 위 서장대에선 당시 정조대왕의 위엄이 곧 나타날 듯 곧바로 이 길로 내려올 기세다. 그러한 분위기는 수원에서도 가장 오래된 고 건축물중의 하나인 화령전에 의해 더욱더 강하게 느껴지는 듯하다. 지역의 예술가들이 많은 이 거리는 예술가들의 거리답게 이곳에선 매년 4월경이면 행궁동 주민들의 마을축제인 '나혜석 생가터 문화예술제'가 열린다. 행사엔 가야금 산조, 나혜석 시낭송, 수원예기보존회 살풀이춤, 한국무용공연, 금빛 합창단 열창 등 주민들과 전문 예술인들이 함께하는 문화예술공연이 매년 열리며 이외에도 나혜석 골든벨, 화서문로, 지동교에서 열리고, 행궁동 레지던시 작가들이 마련한 프리마켓과 주민벼룩시장, 나혜석 따라 걷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화령전 일대에서 펼쳐지기도 한다. 나혜석 생가터가 있는 예술의 거리 인근엔 지역의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행궁동 레지던시'를 비롯해 '행궁동 문화슈퍼', 나혜석 생가터는 물론 수원시민소극장도 이 거리에 있다.    생태교통 마을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행궁동 주민센터를 지나 길을 걷다보면 곳곳에 옛스러움이 남아있는 골목길을 만나볼 수 있다. 어렸을 적 수원의 변두리지역에 속하는 인계동 지역도 그러한 골목길이 많이 남아 있었지만 지금은 거의 사라지고 지금은 행궁동이나 지동 같은 수원의 오래된 동네에서나 그러한 곳이 남아있을 뿐이다. 골목길은 나름대로의 추억이 많이 남아 있다. 어렸을 적 장난 끼가 발동해 동네 친구들과 물총놀이를 하며 놀았던 기억, 테니스 공 하나면 충분한 놀이인 짬뽕놀이,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는 숨바꼭질, 가지각색 모양의 대충돌 팽이치기, 동네가 게임의 마당인 술래잡기 등의 놀이를 하며 즐겼던 기억이 지금도 아련히 남아있다. 특히나 인계동 지역엔 논과 밭이 인근에 있었고 동네마다 골목길이 많아 수많은 어렸을 적 놀이를 하며 놀았지만 어느 샌가 이러한 놀이문화는 수원에서 사라진 듯하다. 그것은 아마도 기존의 골목길이 자동차가 다니는 길로 바뀌면서 아이들의 놀이공간을 차지한 것이 그 이유이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의 아이들은 우리 세대에 비하면 참 심심한 세대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많았던 놀이 아이템들이 도시와 더불어 사라졌으니 지금이라도 아이들에게 그러한 재미를 알게 해주면 얼마나 좋을까. 골목 풍경을 바라보면서 잠시나마 옛 생각이 드는 건 아마도 그 추억이 좋았고, 지금은 그러한 풍경을 볼 수 없다는 것이 아쉬운 마음이 들었던 것이었을까. 그러나 그러한 아쉬운 마음을 달랠 기회는 있기 마련이다. 알록달록 변해가는 골목길 벽화를 보니 어렸을 적 동네 풍경을 연상케 한다. 곳곳에 자라고 있는 해바라기 풍경, 간간히 지나가는 소달구지 풍경, 논이나 밭으로 나가면 초가집이 보이고 그곳에서 연기가 모락모락 나며 밥을 짓던 풍경들이 지금도 눈에 잡힐 듯하다. 그러한 풍경이 수원의 풍경이었다. 그것도 30년 전의 모습이라면 지금의 세대는 이해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러한 모습은 하루가 다르게 도심화 되고, 수원이 대도시화 되면서 사라지고 지금은 추억에서만 그 기억을 되찾을 뿐이다. 이번 생태교통에 이끌리는 것도 그러한 추억을 몸으로나마 조금은 기억하고 싶어서일지도 모른다. 추억과 함께 아기자기한 그림이 있는 골목길을 지나자 곧 넓은 길인 화서문로길이 나왔다. 화서문로에서는 화서문 방향으로 가면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답기로 유명한 서북공심돈과 화서문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장안공원과 화서공원에는 수원을 찾는 관광객은 한번쯤 타본다는 화성열차가 지나가는 모습 또한 만나 볼 수 있다. 화서공원엔 가을철 억새밭 풍경이 볼만 하며, 장안공원에서 보는 성곽의 모습 또한 이곳의 주요한 볼거리중의 하나다. 최근 단장된 화서문로의 풍경은 예전과 너무나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예전엔 도로에 차가 많아 다니기에 불편했을 뿐만 아니라. 인도엔 전봇대 등이 많아 걷기에도 불편해 자주 찾지 않는 거리 중 하나였지만 요즘은 운동을 하거나 자전거를 타고 산책을 할 때는 필수 코스가 될 정도로 자주 찾게 된다. 거리조성이 완료되면 이 거리 또한 볼거리가 많아질 거란 생각에 요즘은 기대를 하고 있다. 가까운 곳에 그것도 걷기 편하고, 자전거 타기 좋은 거리가 있다는 건 인근지역 주민들에게도 행복한 일이기 때문이다.     화서문로 인근 맛집을 찾아서 새 단장된 화서문로를 걸으니 또 이곳의 맛집들을 소개 안할 수가 없다. 맛집 또한 지역의 아주 중요한 콘텐츠이기에 어느 여행지를 가든 맛집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듯이, 관광지나 지역의 중요한 역할을 맛집 또한 하고 있다. 오죽했으면 전국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행객이 있을 정도니, 맛집은 지역의 아주 중요한 콘텐츠라 할 수 있다. 화서문로 인근엔 대략 10개정도의 맛집이 있다. 그 유명한 추어탕의 명가 화성옥을 비롯해, 골목길, 성곽, 초가집, 1인자 감자탕, 산적 등이 있으며 그 중의 2곳 정도를 꼽는다면 당연 화성옥과 성곽이 유명하다. 화성옥은 화서문로 거리의 중간쯤 위치해 있다. 특히 화성옥은 수원지역에서 추어탕 전문점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로 인기가 있는 곳으로 지역 내 각종 맛집사이트 및 카페에서도 그 맛을 인정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각종 동문 모임이나 외부 손님 접대 또는 가족과 외식을 하기 좋은 장소이며, 집안 부모님을 위한 보양식을 대접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화성옥으로 들어가면 아기자기한 한옥 스타일의 편안한 실내 풍경을 접하게 된다. 거실을 이용한 안쪽의 넓은 홀과 각 방들마다 공간을 알차게 꾸며놓아 손님을 맞이하고 있으며 서비스 및 직원의 친절도 또한 으뜸이다. 추어한정식을 주문하면 수를 셀 수 없는 맛깔스런 반찬들이 많이 나온다. 간장게장을 비롯해, 잡채, 불고기, 버섯무침, 생선구이, 전, 시금치, 굴젖, 김치 등이 나오며 이런 반찬들은 추어탕과 궁합이 대체로 잘 맞으며 이곳 추어탕의 맛을 더욱 돋구어 준다. 인근의 유명한 맛집이 또 하나 있다면 청국장으로 유명한 성곽이 그 중의 하나다. 성곽은 장안문 옆에 위치해 있으며 겉모습만 봐도 척 한국의 토속적인 주택을 연상케 한다. 예전엔 이곳에서 식사를 하려면 필히 예약을 하고 먹어야 할 정도로 지역에선 꽤 유명한 맛집이다. 건물 외관의 모습도 고풍스런 정원을 보는 듯 하며, 작은 공간 속에서 그러한 정원의 모습을 그린다는 게 보통 솜씨가 아닌 듯하다. 시간이 된다면 가족과 함께 한번쯤 찾아가볼만 하다. 그러나 필히 전화로 예약을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자리 없이 돌아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의 메뉴는 청국장, 된장찌개, 김치찌개, 순두부찌개, 녹두전, 오징어볶음, 제육볶음, 닭도리탕이 있으며 그 중 청국장이 맛있다. 또 성곽과 같은 비슷한 분위기의 음식점을 찾고자 한다면 화서문 옆에 위치한 초가집도 괜찮으며, 화서문로에 있는 착한가격 모범업소인 장안순대국도 가볼만 하다. 장안순대국은 30석 규모의 작은 식당이지만 5천원에 순대국을 맛볼 수 있으며 순대볶음도 먹을 만하다. 화서문로 인근엔 괜찮은 맛집이 많지만 다 소개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특별히 알려진 몇 군데를 소개하기는 했지만 찾아보면 지역의 숨어있는 보석 같은 맛집이 많다.  

#NEWS
자전거 탐방의 전국 명소 행궁동

화서문로가 중심을 가르는 행궁동엔 지역의 커뮤니티 공간도 곳곳에 있다. 지역의 젊은 층 중심으로 운영 중인 마을의 사랑방 '공존공간'과 전국의 열정 대학생들에게 앞마당을 아낌없이 내어주는 동네 어르신들의 쉼터 경로당이 그것. 행궁동 89-2번지에 위치한 '공존공간'은 모두가 모여 대화를 나누는 마을의 사랑방이란 의미로 어른, 아이, 주민, 여행자, 아티스트 그 누구라도 공존공간에서는 예술가이고, 발명가이며, 동등한 마을의 일원이라는 모토로,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저마다의 가치를 나눌 수 있는, 삶을 여행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알차게 꾸려가고 있다.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기존의 허름한 주택을 직접 단장을 해 1층은 카페와 커뮤니티 공간으로 2층은 배낭여행족을 위한 숙박용도로 사용하고 있으며, 이 모든 걸 지역의 젊은이들이 함께 만들어 가며 운영한다는 점이다. 수원으로 오는 외국인 관광객을 보면 상당수가 1인, 또는 2인 규모로 오는 경우가 많은걸 알 수 있는데 대부분 수원에서 숙박할 경우 기존의 숙박시설을 이용할 경우 비용이 부담이 가기 때문에 이러한 공간을 찾는 경우가 많다.나 홀로 여행을 준비한다면 한번쯤 공존공간을 찾아가 여행의 의미와 가치를 찾아보는 것도 나름 괜찮을 듯싶다. 최근 도보문화의 확산과 자전거 하이킹의 증가로 행궁동은 때 아닌 인기 있는 명소가 되어가고 있다. 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자전거를 타고 전국일주를 하면 필히 들리는 곳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2명의 자전거 여행을 하는 대학생들이 비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행궁광장 앞 여민각을 찾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인증 샷을 올리는가 하면, 대학생 자전거 동호회로 보이는 회원들도 단체로 행궁동에 위치한 노인정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다. 앞으로 그러한 모습을 여기선 자주 볼지도 모른다. 자전거를 타는 입장에서는 볼거리 많은 행궁동은 필히 거쳐 가야 할 명소이기 때문이다. 여행객 입장에서 보면 어느 지역을 가든 그 지역의 어르신들을 찾는 경우가 많다. 지역의 어르신만큼 지역에 대해 많이 알고 있고, 또 인정도 넘치기 때문이다. 지역을 찾은 대학생들에게 공간을 내어주고 물이나 뭐 필요한 것이 없는지 챙겨주시려는 모습을 보면 어렸을 적 광교산을 찾았을 때가 문득 생각난다. 초등학교를 갓 입학했을 나이쯤 친구들과 함께 광교산을 놀러갔었던 기억이 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가재를 잡기에 열중했던 우리는 이내 지친기력을 보이며 거리를 걷자 그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친구들을 불러 밥 먹고 가라며 광교산 보리밥을 챙겨줬던 할머니. 그러한 모습을 보면 수원은 인정이 넘치는 동네인 것만은 분명하다. 지금은 그 할머니를 뵙지는 못하겠지만 수원의 명소 광교산을 찾아가면 당시 생각에 당시의 할머니가 그리워지기도 한다. 인정 넘치는 행궁동 그러한 모습을 그리며 화서문로 옆에 있는 최근 아기자기하게 꾸며지고 있는 정감 있는 골목길로 천천히 걸어갔다. 길을 걷다 뒤를 돌아보니 은은한 초록빛에 감싸인 골목길의 모습이 꼭 숲속을 걷는 듯하다. 나무위의 꽃들도 이내 반가운 듯 살랑살랑 손짓을 하며 우리에게 인사를 한다. 길 앞에 우뚝 서 있는 작은 '화분병정'들이 길을 가로막으며 앞으로 우리가 어떤 모습으로 변할지 지켜보라며 당당히 길 중심을 지켜내고 있다. 저 멀리 화서문의 성곽은 우리를 이곳으로 오라며 불러보지만 우리는 그 유혹을 뿌리치며 앞으로 걸어가야 한다. '행궁동 둘레길'엔 아직 보여줄게 많기 때문이다.    동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치는 행궁동화서문이 마주보이는 이 골목길은 실제로 200여년전 화서문을 통해 성안으로 들어오는 첫 관문에 해당되는 옛길인지도 모른다. 화성축성 당시 200여년전 시대로 돌아간다면 아마도 이곳은 인근에 주막이 있고, 활력이 넘치는 새로운 상권을 형성했을 거라는 생각이다. 그것은 화성축성 당시 화성시 구포리에서 물자를 날라 화서문을 통해 모든 물자가 들어왔기 때문이다. 당시 구포리에서는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에서 수원화성까지 25km의 수원화성 축성의 길을 통해 물자를 운송했다. 뿐만 아니라 축성에 필요한 성 돌도 인근 지역인 여기산과, 숙지산 부석소에서 돌을 떠 이 길로 운송했다. 지금은 옛 모습의 자취는 거의 사라졌지만, 이 골목길은 그러한 옛 모습을 어렴풋이 간직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사용했던 마차와, 수레도 어떻게 보면 우리 민족이 가장 오랫동안 사용했던 친환경적이고도 가장 생태교통적적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그러한 모습이 수원과도 가장 잘 어울린다. 말을 타며 가는 행궁동 투어도 나름 꽤 재밌는 아이템이다. 이런저런 생각에 또 길을 걸었다. 좁다란 골목길을 걸으니 어디선가 동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난다. 동네 꼬마들에게 사진기를 들이대자 뭔가 부끄러운 듯 골목으로 숨기 바쁘다. 며칠 전 왔을 당시에도 잠옷 차림의 아이가 최근 조성된 쌈지공원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놀러 나왔던 모습이 그려지곤 했는데 아이들에겐 요즘 변하는 동네모습이 그렇게 좋은가 보다. 아이들 눈으로 보는 세상의 모습들은 순수하다. 그래서 아이들은 아름다운 모습으로 변해가는 동네의 모습을 보면 이내 감정으로 표현을 한다. 동네를 누비며 인라인을 타기도 하며 화성행궁 광장은 어느새 각종 자전거뿐만 아니라 인라인 등 아이들이 점령하고 있다. 최근 행궁길과 화성행궁 광장, 화서문로 길들은 지금도 자전거와 인라인을 타는 아이들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동네를 둘러보면 잠옷차림의 아이가 자전거 벤치에 앉아 노는 모습도 심심치 않게 만나볼 수 있다. 골목길로 나온 아이들 그 아이들의 눈으로 보는 행궁동은 또 어떠한 모습으로 기억될까. 아이들이 자라 어른이 되면 또 그러한 추억을 더듬으며 다시 행궁동으로 찾아올지도 모른다.    어렸을 적 추억이 새록새록 '정겨운 골목길' 화서문로 옆에 있는 정겨운 골목길을 들어서니 새하얀 담벼락에 아기자기한 화분이 걸어져 있어, 보는 것만으로도 어렸을 적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느낌을 준다. 작은 화분의 꽃들을 보며 그 시절을 그리면 그 생각만으로도 정겨움이 넘쳐나고, 걷는 것만으로도 즐거웠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나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 자전거 두 대가 겨우 지나갈 정도의 좁다란 골목길, 아버지 자전거 뒤에 올라 아버지를 꼭 붙들고 울퉁불퉁한 골목길을 누볐던 기억이 있는가 하면, 어머니 등에 업혀 시장에 갔었던 기억, 할아버지가 오시는 날이면 할아버지 손을 잡고 골목길을 나섰던 모습들이 지금도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 당시엔 골목길은 놀이터의 일부나 마찬가지였고, 어렸을 적 기억의 대부분을 골목길이 차지하고 있다. 골목길 틈 사이 피어오른 민들레꽃이 유난히 골목의 아름다움을 자치했던 시절엔, 동네 아이들은 넘쳐났으며 해질녘 저녁만 되면 친구들의 웃음소리가 늦은 저녁까지 골목길에 가득했다. 초등학교 초학년 시절 우리들의 주요 놀이는 공기놀이나 고무줄, 물총놀이, 말짜까기 같은 과격한운동이 필요치 않는 놀이가 대부분 이었으나 고학년이 될수록 짱뽕놀이, 술래잡기, 오징어 등의 놀이가 차지했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인기 있었던 놀이는 당연 숨바꼭질이 1순위였다. 해질녘이 되면 동네 친구들은 약속이나 한 마냥 골목길 전봇대에 모였고 곧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인다!" 술래의 구호에 친구들은 동네의 곳곳에 숨어 혹시나 술래에게 들킬까봐 마음을 조마조마 했던 기억이, 오랜 세월이 흘러 기억을 돌이켜 보면 정말로 정겨웠고 당시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기도 한다. 또 어렸을 적 어머니의 말을 안 들어 혼나 집 앞 골목으로 쫓겨날 때면, 골목 한 모퉁이에 쪼그리고 앉아 눈물을 글썽이며 밤하늘의 별이 유난히 밝았던 모습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별빛에 매료되었던 모습이 떠오른다. 시간이 늦어 들어오지 않는 아이가 은근스레 걱정되셨는지 골목을 찾으시곤 쪼그리고 앉아있던 날 찾아 다음부터 잘 하라며 머리를 쓰담아 주셨던 어머니의 그 모습들이, 오랜 시간이 지나 지금에서야 그 무엇보다 정겨운 모습이었고 그립고 소중한 시절이 아니었을 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정겨운 골목길 전봇대의 소녀의 모습을 보며 어렸을 적 생각이 새록새록 나는 건 이 골목길엔 우리들이 살았던 그 골목길의 추억을 머금고 있기 때문이다. 당시 도시라고 해도 골목길엔 인정이 넘쳤고 동네사람들도 서로 도우며 살았던 당시의 기억이 지금은 신기하게도 그러한 모습을 도심 속에서 찾아보기 힘들어졌다. 그러나 행궁동에선 그러한 모습을 간간히 찾아볼 수 있다. 정겨운 행궁동 사람들, 우리들에게 정겨움을 주었던 공간, 또 그러한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그림들과 장식들이 골목골목에 채워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옥과 볏짚건축, 친환경 건축물은 어떤 것이 있을까 행궁동엔 한옥형식의 건축물도 간간히 눈에 들어온다. 전통 한옥의 모습은 아니더라도 개량한복처럼 요즘시대에 맞게 지어진 한옥식 건축도 보였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보다는 보기가 더 좋아 보인다. 알다시피 한옥의 장점은 냉·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는 점이다. 한옥은 시원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다. 기존의 콘크리트 건물은 단열이 약해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다. 지금의 에너지 소비가 극에 달하는 점도 여러 문제가 있지만 콘크리트 건물로 인해 에너지 소비가 많게는 2~3배는 많아지기 때문이다. 기존의 콘크리트와 벽돌로 지어진 건축물보단 한옥과 같은 목조건축물이 도심의 주거환경을 더 쾌적하게 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공간 디자인 창출은 물론 수원화성과 함께 도심의 경관을 향상시켜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 보다 많은 볼거리도 제공할 수 있다. 한옥건축이 밀집된 북촌 한옥마을과 전주한옥마을을 보듯 한옥마을은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찾으며 전국적인 명소로 급부상한 일례를 볼 수 있다. 한옥은 우리의 전통양식으로 오랫동안 우리 민족과 함께해온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물이기에 외국인뿐만 아니라 국내여행객에게도 인기 있으며, 행궁동에 다양한 한옥건축물이 들어선다면 도심 속 한옥스테이와 같은 보다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옥건축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도 인기다. 일산신도시에는 다양한 목조건축물이 있어 많은 여행객뿐만 아니라 건축을 전공하는 학생들의 주요 답사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명소로 급부상 한 적이 있다. 목조건축물이 지어진 거리는 쾌적한 삶과 여유로운 도심공간은 물론 주변과 어울리는 경관을 창출하고 마을의 가치도 더욱 높일 수 있다. 친환경적 건축으로 본다면 최근 생태건축도 조명 받고 있다. 생태건축이란 자연 환경과 에너지를 생태학적 관점에서 효율적으로 이용해 사람이 건강한 주거생활을 가능하게 하는 건축이다. 생태건축의 요소는 기후와 에너지, 대지, 건축물의 구조를 이용한 기술, 태양 에너지 등으로 단열성을 최대화하는 건축이라 할 수 있다. 그 예로 최근 볏짚단과 향토로 만드는 볏짚건축이 있다. 일명 스트로베일 하우스(Strawbale house). 이 공법은 볏짚 400mm 두께에, 안쪽에서 70-80mm 두께로 황토를 바르고 같은 방법으로 바깥쪽을 미장하는 공법으로 베일 사이의 공기층으로 인해 훨씬 따뜻하면서도 시원한 집을 지을 수 있다. 볏짚주택의 장점은 평소 난방비가 100만원이 들어간다면 볏짚주택은 3분의 1가격으로 난방비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옛 가마니가 곡식을 오래 보관할 수 있었던 것처럼 볏짚주택 또한 환기와 통풍이 잘돼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다. 또한 아이들 아토피뿐만 아니라 가족과 함께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현대식 한옥양식을 적용한다면 도심과 어울리는 아름다운 경관도 창출할 수 있다. 볏짚주택은 앞으로 지구온난화와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가장 친환경적인 건축양식일수도 있다. 앞으로 주택은 물론 식당과 같은 다양한 건축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자전거의 추억화서문로 거리에 있는 노란자전거엔 다양한 자전거가 눈에 들어온다. 가벼운 소재, 2인승 자전거는 물론 어렸을 적 자전거에 비해 타이어도 튼튼해 보인다. 어렸을 적엔 자전거는 조금은 무거웠던 기억이 있다. 대부분 지금의 가벼운 소재보단 당시엔 철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자전거를 처음 배웠을 때는 초등학생 시절로 올라간다. 당시엔 안장에 앉아서 탈수는 없었고 오른쪽 다리를 집어넣어 보기에도 모양이 기괴스런 모습으로 자전거를 타며 놀았던 기억이 있다. 주로 탔던 공간은 인근에 있는 학교 운동장. 마땅히 자전거를 배웠기 보다는 스스로 자전거를 배웠다고 해야 할까. 운동신경이 발달한 남자아이들은 자전거는 쉽게 배울 수 있다. 당시 자전거는 꽤 무거웠다. 옆으로 타고 다닐 때는 조금이라도 균형을 잃기라도 하면 다치지 않기 위해 자전거를 놓아야 하기 때문이다. 수없이 그렇게 했건만 자전거가 고장 나서 혼났던 기억이 없는걸 보면 당시 자전거는 탱크와 같이 튼튼했던 모양이다. 방학이면 가끔 사촌누나가 와서 자전거를 배운다지만 가르쳐 줘도 영 쉽지가 않았다. 남자와 여자의 발달부분은 다르기에 여성은 감성이나 정신적인 부분은 뛰어날지 모르지만 공간과 운동신경은 아무래도 남자가 뛰어난가 보다. 밤새도록 가르쳐 줘도 좋아질 기미는 보이지 않았던 기억이 있다. 나중에 들은 이야기이지만 자전거를 이젠 잘 탄다고 들었던 기억이 있다. 그것은 몇 년이 흐른 뒤였다. 중학생 때는 이외로 자전거와의 추억이 많다. 통학하기 위해서 3년 동안 탔었기 때문이다. 수업이 끝나면 친구들과 동네를 누비며 자전거를 타기도 하고, 주말이면 친구들과 취미로 원천유원지와 같은 곳에 자전거 하이킹을 다녔다. 당시엔 하이킹이 꽤 유행어였던 기억이 있다. 자전거가 고장이 나도 당시엔 펑크를 때운다는 것은 쉬운 일에 속했다. 누구나가 자전거 연장은 가지고 있었으며, 바람 넣는 펌프도 하나씩 필수로 가지고 있었다. 통학을 하면 학교 자전거 보관소엔 자전거가 가득했고 당시 선생님은 물론 학생들도 자전거를 많이 타고 다녔던 기억이 남아있다. 당시엔 도로엔 자동차가 지금과 같이 많지는 않았다. 시내버스도 부족한 편이라 아침이면 통학전쟁을 치를 정도로 출입문에 겨우 매달려가기가 일쑤였다. 그것도 운이 좋았을 경우엔 그렇다. 그렇게 만원버스가 지겨웠는지 자전거를 구입해 통학했던 것은 그것 때문일까. 아침에 자전거를 타면 힘든 부분이 있기는 했지만, 방과 후엔 그렇게 자전거 타기가 편할 수가 없었다. 자전거와 함께 중학생 시절을 보내고 다시 자전거를 탔을 때는 시간이 꽤 지난 후였다. 도시는 커졌고, 당시와 비교한다면 자동차는 10배는 많아진 듯하다. 자전거도 가벼워지고 가격도 10만원대부터 비싸게는 수천만원에 이를 정도로 종류도 꽤 많아졌다. 수원을 보더라도 요즘은 자전거 사용인구가 꽤 많이 는걸 알 수 있다. 지금은 피부로 느끼지 못하지만 지역을 계속 돌아다니다 보면 자전거 인프라에도 신경 쓰는 모습을 간간히 목격할 수 있다. 시대는 바야흐로 자전거시대가 돌아오고 있기 때문이다. 자전거 인프라가 더욱 확충되고 편하게 탈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를 이용할 것으로 보인다. 골목잡지 사이다 화서문로 길을 따라 장안사거리에 이르자 큰 현수막이 한옥건물에 걸어놓은 모습이 보였다. 앞으로 지역의 소식을 전하고 주민들의 쉼터의 공간이 될 골목잡지 사이다가 화서문로에 들어선 것. 골목잡지 사이다는 지역의 보물과 같은 소식통이다. 지역의 역사뿐만 아니라, 수원 팔달산 자락의 사람과·자연·문화에 대한 소소한 얘기를 담는다는 모토로 작년부터 시작해 벌써 여섯 번째 잡지를 두툼하게 내고 있다. 사이다와의 첫 만남은 작년 여름 만석공원에서였다. 만석공원을 취재차 한 바퀴 둘러보곤 인근에 있는 북 카페인 에코레시피를 들렀다. 팥빙수를 먹는 차에 책꽃이에 꽂아있는 골목잡지 사이다를 읽어보았는데, 그 내용이 참 진솔하고 사진뿐만 아니라 깊이 있는 내용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있다. 그것도 무료라니 기본적으로 생각한다면 광고라도 많이 받을 법도 한데 광고는 안보이고 수준 높은 사진과 글이 잡지에 가득히 들어있는 거였다. 책을 읽어보면 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글 하나하나에 색 다른 느낌도 받았던 기억이 있다. 글쓰기에 나름 관심 있는 차에 최근 발행된 골목잡지 사이다를 천천히 읽어보았다. 글쓰기를 처음 시작했던 작년 여름만 해도 지역의 지식을 습득한다는 차원에서 읽었다지만, 지금은 글속에 묻어있는 단어 하나하나의 다양한 시각과 느낌까지 읽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읽어보면 글들이 참 진솔하고 재밌다. 사람냄새가 풍긴다고나 할까. 그 뿐 아니라 그간 알지 못했던 역사와 풍경들, 지역에서 오랫동안 사신 어르신들의 진솔한 삶을 그려내면서 실제 삶의 모습을 바로 옆에서 보는 것과 같은 착각에 빠질 때도 있다. 그만큼 글과 사진의 깊이가 있기에. 아이들에게도 이러한 잡지를 읽게 해주면 참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사이다가 들어선 곳은 장안사거리 화서문로 방향으로 들어서면 바로 좌측에 위치하고 있다. 기존의 허름한 한옥을 새 단장해 주변을 주민을 위한 쉼터의 공간을 마련하고 중앙엔 작은 공연이라도 열수 있게끔 꾸몄다. 한쪽은 사무실을 두었고 입구 옆엔 강의실로 꾸민걸 보니 지역주민 또는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인문학 강의도 열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실내로 들어서니 사람들로 가득하다. 중앙엔 공연이 열리고 사람들은 이곳저곳에서 음식을 즐기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사무공간도 한옥과 어울려 보였다. 하얀색의 벽에 옛 문 모양의 창이 이채롭다.

#NEWS
사랑스런 골목길 한번 가보실래요

화서문로로 나와 장안사거리에서 길을 건너면 '사랑하다 길' 만나볼 수 있다. 이 지역의 콘셉트는 '사랑'인듯하다. 사랑하다 길, 로맨스 길, 벽화 하나하나에도 그 중심 요소는 사랑으로 보인다. 그러고 보면 사랑이란 단어는 너무 포괄적이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일수도 있고, 연인을 사랑하는 마음이라던가, 가족, 나무, 꽃, 생태환경, 종교적인 사랑도 있기에 그 대상을 찾아보면 무수히 많다. 사랑을 물으면 풋풋한 첫사랑이 생각난다는 사람도 있고, 가족이 생각난다는 사람,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다. 골목길에서의 아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품은 사람이 있겠고, 지역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오늘 하루도 지역을 돌아다니며 봉사하고 지역을 알리는데 힘쓰고 있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기존의 허름한 골목길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은 아무래도 지역사랑이 큰 듯하다.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다면 굳이 힘들게 아름답게 꾸밀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그러고 보면 행궁동에서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도 지역사랑으로 보인다. 개인의 이익만 따진다면 힘들게 거리와 동네를 아름답게 꾸밀 일은 없을 테니 말이다. 추진하는 것도 놀랍다. 부담이 큰 사업인데도 하는걸 보면 역시 지역사랑이 우선인 듯하다. 사랑하다 길을 들어서면 아기자기한 그림들이 우리를 반긴다. 골목입구엔 꽤 오랜 세월을 묵묵히 서 있는 금보여인숙이 자리 잡고 있다. 이곳은 90넘은 할머니가 운영하신다. 벌써 운영한지 35년이 되었다고 하니 놀라울 따름이다. 벽화는 황금물고기라 그려져 있다. 물고기의 모습이 시장이나 상가를 연상케 한다. 찾아보니 이곳은 1980년대까지 청과물시장이 있었다고 한다. 이 길에서 조금 내려가면 팔부자거리를 만날 수 있고 조금 더 내려가면 지금은 작아졌지만 예전엔 꽤 규모가 있었던 오래된 청과물 시장도 만나볼 수 있다. 금보여인숙을 끼고 골목을 들어가면 첫 번째 정원이 아름다운 집을 만나게 된다. 담장도 기존의 벽돌담이 아닌 나무로 울타리를 쳐 누구라도 정원을 편하게 구경하게끔 만들었다. 담장 앞에는 쉴 수 있는 의자도 마련되어 혹시나 구경하는데 힘들지는 않을까라는 생각이 마음이 와 닿는다. 지역의 애정뿐만 아니라 인정도 넘치는 분 같다. 넓은 들판의 보리밭을 연상케 하는 벽화를 지나 조금만 더 걸어가면 사랑의 열쇠거리가 인상적이다. 혹시나 연인과의 사랑의 약속이라도 할 일 있으면 이곳에서 그 증표를 표기하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혹시나 사랑하는 연인이 없다면 걱정마시라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으면 혼자서라도 증표를 걸으면 될 성싶다. 혼자서 오기 꺼린다면, 친구들과의 우정도 이곳은 기꺼이 받아준다. 바로 옆에는 '대안공간 눈'이 위치해 있다. 대안공간 눈은 지역의 작가들이 활동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이다. 지금의 이 골목도 2010년 시작된 이웃과 공감하는 예술 프로젝트 – 행궁동 사람들의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낙후된 골목을 사람들이 찾는 인기 명소로 재탄생 시켰다. 지금도 주민과 함께 행궁동을 예술마을로 만들기 위한 축제와 레지던시 프로그램 등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 예로 토요예술시장을 비롯해 기획전시가 있을시 작가와의 만남은 물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공연도 함께 이루어져 다양한 예술적 활동을 지역의 대표적인 축제로 키워나가고 있다. 대안공간 눈엔 분위기 있는 카페도 있어 차와 음료와 함께 생명력이 더하는 넓은 정원을 구경하는 것도 나름 괜찮은 행궁동 둘레길 여행이 될 수 있다. 경기도 무형문화재 거리 대안공간에서 거리로 나오면 바로 뒤에 보이는 집이 소목장 김순기씨 댁이다. 김순기씨는 1942 경기도 안성에서 출생하여 1992 경복궁 복원사업 참여했으며 1995년엔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4호 소목장(창호)'으로 지정됐다. 그 후 1997 수원 화성행궁 복원사업 참여하는 등 지금도 창호제작에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창호를 전문적으로 만드는 일은 소목장이 한다. 그에 반해 궁궐이나 사찰 또는 가옥을 짓는 건축과 관계된 일을 하는 사람을 대목장이라고 부른다. 소목장은 장롱, 문갑, 탁자, 소반 등 실내에서 사용되는 가구들과 그 밖의 목공예품 만드는 일로 구분된다. 김순기씨는 창호를 전문으로 하는 소목장이다. 경기도 문화재 제14호인 김순기씨는 50년간 창호제작의 외길을 걸어왔다고 한다. 지역에서도 왕성한 활동으로 수원향교, 사찰, 사당 등의 고건축 복원에 참여했으며, 화성 복원 사업에서 서장대와 화홍문 등도 제작했다고 한다. 지금도 작업장엔 수많은 연장과 다양한 꽃무늬 창살을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꽃무늬 창살의 문양을 보면 그의 열정과 마음을 엿볼 수 있으며 기회가 된다면 전통창호의 아름다움을 수원을 찾은 관광객에게 보여준다면 지역에서도 수원화성과 연계된 값진 콘텐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거리를 조금 걸으면 수원천이 나오고 화려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모습도 만나볼 수 있다. 화홍문의 물 줄기가 가을빛 하늘과 함께 그 어울림을 더한다. 그 옆에 살짝 보이는 방화수류정의 멋이 수원천과 더불어 아름다운 풍경을 뽐내고 있다.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다. 수원천의 자연풍경과 함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며 전국적으로 명소로 손꼽을 정도로 해마다 많은 사진작가, 사진동호회 회원들이 즐겨 찾는다.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풍경은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꼭 가봐야할 한국의 명소 50선에도 선정될 정도로 유명하다. 방화수류정과 용연의 모습은 해질녘 풍경이 유명하다. 겨울엔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 하며, 큰 보름달이 걸릴 때면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 한 폭의 그림을 연상케 한다. 수원천을 따라 조금만 내려오면 무형문화재 전수회관을 만날 수 있다. 무형문화재 전수회관 1층에 들어서면 한국의 전통 색으로 화려함을 느끼게 된다. 다양한 단청, 아름다운 꽃무늬가 매력 있는 창호 작품이 전시되어 있다. 지하엔 경기도무형문화재 제8호인 승무, 살풀이춤 연습장이 있다. 승무.살풀이춤은 '화성재인청 류'의 춤으로 1991년 고 정경파선생이 최초로 경기도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승무'는 불교 의식무에서 파생됐다. 긴 장삼자락에 한과 번뇌를 담아 날리는 춤으로 북을 친후 떠나는 아쉬움을 표현하는 독특한 춤사위로 구성돼 있다. '살풀이춤'은 수건 두개로 추며, 수건 두개로 그려지는 태극무늬는 하늘과 땅의 기운을 받아 한과 슬픔을 환희의 세계로 승화시키는 춤이다. 공간상의 유선이 훨씬 다양해 선이 그려지는 형태는 하나의 소박한 화폭을 연상케 한다. 실외에는 50석 규모의 작은 야외무대 공연장이 있다. 전통 공연이 펼쳐지는 특별한 날엔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풍경이 이곳의 멋을 더한다. 현대인의 삶속에 사라져가는 무형의 문화재를 보존하고 선인들의 정신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기회가 된다면 한번쯤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명소와 명소를 잇는 다리 화서문로 그리고 수원천 화성행궁에서 시작해 오전부터 여행을 계속 했다면 지금쯤 점심시간에 이른다. 화홍문 옆엔 갈비가 유명한 맛집이 있다. 평소엔 수원사람이라도 수원갈비를 맛본다는 건 쉬운 일은 아니다. 가격이 조금은 비싼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번 먹어보면 수원사람도 놀랄 정도로 맛있다. 그래서 여행객들은 수원에 오면 한번쯤 수원갈비를 맛본다. 수원갈비 맛집인 연포갈비 입구로 들어가면 1층엔 갈비탕을 편하게 먹고 갈 수 있는 넓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그 옆에는 넓은 방도 준비되어 각종모임 등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2층으로 올라가면 각 실이 여럿 있는데 이곳은 가족과 함께 하기 좋은 곳으로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의 경관을 보며 수원갈비의 참맛을 맛볼 수 있다. 화홍문과 방화수류정이 있는 이곳은 수원화성의 명소다. 또 다른 명소는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이 있지만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주요 동선엔 서장대와 화성행궁 그리고 창룡문과 연무대가 있다. 그리고 그 두 명소를 화서문로가 이어준다. 일반적으로 관광객은 연무대에서 화성열차를 타고 성신사에서 내려 서장대와 화성행궁을 구경하고, 거리가 개선된 화서문로를 따라 그 중간지역인 화홍문으로 올 수 있다. 점심을 먹고 방화수류정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뒤, 성곽을 따라가면 연무대가 나온다. 수원천을 따라 가면 위쪽으로는 광교산, 아래쪽으로는 전통시장이 밀집되어 있는 남수문까지 갈 수 있다. 행궁동 둘레길인 수원천을 따라 천천히 내려갔다. 수원천의 물 줄기가 어느 때보다 맑은 빛을 더한다. 물고기들의 모습을 보니 문뜩 어렸을 적 수원천이 생각난다. 수원천의 첫 인상은 우리 세대에겐 좋지는 않았다. 80년대 중 후반 어렸을 적 바라본 수원천은 악취가 심했고, 검은 물이 흐를 정도로 오염됐었기 때문이다. 오염이 얼마나 심했으면 자전거를 통학했던 중학생 시절에 수원천 인근에 있던 중학교를 통학하기 위해 수원천을 따라 가야하지만, 일부러 악취가 나는 수원천을 피했을 정도니 지금 바라보는 수원천은 많은 사람들의 노력으로 변해도 정말 많이 변했다. 지금도 복개구간을 걷어낸 수원천을 가면 어른 아이들 할 거 없이 물놀이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다리 교각 아래는 여름 내내 시원한 물 줄기와 그늘을 즐기기 위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 또한 자주 보게 된다. 어느새 수원천은 공원과 같은 시민의 휴식공간이 된 것이다. 그러한 모습을 볼 때마다 환경의 중요성이 다시 한 번 인식되고, 한번 오염된 환경이 제자리를 찾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나야 하는지 깨닫게 된다. 지역에 살면서 지켜본 결과 온전한 제 모습을 찾는데 수원천은 어림잡아 30년이 걸린 셈이다. 어떻게 보면 도시의 편리함을 주는 도로의 환경도 수원천의 물주기와 같다는 생각이 든다. 공공장소에서 흡연을 하지 말라고 말하지만 시커먼 매연을 내뿜는 자동차는 편리하다고 우리가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을 해봐야 한다. 시커먼 매연은 담배보다 더 해롭다. 편리하지만 알도 모르게 도시는 오염되고 있으며, 그 공기를 우리는 흡입하며 살고 있다. 이러한 환경을 개선하는 것도 수원천의 환경을 되찾은 것처럼 오랜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 그러한 환경은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많은 사람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지금부터 노력한다면 30년 후엔 보다 쾌적한 도시환경을 되찾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수원천이 복원돼 깨끗한 물이 흐른 것처럼.      화성박물관과 일파 문화공간 화홍문에서 수원천을 따라 매향교까지 내려오면 좌측에 화성박물관이 있고, 우측엔 행궁광장 삼거리가 나온다. 삼거리에는 여민각(與民閣)이라는 종각이 있다. 종각은 1796년 화성행궁을 건립하면서 건립됐다. 그러나 일제강정기와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소실되었던 것을 2008년 10월 종각과 종을 복원해 정조대왕의 애민정신을 담아 '여민각'이란 이름을 붙였다. 종의 4면에는 수원시민 모두 즐겁고 집집마다 부유하여 충만하고 수원시를 근본으로 세계로 창성하고 번화하라는 기원의 뜻으로 인인화락(人人和樂) 호호부보(戶戶富寶) 수원위본(水原爲本) 세방창화(世邦昌華)로 새겨졌다. 매향교를 건너면 화성박물관이 위치하고 있다. 화성박물관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전문박물관이다. 화성은 18세기 전 세계 군사건축물의 모범이자 조선시대 성곽문화의 꽃으로 평가받는다. 박물관에는 수원신도시 건설과 화성을 축성한 정조(正祖)의 사상과 정신을 포함하여 화성 축성에 참여한 인물, 화성에 주둔했던 장용영(壯勇營) 군사, 그리고 정조의 8일간의 화성행차를 통해 각종 문화행사 등 성곽과 관련 기타 모형과 유물이 전시되어 있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수원 화성박물관을 찾아보는 것도 나름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현재 박물관에는 수원성복원정화사업 40주년 특별기획전 - '1970년대 수원화성 복원과 기록'이라는 기획전시를 통해 '70년대 수원화성 복원에 대한 기록을 알아볼 수 있다. 또한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수원화성이라는 주제로 세계문화유산 프로젝트 수원화성 'made in korea' 전시도 개최되고 있다. 박물관 앞에는 역대 목민관 송덕비군이 서있고 거중기, 유형거, 녹로, 수레 등이 실제크기로 설치되어 많은 여행객들의 눈길을 끈다. 역대 목민관 송덕비군은 지지대고개 인근에 있는 노송지대에 길게 서 있었으나 화성박물관과 수원박물관을 신축하면서 두 박물관으로 옮겨졌다. 화성박물관 주차장 옆엔 지난 29일 오픈한 '일파 문화공간'이 있다. 1층엔 2명의 레지던시 작가와 함께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된다. 2층 일파 갤러리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이번 생태교통 기간에는 '행궁마을, 사라진 집 살아난 집' 기획 전시로 행궁동 일대 옛 사진뿐만 아니라 화성행궁 복원과 관련된 사진과 행궁광장 조성관련 사진이 특별 전시된다. 일파 문화공간에서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 지역의 옛 모습을 알아보는 것도 나름 괜찮은 행궁동 둘레길 여행이 될 수 있다. 역사와 전통이 있는 전통시장 거리 수원천을 따라 더 내려가면 최근 복원된 남수문이 보인다. 1846년과 1922년 대홍수로 유실되다 일제 강점기를 거쳐 자취가 사라진 남수문을 2012년 6월 9일 복원하면서 90년 만에 우리 눈앞에 다시금 돌아왔다. 매향교와 지동교 사이는 저녁에 오면 사람들도 많고 거리 분위기도 꽤 괜찮다. 그 중간엔 통닭거리가 있고 인근엔 먹 거리가 많아 저녁에도 항상 붐빈다. 수원에서도 하천 주변에서 바람을 맞으며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은 이곳이 유일하다. 또한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보면서 음식을 즐긴다는 것이 그리 쉬운 경험은 아니기에 그러한 은은한 분위기는 많은 사람들을 이곳으로 향하게 한다. 통닭거리엔 유명한 맛 집도 즐비하다. 진미통닭, 용성, 장안, 치킨타운, 남수, 행궁통닭 등 통닭집만 어림잡아 10~20개 업소가 되는듯하다. 이번 9월 한 달간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을 찾는다면 한번쯤 통닭거리를 찾아 푸짐한 양과 맛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다. 남수문을 지나 조금만 내려가면 꽤 규모가 있는 지동교를 만나게 된다. 지동교 인근엔 전통시장이 밀집되어 있다. 순대가 유명한 지동시장을 비롯해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영동시장, 팔달문시장이 있다. 이곳의 전통시장들은 역사도 깊다. 오래된 시장은 200년이 훌쩍 넘는다. 특색도 있다. 팔달문시장은 의류, 영동시장은 한복, 지동시장은 순대, 못골시장은 반찬 등 특색 있는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지금은 거리가 깨끗해지고 현대화된 시설로 사람들이 많이 찾을 뿐 아니라 문화행사도 많이 열려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고 있다. 영동시장은 1919년 이후 문밖시장, 또는 성외 시장 등으로 불리면 4일, 9일 장이 섰던 수원의 대표적인 장터로서 30리 밖에서도 찾아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붐볐던 곳이다. 일제 감정기엔 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인근에 고을이 커지자 상업이 번영하라는 뜻으로 영정시장이라고 하였다가 '1949년 수원시로 승격되면서 영동시장으로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 현재 영동시장에는 총 170여 개의 점포가 들어서 있으면 이중 한복전문점은 40여개에 이르고 의류, 커튼 등을 취급하는 상점들이 많고 2층엔 스포츠센터, 주방용품점 등이 있다. 영동시장 건물엔 문화예술 복합공간인 '아트포라'가 들어서 있다. 아트포라(Art Fora)는 예술시장이란 뜻으로 예술(Art)과 라틴어로 시장을 뜻하는 Forumdmi의 Fora가 결합된 합성어다. 지역의 작가들의 예술적 활동뿐만 아니라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에 대항하기 위해 재래시장과 문화와 예술이 융합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목표로 꾸며가고 있다. 아트포라엔 예술인들이 직접 운영하는 공방에서 작품도 팔고 전시도 하며 예술적 활동도 겸한다. 또한 쉼터의 역할뿐만 아니라 시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아트포라 맞은편엔 유상박물관이 있다. 유상박물관은 정조임금이 수원화성을 축성하면서 도성내의 상거래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전국에서 상인들을 모집하였고 지금의 팔달문시장의 기원이 되었다. 박물관 안에서는 팔달문시장에 대한 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수원상인들의 기원과 역사 현재 상인들의 삶의 모습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팔달문과 미 복원 시설물 유상박물관을 나와 걸으면 팔달문이 보인다. 수원화성에서는 끊겨진 유일한 구간이다. 천천히 팔달문으로 향했다. 동·서양의 건축기술이 융합하여 건축된 수원화성은 지리를 잘 활용한 건출물로 군사건축뿐만 아니라 성곽건축의 징수 또한 보여준다. 성곽의 미 또한 아름다워 세계적으로도 독창성이 인정받아 지난 1997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도 등재된 한국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라 할 수 있다. 최근 보수된 보물 제402호인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성문의 하나인 팔달문도 3년여 만에 복원을 마치고 지난 5월 웅장한 그 위상을 다시 드러내며 시민의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팔달문은 정조대왕 재위 18년(1794)에 건축된 성문으로서 화서문과 함께 6.25 당시에도 전쟁의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지난 2010년 문루 1,2층에 이상변형 및 손상이 발생함에 따라 목조 부분을 해체하고 3년여간 보수작업을 벌여왔었다. 수원화성의 미복원 건축물로는 팔달문 좌우에 위치했던 적대가 있었고, 팔달문과 남수문 사이엔 남공심돈이 있었다. 그리고 남암문과 남은구, 남지(南池)와 북지(北池), 이아(貳衙) 등 또한 현재 수원화성 미 복원 시설물로 남아있다. 특히 이 구간은 수원화성 복원계획 당시 이미 상권화가 되어 있어 성곽을 복원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많았다고 한다.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건축물 형태인 공심돈은 3곳으로 서북공심돈, 동북공심돈과 바로 미 복원 건축물인 남공심돈이 있다. 화성성역의궤에 기록된 설명과 도면에 의하면 남공심돈 또한 서북공심돈의 모습처럼 웅장하고 아름다운 건축물 형태로 보인다. 복원된다면 또 다른 지역의 명소로 급부상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공심돈의 형태는 화성박물관을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아름다운 팔달문을 지나 길을 건너가면 옛 중앙극장이 있던 자리에서 옛 추억으로 인해 잠시 머뭇거린다. 어렸을 적엔 인근에 극장이 많아서 사람들이 항상 많았다. 지금은 그 정도는 아니지만 앞으로 거리의 경관이 개선되고 있고 지역을 활성화 되면 옛 명성을 되찾을지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그간 팔달문 보수 공사로 칸막이에 가려 구경하지 못했다면 이번 기회에 찾아가 팔달문의 섬세함과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팔달문을 지나면 곧바로 성곽길로 오르는 길과 마주하게 된다. 좌측 길은 수원 로데오거리고, 우측으로 가면 행궁길로 화성행궁까지 이어진다. 최근 조성된 청소년문화공연장엔 주말이면 찾아가는 예술공연이 펼쳐진다. 로데오 거리로 조금 내려가면 전통사찰인 팔달사도 만나볼 수 있다.      아름다운 행궁길 맛촌과 공방거리 행궁길로 들어서면 아름다운 거리를 만나볼 수 있다. 거리는 깨끗해 졌고 주말이면 다양한 행사로 지나는 사람들의 발목을 잡는다. 이곳 또한 맛집도 많다. 지금은 행궁길 맛촌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뿐만 아니라 수원을 찾은 여행객들도 이곳을 많이 찾는다. 인근 맛집은 우렁쌈밥으로 유명한 먹을터, 매운족발이 유명한 행궁길 엄마생각, 그 외 크로키, 통영 굴사랑 낙지사랑 등이 있다. 행궁길로 조금 올라가면 갤러리도 있다. 임 아트 갤러리는 10평 남짓한 작은 갤러리이지만 마음 편하게 앉아 차 한 잔을 마시며 작품을 구경하기에 더없이 좋다. 행궁길 맞촌을 지나면 행궁길 공방거리로 이어지게 된다. 이 거리를 거닐면 특색 있는 벽화와 무늬가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 거리를 꾸미기 전 2~3년 전만 해도 이곳은 침체된 거리 중 하나였지만 지금은 관광객은 물론 청소년과 젊은 층도 많이 찾는 젊음의 거리로 바뀌었다. 지금은 거리의 상가에서도 거리와 어울리는 바람개비 등으로 장식하며 거리를 더욱 아름답게 꾸미고 있다. 요즘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를 얻으며 주말이면 거리를 걷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다. 거리에서 추천하는 상가가 있다면 공방거리에 있는 나무아저씨, 나녕공방, 호두야자, 단오떡카페 등이 유명하다. 행궁길 옆엔 우물터와 옛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영화 촬영장소인 옛 건물도 주요 볼거리 중의 하나다. 행궁길 끝 부분엔 행궁예술마당이라는 전시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지역의 작가들의 수준 높은 작품들도 구경할 수 있다. 행궁길에선 행사와 축제도 많이 열린다.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2013엔 행사가 많이 열리는 행궁길을 찾아 볼 거리 많은 거리를 구경해보는 것도 나름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다. 행궁광장 옆엔 수원문화재단 건물과 숙박시설인 사랑채가 있다. 행궁광장에 이르면 어느 때보다 축제를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을 보게 된다. 곧 9월 1일부터 한 달간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기 때문이다. 이번 축제는 미래의 환경을 대처하기 위한 도시의 가치를 찾는 문제도 있지만 우리가 사는 지역의 잠재된 가치를 찾는 것도 그 목적이 있다. 우리가 조금만 불편해 지면 수원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보다 편하게 지역을 여행할 수 있다.

#NEWS
생태교통 수원2013, 행궁동에 그곳엔 무슨 일이?

9월 1일, 행궁동에 위치한 '생태교통 마을'에 자동차가 사라졌다. 31일 저녁엔 자동차가 일부 남아 있었지만 날이 밝자 주민의 협조로 나머지 자동차를 빼며 차 없는 마을을 실현했다. 1일부터는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앞으로 한 달간 차 없는 생태교통 도시를 실현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행궁동을 찾았다. 행궁광장엔 많은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광장 앞에는 3년 후 도입될 노면전차가 시민의 관심을 끈다. 노면전차는 기존 전차와는 달리 노면과 실내 바닥의 높이가 30cm~35cm에 불과해 기존 도로를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건설비와 운영비가 기존 지하철의 1/8 수준이며 매연도 없다. 특히 기존 미관을 해치는 가선 구조물이 없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는다. 노면전차는 수원시가 추진 중인 수원도시철도 1호선 사업이 확정될 경우 수원역-팔달산-화성행궁-수원야구장-장안구청까지 6km 구간으로 운영되며 2017년 완공을 목표로 2015년 착공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반응은 긍정적이다. 언제부터 운영하느냐, 꼭 운영되었으면 좋겠다. 어린이나 장애인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을것 같다며, 호기심을 자극하듯, 의자에 앉아보고 이곳저곳 구경하며 노면전차가 운영될 미래 수원의 모습을 그려보고 있다. 노면전차는 이미 프랑스에서 승용차 이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입증되었다고 한다. 지금은 미국이나 다른 선진 국가에서 운영하는 곳이 많으며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도입을 추진하는 도시가 많다.    행궁광장을 지나 생태교통 마을로 들어섰다. 도로가 꽤 넓어 보인다. 일단 정말 자동차가 없다는게 신기하다. 도시에서 자동차를 볼 수 없다니 이런 풍경은 쉽게 볼 수 있는 풍경은 아니다. 거리는 온통 자전거와 사람들도 북적거린다. 또 지역의 자전거들을 다 모아놓은 것처럼 도시가 자전거 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여기가 정말 몇 달 전 그 동네였을까 싶을 정도로 변해도 정말 많이 변했다. 마을로 들어서는 주요 입구엔 신분증을 제시하면 자전거를 빌려 탈 수 있다. 사람들의 표정도 밝다. 수원을 찾은 외국인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거리와 골목을 다니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골목에 들어서니 담장에 그림 그리는 동네 어르신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5시쯤 되자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전기바이크를 선두로 다양한 자전거가 뒤를 이으며 그 뒤엔 자전거택시가 길게 줄을 이었다. 행렬은 생태교통 길을 지나 화서문과 장안공원으로 이어졌다. 장안문에 이르자 기다리고 있던 시민들과 각 단체가 줄을 이으며 도로를 점령해 나갔다. 이날 퍼레이드는 1천500여명의 시민이 참여했다. 퍼레이드에 이어 개막식이 진행됐다. 개막식엔 '즐거운 도시 산책, 생태교통 수원'을 슬로건으로 UN-HABITAT·ICLEI 등 국제기구 관계자와, 국내외 지방정부 시장단, 주한 외교사절, 생태교통 전문가, 국내외 인사, 수원시민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식행사에 이어 자전거와 자동차가 겨루는 비보이 배틀, 소리꾼 장사익 공연, 시민들이 어우러지는 난장 등이 펼쳐지며 시민의 열띤 호응을 얻었다. 한편, 개막식에 앞서 행궁광장에선 노면전차 전시관 개관식이 열렸고. 광장 옆에 위치한 국제회의장에서는 '도시, 공간, 그리고 사람(Cities, Spaces and People)'을 주제로 이클레이가 주최하는 '2013 생태교통 수원총회(EcoMobility 2013 Suwon Congress)'가 시작됐다.

#NEWS
생태교통마을, 큰 변화 속 작은 변화들

9월 1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는 행궁동 생태교통마을엔 사람들로 북적거린다. 행궁동은 큰 변화 속에 있다. 큰 변화 속에 피어나는 작은 변화, 생태교통 그 현장을 담아보았다. 골목에 들어서자 지역 어르신이 자리에 앉아 집 앞에서 뭔가를 하고 계신다. 담벼락에 뭔가를 그리는 듯 보였다. 요즘 지역에서 축제를 하니 무엇인가 벽에 그리고 싶으셨나 보다. 여름이 가시지 않는 더위 속에 엷은 반팔을 입고 그리기에 열중하고 계신다. 동네의 작은 변화라고 할까. 요즘 골목이 변해가는 모습에 이곳 주민들도 조금씩 마음이 움직이는 듯 보였다. 거리엔 많은 사람들이 걷자 마을 주민들도 가게나 집 앞에서 사람들을 구경하듯 앉아있다. 생전 동네에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는 건 처음 보는 풍경이기 때문이다. 이곳의 주민들도 생소하듯 앉아서 또는 지역을 거닐며 구경하기에 여념 없다.    카페도 속속 들어서고 있다. 레지던시 앞의 카페는 지금도 실내 인테리어에 한창이다. 이번 페스티벌에 맞춰 많은 사람들이 이 거리를 찾을 거라는 기대감으로, 관광객과 나들이객을 공략하기 위해 준비하는 듯 보였다. 주민센터 옆에는 일본식 음식을 파는 음식점도 최근 문을 열었다. 이곳은 행궁과 화령전을 이어주는 주요 코스이기에, 관광객 특히 일본인 관광객을 상대로 장사할 듯 보였다. 실내는 젊은층이 선호하는 인테리어로 꾸몄고, 화령전을 구경할 수 있는 테라스도 갖췄다. 거리의 풍경들을 보니 아직은 생태교통 마을의 인프라는 부족했지만, 길을 따라 서서히 변화의 조심도 보였다. 지금은 시작단계지만 앞으로 1년~2년 정도 지나면 이 거리는 특색 있는 인기거리가 될 듯 보였다.    퍼레이드와 함께 개막행사가 끝나고 늦은 저녁인 10시 다시 마을을 둘러봤다. 자동차가 없는 동네의 거리를 보니 개선할 점이 보였다. 만약 앞으로도 자동차가 없는 마을을 만든다고 한다면 거리가 좀 밝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가로등의 불이 너무 어두워 걷기에 조금은 부담이 갔기 때문이다. 가로등의 불을 밝게 해 저녁에도 걷기 좋은 분위기를 만드는 것도 앞으로 도시의 환경을 만드는데 좋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화서문로엔 늦은 밤까지 음식점마다 사람들로 가득하다. 그 모습이 어느 때보다 여유로워 보였다. 문득 이 거리에 음식점이 많아진다면 많은 사람들이 저녁에도 이 거리를 찾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분위기가 있는 거리라 친구들과 저녁에 모임을 갖기에 좋은 장소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늦은 저녁까지 자전거를 타는 인근 주민들의 모습과 가게에서 식료품을 구입하고 자전거에 짐을 실어 집으로 향하는 주민의 모습도 보였다. 거리에서 배드민턴을 하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예전엔 도로에서 쉽게 할 수 없는 운동이다. 지금은 차가 없으니 그 어디보다 편하게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는 듯 보였다. 큰 도로로 나와 장안문으로 향했다. 늦은 밤까지 교통정리를 하는 모습이 보인다. 행사 기간에는 자가용은 이 도로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장안문 옆 주차장엔 자동차가 가득 주차되어 있는 모습이 보였다. 앞으로 행궁동 주민들은 한 달간 이곳으로 자전거를 타고 와 자가용을 이용하게 된다. 그렇게 생태교통 페스티벌 그 첫 날도 서서히 저물어 가고 있다. 앞으로도 종종 생태교통 마을의 모습들을 담아갈 예정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③

  무엇보다 역사의 내용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배경을 지녔다. 정조의 의미 또한 다르며 기록물들은 지금껏 살아온 지금의 한국인들의 전생 적 과거의 시대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 오차 범위가 허용되지 않는 선에서 역사에 기록됐다.   다만 안타까운 것은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당시 외세 침략으로 조선은 수몰위기에 처해 있었기 때문이다. 조선이 몰락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이주를 강행했으며, 운명선상에 걸림돌이 되지 않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조선의 백성이 현 시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는다면 다시 만날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별할거라는 것을 자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외세 침략에 맞서 그 역사를 평정한 인물은 시간여행을 한 건축학도인 정조였다. 정조의 호칭 또한 백성이 부여한 것으로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유배를 당했던 영조의 안타까운 사연도 기록되었던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문제는 정조는 평범한 인물이 아니라는데 있다. 이는 신(태초)을 가리키고 있으며 그의 관상과 성격 등을 수원이라는 지명에 새겨놓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를 일깨우기 위한 교육적인 방책이었다. 그러한 사실들이 새겨져 있지 않으면 인류는 곧이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역이라는 사실이다.   수원화성문화제가 남다른 이유는 그러한 배경에 의해 벌여지는 지역 축제라는 점이다. 아쉬운 점은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왕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주인의 자리도 존재하고 있으며 하늘임금의 지위도 존재했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들이 왜곡되어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융·건릉 또한 신과 인연을 맺은 가족과 관계가 있으며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던 그 풍토를 이었기 때문이다. 이는 지구에서의 오랜 된 전통의 하나로 그 역사가 무려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발전방향을 모색한다면 전통 방식으로 주인의 위치인 2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를 예로서 올리는 방안을 지역에서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모두 수원사람이다. 그 자리는 매우 특별한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화가 축제에도 스며든다면 보다 값진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이 분명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은 오래 살기는 바라지만, 다른 문제는 하나도 거들떠보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게 진실이면 다른 것 또한 진실이기 때문이다. 범은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세력은 두 번 다시 바로 설 수 없다. 범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섭고도 무서운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책임을 회피하는데 열중이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별 수를 쓰며 이용할 생각을 하는 것 또한 그들의 내면을 내비치는 것이다. 이 상황은 인류가 반드시 지켜봐야 하며 행동으로 맞서지 않는다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까지 그러한 세력들과 싸워왔던 것이다.   올해로 61회째는 맞는 수원화성문화제는 오는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수원화성일원에서 펼쳐진다. 축제를 보는 수원시민으로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무엇보다 수원시라는 도시가 갖는 축제이기 때문이다. 그 역사도 화려하다. 벌써 올해로 61회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간다면 1964년 경기도청 신축공사 착공일인 10월 15일을 ‘시민의 날’로 제정하고, 화홍문화제로 본 축전을 개최했다. 2000년(37회)부터 수원화성문화제로 개칭하여 현재까지 이어오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대표 축제로 발돋움 했다.   축제의 의미를 갖는다면 18세기 우리나라 성곽의 진수를 보여줄 뿐만이 아니라 화성 축성의 역사적 배경과 선대 조상들의 고유한 정신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②

  한반도는 주인의 자리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였으며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관하고는 전혀 다른 구조였다. 그러나 지금도 한반도인 들은 1개 왕조(왕급)로만 취급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과거의 역사로부터 그들의 오래된 습성이 드러나는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왜냐하면 지금도 여러 위치의 자리를 격하시키는 일에 충실하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주)의 위치 또한 왕 급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을 부린다는 것은 그들의 야심을 들여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전통부터 역사까지 그들은 이용해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아니라는 것에 있다. 조선(예수~정약용) 또한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이다. 대한제국 또한 전혀 다른 세력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을 아는 건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로서 오랫동안 유지되어왔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만 1억년이다. 지금의 인류는 범의 전쟁사를 통해 구해졌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 외는 태동인류인 것이다. 범미킴동(성역)을 요하는 것은 부활의 손들과 범파의 손 등을 관리하기 위함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과 관계가 있다. 그 부친상을 치렀던 오래된 전통이었기 때문이다. 한반도에서는 왕릉 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러한 이유로 오래전부터 왕릉이 존재하고 있었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역사를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길어봤자 수천 년이 고작이다. 1억년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할 뿐이다.   그들은 떠났지만 앞으로의 여러 운명에 달리는 문제를 거론한 이유는 지금의 인류의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실들을 다뤄왔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이다. 특히 그들은 만나는 세력마다 원한관계를 쌓은 세력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이러한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 우리는 월계라는 우주에 깊숙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절대적으로 그들을 피할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그들 또한 마지막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계획을 했기 때문에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위치를 이용해 먹으려는 수작에는 능사하다. 지금도 그들은 남의 역사와 문화를 갈취했으며 이용해 먹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조선과의 원한관계는 존재한다. 그러한 이유로 떠났던 것이다. 그 이유로 두 자리이다. 주인의 위치이다. 주인의 위치는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다. 월계 대왕행성(우주 보다 큼)에서의 위치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 자리에 오를 수 없다. 죽었다 깨어나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자율권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주인의 자리가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그 선으로서 덕수궁 석조전을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현시대 한국인들은 자리뿐만이 아니라 남이 잘되는 꼴을 보지 못할 거라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자리를 올리는 것은 예우로서 전통식으로 치루는 것이 좋다. 수원이 고향인 관계로 행궁동이나 인근지역에 거처를 마련해 주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리를 마련해줘야 한다. 두 자리이다. 그것이 먼 미래 그들(조선)을 다시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①

      외부로부터 유입된 유량 민족은 한반도에 진입함으로서 그들의 권력을 쥐기위한 단계별 계획을 실행했다. 무엇보다 내세울 건 내세우지만 민을 우선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리고 권력을 거머쥐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전통왕조를 인정하지 않으려 하는 것도 이에 반한다. 그러나 그 전통을 이용해 앞으로의 그 권좌에 앉을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의 문화와 풍토는 그들에게는 이용할 대상이었다. 역사뿐만이 아니라 전통에 있어서도 그들에 있어서는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들을 소각했던 것이다. 이는 오랫동안 계획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오래전부터 이러한 사실들을 알고 있었다. 지구의 인류는 미개한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그들의 실행에 강행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그 모든 것들을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그러나 산업혁명 이후 지구의 문명이 오르자 그들은 계획을 수정해 나갔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지구를 평정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이다. 과거의 방식은 고립을 자초할 뿐이었다. 한 때 대륙에 있었지만 그 방식은 통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최적의 요충지를 선택했어야만 했다. 그곳이 한반도였다. 식민지와 전쟁을 통해 그들은 단계별로 진입했다. 그리고 비빌 조직을 운영하기 시작했다.(한반도는 신의 성지이며, 영조의 복식은 주인(主)의 복식이다. 김씨 삼현파)     뿌리 깊은 왕조는 좋아하지 않지만 부와 권력은 지향한다 평등사회를 외친다그러나 평등사회는 아니다 평등사회라는 것은 소득의 균형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선의 양식을 비하하기 시작했다. 우리 것도 아니거니와 전통을 무시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 전통이 이어진다면 그들의 계획이 수포로 돌아갈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서의 전통은 길다는 것을 그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역사가 어느 정도인지를 가늠하지 못했다. 그들의 지식으로는 한자를 완벽히 해독할 수 없는 그 한계를 보였기 때문이다. 딱 그 수준이었던 것이다.   조선은 역사와 세력으로 보면 지금과는 다르다. 그러나 전통을 잇는 것은 무엇보다 손 관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지구의 자연은 그러한 전통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교육시키는 장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사실을 몰랐던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1억년이나 된다는 사실 또한 그들은 알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그 복식이 일개 왕급으로만 치부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 복식은 왕조의 복식이 아니다. 주인으로서의 복식이다. 제왕보다도 급수가 높은 것으로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예우했던 것이다. 주인의 손들 또한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다. 두 손은 김씨이다.     여러 자리는 인류를 보호하는 위치이다. 그 중의 하나가 주인(主)의 자리이다.      범의 산하의 손은 이가(주영;하늘임금)로 이번에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 복원해야 하며, 여기서 못하면 앞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 진출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여기 또한 그 체계가 다르다. 지금의 질서는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종교 또한 위배될 사항을 지녔다. 범 세계는 가능하나 다른 세계는 불필요한 요소로 인지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처벌을 받을 수 있다.   행차는 월계 대왕행성으로의 출정식을 의미한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사회는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 그곳은 파 사회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그 선을 넘는 우를 범한다면 언제라도 지옥이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항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월계 대왕행성의 대지에 접근한 상황이다. 이주를 준비해야 하는 것과 파 사회의 기본을 배워야 하는 것도 급선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생활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왜냐하면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환경이자 우주이기 때문이다. (영조는 김씨로 삼현파이며 주인의 위치였다. 조선은 주인의 위치로서 예우했던 것이다.)

#NEWS
지구는 그렇게 수없이 돌았던 우주 특이점의 행성이었다

한 번이 아니다. 무한대였다. 그것이 지구이다. 그 동안 살아온 인류가 남겨놓은 것이다. 그것이 지형으로 표현되었던 것이다. 지형 또한 수없이 많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기 때문이다.  살아온 문명과 풍토속에는 그러한 인류의 소망이 새겨져 있다. 지금은 막의 시대로서 앞으로 그 행성인 지구는 두 번 다시 만나볼 수 없다. 한 번 더 기회가 주어졌을 뿐이다.    그동안 살아온 인류와 다양한 역사가 존재한다. 지구는 한번이 아니라는데 있다. 그것은 인을 중심으로 한 우주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라도 같지 않았다. 그 시간의 역사속에 다양한 역사가 존재하는 이유다.  우주의 초창기 이미지는 앞서 밝힌바와 같다. 범과 현 시대 인류의 차이점을 꼽으라면 세상을 보는 위치가 달랐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해답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동안 인류는 다시 한 번 주어진 그 기회의 원인을 팠던 것이다. 그리고 거의 답에 도달한 상황이었다. 그것을 기렸던 것이다. 그 시대에 신(神)으로 굴림했다는 사실을 풍토로서 남겨두었다. 후대 인류에 알리기 위함이다. 앞으로 운명은 그러한 시대를 걸을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저스시대부터 월계와 물고을 ,그리고 창세기와 뿌리시대를 알린 것이다. 그 시대에 그가 있었다는 사실을.   사는 모습이 같더라도 다 같지 않다. 그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운명과 상이하게 다른 자세를 취한다면 그들의 목적을 밝혀야 한다. 그것을 그림으로 남겨두었던 것이다. 그들이 철저하게 은닉하는 이유를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들의 표정과 그것을 외면하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이유로 그 시대 생존자들이 돌아온 이유다. 인연과 고통 등 다양하다.   실체가 밝혀진 하나는 한 시대 인물들이 아니며 사냥한 손들로 치장을 하고 장식으로 무장했다는데 있다. 그들은 그 놀이를 즐겨했던 것이다. 국가라는 틀 안에서 말이다. 그들의 운명은 시간이 흐를수록 종착역을 향할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는 모든것이 그 틀안에서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사기와 공갈협박은 인류의 그 선을 한 참 넘어선 경우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것이 시작도 안했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 이주에 발작을 일으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은 그들의 무대가 아닌데도 말이다.    그들은 절대 상극을 만난셈이다. 그것이 절대 무시못하는 존재라면, 그들의 길은 결코 순탄치 않을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전장지대에서 그들은 영화의 한 장면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 영화 장면이 월드워Z과 진격의 거인이었다.그들은 그렇게 사는것이 치명적이다 생각하고 있다. 철저하게 숨기면서 말이다.        '평지우주로서 우리는 대지가수없이 많은 광활한 바다를 향한다.'    현재로서 인류의 새로운 터전을 마련하고자 하는데 있다. 인류가 풀어야 할 과제를 신속히 밝혀야 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의 구조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그 이유는 앞 서 설명한 바와 같다.    그들이 끝까지 그 자세를 취하는 이유는 벌을 받지 않았다 그 이유에서이다. 그것이 그들의 표정과 자세에 나타나는 것이다. 그게 아니면 사기쳐서 산채로 썰고 시장에 팔려는 계획이었다. 지금 인류의 자세 또한 오래된 그 습관에서 비롯된다.    범    

#NEWS
천공성 공안부 외간특수부(지옥)와 지구 잔류세력 최종방어지 - 옛 시온지 전장시대 진입

앞으로 다가올 지구의 환경은 시간이 흐를수록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진다. 월계라는 거대 이주권을 놓고 대부분 이주에 성공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 또한 지구에 상주하며 여러 세력들이 양립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는 신풍스럽고도 귀딱스러운 풍토가 조성될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돌연변이적 인류가 출현할 수 있으며 귀수적 군부 또한 세력권을 유지할 수 있다.   지구의 환경은 천천히 내리막길로 향하게 되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행성으로 변한다. 이는 오래된 물질도 문제지만 지금의 인적인 특성에 따라 그 환경 또한 천박하게 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륙의 대부분 영역은 불모지로 변할 수 있다. 지옥은 천천히 지구에 영향을 끼치며 독특한 틈바구니 세계가 펼쳐질 수 있다.   이주에 성공한 인류는 광활한 대지에서 그 터전을 마련하며 진일보 하겠지만 그러하지 않는 세력은 지구에 남아 그들의 방식을 고수할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인류의 특성을 점차 잃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인류전선과 그러하지 않는 세력의 전장이 될 수 있으며, 이성적이지 못한 상황으로 언제라도 발전할 수 있다.   지구에 상주하는 세력은 범 세계과 이에 동조하는 여손세력이며 그 외는 모두 월계 행성을 지향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처참한 형국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적인 반기는 지금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는 위치이며, 과거의 여러 형상은 그들의 정신과 신체에 변화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지구는 최악의 환경인 것이다. 지구에 상주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월계 우주에서의 상황은 언제나 호전적이지 않는다. 그것은 세력별로 매우 다르다는데 있다. 지구에서도 전장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전장에 범 세력의 하나인 천공성 공안부 외간특수부가 그 전장에 설 수 있다.   지구의 잔류세력은 반도의 남쪽으로 모일 수 있으며 최종방어진을 구축할 수 있다. 지금의 휴전선은 절대방어진으로 지금과는 전혀 다른 형체들과 전쟁을 치룰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지구는 월계 우주권에 있다는 사실이다. 상황에 따라 지하세계가 구축될 수 있으며 그 세력 또한 범 세력과 정신적 신체적으로 갈라설 수 있다.   물류 또한 제2지구와 범 성지, 그리고 이주한 세력과의 교류가 있으며, 여러 물자와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다. 이 또한 상황에 따라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한반도의 그 중심부엔 범미킴동(성역)이 있으며 상황에 따라 시간차가 벌여질 수 있다. 이는 미래에 존재할 수 있으며 범 문명 또한 그 시대에 도달할 것으로 점쳐진다. 다만, 시간과 공간은 지금과 다른 위치가 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지구적 환경은 얼마든지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한국이란 명칭 또한 수없이 많으며 이는 여러가지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대비했던 것이다. 범은 다수의 국가(한국)중의 생존한 위치에 설 수 있으며 그 맥을 이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현 지구는 최전선으로 방어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인류는 평범한 일상을 영유하고 있지만, 지금도 상황은 악화일로 치다르고 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이야기 12편, 우리가 사는 대지가 빛이라면, 그 외각은 어둠이다

우리의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풍경은 매우 안정적 세계에 속한다. 우리가 사는 땅을 밟으며 살아가는 것은 신의 대한 충성이자 믿음으로 이뤄진 세계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생과 사 그리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걷는 것은 현실적인 것도 있지만 이상적인 것도 필수적인 요소다.   조금만 더 대지를 넘어가면 어둠이 몸서릴 정도로 현실로 다가온다. 그것은 공포스러우며 고독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하며 공유적 지식으로 이겨나가야 한다. ‘사해바다’는 그러한 세계에서 올라오는 우리랑 멀고도 먼 존재이다. 그렇다고 함께할 수는 없다.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알아갈 수는 있지만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공존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에게 맞대응으로 대처할 뿐이다.     사해바다“어둠에도 여려 차원이 존재하며 어둠의 이면은우리가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또한 거부하는 ‘지하적 어둠’이 있다.우리는 방호의 벽으로 쌓고 그들을 경계할 뿐이다."범

#NEWS
우주 이야기 11편, 인류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다른 우주적 생태에서는 정상적인 인류로서 살아가지는 못한다. 그래서 과거의 살아온 과정을 들여다보면 괴상하고도 귀신틱한 생활뿐만 아니라 이질적인 외계적 또는 외계인적인 형상이 보이는 그 이유이다.    인류는 원래 고향은 대차막평지우주로 광활하고도 영원한 크기의 대지에서 살았다. 그것이 천지인 사상으로 남아 있었던 것이다.    인류의 고향선대는  인류의 고향은 그곳으로  까마득한 후손들이  앞으로살 곳을 예시 했던 것이다.범

#NEWS
우주 이야기 10편, 우리가 가야 할 곳은 ‘대차막평지우주’이다

지금의 인류는 미래 대차막평지에 첫 발을 딛는 세력으로 경험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우주적 패자의 위치에 있었던 것도 아니다. 가장 낮고 힘도 없는 세력에 불과하다. 그들은 지금의 상황을 이용해 권력을 남용할 뿐이다. 그들의 지금의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것은 불똥이 어디로 떨어질지 알기 때문이며, 그것은 진실이고 가차 없다는 걸 명심해야 한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가 살아야 할 곳은 월계 우주이다. 그 시간이 영원에 가깝다는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모두 인류로서 같은 길을 걷는건 아니다. 그들의 임무를 소홀히 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다시 만나기 어려운 곳인 초월적 외계세계에 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가장 실수를 하는 것은 오랫동안 성공한 것에 대한 폐단적 행위이다. 그들은 그저 그렇게 살다 죽고 벌을 받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중의 일부는 지옥행(지옥과 같은 길)이다. 오랫동안 그러한 것들을 알렸으며, 그러한 임무를 맡은 곳이 바로 종교이다. 지금의 인류는 과거 지금의 인류가 아니었다. 같은 세계에 있었던 것도 아니며, 그 세계로부터 버려진 또는 독자적인 길을 걸은 세력에 불과했다. 여러 우주의 1차 붕괴로 인한 희생자들이었으며 버려진 세력에 불과했다. 그러나 붕괴적 우주속에 다시금 인류로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구천을 떠돌다 어느 외계세력의 산하에서 살았을 것이다. 이곳의 반은 외계세계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이 우주의 신을 모르는 것이다. 월계우주는 그 우주에 신이 없다면 존재할 수 없다. 그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우주 이야기 9편,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다시금 고향을 거닐다   대차막 우주는 우주적 고향에서  가장 마지막 무대이다 그것은 인류로서는  승천하기 위한 마지막 발판이며,  그 이후에는  멀고도 먼 우주를 여행하는  차원적 여행자로서  다시 서게 된다.   범

#NEWS
우주 이야기 8편, ‘차원우주인류’와 ‘우주붕괴’

다차막 이후의 세계는 다차막 우주가 무너지고 순항기(순정우주)를 가졌다. 그 속에는 인류가 걸어온 다양한 길이 존재한다. 다른 외계 세력과의 조우도 많았으며, 공생 또는 대적적인 세계도 존재했다. 유사한 인류적 모습으로 우호적이지만 신뢰적이지 않았으며, 상하구조가 있었다.    지금의 인류는 멀고도 먼 우주의 태생적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우주의 사나운 기운이 맞물렸으며 그중의 하나가 우리가 넘지 못할 전 우주적 붕괴 상황이다. 이 상황을  범인류로서 파악을 해야 하며, 불안한 것은 바로 우리들의 미래의 모습이다. 미래가 없다면 우리는 생존할 수 없으며 나아갈 수도 없다.

#NEWS
우주 이야기 7편, 조우(遭遇)

막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으로 생각해야 한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과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들과 조우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그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우주를 이해하기엔 지금의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그 우주 속에서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의 지식은 극히 일부일 뿐이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지금은 그 우주에 대한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조우(遭遇)   우주는광활하며시간과 공간이일정치 않으며우연하면서도무서우며미지의 길로서아는 존재와모르는 자만 있을 뿐이다.범.

#NEWS
문명 저편에는 ⑤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류로서는 지금의 문명적 사회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미래에는 지금과는 양상이 많이 달라진다. 지금의 가부장적 구조는 현시대 그리고 앞으로 미래시대에는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인류가 생존하기 힘든 구조로 인류의 미래에는 옳지 않다. 그것은 여성의 인강적 요소가 저해되는 환경적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여성은 남성의 유전자를 70~80퍼센트 소유하고 있다. 그것이 오랜 가부장적 환경 탓에 대가 이어질수록 약해졌던 것이다. 여성은 생각보다 강한 존재로서 이어왔다. 인류는 지금 생각한 것보다 강한 종족으로 수명 또한 만 년이상 살았던 것이었다. 여러 혼혈적 상황과 오래된 물질 탓에 지금과 같은 수명이 결정되었던 것이다.    문제 중의 하나는 인류가 한 종이 아닌 것부터 출발한다. 한국의 경우는 거의 128 만파에 이른다. 그것은 선대로부터 얻은 지식도 한 몱 했다. 그러한 사항들을 지면에 새겼던 것이다. 한반도 전체로 보면 220 만파에 이르며 천만 종에 가깝다. 인류가 원숭이부터 진화했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는 잘못된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호랑이로부터 진화했다. 20만 년의 역사를 지닌 가락문명은 이러한 점을 중요시했다. 앞으로 후대 인류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연구해야 할 학문이 있을 것으로 내다본 것이었다. 단군신화에서 보이는 호랑이와 곰 설화는 곰은 성공하지 못했지만 호랑이는 인류로 진화했다고 아쉬움을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곰보다는 호랑이 특유의 생물학적 환경이 인류로 진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적 환경은 지금과는 많이 다르다. 여러 학문적 깊이의 고찰이 생기면 지금적 구조는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다. 지금의 문명사회의 한 보 앞은 결혼문화가 사라지게 된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정치와 법 관련사항도 사라지게 된다. 고도의 문명은 그러한 것들부터 해결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적 환경은 그러한 점들을 이미 해결한 것으로 미래의 주가 된다. 또한 미래에는 기자 수업은 의무사항이 된다.    식량문제와 물자문제의 해답을 찾은 인류는 탐사적 창조활동이 중요하다는 것을 인지하기 시작한다. 탐사적 창조활동은 기자 활동과 흡사하다. 여러 시각적으로 문제를 바라보는 힘이 앞으로 인류의 길에 매우 중요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④

상상 초월의 시간을 머금은 과거의 우주는 표면으로 보기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아름다운 광경에 지나지 않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존재했던 세계였다. 그것은 수없이 많은 초우주들의 붕괴로 지탱하고 있었던 세계였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세계 속의 수없이 많은 존재들은 영혼적 세계를 창조했으며 기상천외한 세력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이면의 우주 속에는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가 창조되었으며, 세력들 간의 쟁탈전적인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한 세계는 지금의 역사로 측정하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왜냐하면 수백억 년을 훌쩍 넘는 시간이었기 때문이다. 태평양의 원자수 측정을 개수가 아닌 단위로서 보아야 그 시간 측정이 가능했다. 그 시간만 해도 영원불에 가까운 시간이었다.   지구 또한 그러한 운명 속에 놓여 있었다. 우리는 인간으로 태어나 우주 진출을 걱정하는 세계에 불과하지만, 이면은 수없이 많은 외계세력이 시시콜콜 지구를 노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과거의 우주 속에는 문명 또한 초월적 세력을 일군 지옥세계가 무수히 많았다. 오랜 이면적 환경 탓에 대다수 외계문명들이 식인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약육강식 세계였던 것이다. 그 세계관은 문명은 높지만 단순한 사고방식을 소유하게 되었던 것으로 사자무리가 먹이를 놓고 사냥하는 그러한 세계였다.   우주의 붕괴는 점차 시간을 압박하고 있었다. 영월불에 가까운 그 우주의 마지막 시간이었던 것이었다. 2020년 말기 그 초기현상이 발생했다. 영원할 줄 알았던 우주의 붕괴가 시작되었던 것이다. 기존의 항성들과 행성들은 종이장처럼 허물어지기 시작했다. 그것은 그동안 지탱했던 가장 기본적이고 작은 구조의 수명이 다했기 때문이었다. 거대한 퀘이사와 은하계 또한 사멸의 길에 올랐다. 우리가 눈으로 확인을 못하는 것은 우리는 빛의 거리로 그것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인류사에 있어서 영원불적 우주의 특성을 타는 건 기적과 같은 일이었다. 왜냐하면 인류는 영혼적 존재로 태어난다는 건 처음부터 불가능한 일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인류는 모두 영혼을 달고 태어난다. 그것은 바로 영월불적 우주의 특성을 타고났기 때문이었다. 우리가 이것을 이해하려면 그 시간을 달린 인류사의 고유한 지식이 필요하다. 그러한 사항 또한 한반도에는 새겨져 있는 것이었다.   인류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수없이 많은 지옥세계와 싸워왔다. 그 중심에 우리가 알고 있는 신계가 있었던 것으로 우리는 그 신계를 이해하는데 지금의 지식으로는 부족한 사항들이 많다. 이해하려 해도 고정적 사고방식은 걸림돌로 작용될 것이 분명하다. 지금의 문명속에 사는 인류로서 가장 이해하기 힘든 영역이 바로 신과 관련된 풍토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모두 실화이며, 검을 쥐고 정권을 휘두르는 존재가 아닌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지옥세력과 싸운 존재들이었던 것이었다. 그 탓에 지금의 인류는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것을 노래한 건축물들이 바로 그리스 신전 등 곳곳에 세워진 유적들이었다.   뿐만 아니라 가락문명은 이미 수만 년에 걸쳐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는 사실이다. 우리의 지식은 그것마저도 이해하기 힘든 영역일 것이다. 특히 수원지역의 산하엔 워프와 관련된 지식이 새겨져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는지 되새겨 볼만하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③

인류가 생존 가능한 지역은 월계 우주뿐이었다. 우주붕괴적 피난처인 월계우주는 주인이 따로 있었다. 그들은 초월적 세력으로 문명 또한 넘사벽 문명이다. 빛 보다 빠른 상상초월의 스피도로 태양권은 여러 우주적 세계를 거쳐 월계 우주에 다다랐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생명과 물질은 과거의 우주 물질의 연속성으로 그 특성을 잃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와는 다른 물질적 구조의 차이로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지구권에 와 있으며 그 시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의사를 전달하고 있지만 모두 이해할 수 있는 건 아니다. 경험의 부족 또한 그러한 대화를 가로막고 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우주적 함대를 인근 지역에 배치해 놓았다. 상륙은 태평양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지구는 그들의 우주에 들어온 식민령에 해당된다.   그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그들은 대대적으로 상륙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상륙하면 지구의 군부와 법조계 기업들이 수없이 망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식민령도 문제이지만 문명과 사회에 있어 그들이 상상초월로 월등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22세 되던해 먼 여행을 떠났으며 돌아온 건 지금과는 다른 강인한 모습으로 온 것이다. 지금의 모습은 오래된 잔해와 형상으로 비칠 뿐 오래된 물질이 사그라들면 강인한 모습으로 변모해 간다. 노화가 진행될수록 그것은 가속화된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차원물리학 적인 학식이 필요하다. 인강적인 모습으로 지금보다 월등한 신체와 정신을 소유하고 있다. 이것은 여러 인적인 상황에서 인류의 진보적 진화의 길에 필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상상초월의 시간은 인간에 있어 여러 병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는 것을 인지했으며 그 해답을 풀었던 것이다. 우주 붕괴에서 살아남는 건 쉬운 문제에 해당된다. 과거의 여러 우주적 특성을 지닌 병적인 상황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생존을 위해선 반드시 치유의 길을 걸어야 한다.    신적으로 답을 찾으려는 것은 매우 어리석은 문제이다. 지금의 인류는 사고방식이 제한적으로 그러한 것들을 이해하는데 부족한 사항들이 너무나도 많다. 지금의 지식으로도 해답을 찾을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러한 지식은 다루지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문명은 초월의 문명이다. 범 또한 초월의 문명을 가지고 돌아온 것이다. 그러한 상황에서 범은 일개 동으로 제한을 했지만 월계는 그렇지 않다. 우선 기업들과 법조계가 망하는 건 시간문제이다. 군부 또한 해체에 들어가야 한다. 그들에 대항하는 건 사자무리에 맨손으로 싸우는 것과 같다. 그들의 우주에서는 그들의 질서에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다만, 식민령이라는 것은 기존의 기득권 세력은 그 짐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이다.    다만, 이주에 있어서 그들이 주가 되는냐 범이 주가 되느냐는 지금의 인류의 선택에 달려 있다. 강요하지는 않으나 자유의지로서 자유영역은 공짜가 아니다. 적절한 대가를 지불해야 하는 것이다. 범은 지구적 차원에서 국가들의 총자산을 지불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것 또한 지구에서 써야 하는 것이다. 범의 제2지구에서는 그 자본은 쓰레기에 불과하다. 그러한 요구를 듣지 않는다면 제2의 선택지인 그들에 의해 강제 이주를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그들은 모든 영역에서 인류보다 현명하며 냉철하고 진보적인 문명을 이룬 초월적 세력 집단이라는 걸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선택을 해야 할 기로에 서 있는 것으로 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걸 말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초월적 월계우주엔 그들과 같은 세력이 무한대로 많다는 것이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②

초고도의 프로그래밍은 지금의 물질 구조로는 저장할 수 없다. 저장 방식 또한 지금과 다르다. 긴 원통모양으로 될 수는 있으며, 그 공간적 특수성으로 관리될 수 있다. 긴 원통의 하나만으로 우주선 이착륙 추진엔진을 발동할 수 있다. 그 에너지 또한 거대하며, 만석공원 호수의 반만한 우주선의 모든 에너지를 공수받을 수 있다. 자체적인 전기뿐만이 아니라 화력에 있어서도 운영 가능하다.   에너지양은 프로그래밍이 존재하는 한 무한대로 사용할 수 있다. 공간의 특수적 구조는 물의 정화에도 큰 영향을 끼친다. 물을 정화해 마실 수 있는 것이다. 물은 우주선의 순환적 구조로 관리된다. 특수적 넓은 자연적 정원은 비를 내릴 수 있는 구조로도 가능하다.   이주선의 편의시설은 모든 것이 자동화 되어 있다. 단추만 누르면 언제라도 먹고 싶은 음식을 이용할 수 있다. 각 실은 많게는 3인실도 가능하다 대부분 1인실과 2인실이다. 넷 적인 환경 또한 구축되어 있으며 지구 외 영역에서도 언제라도 인터넷이 가능하다. 자료 저장소 또한 고도의 프로그래밍으로 관리된다. 공간은 제한적이지 않다. 지구의 모든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고도의 프로그래밍은 공간적 활애가 차원을 넘어선다.   이주선은 수송선과 범적 군함인 순양함을 끼고 운영될 수 있다. 이는 언제라도 우주에 있는 적들로부터 보호하기 위함이다. 운영방식은 인공지능적 구조로 자동 운영된다. 해당지역의 지형은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다.

#NEWS
문명 저편에는 ①

과거 전 우주에 걸쳐 범문명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인류의 문명이 우주 속에서 생존해 가고 있었다. 그들은 수없이 많은 외계문명과 만났으며 전쟁으로부터 그들을 지켜나갔다. 그들의 문명중 하나가 바로 ‘검문명’이다. 검문명은 지금의 인류적 문명과 다르다. 그들은 검을 신봉하며 검술로서 그들의 터전을 지켜나갔다. 그 세계는 조금 색다른 맛이 있다. 그것은 고도의 검술이 신의 경지를 웃돌 듯하기 때문이다. 무공술 또한 그들 나름데로의 철학으로 그 깊이를 더했다.   동서양적인 검 판타지를 보면 유사하나 그렇다가 비슷하지 않다. 또한 검문명은 하나만 존재하지 않는다. 무수히 많은 세계가 존재했다. 지금은 대부분 월계라는 세계에 안착하며 살고 있다. 자유영역인 것이다. 그들은 에일리언을 연상케 하는 월계원주민세력과도 월등한 실력을 과시한다. 월계원주민세력은 난폭하며 군적인 경향이 있다. 지금의 인류에게도 그러한 과거적 군 체계가 필요하다. 현대적 무기는 화기에 있어 그 한계가 있다. 또한 정신적인 부분에 대해서도 검에 뒤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인적인 진보를 이루려면 그러한 검을 지향해야 한다. 지금의 무기체계와 화기는 정신적 진보에 어려움이 많다.   조만간 범문명은 수원 장안구 지역에 도달한다. 또한 질서를 위한 공안부대도 상륙할 예정이다. 그렇다고 걱정할 필요는 없다. 질서를 위한 것으로 앞으로 이주사업에 보조적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지금의 송죽동 지역은 시청공간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이주관청을 비롯 여러 이주와 관련된 일을 도맡아 하게 된다.   지금의 범의 공관은 다른 공간에 마련될 수 있다. 그 연계지로서 만석공원 일대를 선정한 것이다. 여러 일에 있어서도 1 봉도의 산하로 앞으로 중대한 일을 치르게 된다. 승합장과 50층 높이의 건물이 들어서는 것도 이주와 관련된 것이다. 박스 영역은 편의시설도 필요하다. 한반도인들은 무조건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비용은 시설물을 쓰일 것이 분명하다. 세계 각 국가에서 지급되는 이주비용 또한 경기남부권의 이주 시설물로 앞으로 쓰일 예정이다. 이러한 사실을 받아들여지기엔 인류의 현실이 막막하다. 인류는 깨어나야 한다. 그래야지만 그러한 사실들이 현실화 될 수 있다. 

#NEWS
걷기도 좋고 전망도 굿~맛도 일품인 이곳은?

▲능행차연시수원화성문화제가 오는 4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열리게 된다. ⓒ 김홍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함께 둘러보면 좋은 곳오는 4일 저녁 전야제를 시작으로 7일까지 제49회 수원화성문화제가 열리게 된다. 수원화성 문화제 기간 중 열리는 다양한 행사뿐만 아니라, 수원에 숨어있는 명소도 함께 둘러보면 더욱 알찬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노을빛 전망대수원시 팔달구 지동 제일교회 종탑부근에 있는 노을빛 전망대에선 수원화성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수원의 도심풍경도 여러각도로 바라볼 수 있다. ⓒ 김홍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수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도 가볼 만하다. 무엇보다 이곳에선 수원의 주요한 도심풍경과 수원화성이 한눈에 보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해질녘 수원화성의 조명 빛과 노을빛이 어울려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이곳에선 다양한 각도로 수원도심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멀리 동탄 지역까지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다.   ▲아름다운 행궁길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행궁길엔 공방거리를 비롯 맛촌이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김홍범   행궁동 벽화마을과 '아름다운 행궁길'수원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행궁동 벽화마을과 공방거리와 맛촌이 있는 아름다운 행궁길도 구경할 만하다. 쇠락의 길을 걷던 행궁길에 서각공예, 칠보공예, 입화공예 등 점포들이 문을 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문화 활동과 체험 할동을 할 수 있는 거리로 만들어 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인근에 맛촌이 형성돼 있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지동벽화마을수원화성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 외곽길을 걷다보면 만나는 마을이 지동벽화마을인데 멀리 제일교회까지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벽화골목을 만나볼 수 있다. ⓒ 김홍범   지동 벽화마을 수원화성 외곽 길을 한 바퀴 둘러보면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에 지동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지동 골목길 벽화 풍경도 볼 만하다. 지동벽화마을엔 다양한 테마로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벽화를 그려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 골목벽화길을 비롯, 아기자기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벽화 뿐만 아니라,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벽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성곽길‘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수원화성문화제를 맞아 성곽길을 돌며 그 의미를 되새겨 보는것도 좋을듯 싶다. ⓒ 김홍범   걸어보며 조상의 숨결을 느끼는 수원화성 '성곽길'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행사만 느껴보는 것보다 우리 고유 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사적3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자랑스러운 성곽을 돌아보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성곽길은 5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2~3시간 정도 소요된다.이번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에 7일 오후 1시 30분부터 '짚신신고 수원화성걷기' 행사가 있어 짚신신고 수원화성 걷기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체험 방법 중에 하나다.     ▲수원의 전통시장 탐방팔달문 인근엔 팔달문시장을 비롯해 못골시장, 영동시장, 지동시장등이 있어 지역의 전통시장을 탐방해 보는것도 나름 의미가 있다. ⓒ 김홍범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탐방수원화성이 있는 팔달문 인근엔 전통시장이 많이 있는데 지동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다시 태어난 못골시장, 왕이 만든 시장인 팔달문 시장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토요일마다 열리는 지동교(지동시장 앞) 일대에선 오후 3시부터 테마별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를 개최하는 '전통시장 토요문화공연'이 열려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인 명물인 된 통닭거리팔달문 시장엔 통닭거리도 있는데 10여개 업소가 모여 거리를 형성하게 됐다. 지금은 인근지역에서 찾아올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높다. ⓒ 김홍범   수원의 명물 통닭거리남수교 일대엔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급부상한 명물 통닭거리가 있다. 10여개의 통닭집이 골목길에 아기자기 모여 있는데 요즘 전국적인 유명세로 낮부터 젊은층을 비롯 많은 관광객이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가 된 지 오래다. 축제 기간 중 입맛을 달래주는 다양한 치킨맛을 이곳에서 즐겨보는 것도 축제를 즐기는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곳의 콘텐츠들은 앞으로 미디어 잡지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생생한 영상까지 수록될 전망이다.

#NEWS
수원화성국제연극제, 골라보는 재미에 푹 빠져보세요

수원화국제연극제 전야제 및 개막... 내달 2일까지   ▲화성행궁광장 메인무대 ⓒ 김홍범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부터 화성행궁 광장에서 열린 전야제 개막식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을 비롯하여 문화예술인과 시민, 관광객 등 5천여 명이 모여  개막식과 개막 공연을 지켜보며 연극 축제의 즐거움에 흠뻑 빠져들었다.올해로 16회를 맞는 수원화성국제연극제는 26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9월 2일까지 메인무대인 화성행궁 광장을 비롯하여 수원지역 7곳의 무대 (화성행궁 광장, 화홍문, 장안공원, 수원천‧남수문, 수원제2야외음악당, 수원청소년문화센터, KBS수원아트홀)에서 펼쳐진다.이번 연극제에는 프랑스와 호주, 러시아와 중국, 일본 등 해외 작품 6편을 포함해 모두 41개 작품이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 연극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연극제 홍보대사인 배우 이순재씨가 폐막작인 <아버지>의 주인공을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실내공연은 유료지만, 야외 공연은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화려한 개막     ▲시민참여 총체극 '다산의 하늘' 공연모습 ⓒ 김홍범   전야제인 26일 개막행사에서는 '화성(華城)의 꿈, 시민낙락(市民樂樂)'이라는 주제로 시민과 함께하는 연극무대가 펼쳐졌다. 무엇보다 전야제인 개막프로그램은 정약용 탄생 250주년 기념 프로그램으로 꾸며졌으며, 그 시작으로 '수원화성에서 놀다!'라는 주제로 수원민속예술단의 역동적이고 다이나믹한 리듬으로 관객들의 눈과 귀에 즐거움을 준 여성타악 난장 공연이 벌어졌다.이어 우리나라의 혼과 흥을 멋스럽게 담은 아리랑 랩소디가 모듬북 연주로 민요 '아리랑'을 선보이며 우리 소리와 랩, 난타의 이색적인 공연을 선 보였다. 또, 경기도립무용단의 헌화무 공연과 시인이자 캘리그래퍼로 활동 중인 수원의 대표 예술가인 온형근 시인의 헌시 '다산 멀고 가까움' 낭독과 수원차문화단체연합회의 헌다례 공연도 열렸다.염태영 수원시장과 노영관 수원시의장의 개막 선언과 함께 개막공연작인 '다산 꿈을 그리다'의 공연이 펼쳐졌다. 시민참여 총체극으로 펼쳐진 '다산 꿈을 그리다'는 화성축조의 공신, 다산 정약용과 백성들이 행복한 세상을 그렸던 그의 아름다운 꿈과 이상이 화성행궁 앞 메인무대 위에서 열렸다.   ▲개막난장 '외계인 화성행궁 침투작전' 극중 ⓒ 김홍범   극단창파는 유럽 무대에 강렬한 충격을 던진 대표적 한국 실험연극의 진수를 보여주었던 극단으로 시민들과 함께 다산 정약용의 이야기를 담은 시민 참여형 총체극을 제작하여 정조대왕과 다산이 그리던 이상의 세계를 화성행궁에서 연극으로 펼쳐보였다.또한, 극단 씨어로 제로팀의 난장은 연극, 무용,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실험적인 작품을 제작하여 자체 극장 및 외부에서 활발하게 공연하는 극단으로 화성행궁 광장에 침투한 외계인들의 기괴한 쇼를 펼쳐 관객들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다.이날 염태영 시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이 능동적이고 주체적인 문화예술 창조자의 역할을 부여 받아 직접 참여하여 만들고 즐기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보다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세계문화유산 수원화성과 어우러지는 이번 연극축제에 참여하고 즐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아울러 "세계적인 문화도시를 지향하는 우리수원에서는 수원화성연극제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만들고자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혀 시민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수원화성국제연극제 주요 공연일정 ⓒ 김홍범       이 글은 개인 기록물로 미래 영상이 수록된 미디어 잡지에서 그 당시 영상과 함께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NEWS
물의 고장, 물의 도시 수원(水原)의 기원

이주를 해도 복원될 수 있는 곳 수원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의 역사 속에 남을 그러한 일들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흔히 수원을 말할 때 그 기원으로 삼한 시대의 모수국을 떠 올리곤 한다. 중국의 사서에  나오는, 마한 50여국 중의 하나인 모수국은 대체로 물이 많은 곳, 곧 물나라란 뜻으로 쓰인 것 이라고 한다. 지금의 지명인 수원도 1271년 수원도호부가 되면서 수원이라는 지명이 시작된다. 그만큼 이곳은 물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 어째서 물이 많은 곳이었던 것일까? 어째서 우리가 사는 수원을 물의 근원지로 지명을 지어졌을까? 그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자.     '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牟水國),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한자음은 물골이다.통일신라시대인 경덕왕 16년(757년)에는 수성군(水城郡)으로 바뀌었으며 고려시대 초기인 태조 23년(940년)에는 수주(水州)로 승격된다. 또한 한남(漢南), 수성(隨城) 이라는 별호(別號)가 정해지기도 했다. 이후 1271년(원종 12년) 수원도호부(水原都護府)가 된다. 이 때 수원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했다. 조선시대 들어서는 수원부, 수원군, 수원부, 등으로 변화를 거듭하다가 1793년 정조에 의해 화성유수부(華城留守府)로 승격된다. 정조는 이듬해부터 화성을 축조하기 시작했다. 조선시대 말기엔 쇠퇴기를 맞아 수원군(1895년·고종 32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그 이후 남양군·의왕시 흡수하면서 수원군으로 바뀌다 수원시의 지명으로 정착하게 된다. 이렇듯 수원의 지명은 예로부터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그렇다면 어째서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았던 것일까?수원의 지형은 중생대 중반 대보화강암이 지금의 수원에 관입해 넓은 분지를 만들게 된다.  이 대보화강암은 수원의 지하수 밑으로 관입해 수원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쉽게 노출되는 지형을 만들었다.그리고 수원의 주산이라고 할 수 있는 광교산은 단단한 화강암에서 열과 압력에 의해 변형된 편마암들로 구성되어 지하수들이 수원분지로 흘러드는 주요한 역할을 해주게 된다.  이로 인해 수원은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4개의 하천을 소유할 수 있었다. 수원의 중심을 흐르는 '수원천'을 비롯 서해 바다까지 흐르는 황구지천, 서호천, 원천천이 시내의 중심을 흐른다. 수원엔 저수지 또한 많다. 광교산엔 하광교소류지, 사방댐, 광교저수지, 파장저수지가 있고, 원천저수지, 신대저수지, 일왕저수지(만석거), 서호, 일월저수지 등이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러한 사실로는 물의 도시라는 지명이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4대 하천과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고 물의 도시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옛 지명의 모수국이나 200년 전 정조임금은 왜 지명을 수원이라고 지었을까?수원은 예부터 벼농사가 잘 되는 곳 중에 하나였다. 아니 알아서 잘 자라는 곳이라고 해야 맞을까?  이곳은 벼농사가 잘 되었던 지역 이였다. 벼농사가 잘되는 이유 중 하나가 물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천 주변이 아니더라도 땅을 조금만 파면 지하수가 샘솟는 곳이 지금의 수원과 화성지역이다.  수원 지역은 5미터만 파면 지하수가 나오는 곳이 많다. 수원의 지면 위는 4개의 하천이 흐른다지만 수원의 지반 밑에는 무수한 지하수와 거대한 지하 호수까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이,  넓은 분지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다.그래서인지 수원은 예부터 농사가 발달되어 있으며 물이 풍부한 그 이유로 인해 저수지 또한 많고 농촌진흥청이 이곳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권업모범장은 나중에 농촌진흥청이 되지만 이곳에 일제가 농사연구소를 만든 이유는 수원이 물 부족으로 인한 연구에 차질이 없는 지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정조 시대에도 그러한 사실을 알아서인지 당시 저수지 농법 등 벼농사 관련 연구가 활발했을 것으로 보인다.개인적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다. 원래 몸이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인지 지하수가 흐르는 수맥이 있는 곳 위에서 자면 잠이 잘 안 오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알아보면 거의 대부분 수맥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수원엔 지하수가 흐르는 곳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또한 수원지역은 넓은 분지 지역이라 거대한 지하호수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지금의 영통에 있는 수령5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러한 거대한 나무가 자라기 위해선 풍부한 물이 필요하다. 영통에 있는 그 느티나무의 뿌리는 아마도 지하수를 찾은 듯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건강하게 자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지하수가 풍부한 이유로 인해 수원의 지명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예부터 많았던 것이다.

#NEWS
연말 소원 빌 만한 장소, 어디가 좋을까?

연말이면 사람들은 제각각 해돋이를 보러 동해안으로 가거나 인근 산에 올라 소원을 비는 경우가 많다. 또 풍등에 소원을 걸어 날려 보내거나 가까운 곳에 오래된 나무가 있으면 어김없이 소원을 적어 나무에 걸어놓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그렇다면 수원지역에선 소원을 비는 곳은 어느 곳이 있을까? 수원에서 소원을 비는 곳을 알아보도록 하자! 먼저 나무에 소원을 비는 경우가 있다. 수원지역에는 유명한 고목이 몇 그루 있는데, 그중에 가장 오래된 신목은 화성행궁 안에 있는 수령 600년 이상 되는 신목인 느티나무가 아닐까 싶다.    화성행궁 안에 있는 느티나무는 언제부터인가 이 나무에서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는 전설이 내려와 지금은 관광객이나 지역사람들로부터 꽤 유명세를 타고 있는 나무 중 하나다.화성행궁의 느티나무는 600년 이상된 노거수로 화성성역 이전부터 수원을 지켜 온 신령스런 나무다. 영목 신목 규목 이라고 불려왔으며 예로부터 잎이나 가지를 꺾으면 목신의 노여움을 사 어려움이 닥친다는 말이 있다. 이 느티나무에 손을 대고 기도하면 모든 일이 이뤄진다는 전설이 서려있는 나무다. 사실, 500년이 넘은 나무는 수원에서 거의 없다시피 하는데 화성행궁 안에 있는 느티나무와 영통 단오어린이공원에 있는 수령 500년 느티나무, 지동에 있는 느티나무가 수원에서는 가장 오래된 나무 중 하나다. 지역에서 오래된 나무는 그 나무를 숭배하는 우리민족의 전통사상으로부터 기인하는데 요즘도 마을마다 보호수로 지정되어 매년 제사도 지내며 당산나무로서 숭배도 받는 지위에도 올라있다. 이러한 신령스런 지역의 오래된 나무에서 새해 소원을 빌어보자. 우리 민족에겐 예로부터 오래된 나무에는 신비롭고 신령한 힘이 있어 사람들을 또는 마을을 지켜주고 또 사람들의 소원을 이뤄준다는 신앙이 내려오는걸 알 수 있다. 또한, 화성행궁에서 소원을 적어서 풍등에 걸어놓고 풍등과 함께 날려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한해가 저무는 마지막 날 화성행궁에는 사람들로 항상 북적인다. 화성행궁 광장엔 새해를 맞이하려는 젊은층 사람들과, 가족들이 유난히 많이 오는 장소다.   마지막 날인 31일 인근에서 친구들 또는 가족들과 함께 밤을 보내고 새해 이른 아침에 팔달산 서장대에 올라 떠오르는 새해를 보며 가슴속에 간직해온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 중 하나다. 1월 1일 첫 해돋이를 찾는 명소인 팔달산 서장대 부근은 영험함이 있는 팔달산의 정기를 받아 수원시내에서 가장 빨리 떠오르는 태양을 만날 수 있는 해돋이 명소로서 인근지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유명하다. 또한 날이 밝으면 정조의 어진(御眞)을 봉안(奉安)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인 화령전에서 정조대왕께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나름 의미가 있고,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성신사에서 새해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좋다.마지막으로 해가 밝아오는 아침에 인근 광교산이나 칠보산에 올라 새해 떠오르는 해돋이를 보며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곧 2012년도 한 달 남짓 남은 이 시기에 서서히 한해를 마무리하고 앞으로의 계획과 소망, 꿈 등을 담아 지역의 소원을 들어주는 명소에서 추억을 쌓아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우주 이야기 6편, 지금의 문명 사회를 웃도는 것 중의 하나는?

  지광년이다. (지구광년) 그 수치가 모래한톨이 1광년으로 지구의 모든 모래들을 합한 광년을 뜻한다.   지금의 우주 과학력은 빛의 거리로 150억 광년에 불과하지만, 과거의 문명적 수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우주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고도의 인주적인 것과 관측하는 분야까지 고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위로는 1지, 2지 광년으로 앞으로 월계우주(범우주 경계밖)에서는 필수적인 우주 측정 단위이다. 두 번째의 단위로는 물 원자 측정기준으로 관측은 지광년 하나를 수소원자 하나의 비율로 보는 것이며, 그 비율대로 바다에 비유하고 있다. 또 거기에 범(한반도) 하나를 올려 놓는 것과 같으며, 그 인왕적 인주를 의미하는 것이다. 지구의 지도는 그러한 것들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범)를 놓고 제주도는 거대한 창조적(제조)인 우주를 말하고 있으며, 제조적인 우주 또한 수없이 많았다는 걸 나타내고 있다.  그 외 지역에도 인류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우주에서 빛은 200억광년이 그 한계점으로 그 이상의 천체물은 빛이 도달하지 못한다고 새겨져 있는 것이다.

#NEWS
우주 이야기 5편, 우리가 사는 물질(物質) 구조의 변화

  우리가 사는 물질 구조는 앞으로 큰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기본 구조인 원자의 구조에서 새로운 구조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기존의 화학염기서열에도 문제가 생긴다. 또한 기존의 우주 진출의 방법에서도 큰 변화가 생길 정도로 대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기존의 방식으로는 더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항성간 이주에 있어서도 지금의 방식보다 월등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과학문명은 분명히 한계가 있다.   범우주 또한 앞으로 안정적인 구조로 변한다. 그것은 지금보다 그 거리가 서너 배 크기로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가장 가까운 항성간의 거리가 3광년이었다면, 앞으로의 거리는 6광년에서 9광년으로 멀어진다. 지금까지는 우주 대붕괴에 역반적인 환경이었으나 ,지금은 그러한 구조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범(範)우주는 안정적이고 순한 우주로 자리 잡아 간다. 그것은 인주를 바탕으로 한 신이 존재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다. - 범(範)   물질의 변화는 물에서부터 시작된다. 지금의 수도 계량기의 문제들이 불거져 오는 것은 물이 변하고 있음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물은 현재 기존의 원자구조를 탈피한 구조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우주의 기본구조를 볼 때 이미 과거의 우주는 사멸(대붕괴)의 길을 걸었다.   지금은 월계우주라는 초월적 세계에 들어서 있으며 지구의 환경도 그에 맞춰 대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보이는 우주는 범(範)우주로서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 특성은 그 우주의 주인의 성향에 따라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지금의 과학은 그 해답을 푸는 데는 분명히 한계가 있다. 임의로 조정할 수도 없다. 그 영역은 불가 사리한 영역으로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는 것이다.   변화하는 환경 속 가장 대표적으로 문제가 생기는 분야는 우주로켓 등과 원자폭탄, 수소폭탄 등의 대량 살상무기들이며 기존의 의약분야도 해당사항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현상을 가늠하기 힘든 것은 기존의 탐사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물질구조와 탐사영역을 새로운 환경으로 수정 시 지금보다 더 뚜렷하게 우주환경을 들여다볼 수 있다. 이 우주는 범우주로서 인을 바탕으로 한 우주이기 때문에 기존의 상식으로는 이 모든 문제를 풀 수 없다. 범 우주 외곽은 월계우주라는 초월적 공간으로 지금의 지식은 전무한 상태이다.   범 우주는 초월적 존재에 의해 지탱되는 우주에 해당된다. 그래서 임의로 모든 물질 구조에 변화를 줄 수 있다. 지금의 모든 환경과 유산은 그러한 사실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NEWS
절대 평범하지 않은 지구라는 행성 (Planet Earth)

지구에 사는 인류로서 평범한 삶을 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일 수 있다. 왜냐하면 지구만큼 우주에서 가장 기상천외한 세계가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알지 못했다. 우주 속 지극히 고독한 행성으로 지금껏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구는 파탄스틱 플래닛의 세계는 비교할 수 없는 세계였다. 가장 기본인 평범한 시간의 질서에 편승된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굴곡의 시간은 수없이 많은 세계를 창조했으나 대부분 실패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밤 하늘의 별들은 우주 대 붕괴의 방어적 구조로 범이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시간차가 가져온 것으로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부터이다.>   지구가 그동안 버텼던 것은 과거의 인연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는 바로 조선 그 자체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지구는 평범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 한계는 분명히 존재했다. 바로 우주 대 붕괴 사건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도 감당할 수 없는 문제였기 때문이다. 여러 선으로서 수원화성 지점까지 그들의 한계를 드러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초 고도의 지식을 가진 세력이어서 가능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위해 싸워온 세력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인류의 과거 지하에서 악마 숭배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 인연으로 인류를 위해 끝까지 싸워왔던 것이다.   평범한 범으로서 그들의 위치에 오른 이유는 역시 시간의 역사 속에서 그들을 조우했고 만났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러하지 않았다면 수원화성은 없었을 거라는 것이 지배적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능력이 있다는 자체가 그 증거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과 함께 오랫동안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여기서 말 한 그 풍토가 바로 기독교의 모태가 되었기 때문이다. 일본의 한 뮤직비디오는 그 증거물로 그 풍토를 나타냈던 것이었다.     <인류가 향하는 곳은 차가운 대지가 될 수 있다.>   또한 수원화성은 초고도의 학문집약적인 축성물이다. 그 속에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온 자로서는 그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지능으로는 해석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이곳에 사는 여성의 문제 또한 중요시 봤다. 왜냐하면 지구는 과거 수없이 반복된 호로귀의 식인풍토였기 때문이다. 올바른 인류가 아니었다. 무엇보다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었다는 것에 있었다. 우주 대 붕괴의 고통에 맞는 손들이 태어났다. 그것 또한 불가사리한 일이었다. 절대 치유할 수 없는 영역에 있었다.   이곳의 여러 치유적 풍토는 먼 과거서부터 진행됐다. 그 이유로 정상에 가까운 생활을 할 수 있었다. 그러나 내면의 정신적 문제는 지금도 크게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 그것은 지금의 운명은 지구의 인류만 걸려 있는 문제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동일선상의 운명에 걸린 그 수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와 비듬했기 때문이다. 그 수만 해도 가히 상상할 수 없는 수치였다. 그 운명에서 인류는 그 고비를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 것에 있었다. 앞으로 인류는 그 운명에서 절대로 피할 수 없다. 맞서 싸워갈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언제라도 대 빙하기가 올 수 있다. 그것은 외부적 영향으로 그곳이 지구보다 상급의 물질로 이뤄졌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위기가 올 수 있다. 문제 중의 하나가 바로 대 빙하세계에 지구가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다가 급속도로 냉각될 수 있다. 그것은 그곳이 상급의 물질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빙하기가 올 수 있다.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다. 인류는 그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의 특수한 상황은 우주의 환경마저 진실을 알 수 없는 구조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하고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비할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몰락을 초래할 수 있다.   범이 제안한 상황은 인류의 길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으로 여러 초월적 힘과 문명에 기반을 둔다. 인류는 그러한 운명에서 하루속히 탈출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시간의 갈림길 에 여러 절대적인 세력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여러 인류의 지적 수준은 그들에 비해 초라할 뿐만이 아니라 대적할 수 없는 수준으로, 미래를 본다면 암흑과 암울의 시대 속 그들의 식민지적인 생활이 앞으로 점쳐지는 이유이다.

#NEWS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남극 생활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원 식량보급 및 활동, 지구가 동결된다면 지금과 같지 않다. 대부분 눈 위에서 산다.>     특수한 상황의 지구는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미래 대 변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구 대 동결이다. 급속한 환경변화로 바다는 온통 얼어붙으며 얼음바다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 통 남극과 같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혹독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한 동안은 인류의 미래 모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이주는 쉽지 않는 문제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이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그 풍속에 있다. 그들은 이 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게 얼어붙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붉어질 수 있다. 바다 동결현상으로 바다를 통한 교역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살고 있는 고향적 풍토를 벗어나려 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거기에 인류의 사악한 욕심도 걸림돌로 지금까지 알아본 그들의 자세는 또 다른 목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인강적 요소에 의해 지금보다 월등한 인류가 된다면 그 추위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지구의 자연과 다른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낭과 침낭을 구비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천막이나 텐트로 준비해야 한다. 얼어붙은 주거지의 생활은 앞으로 힘들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상식량 보급에 이유가 있으며, 주거지는 더 이상 에너지를 보급할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물질은 인간 외는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남극 생활처럼 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우주 빙하세계 계곡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으로 돌변해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그들의 습성이다. 절대 이기주의의 표상은 그들의 미래까지 암울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모든 문제에서 제외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비상식량 문제 또한 인류의 생존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지 한 나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인류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아직도 검증되지 않는 정상적 인류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증명한 사실로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데 있다. 그들은 스스로 인류를 위해 봉사의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 존재 할 수도 없게 된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대 동결현상을 겪는다. 그 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목적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남극은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병참기지화 된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로서 두주박이의 임무

그 나라는 여러 위기를 초래한 죄로 모든 것이 박탈 위기에 있다. 그 풍토는 인류를 해하고 멸망의 이르는 매우 위험한 체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전문적 사냥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남긴 것은 사냥한 것으로 치장했다는 사실이다.   장식으로 무장했다. 그리고 그들의 체계와 손들을 이용하며 그들의 세계를 지향했다. 그것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나라였기 때문이다. 제2의 전통을 잇는 그 체계였다. 알려져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될 수 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은 먹잇감으로 그들의 철저한 지배아래 놓아야 한다는 계획을 진행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목적이 달성되는 순간, 지구의 모든 나라는 그들의 수중에 들어가게 된다. 그 이후는 그들의 특권층에서 호의호식을 하며 요리할거라는데 있다.   지구에서 치유할 수 있는 배경이 있는데도 그들은 그것을 무시하며 증거인멸을 했다. 그들과 맞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무엇보다 종교 또한 그들의 사냥행위의 범죄를 저질렀으며 장식했다. 그리고 그 종교의 풍토 또한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먹잇감이었다. 그들의 세계가 열리는 동시에 그들은 산 재물과 같았기 때문이다. 언제라도 도마 위에서 사냥 당한다. 그것이 그들의 세계였다. 그 세계의 종교를 평정했다는 것을 은근스레 알렸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은 짧았으며, 제대로 알지 못하는 수준에 불과하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지식은 형편없으며, 절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일군 것이 없었다. 오로지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지구의 짧은 역사 또한 인류를 사냥하기 위한 구조였다. 식민 지배와 어렵게 살게 했다는 그들의 정신 자세였다. 그 와중에도 그들은 사냥한 손들을 이용했으며 들러리 전략을 세웠다. 그것이 그 나라의 실체였다. 무엇보다 그들은 종교를 사냥함으로서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다. 그것이 조선이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종교가 그 맥과 역사의 우두머리라 착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사상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그것이 그 증거인 것이다. 그들의 내면은 종교와 창세기 위에 굴림한다는 절대 포식자 자세였다. 종교는 그들이 사냥한 장식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보급하는 것은 인류의 생존을 위한 것이지 그들의 욕심을 채우는 용도는 아니다. 그들은 역시 인류 부정세력으로 경계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여기와 너무도 다르기 때문이다. 모든게 가식에 사기였다. 그것이 그들의 이면이다. 인류는 그 것을 밝혀야 한다.>     그 이유로 과거를 비하하며 그들의 우수성을 알렸던 것이다. 그들은 조선이 그 세계라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노래를 불렀다. 그리고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뽐내고 있었다. 그것이 지금까지 살아온 그들의 이면의 실체였다. 지금도 그들은 그 계획 하에 사냥감을 물색하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의 체계는 인류세계 그들을 유혹하고 지배하기 위한 그리고 먹잇감으로 전략시키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던 것이다.   그들은 뽐내고 있었으며, 이빨을 드러내며 그들의 성향을 여실 없이 드러내고 있었다. 인류 또한 장난감에 불과했다. 무엇보다 제2의 식인병기 양성 계획의 교육장으로 활용하겠다는 그들의 목적이 서서히 그 모습이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현상유지를 하며 그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전 방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언제라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하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의 목적은 그것을 위해 지구에 상륙한 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남극엔 언제라도 미국의 기지처럼 범 문명의 식량병참기지가 세워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비상식량을 위함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 문명은 상상초월 그 자체이다. 한순간에 기지가 건설될 수 있으며, 식량이 보급될 수 있다. 앞으로 지구 환경은 남극화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주권에서는 다양한 해양 인프라가 건설될 수 있다.>   범의 요구는 방어적 체계를 구동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체계로는 그들의 종말이 눈앞에 선하기 때문이다. 미래 그들은 존재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특수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여러 환경은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으며, 상황을 더 어렵게 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그들로서는 직격탄을 맞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인류에 문제가 생기면 그들 또한 마지막 모습이 될 거라는데 있다.   범의 요구로서 듣는다면 생존해 갈 수 있으나, 그러하지 않는다면 머지않아 지구에서 그 종말을 맞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요구로서 수원(수주)과 경기도(경주)는 두주박이 체계로 전환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이주 후 세계도 무시 못 할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국가로서 권력을 쥘 수 없다는 점이다. 법도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며 인류를 길들이고 사냥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경시청이 운영될 수 있다. 다른 점은 기자들의 감시 활동이다. 수원시청 공관이 할애될 수 있다. 그 이상이 행위는 용서받을 수 없다. 두주박이는 구 도청 청사가 이용될 수 있다. 이주 문제 또한 앞으로 중요한 사안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 문제와 그들이 지적수준은 미개하다는데 있다. 여러 문제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군도 폐지될 수 있다. 교육부 또한 폐지된다. 학교를 운영할 수 없다.   이주를 위한 비상체계가 운영된다면, 기업부터 정리 당한다. 지구 환경의 변화는 앞으로 남극 생활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도시에서의 생활이 불편할 수 있다. 대부분 빙하위에서 생활할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비상식량을 수월하게 보급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동사당할 위험은 적다. 왜냐하면 인류는 그 환경 속에서도 버틸 수 있는 인강적 진보를 이루기 때문이다. 이후는 남극대륙의 이주 시설물이 건설될 수 있으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그것이 조만간 다가오는 인류의 미래이다.   두주박이 체계는 한반도에서만 국한되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지금의 구조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음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경주는 바로 지구 전체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수원은 외간특수지역이다. 지구에서의 생활 또한 길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복원해야 할 ‘하늘임금’과 예우의 2 자리(主)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로서 특별한 자리가 있다. 그 자리는 지금의 인류의 자율권을 보장받을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땅인 대왕행성으로 이주해도 2자리는 보장받을 수 있다. 범 세계뿐만이 아니라 월계에서도 그 자리는 특별하게 예우하기 때문이다. 자리 하나는 한국의 위치에서 복원해야 한다. 정식 호칭은 ‘하늘임금’이다. 두 자리는 주인의 위치이다.   과거의 여러 죄는 자리에 있어 두 자리를 예우로서 올려야 하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조선(예수~정약용)은 만만한 세력이 아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조선은 지구를 관리하고 있었으며 여러 손에 대해서도 특별하게 관리 대상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 이는 미래 인류를 보고 결정 지었던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인류에 있어서도 특별하게 손 관리를 담당했다. 그래서 지금도 인류는 살아 갈 수 있었던 것이다.     다만, 인류에 있어 특수한 환경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한 자리는 복원을 해야 하는 것이며, 두 자리는 보호하는 위치로서 예우해야 한다. 직계 손은 왕손이다. 전통 의로서 자리는 올리는 것을 신중하게 고려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종교뿐만이 아니라 그 세계와도 다시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 만난다 해도 과거의 죄는 원한관계만 남는 것으로 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유일한 대안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여러 문제를 안고 있는 세력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보호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피할 수 없는 운명에 빠질 수 있다.   북의 손들은 그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이유는 맥이기도 하지만,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할 수 있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북의 손들은 그 양식으로 과거에도 오랫동안 살아왔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금의 문명사회와 맞지 않는다. 무엇보다 인류의 본으로서 그 위치도 성립하는 것으로 적어도 북의 손들은 인류의 반은 지키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일부를 제외하면 한국과는 전혀 다른 세력이며 세계인 것이다.   무시할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한국인들의 여러 결핍 요소이다. 표면으로 본다면 별 차이가 없을 거라 판별할지 모르지만 이면과 정신영역은 심각한 결핍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그 요소들이 충족되지 않으면 인간으로 살 수 없으며 인간으로 돌아올 수 없다. 무엇보다 심각한 문제는 우주 환경의 급변은 앞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점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와 맞물린다면 삽시간에 돌변할 수 도 있다.   인류의 이면은 목성 보다고 더한 것들이 산재해 있다고 말한다면 이 사실을 곧이 듣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인류는 표면적으로만 모든 것을 판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면은 그보다 더 심한 상황으로 지금부터라도 씻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시대에 치유하지 못하면 지금의 모습으로 두 번 다시 살아갈 수 없는 것이다. 인류는 달과 관련해서 총력을 펼쳐 도달해야 하며, 목성의 이면 또한 도달해야 한다. 우주는 겉으로 보는 것과 매우 다르며 지금 또한 새로운 우주에 도달해 있기 때문이다.   두 자리는 과거의 죄와 관련 예를 올리는 것이며, 한 자리는 한국에서 복원을 해야 한다. 그 자리가 ‘하늘임금’ 자리인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험난할 것으로 내다봐야 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인류와 세계는 여기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거쳐야 한다. 자리라고 해서 다 같은게 아니다. 어디까지나 특수한 환경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에 있어서도 미래 자율권을 보장받으려면 그 자리를 꼭 복원해야 한다. 그 외 범이 제시한 것들을 듣는 일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 문제와 직결된다.   명확하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조선(예수~정약용)과의 원한 관계를 풀어야 한다는 점과, 한반도에서의 여러 자리에 대한 복원과 예우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선대 조상이었던 조선과의 관계는 악연으로 끝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악연은 2자리를 예우하는 것으로 그러한 사실들을 새겨놓았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조선의 백성들이 모두 떠났던 것이다.또한 지구의 역사에 있어 어디까지나 1신 2주 체계였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주인의 자리는 예우를 해야 하는 것이며,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복원해야 할 손은 '하늘임금'으로 범의 산하가 되는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거대한 행성의 주인 자리는 2자리이다.   주인의 위치인 자리로서 옛 고종황제의 집무실(덕수궁 석조전)을 염두에 두었던 것이다. 그 정도는 인류가 마련 해줘야 한다. 예를 올리는 것은 기존의 전통의가 가장 현명하다. 복식은 붉은 복식이다. 직계 손은 왕손으로 복원된다면 여러 양식을 배우는 것이 좋다. 앞으로 대왕행성으로 건너가도 예우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이주비용 등 범에 적절히 지불된다면 석조전의 건물 양식으로 두 손에 대한 예우로서 마련할 예정이다. 하늘임금 자리는 총대를 멘 상태에서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 그러나 어느 정도의 간식으로 복원은 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의 관계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월계 또한 지구의 여러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NEWS
신(神)의 생활과 이주에 대한 준비, 그리고 노예 신분

신에 있어 앞으로의 생활이 중요하다. 인류의 미래에 있어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이면의 자화상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모르겠지만 하나하나에는 목성과 같은 이질적인 것들이 내면에 잠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오래 산 경험이 없다는 것도 문제이지만 노화의 중복도 중요한 과제이다. 인류는 지금과 같은 자율적인 세계는 아니었다. 피 지배자였으며 식민적인 세계였다.   우주는 지금과 같이 고요하지 않았다. 수없이 많은 다양한 외계 세계가 존재했으며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여러 우주적 문제가 발동했으며 붕괴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외계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였다. 그러나 인류는 약자였다. 지배적인 위치는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세계는 지하와 지옥세계가 존재했었다. 지하 세력이 있는가 하면, 지옥세계도 존재했다. 특히 식인을 즐기는 세계가 대부분이었으며 가장 피해를 본 세계는 여성세계였다. 왜냐하면 우주의 본 성질은 음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성 세계가 많았다. 태반은 여성 우주이기 때문이다.   "신에게 충을 강요하면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할뿐만이 아니라 수없이 많은 희생을 가져오기 때문이다.특히 지금의 한국인들은 목성의 기간만큼 옳다는 것을 증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간=원자수의 숫자단위)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신은 잡는 존재인 것이다.    지금의 위기를 초래하는 사건은 바로 식인을 즐기는 세력도 있다는 사실이다. 오랫동안 자행한 습관은 좀처럼 고치지 못한다. 거기에 전설이 존재하며, 지금도 그들은 표정을 숨기느라 진땀을 흘리고 있는 상황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인류는 상납하기 위한 고기길 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이 알지 못했던 것은 범이라는 탑신의 존재이다. 세력뿐만이 아니라 상상할 수 없는 세계를 거느린 절대자이기 때문이다.   우주에서 그 밑 상이라면 가차 없이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같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길에 있어 이곳만의 유일하게 고향의 세력으로 인도할 수 있다. 그 외는 절대적으로 불가능 한 것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은 전 우주의 탑신으로 절대적인 위치에 있다. 범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알 수 없는 존재였기 때문이다. 지금에서야 그 사실을 말하는 것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 무모하다는 것을 알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고집한다면 그들의 미래는 없다. 이곳은 월계라는 초월적 우주의 중심지이기 때문이다. 하나의 세력이 아니다. 무한대에 가까운 세력들의 집합소이다. 이 위치에서 폐단은 앞으로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로지 생존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를 고쳐 잡지 못하는 것은 계획적인 범죄일로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은 당연한 듯이 충을 요구하지만 신에 있어 그것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도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을 떠나 보잘 것 없는 무식한 말로밖에 말할 수 없다. 충이 우선시 된다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모두 죽음을 면치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런 쓰레기들은 이 손으로 처단할 뿐만이 아니라 두 번 다시 이러한 세계를 만날 수 없게 한다는 점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그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라는 것을 여실 없이 드러난 사건이라는 점이다. 지금도 증명하듯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행했다.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한국인들이 살 길은 오로지 국권 박탈에 노예 신분으로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는 암울한 것을 떠나 있을 곳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아이세대는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우주바닥은 그 선을 넘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대가 끈긴 상황으로 돌아올 수 없는 위치이며, 폐단과 잘못으로 수없이 지옥을 오갔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란다. 그래서 남성들은 노예 신분에 쇠고랑으로 노역을 하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까지 휩쓸리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북과 협조를 요청해야 하며 북의 여손들은 내려와 살아야 한다. 그 하나도 못한다면 대부분의 인류는 멸망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신에 있어 지금까지 살 수 있었던 것으로, 앞으로 살 길은 그곳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벌써 범 세계로부터 찍힌 상황으로 그러한 것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같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조선 또한 그러한 일들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인류는 그 상황에 대해서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해결하지 못한다면 동행할 수 없다. 신의 존재 또한 제대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신에 대한 지식은 까막눈 수준을 떠나 점에 비유되기 때문이다.

#NEWS
대왕행성으로의 진출과 주인(主)의 위치

인류는 지금 새로운 우주적 환경인 월계에 진입한 상황이다. 이 또한 경험이 없으면 가늠조차하기 힘들다. 태동인류로서 본다면 경험이 없다는 것은 지식 또한 없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천문 현상 또한 시아에 들어오기 힘든 게 현실이다. 경험이 풍부하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환생 인류로 보아도 태반은 그러한 경험조차 없다. 인류 전체로 본다면 그 수치가 70~80%이다.   과거의 역사로만 본다면 분명히 한반도는 삼국시대를 거쳐 고려와 조선을 이어온 역사로 그려질 수 있으나 속을 들여다보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조선은 태고의 역사부터 있었으며, 화성 축성시기까지 대를 이었던 것이다. 그 자리가 바로 주인의 자리였다. 지금의 역사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어디까지나 한자 해석에 그 한계를 보였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지구에서의 역사만 해도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한반도는 그 중심지로서 그 역할을 담당한 신의 성지였다. 조선(예수~정약용) 또한 지구에서 한동안 터전을 이었으며 그들의 고향의 향수로 유사하게 그렸다는 사실이다. 이는 신과 결부시켜 이해를 해야 한다. 한반도의 위치는 주인의 위치였으며 그 대를 이은 두 손이 현재 수원일보에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주인의 손은 제왕보다 급수가 높다. 그래서 예우 차원에서 그 자리를 올렸던 것이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며, 이 또한 어느 정도 체계를 정립할 필요성이 있다. 왜냐하면 그 위치는 한반도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서도 보호받을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인류가 몰랐던 사실은 예수의 전신은 정약용이었다는 사실이다. 화성 또한 그러한 위치로서 미래의 인류의 길잡이 역할을 담당했던 것이다. 지역을 돌아다니는 손들은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수원화성은 평범한 성곽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주인의 위치는 일개 왕국의 왕조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주에서 고유한 위치가 있다.>   광교산 창성사 또한 평범한 절은 아니었다. 그 일대 전체가 절터였기 때문이다. ‘백제금동대향료’를 모티브로 건설되었으며 산새는 무수히 많은 승녀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왜냐하면 범은 목섬(시산)에서 태어나자마자 수원에서 살았기 때문이다. 종교의 모든 것은 범과 관련이 있으며, 여러 유산 또한 범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옛 창성사 절터는 신(범)께 올리는 제단으로 사용되었다. 13번 버스 정류장에 위치한 창성사를 시작으로 그 아랫목까지 모두 절터였다.   주인의 위치로서는 2자리이다. 예를 올리는 것도 인류로서 고려해볼만 하다. 왜냐하면 앞으로도 무수히 많은 세월을 지켜야 하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폐단의 손들 또한 방호하는 위치에 서야 하며, 독자적인 파 사회를 일궈야 하기 때문이다. 마지막 기회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 자신뿐만이 아니라 미래 손들 또한 바로 설 수 없다. 관심 있게 봐야 할 손은 호태왕(밥굽남)의 손이다. 그 손 또한 예우로서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교육적인 방안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그곳은 전통 의를 중요시하는 전장지역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생활에 있어 문명은 이을 수 있으나 전장은 위배되는 사항도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현대식 무기들은 그곳에서 쓸 수 없다. 처음부터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그러나 마찰이 불거질 수 있으며 전쟁도 일어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작전반경은 1광년 수준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파 사회가 이뤄진다면 그룹별 월계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게 되는 것이며, 지금의 통신 영역은 범 문명에서 담당할 수 있다. 대왕행성 어디서라도 넷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 손들은 예우로서 자리에 앉아야 하며 전통 의로서 진출을 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두 손은 주인의 위치이다. 직계 손은 왕손이 되는 것이다.   지구는 범에 있어 자연 성지였으며 다른 곳 또한 인류가 무수히 살아가고 있다. 범 또한 그곳에서 오랫동안 생활을 지속해왔다. 지구는 왕래했던 곳이며, 태동인류에 맞춰 여러 사항을 지켜왔던 것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한 이유는 사고력과 여러 지능의 발달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고 자세였다면 많은 수의 인류를 구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비밀리에 진행하고 있는 여러 상황은 인류까지 위험한 상황으로 내몰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문명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초 고도의 문명속이라면 지금의 인류는 바로 설 수 없다. 또한 여러 손들은 두 번 다시 보지 못할 위치에 있었을 것이다.   대왕행성의 스케일은 앞 서 말했듯이 상상을 초월한다. 그 스케일에 있어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수소원자 취급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중력은 지구와 흡사하다. 이는 물질 자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환경은 지구와 닮았지만 대지는 흐르며, 수십 년 단위로 주거지역을 옮기는 것이 좋다. 그래서 공간정보건축 학문을 제시했던 것이다. 지구에서는 그러한 주춧돌로서 다져나가는 것이 최선이며 알리는 것 또한 이 방식이 절대적으로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영은 발달하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다.   행성으로의 이주를 해도 미래에는 여러 차례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우주는 항상 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알다시피 문명척도는 턱없이 부족할 뿐이며 인적인 요소 또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초 고도의 문명은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다만 먼 훗날에 대거 이주를 강행할 수 있다. 지금보다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주비용을 국가 총 자산이라 말했던 것이다. 인류는 지금 그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다만 손 관리에 있어 특수 상황이라는 것을 고려해야 한다.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인류의 범주에 벗어나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지금 지불한다면 지금의 인류는 범에 산하에서 특별 관리 대상이 되며, 앞으로 인류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이 제시한 여러 시설물들은 그러한 훈련을 병행하기 위한 주춧돌인 것이다.   그 뿐 아니라 신과의 생활은 많은 것이 달려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안목이 목성의 이면을 보지 못했다면 어려운 문제일 수 있으나 이것 또한 신의 사회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하기 때문이다. 신은 인간이 아니며 전혀 다른 존재라는 사실이다. 평범하게 본다면 그릇된 판단을 할 수 밖에 없으며, 그 선을 넘는다면, 돌이킬 수 없는 위치라는 점이다. 인간의 생활로 판단하는 짧은 그릇으로는 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소셜미디어의 시대, 생태교통의 미래도 있다

  2020년 아침 9시 인계동에 사는 프로그램 개발자 김씨는 아침식사를 마치며 테블릿 영상기기 앞으로 가서 전원 스위치를 켰다. 앞으로 있을 회사 임원회의가 있기 때문이다.이번 회의에선 중요한 프로젝트의 방향과 콘셉트를 도출하기 위한 회의로 앞으로의 일에서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 시간이 되자 회의에 참여할 임원들 얼굴이 눈앞에 보인다. 임원들은 각자가 준비한 자료를 바탕으로 발표하고 문서들을 네트워크상에 공유한다. 공유된 문서들을 검토해 보고 회의에 참여한 임원들은 거기에 맞는 느낌들을 하나하나 발표하면서 자유토론에 임한다. 30여분간의 회의가 끝나고 김씨는 그제서야 세면을 하며 하루의 일과를 시작한다. 지금의 상황은 잠시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보았다.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그런 장면을 멀지 않은 가까운 미래엔 우리나라에서도 현실화 될 수 있고, 또한 어느 곳이든 실용화 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그려봤다. 예전 실시간 영상방송을 구축을 해봤던 적이 있어 2005년경부터 영상에 관심이 많았던 탓에 유튜브도 유심히 보고 또한 채널도 운영하면서 유튜브의 시스템 변화에 주목해 왔었다. 그 후 어느덧 영상 시스템의 발전은 서서히 소셜미디어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었다.    얼마 전부터 유튜브에 행아웃이라는 메뉴가 생겨 이것이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을 유발했던 적이 있다. 일반적으로 실시간 방송쯤으로 생각을 했었지만 그 외에 숨겨진 특별한 기능들이 많았다. 유튜브 행아웃은 얼굴을 마주보고 이야기하는 영상채팅의 기능이 있는데 각종 스마트폰, 컴퓨터, 테블릿을 통해 최대 10명까지 화면공유가 가능하며 가상회의 및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 등을 유튜브와 연동해 사용할 수 있었다. 현재에도 생활 속 곳곳에 소셜미디어와 접목된 생활방식의 변화가 서서히 일어나고 있다. 테블릿 PC와 스마트폰의 영향은 학교에서까지 미치게 되었는데 워싱턴 포스터지에 의하면 현재 미국 곳곳에서는 수천명의 교사들이 '교실에서는 수업, 집에서는 숙제'라는 고정관념을 뒤엎고 정반대의 교습법을 시도하는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학습법은 쇼셜미디어의 시대와 맞물려 행아웃 온에어와 같은 실시간으로 강의가 가능하게 될 날도 서서히 가까워지고 있다. 기존의 녹화를 통해 온라인 방송 차원을 넘어 이제는 실시간으로 교실을 안방에 가져온듯한 수업방식이 생겨날 것으로 예상된다. 앞으로 있을 생태교통도시가 시행되는 행궁동의 초등학교에서도 이러한 방식의 수업방식이 적용될 수 있다. 아이들은 학교를 가는 대신 집에서 행아웃 온에어 교육시스템을 활용한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수업이 가능하며 이러한 방식은 석유고갈시대에 대비해 충분히 일어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각 학생들이 각자의 현장 답사에서 직접 체험을 하면서 실시간으로 교사와 수업을 받는 형식도 생겨날 것으로 보이며 수업을 받는 장소 또한 집에서 가까운 도서관에서도 수업을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나름 해본다. 그 뿐 아니라 멀리 떨어져 사는 가족이나 친구들과 가깝게 이어주는 구글 행아웃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협업과 공유 기능, 업무에도 유용하였으며 이런 행아웃의 기능이 발전된다면 미래의 주거환경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가까운 미래엔 회사를 가지 않아도 집에서 모든 업무와 회의가 가능해지며, 스마트폰 및 테블릿의 발전으로 가까운 미래엔 공간의 제약 또한 사라지게 되며, 앞으로 생태환경과 생태교통이 중요시되는 시대에 접어드는 만큼 이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한 업무형태 또한 급속도로 발전될 것으로 보인다.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업무를 보는 것이나, 학교를 가지 않고 집에서 수업을 받는 것이야 말로 석유고갈을 대비하는 하나의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본다. 이렇듯 소셜네트워크와 영상의 융합은 또 다른 영상분야의 가능성을 미래엔 충분히 열어주고 있었고, 가까운 미래엔 주거환경의 변화와 함께 생태교통에도 많은 변화가 예상돼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글을 쓴 김홍범 시민기자는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입니다,

#NEWS
초겨울 폭설, '수원 SNS' 또한번 빛났다

  지난 5일, 경기도 지역과 수원지역의 갑작스런 폭설로 일부 교통이 막히는 등 시민들의 많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원시 공무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일기예보와 눈 길 사고 소식, 교통정보 등 SNS를 통한 발빠른 정보의 공유로 'SUWON SNS'가 더욱 빛나는 계기가 되었다. 5일 경기도내 전역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수원시는 긴급히 제설장비를 동원해 제설작업을 진행했고 관련 공무원들이 눈을 치우고 염화칼슘을 뿌리는 등 수원시청 및 각 구청, 동사무소 직원들은 이날 늦은 시간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해 퇴근길 교통 혼잡을 피할 수 있었다. 48년 만에 초겨울 폭설을 기록한 이날 내린 눈은, 오전부터 수원지역에 10.5cm의 많은 눈이 내려 오후3시 한때 차량이 거북이걸음을 하는 등 교통이 원활하지 않았지만, 발 빠른 제설 작업으로 퇴근길 큰 혼잡 없이 많은 시민들이 무사히 집으로 귀가할 수 있었다.    수원시 인터넷신문 e수원뉴스는 즉각 '내 집앞 눈은 내가 치워야지요'라는 기사를 게재해 시민들의 제설작업을 유도했다.트위터와 페이스북에서도 수원SNS는 뜨거웠다. 오후 1시부터 폭설이 내리자 수원시정책홍보담당관 e홍보팀과 수원아이디를 가진 수원시민들은 트위터를 통해서 눈이 오는 도로풍경과 교통이 혼잡한 지역, 사고소식 등을 실시간 사진과 함께 올리며 정보를 공유했고 실시간 올라온 여러 지역에서의 글들은 RT와 리트윗 등으로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전파됐다. 특히 이날 오후3시경 염태영 수원시장은 트위터를 통해 "중부지방에 많은 양의 눈이 내리고 있습니다. 제설지역과 결빙예상지역에 신속한 대응과 제설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으나, 제한된 인력과 장비로 모든 길의 눈을 치우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내집앞, 내점포 앞 눈치우기에 동참해주세요!"라고 말하며 동참을 호소했다. 많은 시민들은 이에 호응이라도 하듯 트위터를 통해 내 집 앞 제설작업 및 인증사진을 올리며 동참에 적극적인 모습도 보였다. 트위터 수원아이디를 쓰는 시민들은 더욱 적극적 이였다. 교통정보 및 폭설 관련 정보를 적극적으로 올리며 공유했고 그러한 정보를 RT나 리트윗 등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관련 정보를 알렸다. 트위터 수원아이디는 트위터 계정명 앞이나 뒤에 'suwon'이라는 이름을 붙여 사용하는 일종의 트위터를 통한 수원사랑 운동으로 지금은 약 300여명이 쓰고 있다. 이는 서울의 6배 부산의 25배 숫자로 korea 라는 아이디와 수원의 아이디 숫자는 엇비슷하게 쓰이고 있다.   또한 트위터를 통한 내 집 앞 눈 치우기 운동이 트위터를 통해 퍼지자 각 동에서도 주민들과 함께 제설작업을 하는 동네 골목의 사진들을 올리기도 했으며 트위터를 통해 이날 저녁 늦게까지 제설작업을 하는 관계자에게 응원의 메시지도 함께 보냈다. 트위터 @zhqh2201를 쓰는 한 수원시민은 트위터를 통해 "수원시내 큰길은 다 녹은 듯 보인다며 예년과 다르게 발 빠른 대처에 감사하고 퇴근길 버스 잘 타고 가고 있다"며 퇴근길 수원시의 발 빠른 대처에 고마워하기도 했다. 또 @suwonid를 쓰는 시민은 "위기상황이거나 긴급상황시 트위터 등 SNS는 효과적인 전달수단입니다. 수원지역 폭설로 인해 위험지구가 있으면 즉시 올려 널리 알려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말하며 많은 수원시민들의 동참을 끌어올리기도 했다. 이날 수원시는 제설차 5대와 살포기 등 157대의 장비, 염화칼슘 420여톤, 시 공무원과 수로원 등 인원을 투입해 자정이 가까운 시간까지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NEWS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

  '시민과 함께하는 수원천 발원지 찾기 간담회'가 지난 13일 오전10시 수원화성박물관 교육실에서 20여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모임은 수원시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의 발원지(수)에서 찾아내어 상징성을 높이고 광교산 수원천 발원지에서 흘러내린 물로 수원과 오산 화성이 한뿌리 한문화로 문화와 역사를 공유하는 지역공동체임을 알리고, 수원시민들이 전문가와 함께 직접 참여하여 발원지 지정의 정당성 확보 및 관광자원의 개발과 홍보를 위한 것.  이 사업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로 수원천의 발원지를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물의 도시 수원을 와성해가는 토대를 마련하고, 친수문화 조성, 발원지 찾기를 통해 하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증대시키고 수생태 보전에 대한 시민의식 확대에 기여, 발원지 찾기 과정을 수원시민이 자발적으로 진행하면서 주인의식 강화에도 그 목적이 있다. 이번 간담회는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자리하여 수원천 발원지 후보지역에 대한 논의를 하는 자리로, 간담회는 오전 10시부터 '발원지의 정의' 이용수(하천협회), '발원지 찾기 경과보고' 이보만(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전문가 탐사단과 시민 탐사단과 시민과 함께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통합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앞서 발원지 찾기의 전문가인 하천협회 이용수 간사는 하천과 발원지의 대한 다양한 지식과 경험으로 우리나라 주요하천 발원지와 외국의 다양한 발원지의 대한 소개, 과거와 현대의 발원지에 대한 정의 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해, 간담회에 참여하는 시민들의 발원지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이어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 이보만 간사의 경과보고에서는 그동안 있었던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대한 탐사단 회의, 발원지 후보지역 사전 탐방, 1차 시민탐사, 2차 시민탐사등 그동안 진행됐던 발원지 찾기에 대한 내용을 사진과 주요한 탐방경로 동선 등을 그려가며 발원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경과를 보고했다. 또 전문가와 시민탐사단과 시민이 참여하는 자유 토론에서는 전문가와 시민들의 최종 두 곳의 후보지역에 대한 다양한 의견도 나왔다. 문화적 가치와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곳으로 해야 한다는 의견과 성급하게 하지 말고 1년 동안 모니터링을 통해서 계속 흐르는 점을 확인 후 확실하게 정하자는 의견, 발원지를 한번 가서 물이 있다 없다로 정하기는 힘들고, 또한 다른 곳을 찾을 때도 그 방법으로 찾아야 하기 때문에 1년 더 기간을 잡고 통일된 원칙을 넣어 서호천, 황구지천, 원천리천의 발원지도 찾는 게 좋을 듯싶다며 4대 하천의 공통된 표준을 정하는 게 중요하다는 의견도 보였다.    지난 2009년부터 수원천 발원지 찾기에 나선 팔달구 건축과 양재섭 과장은 "수원의 태생적 동기를 수원천 발원지에서 찾는데 있다는 걸 중요시하며 수원천은 무엇보다 수원중심지를 흐르고 있고,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지나가는 유일한 하천이라며 1번 지역인 백운산도 광교산의 작은 봉오리로 본다며, 행정으로 본다면 1번 지역은 상광교동 산1번지로 되어 있어 광교산 정상에서는 멀지 모르나 정상이 용인시로 비쳐볼 때 행정적으로 본다면 1번이 더 수원천 발원지에 가깝다"고 말했다. 또 전문가 탐사단인 e수원뉴스 서정일 기자는 "예전 7박 8일 동안 물길을 걸어 본적이 있다며, 당시 조그만 도시에서도 발원지 찾기에 단체와 시민들의 관심이 많았다. 2010년도 초에 수원에 올라와서 수원에도 물길이 있었고 혹시나 발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있는지 찾아봤는데 2009년부터 양재섭 과장이 찾고 있었다."며, "지역에서 수년간 관심을 가지고 발원지를 찾는 것을 높게 평가하게 된다. 기간을 더 갖고 선정을 하자고 하지만 수년전부터 고민을 했던 사람도 있다며 산술적인 통신대 방향인 1번 지역과 절터약수터 인근인 문화적 측면의 2번 지역과 함께 두 곳이 지정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보였다.    이어 산술적인 발원지 한 곳만 정한다면 사람이 뜸한 지역이라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의미와 수원의 태생적 동기 등을 홍보할 있는 효과도 적다는 의견도 보였다. 간담회에 참여한 한 시민은 예로부터 절터 약수터가 있는 곳은 미학사지가 있던 곳으로 오래전부터 그곳이 발원지라는 말이 많았다며, 예부터 사람이 살았던 곳인 문화적 발원지도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을 보였다. 이어 이번에 참가한 경기대 환경봉사 동아리의 한 학생은 "산술적인 발원지의 공간도 필요하고 문화적 발원지도 필요한 것 같다며 두 곳 정도가 발원지로서 지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보였다. 토론회는 12시까지 이어졌다. 이번 토론회에선 다양한 의견들이 3가지로 압축되었는데, 첫째로 산술적인 공간인 1번 지역으로 하자는 의견과, 1번 지역과 문화적인 발원지인 절터약수터 인근 발원지와 함께 2곳을 지정하자는 의견, 그리고 1년 정도 모니터링을 더 해서 정하자는 의견으로 나눠졌다. 이번 토론회를 통해 나온 의견을 종합해서 수원하천유역네트워크는 늦어도 2013년 3월 이전에 수원천발원지 지정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NEWS
SNS 3대 소통중심도시 서울과 성남 그리고 수원

  많은 사람들이 SNS를 활용을 하고 있고 또 지금도 SNS를 배우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는 있지만 정확히 SNS가 뭔지 소셜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이 많은듯하다. 간단히 설명을 하자면 SNS는 일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로, 웹이나, 스마트폰에서의 개인 또는 집단이 하나의 노드(node)가 되어 각 노드들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에 의해 만들어지는 '사회적 관계 구조망 서비스'를 말한다. 이 사회적 관계 구조망 서비스인 SNS가 지금 시대에서 빛을 내는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지금껏 연결되기 힘들었던 일반 사람들과 각 분야, 각 계층, 여러 직종의 전문가, 매체, 공무원, 학생 등 다양한 사람들과 손쉽게 관계를 연결할 수 있다는데 있다. SNS가 없던 시기였다면 어땠을까? 서울시장과 또는 성남시장과 대화를 한다거나 평상시 만나기 힘든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예전 같으면 무척이나 힘들었을 테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연예인, 각 지자체 시장이나 도지사 또는 유명한 서울시장이라도 SNS 계정을 운영하고 있고 상대방의 계정명만 알고 있다면 일반 시민이라도 궁금한 점, 억울한 사연, 불편한 사항 등을 언제라도 1:1로 대화할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다. 기존 일주일 걸리던 민원을 1~2일 내에 처리를 한다거나, 또는 폭설에 SNS등으로 신속히 대응해 시민불편에 최소한다거나 한 시민의 억울한 마음을 트위터를 통해 서울시장께 호소하고 시민의 민원을 속전속결로 처리를 하는 시대 이런 소셜네트워크 속 풍경은 현재 SNS 세계에서는 종종 일어나는 흔한 일이 돼버렸다. 소통의 중심에 선 SNS(Social Network Service), 제 2편은 SNS를 통해서 시민들과의 소통에 앞장서고 있는 SNS 소통 중심도시인 서울과 수원, 성남의 현재의 상황을 분석해 보고 SNS 소통 3대 도시라 부르는 위의 도시들은 어떤 점이 같은지 또 어떤 점이 다른지 알아보도록 하자.      소통의 중심에 선 소셜디자이너 박원순 서울시장 서울지역의 SNS활동 상황을 보자면 무엇보다 소셜디자이너 박원순 서울시장의 활동이 무엇보다 눈에 띈다. 서울시장이 되기 전부터 SNS를 통해 사회적 활동을 많이 했던 경험과 그의 철학 때문인지 서울시장이 되고 나서도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고 소소한 일상부터 사람들에게 친근한 모습을 자주 보이며 일반 사람들도 쉽게 편하게 대하는 모습이 소통에 있어 높은 점수를 받는다. 또한 시민들의 불편한 사항이나 억울한 사항을 즉각 들어주고 해결하는 소통의 만능이라서 지금도 그의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면 일상 속에서 많은 시민들과 대화하는 모습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트위터를 통해 어느 누리꾼이 박원순 시장에게 "시장님! 지금 드라마 보시나요?" 라며 돌발 질문을 하자 박 시장은 "대풍수 보고 있습니다" 라며 즉각 답을 하는 소통력도 엿볼 수 있다. 또한 한 누리꾼은 "박원순 시장님! 항상 귀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트위터는 직접 보시고 트윗해 주시는 건가요? 궁금해서" 라는 질문에 박시장은 "지금 이렇게 벽에 기대 직접 하고 있답니다" 라고 말하며 자신의 현 사진을 직접 찍어 공개하기도 했다. 이날 이 트윗은 161번의 리트윗이 되면서 그날 타임라인을 점령하는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이런 트위터에서의 소통을 본 어느 누리꾼은 "박원순시장이나 이재명시장 같은 공무원으로 모두 바꿔라"고 말하며 공무원들의 소통력을 절실히 요구하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의 경우는 박원순 서울시장 명의의 트위터, 페이스북과 서울시 계정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등 44개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가 한데 모인 소셜미디어센터(SMC)가 지난달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 상태에 있다.      성남시 소통의 중심에 있는 이재명 성남시장 얼마 전 트위터 활용을 평가를 해 성남시 공무원 승진인사에도 적극 활용한 성남시의 트위터 활용도 눈에 띈다. 성남시는 지난 11월 2일 5급 이하 98명의 승진을 포함, 공무원 509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는데 흥미로운 대목은 간부인 5급과 6급 승진 평가에서 SNS 활동실적을 주요 척도로 반영했다는 점이다. 이러한 성남시의 SNS 활용도 평가는 트위터 마니아인 이재명 시장의 방침 때문이다. 또한 얼마 전 성남시 분당구에 사는 회사원 김모씨는 지난달 말 집 앞의 도로가 패어 있는 것을 보고 스마트폰을 꺼내 현장사진을 찍어 위치 설명과 함께 성남시청 트위터에 올렸는데 하루 뒤 김씨의 트위터에 성남시 도로과 시민소통관으로 부터 사진과 함께 아스팔트로 말끔히 포장했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민원이 제기되는 즉시 조치가 이뤄져 불과 1~2일 만에 처리가 된 것이다. 성남시의 이런 변화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를 행정에 접목시키면서 8월 1일부터 시작됐다. 기존의 전화나 직접 민원실을 찾아가 민원을 제기하고 처리했던 것 보다 그야말로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 처리가 진행됐다는 점이 SNS 행정의 위력이 발휘된 셈이다. 또한 성남시 관련 트윗글이나 인기 트윗글 전체를 본다면 현 이재명 성남시장의 트위터 활동이 성남시에서 그 누구보다도 돋보인다. 지난 12월 5일, 이재명 성남시장은 이영희 성남시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에게 공개토론을 제안을해 트위터에서 공개 토론의 장을 마련코자 했다. 비록 토론의 장은 열리지 않았지만 현 문제점을 공개된 토론의장으로 이끌어 내면서 여러 트위터리안의 관심을 한 몸에 받기도 했다. 이재명 시장은 당시 4월부터 본격적으로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다"며 "시의회가 시정의 주요 현안을 추진하지 못하게 계속 부결시켜온 사실을 알릴 필요가 있었다" 고 설명하면서 또한 " 자신에겐 1만 6천여 명의 팔로워가 있다며 시정을 알리기 위해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시간이 날 때마다 악착같이 트위터를 한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렇듯 성남시의 경우는 이재명 성남시장이 진두지휘를 하며 성남시의 주요 현안을 트위터 타임라인에 끄집어내며 세관의 관심을 받게 되었고 지금도 그의 트위터 타임라인을 보면 지역과 지역의 현안을 적극 트위터를 활용해 적극 알리고 있다. 현재 성남시의 경우는 부서별 총 135명의 '시민 소통관'이 성남시 공식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로 접수된 민원을 실시간 답변하고 불편사항을 해결하고 있으며 그동안 시민에게 접수받은 훼손된 도로 복구, 수해 복구, 보도블록 정비, 불법주정차, 교통신호체계 개선 등 각종 민원들을 발 빠르게 해결되고 있다.      수원 SNS, 서울시와 성남시와는 조금 다르다서울과 성남을 본다면 그 활동의 중심엔 박원순 시장, 이재명 성남시장이 그 중심에 있지만 수원시는 좀 다르다. 우선 트위터에선 정보의 중심엔 수원시 대표 트위터 계정이 있지만 각 주민센터 계정을 비롯해 각 주민센터와 수원시의 각 과의 활동도 중심 계정에 못지않은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주민센터의 활동이 적극적인데 동네에서 올라오는 따끈따끈한 소식이 사진과 글로 실시간 많은 정보가 올라오는 경우가 많다. 또한 각과나 주민센터는 이러한 정보를 RT나 리트윗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자발적으로 모인 수원시민 그룹에서도 그 중심축으로 하는 수원아이디 갖기 운동과 해시태그를 이용한 수원SNS 활동, 수원아이디, 지역포털과 수원 소셜의 허브역할을 하는 여러 블로그 등이 수원 SNS에 포진하고 있어 자발적인 수원지역의 주요 트위터 활동이 지역 행정과 함께 양대 산맥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수원지역에서 양분되어 있는 이 두 그룹은 상호 보완하거나 적극 알리는 것에는 주저하지 않고 상호 RT나 리트윗 등으로 시정 홍보와 소통을 극대화 하고 있다는 점이 그 어느 지역보다 높은 점수를 주고 있다. 수원 SNS의 위력 버스파업과 갑작스런 폭설에서도 확인 수원시가 버스운행 전면중단 사태에 대비해 마련한 비상 수송대책을 지난달 21일 밤 시청 홈페이지, 블로그, SNS 등에 게재하자 하룻밤 새 모두 8만여건이 접속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버스 운행중단이라는 중대성이 있기는 했지만 긴급사태가 발생했을 때 많은 시민들이 인터넷 검색 또는 SNS를 통해 들어옴으로서 긴급사태에 대한 수원시민과의 소통이 원활했음을 보여주기도 했다. 또한, 지난 5일 오후 3시경 수원지역의 갑작스런 폭설로 교통이 막히는 듯 시민들의 적지 않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수원시 공무원들의 발 빠른 대처와 눈길 사고 소식, 교통정보 등 SNS를 통한 발 빠른 정보의 공유로 퇴근길에는 시민들이 교통의 막힘없이 편하게 퇴근하는 등 또 한 번 수원 SNS가 빛나는 계기도 있었다. 수원시의 이런 소통의 결과는 염태영 시장이 올해 3월부터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전 부서에 대표 트위터를 개설 실시간으로 시민의 의견을 듣고 시정도 알리는 쌍방향 소통에 적극 나서고자 하는데 부터 있다. 시는 전문가를 초청해 수원시 각 부서 SNS 운영 전임자 132명을 대상으로 트위터 개설에서부터 운영까지 SNS 교육과 함께 각 부서 등 132개 대표 트위터가 개설되는 대로 상반기내에 행정포털과도 연계해 담당자가 시민의 목소리를 쉽게 모니터링 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시스템 운영체계 변경해 운영에 들어갔었다. 트위터 활동에서의 경우 염 시장은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에 비해 주목 받지는 못하지만 염태영 시장은 트위터 뿐만 아니라, 페이스북에서도 받아보는 사람이 5000명이 넘을 정도로 페이스북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시민과 소통을 하고 있다. 이렇듯 국내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대표 지역인 서울과 성남, 그리고 수원에서도 활용면에서는 같지만 그 방법에 있어서는 조금씩 다른 모습이 보였고, 서울과 성남에서 보듯, 지역 트위터의 활동에서 중심적인 인물이 있어 그 중심으로 활동을 하는 경우가 있는 반면 수원 같은 경우는 지역에서 대표하는 행정그룹과 시민그룹의 양대 산맥 속에서 서로 보완하며 적극 시정을 홍보하는 경우가 있었다. 어느 쪽이 더 소통에 맞는지는 모른다. 그러나 두 방법은 서로 배울게 있을 테고 서로 보완이 된다면 더욱 높은 소통력이 발휘될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차차 이러한 소통의 방식은 보다 발전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어떤 식으로 발전했든 보다 더 소통되는 시대가 가까이 오고 있다는 건 확실한 듯 보인다.

#NEWS
시민과 SNS 소통, 염태영 수원시장 말춤추게 하다

  오는 23일 염태영 수원시장의 프리허그와 말춤을 추는 이색적인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수원시 투표율이 75% 상회에 따른 수원시민과의 약속으로 수원시는 지난 19일 선거 투표율이 장안구 77.6% 권선구 74.3% 팔달구 71.4%, 영통구 79.6% 수원시 전체 76.08%의 높은 투표율을 보인바 있다. 이번 수원시장의 프리허그와 말춤 약속은 SNS를 통해 이루어 졌다. 지난 18일 염시장의 페이스북에서는 "수원시 투표율 75% 넘으면 프리허그 하겠습니다"고 글을 올리며 시민과 약속을 했고 또한 트위터를 통해 "말춤 추겠습니다. 프리허그도 하겠습니다"라는 트윗글을 올리기도 했다. 페이스북의 최용진씨는"행궁광장 썰매장에서 75명의 어린이들의 썰매를 밀어 주세요"라고 댓글을 달며 의견을 보였고, 김혜영씨는 "허리 다쳐요~^^ 멋진 노래로 한소절 부르시는 것이~"라고 말하며 다른 의견을 보이기도 했다. 특히 페이스북 김도영씨는 "장소는 행궁광장, 수원역...어디든 수원시민이 많은 곳에서, 시간은 출근시간, 퇴근시간 등 어느 시간이든 투표율 75% 넘으면, 75분의 시민과 프리허그 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시민들과 시장님의 뜨거운 가슴이 하나 되기를 희망해봅니다"고 말하며 시장의 약속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바 있다. 이날 염태영 시장의 시민과의 약속은 트위터에서 시작됐다. 염시장은 트위터에서 "저는 75% 넘거나 경기도내 투표율이 높은 도시 5번째 안에 들면 어떤 이벤트로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민주주의를 실천할까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역시 시민들 의견을 듣는 방법이 좋겠다고 생각되는데요? 너무 어렵지 않은 걸로 의견주세요? 해보이겠습니다!"라는 트윗글을 올렸다.글이 올라오자 @traffic3329를 쓰는 트위터리안은 "시장님도 '말춤'공약 한 번 해보시죠!"라는 글을 올리며 말춤을 추는 게 좋겠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자 트위터리안 @johnszzang씨는 "7%초과되기를..아자아자!" 라고 RT를 보내며 적극 호응을 보내는가 하면 트위터리안 @AnYunhee는 "춤과 노래 기대하겠습니다^^ㅎㅎㅎ 야호"라는 글을 염시장에게 멘션을 보내기도 했고 @clean0705는 "우리 시장님도 말춤 추시는 건가요? 너무 기대 됩니다. 수원시민입니다^^" 라고 염심장에게 멘션을 보내며 기쁜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그러자 염시장은 트위터를 통해"수원시 투표율 75% 너무 낮게 잡은 것 맞죠? 거리에서 75분과 프리허그, 재야행사, 시무식, 종무식에서 그리고 서울, 성남시장님과의 노래, 춤 경연도 약속했어요. 지금부터 기쁜 마음으로 연습 하겠습니다."라고 말하며 프리허그와 말춤을 추기로 시민과 약속을 하게 됐다. 이날 SNS 중심도시인 서울, 수원, 성남시장과 노래, 춤 경연을 함께 하기로 약속을 했으나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성남시장은 투표율을 77%로 잡았기 때문에 세 시장의 '합동 말춤 공연'은 무산되고 염태영 시장만 하게 됐다. 이에 따라 염시장은 오는 23일 오후 1시30분 수원역 광장에서 열리는 '사랑의 몰래 산타' 발대식에서 프리허그를 같은 날 오후2시 수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10구단 서포터스 창단대회에서는 프리허그와 말춤을, 같은 날 오후3시30분 리젠시호텔에서 열리는 외국인 주민 한국문화체험 큰잔치에서 프리허그를 하게 된다. 또한, 오는 31일 저녁 23시부터 제야행사가 있는 행궁광장에서도 시민과 함께 말 춤을 추며 시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예정이다.

#NEWS
야호, 썰매장이다~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개장

  연일 영하10도를 넘나드는 쌀쌀한 기온을 보이는 지난 22일, 예년보다 추위가 빨리 시작되었던 관계로 당초 계획보다 이른 시기에 행궁광장 옆에는 82㎡ 크기의 얼음썰매장이 개장됐다. 예전 같았으면 1월 초에나 얼음썰매장이 개장 했겠지만, 올해는 그만큼 추위가 잦고 빨리 찾아온 듯하다. 요즘 들어 유난히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날이 잦고, 그런 추운 날이 지속되면 몸도 마음도 더욱 움츠리게 되는데, 어른들은 이렇게 추위가 몰아치는 날이면 외부활동을 자제하는 경우가 많지만 어린이들이 사는 세상은 어른들의 세상과는 너무 다른가 싶다. 매서운 추위가 몰아치는 날이라고 하더라고 얼음썰매장이나 눈썰매장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소는, 찾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언제나 북적북적하다. 아이들에게 끌려서 오는 가족이 있는가 하면, 아이들을 데리고 썰매장 나들이 하는 가족도 이날 많이 보였다. 그렇다면 어째서 아이들은 이렇게 체감온도가 15도에 육박할 정도의 춥고 바람이 많이 불는 날일수록 더 썰매장 같은 곳을 찾게 되는 것일까? 어린이들은 내복을 두겹 입은게 아닐까? 썰매장에 가면 우리가 모르는 맛있는 게 있어서일까?    어느새 어른이 되어보니 어렸을 적 왜 썰매장 같은 곳을 좋아했는지 아련한 세월속에 묻혀버렸다. 그러한 어렸을 적 동심에 빠져들었던 아련한 기억을 찾고자 이날 잠시 화성행궁 옆 궁궐썰매장을 찾아가 보았다. 오후 3시 넘어 도착한 화성행궁 궁궐썰매장, 역시나 가족단위로 온 시민들로 썰매장 이곳저곳 북적북적 거린다. 썰매를 타려는 시민들을 대여소 앞에 길게 줄을 지어 서 있고 얼음위는 아이들이 썰매를 타며 겨울을 만끽하고 있었다. 썰매장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오후 4시까지 하루 6회 운영된다. 썰매를 타려면 늦어도 오후 3시까지 입장해야 얼음 썰매장에서 썰매를 탈 수 있다. 오후 3시 30분에 와서 "조금만 타고 가야지~" 라는 생각으로 온다면 그날 기자처럼 썰매를 타지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며 재밌게 썰매 타는 어린이들을 보면서 부러운 듯 쳐다만 봐야 한다.      "얘들아 썰매 타니 재밌니?" "네 엄청 재미있어요!" 목포에서 왔다는 어린이는 연신 재미있다면서 수원 친척집에 놀러왔는데 화성행궁에 썰매장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며 친척과 함께 놀러왔다고 한다. 썰매장을 찾은 어린이는 "오늘 수원화성과 화성행궁도 구경하고 썰매도 타니 하루가 정말 즐겁다"고 한다. 썰매 타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도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추위가 매서운 날엔 추위에 떨기 십상, 행궁썰매장에는 그런 아이들과 가족들을 위한 쉼터도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 잠시 언 몸을 녹이며 어묵이나 컵라면을 사먹을 수 있으며 장갑이나 모자 등 겨울용품도 구매할 수 있다. 이곳에서 나오는 수입금은 마을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고 한다.    또한 썰매장엔 스케이트, 팽이치기, 연날리기, 굴렁쇠굴리기, 제기차기 등 겨울철 우리네 전통 민속놀이도 체험할 수 있어, 도시 아이들에게 잊혀져가는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지역의 겨울 놀이터가 될 전망이다. 행궁 궁궐썰매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4시까지 이며 내년 2월 11일까지 운영된다. 입장료와 썰매 대여료는 받지 않으며 늦어도 오후3시 전에 입장해야 썰매를 탈 수 있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추억이 될 만한 행궁 궁궐썰매장에서 아이들의 동심과 함께 추억 속에 빠져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수원을 기억해야 하는 이유, 새해 맞이 '제야의 종' 타종식 여민각에서 열려

  2013년 새해 첫 날인 1일 0시 화성행궁 앞 여민각에는 '제야의 타종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려는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해 2013년 희망찬 새해를 맞이했다. 영하 10도를 넘나드는 강추위 속에서도 화성행궁 광장을 가득 메운 시민들로 북적였고, 타종식 행사를 지켜보려는 시민들의 표정엔 새해를 기대하는 희망에 찬 표정들로 가득 찼다. 이어 여민각에서는 새해 시작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시작되고 시민들은 모두 함께 카운트를 외치며 유난히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뒤로하고 타종식과 함께 새해에는 기쁨과 희망이 넘쳐나길 기원했다.    사랑하는 연인과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감격스러운 2013년 새해 첫 순간을 맞이한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도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흥분되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으며, 그 순간을 담으려는 시민들은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에 바빴다. 여민각을 찾은 인계동의 한 시민은"불경기가 지속되면서 사업이나 장사에 어려움을 하소연 하는 분들이 주위엔 많다며, 새해엔 경기가 활성화되어 웃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타종식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이재준 2부시장, 김상회 도의원, 안혜영 도의원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과 단체장 및 시민대표 등이 타종자로 참석했으며 타종식 전 행사로는 모듬북, 수원시립합창단의 공연도 있었다.    타종식이 끝나고 행궁광장에서는 조리사회 수원시지부에서 마련한 '새해맞이 따뜻한 떡국 나눔 행사'가 이어져 수백 미터 길게 줄을 이을 정도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행궁광장 무대 앞에는 시민들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손을 잡고 원을 그리며 강강술래를 불렀고 소원을 적은 풍등을 높이 올려 보내며 새해 가족의 건강과 희망을 소망했다. 행사에 참석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2012년은 대한민국과 수원은 그야말로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준 한해였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10구단 유치를 비롯해 마을르네상스 등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는 수원시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 파이팅 해달라"고 말했고 시민들은 환호했다.

#NEWS
경기도 첫 프로야구팀 10구단, 수원에 와야

  해마다 야구시즌이 다가오면 사람들은 각자 자신의 야구팀을 응원하며 TV앞이나 경기장을 찾아 열렬히 응원을 하며 스포츠의 매력에 빠지곤 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런 모습을 보면 참 부럽다. 어렸을 적엔 자신이 좋아하는 야구팀이 있어 OB베어스니, 해태타이거즈 같은 팀을 응원했을 때가 있었지만, 세월이 흘러 어느덧 나이가 드니 지역 연고팀을 찾게 되고, 지역 연고팀이 없다면 자연스럽게 야구로부터도 멀어지는 지금의 모습이 아쉽기만 하다. 역시나 지역 연고팀이 있어야 한다. 지역 연고팀이 없다면 야구의 매력에도 끌릴 수가 없다. 그렇다고 지역과 연관이 없는 인천지역 팀이나 서울 팀을 응원 할 수도 없는 노릇, 인천팀과 붙었을 때나 서울팀과의 경기가 있을 때 지하철을 타고 응원을 가고 싶으나 그럴 수가 없다. 경기남부지역엔 지역을 연고로 한 프로야구팀이 없기 때문이다. 경기도 남부권 가장 중심에 있고, 경기도의 고유의 성향을 가장 많이 갖고 있는 수원은, 경기도에서도 지역성향이 가장 강한 지역 중의 한 곳이다. 그런 지역 성향을 가지고 있는 곳에 인천팀이나 서울팀을 수도권이라고 묶어 응원하기엔 경기도민으로 본다면 좀 맞지가 않는거 같다. 한때 야구팀이 있었지만 서울연고를 목표로 하는 그저 거쳐 가는 팀이었고, 오랫동안 지역을 연고로 하는 팀이 우리 지역에 절실히 필요할 뿐이다. 프로축구를 봐도 지역성향이 여실히 나타난다. 수원과 서울이 축구로 붙는 날이면 너도나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러 갈 정도다. 그만큼 경기도는, 특히 수원지역은 서울이나 인천과는 다른 경기도의 고유한 지역성향을 가지고 있다. 1200만 인구가 있는 경기도엔 아직도 야구팀이 하나도 없다. 그런데 요즘 올라오는 글들을 보니 수도권엔 많으니 지역안배를 해달라는 글들을 자주 접하게 된다. 수도권은 도대체 뭘까? 새로운 주가 생긴 것일까? 수도권주가 있다면 주지사도 있을 테고, 수도권민이다고 한다면 수도권에 있는 한 팀을 응원 할 수 있다. 지역안배라고 하는데 그럴 땐 참 '수도권'이란 말을 잘 붙인다. 수도권으로 묶어 부르는 건 타 지역 사람들이 그 지역을 편하게 부르기 위해서 부르는 현대에 들어선 용어인데 문제는, 이 용어는 지금의 야구에선 해당이 안 된다는 데 있다. 지역안배로 하자고 한다면 1200만의 인구가 있는 경기도에 적어도 경기남부 팀과 북부팀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왜냐면 지금도 경기도엔 수많은 아이들이 태어나 자라고 있으며 그 아이들에게 있어 그 지역은 고향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줄 지역연고의 응원할 야구팀이 없다면 야구로서 본다면 미래의 팬들을 확보하는데 더 어렵지 않을까? 사람들은 참 단순한 착각을 한다. 수도권에 많이 있으니 그쪽을 응원하라고 하는 것인지는 모르지만 이거 하나 만큼은 확실한 거 같다. 지역에서 오래 살았고 지역 자존심이 세서 인천 팀이나 서울팀은 응원하지는 못할 것 같다. 인천이나 서울지역 하고는 지역성향도 많이 틀릴 뿐만 아니라, 지금도 그곳에 어떤 팀이 있는지도 모른다. 또 나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들이 경기남부지역엔 꽤 많다는 것. 10구단, 늦은 감이 있지만 경기 남부권 중심에 있는 수원에 생겨서, 지금이라도 경기도의 수많은 아이들에게 야구의 참 재미를 알게 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어느 때보다 절실하게 느끼는 요즘이다. 경기도 수원엔 10구단의 들어설 모든 조건이 갖추어져 있다. 교통, 환경, 경기장, 110만 수원시민 뿐만 아니라 1200만의 경기도민에게 있어서도 10구단 유치는 첫 프로야구팀이 경기도에 생기는 거다. 또 이 팀은 오랫동안 우리 지역에서 지역 연고로 있을 팀이다. 가까운 미래엔 아이들과 함께 야구방망이와 글러브를 들고 경기장을 찾아 지역연고팀을 응원할 그날을 손꼽아 기대해 본다. 또 경기도에 태어나 자라고 있는 수많은 아이들에게 야구의 재미와 꿈을 심어주길 절실히 바랄뿐이다.

#NEWS
수원시 홍보와 소통 우리가 책임진다!

  수원시정에 관한 홍보와 소통을 위한 '수원 SNS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이 지난 12일 수원시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4개 분야 90여명의 명예기자가 참여한 가운데, 그 화려한 출발을 알렸다. 수원 SNS 서포터즈는 트위터와 페이스북, 블로그와 같은 SNS를 통해 시정 성과 및 새로운 시책에 대한 홍보, 행사의 참여와 후기 작성, 재난·위기 사항에 대한 신속한 제보 및 대응요령을 전파하고, 시민에게 유용한 생활정보, 시정 지식 공유 등, 수원의 다양한 소식을 적극 알리는 활동을 주로 하게 된다. 이번 서포터즈엔 트위터 20명, 페이스북 20명, 블로거 20명의 시민기자 60명과 공직자 30여명 등 총 90여명이 2013년 한 해 동안 수원SNS 파워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수원지역에 48년 만에 내린 초겨울 폭설과 버스파업 같은 긴급사항 발생시 SNS를 통해 정보를 적극 알렸던 결과, 출·퇴근길 교통 혼란을 막을 수 있었던 것처럼, SNS는 재난·위급이라는 긴급사항에서도 그 위력이 발휘되는 동시에 사람과 사람, 시민과 행정을 이어주는 소통의 중심 도구로서도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3월부터 시 산하 132개 전 부서에 트위터 계정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 SNS를 시정에 적극 활용하고 있는 수원시는, 이번 수원 SNS 파워 서포터즈 발대식과 더불어 앞으로도 'SNS 소통 중심도시'라는 이미지가 더욱 강해질 뿐만 아니라 타 지자체에게도 모범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서포터 활동은 1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참가자에겐 각종 행사 우선 초청(SNS 세미나·포럼 등), 각종 행사에 대한 초대권 지급, 연말 활동실적 평가를 통한 우수자 시민표창 등이 있으며, 활동은 자원봉사 시간으로도 인정 된다. 특히, SNS서포터즈에겐 자원봉사자 할인가맹점 이용권이 부여되며 10시간 이상 되면 카드 발급과 함께 이용이 가능하고, 한국민속촌 50%할인, 각종 공공시설물 이용료도 할인 받을 수 있으며 자원봉사자 교육기회도 부여된다. 발대식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수원시내 모든 버스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설치를 했지만 많은 시민들이 모르는 경우가 많다며 이와 같은 수원 시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SNS를 통해 적극 알린다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또 적극 활용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며, 또 SNS를 통해 수원관광정보, 수원화성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우리지역에 마을만들기 사업도 있으며, 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교통수단, 폭설에 대비한 대처법등을 적극 알리고 홍보하면 소통하는 중심도시 수원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활동이 수원의 가치를 높이게 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시민과 공직자를 중심으로 SNS를 통한 자발적이고도 적극적인 참여와 활동에 대해서도 격려하며 감사를 표했다. 이번 수원 SNS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으로 수원은 명실상부한 소통중심도시라는 이미지와 함께, 앞으로 수원의 가치를 드높일 수원 서포터즈들의 활약상에도 그 귀추가 주목된다.

#NEWS
프로야구 10구단 유치, 미래 수원 기대된다

  최근 새로 지어지는 돔구장은 문화와 융합한 복합시설물로 지어지고 있다. 사진 스웨덴의 돔구장   시대는 2020년, IT 기술을 접목한 미래지향적 돔구장의 시설은 수원을 찾은 관광객에게도 놀라움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  어제는 수원화성이라는 고건축의 거대함과 역사의 깊이에 놀라고 오늘은 수원 현대건축물을 대표하는 비상하는 월드컵경기장과 또 돔구장이라는 미래 지향적 건축물을 보았기 때문이다. 수원화성과 연계한 지역의 건축문화 관광 프로그램으로 인해 대거 수원을 찾은 외국인들은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수원을 마냥 부러워했다. 잠시 미래 수원의 모습을 그려봤다. 10구단 유치와 함께 앞으로 이러한 모습을 미래엔 충분히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을 연고로 한 KT프로야구 10구단 유치 확정으로 인해 경기도 수원은 앞으로 스포츠 메카, 스포츠 문화관광 중심도시라는 이미지로도 급부상하고 있으며 블루윙즈 프로축구단과 함께 KEPCO4 프로배구단, 현대건설 휠스테이트 프로여자배구단, 이번에 10구단 유치에 성공한 KT프로야구단과 함께 수원은 명실공히 프로스포츠의 메카로 자리메김하고 있다. 이렇게 프로 스포츠단이 수원으로 오는 이유는 야구장과 축구장, 종합경기장, 실내체육관, 실내연습장 등의 기반시설과 인근 도시에서 접근하기 쉬운 편리한 교통시설, 지역 내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115만의 인구와, 인근 1시간 반경에 500만명 이상 거주하고 있어 관중 동원에도 유리하기 때문이다. 특히 경기남부 지역은 수원인근만 해도 젊은층이 많은 영통을 비롯해 광교신도시, 동탄신도시, 호매실지구, 정자지구, 아이파크시티등 젊은세대가 대거 유입되고 있는 지역으로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여가문화도 절실히 필요했던 지역이었다. 앞으로 분당선과 함께 신분당선 연장노선과 수원역과 장안구청을 잇는 노면전차, 수원외곽도로, 수원역 KTX 등의 교통 인프라도 구축·완공이 예정되어 있어 수원은 교통 인프라를 갖춘 명실공히 스포츠 메카 중심 도시로 급부상할 전망이다.    또한, ICT(정보통신기술)산업의 최전선에 있는 KT프로야구단 수원입성으로, ICT를 접목한 스포츠 마케팅도 지역이 허브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 인구 3000만 시대와 맞물려 KT의 ICT와 접목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프로그램이 개발된다면 누구라도 쉽게 스포츠 정보를 접할 수 있고 또 생활의 일부처럼 지역과 시민들에게 밀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특히, 한국 프로스포츠계 양대 산맥인 프로야구단과, 프로축구단을 보유한 수원시는 그 시너지 효과도 엄청날 것으로 보고 있다.  2020년 계획된 돔구장이 완공이 된다면, 수원은 스포츠문화 관광도시로서의 국제적인 명성도 드높일 수 있을 전망이다. 고용효과 뿐만 아니라 첨단 IT와 접목한 4만석 규모의 미래지향적 대형 건축물은 지역의 새로운 관광자원이 될 수 있으며 수원화성과 월드컵경기장을 연계한 프로스포츠문화 관광 마케팅도 지역의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충분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프로야구 10구단 수원 유치를 무엇보다 반기는 가장 큰 이유는 이러한 문화 확산력과 파급력으로 인해 수원이 발전할 수 토대가 마련되기 때문이다. 10구단 유치와 함께 미래의 수원이 그 어느 때보다 기대가 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프로야구도 수원이 하면 바뀐다!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의 기쁨을 수원시민과 함께 나누는 자리인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 범시민 환영대회'가 20일 오후2시부터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프로야구10구단 유치 추진을 위한 시민연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KBO총회에서 승인된 KT프로야구단의 수원유치에 대한 환영행사로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과 경기도 이재율 경제부지사, 이석채 KT회장을 비롯해 노영관 수원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 경기도 주요 언론사 대표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수원시민과 서포터즈 및 체육단체, 시민연대, 주민위원회, 공직자 등 4천 5백여 명이 행사에 참여해 수원유치에 대한 기쁨을 함께 했다. 식전행사로는 태권도시범, 보디빌딩,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이 열렸으며 의식행사로는 개식선언을 시작으로 프로야구 10구단 추진부터 유치 확정까지의 그간의 진행사항을 영상으로 보고하는 시간과 내빈들의 인사 및 축사, 프로야구 유치성공을 자축하는 만세삼창 과 축하공연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KT와 각 기관 및 단체의 후원으로 환영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동단위로 경품도 제공했다. 이어 갸루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박성호의 진행으로 프로야구 수원유치에 힘써온 시민들을 위로하는 환영행사가 진행됐으며, 인기 걸그룹 에프엑스와 트로트 여왕 장윤정 등의 축하공연이 함께 이어져 한바탕 축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염태영 수원시장은 인사말에서 "프로야구 10구단 수원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열정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경기지역 언론사 대표,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도·시의회 의원, 지역의 국회의원의 지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무엇보다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KT이석채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해준데 대해 무엇보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 "프로축구를 비롯해 프로야구도 수원이 하면 바뀐다. 수원엔 프로배구 남·녀 팀도 있고 호매실에는 제2실내체육관과 씨름전용경기장도 건립된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 5대 스포츠 메카가 수원이 된다. 스포츠는 하나의 산업이며 비즈니스가 확실히 자리 잡도록 해서 발전된다면 수원시민의 삶의 질과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경기도 이재율 경제부지사는 "10구단 창단을 만장일치로 승인함에 따라 수원시민들과 함께 야구팬들이 오랫동안 열망해 왔던 10구단 창단이 현실로 왔다. 팬들의 열망과 한국 프로야구의 발전을 위해 승인해 주신 KBO 총회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수원야구장 리모델링, 선수단 구성, 제2군 훈련장 및 숙소 마련과 함께, 2015년 1군 진입을 밟는 수순을 최선을 다해 함께 해야 하며, 경기도에는 수원을 비롯하여 인구 100만에 가까운 대도시가 많이 있음에 따라 수원을 기폭제로 이들 도시에 독립리그제를 도입하여 야구열품을 일으키고 실업야구팀 창단과, 2020년 전국최초의 돔구장이 건설되면 명실 공히 전국 최고의 야구도가 될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KT 이석채 회장도 감사의 인사에서 프로야구 10구단 유치성공의 기쁨을 시민에게 돌렸다. 이 회장은 "6만여 KT임직원을 대표해서 KT를 수원에 창단되는 제10구단을 운영주체로 선택해주신 115만 수원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결코 쉬운 과정은 아니었지만 총사령관으로서 탁월한 기획력과 실천력을 가지고 끝내 목표달성을 보여준 염태영 수원시장의 리더십과 열정에 대해서도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아울러 경기도의원과 수원시의원을 비롯해 특히 수원의 여러 국회의원의 전폭적이고 혼신을 다해 도와줌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나갈 수 있었다며 전폭적인 지원에 대해서도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번에 프로야구 진입과정에서 처음으로 수원과 경기도의 위대한 힘을 느꼈으며 경기도는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심장부라는 광고를 들은바 있지만, 경기도와 수원은 정말 엄청난 힘이구나 이게 없었으면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가지 못하겠구나 라고 느꼈다"며, 수원시민과 경기도민의 단합된 힘에 대해서 또한번 경의를 표하며 감사의 인사도 함께 전했다.

#NEWS
광교산(光敎山)의 의미를 되새겨보자

  미학사지 절터 약수터에서 본 풍경   경기도 남부권 일원을 포용하면서 경기산하의 모체라 할 수 있는 한남정맥은 경기도의 주요한 산맥으로 경기수부지역인 수원을 비롯한 용인, 광주, 과천, 안양, 의왕, 부천, 시흥, 김포, 화성, 오산, 평택, 안성 일원을 포용하고 있다. 경기도청이 서울에 있었던 1960년대까지는 삼각산이 경기도의 진산으로 자리를 지켰을지 모르나 이젠 광교산(해발 582m)이 경기도의 진산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수없이 많다. 진산이라는 단어는 원래는 풍수지리적인 용어로 하나의 산 자체만으로는 진산이란 칭호를 받지 못한다. 풍수에서 말하는 진산은 도읍을 정함에 있어 공간 배치에서 그 주된 역할을 하는 산으로 우리는 진산 또는 주산이라고 한다.    그러므로 경기남부 주요 도시들을 포용하는 한남정맥의 주봉인 광교산은 경기수부도시 수원과 용인, 성남, 의왕등 경기남부 주요 도시를 이어주는 현재의 경기도 중부권 산하의 상징이자 진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 광교산이 경기도의 진산이라는 또 하나의 이유는 우리 민족의 정신적 버팀목 역할도 광교산은 하고 있다는데 있다. 임진왜란의 상처가 채 가시기 전 나라가 전란을 겪어야 했던 병자호란 시기 김준용 장군에 의해 광교산 대첩과 같은 나라의 고난과 함께 해온 민족의 성산이자 경기도의 주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수원과, 화성시, 오산시, 평택시까지 물줄기로 이어주는 황구지천의 근원을 이루는 수원천의 물주기 또한 광교산을 발원지로 하고 있으며 광교산 일대는 여든아홉 개의 절과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영험한 산이기도 하다.    왕건이 후백제 견훤과의 전투에서 회군하는 길에 이곳 광악산(광교산의 옛 이름) 행궁에서 군사들을 위로할 때 산에서 광채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것을 보고 부처님의 가르침이라고 여겨 그때부터 광교산(光敎山)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또한 부처님의 가르침이 있는 이곳엔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조선 말기에 발간된 '수원군읍지'에도 기록이 전해지고 있다. 지금에 와서 광교산에 있는 89개의 암자를 모두 찾지는 못하겠지만 아직까지 흔적이 진하게 남아있는 광교산의 대표적인 절터인 미학사지(절터약수터)와, 고려 창성사지는 지금도 그 흔적으로 봐서도 암자의 규모를 넘어선 절터임을 알 수 있었다. 광교산은 지금의 우리에게 있어서도 수천년 우리민족의 문화와 생활 속 깊숙이 스며들어 있는 불교문화의 근간을 이뤘던 산이자, 나라의 위기시 전란으로 부터 이겨낸 나라의 고난과 함께해온 민족의 성산이며, 다양한 자연생태의 보고이다. 수원화성이라는 문화와 지금의 수원의 태생적 동기를 만들어 주었던 근원지로서의 광교산(光敎山)은 경기도의 진산이라 칭할 수밖에 없는, 경기도청이 수원에 또 광교신도시에 올수밖에 없는 역사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지금도 광교산 물줄기를 따라 오르다보면 곳곳에 절터로 추정되는 터나 기와, 토기, 자기 조각 등이 널려져 있으며, 주춧돌과 기단, 석축, 우물터, 영험이 있는 바위 등 수도 없이 많은 흔적들이 남아있다. 광교산에 있는 절터를 찾아가 직접보고 느낀 광교산은 우리에게 있어 많은 것을 깨우치게 해주었다. 절터를 찾아가면서 만나본 수많은 조상의 흔적과 자연의 신비함, 수원의 근간을 이루었던 수원천 발원지 또한 우리를 감탄시키기에 충분했다. 우리가 광교산에 대해서 소홀히 할 수 없는 이유는 이러한 무한한 잠재적인 콘텐츠가 광교산엔 풍성하게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콘텐츠를 제대로 알고 발굴할 때 지역의 문화는 풍성해지고 지역의 문화적 경쟁력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이유이며 광교산이 빛날 수밖에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이 바라본 한국 관광산업의 미래

  한국인 보다 더욱 한국인다운, 한국 문화의 깊은 내면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는 독일 출신의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관광산업은 희망산업이다'라는 주제로 지난 24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띤 강연을 펼쳤다. 한국에서 살면서 한국은 앞으로 많은 외국인들이 찾아올 거라는 생각을 했었다는 이 사장은 한국에 있어서도 관광산업은 미래의 희망산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도 단일산업으로 가장 큰 규모의 산업은, 반도체나 자동차와 같은 산업이 아닌 바로 관광산업이며 현재 우리나라에서 관광산업은 GDP의 5.4% 밖에 차지하고 있지 않아 무엇보다 관광산업의 성장이 더욱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경기도와 같은 여러 지자체에 있어서도 관광산업은 많은 성장이 필요하며 관광산업은 일자리 창출 등 시너지 효과가 매우 크다며 같은 3000여명의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선 관광산업만큼 좋은 게 없다고 단언했다. 그는 관광도 하나의 산업으로 인정받고 대우를 받는다면 그 나라의 생활수준도 높아질 수 있으며 하나의 호텔이 제조업 회사나 IT 회사보다 더욱 많은 일자리를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우리나라는 60년대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에서 지금은 놀라운 경제성장을 이뤄 세계적인 경제대국으로 발전했지만 지금까지 사람들은 행복하지는 않았다며 우리나라 1인당 관광시간이 1.2일로 이는 대다수 인구가 1년에 1박도 여행을 못한 거나 마찬가지라며 이는 정상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역사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의 옛 선비들은 여행과 풍류를 알았고 자연과 함께 즐길 줄 알았으며, 한번 여행을 가면 짧게는 2~3일, 길게는 한 달 정도 걸어야 했다며 현재 우리나라엔 그런 도보문화가 없어졌음을 아쉬워했다. 이어 가장 획기적인 발상이나 아이디어는 여행중에 나온다며 관광활성화가 되면 사회가 달라지고 개인의 생활상도 많이 달라진다고 말했다. 내면의 매력과 자연과의 조화로움이 있는 한국 세계적으로 유명한 관광지는 알지만 한국의 관광지는 어디인지 모르는 경우를 많이 본다는 그는, 그러나 한국엔 잠재적으로 엄청난 관광지가 많으며 우리 스스로 그 가치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고 아쉬워했다. 외국의 경우를 보면 거대한 건축물과 같은 이런 외적인 부분이 관광지로서 유명하지만 우리나라는 정신문화 즉 효와 정과 같은 내적인 부분을 잘 연결해 발굴한다면 또 감동적인 콘텐츠를 만들어 알린다면 세계적인 관광지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의 문화에서는 오래전부터 외형적인 것에 중심이 아닌 철학과 같은 내적인 콘텐츠를 키워왔다며 한국의 건축물을 봐도 자연과 공존하는 설계와 구조로 조화를 이루며 건축한 것이 특징이며 화성행궁을 봐도 알 수 있듯이 한국의 행궁이나 궁궐들을 보면 자연과의 조화로운 배치를 중요시 했다는 걸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는 천·지·인 사상으로 건축이나 사람들의 문화 또한 사람이 중심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이와 같은 천·지·인 사상은 한국문화의 가장 기본적인 토대를 이루고 있으며 내면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참 사장이 말하는 에너지가 넘치는 한국·한국인. 그는 한국인들은 에너지가 엄청나다며 무슨 일을 하던 간에 끝까지 가는 문화가 있고 전날 술을 아무리 많이 마셔도 다음날 또 일찍 나와 일하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며 그런 점들을 봐도 한국인들은 에너지가 넘친다는 걸 알 수 있으며 한국인들의 그러한 에너지는 기, 흥, 정으로 나눠진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 사람들은 산을 오르는 걸 좋아하며 한국의 산에는 에너지가 넘치고 기가 세다. 한국의 산에는 다양한 기가 존재한다"고 말하는 그는 기는 자연에만 있는 게 아니라 음양오행 사상이 깃들어 있는 한국음식에도 있고 사물놀이와 난타 또 월드컵응원처럼 한국의 문화에도 흥의 기운이 넘쳐난다고 했다. 세계적으로 12억 뷰를 달성한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봐도 그 속에는 한국인의 기, 흥, 정이 넘쳐나는걸 알 수 있다고 말했다. 따듯하고 배려가 있는 문화가 한국엔 많다고 말하는 그는 현대사회에서 많이 잃어버린 부분이 많지만 한국의 정은 한국의 가장 강한 강점이라며 드라마 열풍에서 알 수 있듯이 한국은 이런 정을 담아내는 문화콘텐츠가 세계인들을 자극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한국 관광의 미래는 도덕과 윤리, 철학을 중요시한 정신문화 속에 있다. 도덕과 윤리관으로 나라를 이룬 한국의 조상들은 오랫동안 그렇게 나라를 다스려왔다며 한국의 관광 미래엔 이러한 정신문화 속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 한국에서 커다란 에너지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감을 받고 돌아갈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많이 있다"고 말했다. "최근 중국에서 1만2천명에 달하는 큰 단체가 500억원을 쓰고 갈 정도로 관광은 엄청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다른 곳에서 느낄 수 없는 많은 것들을 잘 활용하면 세계인들이 보다 많이 한국을 찾을 수 있다. 한국은 지금 한해 10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이미지가 높아지고 있으며 이보다 몇 배는 늘어날 정도의 에너지를 한국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고 확신했다. 그러기 위해선 숙박시설과 같은 인프라 확충도 필요하며 숙박시설로 인해 한국 찾기를 포기하는 관광객이 한 해 300만 명에 달할 정도로 숙박시설 인프라가 무엇보다 시급한 문제로 지적했다. 우리 스스로 한식과 한문화를 고급문화로 인식시키는 작업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그는 한국은 지금 세계인들에겐 관심의 대상에 있다며 그런 세계인들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꾸며야 관광대국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NEWS
광교산(光敎山) 국사들이 오르던 길을 걷다

  지역의 길을 걷다보면 지역의 다양한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다. 평소엔 그냥 지나쳐버릴 곳일지도 모르지만 조금만 더 생각하고 또 다른 시각으로 본다면 지역으로서도 값진 명품 길을 만들 수 있다. 광교산 '국사의 길'은 고려시대 두 명의 국사를 배출했던 광교산에 있는 창성사지(진각국사: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 보물 제14호)와 서봉사지(현오국사:현오국사탑비 보물 제9호)를 이어주는 길로 우리는 이 길을 '국사의 길' 또는 '깨달음의 길'이라 이름을 붙였다. 처음 산에 대한 매력을 일깨워줬던 광교산은 그 산에 대해서도 우리에게 너무나 값진 것이었다. 광교산에는 다양한 생태계는 물론, 수원천 발원지에 대한 물길 탄생의 신비, 나라의 고난과 함께해온 민족의 성산이며, 잔잔한 숲 속에서 잠들어 있는 불교국가인 고려에 대해서도 새삼 우리에게 다가오는 의미는 남달랐다. 또한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그러한 점들을 항상 새로운 시각으로 보고 기존 질서의 틀에서 벗어나 생각하면 항상 창조적인 콘텐츠가 발생하며 그러한 것이야 말로 지역을 변화시키고 또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긍정적이고 무한의 잠재적인 에너지였다. 신비한 기운이 있는 창성사지 가는 길 지난 2일(토) 10시부터 수원시 상광교 버스종점에서 걷기를 시작했다. 무엇보다 새로운 길을 걷는다는 것은 항상 사람을 설레게 만든다. 이러한 길은 자신에게도 미지의 영역으로 새로운 것을 본다는 것은 곧 생각도 느낌도 새로움이 들어오는 것과 같은 신선함을 주기 때문이다. 광교산 '국사의 길'의 주요한 루트는 상광교 종점을 시작으로 창성사지터->종루봉(비로봉)->김준용장군전승비->양지재->서봉사지에 이르는 길로 자연의 깊은 모습과 정신적인 내면의 모습까지 갖춘 지역의 새로운 길이었다. 광교산 안내소에서 바로 창성사지 방향으로 향했다. 창성사지 가는 길은 등산객이 드물게 오르는 길로 무엇보다 이 길은 여름이 되면 깊은 숲을 만끽 할 수 있으며 곳곳에 큰 바위와 계곡은 정신수양을 하기에도 좋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다. 전국의 산속에 있는 사찰을 찾아보면 이렇게 계곡의 물주기를 타고 오르는 곳에 절이 있는 경우가 많은데 창성사지와 서봉사지도 그러했다. 길을 걸으면 계곡 물줄기를 왔다갔다 건너는 듯 했으며, 그 길은 꼭 한 단계 한 단계 계단을 오르듯 새로운 신성한 영역으로 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줄곧 받게 된다. 특히 창성사지를 오르는 길에는 그러한 느낌을 많이 받는다. 가는 길마다 큰 절을 하는듯한 나무가 있는가 하면, 악귀가 오르는 것을 막는듯한 기괴한 나무의 모습들이 이 길이 보통길이 아님을 알게 해주는 듯 보였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도 마지막 물길을 건너면 신기하게도 이러한 모습들은 자취를 감추고 평온함이 마음속에 밀려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마지막 물길을 건너면 곳곳에 있는 영험함이 있는 계곡의 큰 바위들을 유난히 많이 만나게 된다. 당시 모습을 느끼고자 잠시 큰 바위위에 올라 풍경을 잠시 바라보노라면 불교국가인 고려시대 정신수양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계곡을 따라 잔잔히 들려오는 목탁의 소리는 계곡의 물소리와 더불어 그 내면의 깊이를 더하고, 곳곳에 묻어있는 그 숨결들은 수백년 가까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우리의 시선을 잔잔히 이끌어 주고 있었다. 불교는 알다시피 고려인의 정신적인 사상과 다양한 예술에 이르기 까지 고려인의 삶 깊은 곳까지 자리 잡고 있는 우리 민족의 소중한 정신적인 문화였으며, 지금도 그 피를 이어받은 현대인에 있어 우리의 생활이나 내면 깊은 곳에서도 불교문화의 그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유난히 우리 민족에게는 종교분쟁과 같은 종교간의 다툼이 없는 이유도 이런 내면에서 흐르는 우리 조상들로부터 물려받은 고도의 정신문화가 흐르고 있어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우리의 조상들은 도덕과 윤리로 수천년을 나라를 이루고 이어왔으며, 그 정신이야 말로 국가를 오랫동안 지탱하고 종교를 화합할 수 있는 우리 고유의 정신 문화였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지금도 창성사지 길을 오르다 보면 곳곳에서 절터와 같은 평평한 흔적과 도자기나 기와의 조각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었다. 수백년이 세월이 흘러도 그러한 흔적을 느낄 수 있는건 아마도 광교산의 자연은 이곳에 위대한 정신문화가 깃들여 있다는 걸 지금의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광교산 안내소에서 폭포농원 쪽 물길을 따라 걷기를 시작한지 30여분이 흐른 후 우리는 첫 번째 지점인 창성사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창성사 절터 옛적에는 제단이 있었던 곳이다.    700년의 역사를 가진 창성사지 수원시 향토유적 제4호이기도 한 창성사지는 수원시 상광교동 산41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면적으로는 1650㎡ 정도의 크기고 수풀이 우거진 그곳엔 장대석과, 기단석, 주초석 등을 지금도 발견할 수 있다. 창성사지는 고려 말의 국사 화엄종사였던 명승인 진각국사(1305~1382)의 사리탑과 함께 건립된 대각원조탑비(보물 제14호)가 이곳에 있었으며 지금은 화홍문에서 삼일상고 쪽으로 올라가는 길에 옮겨져 있다.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는 1963년 보물로 지정되고 1965년 창성사에서 화홍문 근처로 옮겨왔다. 비문에는 진각국사가 13세에 입문한 뒤 여러 절을 다니며 수행하고 부석사를 중수하는 등 소백산에서 76세에 입적하기까지의 행적이 실려있다. 입적한 다음 해인 우왕 12년(1386) 광교산 창성사 경내에 이 비가 세워졌다. 창성사지를 오르는 내내 느꼈던 그 느낌들은 이곳에서 보물 제14호로 지정된 대각원조탑비를 볼 수 없었던 게 아쉬움을 남겼다. 좁은 나무 창살에 갇혀 왜 그곳으로 옮겨졌는지도 모른다.무엇보다 아쉬움을 남기는 건 이곳을 오르며 느꼈던 그러한 감정들을 이어주는 그 곳에 우리의 정신문화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각원조탑비를 다시 이곳으로 옮겨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보물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래야 그 빛을 더 뽐낼 수 있으며 정조의 정신철학과 효 사상과 함께 대각원조탑비는 지역의 정식적인 버팀목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것이야 말로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고 세상에 우리의 정신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콘텐츠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알다시피 불교국가인 고려에서는 고승을 왕사(왕의 스승)와 국사(국가의 스승)로 임명함으로써 그들의 신앙을 표현했다. 그리고 윤리와 도덕, 정신적인 철학의 가장 위에 있는 국사를 둠으로써 이러한 제도를 통해 대부분이 불교도였던 고려의 백성의 지지 뿐만 아니라 정치적인 안정도 유지할 수 있었다. 국가의 스승이 있었던 창성사지는 예전에도 2~3번 정도 올랐던 곳이다. 그러나 이날은 더욱더 이곳저곳을 둘러보며 그 흔적을 찾아보기에 여념이 없었다. 오래된 우물터들과 기와와 같은 조각들, 잔잔히 흐르는 공기의 흐름도 어느 한곳을 가리키는듯한 기운을 받았다. 그곳은 광교산의 줄기와 절터가 한눈에 보이는 용인 서봉사 방향의 좌측의 산기슭으로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세상의 소리와 위치를 읽는 듯한 느낌을 받았으며, 그러한 느낌은 "바로 이곳에 진각국사가 있었다"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단정 짓지는 못한다. 그러나 모든 만물과 위치엔 그 기운이 있으며 그 기운은 공기의 흐름을 타고 이곳을 가리키고 있었다. 창성사지를 올라 이곳에서 앉아 잠시 이런저런 생각과 느낌을 간직한 채 우리는 곧 수원시와 용인시의 경계를 넘어 용인 서봉사지로 향했다. 창성사지에서 서봉사지로 가는 길은 중간에 종루봉(비로봉)을 올라 양지재를 거쳐 계곡을 타고 내려가 한 시간 정도 걸어 내려가면 서봉사지에 도착할 수 있다. 창성사지와 서봉사지를 이은 이 길은 무엇보다 광교산의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으며 계곡의 물길을 따라 내려가는 깊은 계곡의 길은 한 겨울에도 감탄사가 절로 나게 만들었다. 정신문화를 이루었던 우리의 조상들은 그러한 길을 걸으며 생각도 더욱 풍부해지고 어떠한 정신적인 깨달음도 있을 터였다. 광교산과 같은 아름다운 경치와 더불어 자연과 조화를 이룬 우리 조상들은 이러한 길을 걸음으로써 정신문화를 더욱 발전시켜왔는지도 모른다.    용인 서봉사지를 가다 창성사지에서 광교산을 넘어 걷기를 시작한지 한 시간의 시간이 흐른 후 우리는 곧 용인시 수지구 신본동에 위치한 서봉사지에 도착할 수 있었다. 서봉사지는 고려시대를 대표하는 사찰이자 조선 태종 때 천태종의 자복사(국가의 복을 비는 사찰)로 지정되었던 사찰이기도 했었다. 그리고 그곳에서 느낀 감정은 창성사지와는 사뭇 다른 세계가 보였다. 규모면에서나 또 지형으로서도 창성사지와 다른 서봉사지는 계곡의 물줄기 또한 이곳의 옛 규모를 가늠할 정도로 큰 기운이 느껴졌으며 조선 태종 때 천태종은 이곳에서 국가의 복을 빌어 국가의 번영을 기원하기도 했었다. 우리는 이곳을 둘러보며 여러 흔적들을 찾았고 그 규모면에서도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잠시 이곳에 앉아 당시의 시대로 올라가보기로 했다. 후백제(892~936)시대 시기는 6월에서 8월 사이 구름이 낮게 깔리는 해질녘에 왕건은 전투를 치르고 이곳에서 군사들과 함께 음식을 함께 먹으며 군사들을 위로했다. 그리고 잠시 광교산을 바라보며 생각에 빠지다 광교산 뒤로 펼쳐지는 빛 오름 현상을 목격하게 된다. 신앙심이 깊었던 그는 한줄기 빛 오름 현상을 보고 영험함이 있는 이 산에서 부처님의 가르침이라 여겨 크게 깨달음을 얻는다. 그리고 그는 산의 광채가 하늘로 솟아오른다 하여 광교산(光敎山)이라 부르며 지명을 남긴다. 그러한 깨달음이 있었던 광교산엔 그 이후 두 명의 국사를 배출했던 것은 물론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 정도로 불교의 성지를 이루며 지명은 1천년이 넘는 세월동안 이어지게 된다. 서봉사지에서 내려오는 창건에 대한 기록은 없었다. 이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는 임진왜란 때 절에서 떠내려 오는 쌀뜨물이 10리나 흘러내려와 왜적이 물을 따라 올라가서 절을 불태웠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곳에 있는 보불 제9호로 지정된 서봉사지 현오국사탑비는 고려 명종 15년(1185)에 세워진 탑으로 현오국사의 행적을 후대에 알리고자 만들어졌다. 이 비문엔 15세에 불일사에서 승려가 된 후 부석사의 주지를 거쳐 명종 8년(1178) 53세의 나이로 입적하였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이 때 왕은 크게 슬퍼하여 국사로 삼고 시호를 현오라 한 뒤 동림산 기슭에서 화장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이곳을 방문한 등산객들은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는 듯 곳곳에 나무와 돌로 표시해 뒀으며 여러 탑이 있었던 자리엔 차곡차곡 정성스레 돌을 쌓아 이곳에서 현오국사를 기리고 있었다. 수원의 상광교 종점에서 시작된 길은 창성사지를 거쳐 광교산을 넘어 이곳 서봉사지에서 마무리가 된다. 역사적으로도 지역에 의미가 있는, 광교산 길은, 문화 콘텐츠 발굴이 더욱 소중해지는 이때, 지역으로서도 소중하며 그 문화적 콘텐츠는 관광자원으로서도 무엇보다 값지다. 도덕과 윤리로 나라를 이루었던 옛 선조들의 정신을 수원화성과 연계하여 발굴한다면 세계인에게 있어서도 우리의 정신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또한 광교산은 고려시대만 해도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전해질정도로 영험했던 산으로 지금도 물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곳곳에 절터와 같은 흔적이 많이 남아있으며, 미학사지(절터약수터)와 창성사지는 물론 용인 서봉사지엔 지금도 우물터는 물론 탑신 기와의 조각 등이 곳곳에 널려져 있었다. 무엇보다 이 길을 주목하는 이유는 연간 650만명이 찾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광교산에 이런 역사적인 문화와 정신문화를 더한다면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을 수 있으며 이러한 관광자원은 지역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이미지에도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다는데 있다. 또한 나아가 화홍문 옆에 있는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를 지금의 창성사지인 제자리로 옮기고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은 물론 나아가 사찰까지 복원된다면 전국적인 관광지는 물론, 경기도 지역의 정체성을 더욱 높이고 세계인에게 있어 우리의 정신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도 들었다. 보물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조계종, 태고종, 천태종, 진각종 등 불교계의 여러 계파를 넘어 문화재청은 물론 지역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국가의 스승이 있었던 두 국사를 이으는 길에 우리 조상들로부터 전해지는 그러한 정신문화를 이어 진각국사 대각원조탑비를 제자리로 옮기고 문화재보호구역 지정은 물론 두 곳의 사찰복원과 함께 길을 이어줌으로써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남겨놔야 미래엔 더욱 값진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러한 것이야 말로 후대에도 소중한 걸 남겨줄 수 있고 우리의 정신문화를 세계인에게 알려줄 수 있는 지금시대의 우리들의 의무이기도 하다.

#NEWS
친환경 교통수단 ‘무가선저상트램’엔 이런 매력이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는 행궁광장을 가면 유독 눈길을 끄는 전시관이 있다. 바로 무가선 저상트램 전시관. 국내에 하나밖에 없는 트램으로 생태교통이 열리는 수원에 특별 전시됐다. 특히 수원에선 용역을 거쳐 선정되면 빠르면 오는 2017년 완공목표로 구간은 수원역-화성행궁-수원야구장-장안구청까지 운영하게 된다. 무가선저상트램을 자세히 알아보기 위해 행궁광장을 찾았다. 이 트램은 한국철도기술연구원(KRRI)과 현대로템 공동연구로 제작되었다. 특징으로는 승객친화적인 시스템, 경제적이고 용이한 승하차 공간 제작 및 노선 설계가 가능하고, 환경친화적 배터리를 활용한 효율성 증대효과 등이 돋보인다. 별도의 역사를 크게 건설할 필요도 없다. 배터리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엇보다 친환경적이다. 선이 없기 때문에 도시의 경관을 훼손하지 않고 운영할 수 있다. 공사비도 저렴하다. 기존의 전철 공사비의 8분의 1 수준이라고 하니 지금의 버스 정류장과 같은 조금 긴 공간과 경계면을 조금 높여주기만 하면 된다. 선로 공사기간도 짧다. 무엇보다 배터리 기술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국내의 환경과 어울릴 듯 보였다. 특히 수원은 좁은 면적에 인구가 많은 도시이기 때문에 무가선 저상트램이 경제적인 측면에서 더욱 실용적일 수 있다. 수원과 같은 작은 면적에서 지하철을 공사한다는 것도 공사비나 실용적인 면에서 부담이 갈 뿐 아니라 수원은 외곽으로 빠져나가는 유동인구가 많은걸 감안할 때 기존의 지하철과 연계된 트램은 수원에 가장 걸 맞는 실용적인 교통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장애인과 어린이, 노약자에도 편리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 지상과의 높이가 30cm~35cm에 불과해 기존 도로를 활용할 수 있다. 경사도 적어 유모차나 휠체어로 탑승하기도 편하다. 트램은 5칸으로 되어 있다. 5칸이 트램에서는 가장 실용적이기 때문이다. 실내는 노약자를 위한 좌석과 일반자석으로 구분되어 있다. 노약자 좌석은 길게 하나로 연결해 어린이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이 다리를 필 수 있게끔 설계됐다. 트램엔 4개의 배터리가 들어간다. 배터리는 충전식이며 냉·난방도 가능하다. 트램의 중량은 43톤으로 235명까지 탑승이 가능하다. 실내에서 바라본 외부 풍경은 도심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게끔 설계됐다. 관광객이 수원을 찾는다면 거리의 풍경도 주요한 관광자원이기에 수원의 쾌적한 도심 환경을 보여줄 수 있다. 앞으로 도입될 도시철도1호선 구간은 수원의 상징과 같은 곳으로 수원역을 출발해 수원화성인 팔달문과 장안문, 아름다운 화성행궁과 팔달산의 풍경도 볼 수 있다. 수원을 찾는 인근 도시 주민들과 야구장으로 향하는 많은 야구팬들에게도 홍보 효과를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의 선진 도시들을 보면 트램을 운영하는 구간이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걸 볼 수 있다. 대표적인 도시로는 프랑스의 뮐루스와 보르도, 독일 프라이부르크로다. 뮐루스와 프라이부르크와 같은 도시는 선로 주변에 잔디를 깔아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도시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한 여름 도시의 환경에서 열섬화 현상은 앞으로 도시의 환경에서 개선해야 할 중요한 부분이기에 운영되는 구간의 녹화 작업은 앞으로 지구 온난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열 섬화를 완화하는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대체적으로 시민들의 반응도 좋다. 시민의 반응이 적혀있는 보드를 보면, 빠른 시일 내에 시설을 요합니다. 친환경적이다. 가능한 조속히 운행을 원합니다. 세계 교통축제 빨리 개통 바랍니다. 이왕이면 빨리 서둘러 달라는 의견이 대부분으로 대체로 긍정적이다. 찬·반 투표를 보면 찬성이 압도적으로 많을 정도로 시민의 반응은 무가선 저상트램 설치를 선호했다.    수원엔 지금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행궁동에선 차 없는 도시의 환경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또한 친환경적인 이동 수단인 다양한 자전거, 자전거택시, 자전거버스, 전기자전거와 같은 미래 교통수단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생태교통 수원2013을 찾아 미래 도시의 환경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있어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미래의 교통수단에 대해서 알아보고, 석유자원 고갈과 지구온난화에 대비하고, 도시의 환경과, 앞으로 우리의 의식은 어떻게 변해가야 할지에 대해서 알아보는 것도 아이들에게 있어 좋은 경험과 교육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서의 도시의 미래

  건물 옥상의 일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자, 집주인은 검토 후 진행하기로 했다. 그 공간의 특징은 인근 도심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수원화성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노을 빛 풍경이 좋으며, 수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유명세를 타며 여행객의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동에 위치한 노을빛 전망대 얘기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힐링과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거기에 따라 붙는 게 '게스트하우스'. 호텔이나 모텔과 같은 숙박업소보단 불편하고, 시설의 차이도 크지만, 관광보다는 여행에 관심 갖기 시작한 요즘의 사람들에게는, 그곳에서 더 의미 있는 여행의 가치를 찾을 수 있기에 인기가 좋다. 그곳 또한 공용공간의 의미를 갖는다. 알다시피, 현대사회에 있어서 공용공간이 갖는 의미는 크다. 여행객들에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여행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도시에서는 끊   그러한 점에서 최근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동의 특징은 공용공간의 부활이다. 최근 이곳의 큰 변화들을 보면, 곳곳에 쌈지공원을 설치하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무대, 주민이 공동으로 쓰는 마을텃밭, 그리고 마을의 자동차를 한 곳에 주차하는 공용주차장까지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기존의 없었던 변화된 미래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우리가 만약 마을의 사람들이 공용으로 주차장을 만들고, 공용의 무대를 만들거나, 마을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과 같은 곳을 곳곳에 여행객들에게 개방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또 그러한 점들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공용공간은 끊어졌던 이웃들을 이어주고, 함께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한다는 점이다. 거리마다 인근 주민들이 모여 무대도 꾸미고 집에서 만들었던 상품도 팔고, 함께 텃밭을 꾸리고, 기존의 자동차가 주차됐던 공간에 여행객들에게 팔 수 있는 것들은 내 놓는다면, 차들만 점령했던 도로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어떠한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집 앞의 도로도 공용공간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지금의 행궁동은 그러한 잠재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집 앞에 주차를 해서 변함없이 편하게 사느냐, 아니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러한 공간을 살려 주민과 함께 가치를 창출하느냐는 앞으로 행궁동 주민의 손에 달려 있다. 한 예로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 아래 화성행궁과 화령전이 잘 보이는 곳이 있다. 그곳은 각도가 좋아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명소로 주목받지 못한다. 아직은 명소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화성행궁이 모두 복원되고 주변의 경관이 개선되면 수년 후 틀림없이 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곳은 그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개방적인 사고방식, 이웃과의 관계,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의식의 변화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태교통은 한 달간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힘든 일이다. 불편함도 따른다. 그러나 조금 생활하다 보면 마을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한 변화가 있을시 틀림없이 지역의 최고의 명소로 만들 수 있다. 옥상 공간을 개방하는 것 같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면, 지역의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문화도 꽃 피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다.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이 찾는 편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마을의 잠재된 그러한 점들을 찾는다면 또 우리의 의식이 변한다면,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러한 변화된 의식과 풍경들은 사람과 사람에게서 전해지고 알려진다면 점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을 본다.

#NEWS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에서 만난, 자전거의 역사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는 행궁광장 옆에는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에는 자전거의 역사뿐만 아니라, 무동력 이동수단 50여종이 전시되어 있고 철도 개발 기업인 현대로템과 SNT모터스가 첨단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6일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한창인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았다. 입구에 들어서자 자전거의 역사를 소개하고 있다. 인류가 기원전부터 바퀴를 사용했지만 보행을 돕는 탈것이 나타난 것은 18세기 말로, 1790년 프랑스의 귀족 콩뜨 드 시브락이 만든 셀레리페르(빨리 달릴 수 있는 기계)로 두 개의 나무 바퀴를 나무로 연결해 안장을 얹은 형식이었다고 한다. 그 후 오늘처럼 페달로 바퀴를 돌리는 형식은 80년 후인 1861년에 나왔다. 파리에서 대장간 일을 하는 페이르미쇼와 그의 아들이 앞바퀴에 페달을 단 나무 자전거(벨로시페드)를 내놓은 것이다. 이 자전거는 현대적인 자전거의 출발점으로 당시 탈것으로 크게 환영받았다고 한다. 벨로시페드는 61년엔 2대에서 시작해, 65년에는 400대가 팔리면서 대량생산한 첫 번째 자전거로 기록되었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간 벨로시페드는 나무바퀴 둘레에 철판을 씌었지만 노면의 진동과 충격이 심해, 바퀴에 통고무를 쓰면서 1860년대 후반 이 모델을 이용한 첫 레이스가 열릴 정도로 기술의 급진전을 이뤘다고 한다. 안정감과 스피드를 추구하는 당시 사람들은 1871년 앞바퀴가 유난히 크고 뒷바퀴는 작은 빅휠 또는 오디너리로 불리는 자전거를 내놓았다. 영국의 제임스 스탈리는 굴림바퀴의 지름을 크게 하면 같은 한 바퀴 회전이라도 달리는 거리가 늘어나 스피드도 달라지는 원리를 이용해 자전거를 내 놓은 것이다. 이 자전거는 유럽 여러 나라는 물론 미국에서도 환영 받으며 자전거 경주를 큰 인기 스포츠로 끌어올렸다고 한다. 산업혁명이 한창인 1860년대부터 자전거도 빠른 발전을 거듭했다. 그 중 스피드를 겨루는 레이스가 자전거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한다. 더 빨리 달리는 튼튼한 모델을 만들려는 메이커와 레이서들의 노력으로 70년대에는 오디너리, 80년대는 체인드라이브 사용하는 세이프티의 등장을 재촉했다. 1888년에는 공기타이어 나오며 스피드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로 발전하게 된다.    공기타이어 바퀴를 사용한 자전거로 인해 자전거 레이스가 젊은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자 스포츠 신문과 자전거 신문들이 다투어 레이스를 열었다. 이런 유행은 영국으로도 옮겨와 1869년 파리와 런던에는 자전거 레이스용 트랙이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현재의 자전거 레이스는 올림픽 종목으로도 여럿 있을 정도로 지금도 그 인기가 매우 좋다. 우리나라에서도 자전거의 역사는 100여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첫 도입은 정확한 자료는 없지만 대략 선교사나 개화파에 의해서 전해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자전거 경기는 일본인들의 영향으로 대한제국시절부터 시작되었다고 알려지고 있다. 국내에서 본격적으로 대회가 열린 것은 1913년 이후라고 전해지고 있다. 22년 5월에는 전국자전거 대회가 열릴 정도로 보급화 되고 해방 후 46년 4월엔 대한자전거경기연맹도 발족되었다고 한다. 우리나라가 최초로 세계대회에 참가한 것은 1948년 런던 올림픽 대회였다고 한다. 현재 개최되는 사이클 경기의 맥은 6.25동란 직후부터 시작되었고 이때부터 자전거 사이클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그 이후 자전거의 인기는 70년대까지 이어지며 그 어떤 종목보다 그 인기가 최고였다고 전해지고 있다.    그러나 19세기 말까지 큰 발전과 많은 인기를 끌었던 자전거는 자동차의 등장으로 그 위세가 한 풀 꺾이고 만다. 자전거가 다니는 도로는 자동차가 다니게 됐으며, 지금은 집 앞 도로까지 자동차가 차지할 정도로 자전거를 이용하기에 불편한 환경이 주어지고 있다. 그러나 석유자원의 고갈과 지구온난화와 같은 인류의 환경에 대한 인식의 전환으로 자전거는 서서히 새로운 전환기를 맞고 있다. 자전거, 자전거택시, 전기바이크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이 현대에 들어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행궁광장 옆에 위치한 친환경 이동수단 전시관을 찾으면 발전된 자전거의 모습들을 만나볼 수 있다. 다양한 산악용 자전거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타는 자전거, 세그웨이, 전기자전거 등도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을 찾아 지금껏 발전된 자전거를 보고 자동차가 없는 마을은 어떠한지 경험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아이들에게 인기 있는 생태교통 수원2013, 그 현장을 가다

  지난 7일(토) 주말을 맞아 행궁동이 많은 인파로 하여금 북적였다. 거리마다 사람들로 넘쳐났고 자전거 체험부스는 길게 줄을 이으며 자전거 체험의 인기를 실감했다. 오늘 하루만 십만명이 넘는 인파가 다녀간 듯하다. 이날 행궁동 일대는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하루 종일 거리를 가득 메웠다. 수원에서 가장 큰 행사인 화성문화제를 제외하고 이렇게 사람들이 몰리는 건 지역에서 처음 보는 현상이다. 생태교통 페스티벌이라는 국제적인 행사를 치르는 것도 이유가 있겠지만, 자전거 체험과 변화된 마을을 보려는 인파로, 특히 어린아이를 데리고 온 가족동반 관광객도 많이 보였다.    자전거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이다. 자동차 중심의 도로에서 특히 자전거를 체험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이번만큼 좋은 기회가 없기 때문에 가족동반 인파가 많이 몰린듯하다. 탈것이 있는 곳은 유독 아이들이 많았고, 외발자전거를 배우려는 어린이자전거교실도 인기를 끌었다. 특히 경기남부권은 젊은 세대가 많은 지역이기 때문에,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행사와 축제가 유독 인기가 많다. 그런 이유로 다양한 자전거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고, 수원화성과 함께 차 없는 마을을 구경하려는 인근지역 관광객도 많이 찾은 듯하다.    거리 행사도 풍성 거리 무대마다 공연이 있는 곳도 인파가 많이 몰렸다. 대표적인 거리의 공연무대는 행궁동 주민센터 맞은편과 화서문로 중앙무대 그리고 정조로 무대가 있다. 화서문로 무대와 정조로 무대엔 먹거리도 마련되어 있어 공연도 보고 먹거리를 즐기려는 주말 나들이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화서문로 길엔 다양한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있다. 목걸이 만들기, 손수건 만들기, 테이크아웃 컵 화분 만들기 등의 체험과 자전거 발전기를 통한 도전전구판·에어로켓 체험과 솜사탕 만들기 체험, 자전거 택시 체험은 길게 줄을 이을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변화된 거리의 풍경도 인기 새롭게 단장된 거리의 풍경과 골목벽화에도 사진을 담으려는 사람들로 하여금 줄을 이었다. 골목길은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으려는 모습과, 거리에 장식된 조형물도 아이들의 놀이터를 방불케 했다. 큰 도로엔 무궁화는 무궁화 전시장을 떠오르게 했고,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에선 자전거를 타며 추억을 머금은 듯 지역의 어르신도 추억 속을 가로질렀다. 생태교통 수원2013은 9월 한 달간 열리게 된다. 차 없는 마을도 보고, 자전거 체험뿐만 아니라 행궁동 일대엔 다채로운 행사도 많이 준비되어 있으니 아이들과 함께 행궁동을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추억 새록새록..이야기 있는 행궁동 골목길

  주말엔 행궁동을 찾는다. 자전거로 10여분 거리에 있는 이유도 있지만 거리의 변화된 모습과 많은 사람들, 그리고 다양한 볼 거리는 곧 잘 발걸음을 행궁동으로 향하게 한다. 행궁동엔 요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고 있다. 생태교통은 걷기, 자전거, 자전거 택시와 같은 친환경 이동수단을 말하는 것으로 아이들은 다양한 탈것에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워하며, 아름다운 벽화로 수놓은 골목길엔 연일 찾는 이의 발걸음을 즐겁게 한다. 행궁동엔 유독 인기 있는 골목길이 있다. 일명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이 길은 신풍초등학교 옆 동네슈퍼 입구에서 시작으로 화서문로까지 이어주는 길로 골목 담장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는 벽화와 옛 놀이를 즐길 수 있는 그림들로 채워져 있어 가는 이의 발걸음을 붙잡는다.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을 걸었다. 동네슈퍼 앞엔 옹기종기 어르신들이 앉아 계신다. 예전의 기억으로는 자동차가 도로를 다니던 몇 개월 전만해도 이러한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의자에 앉아 막걸리를 마시는 모습은 여기선 흔한 모습이 되었다. 자동차가 다니지 않기에 매연도 없을 뿐만 아니라 거리도 깨끗해져 창문과 문을 닫을 필요도 없어 보인다. 그간 이웃 간의 얼굴을 보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렇지가 않다. 이웃이라도 보면 반가운 듯 이야기꽃을 피울 수 있으니, 그 모습만으로도 많은 이야기를 뿜어낼 듯 보였다.    최근 이 골목길은 유난히 가족들이 많이 찾는다. 입구엔 동화 속 한 장면을 보는 듯 아름다운 그림들이 담장을 수놓고 있다. 아이와 함께 사진으로 담기에 더 없이 좋아 보였다. 생동감 있는 꽃들은 유난히 아이들의 인기를 끈다. 꽃 속의 요정을 사진으로 담으려는 부모의 손놀림이 그 어느 때보다 분주하다. 골목길을 더욱 더 화사하게 해주는 해바라기 벽화가 빛을 먹고 있다. 어렸을 적 우리에게 가끔은 간식거리를 주었던 탓인지 세월이 흘러도 정감이 남아있다. 꼭 꿈나무 같다고나 할까. 예쁘지만 나약한 다른 꽃들에 비해 해바라기는 볼 때마다 쑥쑥 자라는 모습이 꼭 어렸을 적 우리들의 모습을 닮았다. 조금 더 걸어가니 가족과 함께 옛 놀이인 사방치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어렸을 적엔 꽤 자주하던 놀이 중 하나였지만, 어느새 이름과 놀이방법도 잊을 정도로 세월이 많이 흐른 듯하다. 놀이를 한참 바라보았다. 바라보면서 "아! 이 놀이는 이렇게 했었지" 하면서 당시 함께 했던 친구들의 모습들이 기억날 듯 했지만, 기나긴 시간의 흐름은 기억조차 되돌리기 힘들어 보였다.    사방치기를 한참 바라보니 의외로 아이들의 신체적인 발달과 사고력을 키워주고 사회성을 길러주는 놀이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놀이를 함으로써 균형감각과 사고력, 운동신경 등 아이들이 자라는데 있어 필요한 요소들이 적절히 놀이 속에 녹아있는 거였다. 그 속에는 외발서기 기능과 다리 근육을 발달시켜주고 발기능의 정확성과 순발력, 끈기를 길러줄 뿐만 아니라 정해진 질서와 규칙 등을 자연스럽게 터득함으로써 사회성을 길러주는 요소도 있어 요즘과 같은 아이들에게는 더욱 더 필요한 놀이는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지금처럼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으로 상대방을 이겨야 하는 인터넷 게임 같은 놀이 속에서 아이들이 자란다면, 사회성은 떨어질 수밖에 없고, 또 그런 아이들이 자란다면 사회적으로 또 다른 문제점이 가져올 거란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인터넷을 보면 사회성이 떨어진 부류들이 크고 작은 집단을 이루며 사회적 문제를 보이는 현상을 보더라도 어렸을 적부터 건전하고 올바른 사고방식을 키우는 게 얼마나 중요한 건지 새삼 깨 닳게 된다. 행궁동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은 참 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옛 추억이 새록새록 나기도 하며 우리가 어렸을 적 자주 놀았던 그 놀이엔 우리가 그간 모르고 있었던 비밀들이 우리들 추억 속에, 또 기억 속에 남아있다. 행궁동을 찾아 잊혔던 우리들의 어렸을 적 옛 놀이를 알려주고 그 속에 녹아있는 그러한 요소들을 찾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것도 좋은 교육과 좋은 이야깃거리가 될 거란 생각이 든다. 한 번쯤 아이들과 함께 그 골목길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NEWS
팔달문 로데오거리 옛 명성 되찾나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반만 해도 팔달문 인근에 위치한 로데오거리는 젊음의 거리였다. 거리엔 주말이면 삼삼오오 사람들로 인해 거리를 가득 메울 정도로 북적였으며, 당시 로데오거리는 수원의 중심가로 극장가, 명품 상점이 즐비한 한마디로 명백한 수원의 중심거리였다.  그러나 도심이 확장되면서 상권이 여러 지역으로 분산되자 팔달문 지역은 침체기를 맞게 된다. 많은 사람들로 인해 인산인해를 이뤘던 거리는 한산해졌으며, 팔달문 상권은 영통 및 매탄상업지구, 정자지구, 수원역상권 등 여러 곳으로 분산되면서 거리가 점차 침체기에 빠져들게 된 것이다.    몇 년 전부터 상황이 변하기 시작했다. 행궁동 일대에 아름다운 행궁길 조성과 함께 아름다운 경관이 조성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거리로 탈바꿈하게 되었다. 그 뿐 아니라 문화가 있는 전통시장, 수원천 복원, 최근 행궁동 일대에서 열렸던 생태교통 수원2013이 열리면서 거리를 찾는 젊은 층이 대거 유입, 행궁동의 거리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모습은 팔달문 옆에 위치한 옛 중앙극장 거리를 10년 전과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당시와 비교하면 사람들이 배로 늘어난걸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젊은 층이 늘어나자 극장가도 다시 팔달문 지역으로 돌아오기 시작했다.  수원 메가박스 남문점이 오는 12월에 로데오거리에 오픈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극장 입성은 다시금 젊은 층을 불러들이고 또 그 젊은 층을 잡기위한 극장들이 더 들어오게 된다면, 팔달문지역의 극장가라는 새로운 명소와 함께 행궁길 맞촌과 공방거리, 화성행궁광장, 생태마을과 같은 명소들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것으로 보인다. 거기에 인근엔 행궁동 벽화마을, 통닭거리, 지동순대타운 등 문화적 요소가 풍부해 앞으로 젊은 층이 더욱 유입되고 보다  많은 프로그램들이 개발된다면 거리는 더욱 활성화 되고 머지않은 미래 옛 명성도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풀어야 할 숙제도 많다. 도시의 중심거리를 되기 위해선 거리에 차가 다니지 말아야 할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차가 다니는 도로와 다니지 않는 도로는 걷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실로 엄청난 큰 차이가 있다. 로데오거리와 행궁길이 서울의 명동과 같은 중심거리가 되려면 필히 차가 다니지 않는 사람 중심의 거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NEWS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와서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e수원뉴스 워크숍을 다녀왔다. 건봉사, 속초박물관, 백담사, 통일전망대를 비롯해 속초시와 고성군 인근 일대를 두루 다니면서 그곳에서 느꼈던 인상 깊었던 곳을 몇 군데 소개할까 한다. 여러 탐방지중 가장 인상 깊었던 곳은 갯배로 유명한 아바이마을이 아니었나 싶다. 가을동화 촬영지로 유명세를 타며 인기 있는 장소를 그 지역의 역사를 고스란히 녹여내며 또 발전시켜 지금은 그 일대가 관광지나 다름없는 명소로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또 지역의 먹을거리를 자연스럽게 융합시켜 하루에도 수만명이 찾는 브랜드 마을로 탈바꿈 시킨 것이 가장 인상 깊었다. 드라마 촬영지로 시작한 인기 장소를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주변 경관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의 먹을거리와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낸 노력이 지금의 결과를 낳은 게 아닐까 싶다. 수원에도 드라마촬영지로 유명한 장소가 여럿 있지만 그 점이 부족한 부분으로 배울 점이 많을 듯 보였다.      두 번째로 인상 깊었던 곳은 지역의 역사를 꼼꼼히 담아낸 속초박물관이다. 실향민들의 삶, 아바이마을, 그 시대의 가옥구조와 판자촌을 실제 크기로 복원해 그 들의 삶을 세세히 담아낸 부분과 지역에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해 역사로 담아낸 것이 무엇보다 인상 깊었다. 또한 발해박물관과 지역의 문화유산인 전통사찰에 대한 내용도 많아 시 차원에서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 큰 애정을 쏟고 있다는 걸 느꼈다. 그러한 부분이 관광도시 속초시의 저력이 아닌가 싶다. 속초박물관에는 그 이상의 그 무엇이 분명히 있었다.      세 번째로는 백담사가 인상 깊었다. 언뜻 보기에도 작은 사찰의 하나로 보였지만 아름다운 자연풍경과 수많은 돌탑들의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 온 몸을 전율케 했다. 그 풍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명소중의 명소라는 느낌을 받았다.  또한 백담사를 들어가려면 버스를 이용하는데 특별히 입장료를 받지 않는 백담사에서 지역 사람들이 운영하는 버스는 지역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이곳에 대한 입장료도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한 부분에서 여러 명소를 개발하고 있는 수원에도 유용할 듯 보였다. 관광객을 위해 특화된 전기버스, 전기택시와 같은 운송수단을 활용해 지역을 소개한다면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함께 지역의 수입도 창출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 주민들이 운영한다는 점이 우리에게도 배울 점이 많았다.      네 번째로 조선시대 4대 사찰중의 하나였던 건봉사도 인상 깊었다. 6.25전쟁으로 대부분 소실되었던 사찰을 하나하나 다시 복원하면서 지역의 명소로 만들어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건봉사는 지금도 복원이 진행 중이다. 이러한 노력이 계속 이어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엔 하루 수만명이 찾는 명소로 발돋움할 것으로 보였다. 수원에도 이에 못지않은 사찰이 있다. 광교산에 고려시대 사찰인 창성사가 있었다. 그 점에서 건봉사와 백담사의 구조양식과 복원이 진행 중인 부분에서 수원사람으로서 부러운 느낌이다. 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고 또 많은 관심을 가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엔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만들 수 있지는 않을까.

#NEWS
친환경 미래 교통수단은? 앞으로 인류가 마주한 시대는?

  사진:프랑스의 자동차 회사가 제작 중인 너비 90cm 길이 240cm에 불과한 스마트한 자동차 '뤼메네오 스메라' 이 전기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90마일 시속 80마일(129km)로 달릴 수 있다   얼마 전 행궁동에선 생태교통 수원2013이 성공적으로 열려 우리 시대에 미래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걷기, 자전거, 전기바이크, 전기자동차 뿐만 아니라 사람중심의 보행도로와 원도심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준 '생태교통 수원2013'은 시대의 흐름 속에 아주 적절한 시기에 열렸던 행사가 아니었나 싶다. 며칠 전 행궁동에서 예전엔 보기 힘들었던 전기자전거를 이용하는 지역의 어르신을 만났다. 그 활용도가 너무나 좋다는 말을 들었다. 자동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더 편하다는 것이다. 또한 충전하면 25km를 달리고 며칠에 한번 충전하기 때문에 비용도 훨씬 저렴하다는 것이다. 지금의 세계의 흐름을 보면 전기자동차가 세계적인 열풍 속에 그 인기가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다. 이런 흐름으로 간다면 적어도 10년 이내 길면 2030년 이내 전기자동차는 기존의 석유자원을 쓰는 자동차 생산을 넘어설지도 모른다. 이러한 열풍의 이유는 우리 시대 친환경적 요소들과 맞물렸다는데 있다. 석유자원의 고갈, 값비싼 석유자원, 지구 온난화, 친환경적인 요소들이 맞물리면서 전기자동차의 생산을 더욱 재촉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국내의 경우 인구는 줄고 노인층이 많아지는 시대에 접어들면서 더욱 실속 있고 교통비용에 부담이 적은 전기자전거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이 더욱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러한 교통수단과 다양한 스마트한 운영체제와의 결합도 눈여겨 볼만하다. 앞으로의 자동차는 튼튼하고 빠른가 보다는 에너지 소비를 절약하고 얼마나 똑똑한 자동차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러한 운영체제와 자동차의 만남은 또 다른 새로운 문화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흐름은 기존의 도시의 환경도 변화가 필수조건이다. 지금과 같은 교통 환경에서는 미래의 환경을 열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앞으로의 주택과 도시는 얼마나 에너지 소비를 줄이는지 또 에너지 생산이나 그 어떤 것을 생산하는가에 따라 그 가치가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문화가 될 수 있고, 에너지가 될 수 있으며, 채소와 같은 밭이 될 수 있다. 재밌는 것은 앞으로 자동차를 생산하는 회사는 기존의 자동차 회사의 전유물이 안 될 거라는 데 있다. 전기관련회사나 배터리 회사, 똑똑한 운영체제를 개발하는 회사, 스마트폰을 만드는 회사에도 얼마든지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만드는 회사가 아이폰을 만들며 새로운 세상을 열었듯, 앞으로 가까운 미래엔 운영체제를 만드는 회사나 또는 스마트폰 제조 회사가 전기자동차를 만들며 새로운 혁명을 가져올지도 모른다. 미래엔 똑똑한 자동차가 더 각광받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변화는 시대의 흐름 속에 어느 시점에서 해일처럼 우리 시대에 밀려올 것으로 보인다. 운영체제, 빅데이터, 인공지능, 스마트폰, 지구온난화, 석유자원고갈, 인문학, 친환경, 생태교통 등의 이러한 요소들은 가까운 미래 앞으로의 자동차 문화에 변화를 줄 것으로 미래는 예측하고 있다.

#NEWS
이번 주 광교산 단풍 보러 갈까

      울긋불긋 가을이 쏟아지는 듯 요즘 산과 들녘엔 가을이 무르익고 있다. 살이 통통 오른 채소의 모습은 농부를 웃음 짓게 하고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황금바다를 보는 듯, 보는 이로 하여금 풍요로운 가을의 들녘을 느끼게 한다.   오는 주말부터는 수원지역에도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룰 전망이다. 가까운 광교산을 찾아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한해 600만이 찾는 광교산은 등산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다. 등산 코스도 많아 반딧불이 화장실부터 시작되는 가장 긴 코스는 주말 아침이면 등산을 하려는 전문 등산객들로 하여금 북새통을 이룬다. 반딧불이 화장실부터 시작되는 코스와는 달리 상광교 종점부터 시작되는 코스는 가족단위와 연인들이 많이 찾는다. 그 구간이 완만한 코스로 풍경이 아름답고 가을의 단풍을 구경하기에 더 없이 좋다.         천년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한 광교산은 고려 초기부터 그 역사를 함께해왔다. 928년 태조 왕건에 의해 명명된 광교산의 이름과 고려 초기부터 있었던 89개의 암자를 거느린 대 사찰인 창성사가 200여 년 전까지 있었으며, 창성사 진각국사비가 보물로 지정된 의미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병자호란 당시 청나라 10만 군대를 무찌른 김준용장군전승지도 광교산에 있다. 지네절터에서 바라본 김준용장군정승지는 그 지리를 보는 것만으로도 호국의 상징으로 가슴을 요동치게 만든다. 절터약수터 또한 인기가 많다.  미약사, 또는 미학사로 불리던 아름다운 절이 이곳에 있었으며 단풍의 풍경과 절터 그리고 억새밭 풍경은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와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또한 수성군, 고려시대 초기 태조 23년엔 수주로 승격된다. 역사를 보듯 수원에서 발원지의 의미는 남다르다. 지역의 역사와 함께하기 때문이다. 수원천 발원지를 찾아 지역의 역사를 알아보는 것도 남다른 광교산 여행이 될 수 있다.  광교산에 위치한 풍요로운 농촌의 풍경도 가을의 깊이를 더한다. 추수가 한창인 들녘은 어렸을 적 추억을 머금게 하고, 통통 오른 배추의 모습은 풍요로운 가을의 느낌을 더욱 깊게 만든다. 올해 초 조성된 광교저수지에 위치한 광교마루길도 가볼만 하다. 단풍의 풍경과 수변의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그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지금은 많은 인기를 얻으며 지역의 명소로 발돋움하고 있다. 광교산 단풍은 이번 주말을 시작으로 다음 주까지 절정을 보일 전망이다.광교산 가는 길은 주말엔 차가 많이 밀리는 관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가는 방법은 수원역에서 13번 버스나 13-3번을 이용하면 된다.

#NEWS
수원의 미래, 행궁동 날개를 달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행궁동은 수원의 보석과 같은 곳이다.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드라마 촬영지로 인기 있는 화성행궁, 정조의 어진이 봉안된 화령전, 아름다운 행궁길과, 최근 생태교통이 열리고 있는 화서문로 거리는 주말이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행궁동엔 생태교통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다. 마을은 둘러보면 꼭 관광지를 보는듯하다. 자동차가 없는 도로는 신선하며, 담장의 벽화들은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자전거택시와 자전거 버스와 같은 다양한 탈 것엔 관광객들이 길게 줄을 이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3주차에 들어선 상태지만 관광지로서의 조건으로 보자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의식, 다채로운 프로그램, 관광지로서의 인프라 등을 봐도 어느 정도는 관광지로서의 그 요소를 충족시키고 있다. 아직은 마을 곳곳의 인프라가 확산되지 못하고는 있지만 장롱속 사진전과 시민영화제, 옥상음악회, 시 낭독, 무대에서의 공연들은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들의 의식도 변화된 모습이 보인다. 일부 생계를 위해 영업을 하는 차들을 제외하곤 대부분 차 없는 마을을 만들기 위해 협조를 하고 있다.  미리 가 본 30년 후의 행궁동만약 이러한 상태로 지속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행궁동엔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지금부터는 상상속 행궁동의 미래를 그려볼까 한다. 30년 후의 미래 행궁동은 세계적으로 알려진 관광지로서 발돋움 했다. 세계 각지에서 찾는 수많은 관광객들은 행궁동 이곳저곳을 다니며 이국적인 모습과 웅장한 수원화성, 아름다운 화성행궁, 다양한 거리의 볼 거리로 저녁 늦게까지 사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북적거린다.   지금같이 이렇게 세계적인 관광지로 변한 계기는 오래전 생태교통 수원2013에 의해서다. 이 행사를 계기로 주민들의 의식변화와 관광지로서의 조건들을 충족시키며 발전한 결과이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30년전에는 이런 모습을 상상하지 못했다. 주민들은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불편함을 감수했으며, 주민들은 마을을 보다 더 명소로 꾸미기 위해 힘을 모았다. 행궁동은 지금 하루 수십만 인파가 몰린다. 수많은 관광객들은 행궁동을 오가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관광상품을 구매하고, 이곳에서 전통 맛을 즐기며, 행궁동 한옥마을에선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려는 해외 관광객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행궁동의 한옥마을은 한옥체험관에 의해 더욱 확산되었다. 장안문으로 들어서는 성안 일대는 오래전 화성의 모습을 재현이라도 하듯, 양 옆으로 한옥들이 들어서 있으며 인근 마을 곳곳엔 전통 공연이 끊임없이 이어지며 해외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붙잡고 있다. 장안문과 팔달문을 이어주는 도로는 대리석으로 치장이 되어 있고, 수많은 관광객은 이 길을 따라 오간다. 도로의 중앙엔 노면전차가 지나간다. 노면전차 선로 부근엔 잔디를 깔아 도심의 경관을 만들고 있다. 도로 인근엔 자전거 택시와 버스와 같은 관광객을 위한 이동수단이 준비되어 있다. 가족단위의 관광객은 자전거 택시를 타고 수원화성 성곽 주변과 행궁동 곳곳을 여행하며 볼 거리를 즐긴다. 단체 관광객들은 관광객을 위해 특별히 만들어진 자전거버스를 이용한다.    이 버스는 15인승으로 배터리를 넣으며 하루 종일 이용할 수 있다. 이 버스엔 두 명의 안내원이 탄다. 한 명은 조종석을 맏고 한명은 지역의 명소들을 소개하는 관광안내원의 역할을 맡고 있다. 수원화성은 큰 성곽이기에 다 둘러보려면 하루가 족히 걸린다. 또한 화성과 행궁동의 명소들을 다 둘러보려면 2일이나 3일이 족히 걸리기 때문에 대부분의 관광객은 인근의 한옥체험관과 한옥 숙박시설에서 보낸다. 저녁에도 행궁동 거리엔 사람들로 넘쳐난다. 특화된 갈비거리는 전국의 수많은 젊은 여행객들을 끌어 모았고, 여럿이서 갈비탕을 떠서 나눠먹는 아이템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밤늦게 인근 주민들도 즐겨 찾는 갈비의 명소 거리를 만들었다. 저녁엔 갈비거리와 통닭거리 순대타운 등의 먹거리 촌은 24시간 운영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는다. 지동시장은 인근의 주차장을 지하엔 주차장을 만들고 별관을 운영할 정도로 전국적인 인기를 끈다. 통닭거리를 비롯한 수원천변 거리는 지역의 또 다른 명소로 발돋움 한다. 여름과 가을의 이곳의 풍경은 해외 유명한 강변을 보는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차가 다니지 않는 거리를 실현한다. 30년의 미래엔 행궁동은 화석연료를 사용하는 자동차는 들어오지 못한다. 그간 배터리 기술의 발전은 전기 자동차, 전기 버스, 전기 자전거와 같은 친환경 교통수단은 쉽게 볼 수 있는 흔한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외가 있다면 대중교통 수단인 택시와 버스뿐이다.   노면전차가 다니는 장안문과 팔달문 사이는 큰 축제가 열리는 날엔 200여년전의 시대로 돌아간다. 이 시기엔 행궁동 사람들은 모두 한복을 입고 정조대왕 행렬과 관광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민들의 모습은 한 달간 차 없는 마을을 실현하듯 연일 국제적인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큰 호응을 얻는다. 이곳이 바로 30여년전 생태교통이 열렸던 최초의 마을이기 때문이다. 변화된 도시의 모습과 주민들의 모습에 세계의 수많은 도시의 공무원들과 관계자들은 한 번쯤 꼭 방문해야 하는 생태교통 도시로 각광을 받는다. 행궁동의 변화된 모습은 많은 도시들의 변화를 불러왔다. 기존의 도로 중심에서 벗어나 친환경적이고 사람중심적인 도시를 실현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습은 도시도 생태교통이 가능하다는 것을 성공적으로 보여준 사례로 세계역사에 기록이 되며, 세계의 수많은 아이들에게 행궁동은 꼭 한번 가야 할 명소로 자리 잡는다. 지금과 같은 미래의 이야기는 실현이 가능하다. 상상 속에 미래의 모습을 그렸다지만, 우리가 어떻게 하냐에 따라서 충분히 미래엔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 하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꿈을 꾸어야 한다. 수많은 꿈들이 모여야 실현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미래 수원은 행궁동이 먹여 살릴지도 모른다. 미래의 행궁동을 꾸는 건 변화된 행궁동의 모습들이 그 어느 때보다 미래의 모습들이 비춰지기 때문이다. 우리 한번 그 꿈들을 행궁동에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NEWS
또 하나의 올림픽 ‘생태교통 수원 2013’

    오는 9월이면 수원시 팔달구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는 세계인들의 이목을 끌 수 있는 다양한 축제가 한바탕 벌어진다. 또 하나의 올림픽이라 말할 수 있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바로 그것. 생태교통 수원 2013은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신풍동, 장안동 일대에서 한달간 열리는 행사로 수원시 주최, ICLEI(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지방정부), UN-HABITAT(유엔 인간주거계획)의 후원으로 생태교통연맹 및 ICLEI(75개국 1,250개 도시)가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로 진행된다.  지역으로서도 중요한 의미를 갖는 '생태교통 수원 2013'  수원시뿐만 아니라 ICLEI와 UN-HABITAT와 같은 국제기구의 주관·후원 속에 펼쳐지는 이번 행사는 국내뿐만 아니라 75개국 1,250개 도시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ICLEI와 UN-HABITAT만 봐도 미래도시, 생태교통에 관심을 갖는 수많은 세계인의 이목이 수원 그것도 행궁동에 시선이 집중된다. 또한, 미래 석유고갈 시대를 대비하여 앞으로 다가올 주거환경 및 미래 도시의 모습을 미리 그려볼 수 있고,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람중심의 교통, 사람중심의 도시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과, 석유에너지에 연연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사람의 본연의 모습을 찾아가는 것도,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에 그 의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낙후되고 침체된 원 도심을 재정비하고 각종 규제와 낙후된 수원의 도심을 개선 확충하여, 주거환경은 물론 세계문화유산 화성 관광과 연계해 지역의 다양한 문화를 알리고 관광수익 증대와 지역상권 활성화에 기대할 뿐만 아니라, 수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어 이번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수원시민으로서도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지난 2012년 수원시 생태교통페스티벌이 UN-HABITAT 홈페이지 메인 화면을 장식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생태교통도시는 곧 사람이 중심 생태교통은 보행, 인라인 같이 바퀴와 수레 등을 이용하는 무동력 이동수단과 대중교통수단, 친환경 전기동력수단, 그리고 이들 사이의 연계를 포함하는 환경적,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교통체계를 말한다. 기존의 자동차가 중심의 도로에서 사람이 편하게 걸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도로로 바뀌고, 화석연료 의존율을 낮추고 청정에너지 사용하는 전기자동차 등과, 인라인, 수레, 자전거 등을 이용하면서 도심 속에서 편리하고 쾌적한 교통체계를 만들어가는 것에도 그 의미가 있다.    ICLEI 세계총회 행사에 참가한 염태영 수원시장   '생태교통 수원 2013'엔 어떤 행사가 열리는 걸까 9월 한달간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엔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기획행사로는 개막식과 폐막식에 75개국 1천250개 도시가 참여하며 자원순환축제엔 150개사가 참여, 화성문화제와 주민자치박람회, 평생학습축제, 전국자원봉사센터대회, 환경영화제, 환경마라톤 등이 열리게 된다. 또한 상시행사로는 생태교통 이동수단 전시관 운영, 생태교통 이동수단 체험장, 생태교통 홍보관 운영, 기후에너지와 관련 홍보와 교육 체험관을 운영하며 골목행사에서는 골목영화제, 골목전래놀이, 생태교통투어, 생태교통마을 문화해설, 생태환경 사진전, 홈쿠킹, 생태예술전, 생태인문학강좌 등이 열리고 화서문로에선 골목드로잉, 망치공방, 전통놀이마당, 벼룩시장, 생태놀이마당, 유기농마켓 등이 운영된다. 주말프로그램으로는 마임축제, 도시캠핑축제, 전통혼례시연, 북콘서트, 골목댄스파티, 추석맞이 기획행사와 플래시몹공연, 거리예술공연, 대동놀이, 생태이동수단 뽐내기 대회, 아스팔트 드로잉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학술행사로는 ICLEI 생태교통 세계총회(75개국 1,250개 도시), 저탄소 녹색도시 국제포럼(10개국 500여명), 생태교통연맹워크숍(10개국 50개도시 500여명), 지속가능발전전국대회(1,000명), 마을만들기전국대회(20,000명)등이 준비되어 있다.    세계지구환경정상회의장에서 반기문 UN 사무총장을 만나 '생태교통 페스티벌'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는 염태영 수원시장   생태교통 사업지역내 문화시설기반 조성 및 다양한 도심정비사업 진행 사업지역인 신풍·장안동 도심정비사업도 진행된다. 특화거리 조성으로는 전선지중화 작업뿐만 아니라, 옛길 및 골목길 재정비, 하수도 시설개선, 쌈지공원 7개소가 조성되며 간판(1,292개소)과 입면(18,816㎡)이 개선된다. 주거시설 개선사업으로는 담장 허물기, 커뮤니티 공간조성, 그린파킹, 주택개량 등이 진행되며, 도시텃밭 3개소도 건립된다. 또한, 신풍·장안동엔 문화시설인 미술관도 건립된다. 2014년 완공을 목표로 건축 연멱적 1만㎡의 지상 2층, 지하 2층 규모로 지어지며, 장안문 주변에도 전통식생활체험홍보관 및 예절관, 경기궁중음식문화관, 한옥게스트하우스 등 전통문화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어 수원시는 페스티벌 기간동안 500석 규모의 대회의실과 300석 규모의 라운드테이블, 분과회의실 등을 갖춘 대형 파빌리온(이동가능한 가설 천막)을 행궁 주차장에 설치해 생태교통 세계총회와 분임회의, 각종 포럼, 워크숍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행궁동 200여년만의 새로운 변화의 중심에 있는 행궁동, 그곳엔 사람중심 도시로 변화하는 도심의 모습뿐만 아니라, 땀을 흘리며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모습과, 미래의 교통수단을 엿볼 수 있고, 그러한 모습속에서 수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어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수원시민으로서 더욱 기대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 변화의 그 중심엔 오는 9월에 열리는 '생태교통 수원 2013'이 있다.  

#NEWS
이국적인 풍경, 수원 ‘월화원’에 가다

  월화원은 중국 정원의 특징을 그대로 수원시 효원공원내에 재현한, 물을 테마로 한 전통정원이다. 8월 중순 가만히 있어도 땀이 나는 무더위가 한참인 오후 1시, 점심을 먹고 잠시 시원한 공간을 찾아, 도심에서 이국적인 정취를 찾아, 효원공원내에 위치한 '월화원'을 찾아가 보았다. 어떠한 공간이든 머물고 싶은 공간이 있는가 하면 빨리 벗어나고 싶은 공간이 있다. 그 중 수원도심 속에서 머물고 싶은 공간이 하나 있다면 중국전통정원인 '월화원'이 아닐까 싶다. 이곳에서 느낀 감정은 '아! 이곳에 머물고 싶다'라는 감정이 느껴졌던 공간 중 하나다. 무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월화원에 왔을 때는 많은 시민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하며 쉬고 있었다. 가족과 연인이 보이는가 하면 물장난을 하며 노는 어린이들은 이곳저곳 그늘진 정자 아래 수변 풍경을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인들과, 코스프레 사진촬영 명소인 월화원입구에 들어서면 특히나 연인들이 많이 보인다. 그만큼 이곳은 연인들의 사진 촬영명소로도 유명하다. 우선은 도심 속에서 찾기 힘든 이국적인 풍경도 그렇지만, 아름다운 수변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곳을 사진 촬영명소로 만드는 듯싶다. 특히 이곳은 코스프레 마니아층에 더할 수 없는 촬영 명소로 알려져 있다. 어느 때는 단체로 와서 다양한 복장을 하며 자신들이 입고 온 의상을 뽐내기도 한다. 월화원에서는 다양한 중국 전통양식의 구조물들을 들여다 볼 수 있다. 각 구조물로 통하는 문과 창문도 중국전통양식을 상징하는 다양한 모양으로 되어 있으며, 각 정자로 통하는 길 또한 중국색이 강한 모양으로 이어져 있다. 이곳의 건축양식 또한 더운 중국의 남방지역의 건축물이라 그런지 묵직한 느낌보단 가볍고 화려한 느낌을 받았다. 특히 정자 안에서 보는 수변풍경을 보고 있자면 꼭 배를 타고 다니는 느낌마저 들 정도다. 전체적인 느낌은 수변위에서 뱃놀이라는 컨셉이라고나 할까? 역시나 중국 남방지역의 특색이 잘 살린 듯 싶었다.    중국에서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대표하는 건축물은 진씨서원(진가사)를 들 수 있는데 중국의 고대 건축물들이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곳이 광동성 이라고 한다. 동아시아 건축에 있어서 중국 남부지역의 대표적인 건축양식을 알아보고자 한다면 광동성을 찾아가면 된다.      중국 남방 건축양식을 알아볼 수 있다특히, 중국 남방 건축의 특징은 우선 정원이 화려하다. 전체 건축물이 웅장한 맛도 있지만 무엇보다 수변풍경의 아름다움을 자아내는 중국 남부지방만의 독특한 지형의 특징이 건축양식에서도 그대로 드려나게 된다. 월화원은 그러한 중국남부지역의 독특한 건축양식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월화원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우정'이라는 정자가 하나 있는데 이 정자는 친구와 만나 담소를 하며 여유를 부릴 수 있는 가산의 정자이다. 또한 거기서 뿜어져 나오는 작은 폭포가 정자의 운치를 더한다.  월화원은 2005년도에 조성된 중국식 전통 정원이며 중국 광동성과 경기도의 우호교류증진을 위해 효원공원내에 지어졌다. 현재는 수원시 푸른녹지사업소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아침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개방 한다.    

#NEWS
만석공원에서 만난 '효행길'

  팔색길 중 ‘효행길’은 정조대왕이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릉원을 참배하러 갈 때 왕래하던 길이다. 지지대비를 시작으로 매교교까지 총 3시간이 소요되며, 매교교에서 융·건릉까지· 더 걷는다면 3시간 정도 더 소요된다.   장마가 소강기에 접어든 7월 이른 아침부터 집을 나섰다. ‘팔색길’의 하나인 효행길을 걷기 위해서다. 지지대고개를 가기 위해선 버스를 타야 한다. 어둠이 가시지 않은 새벽 기다렸던 버스를 타고 이목동차고지에서 내린 건 5시 40분 정도, 날은 밝았지만 아직 새벽이라 공기는 시원했다. 앞으로 걷게 될 효행길 지도를 보면서 가야 할 길을 머릿속으로 미리 그려보았다.   평소 잘 아는 길이라도 혼자 걷는 건 약간 두려움이 앞선다. 잘 걸을 수 있을까? 끝까지 걸을 수 있을까? 잠시 걱정이 앞서지만 그렇다고 포기할 수는 없다. 이런 저런 생각 속에 드디어 출발점인 지지대고개에 도착했다. 이른 아침이라 지나는 자동차는 한적했다. 20여 년 전만 해도 도로가 좁았는데 꽤 넓어진 느낌이다. 지금은 도로가 나고 경사면도 크지 않지만 과거엔 지독하게 힘들고 고생한 고개였을지도 모른다. 그런 탓에 지지대고개라 불러졌나 보다.   효행공원의 길을 걸으며 이목동차고지 방향으로 내려오니 오래된 다리가 하나 보인다. 이 다리엔 비석이 하나 세워져 있다. 비석엔 ‘괴목정교’라고 쓰여 있다. 임시 표석이다. 기존의 비석은 박물관에 이전됐다.   차고지 맞은편엔 커다란 느티나무 두 그루가 보인다. 수령 200년을 넘는 오래된 느티나무다. 잠시 200여 년 전 이곳의 풍경을 그려보았다.   길을 따라 느티나무들과 소나무들이 늘어서 있고 광교산에서 흘러내리는 시냇물이 조용히 흐르고 있으며 물소리와 새소리 느티나무로 만들었을 법한 교각 하나가 떡 하니 서있는 모습이 당시 참 풍경이 좋았을 것으로 보인다. 지지대 고개를 넘어 첫 번째 만나는 다리니 그 모습을 반기는 마음 또한 어땠을까? 잠시 생각 속에 빠져본다.   옛 노송지대 길을 계속 걸으니 곧 만석공원(만석거)에 다다랐다. 6시부터 걷기를 시작해 이곳에 이르니 대략 7시 30분 여기까지 오는데 1시간 반 정도 걸렸다.

#NEWS
착한가격 중화요리전문점 송죽동 ‘아트반점’

평소에 자주 가는 단골집이 하나 있다면 인근에 위치한 아트반점이다. 이곳은 중화요리 전문점으로 무엇보다 '착한가격'이라는 점이 눈을 사로잡는다. 어지간해선 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에 물가가 예전 같지 않기 때문이다.    아트반점은 오랫동안 착한 가격을 고집한다. 그래서 주머니가 가벼운 나들이객에게는 한 끼를 때우기엔 더없이 좋다. 특히, 동네에선 가성비 좋고 좋아하는 중국집이 하나 둘 있는데 이곳이 그중의 하나이다.   위치한 곳은 수원시 송죽동 경수대로 995번 길에 위치하고 있으며, 1번 국도 도로변 인근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실내 또한 넉넉한 공간으로 깨끗하며 20여 명 정도 수용 가능하다. 음식 맛도 좋은 편에 속한다. 배달 또한 가능하며, 중화요리는 물론 한식 메뉴도 다양하다. 인근지역 방문했을 시 가볍게 식사하기엔 안성맞춤이다. (만석공원 인근 위치)   찾아가는 곳 경기 수원시 장안구 경수대로995번길 11-3 1층 전화 031-251-9021

#NEWS
추어탕이 일품이네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수원 ‘보신갈비’   아름다운 정원은 사람들의 마음을 이끌게 만드는 매력이 있나 보다.. 그것도 도심 한복판에서 정원을 갖춘 음식점을 찾아보기 힘든 터에 정원이 보이는 음식점이 보이자 자연스레 우리의 지친 몸을 이끌었다.   이곳은 팔달산 아래에 자리 잡고 있는 수원에서도 꽤 이름이 알려져 있는 ‘보신갈비’ 집이다. 갈비의 고장인 수원은 유난히 명품 갈비전문점이 많다. 그런 관계로 어지간한 기술로 수원에서 갈비집을 차린다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갈비만큼은 아무리 싸더라도 수원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게 어렵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이름이 알려진 수원갈비 전문점들은 하나같이 그 맛과 서비스가 어딜 내놔도 손색이 없을 만큼 괜찮다.   2층 구조로 되어있는 주택형식의 실내로 들어가면 정원이 보이는 공간을 만나볼 수 있다. 큼직한 유리 밖의 초록이 실내로 빛을 뿌리며 꽤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실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일행은 곧 실외에 마련된 자리에 앉았다. 멋스러운 나무들이 주변을 둘러쌓고 있어 꼭 숲속에 온듯한 착각을 하게 만든다. 곳곳에 숨어있는 조형물 또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해준다. 메뉴를 보니 갈비전문점답게 생갈비를 비롯해 양념갈비, 한우불고기, 갈비탕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추어탕과 장어정식도 이곳에서 맛볼 수 있다.   경기도 모범음식점인 보신갈비는 예전부터 이곳이 맛있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으나 일행과 함께 오기는 처음이다. 마음 같아선 대표 음식을 맛보고 싶었지만 갈비전문점에서 추어탕 맛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추어탕을 주문해 보기로 했다.   곧 서너개의 반찬이 나왔다. 색이 심상치가 않다. 반찬만 봐도 이곳의 맛이 그려진다고나 할까. 특히 배추김치와 깍두기 김치는 보는 것만으로도 군침을 삼킬 정도로 그 색과 모양새가 미각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맛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가 김치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접하기 쉬운 음식이기에 보통 김치는 비슷한 맛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김치만큼 내면의 맛을 드려내는 음식은 드물다고 생각을 하고 있다.   그런 이유로 항상 음식점을 가면 김치 속에서 이곳의 정성과 맛 등을 그려낸다. 그런 관계로 김치가 맛있는 음식점은 대부분의 다른 음식도 맛있는 경우가 많았다.   곧 뚝배기에 부글부글 끓는 추어탕이 나왔다. 진해 보이는 국물을 먼저 한 입 먹어보았다. 담백하면서도 추어탕 특유의 맛이 입안을 감돌며 감탄사를 자아낸다. 이런 맛에 예전 대장금을 촬영했던 연예인들도 맛있다고 칭찬까지 했다니 그럴 만도 하다.. 대표음식이 아닌 추어탕이 이 정도니 다른 음식은 안 봐도 뻔하다.   음식을 맛보며 일행과 대화를 하니 그렇게 편할 수가 없다. 처음엔 정원이 있어 그런가 싶더니 주택형식의 음식점이 우리의 마음을 가정집에 있는 것처럼 편안함을 주나 보다.   아름다운 정원이 있는 곳, 집에 있는 편안함이 있는 곳, 이곳의 풍경만큼 깊은 맛을 자아내는 곳, 올여름 보신갈비에서 편안함과 함께 그 깊은 맛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

  김이 모락모락,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내며 식탁 위의 김치찌개가 아우성이다. 점심시간에 맞춰 하나둘 김치찌개가 나가면, 그새 새 김치찌개가 준비를 하며 버너의 불을 달군다. 탄생되는 시간은 7분, 이 음식의 이름은 ‘7분돼지김치’이다.    광교신도시 부근에 위치한 '새마을 식당'의 일상적 풍경이다. 일반 고깃집은 저녁에 손님들이 들어차는 경우가 많지만 이곳은 점심시간부터 사람들로 가득 들어찬다. 신도시에 음식점이 부족한 탓도 있지만 돼지고기가 큼직하게 들어간 김치찌개의 맛은 이곳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이곳의 김치찌개는 새마을식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이곳의 또 하나 대표적인 메뉴가 있다면, 얇게 썰어 구워먹는 매콤한 맛의 열탄불고기. 열탄 불판위의 넉넉히 구워져 더욱 맛과 향이 배가되는 불고기는 상추와 깻잎 마늘과 소스를 적당히 넣어 곁들여 먹으면 더욱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7분돼지김치’와 열탄불고기의 야릇한 만남. 오늘의 점심은 이 두 가지로 정했다. 새마을식당은 프랜차이즈 식당으로 수원지역에서도 곳곳에 있을 정도로 그 이름이 꽤 알려져 있다. 2002년부터 시작해 지금은 전국 곳곳에 없는 곳이 없을 정도로 성업 중에 있으며, 실내 인테리어의 구성은 어렸을 적 교실에서 난로 위 도시락을 올려놓은 풍경이 그려진다.    일행과 함께 음식을 기다리다 옆에서 열심히 김치찌개를 끓이는 직원분이 반갑게 인사를 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신기하다. 웬만한 식당은 김치찌개를 조리실에서 음식을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곳에선 자리를 하나 마련해 놓고 그곳에서 즉석에서 끓인다.    사연이 있는 것일까. 궁금해 물었더니 김치찌개가 가장 맛있게 끓여지는 시간은 7분이란다. 7분 만에 탄생되는 김치찌개에 놀라지만 탄생되는 김치찌개마다 현란한 솜씨로 김치와 고기를 가위질하는 모습에도 놀라게 된다. 이렇게 가위질로 썰어야 나중에 비벼먹기 좋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들었다.    고기와 김치가 적당히 썰어진 김치찌개에 밥과 김 가루를 넣고 적당히 비비면 ‘7분 김치찌개’ 완성. 7분돼지김치의 맛을 지금부터 즐긴다고 생각하니 입가에 웃음이 지워지지 않는다.    구수한 연기를 내뿜으며 고기가 익어가는 모습에 이내 하나 집어 깻잎에 얹어 놓았다. 열탄불고기의 참을 수 없는 에너지 기운이 주변에 감돌며 구수한 고기냄새가 코 끝을 자극한다. 깻잎의 톡쏘는 맛과 함께 열탄불고기의 고소함이 입안에 가득 감돌며 침샘을 자극했다.  겨울철 난로 위 옛 추억의 도시락이 생각난다면 한번 새마을식당을 찾아 옛 교실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풍경에서 가족과 함께, 또는 직장 동료들과 점심 메뉴로 음식을 즐겨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NEWS
고향의 맛 60년 전통 ‘북수동 대왕칼국수’

  얼마 전 수원지역에서 칼국수 잘하는 집을 몇 군데 소개한바 있다. 오늘 소개할 집은 마음이 배부른 곳이라고나 할까. 인심이 푸짐한 곳이라고나 할까, 60년 세월동안 한 자리에서 장사를 해온 북수동 대왕칼국수집을 소개해보기로 했다.   오래전부터 북수동 근처에 유명한 칼국수집이 있다는 소문을 들었어도 활동적이지 않았던 시기 쉽게 찾아가기가 망설였던 적이 있다. 2~3년 전 지역을 돌아다니며 우연찮게 찾아가게 되었는데 처음 느낀 바로는 참 따듯한 곳이었다는 걸 느꼈던 거 같다. 칼국수 맛도 맛있지만 할머니의 친절히 대해주는 모습들이 더욱 인상 깊었던 대왕칼국수집. 원래 나와서 음식을 즐기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이 이후에 음식점을 두루 다녔던 거 같다.   대왕칼국수집은 북수동 311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외부에서 보면 척 봐도 꽤 오래된 듯한 허름한 건물에 실내는 좁은 공간이지만 손수 칼국수 면을 빗는 모습이 그 어느 곳보다 정감 가게 만든다. 처음 터를 잡았을 때는 콩국수 가격이 단돈 30원 정도였다고 한다. 그 가격이 세월을 말하는 거 같다. 대략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반쯤부터였다고 하니 제법 단골도 많을 듯싶다.   실내에 앉아 천천히 사람들을 바라보면,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오는 듯 보인다. 여행객도 간혹 보이고 추억에 이끌려서 오는 사람들도 많아 보였다. 아무래도 추억과 정성은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거 같다.   이곳의 칼국수는 커다란 면에 육수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낸다. 시골의 투박스럽기도 하고 정감 있다고나 할까. 이곳의 맛은 그렇게 다가왔다.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다가온다고나 할까. 누구나 그럴지도 모르겠다.

#NEWS
220여년전 화성 축성의 길을 걷다

  지난 10월 24일,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자 옛 포구가 있던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서 화성행궁과 성신사 까지 25km의 구간을 걸었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220여 년 전 수원화성 축성시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 포구에서 수원화성까지 물자를 운송했던 길을 말한다. 이 길의 주요한 루트는 옛 포구가 있던 구포리에서 출발 쌍학사거리, 비봉IC, 어천저수지, 천천리마을, 수원국립산림연구원, 수원여대, 호매실교, 서둔동, 서울농대, 항미정, 서호,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에 이르는 25km의 길이다. 6시간에 걸쳐 걸으면서 느꼈던 수많은 감정과 220여 년 전 당시 우리 조상님들은 축성에 필요한 여러 물자를 어떻게 운반을 했고 어떠한 이야기를 했으며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을까 하는 조금의 상상력을 불어 넣어 '화성축성의길'을 써보기로 했다.       220여년 전 구포리 포구를 회상하다 이른아침 동이 트자 포구 인근에 있는 한 주막에서 주모의 부름이 들러온다. "동이 텄어요 얼른 일어나세요!" 닭 울음소리 또한 피곤한 몸을 깨우기 바쁘다. 어제 인부들과 이곳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던 게 탈이 났는지 깨자마자 이내 뒷간으로 뛰어갔다. 볼일을 보고 나서 잠시 포구지역을 바라봤다. 고깃배들과 나무를 싫은 수송선들이 몇 척 정박해 있고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바다가 잔잔히 물결을 요동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서야 한다. 해가 뜨기 전 출발해야 화성 축성 공사현장에 해질녘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구 인근에는 나무를 산적해 놓은 보관소가 있다. 여러 지역에서 배를 실어와 이곳에 적재해 놓은 것인데 지금은 꽤 많게 쌓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요 운송로 구간에 있는 교각 하나가 보수공사중이여서 목재가 많이 쌓여있다. 어제는 오늘 실어 나를 목재를 수레에 옮긴 작업을 해 놓은바 있다. 또 이곳엔 수레를 끌 소와 말 등이 꽤 있는데 소를 수레가 있는 이곳으로 끌고 와야 했다. 아침부터 주막일대가 분주하다. 많은 사람들이 물자를 나르기 위해 수레에 나무를 싣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 국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사람, 수레의 바퀴를 보며 하나하나 점검을 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 임무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동트는 아침 7시경 목재를 실은 수레를 끌고 천천히 걷기를 시작했다. 뒤를 이어 10여개의 수레가 꼬리를 길게 이으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한다. 수원까지 거리는 20여 km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화성공사 인근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 할 수 있을 터였다. 잠시 후 교차로가 보인다. 쌍학 사거리에는 서해 어촌들을 이어주는 작은 길과 화성축성의 길로 향하는 큰길이 나있다. 천천히 화성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간간히 보이는 농가에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한다. 이른 아침부터 아침을 하는 듯, 초가집 지붕위에서 연기를 한 아름 뿜어낸다. 길가엔 농가들이 굉장히 많다. 인근에 고려시대 부터 군부대가 인근에 주둔해 있고, 주요한 곡창지대로 인해 농부들이 굉장히 많고 또한 화성을 축성하면서 또 큰 저수지도 여럿 만든다는 소문이 나돈다. 그만큼 이 지역은 농업에 있어서 굉장히 활성화 되는 지역 중의 한곳이었다. 어촌리 마을에 이르자 운송로 인근에 있는 지역 주민들은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니다. 아침부터 흙먼지 날리며 수레를 끄는 소의 변이나 수레 굴러가는 소리로 수년째 소음공해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일을 임금님은 이미 알고 있었고 최근 들어 이 지역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거라는 소문까지 들린다. 어천저수지 인근에 다리를 한두 개 건너야 한다. 이 다리는 수년전 다리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는데 최근 들어 많은 짐을 실은 수레의 무게를 못 이겨 보수공사가 한참이다. 인근에는 아침부터 아이들이 나와 가재를 잡으며 물장구치며 놀고 있고 아침부터 빨래방망이를 들고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모습도 보인다.    정조의 호위부대인 장용영부대 어천저수지를 지나면서 유독 많은 병사들이 보인다. 왜일까? 인근에 수만의 장용영군대가 주둔해 있는 것인데 이 지역엔 옛날부터 나라의 주력 부대가 항상 주둔해 있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주요한 곡창지대이면서도 군사상 중요한 요충지인 것이다. 장용영부대는 1788년 장용영으로 개칭한 뒤 1793년 기존 5군영보다 더 큰 비중으로 장용영 내영과 장용영 외영으로 확대 편제되었다고 한다. 내영은 한양도성에 주둔시키고, 외영은 화성 축성(1796)이 완료되면 그곳으로 이동해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1795년엔 다른 군영의 군대까지 흡수해 5사 23초의 편제를 갖추었고 이를 장용사(장용영 대장)가 이를 지휘하였다. 멀리 칠보산이 점점 다가오면서 점심시간에 맞춰 칠보고을에 다다랄 수 있었다. 이곳은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인데 이른 아침부터 나선 일꾼들은 이곳에서 주로 점심을 먹는다. 화성축성의 인부들을 위한 지정된 주막이 있으며, 지정된 주막에서 먹으면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끼니를 때울 수 있다. 30여분 막걸리와 국밥을 먹은 일행은 다시 길을 재촉해야 했다.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한잔 할 수 있을터. 길을 다시 재촉했다. 칠보산 인근에 이르면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야 한다. 운송로에서도 가장 힘든 코스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단풍으로 물든 칠보산이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작은 언덕을 오를 즈음 일행의 한 수레에서 일이 터지고 만다. 잘 굴러가던 수레바퀴가 떨어져 나간 것이다. 수레엔 수리할 수 있는 연장과 여분의 바퀴를 항상 싣고 다닌다. 이런 일을 겪었을 때 신속히 수리하기 위해서다. 30여분의 지체 속에 바퀴를 교체해 다시 이동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채석장이었던 백로의 고향 여기산 울긋불긋 단풍이 들은 칠보산의 언덕을 넘어가면 평탄한 길이 이어져 속도를 더 낼 수 있다. 평탄한 길에 저 멀리 목적지인 팔달산이 보이고, 여기산과 숙지산까지 보인다. 여기산에 다다르자 오후 3시경 이른 아침 7시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오는데 8시간이 걸렸다. 여기산엔 채석장이 있다. 이 주변엔 돌 다듬는 소리가 나지막한 산 주변에 울러 퍼진다. 여기산 채석장 인근에 있는 부석소에서도 축성에 필요한 석재들이 산적해 있었다. 목재를 주로 나르는 수레에 비해 석재를 나르는 수레는 더욱 튼튼하고 또한 두 마리의 황소가 수레를 끌게 된다. 그 힘센 황소라도 석재를 나르는 덴 2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힘을 필요로 한 것이다. 특히 그러한 거대한 석재를 쉽게 들어 올리는 장치(거중기)도 만들었다고 하니 그 거대한 화성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축성할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여기산 인근엔 특히 백로가 많이 살고 있다. 언제부터 살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둔전(국가가 운영했던 논)이 많고 먹을 것이 풍부해 아주 오래전부터 서식하게 되었나 보다. 채석장에서 나오는 일행과 함루해 숙지산 방향으로 향했다. 여기산에서 숙지산까지의 거리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숙지산에도 부석소가 2군데 있다. 그쪽의 일행과 합치면 꽤 길다란 행렬이 될 것이다. 또한 숙지산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한시간 정도 가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오후 7시 숙지산을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화서문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하루종일 운송하느라 힘든 몸을 이끌고 일행과 함께 인근에 있는 주막거리로 향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주막거리는 장안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양에서 오는 사람들과 남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주로 거쳐서 가는 길에 있어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화성에 축성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은 대략 수천명에 이른다. 그 중에 한 무리는 팔달문 인근의 주막거리로 향하는가 하면 또 한 무리는 이곳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 모이게 된다. 운송을 끝내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함께 인근 주막에서 닭고기와 시원한 막걸리를 한잔 하면서 힘들었던 하루를 보내본다. 곧 화성이 완공되면 일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낙성연을 벌인다고 하니 그 시기가 기다려진다.    다시 202년 현실로 돌아와서2012년 104만의 거대한 도시로 성장한 수원, 그 시작은 '화성축성의길' 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수원의 형성 시기는 언제부터였을까? 모수국부터 시작한다는 말도 많지만 실제로 우리가 사는 이 지역에서 살게 된 이유는 수원화성이 축성한 시기부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축성의 시기를 여러물자를 처음으로 운송했던 '화성축성의길'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흘렸던 땀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성과, 축성하면서 이런저런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석재와 목재를 나르면서 하나하나 만들었던 화성 이것이 지금의 수원이 있게 된 것이고, 오늘 걸었던 조상님들의 숨결이 남아있는 그 길을 걸으면서 화성축성의 길의 의미 또한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걸었던 25km의 길을 걸으며 조상님들의 땀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여기산과 숙지산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돌 표면위에 남아 있었다. 지금도 여기산과 숙지산 그리고 팔달산의 채석장소에 가면 돌 깨는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화성축성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수원에서 50-2, 50-4, 50-5번 버스를 타고 화성시 비봉면 쌍학사거리에서 내려 동학천을 따라 서해안고속도로 까지 가면 그곳이 바로 옛 포구가 있던 자리이다. 지금은 바닷물을 막아 넓은 평야지대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여기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는 옛 포구지역이었다. 주요한 축성에 필요한 목재와 물자를 이곳을 통해 들어왔으며 당시 이곳에도 주막거리가 있었다고 한다. 옛 구포리 포구지역에서 시작해서 도로를 따라 칠보마을까지 올라온 후 칠보산을 끼고 국림산림과학연구원을 거쳐 수원여대, 구운동행정타운,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까지 걸어오면 된다. 볼거리 풍부한 '화성축성의 길' 25km의 걷기 구간엔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자연풍경도 접해볼 수 있다. 여기산의 정상으로 오르면 커다란 비석이 두 개 서있고 안쪽으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심상치 않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있다. 그 바위에서 220여 년 전 돌 뜨던 흔적을 찾아보자. 또한 숙지산에도 돌 뜨던 장소가 2군데 있다. 담배인삼공사 맞은편에 숙지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50m 정도 산을 오르면 거대한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그 바위 오른쪽 윗부분에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한곳은 숙지산 정상 쉼터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10여분 걸어 내려가면 산 중턱에 거대한 바위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곳에도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화성시 쪽에서 본 칠보산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많은 '화성축성의 길'은 특히 칠보산의 가을 정취가 매우 아름답다. 수원에서 바라본 칠보산과 화성시에서 바라본 칠보산은 전혀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옛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칠보산의 뒷모습도 볼만하며 칠보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도 걸을만하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경계길을 넘어가면 국립산림연구원을 끼고 걷는 구간이 있는데 그 길 또한 아름답다. 오래된 정원을 보는듯한 서울대농대부지 인근 주택가들의 모습도 꽤 운치가 있으며 시간이 더 된다면 서울대농대부지의 안쪽으로 들어가 오래된 정원도 감상해 보자. 또한 인근 넝쿨 잎에 덮여있는 노후화된 건물들이 꽤 괜찮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서호와 여기산 200여년전 형성된 축만제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다. 특히 여기산과 더불어 서호천 풍경 또한 아름다운데 인근 아름드리나무와 더불어 때 묻지l 않은 자연을 만낄할 수 있다. 여기산에도 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있는데 작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산림이 울창한 숲길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산의 둘레길은 한 바퀴 도는데 20여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작은 오솔길의 이 길을 걷다보면 옛 토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엔 우장춘 박사의 묘소와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많은 위인들의 묘가 여기산에 묘장되어 있다. 또한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시는 곳이다. 화성을 수호하는 화성신께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수원엔 이런 옛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대표적인 길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정조대왕이 옛 융.건릉을 다녔던 '능행차길'과, 수원화성을 축성했던 '화성축성의 길'이 있다. 능행차길에는 정신적인 철학과 효심이 깃든 길이 있는가 하면, 축성의 길에는 백성들의 땀과 이야기가 깃들여 있다. 능행차길과 더불어 화성 축성의 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지역 사람으로서 필요할 듯 보이고 그러한 의미를 담아 한번 화성축성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가을정취 볼거리 다양한 팔달산 둘레길

  10월 말 단풍도 막바지에 이른다. 그동안 걸어서 10여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팔달산이지만 바쁜 일정으로 요즘 들어 자주 찾지 못했던 팔달산을 지난 30일 찾아가 보았다. 팔달산은 어렸을적 추억이 많이 남아있는 곳이다. 초등학생 시절 팔달산 시립도서관을 자주 가면서 팔달산 정상에 있는 성곽을 자주 오르곤 했는데 당시는 수원성이라는 명칭만 알았을 뿐 화성에 대한 자세한 역사는 알지 못했던 것 같다. 하지만, 어렸을 적 수원화성을 바라보고 자라서인지 수원화성에 대한 애정도 많아졌고 또한 위대한 문화유산을 느끼고 바라보며 자랐던 것이 여러 면에서 개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 듯싶다. 오늘은 가까운 곳인 팔달산 둘레길을 소개하고자 한다. 수원의 중심부에 있는 작은 산이지만 수원화성을 품고 있으며 수원향교, 돌 뜨던 자리와 성신사, 화성열차, 정조대왕 동상, 서북각루 앞 갈대밭, 아름다운 산책로 등 풍부한 볼거리도 제공한다. 팔달산에 오른 건 오후 3시경 팔달구보건소를 지나 팔달산으로 향해 올라갔다. 오르는 길의 우측엔 수원향교가 보인다. 수원향교는 고려 원종 22년에 봉담면 와우리에 세워졌던 것을 화성을 축성하면서 지금의 위치로 옮겨 새롭게 건립했다고 한다. 이곳 향교에는 공자, 맹자 등 선인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수원향교를 지나 수원시립도서관으로 향했다. 수원시립도서관은 어렸을 적 많이 갔었던 곳이다. 중.고등학생 시절보다 초등학생 시절에 많이 갔었던 기억이 나는데 무엇보다 당시 도서관은 팔달산에 있는 시립도서관이 전부였고, 이곳엔 또한 어린이를 위한 책들도 많아서 자주 갔었던 기억이 있다. 지금은 인근에 위치한 선경도서관을 비롯해서 많은 도서관이 수원시 곳곳에 세워져 있지만 80년대 초반만 해도 도서관은 이곳과 경기도교육청 옆에 있는 도립도서관이 유일했다. 어렸을 적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시립도서관과 도립도서관을 자주 찾았는데 성인이 되고나서는 책을 멀리한 게 요즘은 너무나 후회가 되기도 한다. 특히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책 읽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 요즘이다. 수원중앙도서관을 지나면 곧바로 팔달산 둘레길 코스로 접어든다. 우측엔 간간히 수원시내 풍경이 보이고 좌측엔 심심치 않게 인공적으로 쪼개진 듯한 돌들이 곳곳에 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길을 가면서 돌들을 유심하게 봤는데 유독 인공적으로 절리현상을 보이는 바위들이 많았다. 그렇다 이곳 팔달산 또한 수원화성을 축성하기 위해 돌을 뜨던 부석소가 있던 장소인 것이다. 돌을 뜨는 자리를 부석소라고 했는데, 각 부석소에서 캐낸 양은 숙지산 8만1100덩어리, 여기산 6만2400덩어리, 권동 3만2000덩어리, 팔달산 1만3900덩어리 등 총 18만9400덩어리였다. 수원화성 축성에 필요한 돌을 대부분 이곳에서 조달했다고 한다. 팔달산도 그러한 큰 바위가 많으며 부석소가 있던 여기산, 숙지산 뿐만 아니라 인근 광교산, 칠보산도 그러한 바위들이 굉장히 많다. 수원화성의 성곽을 이루는 돌들의 태생은 바로 수원지역이였던 것이다. 수원도심 전경을 바라보면서 10여분 걸어가면 수원화성을 이어주는 성곽이 보인다. 이곳 인근에도 돌 뜨던 흔적이 있는 장소를 발견할 수 있는데, 홍난파 기념비 뒤에 있는 큰 바위에도 그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가을 낙엽을 밟으며 10여분 더 걸어가면 옛 감강창 장군 동상이 있던 자리에 얼마 전 새로 지은 성신사가 보인다.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신 곳으로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곳이다.    수원을 하나의 커다란 지형을 놓고 본다면 팔달산 쪽은 여의주와 같은 장소이며 특히 화성신을 모신 이곳은 여의주에서도 빛나는 부분쯤으로 보면 된다. 성신사는 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셈이다. 성신사를 지나 화성행궁 미로한정 아래로 보이는 화성행궁 풍경도 볼만하며 조금 더 걸어 내려가면 정조대왕 조형물과 동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대왕 조형물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축성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며 끝없는 개혁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정조대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조형물로, 이곳에는 정조대왕의 연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형물 벽면에는 원형도의 도설, 업적 등 약사기록등이 새겨져 있다.    정조대왕 동상을 지나 10여분 더 걸어가면 꼭 둘러볼 곳이 있다. 특히 10월에 아름다운 풍경으로 유명한 수원의 명소인 서북각루 앞 갈대밭 풍경이다. 가을철 이맘때쯤 되면 이곳 풍경을 보려는 관광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룬다. 방화수류정 풍경과 더불어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며 특히 이곳은 연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이곳 풍경을 둘러본 후 곧바로 다시 팔달산 반대편 길로 들어섰다. 서북각루 앞 억새밭 풍경에 취해 엉뚱한 길로 접어들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억새밭의 유혹을 떨쳐버리고 다시 둘레길을 가기가 망설여졌지만 둘레길을 소개하기로 했으니 어쩔 수 없는 노릇.    이곳부터는 가을정취를 맘껏 느낄 수 있는 팔달산의 중요한 구간이 된다. 수성약수터에서 동네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바둑과 장기를 두는 모습, 에어로빅장과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 인근 주민들이 천천히 단풍 풍경을 보면서 산책하는 모습들이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보인다. 도청 옆 산책길도 걸을만하다. 특히 이곳은 벚꽃축제 기간 때가 가장 아름다운데 도청벚꽃 축제는 인근 지역의 많은 사람들이 찾을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높다. 수원시민회관 벽에 여러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시간은 한 시간 남짓 걸렸던 것 같다. 길이로 보면 대략 4km 남짓한 거리지만 볼거리가 굉장히 많고 자세히 들여다보면 수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온다. 잠시나마 아름다운 명소인 팔달산 둘레 길을 걸어 이런 저런 복잡한 생각을 접고 팔달산 둘레길의 가을정취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성간 이주를 위한 <과학성> 조선인더스트리(朝鮮 INDUSTRY)

지금은 2022년 9월 3일. 여름도 막바지다. 새로운 세계에서의 만남은 3년 차에 접어든다. 그 간 변화된 우주질서에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짧은 순간의 만남은 미지에 대한 눈을 뜨게 했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외계 문명들도 무수히 존재하고 있다.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하냐 아니냐 결정짓는 것은 시기상조로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아직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를 범미킴동이라 불렀다. 범미킴동은 최근 우주 전쟁으로 하사 받은 미래 대안적, 전투적 성역이다. 범미킴동은 지구의 행성에서 조그마한 반도에 위치하고 있다. 그 출발은 2개 동에 불과하지만 앞으로의 발전은 무궁무진할 거라 생각하고 있다. 앞으로의 일은 미래적 도시, 외계 전쟁적 방호도시, 우주 진출을 위한 공상과학 도시화 하기로 했다.     석유자원 고갈, 인류의 미래는 우주이다    우리에게 달려 있는 시간이 얼마 없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으며 현시대를 살고는 있지만 그것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의문이다. 모든 자원이 고갈될 사항을 고려한다면 우리는 미래를 보고 달려야 한다. 그중의 하나가 우주 개발과 항성계간 이주이다. 그것을 실현하지 못한다면 인류의 미래는 보장받지 못한다. 우리는 고독한 인류로서 지구에서 한 일생을 살다 가는 어처구니없는 태생적 생존자에 불과할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우주 진출을 위한 과학력을 고도화할 필요성이 있다. 국가 간의 협력도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의 우리의 지적재산과 생활도 우주력을 바탕으로 한 이주 문화를 꽃피워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것이라면 더더욱...       "우리에게 성계 간 이주를 위한 '조선인더스트'리가 필요한 것도 우리의 생존은 과거가 아니라 미래 우주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어디선가 존재할 외계문명   우주의 역사를 보자면 백억년 이상. 그 오랜 시간의 역사 속에 과거 초월적 문명을 성공시켰던 세계는 없었을까.    지금으로 비추어 보자면 가능성이 높다. 우주의 스케일과 생명이 태동할 수 있는 우주적 환경을 고려하자면, 확률적으로도 문명을 일군 세계가 존재했었을 가능성이 더더욱 높아진다. 또한 지금도 어디선가는 고도의 문명을 일구는 초고도의 문명이 있을지도 모른다.    미래 대처에 성공한 외계문명으로 비추어 보자면 그들의 미래 시대 우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현대사회를 일구며 살아가고 있을 뿐이다. 수백억 년의 시간으로 비추어 보자면 지금의 우리는 현대 문명을 쌓은 지 100여 년 밖에 안 되는 문명에 불과하다.     외계문명이 초고도의 문명을 성공시켰다면, 언젠가는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문명은 한 곳에만 고여있지 않기 때문이다. 문명의 성질을 고려할 때 초고도의 문명은 우주 어디선가 점진적으로 확산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지금의 인류가 우주 진출을 하는 것처럼. 지금도 모른다. 초 고도의 외계문명은 벌써 지구에 도달해 우리를 면밀하게 주시하고 탐사를 벌이고 있을지도.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시공을 초월한 공간적 의미를 갖는다. 그것은 시간의 흐름뿐만이 아니라 공간적인 정의도 내리기 어려운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인류가 우주를 이해하는 것은 매우 어렵고도 어려운 문제로 오랜 시간이 그것을 해결해 줄 거라 생각해야 한다.    성간 이주는 인류의 미래   막 후 인류가 걸어온 길은 순탄치는 않았다. 그것은 관장할 신의 부재를 비롯해 길을 안내하는 안내자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도 없었기 때문에 어렵고도 어려운 길을 걸었을 것이다. 다만 그것이 알고 있는 것과 모르는 것의 차이가 있으며, 우리가 사는 우주는 수없이 많은 외계 세력과 조우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가 보는 우주적 구조는 한 장면에 불과하다. 우리가 살아온 지식은 우주를 이해하는데 턱없이 부족하다. 우리는 보는 것에 사로잡혀 살고 있고 그것이 진실이라 믿지만 현실을 전혀 다른 구조로 다가온다. 우리가 아는 우주는 아름답기도 하지만, 매우 무서운 곳으로 그 우주에 적응하는 적응적 우주 속에 살고 있다.  우주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다면 우리적 문명과 생활은 언젠가 이뤘던 흔한 것 일 수도 있다. 그만큼 우주는 광활하며 영원무궁한 시간을 갖는다.

#NEWS
외계문명과의 조우, '성간 범인류 이주계획'

  그들이 나타난 건 인근지역의 거대 항성이 초신성 폭발 시점이 다가왔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구연방에 간략히 소개를 하고 이와 같은 문서를 보내왔다. 그들은 이곳의 영역은 베텔게우스의 영향력 아래 있는 곳으로 큰 피해를 당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다. 그로 인해 지구의 인류는 새로운 행성계로 이주를 권장하는 내용이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순간 손마디는 부르르 떨려왔다. 생각지도 못한 현상이 눈앞에 펼쳐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의 과학력을 넘나드는 그들은 거대한 이주선 들을 하늘에 가득 메워 놨다. 그들은 누구일까를 떠나 외계문명은 우리의 손을 잡으려 노력하는 듯 보였다. 그들은 지구의 운명에 한 걸음 한 걸음 쉬지 않고 다가왔다. 이주선이란 거대한 몸짓이 가벼이 움직였다. 속도는 빨랐으며 뭉게구름처럼 한 곳에 정지하기도 했다. 크기는 지금 서 있는 공원의 호수만 한 크기부터 다양했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었다. 그토록 만나고 싶었던 외계문명을 눈앞에서 보고 그 장면을 카메라에 담으려 노력했다. 심장이 약한 사람들은 감히 쳐다보지도 못했다. 우리는 그 장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이해를 하기엔 어려운 문제였다. 좀처럼 말문이 열리지 않았다. 고도의 과학문명은 우리에게 그렇게 다가왔다.     "우리 꿈꾸는 것이 아닐까요?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런 거 만들려면 문명을 많이 쌓아야겠네요. 돈도 많이 들겠고요? 그들과 만나보면 알겠지만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옆의 한 남자가 부스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말문을 걸어왔다. 그러나 나는 긴 말을 하지 못했다. 그것은 형용할 수 없는 인류에 있어서도 거대한 한 장면이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질서를 유지하는 것뿐이었다.   그에게 살며시 말했다.    "그러게요 우주엔 우리만 있는 게 아니네요"   어느새 공원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조용히 그 광경을 목격했다. 수없이 많은 우주선들은 하늘을 잔잔히 날고 있었다. 특이한 점은 우주선은 유사한 모양이지만 평범한 빛 같지가 않았다. 보다 신비로운 빛을 내뿜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에 있어 그 빛은 처음 경험하는 현상이었다. 한 무리는 붉은 광채로 내 뿜기도 하지만 다른 무리는 연초록빛을 내뿜었다. 모두 처음 보는 빛이었다. 빛의 신비로운 광채만으로도 이질적인 외계 문명 그것이었다.   빛에도 우리가 모르는 신비로운 과학이 있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빛 나네요 외계문명은 신비로운 거 같아요우주선도 신비롭지만 빛을 더하니 보다 신비롭게 다가오는 거 같아요"   나지막이 말했다. 사람들도 공감하듯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초 외계문명과의 조우는 그렇게 다가왔다. 신비로운 광채와 함께...   TV를 통해 사람들의 표정을 보았다. 어수선한 모습이었지만 폭동의 문제는 없었다. 무엇보다 베텔게우스의 문제는 이곳의 과학자들도 모두 수긍하는 모습이었다. 연일 천문 과학자들을 통해 토론에 임했다. 그들은 초신성 문제를 두고 인류의 미래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과학자뿐만 아니라 교육계 정치권 그리고 외교에 있어서도 분주했다. 인류는 새로운 거대한 문제를 두고 고민에 빠져 들었다. 모든 사회적 문제는 뒤로하고 관심사인 베텔게우스에 대해서 다시 한번 관측에 들어갔다. 그것은 인류에 있어서도 이해를 해야 하는 절대적인 문제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관심은 초신성이라는 문제와 어떻게 이주를 시킬 것인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는 문제였다. 인류는 과연 새로운 행성으로의 이주를 감당할 자신이 있는 가였다. 왜냐하면 상당수는 지구에서 운명을 같이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고향인 지구를 떠나야 한다는 건 좀처럼 쉬운 문제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외계문명과의 조우가 우리 인류에게 있어 앞으로도 호전적일까 라는 문제이다. 지금까지의 외계문명은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학계를 비롯해 다방면의 전문가를 대동해 토론에 임했다. 우리는 미래를 위해 이주라는 결정을 해야 할 것인가 라는 문제로 분주했다. 그러나 미래 생존을 위해선 같은 대답을 내놓았다. 이주할 행성이 지구와 같이 안전하다면 우리는 결단을 내려야 한다는 것이었다.   인류도 그 문제에 대해서 수긍했다. 자손의 미래를 위해선 역시 이주가 답이라 생각했다. 다만, 그들과의 문명의 차이는 어떻게 극복하냐가 관건이었다. 또한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도 문제였다. 인류는 오랫동안 고향으로 여긴 지구라는 행성을 두고 지금까지 이룬 업적도 문제였다. 왜냐하면 개인의 자산을 비롯해 지금까지 일궈놓은 것들이 만만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들을 내려놓고 포기해야 하는 심정은 참담했다.   그러나 새로운 환경에 대한 이주는 인류에 있어서 희망으로 다가왔다. 우주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다양하며 광활하기 때문이다. 또한 무한의 공간을 넘어서 무한의 잠재력이 있는 곳이었기 때문이다.    우주는 인류에 있어서 영원무궁한 공간이었다. 영원무궁한 시간이었으며 무한한 잠재력의 공간이었다. 우주는 신비로운 곳이었으며 영원히 항해할 바다이자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선물과도 같은 곳이었다.    인류는 한 차원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외계지적문명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 이주라는 길목에서 한 단계 진보키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그들은 이주에 대한 시기와 방법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왔다. 시기가 촉박한 만큼 신속히 이주를 감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주선은 각 나라별 적절한 숫자가 배당됐다. 이미 지구의 인류에 대해서 자세히 조사를 한 듯싶었다.   그들은 우리가 생각한 외계지적문명과는 달라 보였다. 우리가 상상하는 것과는 달리 예측할 수 없는 신비로운 세력이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것이 능숙해 보였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경험이 있어 보였다. 고도의 문명에 있어서도 그들만의 자연법칙에 거스르지 않았다. 우리와 같이 화력엔진을 사용하지도 않았다. 그렇다고 순응하지도 않았다. 그들은 자체의 신비로운 힘으로 자기 부상 운영 법칙을 알고 있었다. 우리에 대해서도 이해도가 높았다. 그들은 정치, 사회 구조부터 역사까지 인류의 하나하나 모든 걸 알고 있었다. 

#NEWS
달 문양은 과학의 산물이다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면 익숙한 문양이 있다. 인류는 그 문양을 보고 다양한 상상력에 빠지기도 한다. 천문현상으로 치부할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과학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까마득히 오래전 달은 인공적으로 그 문양이 조성됐다. 태양계는 특별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달도 지구도 없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 지냈어야만 했다. 그러나 인연의 힘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 신의 피조물을 남겼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가장 마지막 무대이며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여행의 시작은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작품을 남겼던 것은 곧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류에 달린 운명은 그들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흔적과 함께 그들의 과거 풍토를 내비쳤던 것이다. 그 수준을 본다면 그들도 알 터였다. 그 문제를 풀 유일한 존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다.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여러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라는 점이다. 죽음을 각오할 정도가 아니라면 힘든 길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상황이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면 그들의 지식은 전무 하다. 인류는 연약했으며 무지했다. 경험 또한 폐단의 일뿐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음에 이르는 문명이었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위험한 위치에 도달해 있으며 보완되지 않는다면 멸망의 길로 갈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이 이 위치에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탐욕적 배타심이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계획적인 침입자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를 짜깁기 했으며 교육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보잘 것 없는 것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신에 의지하려 하면서도 그들의 욕심만 채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앞으로의 길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인연의 힘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 인류에 있어서도 그 질서를 갖추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인연은 소중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뿐이다. 범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수준으로는 그 우주 어디를 가도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다고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을 갖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천사의 그룹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길을 걸으면서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인류가 설령 몰살되고 지옥에 간다고 해도 코웃음을 칠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이러한 세력은 크게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이 문명세계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 환란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환란 또한 시작도 안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부정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입지에 크게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우주에서도 그 자세를 잡을 것으로 비유된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보다 더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들은 감시대상에 놓고 인류를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화성은 그들로부터 인류를 방어하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NEWS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 범(範)

  태동인류 뿐만이 아니라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것도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그 위력은 지구의 반을 녹일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활동은 제한적이다. 그러한 점을 이해하려는 것조차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구는 상상초월의 스피드로 우주공간을 날아왔기 때문이다. 목성으로 본다면 그 보다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목성 또한 눈으로만 보는 것으로는 그 정체를 모두 알 수 없다.)   외계 경험으로 보는 인류로서 신(神)의 급수를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범의 행동과 급수로 대변된다. 그 틀 안에 인류의 생과 사 그리고 멸망과 멸족, 지옥을 오갔던 것이다. 태동인류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들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해왔으나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글로서 초토화 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진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대부분 금서였다. 과거 인류는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다. 우주 공간은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올리면 지배당하는 세계였다. 습관적 지능이 발달했다. 폐단의 지능 또한 진보했다. 딴 지를 거는 자들과 신의 능력을 가진 존재 또한 좋아하지 않았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세계위에 놓여있으며 피지배적인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다. 그 상황에 그들은 절대적이 위치만 찾지만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로인해 거짓된 망상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애써 그들은 외면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만 고집하고 있으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이유는 오래된 ‘전설의 유희적 식인 세계’였다는 점이다. 지금의 급수는 전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자세 또한 인류까지 위험해 질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일 또한 계획 범죄였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조선은 이미 떠났으며, 한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 ; 범>와 <대한제국 ; 고종(범)>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외부를 끌어들였으며 지금까지의 과정을 철저하고 은밀하게 진행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러 가지 사건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러나 그 운명은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로서는 그 환란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대로 간다면 영구적으로 구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손 관리에 있어서 철저했으며, 여러 손들을 중점으로 관리했다. 지금의 현실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보호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하게 바라보지 못하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죽으라는 이유는 구제불능이 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아직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경험 인류도 존재한다. 지옥에 대인 형상만으로도 혹성탈출의 모습을 띤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차원이 다른 지옥을 거느린 세계다. 그 길로 향한다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범 세계는 엄연히 다른 세계이다. 시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다르다. 지금의 인류는 살 수 없다.    월계 행성에서 여러 파손을 구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시 바라봐야 한다. 윗 상의 세계는 파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질서에 벗어난다면 그 어디에서도 살아갈 수 없다. 지금의 사회는 매우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 질서가 무너지는 것 또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과거의 모든 역사를 통틀어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범위라면 더욱 그렇다. 그 측정치를 말했던 것이다. 범은 평범하지 않기 때문이다.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 태초엔 범 외엔 전 우주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 모든 것을 끝낸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달 문양 배경이 되었던 "You call It Love“ - 범(範)

  과거 범은 고흥의 작은 섬 중의 하나인 시산도(목섬)에서 태어났으며, 그간 여러 가지 훈련을 병행함으로서 정상적인 어린 시절을 보내지 않았던 거 같다. 천재(IQ1000)로 태어난 탓에 정상인과는 조금 다른 기형적인 신체를 가졌다. 여러 환경의 악조건은 그 활동에 있어 제한적이었으며 앞으로 대 환란과 함께 다가올 인류의 위기에는 준비된 것이 없었다. 상황은 도벽증상도 있었으나 이것을 역 이용했다. 심장이 약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것을 치유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그러나 집안의 특수한 환경은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모든 것들은 비밀리에 진행했어야만 했다.   태어난 이후 줄 곧 수원에서 자랐다. 초등학교는 물론 중학교 또한 지역에서 명문인 중학교를 다녔다. 처음에 배치될 때 부모님은 매우 기뻐했다. 교육적인 위상은 당시 전국에서 1위를 할 정도로 위세를 떨쳤다. 교육환경 또한 커다란 나무들이 많았으며, 숲을 보는 듯 했다. 전통은 졸업당시 벌써 40회 정도라니 지역에서는 꽤 명문 학교였다. 도교육청이 있는 인근은 도서관도 있었으며, 도서관도 수시로 애용했던 같다.   어렸을 적은 지금의 수원 모습과는 달랐다. 지금은 매우 갖춰진 도시 중의 하나로 국제행사까지 치룰 정도의 위상이 있지만 과거엔 그러하지 않았다. 인계동은 대부분 논밭이었으며 집에서 조금 걸어가면 논에서 뛰어 노는 친구들이 많았다. 겨울이 되면 썰매를 탔으며 명절이면 연을 만들어 날리곤 했다. 지불놀이 또한 추억의 한 장면이다. 당시 친구들과의 놀던 추억도 이제는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되었다. 인계동에서의 추억이 가장 많이 남았던 것은 초등학교 시절의 대부분을 인계동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당시 풍경은 과거의 가옥들이 많았으며 등굣길은 시냇물이 흘렀으며 논밭을 통해야만 했다. 88공원은 밭가는 소들이 보였으며 산업도로가 뚫린다는 소문을 들리던 차였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시외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를 다녔다. 당시 범은 천천히 떠날 준비를 했으며 고등학교의 추억을 남겼다. 천재는 원래 공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지금의 지식은 여러 상황에서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보다 자유롭고 시간의 여유가 있는 학교를 선택했다. 그 속에서도 인류의 여러 문제들을 발견했으며 준비 또한 거쳐 갔다. 과거의 행적들은 모두 우주로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이후 대학 진학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 교회의 친구들을 만났으며 소중한 추억을 더했다. 마지막의 순간은 지방의 대학을 다니면서 그 간 만났던 여러 추억을 쌓아갔다. 마지막의 순간은 1995년 8월 군 입대의 순간이었다.  (당시 우주 공간은 다양한 세계가 공존하고 있었으며, 시간 또한 공존했다. 차원도약으로 건너갈 수 있었으며 첫 도착한 곳은 다름아닌 지구의 과거 수원이었다.     '백성은 나늘 정조라 불렀다'  그 역사가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 이전의 생활은 팝송을 즐겨 들었으며, 여러 지구의 구조물들은 팝송을 모티브해 건설했다.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독서실을 즐겨 갔던 거 같다. 독서실의 추억도 아련히 남아있다. 지금도 여러 손들의 추억이 강하게 남는 것은 시간의 건너편에서 돌아왔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구에 있어 인류의 문제는 상상할 수 없는 문제들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처음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인류의 힘으로는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하기 때문이다.   ‘화령전’과 '달 문양'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마돈나의 “Cherish”와 카롤리네 크루거 “You call It Love” 모티브해 건설했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마지막의 메시지를 인연의 손들과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행으로서의 지구와의 마지막 순간은 그렇게 보냈다. 그리고 인류의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는 일에 천천히 매진해 나갔다. 우리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을 신과 결부시켜 말하지만 인류의 길에서도 충분히 이룰 수 있다. 달의 문양은 그렇게 탄생한 것이다.    인류의 여러 유산과 유적들의 탄생 배경은 그러한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었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구의 시간은 고작 30년 정도이지만 범의 시간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이 된 것이다. 

#NEWS
지구 1억 년, 피라미드의 전통과 신(神)의 손(王) - 범(範)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라미드는 아직 발견되지 못했거나 시간의 흐름 속에 그 흔적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 역사 또한 유구하며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가 건설되기도 했다. 그러나 인류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과 관계가 있으며, 그 지역에 묘장 되는 풍습이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반만년 또는 길게는 1만 년이라 보고 있지만 실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지구에서만 해도 거의 1억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연의 손들은 지금도 수없이 많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지했으며 이어왔다. 다만, 여러 외계적 인류가 그 틈바구니에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러한 특수적 상황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문명에 있어 해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문자뿐만이 아니라 유산에 있어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집트 피라미드 또한 가장 최근의 일이며 그러한 이유로 보존상태가 양호했던 것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무엇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그 이유는 부활과 태동 인류를 맞이하기 위함이기도 했지만 여러 손들을 관리하는 일도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체계와 구조였으며 그 일에 있어 지구에서만 국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사한 모습들이 비춰졌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이곳의 역사와 상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굳이 알 필요가 없었으며 알릴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진보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역사에 있어 현대 인류와 그 선을 그었던 것이다. 이는 그들에 있어 풀어야 할 것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세계로 본다면 두 세계의 공존은 양립할 수 없으며 다시금 고향 세계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던 위치였다. 다만, 반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외계에 근원을 둔 손들이라는 점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왕릉급의 예우를 받았다. 그 전통의 역사가 1억 년에 달한다는 내용이다.>   그러한 위치로서 지금의 손들은 대부분 버려졌거나 씻을 수 없는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를 아는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향적 세계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의 모습 또한 유지할 수 없다. 앞으로 지구는 벗어나야 할 환경이며 그들에 의해 이주할 무대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그곳의 가장 폐기된 행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세계 또한 여러 인류가 공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의 고유한 세계를 일구고 있다. 다만, 지구의 인류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가장 마지막 일은 그러한 인류를 돌려보내는 것이고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규칙을 위반함으로서 상황은 악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으며 범이 제시한 길 외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필자로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특히,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그 원한의 꼭 풀어야 하며 주인의 위치인 자리를 2자리 마련해야 하는 것도 지금의 운명에 선 인류의 과제라 할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범 세계뿐만이 아니라 조선과는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NEWS
시공(時空)의 건너편, 추억의 단면과 지구 30년 - 범(範)

  인류는 절대적으로 지옥(地獄)에 있을 운명이었다 그곳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다   범은 현시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초월의 시간을 우주에서 보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고작 30년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건너왔으며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연구에 매진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는 그 해법을 찾는 데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그들의 정신적 자세가 걸림돌이었다. 그 속에 얽매인 여러 원한 적 관계는 그들로 하여금 자세를 고쳐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그 중의 역사적인 실마리를 풀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기본적인 관계 그리고 그들의 탐욕적인 배타심이다.   현 시대에도 그러한 점들은 앞으로 가깝게는 인류와 그 상황이 어렵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풀어나가야 한다.   태어난 시점은 70년대 중반이다. 천재의 머리로 태어난 탓에 신체적인 장애가 발생하였으며 여러 악조건에 신체를 단련시켰어야 했다. 여러모로 심장이 약했으며 조금은 불구적인 상황이 지속됐다. 천재적인 머리는 당시 측정한 결과 1000이 조금 넘었으며 어렸을 적부터 열량의 과대 소비로 힘든 생활을 영유했었다. 천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 있었던 건 아니다. 지금과 같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그러한 사실을 숨겨야 했던 정황이었다. 그래서 애써 내 새우지 않았다. 평범한 세계였다면 그러하지 않았을 것이다.   천재는 공부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강행했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국인의 특성은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보다 완숙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보다 성숙한 신체를 가질 수 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연구해야 할 항목으로 그러한 점들이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러한 환경을 마련한다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한 탓에 지금과 같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천재는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에너지의 과소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손들보다 서너 배는 힘든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학업에 얽매이지 않았다. 천재는 공부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한 과거의 역사에 얽매였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을 만났던 것이고 그러한 일을 천천히 진행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 또한 숨겨야 했던 것은 가장 밑 단계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위치의 신이였다면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겨왔고, 그 이전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생활했으며 ‘95년 8월 그렇게 지구를 떠났던 것이다. 돌아온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서 지금의 위치를 서있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형용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것 또한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활을 기억하는 증거물로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동부감리교회의 고등부(90년대 초반)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라는 것은 그 시점을 기반으로 여러 세력과 오랜 기간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그 중이 하나가 바로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그 시절의 추억은 가장 중요한 시절이 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뿌리 시대 또한 서점거리가 있는 종교적 풍토였다. 신의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를 보다 강하게 했고 인류에 있어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위기에 봉착함에 있어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풀어야 할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무엇보다 자율적인 자유의지로서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보 또한 건축('95)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들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이 <공간정보건축> 이라는 학문이다. 과정의 하나인 '기원'에 대한 내용또한 수조년 과정에 달한다. 그래서 수원여대의 교수연구실(교수, 학생신분)과 논대, 공간정보건축대학과 여러 인연의 손들을 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인류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여러 진보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으며 생활의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여손들은 특수적인 환경(신의 성역) 속에 그러한 교육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상황에 대해서 생존한 인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문명과 지식의 차이로 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인류의 사고력은 지금의 현실에 안주할 뿐이다. 그 이상의 문명과 사회는 적응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 또한 무수히 많은 손들이 이 시대를 적응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한 이류로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다. 이보다 더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한다.   문명과 지식의 차이로 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다. 인류의 사고력은 지금의 현실에 안주할 뿐이다. 그 이상의 문명과 사회는 적응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 또한 무수히 많은 손들이 이 시대를 적응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러한 이류로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다. 이보다 더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해야 한다.

#NEWS
1박 2일 수원여행 어디가 좋을까!

  수원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도시로,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지역의 고유한 역사 또한 간직하고 있으며, 선대 조상들이 남긴 여러 보물 또한 다채로운 곳이다.   첫 날 수원을 방문했다면 처음 가볼 곳은 화성행궁이다. 조선시대의 대표적 행궁으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 팔달산이라는 낮은 산과 평지에 건축되었다는 점이 손꼽는다. 성곽 또한 평지와 산을 오르내리며 지형을 이용한 절정의 건축미를 선보인다. 화홍문은 방화수류정과 함께 성곽의 미로 손꼽으며 동양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자리매김 했다.       <카페 거리로 유명한 행궁동> <팔달산과 화성행궁> <만석거는 인류사에서의 '물고을'이란 상징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인류 또한 그 답에 거의 도달한 상황이었다.>     팔달문 시장은 수원의 대표 재래시장이다. 먹거리뿐만이 아니라 특산품 또한 구입할 수 있으며, 명물거리인 통닭거리와 순대로 유명한 지동순대도 가볼만 하다. 인근엔 수원화성박물관이 있으며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를 더 깊이 이해하고자 한다면 방문해 보는 것도 바람직하다. 볼거리를 더 꼽자면 행리단길과 행궁동도 들 수 있다.      <전국적 유명세를 탄 명물 수원통닭거리>     월화원은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통 중국식 정원으로,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인계동 나혜석거리와 카페거리도 가볼 만 한다. 다양한 컨셉의 카페들이 모여 있는 거리로, 커피를 즐기며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구의 신대시대, 수원 칠보산 보물로 추측한 과학적 사실 그  진실은?   <화령전, 목신을 기린 곳으로 범 자연의 령을 모셨던 곳이다. 교육적 환경을 제공한다.>     그 외 방문해볼만한 곳을 추천한다면 광교호수공원과 광교카페거리, 수원박물관, 인계동 카페 거리, 수원 로데오 거리 등이다.   뿐만 아니라 시대를 초월한 정조의 이야기가 깃든 곳으로, 만석거 또한 가볼만 하다. 만석거는 조선 시대의 저수지로 1776~1800 시기에 조성됐다. 신도시 개발과 함께 농업용수 확보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농업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지금까지 잘 보존되어 있다. 영화정 또한 볼 수 있으며 수변풍경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 의미 또한 되새겨볼만 하다.      특수한 상황으로 이주후에도 수원의 거리는 다시 복원될 수 있다. 그 스케일과 시간을 다루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이다. 그 사실을 어떻게 아냐면 지구의 인류는 모두가 그 증거인들이기 때문이다.   

#NEWS
입맛이 없는 요즘, '뜨듯한 국밥'이 생각난다면

  입맛이 떨어지는 요즘 인근에 괜찮은 음식점이 있다면 당연 ‘하한정’을 꼽을 수 있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면 한 번쯤 방문해볼만하다. 특히, 1번 국도에 붙어있어 이 길을 지난다면 간판에 아름다운 음식점을 한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경인일보 맞은편 주유소 옆 건물로 진입로 또한 수월하다.   잔뜩이나 분위기도 좋지 않은 시기에 무슨 음식점이나 할지 모르지만, 이 위치에서는 어느 순간이라도 정신 줄을 놓아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우리들뿐만이 아니라 전 인류에 있어서 위기에 있는 상황이라면 더욱 더 용기를 내서 굳건한 자세를 취해야 한다.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입맛이 없을 터에 괜찮은 음식점을 찾아가보기로 했다. 집이랑 가까워 10여분이면 도착하는 ‘하한정’ 고기전문점이다. 수원하면 떠오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왕갈비’와 ‘갈비탕’인데 ‘왕갈비탕’ 또한 수원의 대표 음식이라 할 수 있다. 맛도 일품일 뿐만이 아니라 유명세를 타서 전국에서도 꽤 알려진 대표음식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지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손님들이 자리를 가득 채웠다. 특이한 점은 흰머리가 수북하게 내려앉은 어르신들이 자리를 꽉 차고 있었던 것이다. 어쨌거나 날씨가 예전 같지 않은 무더위 속에 찾는 손님들이 많은 건 어쩔 수 없나보다.   한우국밥 또한 일품이어서 많은 손님들이 즐겨 찾는 메뉴이다. 실내 공간 또한 넉넉한 공간으로 고기전문점이라는 명색이 뒤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단체손님들도 찾는걸 보니 꾸준히 인기를 끄는가 보다. 여름이 오면 색다른 냉면 류가 인기를 끌었을 터였다. 그러나 오늘은 한우국밥을 선택했다. 주머니 사정도 여유롭지 못하거니와 여러 운명과도 씨름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순조롭게 진행되길 바랄뿐이다. 인류의 길은 고비가 있어도 항상 넘어가지 않는가. 수원에 온다면 지지대 고개를 넘었을 터 그 운명을 생각하고 한번쯤 이곳에서 여유를 찾아보는 것도 괜찮을 듯싶다.     현재 점심특선으로 전 메뉴에 걸쳐 돌솥밥을 제공하고 있다. 가격 또한 만원이면 넉넉히 배를 채울 수 있으며, 가족과 함께 한 끼를 때우기에도 더없이 좋다. 혹시나 가족과 함께 외식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번쯤 방문해볼 만하다.   이번 주 주말부터 장마가 올지도 모른다는 전문가의 소식이 들려온다. 건강도 챙기며 6월도 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예약문의 : 031.244.7992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송죽동 213-5 (하한정 수원점)

#NEWS
수원사람도 놀란 '환상적인 여행코스'

  수원 1박 2일 코스로 이런 코스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놀라움의 연속이었다.   이번 행사는 다음미디어 주관 하에 이루어졌으며, 수원의 아름다움과 볼거리를 알리는 이번 행사에 팔도를 대표하는 파워소셜러들과 함께해 더욱 뜻 깊은 경험을 할 수 있었다.   지난 3일부터 있었던 수원 1박2일 일정은 이렇다.   1일째는 수원시청을 출발해 연무대 국궁활쏘기체험->화성열차->성신사->서장대->서북각루->서문과 서북공심돈->장안문->지동벽화마을->노을빛 하늘무대->노을빛 전망대->연포갈비(저녁)->화홍문과 방화수류정야경->수원통닭거리->수원호스텔(사랑채) 2일째는 오전 9시부터 화성행궁->화령전->화성박물관->수원천->남수문->지동시장 순대타운에서 점심을 먹으며 수원 1박 2일 일정이 마무리가 된다.       "어라~ 이거 은근히 재밌네~"  국궁 활쏘기 체험 연무대 도착해 처음 한 것은 국궁활쏘기 체험! 수원에 살면서도 수원화성을 수없이 돌아봤지만 한 번도 경험을 해보지 못했던 터라 내심 잘 쏠 수 있을까 하는 걱정도 앞섰다. 곧 국궁 사용법을 설명 받고 활시위를 당겨봤다. 아 이런 왼손이 부들거리는 거다. 나름 꽤 운동신경이 좋았다고 생각을 했건만 활쏘기는 운동신경과는 전혀 다른 어떤 특별한 능력이 필요한 듯 보였다. 옆에서는 어린 아이들이 활시위를 당기며 과녁을 정확히 맞히는가 하면 처음 쏘는 여성도 3개나 맞추고 만다. 비록 이날 화살을 쏜 10여발 중 거의 빗나가고 겨우 한발만 맞췄지만 나름 뿌듯했고 재밌는 체험이었다. 수원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연무대 국궁활쏘기는 10발에 2000원이면 활쏘기를 할 수 있으며 지금껏 활쏘기를 한 번도 안 해봤다고 한다면 꼭 놓치지 말고 체험을 해보길 권하고 싶다. 활쏘기 체험이 끝나고 화성열차 출발하는 대기하는 시간에 잠시 동장대(연무대)와 동북공심돈을 구경하기로 했다.  수원화성의 전략적 요충지였던 '동장대'와 '동북공심돈'동장대는 국궁활쏘기 체험장 바로 옆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꽤 넒은 공간이지만 건물 하나만 있는걸 알 수 있는데 그 이유는 이곳에서 각 병사들의 훈련을 체크하는 중심적인 역할뿐만 아니라 화성에서도 중요한 전략적인 건물이기도 하며 동북공심돈과 함께 웅장해 보이는 건물 중의 하나다. 특히 동장대에선 넓게 3층의 넓은 계단형식으로 되어 있는걸 알 수 있는데 동장대 안쪽 마루부분에는 겨울철 온돌을 설치한 부분이 있어 외부엔 일반 병사들이 바깥에서 이곳에 있는 이곳 지휘자에게 보고나, 명령을 전달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동장대 마당을 보면 평평하지 않고 경사가 있는걸 알 수 있는데 장안문의 옹성 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곳 또한 비가 오면 빗물이 자연스럽게 흘러내려가도록 설계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동장대 뒤쪽에 보면 '영롱담' 이라는 아름다운 담장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영롱담은 기와로 꽃문양을 새겨놓은 담장으로, 마치 구슬이 울리는 소리가 날 듯 한 꽃문양의 담이라는 뜻으로 '영롱담'이라고 하였다고 한다. 동장대를 잠시 둘러보고 일행은 바로 위에 있는 동북공심돈으로 향했다. 동북공심돈은 수원화성에서도 가장 튼튼해 보이는 건축물중의 하나인데 특이한 것은 화포구멍이 사방으로 뚫려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만약에 적들이 성벽을 넘어 침투했을 경우 안쪽의 적들을 섬멸하기 위한 거라고 한다. 동북공심돈은 요새안의 또 다른 요새의 역할도 했던 거였다. 동북공심돈에 올라 잠시 수원풍경을 보고 곧바로 화성열차로 향했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풍경을 '화성열차'와 함께~ 동장대 앞에서 화성열차를 타면 국궁활쏘기 체험장인 연무대에서 팔달산 성신사 까지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비롯해 화서공원과 장안공원의 아름드리 단풍나무 풍경을 편하게 감상할 수 있다. 화성열차는 임금의 어가를 모티브로 해서 어가렬차라고도 하는데 그 모습이 기다란 용의 모습을 형상화 했다. 화성열차를 타고 팔달산 성신사에 도착하면, 꼭 성신사를 둘러보도록 하자. 성신사는 화성을 지켜주는 화성 성신이 있는 곳으로 풍수지리적으로 본다면 수원지역에서 가장 좋은 자리이기도 가장 중요한 자리이기도 하다. 이곳에서 화성성신께 소원을 빌어보는 것도 나름 재밌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성신사를 둘러봤다면 바로 옆길을 이용해 팔달산을 올라가보자! 이 길이 팔달산을 오르는 길에서도 아름다운 길에 속하며 길을 따라 올라가면 서장대까지 길이 이어지게 되는데 예쁜 꽃들과 아름드리 소나무 풍경도 볼만 한다. 성곽을 따라 서장대에 도착하면 수원화성의 대표적인 건축물중의 하나인 웅장한 서장대의 풍경과 수원의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화성 총괄 지휘소였던 '서장대' 팔달산 정산위에는 수원화성의 지휘소 역할을 했던 서장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는 수만에 이르렀던 장용영군대를 총 지위했던 곳인데, 정조임금이 수원화성에 행차했을 때는 이곳에서 직접 지휘도 했었다고 한다. 수원화성을 둘러보면 커다란 황색깃발을 만나볼 수 있는데 왕이 행차했을 경우 황색깃발을 꽂아 놓았다고 한다. 또한 서장대에 오르면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풍경, 행궁동과 지동 및 수원지역의 다양한 도심풍경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서장대에서 성곽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서북각루에 꼭 한번 올라가 보자 이곳은 나름 유명한 사진촬영 명소로 가을철 억새밭 풍경과 더불어 화서문과 서북공심돈과 더불어 거대한 성곽의 구조물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이곳 화서문과 서북공심돈의 모습은 수원화성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며 화서문을 경계로 억새밭이 있는 곳은 화서공원이며 서북공심돈으로 지나는 길은 장안공원인데, 이 두 공원은 수원화성 성곽과 함께 가을 단풍이 들 때면 그 풍경이 매우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사진촬영을 좋아한다면 이 부근에서 괜찮은 풍경을 많이 담을 수 있다. 서북공심돈을 지나 아름답게 단풍이 물든 장안공원의 성곽을 따라 걷다보면 거대한 성문인 장안문이 나오게 된다. 옛날 사람들이 신성시 했던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 수원화성의 정문인 장안문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규모의 성문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장안문은 수원화성의 4대문 중 북쪽 문으로 정조 18년(1794년)에 건축됐다. 장안이라는 명칭은 중국의 역사에서 국가의 안녕을 상징하는 문자로 이를 정조가 북문의 이름으로 정해 태평성대를 구가한 중국 한·당의 서울이었던 장안의 영화를 화성에서 재현하려고 이름을 장안문이라 하였다고 한다. 특히 장안문에선 성혈(性穴) 흔적이 있는데 이는 그만큼 옛날 사람들에겐 장안문을 신성시 여겨서 이곳에서 돌이나 쇠붙이 같은 걸로 비비면서 소원을 빌었다고 한다. 또한 옹성과 적대가 붙어 있어 그 어느 곳보다 방어력이 상당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옹성은 장안문의 성문을 보호를 시설물이며 바로 옆엔 그 어느 곳보다 튼튼한 지어진 적대를 볼 수 있는데 좌측엔 북서적대 우측엔 북동적대와 북동치가 장안문의 방어력을 더욱 견고히 하게 된다. 오후 2시부터 시작한 수원사람이 만나본 수원 1박2일 팸투어 수원화성 장안문을 둘러보고 곧 수원의 또 다른 명소인 지동벽화마을로 향했다.    수원의 명소로 급부상한 '지동벽화마을' 테마 타운이 따로 없네! 수원의 지동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가 있다.  지동벽화마을을 비롯하여 노을빛 하늘무대, 노을빛 전망대, 지동순대타운, 못골시장, 미나리광 시장 등이 있으며 사람냄새 풀풀 나는 정감 나는 지동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오후4시경 수원 지동벽화마을 입구에 이르자 윤건모 팔달구청장을 비롯하여 지동 박찬복 동장도 팔도에서 모인 파워소셜러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지동벽화마을 소개는 기노현 지동 총괄팀장이 맡았다. 바로 입구에서부터 지동 벽화들을 보면서 설명하기 바쁘다. 수원 지동벽화마을은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금도 벽화그리기가 한참인 곳이다. 이곳의 벽화들은 모두 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고 있다는 점이 다른 곳과는 차별화 된다. 이곳을 올 때마다 그러한 봉사자들을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또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따듯한 사람들이 사회에 많다는 건 아직 우리 사회가 아름답다는 걸 느끼게 된다. 지동 벽화마을을 보면서 벌써부터 입소문이 났는지 벽화를 구경하는 사람들이 입구서부터 보인다. 이곳저곳 기웃거리며 친구들이랑 아기자기한 벽화그림을 사진으로 담기에 바쁘다. 아마도 시간이 지나면 벽화를 보러 온 사람들이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오고 또 그 친구는 다른 친구들을 데리고 이곳으로 올지도 모른다. 그렇게 입소문은 하나씩 하나씩 이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였다. 지동벽화마을의 인심을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총각김치 담그는 모습을 보는 것만 해도 사람냄새 풀풀 나게 만들었다. 이런 하나하나의 정감 나는 모습이 지동의 참 매력이지 않을까? 또한 그러한 모습들이 입소문이 나고 지역 사람들이 자긍심도 높아지고 또한 적극적으로 동참할 때 지동은 더욱 아름다운 마을로 발전할 것이 눈앞에 선해 보였다. 작은 거라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작은 화분이나 직접 그린 것이나 또한 작은 아이디어 제품 등을 거리에 전시해 보자. 그러한 하나하나 모습들이 사람들을 이쪽으로 더욱 끌어당기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거리를 지나 다시 벽화가 진행되고 있는 또 다른 골목으로 향했다. 어린이들의 상상력이 발휘된 지구를 지키는 수원화성 봉돈이 시선을 사로 잡는다. 봉돈이라 하면 다섯 개의 화두인데 여긴 7개 이상! 어린이들은 한반도를 넘어 지구를 생각하고 있는 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참 재미있는 발상이다. 또한 인근엔 이런 아기자기한 벽화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다. 지금 벽화작업이 한참이 2구간에서 벽화골목길 조성의 총 책임자인 유순혜 작가에게 전체적인 벽화길 조성에 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다. 노을빛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지동 노을빛 하늘무대' 이곳은 지동의 또 하나의 명소인 노을빛 하늘무대다. 이곳에서는 매년 5월경 환상적인 노을빛과 함께 옥상음악회가 열리는 곳인데 요즘 인기가 너무 많아 매달 음악회를 열자는 의견이 많이 나오기도 했다. 노을빛 하늘무대에 들른 후 또 다른 명소인 지동 노을빛 전망대로 향했다 . 앞으로 수원을 찾는다면 이곳은 꼭 둘러봐야 할 필수코스가 된다. 수원 최고의 명소로 급부상한 수원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에서 보는 수원은 현재와 미래를 볼 수도 있으며, 특히 노을빛이 드는 시간이 되면 환상적인 수원 도심풍경과 함께 수원화성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수원의 명물 수원을 대표하는 '수원왕갈비' 자! 눈이 즐거워 졌다면 또 입이 즐거워해야 하는 법! 또 다른 수원의 명물이 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수원양념갈비! 수원양념갈비를 맛보고자 파워소셜러 일행은 연포갈비로 향했다. 수원갈비는 그동안 입에서 입으로 맛이 전해지고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전 국민이 모르는 이가 없을 정도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이런 수원왕갈비의 맛은 이곳에 옛날에 우시장이 위치한 것과 깊은 연관이 있게 된다. 수원갈비가 이렇게 발전할 수 있는 계기는 우선 재료를 쓸 한우갈비를 쉽게 구할 수 있다는 점이 최대 요인이었고, 1940년경 지금의 영동시장 싸전거리엔 화춘제과를 경영했던 이귀성씨가 해방이 되면서 영동에 2층 목조건물을 사서 '화춘옥' 이란 간판을 내걸고 장사를 시작한 것이 시초로 당시 40여세였던 이씨는 이곳이 시장 안이어서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하다는데 착안, 음식장사의 경험도 없이 먼저 해장국 장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화춘옥 해장국은 다른 집과는 달리 소갈비를 푸짐하게 넣어 주었기 때문에 인기를 끌었고 도처에서 손님들이 모여 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비싼 갈비를 넣어주다 보니 해장국의 질은 좋았지만 장기적인 면에서 이익에 문제가 발생하자 이에 갈비에다 양념을 넣고 무쳐서 재어 놓은 다음 맛있는 갈비의 맛을 낼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양념갈비를 구워 팔기 시작했다고 한다. 숯불에 구운 이 갈비는 그 맛이 일품이어서 단연 인기품목으로 떠올랐고, 화춘옥 갈비는 갈비대가 크고 양이 많은 것이 특징이어서 다른 음식에서는 이익이 남고 갈비에선 밑졌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였다고 한다. 지금은 화춘옥과 더불어 연포갈비, 삼부자 등 수원엔 내로라하는 수원갈비집이 많고 지금도 많은 손님들을 끌어들이고 있으며 그 명성은 수원갈비라는 간판이 전국 곳곳에 생겨날 정도로 그 유명세를 이어가고 있다.  CNN이 선정한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명소 '방화수류정'      화홍문 인근 연포갈비에서 저녁식사를 한 후, 인근에 위치한 화홍문 야경과 방화수류정 야경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다. 특히 방화수류정은 지난해 CNN이 선정한 '한국에 가면 꼭 둘러봐야 하는 아름다운 곳 50선'에도 선정되었던 곳으로 최근 옛 모습으로 복원이 완공되면서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이곳 또한 해질녘 풍경 또한 볼만하며, 특히 겨울철 설경은 한 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수원에 이런 곳이 있었네? 수원의 명물' 팔달문시장 통닭거리'  방화수류정과 화홍문의 야경을 보고 나서 배가 출출하다면 꼭 가봐야 할 수원의 명소가 또 하나 있다. 바로 남수문 인근에 있는 수원통닭거리! 이곳엔 진미통닭, 용성통닭, 장안통닭, 치킨타운, 행궁통닭, 남수통닭 등 인근에만 해도 20여개의 통닭집들이 들어서 있으며 값싸고 맛있는 통닭을 먹기 위해 많은 사람들로 항상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이다. 또한, 이곳은 각종 매스컴을 타면서 제2의 수원왕갈비의 명성을 통닭거리가 새롭게 만들어 가고 있는 현장이기도 하다.  예약은 필수, 유스호스텔인 '수원호스텔'  자, 배도 든든하고 눈과 입이 즐거웠겠다. 이젠 푹 쉴 숙박업소를 소개를 한다면 수원 화성행궁 옆엔 유스호스텔급인 수원호스텔 수원화성 사랑채가 있다. 이곳은 시설도 좋고 값도 저렴해서 관광객에게 매우 인기가 있는 곳으로 주말이면 사람들로 항상 만원이라 예약을 필히 해야 한다. 특히 인근에 수원화성 화성행궁과 먹거리 볼거리가 많이 있어 체류형 숙박시설이 많이 필요로 하게 되는데, 체류형 숙박시설이 부족한 수원으로서는 체류형을 원하는 관광객들에게는 아쉬운 점이 남는 항목이다.    최고의 규모로 지어졌던 '화성행궁'      아침식사를 한 일행은 2시간동안 화성행궁을 둘러봤다. 화성행궁은 알다시피 임금이 지방에 내려오면 잠시 머물렀던 임시 거처인 곳을 말하며 특히 화성행궁은 행궁 중에서 가장 큰 규모로 지어졌다고 한다. 화성행궁 앞엔 커다란 느티나무 3그루가 품(品)자 모양으로 심어져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이는 영의정 좌의정 우의정을 나타낸다고 한다. 또한 화성행궁 안으로 들어서면 바닥이 흙이 있는 곳까지는 임금님이 말을 타고 들어왔다고 하며 중간문 부터는 임금님만 걸을 수 있는 사각벽돌로 길을 내 국왕의 위엄을 나타내었다고 한다. 화성행궁 안에는 봉수당까지 3개의 문이 있는데 이것은 외조, 내조, 치조를 뜻한다고 한다. 외조는 천자가 제후를 접견하고 중요한 전례의식을 진행하는 곳이며, 치조는 정무를 처리하는 곳 내조는 매일의 공무를 처리하는 곳이라는 뜻이 있다고 한다. 화성행궁 옆엔 화령전이 있다. 화령전은 순조가 정조의 어진을 봉안하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며 수원 지역에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가장 온전하게 보존되고 있는 건물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조선 최정예부대 장용영부대의 기상을 느낄 수 있는 '무예24기'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화성행궁과 화령전을 관람하고 11시부터는 화성행궁 신풍루 앞에서 무예24기 공연을 관람하러 신풍루 앞으로 향했다. 화성에 주둔했던 당대 조선의 최정예부대인 장용영부대는 내영과 외영이 있는데 내영은 한양 도성에 있었고 주력부대인 외영은 이곳 수원화성에 주둔했다고 한다. 당시 외영의 규모는 4만7,000여명에 이르렀다고 하니 그 규모에 새삼 놀라게 된다. 또한 조선시대 전통무예의 무예24기의 무예는 당대 조선무예의 기상을 느껴볼 수 있는 무예 공연을 이곳에서 관람할 수 있다. 무예24기 공연이 끝나고 바로 화성박물관으로 이동했다. 걸어서 5~10분 거리에 있는데 화성박물관으로 가는 길 중간에는 여민각이라는 종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은 '여민각' 여민각은 정조가 신도시 화성을 축성할 당시 화성행궁 앞에 건립됐다가 일제 감정기를 거치면서 사라진 종각을 최근 다시 복원했다. 복원된 종각은 사)화성연구회의 조사와 서울대 한영우 교수의 연구를 토대로 옛 모습에 가깝게 복원한 것으로 종각명은 정조의 정치철학을 담아 '여민각'으로 지어졌고 종명은 수원시민 모두 화합하여 즐겁고 집집마다 부유하여 충만하고 수원시를 근본으로 세계로 창성하고 번화하라는 기원의 뜻으로 '인인화락', '호호부귀','수원위본','세방창화'로 명명됐다. 여민각의 종은 중요무형문화재 제112호 주철장 원광식 성종사 대표가 국보 제120호 용주사 범종을 모델로 무게 20톤 높이 3.2미터 직경 2.2미터 크기로 제작됐다.  수원화성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수원화성박물관' 화성박물관은 수원화성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고자 한다면 수원 화성박물관을 찾아가 보는 것도 나름 수원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화성박물관에서는 '한․중․일 전통목조건축 大木匠의 세계 특별 전시회'가 내년 1월 30일까지 열리고 있는데 수원화성과 더불어 전통목조건축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뿐 아니라, 대목장에 대해서도 많은걸 알아볼 수 있다.  수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탐방지 '수원천과 전통시장'화성박물관에서 나와 우측으로 조금 걷다보면 자연형 하천인 수원천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최근에 복원된 남수문과 수원천 복개구간은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인근 전통시장 탐방도 빼 놓을 수 없는 필수 여행코스에 해당된다. 한복이 유명한 영동시장을 비롯 종합 의류점이 많은 팔달문시장, 로데오거리, 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못골시장, 미나리광시장 등이 수원천 인근에 들어서 있으며 이곳의 시장들은 여러 길로 서로를 이어져 주고 있다. 시간이 더 된다면 쇼핑천국인 이곳에서 전통시장 탐방을 하는 것 또한 나름 즐거운 수원 1박2일 여행이 될 수 있다.  이곳은 피할 수 없다. 맛있기로 유명한 수원 '지동순대' 드디어 점심시간! 점심은 또 하나의 수원의 명물인 지동시장을 찾았다. 수원에서 유명한 음식을 꼽으라면 당연 수원갈비를 꼽지만 또 하나 유명한 음식이 있다면 바로 지동순대! 지금은 입소문이 나서 그런지 지동순대타운을 찾는 사람들로 항상 북새통을 이룰 정도로 그 인기가 매우 좋다. 수원화성을 찾는 관광객은 필수 코스이기도 한 지동순대는 척 보면 일반 순대와도 별 차이가 없어 보이지만 일반 순대와의 차이점은 신선한 재료, 맛과,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서 맛을 일정하게 전통적으로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동순대만의 특징은 수입산은 냉동으로 하는 반면 40년 전통 손맛이 살아있는 지동순대는 국내산 냉장상태 그대로의 돼지소장으로만 사용하며 양념 마늘 양파 지동순대만의 특별한 소스 등이 들어가 어느 지역보다도 맛있는 순대가 나온다고 한다. 또한 인근에 지동순대타운을 비롯해 밀알옛장터, 안성순대국, 충남집등 지역에서 유명한 맛집들이 줄지어 있다. 이곳에서 점심을 먹으면서 수원 1박 2일 투어는 마무리가 됐다. 비록 1박 2일간 수원을 전부 소개하기는 무리지만 어떤 코스로 수원여행을 할까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우리의 코스를 소개해봤다. 참고하시길...

#NEWS
검으스름하게 녹슨 겨울, 온기가 있는 곳

    <시간풍월> 검으스름하게 녹슨 겨울, 온기가 있는 곳   반가운 사람을 만나면 괜찮은 장소를 찾기 마련이다.   함박눈 휘날리는 풍경을 감상하며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은은하게 비추는 술가게를 보면 뭔지 모를 옛 정취에 마음까지 녹는다.   그것도 따끈따끈한 화로난로의 온기가 있다면 금상첨화!   숯불로 때우는 난방방식이  이곳의 분위기를 더욱 은은하게 해준다.   범

#NEWS
수원 팔달문시장 통닭거리엔 삼계탕도 있다

  한 낮의 기온은 벌써 한 여름을 방불케 한다. 그나마 오후에 들면 시원한 바람이 불어 활동하기 좋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그간 일 핑계로 일에 전념하다 보니 체력이 엉망이다. 몸을 움츠린다는 게 겨울에만 있는 줄 알았더니 여름에도 있는가 보다.   몸과 마음이 지쳐 기력이 쇠해지는 요즘 같은 여름철, 유난히 잘 되는 음식점이 있다면 보양식을 취급하는 음식점이 아닐까 한다. 특히 삼계탕은 국민 보양음식이라는 칭호를 얻을 만큼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직장인은 물론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즐겨먹는 우리의 전통 음식이다.   삼계탕의 인기는 통계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2011년만 해도 삼계탕용으로 소비된 닭이 무려 5천만 마리에 달했다고 하니 한국인의 삼계탕 사랑은 특히나 유별한 듯싶다.   오늘은 팔달문시장 통닭거리에 위치한 남문식당을 소개할까 한다. 남문식당은 보양음식을 주로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통닭거리에서 남문방향으로 조금만 내려가면 찾을 수 있는 곳으로 이곳에서 8년 정도 장사를 했다고 한다.   40석 규모의 실내로 들어가니 관광객 대상이 아닌 주로 지역에서 살고 있는 고객을 상대로 장사를 하는 듯 보였다.   인근엔 유명한 통닭거리가 있어 외지에서 온 관광객이 많은 관계로, 주말이면 자리가 없어 돌아가는 사람들이 간혹 있는데 그런 틈새를 잘 공략한다면 꽤 괜찮을 듯싶다.   10여분 기다리니 드디어 삼계탕이 나왔다. 부글부글 끓는 모습을 보니 사진으로 담지 않으면 안 될 듯싶다. 삼계탕은 원래 어원은 계삼탕으로 불렀다고 한다. 삼계탕의 주 원료인 닭을 중심에 넣고 부재료인 삼을 넣는 까닭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지 부르기 편한 삼계탕으로 전해지고 있다. 그건 아마도 삼계탕은 보양식이란 이미지가 강해 삼을 먼저 내세워 삼계탕이라 불러졌나 보다.   요즘 같은 여름철이면 사람들은 시원한 음료나 차가운 음식을 찾아 더위를 이겨내려 하지만 지나치면 간혹 뱃속 기운까지 차가워지기 일쑤다. 그 와중에 몸속의 차가워지는 기운을 방지하는 음식으론 역시나 삼계탕만한 게 없다.   특히 삼계탕은 소화나 흡수가 잘되고 영양가도 골고루 있어 예부터 우리 조상들이 즐겨 찾았던 전통 보양식으로 지친 기력을 보충할 수 있는 온 국민이 인정하는 대중적인 보양식임에는 틀림없다.   찾아가는 길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1가 67-2 (통닭거리 인근)

#NEWS
초록이 샘솟는 ‘광교산 한마음광장’

  점심을 지나칠 무렵, 선선한 바람은 땀줄기를 식히기에 충분했다. 20여 명의 등산객은 한마당에서 오붓하게 모여 앉아 지친 피로를 풀었다. 공원의 중심엔 원형모양의 무대가 있다. 광교산을 오르기 위한 열린 무대로서 한몫하는 듯했다.    무대 앞에서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춤을 추었다. 그도 그럴 것이 어르신들에게 귀여움을 받았나 보다. 과자봉지를 한 아름 얻었다. 득템인 셈이다.    초록이 샘솟는 공간은 소풍 나들이 나오기에 적절했다. 도시생활을 뒤로하고 휴식을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은 평온함이 엿보였다.    광교산 한마음 쉼터에서 광교산을 오를 수 있다. 시간은 2시간 정도 걸린다. 광교산 중턱에는 사시사철 마르지 않는 약수터가 있으며, 인근엔 수원천 발원지도 있어 의미 있는 등산길이 될 수 있다.    광교산 삼림욕장 한터쉼터에서 2~30분, 광교산 나들이를 뒤로하고 귀갓길에 올랐다. 광교산은 한해 700만명에 이를 정도로 많은 등산객들이 찾는 명실상부한 경기도 남부의 중심 산이다. 산세의 기운으로 옛날 89개의 암자가 있었다고 기록될 정도로 영엄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찾아가는 길은 수일고등학교 운동장을 끼고 들어가면 찾을 수 있으며, 인근지역은 도보로 30여분 소요된다.

#NEWS
걷기도 좋고 전망도 굿~맛도 일품인 이곳은?

  10월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둘러보면 좋은 곳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의 대표적인 축제다. 10월이면 만나볼 수 있는데 다양한 공연 행사뿐만이 아니라 ‘행차’ 또한 볼거리로 손꼽는다. 숨어있는 명소도 많으며 가족과 함께라면 알찬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무엇보다 대한민국의 대표 축제라는 점이다.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수원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지동 제일교회 노을빛 전망대도 가볼 만하다. 무엇보다 수원의 주요한 도심풍경과 수원화성이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데 해질녘 화성의 조명과 노을빛이 어울려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다양한 각도로 수원도심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행궁동 벽화마을과 '행리단길'화성행궁 인근에 위치한 '행궁동 벽화마을'과 '공방거리', '행리단길'도 가볼만 하다. 쇠락의 길을 걷던 행궁길에 서각공예, 칠보공예, 입화공예 등 점포들이 문을 열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 할동을 할 수 있는 거리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인근에 맛촌이 형성돼 있어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지동 벽화마을 수원화성 외곽 길을 한 바퀴 둘러보면 창룡문과 동남각루 사이에 지동마을이 위치해 있는데 지동 골목길 벽화 풍경도 볼 만하다. 지동벽화마을엔 다양한 테마로 봉사자들과 주민들이 함께 벽화를 그려가고 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테마 골목벽화길을 비롯, 아기자기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드는 벽화 뿐만 아니라, 우리네 어머니의 모습을 담은 벽화까지 감상할 수 있다.   조상의 숨결 수원화성 '성곽길' 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 행사만으로 부족하다면,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을 한 바퀴 둘러보는 것도 하나의 좋은 체험이 될 수 있다.'성곽길'은 우리나라의 성곽건축사상 가장 독보적이며, 아름다운 건축물로 평가 받고 있는 수원화성을 두루 둘러볼 수 있는 길이다. 사적3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는 자랑스러운 성곽을 돌아보며 우리 문화의 우수성을 알아볼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성곽길은 5km의 길로 이루어져 있으며 2~3시간 정도 소요된다.수원화성문화제 기간 중에는 참여형 행사도 진행하고 있어 체험행사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의 하나다.    영동시장, 못골시장, 지동시장 등 전통시장 탐방수원화성이 있는 팔달문 인근엔 전통시장이 많이 있는데 지동순대로 유명한 지동시장,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풍부한 전통시장으로 다시 태어난 못골시장, 왕이 만든 시장인 팔달문 시장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특히 축제기간 중 지동교(지동시장 앞) 일대에선 테마별 다양한 공연과 체험프로그램, 바자회가 열려 전통시장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수원의 명물 통닭거리남수교 일대엔 수원을 대표하는 먹거리로 급부상한 명물 통닭거리가 있다. 10여개의 통닭집이 골목길에 아기자기 모여 있는데, 요즘 전국적인 유명세로 낮부터 젊은층을 비롯 많은 관광객이 즐겨찾는 지역의 명소가 됐다. 축제 기간 중 입맛을 달래주는 다양한 치킨맛을 즐겨보는 것도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다. 

#NEWS
그윽한 선조들의 발자취, 볼거리 풍부한 팔달산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팔달산이지만 그동안 찾지 못했다. 어렸을 적 성곽을 자주 오르곤 했는데 화성에 대한 역사는 알지 못했다. 성곽을 보고자라 애정이 많고 문화유산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지식을 쌓은 듯하다.   팔달산은 수원 중심부에 있는 작은 산이다. 화성이 걸쳐 있으며 곳곳에 문화유산과 선조들의 발자취도 녹아있다. 향교를 비롯해 성신사, 정조대왕 동상, 사찰, 억새밭, 산책로, 약수터, 소나무군락지, 돌 뜨던 자리 등 볼거리도 풍부하다.   팔달산에 오른 건 오후 3시경 팔달보건소를 지나 팔달산으로 향했다. 오르는 길 우측엔 수원향교가 있다. 수원향교는 고려 원종 22년에 봉담읍 와우리에 세워졌던 것을 화성 축성과 함께 지금의 위치로 옮겨졌다. 향교엔 공자, 맹자 등 선인들의 위패를 봉안하고 있다.   향교는 지방에 설립한 국립교육기관으로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동시에 담당하였다고 한다. 향교는 앞에 교육 공간인 명륜당을 두고 뒤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을 둔 전학후묘(前學後廟)의 배치를 했다. 명륜당은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이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를 지나 시립도서관으로 향했다. 어렸을 적엔 도서관이 적어 수원엔 2곳 정도 밖에 없었다. 지금은 각 동네까지 도서관이 생겨났을 정도로 많아졌다. 자주 걸었던 길로 들어섰다. 우측엔 간간히 수원시내 풍경이 보이고 좌측엔 바위들도 많이 보인다. 여기서10여분 걸어가면 화성 성곽이 보인다. 홍난파 기념비가 있었고 강감찬 장군 동상도 있었다. 지금은 성신사가 세워졌다.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신 곳으로 수원화성을 지켜주는 성신이 있는 곳이다.       수원을 하나의 커다란 지형을 놓고 본다면 광교산에 있는 참성사지 절터와 미학사지(절터약수터)는 용마루가 되고 지동 제일교회 쪽은 용머리, 팔달산 쪽은 여의주와 같은 장소이며 특히 화성신을 모신 이곳은 여의주에서도 빛나는 부분쯤으로 보면 된다. 성신사는 수원에서도 가장 중요한 자리에 위치하고 있는 셈이다.   성신사를 지나 화성행궁 미로한정 아래로 보이는 화성행궁 풍경도 볼만하며 조금 더 걸어 내려가면 정조대왕 조형물과 동상을 만나볼 수 있다. 정조대왕 조형물은 세계문화유산 화성을 축성하고 효를 몸소 실천하며 끝없는 개혁과 위대한 업적을 이룩한 정조대왕을 기리기 위해 세운 조형물로, 이곳에는 정조대왕의 연대를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조형물 벽면에는 원형도의 도설, 업적 등 약사 기록 등이 새겨져 있다.   10여분 더 걸어가면 화성의 명소인 서북각루 앞 억새밭 풍경이다. 가을철이면 관광객들로 항상 만원을 이룬다. 방화수류정 풍경과 더불어 화성에서도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수성약수터에서 어르신들이 옹기종기 모여 바둑과 장기를 두는 모습, 에어로빅장과 테니스장에서 운동을 하는 사람, 인근 주민들이 천천히 걸으며 단풍 구경을 하는 모습이 어느 때보다 평온하게 보인다.   도청 옆 산책길도 걸을만하다. 도로가 인접해 있지만 벚꽃축제 기간 때가 가장 아름다운데 축제기간에는 타 지역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시민회관 벽에 조형물을 감상하면서 다시 원점으로 돌아온 시간은 대략 한 시간 정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팔달산에도 수많은 이야기가 그윽하게 남겨져 있다.

#NEWS
'1만가지' 보물, 수원 여행

수원은 여러 고을과 비교될 수 없는 값진 보물이 숨겨진 곳이다.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도시이며, 고유한 정신문화를 이룬 지식마저 산재해 있다. 근원의 의미 또한 부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문화적 색채를 간직한 과거에는 전례 없는 도시 중의 하나이다. 표면으로 보는 도시는 일반 도시와는 별 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그 이면은 우리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고유한 지식이 산재해 있기도 하며 인류가 걸었던 여러 경험적 지식 또한 간직하고 있다. 우리는 그 사실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화령전’을 예로 들어본다면 ‘정조대왕’과 관련이 건축물로 치부할 수 있으나 그 이면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여러 진실이 담겨져 있을 수 있다. 화령전은 ‘자연의 령’을 모신 것으로 생동하는 자유로움을 표현한 동양풍의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또한 과거 백성으로부터 ‘정조’의 호칭을 얻었던 ‘범’을 기린 것으로 이는 현시대 ‘목신’의 육신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을 기린 건축물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1995년 이전 유명세를 탔던 마돈나의 Cherish를 모티브해 디자인 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범은 건축학도였고 ‘95년 8월 과거로 떠났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또한 그러한 의미가 부여된 것으로 다양한 상징적 의미가 서린 곳이다.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는 것으로 그 첫 번째가 바로 ‘신’과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두 번째로는 ‘우주’가 될 수 있으며, 세 번째로는 ‘인류’와 ‘자손들’이란 의미를 부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부터는 ‘방호적 관계’라는 설정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수 있다. 종교 또한 이와 뗄 수 없는 관계로 앞으로의 신학은 인류에 있어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본 시대의 건축물로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의미로서 수원을 여행을 한다면 보다 값진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간 걸어온 선대들의 고유한 지식이 수없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어적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것은 환란시대가 곧 도래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로는 버겁기 때문이며 불가능한 영역도 존재하기 때문이다. 화성은 방호의 취약한 실정으로 인류의 몰락과 멸망에 이를 수 있는 위치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그 상황에 최선의 위치는 역시 신과의 생활이다. 자유로운 생활은 그 환란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강적 요소 또한 무시 못 하는 상황으로 미래 인류로 본다면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일 수 있기 때문이다.   광교산 ‘창성사’ 또한 규모에 있어 비교대상이 없으며, 예를 올리는 제단까지 있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창성사’ 부지는 역시 ‘백제금동대향료’를 모티브해 조성했다는 점이다. 그 풍토 또한 황해를 중심으로 퍼져나갔으며 여러 고유한 문화와 유적을 남겼던 것이다. 중국인의 조상중의 하나는 수시로 드나들었으며 그 자손들이 지금도 살아가고 있다.   특히, 창성사는 인류를 위한 절터였다. 그 모든 것은 태초의 신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며 그 규모 또한 지구에서 제일가는 위치였다. 그래서 광교산에는 절터가 많았던 것이다. 지금의 창성사를 중심으로 아래까지 모두 절이었다. 승녀들뿐만이 아니라 곳곳에 살고 있는 손들도 수시로 드나들었던 곳이다. 이 사실을 왜 아냐면 범은 태초의 신으로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했기 때문이다. 특히 중요시 바라봐야 할 점들로 여러 사항들을 지면과 그림과 문자들로 기록해 놓았던 것이다.   지구는 신비로움을 간직한 곳으로 모두 알 수는 없지만, 미래 인류로 본다면 소중하게 간직할 지식이라는 점이다. 수원은 그러한 소중한 지식이 담겨져 있다. 이제부터 수원여행을 찾아 떠나보는 건 어떨까.    

#NEWS
광교산 산행기, '국사(國師)의 길'을 걸으며

<용인 서봉사지>   지난 10월 6일 광교산 ‘국사의 길’을 걸었다. 국사의 길은 수원 창성사(진각국사)와 용인 서봉사(현오국사)를 잇는 길로 10km 정도의 구간이다. 주요 루트는 상광교종점-고은시인사택-토기재-서봉사지-현오국사비-비로봉-진각국사비 옛터-상광교종점 구간으로 4시간 남짓 걸린다.    한 여름의 푸르른 빛을 내던 숲도 가을바람을 맞아 서서히 익어가고 있다. 가을단풍을 보기엔 이른 시기이지만 다음 주 정도면 아름다운 광교산의 단풍을 볼 수 있을 전망이다. 가칭 국사의 길은 올해 초 자주 걸었다지만 걷는 건 실로 오랜만이다.   상광교 종점 일대 옛 절터가 있었던 곳에는 이곳저곳 옛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 그 넓은 면적에서 기와와 도자기 파편 등이 발견되는 것이다. 이곳에 옛 사찰이 있었다면 그 규모만 해도 엄청난 크기다. 대략 순천의 송광사 규모와 맞먹을 뿐만 아니라 그보다 더 컸을 것으로 본다.    송광사와의 유사점은 지도로 비교해도 들어맞는 부분이 많다. 계곡에 위치한 점과 주변에 국사암과 부도암이 별도로 존재할 가능성, 물이 풍부한 점, 그리고 그 지역 구석구석에서 옛 흔적을 찾을 수 있다는 점이 지금의 광교산 법성사 일대에 대 사찰이 존재했다는 걸 증명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 사찰은 무엇이었을까. 역사의 기록으론 89개의 암자를 거느린 창성사가 지금으로선 유일하다.    고은시인 사택 앞에는 물길을 건너는 다리도 송광사와 그 위치가 들어맞는다. 아마도 물길 건너엔 스님들의 숙소나 외부 손님과 숙식과 같은 곳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불교에서 물을 건너는 것은 또 다른 의미가 있기에 속세를 떠나 절에 들어가기 위해 수련했던 사람들은 이곳에서 숙식을 하며 다리를 오고갔을 것으로 보인다.    사방댐을 지나 토끼재를 향했다. 이 길은 토끼재를 넘어 서봉사로 가는 길 중 가장 빠른 길이다. 대략 서봉사까지 가는 시간은 1시간 반이면 충분하다. 산을 경계로 서봉사와 창성사가 위치하고 있는 것이다. 고려시대만 해도 두 사찰의 왕래가 많았을 것으로 보인다. 주요 등산구간인 이 구간은 사람들의 많이 찾는 길이다. 광교산은 한 해 600만명이 찾는 곳으로 이 구간은 가족 또는 연인들이 자주 찾는다.    토끼재에 서봉사로 내려가는 길은 자연을 만끽하며 걸을 수 있다. 이 구간은 인적이 드물어 자연의 풍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토끼재에서 서봉사 현오국사비까지는 30분이 걸린다.  서봉사지를 들르니 예전과는 다른 모습이다. 얼마전 대대적인 1차 학술발굴조사를 한 것이다.    현오국사비 앞에서 바라본 형제봉의 풍경이 그 어느 때보다 아름다워 보였다. 서봉사지에 비해 창성사지는 자욱한 안개에 가린 모습이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은 언젠가는 그 안개가 걷히고 창성사의 옛 모습을 하나 둘 찾을 것으로 본다. 역사의 흔적은 그렇게 쉽게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길을 걸으며 사색과 영감을 얻길 바라며 일행은 천천히 옛 진각국사비가 서 있던 곳으로 향했다.

#NEWS
원시부족사회 그들은 철학과 종교를 집대성했다

현대인에 있어 오류중의 하나는 지금의 인류가 과거보다 월등한 문명을 일구며 살고 있다는 착각 속에 있다. 지금의 정신은 미약한 것으로 그들과 도저히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그들의 남긴 것을 그대로 배우고 따른다는데 있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원시부족사회가 일궜던 것이다. 철학을 집대성했으며, 종교를 일으켰다. 그것이 원시부족사회 그들이었다. 현대인에 있어 아직도 부족한 면이 많은 것은 과거의 길에서 올바른 길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항상 같은 문제에 직면하게 되었던 것이다.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한 방에 가는 수준에 불과하다. 우주에서는 쓸모없는 지식뿐이었다. 그들의 정신과 지식이 얼마나 나약한 수준인지 가늠할 뿐이다. 인류는 새로운 학문과 지식으로 지적수준을 높여야하는 이유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간으로 살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영생도 구할 수 없다. 그것이 인류에 직면한 문제이다. 가장 기본적인 것도 풀지 못하면서 그들은 그들의 목적을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한 마디로 그런 족속들은 지금까지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했다. 그들의 미래가 암울한 이유다. 그들은 미래 존재하지 않았다. 그 사실을 그들에게 경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의 종교는 식인천국을 지향하며 사냥뿐이었다는 사실이다.  

#NEWS
'영원히 죽지 않는' 상상초월 천재와 곧 마주할 문명

지구의 인류로서 산다면 여러 과거의 전생을 알 수 있으며, 태반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터였다. 왜냐하면 현실로서 도저히 넘을 수 없는 벽들이 무수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운이 좋은 세계는 일반적인 원시 부족사회였다. 성공가도를 달려도 오래가지 않았다. 병폐와 마주했으며, 외계세력 산하 속에 살랐어야 했다. 인류는 미약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려했던 시대 또한 존재했다. 우주의 특성은 다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자연적인 우주가 있는가  하면, 창조적인 우주도 존재했다. 그것은 오랫동안 다져온 인적인 특성에 따른다. 무엇보다 정신적 영향이  지대했던 우주의 특성을 무엇보다 타고 있었기 때문이다. 동화 속 세계가 존재했으며, 풍토 또한 다양했다. 어디에나 주인 또한 존재했다. 주인계가 중요한 이유는 어디를 가도 그 성계와 우주엔 주인계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매우 중요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황금기를 거친 그 시대 또한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왜냐하면 항상 우주는 같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이 빈약한 존재들이 난립했다. 1차 붕괴적 우주에 기반을 둔 세력 또한 존재했다. 무엇보다 강성했다. 약육강식의 세계였으며 일부는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그것이 그동안 인류가 걸어온 역사이다.   <과거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이며 신목적 귀신풍의 세계였다. 그것이 월계와 다른점이다. 그것을 재현했던 것이다. 그 이유는 조선과 대한제국 또한 범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신목적 귀신의 풍토로서 기리고 고종황제로 임했던 것이다. 조선에서 또한 탑의 위치였다. - 범> 과거는 무수히 반복적 세계였다. 인류는 옛 시온땅에서 여러 우주로 진출했으며, 우주라는 창조적 위치까지 도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멸망은 이외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지금의 풍토와 양식이 화근이었던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저해되는 생활과 양식이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지키는 것 또한 버거웠다. 여러  화는 지옥이 존재했으며, 그 처벌을 받았어야 했다. 그것이 이 우주의 특성이었다. 원한 관계 또한 지금의  인류에 남겨진 과제이다. 그것을 무시한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다. 월계는 그러한 특성을 잘 알고 있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에서 신라는 월계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선녀 풍토였다. 과거의 기록물에 남아있는 그 풍토가 대표적이다. 그것이 인류로서 가장 오랫동안 번영을 누렸으며, 지금까지 유지해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외계 세력들이 난립하고 있었으며, 외각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세력도 존재했다. 그들 또한 경계해야 했지만, 그들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했다. 그들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이었다. 지금의 생활상이 바로 그 대표 풍토라 할 수 있다. 지금도 인류는 그들에게 길들여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수법을 인류에 알리는 것은 이미 몰락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위기에 서  있는 인류로서 그 답을 고했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풍토는 배가의 옛 풍토를 제현했던 것이다.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 신목적귀신풍토>   특히 주목할 점은 지구는 절대 평범한 행성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귀신들린 곳이며, 여러 우주를 한순간에  배회하는 기상천외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런 문제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기반을 둔다. 한 장면을 위한  세계였다. 매 순간이 초월의 시간이 흘렸다. 그것이 지구이다. 인류의 손마다 다른 특성은 지구는 특수한 장소였기 때문이다. 지구의 50년은 외각은 시간의 건너편이 측정되는 기상천외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범은 그러한 시간을 과거에서 얻었던 것이다. 그것을 풀지 못하면 영원히 그곳을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정상적인 세계를 이을 수 없었다. 그것은 영혼이 구천을 떠돌아다니는 호로의 세계와 같았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는 인류의 지적 수준을 끌어올리는데 있다. 모든 것이 넘사벽의 문제이다. 지금까지 산출한 범의 지능을 전 인류가 알고 있어야 하는 이유 또한 앞으로 거대하고 초월의 문명을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과거 작은 셔틀에 돌질을 하는 상황이 언제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새로운 환경은 인류권 문명이라는 사실 또한 알려야 한다. 이주 문제와 관련 한 국가와 조직의 이익을 바래서도 안 된다. 어디까지나 세력이 다른 범 문명권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다는 사실또한 인지해야 한다. 사냥하는 세력은 그 사실을 절대 부정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목적을 위해 그들의 자세를 굽히지 않는 것은 할 줄 아는 게 그것밖에 없는 인류사냥세력이기 때문이다. 그것에 인류는 당했던 것이다. 지금까지의 설명한 범의 지능지수와 밤하늘의 별들을 하나하나 일군 사실을 안다면, 세력과 문명척도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무엇보다 인류에 있어 지구는 탈출해야 할 곳이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지금까지 경험한 그 모든것은 절대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 사실 또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진화사까지인 그들의 그 생활은 곧 종지부를 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정상이 아닌것은 당연하디. 그들은 그 시대를 위해 지금까지 속여왔기 때문이다. 그것이 앞으로 다가올 위기 또한 절대 운명의 기로에 놓여있는 이유다. 그들 세계가 아님을 직시해야 한다. 여기는 인류 세계이기 때문이다. 사냥 풍토로서 그들의 자세가 어떤 결과를 맞이할지 두고 볼 일이다.    관련기사 세종일대기 범 전설을 이야기하다  

#NEWS
여왕제도(女王制度)로서의 왕국과 마지막 CAMP 활동

<수원화성 방화수류정의 또 하나의 의미는 피할수 없는 여성들의 생존과 운명을 다루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세력과 인류와의 갈림길에 설 수 밖에 없는 이유중의 하나는 바로 상이하게 다르다는데 있다. 동일한 운명선상에 빠진 인류가 존재하며 그 측정치가 우주의 모든 물질의 원자수에 달하기 때문이다. 상상할 수 없이 많다. 그들의 운명은 바로 여러 외계세력과의 전장에서 붉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번도 넘지 못했다는것에 있다. 그 이유로 어디까지나 여기서의 지원은 한계가 있다. 지금까지의 시간의 역사속에 벌어진 특이한 일이기 때문이다. 그것을 그들이 해결하지 못하면 절대적으로 정상적으로 살지 못한다.    무엇보다 지금의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인류는 내부적으로 붕괴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다. 모든 인류의 환경이 그들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기 때문이다. 그 증거로서 한국의 경우를 볼 수 있다. 그 짧은 기간에 그들의 정신은 황폐해지고 있으며, 공격적이고 사냥적인 풍토로 변했기 때문이다. 사냥한손들을 우습게 활용하고 있었다. 그것도 인류를 위해 싸워온 조선의 모든것을 갈취하고 장식했다. 그리고 그들의 기록을 삭제하고 이용해 먹고 있었던 것이다. 그들의 본 성향은 시작도 안했다는 것에 있다. 지금까지의 자세는 그들이 인류를 발 아래 두는 순간 벌어질 일들의 참혹한 기록이자 설명서이다. 한치에 오차도 없을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너무나도 유사하게 범죄를 저지르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게 장식이고 치장이었으며 그 증거였다.        <범은 이미 옛적에 오랫동안 군림했으며 이뤘다.(지구 1억 년) - 월하정인(月下情人), 신윤복, 학문 진보와 창조구체, 인광적 인주의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유일한 대안은 새로운 구조로서의 전환이다. 그들의 모든것은 인류의 치명타를 줄 수 있는 벗어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인류 세계로서는 치명타이다. 길들여지는 풍토로서 서서히 요리당하는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그것도 전설의 전문 식인 세력이었다. 이 구조를 탈피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유토피아를 꿈꿀 수 없다. 공상만 떨다 먹잇감으로 전략할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마주할 세력 또한 만만하지 않다는것에 있다. 그러나 그들의 자세는 싸우기는 커냥 도피에 무게가 실린다. 왜냐하면 그들은 죽는걸 두려워 하지만 당하는 손에 대한 절대적인 그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원한이 존재하며, 고통에 상응하는 손들이 존재하는 것이다.       <전통으로 살아온 그들은 그 양식을 이어갈수 있다.>     인류 또한 위기의 사실을 거론하는 이유는 구분도 못하는 자들이 학습을 하고 있으며, 지적수준은 고기지능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모든 풍토는 그들이 훔친 성인물의 영상과 똑같이 만든 판박이의 그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 속에서 인류는 생활하고 있었던 것이다. 전문 사냥 세력이다. 그 이유는 역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라는데 있다. 또한 그 본성의 사악은 지옥의 개는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 이미지 관리와 인류세력 사냥을 위한 유혹적 세계라는 점이다. 협박과 갈취로 국가를 운영하고 있는 한 마디로 전 우주에서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될 세계를 그들은 창조했으며 유지하고 있다는데 있다. 지금도 그들은 모든 사실을 부정하며, 유지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다. 표정관리도 못하고 있으며, 그들의 우수성을 자랑했으며, 인류를 비하하고 있었다. 그것이 그들의 자세였다. 판박이었다. 모든건 그렇게 시작했다. 어디까지나 인류 최후의 전선이라는 사실 또한 숨기는데 급급했다. 다시 말한다면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지구에서 신으로 불렸던 것은 모든 영역에서 그 위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 범>     여기서 마련하는 대안은 모두 그것을 탈피하기 위한 구조이다. 함께할 여손들은 앞으로 미래 여러 왕국으로서 대안적 운영방침이 세워질 수 있다. 무엇보다 지금의 구조로는 생존을 보장받을수 없기 때문이다. 현명하고 강인한 인류로서 거듭나는 것이 가장 급선무이다. 더 이상 지체되면 돌이킬 수 없다.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평범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이며, 진실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표정에는 그 모든것이 새겨져 있다. 숨길 수 없는 문제이다.     새로운 세력권이 형성될 수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 그 이유로 미래적인 세계가 만들어질 수 있다. 모든것은 앞으로 인류가 배워가야 할 절대 생활양식과 지식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생존과 직결되는 미래 지침서와 같다. 전 우주의 탑의 위치로서 궁보다 더 윗상인 이유는 상상할 수 없는 인류의 미래도 달려있기 때문이다. 이곳의 궁 생활은 바로 그 위치인 것이다. 그 이유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이며, 앞 길을 알려 주는 것이다. 그것이 안된다면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부터 벼르고 있던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바로 지구가 그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에 합당한 위치에 서 있기 때문이그기도 하다.        <여러 생활 양식을 본다면 일부는 그 전통을 이어갈 수 있다.>       이곳의 생활상은 지구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탈피하기 위함이다. 여성들의 라이프 생활이 주를 이룬다. 해변가와 갯벌 등이 될 수 있으며, 인류와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떠나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그들 또한 운명에서 무시할 수 없는 길을 걸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피할 수 없는 이유중의 하나는 절대 죽음에 이르는 여손들이기 때문이다. 범이 아니면 절대 생존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 이유로 여러 제안을 했던 것이다. 그들의 지적수준이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것을 못하면 인류는 여기까지이다. 더 이상 미래를 열 수 없다. 앞으로 다가올 빙하기를 맞아 현명하게 대처하길 바랄뿐이다. 여기까지 설명한것은 그들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운명에 빠질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너무나도 심오하게 정확했다. 그것은 무서운 일이다. 지구의 지형뿐만이 아니라 인류가 지금의 위치인것은 절대 우연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범은 특수한 경우이다. 그런 기적이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다만, 시간차는 범접지 못할 세계가 되었다는 사실이다. 지구에서 1억 년이라는 사실 또한 그들은 이용해 먹을 생각만 하고 이해를 못할거라는데 있다. 그것이 그들의 한계이다. 그 자세로는 그 무엇도 얻을 수 없을거라는 진실을 새겨들어야 한다. 

#NEWS
지구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남극 생활

  <남극 세종과학기지 월동연구원 식량보급 및 활동, 지구가 동결된다면 지금과 같지 않다. 대부분 눈 위에서 산다.>   특수한 상황의 지구는 평범하지 않은 곳으로 미래 대 변화의 중심지가 될 것이 분명하다.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대비해야 할 문제가 있다면 바로 지구 대 동결이다. 급속한 환경변화로 바다는 온통 얼어붙으며 얼음바다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가 온 통 남극과 같은 상황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혹독한 환경이라 말할 수 있다. 그러나 지구를 좀처럼 벗어날 수 없는 그들의 자세에 있다. 한 동안은 인류의 미래 모습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종합한다면, 이주는 쉽지 않는 문제도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쉽게 변하지 않는 그 습성에 기반을 둔다. 이주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진출을 절대 부정하는 그 풍속에 있다. 그들은 이 시대가 유지되길 바라는 지독한 이기주의자들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과 같은 주거 환경 속에서 살 수 없을지도 모른다. 모든 게 얼어붙기 때문이다. 식량문제도 붉어질 수 있다. 바다 동결현상으로 바다를 통한 교역이 전면 통제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살고 있는 고향적 풍토를 벗어나려 하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거기에 인류의 사악한 욕심도 걸림돌로 지금까지 알아본 그들의 자세는 또 다른 목적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항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며 경계해야 한다.   인강적 요소에 의해 지금보다 월등한 인류가 된다면 그 추위도 극복할 수 있다. 그것이 지구의 자연과 다른 인간의 본 모습이기 때문이다. 기본적인 배낭과 침낭을 구비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 천막이나 텐트로 준비해야 한다. 얼어붙은 주거지의 생활은 앞으로 힘들 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비상식량 보급에 이유가 있으며, 주거지는 더 이상 에너지를 보급할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변하기 때문이다. 상급의 물질은 인간 외는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남극 생활처럼 이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우주 빙하세계 계곡에 노출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상황으로 돌변해도 그 무엇도 하지 못할 거라는데 있다. 오로지 목적은 인류를 발아래 두려는 그들의 습성이다. 절대 이기주의의 표상은 그들의 미래까지 암울한 상황을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그들은 모든 문제에서 제외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비상식량 문제 또한 인류의 생존문제와 직결되는 문제이지 한 나라의 이익을 대변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자세는 인류에 위협적으로 다가오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들은 아직도 검증되지 않는 정상적 인류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증명한 사실로는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데 있다. 그들은 스스로 인류를 위해 봉사의 자세를 갖추지 않는다면, 미래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것도 특수한 경우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들을 수행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미래 존재 할 수도 없게 된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앞으로 지구는 대 동결현상을 겪는다. 그 속에서도 그들의 이면이 여실 없이 드러날 거라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 상황 속에서도 그들의 목적이 월등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환경 속에서도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데 있다.   남극은 앞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한 식량병참기지화 된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NEWS
닭으로의 진화 '코리아케라톱스'

  코리아케라톱스는 전기 백악기 (1억 4500만 년 전 ~ 1억 만 년 전)에 살았던 공룡으로  화성에서 발견된 한국 뿔 달린 얼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코리아케라톱스(Koreaceratops hwaseongensis)가 한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큰 의미가 있다. 그것은 닭으로 진화를 거친 종이기 때문이다. 닭은 한반도 출신으로 과거 코리아 케라톱스의 모습을 지녔었다. 까마득한 옛날 선대는 지금의 돼지머리를 올리는 대신 코리아 케라톱스의 머리를 올려 제사(祭祀)를 지냈다.    우리가 여기서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인류의 역사이다. 지금의 우리는 고작 해봐야 사피엔스적 인류로 수십만년이 전부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는 그 이전에도 있었고 지구의 역사를 넘어섰었다. 화성이라는 행성에서도 살았었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는 이해를 못 할 뿐이다.    한국의 고유 지명중에 수원 칠보산의 보물(삼삼ㆍ멧돌ㆍ잣나무ㆍ황금수탉ㆍ호랑이ㆍ절ㆍ장사ㆍ금)이 있다. 그 중의 금닭이 바로 코리안케라톱스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 종이 과거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진화기를 거친 것을 지켜봤다는 것을 뜻한다. 또한 그 뿌리가 수원화성지역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8편 - 진보적 미래 포털, 1인 매체가 각광받는 이유

  <그누보드, 리빌더로 제작된 1인 웹진(뉴스, 매거진)의 예, 미래는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것은 개인으로서 기록해 가야 한다. 체계적으로 보급해야 하는 이유이다.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인류는 그 대상이 아니기 때문이다. 넷과 시설, 물자와 식량은 무상으로 보급받는다. 파 사회도 멀리 동 떨어질 수 있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지구 1억 년 만에 인광적 인주 시스템과 창조구체까지 진보했다.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글쓰기는 지금의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 인류 진보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기준은 자연사 위기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큰 이유는 우리는 길들여지는 풍토가 아니라, 상상초월의 천재가 운영하는 시스템 속에서 살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곳에서 운영하는 법칙이 하나 있다면 지금의 인류 문명 척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것은 영화부터 드라마 모든 영역에서 저 화질로 제작되며, 경험적 상황을 바탕으로 인류의 상황을 고려해 제작되기 때문이다. 판매용도 있으며, 영화관용으로도 특별 제작된다. 영화는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지 않아도 제작된다.그런 것들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 천재와 그에 맞는 갑옷을 입기 때문이다. 그래야 인류의 현실에 맞는 영상들이 제작된다. 그러하지 않으면 글도 나오지 않으며, 말도 제대로 할 수 없다. 그것은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 세계는 저능한 인간세계이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컴파일 작업이 진행돼야 한다. 그 이유는 상상할 수 없는 고도의 지능에 있다. 지금까지 산출 값이 그 지능이라면, 그 정도 수학공식을 처리하는 머리이기 때문이다.고도의 문명은 거기서부터 만들어진다. 우주 공간에 특수한 장비가 설계될 수 있다. 저장 공간또한 무한대로 설정 가능하다. 인류는 누구라도 와이파이 공유기가 있으면 접속할 수 있다. 지금 문명의 포털과 유사하다. 다만, 보다 진보적이다. 그들과 경쟁할 수 있다. 그러나 수익원은 크게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점쳐진다. 여기 인원수는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트스트랩의 웹사이트> 대형 포털의 진입은 새로운 혁명적 풍토가 만들어질 수 있으나, 미래로 본다면, 많은 수의 기업들이 도산 위험에 있을 수도 있다. 왜냐하면 와이파이 공유기 하나면 바다 한 가운데서도 인터넷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남극에서도 가능하다. 그 이유는 역시 지금보다 상급의 인터넷이 가능하기 때문이다.포털의 영상 매체 또한 수없이 많은 영상물들을 다룰 수 있다. 지금까지 걸어온 인류의 생활상부터 교육, 그리고 영화와 드라마 등을 원 없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회원제로 운영될 수 있다. 월비용 또한 부담가지 않을 전망이다. 유튜브 같은 매체가 탄생하는 것이다.1인을 위한 웹진 유형의 사이트가 지원된다. 대표적인 예로 부트스트랩의 블로그진이다. 누구라도 가입하면 메일뿐만이 아니라 저장 공간 그리고 매체 또한 개설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 미래에도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그곳에서 인류는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영화 등도 저해상도로 제작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경험적 인류의 자료들도 상당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인터넷용으로 관람이 용이하다.학생들을 위한 1인 매체 지원은 앞으로 다양한 기자 활동이 병행될 수 있다. 새로 건설될 미래 학교는 교육포털과 연결된다. 거대한 화면을 이곳에서 만들지 못하면 교실마다 특별 제작될 수 있다.       <파 사회원들을 위한 1인 데이터 센터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미래 지향적인 시설까지이다. 지구의 모든것은 증발한 상태로 지금의 물질과 모든것은 범이 다시 제작한 것이다. 복제와 카피가 아니다.>   이곳의 문명척도에 맞추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곳의 풍토는 성인물을 카피한 인류를 사냥하고 길들이기는 전문 풍토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미래는 앞으로 암울한 시대를 맞이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이 시대와 결별할 수 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모든 것을 인류 사냥에 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그들이 미래 암울 한 이유는 더 이상 살아갈 수 없는 우주의 환경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저급한 세계에서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사실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우주에서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그것이 앞으로 그들이 영원한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우주는 기상천외한 곳으로 이 세계와 전혀 맞지 않는 세력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으면 세상과 맞지 않는 전혀 다른 시대를 걸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지금까지 저질러 온 것들은 최후의 심판대가 되고 있는이유다. 그 사실조차 모른다면 여기까지이다.그들은 앞으로 모든 것을 잃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들이 모든 것들이 발목을잡고 있기 때문이다. 우주는 본래 주인이 있던 곳으로 그 누구도 함부로 살 수 없다. 무엇보다 물질과 자연 그리고 모든 행동과 행위까지 박탈 위기에 있다는 사실을 그 곳에 알려야 하는 이유다. 그 어떤 곳도 설 수 없다.앞으로 미래는 그런 존재들을 절대로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1인 매체는 그러한 진보적, 경험적 인류의 양식에 있다. 그것을 본 인류는 진보할 것으로 내다보는 이유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7편 - 1인 매체 개척, 미래 필요한 이유 - 미니PC와 웹진

인류는 미래 지금과 같은 풍토에서 살지 않는다. 그게 가장 큰 이유이다. 그것은 상상할 수 없는 존재와 초월의 문명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도 전 우주에서 비교대상이 없는 유일무일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하나만으로도 충분한 세계가 건설된다. 그 세계가 성큼 다가왔다.   인류의 길은 진보적 성향과 병폐 세계로 구분된다. 진보하지 않으면 도태되는 이유 또한 미약한 정신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대부분 인류 세계는 진보하지 못했다. 과거 여러 문명과 풍토는 인류의 길에서 필요한 문명과의 관계를 연구했으며 조사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어떤 문명도 인류에게는 독이었다. 진보하지 못하며, 성공사례가 거의 없을 정도로 황폐했다. 사막과 같았다.     <1인 매체의 표준 모델이 될 수 있는 부트스트랩 블로그진>http://localhost//preview/?theme_id=92520   <그누보드 기반의 리빌더를 활용해 1인 매체를 구성할 수 있다.>http://localhost//   성공한 세계는 대부분 여성세계이다. 남성은 대부분 마와 악의 근원을 두기 때문이다. 공생한다면 필연적으로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앞 서 말했던 여성과 남성의 차이에서 붉어지기 때문이다. 비교한다면 남성은 화포의 한 장면이고 여성은 시냇물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차이는 우주에서는 무시할 수 없다. 그것을 보완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오를 수 있다.   새 시대 필요한 것은 교육부의 폐지다. 그 교육은 미래 인류에게는 저해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글공부만으로 충분하다. 그 외는 지적 탐사활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 그것이 인류의 미래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은 범 문명과 상대되지 않는다. 오로지 인강적 요소와 풍요로운 삶만 있을 뿐이다. 또한 자유분방하다.   <그누보드 기반의 리빌더를 활용해 1인 매체를 구성한 예> 또한, 강인해져야 하며, 공포와 맞서 싸워야 한다. 미래는 기상천외한 세계와 요괴스럽고 해괴스러운 세계를 마주해야하기 때문이다. 1인 라이프의 생활은 그러한 치유적 환경에 기반을 둔다. 인강이 된다면 더 이상 담배와 술 또한 해로운 영역권이라 볼 수 없기 때문이다. 해괴스런 풍토 속에는 오히려 약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새 시대 1인 매체가 각광받는 이유는 여러 인강적 요소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누구라도 1인 매체를 가질 수 있다. 미래는 초월의 넷이 연결되는 세계로 개인의 유일한 출구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배운 것을 표현해야 하며 담을 줄 알아야 한다. 미래는 개인 교습만 있으며, 자유로운 탐사활동이 주를 이룬다. 무엇보다 교수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이다. 수명이 늘어나고 인강적 요소가 충족된다면 누구라도 교수로 임할 수 있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중요한 하나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초월의 문명권에서는 지금의 정치와 권력, 군도 존재하지 않는다. 모든 영역은 초월의 천재 시스템이 관리하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에서 상대가 되지 않는 월등한 세계이다. 기업 활동 또한 존재할 수 없다. 다만, 특수 상황에 의해 활동적인 취향적 경제가 성립될 수 있다.   게임이나, 영화, 넷 환경 또한 절대 비교할 수 없다. 영상물과 만화와 같은 자료들 또한 무한대에 이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지식은 통합 논대와 여대 그리고 특수대가 맡는다. 현대 인류는 누구라도 교수직을 임할 수 있다. 그것은 먼 훗날까지 다양한 지식을 습득한다면, 그 위치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환생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수명 또한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이 길어진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NEWS
일본 문화의 뿌리를 낳았던 가락국기(駕洛國記)

앞 서 말했듯이 지구에서 문명을 일군 건 처음은 아니다. 범 문명뿐만이 아니라, 가락 문명 또한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다. 지금의 일분 문화의 뿌리적 풍토는 가락으로 대변된다. 8만 년은 무시 못 하는 세월이기 때문이다.   방언의 일부가 지금의 일본어를 낳았다. 왜냐하면 일본 고유한 과거의 풍토는 지금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이다. 대표작으로는 카우보이 비밥이 있다. 여러 시대를 풍자했다.   한 문명만 있지 않았다. 가락 문명 또한 범 문명의 절대적인 영향아래 있었으며 여러 우주를 배회했다. 지금과 상황은 유사하다.     여러 풍의 시대가 그려졌으며, 지금의 인류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았고 체계도 달랐다. 상급자 위치가 존재했으며, 여러 국가적 풍토가 마련됐다. 사회는 조금은 어둡기는 했지만, 긍정적인 영역은 존재했다.   우주 진출에 대한 다양한 기술의 진보를 이뤘다. 무엇보다 지구라는 행성은 특수한 영역 권에 있었기 때문이다.   화성 진출 또한 일찍이 성공했으며, 여러 우주로 진출하기도 했다. 적은 인구수였지만, 초 고도의 문명을 달성한 성공적인 인류의 길을 걸었다.   지금은 형용할 수 없는 문명의 차이가 발생했다. 그 이유는 시간의 늪에 빠진 특수한 상황의 지구이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는 새로운 우주적 환경에 노출되고 있으며, 이주를 강행해야 하는 일이 주어졌다. 그러나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그 모든 것들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는 역시 이세상의 이치가 맞지 않은 그들의 사냥적 풍토가 한 몱 하고 있기 때문이다. 바로 몰락의 주범인 것이다. 인류는 그들을 경계해야 한다.

#NEWS
제후 나라 백제, 그들은 모국으로부터 버림받았다

시간의 늪, 갈라파고스 식인 함정 세계   백제의 유산은 미래를 내다본 것으로 상징적인 의미를 부여한다. 그것은 그들의 성향이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관계는 제후국으로서 모국과 교류로 점쳐진다. 그것은 미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기서 제공하는 여러 지원은 모국을 앞 설 것으로 점쳐진다. 그 상징물들이 백제 금동신발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로서는 날개를 달았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모국과의 관계가 멀어질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유사한 점은 범미킴동과 한국과의 관계이다. 그들의 욕심과 배타적 이기심은 그 결과물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세력의 출발은 곧 새 시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할 것으로 보는 이유는, 가장 최선의 위치가 바로 무시할 수 없는 중심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1인이다. 세력은 지구에 그렇게 많지 않다. 앞으로 미래 인류의 운명은 큰 전쟁을 넘어서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겁쟁이들로서는 지금도 그 한계에 도달함으로서 상황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곧 새로운 환경 속에 인류는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그 전통식 풍토의 하나가 백제이다. 시대는 자연스레 그들의 결속을 다질 것으로 점쳐진다. 그것이 현 시대 한국에 있는 일본인이 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한반도에서의 멸망은 그 진실은 다르다. 신라 또한 귀향했던 손들을 모셨던 풍토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이용해 먹는 세력이 역사를 날조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수원화성 지점까지 지구는 조선이 관리했다는 사실이다. 일본과 아메리카 대륙 그리고 영국은 제외됐다. 그것은 인류 최후의 전선이었기 때문이다.   최근 또한 원시부족사회의 손들이 영조를 모셨던 것이다. 그 사실을 아는 손들 대부분은 정신병동에 있다. 곧 이주가 시작되면 여러 세력권이 형성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이주할 환경은 대 빙하세계 온기가 있는 강철의 대지다. 그곳을 창세기에는 에덴동산 시온땅이라 불렀다.    백제가 형성된 가장 중요한 요인은 역시 암흑시대이다. 백제가 모국인 일본보다 상국이 되는 이유는 이곳의 주요한 지식이 물 흐르듯 일본으로 전수되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시간차가 벌어지기 때문이다.

#NEWS
조선시대에도 '우주선 이착륙 시설'이 있었다 - 태초의 신의 성지

  조선시대에도 지금의 만석공원 일대에는 우주선 이 착륙 시설이 있었다. 그 시설은 보안 속에 유지됐으며, 범은 그 시설을 통해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문명은 고도의 문명을 일궜으며 인근 항성계에 거주하고 있었다. 왕래는 생각한 것보다 오래되었으며, 짧게는 수억 년 길게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우주선 이 착륙이 수월했던 것은 지금의 지구의 스케일이 매우 달랐기 때문이다. 한 때는 태양계의 크기를 넘어섰었으며, 목성 만하기도 했었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이 동일한 크기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서 시시콜콜 변했기 때문이다.    공룡시대에도 인류의 화석이 발견되는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영국령 또한 유구한 역사를 유지했으며 기록했다. 지금도 영화의 일부는 그러한 사실들을 표현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아시아인들은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러한 고도의 문명을 경험하기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았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도 진화의 단계에서 원시적 문화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실들은 조선의 관리하에 기록되어 보관됐었다. 또한 여러 가지 학문적 업적을 이뤘으며 철학과 종교를 집대성했다. 우리가 아는 조선은 500여년이 아니라 유구한 역사를 자랑하는 세력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한국인들도 일부는 그러한 사실을 알고 있다. 다만, 밣혀지기엔 시기가 좋지 않다고 판단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지구의 물질 변화는 앞으로 자기 부상 같은 우주선을 건조하는데 수월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또한 그에 관련된 산업도 부흥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이며,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 많은 문제점들을 떠안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서 해결해야 한다. 혼혈적 민족은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다.    수원의 만석공원 일대를 앞으로 승합장 설치를 추진하는 것은 그러한 역사의 맥과 함께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여러 가지 안건에 대해서 해결의지를 보인다면, 첫 번째로 만석공원 일대에 승합장 설치를 강력하게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곳은 우주선 이 착륙 시설이 들어설 뿐만 아니라 미래 교육적 대안으로 삶기 위함이다. 또한 비행장 부지는 승차장을 설치할 예정이다. 인류의 관심 속에서 지원된다면 앞으로 수원지역은 월계로 이주를 위한 최전방이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 흔적들을 지우는 것은 매우 쉬운일이다. 또한 지구는 자연성지인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문명의 차이는 외계 문명으로 취급할 수 있기 때문에 경계 해야한다. 시설물과 구조부터 구축해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앞으로 송죽동 박스에는 10개에서 15개 서점거리도 기획하고 있다. 그곳에서 앞으로 다룰 내용들은 SF와 공상과학, 우주 등등의 서적물이며 판탄지 적인 것도 다룬다. 이곳은 미래 첨병적인 성지가 될 것으로 보아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것들을 소화해 내기 어렵기 때문에 금세기 중으로 그러한 환경을 천천히 구축할 계획이다. 

#NEWS
빙하세계, 미래 경량식 모듈러 주택이 답이다

방하세계 위 딱딱한 새로운 공간이 주어진다면 이동식 모듈러 주택의 표준 모델을 제시할 수 있다.     새로운 세계가 열리면 인류는 진출해가야 한다. 지구는 우주에 고립되었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실제는 그것이 아니다. 과거 우주는 이미 사라졌으며 새로운 우주적 환경인 우주 동굴세계에 진입했기 때문이다. 오류가 있는 이유는 과거의 기억이다. 인류는 사고와 기억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진실과 시대에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   빙하세계인 그곳에 동화된다면 지구의 환경 또한 급변한다. 물질의 수명에 문제가 발동하기 때문이다. 생명 또한 그 기력이 점차 약해지며 멸종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이주는 빙하세계이다. 지구는 더 이상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한다. 그것이 기정사실이다. 인류의 지식은 그것을 증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도 전무할 뿐만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마저 없기 때문이다. 철저하게 비밀리에 진행됐다. 왜냐하면 그러한 문명의 사실들은 그들의 입지를 약화시킬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공간제작소 경량식 모듈러 주택 샘플. 사진출처 = 공간제작소 홈페이지>   빙하세계에서는 물질이 상이하게 다른 관계로 기존의 법칙이 무시된다. 거대하고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재료들을 공수할 수 없다. 빙하 세계이기 때문이다. 땅이 생기는 시점 또한 오랜 훗날이나 가능하다. 이곳의 건물과 물질 또한 가져갈 수 없다.  오래가지 않거나 사용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범 문명에서 마련된 초월의 월마트가 운영될 수 있다. 경량식 모듈로 주택을 건축할 수 있는 이유는 월마트가 마련되면 건축자재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한 또한 없으며, 무상으로 마음껏 자재를 사용할 수 있다. 무한 에너지원도 사용 가능하다. 고체 전기 방식으로 크기는 팔뚝만한 크기이다. 전기가 사용된다면, 특수한 전기 난방시설을 고려해야 한다. 그곳은 빙하세계이기 때문이다.   창고식 건물 또한 수없이 세워질 수 있다. 대부분은 식자재 보관용이다. 인류를 제외한다면 한반도와 일본인들은 일을 해야 한다. 그것은 연약한 인류권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일을 하지 않으면 진보의 길에 저해된다. 체질도 문제지만 그간의 걸었던 진보적이지 못한 상황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국내 경량식 모듈러 주택의 일선에 있는 공간제작소의 공장이 수없이 지어질 수 있으며, 건축적 일이 주를 이룰 수 있다. 인류의 대부분은 여기서 제공하는 이주식 주거공간에서 취향적 생활로 미래를 대비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아시아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공간제작소의 스마트팩토리. 사진출처 = 공간제작소 홈페이지>     한반도와 일본은 그에 합당한 일을 해야 한다. 대규모 스마트팜 또한 주요한 일중의 하나로 유흥과 음식점이 즐비한 공간에서 생활을 해야 한다. 생선구이와 같은 해산물과 농축산업도 중요한 일중의 하나이다. 식량이 해결된다 해도 인간의 손으로 경작하는 음식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 시설은 수중도시와 빙하 위 도시 공간에 지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교육도서 또한 마찬가지다. 인류는 그러한 시설을 이용하면서 취향적 생활로 살아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거형 이주선은 범 문명에서 제공한다. 1인 1기이다. 주거공간과 식량 또한 제공되며, 월마트에서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다. 교통은 하늘이며, 운송수단 또한 하늘이 주를 이룬다. 운송할 수 있는 소형선도 제공받을 수 있다.   국내 전자산업이나 기업들은 수없이 문을 닫아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왜냐하면 월등한 문명을 상대하기에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기 때문이다. 모든 영역권 위에 있으며, 무상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경쟁할 수 없다. 취향적 여러 사회가 운영될 수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광활한 동굴세계에서의 고립과 앞으로 대 전장시대에 접어든다면, 한계가 분명히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의 지능은 앞 서 말했듯이 유토피아로 흐르지 않는다. 공상속에 먹잇감만 될 뿐이다.

#NEWS
월계 탐사권에 따른 이주 행성에서의 전진기지 구성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완성이 되면 탐사권에 대한 영역에 한해 여러 물자들을 대왕행성으로 나를 수 있다. 지구에서 가장 괜찮은 진지 구축형 주거양식이 있다면 BOXABL 형식이다. 수십개를 동시에 실어 나를 수 있기 때문이다. 관련 물자 또한 수용가능하다. 탐사권의 한계는 월계가 지배적 위치이기 때문이며, 여러 걸림돌로 하여금 그 한계가 분명히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승합장과 승차장은 미래를 대비해 표준모델을 제시한 것이며, 탐사영역은 기자에 한해 그 길을 열어놓은 것이다. 그 외는 여러 이유로 불가능하다.   <이미지 : BOXABL>   어디까지나 이곳의 환경은 월계가 주인이며 절대적이다. 인류는 새로운 행성으로 이주를 강행해야 하는 이유 (현 평지우주이며, 옛 시온땅으로 향한다.)는 지구에서는 더 이상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곧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해서 인류가 가늠한다면 하루속히 일을 진행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분명한 것은 월계는 우리 우주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수원의 승차장과 승합시설과 연계된다면, 체계적인 이주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습득할 수 있을거라 내다보고 있다. 모든것은 표준에 준한다. 지금은 그 누구도 내세울 수 없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무대와 그 판이기 때문이다. 섣불리 행동했을 경우 모든 책임은 그들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그 벌을 받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자세에서 나오는 그 모든것들이 그 사실들을 증명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 부류가 갔던 것이다. 앞서 설명한데로 우주 성향이 성직자 같다고 밝힌바 있다. 그것은 그에 반하면 그에 합당한 벌을 받는 구조였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그 문제를 밝히는 것이다.     

#NEWS
성간 이주 승합장(안)이 들어설 수원 만석공원과 그 일대

성간 이주 승합장(멀리 가는 구조 ; 자기부상)과 미래 대안적 도시, 공원 앞 도로 크기의 황금십자가와 관련 부대시설이 들어설(경기일보 등 그 박스라인) 만석공원과 맞은편 그 일대. 테니스장은 50층 오피스 타잎의 건축물로 몇 층을 제외하면 공실이다.(용도 1박할 수 있는 용도, 침낭, 배낭족), 승합시설이 들어설 만석공원은 2층 규모이며, 지하 주차장 시설이 들어설 수 있다. - 영상참조 : 유튜브 – 미르네       <참조 - 송도신도시 예>   1층은 앞 서 말했듯이 광장시장처럼 요기 할 수 있는 시설이 들어선다. 2층을 출입할 수 있는 통로는 신분을 확인할 수 있는 유일한 시설이다. 승차장(가까운 거리, 직항로)은 수원비행장 부지를 제시한바 있다. 월계 우주 환경을 가늠했다면 대왕행성 크기의 거대 이주선을 목격했을 것이다. 월계 우주에서는 그 정도의 이주선이 있어야 성간 이동이 가능하다. 대왕행성의 크기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는 원자에 비유된다.      <실내광장 예시 - 중국의 미래형 우주선 기차역 (유튜브 영상 참조)>   수원비행장 부지에 들어설 승차장은 성간 직항로로 여러 부대시설이 들어설 수 있으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100층 규모의 건축물이다. 용도는 승합장 시설물과 유사하다. 또한 성간 이주선 등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으며, 관련 훈련시설도 들어설 수 있다. 그 중의 하나가 교육 방안으로 경량식 모듈러 양식의 건축을 배울 수 있는 공장 등이 설립된다.

#NEWS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하)

  대 환란을 피할 수 있다면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은 하나다. 그것은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개편해 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구조가 지속된다면 인류는 결코 영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우주 어디에서도 살 수 없는 환경으로 오로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교육적인 방향도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지금의 구조로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무엇보다 우주 환경은 과거와는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이다. 그 기반위에 지구는 놓여있으며 적응뿐만이 아니라 여러 환경에 맞춰 진보해 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 박자를 맞추지 못한다면 매우 어려운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한국과 한반도로 본다면 범미킴동(송죽동)은 미래 대안적 환경뿐만이 아니라 인적인 길에서도 무시 못 할 성역이 된다. 교육문제뿐만이 아니라 새로운 우주 환경에 대비하고 준비하기 위한 교육적인 방안도 이곳에서 마련되기 때문이다. 기자 활동 또한 2년 과정으로 의무사항을 두는 것은 여러 결핍의 문제가 대두되고 있기 때문이다. 논대는 이러한 문제들을 논하는 곳으로 평생교육이 되며, 남녀 격주제로서 보다 자유롭고 자기 개발에 중점을 둔다는 사실이다. 시대의 흐름은 인적인 길에서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이러한 경험은 앞으로 파 사회가 이룩된다면 소중한 자산이 될 것으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공간정보건축학은 다양한 지능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인류로서는 빠질 수 없는 학문이 되는 것이며, 분과만 해도 수원시 전체의 시설물들을 할애해야할 정도의 규모이다. 기원이라는 과정만 해도 수조 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과정을 소화하지 못한다면 차원우주 뿐만이 아니라 월계에서도 결코 바로 설 수 없다. 파 사회에서도 이러한 지식이 누적된다면 적절한 위치를 찾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로서는 고도의 문명과 자산들은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으로 진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는 지금의 척도와 대변된다.   범미킴동에서는 이러한 미래를 내다보고 적절한 시설물은 요하는 것이며,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는 교육 분야와 논대, 그리고 공간정보건축대학의 설립이다. 학문과 관련해서 정보는 많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소화할 수 있는 지식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인적인 길에 있어 두뇌의 영역은 매우 심오한 것으로 단계를 밟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이것 또한 여손들을 통해 교육적인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초고도의 초월문명을 경험하기에는 시기상조라는 사실이다. 인류의 길로서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여러 증상으로 여러 손들이 매우 위험한 위치에 있다는 것 또한 명심해야 한다.   공간정보건축대학의 건축물은 크지 않다. 왜냐하면 잡지 출판물로 교육을 진행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입학한 학생에 준하며 특별강의도 있을 수 있다. 여러 손들은 교수의 임무를 수행할 것이며 이에 따른 다양한 디자인 연구에도 매진하게 된다. 강의실이 준비된다면 미래에는 넷 교육도 마련되어 있다. 어디까지나 순차적으로 진행될 사항으로 지금껏 경험해보지 못한 지식을 미래에는 경험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환경에 대한 주춧돌이라는 사실이다.   공간정보건축(空間情報建築)   S(school), e (initials) D(division) M(magazine) D(design) (D) department(N) news

#NEWS
미래 '공간정보건축학' D(division)와 전망 (상)

시대의 맞물려 학교도 변하기 마련이다. 많은 수의 대학들은 시대와 맞물려 전환기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그것은 보다 다양하면서도 단순한 지식이 각광받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사람들의 신체와 정신에 영향이 끼치는 것에 대한 많은 점수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잡지는 예시 입니다)   미래 대학은 평생교육의 기본아래 많은 수가 배움의 길로 들어선다. 그것은 자신의 길속에 무시 못 하는 어떠한 것들이 산재되어 있기 때문이다. 자신을 알기 위해선 배워야 하고 알아야 하며, 가르쳐야 할 위치에도 서야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남녀노소, 심지어 교사나 대학생, 정치인, 지도자까지도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다.   지식은 단순하면서도 폭넓은 지식을 소유하고 배우는 걸 중요시 한다. 그러한 것들이 자신의 미래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사람을 중심으로 사람의 미래를 내다보고 삶의 중요한 것과, 앞으로 미래의 모든 시련을 이겨낼 수 있는 긍정적인 힘을 심어주기 위해서다.   교육학의 기본 원칙아래 교육은 항상 인류를 이끄는 기구로서 국가와 항상 대등한 위치에 섰기 때문에, 앞으로 미래엔 여러 사고방식이나 생각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미래에는 이 학문이 가장 각광받는 이유는 성간 이주의 기본도 이 학문에서 비롯되기 때문이다. 특히 공간적인 설계는 무한 에너지를 발동시킬 수 있으며, 중력적인 것과 중량적인 것을 통제할 수 있다. 

#NEWS
지구라트는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 지구를 노리고 있으니 인류에 경고한 것이다

    지구의 위기는 여러 우주 현상에 있다. 지옥 스피드는 그 중의 하나로 그 후폭풍에 자유로울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보는 우주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다. 이는 자칫 지금의 인류로서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과학에 의해 정립된 지금의 지식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으며, 이면은 전혀 다른 공간으로 지금의 인류로서는 분명히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영속성을 놓고 보아도 그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는 위치이다. 뿐만 아니라 월계라는 상위 세계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으며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에 놓일 수 있다는 점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월계는 선으로서 그 선을 분명히 갈라놓는 존재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자세는 한반도와 크게 다르지 않다. 이는 곧 인류 멸망의 운명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이러한 세계는 운명은 딱 두 가지이다. 하나는 멸망하거나 또는 식인세계라는 점이다. 잊지 말아야 한다.   식인세계는 이러한 세계에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항상 이렇게 시작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가 알아야 할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것이며 철저하게 숨기고 있는 것이다. 앞 서 말했듯이 한국의 여손들은 태반이 여손파라는 사실이다.   여러 상습적인 행위는 지금의 그 결과물에 따른다. 신의 성지에서 수에 의한 철저하고 계획적인 범죄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인간에 대해서 그 무엇도 알려고 하지 않았다. 우주의 가장 기본적인 사항도 모르는 세계는 십중팔구 그 세계이다.       역사에서 그려졌던 것 중의 하나는 지구라트(블래이드러너) 건축물이다. 그것은 인류에게 경고했던 것이다. 식인세계가 존재하고 있으며 지구를 노리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 유적을 통해서 인류에게 남겼던 것이다. 두 번 당하지 말라는 선대 조상들의 지시였던 것이다. 특히, 그 세계의 최상위 계층은 인간미가 없는 식인귀종이 있었으며, 오랫동안 그 위치를 독점했던 것이다. 그들이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었던 것이다. 그 세계는 들어오는 인류세계를 하나 둘 천천히 사냥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정학적 그 길목에 있었기 때문이다.    시대는 바야흐로 다시 본으로 돌아가는 월계의 환경이 주어짐에 따라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그것을 막지 못하면 인간미를 상실한 식인귀로 언제라도 씻겨나가듯 돌변하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것이 불교이며, 불경이다. 이는 인간미를 지켜줌과 동시에 한 지옥행을 막아주는 유일한 종교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뿐만이 아니라 여러 손들이 있는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양식 또한 그 시대를 걸었다는 것을 조사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문화가 자연스레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치유적인 동의보감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 유사한 풍토도 있음을 내비쳤던 것이다. 여러 풍토중의 하나는 백조선의 신을 나타냈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범은 식인세력을 절대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한 세계는 어느 우주를 가도 다 갈아버리기 때문이다. 그것도 일각이다. 하나하나 가차 없이 보내버린다. 그것이 백조선의 신이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 그 운명도 달려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이 시대에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를 말하고 있다. 그것은 영원히 고통 속에 썰리는 지옥에 갈 것이라는 사실이다.   과거가 있다면 영혼이 존재하는 것이며 영속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주는 다 같지가 않았다는 것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우주는 대부분 식인세계였기 때문이다.   풍토 또한 귀곡적인 풍토였다. 이러한 세계는 범에 의해 유지하고 지탱되고 있는 사실 또한 분명하게 인지해야 한다. 그 속에 지옥 스피드를 견뎌내야 하는 것이며 여러 조건에 의해 방호의 성벽을 쌓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그 운명에서 빠져나올 수 없다.   모든 것은 신의 생활에 달려 있음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못한다면 이 시대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한 끝 차이로 먼 훗날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조선이 그 풍토를 그렸다는 것은 그 모든 것을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이 시대 범이 있는 이유와 월계에 다다른 이유는 모두 그에 기반된다. 무엇보다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거라는 사실이다. 인류 또한 그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겉 모습으로 판단하는 것 자체가 그 수준을 그대로 보여줄 뿐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 선을 넘는다면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에서 영구적으로 보내버리는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영원히 고통속에 썰리는 지옥행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 사실 또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 이유로 지옥을 향했다. 그들은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었던 것이다. 인류를 생각하고 당한쪽을 생각하길 바랄뿐이다. 여러 이유로 여손들에게 계산하라 말했던 것이다. 모든 것들은 계획범죄이기 떄문에 이 역사 또한 인정받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한국인들은 역사가 없는 것이다. 지옥에서 자랑하지 말라.    무엇보다 신은 거짓을 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신의 거짓은 위기를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명확하게 진실만 말한다. 이는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함이다. 여러 조건을 걸었던 것은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신이 구라치는 순간 너희들은 존재하지 않는 것이다." 모든 것은 그 죄를 씻기 위함이다. 지구는 신의 자연성지이다. 그것으로 끝난것이다. 그 외는 모두 사기와 수에 의한 세계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이 우주 구석에서 지구를 노리고 들어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구정도는 요리할 십상으로 들어왔던 것이다. 전문 사냥세력이다. 그리고 오늘에 이른 것이다. 지금의 모든 것들은 가식과 사기라는 사실이다. 처음부터 계획적이었던 것이다. 신의 성지에서 그들이 이빨을 드러낸 사실을 인류는 하루속히 인지해야 한다. 그 급수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을 향했다. 그들 또한 지옥을 향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런 이유로 명확하게 선을 그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구제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렸던 것과 써 주었던 사실이 틀리지 않을거라는 사실을 증명할 거라는 사실이다. 신이 썼다면 형용할 수 없는 상상초월의 먼 훗날 역사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시대가 인정 받는 이유중의 하나는 지금의 한국인들은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지능으로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오랫동안 인연을 맺었던 것이다. 그 전통의 하나가 피라미드로 지구에서만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NEWS
식량 자체 생산과 인류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인원

폐기된 월계의 상황은 무한대에 가까운 적에 있다. 모두 신 급 이상이다. 그들이 지구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험난한 고비를 맞을 수 있다. 식량 보급로가 차단당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부터 생존법을 찾아야 한다. 외부는 힘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거대한 초월 성벽에 방어의 진을 쳤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식량 문제부터 붉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의 영역은 최소 인원으로 버텨야 한다. 다행이도 스마트팜은 가능하다. 손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류의 생존을 위해서는 이곳에 상주해야 한다. 여기가 유일한 탈출구이기 때문이다. 쳐들어오는 그들은 화력이 통하지 않는 신 급 이상의 절대 세력들이다.   한국은 그 상황에 대해서 선택을 해야 한다. 더 이상 그 나라를 운영하면 보다 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생존할 수 있는 최소 인원을 여기에 상주시켜야 한다. 어떤 식이든 이곳의 무단 진입은 막아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이유는 역시 식량문제이다. 앞으로 더울 상황이 어려워 질 수 있다. 이 상황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이곳은 절대적으로 생존해야 할 영역이기 때문이다. 상주인원 또한 여성이 우위에 있다. 30대에서 40대 여손들이 생존가능성이 가장 높기 때문이다.그 또한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앞으로 오랫동안 자원과 식량을 고려한다면 그 숫자는 많지 않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이 상황 또한 인지해야 한다.여기가 인류의 유일한 생존 영역이자 탈출구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걸림돌은 이곳에 있으면 안 된다. 그 토양에서 생존하는 것이 힘든것은 그 모든것이 인류의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세력도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여기서 절대 생존이 불가능하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더 이상 그들과 맞설 수 없는 환경이라는 점이다. 함대를 끌었던 우주전쟁이 마지막이었기 때문이다. 그 이상은 지구의 환경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더 이상 대규모 전쟁은 불가능하다. 

#NEWS
최선의 위치와 범(神)의 감수성 유지

배경영상 : Gabriel Light | Follow the Stars Official Single 2021   지구의 위기로 본다면 앞 서 다뤘던 지옥 스피드에 있다. 이는 과거 죄악에 따른 것이며 월계는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 스피드를 불렀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지구는 특수한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벌서 인류는 종지부를 찍었을 것이다.   신에 있어 최선의 위치라는 말은, 일을 하면 지금의 인류는 풍비박산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러 생활에 있어 지금을 유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의 생활이 지금보다 떨어지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환란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감수성이다. 신의 감수성에 의해 흘러나오는 원천의 힘은 그 환란을 막을 수 있는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그려진 이미지들 중의 하나는 신의 생활을 그렸던 것이다. 감수성과 종합적인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에 있어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면 몰살당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물을 기반으로 한 생명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감수성은 보호할 수 있는 원천의 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고립되었지만 평상심을 유지했던 것이다. 여러 사고력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대 환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인류의 정신에 있다. 그에 미치지 못하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지구의 모든 기록물들은 신(神)을 빼놓고 설명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들이 왜곡된 이유는 수에 의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철저하게 숨기고 비빌에 부쳐졌던 것이다. 그 이유는 이 시대에 맞춰졌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여러 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이유 또한 그러한 정신력으로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거라는 사실이다. 신에 있어 그 생활은 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인 것이다. 거기에 한국인들은 인류와의 그 차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형용할 수 없는 천재로서 돈을 번다면 1분이면 한국의 총 자산정도는 벌 수 있다. 그러나 그 생활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와 생활 또한 저해되는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범의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하며 왜 이런 생활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 여러 조건들을 달았던 것이다.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해줘야 할 것들은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신의 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인류는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과 요구사항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꼽으라면 신의 감수성의 유지이다.

#NEWS
악마 세력과의 전쟁, 전설을 낳은 '새끼족', 인류 그 경계면

치밀하게 계산된 계획적 식인갈라파고스 세계와 그 병폐 인류   악마에 대한 정의는 인류의 풍토에서 그려진것과 유사하다. 하늘의 구름에 비추자면 원자 하나는 대규모 집단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인의 모양과 유사한 면도 있으나 대략 성향은 그 풍토와 유사하다. 신비스런 힘을 가지고 있기도 했으며, 인류가 감당하기에는 버거운 상대이기도 했다. 강성했던 인류 세력이 몰락한 이유는 바로 신비한 그 힘이 존재하기 때문이며, 그 풍토에 휩쓸렸기 때문이다. 데스와 악마 세력 또한 존재했으며 우주 공간 속 상상할 수 없는 광할한 영역을 거느리고 있었다.  그 풍토속의 전쟁에서는 그에 맞는 상반된 신비한 힘이 존재해야 한다. 그러하지 못하면 그 힘에 밀리는 것이며 식민지적인 길을 언제라도 걸을 수 있다.   현실에 안주하고 있지만 현실은 그러한 세력들이 무수히 많은 것이 우주이다. 지금 또한 지구는 평범한 세계라 말할 수 없다. 현실을 강요하는 것 자체가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문명 풍토는 초월의 전문적 식인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지식과 머리로는 그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빨리 가늠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 길을 걸을 수 있다. 다만, 지구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하루속히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인류세력이라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들의 본 세력들도 무수히 존재한다. 그것이 '새끼족' 이라는 전문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한국은 우주전쟁에 도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에서 성립되지 않으며, 모든 자산이 언제라도 몰수 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생존을 위한 인류의 우주 진출에 대해서 걸림돌로 작용하거나 방해하면 언제라도 인류로부터 제지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 진출에 대한 영역이 절대적으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가사유상의 의미   지금까지 한 것에 대해서 한국인들은 그에 따른 답을 내놔야 한다. 그들의 자세는 결코 인류와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왜냐하면 해온 일에 비하면 그들의 정신과 자세는 별 볼일 없는 우주에 존재해서는 안 될 부류였기 때문이다.   

#NEWS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

지금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형체만 닮았을 뿐 범은 신의 모습으로 전혀 다른 존재로 서게 된다. 지금의 모습은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모습이다. 서서히 그리고 천천히 구성부터 다른 차원이 다른 형체로 변하는 것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 또한 지구의 영향을 끼친다. 새로운 우주에 적응하지 못하는 오래된 물질은 녹아내리기 때문이다. 지구 또한 오래된 물질로 이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의 문명으로서는 위기를 맞을 수 있다. 인간으로서는 분명히 막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바다는 곧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인류는 이러한 중대한 고비에 대해서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인다. 앞으로 지구의 운명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운명에서도 걷잡을 수 없이 불거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시작 단계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전 방위적으로 환경의 변화를 느낄 수 있게 된다. 앞으로 바다 또한 이별을 고하게 될지도 모른다. 바다부터 녹아내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신에 대한 정의를 내린다면 지금의 인간과는 전혀 다른 존재이다. 영적으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볼 수 있다. 영의 눈이 그 무엇보다도 정확하기 때문이다. 정신이 동반되지 않는 이유는 그 본질이 악과 마에 기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이 시대 신과 여손들의 생활이 중요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은 그 본에 따라 사악한 존재로 돌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어디까지나 한순간일 뿐이다. 환경이 변한다면 그들도 변할 것이다.     “우리는 그 사태를 환란이라 불렀다.”    앞으로 지구는 생존과 갈림길에 서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 뿐 아니라 지금까지 많은 것을 알려주었는데도 그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는 것은 그들의 행태는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생을 바라며 모든 것들을 차지할 욕심만 부린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지금의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역사 또한 그들은 100년도 채 되지 않는다. 그 뿐 아니라 ‘의’로서 지켜야 할 것들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모든 형태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그 모든 손들까지 위험한 상황을 내몰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정신과 사고방식은 그 틀 안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뿌리 깊은 왕조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부와 권력을 지향한다.     왜냐하면 그러한 곳은 모든 것이 질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권력을 행할 수 없는 곳을 싫어한다. 모든 것은 단계별로 그들의 맞게 진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역사관을 보자면 그들의 정신이 여실 없이 드러난다. 모든 것들은 계획적으로 진행했던 것이다. 그들은 노리고 있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구려를 이용해 먹은 것이다.

#NEWS
정조대왕(範) '수원행차' 또 다른 의미_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십자문명은 그렇게 태어났던 것이다. 영상 유튜브 : milet-One Touch>   수원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정조대왕 행차는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모든 기록은 미래의 손들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은 그러한 요소들을 소화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지금껏 벌여온 축제나 행사도 그것에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만석거(만석공원)에서 출발한다면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만석거’ 또한 백성을 위한 저수지로, 그 의미가 지닌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매우 값지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이란 이미지 또한 시온의 상징성을 지녔다. 왜냐하면 수원은 십자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뿌리로 그 풍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이어갔기 때문이다. 그 양식을 과거에 나눠줬던 것이다. 또한 ‘우주’라는 특수한 환경을 고려하자면 새로운 땅(대왕행성)으로의 진출을 그렸기 때문이다.   축제는 이제 전 인류가 알 수 있게끔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특히, ‘정조대왕’으로 알고 있는 존재는 ‘신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태초의 창조신’이라는 것을 밝혔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함께 한다면 매우 값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들에 있어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는 출정식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국가의 전통의적인 군도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곳은 전통의적 전장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주인’ 위치의 손에 대한 사항도 예우로서 그 자리를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다만 자리는 3자리가 되는 것이며, 그 외 호태왕의 손은 그러한 점들을 배우는 위치로서 교육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70~80%가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는 제왕보다도 그 급수가 높다. 일개 왕급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대왕행성으로 진출해도 그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위치는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손들 또한 보호하는 위치로서 당연히 시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만석거의 또 하나의 의미를 지닌다면 신과 관련이 있다. 그곳에는 차원이 다른 초월 문명이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월계 문명 또한 강림할 수 있다. 그에 따른 마음의 대비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축제는 이제 인류의 미래를 보고 그려보는 것으로 다시금 바로 잡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빛날 수 있다. 그러한 요소들을 무시하고 소화하지 못하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자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했기 때문이다. 딱 인류는 그 수준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NEWS
원자(原子, atom)의 구성과 목성(木星, Jupiter)

<영상 :NASA-Juno> 원자는 그 구성원의 수량에 의해 결정된다. 목성은 원자 구성원의 그 산출값인 것이다. 고도의 수학적 산실이다.원자 또한 오래된 기억을 머금는다. 그것이 하얀 잔상이다. 지구 1억 년의 역사로 비추자면, 과학과 수학은 이미 창조적 구체와 인광적 인주에 도달해 있었기 때문이다. 앞으로 지금과 같은 물질구조는 더이상 만날 수 없다. 새로운 물질 구조로 변화기 때문이다. 그들이 증거 인멸을 한 이유는 인류 사냥 전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들보다 월등해서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가장 중요한 요소를 잊었던 것이다. 그 주가 우주였기 때문이다. 과거의 잔유물에서 현재 원자모습의 목성을 보면 그 시간을 산출할 수 있을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시, 외간특수전문 넷시티뉴스

#NEWS
우주 이야기 4편, 우주 탄생은 빅뱅(Big Bang)이 아니다 ②

  <세계지도는 과거의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신의 역사와 우주관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구의 환경은 특수한 상황으로 인류가 다시 마주한 행성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는 인간으로 살 수 있다. 왜냐하면 그 우주 성향은 인이 절대적이었기 때문이다. 초창기 이미지는 앞 서 밝힌바와 같다. 그 이유로 그 우주의 특이점에서의 인류의 경험이 새겨진 것이었다. 무엇보다 한번이 아니라는데 있다. 그것은 지구의 자전처럼 계속 톱니바퀴 처럼 도는 구조를 설명하고 있다는데 있었다. 그러나 그것은 자연적인 영역은 아니었다. 특수한 상황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주를 이해하려면, 과거 속 인류가 살았던 여러 우주환경을 이해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지식은 먼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과거는 여러 우주적 환경 속에서 살았었다. 그만큼 우주는 다양했으며 다채로웠다. 우주들의 1차 붕괴 이전까지는, 그 우주 속 여러 인적인 모습으로 살았었다.   지금도 그들의 영상들을 들어다 보면, 여러 풍토가 남아있다. 영국의 문화를 보면 그들의 과거 우주관이 남아있으며, 유럽의 교황청 문명 역시 지금은 상상할 수 없는 로봇문화를 이끌었던 문명의 잔재가 남아있다. 여러 인주적 환경은 우주를 이끌었으며, 지금까지 그 역사를 이어왔다. 일본 역시 초월적 인주의 우주관을 가지고 있다. 그들 또한 여러 외계적 환경과 부딪쳤으며, 여러 영상에서 그들의 현실을 표현한 작품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다.   한국의 경우도 인주적 환경과 문명적 환경의 손들이 남아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 역사를 창궐했던 근원적 풍토이다. 그 뿌리적 문명을 이끌었던 전설의 손(신)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문명 역시 최초의 로봇문명 창시자가 있었으며, 인주적 환경과 무림적 검신의 풍토까지 있었다. 이는 외계세력으로부터 인을 보호하기 위한 고도의 문명적 풍토였던 것이다.   그러나 과거 우주적 환경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귀곡산장스럽기도 했으며 귀딱스럽고 신풍스럽고도 외딱스러운 그러한 풍토였다. 그 속에서 인류는 그들의 산하로 또는 독립적인 형국으로, 뿔뿔이 갈라져 우주를 배회하고 있었다. 지금의 우주는 수없이 많은 우주 속 생존우주에 해당된다. 유일하게 생존할 수 있었던 것은, 수없이 많은 경험과 지식으로 이겨나갔기 때문이다. 그것은 최후의 붕괴적 상황과 맞물려 끝없이 탐구하고 문제를 해결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적 인류이다.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러한 경험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선대였던 조선(예수~정약용)에서 지금의 지구의 지형을 그렸던 것은, 태초의 고향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과거의 고향적 향수로 지구의 지형을 유사하게 그렸다. 그것은 문명과 여러 능력이 초월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달의 문양 또한 그들의 작품이다. 지금의 인류는 몰락했거나 또는 태동적 인류로 그러한 사실을 이해하는데 매우 어려웠던 것이다. 특히 특정인물을 거론하고 있었던 것은 이 우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 미래에도 매우 중요하게 다가올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었다. 그 지형의 주인공 또한 범(한반도)이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신의 PR로서 여러 전장적 환경까지 역사로 남겨두었다. 지금의 인류가 지구에서 존재하고 있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마주한 운명까지이다. 

#NEWS
우주 이야기 4편, 우주 탄생은 빅뱅(Big Bang)이 아니다 ①

  일반적으로 우주의 신비를 풀 때, 가장 가능성이 높은 추론을 우리는 이론화했다. 그중의 하나가 빅뱅인데 그것은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우주의 신비를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해석했기 때문이다. 빅뱅이론(Big Bang Theory)은 아무것도 없는 우주 공간에서 대 폭발이 일어나 지금의 우주를 탄생시켰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그러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은, 우주탄생의 해답을 우주에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우주의 스케일로 본다면 우주에서의 태동은 당연한 것으로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우주 물리학적으로만 바라보았을 뿐이다. 고도의 사고력을 가진 인류의 판타지 적인 상황과 초월적 시간과 공간적인 상황을 놓고 보자면, 해답은 전혀 다른 곳에 있을 수 있다는 점이다.   우주의 기원은 보다 가까이 있으며 인(신)이 가지고 있다. 그것이 여러 창조신화에서 기록되었던 것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는 창조신(인)의 물 한 모금으로 충분히 창조된다. 그것도 대폭발이 아닌 자연스레 그리고 천천히 창조과정을 거쳤던 것이다. 이것을 이해하려면 과거의 여러 창조신화를 조사해 보면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다.   지금의 우주는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이며, 시간을 측정할 수 없는 까마득히 오랫동안 유지됐던 초월적 우주에 해당된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산하 곳곳에 새겨놓은 것이다.   과거의 문명적 수치는 상상을 초월한다. 이는 우주적 문제뿐만이 아니라 고도의 인주적인 것과 관측하는 분야까지 고도로 발전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단위로는 1지 광년, 2지 광년으로 이것은 모래한톨이 1광년으로 지구의 모든 모래수를 합한 광년을 뜻한다. 앞으로 월계우주에서는 필수적인 우주 측정 단위이다. 두 번째의 단위로는 물 원자 측정기준으로 관측은 지광년 하나를 수소원자 하나의 비율로 보는 것이며, 그 비율대로 바다에 비유하고 있다. 또 거기에 범(한반도) 하나를 올려 놓는 것과 같으며, 그 인왕을 의미하는 것이다. 지구의 지도는 그러한 것들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범)를 놓고 제주도는 거대한 창조적(제조)인 우주를 말하고 있으며, 제조적인 우주 또한 수없이 많았다는 걸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 외 지역에도 인류는 무수히 많다는 것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우주에서 빛은 200억광년이 그 한계점으로 그 이상의 천체물은 빛이 도달하지 못한다고 새겨져 있는 것이다.   지금의 문명보다 월등한 사실들이 발견되는 것은 우리보다 월등한 문명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들을 알아내는 것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불가 사리한 사건으로 기록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선대의 흔적은 지구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달의 문양 그리고 멀리 있는 명왕성까지 선대는 그러한 흔적을 곳곳에 남겨두었다.   지구의 여러 지형과 유산은 신(神)의 일대기이다 (PR)   우주의 탄생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적인 존재가 있어야 가능한 것이다. 그것이 가장 가능성이 높은 해답에 해당된다. 그것이 아니라면 지금의 우주적 공간은 영원히 풀지 못하는 공간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는 우주는 천재에 의한 후천적 우주에 해당된다. 우리가 보는 별들이 그 하나이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6편 - 인강을 위한 활동

인류에게 당면한 여러 문제점을 꼽으라면 역시 습관적 지능에 의한 퇴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인류가 현명하고 사고력을 갖춘 인류라는 하나의 종에 전면적으로 부정하는 것으로 지금의 인류는 퇴보의 길을 걸었다고 판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문제점중의 하나가 바로 직계 손을 얻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지금까지 이어올 수 있었던 배경은 어디까지나 신의 산물인 ‘인광적 인주의 힘으로 그간 손을 이었고 버텼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실은 한반도의 경우 태반이 직계손이라 볼 수 없다는 점이다.   앞 서 말했듯이 인은 평범하지 않다. 오랫동안 선대 조상들이 일궈오고 다져온 신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금의 여러 결핍요소는 심각한 위기를 맞이하고 있으며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게 된 것이다.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과제를 안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지금의 현실은 좋이 못한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여러 답안을 범은 알고 있으며 제시했던 것이다. 지금보다 월등하고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는 것이 가장 최선이기 때문이다.   두뇌에 있어서 여러 지능에는 여러 영역이 존재한다. 외적인 영역이 있는가 하면, 내적인 지능 또한 존재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산에 있는 절을 구경 가거나 탐방을 벌이는 일은 내적인 지능의 영역이다. 그것이 강하면 잘린 팔도 복원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도 강인해질 수 있다. 정신병이나 정신분열에 대해서도 완쾌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습관적 지능은 그러한 신체와 정신을 약화시킨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세계는 건강할 수 없다. 이러한 문명사회가 지속된다면 멀지 않아 인류는 퇴보하거나 도태되는 이유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전생에 의사로 생활했던 손이 지금은 여러 문제를 안고 살며 힘들어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는 여기서 한 가지 더 알아야 하는 것은 모든 존재는 영적인 존재로서 환생뿐만이 아니라 부활의 존재라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정해야 하며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종교에서도 그러한 사실들에 대해서 알릴 필요성이 있다.   기자과정을 의무로 두는 이유는 여러 결핍요소에 대해서 치유하고자 하는데 있다. 그 요소가 강인해야 지금보다 강인한 신체와 정신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은 여러 상황을 인지하고 인류에게 고했던 것이다.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의 폐지를 들고 나온 것은 지금의 지능으로는 인류의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의 사고방식은 고착화 되고 있으며 심각한 위기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우주적 문제점에 도달하기는커녕 그들의 욕심만 챙기려는 원인은 그러한 지능의 결핍요소에 따른 것으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교육에 있어 평생교육을 지향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4년제는 논대를 지향해야 하며, 평생 교육의 위치에서 수없이 많은 지식을 가르칠 필요성이 있다. 앞으로 수없이 많은 지식적인 자료들이 인류 앞에 제공될 수 있다. 그러나 현실은 그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것이 현실이다.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넘지 못했으며 이 상황에 대해서도 대처하지 못하는 것은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 해답을 찾으려 하지도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 세계가 지속되기만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지구가 몰락의 길을 걸어도 그들은 어떻게든 이 세계가 지속되길 원한다. 그러나 현실을 아무 힘도 없는 일개 인간이라는 사실이다. 그에 따른 그 어떤 답도 찾으려 하지 않는다. 최상의 그룹이 그 위치로서 지속된다면 이미 지구의 역사는 없는 것과 같다. 왜냐하면 이미 그들은 그들의 위치에서 권력을 유지할 생각만 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가장 시급한 문제는 자라나는 아이들의 결핍요소에 대한 치유적 항목이다. 무엇보다 한반도에 있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멸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없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금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로서 다시 환생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인식시켜야 한다. 우주는 평범하지 않으며 우리의 우주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는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다. 지금의 자세로는 더 이상 인간으로 살 수 없는 이유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5편 – 1인 매체의 운영과 관리

  ▲ 미래 탐사활동과 주를 이룰 그누보드 리빌더를 활용한 웹진 운영 예, 인류는 앞으로 무대에서 배워야 하는 입장이다. 가장 현명한 자세를 취하는 것이 좋다. 그 운명선상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 (암흑시대)     우주의 특수한 환경을 맞이하는 인류로서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오래가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증상으로 바다가 녹아 흘러내리는 현상이다. 지구의 바다는 오래가지 않아 사막과 같이 돌변할 수 있다. 이는 과거 우주의 오래된 물질로 이뤄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새로운 물질 구조는 그러한 환경을 더욱 부채질 할 가능성이 높다. 지구는 이미 <대왕행성>이라는 새로운 외계환경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명사회는 대 변화와 함께 인류 또한 그에 맞춰 살아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불지옥에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영적인 존재로서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지금과 같은 사회는 그 상황에 대처할 수 없는 불안한 사회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교육 또한 대대적으로 구조조정을 시행해야 한다. 지금과 같은 구조로는 앞으로의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앞 서 말했듯이 고등 과정과 4년제 과정의 폐지이다. 기자수업은 의무 사항으로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이는 이주 훈련은 위한 생존과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두뇌활용은 인류의 길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등과정은 4년 과정으로 1년은 대학 진학을 위한 입시과정이다. 1인 매체의 부활은 앞으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표현하기 위함이다. 대 용량의 호스팅도 이에 맞춰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새로운 행성에서도 운영을 계속해야하기 때문이다. 그곳은 파 사회가 아니면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과 논대가 있다. <논대>에서 다양한 학문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논대는 평생교육이다.   ‘남·녀 격주제’에 시행에 있어서도 이주에 대한 시간을 할애하기 위함이다. 지금과 같은 구조로는 그곳에서 바로설 수 없다.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지능의 영역 또한 다양하다는 것을 숙지해야 한다.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은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도 옳게 바로잡아주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시간이 걸린다는데 있다. 건강한 정신과 신체를 가다듬기 위해서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다. 순차적으로 진행된다면 지금보다 월등한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다.   1인 매체가 도래한다면 웹사이트 제작에 많은 비용이 드는 게 현실이다. 그러나 공유 웹 프로그램의 하나인 그누보드를 이용한다면 쉽게 웹사이트를 운영할 수 있다. 호스팅 또한 30기가 정도에 월 만원으로 운영할 수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개인이 부담하기에는 비용이 드는 것이 현실이다. 기자 과정이 의무가 된다면 이러한 사항에 대해서도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좋다. 지금부터라도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고 표현하고 운영해 가야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미래로서 이주는 이제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다가올 수 있다. 인류는 그러한 점들을 하루속히 숙지하고 대비해 나가야 한다. 무엇보다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과 같이 사회가 지속된다면 멸종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 인류는 하나의 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4편 - 지구에서의 마지막 여정

  수원 만석거 풍경(만석공원)   신과 함께하는 여손들은 지구에서 마지막 여정을 보낸다. 이는 한반도에서만 100여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마지막 여행과 함께 여러 사진과 영상을 남기기도 한다. 여성이 많은 관계로 문란해 보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과 함께하는 특수한 임무도 지녔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숫자가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성역 또한 존재해야 한다. 지금의 사회와는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성역인 범미킴동은 지구에서만 역사가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건축물들은 그러한 사회를 지향하는 모범이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류의 길에서 없어서는 안 될 건축물이기 때문이다. 이주선을 위한 승합장과 승차장 또한 거대 건축물로 인류의 길의 다양성을 지향한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범 세계로는 표준 모델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이 질서에 따르지 않으면 그 어디에서도 영역 경계 밖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월계라는 질서에 편승한 것으로 자체 고유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로서는 이 우주에서 독자적으로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기 때문이다.   틈바구니 세계와갈 곳 없는 인류   인류는 지금 지옥이라는 영역에 걸쳐있다. 그리고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으로 향했으며 지금도 그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그것은 양 틈바구니에서 갈 곳이 없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여러 해결점을 찾아 주었으나 그들은 그곳에마저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전 우주에서 가장 형편없고 보잘 것 없는 인류는 지금 위기에 봉착한 것으로 그들이 생각하는 것조차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그들은 지금의 위치에서 욕심만 부린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들만의 사고방식으로 해결하면 될 거라는 발상은 곧 인류에게 있어서 결코 미래가 밝다고 할 수 없다. 멸망은 크나큰 시련으로 다가올 것이며 그들의 미래는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곳을 향할 것이 분명하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수원 사이언스 여행>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로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없는 신의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범이 요하는 것은 많은 것을 주어졌으나 아직 그들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대로 간다면 지구는 대 멸망뿐만이 아니라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세계가 된다. 지금의 여러 상황은 지금도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로 이 세계가 어떻게 변하는지 두고 볼 일이다. 다만, 여러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으나 이 또한 시간은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대 환란은 피할 수 없으며, 한반도가 가장 큰 피해를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존과 걸림돌   여러 훈련은 생존하기 위함이다. 지금과 같이 변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지옥에서 구제받을 수 없으며 아이세대는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지식마저 인류에게는 부족할 따름이다. 여러 고서들은 그러한 내용들이 주를 이뤘다. 그들의 이면들은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숨겨야 했기 때문에 오늘에 이른 것이다. 그래야 지만 그들 나름대로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는 것은 똑같다. 그러나 실체는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이빨을 드러냈으며, 점진적으로 실행에 옮겼다는 사실이다. 여러 사건들을 통해 그들은 집단적으로 행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모른다. 왜냐하면 전설의 식인세력들이기 때문이다.   신의 구한역사와 전쟁사이다   범이 없었다면 이미 몰락했을 세계로 그들은 그 이빨도 드러내지 못한 채 영구적인 지옥행으로 향했을 것이다. 지금도 끝나지 않았다. 월계 심판대에 오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어디에도 있을 수 없다는 점은 반드시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지옥에 갔다고 해도 신경 쓰지 않을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는 가장 쓰레기 집단들에게 당했던 것이며 멸망에 이르렀던 것이다. 지금도 그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그 상황의 여러 문제들을 거론했던 것이다.  

#NEWS
20만 년의 가락문명 속, 과거 논대(論大)가 있었다

  <미래 평생교육으로 논대를 지향해야 한다면? 지금 이 시대에 해야 할 일은? 그 이유는? 선대들이 남겼던 그러한 문명의 흔적은? 무엇을 의미할까?>   한반도에서의 문명은 처음이 아니다. 고도의 문명은 두 번 정도 지나갔다. 그 첫 번째가 조선(예수~정약용)으로 여러 우주를 돌아다닌 초월적 세력이었으며 두 번째로는 20만 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가락문명이었다. 가락문명은 8만 년 전에 중앙집권식 왕권을 성립했으며 나라를 운영했다. 지구의 역사로 본다면 가락문명은 그 시기가 매우 빨랐다. 다른 곳은 원시적 모습으로 살던 시대 그들은 그들만의 독자적으로 문명을 일궈 나갔다. 한반도에서 그러한 모습들이 투영되는 일이 있는 건 그 시간적 잔상을 물질이 머금었기 때문이다. 두 문명의 고향적 토양은 지구였다.    그들은 교육적 방식 또한 지금과는 달랐다. 전통을 중요시 했으며 근대식 교육을 고집했다. 당시에는 지금의 서울대농대 부지엔 논대가 있었다. 논대는 대학원 이상의 수준으로 여러 학문별 박사 이상의 급수였다. 지금과는 유사한 듯 다르다. 특정지역은 미래를 위한 대안도시를 운영했다. 수원지역은 당시 특수지역이었다. 외계적인 분야의 전문적인 손들을 길러내는 곳이기도 했다.   우주 진출에 성공한 가락문명은 이러한 지식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또한 우주 진출의 전진기지로서 남극을 할애할 줄 알았다. 그들은 한반도의 국력만으로 우주 이주까지 달성했던 것이다. 성공한 이유는 그들의 독특한 교육체계에 있었다. 그들은 손도 관리함으로써 그 손의 학문적 깊이 또한 가늠할 수 있게 했다. 그러한 이유가 작으면서도 고도의 문명을 달성했던 이유이기도 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이기 힘들 것으로 보고 있다. 쉬운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은 수만년에 걸쳐 우주 진출에 성공했다. 지구의 토박이로서는 처음 있는 일이었다. 논대는 여러 학문적 고찰을 논하는 곳으로 대학원 이상의 학력을 소유한 자만 다닐 수 있었다. 또한 여러 학문을 전진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또 한 가지 다른 점은 논장각하 집무실이 있었다는 것이다. 논장각하는 지금의 국회와 대통령, 교수, 법관으로서 여러 가지 일을 담당하는 직책이었다.    지금의 수원화성은 동시대 살았던 조선과 가락문명의 역사와 문화를 집대성한 건축물에 속한다. 그것은 그 건축물이 가지는 여러 상징적인 의미와 컨셉 그리고 앞으로 인류의 손으로서 지향하는 여러 학문적 지식들을 담아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은 토목공사가 아니다. 스케일이 거대한 예술적 건축물이라 평가할 수 있다. 

#NEWS
20만 년의 가락(駕洛) 문명, 지구에서 처음은 아니다

  지금의 인류가 진화적 진보를 이루며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던 것은 선대 조상격인 가락 문명의 영향이 가장 컸다. 그들은 그 오랫동안 인적인 길을 걸으며 오늘의 신체와 정신을 가다듬었던 것이다. 그 기간은 쉽지 않았다는 것에 있다. 무엇보다 취약적 환경에 노출되었으며, 다양한 병에도 자유롭지 못했다. 과거의 문명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무엇보다 진화적 진보에 저해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들은 고유한 치유 문화를 가지고 있었으며 그 지식을 집대성해 나갔다.   지구에 문명권을 지닌 세력이 들어온 건 지구의 역사로 보자면, 까마득히 오래전 일이다. 태양 활동의 축소기를 거치는 과정에서 지구로의 이주를 강행했기 때문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앞으로 만날 인류를 위해 대비하기 위함이 가장 컸다. 무엇보다 현재의 인류는 다양한 외계적 환경 속에서 영속적인 경험이 있는 관계로 그들의 사고방식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정신적인 영역이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종교는 그러한 신체와 정신적인 것을 물려주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매우 험난한 시대를 맞이했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오랜 영속적 역사에는 무시 못 하는 사실들이 숨겨져 있었으며, 차마 말로 할 수 없는 무한의 시대에 빠져든 존재도 있었다. 그뿐 아니라 여러 식인적 외계세계에 잡혀 있었으며 그러한 손들을 구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게 바라보았다. 순간이동과 차원도약적 능력은 시공을 초월한 여러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그 속에 얽매여 있는 인류의 손들을 구했던 것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다양한 문화 속에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나 이 세계는 범세계와는 차별된 고유의 세계로서 무수히 많은 월계라는 세계의 하나하나라는 점이다. 윗 상의 세계는 초월적 세계이며 신적인 세계이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것에 대해서 알아야 하며, 그들의 반하는 행위를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 그 세계 또한 그러한 죄에 대해서 단오하며 심지어 지옥도 거느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가락문명이 있기 전 까마득히 오래전 이미 지구에 터전을 마련했으며 현대적인 문명권속에 살았었다. 여러 관계가 보이는 것은 오랫동안 지구에서의 삶을 영유했기 때문이다. 과거의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다양하게 환생하며 살았으며 지금보다 수명 또한 지금보다 길었다. 세력들 간의 왕래도 있었으며 외계 세계와도 무수히 많은 전쟁을 치뤘었다. 지금도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했듯이 과거 또한 유사했다. 이전 시대 대표적인 외계 전쟁을 꼽으라면 '지존원로회'가 대표적이었으며, 노예적 인류도 상당수 존재했었다. 그 속에 인류가 살았던 것이다.    근 몇 년간 인류는 상상할 수 없는 거리를 여행했으며 다양한 외계 세계를 다녔었다. 지금의 인류는 경험이 부족한 탓에 그러한 것들을 가늠하기 힘들었던 것이다. 지금도 끝나지는 않았다. 새로운 세계인 월계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3편 - 거부할 수 없는 운명_

  지구에 있어 지금의 문명사회는 곧 막바지에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은 외계 문명과의 조우이며, 곧 그들의 질서에 따라야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배력 아래 놓여있다고 볼 수 있다. 그들은 곧 대대적으로 지구에 상륙하게 되며, 인류에 대해서 강제적으로 이주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반항한다면 죽음뿐이다. 죽음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는 곧 인류 질서의 붕괴를 의미한다. 무엇보다 차원이 다른 외계 세력이기 때문이다. 이곳은 월계라는 우주권 깊숙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다. 이 상황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들에 위치에서는 지구는 침략자일 뿐이다. 전쟁은 곧 인류의 멸망을 의미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오랜 악연은 평범한 길 조차 거부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그 상황에 인류 또한 자유롭지 못하다. 언제라도 그들의 직각적인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 지옥이란 곳은 월계 세력의 전유물로 오랫동안 그것을 운영했던 것이다. 그 급수가 오른 상태로 그곳을 향한다면 두 번 다시 세상과 만날 수 없다.   인류에 처한 위기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무지한 것도, 병폐 사유도 인류의 길에서 곱지 못하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이 세계가 자연적인 우주라는 것 또한 모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우주는 창조적인 주인이 있는 곳으로 시간의 건너편부터 지속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여러 상황은 악행일로 치다루고 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이 시대는 인류의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그들은 어디까지나 자유를 선사했지만 그들에 의해 다시금 심판대에 올랐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아직도 그들 나름대로의 세계를 고집한다는 데 있다. 한반도는 분명 <태초의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이라 명시했는데도 그들은 주인인 마냥 나라를 불법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당연하다는 듯이 그들의 교육적 사고방식을 강요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거기에 절대자의 신분을 이용할 생각만 한다는 사실 또한 범과의 관계도 좋지 못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로 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을 향했으며 지금도 향한다는 사실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에서도 시선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 위치에 오르지 못하는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하는 것은 어리석음을 떠나 사악하다는 반증이다. 어디까지나 측정치를 알려주었을 뿐이다. 그 모든것으로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들은 형색은 똑같으나 평범함과 별 반 차이가 없다. 그러나 악마와 지옥의 무리와는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때깔만 좋을 뿐이지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에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와 대면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도달하지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정하러 하지도 않는다. 겁쟁이들로서 한 마디로 우주를 보는 까막눈 수준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점은 눈여겨 볼만하다. 범은 그러한 상황을 인 강적 요소로 할애하고 있을 뿐이다. 무엇보다 생존한 인류를 위한 대비를 하고 있을 뿐이다. 그 상황에 그들은 탐낸다는 사실과 죽기 싫다는 것만 부각시키고 있는 실정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이 질서를 어떻게든 유지하고 이어갈 생각만 고집한다는 것 또한 눈여겨 볼 만 하다. 어디까지나 갈 길은 다르다는데 있다.   "이러한 상황은 경험이 수없이 많을 뿐이다. 그러한 족속들은 그렇게 우주에서 사라질 뿐이다. 그곳은 향하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경고를 보내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아무리 해도 범을 알 짬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글과 말로서 가늠할 뿐이다. 그 사실 또한 모른다면 우주에서 필요 없다. 너희들은 우주에서 특별한 존재가 아닌, 있으면 안 될 존재들이었기 때문이다. 이 상황 또한 신을 놓고 유희를 즐긴다면 너희들의 죄 값은 무시 못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너희들의 급수는 이미 그 선을 넘었다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죗값을 받는 것이다. 끝나지 않았다 누구라도 그 길에 오를 수 있다. " - 범   기자생활은 지식을 쌓으라는 메시지이다. 평생교육과 함께 여러 가지 자신의 문제점을 바로 알아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령에 대한 기본도 모른다는 것은 그 수준을 가늠해볼 수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여기는 보안 속에 오랫동안 살아왔다는 사실이다.   현재 대왕행성은 20억 광년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곧 그들이 시아에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점진적으로 그들의 우주선들이 지구로 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인류는 현명하게 풀어야 한다. 그 질서에 위반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신은 물론 외계문명에 대해서도 알려야 하며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최선의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어려운 길을 맞이할 수 있다. 기자 생활 또한 다양한 지능의 개발에 초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2편 - 1인 매체 시대의 도래

  <사진=김홍범 기자>   이전과는 다른 휴전선의 모습은 기자들로 가득 찼다.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며 Kar98을 어깨에 맨 검은 복식이었다. 기자였다.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던 것이다. 경계근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미래를 위해 훈련에 임했다. 보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질서를 유지했다. 남성만 있지 않았다. 여성 또한 그 일이 주어졌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임무가 주어졌다. 휴전선 일대의 탐사를 벌이는 일이었다. 자연 생태부터 경계근무까지 다양한 일에 매진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싫은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했다. 지금의 군 생활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초소와 부대시설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여성들의 경계근무는 군으로 봐도 획기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부족했던 인원을 메우기에는 충분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기갑부대 원이나 예비군 또한 기자수업을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지는 않았다.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의 지식을 나눴다. 사회 초행길로서는 선배들의 노하우가 많은 시금석이 되었다.   군 체계의 큰 변화가 일었다. 무엇보다 기갑 기동훈련에 매진했다. 해상로 또한 중요한 위치로 항공모함 전단을 운영했다. 3척이었다. 이는 사태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함이었다. 한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40대는 물론 50대 이상도 군 시설을 방문했다. 분위기와 군 짬밥을 먹기 위해서다. 자유분방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될 것은 없었다. 그러나 다양한 외계환경에 조금이라도 그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가까운 군부대 시설을 이용했으며 훈련은 군공항 부지를 할애했다.       남성은 물론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했다. 고등 교육은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했다. 그래서 다양한 생존수업을 받았다. 기자 수업은 2년 과정이었다.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기자수업은 의무였다. 가장 중요한 시기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앞으로 성간이주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논대(論大)와 기자 2년 과정     대학은 전문과정인 2년제로 충분했다. 더 공부한다면 논대(論大)에 들어가야만 했다. 그곳은 평생교육이었다. 졸업이 없었던 것이다. 소득수준과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남녀 격주제가 시행됐다.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그렇다고 경제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삶은 보다 풍요롭게 변했으며 건강했다.   기자수업과 함께 1인 매체 시대가 도래 했다.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명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것 또한 평생교육으로 기존의 언론들은 교육적인 환경 속에 그들을 가르쳤다. 1인 기자들은 스터디를 병행했으며 그룹을 지어 잡지를 출판했다. 그것이 잡지 문명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얻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다.     <인류에 처한 위기. 상황적 예시 그림 김홍범 기자>     어디까지나 문명의 가장 일선에 있는 세력은 범 문명이었다. 그곳은 곧 미디어잡지(페이퍼형식)가 출판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가 가지도 있는 경험과 정보를 인류와 공유하기 위함이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이 산재해 있었다. 그것 또한 잡지 출판과 함께 다양한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범미킴동(송죽동)에는 그 교육을 위한 시설물들이 건설됐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기자 수업은 물론 처음 보는 대형 건축물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은 바로 우주로 향하는 승합장(이주선) 이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1편 - 고등교육, 4년제 과정 폐지

▲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는 앞으로 수없이 많은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이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길은 정해져 있다. 지금과 같은 길을 고집한다면,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방어할 수도 없다. 인류는 평범한 우주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의 우주였다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다. 행성 크기만 해도 과거 우주와 비교할 수 없다. 그만큼 전혀 다른 물질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운명은 병폐적 인류에 달려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의 자세에 의해 판가름이 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인류 또한 그 역사의 고비에 서 있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걷잡을 수 없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문명권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류로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부는 고도의 분명을 일군 것은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극히 일부일 뿐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기자과정을 2년(남,녀) 의무로 설정하는 이유는, 군대 문제도 있지만 보다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사회진출은 물론 기자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은 4년제 과정보다는 2년제 과정을 선호한다. 그 외는 논대(論大) 로서 평생교육이 될 수 있다. 기자는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대체가능하다. 그 기간에 다양한 훈련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성간이주>라는 교육 훈련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성별을 떠나 나이가 들어도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수원비행장 부지를 요했던 것이다. 수원 비행장은 승차장(직항로)으로 다양한 이주선을 제작하는 시설물과 훈련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주선 관련 부대 장치는 인근에 위치한 공장들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련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명권에 가능한 이주선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만석공원, 인류에 처한 위기, 사진 = 만석공원, 김홍범 기자>     기자 수업을 위한 최전선은 지금의 언론이 맡을 수 있다. 훈련 교육뿐만이 아니라 탐사와 탐방활동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앞으로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곧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한다. 그에 따른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주 진출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우주 진출을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의 천문현상에 대해서 인류는 지식의 한계로 그 고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지식이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는 결핍 요소가 많다는 사실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살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벼랑 끝에 떨어지는 형상이기 때문이다.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한 단계 위가 바로 북의 손들이다. 그들이 <인류의 본>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과는 협조 하에 성간이주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지금은 손을 모아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신(神)문명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파 사회라면 수없이 많은 파의 손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문명에서는 결코 적응할 수 없다.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전통 의로서 다양한 문화를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는 범미시티(範美CITY)로서 고유한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여러 지원책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설할 예정이며, 교육 시설물뿐만이 아니라 부대시설 또한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50층 건물의 오피스텔형 건축물을 요하는 것 또한 다양한 기자 교육을 시행하기 위함이다. 미래는 평생교육으로 기자활동도 병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녀 격주제로 일할 수 있으며, 여유시간에는 언제라도 자신의 매체(1인 웹진)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배울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상황을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미디어잡지 예시. 미래에는 미디어잡지(페이퍼)를 만나볼 수 있다.)

#NEWS
자유분방한 '성문화'와 '탐사적 탐방 지능'의 진보

  <수원 팔달문시장 축제 사진=김홍범 기자>   인류는 무엇보다 탐사적 탐방 지능에 대한 결여에 따른 여러 병폐적 문제에 직면한 관계로 상황의 파악조차 힘든 것이 사실이다. 무엇보다 위기에 빠진 상황에 대한 답도 얻지 못한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그 위기에서 몰락을 자초할 수 있다.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범은 그 해답을 알려주었으나 그들의 배타적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문제로 위기가 붉어지는 것조차 가늠할 수 없기 때문이다.   탐사적 탐방지능의 영역은 고유한 것으로 신체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도 통제할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그 영역이 강할수록 보다 완숙한 신체를 얻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영역에 도달하지 못했을 뿐이다.     기자수업 2년을 의무로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이러한 지능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왕성한 활동은 보다 강인한 신체를 만들 수 있다.   미래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룰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우주의 특성은 여성이 주가 되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보다 더 자유로우며 보다 강인하다. 우주의 태반은 여성우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남성의 특성은 기적과 같으며 우주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러나 강한 족속은 아니다. 대부분 멸망과 사멸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도 마찬가지다. 그들의 오랜 습관은 그로인해 멸망한 전례가 수없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로 본다면 생존율 또한 높지 않다. 지금까지 버텨온 것 또한 기적에 가깝다. 그러나 그 운에 있어 모래 한 톨도 안 되는 것은 오랜 습관에 의해 이 사회가 몰락을 자초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룬 역사 또한 몰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것은 오랜 습관에 의한 여러 영역의 결핍이다. 이를 보완하려면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인지해야 하고 사회 구조를 수정해 가야 한다.   여성이 많은 세계에서의 결혼문화는 사라질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문제를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섞여있는 인류 문명권에서는 언제라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지금 또한 그 상황에 직면한 관계로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 뿐만 아니라 한국인의 이면은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 세계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세계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로 본다면 성문화 또한 자유분방하다. 여성이 많은 관계로 자신의 신체를 노출하는 영상 또한 만들 수 있으며 동네에서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남성에 있어서도 탐사적 지능을 진보시키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다. 그러한 요소 또한 무시 못 할 시대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시적이며 제한적이다. 남성은 여러 동네를 배회하며 그 정보를 습득하는 것 또한 그 지능을 유도하고 개발하기 위함이다. 그러한 영역이 진보한다면 보다 강인한 신체를 유지할 수 있다.   여성이 많아진다면 결혼문화도 변화가 불가피하다. 소유할 수 없는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 또한 남성은 여성을 소유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수명이 길어진다면 이것 또한 변화가 불가피하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는 관계로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함이기도 하다.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해야 하며, 기자수업 2년 과정을 요했던 것이다. 진화사로만 본다면 문제가 크지 않으나 어디까지나 지식의 한계를 보였다는 사실이다. 한반도로 본다면 여성파가 태반이다. 어디까지나 진화적 산물과 선대 조상들이 이룬 신체라는 점이다. 그러한 요소들이 우주적 문제와 맞물려 씻겨나간다면 언제라도 인류는 돌변할 수 있다.   곧 그 영역으로 부터 벗어나게 되며 고유하게 진보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성이 주를 이루면 보다 성숙하고 개방적인 사회로 발전할 수 있다. 그들의 오래된 습관은 멸종의 위기에 봉착한 것으로 이 위기를 타파하기 위함이다. 자유로운 연애와 그에 따른 사회구조로 대 전환점을 마련해야 한다. 더 늦는다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환생 인류로 본다면 담을 그릇이 없어지는 것과 그 위치가 같기 때문이다.

#NEWS
진보했던 인류의 과학문명, 그리고 우주 진출의 한계

목성의 영역에 도달하면 인류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것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하며 정신적인 영역 또한 그 한계에 부딪힌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1차적인 관점으로만 우주를 바라봤기 때문이다. - 범(範)   산업혁명 이후 인류는 우주의 진출을 모색했다. 그리고 최초의 달 착륙과 함께 여러 탐사선을 보내는 등 그간 우주과학 분야는 눈부실 정도로 진보했던 건 사실이다. 그러나 아직 인류가 모르는 영역이 많다는 점을 눈여겨봐야 한다는 점이다. 일부의 영역은 그에 따른 지식이 전무하기 때문이다.   우주선을 놓고 보자면 쉬운 문제일 수 있으나, 성간이주에 대한 영역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은 실어 나를 물자를 비롯해 오랜 시간과도 전장적 환경이기 때문이다. 또한 인적인 분야에 있어서도 그에 따른 것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는 목성단위에 외각은 생명을 연장할 수 없는 매우 천박한 환경이라는 점이다. 목성의 대기는 가스층으로 지구와 같은 환경이 아니다. 모든 물질은 그 특성이 매우 약한 것으로 지구의 물질과 생명은 그곳에서 살아갈 수 없다.   인류의 정신적인 영역 또한 목성단위에서는 그 특성이 매우 약화된다. 그래서 정신병을 유발하거나 정신적 돌변현상으로 급사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지금의 환경에서는 성간이주는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고려해야 할 사항이 또 한 가지 있다면 진화적 인류만 본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인류는 계속 살아왔으며 화성에서 또한 오랜 기간 살았던 경험이 있다는 것이다. 그 사실을 지명에 새겼으나 지금의 인류는 그 사실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화성은 오랜 기간 인류의 터전 속에 살아온 환경이었으며 행성의 가치로는 그 기능을 상실한 곳과 같다. 그래서 지금의 인류가 이주해 살기에는 부적절한 것이다.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로서는 지구가 그 한계점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보다 더 거대하고 강력한 외계적 환경 속에 살아야 생존할 수 있다. 무시 못 하는 상황은 신적인 존재와 초월적 문명세계가 양립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애써 감추었던 것은 지금의 인류의 자율적인 활동에 저해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의 다양한 문명과 문화가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던 것이다.   두 번째로 큰 문제는 기존 우주에는 무시 못 하는 외계 세력들이 군림했다는 점이다. 그 간 인류는 문명을 발전시키지 않았던 탓에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지만, 그러하지 않았다면 벌써 외계 세력에 의해 식민지적인 세계가 펼쳐졌을 것이다. 외계는 지금의 인류와 같지 않다. 영적인 존재든 그러하지 않던 식인적인 세계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강성하지 못한 세계는 이미 몰락했으며 멸망의 길을 걸었다. 그러한 상황에 지구의 인류 문명은 원시문명과 같다. 그래서 진출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모든 것은 넘사벽적인 상황이었다고 평가할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인류는 미약했으며 문명의 결실은 초라하기 때문이다. 방어적 환경이 아니라 이 문명 또한 자살적 문명권이라는 점이다. 그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적 병폐는 지금의 인류로서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인류로서는 숨겨진 사항이 두 가지 있는데 하나는 초월적 신이 존재한다는 점과, 초월적 문명들이 이미 지구에 도달했다는 점이다. 인류의 미래로서는 그들을 무시 못 하는 상황인 것이다. 현실에 안주해 있고 이 생이 인류의 전부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영적인 존재로서는 미래의 운명도 달려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지구의 인류뿐만이 아니라 과거의 모든 역사에 윗선에 있던 세계로 모든 상황은 그들이 지배적인 위치에 있다는 점이다. 자칫 그 선에 어긋나는 상황으로 간다면 돌이킬 수 없는 처벌적 상황에 진입할 수 있다는 점을 되새겨야 한다. 우리가 존재하듯 상위세계는 까마득한 시간의 건너편부터 존재했었던 것이다. 그 선을 지금의 인류는 넘지 못한 탓에 그들을 쉽게 접하지 못했던 것이다.

#NEWS
앞으로 다가올 인류 문명의 미래와 거부할 수 없는 운명

  자체적인 인류의 문명발전 보다는 외계 문명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산업혁명이후 인류의 문명은 진일보 하고 있으며 보다 과학적 문명 또한 눈부실 정도로 발전한 것은 사실이다. 현 시점에도 인류는 우주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다양한 식민지적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실정이다. 지금 같은 추세로 이어진다면 분명히 보다 더 진보적인 과학문명을 일굴 수 있다. 저해되는 요소들은 지금의 인류가 보여주듯 여러 가지 정신적 이념과 사상일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문제를 푼다면 인류는 한 단계 진보한 문명권을 이룰 수 있다.   사회적 구조 또한 생산적 시설물들은 인공지능 운영에 의해 많은 수하물들을 얻을 수 있으며, 인류의 길은 다양한 문화적 토양 속에 창조적인 활동에 매진하게 될 것으로 점쳐진다. 인적인 길을 보자면 인체적인 여러 문제들을 안고 있으나 이것 또한 인류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지구의 한정된 상황인 것이다. 외계적 환경에 비추어 본다면 이러한 모든 것들은 원시적 풍토에 지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우주적 세계의 큰 영향권에 놓여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아무리 발전을 해도 넘지 못하는 한계의 벽을 마주한 것과 같다. 지금의 문명과 시간은 언젠가 동일한 구성원으로 일궜던 아주 흔한 문명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우주 세계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것으로 오래전에 이미 경험했던 것이었다. 그 벽을 넘음으로서 초월적 위치에 도달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더 이상 지구에서 영속성을 잃어버렸으며, 새로운 월계 행성에서 그 영속성을 이어나갈 것으로 점쳐진다. 지구의 환경은 천박하며 그 고유의 특성마저 상실한 오랜 된 행성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미래 인류는 지구의 인류 또는 범 인류와의 교류로서 다시금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쉬운 일은 아니다. 과거의 얽매여 있는 인류로서는 다시 세계를 일군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기억으로 정상적인 사고력을 유지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던 것이다.   과학문명은 인류에 진보에 있어서 도움이 되는 영역도 있지만, 자칫 운영을 제대로 못한다면 병폐적 상황으로 맞이할 수 있는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문명이 발전하면 인류의 정신도 발전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의 정신문화는 미약하기 그지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언제라도 좋지 못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신풍적 월계 세계는 지금의 인류와는 맞지 않는다. 그러나 다양한 문화적 문명적 풍토는 가지고 있으며 그 영향력 아래 삶을 이어갈지 모른다. 범 세력의 일부는 과거 전통위적 풍토를 이을 것이며, 범으로부터 많은 것을 지원받게 된다. 이는 앞으로 인류가 전통위적 방식으로 살 것을 내다봤기 때문이다. 월계에는 수없이 많은 인류가 거주하고 있으며 전통의 방식으로 살아가고 있다. 그들은 과거의 여러 경험으로 문명의 독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전통의 방식에서 지금과 다른 점이 있다면 바로 물자와 거주지 그리고 식량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는데 있다. 삶을 이어가는 데는 부족함이 없으나 세력들간의 마찰과 전쟁은 수없이 많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일부는 교육도서로서 임무를 띄게 되며 범세계와의 가교역할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런 이유로 선대인류는 지금의 인류에게 여러 문화와 유산을 남겼던 것이다. 지금의 문명사회 또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특히, 지구의 인류는 특수적인 상황인 점으로 선대 조상대를 가지고 있지 않는다는 점과 여러 병폐적 환경속에서 보냈다는데 있다. 이것은 범과 월계의 절대적인 도움이 없이는 생존해 갈 수 없는 상황인 것이다. 무엇보다 초월적 세계의 도움을 받아 진일보 해야 하며, 고유한 세계를 일궈야지만 미래도 이어갈 수 있다. 

#NEWS
극소형의 원자로와, 월계 행성 이주를 위한 ‘조선인더스트리’

  이 시대 인류에 있어 여러 상황에 맞서 싸워야 하지만 성간 이주권을 놓고 문명 척도 또한 그 환경에 맞물려 진보를 이뤄야 한다. 무엇보다 우주적 환경의 변화를 꼽을 수 있으며 지금과는 사뭇 다른 우주적 환경에 대해서 교육과 산업시설 또한 구축해야하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는 이주에 대해서 그 발판을 마련해야 하며, 그와 관련 산업시설 또한 매우 중요한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생활 방식 또한 변하며 패션산업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월계 이주에 관한 가장 현명한 방식은 프로펠러 형식의 기구선이 답이며 그 에너지로서 사람의 팔뚝만한 장비를 개발하는 것에 있다. 이는 극소형의 원자로가 답이며 지금부터 수십 년간 연구에 몰두한다면 인류는 그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것에 있다. 해답을 찾지 못했을 뿐 그 길은 존재하기 때문이다.   산업단지 또한 조선인더스트리 영역으로 한반도로 본다면 안산에서 안성지역까지가 최선이다. 그러한 부분을 내다본 것으로서 앞으로 시대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점진적으로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여러 환경이 지금과는 사뭇 다른 시대를 걷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환경은 지금과는 사뭇 다르다. 상상초월의 거대한 월계 행성은 그 대기권마저 초월하며 지금과는 다른 물질구조로 인해 지구와 유사한 환경이 되는 것이다. 중력적인 영역과 기압적인 영역마저 지금의 지구적 환경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것은 초월적으로 물질 구조가 매우 다름을 나타내는 것이다. 지금과 같은 화력에 의지한다면 성간이주는 힘들뿐만이 아니라 위험까지 초래할 수 있다.   지구는 곧 거대한 대지에 도달하게 되며 인류는 단계별로 이주를 고려해야 한다. 이는 현재 진행상황으로 이와 관련 인원과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무엇보다 이 상황에서 위배되는 것은 범문명이며 월계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에 있다. 그러한 영역을 소홀히 한다면 월계에 의해 강제 이주가 되는 것이다. 이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이 문명사회와 결별될 소지가 될 수 있다.   앞서 말했듯이 우주엔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한 이유로 범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며 월계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방법이 한정적이다. 다만, 한반도의 일부 손들을 제외하면 언제라도 여러 환경 속에 살아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될 수 있다. 그것은 그 본이 월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반도의 일부 손들은 월계 행성에서 주인적 위치로 임해야 하며 지구의 인류까지 그 터전을 마련해줘야 한다. 범은 그러한 손에 대해서 일정부분 지원하는데 있다.   이주를 하게 되더라도 교육적인 부분과 정보적인 부분을 도맡아 하게 된다. 또한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인 인류의 진보의 길로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인류의 기반은 약할 뿐만이 아니라 그 초행길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완연한 인류가 아니다. 언제라도 도퇴할 수 있는 위치에 서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 행성 영역에 도달하게 되면 지구의 생명과 물질은 익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그 세계에 동화되는 것이며 생명 또한 적응기를 거치게 되는 것이다. 다만, 여러가지 조건에 충족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이별할 수 있다. 이 위치는 지금의 인류로서도 좋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경험상 이러한 세계는 거의 사멸의 길을 걸었다. 이는 인류로서는 무시못하는 시대라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 진보적이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러한 점을 넘어서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막 내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것이 없다는 것에 있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 부록

  지금과 너무나 다른 선대 조상들의 역사관지구상의 신화들은 신화가 아닌 유구한 역사    <주: 인류의 역사로 본다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은 까마득히 오래전이란 표현으로 지구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표현이다. 수원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호랑이는 이것으로 한반도의 지명은 태초의 신에 대해서 표현한 거라 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새겼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의 지명은 인류의 숨겨진 유구한 역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다. 범과 토끼는 피부가 하얀 백인계 모습과 유사?, 인류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둘?. 아담과 이브? 수원화성(손)에 대한 이미지와 칠보산의 보물인 산삼(뿌리)의 이미지, 지역의 지명, 그리고 이 그림 또한 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인류의 기원 잣나무(한반도 기원설) 형상설] 종합해 보면 인류사엔 신이라 호칭했던 시대가 있었는 듯. 나라와 민족의 역사가 있듯이 신의 역사도 있었는 듯. 그것도 오랫동안, 그 사실을 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임. 우리 민족도 백인계였다는 것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는 듯. 어쨌든 인류는 다 손들이고 그 자손들이야 그러한 표현인 듯. 뿌리라서 그 특성을 더 탄다고 얘기하는 듯(친숙한 의미, 동물적 육감으로 우리를 본다면 더 친숙하다는 표현이 맞는 듯 ). 역사로 본다면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로 나뉠 수 있는데 그 이전의 역사가 상상초월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했다고 나름 해석 그 시대를 신대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제가 해석한 것은 수백만 년(백만 년에서 2백만 년 전)이 나오는데. 이 사실이 맞다면 인류사로 본다면 큰 충격이겠네요. 그런데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무시 못하는 것들이 많아서. 인류의 사고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것보다 까마득하게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는 생각. 그리고 그간 일어난 사건(천재지변, 지형, 지질 등)들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그것이 우리라고 말하는 거 같음. 엄지모양을 치켜올린 수원화성은 그 의미였음. 그리고 지구의 주기 시간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진화가 매우 빨랐다. 동시대 발견되는 인골은 같은 인류가 아니었다?. 역사 200만년 또는 그 이상은 그렇게 기록된 것으로 보임. 수원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은 창조신(근원의 조상, 기원)과 목신(수원화성의 방화수류정을 보면 십자가 문양이 있음) 그 역사를 숨겨 놓았다고 해석하는 것이.>   지금과 너무나 다른 선대 조상들의 역사관 이런 느낌 (한반도=잣나무=목신).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뒷받침된다면 무시 못할 내용이라는 점. 또한 지금의 역사적 풍토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옛날 그 위치는 무시무시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인류와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있는 듯.  인류의 역사는 까마득하다고 얘기하네요. (숨겨진 역사, 역사의 재해석) 이것이 진실이면 인류사 다시 써야 할 듯. 우리는 1만년 전이면 원시인 취급인데   천문현상 혹시 과거에 지구의 공전 주기가 1년 365일이 아니고 367일이나 368일이었다면 지금보다 태양이 더 컸을까요? 수원의 칠보산과 팔달산 보고 생각한 것임. 과학적 사실이 증명되면 역사가 1억년일수도 있겠다는 생각. 그럴 수 있다면 까마득한 옛날이겠죠? 망상일 수도 있음. 이런 과학적 사실들이 맞아떨어진다면 아바타의 원시부족처럼 그 기간이 길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 (금닭은 얼마 전 화성시에서 발견된 뿔공룡일 수도)   오랫동안 인류는 다른 모습에서 지금적 모습으로 천천히 진화했다? (종의 변화설?)   지금의 인류의 역사는 현대문명에 맞춰(진화사) 발전해 왔지만, 그림과 새겨진 내용들을 나름 해석하면 지금과는 전혀 다른 내용들...   여러 신의 호칭들 인류의 역사를 보는 선대의 관점은 매우 달랐다는 생각 인류의 고도의 사고력은 백만 년 2백만 년으로 만들어지는 게 아니라고 하네요. (유사 인류가 있었는 듯) 일월오봉도는 태초부터 목신? 까지의 역사를 산하에 새겨 놓았다. (태초의 신부터 문신, 목신 등등) 천문 현상과 더불어... 이렇게 나름 해석     참고자료 한국의 난생신화 수원화성, 수원의 지명, 전설과 설화, 지질, 우주, 역사, 신화, 종교 수원 칠보산의 보물 카오스, 가이아  -나무위키 (namu.wiki) 영상한국사-정조대왕행차(원행을묘정리의궤)     관련링크 지능지수 1000을 넘는 천재는 가능하며 존재한다건축학도의 과거 '수원화성 축성과 기록(範)' 회상전 '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세종(世宗) 일대기,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③

<영상소개 : 메시지로 범의 대해서 알린 것으로 지구의 인류가 지구에 산 이유에 대해서 설명한 것이다. 모든 것이 과거와 일치했다는 것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지금까지 우주의 시간의 역사속에 살아온 인류를 설명하고 있으며, 경우의 수와 지금까지 우주에서 몰락한 인류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일부 범과 관련 학교와 전공, 그리고 인연을 말하고 있으며, 전설 속의 인물 또한 이시대 인물이라는 것을 강조했던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범이 주도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남겼던 것이다. 지구는 우주에 의한 특수한 관계이기 때문이다. 특수한 이유는 평범하고 정상적 인류만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래 글들은 이곳에 숨겨진 역사의 정체를 찾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범>   1억 년 전 당시 한반도 일부는 공룡의 세계였다. 이 지역은 평지가 발달된 습지로 공룡이 살기에는 낙원 같은 곳이었다. 기후 또한 생명이 활동하기엔 적합한 환경이었을 것으로 추측할 수 있다. 열대 식물들 또한 왕성한 성장을 하며 풍요로운 세계를 창출했을 것으로, 당시 뿔 공룡은 이 지역에서 천적 없이 오랫동안 번영기를 누렸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그곳은 거대하지 않았다. 그 규모가 작은 섬 대륙에 불과했던 것이다. 크기는 경기남부권 정도로 걸어도 하루정도의 거리였다. 그것이 1억 년 전의 일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고유의 생명집단을 유지할 수 있었다. 외부와 단절된 관계로 천적이 적었던 것이다.    <닭으로의 진화 코레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 수원 칠보산 보물로 추측한 과학적 사실 그  진실은?> 기후 또한 지금과는 사뭇 다른 온난한 열대성 기후를 보였다. 지금의 태양과 그 크기가 달랐기 때문이었다. 그 영향으로 지구는 생명이 살기엔 적합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무엇보다 생명들은 진화 기를 거쳤으며 다양한 공룡들이 번식했다. 그러나 이 지역은 다른 곳과는 다른 고유의 생명집단을 포함하고 있었다. 바로 인류의 조상 격인 생명집단이 서식하고 있었던 것이다.인류의 조상을 포유류로 결정짓지 않았다. 대부분 공룡들과 함께 멸종하지 않았던 것은 사고력을 갖춘 특별한 생명집단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했기 때문이다. 또한 태양의 축소기를 거친 건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었기 때문이었다. 그런 이유로 과거와는 조금 다른, 좀 더 추운 지구가 탄생했던 것이다. 태양이 계속 하얀 물질을 내뿜는다면 지구는 빙하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볼 수 있다. 앞으로 따뜻한 지구는 더 이상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추측일 뿐이다.    지형 또한 당시 지금의 한반도와는 사뭇 다른 지질학적 지형을 가졌을 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반도는 하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다수의 지질이 충돌된 결과로 지금의 한반도가 태어났다는 것에 있다. 충돌은 사방에서 진행 됐다. 지금의 위도보다 높은 지역에서 또는 적도 인근에서 접근했다. 대륙의 충돌은 지금의 산맥이 발달하게 된 원인이 되었다. 한반도는 대륙의 충돌이 아닌 이상 불가능한 구조였기 때문이다.          지금으로부터 적어도 수백만 년 전의 일이었다. 바다사이의 공백이 또한 넓지 않은 규모였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바다의 길은 좁혀졌다. 남해지역의 무수히 많은 섬이 발달해 있는 이유는 대륙의 충돌의 여파이다. 무수히 많은 섬들이 출현했으며 세계 어느 곳보다도 한반도엔 섬들이 많이 있는 이유를 제공했다. 남해 섬들의 지질을 알아보면 어느 시대에 충돌이 있었는지 알 수 있을 것으로, 대부분 유사 시대에 충돌 여파였을 터였다. 그 기간 또한 만년 수십만 년으로는 불가능한 구조이다. 적어도 수백만에서 수천만 년 이상 대륙의 충돌이 진행 돼야 형성되는 지질학적 구조였던 것이다. 지형의 충돌은 한 번 더 일어났다. 지금의 동북3성인 중국대륙과 한반도가 충돌했던 것이다. 과거엔 여러 섬대륙이었으나 수백만 년이 흘러 지금의 한반도가 되었을 터였다.   <주: 인류의 역사로 본다면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은 까마득히 오래전이란 표현으로 지구에서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든 표현이다. 수원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인 호랑이는 이것으로 한반도의 지명은 태초의 신에 대해서 표현한 거라 볼 수 있으며 그 시대를 새겼을 것으로 짐작해 볼 수 있다. 특히 한반도의 지명은 인류의 숨겨진 유구한 역사가 있을 수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다. 범과 토끼는 피부가 하얀 백인계 모습과 유사?, 인류의 기원?. 인류의 기원은 둘?. 아담과 이브? 수원화성(손)에 대한 이미지와 칠보산의 보물인 산삼(뿌리)의 이미지, 지역의 지명, 그리고 이 그림 또한 묘하게 맞아떨어진다.   종합해 보면 인류사엔 신이라 호칭했던 시대가 있었는 듯 그것도 오랫동안, 그 사실을 안다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사실임. 우리 민족도 백인(하얀피부)계였다는 것은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는 듯. 어쨌든 인류는 다 손들이야 그러한 표현인 듯. 역사로 본다면 고조선과 그 이전의 역사로 나뉠 수 있는데 그 이전의 역사가 상상초월로 유구한 역사를 자랑했다고 나름 해석 그 시대를 신대시대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음. 제가 해석한 것은 수백만 년(백만 년에서 2백만 년 전)이 나오는데. 이 사실이 맞다면 인류사로 본다면 큰 충격이겠네요. 그런데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무시 못하는 것들이 많아서. 인류의 사고력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한 것보다 까마득하게 오래전부터 있어왔다는 생각. 그리고 그간 일어난 사건(천재지변, 지형, 지질 등)들을 기록한 것으로 보임. 그것이 우리라고 말하는 거 같음. 엄지모양을 치켜올린 수원화성은 그 의미였음.   그리고 지구의 주기 시간을 알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진화가 매우 빨랐다. 동시대 발견되는 인골은 같은 인류가 아니었다?. 역사 200만년은 그렇게 기록된 것으로 보임. 수원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은 창조신(근원의 조상, 기원)과 그 역사를 숨겨 놓았다고 해석하는 것이>   여러 과학적 사실들이 뒷받침된다면 무시 못할 내용이라는 점. 또한 지금의 역사적 풍토로는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옛날 그 위치는 무시무시했다고 말하고 있는 듯. 인류와 우주와의 관계에 대해서 얘기하는 것도 있는 듯.  인류의 역사는 까마득하다고 얘기하네요.   참고자료 카오스, 가이아  -나무위키 (namu.wiki) 영상한국사     시간을 거슬러 때는 조선시대, 수원 지역의 지형과 지명 그리고 유산들을 보며나이가 지극해 보이는 백발의 노인이 얘기를 꺼냈다.   “대대손손 선대 조상으로부터 구전되어 온 이야기 중 하나는,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 이곳은 섬 대륙이었으며,그 시대를 우리는 신대시대라 불렀다."   이 글은 수원 칠보산의 보물로 추측한 진실일 수 있는 내용임을 밝힙니다.왜냐하면 여러 상황이 너무나도 많은 일치함을 보이기 때문입니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②

▲ 방화수류정의 또 하나의 의미는 조선을 상징하고 있으며, 그 수장인 예수를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창세기를 말하고 있으며, 물고을 손들과 여러 인류 세력이 있음을 표현하거라 볼 수 있다. 소나무는 뿌리시대와 목신을 의미한다. 수원화성은 창세기라 밝힌바 있다. 황금시대를 수원천에 집약시켰음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 그 무대위에 올려질거라는 점을 표현한 것이다. 하류 세계의 인류도 표현됐다. 무엇보다 가장 탑의 위치에서 그 밑으로 자세를 잡으라는 사항도 새겨진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 우주를 빠져나가는 답을 설명하고 있다. 칠보산의 보물 중 하나가 그것을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건축물 하나만으로도 그러한 사실들을 알 수 있는 것이다. 범이 도달한 그 시대 화성행궁과 화성이 축성된 이유는 그에 기반한다. 범은 이름이 남은 전설이었기 때문이다. 있고 없고의 차이다. 융건릉은 챙기지 못한 것을 기린것이다. - 방화슈류정과 용연     우주의 동경은 어렸을 적부터이다. 코스모스라는 책은 우주에 대해서 신비로움을 주었고, 미지의 바다로서 인류가 앞으로 항해하는 우주의 신비를 풀었던 책이었다. 수십 년이 흐른 지금도 우주에 대한 동경은 가시지 않았다. 어쩌면 선대들은 광활한 우주를 가고 싶어 했는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저 멀리 보이는 우주 속 지구와 같은 행성을 우리 자손들과 영원히 살기를 바랐을지도 모른다. 그간 지역과 화성을 둘러보며 손(수원화성)에서 비치는 그러한 이미지들은 지금껏 우연이라 보기 힘들였기 때문이었다.    그들은 자손들에게 보다 많은 내용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도 화성을 통해서 앞으로 우리가 추구해야 할 길에 대해서 묻는 것일 수도 있다. 위대한 건축물들은 한 가지 내용만 담지 않기 때문이다. 수원화성 또한 시대의 중요한 사실들을 알렸을 수도 있다. 그 유산을 통해 선대의 고유한 정신과 사상을 읽기를 바라는 마음이었을지도 모른다.   ▲ 주인의 위치와 우주와의 관계, 월계에서의 위치등을 설명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전장으로 최전방을 말하고 있으며,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창세기는 전쟁사라 밝힌바 있다. 조선은 모두 떠났지만, 앞으로 손들을 구하는 일과 암흑기를 거쳐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시온땅으로 쟁탈전이며, 수복전이다. 그 최전방인 것이다. 여기는 범으로서 삼한을 대표하는 여손들과 그 세력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인류 또한 그 일을 수행해야 하는 것이다. 인류를 위해 싸우지 않는 자들은 그 우주 밖으로 나가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끔직할 벌을 받는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다시 말하자면 여기는 여성세계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 범   화성의 그릇엔 지식적 사실만 말하기는 부족한, 조금 더 풍부한 내용들이 많았다. 그리고 그들의 우주적 사상과 철학을 읽을 수 있는 그러한 내용들이 산재해 있는 것이었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칠보산의 보물(산삼, 맷돌, 잣나무, 호랑이, 황금수탁, 절, 장사, 금) 중 하나인 산삼이다. 뿌리라는 이미지는 그렇게 흔히 쓰지 않는다. 역사의 맥이나 인류의 맥으로서는, 뿌리의 이미지는 무시 못 할 정도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맷돌이란 이미지로도 지질, 곡식과 관련이 있다. 놀라운 것은 최초로 벼농사가 지어졌을 가능성이 높은 곳이 다름 아닌 한반도이기 때문이다. 무려 1만 5천년전(소로리볍씨) 볍씨가 발견된 것이다. 그러한 점들을 보았을 시 한반도는 인류의 기원적 문명을 일군 지역일 수도 있다. 여러 사료에는 나타나 있지 않지만 인류가 살았던 그 흔적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역의 고유한 지명도 그러한 사실들을 부채질했다. 놀이문화(윷놀이) 또한 한반도의 문화가 오래되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조상들은 그러한 사실들을 집대성해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한 의미에서 수원이란 지명과 화성이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수원화성은 이곳이 뿌리적 문명을 일궜다는 것을 자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것은 아닐까. 그들은 자손들과 정신을 공유하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문자는 지워지거나 소실될 수 있지만 거대한 건축물은 지워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전설의 도시를 북방지역에서 찾고자 했지만, 그것은 틀렸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전설 속의 신시(神市)는 이 지역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 아닐까? 무엇보다 이야기를 계속 하는 것은, 우리가 사는 그곳에서 우주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또 한가지 과학적 사실이 있다면 화성시 지역에 발견된 '코리아케라톱스 화성엔시스'를 들 수 있다. 칠보산의 보물 중의 하나인 금닭은, 지금의 닭의 뿌리가 그 공룡일 수 있다는 생각이다. 특히 수원과 화성 지역을 지목한 것이 우연이라 보기 힘들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지질 또한 화성과 수원지역을 중심으로 중부지역은 다른 지질적 특성을 띄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수원화성 인근은 오래전 섬 대륙이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로 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생명체가 진보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지적 사고력을 갖춘 인류는 까마득히 오래전 태동했으며, 오랫동안 이곳에서 살았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은 아닐까. 칠보산의 보물은 공룡의 진화와 관련이 있으며 그 하나인 닭을 지목한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이 사실이 맞는다면 인류의 역사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길 수 있다. 우리는 문자와 문명의 흔적으로 역사를 찾고자 했지만, 이러한 과학적 사실만으로도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한 인류의 역사가 숨겨져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NEWS
인류는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과 마주할 것이다 ①

  광활한 우주 공간 속을 보이는 것으로만 본다면 이야기는 고리타분했을 것이다. 그동안 우리는 아는 지식으로 우주여행을 했던 것은 아니다. 우리는 다원우주를 여행했으며 우리 이웃에 있는 안드로메다도 여행했다. 하얀물질을 내뿜으며 사멸하는 태양도 여행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우주를 탄생한 힘은 무엇일까 하는 태초의 근원적 의문은 그 궁금증을 해결하는 데는 부족함이 따랐다. 우리의 지식으로는 분명히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 사실로 모든 이론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우리의 지식은 초라할 뿐이다.   만석공원의 자연은 계절마다 색다른 분위기를 풍긴다. 이 또한 우주의 공간 속에서 하나의 장면에 불과하다. 우주라 함은 우리의 자연과 세계를 포괄하는 의미지로서, 광활한 우주에 비하면 지구는 수없이 작은 단위에 불과하다. 그러나 자연은 우주의 일부로서 수없이 많은 지식과 만물을 선물했다. 우주는 우리에게 신비했으며 미지의 영역으로서 다가왔다. 지구 속 심연의 바닷속처럼 우주 또한 그러한 미지의 세계였던 것이다.   우주의 탄생을 강한 에너지와 극 소수점의 크기에서 말할 수 있지만(빅뱅), 우리는 끈 이론에서 보여주듯 아주 작은 세계에서 우주가 창조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다. 그것은 끈 파동의 전혀 다른 차원적 우주가 존재할 수 있으며, 그 작은 시점에서 모든 만물이 만들어졌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그 시작점 또한 고도의 사고력을 가진 인류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우리의 고도의 사고력은 월등한 것으로 모든 만물의 정점에 있는 인류로서 또는 신의 손으로서 정점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하나인 지구의 자연과 생명은 우주의 신비와 특성을 그 어디보다도 잘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우주와 자연의 이치로서 신을 믿어왔다. 그리고 인류는 창조신이라는 것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수많은 창조신화는 우주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신비를 지구와 인류에서 그 해답을 찾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러 지명에도 그러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 그중의 무시 못 하는 창조신화 설화는 민족의 역사에도 고스란히 남아있었던 것이다.   지역의 소중한 유산을 보면 놀라울 때가 있다. 수원화성을 공중에서 보면 정확히 손을 그렸기 때문이다. 자손들이라는 의미로 부여할 수 있으나 그것으로는 부족했다. 수원화성의 의미는 그보다 더 중요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담았던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성곽의 의미는 방어이다. 그리고 가장 탑의 의미로서의 방어는 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주 진출이야 말로 가장 완벽한 방어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대는 자손들에게 우주 진출을 하라고 메시지를 남겼던 것이다.   그러나 수원화성은 그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창조신에 대해서 다룬 듯 한 지명이 명백히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 해석이 맞는다면 조선시대를 넘어 모든 유산과 유물에는 창조신에 대한 것이 깃들어 있다고 해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물주와 창조신의 의미는? 조물주는 물과 관련이 있다. 신급의 창조신은 그러한 일들을 말하는 것이다. 그 하나가 손들을 구하는 일이다. 그 급수와 스케일을 밝힌바 있다.    창세기란? 창세기의 의미는 시작을 의미하지만 인류에 있어 거부할 수 없는 운명과의 전장을 말하기도 한다. 주도하는 인물을 창조주라고 말한다. 예수(조선)가 대표적이다. 경우에 따라서 초월의 경지를 넘어선다. 광활한 세력을 이끌기도 한다.  현 인류의 위치는?   뿌리시대는? 남녀가 옷을 벗고 성생활이 주를 이뤘던 시대를 일컷는다. 그것은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현 범의 위치는? 하나만 있는 절대 수컷에 암컷들을 말한다. 그 또한 그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범 과이다. 평범하지 않다.  맥이 존재하며 파 사회이다. 여성들을 암컷으로 인지하는 이유다. 새끼까려는 본능이 있다. 여성보다 월등한 새끼까는 능력이 있다.  너네들의 그것을 절대 좋아하지 않는다. 운명을 달아야 한다. (여기 세력은 지금까지 산출값에 따른다.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는데 있다.) 이곳만의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 범 외엔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인류 세계와 구별된다.  니네 새끼와 범의 암컷이라는 위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최전방 전진부대에서 잔치를 벌이기도 한다. 앞으로는?우리는 우주에 의해 마련된 전 우주를 평정한 절대 탑들의 세계와의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이다. 그 수가 무한대에 무한대에 무한대에 이른다. 인류와 그 부류는 대상이 아님을 인지해야 한다. 시온 수복전이다. 그것이 창세기로 기록되었던 것이다. 인류는 후방생활이 주를 이룰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인류권까지이다. 방어해야 할 사항은인류는 지옥의 경계면에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남긴 하나가 바로 절대 명령이 주어졌기 때문이다. 지옥보다 더 끔직할 수 있다. 

#NEWS
우주 3편, 태양은 소멸의 길을 걷는다 ①

  항성의 오래된 물질은 하얀색을 띤다. 태양도 오래된 항성으로 축소기를 거치고 있다. 태양은 멀지 않은 미래 소멸하며, 지구는 월계(인주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 우주)라는 우주적 행성으로 도달하게 된다. (* 기존 우주의 붕괴와 사멸) 그 시점에 맞물려 인류는 지구를 떠나 월계로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지금의 지구가 소빙하기를 맞는 것은 태양의 축소와도 관련이 있다. 하얀 물질을 내뿜으며 태양은 소멸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태양의 초장기는 붉은색을 머금었지만 수십억 년이 지난 지금은 곧 소멸한다는 것을 직관적으로 예시하고 있다. 젊음의 물질은 푸른색을 띤다. 그러나 오래된 물질은 하얀색으로 모든 특성을 잃어버린 불같은 형상이다. 물질의 잔상은 물질의 모든 특성을 잃어버린 것에 해당된다. 우리의 문명은 이것을 표현하는 단어가 제한적으로 마땅한 단어가 전무한 상태이다. 태양은 우리의 생각보다 오래되었으며, 그 기간이 100억년(* 과학계는 50억년 정도로 보고 있다)에 가깝다. 그것은 항성으로서 소멸기에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태양을 같은 크기로 가늠하는 것은 그 잔상의 물질 또한 태양의 그 특성을 간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꿈을 꾸는 것과 같은 증상을 그 하얀 잔상이 머금고 있는 것이다.   소멸기에 접어든 태양에 의해 지구는 가뭄이 잦아들고 있으며, 공작물 또한 영글지 못하는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인류는 미래를 대비해 식량자원을 확보해야 한다. 식량문제는 거스를 수 없는 인류의 문제로 붉어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환경은 우주의 대 변화에 적응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지금의 항성의 크기와 주기가 없었다면 지구에도 불가피하게 큰 피해를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과 은하계뿐만이 아니라 태양계 또한 지구를 방호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다. 그것은 1차 붕괴와 우주의 대 붕괴적 환경에 살아남기 위한 방호적 우주였던 것이다. 지금의 태양은 고도로 계산하에 선대로부터 최적의 환경을 부여받아온 것이다.   지구와 우주의 신비는 이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앞으로 무수히 많은 신비스런 이야기가 남아있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사실들을 받아들이기에는 힘들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기본 물리학으로 배운 지식이 고착화가 되었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의 지식은 앞으로 대대적인 수정이 불가피하다.   태양의 사멸 그리고 '광빛(橫光;동음) 에너지' 지금의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전자기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태양은 가볍고 열기를 머금는다. 그래서 차원우주의 초월적 추위를 막을 수 있었다. 지구는 서서히 어두워지며 태양의 빛과 열이 삭으라 든다. 곧 한계점에 도달한다. 적응해 갈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우주 2편, '안드로메다 은하'

  많은 별들이 모인 집단을 우리는 갤럭시 또는 은하라 부른다. 갤럭시의 어원은 그리스 신화인 ‘갈락시아스’에서 유래됐다. 은하가 차지하는 영역은 매우 크며, 보통 직경 수십만 광년 거리로 이는 빛의 속도로 간다면 수십만 년 걸리는 크기이다. 은하계 속에는 항성계, 성단, 성간운들이 모두 존재하며 중심부는 거대한 항성들의 집합체로 그 중심에 블랙홀이 존재하는 구조이다.   우주엔 수없이 많은 은하계들이 있는데 안드로메다도 그중의 하나다. 특히 은하계 중에서도 우리의 관심을 끄는 건 우리 은하와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은하계와의 충돌이다. 앞으로 수십억 년 후 두 은하는 충돌한다. 두 은하의 충돌은 지금도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의 하나로 손꼽는다. 또한 은하계를 연구하는 입장에서 안드로메다는 가장 대표적인 은하라 할 수 있다.    두 은하의 충돌의 영향은 우리에게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많은 천문학자들은 항성 간의 거리가 멀 기 때문에 성간 충돌은 거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먼 미래적 이야기로 우리와 직접 관계가 없다. 다만, 먼 미래의 우리의 자손들은 두 은하의 충돌을 직접 경험할 것이다. 경이로운 우주적 천문현상인 두 은하의 충돌은 정보를 다루는 모든 매체에 오내릴 것이 자명하다. 미래의 소식을 인용하자면 "두 거대 세계의 만남, 안드로메다의 드디어 입성", "과거 안드로메다는 우리 선대 조상들의 꿈같은 천체로 지금도 남아있다"라고...   거대한 안드로메다 은하는 1조 개의 별로 이뤄져 있으며 지름이 22만 광년, 태양질량의 1조 2천억 배 크기에 이른다. 은하계는 보통 소용돌이 문양을 띄는데 이는 중심부에는 거대한 항성들뿐만 아니라 블랙홀 같은 거대 천체물의 영향아래 있기 때문이다. 은하계는 보통 정도의 크기에는 대부분 유사하다. 작은 은하계도 존재하며 더 큰 은하는 우리 은하의 몇십 배 정도로 거대하다. 우리 은하계가 속한 국부 은하군에는 50여 개 이상의 은하가 존재한다. 그중 가장 거대한 은하는 역시 안드로메다 은하이다.

#NEWS
우주 1편, 멀티버스(Multiverse)

  우주는 우리가 아는 지식으로는 그 모두를 이해할 수 없을 만큼 광활하다. 우리가 만약 우주를 여행하는 우주선을 타고 떠난다면, 가장 작은 규모의 우주라도 벗어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 벗어나는 데만 빛의 속도로 수백억 년 이상 걸릴 것이기 때문이다. 이는 우주역사에 버금가는 일로 현실적으로도 순간이동의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 한 우주를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 우주는 우리가 상상할 수 없을 만큼 거대하고도 거대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빛의 잔해로 우주를 이해하려 노력하지만, 그것은 언제까지나 오랜 빛의 사유물로 그것에 의한 가설에 불과하다. 알다시피 빅뱅에 의해 탄생한 우주는 수없이 많은 은하 필라멘트 구조로 이뤄진 공간으로 지금의 크기는 100억 광년이 넘는 크기이다. 빅뱅 이론 또한 지금적 우주 물리학 이론에 힘입어 표준으로 굳혀졌지만 이것 역시 증명되지 않았다. 오래전 우주는 빅뱅에 의해 탄생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고 있다는 이론은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우주이론 중 빅뱅은 표준이론으로 굳혀졌을 뿐이다.      태양계에는 태양이 있듯이 우주의 중심부에는 그것을 지탱하는 거대한 천체물이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우리를 존재케 한 우주 공간 중심에는 이를 지탱하는 힘이 존재함으로써 우리가 사는 우주를 이루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우주는 보다 많으며, 수없이 많은 우주로 이뤄진 다중 우주론이 힘을 받는 이유이다. 그것은 시간의 역사로 돌이켜 보면 우주는 흐르고 있으며 생각보다는 작은 규모(20~30억 광년)로 멀고도 먼 과거의 은하계들은 사멸의 길을 걸었거나 또는 다른 우주 공간의 소속으로 보아야 할지도 모른다.      멀티버스(다중우주론)는 우리가 사는 우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차원의 우주까지 존재한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수없이 많은 천문학자들이 우주 경계 밖을 탐사하고 밝히려고 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다른 우주의 발견이다. 그중 하나가 우주 속 빈 공간이 존재한다는 것으로 무려 99.999%가 비어 있는 빈 공간적 우주이다. 

#NEWS
목신(木神)의 죽음과 상상초월 여성의 한

  지구의 자연은 앞 서 말했듯이 여러 요소들을 치유할 수 있는 최고의 자연이다. 약초들 또한 전 우주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 이유로 인류로 바로 설 수 있었다.   그러나 아직 불가사리한 치유의 영역도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당한 여손들의 한이기 때문이다. 동시대 살아가는 여손들은 한이 맺힌 손들이 대부분이다. 당한 건 하나가 아니다. 수없이 많다.   동시대 살아가는 지금의 여손들은 그 한의 결정판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풍토를 그려주었던 것이다. 유일한 치유할 수 있는 존재는 죽은 신(목신)이기 때문이다. 신과의 동침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범 또한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 또한 이 시대 씻어야 하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여러 답안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여성의 상사병과 같은 증상이다. 그 한이 맺힌 관계로 그 원한관계에 의해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이를 치유하는 것은 죽은 신(목신)으로서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으로 돌아온 신으로 서다. 그것도 여신(여손파의 신)으로 강림해야 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은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한다. 만만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유산을 통해 기렸던 것이다. 그 또한 치유해야 하며 기려야하기 때문이다.   죽은 신과의 동침은 절대 불가한 여손의 한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또한 지금의 남손들은 같은 지역에서 사는 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말했던 것이다.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여기서도 저지른다면 돌이킬 수 없다. 두 번 실수하지 말라고 경고하는 것이다. 그 욕심이 범(範)에 달한 것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봐야 한다. 그러한 족속은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시작한 나라는 오래가지 않는다. 모든 것을 속이고 가식이 판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독식만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도 그 결과물에 도달한 것으로 형용할 수 없는 처벌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알리지 않는 것은 그 모든 것을 증명하고 있다. 인류는 이 사실을 공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모든 역사에서 운명을 놓고 최고조로 올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환생할 수 없으며, 돌아올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중의 하나는 그 한이기 때문이다. 그 한은 범행을 저지른 그 족속을 끌고 영원히 죽음을 예고하는 것이다.     "지옥까지 끌고 가서 영원히 죽여버릴려고 하는 것이다. 그것이 여의 한이다. 그 이유로 그 굴레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었던 것이다. 그 한 또한 무시하지 말라."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이 움직이지 않는 것이다. 인류는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표면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00% 휩쓸린다. 그 한이 상상초월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 결정판을 이 시대 보는 것이다. 그것을 막는 유일한 길은 불교로서 수도의 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1차적으로 한의 지옥에 떨어지는 것이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신의 죽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말을 인류는 되새겨야 한다. 

#NEWS
3년 잔치와 '주인', '하늘임금' 자리

  그 자리에 있어 매우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미래의 안녕과 평화도 무시 못 할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월계라는 우주에서 살았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그 세계에서 절대적으로 벗어날 수 없는 이유이기도 한다. 다만, 과거의 죄악은 씻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 중의 하나는 바로 범 세계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를 두 자리를 마련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현실은 냉혹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구에서 종지부를 찍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설 땅이 없다는 것은 곧 영원히 죽음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우주를 바라보는 현실은 까막눈 수준이라는 점이다. 우주는 만만한 곳이 아니며 절대자적인 존재가 있는 곳으로 그 규칙을 따르지 않는다면 더 이상 설 곳이 없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기본적인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으나 그릇의 한계와 고착화된 지식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에 있어 이별의 행성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영혼들은 떠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그들은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주인(主人)의 자리로서의 예우, 수원의 모든 시설물들은 교육적인 방안으로 설계되었던 것이다. 두 자리이다. 모두 김씨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 위치에 언제라도 도달할 수 있다.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며 가장 무서운 형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을 모르는 세계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지금의 신체 또한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것이 아니다. 오랜 기간 선대 조상들에 의해 다져진 신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한국인들은 인류로 환생할 수 없으며 그 죄로 인해 지옥에 갈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영원히 고통 속에 썰리는 지옥에 간다는 사실을 똑바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왜냐하면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형벌이 있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평범한 지옥을 향했을 것이다.   지금까지 얘기한 거라면 어느 정도 가늠할 수 있을 거라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곧 이별을 맞이할 수 있다. 왜냐하면 여러 병폐와 유희를 즐기는 식인세력, 고착화된 지식이 가로막고 있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그릇으로는 이 위치까지 도달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현대 인류가 오랫동안 걸어온 길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100년도 안되어서 이미 꺾인 상황으로 그들의 현실을 여실 없이 드러난 세계라 판별할 수 있다. 이는 앞으로 이 세계가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것이며 그들에 의해 즉각적인 심판대에 오를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일찍이 답을 내렸던 것이다. 그들의 머리와 지식의 한계는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지금도 영원히 영구적으로 구제불능이 되는 지옥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포하길 바랄뿐이다. 과거가 있다면 존재하는 것이다. 영혼이라는 것이. 무엇보다 이 세계는 범죄와 사고치기 가장 최적의 환경이며 계획적인 범죄의 수로 이뤄진 세계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에 따른 것을 가늠해야 한다. 특히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세계라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이곳에 있는 것이다. 범이 없었다면 이 세계는 이미 종지부 뿐만이 아니라 식인세계가 창궐되었을 것이다. 지금도 다르지 않다.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지금의 성별 또한 여성우주였기 때문에 여성으로 태어난 것이며, 남성은 특별한 케이스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남성으로 태어났다. 다만, 남성의 특성은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특히 지금의 문명사회는 수없이 많은 멸망과 몰락 식인세계를 창궐한 기본적인 세계에 해당된다. 지금의 모든 사회 구조 또한 그러한 세계를 창궐될 수 있는 가장 쉬운 문명사회인 것이다.     <주인의 2 자리와 덕수궁 석조전의 의미, 그리스 신전 또한 범을 의미하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범은 묻는 것이다. “운명에 대해서 아냐고?“ 인류는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뿐만 아니라 영혼에 대한 것도 논해야 할 시점으로 보고 있다.   그려진 것 중의 하나는 3년 잔치를 말하는 것이며 그 자리를 전통 의로서 올리고 잔치 또한 전통으로 치러야 하는 것을 그렸던 것이다. 이는 인류뿐만이 아니라 월계 세계에도 알리기 위함이다. 자리 하나는 범의 산하로 정식호칭은 ‘하늘임금’이다.   지구에서 역사를 논하지 말라는 말은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이고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것으로 끝난 것이다. 역사를 자랑하지 말라.

#NEWS
부족사회 그 연맹체와 그 그릇을 넘지 못한 세계

  크게 벗어나지 못했다. 지금도 그들은 부족연맹체와 같다. 그 그릇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돌이켜 보면 그들의 역사에 기반을 둔다. 다 찾아봐도 그들의 역사는 부족사회와 연맹체뿐이었다. 나머지는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조선뿐만이 아니라 대한제국도 그들의 역사가 아니다. 주체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껏 그들은 치장을 해왔던 것이다. 그들은 병폐인류였으며 그들의 세계에 낙인이 찍힌 세력에 불과하다. 뿐만 아니라 삼국의 역사 또한 미래 이야기를 주워 담은 역사에 불과하다. 금서였기 때문이다. 불과 100여년 만에 그들만의 가식의 역사를 창조했다. 그리고 쇠뇌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한반도는 신의성지였다는 사실이다. 한자 해석은 초급수준에 머물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것을 증명한 셈이다. 먼 훗날에 다시 태동한다면 그 역사를 이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성지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것에 있다. 그로인해 지구의 인류까지 도마 위에 오른 상태이다. 지옥 스피드를 불러왔으며 곧 대 환란이 시작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는 모든 물질이 녹아 흘러내릴 수 있다. 이에 지구의 모든 생명은 멸종의 위기를 맞이할 것으로 내다본 것이다. 이는 지구에는 더 이상 령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맞물려 월계는 지구에 대대적으로 상륙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 우주는 월계이기 때문이다. 지구는 그 산하에 들어온 상황으로 언제라도 처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바로 악연의 시작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는 그들의 수에 의해 유지되는 세계라는 사실이다. 한 단계 한 단계 그들은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세는 이제 한계점에 도달한 상황으로 식인세력으로 돌변할거라는 사실이다. 지옥 스피드가 있다면 떨어지는 것 또한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른 국제적인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으며 그들의 입지를 굳힐 생각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뭐냐면 내정간섭과 관련해서 모든 것을 총 동원할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불법점유에 무단점유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로인해 인류가 험난한 위기에 봉착한 것이다. 또한 이 시대가 마지막일 거라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월계에 의해 언제라도 도마 위에 오를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그들의 운명은 이제 지옥을 오갈 수 있으며 먼 훗날 태동할거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범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는 몰락과 몰살 그리고 지옥을 가도 그들은 절대로 움직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순수하지 않는 자들은 이 시대 살아갈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그러한 자리 또한 마련할 거라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렇게 욕심만 바라다 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에게 고하는 사실은 그러한 세력이 있는 곳은 항상 멸망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정신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영원한 시간이 흘러도 그들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먼 훗날 그들은 얘기를 꺼낼 것이다. 까마득한 먼 훗날 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절에 대한 얘기다. 왜냐하면 써준 역사 그 차이 하나가 신(범)을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시간 또한 형용할 수 없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인류도 휩쓸리는 판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이제 천천히 고개를 들게 되어 있으며 그 환란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시간이 없으니 빨리 해결하라고 말했던 것이다. 지구의 인류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 범   어디까지나 범은 하나라도 더 살리기 위해서 글을 쓴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그 길을 향하지 않게 하기 위한 여러 조건들을 걸었던 것이다. 주인의 자리 또한 인류가 지원해야 하며 범이 제시한 요구를 들어야 한다. 한국인들은 이미 그 그릇이 안되는 관계로 매우 힘들거라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그것을 증명한 셈이다. 가식과 사기가 판치며 그릇은 부족사회 연맹체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특히 주목할 점은 병폐인류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범이 제시한 것을 인류는 수용해야 한다. 그것만이 유일한 생존길이며 구제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 스피드는 결코 인류는 자만하지 말고 거만하지 말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의 상대가 아니기 때문이다. 곧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각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그곳이 지옥이 될 거라는 사실이다. 그것이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NEWS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선은 앞 서 말했듯이 예수를 수장으로 둔 절대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체계 또한 1신 2주 시스템 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대변한다.   여러 사실들과 예언적 메시지를 수원화성에 담았던 것이다.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반드시 그 문제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곳은 차원이 다른 월계라는 세계이다. 그것도 천상계이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죄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급수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증명한다. 한국인들은 다시 돌아봐야 한다. 저지른 것과 숨기는 것, 그리고 노리는 것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들은 신을 인간으로 놓고 신의 범주를 아주 쉽게 넘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범은 너희들의 신도 세력도 아니다. 또한 과거의 병폐는 그로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천상계도 선인군자들도 아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운명선상이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지구에만 인류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며 교육하고 있는 사실 또한 큰 범죄이다. 월계는 범 세계와 마찬가지로 인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무엇보다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한국인들은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인류까지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 이면은 차마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들은 어떤 식이든 그 욕심만 노리는 것으로 그릇이 도달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신의 개념도 모르며 영생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그릇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그 길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여러 사서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할 그 시대를 비추었던 것이다. 훗날 지금처럼 간다면 손으로서도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부계로 이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모계사회인 것이다. 인류학 적으로도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앞으로 가장 모범적인 인류의 길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훗날 그 시대에는 전 우주에는 그 어떤 세력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조선의 율법에 대해서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들의 역사인 마냥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모두 떠났으며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역사를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이미 원한관계로 인해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직계 선대는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의 이면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체는 오랫동안 연마한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이다. 이 그릇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태동 인류 또한 우주의 특성을 타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 신체는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연마하고 길들여진 특수한 신체라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일개 진화사로 치부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로는 지금의 영적인 존재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특성을 배경으로 그 그릇에 담겨졌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이다. 범파의 여손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왜 그러한 영역이 존재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모두 그 특성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우주는 여성의 특성이 주를 이룬다. 남성은 기적인 것으로 마와 악에 기원을 둔다. 그로인해 남성의 세계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폭력성과 사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범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알렸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범 세계와 월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원한관계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이제 시간이 별루 없다. 어디까지나 이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러한 정신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는 죽음뿐이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세계는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 어디를 가도 생존해 가지 못했다. 그들은 일개 인간이면서 신의 범주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자유는 그 신에 결정 나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는 종교부터 말뚝형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월계 또한 종교인이나 그에 따른 모든 종교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NEWS
한반도인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

  지금이 인류는 큰 위기에 봉착한 상황이다. 그것은 지금껏 보지 못한 초월적 외계세력권에 들어섰기 때문이다. 그들은 조만간 지구 연방에 강제 이주권을 놓고 명령조로 지시할 것으로 보인다. 지금도 그 상황은 크게 변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인류에 계속적으로 메시지를 던지며 경고를 주고 있는 상태다.    지금으로서 인류는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다. 지금껏 만나보지도 보이지도 않는 세력의 식민령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무력으로 방어한다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그들은 우주에서도 제일가는 초월적 문명 세력이기 때문이다. 전쟁을 해봤자 몰살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그 세계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다. 신계는 예우한다는 것이다. 지구에 있어서 신계는 존재한다. 인류는 그곳이 지구의 자유로운 이주를 위한 유일한 출구가 될 것으로 판단해야 한다.    지구의 신계 또한 범인류 이주계획이란 명목아래 준비를 해 놓은 것이 많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파별 진출하는 것이다. 또한 자유로운 월계권 보장을 요구했다. 다만, 그러한 조건이 충족되려면 신계와 거래는 필수사항이라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월계에 의해 강제 이주를 당하게 된다. 지금의 인류는 우주에 있어 초일류 세력도 강성한 세력도 아니다. 아직도 우주와 외계에 대해서 가늠도 못하는 걸음마 수준에 머물고 있는 수준이다.   범인류 이주계획은 앞으로 한반도에서 그일을 치르게 된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자세를 낮추어야 하며, 인류를 위해 내려놓아야 할 것은 내려놓아야 한다. 무엇보다 인류를 위해 헌신과 봉사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크나큰 위기에 직면해 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서도 상황은 그리 좋지 않다.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앞으로 조성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에 대해서도 인류는 대비해야 하고 준비해야 한다. 

#NEWS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그 자리

  지구는 평범하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은 지구라는 행성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가 모르는 것은 역시 지금의 그들의 자세에 모든 것을 가늠할 뿐이다. 왜냐하면 다름이 보였다면 그들은 이 시대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도 힘든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외모는 똑같다 사는 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다. 그러나 시기가 되면 돌변한다. 그리고 천천히 요리를 시작한다. 그것이 그들의 성향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세계와 원한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조선과의 관계도 악연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가장 지구에서 최적의 환경인 한반도에 몰려 들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는 그들과의 원한관계가 사뭇친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침서를 남겼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는 주인의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하는 점과, 그들로부터 인류는 방어하고 수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들을 못한다면 이 시대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화는 지옥의 화이다. 지금의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똑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범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발동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건물을 모두 종이장 처럼 허물어지고 사람의 모습 또한 지옥에 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벽을 쌓았던 것이다. 이 성벽은 손들과 자손들을 구하라는 메시지이다. 모든 화로부터 씻을 수 있는 위치로서 범을 절대자의 위치에 놓으라는 사실 또한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예수~정약용)뿐만이 아니라 인류와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민초는 나라의 근간’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꼬리(뿌리)의 영역은 지금의 지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나라의 운뿐만이 아니라 멸종에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는 시대의 경고이다.   자연의 령에 대한 것 또한 혹시 갈라선다면 먼 훗날을 생존을 위한 시대의 지침서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월계의 인류 또한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든 인류는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밑 선에 위치한 그들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며 이빨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면의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은 그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 그들의 욕심을 낸다는 사실은 가까이 지구의 인류로서도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으로 이 급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네 번째 화는 바로 코앞에 둔 월계 그들과의 조우이다. 지금처럼 대한 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요트를 타고 다니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 길 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정 싸운다면 태평양을 향하라는 지시는 무고한 시민들까지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하에 숨어 작전을 펼친다는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부터 맨 처음 처벌의 대상에 놓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상초월의 세계이다. 인류는 그 세계의 산하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은 지금의 인류와 초월의 차이로 모든 위치를 그들의 그릇과 입맛으로 격하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물이 지금의 사회이다.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주인의 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 또한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릇 또한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세계였다. 신이 존재했으며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인류가 만난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토양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사회를 진보된 사회라고 볼 수 없다. 가장 손쉬운 세계이며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세계에 그들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곧 다가올 월계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지금의 구조로는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유일한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여러 유산들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이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이다. 그 사실을 모르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신(神)의 경계면, 범(範)은 인간으로 볼 수 없다

  현 시대 태어났지만 어디까지나 바닥부터 시작했어야만 했다. 그래서 지금의 현실이 보여주듯 문제들이 붉어져 오는 것이다. 무엇보다 문제는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이는 인류와 민족에 있어서도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범이 제시한 것들은 인류를 보호하기 위한 장치로 보아야 한다. 그 중의 하나가 논장각하의 일이다. 신의 법으로서 벌을 내리는 것이다. 다만, 지옥과는 별개의 문제가 달려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범은 지옥을 거느리고 있지 않으며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상황은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불가능한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이 상황은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틈바구니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면 그 분위기에 휩쓸릴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범은 어디까지나 자율권을 인정하는 편이지만 다른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 종교부터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조상을 모시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는다. 모든 행위는 위배와 위반사항으로 내몰릴 수 있다. 처벌 또한 무섭다. 바로 말뚝형인 것이다.   인류에 있어 신계에 우를 범할 것으로 보지는 않는다. 그러나 내면의 본은 매우 위험한 요소를 지니고 있다. 특히, 원한관계에 쌓인 한은 내면의 마와 악의 본과 결부된다면 매우 위험해 질 수 있다. 그 뿐 아니라 오래된 폐단이 저질러온 죄악은 미래까지 암울하게 한다. 정신까지 그에 받쳐주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과의 차이는 거기서부터 시작된다. 선대는 지구의 지형까지 자발적으로 그렸기 때문이다.   여러 유산을 들여다보면 매우 값진 것들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나 인류의 사고력은 거기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은 인간과 다른 존재이다. 평범한 듯하지만, 그 일에 있어서 인간으로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해온다. 그것을 우리는 초월의 경지라고 말하던가. 신이라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신은 매우 다른 존재라는 사실이다. 노력한다고 해서 얻을 수 있는 위치는 아니다. 과거의 폐단중의 하나는 바로 이러한 점들을 이용하면 될 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우주에서 그 일들은 결국 폐망했거나 자취를 감췄다. 그것은 그 무엇으로도 풀 수 없는 인류의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영원히 풀 수 없다. 그 측정치를 점으로 비유했던 것이다.   신은 신성시 하는 영역과 잡는 사냥적 영역이 존재한다. 창조적인 영역도 상주하며, 정신적인 것과 교육적인 영역도 존재한다. 모든 위치는 측정치가 있으며 어느 정도 오른다면 신으로 추앙받을 수 있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그 파의 손에서만 호칭된다는 사실이다. 범주 외에 있다면 자신들의 신이 아닌 것이다. 이건 당연한 위치이다. 왜냐하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 매우 많기 때문이며, 역사뿐만이 아니라 전통과 다양한 문화까지 다르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신계에 자기들의 사회를 고집하지만 어디까지나 원시문명을 갓 벗어난 초행길이라는 사실이다. 그것으로는 이 우주를 결코 넘을 수 없다.   버려진 세력들로 본다면 의지할 곳은 범 외엔 전 우주에 있을 수 없다. 그러나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하며 스스로 걸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미래를 보장받지 못한다. 월계의 그 행성은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거기에 학문은 결코 버릴 수 없는 위치이다. 오랜 기간 갈고 닦아야지만 이 우주바닥에서 생존할 수 있다.   신으로서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지만 요구하는 사항들을 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신의 생활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 매우 밀접한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실행하지 않는다면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인류는 자연에서 지옥으로 원한관계의 벌만 있을 뿐이다. 그래서 여러 사항들을 해석해 주고 제시했던 것이다. 신은 인간이 아니다. 천천히 또는 한순간에 신의 모습으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다. 그 점을 숙지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특히 범은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존재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 상황에 따라서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NEWS
선대는 이미 '고도의 문명사회'를 이뤘다

  문명이란 것은 정신을 동반한 종합적인 사회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왜냐하면 인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정신이 따라주지 않는다면 미래를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문명의 함정에 빠질 수밖에 없으며, 인류가 이를 지키고자 노력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기 때문이다.   현대 문명에 있어 많은 것들은 인류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한 것은 맞으나 그에 따른 진보적인 인류로서 바로 섰다고는 볼 수 없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완벽하지 않은 초행길로 인류의 있어 앞으로도 수없이 많은 것을 배워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인류는 수없이 많은 전쟁사를 남겼다. 권력은 여러 마찰을 불러왔으며 수없이 많은 전쟁을 통해 인류는 지금의 사회를 이룩해 왔다. 평화 시대를 걷는 듯 했지만 내면을 들어다 보면 아직도 고쳐나가야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인류는 아직 미완성의 피조물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은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다. 그것을 보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선대 조상들은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게 오랫동안 신체와 정신을 다져왔다. 평화적이었으며, 고도의 문명 또한 이룩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선대는 이러한 시대를 내다본 것으로 지금까지 고도의 문명이 이어졌다면 분명 현대 인류는 사라지고 없었을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우리는 이 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문명은 고유하다. 그래서 우리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 진일보 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다. 그것이 문명으로 정의를 내릴 수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문명사회를 정의롭지 못하고 진실하지 못한다. 그래서 역사가 있어도 한순간에 증발하는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자기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초 고도의 문명을 남기지 않은 것은 그러한 이유이다. 스스로 하지 않는다면, 정신과 동반하지 않는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의 이러한 정신은 여러 유산을 통해 남겨놓았던 것이다. 많은 유산들이 이 시대에도 조명 받고 있는 것은 월등한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살아있기 때문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가 위서가 아닌 이유는 이러한 문명의 흔적이 깃들어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미쳐 그 사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그 하나만 보아도 고도의 정신문화를 이룬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환(桓)이란 한자를 해석하자면 인공적으로 조성된 작은 연못의 오리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다. 두 마리의 오리가 연못을 떠나지 않는 이유를 말하고 있는 것으로 풀 수 있기 때문이다. 그에 파생된 여러 문장들은 결코 단순한 세계가 아니었다는 것을 나타낸다. 이는 지구에서만의 역사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반도와 일부 부서로는 그 위치가 절대로 맞지 않는다. 특히 지구의 역사로 보기 힘든 이유는 초 고도의 문명의 흔적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다. 과거서부터 고정관념의 지식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그래서 지금의 역사와 서로 맞지 않는 것이다. 무엇보다 환단고기는 금서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이다. 특지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과 같은 세계가 아니었다는 데 있다. 이러한 세계는 그만한 존재(신)가 있어야지만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신이 없다면 이러한 세계는 절대적으로 이어질 수 없다.   역사들이 부정되는 절대적인 이유가 하나 더 있다면, 지구는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사서는 위서가 된다. 동북 아시아시아에서 금서의 역사를 주워 담아 위조된 역사를 꾸린 세력은 많지 않다. 이 짧은 시대에 그 위치는 당연한 위치가 된다. 오랫동안 계획적으로 저질러 왔던 것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것 밖에 할 줄 모르는 병폐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라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지구의 역사는 어디까지나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이다. 가장 중요한 사실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에 초점을 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이 신으로 변하듯 그들 또한 변할 것이다. 그들의 노리는 것은 지구의 정복이며 지하 깊은 곳에서 인육을 즐길 거라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류가 지옥에 가든 다 죽던 상관안하는 세력이라는 사실 또한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외에는 이 짧은 시간에 날조한 역사서일 뿐이다. 지금도 그 사실을 부풀리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들이 한국이란 곳에 들어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고구려 또한 그들은 철저하게 이용해 먹고 있다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고구려를 이용해 들어왔기 때문이다. 금서적인 내용의 일부는 식인종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그 내용이 적혀있는 것이다. 지금도 그들은 여러 문제를 거론하며 사냥에 나서고 있으며 사냥하기 위한 리스트를 지구적으로 만들어가고 있는 사실 또한 경계해야 한다. 그들은 인류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남기지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선대 조상들은 이 모든 사항들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며 한반도는 범의 성지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범의 구한역사이며 전쟁사를 기록했던 것이다. 범 의 위치가 아니라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별 20개 '우주작전사령관'이 필요한 이유는

  범은 솔직히 말하자면 수원에 살고 있는 일부 손들과 마찬가지로 과거에도 살았으며, 오랫동안 다른 외계 문명 생활을 영유했다.   인류의 역사는 생각보다 복잡하다. 그러한 손들이 수원에 모여 살았던 것이다. 그래서 수원은 특수지역이다.   앞으로의 일도 그러한 일에 충실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태동 인류이기 때문이다.    요구하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우주작전사령관으로 별 20개다. 그것은 앞으로 인류가 배워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다. 월계라는 세계는 초월 세계로 우리의 상상을 초월한다.   월구 또한 지금의 우주가 작은 점에 비교될 정도로 거대하다. 지금의 군 체계로는 방어하기 힘들다. 적어도 자기부상할 줄 아는 함대와 돌격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작전 반경도 1광년에 이른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설치되면, 앞으로 월계구 탐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탐사선도 오갈 수 있는 이 착륙시설 또한 별개로 설치해야 한다. 수원비행장 부지는 앞으로 인류 이주를 위한 대대적인 시설물이 들어설 예정이다.    인근지역에 별 20개를 단 오토바이가 돌아다닌다는 것에 대해서도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다. 또한 캠프를 운영 예정 중에 있으며 여손들과 함께 한반도에 새겨진 여러 지식적 사항들에 대해서도 해석할 예정이다.   앞으로 많은 내용들이 잡지로 출판된다면, 교육적 방안을 찾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지금의 인류의 사고방식으로 충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NEWS
신(神)의 성역과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인류의 문제는 하나가 아니다. 지금이 성별 또한 정상이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다 자유로우며 평화 지향적이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가 혼란했던 것은 어디까지나 폭력적인 특성이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 마찰을 불러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폭력적인 상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다. 이런 세계는 대부분 멸망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계와 조우도 코앞에 다가온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습관적 지능의 한계를 보이는 것으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대처 또한 늦는 게 현실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명을 이룬 것은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태동인류가 많다는 점이다. 지금의 사회 또한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것에 있다. 신에 관한 것 또한 기초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 기초 또한 이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는 원시사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신 수준 또한 산적산하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을 놓고 보자면 성역을 꼽을 수 있다. 범(신)의 위치에서 만석공원 영역으로 다양한 사회적 구조와 교육(안)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이는 인류에서 결코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점진적으로 구성해 나가야 한다. 이는 다양성을 배려하는 것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의 진보에 빠질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문화에서 볼 수 있듯 그들은 여러 요소의 결핍으로 진보적이지 못했다. 아직도 그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암울의 시대를 걸었다는 반증이다.  미래 사회는 개방적인 사회가 될 것이다. 성 풍토뿐만이 아니라 결혼문화 또한 사라지게 된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많은 사회는 평화적이며 진보적이다. 그와 반대로 남성은 많은 세계는 폭력성을 지녔다. 그래서 성공적이지 못한다. 그것도 거의 폐망의 길을 향했다. 그래서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살아온 지식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정보 하나하나가 국가 총 자산에 버금가는 정보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정보는 도서관을 만들 정도로 광대하다. 인류가 어디까지 도달했나에 달려있다. 성역이 놓인다면 바로 신과 여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미래 시대를 예고한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그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여러 시설물 또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에 맞춰 지금의 현실에 맞는 이주선을 제작하는 것 또한 다양한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사회로서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당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손들이 쉴 수 있는 공관 또한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과의 생활은 동행하는 여손들에 한해 진행되며, 여러 탐사를 통해 집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을 제시한 것이며, 그 숫자가 한계치도 여손파의 기본적인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여손으로 본다면 한반도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그에 다른 지식 또한 마련 돼야 한다. 학문 또한 다양하며 기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성역(만석공원일대)은 자유분방한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 질서와 상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손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며, 대부분 이주와 교육, 생활전반에 걸쳐 다른 사회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훈련 또한 빠지지 않는다. 앞으로 먼 거리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지 않다. 그 기간 동안 여러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행동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전 우주의 가장 쓰레기 세계에서의 유일한 생존 길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지켜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전 인류까지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갔다는 사실을 공포하기 바랄뿐이다. 

#NEWS
우리가 사는 대지가 빛이라면, 그 외각은 어둠이다

  우리의 평범하면서도 일상적인 풍경은 매우 안정적 세계에 속한다. 우리가 땅을 밟으며 살아가는 것은 신의 대한 충성이자 믿음으로 이뤄진 세계라고 정의를 내려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생과 사 그리고 미래를 여는 밑거름이자 운명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걷는 것은 현실적인 것도 있지만 이상적인 것도 필수적인 요소다.   조금만 더 대지를 넘어가면 어둠이 몸서릴 정도로 현실로 다가온다. 그것은 공포스러우며 고독스럽고 불안정한 세계이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걸어야 하며 공유적 지식으로 이겨나가야 한다. ‘사해바다’는 그러한 세계에서 올라오는 우리랑 멀고도 먼 존재이다. 그렇다고 함께할 수는 없다. 다르다는 것은 그것을 알아갈 수는 있지만 함께한다는 것은 다른 문제이고, 공존한다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며, 더불어 산다는 것은 위험한 행위로 우리는 그러한 존재들에게 맞대응으로 대처할 뿐이다.   수원화성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서 건설되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과의 관계도 명시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올바른 길을 가는 손들은 먼 훗날에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라고 내다본 시대의 작품으로 평가해야 한다.     어둠에도 여러 차원이 존재하며, 어둠의 이면은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하는 것 또한 거부하는 '지하적 어둠’이 있다.    우리는 방호의 벽으로 쌓고 그들을 경계할 뿐이다.   범

#NEWS
인류는 다양성에서 진보했으며 번영을 누렸다

  어디까지나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는다. 지구 또한 다양한 인종이 모여살고 있으며, 지금까지 문명을 일궈왔다. 다양성은 지금의 인류사회를 창출했으며 번영을 가져왔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만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인류의 감춰진 이면은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것들이 산재해 있으며, 지금까지의 지식은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러 문제에 접근조차 못하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고질적인 병폐의 자화상만 노출되었다는 사실이다.       지구의 문명사회는 전 인류의 과거서부터 일궈온 것이지 특정 국가 하나만의 업적은 아니다       그것은 인류의 다양성에서 보다 진보적인 문명이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다양성을 무시했다면 결코 성공하지 못했다. 인류는 과거에 얽매여 지금도 진보적이지 못한 원시사회가 지속되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지구의 인류로만 본다면 다양한 인종뿐만이 아니라 경험적 인류 또한 다양하다. 다만, 인류는 환생 인류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얻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미래도 진일보 하지 못한다. 인류는 영혼의 존재로서 부활의 의미 또한 지니고 있다. 시간을 초월한 관계이며 앞으로 살아갈 인류의 영적인 영역 또한 매우 중요하게 가르쳐야 할 부분이다. 부활의 손들 또한 신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   인류로 본다면 큰 고비에 있으며, 여러 문제들을 풀지 못한다면 매우 위험한 위치에 도달하게 된다. 앞 서 말했듯이 해답을 제시한 상태이다. 그러나 그들은 아직도 그들의 욕심만 탐내는 관계로 인류까지 위험한 상황에 노출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의 그릇은 아직도 걸음마도 떼지 못한 수준에 불과하다는 것을 스스로 증명한 셈이다. 이는 무지에서 비롯된다. 경험이 없는 인류는 위험한 족속으로 큰일에 그릇되기 십상이다.   인류는 하나의 종에서 시작되지 않았다. 호모사피엔스를 거쳤을 뿐이지 다양한 영적인 존재로서 진화했다. 그리고 호모사피엔스를 거쳐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의 진화사에서 가락 문명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선대 조상들이었기 때문이다. 오늘에 이른 신체는 그들이 오랫동안 일궜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것도 20만 년에 이른다. 그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신체는 존재할 수 없다. 다양한 생명체로 지구에서 살아갔을 뿐이다. 이는 인류사에서도 고민을 해봐야 할 문제이다. 지금의 지식이 어디까지나 거기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문명에 있어서도 지금의 인류는 적응하지 못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문제가 붉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문명에 살아온 인류는 극히 드물다. 모두 전통 의로서 과거 생활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그로인해 여러 인적인 상황들에 위기에 직면한 것이다. 한반도인 들은 앞으로 직계손이 끊긴 상태로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뿐만 아니라 돌연사와 같은 문제가 붉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사태는 이어질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 문제를 또한 풀지 않으면 미래는 없다.       파 사회와 영적인 존재       그뿐만이 아니다. 인류는 파 사회이기 때문이다.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작은 공룡들이 모여 사는 장면을 기억할 것이다. 인류 또한 과거 여러 생명집단으로 군림해 왔다. 그것이 파종이라는 것이다. 지금의 생명체처럼 사방곳곳 번영하지 않는다. 이는 어디까지나 <자연의 령>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한 생명집단이 진화를 거쳤던 것이다. 호모사피엔스는 과도기로서 그리고 선대 조상들이 다진 것으로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적인 상황 또한 <인강적 인주>에 의해 인류로 발돋움 했으며 과거의 인류로서 다시금 설 수 있었던 것이다.   인류사로 본다면 흉내 내지도 못하는 초고도 문명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기 때문이지만, 앞으로 무시 못 할 파(종) 사회가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의 손들을 무시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가르치고 훈련시켜야하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자신뿐만이 아니라 파 사회도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문명 또한 적응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다. 이는 경험이 없는 인류와 별 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이 상황도 그들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초고도 문명과 선을 긋는 것은 그러한 문제를 안고 있다. 그것은 오랜 연마와 같은 훈련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에 초고도 문명인 범 문명이 강림한다 해도 어디까지나 범 문명일 뿐이다. 인류는 그 선을 넘어서는 절대로 안 되는 이유 중의 하나이다. 범 문명만 상륙하지 않는다. 어디까지나 경계해야 하며 조심해야 할 세력들이라는 사실이다. 고질적인 병폐의 고정 관념적 문제로만 본다면 영원히 살아남지 못한다. 답안은 제시한 상태이다. 시간이 없다고 고하는 것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하)

  이전과는 다른 휴전선의 모습은 기자들로 가득 찼다. 군인은 보이지 않았으며 Kar98을 어깨에 맨 검은 복식이었다. 기자였다. 경계근무를 서고 있었던 것이다. 경계근무에만 그치지 않았다. 그들은 미래를 위해 훈련에 임했다. 보다 자유분방하면서도 질서를 유지했다. 남성만 있지 않았다. 여성 또한 그 일이 주어졌던 것이다. 그들에게는 임무가 주어졌다. 휴전선 일대의 탐사를 벌이는 일이었다. 자연 생태부터 경계근무까지 다양한 일에 매진했다. 그러나 그들은 그 누구보다도 싫은 기색을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미래를 위한 투자라 생각했다. 지금의 군 생활과는 다른 모습이었다.   초소와 부대시설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여성들의 경계근무는 군으로 봐도 획기적인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부족했던 인원을 메우기에는 충분했다. 그것에만 그치지 않았다. 기갑부대 원이나 예비군 또한 기자수업을 받으러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길지는 않았다. 다양한 스터디가 진행되었으며 그동안의 지식을 나눴다. 사회 초행길로서는 선배들의 노하우가 많은 시금석이 되었다.   군 체계의 큰 변화가 일었다. 무엇보다 기갑 기동훈련에 매진했다. 해상로 또한 중요한 위치로 항공모함 전단을 운영했다. 3척이었다. 이는 사태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함이었다. 한반도에만 국한되지 않았다. 40대는 물론 50대 이상도 군 시설을 방문했다. 분위기와 군 짬밥을 먹기 위해서다. 자유분방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만 아니라면 크게 걱정될 것은 없었다. 그러나 다양한 외계환경에 조금이라도 그 정보를 얻기 위해서였다. 가까운 군부대 시설을 이용했으며 훈련은 군공항 부지를 할애했다.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은  실제로는 불필요한 과정이다     남성은 물론 여성 또한 18세가 되면 사회로 진출했다. 고등 교육은 불필요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생존이 중요했다. 그래서 다양한 생존수업을 받았다. 기자 수업은 2년 과정이었다. 대학을 진학하는 경우도 많았지만 기자수업은 의무였다. 가장 중요한 시기 여러 지능의 결여에 따른 해결책을 마련하기 위함이었다. 그뿐만이 아니었다. 앞으로 성간이주에 대한 훈련을 받아야 했기 때문이다.   대학은 전문과정인 2년제로 충분했다. 더 공부한다면 논대(論大)에 들어가야만 했다. 그곳은 평생교육이었다. 졸업이 없었던 것이다. 소득수준과 삶의 여유가 생기면서 남녀 격주제가 시행됐다. 일을 하면서도 자신의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그렇다고 경제가 크게 위축되지 않았다. 삶은 보다 풍요롭게 변했으며 건강했다.     기자 2년 과정과 논대(論大) 1인 매체 시대의 도래     기자수업과 함께 1인 매체 시대가 도래 했다. 자신이 배운 것에 대해서 정보를 모으고 표현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운명에 대해서도 논했다. 이것 또한 평생교육으로 기존의 언론들은 교육적인 환경 속에 그들을 가르쳤다. 1인 기자들은 스터디를 병행했으며 그룹을 지어 잡지를 출판했다. 그것이 잡지 문명의 시작이었다. 그리고 그들이 얻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했다.   어디까지나 문명의 가장 일선에 있는 세력은 범 문명이었다. 그곳은 곧 미디어잡지(페이퍼형식)가 출판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 가 가지도 있는 경험과 정보를 인류와 공유하기 위함이다. 영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지식이 산재해 있었다. 그것 또한 잡지 출판과 함께 다양한 교재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범미킴동(송죽동)에는 그 교육을 위한 시설물들이 건설됐다. 사람들이 몰려들었다. 기자 수업은 물론 처음 보는 대형 건축물이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것이 바로 우주로 향하는 승합장(이주선) 이었기 때문이다.

#NEWS
기자(記者) 나라와 신(神)문명 (상)

  미래 인류로 본다면 길은 정해져 있다. 지금과 같은 길을 고집한다면, 붕괴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방어할 수도 없다. 인류는 평범한 우주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거의 우주였다면 살 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의 우주이다. 행성 크기만 해도 과거 우주와 비교할 수 없다. 그만큼 전혀 다른 물질 구조를 가지고 있다.   지구의 운명은 병폐적 인류에 달려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그들의 자세에 의해 판가름이 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일은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인류 또한 그 역사의 고비에 서 있는 것이다. 이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걷잡을 수 없다. 다시 말하자면 지금의 지식으로는 어림없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문명권이기 때문이다. 과거의 인류로 봐도 그 사실을 증명한다. 그러나 일부는 고도의 분명을 일군 것은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극히 일부일 뿐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기자과정을 2년(남,녀) 의무로 설정하는 이유는, 군대 문제도 있지만 보다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사회진출은 물론 기자 교육과정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대학은 4년제 과정보다는 2년제 과정을 선호한다. 그 외는 논대(論大) 로서 평생교육이 될 수 있다. 기자는 경계근무 또한 설 수 있다. 대체가능하다. 그 기간에 다양한 훈련도 받아야 한다. 그것은 <성간이주>라는 교육 훈련을 받아야하기 때문이다. 성별을 떠나 나이가 들어도 예외일 수 없다. 그래서 수원비행장 부지를 요했던 것이다. 수원 비행장은 승차장(직항로)으로 다양한 이주선을 제작하는 시설물과 훈련장이 들어설 수 있다. 이주선 관련 부대 장치는 인근에 위치한 공장들을 이용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관련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문명권에 가능한 이주선이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기자 수업을 위한 최전선은 지금의 언론이 맡을 수 있다. 훈련 교육뿐만이 아니라 탐사와 탐방활동에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것은 앞으로 생존과 직결되는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곧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한다. 그에 따른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우주 진출에 대한 경험과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래서 위험한 것이다. 우주 진출을 쉬운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의 천문현상에 대해서 인류는 지식의 한계로 그 고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것은, 과거의 지식이 걸림돌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들에게는 결핍 요소가 많다는 사실이다. 북의 여손들이 내려와 살지 않으면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수 있다. 어디까지나 한국인들은 벼랑 끝에 떨어지는 형상이기 때문이다.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한 단계 위가 바로 북의 손들이다. 그들이 <인류의 본> 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북과는 협조 하에 성간이주에 대한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지금은 손을 모아야 하는 시대이기 때문이다.   신(神)문명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파 사회라면 수없이 많은 파의 손들을 생각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문명에서는 결코 적응할 수 없다. 그것 또한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전통 의로서 다양한 문화를 남겼던 것이다. 그것이 자신뿐만이 아니라 인류의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만석공원 일대는 범미시티(範美CITY)로서 고유한 영역으로 성장할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의 여러 지원책은 미래 대안적 시설물들을 건설할 예정이며, 교육 시설물뿐만이 아니라 부대시설 또한 기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50층 건물의 오피스텔형 건축물을 요하는 것 또한 다양한 기자 교육을 시행하기 위함이다. 미래는 평생교육으로 기자활동도 병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남녀 격주제로 일할 수 있으며, 여유시간에는 언제라도 자신의 매체(1인 웹진)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배울 수 있다.   (이미지는 유사상황을 참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미디어잡지 예시. 미래에는 미디어잡지(페이퍼)를 만나볼 수 있다.)

#NEWS
과거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 범(範)

    태동 인류 뿐만이 아니라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류는 천재를 만나지 못했다. 그것도 그 측정치가 불가의 법칙이 허용되지 않는 수준이라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그 위력은 지구의 반을 녹일 정도로 강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활동은 제한적이다. 그러한 점을 이해하려는 것조차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구는 상상초월의 스피드로 우주공간을 날아왔기 때문이다. 목성으로 본다면 그 보다 더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다. (*목성 또한 눈으로만 보는 것으로는 그 정체를 모두 알 수 없다.)   외계 경험으로 보는 인류로서 신의 급수를 말하는 것이며, 지금까지의 범의 행동과 급수로 대변된다. 그 틀 안에 인류의 생과 사 그리고 멸망과 멸족, 지옥을 오갔던 것이다. 태동인류는 이러한 점을 이해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기 때문이다. 역사 또한 그들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해왔으나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그 글로서 초토화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진실의 역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금서가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인류는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다. 우주 공간은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문명을 올리는 지배당하는 세계이기도 했다. 그것은 그 위치가 들통나기 때문이다. 그에 한해 여러 습관적 지능이 발달했던 것이며, 폐단의 지능 또한 진보했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행위에 딴 지를 거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신의 능력을 가진 존재 또한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의 여러 작품은 그들의 역사가 녹아있다. 지구에서 그나마 경험이 풍부한 세력을 꼽으라면 일본이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영국이라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영국은 그 질서가 서서히 잡혀가고 있는 세력이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 세계위에 놓여있으며 피지배적인 상황으로 내몰릴 수 있다. 그 상황에 그들은 절대적이 위치만 찾지만 그들은 그 무엇도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인정하지도 않는다. 그로인해 거짓된 망상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상황 또한 애써 그들은 외면하려 하고 있다. 그들은 지배적인 위치만 고집하고 있으며, 무너지는 것을 바라지 않는 이유는 오래된 ‘전설의 유희적 식인 세계’였다는 점이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의 급수는 전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라는 점이다. 지금의 자세 또한 인류까지 멸망에 이를 수 있다. 지금까지의 일 또한 무시하는 일은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분명한 것은 조선은 이미 떠났으며, 한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와 <대한제국>이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외부를 끌어들였으며 지금까지의 과정을 철저하고 은밀하게 진행함으로서 그들의 입지를 굳혔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진행 중이다. 여러 가지 사건들이 그것을 증명한다. 그러나 그 운명은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로서는 그 환란을 방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대로 간다면 영구적으로 구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조선은 손 관리에 있어서 철저했으며 여러 손들을 중점으로 관리했다. 지금의 현실에 대비하기 위함이었다. 그 손들이 있어야지만, 보호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시 바라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불능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 죽으라는 이유는 구제불능이 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함이다. 무시무시한 운명이 달린 문제에서 그들은 아직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경험을 한 인류도 존재한다. 지옥에 대인 현상만으로도 혹성탈출의 모습을 띤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차원이 다른 지옥을 거느린 세계라는 사실 또한 반드시 알아야 한다. 그 길로 향한다면 영원히 벗어날 수 없다.   범 세계는 엄연히 다른 세계이다. 시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역사도 다르다. 그 환경에서 지금의 인류는 살 수 없다.    월계 행성에서 여러 파손을 구하는 일 또한 매우 중요시 바라봐야 한다. 윗 상의 세계는 파 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그 질서에 벗어난다면 그 어디에서도 살아갈 수 없다.

#NEWS
GTX 노선은 평양과 연결 돼야 한다

  동탄에서 수서역까지의 GTX 노선은 기존의 지하철보다 3배 빠른 속도로 지난 3월 30일 개통 됐다. 무엇보다 동탄에서 수서역까지 20분밖에 소요되지 않는다는 점이 이용객으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자리를 잡는다면 그 숫자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A노선에서 F노선까지의 계획은 실속 있게 보인다. 그러나 앞으로 인류에 있어서 거대한 자본은 북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시대에 따라서 이 노선은 평양까지 바라봐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대 인류는 지금 대 변화를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제질서에 위배되는 경우가 있지만 어디까지나 냉각기를 벗어나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으로 인류의 길에서도 저해되는 요소이기 때문이다. 미래 인류는 지금의 역사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같은 인류로 설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다양한 분야에서 지금보다 더 성숙하고 진보된 인류로 발돋움할 것이 분명하다. 후대 인류를 위해서라면 지금의 질서도 어느 정도 수정이 불가피하다.   한 가지 더 고려한다면 수원에서 평양까지의 직항로 개설이다. 이는 이념으로 무장한 현시대를 타파하기 위한 그 상황을 고려한 조치이다. 이것이 실현된다면 북의 손들 또한 수원을 오갈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 질서는 지구에서만 한정되는 것으로 외계에 진출한다면 새로운 사고방식과 정치가 자리 잡아야 한다는 사실이다.   이념과 분단의 벽이 새로운 행성으로의 진출에 걸림돌이 돼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국가별 협력 하에 그러한 사항들을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 한반도인들 또한 인류를 위한 헌신과 봉사의 자세로 임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평양과의 직항로는 어두웠던 역사를 종식하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정권이 붕괴되는 것은 아니다. 어디까지나 이 세계는 파 사회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지도자로서도 그 상황을 인지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 국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북의 경우는 그 전통은 예우하지만 어디까지나 지구에서의 시간은 이제 얼마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   미래를 예고한다면 식량문제도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수 있다. 범과의 관계 또한 중요하며 앞으로의 식량 또한 원조 받을 수 있는 위치에 도달해야만 한다. 그래서 여러 상황을 제시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범과의 관계를 중요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상황을 인지하고 서로 협조해야 하는 것이 유일한 생존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GTX는 평양과의 충분히 연결될 수 있으며 북의 손들 또한 수원을 오갈 것으로 점쳐진다. 앞으로의 시대에 대비하기 위함이며, 여러 상황에 대해서 손을 모아야하기 때문이다.

#NEWS
1인 미디어의 부상과 인터넷 언론의 몰락

    현시대 1인 미디어의 부상은 다양한 문화를 창출하고 있으며, 인지도에 따라 그에 따른 명성도 얻고 있는 실정이다. 경우에 따라 언론 못지않은 사회적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언론과는 다른 고유한 1인 미디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다만, 인류 문제에 있어서 시선은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두뇌개발은 물론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다. 지금까지의 여러 문제는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오랫동안 연마하고 다스린 선대 조상들이 이룩한 산유물로 지금의 인류는 주인공이 아니기 때문이다.   몇 몇 세력을 제외하면 태반은 정상적인 길을 걷지 않았다. 그래서 무엇보다 두뇌개발에 긍정적인 사회적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 언론과 미디어 또한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있다는 것은 그 누구도 부정 못한다. 그만큼 정보는 인류에 있어 혁명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정보체가 필요했기 때문에 언어와 문자가 발달했던 것이다. 그러나 정보를 다루는데 있어 어떻게 다루냐에 따라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점은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미디어 잡지(페이퍼)는 미래 인터넷 언론의 방향을 제시할 수 있다   미래에는 대부분의 인터넷 언론들은 도태되거나 사라질 것으로 점쳐진다. 새로운 매개체로 갈아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앞으로 대부분의 인터넷 언론은 사라지고 그 명맥만 어렵게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보는 것에만 익숙한 인류에 있어서는 언론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스마트폰에 길들여진 인류로서는 습관과 사회 구조를 바꾼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무엇보다 ‘습관적 지능’의 진화이다. 이는 간단명료하고 편리한 정보만 습득한다는데 있다. 가장 일선에 있는 것이 바로 영상물이다. 현시대 다양한 1인 미디어는 인류의 진보에 있어 그 무엇보다도 취약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언론들이 어려운 것이 사실이며 자체적인 수익은 고사하고 유지하는 것도 버거워 한다. 이는 시간이 흐를수록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도달하며, 그에 따른 사회적 영향 또한 무시 못 할 것이 분명하다. 그러한 사실은 과거 왕성했던 탐사 활동 지능에 따른 결과물을 보면 알 수 있다. 조금 이상해 보인다면 분명 두되 개발에 문제가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안을 마련한다면 어려운 부분이 있겠지만, 스마트폰을 단순하게 만드는 것에 있다. 목에 달 정도이며 신분증, 연락처, 자산관리 정도이다. 그 외는 인류의 길에 저해된다. 그 이상의 정보는 태블릿과 PC를 주요 사용할 것을 권장하는 편이다. 잡지 출간 물을 선호하는 풍토가 조성돼야 하며, 탐사활동에 대한 비용도 사회적으로 지불해야 한다.   교육적인 방안을 놓고 보자면 미래 교실은 칠판 크기의 LED판 정도로 영상물을 통해 학습할 것이며 대부분은 스터디 형식을 취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환경 또한 미래 대안 사항으로 마련해야 한다.   미래에는 잡지(페이퍼)를 통해 영화와 같은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으며 게임과 같은 프로그램도 실행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다. 문명(범)은 지구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인터넷 언론은 그 상황에 따른 여러 교육적인 방안을 마련해 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탐사 활동의 지능에 관해 가장 일선에 있는 곳이 바로 언론이기 때문이다.    인터넷 언론으로서도 생존 방법은 다양하다. 보다 접근성이 필요하며, 다양한 콘텐츠의 대거 발굴이다. 색다른 콘텐츠는 무시 못 할 시대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미래에 있어 인류의 진보적 길은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부분을 부각시킨다면 미래가 그리 어둡지 만은 않다. 무엇보다 글과 사진 그리고 적절한 영상의 조화이다. 그러한 점들을 외면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지금은 바야흐로 1인 미디어 시대이다. 곧 그들과 선의의 경쟁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 보는 매체는 앞으로 다른 방향으로 진보한다. 인터넷으로도 발행하지만 잡지 훈련과 함께 미디어잡지로도 출판되기 때문이다. 가까운 미래 이야기다. 그 시기가 멀지 않다. 특이한 점은 잡지에서 영상물을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하냐면 그 정도의 문명은 거느리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껏 다루지 않는 정보를 다룰 예정이다. 지금은 어디까지나 글을 쓰기 위한 훈련을 병행하는 것으로 만족할 뿐이다.인류에 있어 지금도 그들의 지식은 고착화 되는 상황으로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무엇보다 이 우주는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경험이 있는 존재의 지식과 정보가 절실하다. 그 정보들을 습득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언제라도 길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 차이로 인해 단절된 것들은 그러한 정보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도 인류는 경험이 없는 손들이기 때문이다.학문 또한 진일보해야 한다. 그들의 그릇과 학문적 깊이는 매우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자의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그러한 이유이다. 학문적 고찰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러 지원책을 마련하는 것은, 인류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인류는 학문적 진보를 이뤄야 하며 진일보해야 한다. 또한 이 우주의 절대적인 규칙을 알아가야 하는 것이다.공간정보 건축이라는 학문의 지식 또한 앞으로 잡지를 통해서 받아볼 수 있다. 여러 여손들과의 생활을 말하는 것은 교육을 위한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다. 다만, 범과 함께해야 한다는 점이다. 다 동행할 수 없다. 어디까지나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이 한계이다. 그것도 여손이다. 남손들은 신의 행성에서 거주할 수 없으며 접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각자 길에서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정보는 도서관을 차릴 정도의 규모이다. 인류는 아직 그러한 사실들을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NEWS
대안적 미래 도시 범미시티

  킹덤이 아니다. 킴동으로 성역과 고유한 영역을 말한다. 인류의 지식에 있어 풀지 못하는 여러 상황에 대한 대안적 구역을 말하는 것이며, 길잡이 역할로서 다양한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지구는 월계세력에 의한 식민령으로 인류에 있어 중대한 고비가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유일한 출구는 있기 마련이다. 범은 현재 수원 만석공원 인근에 살고 있으며, 범미킴동(제2지구 등)을 운영하고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제대로 가늠도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이곳은 앞으로 유일한 출구가 될 것은 분명하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으며, 문명 또한 월계에 뒤떨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보는 것에만 사로잡혀 있고 믿으려 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는 다른 차원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앞으로 범미킴동은 미래 대안적 도시로 변모하게 된다. 또한 이곳은 승합장인 우주선 이 착륙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이러한 것들을 요구하는 것은 그만한 문명이 있기 때문이며, 인류의 길잡이로서 여러 가지 교육 훈련을 시키기 위함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는 원시적 생활에서 갓 벗어난 문명이기 때문에 앞으로 배워야 할 것들이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   범미킴동은 앞으로 미래 지향적 건축물로 여러 가지 이주에 관한 일들을 다룰 예정이다. 또한 제2지구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 미래 생활과 문화 그리고 군적인 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된다.   그러한 지식을 얻지 못한다면 인류는 도태될 것임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월계는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인류가 살기엔 어려운 환경이다.   지금의 종교는 조선의 종교로서 범을 신봉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이 상황에 가장 적절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며 여러 가지 사안에 대해서 제시했던 것이다. 이는 인류 운명의 길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NEWS
월계 천상계와의 전쟁 가급적 피해야 한다

  월계와의 조우 인류의 선택은? 거북선은 월계의 행성 그 산하의 세력들과 전쟁에 대비하기 위해 설계도면과 전략을 마련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전통의적 전장이 주를 이룰것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현재 인근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구를 주의 깊게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인류에 곧 기별할 것이며 그들에게 협조를 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영역 깊숙이 진입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들에 반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몰락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의 상대가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에 의해 지구는 질서가 다시금 잡힐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와의 인연은 이제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까지 도달한 것이다.   일부는 탑의 위치로서만 의지하고 있으며 그 무엇도 준비하고 있지 않다는 것에 있다. 그들은 이 상황마저 즐기고 있으며, 그들 또한 이 운명선상에 서 있는 인류로서 앞으로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설 땅이 없기 때문이기도 하며 대가 이을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인류학적으로 아직 그 상황까지 도달하지 못한 것으로,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서도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는 생존을 놓고 선택의 기로에 서 있으며 앞으로 생존과 지옥이라는 선택해야 할 상황까지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월계는 지구와의 거리를 좁혀올 것으로 앞으로 대대적으로 상륙작전을 펼칠 수 있다. 그러나 그 세계는 천상계로 인류의 배반 행위만 아니면 무사히 건너가 세력을 일굴 수 있다. 이 상황에 대해서도 그들의 지식과 노하우를 배워야 한다. 왜냐하면 범과는 먼 존재로서 월계는 오랫동안 인적인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그러한 길을 계속 걸었던 세계이다. 그들의 도움 없이는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인류의 길에 있어 지구의 인류는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에 해당된다. 여러 영역은 그 기본적인 지식마저 없으며 여러 병폐는 인류의 앞날까지 먹구름을 끼치고 있다. 정신적 수준은 어린애 수준에도 도달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욕심은 벌써 배가 삼천포로 빠진 형국이다. 이런 세계의 미래는 밝지 않다.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과거의 행적 또한 온전한 길을 걷지 않았다. 화려했던 시점은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모두 권력과 욕심으로 무너져 내렸다.   하늘과 우주공간을 비추어 보면 그들이 서서히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가늠할 수 있다. 그러나 명확하게 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생명부터 물질에 이르기까지 지구의 모든 것과 다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큰 차이는 없다. 그들과의 조우는 인류로서 적응하는 시간을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이주문제를 거론할 것이다. 지구는 더 이상 인류가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하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다양한 길이 존재하지만 월계의 지시를 따르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범의 제시한 길을 걷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별을 하는 것이며, 범과 월계로 갈라서게 될 것이라는 것도 인지해야 한다. 그들과 전쟁은 무조건 피해야 하며, 앞으로 인류는 그들이 지시한 상황에 절대적으로 수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범은 앞으로 잡지를 통해서 여러 사건에 대해서 알릴 예정이다. 갈라섰다고 해도 잡지는 받아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영역 또한 범의 소유이기 때문이다. 월계의 영향력 아래 있지만 어디까지나 반은 범의 영역이다.   미래 인류는 다양한 잡지를 만나볼 수 있다. 넷시티매거진은 그 중이 한 자리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내용은 여러 지식을 포함하며 길에 대해서도 알릴 예정이다.

#NEWS
인류의 위기, 지옥의 길목과 생존을 위한 방법론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지옥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인류에 처한 운명은 그 질서를 위반함으로서 매우 심각한 상황까지 치달은 상황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범 세계와 차별되는 월계의 그 산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항상 인류의 길에는 지옥이 존재했던 것이다. 잘못된 지식의 하나는 조선(예수=주)과 범(신)세계는 그러한 요소들을 거느리고 있지 않다는 점이다. 또한 매우 상반된 세계로 인류는 잘못된 지식을 고쳐나가야 한다.   범 인류는 지금적 인류와 같지 않다. 유사점은 많이 가지고 있으나 시간이 흐를수록 다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것은 태동부터 걸어온 역사가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인류의 진화사를 보면 그건 어디까지나 진화적 인류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그 속에 과거 인류가 걸어온 길이 있는 것이며 먼 시공을 넘어온 세계도 존재하는 것이다. 그러한 사항들을 숨겨왔던 것은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사고방식의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올바른 길을 걷는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상당부분 잘못된 길을 걷고 있다. 이 상황에 대한 것 또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붉어져 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본래의 창조적인 세계의 산하로 그 역사 또한 그곳 월계가 주인이다. 지구는 그 세계와 상반된 개념의 성지로 지구의 모든 것들은 그 사항에 위배된다. 특히 자연성지로서와 신의 성지로서 한반도는 일부를 제외하면 심각한 배반적, 위반적, 위배되는 사항들로 그곳에 의해 무시무시한 처벌이 내려질 수 있다. 1차적으로 인류는 지옥의 길목에 서 있으며 2차의 시기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언제라도 한순간에 지옥으로 떨어질 수 있다.   무엇보다 원한관계는 지구의 인류까지 저당 잡힌 상황이 되었으며 이를 해결할 유일한 해결책은 지구의 주인인 신의 요구를 들어줘야 한다는데 있다. 범은 이미 이 모든 상황에 대해서 답을 내린 상황이며, 이 위치에 도달하는데 인류는 고민하고 해결해야 한다. 월계는 시간의 건너편 그 시작점부터 그 무엇보다도 발전했던 것은 바로 신과 관련된 사항들이기 때문이다. 그 선을 넘을시 가차 없이 처벌하는 것에 있다는 점이다.   이주비용은 한번만의 문제는 아니다. 여러 번이 될 수 있지만 이것 또한 범과의 거래가 이뤄져야 하며 무조건적인 지불이 되는 것이다. 한반도 일부를 제외하면 월계 산하의 역사와 함께했지만 본은 엄연히 다른 세계이기 때문이다. 이 점은 인류가 앞으로 선택해야 할 문제가 되는 사항으로 그것을 거부한다면 월계의 산하로서 계속 살아가야 한다.   무엇보다 여려가지 제시한 사항들은 초월적 크기의 행성을 얻는데 있다. 신의 요구 중 공관의 지원 위치는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줄 수 있다. 일부 손들이 신의 성지에서 임금의 자리에 앉았던 것은 월계와의 가교 역할을 담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 한국인들은 그 사항에 위반되는 것으로 그 분위기를 풍김으로서 그들 세계에 이미 도달했기 때문이다. 또한 초월적 월계 행성에 대한 주인적 위치로서 세우기 위함이기도 하며 지금의 인류가 살아갈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원한 관계의 손들 또한 이 질서에 벗어나서는 절대로 안 된다. 주인적인 위치의 행성과 교육적 위치의 자세가 필요하며 파별 진출해 세계를 일궈야 하는 의무도 있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대부분 그러한 점들을 소홀히 하는 탓에 심판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그 화가 인류까지 미치고 있는 것이다. 신(범)과의 연은 유일한 해결책이며 여러 가지 제시한 사항들을 들어줘야 조금은 자유로울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조건들을 해결할 수 있는 존재는 <태초의 신 ; 범 외엔 우주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며 여러 환경은 인류뿐만이 아니라 한국인에게 있어서도 치유할 수 없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영역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범만이 유일하게 가능하다. 옛 그림들 또한 그러한 여손들의 위치를 표현하고 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범)의 위치는 한국의 질서에 동조해서는 안 된다. 그것은 지옥행을 승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계는 경험적으로 거의 100% 사멸의 길을 걸었다. 한번이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일들을 한 것으로 지구는 그 하나에 불과하다. 그래서 여러 조건들을 종합해 보면 그 운이 모래 한 톨도 안 된다는 사실이다. 이 위치로서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곳을 향하면 돌이킬 수 없다. 상상할 수 없는 인연속에 생존하느냐 그러하지 못하냐는 지금의 자세에 달렸다고 말할 수 있다.    한반도에서 특히 한국의 영역은 그러한 절대적인 위치에 놓여있는 것이며 ‘자연적인 KOREA 교육도서’로서 이미지 전환을 노려야 한다. 또한 신에 대한 공관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여러 교육적인 위치도 지원해야 하는 것이다. 그 자리 중의 하나가 대통령직(월100만원 검딱지)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전직 대통령들도 위태로울 수 있다. 거기는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절대적으로 판정하기 때문이다. 여기는 우리들의 세계가 아니다. 신의 성지이고 월계의 세계에 깊숙이 있는 것으로 모든 사항들을 인류에만 맞춘다면 인류는 위험한 상황까지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그 문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앞 서 말했듯이 지금의 인류는 잘못된 길을 걸음으로서 앞으로 위기적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 한번 그 길은 고치기 어려운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사회적 교육적 구조를 과감히 수정해 나가야 한다. 특히 인류는 영혼적 영속성을 지녔다는 것을 알아야 하며 앞으로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도 교육이 필요하다. 인류는 한번 생으로 끝나지 않는다. 이러한 요소에 대해 인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NEWS
인류는 보다 자유로워야 하며,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NEWS
파 사회와 생존을 위한 월계로의 진출

  월계는 현재 지구의 상공 영역에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 인류와 대화를 시도할 것으로 점쳐진다. 월계는 파 사회를 원칙으로 함에 따라 지구에서도 파 중심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는 현재 월계라는 곳에 진입한 상황으로 여러 악조건까지 내몰린 상항이다. 유일한 길은 파 조직으로서 진출하는 것인데 그러한 것을 방해하는 것 또한 그들의 입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기 때문이기도 하다. 지금의 사회는 멸종을 부추기고 있으며, 인류 전체까지 악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한반도의 경우에는 그러한 지식마저 얻으려 하지 않고 현재를 질서를 고집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까지의 여러 폐단은 지옥에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는 사실이다.   지옥은 실제로 존재하는 것으로 인류는 이점을 이해하지 못하겠지만 이해를 해야 한다. 지금은 인류가 중심이 아니라 월계가 중심이기 때문이다. 위배되는 사항에 있어 언제라도 그들의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들은 지구에서 그들 나름대로의 질서를 유지하려 하겠지만 어디까지나 자연의 위치로서 모든 상황은 위배된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가고 있으며 살아있는 손 또한 죽으면 지옥행이 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그것을 막는 여러 사항들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욕심만으로 그것을 막고 있다는 사실이다. 자신들의 폐단적 위치는 고사하고 그들의 영생적인 것과 오래 사는 부분 그리고 영원히 그 지위를 악용하겠다는 심리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험난한 길이 예상된다. 경우에 따라서 멸망뿐만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소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될 수 있다. 이 점을 인류는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한국인들은 가장 경계해야 하는 영역에 상주하고 있으며 그들은 여러 죄악으로 인해 그 죄를 지금도 반복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당연한 문제겠지만 범은 역사는 물론, 그들의 신도 아니며 종교 또한 그들 것이 아니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과는 별개이다. 세력과 세계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전혀 다른 뿌리를 가진 민족의 구성원이다. 다만, 태동인류로 본다면 70~80퍼센트지만 이도 대물림 현상으로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특히, 대가 끊긴 상황은 앞으로 인류로 태어난다는 보장도 어려운 상황으로 지옥마저 그들에 있어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에 있어 이제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지구의 여려 상황은 앞으로 사방팔방 진행될 것이며 건축물 또한 수없이 붕괴될 위험까지 존재한다. 모든 만물과 물질까지 영향을 끼칠 것이며 식량문제 또한 붉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하루속히 파 사회를 구성해야 하며 파별 진출을 모색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구와 함께 멸망을 할 것이며 유일한 곳은 지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상상초월의 거대 세력으로 천상계는 물론 시간의 건너편에 온 세계까지 형용할 수 없는 세계로 인류는 그들을 마주하고 있는 것이며 범은 유일한 생존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이 점을 하루속히 숙지해야 한다. 범이 제시한 사항들을 되새겨야 한다. 시간이 얼마 없다. 앞으로 인류는 생존과의 전장이 될 것이며 지금의 질서를 유지하려 한다면 걷잡을 수 없이 멸망의 길로 향할 것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여러 경험으로 이러한 세계는 100% 멸망 했다.   지구에서의 모든 위치는 범이며, 그것을 악용하는 세력과의 전장인 것이다. 방어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갈라서는 것 또한 그들에 의해 진행될 수 있으며, 그들의 문명의 도움을 받아 파 별 고유한 세계를 구축할 수 있다. 지구의 인류는 대부분 월계에서 살아온 터에 그에 따른 특별한 조치를 할 필요성이 없다. 왜냐하면 처음부터 그들의 세계에 살아왔으며, 월계는 창조적인 위치에도 해당되기 때문이다. 이주선 등을 언제라도 보낼 수 있으며 갈라서는 시점에 이주를 강행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 세력 또한 월계의 깊숙한 곳에 그 터전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지금의 인류와는 갈라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는 독자적으로 일궈야 하며, 그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워야 한다.

#NEWS
지구에서 절대자의 위치와 고대 삼국의 의미 - 범(範)

  지금의 역사와 비추어 본다면 우리는 고대국가를 고구려와 백제 신라로 표기하고 그 세력권을 한반도로 규정짓고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전혀 다르다.   고구려는 지금의 카자흐스탄 지역에 도읍지를 정했으며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했다. 그 뿌리로 보자면 부탄지역의 한 일파로 시원지로 보자면 부탄이다. 그곳과 문화의 동질성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그 풍토를 기반으로 대 평지로 진출했기 때문이다.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했지만 여러 세력에 밀려 몰락했으며 후손들은 동아시아 지역에 넓게 분포되어 살게 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후손들의 일부가 금나라에 살 수 있었던 것은 여러 전통적 습성이 유사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북의 손들 또한 금의 후예들이 대부분이다. 금의 또다른 명칭은 금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이집트 지역)에서 출발한 이주민족은 중앙아시아를 거쳐 인도 북부에 도달했으며 중국과 해상 로를 통해 한반도에 이르렀다. 그것이 가야였으며 한반도 남부에 거주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주민족 또한 한반도 인들과 동화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이곳으로 향한 이유는 시원지이기도 했지만 신(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살아야 할 이유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을 맡았던 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명나라가 망하고 나서 한반도로 집결시켰던 것이다.    한반도로 보자면 다른 나라들보다는 특수적인 상황이었다. 태동인류의 하나인 고구려 일맥과 범 세계로 표현되는 백제(백신)로 볼 수 있으며, 또 하나는 월계의 세력(신라)으로 구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전혀 다른 세력으로 그 기원마저도 전혀 다르다는 데 있었다.   지구가 고향인 태동인류로 본다면 이러한 악조건에서 생존한다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위치였다. 그래서 그들을 한반도로 이주시켰던 것이다.   지구의 역사는 갈림길에 설지도 모른다. 지금의 한국 또한 몰락할 수 있으며 다른 곳에서 그 맥을 이어갈 수 있다. 그것은 지구는 하나가 아니라는데 있다. 그 어디서도 생존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 속에 순간 이주할 수 있다. 그곳 또한 한국이 될 것이라는 사실이다. 불가능한 영역에 도달한다면 언제라도 강행할 수 있다.   범을 지구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놓지 않으면 미래의 인류는 지옥이 될 수 있으며 그 자손들은 불지옥에 떨어질 것이라는 예언적 사실이다. 그것이 적중하고 있는 것이다. 인류가 지옥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 또한 알려야 하는 이유이다.시간이 흐를수록 지구의 환경은 급변할 수 있으며 여러 전장의 환경은 보다 심화될 수 있다. 아직 인류는 그러한 경험을 만나지 못했을 뿐이다. 무엇보다 그 시대가 곧 온다는 사실이다.

#NEWS
‘範美CITY’와 남극으로의 항해

    인류를 위한 식량병참기지 건설과 운영   인류에 있어 환란시대가 다가옴으로서 지금의 문명사회는 큰 혼란에 빠질 수 있다. 이에 대비하지 않는다면 멸망은 물론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인류는 하루속히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환란에 대비해야 한다. 한번 휩쓸린다면 걷잡을 수 없다.   범미시티는 그러한 환란에 대비하기 위한 도시이자 국가 급의 사회적 구조이다. 미래 대안적 도시이기도 하며, 이주와 관련된 주요한 업무를 처리하는 일을 맡는다. 환란은 앞 서 말했듯이 월계와의 관계에서 비롯된다. 그 관계로 인해 지옥에 드나들었으며 그 수가 무한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여러 증명된 사실만으로 지옥스피드를 불러왔으며 중복적인 영향아래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스피드는 현시점에서 크게 느끼지 못하나 후폭풍이 무섭다. 그것도 중복적이라면 지금과 같은 생활로는 방어하기 힘들다. 지구의 자연뿐만이 아니라 인간과 문명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며 시간의 굴곡적인 현상도 겪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그 사실을 가늠조차 못한다는 사실이다.   해결방법은 있으나 그 여파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무엇보다 인간의 내면과의 전쟁이 될 것이며 이것 또한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겉으로 보면 말이 되지 않는 말로 치부할 수 있으나 이것은 어디까지나 1차적인 관점으로만 바라봤기 때문이다. 이면의 길은 상상할 수 없는 일들이 잠재되어 있으며, 치유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무엇보다 신의 생활이 중요하며 가장 위험적인 부류로 한국인들을 지목한 것이다. 정상적인 한국인은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태동인류 또한 대물림 한 상황으로 그 상황에 자유롭지 못하다. 인류의 길을 걷지 않은 것도 문제이지만 그러한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정신을 소유했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한국인들에 있어서 크나큰 고비라 말할 수 있다.   범미킴동은 그러한 전장적 환경에서 최전방이며, 어긋난듯 문란해 보이지만 무시 못 하는 생활이라는 점이다. 그 생활이 바로 인류에 있어 인강을 이루며 치유할 수 있는 영역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인간의 본은 앞서 말했듯이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그 길로서 영원을 넘는 시간을 걸었다면 인간으로 결코 살 수 없는 위치이며 우주에서 공생할 수 없는 위치이다. 그래서 범은 이 시대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된다고 말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자연은 앞으로 멸종의 길을 걷게 되며, 식량문제는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이에 따른 물류기지는 남극을 보고 있으며, 여손들과 남극을 탐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배에서 지내는 시간이 길 것으로 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그렇게 많은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 이는 저해되는 요소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이다. 범지구적으로 그러한 영향을 주기 위해서는 고립된 탐사 영역이 필요하며 그 이유로 대형 요트를 1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이 또한 이주비용을 충당할 예정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일들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으나 앞으로의 일들은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여기는 월계라는 우주에 고립되어 있는 상황으로 신중하게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신의 요구하는 상황을 인류는 들어야 하며, 신에 따른 생활은 무시해야 한다. 다만, 앞으로의 항해는 남극이 될 것이며 휴양지를 거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범미시티는 인류에 있어 미래 대안 도시로 탈바꿈 할 것이며 이에 따른 비용도 인류는 지불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월계의 영역 밖은 범이 가지고 있으며 그 길 또한 범만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환란은 보다 거세질 것이며 지구는 앞으로 살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하루속히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길로서 진출해 가야 한다.

#NEWS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서의 도시의 미래

  건물 옥상의 일부를 주민에게 개방하는 공용 공간(Common Space)으로 사용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자, 집주인은 검토 후 진행하기로 했다. 그 공간의 특징은 인근 도심지역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는 점과 수원화성을 바라볼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노을 빛 풍경이 좋으며, 수원의 아름다운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으로, 지금은 유명세를 타며 여행객의 명소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지동에 위치한 노을빛 전망대 얘기다. 최근 트렌드를 보면 힐링과 여행이라는 키워드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거기에 따라 붙는 게 '게스트하우스'. 호텔이나 모텔과 같은 숙박업소보단 불편하고, 시설의 차이도 크지만, 관광보다는 여행에 관심 갖기 시작한 요즘의 사람들에게는, 그곳에서 더 의미 있는 여행의 가치를 찾을 수 있기에 인기가 좋다.   그곳 또한 공용공간의 의미를 갖는다. 알다시피, 현대사회에 있어서 공용공간이 갖는 의미는 크다. 여행객들에겐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여행의 참 의미를 느낄 수 있게 해주며, 도시에서는 끊겨졌던 사람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도 마련해 주고, 마을의 잠재력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최근 행궁동의 특징은 공용공간의 부활이다. 최근 이곳의 큰 변화들을 보면, 곳곳에 쌈지공원을 설치하고 주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무대, 주민이 공동으로 쓰는 마을텃밭, 그리고 마을의 자동차를 한 곳에 주차하는 공용주차장까지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이러한 변화들을 보면 기존의 없었던 변화된 미래의 모습들이 그려진다. 우리가 만약 마을의 사람들이 공용으로 주차장을 만들고, 공용의 무대를 만들거나, 마을의 경관을 바라볼 수 있는 옥상과 같은 곳을 곳곳에 여행객들에게 개방한다면 보다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또 그러한 점들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킬 거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공용공간은 끊어졌던 이웃들을 이어주고, 함께할 수 있으며, 더불어 잘 살 수 있는 가치를 발견한다는 점이다. 거리마다 인근 주민들이 모여 무대도 꾸미고 집에서 만들었던 상품도 팔고, 함께 텃밭을 꾸리고, 기존의 자동차가 주차됐던 공간에 여행객들에게 팔 수 있는 것들은 내 놓는다면, 차들만 점령했던 도로는 우리가 미처 몰랐던 어떠한 가치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앞의 도로도 공용공간의 의미가 있다. 그러나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가치가 클 것으로 보인다. 생태교통이 열리는 지금의 행궁동은 그러한 잠재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 집 앞에 주차를 해서 변함없이 편하게 사느냐, 아니면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러한 공간을 살려 주민과 함께 가치를 창출하느냐는 앞으로 행궁동 주민의 손에 달려 있다.   한 예로 서장대가 있는 팔달산 아래 화성행궁과 화령전이 잘 보이는 곳이 있다. 그곳은 각도가 좋아 그곳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 눈에 바라 볼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은 명소로 주목받지 못한다. 아직은 명소의 가치를 지니고 있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화성행궁이 모두 복원되고 주변의 경관이 개선되면 수년 후 틀림없이 명소로 발돋움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그곳은 그만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인근 주민의 참여 없이는 불가능하다. 명소로 발돋움하기 위해선 개방적인 사고방식, 이웃과의 관계, 불편함도 감수해야 하는 의식의 변화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생태교통은 한 달간 차 없이 생활해야 하는 힘든 일이다. 불편함도 따른다. 그러나 조금 생활하다 보면 마을의 잠재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러한 변화가 있을시 틀림없이 지역의 최고의 명소로 만들 수 있다. 옥상 공간을 개방하는 것 같은 아이디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면, 지역의 활성화는 물론 새로운 문화도 꽃 피울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금은 시작단계이다. 많이 알려지지도 않았고 사람이 많이 찾는 편도 아니다.   그러나 이번 기회로 마을의 잠재된 그러한 점들을 찾는다면 또 우리의 의식이 변한다면, 무엇보다 소중한 경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그러한 변화된 의식과 풍경들은 사람과 사람에게서 전해지고 알려진다면 점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지역의 명소가 될 것을 본다.

#NEWS
숲이 미래다

  최근 도보문화의 확산으로 숲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그간 우리가 몰랐던 숲의 잠재적인 가치와 인류와의 공존관계로서의 숲은, 도심 속에서 또는 생활 속에서 없으면 안 될 존재로 부쩍 커진 모양새다. 최근 들어 많은 도시민들은 숲을 향한다. 숲에는 많은 부분의 긍정적인 진실함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가 진화를 하면서 숲은 인류와 뗄 수 없는 관계를 지속해 왔다. 도심 속에서의 숲은 과거뿐만 아니라 인류의 삶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해 왔으며, 숲은 인류에게 휴식처와 심신의 안정을 주기도 하며 생활 속에서 산책을 또는 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는 공간을 선사하기도 한다.   또한 숲은 바쁜 현대인에 있어 스트레스나 우울증을 감소시켜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숲 향기를 맡으며 나무와 나무 사이의 길을 걸으면 숲은 깊은 사색을 안겨주기도 하며 근심과 걱정을 덜어주기도 하고 우리가 미처 몰랐던 아이디어를 선사하기도 한다.   특히 숲에서 나는 피톤치드는 향균 효과와 면역력 증강 효과, 혈압과 혈당을 낮추는 효과 등이 있다는 연구가 보고될 정도로 숲은 여러 가지 불안감을 해소시켜준다. 도시 속에서의 숲은 커다란 허파의 역할도 한다. 콘크리트나 아스팔트로 옆여진 도시의 온도를 낮추고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여 산소를 공급하는 도시의 허파 역할도 하고 있다.   또한 숲은 홍수 방지뿐만 아니라 물 부족에 대비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표 온대림인 광릉 숲에서 30년간 수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잘 가꾼 숲은 1ha당 연간 약 3천 3백 톤의 빗물을 저장한다고 한다. 이는 1만 명이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으로 숲은 미래의 물 보족에 대처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기도 하다.   이렇듯 소중하고 인간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숲은 거짓이 없고 진실만이 있으며 우리의 미래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또한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겐 희망이기도 하며 그 가치는 값으로 매길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도시에서의 숲은 우리에게 있어서 어떤 존재일까. 실제로 도시에서의 숲은 도시의 가치와 인간의 삶의 척도를 결정하는 여러 오인 가운데 가장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숲은 도시뿐만 아니라 생태와 시민의 스트레스를 흡수하고 해소하는 순 기능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휴식공안은 물론 도시의 랜드 마크로써의 그 가치 또한 높다. 앞으로 도시의 인가가 늘고 도심이 더욱 확장되면서 가까운 미래엔 숲에 대한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이다. 숲이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사례를 보자면 수없이 많다. 미국 뉴욕에 있는 센트럴파크는 뉴욕 시민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는 국제적 공원으로 알려졌다. 그 면적만 해도 341만㎡에 이르며 공원 내에는 호수와 연못, 산책로, 아이스링크, 동물원, 넓은 자연림 등을 갖춰 영실 공히 숲 하나만으로도 국제적으로 유명세를 타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 들어 국내 여러 지자체에서도 도시에서의 녹지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숲과 호수가 있는 공원종성이 한참이다. 국내에서도 유명한 대표적인 숲이 있는 광릉수목원과 일산호수공원은 하나의 랜드 마크로서의 역할을 하며 관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왕릉수목원은 한해 관광객이 수백만에 이를 정도로 현대인에게 있어 숲은 광광지로서의 그 기능도 제공한다.   또한 미래의 건축물에서는 정원시설을 빼 놓고 설계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세계의 여러 건축을 소개하는 매거진을 보면 건축과 정원의 일체화 경향을 보이며 ‘외부’가 있어 ‘안’이 존재하며 이들은 함께 한다는 관점으로 기존의 건축개념의 틀을 벗어나 안과 바깥이 하나의 건축이라는 관점으로 바뀌고 있다.   주택 건축에 있어서도 기존의 옥상공간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지자체에서는 저탄소 녹색성장에 기여하고 도시경관 향상과 부족한 도시 녹지공간 확보를 위해 건축물 옥상녹화사업을 추진하는 경우이다. 앞으로 조경이나 정원 또한 시대가 지날수록 중요한 위치로 자리를 잡아갈 것으로 보인다. 주변에서 찾을 수 있는 숲, 도시에서의 공원, 도로의 가로수, 미래의 건축물뿐만 아니라 도시에서의 텃밭과 주 생활공간인 정원은 도시의 미관을 높여주고 인테리어적인 기능과 취미활동으로서의 사람과 공존관계의 중요한 위치를 잡아갈 것이다.

#NEWS
시공(時空)의 건너편, 추억의 단면과 지구 30년

  인류는 절대적으로 지옥(地獄)에 있을 운명이었다. 그곳을 벗어나지 못하면 모든 역사와 함께 영원히 잊혀지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 간 생활했던 목신(木神;목지각르적 인간)을 얘기하는 것이며 오랜기간 장구한 세월을 보내고 돌아온 손을 의미하는 것이다. 모든 상황은 그러한 사실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수원화성은 고도의 상황적 산실이라는 점이다. - 범   범은 현시대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초월의 시간을 우주에서 보냈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고작 30년이지만 형용할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을 건너왔으며 오랜 기간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연구에 매진했다. 지구에서의 문제는 그 해법을 찾는 데는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으나 그들의 정신적 자세가 걸림돌이었다. 그 속에 얽매인 여러 원한 적 관계는 그들로 하여금 자세를 고쳐 잡을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었다. 그 중의 역사적인 실마리를 풀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기본적인 관계 그리고 그들의 탐욕적인 배타심이다.   현 시대에도 그러한 점들은 앞으로 가깝게는 인류와 그 상황이 어렵게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원활하게 풀어나가야 한다.   태어난 시점은 70년대 중반이다. 천재의 머리로 태어난 탓에 신체적인 장애가 발생하였으며 여러 악조건에 신체를 단련시켰어야 했다. 여러모로 심장이 약했으며 조금은 불구적인 상황이 지속됐다. 천재적인 머리는 당시 측정한 결과 1000이 조금 넘었으며 어렸을 적부터 열량의 과대 소비로 힘든 생활을 영유했었다. 천재는 정상적인 생활을 못한다. 그러나 그러한 상황만 있었던 건 아니다. 지금과 같이 그렇게 좋은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그러한 사실을 숨겨야 했던 정황이었다. 그래서 애써 내 새우지 않았다. 평범한 세계였다면 그러하지 않았을 것이다.   어렸을 적부터 고도의 훈련을 강행했다. 무엇보다 지금의 한국인의 특성은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이러한 훈련이 중요한 것은 보다 완숙한 신체를 만들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보다 성숙한 신체를 가질 수 있었다. 인류학적으로 본다면 연구해야 할 항목으로 그러한 점들이 성장에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어렸을 적부터 그러한 환경을 마련한다면 보다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한 탓에 지금과 같은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천재는 공부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것은 무엇보다 에너지의 과소비에 있었기 때문이다. 평범한 손들보다 서너 배는 힘든 것은 당연한 것으로 학창시절을 그렇게 보냈던 것이다. 그래서 학업에 얽매이지 않았다. 천재는 공부하는 방식 또한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앞으로 오랜 기간 떠나야 한다는 사실이었다. 그러한 과거의 역사에 얽매였다면 지구의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했을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을 만났던 것이고 그러한 일을 천천히 진행했던 것이다.   이러한 사실 또한 숨겨야 했던 것은 가장 밑 단계부터 시작해야 했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높은 위치의 신이였다면 이 세계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그래서 숨겨왔고, 그 이전의 역사를 기억하지 못했던 것이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작해야만 했다. 무엇보다 언제 만날지 모르는 그 역사의 시작점에 서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극히 평범한 일상으로 생활했으며 ‘95년 8월 그렇게 지구를 떠났던 것이다. 돌아온 건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 흘렀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서 지금의 위치를 서있게 된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형용할 수 없는 수없이 많은 세계를 구할 수 있었다. 그러한 것 또한 훈련하지 않으면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과거의 생활을 기억하는 증거물로 여러 풍토를 남겼던 것이다. 동부감리교회의 고등부(90년대 초반)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라는 것은 그 시점을 기반으로 여러 세력과 오랜 기간 함께해왔기 때문이다. 그 중이 하나가 바로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그 시절의 추억은 가장 중요한 시절이 되었으며 지금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뿌리 시대 또한 서점거리가 있는 종교적 풍토였다. 신의는 그러한 점에 대해서 우리를 보다 강하게 했고 인류에 있어 헌신하는 자세를 가지게 했다. 그러나 위기에 봉착함에 있어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이다. 그것은 풀어야 할 숙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다. 무엇보다 자율적인 자유의지로서의 자세가 중요하기 때문이다.   학문의 진보 또한 건축('95)을 배웠기 때문에 그러한 사실들을 앞으로 만나볼 수 있다. 그것이 <공간정보건축> 이라는 학문이다. 과정의 하나인 '기원'에 대한 내용또한 수조년 과정에 달한다. 그래서 수원여대의 교수연구실(교수, 학생신분)과 논대, 공간정보건축대학과 여러 인연의 손들을 요하는 것이다. 이 또한 인류에 있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앞으로 여러 진보적인 학문을 접할 수 있으며 생활의 전반에 사용할 수 있다. 여손들은 특수적인 환경(신의 성역) 속에 그러한 교육적인 인재로 키우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이 상황에 대해서 생존한 인류에게만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조선과의 관계를 원활하게 풀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하고 새겼던 것이다.    

#NEWS
인류는 기존 질서에서 벗어나야 한다

  인류의 사고방식은 진보하지 못했으며 생활은 자연에 불과한 관계로 진화적 인류로서 발돋움 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그 상황에 일부는 그 대가 끊긴 상황으로 언제라도 몰살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버팀목으로서 지금까지 인주적 인광의 힘으로 버텼지만 현실은 전혀 다른 월계우주에 깊숙이 도달함으로서 위기가 증폭된 사실이다. 그 와중에 지옥의 영역권에 위치함으로서 그 한계에 도달한 상황이다.   지금의 인류는 그러한 점을 느끼지 못하겠지만, 이 영역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 놓여있으며 그 상황에 폐단적 행위들은 그러한 위기를 더욱 부채질 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한 상황을 즐기는 것 또한 인류가 고쳐야 할 점으로 앞으로 그러한 점들은 인류로서는 바로 설 수 없는 상황으로 언제라도 치달을 수 있다. 특히 치유적 상황까지 무시한다는 것은 지금보다 더한 최악의 상황까지 도달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영적인 존재로서 그것이 미약하다 할 지 모르지만 어느 영역에서는 그보다 강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월계의 심판이 머물지 않는 상황에서나 가능한 것이다. 지옥은 오늘이 될 수 있으며 내일이 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생활을 고집하고 영유한다면 앞으로 인류는 보다 어려운 위치가 설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모든 영역은 윗 상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또한 지옥의 영역은 그러한 환경에 있어 모든 것들을 부정하는 위치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월계는 이러한 인류의 문명과 사고방식 그리고 생활에 대해서 밑 상의 위치이며 자연적인 상황으로 그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이러한 세계는 거의 지옥세계를 창궐했거나 폐륜 적 세계로 진일보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선을 넘는다는 것은 직각적으로 심판의 대상에 오르는 것이며 그 책임을 묻게 되는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은 우주의 역사와 창조적인 절대적인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 점에 대한 비교를 한다는 것은 그들에 질서를 무시하면서 다른 세계에 동승한다는 자체는 그들의 존재마저도 부정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들은 지금의 문명사회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오랜 습관으로 인해 이 외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영역과 폐륜적 영역, 그리고 질서에 대한 영역과 다른 세계에 대한 영역은 그들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절대적인 위치로서 그것에 위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에 이르게 된 것이다. 세계가 다르면 같이 살아갈 수 없다. 그 이유 또한 천천히 알게 되는 것으로 인류는 그러한 위기에 봉착하게 된 것이다.   지금의 상황에서는 인류는 여러 가지 사회적 질서를 무너트려야 하며 보다 자유롭게 살아가야 한다. 자연적인 상황에서 벗어나야 하며 파 사회를 일궈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으며 다시 만날 수 없다. 이 시대 또한 인류에 있어 마지막 시대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 벽을 넘어야 하며, 파 사회로서 전환을 노려야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가정 또한 깨야 하는 것이며, 결혼문화 또한 폐지해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지옥에서는 그러한 점들은 더욱 경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 가장 좋지 못한 상황으로 대가 끊긴 문제뿐만이 아니라 그 기회마저도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이다. 태반은 남손을 기준으로 한다면 파를 일구지 못한 상황으로 앞으로 미래 어려운 위치에 도달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거의 여손파이기 때문이며 지금의 틀을 유지한다면 남손으로서 살아갈 수 없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답안을 제시한 것이다. 어디까지나 한국의 남손들은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북의 손들과 살아야 하는 것과 그 위치에 도달한 손이 내려와 잠자리하는 것 또한 그러한 점을 염두에 두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지속된다면 앞으로 인류로 태어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영혼들마저 그 길을 찾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만의 문제가 아니다. 수없이 많은 영혼들도 그 운명의 선상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범 사회는 그러한 인류의 길을 제시하는 것으로 지금 사회와는 차별되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이 주를 이룬다. 그 생활이 인류로서는 시금석이 되는 것으로 인류의 미래로서는 꼭 알아야 할 길이기 때문이다. 교육적인 방안도 마련해야 하며, 그 사회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닥친 위기는 그러한 벽을 넘어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점들에 대한 지식은 현재 전무하기 때문이다.

#NEWS
신(神)의 역사와 치장의 역사

  수원이란 명칭은 물을 기원으로 한 지역적인 특수성도 있지만 인류에 있어 다양한 문화와 뿌리 이야기도 담고 있는 곳이다. 그뿐만 아니라 선대 조상들이 이뤘던 고도의 산실이며, 정신적 진보를 이뤘던 경험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지금의 인류 역사로 본다면 이해하기 힘들겠지만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어느 정도 가늠해 볼 수 있다.   지구의 역사로만 본다면, 과거의 유산과 기록으로 어느 정도 유추해 볼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진화사와 맞물려 역사를 기록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부분의 역사는 그러한 유적을 통해서 유추했으며 기록하고 그 문화적 토양으로 이어왔다. 그래서 유구한 역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자세한 내막을 알지 못했던 것이다. 기록했던 역사 또한 날조된 역사에 불과하다. 이는 여러 유산과 기록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권력과 권위로서 그리고 가부장적 산실로서 대부분 진실의 역사는 사라지고 수천 년간 그에 맞는 옷을 입었던 것이다. 고도의 산물은 최고의 위치만 아는 사항으로 대부분의 인류는 모른다. 권력에 최고의 정점에 있어야지만 진실의 역사를 알 수 있다. 그것도 신의 영역에 있다면 그 어디보다 정확한 역사일 것이다. 역사와 풍토가 변질된 이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200년 사이 거짓되고 짜깁기한 역사가 되었으며, 그것마저도 확대 해석한 상황으로 이제는 인류의 역사까지 어지럽히는 상황에 도달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들의 지식은 획일적으로 고착화되고 있으며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우수성을 뽐내는 용도로만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에 있어 과거 여러 민족사가 있었으며, 외부에서 진입한 이민족의 역사도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역사는 이미 종지부 찍은 상황으로 전혀 다른 역사의 틀에서 치장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지금까지 고유하게 이어온 전통마저 무시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러한 사실들을 부정하고 있다. 특히 고구려의 역사를 이용했다는 점이다. 고구려의 맥은 극히 일부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역사마저 감추고 단계별로 진입한 것은 암묵적인 상황으로 그 모든 것이 계획한 계획 범죄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지금도 인류를 하수인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지구 정도는 정복해야 할 야욕을 부린다는 점이다. 이는 그들의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그들의 입지를 굳히는 것에 혈안이 되고 있으며, 그 점을 악용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들은 인류가 보는 상황에서 그 상황을 즐기고 있으며 그 자리 또한 넘보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한반도뿐만이 아니라 인류에 있어 지금껏 고유한 역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과거부터 고유한 전통과 문화로서 버텨왔다. 지구의 모든 영역은 태초의신(범)과 관련이 있으며, 그 자리마저 악용하려는 그들의 습성은 ‘전설의 유희적 식인세력’이라는 것에 도달했던 것이다. 여러 가지 상황은 그것을 입증하고 있으며 지금도 그 위치를 무시한 채 그들만의 고착화된 세계를 위해 굳혀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왕조 또한 영조는 김가에 삼현파 이었으며, 정조는 현시대 범(김해김씨 안경공파)의 과거여행으로 화성을 축성하고 기록했으며 백성으로부터 얻은 호칭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그들은 그 자리를 위해 날조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다시 말하지만 이가는 탑은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그 자리는 백성을 위한 자리로 환생과 부활의 손을 맞이하고 관리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그들은 신(태초)의 지위와 전통(제국), 자금 또한 그들을 위해 이용할 계획까지 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나서부터 열까지 거짓된 역사로 시작한 세력은 언제나 도태되며 멸망한다. 그에 따른 민족과 세력 또한 멸망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특히 신(범)과 관련된 일로서도 그들은 이용 할 것이며 보다 단단한 조직을 운영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아는 건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운명선상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계는 영원할 수 없으며 영원할 수 없다.   인류로 본다면 나라와 세력별로 고유한 역사가 있으며, 중국은 1억 파에 달하며 일본은 1000만파, 한반도는 128만파에 달한다. 어느 우주든 파 사회로 세력을 일군다. 그러한 사실을 감추는 것 또한 큰 죄에 해당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은 그 행위를 멈추지 않고 있다는 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한반도는 신과의 일에 있어 여러가지 해결점을 찾아야 한다. 그러한 것을 무시한다면 앞으로 영원히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다. 

#NEWS
역사의 오류 ‘아사달’과 ‘단군신화’

  날조의 역사는 그 한계점에 도달함으로서 지금의 역사에 종지부를 찍는 상황까지 만들었다. 그것은 받아들이기 어려운 문제일수 있으나 그간 지식의 한계를 분명히 가리키고 있기 때문이다. 그 중의 하나가 아사달이다. 아사달은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아스티나)에 위치하고 있었으며 그 선 맥으로는 부탄지역에서 태동했던 것이다. 아사달은 조선시대(대륙의 대부분 영역)에 있었던 변방의 도시였지 중심지는 아니었다. 조선은 옛적부터 있었으며 지구에서도 유구했다. 그 산하 조직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산하의 나라 중의 고구려는 별개였다.    무엇보다 지구는 주의 개념과 신의 개념을 알아야 한다. 그 사실을 모르면 역사를 이해할 수 없는 것이다. 옛 적에 있었던 단군신화는 신과 여손과의 생활이다. 그로인해 지금의 인류가 살 수 있었던 배경이 되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로 지금의 인류로 발돋움했던 것이다. 그것이 단군신화의 본 내용이다.   지구에 있는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들은 신의 여손의 부친상을 당하면 묘장되는 풍습이었으며, 반도인 한반도에서는 신의 성지로 왕릉급으로 예우받았던 것이다.    지금도 마찬가지 신의 생활은 앞으로 인류의 길에서도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이 그 생활을 안 하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더 이상 인류로 살아갈 수 없다. 미래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인적인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좋지 않은 상황은 인간으로서도 고별을 해야 하는 위치에도 서있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 인류는 대 변화를 맞이하게 되며 신계와 갈라서게 된다. 또한 월계의 환경에 적응해야 하며 그들의 질서를 따라야 하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남은 유일한 길이다. 그 간 너희들의 역사는 권력을 쥐기 위한 사기였던 것이다. 실제 역사는 매우 달랐다. 또한 지금의 인류는 인간이 되기 위한 단계적 수순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인간의 길은 멀고도 험한 것이다. 지금은 완연한 인간이 아니다. 고유한 인간이 아니였기 때문에 인간의 본질을 가늠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같은 추세라면 인류는 앞으로 인간으로 환생할 수 없다. 또한 그 생은 길지 않으며 노화는 중첩적인 상황인 것이다. 오래 산 경험이 없다는 것은 지금 인류의 한계로 지금 사는 이 시대의 인류에게는 풀어야 할 숙제인 것이다. 인류의 길은 험난할 뿐만이 아니라 여러 넘사벽 적인 상황을 풀어야 해결될 수 있다. 그 중의 인강적 요소는 무시못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여러 요소에서 파를 일궈야 하며 지구는 더이상 최적의 환경이 아닌 것이다. 그러므로 인류는 이주를 강행해야 한다. 곧 그 세계가 펼쳐질 것이며 상상할 수 없는 행성이 목전에서 대기하고 있을 것이다.

#NEWS
인류의 '탐사적 활동 지능'에 대한 결여와 문제

  지금의 인류에 있어 한 가지 문제점이 있다면 바로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일 것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진보적이지 못한 길을 걸을 수 있으며 자칫 올바른 판단을 하는데 걸림돌이 될 수 있다. 인류의 과거 문명에서 진보적이지 못하고 몰락의 길을 간 이유는 이러한 탐사적 탐방 활동에 대한 지능이 퇴보하거나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수원화성을 예로 들어본다면 탐사적 활동이 왕성한 지식은 그러하지 않은 지식과 많은 차이를 가져온다. 심지어 숨겨진 여러 가지 고도의 지식마저 얻을 수 있지만 그러하지 않은 지능은 그 한계를 보여줌으로서 그 이상의 상황에 대해서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상태로 발전하게 되는 것이다. 한 마디로 넘사벽인 차이까지 가져올 수 있다.   무엇보다 인류는 탐사적 활동에 대한 지능이 높아야 하며 지금처럼 지속된다면 습관적 지능에 의해 퇴보하거나 큰 틀로 본다면 국가의 운까지 기울 수 있는 인류의 진보로 본다면 빠질 수 없는 아주 중요한 위치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인류는 학습방법부터 변해야 하며 특정 지역은 그러한 구조부터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     어린 아이들의 학습 방법에 대해서도 만화 학습법이 중요하며 지금의 4년제 과정의 학습은 미래 인류로서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논대를 놓아야 하는 위치가 되는 것이다. 대학은 2년제 과정이 적절하다. 또한 2년 의무로 기자 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지금으로서는 최선의 위치가 된다. 고등교육 또한 1년과정으로 이수하고 대학이나 사회진출을 하거나 기자수업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사항들을 수정해 가지 않으면 인류는 자칫 잘못된 길로 흐를 수 있다. 탐방적 글들이 어려운 것은 그 영역이 인류로서 결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러한 지능을 소유한 인류는 매우 힘든 상황이 연출되는 것이다. 그것은 그 영역에 대한 결여와 에너지의 과대 소비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는 진보적 인류로서 보다 강인한 요소로서 자리매김하게 된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본다면 대표적인 공간으로 도청이나 시청을 들 수 있다. 그 곳은 앞으로 지금의 환경에 맞물리게 되며 여러 정신적 문제점이 불거지게 된다. 심지어 여러 우주적 기운과 통신적 환경에 의해 퇴보적 환경과 맞물리게 되며 심지어 식인적인 기운까지 머물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탐사적 지능에 대한 결여에서부터 붉어지는 것이며 습관적 지능으로 인해 퇴보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우주적 환경에 대한 여러 변화는 그러한 요소들에 있어 갈수록 심해지는 증상을 느낄 수 있게 된다.   지금의 공관 또한 좋지 않은 상황에 정점인 것이다. 그런 이유로 그러한 기운이 오랫동안 베이면 그러한 현상을 목격할 수 있다. 

#NEWS
기자(記者) 과정(2년)을 의무로 해야 하는 이유

  진보적 인류로서 필요한 사항이며, 지금의 군 경계근무 또한 기자(記者)로 대체할 수 있다.    운명선상에 놓여있는 한반도는 인류의 길에서도 위기에 처한 상황이다. 이는 여러 문명사회에 길드여 진 탓도 있지만 잘못된 관행으로 진보적인 길을 걷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대부분 문명의 발전과 더불어 진화의 마지막을 달린다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 상황은 퇴보의 길을 걷고 있기 때문이다. 심지어 한국인들은 태반이 직계손이 끊긴 상황이라는 점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지금의 남손들은 대부분 인류로 태어날 수 없다. 이는 아직 과학적으로 풀어야 할 부분이 있겠지만 직계손이 없다면 인류로 다시금 환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사회구조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부계사회가 아닌 모계사회였던 것이다. 인류는 고유의 파 사회를 일궈야하며 그러하지 않는다면 앞으로 돌이킬 수 없게 된다. 특히 지금의 손들은 “손이 맞기는 하지만 직계 손은 아니다.”, 이미 한국인들은 대를 이을 수 없는 그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범은 “범의 손도 맞다.”고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광적 인주>의 특성을 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류에 있어 머리가 큰 이유는 지금의 위치로는 전부 설명할 수는 없다. 지능의 관계 또한 잘못된 관행으로 개인으로 보자면 급 퇴보의 상황을 맞이한 것이다. 인적인 모습은 유사할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 정신적 영역과 신체를 컨트롤 하는 영역은 피폐해져 가고 있기 때문이다. 그 이유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고 있으며, 그 해결책도 마련하지 못한 채 그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이 뿐 아니라 과거의 여러 상황을 무시한 채 이기주의적 발상으로 그 상황만 내세운다는 점이다. 상황이 악화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도 도저히 그 점을 이해 못하는 것도 이미 인류로서 멀어지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 환생할 수 없는 위치가 된다. 우주 만물의 모든 위치는 이러한 요소마저도 쉽지 않았던 것으로 지키고 넘지 않으면 도태되는 세계였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금의 교육방식 또한 수정해야하며, 2년 의무 과정(남녀)의 기자수업을 제시했던 것이다. 교육기관은 언론이 맡을 수 있다. 이는 보다 진보적이고도 강한 인류로서 거듭나기 위함이다. 그러한 요소가 충족된다면 이보다도 수조배 이상 인류는 진보를 이룰 수 있다. 수조배 이상이면 잘렸던 팔이 재생되는 수준을 말한다.   초등교육(6년과정)과 중·고등교육(4년과정)도 보다 자유롭게 해야 하며, 미래 대안적인 시설물과 교육방식 또한 마련해야 한다. 진보된 인류로서 바로 선다면 지금보다 수명(지구에서 만년)이나 신체는 보다 강인해 질 수 있다.   특히 남손의 경우에는 매우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으며 지금보다 서너 배는 강해져야 직계 손을 얻을 수 있다. 그러하기 위해서 신의 성역이 존재하는 것이며 여러 상황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것은 파 사회로서도 알려야 하기 때문이며 이주와 미래 대안적 사회를 구축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여러 우주적 상황은 명료해 질것이며 그러한 점들을 가늠하고 대비해야 하는 것이다. 이는 여러 경험에서부터 붉어져 오는 것이며 이러한 것들을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이 시대 인류는 더 이상 존재할 수 없게 된다. 그 점 또한 환생적 인류로서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2년 과정의 기자과정이 개설되면 지금의 휴전선에도 기자(경계)를 세울 수 있다. 이는 여러 상황을 반증한 결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북에 알려야 하는 것이다. 또한 새로운 환경인 이주에 관해서도 손을 모아야 한다는 것도 명심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의 영역은 상황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두뇌 영역은 내적인 영역과 외적인 영역이 있는데 탐사적 탐방에 대한 지능은 내적인 요소이다. 그래서 이것이 강하면 잘렸던 팔도 재생된다. 인류는 이러한 영역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이다. 절이 산에 있는 이유는 이러한 교육적 환경을 제공하기 위함이었다.

#NEWS
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하)

  성간이주에 관한 최선의 위치는 당연 수원이다. 수원지역은 선대 조상들이 남긴 고도의 지식적 산실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배경은 역시 평범한 세력이 아니라는 것에 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범 세력 또한 평범한 세력이 아니다. 이는 절대자 적인 존재이며 그 세계 또한 우리의 상상을 넘나드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세력의 일부로서 지금의 인류와 함께하는 것은 멸망의 선상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특히 한반도의 일부는 결코 벗어나지 못하는 절대적인 운명에 처해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 증거물로 여러 상황에 대해서 그 선을 지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현실은 결코 벗어날 수 없는 세계에 진입한 상황으로 자칫 그들에 의해 영구적인 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선대 조상인 가락 문명은 이러한 환경과 배경 속에 문명을 진일보 시켰으며 성간이주에 성공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위치에서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과학적 사실들에 대해서 성공적 결과물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차원이 다른 문명이었으며 수만 년간 학문적 우주과학을 진일보 시켰다. 지금의 인류는 그 길을 찾지 못했을 뿐 아니라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락 문명에 있어 여러 환경적 변수는 그들의 정신 분야를 발전시켰으며 진일보 시켰다. 그래서 그들은 이 시대의 인류와 함께하기를 거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의 정신자세는 적어도 수만 년의 차이를 보였기 때문이며 다른 세계의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특히 그 이면은 인류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지금의 생활 또한 그러한 점들을 숨기며 살아온 터에 인류에게도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그들은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계획적 자세라는 점이다. 지금도 그들은 은밀하게 그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주도면밀하게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에 있어 이미 지옥에 도달한 것이며 언제라도 그들에 의해 영구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그 사실에 대해서도 가늠을 못하는 것은 지금까지의 모든 역사는 그 선에도 넘지 못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 시점에도 그들은 고자세를 취하고 있는 이유는 오랫동안 기획한 계획범죄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세력의 말로는 언제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있다. 우주는 만만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도 숨기는 자세는 다시 만날 수 없는 위치까지 왔다는 것이다. 그러한 종합적인 상황으로 인해 지금의 인류와 선을 그였던 것이다. 당연, 그 위치는 지옥이었기 때문이다.   이주비용은 그러한 절실한 환경 속 인간의 탈을 쓴 존재들과 지옥의 환경에서 벗어나기 위한 비용인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상황은 지금의 인류에게는 호전적이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영역의 유일한 길은 범에 있으며 한시라도 지구에서 탈출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범이 제시한 것을 수용해야 하며 점진적으로 단계를 밟아야 하는 것이다. 지금의 모든 상황은 악화일로 치다루고 있기 때문이다.       수원 군 공항을 최선의 후보지로 선정하는 것은 이러한 여러 배경이 있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시라도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며, 그 일선에서 가장 최선의 방식을 알려주었던 것이다.   수원 군 공항은 앞으로 우주항공역역이 되는 것이며 그곳을 통해 월계의 거대한 행성으로 이주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모든 상황은 인류에 있어 가장 최고수준의 고비이며 현명하게 풀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위치까지 도달하게 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는 존재들이라는 점이다. 이 점에 대해서도 여러 환경은 치유영역과 돌발영역으로 갈라서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모습이라 할 수 없다. 이는 과거의 습관적 병폐로 인해 그 상황을 즐기려는 사악한 본성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점들을 지금도 애써 외면하려고 하는 것은 탐욕과 욕심이 지배적이라는 사실이다. 이러한 습성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전설적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러한 문명사회는 그들에 있어서 쉬운 위치로 세계까지 지배하고자 하는 고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단계별로 저지하기 위함이며 인류가 살아남기 위함이기도 하다. 그러한 상황에 지옥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인류에 있어 수원 군공항은 탈출하기 위한 절대적인 위치인 것이다. 이주비용으로 보상된다면 그 시점부터 범의 영역이 되는 것으로 이곳이 유일한 길임을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의 환경은 지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쉬운 행성이라는 점이다. 하루속히 인류는 지구에서 벗어나야 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수원 군 공항은 바다로 향해야 한다 (상)

  인류는 새로운 환경에 대한 눈을 떠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지금부터라도 그 시대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인류에 있어 여러 경험이 없는 것은 경계해야 하며 무엇보다 이 실태에 대해서 가늠하고 논해야 한다. 우주 환경은 우리가 생각한 것과는 많이 다르기 때문이다.     수원 비행장 부지 또한 이 시대에 걸맞은 가장 현명한 방법은 바다로 향하는 것이다. 다만, 그 방법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그것은 연합을 비롯, 동맹도 중요시해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다만 여러 경험에 있어 항공모함을 추진하는 것은 국제질서에 이바지하는 것에 있다. 지금의 인류의 질서 또한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군 공항뿐만이 아니라 부지에 대한 비용 또한 인류의 성간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주는 한번이 아니다. 두 번이 될 수 있으며 여러 번도 될 수 있다. 이주비용은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비하기 위한 적절한 비용으로 쓰인다. 우주는 언제라도 급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에 있어 비용이 중요해지는 것은 월계 우주의 범주에 속하지만 언제라도 그 질서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태반의 인류는 월계가 고향이 아닌 곳으로 훗날 선대 조상과도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는 언제까지나 먼 미래적 이야기다.   인류는 여러 가지 우주적 환경변화를 주목해야 한다. 성간 이주 환경 또한 급변하며, 목적지는 상상초월의 거대한 행성으로 틈바구니 공간은 대기가 있으며 지구와 유사하다.    이주에 관한 시설물로는 승합장과 승차장(수원 비행장부지)이 있으며 이는 어디까지나 인류의 교육적 학습이 목적이다. 왜냐하면 우주와 관련된 시설물들은 보안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유한 방식의 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무엇보다 우주는 전장이 주를 이루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일부 손들이 그 자리에 앉았던 것은 거대한 월계 행성에서 주인(주)적 위치에 설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보호막 적인 위치가 될 것이며 보다 자유로운 생활을 영유하기 위함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그러한 역사를 지녔다. 그래서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 지명과 유산으로 남겼던 것이다. 안타까운 것은 수없이 많은 고서들이 불에 타 소실되었다는 점이다.    여러 가지 국제 질서를 감안한다면 중형급(핵추진) 이상의 항공모함 3척 정도가 필요하며, 자금적인 부분은 성간 이주비용으로 충당한다. 이는 승합장과 승차장을 건설하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그곳에 도달해야 한다는 점이다. 성간 이주 시설물들은 인류의 교육적인 영역에 있어 반드시 거쳐 가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주선 등은 지금의 현실에 맞춰 제작해 보는 것도 좋다. 언제라도 우주의 환경은 돌변할 수 있으며 그 환경에 적응해야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여러 우주적 환경에 대해 경험해야 하며 그것을 극복해 가야 한다. 미흡하면 대처 능력 또한 떨어지는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태동인류에 있어 지금까지 이룬 지식에 대해서도 많은 의문을 가질 것이 분명하다. 이에 관한 사항도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항공모함은 그러한 질서에 편승하기 위함이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무엇보다 정식적인 루트가 아니면 출입을 막아야 하는 위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신의 성지는 그렇게 무서운 곳이다. 섣불리 그 영역을 넘으면 한순간의 너희들의 모든 역사까지 증발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우주환경은 시시콜콜 언제라도 한순간에 변할 수 있다. 그점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NEWS
‘외간 특수 전문지(지옥구계)’가 필요한 이유 - 범(範)

  인류에 있어 지금의 상황은 매우 심각한 처지에 놓여있다. 그것은 내부의 문제도 붉어져 오고 있는 게 사실이지만 외계적 문제는 운명이 달린 만큼 매우 심각하기 때문이다. 이는 과거의 인류사에서 좋지 않은 길을 걸은 것도 있지만 특수한 환경인 지구에서의 문제가 결정적이었다는 것이다. 과거의 좋지 않는 길은 그 상황에서 유지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구에서는 아니다. 여기는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운명이 달려있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에서는 여러 전통위적 처벌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불교이다. 불교는 종교와 어느 위치를 떠나서 그 선을 넘는 세력과 손들을 구제차원에서 치러지는 일종의 행동이었다. 삭발 령은 그러한 이유로 행해졌던 것이다. 무엇보다 지구에서 그러한 일들이 강했던 것은 앞 서 말했듯이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운명이 달려있기 때문이다. 선대 조상들은 그러한 일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지금의 환경은 지구로 본다면 가장 끝자리로 지옥(월계)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지금도 지옥급수는 계속 오르고 있다. 이런 위기는 지금의 사회구조를 대대적으로 수정해가야 한다는 사실이다. 형용할 수 없는 스피드로 건너온 것 또한 지옥의 힘이었다. 우리는 그것을 ‘지옥스피드’라 불렀다. 그러나 어디까지나 범은 방어하는 위치이며, 월계는 나라들까지 지옥에 저당잡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는 지금의 인류에 있어 국기도 내려야 할 위치인 것이다. 군부 또한 해체해야 하며, 군무기 또한 대대적으로 폐기해야 한다. 지금의 인류의 관행으로 지옥에 위치한 것이기 때문이다.   류는 이 모든 상황에서 좋지 못한 시선을 보내는 것도 사실이지만, 이미 인류는 우주에서 산 존재로 볼 수 없다. 그들을 막을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시간과 그 모든 것이 월계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지옥행을 판결한다면 삽시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직도 이 상황을 애써 감추려는 것은 그들의 뻔한 의도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은 처참하게 변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지구는 앞으로 지옥과 같은 행성으로 변모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것을 ‘지옥구계’라 부르기로 했다. 그것은 먼 미래 생존한 인류가 지옥행성을 구경하게 된다는 관광지적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로 본다면 지금의 위치로서는 생존할 손들이 극히 드물다는 것에 있다. 아직도 이 상황을 가늠하지 못하는 것은 그들의 오래된 병폐에 있으며 탐욕적 배타심에 있다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이 그들의 날조된 역사를 위해 행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고구려(태동인류)를 이용해 먹었으며 그 역사를 통해 들어왔다는 범죄적 사실이다. 인류가 만난 건 조선(예수~정약용)이었지 지금의 한반도 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다만, 이 맥의 조상대가 있으며 다양한 세력들이 군집해 있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지구를 정복하고자 하는 야욕이 걸린 상태이며, 인육공장을 건립하는 것 또한 걸린‘ 상태이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건 그 세계의 장난감이었을 뿐이었다. 고기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은 전설의 식인세력’이기 때문이다. 또한 아이세대는 불지옥에 떨어질 운명도 달려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한 사실이 걸리자 표정관리를 못하는 것도 그러한 전설적 세력이기 때문이다.   이 문명사회는 그들의 행위를 가장 쉽게 이룰 수 있는 세계이며, 범은 그 위치에 도달한 것이다.   "너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범(範)도 존재하는 이유이다."   범에 대한 것은 지금까지 말한 것이 모두 사실이며 지구에 새겨진 내용들은 신의 PR(범)인 것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모든 상황이 기록되어 있다. 그래서 해석하는 것이 적중하고 있으며 지옥에 위치하고 있는 이유이다. 모든 것은 예언대로  흘러가고 있다. 앞으로 지구는 콘슨탄틴의 지옥세계처럼 변모할 것이다. 그 이전에 지구에서 탈출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범이 다른 나라에 있었다면 있는 자체가 그리스 신전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범의 위치로서 그 상태가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점이다. 시작도 안했다. 영구적으로 구제불능의 상태가 되는 건 앞으로 시간문제인 것이다.   범의 잡지는 이러한 특수전문지로서 일깨우기 위함이다. 앞으로 인류에 있어 이 사실을 가늠할 수 있어야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다.    범

#NEWS
월계지옥에서의 외박, 식인세계의 도래와 대가 끊긴 세계

  인류에 있어 문제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지금적 환경이 계속 주어진다면 인류는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는 퇴보의 길을 걷고 있으며, 본연의 인류로 갈라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가속화 된다면 걷잡을 수 없다. 인류의 진화사에서 그러한 종의 분화는 대부분 멸종의 길을 걸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 또한 그 상황에 도달하고 있기 때문이다.   한반도 남부는 특히 그 갈림길에 이미 그 선을 넘어섰으며 지금까지 대를 이을 수 있었던 것은 인광적 인주의 특성을 탔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그러한 우주의 특성이 없었다면 지금의 한반도 남부 인들은 멸종했을 것이다. 선대는 어디까지나 선대일 뿐이다.   지금의 시대에서는 신과 여손과의 생활이 그나마 인류로서 버팀목이 되는 것이다. 인류는 본래 지금적 인류와 동떨어진 존재로서 살아왔다. 심지어 지금과는 전혀 다른 존재로 살아온 터에 시간이 흐를수록 그러한 인적인 요소가 결여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는 지금의 부계사회와는 다른 모계사회였으며 부계사회를 일굼으로서 지금의 위치가 도래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완연한 인류가 아니다. 언제라도 전혀 다른 인적인 모습으로 돌변할 수 있다.     <지금의 급수 또한 그 모든것을 증명한 것으로 인류는 언제라도 식인세계가 창궐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범이 존재하는 것이다. 신은 잡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반도인들은 그러한 인적인 특성이 점차 약해진 것이며 환경 또한 여러 문제점을 안고 있다. 이는 자칫 식인 세계를 창궐할 수 있다. 그것은 범(호랑이) 인류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명적 본질로 인해 언제라도 상황이 악화될 수 있다. 전문적 식인 세계는 존재했으며 일부는 전설적인 영역 또한 공유한 것이 사실이다. 이는 지금의 시대는 상황에 따라 언제라도 변할 수 있는 법치국가이기 때문이다. 이는 그러한 식인 풍에 휩쓸린다면 그러한 부분에 대해서도 합당한 세계가 언제라도 될 수 있는 것이다.   미래는 식인 세계가 합법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시대가 될 수 있다. 인류의 미래는 언제라도 그러한 시대가 올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사고방식은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상태로 되돌리기 힘든 영역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반도에는 논장각하 집무실이 있어야 하며 그러한 요소들에 대해서 경계하고자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지금의 반도인 들은 매우 무시무시한 운명에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지금의 국가를 운영하는 것조차 위배하는 것이며 그들에 반기를 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을 막을 수 없다. 그릇이 작은 관계로 그들의 위치를 가늠하지도 못하는 것이다. 그 위치는 앞 서 말했듯이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의 선에서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범은 전설 속 태초의 창조신이기 때문이다. 옛적엔 범 외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았다. 그 사실 또한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존재라는 사실이다. 

#NEWS
지옥 스피드,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의 여파와 붉은 행성'

    지옥스피드에 있어 한 번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그 지점의 붉은 행성이 아니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화성은 시대를 예언한 성곽이다.  인류는 모든 영역에서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     월계에 의해 지구의 상황은 초월적 속도로 건너온 스피드에 있다. 이는 기존의 법칙을 무시한 형태로 우주의 스케일을 넘는 건 고사하고 그 단위마저 무색할 정도의 거리에 있다.   거리를 측정한다는 자체가 현재로선 무용지물이다. 비교될 수 없는 천체적인 상황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것을 <지옥스피드>라 부른 것은 물질적인 우주의 기반을 한참 벗어났기 때문이다.   지구의 인류에 있어서도 현재로선 살아있는 생명체로 보기 힘들다. 이는 여러 조건에서 불가능한 경지에 올랐기 때문이다. 이는 자칫 대비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녹아내리듯 또는 증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사는 여기서 갈리게 된다. 생명적인 것과 물질적인 것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신의 여러 생활은 이러한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함이기도 하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방호하는 위치인 것이다. 이는 이면의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하는 이유를 제공하는 것이다. 여러 요구한 상황은 절대적인 필요한 사항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여기서 종지부를 찍게 되는 것이다.   여러 악조건은 지구의 환경마저 녹아내릴 수 있는 처지로 자칫 지금과 같이 이어진다면 극소수만이 생존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간의 내면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악화될 것이다.   여러 이유로 신의 생활은 이 운명을 건널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이다. 이러한 상황도 인지 못하고 도달하지 못하면 인류는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현재의 위치에서도 개인적 길이 중요한 것은, 다 같지가 않기 때문이다. 월계의 세력도 있으며, 고유의 세력도 있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는 것으로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인지해야 한다. 분명한 것은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가 지금까지 그 한계를 넘지 못하는 것은 모두 다른 세계였기 때문이다. 신의 요구하는 그 선을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래서 4년제 과정 폐지와 여러 교육적인 부분을 제시한 것이다. 인류는 보다 자유로워야 하며 여러 가지 제시한 시대를 걸어야 한다. 문명 또한 더 높이지 말라는 것은, 이것 또한 생존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NEWS
인류(人類)는 하나의 종이 아니며, 모든 것은 신(神)의 소유물이다

지구상에 남아있는 풍토중에 가장 알 수 없는 하나는 바로 신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선대는 신(절대자)은 존재하며 앞으로 1000년후 동시대 살아갈 것을 예시했던 것이다. - 범(範)   아프리카에서 태동한 인류는 한 길을 걸으며 진화의 마지막 길을 걸었다. 현 시대의 인류는 다양한 문화를 이루며 생활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그것을 사고력을 갖춘 호모 사피엔스(H. s. sapiens) 인류로 정의를 내리고 있다.   호모 사피엔스는 6백만 년에서 8백만 년 전 침팬지와의 공통 조상으로 부터 분화하였으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는 가설적 이론이다. 여러 인류학자가 밝힌 것은 유사하나 우리가 생각한 인류는 보다 다양성을 지니고 있다. 심지어 인류는 영적인 존재로 다른 외계적 모습으로 오랫동안 영유한 사실이다.   그 사실은 일반인은 모른다. 과거의 인적인 길을 걸었거나 또는 다른 외계적 모습으로 생존한 인류에만 해당되는 사항이다. 지금의 인류는 대부분 태동적 인류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대명사로 본다면 지구는 그들의 영원한 고향이 되는 셈이다. 그러나 선대 인류에 있어 지구는 고향이 아니었다. 다양한 환경속에서 태동했으며 선대로부터 물러받은 유산과 문명의 산실로 이어왔다. 태양계와 지구적 환경또한 지금과는 사뭇 달랐다. 우주적 대 변동이 있기전 지구는 그 크기가 매우 컸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인류의 진화와 우주의 대붕괴와 맞물려 돌아갔다. 이 모든 것들은 치밀한 계산하에 진행되었던 선대와 범인류의 고도의 문명의 결실이었다. 지금의 진화적 인류로 본다면,   침팬지와의 유사성을 놓고 보자면 한 종으로 볼 수 있겠지만, 그 이전의 인류 역사는 다양성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한 종으로서 침팬지를 거쳐 호모 사피엔스로 진화를 거친 것이 아닌, 다양한 종을 시작으로 침팬지를 거쳐 인간에 이렀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바다에서 태동한 여러 종이 진화해 침팬지를 거쳐 인류로 진화했다. 진화를 거치는 인류가 있는가 하면 지구의 태고부터 인류로서 살아온 범(範)인류도 존재했다. 범(範)인류 또한 한반도에서 그 터전을 이어가며 자연스레 그들과 동화됐다. 영어에서 동음이 많이 발견되는 이유는 그 터전적 뿌리가 한반도이기 때문이다.      한반도를 토양으로 본 범 적인 인류로서도 그 종이 1,000만종에 이를 정도로 그 수가 많으며, 현재로서 1000만종 128만파(분종)에 이른다. 이는 인류학적으로 확인해 볼 필요성이 있다.   인류는 그 상황에서 여러 종과 교배를 통해 자손을 일궜다. 그러나 시간이 흐를수록 2종 교배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왜냐하면 각자의 태고의 종적인 인류로 진화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바다의 꽃게 인류의 모습으로 천천히 진화를 거쳤는가 하면, 범적 인 인의 모습으로 지금의 이르기도 했다. 그것이 외형의 유사한 모습으로 한 종으로 정의를 내렸던 것이다.    지구의 자연은 보다 심오하고 복잡하다. 단순하게 일단락하기엔 지금의 인류학 지식이 부족할 따름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여러 종에서 지금의 인류로 발돋움 한 것은 우주의 특성이 인(人)이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인주를 바탕으로 한 우주가 아니었다면, 지금의 인류는 다른 외계적 특성을 타 지금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었을 것이다.       북방지역에서 발굴된 흑피옥의 정의를 내리자면 그 정도의 크기의 인류도 존재했었다. 다양한 종이 인적 모양으로 진화를 거쳤다고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처음부터 정의가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인류가 걸었던 과거의 역사로 비추어본다면, 대부분은 몰락한 것이며 이 모든 것을 다시금 인류로 설 수 있게끔 한 것은 오랜 과학과 문명적, 신적 산물로 평가해야 한다. 모든 것의 궁금증을 풀었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인류가 다시금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그 기반 위에 조선은 한 일파에 지나지 않는다. 다수의 문명사회를 일구며 인류는 우주 곳곳에 생존해 가고 있다. 지구의 인류는 모든 것을 종합해 특수적인 상황인 것이다. 아직 해결된 것은 아니다. 앞으로 인류가 하루속히 문제를 풀어야지만 영속적인 존재로 살아갈 수 있다. 거기에 관한 지식이 지금의 인류로서는 전무한 상태이다.    특히 중요한 문제는 지금 이룬 문명사회는 과거 몰락한 사실이 있다는 점이다. 이는 여러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으며, 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말하기도 한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중대한 문제점에 봉착하게 된다. 또한 영속적인 방법에 대해서도 제시했는데도 듣지 않는다는 것은 앞으로 영원히 이별을 뜻하기도 한다. 여기서 생각만으로 되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다른 외계세계에서 살아가고 있다.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으며,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성이 있다.   지금의 인류가 신에 대해서 모르는 것은, 과거 또는 그 역사로서 평범한 세계에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지옥(콘슨탄틴)과 같은 세계에서 살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적인 세계에서는 누구라도 신에 대해서 알고 있다. 지금의 범우주 또한 수없이 많은 인류가 살고 있으며 신의 존재를 알고 있다. 지금의 지구적 인류에게는 매우 중대한 문제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멀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며, 앞으로도 이 우주에서 살 수 없다. 그것은 당연한 결과이다. 지구의 인류는 신이 요구하는 것을 하루속히 들어야 한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손들이 다른 우주로 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역사는 그 간 욕심과 탐욕속에 벌어진 일련의 거짓된 역사가 된 것이다.그것이 불과 200여년만이다. 지구의 모든 역사서는 금서(禁書)였다.

#NEWS
"수원엔 자연의 령을 모시는 곳이 있었다"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수원 화령전 운한각 사진=김홍범 기자>   지구의 자연은 인위적으로 생겨나 지금에 진화를 거친 생명집단은 아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적인 ‘령’을 기반으로 한 <범 자연>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생명집단과 전혀 다른 고유한 자연이 이어질 수 있었다. 령이 없었다면 지금의 자연은 존재할 수 없다.   범자연의 특성은 앞서 말했듯이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를 넘어서는 것은 물론, 고유한 치유 적 환경 또한 제공한다. 그래서 독특한 식인 적 특성을 치유할 수 있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병적인 요소 또한 치유 가능하다. 범 자연은 태동하는 인류와 그에 따른 영속적인 병폐적 인류로 본다면 가장 최고의 자연이라 말할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신의 소유물로 지구적 환경 또한 최고의 선물인 것이다.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 사진=김홍범 기자>     새로운 월계의 환경은 그에 따른 새로운 자연이 형성된다. 지구의 자연은 어디까지나 지속성을 유지하기는 힘들다. 그에 맞춘 새로운 생명 집단으로 변형되거나 그 특성이 점차 사라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새로운 자연법칙이 태어날 수 있으며 그에 따른 ‘령’ 모시는 신급의 제단도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인류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준비를 거쳐야 한다. 수원지역의 여러 유산들은 그러한 교육적 환경도 제공했던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화성행궁은 치유적인 환경을 제공한 공관적 시설물이었다. 무엇보다 병폐적 치유의 손들을 관리하고 돌보는 주요한 임무를 띠고 있었기 때문이다. 새로 복원된 시설물 등에서는 민을 위한 여러 시설이 남아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손들을 돌봤다. 그러나 영조 이후에 그 일에 있어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어디까지나 조선에 있어 영조는 마지막 임금이었다. 수원화성은 무단으로 침략한 외세를 무찌르고 건설된 성곽이었던 것이다. 그것이 조선(예수~정약용)이었다.   조선의 마지막 임금인 영조에 그러한 일이 주어졌던 것은 월계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조선은 그러한 일에있어 앞으로 범 세계와 가교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던 것이다. 그 세계가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꼭 필요한 절대적인 영역이라는 점이다. 앞으로 이 위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도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자리를 놓고 보자면 이가에 주영이 차례로 범 세계에 산하가 되는 것이며, 두 자리는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한 월계 행성의 주인적 자리가 되는 것이다. 그러한 일에 있어 앞으로 범세계로부터도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특정 손들은 그 위치를 방호하는 영역이 되는 것이다.        <수원 행궁동 사진=김홍범기자>   자연의 령은 자유로우면서도 자연스러운 그 자체로서 인류와 뗄 수 없는 신령스러운 존재로 여겨왔다. 그래서 수원에 화령전을 세웠던 것이다. - 範    

#NEWS
과거 화성(Mars)은 지구와 유사했다

  이미지: Alamy images    태양이 활동이 왕성했던 시절 태양계의 환경은 지금과 사뭇 달랐다. 지구의 환경은 사막과 같았으며 사람이 살기에는 부적절했다. 인류는 태양계에 거주했으나 지금의 지구는 아니었다. 바로 화성에서 그 터전을 마련했던 것이다. 인류는 우주에서 건너온 세력으로 고도의 집약된 문명권을 가지고 있었다. 당시만 해도 인류는 초월적 문명세력을 일군 세계중의 하나로 천공성이 그 주인세력이었다. 천공성은 천광년 거리의 절대 방어선이었으며 여러 외계세력과 전쟁을 치르기도 했다. 천공성이 아니었다면 지금의 지구 또한 온전치 못했을 것이다.    당시 화성은 인류가 살기에 최적의 환경이었으며 지금보다 거대한 행성이었다. 자연 또한 지금의 지구와 유사했으며 보다 진보적인 문명과 생활을 영유했다. 먼 미래 지구에서의 인류가 태동하는 그 시점에 맞물려 지구로 이주를 강행했으며 전통위적 환경으로 보안을 유지했던 것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자연 속에 살아온 미래 인류가 존재하고 있었으며 그들의 생존을 위해 최적의 환경을 유지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의 대변동이 맞물려 오늘날에 이른 것이며, 태양계의 모든 환경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기본적인 지식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던 것이다. 지구는 앞으로 미래 고향 적 월계 거대 행성에 정착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이었던 것이다.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지구는 잠시 머물다 가는 환경에 불과하다. 그들은 곧 예전처럼 이주를 하게 될 것이며 그 속에서 다양한 인류를 만나게 될 것이다.   범은 과거서부터 천공성과 지구를 오갔던 것이다. 비밀에 부친것은 지금의 인류는 정상적이지 못했으며 진화적 진보에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앞으로 월계가 일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 어떤것도 알리지도 남기지도 않았던 것이다. 무엇보다 전혀 다른 세계의 인류라는 점이다. 지금은 창조적이고 주인적인 그 천상계에 다다른 것이며, 곧 그들로부터 이주를 하게 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NEWS
인류, 생존을 위한 대왕행성으로의 출정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지구는 그 한계를 넘어서고 있으며 곧 이주를 강행하게 된다. 이는 지구로는 인류의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지구의 생명은 곧 대량 멸종을 하며 고유의 령적인 특성마저 잃게된다. 인류 또한 멸종의 대상에 자유로울 수 없다.      지구로 본다면 월계 행성은 출정식과 같다  무엇보다 월계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수없이 많은 세력을 거느린 초월적 세계를 말한다. 그들의 질서에 있어 이주할 대상은 분명히 외곽이라는 점이다.   폐기된 행성 또한 그들의 완고한 질서를 벗어나기 위함이다. 그러나 그곳 또한 그들의 산하이며 수없이 많은 세력들이 밀집해 있다. 우리는 그 빈 공간을 노리고 진출해야 하는 것이다.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있다면, 범과 월계 질서에 위반은 금물이다. 모든 영역은 초월 영역으로 자칫 인류로 환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주에 대한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그에 따른 예산을 편성해야 한다. 파 사회를 위한 조직을 구성해야 하며 일궈야 한다. 국가의 체계 또한 조정이 불가피하다. 그 무엇도 소홀히 할 수 없다.   태동인류에 있어서도 월계 행성은 초행길로 경험적 우주로 본다면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지금과 같은 교육으로는 그 길에서 생존할 수 없다. 그래서 기자수업을 병행하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그곳의 질서는 지구와 그 환경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교육적 환경을 마련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파 사회는 여러 종의 구분으로 시작된다. 인류는 하나의 종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종의 교배로 일궈온 세계이며 지식은 그 영역까지 도달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과거 우주에서의 지구는 매우 어려운 위치였으며, 약육강식의 세계였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으며, 지금도 변함이 없다. 다행인 것은 월계 또한 천상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전장은 어디에나 존재한다.   초행길로 본다면 월계 행성은 최적의 환경이 되는 것이며, 그 어둠의 외각과도 전쟁에 대비해야 한다. 지금의 구조는 원시 문명으로 치부된다. 지금의 화기로는 절대로 맞설 수 없다. 그래서 신학이 있는 것이며 전통위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인류의 올바른 길을 위함이며 진보하기 위함이다. 지금의 사회구조로는 바로 설 수 없다. 지금도 부족한 점을 채워주기 위함이며, 대비하기 위함이다.   파 사회 또한 다양하며, ‘여신파’ 그룹과 ‘여손파’, 그리고 일반적인 파 사회로 구분된다. 모든 질서는 그것이 기본이 된다. 유교적인 관습도 보유하고 있지만 보다 자유분방한 사회로 구분된다. 그 질서 또한 지식을 쌓아가야 멸종의 위기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인류는 제시한 그 길을 걷지 않으면 그 어디에서도 바로 설 수 없다. 인류로 본다면 그 어디에도 인류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NEWS
고구려의 부흥과 올드조선(古朝鮮)

  * 역사는 여러가지 유산을 통해 재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한자부터 문자 해독의 오류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의 문자 해독의 오류는 전혀 다른 역사가 기록되고 있는 것으로, 지금의 한자 해독은 초급에 기초 수준에도 못 미치는 이유입니다. 왜냐하면 한자는 그보다 더 진보적인 문자이기 때문입니다.민족구성에 있어 한반도는 다양한 민족의 특성을 지녔다. 이는 태동인류를 비롯해 환생 인류로 정의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환생인류로 본다면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인’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밖의 전설의 역사를 지녔으며 외부 민족의 대량 유입된 형태로 외모 또한 다양성을 지녔다.    태동인류의 근원을 둔다면 부탄지역으로 여러 사서는 부여로 표기했다. 부여의 일맥은 대 평원에서 터전을 이었으며 알타이 민족의 여러 세력과 통합됐다. 첫 도읍지는 아사달(아스타나)로 중앙아시아 북부지역을 거느리고 있었다. 이 민족 세력은 서서히 동쪽으로 향했다.   아프리카를 근원을 둔 민족(이집트)은 조선(대륙)의 영역으로 건너왔으며 인도 북부의 민족(아유타야)과 함께 한반도로 향했다. 동아시아에서도 여러 민족을 수용했던 이유는 신의 산하였고 조선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동이 수월했다. 다만, 고구려 일맥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었으며 여러 부족사회와 전쟁을 치루기도 했다.   한 때 강성했던 고구려 세력이 지금의 중국지역으로 진출하지 못했던 것은 당시 중국의 여러 나라는 강성하기도 했지만, 조선의 산하였기 때문이다. 명나라 까지는 조선이었다. 그리고 신의 성지인 한반도가 있었기 때문이다.   신라의 세력 또한 동북3성 지역에 거취하고 있었으며 신라 풍으로 한반도 지역까지 문화가 이어졌다. 다만 그 영역을 구분하기 위해 한반도로 명시했던 것이다. 여려 민족의 구성은 후 삼국의 형태로 나눠졌으며 주 무대는 만주와 동북3성 이었다.   여러 세력이 멸망 후 금조선(금)이 나타났으며 고구려 민족을 수용했다. 고구려 민족을 수용했던 이유는 동질성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시 여러 문화유적은 이를 입증하고 있으며 금조선 또한 고구려의 양식과 흡사했다.   한반도에서는 여러 손에 대한 관리가 이뤄졌다. 멀리 이집트부터 한반도까지 그 영역이 매우 넓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조선(朝鮮)이었다.   특정 손들에 대한 고유의 호칭을 부여했다. 또한 장손에 대한 영역은 인류의 모든 손에 해당되었으며 특별 관리대상이 되었다. 무엇보다 귀한 손들이었기 때문이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과거서부터 오랫동안 이뤄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국의 민족 또한 한반도에서 멀리 있지 않았던 것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로 본다면 환국(桓國)은 신시(神市)를 두었다가 맞으며 까마득히 오래전의 일로 고유한 역사를 지녔다는 것을 기록한 것이다. 또한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으로 나뉠 수 있으며 삼한(三韓)은 3조선으로 그 풍으로서 무수히 많은 파 국가들을 이뤘으며, 그것이 120여 만파에 달했다라고 적혀있는 것이다   백제는 풍토로 기록되었던 것이며 그 영역이 황해를 중심으로 중국은 물론 한반도와 일본지역까지 아울렀다. 그 시대의 풍토가 일본까지 전해졌던 것이다. 손에 있어서도 특별 관리 대상이 되었던 것은 장손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일까지 한반도에서 관리했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동질성이 있었던 것이다. 민족 또한 여러 지역으로 진출했으며 고유한 문화를 창출했던 것이다.   태동인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고구려 일맥은 호태왕의 호칭을 지닌 손이 현시대 살아가고 있으며 ‘호쾌하고 호젓한 인류’라는 명칭을 얻었다. 태왕사신기의 여러 문화는 고구려의 기상이 스며든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손에 있어서도 그러한 위치는 왕이라는 호칭을 얻을 수 있었다.    고구려 민족은 이후 금나라(금조선)에서 대를 이었으며 신의 성지인 한반도로 귀향했다. 당시 조선은 마지막으로 그러한 손들을 이주시켰던 것이다. 조선과 올드조선(古朝鮮)은 별개이며 전혀 다른 역사와 세력으로 인지해야 한다.  

#NEWS
우주의 사멸, <무> '인광적 인주'와 투박했던 '외계침략'

우주의 대 붕괴는 우주의 중심부인 지구를 강타했으며 생존을 위한 다양한 방호적 구조를 건설했다. 그 스케일 또한 우주급 이상으로 거대했으며 다수의 중복적인 구조로 충격을 최소화 했다. 그로인해 지구는 안전지대에 속해 있었으며 신의 도법은 인류의 생활과 자연의 법도에 어긋나지 않게 하기 위한 고도의 술책이었다. 붕괴의 충격으로 외각의 방호진은 허물어졌으나 최종적인 계산 하에 지구는 온전함을 유지할 수 있었다.   2차적인 상황이 돌입함으로서 우주 공간은 한마디로 무의 공간을 창출했으며 모든 기온과 물질이 날아가는 상황을 맞이했던 것이었다. 그것은 한마디로 모든 원자적 물질을 비롯해 자연까지 얼어붙는 상상초월의 현상이다. 지구와 인을 보호하기 위해선 신은 가장 연약한 상태를 유지해야 했으며 연약한 힘의 가장 강력한 자연적인 부분을 내세워야 했다.         그러한 무의 공간에서 인류가 살 수 있었던 배경은 초월의 인광적 인주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 순간에도 수없이 많은 혼령적 존재들이 난립했으며 지구로 돌입하기도 했다. 그러나 그 형체는 영혼적인 존재는 아니었다. 인광적 인주의 보호아래 지구는 그 환경 속에 있었으며 한 때 미립자 우주 공간을 배회하고 있었다. 뿐만 아니라 극 초월의 냉기를 막아내기 위해서는 태양 속 열기가 필요했으며 그 속에서 생활을 강행했다. 그것은 지금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었다.   그 사이에 있었던 그 우주를 호령했던 강력한 세력중의 하나인 백화지옥은 여러 세계를 유지했으나 곧 붕괴와 사멸의 길을 걸었다. 그들의 방식은 월등한 면이 있었으나 문명과 계산의 착오로 멸망의 길을 걸었던 것이다. 인류는 그 간 그 세계를 돌아다녔으며 다양한 산하 세계를 조우했었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을 가늠하지 못했던 것이다.   우주의 대 붕괴는 3차 영향권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별의 잔해과 전쟁을 치러야만 했다. 우리는 그것을 유탄이라 표현하기도 했다. 형체는 물질적이지 않았지만 한 번 맞으면 지역의 동네가 녹아내리는 무서운 천문현상이었다. 그것을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신의 천제적인 두뇌였던 것이다. 상상초월의 천재는 지구의 반을 녹여버릴 정도로 강력했기 때문이다.   우주에는 호령했던 백화지옥만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그 위치에 있는 초월적 세계가 다수 존재했었으며 여러 현상을 이겨나갔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투박하게 지구로 돌입하고 있었으며 범의 군부가 그들을 맞섰던 것이다. 문명적 우주선들은 아니었다. 지금의 환경에 적응과 안정을 위해 돌선을 할애했던 것이다. 그 상황은 지구를 둘러싼 우주 함대가 방어진을 구축했으며 서너 차례 있었던 외계 함대와의 전쟁을 치렀다.   지구적 환경은 보다 연약했으며 인류는 그러한 정신적 공황에 취약했다. 그래서 무엇보다 거대한 기운의 형체들이 필요했으며 여러 거대한 구체적인 환경을 거쳐 갔다. 우주의 특성 또한 지금의 원자적 구조를 유지하기 힘들었다. 무엇보다 경험적 인류에 있어서 과거의 모든 생활과 활동은 인류를 보호하는데 걸림돌이었던 것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그들의 깊숙한 내면을 알아야 했다. 그러하기 위해선 모든 요소와 정신적인 요소의 손질이 필요했으며 그것이 범이 말하는 ‘반각의 무’였던 것이다. 그러한 행위를 안했다면 지금의 인류는 사분오열했을 것이다.   한 가지 문제는 정신적인 영역이라 할 수 있다. 인류의 본은 악에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의 과거사를 보면 귀신 틱하고도 귀수적인 환경이 주를 이룬다. 그 세계는 경험한 자만이 자세히 알 수 있으며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가능한 신의 범주에 속했기 때문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 세계 속에 인류도 현시대를 살아갈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한 영역을 모른다면 지금의 인류는 살아갈 수 없다.   투박했던 외계세력은 그 고지를 넘어섰으나 보다 차원이 높은 벽 앞에서 무릎을 꿇었던 것이다. 그들 또한 식인적 세계였으며 영혼이 없는 존재와 같았다. 우주의 대 자연은 생존할 수 있는 영역과 그러하지 않았던 영역을 분명하게 갈라 놓았다. 그에 해당되는 버팀목이었던 것은 자유의지로서의 자율적인 인류의 영혼이었던 것이다. 

#NEWS
조선은 여행지이자 이방인이었다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자연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한반도의 유물에서 모든 것을 종합해 보면 조선(예수~정약용)의 유물이라고 판별할 수 있으나 이는 잘못된 것이다. 그들은 지구를 고향적 향수로 유사하게 만들었으며 여행자의 세력으로 돌아왔던 것이다. 그래서 권력적이지 않았다. 권좌에 앉지도 않았으며 모든 것들은 태초의 신에 대한 예우로서 모든 것을 새기고 남겼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앞으로 전진해야 할 인류의 손들에게 "매우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고 신의 뜻에 따르라"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수원 칠보산(산 삼, 맷돌, 잣나무, 황금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의 보물은 그 손(태초의 신)에 대해서 예우하고 효를 다하라는 뜻을 내비쳤다. 그 대상이 근원의 하늘이었던 것이다. 한반도의 찬란한 유물들은 모두 그와 관계된 것이다. 심지어 오래된 규모 있는 사찰 또한 그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다. 사진=신라금관은 목신을 의미하는 것이며 모양을 본 뜬 것은 목섬(시산도)이다. 그것의 시산도의 본 이름이다.   또한 그와 관련된 업적 또한 수원의 산하에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사실을 잊지 않았던 것이다. 그 기간이 영원에 달할 정도로 유구한 세월 여행했으며 고향인 그 사실을 자손들에게 알렸던 것이다. 그러나 영원이란 시간 또한 그에 비하면 원자 하나에도 미치지 못한다고 자손들에게 전하고 있는 것이다.   과거 신라와 백제의 유물들은 모두 신과 관련이 있다. 해당 나라들은 반도에 없었으며, 대륙에 존재했다. 그 사실을 억지로 한반도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한반도는, 조선(대륙)의 절대적인 신들의 고향이었으며 성지였다. 다만, 그들은 자손들이라는 사실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그들이 알린 건 모든 영역의 탑의 경지에 오른 그의 도움을 절대적으로 받으라는 메시지이다. 그것은 스승이자 절대자이며 경이로운 신이자, 모든 영역의 탑 위치에 있는 그에게 충성하라는 것을 나타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앞으로 험난하고 고뇌스러운 길을 걸을 것이라는 것을 내비쳤다. 또한 마지막으로 그(예수~정약용)에 있어서는 마지막이자 다시 만나는 그때를 위해 효를 다했다고 말할 수 있다.  (이미지=고흥 시산도)   그들은 오늘날 전진할 수 있게 하고 수없이 많은 경험을 쌓게 해 준 것에 고마움의 대가로 그것을 표현했던 것이다. 지금의 자손들은 어리석음으로 그러한 사실을 깨닫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하며 그 사실조차 아는 데는 영원에 달할 정도의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들은 한 때 사악하고 난폭한 존재였으며 이기적이지만 먼 미래에는 진보된 인류로서 다시 설 수 있을 것이라 내다본 것이었다.     

#NEWS
옛적 수원은 온갖 보물이 쌓여있던 산하였다

  고려시대의 유산으로 알고 있는 창성사 부지는 수원 13번 버스 종점의 지역만 말하는 것은 아니었다. 중심지는 맞으나 보다 거대했으며 89 암자를 거느린 대 사찰이었다. 훗날 규모가 축소되어 여러 곳으로 나눠졌으며 그것이 오늘에 이르게 된 것이다. 예전 조사를 벌인 창성사 절터 등이 가장 잘 남겨져 있으나 그곳 또한 옛적에는 제단으로 운영되었던 곳이다. 그곳에서 금동대향로가 쓰였던 것이다.   창성사가 발달했던 원인은 태초의 창조신과 관련이 있으며 옛적에는 광교산을 비롯하여 수원지역까지 온갖 휘기보석들이 넘쳐났던 곳이었다. 그 양만해도 수원지역을 다 덮을 정도의 엄청난 분량이었다. 그 보물이 없는 이유는 몇 개만 남겨두고 모두 범 성역(행성)으로 옮겼기 때문이다.   중국의 손들 중에 삼국지의 대표적인 인물인 관우(맹장) 또한 광교산 일대에 오갔다. 먼 훗날 지금의 중국인들은 그 손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앞으로 인류는 전통의적 무림세계를 무시할 수 없는 위치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시대 또한 다시금 도래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는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세계에서 다시금 대 활약을 할 것으로 점쳐진다. 이러한 이유로 그러한 손들과 연을 맺었던 것이다. 알고 있는 손들 또한 수없이 많다. 더 훗날에는 무공을 지닌 손들도 무수히 태어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광교산 지네절터 전망대에서>   불교국가인 고려(풍)는 이러한 신의로서 수도했던 신의 성지였으며 그러한 사실들을 훗날에 살손들에게 알리고자 했던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에게 있어 절대적으로 정신적 수양을 해야 한다는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그것은 무엇보다 패륜적 검은손들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도 인류의 길에 있어 제대로 알지 못하는 것은 자칫 어긋날 길을 언제라도 걸을 수 있기 때문이기도 했다.   그 어디보다도 한반도의 손들을 매우 중요시 바라봤다. 그것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영역이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 상황은 절대적인 운명의 길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불교국가(풍)를 지향했으며 여러 유산을 남겼던 것이다. 한반도에 그러한 유적이 많은 이유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전하고자 했던 것이 보다 컸기 때문이다. 여러 지명 또한 그와 관련이 있으며 여러 지식적 산물을 남겨두었다.   그 중의 하나는 역시 신과 갈라서게 될지도 모른다는 사실이었다. 그 이유는 형용할 수 없는 머나먼 시간의 건너편에서 왔다는 사실이며, 지금의 세계와는 전혀 다르다는 것에 있다. 이는 같은 세계에 존재할 수 없는 절대적인 존재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그러한 사실에 대해서 측정값을 말하는 것으로 보다 시간이 흐르면 공존할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것은 두 세계(범과 월계)에서도 살 수 없다면 영원히 존재하지 못할 운명에 처할지도 모른다는 것도 내비친 것이다.   <수원 만석공원(만석거)> 그 국가는 절대적인 사항들을 남긴 것으로 훗날 인류가 그러한 위치에 서지 못한다면 영원히 만나지 못한다는 것 또한 지명에 새겼던 것이다. 한반도의 역사는 이러한 역사의 흐름 속에 여러 가지의 역사적인 사실들을 남긴 것으로 훗날 손들이 명심하고도 명심해야 할 사항들을 새겼던 것이다. 그러한 것을 지키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처벌을 내리라는 것을 또한 새겨져 있는 것이다. 그것은 북송으로 절대적인 수도의 길이었기 때문이다. 당시 국사 또한 대통령 직무대행과 같은 직위였다. 지금의 범이 요구하는 그 위치였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평범한 세계였기 때문에 남손들도 자리에 앉아 국가를 운영했다.   손들이 불지옥에 떨어진다면 그리고 지옥에 도달한다면 선을 넘는 손들은 죽음을 면치 못할 것이라는 것도 남겼던 것이다. 그러한 자세가 아니라면 불가능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그러한 것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NEWS
피라미드의 전통과 신(神)의 손(王)

    지구에서는 정체불명의 여러 유적이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피라미드다. 스케일 또한 거대하며 이는 지역의 상징성을 부여하는데도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는 뿌리로 보거나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는 실정이다. 다만, 다수의 피라미드는 아직 발견되지 못했거나 시간의 흐름 속에 그 흔적이 사라지기도 했다. 그 역사 또한 유구하며 수없이 많은 피라미드가 건설되기도 했다. 그러나 인류가 아는 건 극히 일부일 뿐이다.    피라미드는 신과 인연을 맺은 여손의 부친과 관계가 있으며, 그 지역에 묘장 되는 풍습이 있었다. 인류의 역사를 반만년 또는 길게는 1만년이라 보고 있지만 실은 그것과는 비교될 수 없는 시간이었으며 지구에서만 해도 거의 1억년에 달한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이러한 사실을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다.    환생 인류로 본다면 인연의 손들은 지금도 수없이 많다. 우리는 그러한 사실을 애써 부정하고 있지만 지금까지 유지했으며 이어왔다. 다만, 여러 외계적 인류가 그 틈바구니에 있었으며 이 시대는 그러한 특수적 상황의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여러 문명에 있어 해석할 수 없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로서 해석의 오류가 생기는 이유는 문자뿐만이 아니라 유산에 있어서도 지금과는 전혀 다른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이집트 피라미드 또한 가장 최근의 일이며 그러한 이유로 보존상태가 양호했던 것이다.        신의 성지인 한반도는 무엇보다 유구한 역사를 지녔다. 그 이유는 부활과 태동 인류를 맞이하기 위함이기도 했지만 여러 손들을 관리하는 일도 매우 중요했기 때문이다. 지금과는 다른 체계와 구조였으며 그 일에 있어 지구에서만 국한되지는 않았다. 그래서 유사한 모습들이 비춰졌던 것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모르는 것은 이곳의 역사와 상이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굳이 알 필요가 없었으며 알릴필요도 없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진보적이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역사에 있어 현대 인류와 그 선을 그었던 것이다. 이는 그들에 있어 풀어야 할 것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그들의 세계로 본다면 두 세계의 공존은 양립할 수 없으며 다시금 고향 세계로 돌려보낼 수밖에 없었던 위치였다. 다만, 반도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다른 외계에 근원을 둔 손들이라는 점이다.   그러한 위치로서 지금의 손들은 대부분 버려졌거나 씻을 수 없는 손들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를 아는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향적 세계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지금의 모습 또한 유지할 수 없다. 앞으로 지구는 벗어나야 할 환경이며 그들에 의해 이주할 무대가 마련되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인류에 있어 나설 수 없는 상황이며 그곳의 가장 폐기된 행성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들에게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세계 또한 여러 인류가 공존 속에 살아가고 있으며 그들의 고유한 세계를 일구고 있다. 다만, 지구의 인류는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갈 수밖에 없는 운명이다. 가장 마지막 일은 그러한 인류를 돌려보내는 것이고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그러나 여러 규칙을 위반함으로서 상황은 악화되었다는 사실이다.   현재로는 돌이킬 수 없는 운명에 처해있으며 범이 제시한 길 외는 방법이 없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범이 필자로 서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NEWS
싸우는 자와 도피하는 자, 전장의 선 인류

우주는 그 무대를 마련하고 있었다. 앞으로 오랫동안 그 전장을 걸을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지구의 인류가 아는 지식은 ‘전무하다’ 할 수 있다. 그 사실마저도 숨기는데 급급했다. 그 이유는 그 전장을 피하기 위함이다. 그 이유로 그들만의 독특한 세계가 창조됐다. 여기서 할 수 있는 것은 운명으로부터 도피하지 말라는 충고뿐이다. 이곳의 여성들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이유는 그만한 ‘군장적’ 위치가 존재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인류세계는 인류권의 전진부대로서 앞으로 그 환경 조성을 ‘준비중’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정신과 자세는 인류 세계에 저해되는 상황으로 자칫 인류 세력권으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전혀 다른 세력이 형성되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이곳의 원칙을 위배하고 위반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인류를 사냥하고 노렸던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우주에 의해 갈라서게 된 것이다.    <수원화성문화제 사진=김홍범 기자> 외계 약소세력으로서는 ‘연방제도’를 구성할 수밖에 없는 위치다. 그러하지 않으면 고립될 수 있으며, 멸망을 초래할 수 있다.   무엇보다 피할 수 없는 절대 운명 속에 빠져들 수 있다. 이곳에 있는 이유 또한 인류세력으로 싸우지 않으면 어렵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하지 않으면 다른 종족으로 맞서 싸워야 한다. 그것은 더 이상 인류 세력으로 볼 수 없다.    지금도 그들과 멀어지는 이유는 그들의 본성향이 인류세계와 전혀 맞지 않기 때문이다. 길들이기와 국가의 틀로 묶어두려는 그들의 전략이 ‘무용지물’된 이유다. 그 배경은 역시 우주이며, 바로 우주의 성향과 급수를 표현한 것이 바로 ‘연못 위 연꽃’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종교도 마찬가지다. 지금까지 종교 풍토는 여성들에 의해 유지됐다. 그러나 그들이 생각하는 종교는 전혀 다르다는데 있었다.  지금까지 인류로 선 존재들은 모두 인류를 위해 헌신하고 싸워온 존재들이었다. 지금의 사냥세력과 갈라선 것은 절대 당연한 위치로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의 실체만 드러나는 꼴이다.    놀라운 것은 그 위기 속에서도 끝까지 속이며, 유지하는데 안간힘 쓰고 있다는데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수없이 많은 인류를 함정에 빠트린 전문 함정세계였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도 그들이 사냥감을 물색한 이유다. 또 다른 먹잇감을 찾고자 했던 것이다. 그 목적이 ‘유희’와 ‘환장’이라는데 있었다. 그것이 그들이 숨기고 있는 이면이다. 들통 나면 그 행위를 하지 못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더 놀라운 것은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상상할 수 없는 위기의 지구라는 사실이다. 그것마저 이용해 먹는 부류였다.    지금까지 그들의 기록은 인류 세계가 아님을 선언한 것과 같다. 그 이유로 경계를 지시했다. 왜냐하면 이런 식이면 그들 또한 그 세계로 줄기차게 빠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에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방어하지 못하면 인류로서 종말을 맞이할 수 있다. 말한다고 다 되는 문제는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다루는 내용을 취급하지 말라는 것은 그들의 비정상 머리로는 제대로 되지 않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모든 것을 사기로 시작했고 이용해 먹었기 때문이다.

#NEWS
괴물급 '우주(호로)'와 하류 세계의 그 대처 방안

  춘향전도 지옥가는 그 땅에서 그들의 목적은?그들은 증거인멸에 공갈협박을 일삼는 사기에 능숙한영원불 식인천국의 세력이었다. 그들은 판박이가 무한대에 달하는 인류를 사냥하는 식인귀세력이었다.시간의 늪 지구와 시간이 흐르지 않는 무의 공간, 지옥을 오갔던 그들의 운명은?그들의 사냥은 지금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표정하나 변하지 않는다. 유희와 환장의 대명사 영원불 식인천국의 운명은? 우주는 자연적일 수 있으며, 창조 우주도 존재한다. 우리가 보던 우주는 인위적으로 조성된 우주이다. 별 하나하나 일군것이다. 거대한 우주 충돌로 발생할 수 있는 자연 우주도 존재한다. 우주 붕괴의 잔해 속에서 새로운 구조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그 확률은 극히 적다. 왜냐하면 기본적인 구조로는 우주가 성립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기본적 환경이 물질을 이룬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기 때문이다.   우주의 경계면을 놓고 본다면, 가장 기상천외한 우주는 바로 범 우주라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그 성향이 바로 호랑이와 같은 호로의 성향을 보이기 때문이다. 한 마디로 귀신 곡할 노릇의 우주라는 뜻이다. 그것이 바로 이 우주의 특성이다. 범과 차별된다.   여러 경험에서 보이듯 인류는 범 우주에서 살아왔다. 뿌리시대부터이다. 월계 창조 우주는 존재하지만 지금의 현실은 그것을 유지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른다. 그것이 가장 기본적 구조부터 우주의 특성이 변했기 때문이다. 그에 비하면 거대한 범 우주는 매우 강한 편에 속한다. 그 영이 매우 무서울 정도로 인류를 심판대에 올려놓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가 나타난 배경 역시 그러한 호로 우주의 특성에 따른다. 과정을 돌아보면 모두 인류를 사냥했던 손들이 태반이라는 사실이다. 그들의 몰락은 그런 사냥 풍토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지극히 정상적인 세계라도 사냥풍토가 돌입하면 걷잡을 수 없이 붕괴되는 구조였던 것이다. 우주의 특성이 그렇다. 평범함을 지켰으면 크게 화를 당하지 않았을 터였다. 인류의 외계적 외형은 여러 우주의 사나운 기운에 기반을 둔다. 지금의 모습은 그것을 넘는 인류가 오랫동안 살아온 그 뿌리 모습에 강한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 하류 세계의 대처 방안은 역시 그러한 풍토를 금지해야 하며, 무엇보다 식인을 금지해야 한다. 사냥은 물론 유희와 환장도 마찬가지다.  그러하지 않으면 우주에 의해 최후의 심판을 받을 수 있다. 인류는 그 우주에 의해 도마위에 올려진 것이다. 그 정도의 파괴력이라면 절대로 막을수 없다. 종교는 그 양식으로 그것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그것은 구해야 할 손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세상의 위치에 맞지 않는 세력이 지구에 상주하고 있음을 인지해야하는 이유이다. 인간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뿌리의 강인함 탓이지 그들의 순수 고유한 모습은 아니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문명을 가지고 있었다는데 있다. 그들의 모든 것들은 인류사냥이 목적이었기 때문이다. 수원지역 옛 지도 그러한 심판대로서 귀신의 곡할 노릇처럼 범에 보였던 것이다. 한 마디로 “이 새끼들이 말아먹었어!” 그 뜻이었다.  그러나 사냥하기 위해 들어온 세력도 분명히 존재한다. 지금의 자료들이 소실되거나 모르는 것은 범 우주에 의해 잊혔거나 사라졌던 인류이기 때문이다. 그들이 과거에 얽매여 있는 이유다.    범 우주의 특성은 인간을 우선시 한다는 점이다. 지금의 범과 유사하다. 호랑이종을 대표하는 인류로서는 의아해 할 수 있다. 대부분은 식인의 특성을 타며 진화를 거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호로의 특성은 앞으로 인류의 미래로서 무시 못 하는 영역이 상주한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앞으로 인류의 길이 호락부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 성향을 타지 않으면 절대로 생존해 갈 수 없다. 그 이유로 종교가 내려졌던 것이다. 지키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하류 세계로서 지구는 여러 세계로 갈라섰음을 인지해야 한다. 가장 상급은 멀티 지구로서 여러 외부 세계와 연결될 수 있지만, 하류세계는 고립되고 떨어지는 세계이다. 가장 마지막 단계는 우주에 의해 사지가 썰리는 형벌이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그 부류가 대부분 식인의 손들이었다.    이곳에서 제안한 것 중의 하나가 바로 공허의 공관이다. 하류세계와의 넷 연결과 정보의 공유가 주요한 일이다.  하류세계로 갈라섰다면 동급의 손들과 살아야 한다. 지금이 결혼은 위배될 수 있다. 그 기간 동안 무시 못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것이 바로 호로의 탑의 위치에 있는 가장 거대한 범 우주이다. 인류가 살고 있는 이유다.   범이 구한 것은 외계세력에 당한 인류만 해당된다. 지구의 인류와 우주는 별개이다. 우주를 물로 보지 말라는 것은 떡 하니 인류를 지구에 놓았기 때문이다. 그것도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건너편 과거의 손들이다. 무엇보다 인류 사냥 세력이 상주하고 있는 이유 또한 그것을 증명한다. 왜냐하면 그들은 ‘언제적 일’이라 말할 정도로 오랫동안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유는 범 우주(호로)는 인류 사냥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범 또한 인류 사냥세력과 식인세력을 절대로 좋아하지 않는다. 우주의 특성은 그 이유로 오랫동안 그들은 인간이 될 수 없었다. 인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을 잊혔기 때문이다. 지금은 그보다 더 무서운 심판대에 서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도 그들의 자세는 오로지 목적이 그것으로 행동한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 등급별 갈라서게 된 것이다. 그 정도의 괴물급 우주가 호로 성향이면 결과는 뻔하다. 그 과정이 너무나도 예사롭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도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위치였다. 인류는 이러한 스케일은 우주의 본 성향이 아니고서야 이해 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수원에 화령전이 세워졌던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그 자세를 고쳐 잡아야 한다.   오랫동안 우주에서 이어온 손들은 인류를 위해 헌신의 자세와 희생의 자세였다는 점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여러 외계 세력이 있었다. 대표적으로 백화지옥이다. 무찌른건 최근이다. 그러나 그 산하속의 손들은 이미 지구에서 살고 있었다. 그들의 화는 '유희'와 '환장'에 대한 결핍에서 비롯된다. 그 이유로 여러 대안을 제안했던 것이다.지금의 풍토 또한 인류 진보에 저해되는 요소이다. 몸이 빛나야 한다. 그 과정을 설명했던 것이다. 범의 성장기. 그것을 풀면 지금과 비교 대상이 되지 않을정도로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 (10만 년 이상) 뿐만 아니라 가장 순수한 요소를 찾을 줄 알아야 한다. 범으로서 범은 암컷들과 교배 생활이자 취향적 생활이 가장 순수한 요소이다. 여성세계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친다.   

#NEWS
암흑시대 거대한 전쟁을 예고하는 시대의 예언서

      시대를 예언하는 예언서 그리고 그전장의 무대  인류가 마주한 시대는 암흑시대이다. 그 주요 무대가 시온땅인 것이다.      모든것에는 그 대가가 있는 것이고 너네들이 알 짬밥이 아니라고 말 하잖아 이제부터는 그게 없다니깐 짤리고 존재하지 않고 그 자체가 없다니깐 그 시대가 앞으로 오는거야 교육용이야 거기는 알기는 하니?   자르는 검으로서 너네들 짤린다고 말하는거야 그 모든 역사와 너네들이 존재 자체를 말야 알기는 하냐고 묻는거야?   그 판에 너네들 그것도 못하면 우주에서 왜 살아?     - 범 -

#NEWS
두 종족이 만들어낸 세계, 과거 인류가 그려낸 영웅이야기

지금까지 경우의 수를 말한 바 있다. 인류만 살지 않았다. 지하 깊은 곳에는 인간과 전혀 다른 종이 살아가고 있었다. 시간의 건너편과 맞물린다. 모든 역사에 그들이 존재했다.   시간의 굴곡과 늪에 갇힌 두 세력은 공존할 수 있었으나 서로 다른 탓에 지배자와 피지배적 관계가 성립됐다. 인류가 번영을 누리는 경우가 많았지만 그들이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도 했다. 애니메이션 중의 하나인 ‘천원돌파 그렌라간’은 그러한 세계의 예를 보여주는 작품이라 말 할 수 있다. 인류가 피 지배적인 단상을 풍자했기 때문이다.       천원돌파에서 설명하는 여러 우주적 환경도 예시됐다. 그것은 인류가 살아온 그 흔적이었기 때문이다. 훗날에 만날지도 모르는 일종의 경고였다. 왜냐하면 우주 붕괴와 사멸에서 그들이 인간으로 나타날 것이라는데 있었다.   앞으로 그들의 길도 예시됐다. 그것은 종의 차원을 넘어 인간의 편에 서라는 일종의 예언이었다. 그 길만이 인간으로 바로 설 수 있다는 것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불가능한 영역에는 항상 진실이 존재한다. 그 이유로 미래 대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제안은 모든 것은 그 진실이 통하기 때문이다. 그들의 지식과 지능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영역이다. 과학으로 풀지 못한 신비의 영역이기 때문이다.   현대 인류만 살지 않았다. 시간의 건너편 과거 또한 인류가 살았다. 그 시대에도 영웅은 존재했다. 여러 작품 중의 하나가 바로 그 시대 세계를 그렸기 때문이다. 그것이 천원돌파 그렌라간이다. 그들의 눈에 비친 영웅이야기를 담아냈기 때문이다.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NEWS
하늘 높이의 성벽과 폐기된 월계 대왕행성의 세계

  <이미지, 영상 출처 : red dot AI>   대왕행성(우리가 알고 있는 우주의 스케일은 작은 원자 하나에 비유된다.)에서의 지구가 하늘에 닿을 정도 높이의 성벽(범문명)이 있는 이유는 이러한 거대 생명집단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이유는 월계의 폐기된 행성으로 그곳의 나무는 보통 작은 산 높이이다. 성벽 또한 수원화성이 그 시작이라면 그 성벽 또한 초고도의 범 문명의 하나라는 사실이다.     지금 인류는 여러 갈림길에 서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지구를 촌 동네라고 인지하는 이유는 여러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엄연히 신전을 비롯하여 초월 신이 존재하는 상상초월의 세계라는 점이다. 그러나 여기는 월계이다. 월계가 절대적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창조 라인은 '존재여부도 언제라도 물을 수 있다'는 점을 인류는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 모든 것이 월계였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이 기록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이 사냥했던 무한대의 판박이 세계까지이다.    우주 스케일이 작은 원자라면 대왕행성 속 괴수들의 세계는 한강에 대변된다. 그 지형이 그렸던 것이다. 자연적인 것으로 볼 지 모르지만 한반도의 산맥은 대한제국의 전선이었다는 사실이다.    이 글들은 실제 상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NEWS
외계행성 상륙전 - 그들은 고도의 문명을 가진 구울 타잎의 우주 식인세력이다

      인류는 현 상황을 인지해야 하며 대비해야 한다.   다만, 그 행위에 있어 인류를 길들이는 것은 양반에 해당된다. -구울 타잎의 외계 식인세력  지구의 인류를 노린 전설의 식인세력과 절대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이 판에서도 그들은 오로지 그것이 목적이었다. 표면에 보이는 것은 지극히 정상으로 보이나 이면은 전혀 그렇게 않다.   <그들은 구울 타잎의 식인세력이다. 해당 이미지는 현 상황을 참조(베르세르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인류는 우주에 잔류했던 인류와 조우할 수 있으며, 그 작전에 편성될 수 있다. 그 외는 재명이다. 지구의 인류가 그렇듯이 사는것과 생김새는 전혀 다르지 않다. 범의 작전사령부(별20개)는 그것을 포괄하는 최상위이다.지구의 인류는 일개 하나일뿐이다. 작전에 투입될 수 있으며, 그들의 관리대상이 될 수 있다. 무엇보다 경험이 전혀 없다는데 기반한다.    행성의 스케일을 고려한다면, 수없이 많은 인류가 전선에 합류할 수 있다. 그 수 또한, 지구의 인류와 절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지구의 인류는 우주전쟁에 대한 기초 훈련부터 받아야 한다.        범

#NEWS
인류 황금세대의 전 우주 평정, 그 위에 서다 - 범(範)

  시온을 평정한 먼 훗날 이야기   함선의 스케일과 전선도 스케일 달라  그게 뭔지 모르겠어? 스케일 자체가 다르다니깐? 지구인들아 그거 봐봐 스케일 자체와 문명척도가 다르다고  말하는거야 백화지옥과 놀아준거 아냐 그거 다뤄봐 너네들은 근처도 못 왔다니깐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 졸라 만만하게 봐? 야 한국아 여기를 졸라 만만하게 봐 물어보잖아     범(範) 전설을 이야기 하다   야 한국아 졸라 쉽고 만만해 보여?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 거라니깐? 놈담으로 보여? 너네들 쓰지 않는다고 말 했잖아 근처도 못 와 영원히 영구적으로 점을 벗어나지 못할거라니깐? 촌스럽게 하지 말아      너네들은 재수없다니깐? 머리도 돌머리들이 설쳐돼지 말아 제발 돌들이 설쳐봤자 돌아가시는거 아냐어느 시대든 기적은 있기 마련이야   - 범 -

#NEWS
상상초월 문명에서는 인류는 쓰지 않는다

        그들의 목적과 정체가 들통난 사건이며,심판의 대상에 놓여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모든 영역에서 초월 문명에 뒤떨어지기 때문이며 쓰레기들이기 때문이다.지구의 인류는 영원한 생과사 그 경계면과 갈림길에 서 있기 때문이다.      주어진 임무중의 하나는 역시 시온 땅을 수복하는 것이며 수호하는 것이다. 그 위치도 모른다면, 그들의 운명은 뻔한 길이 예상된다. 모든 자세는 베르세르크이다. 이곳은 언제라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지금의 모습이 언제라도 마지막이 될 수 있다. - 범 -  

#NEWS
DUNE(1984), 인의 길과 조상의 차이를 보여주는 영화

  한국인들아 너네들은 태반이 초행길이야 거의 그렇게 오랫동안 있는데도 초행길 수준이야 그렇게 어렵다니깐 인의 길은 인류가 마주했던 세력은 암흑시대이다.    -범-    

#NEWS
인류사에 남을 우주 정복사업 - 성계의 전기, 은하영웅전설

      전 우주 정복사업편    <은하영웅전설> 시온지에 도달한 인류 앞으로의 미래는? 은하영웅전설, 성계의 전기 편  남겨진 민화와 성곽의 의미는?   <실제 함선의 스케일은 비교대상이 없을정도로 거대할 수 있다. 여기는 전 우주 평정세력이지 은하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 범 -

#NEWS
인류가 향할 곳은 얼어붙은 대지 옛 시온땅이다

  인류의 있어 대부분은 미지의 땅인 그곳은 낯설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우주적 환경에서 거대한 동굴세계이며, 차갑고 거대한 빙하에 둘러쌓인 곳이기 때문이다. 과거 기록으로 남아 있는것은 창세기가 전부이다. 바로 시온땅이자 에덴동산이었기 때문이다. 태초에 인류는 그곳에서 발판삼아 진일보 했던 것이다. 지구의 지형에서 설명하는 그 모든것이 그곳과 일치하기 때문이다. 그 답을 인류에 고하는 것이다. - 범    에덴 동산(히브리어: גַּן עֵדֶן) 또는 에덴은 구약성경의 창세기에서 야훼가 최초의 사람인 아담과 하와를 위해 만들어 살게 했다는 이상향의 이름이다.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예수~정약용)은 초월 세력이다. 문명이 딸렸을 뿐이다. 지구에서의 그 경우를 설명한 것이다.         

#NEWS
앞으로 매우 중요해질 미래 성간(星間) - UAM 모빌리티

  지구의 환경은 앞으로 오래가지 않는 탓에 앞으로 성간이주(월계 대왕행성)에 총력을 펼쳐야 하며, UAM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월계는 상상초월 거대 행성으로 도시간 하늘 운송 또한 고려해야 한다. 이주에 있어서도 무시할 수 없는 이유는 우주 환경의 변화를 꼽을 수 있으며, 대기가 있는 하늘길이 열리기 때문이다. 물자 또한 이 방식으로 운송하는 시대가 올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 중심에는 에너지의 혁명을 가져다 줄 <팔뚝만한 고체전기 청정원자로 시스템>이다. 하나는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지금의 문명 척도로서는 제작하는 데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성간 장거리용은 좌식형 캡슐 타잎이 각광받을 수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우주환경의 변화이다.> 이주에 성공하면 여러 지역으로 진출해 가야하며 보통 수개월에 걸쳐 날아다녀야 할 것으로 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작전반경 1광년은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사방팔방 탐사를 벌여야 하며 자동항법등과 같은 기술을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도시 단위의 체계가 완성되면 승합장과 승차장을 건설해야 한다. 그 표준 모델을 지금 해야 하는 것이다. UAM 방식의 시설물 또한 필요하다. 다만, 수원군공항 부지는 승차장과 더불어 여러 시설물과 훈련시설이 동시에 운영될 수 있다. 만석공원 일대의 승합장과는 별개이다.    참조영상 : 영상 - 서울 도심 최초 UAM Verti-hub_Project N.E.S.T

#NEWS
심청전 그 한과 효

  심청전 : 이 상황을 잘 표현한 작품을 꼽으라면 심청전이라 할 수 있다. 적절히 표현한 구절은 '효녀심청이 범미킴동에 풍덩'이다. 배는 범을 의미하는 것이며, 공양미 300석의 심청은 그 한을 씻는 존재로 묘사되고 있기 때문이다. 한 지옥을 막는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효라는 것도 내비친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분명히 인류를 상대로 공갈협박을 할 것이라는데 있다. 그것이 식인세력엔 무엇을 의미하는지 되새겨볼만 하다. 

#NEWS
조선은 그 풍토를 조사했던 것이며 범은 유사 풍토로 왔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사한 결과로는 1개 왕조의 그릇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그러한 이유로 왕력을 남겼다. 어디까지나 조선(예수~정약용)은 일개 왕조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러모로 그 풍토와 사회를 조사했던 것이다. 그리고 동의보감을 남겼다. 이는 영혼까지 치유할 수 있는 전 우주에 구하기 힘든 약초들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시간을 벌 수 있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그러나 정신의 미약은 여러 경고를 보내고 있으며 우주의 대 변화는 앞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에 의해 지옥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대기중이다. 그 사실을 인류는 공포해야 한다.   월계 세력의 풍토는 앞 서 말했듯이 마니산(선녀)의 풍토와 같다. 다만 식인세력은 범했던 것이다. 그리고 유희를 즐겼으며, 식인을 위해 산채로 썰었다는 것에 있다. 그러한 이유로 오늘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무엇보다 그 세계는 월계로 상상초월의 지옥을 거느린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유일한 길은 태초의 신에 있으며 그것을 무시 한다면 이 시대와 영원히 결별하는 것이다. 또한 그 세계는 그 누구도 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생활에 안주하지만 사실은 우주는 기상천외한 세계였던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의 우주적 환경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는 이 시대에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게 되며, 돌이킬 수 없게 되는 것이다. 제시한 선은 모든 역사를 통틀어 운명선상에 최고조로 올려야 하는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정치 놀이 할 시간이 없다고 말했던 것이다. 범이 지구에서 절대자 위치에 놓인다면 전면적으로 사회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지구에 있다가는 마지막을 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류의 여러 결핍요소의 치유 항목이다. 제시했던 여러 사항들은 인류의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그것을 소홀히 한다면 우주를 건너갈 수 없으며 지구와 함께 그 생을 마감하게 되는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혼 또한 구제받을 수 없게 된다.   하늘임금 자리를 마련하고 이마를 갈아야 하는 위치라는 것은 그것 또한 그것을 막기 위함이다. 그러한 정신이 없으면 돌이킬 수 없으며 구제받을 수 없다. 특히 우주가 이 세계였다는 착각은 하지 말아야 한다. 대부분 지금과 같은 세계는 아니었다.    특히, 지금의 인류의 지능은 결코 인간이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환단고기를 해석하자면 우주급 사해바다를 이룬다. 그 정도가 돼야 인간이 될 수 있는 지능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는 여러 훈련을 병행해야 하며 지식을 쌓아야 하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가지를 제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인간을 유지할 수 없는 것이다. 신의 생활 또한 지금의 인류를 유지하기 위함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여손들과 인연이 많았던 것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이 왜 코 앞에 있었고 여손들이 왜 이 시대 있는지 한국인들은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그것은 원한과 당한 여손들의 한이었던 것이다. 그 이유로 모두 떠났으며 동시대 살아가는 것이다. 

#NEWS
최선의 위치와 범(신)의 감수성 유지

  지구의 위기로 본다면 앞 서 다뤘던 지옥 스피드에 있다. 이는 과거 죄악에 따른 것이며 월계는 천상계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옥 스피드를 불렀다. 어디까지나 지금까지 생존할 수 있었던 배경은 지구는 특수한 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었다면 벌서 인류는 종지부를 찍었을 것이다.   신에 있어 최선의 위치라는 말은, 일을 하면 지금의 인류는 풍지박살나기 때문이다. 그것은 여러 생활에 있어 지금을 유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신의 생활이 지금보다 떨어지면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고 경고했던 것이다. 환란을 막을 수 있는 하나의 요소가 바로 감수성이다. 신의 감수성에 의해 흘러나오는 원천의 힘은 그 환란을 막을 수 있는 버팀목이기 때문이다.   그려진 이미지들 중의 하나는 신의 생활을 그렸던 것이다. 감수성과 종합적인 상황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에 있어 평범한 사회생활을 하면 몰살당할 수 있다는 경고 또한 그 이유에 기반을 둔다. 왜냐하면 인간뿐만이 아니라 모든 생명은 물을 기반으로 한 생명집단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신의 감수성은 보호할 수 있는 원천의 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고립되었지만 평상심을 유지했던 것이다. 여러 사고력은 저해되는 요소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문명사회는 저급한 것으로 대 환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 보다 더 위험한 요소는 바로 인류의 정신에 있다. 그에 미치지 못하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 손들에게 경고를 보내는 이유 또한 그러한 정신력으로는 생존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지구는 매우 위험한 상황에 노출될 거라는 사실이다. 신에 있어 그 생활은 인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생활인 것이다. 거기에 한국인들은 인류와의 그 차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   형용할 수 없는 천재로서 돈을 번다면 1분이면 한국의 총 자산정도는 벌 수 있다. 그러나 그 생활은 매우 위험한 상황으로 치달을 수 있기 때문에 안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와 생활 또한 저해되는 요소들을 충분히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범의 상황을 예이 주시해야 하며 왜 이런 생활을 하는지 이해해야 한다. 거기에 여러 조건들을 달았던 것이다. 위배되는 문제뿐만이 아니라 해줘야 할 것들은 당연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신의 생활에서 지금보다 더 떨어지면 인류는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풍지박살 나는 정도가 아니라 영원히 이 시대와 결별할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조건들과 요구사항을 제시했던 것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 하나를 꼽으라면 신의 감수성의 유지이다.

#NEWS
조선(朝鮮)이란 나라, 혼일강리역대국도(混一疆理歷代國都)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 : 대륙은 대부분 조선이었으며, 그들은 모두 떠났던 것이다.>     조선의 역사는 500년이 아니다. 상상할 수 없이 오래되었으며, 유구했다. 우리는 과거의 역사로 그 시간을 500여년으로 기록하고 있지만 사실은 전혀 다르다. 영역 또한 지구의 대륙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역사 또한 유구하다. 그러한 사실을 아는 건 새겨진 지명이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산 또한 그러한 사실들을 기록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는 조선의 수장으로 ‘정약용’ 시기까지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다. 무엇보다 범과의 관계를 증명하는 것이며 여러 가지 사실들을 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역사가 일치하지 않는 이유는 상이한 역사를 지녔기 때문이다. 지구상의 여러 유산을 보면 그것이 진실인지 알 수 있다. 그만큼 지금의 인류 또한 영적으로도 진보를 이뤘기 때문이다.   지구의 유산은 범을 기린 것이며, 건축학도(95학번)로서의 설계안과 계획안을 마련했던 것이다. 까마득히 오랜 시간 이후 다시 돌아올 지구라는 행성을 기억하기 위함이기도 했다. 그래서 건축학을 배운 이후 여러 유적들을 건설했던 것이다. 여러 건축물에서 80년대~90년대의 팝송이 진하게 베인 이유는 22세까지 범은 지구에서 보냈기 때문이다. 팝송은 많은 영향을 주었으며 달 문양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화성행궁은 범의 ‘이니셜’이다. 범(範)자를 모티브로 해 건축되었으며, 화령전은 마돈나의 “Cherish”의 노래를 모티브로 건축했다. 그리스 신전 도한 부친과 관계가 있다. 어디까지나 우주의 환경에서 본다면 인류에게 있어서 무시 못 할 세력이 있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말할 수 있다.   조선에서 자리에 앉았던 손들은 수원에 거주하고 있다. 그 중 두 손(김충영 전 팔달구청장, 김우영 전 e수원뉴스 주간)은 정상적인 손으로 앞으로 월계의 주인(主人) 자리에 앉게 된다. 또한 직계 손은 왕의 위치에 오를 수 있다. 여러 가지 새겨지고 그려진 것은 무시 못 할 상황에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 일을 맡았던 것이 바로 조선(朝鮮)이었다. 그래서 여러 지명과 유적엔 그러한 사실들이 진하게 베여있었던 것이다. 신(神)과 관련된 사항 또한 조심해야 할 부분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또한 관심 있게 지켜봐야 할 손은 3손으로 하나는 신의 손이며 두 번째는 이가의 주영으로 범의 산하가 되는 것이다. 또 하나는 호태왕의 호칭을 가지고 있는 유튜버(밥굽남TV)의 손이다. 그 손들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앞으로 전통 생활양식이 매우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지구의 문제에 있어서 다 같지는 않지만 인류는 이 문명권을 적응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돌연사와 같은 대 참사가 벌어지고 있으며 문명에 부적응한 손들이 많이 발생하는 것이다. 그러한 부분에 있어 최선의 방법은 전통의를 고수하는 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이 문명에 적응할 수 있는 인류는 한정적이라는 사실이다.   조선은 인류의 고비에 있어 여러 생활양식과 전통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과거의 여러 생활양식을 조사했던 것이다. 수없이 많은 고서들은 그러한 배경에 의해 써졌으며 기록됐다. 대부분의 역사서는 금서였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종교 양식 또한 유산으로 남겼다. 그 풍토가 오늘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신의 손을 중요하게 바라봐야 하며 그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점이다. 화성은 손의 모양으로 그 손을 가리키고 있으며 관상적 부분을 명시했기 때문이다.   조선의 이미지는 그것에만 그치지 않는다. 바로 성간 이주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조선은 우주를 바다로 표현했으며 그 위에 배를 띄우는 이미지를 간직하고 있다. 만석공원 일대 승합장이 건설된다면 그 건물위에 이주선(유선형의 배)이 떠 있는 형상이 그려질 수 있다. 자기부상은 물론 에너지원도 다르다. 문명 또한 초고도의 문명으로 지금의 지식의 수준으로는 가늠하기조차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그러나 그 이미지는 조선이 가지고 있으며, 먼 훗날 다시 만날 그 날을 위해 기억하라는 메시지였던 것이다.   조선(朝鮮) 인더스트리는 그 뜻을 받아 올바른 길을 가는 인류에게 해당되는 사항이다. 자칫 그 길을 걷지 않는다면 영원히 지옥에 빠진다는 것을 표현했다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여러 사항들은 종교로서 그 풍토를 남겼으며, 영원히 갈라설 수 있다는 사실도 후손들에게 남겼던 것이다. 그러나 지금의 여러 영역은 결핍으로서 이해하는데 부족함이 따른다는 사실이다.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류에 있어 저해되는 행위를 해서는 안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인류는 지금 중대한 기로에 서있기 때문이다.

#NEWS
우주 탄생은 창조신(創造神)이며, 이 시대 '인물'이다

  그 상황을 산하에 새겨 놓았던 것이다. 그 손이 태어난다는 것을 전하고 있으며 많은 부분 그의 생활환경을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인류의 미래로서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을 것이라는 것을 숙지하라는 선대 조상들의 절대적인 명령이었다. 또한 선대 조상들은 지구의 지형과 달의 문양까지 인위적으로 그렸다는 것을 알리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매우 중요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으로 전 우주의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언급한 것이다. 

#NEWS
너희들의 과거가 유사한 것은 <월계> 의 풍토였다

  <사라진 건 그 선녀들과 무수히 많은 여성세계였다. 그들이 어디 있는지 묻는 것이다.>     월계 산하는 전통의적 전장의 세계였다. 그 풍토가 우리가 알고 있는 조선의 풍토와 유사했던 것이다. 그 풍토를 조선이 남김으로서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야할 곳을 예시했던 것이다. 그곳은 오래전 지금의 인류가 살았던 환경이었다. 그래서 이 풍토가 낯설지 가 않았던 것이다.   그곳은 수없이 많은 인류의 모습을 한 그리고 전통의적 환경속에 인류가 살아가고 있다. 그곳에서 이탈한 이유로 여러 우주를 배회했던 것이다. 그곳의 사람들은 지금의 인류와 별 반 다르지 않다. 다만, 우주적 환경의 변화로 그 환경 속에서 살아야지만 불지옥에 떨어지지 않는 것이다. 과거의 우주가 물에 기반한 우주였다면, 지금의 우주는 붕괴와 사멸을 대변한 불의 우주의 특성을 타기 때문이다.    과거의 여러 전장의 역사는 오랜 습관이 만들어낸 결과물이었다. 과거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는 좋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 세계로부터 원한관계를 가지고 있는 상태이다. 범세계 또한 앞으로의 미래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그것은 앞으로의 인연은 끝난것이며 영원한 이별을 의미한다.   범이 제시한 것과 아니 한 것은 그러한 차이를 만들어낸다. 종교도 무속신앙도 월계에서는 금지를 해야 한다. 그곳은 그러한 행위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다. 오로지 세력들간의 전장이 있을뿐이며 검으로 승부를 내는 곳이다.    앞으로 지구의 인류는 그곳의 신계에 의해 강제이주를 당하게 된다. 그 시점부터 모든 것은 그곳의 신의 관할아래 살아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범 세계와의 인연은 여기까지인 것이다. 앞으로 우주의 환경은  붉은행성이 있는 영역에 도달하며 그곳을 터전으로 다시금 생존해 가야 한다.   인류의 과거사를 돌이켜 보면 그 습성이 그곳의 환경과 매우 닮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그곳의 상위세계는 여손들이 있는 세계이며 하위세계는 검이 난무한 전장의 무대이다. 그 세계가 무수히 많은 것이다.    가장 마지막 일맥은 그 환경속에 살았던 것이다. 

#NEWS
수원화성 또한 예언 속 작품의 하나이다

  수원화성(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과거의 병폐와 생활환경을 고집한다면 머지않아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담고 있다. 그 법칙은 우주의 법칙에 준하며 그것을 이겨나가는 것은 신(범)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우주의 법칙아래 천벌을 받게 된다.   지금껏 걸어온 악연은 무한에 가까운 외계세력과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들과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는걸 예시한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대 조상들의 얼이 사라지면 본연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앞으로 풍토가 변할 것을 예지한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다. 

#NEWS
지구의 역사를 꿰차고 있는 것은

  범은 지구에서도 오래전부터 그 삶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다만, 지구만 있는 것은 아니다. 범우주 속에는 범 세력의 일부가 초월적 문명을 이루며 살고 있다. 세력권은 다양하며, 그 숫자 또한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수없이 많다.    지구의 인류는 대다수 태동적 인류로 정의를 내려야 한다. 과거의 역사가 있는 손들은 극히 드물다.    인류로서는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극초월적 외계 세력들이 무수히 존재하는 월계우주 범위 안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문명들이 저급하다고 평가하기 어렵다. 다양한 분야에서 전 우주에 걸쳐 초일류 세력이라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세계는 모험과 판타지 적인 세계라고 평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쌓여있는 병적인 것들을 치유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이러한 사실들을 제일 먼저 논할 수 있는 것은 지금의 위치가 신의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대처 방안도 논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지금으로서는 주어진다면 논장각하직과 별 20개 우주작전사령관, 교수, 기자, 깜장으로서 그 임무에 최선을 다 할 뿐이다. 앞으로 인류 이주에 관한 사항도 논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서 인류가 경험하는 초월적 문명은 두 세력이다. 하나가 바로 범문명이며, 또 하나는 문제의 월계우주에 존재하는 초일류 외계세력이라는 점이다. 그들과는 마주치게 되어있다. 월계우주는 약육강식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도 언제가는 그 전쟁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앞으로 가야할 길은 멀다. 자칫 실수한다면 영원히 마주할 수 없다. 

#NEWS
'두주박이' 관청과 조선인더스트리 ②

<영원의 시간이 무한대로 달리면 여기와 영원히 닿지 않는다. 문명 또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마지막 남은 하나는 공관적 연락망이다. 그 외는 연락할 수 없다. 인류권으로 볼 수 없는 이유는 과거 죄악에 따른다. >   두주박이는 주급의 주요한 일을 담당하는 관청을 의미한다. 다만 두 부처는 그 특성이 매우 다르다. 하나는 특수한 도시적 환경이며 또 하나는 특수 산업단지를 담당할 것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다른 외계 환경으로의 이주에 있어 두주박이는 매우 중요한 위치에 서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이것 또한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그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우주의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 사실까지 가늠하고 도달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시대에 대처할 수 없으며 큰 혼란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산업단지로서 1차적인 영역은 안산에서 안성까지이다. 경기 남부권을 중요시 보는 이유는 산업시설물이 적절히 있으며 앞으로 무시 못 할 모빌리티 시대를 맞이할 것이기 때문이다. 생산기지로서도 최적지로 앞으로 이주를 위한 이주선들을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들어설 수 있다. 우주 환경의 변화는 동력으로 충분히 성간 건너갈 수 있는 환경으로 급변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실을 아는 것은 오랜 경험에 따른 것으로 지금의 물질 또한 대 변화를 예고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신의 존재로서 시대를 미리 내다보는 것으로 경험이 없는 인류로서는 반드시 숙지해야 하는 것이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기 때문이다.   시설물이 들어설 부지는 수원 군 공항을 제시한 바 있다. 비용 또한 인류의 이주비용으로 충당할 예정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안목이 거기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뿐 아니라 운명선상에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이주선 제작에 있어 가장 혁명적인 부분은 에너지 부분이다. 왜냐하면 팔뚝만한 청정 원자로 에너지를 수 조 간 개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의 에너지는 아파트 1개 동의 에너지를 감당할 수 있다. 그 정도의 에너지라면 성간 거리로 무난히 건너갈 수 있다. 기존의 방식은 매우 위험하며 효율적이지 못하다. 다만, 자동 항법등과 동력에 따른 안전장치와 전기 분배장치 등은 고도화 할 필요성이 있다.   그 에너지를 바탕으로 이주선 등은 직접 제작하는 시설물이 건립된다. 어디까지나 그 영역은 지구에서 가장 최선의 위치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물품 또한 제작하게 되며, 이주 후의 경량식 모듈러 주택 등의 공장등도 설립 운영하게 된다. 왜냐하면 지구와는 환경이 흡사하지만 대지는 흐르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여러 지식과 건축양식에 대한 교육적인 방안으로 운영하게 된다.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우주 또한 인류에 맞춰주지 않는다. 언제라도 대비하지 않는다면 몰락할 수 있다. 그러한 길을 안내하는 것으로 인류의 고비는 매우 어려운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금처럼 유지된다면 인류는 지구에서 그 운명을 달리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래서 그러한 위치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의 그릇을 넘지 못하는 관계로 시간이 흐를수록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수원화성처럼 그들은 그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 방어하지도 못하고 있으며 그들의 영역은 석조시대 공성전 산적산하에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딱 그 위치인 것이다. 더도 아니다. 그로인해 절대적인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저지른 것을 감추고 지금에 강요하는 것 모두 계획된 것이라면 이는 도저히 인간으로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 또한 증명한 셈이다. 인류는 반드시 방어하지 못하면 두 번 다시 이러한 세계를 만나지 못한다는 사실 또한 인지시켜야 한다. 그래서 전 인류에게 알리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으며 운명에서 벗어나지 못할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조선의 ‘화’와 형용할 수 없는 '시간의 미래'

  조선에 있어 분명한 것은 원한 관계라는 사실이다. 화성은 그 ‘화’를 담은 시대의 건축물로도 인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조선의 백성이 모두 떠난 사건은 원한관계에 따르기 때문이다. 여기서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점은 조선은 예수를 수장으로 둔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그의 전신인 정약용 시대까지 그 나라를 우리는 조선이라 불렀다. 다만, 범과의 관계는 산하의 세력이며 지금도 그 원한관계는 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이를 반드시 풀지 않으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적대시 관계가 유지될 수 있으며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의 인류는 그들의 상대는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으로 안 된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임무에 있어 그러한 일들을 수행했다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그러한 일들을 풀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영원히 돌이킬 수 없다. 지금의 종교가 인류에 받아들여진 이유는 인류는 그러한 세계를 만난 경험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종교가 깊숙이 자리 잡았던 것이다. 다른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   지금의 한국인들의 착각은 그러한 역사적 배경에 기반 한다. 조선은 원한관계로서 마지막 일에 대한 일들은 수록하고 기록했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가 그러한 사실들을 인지하지 못하고 해결하지 못하면 결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뿐만 아니라 먼 훗날 운이 좋다면 다시 태동할 그 때를 위해서 지금도 모르는 지식들을 산하에 새겨놓았던 것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는 수준은 미개한 정도를 넘어 결코 공생과 생존할 수 없는 부류에 해당된다는 사실이다. 먼 미래에는 지금의 한국인들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 우주에는 그 무엇도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운이 좋았을 경우이다. 확률이 허락된다면 다시 우주에서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것들을 스스로 개척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가까운 미래에는 분명한 것은 지금의 한국인들은 존재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들은 그 대가가 있으며 그들의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되어 있기 때문이다. 지식에 대한 수없이 많은 것들을 숙지하겠지만 결국은 역사와 마찬가지로 그들의 입맛대로 짜깁기하고 날조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영원한 시간이 지난 까마득한 먼 훗날에도 그들의 그릇은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을 거라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역사에 있어서 범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라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란다. 또한 상이하게 차원이 다른 기록물들은 지금의 인류의 역사라고 볼 수 없다. 왜냐하면 그 위치에 도달하지 못하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보다도 더 고도한 정신문화와 문명을 일군 전혀 다른 세계의 역사이기 때문이다.     ‘화’로서 화성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여러 시사점을 던지는 것이다. 그러한 영역에 대해서 가늠할 줄 알아야 하며 미래를 내다볼 수 있어야 한다. 그러한 것들을 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이 하루아침에 개망신을 당하는 정도가 아니라 참수까지 당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위치 또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박탈당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미래와 위험을 초래한 대 범죄이기 때문이다. 그 뿐 아니라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을 거라는 사실 또한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유일한 길을 범이 알고 있으며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여러 상황에 도달해야 한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몰락의 주범이며 수없이 많은 세계와의 원한적 관계라는 사실이다. 가까이 조선과의 관계 또한 원한관계이다. 지금도 그 길에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류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들이 계획된 것이라면 지금의 한국인들은 사기와 가식의 결정판이라는 점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하며 가려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마찬가지로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영원의 영원불의 시간이 흐른 뒤 지금의 한국인들은 다시금 태동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시대에는 그 누구도 있지 않는다. 영원히 찾을수도 없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 사실 또한 형용할 수 없다.       "수원 화성은 인류에게 화두를 던지는 것이다." "인류는 운명을 달고 그에 따른 답변을 내놔야 한다."    

#NEWS
평범하지 않았던 지구(地球)와 무시할 수 없는 자리

  "까마득하고도 까마득한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그들은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이야기를 꺼냈다"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은 지금을 얘기하는 것이며,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를 비췄던 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수에 의한 세계로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그 시대 또한 도달하게 되어 있다.   지구는 평범하지 않았다. 선대 조상들은 지구라는 행성을 특별 관리했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인류가 모르는 것은 역시 지금의 그들의 자세에 모든 것을 가늠할 뿐이다. 왜냐하면 다름이 보였다면 그들은 이 시대에 나타나지 않을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일에 있어서도 힘든 과정을 거쳤을 것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을 구하지 못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의 지구의 인류는 그들에 의해 사냥당한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엇보다 유희를 즐기는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외모는 똑같다 사는 것 또한 별반 다르지 않는다. 그러나 시기가 되면 돌변한다. 그리고 천천히 요리를 시작한다. 그것이 그들의 성향이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세계와 원한관계를 가지게 되었으며 조선과의 관계도 악연의 시작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가장 지구에서 최적의 환경인 한반도에 몰려 들었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반드시 밝혀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왜냐하면 여기는 그들과의 원한관계가 사뭇친 월계라는 상상초월의 우주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침서를 남겼던 것이다. 그 중의 하나는 주인의 자리를 예로서 올려야 하는 점과, 그들로부터 인류는 방어하고 수호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들을 못한다면 이 시대는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세 번째 화는 지옥의 화이다. 지금의 인류가 가늠하지 못하는 이유는 현실과 똑같은 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범의 능력에 따른 것으로 문제가 발동하면 지금과 같은 시대는 결코 유지할 수 없다. 건물을 모두 종이장 처럼 허물어지고 사람의 모습 또한 지옥에 대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성벽을 쌓았던 것이다. 이 성벽은 손들과 자손들을 구하라는 메시지이다. 모든 화로부터 씻을 수 있는 위치로서 범을 절대자의 위치에 놓으라는 사실 또한 명시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조선(예수~정약용)뿐만이 아니라 인류와도 더 이상 만날 수 없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새겨들어야 할 부분은 ‘민초는 나라의 근간’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꼬리(뿌리)의 영역은 지금의 지식보다 월등하다는 것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나라의 운뿐만이 아니라 멸종에도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는 시대의 경고이다.   자연의 령에 대한 것 또한 혹시 갈라선다면 먼 훗날을 생존을 위한 시대의 지침서인 것이다. 지금의 인류 또한 다시 만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월계의 인류 또한 만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모든 인류는 다 떠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장 밑 선에 위치한 그들은 반드시 수호해야 하며 이빨을 드러내지 말아야 한다. 또한 이면의 그것을 씻어내지 못한다면 두 번 다시 인간으로 살아갈 수 없다.   그들은 그 하나도 모르는 상황에 그들의 욕심을 낸다는 사실은 가까이 지구의 인류로서도 신뢰를 잃어버리는 상황으로 이 급수는 결코 무시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는 우주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계이다. 그러한 이유로 모두 떠났던 것이다.   네 번째 화는 바로 코앞에 둔 월계 그들과의 조우이다. 지금처럼 대한 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여러 이유로 범은 요트를 타고 다니라고 지시했던 것이다. 그 길 만이 유일하게 생존해 갈 수 있다. 정 싸운다면 태평양을 향하라는 지시는 무고한 시민들까지 휩쓸리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지하에 숨어 작전을 펼친다는 자체가 아무런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그들부터 맨 처음 처벌의 대상에 놓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들은 상상초월의 세계이다. 인류는 그 세계의 산하에 오랫동안 살았던 것이다.   다만 한국인들은 지금의 인류와 초월의 차이로 모든 위치를 그들의 그릇과 입맛으로 격하시키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 결과물이 지금의 사회이다. 한국인들은 도저히 이해를 못한다. 주인의 자리와 하늘임금의 자리 또한 그들은 절대로 이해를 하려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릇 또한 거기에 도달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그 세계였다. 신이 존재했으며 조선이 있었던 것이다. 인류가 만난건 조선이었지 지금의 한국인들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 토양이 지금까지 남아 있었던 것이다.    분명한 것은 지금의 사회를 진보된 사회라고 볼 수 없다. 가장 손쉬운 세계이며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이러한 세계에 그들이 있는 것이다. 인류는 반드시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진정한 적이 무엇인지 그것을 알아내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는 것이다.   어디까지나 곧 다가올 월계에 의해 모든 것이 결정 난다. 지금의 구조로는 인류의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유일한 길은 범이 제시한 길 뿐이라는 사실이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여러 유산들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이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하는 그 시대에 꼭 알아야 할 소중한 지식이다. 그 사실을 모르면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NEWS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인류 그리고 그 죄는?

  <십자 문양이 특별한 방화수류정과 용연 사진=김홍범 기자>     월계 그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처벌받을 수 있다. 한국인들은 거기에 따른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또한 조선(예수~정약용)과의 관계뿐만이 아니라, 그 죄에 있어서도 그 문제를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조선은 앞 서 말했듯이 예수를 수장으로 둔 절대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체계 또한 1신 2주 시스템 이었다. 그 사실을 모르는 것은 지금까지 인류의 역사가 대변한다.   여러 사실들과 예언적 메시지를 수원화성에 담았던 것이다. 그 문제의 실마리를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인류는 반드시 그 문제를 들고 나와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조선뿐만이 아니라, 범 세계와도 이별을 고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이곳은 차원이 다른 월계라는 세계이다. 그것도 천상계이다. 그것은 지금과 같은 죄는 용서받지 못할 거라는 사실이다. 그 급수 또한 이러한 사실들을 증명한다. 한국인들은 다시 돌아봐야 한다. 저지른 것과 숨기는 것, 그리고 노리는 것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여러 그림들은 범과 조선과의 관계를 나타낸 것이다>     그들은 신을 인간으로 놓고 신의 범주를 아주 쉽게 넘으려 한다는 사실이다. 범은 너희들의 신도 세력도 아니다. 또한 과거의 병폐는 그로인해 무한대에 가까운 원한관계를 쌓았으며 그 위치에 도달하게 된 것이다. 그들은 천상계도 선인군자들도 아니다. 그들의 미래는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그 운명선상이 이제 코앞에 다가온 것이다. 지구에만 인류가 있다는 착각을 하고 있으며 교육하고 있는 사실 또한 큰 범죄이다. 월계는 범 세계와 마찬가지로 인의 세계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모든 것을 증명한 것으로 한국인들은 계획적인 범죄를 저지른 세력 집단이라는 사실이다. 그로인해 인류까지 휩쓸리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가려내야 한다. 그 이면은 차마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라는 사실이다. 지구의 인류와는 그 차이이다. 그들은 어떤 식이든 그 욕심만 노리는 것으로 그릇이 도달하지 못할 뿐만이 아니라 신의 개념도 모르며 영생을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어디까지나 그들의 그릇에 도달하게 되어 있으며 그 길을 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의 상징인 일월오봉도>   여러 사서는 먼 훗날 다시 태동할 그 시대를 비추었던 것이다. 훗날 지금처럼 간다면 손으로서도 마지막을 고할 수 있다는 경고인 것이다. 부계로 이어서는 안 된다. 인류는 모계사회인 것이다. 인류학 적으로도 다시 되새겨야 한다. 그러한 이유로 가장 기본적인 것부터 앞으로 가장 모범적인 인류의 길을 남겨두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앞으로 생존 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먼 훗날 그 시대에는 전 우주에는 그 어떤 세력도 없을 거라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문제는 그들만의 세계라는 사실이다. 이 모든 것들을 증명하는 것으로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바라고 있다는 사실이다. 저지른 것들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조선의 율법에 대해서도 그 무엇도 알지 못하는 그들은 그들의 역사인 마냥 착각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조선은 모두 떠났으며 지금의 한국인들은 그 역사를 내려놓아야 한다. 왜냐하면 주체도 다를 뿐만이 아니라 이미 원한관계로 인해 모두 떠났기 때문이다.   특히, 그들의 직계 선대는 어떻게 되는 상관안하고 있는 것 또한 그들의 이면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인간이 아니었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신체는 오랫동안 연마한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이다. 이 그릇이 아니었다면 영원히 인간으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태동 인류 또한 우주의 특성을 타 인간으로 태어났던 것이다. 그 신체는 하루아침에 이룬 것이 아니다. 오랫동안 연마하고 길들여진 특수한 신체라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하며 인정해야 한다. 일개 진화사로 치부하는 것 또한 경계해야 한다. 왜냐하면 진화로는 지금의 영적인 존재로 설 수 없기 때문이다. 모든 것들은 그 특성을 배경으로 그 그릇에 담겨졌던 것이다. 그것이 지금의 인류이다. 범파의 여손들의 특성을 알아보면 왜 그러한 영역이 존재하는지 가늠해 볼 수 있다. 모두 그 특성에 벗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앞 서 말했듯이 우주는 여성의 특성이 주를 이룬다. 남성은 기적인 것으로 마와 악에 기원을 둔다. 그로인해 남성의 세계는 대부분 몰락의 길을 걸었다. 그것은 폭력성과 사악하기 때문이다.     <시대를 예언한 수원화성 화홍문. 사진=김홍범 기자>     무엇보다 범의 지시에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지식을 알렸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범 세계와 월계와의 관계를 분명히 알아야 한다. 원한관계이다. 그것을 해결하지 못하고 풀지 못하면 영원히 구제받을 수 없다. 이제 시간이 별루 없다. 어디까지나 이 위치에 도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인류는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국인들은 그러한 정신을 배우지 말아야 한다. 그러한 것들은 우주에서는 죽음뿐이며 그 어디서도 환영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세계는 뻔하고 뻔했기 때문이다. 그 어디를 가도 생존해 가지 못했다. 그들은 일개 인간이면서 신의 범주를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것 또한 경계 대상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면서 쉽게 생각하는 것 또한 가장 경계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이러한 자유는 그 신에 결정 나기 때문이다. 다른 세계는 종교부터 말뚝형이다. 그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월계 또한 종교인이나 그에 따른 모든 종교행위는 처벌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가식을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NEWS
월계 우주와 영혼의 존재

  우리가 가장 먼저 알아야 할 영역은 영혼의 영역이다. 모든 존재는 영혼을 지녔기 때문이다. 자연의 동·식물 또한 령의 기반으로 태동한다. 무엇보다 령은 자연스럽고 자유스러운 기운에 기반을 두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자연이 태동할 수 있었다. 령과 영혼의 다른 점은 지금의 위치와 대변된다. 영은 지적 사고력을 갖추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영혼이 순수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대부분 몰락했다.   월계 우주의 특성은 그러한 영역이 고차원이라는데 있다. 그래서 순수하지 않으면 그곳에서 살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여러 병폐는 지금의 인류에 있어 위기를 초래하고 있기 때문이다. 죽는 것만의 문제가 아니다. 인류로 다시 환생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이는 이 우주에서 살 수 없음을 의미한다. 이는 지옥에서만의 유일한 존재할 수 있는 영역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의 여러 병폐는 지옥을 수시로 드나들었다는데 있다. 이는 상급의 초월세계가 존재함을 나타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그들은 지켜보고 있다는 사실을 인류는 인지해야 한다. 지금의 문명사회는 가장 범죄를 저지르기 쉬운 문명사회이기 때문이다. 인류의 사회는 진보하지 않았다. 문명은 진보했을지 모르지만 그 외의 영역은 퇴보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신의 미약으로 강인하지 못했던 것이다.   진보된 문명사회는 지금과 비교될 수 없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의 문명사회는 초행길이기 때문이다. 지식 또한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우주 지식 또한 까막눈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고도의 문명은 인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우리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자연으로서 강인한 인류로 진보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그 규칙에서 절대로 벗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러한 문명은 인류의 진보에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문명사회에서는 현대 인류는 도태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모든 영역에서 결핍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정신의 미약은 결코 공생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증상으로 급사 또는 돌연사로 죽을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정신의 미약은 앞으로 험난한 미래를 예시하고 있다.   앞으로 인류는 지금과 같은 문명사회로는 결코 생존을 보장받을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인류로서 다시 환생할 수 없다. 영혼은 존재하지 않는 듯 하지만 가장 강한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지금의 신체 또한 오랫동안 갈고 닦은 선대 조상들의 결과물이지 지금의 인류가 이룩한 건 아니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지금의 인류는 퇴보했다고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범이 제시한 방향으로 선회하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뿐만 아니라 한국인들은 그 이면의 그러한 영역이 상주한다는 사실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돌이킬 수 없다.   모든 기록물들이 신의 글이었다면 이 시대를 비춘 것은 아니다. 형용할 수 없는 먼 미래 이야기를 담았던 것으로 지금의 모든 현실이 그것을 증명하고 있다. 삼국유사와 삼국사기 등은 먼 미래 이야기가 되는 것이다. 범이 전설 속 태초의 신이라면 그 기록물들은 오차 없이 정확히 그 시대를 그렸다고 말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도 까막득히 오래전의 일이다. 그래서 여러 가지를 해석해 주는 것이다. 범은 그러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지구에서 범을 절대자 위치에 올려놓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또한 지금의 문명사회는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하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한국인에 있어서 원한관계에 대한 실마리를 풀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이곳에서 더 이상 살 수 없으며 인간으로 다시 환생할 수 없다. 모든 것이 계산 하에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이 인지해야 한다.   인류는 이제 월계의 상상할 수 없는 대왕 행성에 도달한 상황이다. 이주에 앞서 여러 문제들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피눈물 흘릴 거라는 점을 반드시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최선의 위치에서 범은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무엇보다 과거는 ‘신풍스럽고’, ‘신귀스런’ 풍의 연속이었지 지금과 같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외계는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으며 모두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물질 구조 또한 지금과 달랐다. 지금의 절대적인 신의 성역으로 지구의 환경에 보호받고 있지만 외계는 그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분명히 되새겨야 한다.   절대적인 식인세력의 하나인 ‘백화지옥’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가늠했을 거라 믿고 있다. 그러한 세계가 무한대로 있었던 것이다. 그에 따른 인류의 지식은 까막눈 수준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범의 위치는 많이 알수록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 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인간을 약하게 하는 요소들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 월계는 전통 방식의 전장의 세계이다. 왜 그러한지 인류는 이해할 수 있을 거라 믿고 있다.

#NEWS
범(範)은 구원자로 온 것이 아니다

  우주적 문제와 외계적 세력의 등장으로 인류가 큰 위기에 빠질 때 나타난다는 구원자는 실제로 존재한다. 구원자라는 개념은 종교에서 비롯됐다. 다만, 그 구원자가 종교에서 비롯되었다면, 그 뿌리적 토양은 조선(예수~정약용)이다. 우리가 종교를 신봉하면서 구원자를 예수로 생각하는 것은 종교적 토양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예수는 실존 인물로 옛 고토는 대륙의 대부분이었다. 조선의 백성이 떠나고 한반도로 축소되면서 전신인 정약용으로 화성을 축성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손에 대해서 다룬 것은 그 손이 앞으로 인류의 구원자이자 안내자로서 역할에 충실할 것으로 내다보았기 때문이다. 조선에서 다룬 손에 대한 것은 그 손이 어디서 태어나고 자라는 것까지 명시했던 것이다. (목섬->수원)   인류에 있어 우주의 문제는 아직도 실마리를 풀지 못하고 있다. 광활한 우주는 이미 붕괴했으며 사멸의 단계를 밟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계의 지옥적 세력 또한 무수히 많이 거쳐갔다. 우리는 이 짧은 몇 년간으로 수없이 많은 우주와 세력들을 빛 보다 빠른 속도로 경험했다. 그 사실을 우리는 알지 못할 뿐이다.      신적인 존재에 대해서 우리의 호기심을 충족하기엔 지금의 현실은 역부족이다. 우리는 우리가 이룬 문명에 충실할 뿐이며, 그 질서에 의해 사는 것에 대해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 외는 지식이나 세계에서 부정하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사는 이 세계가 붕괴되는 걸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상황을 종합해 보면 범은 구원자로 나선 것이 아니다. 새로운 세계에 대해서 인류의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로서 왔다고 보아야 한다. 그것은 우리가 스스로 걷는 위치와 매우 닮아 있다. 신의 위치에서는 인류는 올바른 길을 걷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가까운 미래 월계라는 월계우주에서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그 중 월계는 이 우주에서 제일가는 극초월의 세력이다. 그에 비하면 지구는 초라한 문명에 불과하다. 그 문명 또한 여러 검증을 받아야 한다. 월구는 태양계가 작은 점에 불과할 정도로 상상할 수 없이 거대하다. 또한 어디에 내놔도 부끄럽지 않은 초월적 문명도 가지고 있다. 특히 탑 신계는 네발 달린 짐승의 모습으로 기묘하고 신비스럽다. 다만 원시적 문명들도 지금의 폭력적 인류의 대치 상황처럼, 전쟁도 불사한다.    월계는 세력 분포 또한 다양하다. 우리가 이주를 위해선 인류권에 있는 문명의 도움이 절실하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범세력이다. 지금은 태어나 줄 곧 그 상황에 대해서 보도하고 있으며, 지금의 인류의 상황이 그리 좋지 않다는 것을 전하고 있다.   분명한 것은 그 월계의 식민령에 위치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지금의 인류가 자유롭지 못한 식민지적인 상황에 놓여 있다는 걸 의미한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 빨리 가늠하고 논해야 한다. 지금의 문명으로는 인류가 받아들이기엔 터무니없는 내용들이기 때문이다.   범은 수원지역은 자유로운 인류권에 대해 유일한 출구라고 답하고 있는 것이다. 

#NEWS
수원화성 또한 금서(禁書)적 예언 속 작품의 하나이다

  수원화성(조선:예수~정약용)은 지금의 인류에 있어 과거의 병폐와 생활환경을 고집한다면 지구의 인류는 머지않아 불지옥에 떨어진다는 것을 담고있는 것이다. 그 법칙은 우주의 법칙에 준하며 그것을 이겨나가는 것은 신(범)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지금의 인류는 우주의 법칙아래 천벌을 받는 것이다. 또한 지금껏 걸어온 길의 악연은 무한에 가까운 외계세력과 조우를 목전에 두고 있으며, 그들과 원만히 해결해야 한다는걸 예시한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선대조상들의 얼이 사라지면 본연의 정신으로 돌아온다. 그것은 앞으로 풍토가 변할것을 예지한 것이며 돌이킬 수 없는 지경까지 갈 것으로 예상했던 것이다. 

#NEWS
범(範)은 이미 초월 존재로, 상상 초월의 문명을 일궜다

  지금의 인류가 알아야 할 것 중의 하나는 초월 신의 존재이며, 그는 이미 초월적 문명을 일군 범 우주적 세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다만, 지금의 상황은 월계의 세력권 안으로 그들을 경계하고 있을 뿐이다. 인류는 그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들 또한 초월적 세력으로 이미 지구에 도달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우리들의 시아에 그들이 보이지 않는 것은 차원우주적 세력이자 다른 물리적 법칙에 따르기 때문이다. 그들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수원 인근지역에서 가늠할 뿐이다. 우주의 모습 또한 옛 과거의 잔상일 뿐이다. 이미 우주의 전 구성요소들은 붕괴와 사멸의 길을 걸었다.    범 세력은 과거의 지구에서 여러 차례 왕래한 경험이 있다. 과거의 유산들은 모두 그러한 사실들을 새겨놓은 것이다. 우리는 옛 문화와 유산을 선조들이 일군 것으로 일단락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들은 다른 세력이며 지금의 인류와 구별된다. 지금의 인류로서는 아직 걸음마도 떼지 못한 인류로 생각해야 한다. 우주를 알기에는 아직 그 지식마저도 턱 없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지금적 위기 상황에서 해답을 찾아야 한다. 그것은 월계라는 우주에서 자유의지로 사는 것이다. 그들은 만만하지 않으며 범 세력 또한 만만하지 않다. 그러한 것들을 오랫동안 지구에 새겨놓고 남겨놓은 것이다.   한국에 요하는 것은 한반도는 오래전부터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또한 그러한 중대한 일들을 앞으로 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중의 하나가 바로 범인류이주계획이다. 수원은 인류에 있어서 자유의지에 대한 마지막 탈출구로 이주를 위해 여러 시설물들을 준비해야 한다. 경기남부권에 1인실 기준 1억명이 상주할 수 있는 시설물을 요하는 것은 모두 범인류이주계획에 따른 것이다. 앞으로 수원은 이주와 관련 교육, 그리고 군 훈련 등도 도맡아 하게 된다. 이곳은 교육의 성역으로 모든 인류가 교육 훈련을 받음으로써, 앞으로 새로운 월계 환경에 적응할 수 있게 교육시키는 것을 담당하게 된다.    지금의 범의 능력으로도 충분히 지구의 모든 국력과 화력을 넘어선다. 그는 이미 제2지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그 군사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뿐만 아니라 미래 식량자원에 대해서도 그 문제를 풀고 있으며, 대대적인 식량들을 생산 중에 있다. 그것은 앞으로 지구의 환경이 급변하고 인구수가 폭발적으로 느는 것을 염두해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제2지구의 군사력 또한 초월적 상태로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언제 어디서든 그 화력을 눈앞에 펼칠 수 있으며, 군사 또한 수없이 많다. 또한 인류 이주를 위한 이주선들을 수없이 거느리고 있으며, 전투선을 비롯 다양한 우주 함선들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2의 손에게 위임하지 않는다. 모든 것은 범의 통제하에 두고 있으며, 운영하고 있다. 그러한 것들을 다른 손이 운영해 봤자 월계의 마찰을 불러일으킬 뿐만이 아니라 지구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정신적으로 사회적 비 성숙한 세력이 그것을 도맡아 하게 된다면, 전 인류는 불안감에 휩싸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범의 통제하에만 사용할 수 있다. 제일 큰 문제는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상황에 대해서도 가늠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 그러한 세력이나 손이 거머쥐러는 수는 지금의 지구의 질서에도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앞으로 이주에 있어서 가장 기본적인 사항들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주선을 직접 만들어 보는 것에 있다. 또한 월계로 이주를 위한 시설물들을 건설하는 것도 중요하다. 그 규모가 1인실 기준 경기남부권에 1억명이 상주할 수 있는 규모로 건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반우주복으로 우리는 월계복이라 부르고 있다. 반계복은 앞으로 이 주 전 인류가 입어야 할 복식으로 지금적 상황을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필요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수원비행장 부지는 승차장으로 월계로 직접항로가 가능한 시설물을 지을 예정이다. 지금의 만석공원 일대는 승합장을 설치하며 보다 멀리 가기 위한 시설물이다.    이러한 사실은 과거 세종을 거쳐 대한제국 고종황제로 지낸 점과, 그리고 초월적 문명을 이룬 우주세력이라는 점이다. 또한 과거의 조선에서 남긴 유산은 범으로부터 배우고 자신과 손들을 위해 헌신하라는 내용이다. 이러한 사실들은 앞으로 인류가 큰 고비를 맞아 매우 힘든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봤기 때문이다.    특히 일부는 그 사실을 알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한 부분이 앞으로 인류에 있어서 매우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으며, 월계의 세력에 의해 노예적인 삶을 살 수 있다고 선대는 경고했던 것이다. 그 시가가 앞으로 길지 않으며 지금도 월계세력은 인류를 주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들은 앞으로 천천히 인류에 대해서 고삐를 지고 명령조로 전달할 것이다. 그 상황에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한 점에 대해서 미리 훈련을 했던 것이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그러한 외계세력에 대해서 경험이 전무하다는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고독한 존재로서 우주에 홀로 산다고 대부분 생각한다는 점이다. 그렇지만 현실은 초월적 외계세력권 안으로 앞으로 마주할 세력이 결코 무시하면 안 될 무시무시한 세력이라는 점이다. 범은 이 상황에 대해서 인류에게 대처방안을 놓고 고하는 있는 상황이다. 그러한 것들을 독차지하고자 수를 쓴다면 멀지 않아 범세력은 언제라도 지구와 갈라설 수 있다는 것을 예시하고 있다. 또한 길어봐야 수십 년으로 범세력은 독자 노선을 타고 월계권으로 가야 한다는 걸 명심하길 바란다. 그 점은 범으로부터 배울 시간이 길지 않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금도 월계는 천천히 고삐를 쥐고자 보다 깊숙이 그 세계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인류는 명심하길 바란다. 

#NEWS
백제가 아니라 <백조선의 신>이며, 풍토는 과거 조선의 풍토와 유사하다

    백조선의 신   하얀 복식이었다 까마득히 오래전 일이며 조금은 귀신스럽고 무서운 풍경이었다   복식은 하얗고. 선대는 그것을 알린 것이다.   백조선의 무시무시한 신이라고   그 습성중의 하나가 바로 갈아버리는 것이었다. 밑 상이면 절대로 용서를 안했다.   복식과 문화는 그것을 알린 것이다.   범

#NEWS
범(範)은 너희들의 신이 아니며, 지구는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구는 오랫동안 영유해온 범의 자연성지이다. 지금은 그 갈림길로 마지막 시대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고도의 문명을 가지면서도 선대가 문명을 쌓으지 않은 이유는지구는 신의 자연성지였기 때문이다.  태양계의 운명은 앞으로 길지 않다. 과학자들은 태양의 수명이 반이라고 말하지만 실은 100억년이 된 항성이라는 점이다.  항성의 수명으로서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른 것이다. 신의 힘으로 간간히 유지되고 있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태양은 소멸한다.    또한 너희들은 그것이었다는 것을 명심하길 바란다. 범은 너희들의 신이 아니다.  그래서 신에 대한 개념이 없는 것이다. 

#NEWS
범미킴동(神市)의 군사력은 이미 지구를 넘어선다

  범미킴동(송죽동)의 군사력은 국가급으로 이미 지구의 총 군사력을 넘어선다. 뿐만 아니라 제2지구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식량 병참기지도 운영 중에 있다. 이는 지구의 환경이 급변 시 대처하기 위한 조치이다. 우주함대는 워프가 가능하며 가공할 무기를 갖추고 있다.    지상군은 우주전쟁, 에지오브토마로우에서 보이는 외계문명과 흡사하다. 다만 스텔스 기능과 워프기능을 동시에 가능하다. 차원적 군대로 보아야 하며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 비상 상황에 있을시 언제라도 출격 가능하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 신의 관할권에 있다. 인류의 반적인 행동은 위험한 상황까지 치달을 수 있다. 선을 넘으면 전쟁도 불사한다.    선을 넘거나 영역을 건드는 행위는 선전포고로 간주한다. 그것은 이웃에 있는 강대국들에 선전포고 하는 것보다 더 무시무시할 수 있다. 적들이 어디에 있는지 간에 일개 국가는 한방에 증발시킬 수 있다.   범 문명은 태양을 장난감처럼 다루는 고도의 문명이며, 워프와 차원전쟁도 가능한 군사적 강대세력이다. 인류는 이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다만, 실수로 적대시 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특히 이곳은 월계라는 우주이다. 

#NEWS
조선에 있어 한반도는 신들의 고향을 뜻한다

  조선(예수~정약용)의 호칭에 있어 한반도는 수 만에 달하는 신들의 고향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의 고향인 지구라는 행성을 과거의 그것과 유사하게 만들었다. 우리는 지구의 자연이 자연스레 생긴 지형으로 생각할지 모르지만, 전혀 다르다. 과거 그들에 있어 태초에 있었던 지구를 그리워해 유사하게 그렸던 것이다. 갓 문화 또한 그러한 의미를 담고 있다. 그들의 태초에 있었던 고향적 도시는 지금의 시산도라는 섬의 앞바다에 있었다. 그것이 잠시나마 투영되었던 것이다. 지금의 물질은 과거 영원에 가까운 오래된 우주적 물질이 만들어낸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거의 행적과 모습들이 비춰지는 것이다. 그 시대와 맞물러 그들은 그들의 태초의 고향적인 곳으로 한반도를 그렸던 것이었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신들이 아니다. 다만, 그들이 신봉한 신이 존재한다는 것을 애찬 한 것이다. 앞으로 그러한 지식은 태동인류에게는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사항들이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앞으로도 월계라는 세계에서도 그 지식은 매우 소중히 다뤄줘야 한다. 월계라는 곳은 자연계에 해당된다. 그 신 또한 네발짐승적 모습을 띈 신성한 의미로 받아들여야 하며, 그 산하 세력은 초월적 문명을 이룬 세계이기도 하다. 앞으로 인류는 그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 빠르면 이번달부터 그들은 대대적으로 지구에 상륙할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그들은 이미 지구권에 와있는 상태이다. 그들과의 조우는 조만간 이뤄질 것으로 보아야 한다. 

#NEWS
정조대왕(範) '수원행차' 또 다른 의미_

  <조선(예수~정약용)은 오랫동안 범(範)과 함께했다. 십자문명은 그렇게 태어났던 것이다. 영상 유튜브 : milet-One Touch>     수원의 특수성을 고려한다면 정조대왕 행차는 특별한 의미를 지녔다. 모든 기록은 미래의 손들의 운명이 달린 문제를 거론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의 현실은 그러한 요소들을 소화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그래서 지금껏 벌여온 축제나 행사도 그것에 맞춰야 할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기 때문이다.   만석거(만석공원)에서 출발한다면 상징적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무엇보다 ‘만석거’ 또한 백성을 위한 저수지로, 그 의미가 지닌 상징성을 고려한다면 매우 값지다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수원이란 이미지 또한 시온의 상징성을 지녔다. 왜냐하면 수원은 십자문명의 뿌리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뿌리로 그 풍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이어갔기 때문이다. 그 양식을 과거에 나눠줬던 것이다. 또한 ‘우주’라는 특수한 환경을 고려하자면 새로운 땅(대왕행성)으로의 진출을 그렸기 때문이다.   축제는 이제 전 인류가 알 수 있게끔 표현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다. 특히, ‘정조대왕’으로 알고 있는 존재는 ‘신의 손’이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태초의 창조신’이라는 것을 밝혔던 것이다. 그래서 여러 손들이 함께 한다면 매우 값진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그것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들에 있어 대왕행성으로 진출을 하는 출정식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국가의 전통의적인 군도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다. 그곳은 전통의적 전장의 무대이기 때문이다.   ‘주인’ 위치의 손에 대한 사항도 예우로서 그 자리를 올리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다. 다만 자리는 3자리가 되는 것이며, 그 외 호태왕의 손은 그러한 점들을 배우는 위치로서 교육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지금의 인류는 70~80%가 태동인류이기 때문이다. 주인의 자리는 제왕보다도 그 급수가 높다. 일개 왕급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대왕행성으로 진출해도 그 자리를 보장받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의 위치는 무시 못 하기 때문이다. 지금의 손들 또한 보호하는 위치로서 당연히 시행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만석거의 또 하나의 의미를 지닌다면 신과 관련이 있다. 그곳에는 차원이 다른 초월 문명이 내려올 수 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수없이 많은 월계 문명 또한 강림할 수 있다. 그에 따른 마음의 대비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축제는 이제 인류의 미래를 보고 그려보는 것으로 다시금 바로 잡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다. 그것이 지금으로서는 가장 빛날 수 있다. 그러한 요소들을 무시하고 소화하지 못하면 결코 성장할 수 없다. 인류는 지금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한자 해석에 오류가 있는 이유는 언어적 문자로만 해석했기 때문이다. 딱 인류는 그 수준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NEWS
탐사적 탐방 지능의 활성화에 인류의 미래가 달려있다

  공연 무대 또한 소규모로 여러 지역에서 활성화 하는 것도 인류의 진보적 길에 도움이 된다.   현실은 다양한 매채와 영상물을 통해 접하고는 있지만 어디까지나 활동적이지 못한다는 것에 있다. 이는 진보적 인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範   남녀 격주제가 시행된다면, 미국의 다양한 공연문화를 지향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 - 영상 유튜브 Gracie Abrams - Risk (Live From The Today Show/2024)    Gracie Abrams는 1999년생으로 미국 출신의 여성 솔로가수이다. 맑고 어린 음색이 돋보이며, 많은 대중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아버지는 헐리우드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유명 영화감독이다. (JJ Abrams)   Gracie Abrams는 2019년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음반 계약을 맺고 첫 싱글 'Mean It'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했다. 최근 곡은 'I Love You, I’m Sorry'라는 곡으로 그녀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 유튜브Gracie Abrams - I Love You, I’m Sorry (Official Music Video)

#NEWS
220여년전 화성 축성의 길을 걷다

  지난 10월 24일, 수원화성 축성 216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고자 옛 포구가 있던 화성시 비봉면 구포리에서 화성행궁과 성신사 까지 25km의 구간을 걸었다. 수원화성 축성의 길은 220여 년 전 수원화성 축성시 충청도, 황해도, 강원도, 경기도, 전라도 지역에서 축성에 필요한 나무와 물자를 배로 실어와 옛 포구가 있었던 화성시 구포리 포구에서 수원화성까지 물자를 운송했던 길을 말한다. 이 길의 주요한 루트는 옛 포구가 있던 구포리에서 출발 쌍학사거리, 비봉IC, 어천저수지, 천천리마을, 수원국립산림연구원, 수원여대, 호매실교, 서둔동, 서울농대, 항미정, 서호,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 화성행궁, 성신사에 이르는 25km의 길이다. 6시간에 걸쳐 걸으면서 느꼈던 수많은 감정과 220여 년 전 당시 우리 조상님들은 축성에 필요한 여러 물자를 어떻게 운반을 했고 어떠한 이야기를 했으며 어떠한 일들이 벌어졌을까 하는 조금의 상상력을 불어 넣어 '화성축성의길'을 써보기로 했다.    구포리 포구     220여년 전 구포리 포구를 회상하다 이른아침 동이 트자 포구 인근에 있는 한 주막에서 주모의 부름이 들러온다. "동이 텄어요 얼른 일어나세요!" 닭 울음소리 또한 피곤한 몸을 깨우기 바쁘다. 어제 인부들과 이곳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마셨던 게 탈이 났는지 깨자마자 이내 뒷간으로 뛰어갔다. 볼일을 보고 나서 잠시 포구지역을 바라봤다. 고깃배들과 나무를 싫은 수송선들이 몇 척 정박해 있고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바다가 잔잔히 물결을 요동치고 있다. 이른 아침부터 길을 나서야 한다. 해가 뜨기 전 출발해야 화성 축성 공사현장에 해질녘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포구 인근에는 나무를 산적해 놓은 보관소가 있다. 여러 지역에서 배를 실어와 이곳에 적재해 놓은 것인데 지금은 꽤 많게 쌓여 있다. 그도 그럴 것이 주요 운송로 구간에 있는 교각 하나가 보수공사중이여서 목재가 많이 쌓여있다. 어제는 오늘 실어 나를 목재를 수레에 옮긴 작업을 해 놓은바 있다. 또 이곳엔 수레를 끌 소와 말 등이 꽤 있는데 소를 수레가 있는 이곳으로 끌고 와야 했다. 아침부터 주막일대가 분주하다. 많은 사람들이 물자를 나르기 위해 수레에 나무를 싣는가 하면 옹기종기 모여 국밥을 먹으며 수다를 떠는 사람, 수레의 바퀴를 보며 하나하나 점검을 하는 사람, 다양한 사람들이 자신의 맡은 임무를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였다. 동트는 아침 7시경 목재를 실은 수레를 끌고 천천히 걷기를 시작했다. 뒤를 이어 10여개의 수레가 꼬리를 길게 이으며 천천히 따라오기 시작한다. 수원까지 거리는 20여 km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화성공사 인근 주막에서 막걸리 한잔 할 수 있을 터였다. 잠시 후 교차로가 보인다. 쌍학 사거리에는 서해 어촌들을 이어주는 작은 길과 화성축성의 길로 향하는 큰길이 나있다. 천천히 화성으로 향했다. 이른 아침이라 그런지 간간히 보이는 농가에서 구수한 냄새가 진동한다. 이른 아침부터 아침을 하는 듯, 초가집 지붕위에서 연기를 한 아름 뿜어낸다. 길가엔 농가들이 굉장히 많다. 인근에 고려시대 부터 군부대가 인근에 주둔해 있고, 주요한 곡창지대로 인해 농부들이 굉장히 많고 또한 화성을 축성하면서 또 큰 저수지도 여럿 만든다는 소문이 나돈다. 그만큼 이 지역은 농업에 있어서 굉장히 활성화 되는 지역 중의 한곳이었다. 어촌리 마을에 이르자 운송로 인근에 있는 지역 주민들은 불편함이 이만저만 아니다. 아침부터 흙먼지 날리며 수레를 끄는 소의 변이나 수레 굴러가는 소리로 수년째 소음공해를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불편함을 겪고 있는 일을 임금님은 이미 알고 있었고 최근 들어 이 지역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줄 거라는 소문까지 들린다. 어천저수지 인근에 다리를 한두 개 건너야 한다. 이 다리는 수년전 다리를 크고 튼튼하게 만들었는데 최근 들어 많은 짐을 실은 수레의 무게를 못 이겨 보수공사가 한참이다. 인근에는 아침부터 아이들이 나와 가재를 잡으며 물장구치며 놀고 있고 아침부터 빨래방망이를 들고 빨래하는 아낙네들의 모습도 보인다.  정조의 호위부대인 장용영부대 어천저수지를 지나면서 유독 많은 병사들이 보인다. 왜일까? 인근에 수만의 장용영군대가 주둔해 있는 것인데 이 지역엔 옛날부터 나라의 주력 부대가 항상 주둔해 있었다고 한다. 이 지역은 주요한 곡창지대이면서도 군사상 중요한 요충지인 것이다. 장용영부대는 1788년 장용영으로 개칭한 뒤 1793년 기존 5군영보다 더 큰 비중으로 장용영 내영과 장용영 외영으로 확대 편제되었다고 한다. 내영은 한양도성에 주둔시키고, 외영은 화성 축성(1796)이 완료되면 그곳으로 이동해 주둔하게 된다고 한다. 1795년엔 다른 군영의 군대까지 흡수해 5사 23초의 편제를 갖추었고 이를 장용사(장용영 대장)가 이를 지휘하였다. 멀리 칠보산이 점점 다가오면서 점심시간에 맞춰 칠보고을에 다다랄 수 있었다. 이곳은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곳인데 이른 아침부터 나선 일꾼들은 이곳에서 주로 점심을 먹는다. 화성축성의 인부들을 위한 지정된 주막이 있으며, 지정된 주막에서 먹으면 저렴한 가격으로 점심끼니를 때울 수 있다. 30여분 막걸리와 국밥을 먹은 일행은 다시 길을 재촉해야 했다. 지금부터 열심히 가야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서 막걸리를 한잔 할 수 있을터. 길을 다시 재촉했다. 칠보산 인근에 이르면 나지막한 언덕을 넘어야 한다. 운송로에서도 가장 힘든 코스이다. 가을이 깊어지는 10월 단풍으로 물든 칠보산이 어느 때보다 더욱 아름다운 자태를 뽐낸다. 작은 언덕을 오를 즈음 일행의 한 수레에서 일이 터지고 만다. 잘 굴러가던 수레바퀴가 떨어져 나간 것이다. 수레엔 수리할 수 있는 연장과 여분의 바퀴를 항상 싣고 다닌다. 이런 일을 겪었을 때 신속히 수리하기 위해서다. 30여분의 지체 속에 바퀴를 교체해 다시 이동하기 시작했다.      축만제(서호)와 여기산   중요한 채석장이었던 백로의 고향 여기산 울긋불긋 단풍이 들은 칠보산의 언덕을 넘어가면 평탄한 길이 이어져 속도를 더 낼 수 있다. 평탄한 길에 저 멀리 목적지인 팔달산이 보이고, 여기산과 숙지산까지 보인다. 여기산에 다다르자 오후 3시경 이른 아침 7시부터 시작해 여기까지 오는데 8시간이 걸렸다. 여기산엔 채석장이 있다. 이 주변엔 돌 다듬는 소리가 나지막한 산 주변에 울러 퍼진다. 여기산 채석장 인근에 있는 부석소에서도 축성에 필요한 석재들이 산적해 있었다. 목재를 주로 나르는 수레에 비해 석재를 나르는 수레는 더욱 튼튼하고 또한 두 마리의 황소가 수레를 끌게 된다. 그 힘센 황소라도 석재를 나르는 덴 2마리가 필요할 정도로 많은 힘을 필요로 한 것이다. 특히 그러한 거대한 석재를 쉽게 들어 올리는 장치(거중기)도 만들었다고 하니 그 거대한 화성을 이렇게 빠른 시일 내에 축성할 지는 예상하지 못했다. 참 기가 찰 노릇이다. 여기산 인근엔 특히 백로가 많이 살고 있다. 언제부터 살고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둔전(국가가 운영했던 논)이 많고 먹을 것이 풍부해 아주 오래전부터 서식하게 되었나 보다. 채석장에서 나오는 일행과 함루해 숙지산 방향으로 향했다. 여기산에서 숙지산까지의 거리는 2시간 정도 걸리는 거리다. 숙지산에도 부석소가 2군데 있다. 그쪽의 일행과 합치면 꽤 길다란 행렬이 될 것이다. 또한 숙지산에서 화성까지 거리는 한시간 정도 가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다. 오후 7시 숙지산을 거쳐 드디어 목적지인 화서문에 다다를 수 있었다. 하루종일 운송하느라 힘든 몸을 이끌고 일행과 함께 인근에 있는 주막거리로 향했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된 주막거리는 장안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한양에서 오는 사람들과 남쪽에서 올라오는 사람들이 주로 거쳐서 가는 길에 있어 사람들로 항상 북적거린다. 화성에 축성에 참여하고 있는 인원은 대략 수천명에 이른다. 그 중에 한 무리는 팔달문 인근의 주막거리로 향하는가 하면 또 한 무리는 이곳 장안문 인근 주막거리에 모이게 된다. 운송을 끝내고 함께 일했던 사람들과 함께 인근 주막에서 닭고기와 시원한 막걸리를 한잔 하면서 힘들었던 하루를 보내본다. 곧 화성이 완공되면 일했던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낙성연을 벌인다고 하니 그 시기가 기다려진다.    다시 202년 현실로 돌아와서2012년 104만의 거대한 도시로 성장한 수원, 그 시작은 '화성축성의길' 부터.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 수원의 형성 시기는 언제부터였을까? 모수국부터 시작한다는 말도 많지만 실제로 우리가 사는 이 지역에서 살게 된 이유는 수원화성이 축성한 시기부터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축성의 시기를 여러물자를 처음으로 운송했던 '화성축성의길'에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화성을 축성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흘렸던 땀들, 그 사람들이 생각하는 화성과, 축성하면서 이런저런 수많은 이야기들이 우리에게 있어서 더 소중한 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들이 석재와 목재를 나르면서 하나하나 만들었던 화성 이것이 지금의 수원이 있게 된 것이고, 오늘 걸었던 조상님들의 숨결이 남아있는 그 길을 걸으면서 화성축성의 길의 의미 또한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걸었던 25km의 길을 걸으며 조상님들의 땀과 숨결을 느낄 수 있었고, 여기산과 숙지산엔 아직도 그 흔적들이 돌 표면위에 남아 있었다. 지금도 여기산과 숙지산 그리고 팔달산의 채석장소에 가면 돌 깨는 소리가 지금도 귓가에 맴도는 듯하다. 화성축성의 길을 걷기 위해서는 수원에서 50-2, 50-4, 50-5번 버스를 타고 화성시 비봉면 쌍학사거리에서 내려 동학천을 따라 서해안고속도로 까지 가면 그곳이 바로 옛 포구가 있던 자리이다. 지금은 바닷물을 막아 넓은 평야지대가 되었지만 당시만 해도 여기까지 바닷물이 들어오는 옛 포구지역이었다. 주요한 축성에 필요한 목재와 물자를 이곳을 통해 들어왔으며 당시 이곳에도 주막거리가 있었다고 한다. 옛 구포리 포구지역에서 시작해서 도로를 따라 칠보마을까지 올라온 후 칠보산을 끼고 국림산림과학연구원을 거쳐 수원여대, 구운동행정타운, 여기산, 숙지산, 화서문까지 걸어오면 된다. 볼거리 풍부한 '화성축성의 길' 25km의 걷기 구간엔 조상님들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 있는가 하면 아름다운 자연풍경도 접해볼 수 있다. 여기산의 정상으로 오르면 커다란 비석이 두 개 서있고 안쪽으로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심상치 않는 커다란 바위가 하나 있다. 그 바위에서 220여 년 전 돌 뜨던 흔적을 찾아보자. 또한 숙지산에도 돌 뜨던 장소가 2군데 있다. 담배인삼공사 맞은편에 숙지산으로 오르는 길이 있는데 50m 정도 산을 오르면 거대한 바위가 눈에 들어온다 그 바위 오른쪽 윗부분에 그 흔적을 찾아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한곳은 숙지산 정상 쉼터에서 좌측으로 내려가는 길이 있는데 그 길을 따라 10여분 걸어 내려가면 산 중턱에 거대한 바위가 있는 장소가 있다. 그 곳에도 돌 뜨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화성시 쪽에서 본 칠보산   아름다운 자연풍경이 많은 '화성축성의 길'은 특히 칠보산의 가을 정취가 매우 아름답다. 수원에서 바라본 칠보산과 화성시에서 바라본 칠보산은 전혀 색다른 느낌을 준다. 옛 모습이 많이 남아있는 한 폭의 그림 같은 칠보산의 뒷모습도 볼만하며 칠보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도 걸을만하다. 화성시와 수원시의 경계길을 넘어가면 국립산림연구원을 끼고 걷는 구간이 있는데 그 길 또한 아름답다. 오래된 정원을 보는듯한 서울대농대부지 인근 주택가들의 모습도 꽤 운치가 있으며 시간이 더 된다면 서울대농대부지의 안쪽으로 들어가 오래된 정원도 감상해 보자. 또한 인근 넝쿨 잎에 덮여있는 노후화된 건물들이 꽤 괜찮은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름다운 서호와 여기산 200여년전 형성된 축만제 풍경은 수원에서도 아름다운 풍경으로 손꼽는 곳이다. 특히 여기산과 더불어 서호천 풍경 또한 아름다운데 인근 아름드리나무와 더불어 때 묻지l 않은 자연을 만낄할 수 있다. 여기산에도 산을 둘러볼 수 있는 둘레길이 있는데 작은 산임에도 불구하고 산림이 울창한 숲길을 만나볼 수 있다. 여기산의 둘레길은 한 바퀴 도는데 20여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작은 오솔길의 이 길을 걷다보면 옛 토성을 만나볼 수 있으며, 인근엔 우장춘 박사의 묘소와 우리나라 농업 발전을 위해 노력한 많은 위인들의 묘가 여기산에 묘장되어 있다. 또한 팔달산 중턱에 있는 성신사는 화성신을 모시는 곳이다. 화성을 수호하는 화성신께 감사의 마음을 가져보는 것도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수원엔 이런 옛 조상님들의 숨결이 깃든 대표적인 길이 두개 있다. 하나는 정조대왕이 옛 융.건릉을 다녔던 '능행차길'과, 수원화성을 축성했던 '화성축성의 길'이 있다. 능행차길에는 정신적인 철학과 효심이 깃든 길이 있는가 하면, 축성의 길에는 백성들의 땀과 이야기가 깃들여 있다. 능행차길과 더불어 화성 축성의 길에도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지역 사람으로서 필요할 듯 보이고 그러한 의미를 담아 한번 화성축성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다.    

#NEWS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

효원고 3학년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이 수원화성에 대한 책을 내 지역 내에서 연일 화제다. 사실 수원화성에 대해서 책을 쓴다는 건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남들이 아는 보통 지식만으로는 글 한 페이지도 쓰기 힘들기 때문이다. 그러한 점에서 수원화성에 대한 이야기가 있는 글을 새로운 관점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책을 낸다는 건 보통의 열정으로는 매우 힘든 일일 것이다. 책을 내기 위해선 수원화성을 수없이 돌아야 하고 또한 관련 문화재를 보고 와서 느끼는 여러 감정, 또는 역사와 지리, 지질학 등등 모든 걸 두루 알아야 책을 쓸 수 있기 때문이다. 160p 분량의 이 책에는 수년간 쌓아왔던 주송군의 수원화성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충분한 결과물이라 할 수 있다. 주송 군과의 첫 만남은 지난 2011년 초에 인연이 있었다. 한참 '트위터와 함께 떠나는 수원여행'에서 자전거를 타며 함께 수원을 탐방을 했었던 기억이 있기 때문이다. 그 당시에도 수원과 수원화성에 대한 많은 지식을 보여 나름 놀랐던 기억이 있다.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2 ,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3 그로부터 1년 하고도 반이 지났다. 주송 군과의 두 번째 만남은 놀라움 그 자체다. 그 조용하며 수줍음이 많았던 고등학생이 일을 내고 만 것이다. 고3 주송이의 눈에 비친 수원화성 성벽에 대한 이야기 읽으며책을 읽어보면서 책에 대한 감탄사가 내내 나왔다. "이햐~" "정말 멋지다!" 아무래도 책을 낸 것에 대한 꿈을 꾸기도 전에 20년을 앞선 주송군이 정말 부러운 것이다. 글쓰기 시작한지 2달 밖에 안됐지만, 주송군은 첫 만남 이전부터 꿈을 한 단계 한 단계 걸어가고 있었던 것이다. 정말 미래가 기대되는 지역의 인재가 될 듯싶다. 무엇보다 현재 공무원인 아버지의 영향도 한 몱 한 듯 싶다. 열정적이고 수원과, 수원화성을 사랑하고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진 아버지의 그 아들답다는 생각을 줄 곧 하게 된다. 기자도 개인적으로 그 아버지라는 분한테도 받은 영향은 적지 않다.    고3주송이가 본 화성성벽 '돌이 내게 말을 걸어왔다   책의 내용을 요약하자면 이렇다. 제1장 성벽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제2장 화성성벽을 바라보니, 제3장 화성을 다시보다, 제4장 화성 건설 현장 속으로, 제5장 부록으로 나눠진다. '제1장 성벽이 들려주는 이야기'와 돌이 비게 죌 줄을 어찌 알았겠는가? 나눠져 적심돌을 찾아라, 굴삭기 이빨자국, 직선보다 곡선이 보기 좋아, 웬 테트리스, 감독자와 석공의 성격이 드러나는 성벽, 성벽의 기초, 화성성역은 돌 뜨는 것으로 시작 등으로 나눠져 축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제2장 화성성벽을 바라보니' 편에서는 다양한 바위의 성질과 형태, 성벽과 공생하는 여러 동식물에 대한 이야기, 동물을 닮은 여러 돌을 돌물에 비유하는가 하면 테트리스 게임이나 사람표정에 비유해 돌을 재밌게 표현하고 있다. 또한 적심돌, 이음돌 이야기를, 전쟁의 상처가 있는 돌을 찾으며 거기에 담겨있는 통일에 대한 열망도 엿볼 수 있다. '제3장 화성을 다시보다' 에서는 수원화성에 대한 역사와 관련 인물, 용주사와 융.건릉에 대한 소개가 들어 있다. '제4장 화성 건설 현장 속으로'에서는 화성 축성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라의 총력을 기울여 건설된 국영공사였던 화성축성 이야기, 건설에 사용된 여러 기구들을 소개하고 있다. '제5편 부록'편에는 화성성역의궤에서 가려 뽑은 석재 및 부석소 관련 기사, 화성 관련 연표를 연도별로 과거에서 현재까지 보기 편하게 정리하는가 하면, 각 지역별 출신 642명의 석수장의 이름을 기록해 놓았다. 책 속에는 다양한 시각으로 본 사진들도 눈길을 끈다. 아름다운 수원화성의 사진, 벽속에서 태어나는 다양한 식물들의 사진, 이끼가 낀 성벽 돌을 보여주고 있으며 여러 모양들의 사진을 사진 전시처럼 펼쳐 놓고 있다.      고3 주송이가 들려주는 화성 성벽이야기_4   김주송군 소개김주송군은 수원에서 태어나 현재 효원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다. 초등학교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다니며 화성을 배웠고 전국의 문화유산도 대개 돌아보았다. 역사에 관심이 깊어서 고1학년 때 수원화성애UCC대회(경기신문 주최)에서 수원시의회의장상을 받았다. 2011년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1급, 한자능력시험에서 3급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사학을 전공하여 우리 역사를 쉽게 가르치는 일을 하고 싶어 한다.

#NEWS
神(범)의 '구한역사'와 '전쟁사'의 기록

  앞 서 말했듯이 인류가 있던 세계는 약육강식이 판치는 세계였다. 인류는 중심적이지 않았으며 지배적인 위치는 아니었다. 그들의 외계세력의 식민 노예로 살았을 뿐이다. 과거는 외계 세력들의 주 무대로 지금의 현실과 대비된다. 문명이 없다면 인류는 별 볼일 없는 아주 나약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우주는 지금의 문명으로는 그 어디를 가도 주가 될 수 없다. 지금의 인류는 태반이 길들여진 풍토로서 그 대를 이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인류에게 있어 반가운 소식은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들은 모두 인간계라는 사실이다. 신계 또한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신계에 대해서 특별히 신경 쓰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을 위반한다면 결코 무사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것이 바로 지탱하는 원천의 힘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기본을 모른다면 공생할 수도 같이 살아갈 수도 없다. 오로지 독자적인 세계로서 바로설 수밖에 없다. 그러나 현실은 미약하기 그지없다. 해법을 알려주었으나 어디까지 따를지는 미지수다. 먼 미래 지금의 인류가 산다는 보장을 하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범은 같이 있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다.   지구에 인류에 있어 지구에 살 수 있었던 이유는 범의 전쟁의 틈바구니에 있었기 때문이다. 지금도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하는 것도 그 이면의 공간에 인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수없이 많은 인류를 구할 수 있었다. 병폐인류로 본다면 그 자화상에는 수없이 희생된 인류가 존재하는 것이다. 그 수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다. 지금의 인류의 자세 또한 그러한 요소들을 증명하고 있다. 그러한 이유로 범은 상상할 수 없는 만 백성을 얻었다고 말하는 것이다.    하늘엔 이미 형용할 수 없는 대지가 기다리고 있다. 그 행성은 우주의 스케일과 비교대상이 될 수 없다. 그러나 지금의 문명은 대부분 가져가지 못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들은 검증이 안 된 것들로 매우 위험한 요소들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조선(예수~정약용)은 그러한 인류에 있어 많은 것을 남기고 가르쳤던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일용할 양식이라 불렀다.”     

#NEWS
화령전(華寧殿), 인류가 모르는 지능의 영역

    여러 문제에 있어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는 것은 여러 지능의 결핍요소에 따른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 요소 중의 하나가 바로 탐사적 탐방 지능에 대한 영역이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본다면 수원의 대표 건축물인 ‘화령전을 꼽을 수 있다. 왜냐하면 수원의 지명과 풍수적인 위치를 고려한다면 ’정조‘의 영정을 모신다는 것은 그 위치에 맞지 않기 때문이다. 이는 외부적 요인에 의해 왜곡 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왜곡된 시점을 꼽으라면 일제 강점기이다. 그 이전엔 영정이 없었다. 뿐만 아니라 화령전은 자연의 령을 모신 곳으로 건축되었다. 이를 아는 것은 범은 신이었고 과거의 여행으로 정조의 호칭을 얻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건축물들은 앞으로 인류가 살아가기 위한 초석으로 여러 교육적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령에 대한 개념 또한 자연의 생동성을 중요시 했으며 그에 따른 풍수지리를 고려했던 것이다. 그래서 수원이다. 물에서의 생동에너지는 만물의 근원이기 때문이다. 그에 기반에 지구의 자연이 태동했던 밑거름이 되었다."   지구의 역사는 우리가 알기에는 그 모두를 알 수 없는 신비에 쌓인 행성이다. 왜냐하면 지구는 원래 신의 영역에 들어있는 절대적인 고유한 자연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우주를 넘나드는 스피드를 견뎌낼 수 있었던 것이다. 기존의 물리학 법칙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그것은 앞 서 말했듯이 신의 범주권에 들어있는 절대적인 자연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선대는 문명을 쌓지 않고 전통 의를 고수했던 것이다. 인류가 지금도 그러한 사실을 모르는 것은 알려지지 않았거나 자료들이 소실되었기 때문이다. 한반도는 그러한 지식적 요람이었다.   다만, 과거의 모든 역사는 치유를 해야 하는 영역도 존재한다. 그러한 요소들을 씻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멸망에 이를 수 있다. 화령전은 물에서 태동하는 신비적 힘에 초점을 잡았다. 가장 잘 표현한 영상을 꼽으라면 마돈나의 Cherish다. 그 노래를 모티브로 건축했기 때문이다. 화령전은 령을 모시던 곳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화성행궁을 비롯 여러 그림에 그 사실을 표현했던 것이다. 범(範)의 생일은 3월 13일 생이다.   행차 또한 그 의미가 다르다. 이 시대 불거질 것이며 주인의 자리인 2자리를 선두로 출정식을 그렸기 때문이다. 인류는 이에 앞서 새로운 우주환경에 대해서 인지해야 하는 이유이다. 지구는 더 이상은 살아갈 수 없는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탐사지능에 따른 결여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을 제시했던 것이다. 왜냐하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결핍 요소를 치유하지 못한다면 돌이킬 수 없다. 여러 방안을 제시한 것을 충분히 고려해야 할 이유이다. 그 중에 꼽으라면 기자과정 2년 의무에 고등교육과 4년제 과정 폐지이다. 남, 녀 격주 제에 평생교육(논대)을 지향해야 한다.   무엇보다 주인의 자리를 마련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는 미래 인류로서 반드시 거쳐 가야 한다. 그 양식을 덕수궁 석조전으로 못 박았던 것이다. 주인의 자리는 이미 그곳(월계행성)에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한국인들은 그 자리를 보호해야 하는 것으로 월계와의 관계를 어느 정도 피할 수 있다. 그러한 사실 또한 인류에게 고해야 한다. 앞으로 인류는 이주에 대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며, 다양한 루트를 통해 이주를 강행해야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구엔 더 이상 미련을 갖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지구에 있다가는 그 벌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가장 현명한 방법을 취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지구는 범의 자연 성지였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또한 이 운명에 대해서 가늠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여러 가지 지시한 사항은 인류로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라는 것을 반드시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처럼 간다면 결코 인류로서도 바로 설 수 없다.   범을 절대자 위치에 놓으라는 지시 또한 그러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결코 할 거라 보지 않기 때문이다.

#NEWS
무시할 수 없는, 생존을 위한 인류의 미래

  어디까지나 길은 다양하다. 멸망과 월계 진출의 길로 갈라서게 된다. 그것은 과거의 역사를 주워 담아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좋건 싫던 간에 지금의 인류로서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인류의 문명은 월등한 세계에 비하면 초라할 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수준마저 의심할 수밖에 없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질서가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정상적인 세계는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 속은 탐욕과 이기주의로 지금의 위기에도 모른 체한다는 점이다. 이는 결코 인간으로 볼 수 없는 위치이다.   지금도 그들은 과거의 그러한 일들만 부치기고 있으며 친족과 이웃이 지옥에 가는 상황에서도 그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 뿐만 아니라 신의 성지를 더럽혔으며, 그들의 질서를 강요하고 있다는 것에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러한 것들을 잡기 위해 왔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로인해 여러 손들이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는 상황에까지 가게 된 것이다.     기본을 모른다는 것은 미래가 없음을 나타내는 지표이다인류의 길에 그 어떤것도 알지 못하는 것 또한 죄악이 될 수 있으며, 숨기는 것 또한 그 처벌에 자유로울 수 없다. - 지금의 인류도 그 상황에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그들은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곧 그들의 세계뿐만이 아니라 미래마저 앗아갈 수 있다. 아직도 그들은 이기주의적 발상만 생각한다는 점은 곧 영원히 이별을 의미한다. 그 시점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그러한 세계는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이다.   지구에 있어 인류는 갈라서는 시점 또한 다양하다. 월계 진출뿐만이 아니라. 붉은 행성 또한 있으며 지옥 또한 그 길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이별을 의미하며 두 번 다시 만날 수 없다. 여기는 그 우주바닥이기 때문이다. 월계 또한 행선지가 다를 수 있다. 어디까지나 일부만 그 교육 기반위에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로 본다면 월계에서의 기본적인 것부터 배워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불지옥에 떨어질 수 있다. 또는 그들의 심판대에 세워질 수 있는 것이다. 지금은 지구의 시대가 아니다. 그들의 지배력 아래 보잘 것 없는 인류이기 때문이다.   범 세계는 지금의 인류는 살아가지 못한다. 어디까지나 기본적인 사항마저 결핍된 상태라면 그 우주 어디를 가도 생존을 보장받지 못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남성 특유의 성향은 살 수 있는 환경마저 쉽지 않다는 문제를 안고 있다.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그 어느 우주에서 생존할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고독한 우주 속에 고립되고 만다. 그것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죽음을 함께 하자는 것은 유희적 식인세력들의 고유 전유물이었다 사는 세계가 다를뿐만이 아니라  신의 성지를 불법 점유한 사실이다. 인류의 길은 다 같지가 않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제시한 사항이 유일한 길이다. 그 운명이 이제 2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그들은 지옥에 간것에 대해서 그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는 점 또한 인류는 명심해야 한다. 그들은 그 자세에서 그 어떤것도 하지 못했으며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한다는 사실이다. 이 세계 또한 그들 수중에 넣으려는 계산하에 모든것을 진행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목적으로 그들은 들어왔던 것이다. 지금도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성역을 놓으라고 말한 것에 무시한다는 것은 그들의 정신수준을 의심할 만 하다는 점이다. 그것은 너희들의 역사가 아니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역사 그리고 PR이었던 것이다. 사기로 시작한 족속들이 하는 것은 뻔하다.  선은 넘은 족속들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죄갑을 받기 바란다. 태평양에 가서 죽으라 했던 것이다. 죄없는 선량한 민까지 죽음으로 몰지 않길 바랄뿐이다. 그들은 영속적인 것과 손에 대한 그 어떤것도 알지 못했다는 점이다. 그에 따른 미래도 없는 자들이 섣불리 손을 댄다는 것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이다. 너희들이 옳다는걸 증명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 기간이 목성이라 말했던 것이다. 인류는 지구에만 있지 않는다. 그들의 기준으로 본다면 너희들은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범은 어디까지나 너희들을 잡으로 왔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악마무리들의 집단 세계와 별반 다르지 않다. 거기에 전설의 식인세력들이라는 점이다. 그들은 아직도 그 사회만을 고집하며 당연한 듯이 가장 무서운 성지에 하나를 불법점유 했으며 무단으로 그들의 질서를 강요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이 건든 영역이 얼마나 무서운 것이지 그들은 매우 쉬운 족속이라는 점이다. 뒷생각을 전혀 하지 못한 체 그렇게 수없이 많은 세계를 몰락시켰던 것이다. 그것은 그 무엇도 하지 못하는 수준에 겁쟁이들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그 어디서 숨어서 그들과 함께 죽기를 바란다는 사실이다. 그것이 바로 유희적 식인세력의 대표적 표상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인류는 너희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거짓된 역사로 치장한 세력은 그 누구도 신뢰받을 수 없다무엇보다 신의 전쟁사와 구한 역사인 것이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역사를 논하지 말라.     그들은 계획적으로 그 성지를 노렸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지금도 그들은 지구를 어떻게 할 생각만으로 모든 것을 자기네들 것이 마냥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정신수준은 미개한 정도가 아니라, 매우 위험한 족속들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곧 인류의 번영을 고사하고 몰락의 길을 자초할 수 있다. 그 수준은 어느 산골 촌에서도 취급안하는 전 우주에서 있으면 안 될 존재라는 사실이다.     인류는 생존과의 전쟁인 것이다   범과는 차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을 인지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운명에서 이 자세가 최선이라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그 길을 따르는 손들에 해당되는 사항이라는 점이다. 범 또한 길게 잡아야 10년에서 20년뿐이다. 그 이상은 만나는 것조차 불가능하다. 앞 서 말했듯이 손 관리와 이주에 대한 비용이다. 그것이 국가 총 자산이라고 말했던 것이다. 

#NEWS
'김홍도'와 '정조'는 동일 인물이며, 현 시대 '건축학도'였다

  <수원화성은 스스로의 약속도 의미한다.>     과거의 역사에서 많은 의문점이 드는 것은 인류 또한 평범한 길을 걷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우에 따라서 차마 입에 담지 못한 길을 걷기도 하였으며, 암울하고도 어두운 길을 걷기도 했다. 다만, 다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일부일 뿐이다. 그렇다고 그들을 무시할 수는 없다. 수없이 많은 경험은 인류에게는 시금석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러한 것이 가능한 것은 영혼은 영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우주적 환경에서 살 수 있었던 것이며, 인류로 발돋움 할 수 있었다. 영은 표면적으로 약해 보이지만 그 무엇보다도 강한 속성을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쉬워 보이지만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영은 자신이 고쳐 가야 하는 문제도 달리기 때문이다.   지금의 교육환경은 다양한 지능 교육에 있어 분명히 한계가 있다. 지금처럼 범의 짤막한 머리로도 이미 고지에 섰다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꼬리의 힘은 거기서부터 나온다.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있는 셈이다. 이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뿐만이 아니라 정신적인 영역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게 된다.     신전은 인류에게도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다 - 그리스 파르테논 신전     인류에 있어 그 영역의 결핍으로 인해 인류가 올바른 길을 걷지 않는 다는 것에 있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그 한계는 지금의 척도에 가늠할 뿐이다.   지금까지 배운 것은 어디까지나 한계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그것을 타파하기 위함이기도 하지만 환경과 맞물려 지구에 미련을 버려야 할 시점도 도래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시대가 흐른다면 분명히 잘못된 관행으로 그릇된 판단을 할 것이라는 사실이다. 이는 자칫 인류뿐만이 아니라 국가의 운명마저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사고방식의 다양성은 보완해 주지만 고정된 사고방식은 깨질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표현했던 양식들이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그것은 여러 결핍으로 문제가 불거지는 것이며, 가장 윗선은 지금의 공관적 위치이다. 이 시대 또한 그 환경에서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거슬러 본다면 왕성한 활동시기와 지금의 시기가 맞물렸으며, 수십 년 전만 해도 건강했던 양식이 걷잡을 수 없이 꺾였다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더 흐른다면 정보를 다루는 것 또한 외면 받을 수 있다. 왜냐하면 습관적 지능에서 나온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범의 교회 고등부 시절이 십자문명의 뿌리이다 - 수원동부감리교회(매교동)     지금의 자유분방한 세대와는 다르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들의 사고방식에 맞추려면 보다 자율적인 사고방식으로 정보를 다뤄야 할지도 모른다. 그렇지 않으면 그 차이의 벽을 실감하며 어려운 영역으로 외면 받을 수 있다.   옛 그림들은 그러한 시대를 걷는 인류에게 고했던 사실이며 건축물 또한 여러 시대를 방영한 것으로 이곳에는 신계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러한 풍토가 역사를 남겼으며 오늘에 이른 것이다. 인류의 길은 다양성을 지니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잘못된 관행이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데 있다.   범의 지능은 상상 초월하다. 지금의 꼬리 힘의 영역으로 버티는 것이며 적응하고 있다는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 지능만으로 지구의 반을 녹여버릴 정도의 힘이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인류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의 운명에서도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잘못된 다면 모든 것이 증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홍도와 정조는 현시대 인물로서 건축학도(95학번)였다. 다만, 여러 상황으로 인해 거짓된 삶을 살았던 것이다. 그 상황은 지금과 비추어 본다면 비교될 수 없다. 언제라도 기상천외하고도 식인적인 세계가 열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것 또한 막고 있으며 이 세계를 지탱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여러 병폐적 요소와 자신의 이면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가장 마지막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한 곳이 아니라면 범은 있지도 않는다.   지구의 유산은 과거 시간 여행으로 그것을 기렸고 남겼던 것이다. 범은 건축학도였기 때문이다. 남은 시간은 20~30년이 고작이었다.  앞으로 먼 훗날 다시 만나게 될 거라는 사실을 명시하고 남겼던 것이다. 

#NEWS
신념과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 '지금도 진행 중'

  <한신대 장공관, 수원에서 한신대까지 걸었던 그 날 담은 사진>     인류의 풍토에 있어 가장 오류는 역시 지금의 가정사를 대표할 수 있는 풍토라 할 수 있다. 이는 그러한 풍토가 강할수록 식인적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이를 부정하지 못하는 것은 지구의 인류는 과거 전설의 식인세력에 의해 지배당했다는 것과 길들여져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에 있어 지금의 풍토 외를 이해 못하는 것 또한 그러한 사실을 입증한다.   여손들에 있어서도 개인의 길이 중요하다. 그러한 점에서 전혀 지식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지금의 풍토를 강요만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교육 또한 길들이기 위한 술책이었던 것이다. 인류의 길은 지금과는 전혀 다른 고유성을 지니고 있었다. 여손파의 경우에도 독자적인 세계를 일궈야 하며 그 지식을 쌓아가야 한다.   한국의 경우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여성의 미래로 본다면 밝지가 않은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병폐적 또는 식인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현재 한국의 남손들의 경우는 직계손이 끊긴 상황으로 파 사회로 본다면 전무하다 할 수 있다. 이는 인간으로 태어나지 못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셈이다. 대략적인 인구수는 1억 명으로, 여손파의 경우는 3천만에서 5천만이 적절하다.   아직도 그러한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그들의 지배야욕을 내세우기 위함이다. 뿐만 아니라 지구의 상주하는 인류의 약점까지 알고 있으며, 여러 차례 그들을 식민적으로 지배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그들의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필연이었던 것이다. 그 영역에 관해서도 한국의 남손들은 그 어떤 벌도 받지 않았다.   령에 관한 기본도 모르는 세계는 그러한 세계였다는 점을 입증하는 것이다. 여러 악행은 월계 천상세계에 의해 처벌받았던 것이며 다시금 오늘날 이 자리에 서게 되었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의 악행은 그치지 않고 있으며 심지어 전혀 다른 세계에 관해서도 그들은 지배야욕을 부리고 있다는 사실이다. 지옥에서도 그 죄가 씻기지 않았다면 다시금 돌아갈 수밖에 없는 것으로 다시금 그 위치에 도달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재 있어 범이 여 신으로 강림한 이유는 수없이 많은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다. 인류는 절대로 이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릇도 되지 않을 뿐만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도 전무하기 때문이다. 역사를 보면 알 듯 너희들의 수준은 딱 그것밖에 안되었던 것이다. 이는 우주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경험적인 것과 지식적인 것, 그리고 정신적인 것 또한 진보하지 않으면 그 운명에서 결코 벗어나지 못한다.   우주에서의 전장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별의별 세계가 존재하는 것이며, 인연은 어디까지나 옳은 길로서 정당하지 못하면 그것은 용서받지 못하는 것이다. 사기와 가면은 용서받을 수 없다. 지금도 요구하는 것은 그러한 운명에 대해서 대처하는 자세인 것이다. 그러한 사실을 무시한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앞으로 인류는 월계라는 행성에서 거주하며 진보해 가야 한다. 그러한 점들은 역시 고유한 길을 걸어야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여기는 방향을 제시했던 것이다. 충족하는 영역은 개인의 고유한 길이기 때문이다.

#NEWS
신(神)의 성역과 자유분방하고 개방적인 사회

  인류의 문제는 하나가 아니다. 지금이 성별 또한 정상이라 볼 수 없다. 왜냐하면 인류는 여성이 주를 이루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다 자유로우며 평화 지향적이다. 지금의 인류의 역사가 혼란했던 것은 어디까지나 폭력적인 특성이 녹아들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도 여러 마찰을 불러오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폭력적인 상황은 시간이 흐를수록 걷잡을 수 없다. 이런 세계는 대부분 멸망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여기에 외계와 조우도 코앞에 다가온 실정이다. 이에 대해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습관적 지능의 한계를 보이는 것으로 경험이 없을 뿐만이 아니라 배우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대처 또한 늦는 게 현실이다.   한국인으로 본다면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명을 이룬 것은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없는 태동인류가 많다는 점이다. 지금의 사회 또한 이기주의를 부추기는 것에 있다. 신에 관한 것 또한 기초적인 지식에 불과하다. 그 기초 또한 이해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런 사회는 원시사회와 별반 다르지 않다. 정신 수준 또한 산적산하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   미래 대안을 놓고 보자면 성역을 꼽을 수 있다. 범(신)의 위치에서 만석공원 영역으로 다양한 사회적 구조와 교육(안)을 마련해주기 위함이다. 이는 인류에서 결코 뗄 수 없는 필연적인 것으로 점진적으로 구성해 나가야 한다. 이는 다양성을 배려하는 것도 있지만 어디까지나 인류의 진보에 빠질 수 없는 영역이 상주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문화에서 볼 수 있듯 그들은 여러 요소의 결핍으로 진보적이지 못했다. 아직도 그 습관에서 벗어나지 못했다는 것은 암울의 시대를 걸었다는 반증이다.  미래 사회는 개방적인 사회가 될 것이다. 성 풍토뿐만이 아니라 결혼문화 또한 사라지게 된다. 소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여성이 많은 사회는 평화적이며 진보적이다. 그와 반대로 남성은 많은 세계는 폭력성을 지녔다. 그래서 성공적이지 못한다. 그것도 거의 폐망의 길을 향했다. 그래서 경험적 인류로 본다면 살아온 지식은 그 무엇으로도 바꿀 수 없다. 왜냐하면 정보 하나하나가 국가 총 자산에 버금가는 정보력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정보는 도서관을 만들 정도로 광대하다. 인류가 어디까지 도달했나에 달려있다. 성역이 놓인다면 바로 신과 여손들의 생활을 엿볼 수 있다. 이는 어디까지나 미래 시대를 예고한 것으로 지금부터라도 그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여러 시설물 또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함이다. 그에 맞춰 지금의 현실에 맞는 이주선을 제작하는 것 또한 다양한 지능개발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조선인더스트리는 이러한 사회로서의 전환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당을 운영할 예정이며, 여손들이 쉴 수 있는 공관 또한 마련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신과의 생활은 동행하는 여손들에 한해 진행되며, 여러 탐사를 통해 집필의 시간을 가질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한반도에서는 100여명을 제시한 것이며, 그 숫자가 한계치도 여손파의 기본적인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여손으로 본다면 한반도는 태반이 여손파이다. 그에 다른 지식 또한 마련 돼야 한다. 학문 또한 다양하며 기본적인 대안을 마련하기 위함이다.   성역(만석공원일대)은 자유분방한 세계이다. 지금의 인류 질서와 상반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여손들이 많이 거주하게 되며, 대부분 이주와 교육, 생활전반에 걸쳐 다른 사회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훈련 또한 빠지지 않는다. 앞으로 먼 거리를 여행해야 하기 때문이다. 지구에서의 시간은 길지 않다. 그 기간 동안 여러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한 활동에 매진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 또한 행동하지 않는다면 언제라도 몰락할 수 있다. 그 사실을 인류에게 고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전 우주의 가장 쓰레기 세계에서의 유일한 생존 길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지켜야 할 대상이 무엇인지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전 인류까지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로인해 수없이 많은 손들이 지옥에 갔다는 사실을 공포하기 바랄뿐이다. 

#NEWS
수억 년 전 지구는, 사막(desert)과 같았다

  지금의 인류는, 지금의 지구적 환경이 과거에도 유사했을 것으로 예상할지 모르지만, 이전 지구는 바다가 거의 없는 황량한 사막과 같았다. 그 모습은 영화 스타워즈의 타투와 유사했다. 크기는 지금과 같았으며, 수억 년 전까지는 그 모습을 유지하고 있었다. 지금의 환경으로 변모한건 역시 태양의 수명 탓이 가장 컸다. 지금의 태양은 우리가 알고 있는 중기적 태양이 아니다. 거의 말기에 해당하기 때문에 항성의 기운 면에서 지금의 생명들이 거대화 또는 왕성한 활동을 하지 못했던 것이다. 모든 생명들은 작게 진화했으며, 오늘에 이르고 있는 것이다.   수없이 많은 종이 멸종하긴 했지만, 공룡들은 멸종하지 않았다. 오늘에 이른 많은 수의 생명들은 오랫동안 진화를 거친 생명집단이다. 생존이라는 법칙아래 고유한 습성으로 인해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던 것이다. 그중의 일부는 인간으로 진화한 생명집단도 있었다. 한 종은 아니었다. 호모사피엔스 이전에 다양한 종으로 진화의 길을 걸었었다. 그 중의 일부는 생존의 길을 못 찾고 퇴보하거나 멸종한 사례도 있다.   우리가 여기서 알아야 할 점은 인류는 진화의 길을 걷기도 했지만, 고도의 문명과 사회를 일군 선대 인류도 존재했다는 점이다. 우주의 특성은 그러한 이유로 과거 인적인 인류로서 다시금 인류로 설 수 있었던 것이다. 과거의 인류는 인류간 전쟁이 없었다. 모두 외계와의 전쟁이었으며, 그 속에서 지구적 환경을 지켜나갔다. 중요한건 인류는 영적인 존재라는 점이다. 한 번 죽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영속적으로 다른 우주세계 또는 범(範) 우주에서 그 존재를 이어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러한 사실들을 알릴 필요성이 있다. 그러하지 못한다면 다른 차원우주의 연약한 존재로 살아갈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NEWS
우주 끝까지 따라가는 노예 신분제도 <월계, 범(範)세계>

  월계는 고유한 신분제도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노예제도이다. 그것은 인간으로서 범하지 못할 그 선을 넘었을 경우 행해지는 처벌로서 산출된 금액을 갚을 때까지 행해진다. 이는 이 우주바닥에서 그 어디를 가도 그 신분제도를 벗어날 수 없다. 그것이 월계우주인 것이다.   월계의 산하에서는 그러한 노예들의 집단 거주지역이 존재하고 있으며, 여러 문명적 제제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서 행해진 죄는 그 연장선으로 다시 환생한 다해도 노예를 벗어날 수 없다. 여기의 죄는 무시 못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지금의 질서 또한 유지하기 힘들다. 그러한 것들을 거부한다면 앞 서 말했듯이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질서 속에 월계는 유지했으며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을 이어온 것이다. 지구의 인류는 그 속에서 살 수 밖에 없는 운명으로 그 연장선에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어디까지나 지구일 뿐이다.      과거의 역사를 들여 보면 노예 신분제도가 있는 것도 그러한 이유로서 교육과 훈련을 병행하기 위함이었다. 소홀히 한다면 그 어떤 위기에서도 자신의 욕심만 채우려하기 때문이다. 이는 노예적 교육 훈련을 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인적인 길에 있어서도 그 하나도 모르는 것은 과거의 체계적인 학습을 받지 못했다는 것에 있다.   이는 그 세계의 중심적인 인물이기 보다는 산적산하 세력이라는 것에 있다. 여러 이유로 그러한 사실을 지금의 현실이 증명하고 있다. 이는 앞으로 인류로서 바로 설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만나지 못하는 세계가 될 가능성이 높다. 또한, 영원히 씻을 수 없는 세계로 잊혀질 뿐이다.   삭발 령으로 행동하지 않는다면, 바로 아래 단계가 노예 신분이 되는 것으로 부와 명예 그리고 여손들을 소유할 수 없다. 지금의 결혼문화도 위배되는 사항으로 바람을 펴도 법으로 걸 수 없는 것이다. 지금의 한국인의 경우는 남손들이 이에 해당되는 것으로 노예 직급으로 강등 당할 수 있다. 이 상황은 월계에 건너가도 그 신분으로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지구는 월계의 깊숙한 곳에 위치함으로서 더 이상 질서에 얽매여서는 안 된다. 그들에 의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운명으로 본다면 최고 급수의 상황으로 앞으로 여러 정보를 습득하고 대처하는 길만이 유일한 생존 길임을 알아야 한다. 이에 따른 대비와 대처를 철저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이 상황에 대해 한국이란 나라는 특수적인 상황으로 국권을 박탈당할 수 있다. 또한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서 임해야 할 것으로 내다봐야 한다. 예외가 있다면 여손들과 범 세력이며, 이 일 또한 듣지 않는다면 지구의 인류는 파국으로 향할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왜냐하면 모든것들은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지금의 한국인들은 전 우주의 탑 세력이 아니며, 전설의 식인세력이라는 점이다. 사는것이 유사할 뿐이다.      모든것을 종합해 보면 한국에서 기록된 역사 등은 사냥용으로 제작되었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러한 점을 믿고 있으며 지구의 인류 또한 쉽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오랫동안 사냥한 습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지구정도는 요리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그들의 내면속에 비치고 있다는 사실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인류의 그러한 약점을 이용하고 있다는 점이다. 과거에도 그렇듯이 지금 또한 다르지 않다. 이러한 전쟁은 영원히 끝나지 않기 때문이다. 여러 이유로 한국의 국권은 박탈되야 합당한 것이며 남손들은 노예 신분으로 강등해야 한다는 점이다. 여러 상황에서 한국인들은 인간으로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무한의 무한으로 있는 고려연방(KOREA) 전선에 조차 이들은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한국이란 나라는 하나가 아니다. 영원의 숫자에 버금가는 고유한 세력이라는 사실이다. 범은 오랫동안 준비하고 대비했던 것이다. 

#NEWS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1)

먼 과거 우주의 시대로 비추어 본다면 가장 강력했던 세력중의 하나는 당연 백화지옥이었다. 백화지옥은 당시 우주적 환경에서 절대자적인 위치에 올라 있었으며 여러 우주를 호령했다. 세계관 또한 다양했으며, 문명 또한 극 초월의 경지에 올랐던 세계였다. 비슷한 풍으로는 애니메이션의 하나인 드래곤볼 시리즈가 있으며 스타워즈 시리즈도 그 풍토로서 유사했다. 다만. 지금의 인류관에 비추자면 미화시킨 작품이라는 사실이다. 현실은 냉혹했으며 어둠의 이면은 지금의 현대사회와는 전혀 다른 식인적 세계였다는 점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인류에 있어서는 그 세력의 노예적인 세계였으며 지금의 인류전선에서 투입된 상황도 연출되었다. 그러한 대결적 모드가 진행되었던 것이다. 인류전선에 있었던 선대 중국인들의 조상들도 인류전선에 합류했던 전황이었다. 그러한 상황으로 인해 여러 시나리오가 유사했던 것이다. 인류의 정신은 그러한 경험으로부터 모든 창작물이 나오기 때문이다. 그래서 “일부 중국인들은 장손이 있다.” 라는 것을 범은 알고 있는 것이다.       <인류의 황금시대, 그리고 그 끝자락 인류를 표현했던 대표작 스타워즈는, 여러 시각이 존재한다.>     지구의 인류로 비추어 보자면 과거 고유한 세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이어가기도 했다. 하지만, 일부는 지금과는 다른 데스, 악마적 세력과의 전쟁으로 무너졌으며, 백화지옥의 하수인으로 전략하기도 했다. 당시 그들은 최선을 다했지만 모든 상황에서 비교자체를 거부할 정도로 그들은 막강한 초월적 세계였기 때문이다. 이러한 모든 것을 아는 것은 범은 그러한 것들을 조사하며 연구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류의 길에서 필요한 절대적인 정보를 습득하는데 있었다.   과거의 우주는 그 연장선에 있었다. 다만, 어느 세력이 주도하냐에 따라 인류의 운명은 그 양상이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나만은 아니었다. 다수의 외계적 세계가 존재했으며 신민적 세계로 연명했다. 그 가운데 우주의 멸망 시나리오는 진행되었으며 곧 사멸했다. 그리고 지금은 상상초월의 월계라는 무한한 세계가 지켜보고 있으며 그 심판대에 올려진 상황인 것이다. 인류의 운명은 끝나지 않았다. 미래로 본다면 월계의 환경은 마지막 무대가 되는 것이며 진보하지 못한다면 그 끝자락에 남는 것이다. 인류는 고유한 자세로 제시한 길을 걸어야 하며 그 원천의 힘으로 이겨 나가야 한다.       <스타워즈 속에는 여러  외계 시각이 존재한다. 그 중의 하나가 여러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이다.>     지구에는 평범한 인류의 손들이 이어가고 있었으며 여러풍의 전통적 환경에서 살아왔다. 이는 역시 그 풍에서 손을 구하기 위함이었으며 지금의 문명 또한 그 연장선인 것이다. 뿐만 아니라 식인적 세계는 여러 매트릭스적인 세계 또한 존재했으며 지금의 인강적 요소는 그러한 손에 대한 훈련적 환경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이 가능한 것은 역시 신의 범주에 속했기 때문이다. 그러한 요소가 없었다면 인류는 현 시대 생존할 수 없는 것이다.   과거는 지금의 인류가 감당하기엔 그 현실의 무게가 거대했으며 무서웠다. 인류는 공포 속에 살아왔으며 그 공포마저도 방어해야 하는 시대 속에 사는 것이다. 지금도 인류만 존재하지 않는다. 이번엔 그 원한관계의 세력과 조우하고 있으며 그 환경 속에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여러 조건은 인류에 있어 만만하지 않지만 불가능하지는 않는다. 인류가 어떻게 보냐에 따라서 그 운명은 매우 달라지기 때문이다. 시작도 안했다. 그들을 만만하게 보지 말아야 하며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     <인류에 많은 것을 시사하는 스타워즈 속 한 장면, 역시 다양한 외계 시각이 존재한다.>     인류에게 한 가지 더 말한다면 범은 인류의 방어적인 자세라는 점이다. 그러한 부분이 없어진다면 일개 감기에도 인류는 언제라도 몰살당할 수 있다. 지금이 그 현실의 연장선이며 미래는 호락부락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낭떠러지에 중간쯤 위치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지옥행이 될 수 있다. 범은 그 지옥 길을 유일하게 막고 있는 것이다. 그 상황에 대처하는 인류의 자세는 무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시간의 늪 지구와 스타워즈의 끝자락은 맞물린 역사로 기록되어야 한다. 범과의 인연의 힘으로 지금 지구에 서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 우주의 역사이다.  다시 말하자면 범은 손 하나하나 다 아는 존재이다. 

#NEWS
물질(物質)을 이루는 기본적인 원자의 변화

  원자(atom)는 물질을 이루고 있는 기본적인 구성단위로 모든 물질을 구성하는 기본적인 요소인 원소의 화학적 성질을 갖는 최소 단위이다. 모든 만물을 구성하는 기본 입자인 원자는 원자핵과 전자로 이루어져 있다.     원자는 기본 구조로서 태양은 물론 모든 행성의 기본적 구조로 이어왔다. 여러 원자적 요소가 결합함으로써 철과 같은 또 다른 성질의 원자를 출현시켰으며, 지금의 문명도 그에 바탕으로 한 세계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그러나 원자의 구조는 수명의 한계가 있으며 별이나 우주의 탄생과 소멸도 이 작은 원자의 구조에서 비롯된 것이다.    인간의 수명을 결정짓는 것 또한 원자의 기본적인 구조에서 비롯된다. 오래된 원자의 구조는 하얀물질을 내뿜으러 사멸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인류 또한 마찬가지다. 오래 살수록 하얀 머리가 나는 것은 물질의 기본 구조에서 부터 비롯되기 때문이다.    우리가 사는 우주의 물질은 수명을 다한 상태로 붕괴와 폭발을 성질을 갖는다. 태양또한 이에 기반된 집합체로 역시 오래된 하얀 물질을 내뿜으로 천천히 축소 사멸의 길을 걷는 것이다.     세상을 이루는 원자적 구조는 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그것은 과거 원자의 성질과 운동에너지부터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 원자는 동그라미의 성질을 갖지만 새로운 원자적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로 그 문양이 일정하게 유지되기 때문이다. 집합체로서의 과거 원자의 문양은 다수의 원을 유지했지만, 세모와 마름모는 정의적 원소의 특징을 갖는다.    원자의 구성에서 우리가 이해를 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과거 원자의 집합체로 철의 생성되었지만, 새로운 구조는 세모와 마름모의 정의가 된다는 것이다. 보다 깊숙히 보자면 끈 이론의 파동에서 변화가 생겨나며 정의가 되는 원자적 세모 구조로 돌변하는 것이다. 과거엔 여러 원자 배열표에 표기된 것같이 무거운 물질일수록 그 문양이 달랐지만, 새로운 구조는 정의적 차원물질로 단순화되는 성향이 있다.     이에 새로운 물질의 구조로 과학문명이 발달한다면 중량적인 부분과 중력적인 부분, 그리고 에너지적인 부분을 제어할 수 있는 기본적 환경이 주어진다. 새로운 구조는 이러한 사항들에 대해서 쉽게 응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자기부상 우주선 같은 새로운 기술 분야에 응용될 수 있다.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빛과 열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여러 환란을 피할 수 있었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구는 이미 붕괴되었을 것이다. 

#NEWS
인류가 만 년 이상 수명이 길어진다면?

  우리의 삶은 기본 물질의 바탕 위에 세워진 문명에 동화됨으로서 삶을 영유해 왔다. 물질의 기본구조로 원자 형식의 배열을 꼽는다. 주기열에 표기된 원자들이 집합체로 모든 것들이 만들어지고 사멸한다. 지금의 과학지식과 문명도 기본 물질구조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그렇지만 하나의 문제를 놓고 인류는 고민에 빠졌다. 이 모든 물질이 태어난 것은 언제부터일까? 하는 의문은 태초에 빅뱅이 있었다는 이론으로 집약됐다. 그것도 우리가 보이는 빛의 속도로 우주가 태어난 시점은 대략 150억 년 전으로 결정지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지금의 우주의 태동과 물질이 자연적인 현상이 아니었다면, 우리의 지식은 큰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만약 이 우주와 물질이 신에 의해서 창조된 것이었다면, 지금의 과학과 문명은 대대적으로 수정이 불가피할 것임은 자명한 일이다.      우주의 탄생은신의 손에 의해 태어났다고 말할 수 있다       인간을 이루는 물질 구조는 우주와 닮았다. 또한 우주의 물질 또한 인간과 닮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것은 초 자연적인 힘으로 우주가 태어났다는 걸 의미한다. 그러나 우주에서 태동한 게 아니라 인에서 태동했다면 그리고 그 물질 위에 자연이 태동했다면 우리의 지식과 과학은 고민에 빠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새로운 원자적 물질구조도 인으로 부터 출발한다. 신적인 존재로 과거 원자적 물질 구조에서 대 변화를 겼는다면, 그것도 인으로부터 시작된다면 우리의 수명은 길어질 수 있다. 그것도 만년이상 살 수 있으며, 80 이상의 노인들도 20~30대의 모습으로 살 수 있다. 그것은 인류가 저차원적 존재에서 고차원적 존재로 서서히 변하기 때문이다.     수명이 만년이상 길어지고 20,30대 모습으로 변한다면 결혼문화는 변화가 불가피하다.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족쇄가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지금도 인류는 고차원적인 존재로 서서히 변하고 있다. 그 출발점은 수원의 만석공원 일대가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인류는 여러 파벌문화를 이루게 된다. 나무의 형상처럼 지금은 중심을 가리키지만 뿌리적 존재로 갈라서게 됨으로써 인류는 한 종이 아닌 다수의 종으로 분파되기 때문이다. 인류는 한 종으로 진화한 것이 아니다. 태고의 여러 동물적 모습으로 진화를 거쳐 호모사피엔스적 인류로 발돋움했다. 그리고 고차원적 인류로 진보하면서 다시금 뿌리적 인류로 태동하는 것이다. 

#NEWS
고별 무대, '천녀유혼II 법사의 노래' - 태초의 신의 성지

  "살생하지 말지어다"   겁쟁이들로 시작한 그들은 죽지 않기 위해 그러한 사실들을 강요할 것이다. 그러나 그 행위에 있어 언제나 선을 넘는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 행위를 함으로서 그들이 옳다는 걸 항상 강조했기 때문이다. 그 외는 절대로 인정 못한다는 사실이다. 이 또한 시대의 흐름속에 도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에 있어서도 그것을 잡는 전투적 모드가 있다는 사실이다. 그 전장을 오갈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인류의 위기는 여기서만 그치지 않는다. 여러 우주환경의 변화는 인류에 있어 위험이 감지되고 있으며, 후폭풍마저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지옥스피드는 인류에 있어 신의 영역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그러한 이유로 지구의 인류는 지옥에 도달한 것이다. 다만, 초월적 지구의 환경과 신에 의해 보호를 받고 있지만, 이것도 어디까지나 그 한계점이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인간의 본은 사악으로부터 시작된다. 또한 오랫동안 식인적 풍토는 지구의 환경까지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이 불가능할거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1차적인 것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그 이면은 충분히 기상천외한 세계가 언제라도 펼쳐질 수 있다. 지구에서의 종교는 그러한 풍토와 싸우기 위해 남겨졌던 것이다. 앞으로 인류는 그러한 식인귀적 풍토와 싸워야만 한다.         그러한 증상으로 건물의 이상증상이 올 수 있다. 천녀유혼2에서 보이는 풍경은 한국의 여러 고층 건물들을 예시한 것이라 판단해야 한다. 이는 인류의 여러 경험에서 나온 것으로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건물들 또한 비명을 지르며 인류에게 달려들 수 있다. 그 풍토에 휩싸이면 인류는 대 혼란에 빠질 것이 분명하다. 인류 또한 지키려는 자와 해하려는 자로 구별되게 된다. 그 누구도 그것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가장 증상이 심한 곳은 당연 한국이다. 여기는 무엇보다 인간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과거는 지옥에 상당하는 위치에 있었으며 수없이 많은 선량한 세계를 몰락시킨 주범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오랫동안 자행한 습성은 선의 길을 가는 것조차 거부하는데 있다.   지금까지의 생활은 이기주의의 판본이며 그 짧은 시간에 당연하게 날조와 사기는 인간의 본마저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위치인 것이다. 그러한 이유로 그들은 그들만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강요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들의 탐욕에서 붉어져 오기 때문이다. 그들의 힘은 미약하며 전장에 나서지 않았을 뿐만이 아니라. 겁쟁이들이기 때문에 성공적이지 못한 것도 몰락의 주범이었다는 사실이다.   현시대 한국인들은 전쟁에 참여한 경험이 없다는 것은 명확하게 구분 짓기 위함이다. 그들에 있어서 그러한 전쟁의 참여는 악과 도적의 무리에 힘을 실어주는 것 밖에 안 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이었다. 그러한 이유로 인류에 있어 생존 길이 열렸던 것이다. 과거의 여러 상황은 그 위치에 따라 다르게 다가오는 것이며, 그러한 점도 소홀히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인류에게 바라는 것은 지금의 풍토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이는 대대손손 식인세력에 희생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서 있는 것으로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영원히 그 속박에서 벗어날 수 없다. 여성의 경우에도 개인의 길이 있으며 이러한 지식이 전무한 것은 그들에 의해 통제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언제라도 지구정도는 요리할 생각을 굳혔으며 실행에 옮기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 인류는 고비에 있는 것이며, 앞으로 지구의 환경은 돌변할 것이다. 인류 또한 여러 신념을 가지고 종교적 관점으로 대처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파 사회에 대한 지식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다. 신의 생활은 그러한 인류의 길에서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알려주기 위함이며, 미래 인류가 걸어야 할 환경과 지식을 전수해주기 위함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에 있어 이러한 점을 모른다면 앞으로도 인류로 바로 설 수 없다. 학문적 진보 또한 일궈야 하며 인강적 요소로서 생활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 비추어 신(범)과 여손과의 생활을 예시했던 것이다. 신과 여손들과의 생활은 여러 식인적 풍토를 잡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의 내면에 있는 마와 악도 씻을 수 있는 위치가 된다. 그러한 점을 소홀히 했을경우 인류는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거기에 한국인들의 경우는 그 상태가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앞으로의 시대에 어둡다는 것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한 때 찬란한 문명과 사회를 일구기는 했지만 어디까지나 한순간이었을 뿐이다. 그 이후는 인간말종보다 심한 세계가 창궐했으며 식인적 세계를 이어나갔다. 과거는 지금의 풍토와 다른 세계였으며 그에 관한 지식 또한 부족했다. 지금의 한국의 지식적 산물은 그러한 상황을 예시했던 것으로 '령'을 시작으로 사회와 중앙집권식 '왕조' 또한 그러한 지식을 전수해 주기 위함이었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의 벽을 넘지 못했다는데 있다. 지금의 문명적 산실은 그러한 지식이 만들어낸 문명권이라는 사실이다. 이전의 인류의 풍토는 전혀 달랐다. 사진=김홍범 기자  '검으스름하게 녹슨 도로길 앞' (시간풍월) - 범(範)>    <여러 상황은 여성에 있어 위기가 올 수 있으며, 여러 풍토의 변화는 여성을 보호하는데 그 한계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풍토가 앞으로 중요해 질 것으로 보고 있다. 전동성당 사적 제288호 (1981년 9월 25일 지정) 사진=김홍범 기자>   신(범)의 생활은 인간과 매우 다르며, 여신(범)의 존재는 여성들과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이는 어디까지나 여성세계를 구하기 위함이며 앞으로 지구의 운명에서도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한반도의 여성은 태반이 여손파이다.   특히 한국인의 본은 지옥에 있는 손들을 구하는 것에 희생할 생각을 안 한다는 사실이다. 이기주의적 병폐는 지금도 그들의 욕심만 채우려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는 앞으로 인류에 있어 매우 중대한 위기에 봉착할 수 있다. 지시한대로 따르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뿐만이 아니라 영원히 지옥에서 벗어날 수 없다.   인류의 여러 상황은 그러한 한계의 벽을 넘지 못한것에 있으며 옳바른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여러 상황은 그러한 점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현 시대에도 마찬가지 그들은 그들의 세계만 고집함으로서 여러 악연의 고리를 만들어냈으며 원한관계는 형용할 수 없는 운명의 위기까지 치달아왔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인류는 언제라도 다른 외계세력에 의해 그 운명에 저당잡힐 수 있으며 지옥의 연결고리 또한 끊어낼 수 없다. 이시대 그 모든것들을 증명했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정신은 미개한 수준이라는 점이다. 또한 지금의 지능수준은 매우 위험한 상황이이라는 것이 현실이다. 미래의 인류는 언제라도 멸종 멸망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과거 여러 지식은 인류의 부족한 지식을 채워주기 위함이었다.    특히, 이시대 그들이 다시 만난건 원한관계의 세력들이며 그 숫자가 무한대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지금 또한 그 운명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그래서 범은 인류에게 여러 상황을 고했던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다시금 지옥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현실이다. 영속성을 놓고 보자면 앞으로 인류로서도 살아갈 수 없다. 그것은 지금의 과학으로는 풀지 못하는 초월적 상황에 버금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들 또한 지식이 전무하다는데 있다. 지금의 세계에서 여러 사항들을 강조하는 것은 위기에 봉착했기 때문이다. 인류로 설 수 없다는 점 또한 되새겨야 한다.    그 세계들에 비하면 인류는 그 무엇도 내세울 수 없다. 여기는 월계라는 초월적 세계이기 때문이다. 범 또한 전혀 다른 세계라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 이 또한 자유로울 수 없다. 무엇보다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 지구의 인류는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길을 잃으면 돌이킬 수 없다. 그 길을 안내하고자 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우주는 인류(지구)의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는 현재 전 우주에서 가장 무서운 신과 대면하고 있다는 점 또한 명심해야 한다. 겉모습으로 판단한다면 언제라도 돌이킬 수 없다. 이 또한 영원히 범과 만날 수 없으며 두 번다시 만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헤어지는 것 또한 한순간이며 그 시기를 가늠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불가능 영역에 도달하면 그 무엇으로도 돌이킬 수 없다. 어쨌든 이별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이다. - 범(範)  

#NEWS
스타워즈로 보는 ‘인류전선(제국)’과 ‘백화지옥’ (2)

<스타워즈에서 보이는 전쟁은 제국(인류전선)과 그 우주를 호령했던 백화지옥과의 전쟁이었다. =유사>   인류가 처한 위기는 호락부락 하지 않다. 지옥에 자유롭지 못하거니와 수없이 많은 월계의 세력들과 대치해야하기 때문이다. 전쟁은 죽음뿐이다.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 수준을 가늠하지 못한다면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어디까지나 범은 교육적인 방안과 절대자 수준의 위치라는 사실이다. 지구에서만이다. 절대자가 아니다. 앞으로 만나기도 어렵다. 전쟁의 신으로도 오지 않는다. 그 길은 죽음뿐이라는 사실을 그 무엇보다도 잘 알기 때문이다.   여기는 월계라는 세력권이다. 인류에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다. 그들은 곧 지구에 상륙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전쟁을 벌인다면 태평양을 향하는 것이 좋다. 무고한 시민들까지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는 곧 인류 사회의 종말을 의미한다.   그들은 순차적으로 인류를 이주시킬 방안을 마련함과 동시에 과거의 죄에 대한 도마 위에 놓을 것이 분명하다. 그 일에 있어 해결책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국가별로 과거의 일들이 문제될 수 있다. 다는 아니다. 그러나 특정 세력은 그 일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그들이 도달한 것이다. 하나가 아니다. 무한에 가깝다. 다만, 지금의 인류의 고향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그러나 이별할 수 있다. 그들의 행선지는 다르기 때문이다.     범이 제시한 방안이 가장 현명하다. 그 외는 결코 생존해 갈 수 없다. 미래도 없다. 가식은 통하지 않는다. 사기 또한 통할 리 만무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들을 보아왔던 것이다. 원한은 씻지 못할 관계를 이어왔다. 그 관계를 씻지 않는다면 결코 평범한 길을 걷지 못한다. 이는 공생할 수 없는 위치에도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저지른 일은 앞으로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그 결과로 수없이 많은 손들이 앞으로 영원히 만나볼 수 없는 위치에 도달할거라는 사실이다. 지금도 그렇다. 크게 변하지 않았다. 현명하게 풀지 않으면 결코 살아갈 수 없다.   그에 맞춰 범 문명도 상륙한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해야 한다. 그것과는 별개로 여러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제시한 방안을 따라야 한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일이 가능한 것은 앞 서 말했듯이 그 위치이기 때문이다. 지시에 따르지 않는다면 여원히 이별할 수 있다. 만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NEWS
[상황예시] 월계와의 전쟁, 생존과의 사투

  월계라는 세계에 깊숙이 들어옴에 따라 그들의 경계적 표적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침입자의 형태를 취한다면 언제라도 전쟁이 일어날 수 있다. 무엇보다 그들은 인류를 보는 시선이 곱지 않다는 사실이다. 그렇다고 막강한 화력을 가진 것은 아니다. 인류의 화기는 자살무기이기 때문이다. 곧 전쟁은 죄 없는 무고한 시민까지 희생당할 수 있다. 가장 최선의 방법은 그들의 지시에 따르는 것일 뿐이다. 지금의 무기는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만 국한되기 때문이다. 가장 강력한 무기 또한 그들에 의해 지배당할 수 있다. 그들은 이미 모든 화기를 무용지물 대책도 마련했기 때문이다. 전쟁이 발생한다면 가장 먼저 모든 화기는 쓸모없게 변한다. 그 뿐 아니라 에너지원도 타격받을 수 있다. 인류로 본다면 안타까울 뿐이다.   그들과 전쟁이 발생한다면 군 조직 또한 최초의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어디에 있던 그들의 1차 표적이 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완강하게 저항한다면 다른 지역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국민 또한 희생양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생존 길은 있으나 그들은 그 말을 듣지 않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상황 파악을 못하면서 그들의 행해온 폐단짓거리만 저지른다는 사실이다. 어디까지나 인류의 길에서 갈림길에 서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구는 곧 그들에 의해 점령될 것이 분명하다. 그 무엇으로도 대적할 수 없는 상대이기 때문이다. ‘식민령’이 되는 것은 물론 그들에 의해 강제적으로 이주 당할 수 있다. 그에 다른 여러 환경은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질서에도 대 혼란이 올 수 있다. 그들과 그들은 완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으로는 해결할 수 없다. 인류는 이 우주에서 생존할 수 있는 힘이 절대적으로 없기 때문이다. 우주 붕괴는 물론 그 어떤 것도 넘을 수 없는 위치였다.   국가 또한 멸망의 기로에 서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들은 국가조직을 인정 안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국가조직의 해산은 난민과 피난민이 발생할 수 있으며, 물자와 식량사태 또한 발생할 수 있다. ‘식민령’이 된다면 물자와 식량을 공수 받을 수 있으나 어디까지나 국가로서는 아니다. 파 사회 조직으로서만 배급받을 수 있다. 인류 세계이지만 그들은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대체적인 기체 또한 얼마든지 진입할 수 있으며 상륙할 수 있다. 그러나 평화적인 진출도 가능하다. 그들의 지시를 따른다면 그에 합당한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문제인 것은 지금의 인류의 문화와 양식이다. 그들은 그 이면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처음부터 모든 것을 봐왔다는 사실이 <지옥스피드>로 입증되었기 때문이다.   그에 따른 범은 방어의 자세로서 인류의 생존을 놓고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고하고 있는 것이다. 그에 따른 인류는 아직도 그 상황에 도달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인류에게 풀어야 할 숙제가 많다는 사실 또한 명심해야 한다. 그것을 풀지 못한다면, 멸종은 물론 일개 감기에도 몰살당할 수 있다. 월계는 평범한 인류가 아니다.   곧 그들이 대거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들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해결해야 할 것으로 인류의 미래를 내다봐야 한다. 인류는 병폐적 인류만 있지 않는다. 아무것도 모르는 태동인류도 살아가고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한 번의 실수는 그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어디까지나 범은 그 한계치가 10년에서 20년일 뿐이다. 인류의 고유한 길이다. 현명한 길을 찾지 않으면 언제라도 멸망과 몰락의 길을 걸을 수 있다.   그 길에 있어 여러 가지 해결방안을 마련해 주었던 것이다. 그러한 점들은 무시못할 시대에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를 완만하게 풀어야 하며 해결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그 어떤 도움도 받을 수 없다. 그 모든 것이 계획적인 범죄였기 때문이다. 

#NEWS
'월계(月界) 대왕행성'은 인류의 두 번째 행선지이다

지구 밖 행성에서 가장 가까운 곳은 달이다. 저녁이면 볼 수 있으며 가장 가깝고도 신비스런 모습 또한 간직하고 있다. 역사가 시작된 시점부터 고유했다. 민족의 설화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으며, 동심의 시작이기도, 과학적 신비를 간직한 곳이었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달의 위치를 ‘일월지신’의 자리에 놓기도 했다.   시간이 흐를수록 과학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관측분야가 고도로 발달하기 시작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대략 38만 4400km로 지구의 약 4분의 1 크기이다. 생명체는 살 수 없으며 인류는 첫 발을 남기기도 했다. 당시 역사의 한 획을 긋는 사건이었다. 우주 진출이야 말로 미래를 여는 길이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양한 우주를 관측해 왔다. 인류는 진일보했으며 오늘에 이르렀다.   그러나 보다 차원이 높은 벽을 실감했으며 좌절하기도 했다. 그 이유는 우주의 광대한 크기였다. 뿐만 아니라 진출에 있어 그리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기 시작했다. 우주는 생각보다 공포의 대상물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은 버리지 않았다. 차근차근 문명을 쌓는다면 그리 어려운 문제는 아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 위치에서 달은 교두보를 세울 곳이었다. 첫 발이자 최초의 전진기지였던 것이다. 기지를 세울 계획까지 마련했다. 단계별 진행계획을 세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우주 만 바라보면 안 된다는 사실이다. 대 변화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법칙을 고수한다면 대 참사가 일어날 것이 분명하다. 이는 지구의 물질과 그 특성이 매우 다르기 때문이다.   행선지 또한 월계 ‘대왕행성’을 목적지로 해야 한다. 대기만 수조광년에 이른다. 밝은 대지이며 항성은 존재하지 않는다. 중력은 지구와 유사하다. 현시점에서는 이주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하며 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디까지나 지구에서는 그 한계가 있으며 이주를 강행해야하기 때문이다. 지구는 머지않은 미래 불모지로 변하며 인류가 살 수 없는 천박한 환경으로 돌변한다.   대 환란을 코앞에 둔 인류로서는 매우 유감스런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수없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의 문제점만 본다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 상항에서도 욕심만 탐낸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족속은 머지않아 사라질 것이 분명하다.   대왕행성은 현재 5000억 광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지구의 환경과 흡사하지만 물질의 특성은 매우 다르다. 기구 유형 이주선이나 모빌리티 하늘택시 등으로 이주 대책을 마련할 수 있다. 가장 안전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월계행성에서 교두보를 세울 것이며 점진적으로 진출해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어디까지나 범 문명에서는 넷 망이 연결될 수 있으며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러나 월계에 따른 위반과 위배사항이 있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여기는 월계라는 대 우주이기 때문이다.

#NEWS
월계(月界) 지옥과 '죽음의 경계선' 그리고 붉은행성

  인류의 운명은 곧 심판대에 오를 것으로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이렇게라도 알리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위배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는 사실이다. 인류는 범과의 상이하게 다른 세계로 그 주인 세계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심판은 그들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사악하거나 욕심을 부린다면 지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이 옳다는 것을 내세우지만 현실은 전혀 다르다.   그 상황도 인지하지 못하고 탐욕을 부리는 사실 또한 그들의 정체성을 의심할만 하다. 그들은 신의 성지에서 당연하다는 듯이 나라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십년 만에 그들의 가짜 세계를 창조했다. 그리고 그들의 교육을 통해 천천히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했다. 그들은 그것이 옳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모든 것들은 진실이 아니었던 것이다. 지식으로만 본다면 가짜와 사기가 판치는 세계라는 점이다. 그 사실 또한 인지하지 못하면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무엇보다 과거의 병폐와 폐단은 옳은 길을 걷지 않았다는데 있다. 그 상황으로 인해 몇 몇 세력은 반드시 범과의 관계를 쌓아가야 한다. 지금의 반도는 태초의 신의 성지를 무단점유하고 있으며 불법을 저지르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그 사실을 알지 못하면 언제라도 심판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중국인들의 예를 들어본다면 백화지옥 세력과의 전쟁에 제국(인류전선) 전선에 있었던 관계로 크게 위배되는 상황은 아니다. 그러나 한반도 문제에 있어 상황은 좋지 않다. 한반도의 문제뿐만이 지금의 세력의 확장으로 지구에서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길이 없는 것은 아니다. 월계라는 대 행성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지금처럼 평화가 유지된다면 크게 다치지는 않는다.   미국의 경우는 과거 백화지옥의 산하에 있었던 것이 문제가 되며, 핵 추진항공모함 3척을 요구했던 것이다. 그래야지 만 그 관계가 해결될 수 있다. 무엇보다 태초의 신과의 관계 설정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으며 심판의 대상에 오를 수 있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는 신의 경지를 초월한 시간의 건너편에서 온 세력들이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천상계라는 사실이다. 천상계와의 전쟁은 결코 모두 살아남지 못한다. 그들은 이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라는 점이다.   일본 또한 그 세력의 가장 밑 선에 우를 범함으로서 씻지 못한 관계가 지속됐다. 그 이전은 여러 외계적 존재들과 싸워왔으며 일부는 치료할 수 없는 영역에 존재하기도 했다. 여러 병을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은 알려주었으나 어느 정도 도달 하냐에 달려있다. 일본의 여러 창작물들은 경험에서 나오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에 반해 다른 인류는 경험이 많다고 할 수 없다. 대부분 산하의 속에 살아왔으며 지금과는 전혀 다른 기상천외한 세계에서 살아왔다. 당시 우주는 ‘데스’ 세력과 ‘악마’ 세력들이 판치고 있었으며, 또한 절대적인 다양한 ‘외계’ 세력들이 군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약한 인류로 본다면 결코 공생할 수 없는 처지였다. 무엇보다 뿌리 세력에 버림받았다는 사실이다. 여러 이유를 지금의 현실과 비추어볼 수 있다.   그러한 이유로 여러 상황은 좋지 않다. 지금처럼 고집한다면 수정해 가지 않는다면 구제방법이 없다. 어디까지나 지금의 세계는 식인세력에 길들여진 풍토라는 점이다. 신의 개념도 모르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모계사회와 파 사회에 대해서도 지식이 없다는 사실이다. 그러한 점을 숨기는 것 또한 인류의 진보에 저해된다. 탐사적 탐방 지능에 관한 것은 그러한 점을 보완하고 강인한 인류로 거듭나기 위함이다. 지금의 세계는 퇴보의 길을 걸었기 때문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대가 끊긴 상황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이를 해결하지 않는다면 다시 돌아올 수 없다. 그런 이유로 자유분방한 세계를 지향하는 것이다. 특히 한국인들은 영원히 치유할 수 없는 영역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그것을 이시대 치유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구제불능이 될 수 있다. 

#NEWS
범(範) 공안부와 군부, 그리고 '외간특수부'의 활동

    지구의 운명은 곧 위기에 직면한다. 걷잡을 수 없는 후폭풍은 지옥 스피드에 따르기 때문이다. 우리는 형용할 수 없는 거리를 빛보다도 빠른 속도로 지금의 위치에 도달해 있다. 무엇보다 평범한 세계로는 방어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사실이다.     이면의 자화상 지옥스피드는 환란을 피할 수 없다     여기서 간과할 수 없는 요소들이 산재해 있다. 그것은 인류가 가지고 있는 이면의 자화상이다. 과거 인류는 평범한 세계에 있지 않았다. 지옥과 같았으며, 천박한 환경이었다. 그 시대에 비하면 이 시대 문명은 비교대상이 되지 않는다. 생활 또한 단조로운 편에 속한다. 그러나 우주 진출의 문제와 유사하게 자신의 고유한 영역이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 분명하다. 그래서 대 풍랑을 막기 힘들다. 남성의 생활은 단순한 편이다. 또한 짧으며 중심적이지 않는다. 인류는 모계사회로서 대를 이었어야만 했다. 여러 이유가 있는 것으로 이해하는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 신의 생활이 중요하다. 지금은 평범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이다. 인류의 생은 과거서부터 지금까지 살아온 것으로 구분된다. 지금의 생은 크게 중요하지 않는다. 지금의 정신수준 또한 문제가 될 수 있다. 조금이라도 어긋난다면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이다.     월계, 범 문명 상륙     월계라는 세계는 물질구조 또한 다르다. 유사점을 가지고 있으나 어디까지나 일상생활에 준한다. 그 이면의 자화상에는 대처하기 곤란한 영역이 상주한다. 그래서 인류는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그것이 약해진다면 전혀 다른 모습으로 언제라도 돌변할 수 있다. 한반도는 다른 나라보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다. 그들의 그릇은 아직도 그러한 영역 조차 접근하지 못하고 있으며, 자칫 몰락과 멸망의 길로 향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지금의 놓인 운명선상에서 자신들의 탐욕과 욕심만 바란다는 사실이다. 다 되는 줄 착각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들은 그 무엇도 얻을 수 없다. 쉬운 문제도 아닐 뿐만 아니라 전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영역에 해당되기 때문이다.   환란이 시작된다면 범 조직이 상륙할 수 있다. 어디까지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함이다. 지구는 곧 아수라장 같이 변할 것이기 때문이다.   남극 또한 앞으로 대대적인 물류기지화가 진행된다, 문제가 발생하면 2지역 3후보지를 선정할 것이다. 군부 또는 공안부가 상륙할 수 있다. 생존을 위한 전진기지화가 되는 것이다. 진출 또한 이뤄져야 한다. 지구에서는 살 수 없는 곳으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인류는 생존과 싸워야 하며 월계 대왕행성으로 진출해 가야 한다.   한반도인 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이제 한 달도 남지 않았다. 환란을 막기에는 역부족이다. 무엇보다 이 상황에 대해서도 이해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대비 또한 소홀하며 조직마저 갖추지 못한 처지이다. 그렇다고 현명한 세력도 아니다. 그들은 그것 또한 인정하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 위의 욕심이 더한 것으로 설령 지옥이라 해도 굽히지 않을 세력이라는 점이다. 이는 자칫 인류까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 지금도 그 사실을 증명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범미킴동(송죽동)은 차 후 벙커 도시화될 수 있으며, 군부와 공안부 또한 상주할 수 있다. 그렇다고 인공지능 기체는 아니다. 어디까지나 상위개념으로 받아들여져야 한다. 통솔 또한 자체적으로 이뤄지며, 질서를 담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반도로는 정식 루트로만 허가된다. 무엇보다 지구상의 모든 화기와 무기는 무용지물이 된다는 사실이다. 이후 범이 제시한 질서에 따르면 된다. 미래 식량문제뿐만이 아니라 물자 또한 공수 받을 수 있다. (외간특수부 잡지 예시)

#NEWS
생명의 대 멸종과 환란, 인류는 70~80% 피해를 당할 수 있다

  <영화 타임머신의 한장면>   지구의 운명은 앞으로 걷잡을 수 없이 붉어질 전망이다. 모든 생명은 멸종의 길을 걷기 때문이다. 바다의 심해부터 멸종의 단계를 밝으며, 곧 육지까지 상륙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지금으로서는 방법이 없다. 대대적으로 식량문제에 투자하는 방법밖에 없다. 그것만이 유일하게 연명할 수 있는 수단이기 때문이다. 월계는 그러한 상황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다. 왜냐하면 모든 것을 다 아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그 뿐만이 아니라 대 환란을 피할 수 없는 구조이다. 이는 인류에 있어 70~80% 정도 피해를 당할 수 있으며 한반도에서의 남측은 99.9% 북은 97~98%이다. 환란의 시대도 곧 도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을 받아줄 곳이 그 어디에도 없다. 그것이 첫 번째 문제이다. 유일한 길은 지옥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이 상황도 받아들이기 어렵겠지만 상황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 그러한 상황을 모르는 것은 무지도 한 몱 하고 있지만 병폐도 무시 못 하는 상황이라는 점이다.   범은 그러한 상황을 수없이 보아 왔으며 두 번 다시 만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 상황에서도 그들은 “어떻게 되겠지?” 하는 생각뿐이다. 그러나 그 위기를 벗어나는 건 불가능하다는 것에 있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 인지해야 한다. 곧 환란이 불어 닥치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앞으로 이와 같은 세계는 두 번 다시 주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세계일수록 그 수명이 길지 않다는 것 또한 인지해야 한다. 아름다웠던 지구는 곧 불모지로 변할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환란에 있어 인류는 지금과는 다른 모습으로 돌변할지 모른다. 그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대비해야 한다. 여러 영화에서 지구의 멸망한 사례들이 많이 나와 있다. 그 상황과 유사하게 돌아갈 수 있다. 다만 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점쳐진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걷잡을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환란은 곧 시작된다. 그 상황에 지금의 인류는 그 무엇도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무엇보다 정신적인 영역은 그 환란에 무시 못 할 상황으로 한반도의 인구에 태반이 그 위험에 노출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점 또한 중요하게 바라봐야 한다. 그 시대 속에 범은 같이 있어봤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떠나는 것이다. 여러 가지 요구하는 것들은 무엇보다 식량문제와 생존할 인류를 더 구하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지도자의 위치에 있다면 매우 위험할 수 있다. 광분한 인류는 곱지 않을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NEWS
"달 문양은 과학의 산물이다" - 범(範)

밤하늘의 달을 관측하면 익숙한 문양이 있다. 인류는 그 문양을 보고 다양한 상상력에 빠지기도 한다. 천문현상으로 치부할지 모르지만 엄밀히 따지자면 과학의 산물이라는 점이다. 까마득히 오래전 달은 인공적으로 그 문양이 조성됐다. 태양계는 특별했던 것이다. 그러한 이유가 아니었다면 달도 지구도 없었다. 사람을 만나지도 못했을 뿐만 아니라 어둠속에 지냈어야만 했다. 그러나 인연의 힘은 지구뿐만이 아니라 여러 곳에 신의 피조물을 남겼다. 다만, 지금의 인류는 그곳까지 도달하지 못했던 것이다.   지구는 특별한 곳이다. 가장 마지막 무대이며 운명의 기로에 서 있기 때문이다. 과거 여행의 시작은 수원화성이었다. 여러 작품을 남겼던 것은 곧 이별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인류에 달린 운명은 그들로서는 불가능에 가까웠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흔적과 함께 그들의 과거 풍토를 내비쳤던 것이다. 그 수준을 본다면 그들도 알 터였다. 그 문제를 풀 유일한 존재라는 점을 부각시켰던 것이다.   결코 넘어설 수 없는 여러 고비를 넘겼다. 그러나 그것은 시작도 안한 단계라는 점이다. 죽음을 각오할 정도가 아니라면 힘든 길임을 분명히 인지해야 한다. 무엇보다 모든 상황이 어려운 문제를 안고 있기 때문이다. 그에 반하면 그들의 지식은 전무 하다. 인류는 연약했으며 무지했다. 경험 또한 폐단의 일뿐이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죽음에 이르는 문명이었다. 지금의 사고방식 또한 위험한 위치에 도달해 있으며 보완되지 않는다면 멸망의 길로 갈 것이라는 것을 그 누구 보다 더 잘 알고 있었다. 그들이 이 위치에 도달하길 바랄뿐이다. 그러하지 않는다면 결코 살아남지 못하기 때문이다.     초고도의 문명이 있었다는 것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것은 그들의 탐욕적 배타심이이다. 그들은 그것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계획적인 침입자일 뿐이다. 지금도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의 역사를 짜깁기 했으며 교육을 강요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의 힘은 보잘 것 없는 것에 불과했다. 모든 것을 신에 의지하려 하면서도 그들의 욕심만 채운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일개 겁쟁이들로 앞으로의 길은 지옥뿐이라는 사실이다. 그것 또한 그들은 인정하려 하지 않는다.   인연의 힘은 어디까지나 그 한계가 있다. 인류에 있어서도 그 질서를 갖추지 않는다면 영원히 구제할 수 없는 길을 걷게 되는 것이다. 인연은 소중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뿐이다. 범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한 수준으로는 그 우주 어디를 가도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그렇다고 우주를 넘나드는 레벨을 갖춘 것도 아니다. 그렇다고 천사의 그룹들도 아니었다. 그들은 오랫동안 그러한 길을 걸으면서 그들의 욕심만 채웠던 것이다. 인류가 설령 몰살되고 지옥에 간다고 해도 코웃음을 칠 세력이었다는 사실이다.   인류의 미래로 본다면 이러한 세력은 크게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다. 그들이 스스로 고쳐가지 않는다면 십중팔구 이 문명세계는 몰락의 길을 걸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대 환란에서 결코 살아남지 못한다. 환란 또한 시작도 안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지옥에 있다는 사실 또한 부정하고 있는 이유는 그들의 입지에 크게 손해가 가기 때문이다.   그들은 어느 우주에서도 그 자세를 잡을 것으로 비유된다면 인간의 탈을 쓴 악마보다 더한 존재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류는 그들은 감시대상에 놓고 인류를 방어해야 하는 것이다. 수원화성은 그들로부터 인류를 방어하라는 메시지인 것이다.

#NEWS
아프리카에서의 백제(百濟)의 흥망과 三 세계

  한반도에서의 백제풍은 유사함 점은 있었지만 어디까지나 신의 산하였던 관계로 그 한계는 있었다. 고유하게 일궜던 지역은 아시아도 아니고 중동도 아니었다. 바로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오랫동안 역사를 이어갔다. 당시 세력은 영국령이 있었으며 대륙은 조선이었다. 아프리카의 일부지역은 백제인들이 거주하고 있었다. 큰 세력으로만 본다면 셋이었으며 평화를 유지했다. 큰 전쟁은 없었다. 피부색으로도 지금은 대부분이 흑인으로 살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검은머리가 많았으며 백인의 피부를 보유하고 있었다.   동양계에 속하는 신라는 만주지역과 동북3성 지역에 거주하고 있었다. 초창기는 세력을 어느 정도 유지하고 있었으나 서서히 한반도로 귀향했다. 무엇보다 온난한 기후가 그들을 이끌었다. 동북3성은 당시 사람이 살기에는 추운 지방이었다. 귀향한 이유 중 하나는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양한 문화가 공존할 수 있었다. 문화유산 중 석굴암이 대표적으로 그 후손들에 의해 건설되었던 것이다.   고구려 또한 지금의 부탄지역에서 태동했으며 대평원에서 여러 알타이 민족과 통합됐다. 아사달은 그 대 평원을 얘기하는 것이다. 한 때 강성한 군 조직을 운영하기도 했지만 중앙집권식 운영에는 실패했다. 그래서 왕권의 약화를 불러왔으며 여러 세력으로 갈라서기도 했다.   일부는 지금의 만주지역으로 진출했지만 완강한 세력들에 의해 정복당했다. 그것이 여러 사서에 기록은 되어 있지만 진실의 역사는 숨겨진 것이 더 많다. 왜냐하면 당시 여러 이타적인 세력도 인류로 진입한 상황이었기 때문이다.   삼 세력 전쟁의 주 무대는 중동과 지금의 이집트 지역이었다. 모든 역사는 기원 기점으로 서서히 요동치기 시작했으며 다양한 민족이 탄생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백제는 한 때 고유한 문화를 꽃 피웠다. 고유한 유적을 남기기는 했으나 지금은 남아있는 것이 많지 않다. 영국령의 하나인 세력 중의 일부는 지금의 이집트 지역에서 노예로 살아가고 있었다. 당시 대륙의 조선은 그들을 이주시키는 수행을 했었다. 그래서 여러 역사서에 기록되었던 것이다. 그 민족은 인도 아유타를 거쳐 한반도로 귀향했다. 그 중의 하나가 김해김씨를 부여받고 가야가 태동했던 것이다. 무엇보다 조선과 신의 성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었다. 그래서 가야의 여러 동맹체들이 발달했던 것이다.   지금의 인류는 영국과 일본을 제외하고는 거의 대부분이 고유한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조선이 철수하면서 그들에게 여러 양식을 남겼던 것이다. 해석이 어려운 것은 무엇보다 신과 관계가 있으며 앞으로의 운명에서 절대적으로 무시 못 할 사항이었기 때문이다. 또한 여러 가지 상황은 그 일에 있어 걸림돌이 될 것이 분명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 유산을 남기고 떠났던 것이다.   특히,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그러한 손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했으며 지금에 이른 것이다. 무엇보다 과거에 문명을 쌓지 않았던 이유는 우주엔 우리만 있지 않았으며 대부분은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세계였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백화지옥은 그 우주에서 절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세력이었다는 점이다. 인류는 이 상황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인지해야 한다. 다양한 이유로 특별하지 않는 한 문명을 쌓지 않았던 것이다.

#NEWS
KF-21 보라매, 항공모함 함재기로서도 충분하다

  4.5세대 전투기로 개발된 KF-21 보라매는 전문가의 눈으로 본다면 4.7세대로 함재기로서의 능력을 충분히 갖추었다. 수용용도로 봐도 가장 각광받을 수 있는 위치로 적절히 수용한다면 부족한 공군력에 대한 전력을 담당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진다.   뿐만 아니라 함재기로서도 충분히 능력이 검증될 수 있으며 여러 가지 제반의 기술이 따른다면 결코 뒤떨어지지 않는 기술을 보유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정학적인 위치로 본다면 항공모함은 필연적으로 극동의 위치뿐만이 아니라 연합적인 사항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무엇보다 동맹이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함재기로 운영된다면 중형급 이상의 항공모함이 필요하며 적절 수는 3척이다. 왜냐하면 극동은 항상 불안정한 요소를 지니고 있으며 해상로 또한 지켜야 하는 위치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연합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함대의 운영 또한 미국이 강당하기에는 무리가 있으며, 인근 국가 또한 적절한 수가 필요한 것이다. 한국의 경우는 그러한 능력이 적절한 상태로 ‘인류의 배반적 위치’를 제외한다면 항공모함 전단도 운영할 수 있다. 무엇보다 안전한 해상로는 이제는 무시 못 할 사항이기 때문이다.   한국형 항공모함이 배치된다면 기동성 있는 함대가 필요하며, 이는 국력에 따른 조치와 연합과 동맹의 위치도 고려해야 한다는 점이다. 무엇보다 지정학적 위치는 이제 시간이 흐를수록 무시 못 할 상황이라는 사실이다. 함재기 또한 필요하며 그 위치에 KF-21 보라매가 있는 것이다.   국방은 멸망의 기로에 서 있어도 흩트려져서는 안 되며, 굳건하게 지켜야 할 의지가 중요하다. 소홀히 한다면 언제라도 허물어 질 수 있다.

#NEWS
'물고을' 수원(水原)의 기원

  수원의 기원, 우주 속 일치한 확률의 맷돌이야기 인류의 가장 탑 환경은? 창세기와 지저스의 위치는? 뿌리시대와 '물고을' 위치는? 수원천으로 보는 인류사우리가 흔히 수원을 말할 때 그 기원으로 삼한 시대의 모수국을 떠 올리곤 한다. 중국의 사서에  나오는, 마한 50여국 중의 하나인 모수국은 대체로 물이 많은 곳, 곧 물나라란 뜻으로 쓰인 것 이라고 한다. 지금의 지명인 수원도 1271년 수원도호부가 되면서 수원이라는 지명이 시작된다.그만큼 이곳은 물과의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 같다. 그러면 어째서 물이 많은 곳이었던 것일까? 어째서 우리가 사는 수원을 물의 근원지로 지명을 지어졌을까? 그 의문점을 하나하나 풀어보도록 하자.'수원(水原)'은 지명에 나타나 있듯 물이 풍부한 곳이다. 역사 속의 지명 역시 이 같은 의미를 담고 있다. 삼한시대 마한 54개국 중 하나인 모수국(牟水國), 삼국사기에는 매홀로 표기돼 있다. 한자음은 물골이다.통일신라시대인 경덕왕 16년(757년)에는 수성군(水城郡)으로 바뀌었으며 고려시대 초기인 태조 23년(940년)에는 수주(水州)로 승격된다. 또한 한남(漢南), 수성(隨城) 이라는 별호(別號)가 정해지기도 했다. 이후 1271년(원종 12년) 수원도호부(水原都護府)가 된다. 이 때 수원이라는 명칭이 처음 등장했다.조선시대 들어서는 수원부, 수원군, 수원부, 등으로 변화를 거듭하다가 1793년 정조에 의해 화성유수부(華城留守府)로 승격된다. 정조는 이듬해부터 화성을 축조하기 시작했다. 조선시대 말기엔 쇠퇴기를 맞아 수원군(1895년·고종 32년)으로 강등되기도 했다. 그 이후 남양군·의왕시 흡수하면서 수원군으로 바뀌다 수원시의 지명으로 정착하게 된다.이렇듯 수원의 지명은 예로부터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그렇다면 어째서 물과 관련된 지명이 많았던 것일까?수원의 지형은 중생대 중반 대보화강암이 지금의 수원에 관입해 넓은 분지를 만들게 된다.  이 대보화강암은 수원의 지하수 밑으로 관입해 수원의 지하수가 지표면으로 쉽게 노출되는 지형을 만들었다.그리고 수원의 주산이라고 할 수 있는 광교산은 단단한 화강암에서 열과 압력에 의해 변형된 편마암들로 구성되어 지하수들이 수원분지로 흘러드는 주요한 역할을 해주게 된다.  이로 인해 수원은 작은 면적에도 불구하고 4개의 하천을 소유할 수 있었다. 수원의 중심을 흐르는 '수원천'을 비롯 서해 바다까지 흐르는 황구지천, 서호천, 원천천이 시내의 중심을 흐른다. 수원엔 저수지 또한 많다. 광교산엔 하광교소류지, 사방댐, 광교저수지, 파장저수지가 있고, 원천저수지, 신대저수지, 일왕저수지(만석거), 서호, 일월저수지 등이 있다.그러나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러한 사실로는 물의 도시라는 지명이 뭔가 부족한 면이 있다. 4대 하천과 여러 개의 저수지가 있다고 물의 도시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옛 지명의 모수국이나 200년 전 정조임금은 왜 지명을 수원이라고 지었을까?수원은 예부터 벼농사가 잘 되는 곳 중에 하나였다. 아니 알아서 잘 자라는 곳이라고 해야 맞을까?  이곳은 벼농사가 잘 되었던 지역 이었다. 벼농사가 잘되는 이유 중 하나가 물이 풍부했기 때문이다. 하천 주변이 아니더라도 땅을 조금만 파면 지하수가 샘솟는 곳이 지금의 수원과 화성지역이다.  수원 지역은 5미터만 파면 지하수가 나오는 곳이 많다. 수원의 지면 위는 4개의 하천이 흐른다지만 수원의 지반 밑에는 무수한 지하수와 거대한 지하 호수까지 있을 가능성이 있는 곳이,  넓은 분지 지역인 지금의 수원이다.그래서인지 수원은 예부터 농사가 발달되어 있으며 물이 풍부한 그 이유로 인해 저수지 또한 많고 농촌진흥청이 이곳에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 일제에 의해 만들어진 권업모범장은 나중에 농촌진흥청이 되지만 이곳에 일제가 농사연구소를 만든 이유는 수원이 물 부족으로 인한 연구에 차질이 없는 지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또한 정조 시대에도 그러한 사실을 알아서인지 당시 저수지 농법 등 벼농사 관련 연구가 활발했을 것으로 보인다.개인적으로 재밌는 일화가 있다. 원래 몸이 민감한 부분이 있어서인지 지하수가 흐르는 수맥이 있는 곳 위에서 자면 잠이 잘 안 오는 경우가 많다. 나중에 알아보면 거의 대부분 수맥이 있는 경우가 많았다.  수원엔 지하수가 흐르는 곳이 정말 많은 것 같다. 또한 수원지역은 넓은 분지 지역이라 거대한 지하호수가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지금의 영통에 있는 수령500년 된 느티나무가 있다. 그러한 거대한 나무가 자라기 위해선 풍부한 물이 필요하다. 영통에 있는 그 느티나무의 뿌리는 아마도 지하수를 찾은 듯 보인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렇게 건강하게 자랄 수 없기 때문이다. 이런 지하수가 풍부한 이유로 인해 수원의 지명은 물과 관련된 지명이 예부터 많았던 것이다.    

#NEWS
조선 인더스트리(JOSEON INDUSTRY)

  사업영역권으로서 인과사의 관련된 일 뿐만 아니라 과거의 폐단적 일 또한 미래적 일을 하는 것으로 다양한 세계적 인류에 대한 여러가지 종합적 일을 도맡아 하게된다. 지금의 영역은 작은 도시 여러개를 운영하겠지만, 점진적으로 세계를 이루며 다른 세계적 인류를 구하는 일에 매진한다고 보아야 한다.

#NEWS
고구려 맥과, 부여계의 한 일파인 부탄

    한국인의 역사를 보면 부여라는 나라가 있음을 알 수 있다. 고대 부족사회의 기틀을 마련한 것은 기원전 300년 경으로 지금의 부탄지역인 북부지역에서 역사가 태동했음을 가리키고 있다. 한반도인들의 이동경로를 보면 부여계 일파에서 여러 세력으로 갈라졌음을 알 수 있으며, 그중 백제, 고구려, 신라가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함으로써 연맹체로 발달했다. 세 나라는 대륙에 있었으며 지금의 아시아권 북방지역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백제는 아프리카에서 태동했으며, 극동은 풍토였다.)   삼국사기는 대륙에 있던 그 토양을 기반으로 새긴 역사서이다. 지금의 한반도는 과거서부터 조선이였으며,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뿐만 아니라 대륙의 전체를 관리하고 있었다. 다만 세 나라의 멸망시기 기원후 8세기 전반으로 삼국은 그 역사의 종지부를 찍었던 것이다. 그 이유는 가장 강력한 중국 세력에  밀렸던 것이다. 일부는 한반도와 일본지역으로 피난을 했다.    피난온 한반도는 신의 성지로서 국가를 인정받았던 것은 조선과, 가락(가야연맹체)국(성역) 뿐이었다. 그래서 종교와 관련된 유산과 유물이 많았던 것이다.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조선의 역사를 별개의 영역으로 놓아야 한다. 민족 자체도 다를 뿐만 아니라 걸었던 역사로 다르다. 조선(예수~정약용(수원화성))은 고도의 문명을 창궐한 초월적 집단이다. 특히 주 단위의 윗 상의 국가였다. 명나라가 망하고 그 체계가 몰락한 것이다. 이후 조선의 철수와 함께 한반도로 집결시켰다. 무엇보다 한반도는 신의 성지였기 때문이다. 그 사실을 한반도의 지명으로 남겼던 것이다.    특히 여러 역사서들은 예언적 사실들을 남겨놓은 것들이 많았다.   부탄의 생활과 문화는 한국인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뿌리적 기반의 문화가 주를 이룬다. 다만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부여계 북방민족으로 여러 남방계 민족과 혼혈했다. 부탄은 한 일파이지만 지금의 한국인들은 적어도 128만파에 이를 정도로 그 숫자가 많다.    여러 사실을 종합해 보면 대한제국(범;고종황제) 또한 별개이며, 일제식민지를 거쳐 6.25 전쟁 이전 대한민국의 역사가 전부라(인천상륙작전 맥아더장군;범) 할 수 있다. 그 이후 이념이란 이유의 휴전상황이 두 지역이 불법점유에 불법이 성립되는 것을 정의하고 있다.    지금의 한반도는 범미킴동(송죽동;신시)과 내셔널이 공존하는 영역으로 역사로 보기 힘들다.  불법점유에 가장 큰 이유는 한반도는 태고부터 신(태초의신)의 성지이기 때문이다.    1신(한반도) 2주(조선, 그리스) 3국(총24국) 운영체계였다. 조선은 윗상의 국가였다. 관할지역은 유럽지역을 제외한 과거 대륙의 대부분 차지하고 있었으며, 그 아래가 여러 산하의 나라들이 운영되고 있었다.   내용은 수원 칠보산의 보물을 매개체로 해석한 것으로 실제 역사와 다를 수 있습니다.

#NEWS
수원 만석공원, 그리고 신시(神市)_

수원의 만석공원(만석거;萬石渠)은 오래전 최초로 벼농사를 지었으며 특히 하늘농사법에 대해서 전하고 있다. 수원의 사직단 (社稷壇)은 하늘농사와 관련이 있으며 , 백제금동대향로(百濟 金銅大香爐)는 하늘에 제사를 지내는곳에 쓰였다. 특히 수원은 영원(永遠 ; Forever)이란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범미시티(송죽동)는 도시국가로 신시(神市)라 불리기도 했다. ]   한반도의 지명은 신과 관련이 많으며 신의 성지(유불선)로서 조선(예수~정약용)이 한반도를 관리했던 것이다. 한반도를 그 뿌리를 둔 삼한은 대륙에 있었으며, 기원전후로 중국과의 경쟁에 밀려 한반도로 피난온 것이다. 15,000년 전에도 도시국가(신시) 형태로 유지했으며 그것을 모티브해 부족국가를 세웠다. 중국 삼국지의 시대적 배경은 12,000년 전으로 한 때 삼한의 세력에 밀려 아프리카에서 중앙아시아 지역까지 분포하였으나 고영토 수복전쟁으로 지금의 중국이 탄생하게 되었다.     수원의 만석공원 지역은 옛 적부터 문명이 있었으며 우주선을 타고 왕래했던 지역으로, 이것을 보고 신이 강림한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지금의 신시 배달은 인곳인 신시에서 우주선으로 왕래 했음을 표현한 것이다. 특히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서며, 이 우주는 신의 물 한 모금으로 창조된 우주이다. 그것이 신의 역사이다.   인류는 앞으로 생존과의 전장인 것이다. 모든것은 시작도 안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길 바랄뿐이다. 지금의 너네들이 위치는? 스타워즈인 줄 착각하지 말라. 지금 너네들 모습이 영원히 마지막이 될 수 있다.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숙지하길 바랄뿐이다.     

#NEWS
신시(神市)는 홍산문명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주 : 문화재에는 우리의 역사적 사실들을 종합해 해석하는 경우가 많지만 예술적 건축물이나 유물, 지명 속에는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하는 여러 사실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들은 개인의 경향으로 여러 유산과 유물, 지명들을 나름 해석한 것으로 사실과 다를 수 있음을 밝힙니다.>   홍산문화는 기원전 4500년~3000년 전으로 신석기시대 문화 유적을 일컫는 말이다. 우리나라 역사에 있어 홍산문화가 주목을 받았던 것은 우리의 기원이 만주일대로 가닥 잡고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역사의 기록으로 고조선과 고구려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일부 사서에 나오는 환국과 신시에 대해서도 그 터전이 많이 일치하는 곳으로, 그 뿌리적 문명을 우리는 홍산문명이었다고 내세우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견해이다. 왜냐하면 역사의 큰 그림부터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고조선이란 나라는 한 때 대륙의 전체를 차지할 정도로 거대했다. 다만, 아프리카를 식민령을 둔 영국과 대립은 많았지만, 대체로 평화를 유지한 거대한 세력이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종교에서 예수가 그 수장으로 그의 전신인 정약용(수원화성) 시대까지 우리는 그 나라를 조선이라 불렀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선의 역사는 지구의 역사를 넘어선다. 유구할 뿐만 아니라 영원에 가까울 정도로 긴 역사를 지니고 있다. 그것이 조선이었다. 수없이 많은 조선의 백성이 떠나고 일부 세력만 한반도에 남아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 지명으로 새겼던 것이다. 우리의 역사에서 조선이 빠질 수 없는 것은 선대였고 조상이었던 이유가 가장 컸다. 그리고 지금의 한반도인들은 자손이거나 그 역사를 공유했기 때문이다.    조선에 말하는 신시(神市)는 개념부터가 다르다. 조선의 종교에서 모시는 존재가 바로 탑신이기 때문이다. 그는 한반도에 드나들었으며 조선과 함께했다고 이곳에 사는 손들에게 고했던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는 도시정도는 우습게 배처럼 띄울 수 있는 초월적 존재라고 명시했던 것이다. 초월적 힘만이 아니라 문명에 있어서도 이미 이룬 상태로 전 우주에서 유일무이한 존재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정조대왕은 실존했던 인물이 아닌 구원의 존재로서 온다는 예언적 인물이다. 그러한 역사에 있어서 조선(예수~정약용)은 수원화성을 쌓고 정리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여러 역사적 오류는 그러한 나라를 이용해 먹기 위한 수순이었으며,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그것을 악용하고 있다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전설의 식인세력들이었다는 점이다. 오늘날 반도에 내몰렸다는 사실 또한 사회주의 체제를 좋아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태초의 신의 성지에서 서서히 이빨을 드려내고 있다는 사실은 눈여겨 볼 사항이라는 점이다. 

#NEWS
미래 인터넷을 관장할 '스카이넷', '스카이버'

  미래 네트워크의 원리로서 지금의 문명수준에서는 가늠하기는 힘들다. 왜냐하면 지금의 넷 기술은 낮은 단계로 평가되며, ‘스카이넷’은 진보된 넷 망으로서 상위개념에 속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어디서든 넷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하다. 그래서 넷폰이 더 우위에 있으며, 지금의 통신구조는 자원과 물자, 자본적인 요소에 저해된다.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활성화되며 발달한다. 독립적인 도시 단위로서 파 사회를 일궈야 한다. 무엇보다 월계 행성(현, 평지우주)은 파 사회이며 그러하지 않는 세계는 진입할 수 없다. 지금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우주에 의해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통신은 금지이다. 국가 또한 운영할 수 없다. 섹터로 구분지으며 도시는 고유한 번호를 부여받는다. 파 사회로서 해변가에서 살아야 한다. 파 별 도달하는 것 또한 불가능에 가깝다. 그것을 부정하는 이유 또한 목적이 다른곳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향하는 곳은 전장의 무대에 올려진 상황으로, 창세기에 기록된 바로는 그곳을 인류는 시온지이자 에덴동산이라 불렸던 곳이다.     

#NEWS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며, 환국은(桓國) 신시(神市)를 두었다

  우리가 알고있는 역사서인 환단고기(桓檀古記)는 위서가 아니다. 그것은 실존했던 역사로 "환국은 신시를 두었다"며 "조선과 조선인더스트리를 이끌었다"라고 표현하는 것이 맞다. 우리의 역사는 유구한 역사를 두었으며 그것은 일부이다. 삼한(三韓)은 3조선으로 그 풍으로서 무수히 많은 파국가들을 이뤘으며, 그것이 120여만파에 달했다라고 적혀있는 것이다.지금도 마찬가지로 유사한 역사와 풍토가 존재한다. 이곳은 경우의 수까지 유사할 정도로 일치함을 보이기 때문이다.   

#NEWS
태고인(太鼓人)과 올드조선(古朝鮮)

  올드조선인과 태고인들은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과 남자로 구분된다. 반고인이나  군선도의 인물들은 모두 남성이며 그의 자손들은 남성적 인류라고 말할 수 있다. 또한 여성과 여자가 있으며 남성 그리고 음기적 남자가 존재한다.   태고인들은 그룹별 태어나는 경우가 많으며 태어나는 것도 신적인 능력치로 동시에 태어난다. 그것이 신단수라 말할 수 있다. 신단수 태생의 손들은 주인과 파더가 존재하며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며 죽음의 운명도 함께했다.  

#NEWS
고구려의 옛 도읍지가 아사달(아스타나)이다

부여계(부탄)에서 출발한 고구려 일파는 여러 부족사회를 통합했으며, 지금의 카자흐스탄의 수도인 아스타나에서 도읍지를 정했다. 아스타나는 지금의 발음인 아사달의 본 수도명이다. 고구려는 한 때 중앙아시아의 북부지방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다. 이후 여러 세력권에 밀려 동쪽으로 이주했던 것이다.   극 동 지역에서도 한 때 세력권을 강성하게 유지했지만 중국의 한족에  의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역사 속의 나오는 천해는 바이칼 호수가 아니라 지금의 카자흐스탄 수도 아스타나 옆에 있는 호수강을 가리킨다.    카자흐스탄과 몽골의 유목생활을 들여다 보면 당시 어떤 생활을 해왔는지 대략 유추해 볼 수 있다. 여러 사서에 나오는 기록들은 지구의 역사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세계의 역사 또한 존재한다. 고구려는 지구에서의 태동인류로서는 대표라 할 수 있다.   

#NEWS
<과학지식> 태양의 사멸 그리고 '광빛(橫光) 에너지' 한자음 그 이유는?

    한글은 뿌리 언어로서, 광빛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지금의 태양은 <차원우주수학>으로 이뤄진 열과 빛의 집합체이다. 그래서 중력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전자기력도 가지고 있지 않다. 태양은 가볍고 열기를 머금는다. 그래서 차원우주의 초월적 추위를 막을 수 있었다. 지구가 한동안 태양속에 있었던 이유는 열과 빛을 제어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온전함을 간직할 수 있었다.   <광교산 절터약수터 가는 길>   미래 지구는 서서히 어두워지며 태양의 빛과 열이 사그라 든다. 곧 한계점에 도달한다. 적응해 갈 수 있지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동음의 한자로 광빛이 되는 것 또한 그렇게 읽을수 있다.   차원우주적 수학으로 이뤄진 집합체로서의 태양은 제어할 수 있는 수준으로 '어디나 있는 위치가 있으며' 미래 인류로서 이주하는 행성이 있다면 그 곳에서도 태양을 다시 만나볼 수 있다. 시간의 늪 지구적 환경과 초월의 스피드로 시간여행을 하는 지구적 환경을 고려한 것이다. 그 이유로 다른 한자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가장 적절한 표현은 '광빛(橫光)'이 되는 것이다.    우주 대 붕괴속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배경은?  

g5_write_notice

#NOTICE
2차 이주권 파 사회를 위한 130만 기준 포털 구축하기

이 상항에 대해서 인류는 대비해야 한다. 무한 생존과의 전장이기 때문이다. 파 사회가 되지 않으면 앞으로 우주에서 절대로 살아갈 수 없다. 그 전장의 무대 또한 파 사회이다. 그것이 가장 기초에 기본이기 때문이다. 같은 세력으로 구분짓지 않는다. 그 법도를 따르지 않으면 무서운 벌을 받을 수 있다. 지옥과 폐기처분 수순을 밟게 된다. 인류는 그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NOTICE
현재로선 개인 서버용으로 가져갈 개인 웹진(서버) 구축 사업을 벌이는 것이 좋다

  그누보드 기반의 개인서버형 뉴스사이트 구축 인류에 가장 친숙한 운영시스템은?      듀얼모니터와 대용량 하드 장착이 가능한 데스크탑 초고속 M.2 SSD 기본 탑재  인터넷과 글작성, 웹서버와 웹진 운영, 안드로이드를 동시에! 이주용 개인서버는?   나머지는 너네들이 다루면 매우 무서운 것이 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가져갈 수 있는건 개인 기록용 PC 1대이다. 거기에 기록해 가야 한다. 그 이유로 기자 과정은 2년 의무가 된다. 이주는 배낭과 침낭 비상식량 그리고 개인 기록용 PC 한 대 뿐이다. 그 외는 금지이다. 금도 가져갈 수 없다. 여성을 상대로 이주기념 금으로 치장사업을 할 수 있다. 기념사업이다.   

#NOTICE
이주후 개인의 역량이 강화된다면 개인 데어티센터도 운영될 수 있다. 넷과 장비는 무상으로 지원된다.

  사진참조 : 네이버 데이터센터   주거용 이주선, 경량식 모듈러 주택, 식량과 물자 또한 무상으로 지원된다. 넷 연결망이 연결될 수 있다. 통신은 넷으로만 가능하다. 개인의 취향적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다. 기록(기자활동)과 함께 서버 운영또한 필수적으로 익혀야 한다. 미래는 개인의 생활이 주를 이룬다. 네이버 데이터센터식은 개인 기록용이다. 그 또한 시설물과 함께 지원된다. 이곳은 상상초월 문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 범   기자 2년(남,녀) 과정을 의무로 두는 이유는? 기자를 경계근무에 세울 수 있다.  네이버 데이터센터, 사진=중앙일보 참조

#NOTICE
넷시티는 미래 만나게 될 미디어잡지를 표방합니다.

  주(메인) 컴퓨터로 백업 완료 했습니다. 그것은 이주후에도 지속하기 위함입니다. 이주후 잡지로만 출판가능 넷은 개인, 포털등은 통합, 통신은 금지   모든것은 우주발 전장시대 진입, 이주에 대비하기 위함입니다.  여러분도 자료등은 백업해 두세요 나중에 미디어잡지 등으로 출판 할 수 있으니깐 프로그램이나 영상도 수록가능합니다.  전장시대 통신은 금지입니다.   넷이 연결되는 사회로  후방은 수원일보에서 관장해야 한다. 섹터와 도시에는 고유 코드가 부여된다.  국가를 운영할 수 없으며 파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스케일에 있어 파 사회끼리도 닿지 않는다.  넷이 유일한 소통 창고이다. 식량과 물자는 무상으로 보급된다.  미래 지향형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의 시설도 무상으로 지원된다. 기자 생활과 유사하다. 모든 상황을 개인이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지금 인류의 지적수준으로는 어렵기 때문에 그 상황을 알렸던 것이다.    평지우주로 스케일은 시간과 공간이 영원에 달한다. 초 거대 대륙간 성간으로 인식해야 한다.  초 거대 대륙이 수없이 많으며 끝이 없는 광활한 바다를 이룬다. 환경은 지구와 유사하다. 특수한 대지는 쥬라기 공원이 만들어질 수 있다. 그것은 인류의 탐사활동을 중요하게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파 사회간 왕래가 힘들것으로 점쳐진다. 무엇보다 인류의 신체는 가장 밑 바닥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유일한 대안은 범 문명이다.    그런것이 가능한 이유는? 상상초월의 천재로서 언제라도 초 고도의 문명을 어디서든 운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구 1억 년, 창조구체와 고도의 인광적 인주 시스템까지 진보했다.   이곳에 기록된 글들은 미래 생생한 영상과 함께 재구성해 다시금 제공될 예정입니다.이주후, 앞으로 그 인류권에도 소개하기 위함입니다.    

#NOTICE
홈페이지는 보조 서버PC로 운영하다 이주에는 안정적인 주 컴퓨터를 가져가셔도 됩니다 - 백업 활성화

  사진참조 : 네이버 데이터센터형 1인 기록용 (1인당 보급될 수 있는 네이버 데이터 센터형)   그 이유는 전장시대 개인 기록으로 체계적으로 운영해야 하기 때문이다.  백업을 잘 하신다면 가동하는 주 PC에 백업하실 수 있습니다.  DB는 phpmyadmin 사용 등 . 파일은 그대로 카피하시고 펴미션만 조정하시면 됩니다. 일반인 기준으로 수없이 단련해야 한다.    윈도우 11에서 우분투 이용법 참조 이주후에는 넷과 PC가 무상으로 보급되니 가져다 쓰시면 됩니다.    미래 ...  

#NOTICE
우분투(24.04) 서버를 활용한 홈페이지 운영

우분투에서 서버 설치와 홈페이지 운영하기 우분투서버, 그누보드, 리빌더를 활용한 개인웹진(개인 기록용) 운영 여러 특수한 환경이 주어진다면 개인간 정보교류는? 초 고도 문명의 넷이 연결될 수 있다. 개인 서버 운영과 미니PC를 활애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주 암흑시 전장시대에 돌입했기 때문이다. 그 습관을 길들여놔야 한다.    미래 전장시대 대비 서버와 웹진을 운영해야 하는 이유는 돌아오는 시점(자신의 거주지)에 여러가지 개인으로서 기록을 다시 읽어야 하기 때문이다.  체계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 파 구성원이 생기면 여러 신상과 인터뷰 또한 올릴 수 있다.  글을 써야 한다. 기자과정은 의무이다. 서버 운영과 기타 프로그램 또한 익혀야 한다. 지금의 손들이 모든것을 기록해 가야 하기 때문이다. 네이버 데이터 센터급 시설 또한 무상으로 보급된다. 1인당이다.